
살바토레 시리구
최근 수정 시각:
분류
- 1987년 출생
- 누오로 출신 인물
- 이탈리아의 남자 축구 선수
- 팔레르모 FC/은퇴, 이적
- US 크레모네세/은퇴, 이적
- AC 안코나/은퇴, 이적
- 파리 생제르맹 FC/은퇴, 이적
- 세비야 FC/은퇴, 이적
- CA 오사수나/은퇴, 이적
- 토리노 FC/은퇴, 이적
- 제노아 CFC/은퇴, 이적
- SSC 나폴리/은퇴, 이적
- ACF 피오렌티나/은퇴, 이적
- OGC 니스/은퇴, 이적
- 파티흐 카라귐뤼크 SK/은퇴, 이적
- 이탈리아의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참가 선수
- 이탈리아의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 참가 선수
- UEFA 유로 2012 참가 선수
- UEFA 유로 2016 참가 선수
- UEFA 유로 2020 참가 선수
-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브라질 참가 선수
- 이탈리아의 UEFA U-21 챔피언십 참가 선수
- 2009 UEFA U-21 챔피언십 참가 선수
- 골키퍼
- 2006년 데뷔
살바토레 시리구의 수상 이력 |
[ 펼치기 · 접기 ] |
1. 개요2. 클럽 경력
2.1. US 팔레르모 1기2.2. 파리 생제르맹 FC
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기록6. WAGs7. 여담8. 같이 보기2.2.1. 2011-12 시즌2.2.2. 2012-13 시즌2.2.3. 2013-14 시즌2.2.4. 2014-15 시즌2.2.5. 2015-16 시즌2.2.6. 2016-17 시즌
2.3. 토리노 FC2.4. 제노아 CFC2.5. SSC 나폴리2.6. ACF 피오렌티나2.7. OGC 니스2.8. 파티흐 카라귐뤼크 SK2.9. 팔레르모 FC 2기SSC 베네치아에서 처음 축구를 시작했고, US 시타 데 팔레르모 유스팀으로 이적했다. 2006년 1군으로 승격되어 06/07 시즌 코파 이탈리아, UEFA컵에 출전했다. 자신의 출장 기회를 잡기 위하여 07/08 시즌 세리에 C1 의 US 크레모네세, 08/09 시즌 세리에 B의 AC 안코나에 임대되어 실전 경험을 쌓았다.
09/10 시즌 원 소속 클럽인 팔레르모로 복귀했다. 처음에는 제노아에서 이적해온 후비뉴의 후보 골키퍼로 시작했으나, 후비뉴의 기대치 이하의 활약상에 비해 시리구는 모처럼 잡은 기회마다 좋은 선방을 펼치며 자신의 자리를 상승시켜갔다. 결국 10/11 시즌 주전으로 자리매김했고 주전 자리에 밀린 후비뉴는 토리노 FC로 임대 이적.
2011년 7월 28일, 재계약 문제로 클럽과 갈등을 빚었고,[1] 결국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4년.[2]
09/10 시즌 원 소속 클럽인 팔레르모로 복귀했다. 처음에는 제노아에서 이적해온 후비뉴의 후보 골키퍼로 시작했으나, 후비뉴의 기대치 이하의 활약상에 비해 시리구는 모처럼 잡은 기회마다 좋은 선방을 펼치며 자신의 자리를 상승시켜갔다. 결국 10/11 시즌 주전으로 자리매김했고 주전 자리에 밀린 후비뉴는 토리노 FC로 임대 이적.
2011년 7월 28일, 재계약 문제로 클럽과 갈등을 빚었고,[1] 결국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4년.[2]
이적 직후 같은 이적생이자 1번을 부여받은 골키퍼 니콜라 두셰를 밀어내고 주전 골키퍼 자리를 차지했고 11/12 시즌 전 경기 선발 출장을 했으나 아쉽게 우승은 놓쳤다. 일단 프랑스어를 할 줄 모르는 이탈리아인 골키퍼라는 점에 있어서 중앙 수비수들과의 수비 라인 조율과 관련된 의사 소통 문제가 경기력에 있어서 약간 아쉬웠으나 그 외의 거의 모든 방면에서 주전 골키퍼가 되기에 모자람이 없었다. 시리구의 선방과 안정적인 캐칭 덕분에 질 경기 비기고, 비길 경기 이긴 경우가 더러 있는 편.
13-14 시즌에도 여러 포지션에 이적설이 매일 같이 뜨는 PSG에서 거의 유일하게 이적설이 뜨지 않는 골키퍼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며 준수한 활약. 리그에서 37경기, 시즌 동안 국가 대표 경기를 제외하면 49경기를 출장하며 부동의 입지를 지켜냈다.그러나 국대에서는 부폰갓으로 인해 겨우 3경기 출장.. 또한 시즌 전반기 막바지에 PSG의 레전드 골키퍼 베르나르 라마의 연속 무실점 기록을 갱신하는 대기록을 세우는데 성공.[4] 당장 인내심 없기로 유명한 PSG 서포터즈들에게 제일 인정받는 세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는 점에서[5] 대단한 활약상을 선보이고 있는 셈이다.
14-15 시즌 현재에 이르기까지도 거의 대부분의 경기에 선발 출장하고 있었으나 12-13, 13-14 시즌과는 전혀 다르게 완전히 다른 선수가 아닌가 할 정도로 폼이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심지어 막판엔 백업 골키퍼 니콜라 두셰보다 폼이 안 좋았다. 아무래도 경쟁자가 없다시피한 상황 속 동기부여의 부재와 자기관리 실패가 큰 원인인 듯 싶다.
결국 2015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케빈 트랍을 영입하며 시리구를 견제하더니, 시리구가 부상을 당하며 트랍이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 트랍이 초반에는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시리구가 더 낫다는 평을 받았으나, 얼마 안가 미친 활약을 선보이며 시리구가 돌아온 뒤에도 트랍이 주전으로 나서고 있다. 시리구로서는 분발할 필요가 있다.
현재까지 26경기 47실점이며, 팀은 강등권에 머무르고 있다.
결국 제노아는 강등되었다. 시즌 37경기 59실점. 그리고 FA로 팀을 떠났다.
2022년 8월 8일 Sky Sport 보도에 따르면 SSC 나폴리로 향한다고 한다. 메디컬은 화요일 예정이며 연봉 보너스 포함 0.7m 포함이라고 전했다.
결국 제노아는 강등되었다. 시즌 37경기 59실점. 그리고 FA로 팀을 떠났다.
2022년 8월 8일 Sky Sport 보도에 따르면 SSC 나폴리로 향한다고 한다. 메디컬은 화요일 예정이며 연봉 보너스 포함 0.7m 포함이라고 전했다.
![]() |
2022년 8월 11일, SSC 나폴리 입단 오피셜이 나왔다. 팀을 떠난 다비드 오스피나를 대신할 세컨 키퍼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반기 동안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는데, 나폴리가 코파 이탈리아에서 시드를 받고 16강에 직행한지라 전반기에 컵대회 경기 없이 리그와 챔스만 소화해서 주전 골리 알렉스 메렛이 주구장창 나선 탓이 컸다. 결국 출전시간 보장을 위해 겨울 이적시장에 팀을 떠나길 원하고 있고,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도 이를 막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피에를루이지 골리니와 맞임대되어 ACF 피오렌티나로 향할 것이라고 한다. 피오렌티나에서 피에트로 테라치아노와 주전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U-18, U-19, U-21 이탈리아 국가 대표 경력이 있다. 2010년 2월 28일 당시의 마르첼로 리피 감독에 의해 카메룬과의 친선 경기에 임하는 A 대표팀에 첫 선출되었다. 그러나 남아공 월드컵 최종 명단에는 들지 못했다. 2010년 8월 10일,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의 첫 경기가 되는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 A 매치에 데뷔했다.
여러모로, 희대의 골키퍼이자 살아있는 전설인 잔루이지 부폰에 의한 피해자이다. 마누엘 노이어라는 존재가 있는 독일은 몰라도 프랑스나 잉글랜드 같은 데라면 주전 경쟁이나마 할 만하겠으나 하필 상대가 부폰이라…심지어 은퇴도 안 해 골키퍼로서는 이제야 막 전성기에 돌입할 나이인 반면, 부폰은 나이가 많은 편인지라 3, 4년 뒤라면 어찌 기회를 노려볼 수도 있겠으나 젊은 유망주 골리들이 마냥 유망주로만 남지는 않을 테니 시리구로서는 국가대표팀 운이 좀 없는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더구나 그 유망주라는 선수들이 하나같이 유럽 전체를 봐도 수준급으로 평가되는 마티아 페린, 잔루이지 돈나룸마[8]같은 선수들이라... 실제로 실력이 떨어져서 못 나오는 게 아니라 부폰이 너무 사기적인 인물이라 못 나오는 것인지라, 종종 나오는 경기에서 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었는데
부폰이 2018 러시아 월드컵까지 국가대표로 뛰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스웨덴과의 플레이오프에서 이탈리아가 탈락함에 따라 부폰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부폰이 은퇴하며 시리구가 1순위로 올라오는가 했지만, 이때 당시는 시리구 본인의 폼이 죽은데다가 새로이 뜬 유망주인 잔루이지 돈나룸마에게 밀려서 여전히 서브 골키퍼 신세를 면치 못하는 중이다.
유로 2020 조별리그 3차전에서 후반 44분경 돈나룸마와 교체되며 오랜만에 메이저 대회에 출전하면서 우승컵 까지 들어 올리게 되었다.
2021년 9월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예선 리투아니아전에서 후반전에 출장했고 결과는 5:0 승리였다.
여러모로, 희대의 골키퍼이자 살아있는 전설인 잔루이지 부폰에 의한 피해자이다. 마누엘 노이어라는 존재가 있는 독일은 몰라도 프랑스나 잉글랜드 같은 데라면 주전 경쟁이나마 할 만하겠으나 하필 상대가 부폰이라…
부폰이 2018 러시아 월드컵까지 국가대표로 뛰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스웨덴과의 플레이오프에서 이탈리아가 탈락함에 따라 부폰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부폰이 은퇴하며 시리구가 1순위로 올라오는가 했지만, 이때 당시는 시리구 본인의 폼이 죽은데다가 새로이 뜬 유망주인 잔루이지 돈나룸마에게 밀려서 여전히 서브 골키퍼 신세를 면치 못하는 중이다.
유로 2020 조별리그 3차전에서 후반 44분경 돈나룸마와 교체되며 오랜만에 메이저 대회에 출전하면서 우승컵 까지 들어 올리게 되었다.
2021년 9월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예선 리투아니아전에서 후반전에 출장했고 결과는 5:0 승리였다.
골키퍼로서는 전반적인 능력치를 다 갖춘 육각형 골키퍼다. 반사신경과 슛 스토핑 능력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좋은 멘탈리티를 바탕으로 하는 안정감 있는 선방 능력을 보여준다. 좋은 멘탈리티는 수비진을 조율하고 팀원들을 독려하는 데에도 좋게 작용하지만 특히 좋은 예측력을 바탕으로 하는 PK 선방 능력에서 진가를 보여준다. 또한 현대 축구에서 요구하는 킥을 통한 빌드업 능력을 갖추고 있다.
다만, 이렇듯 육각형 골키퍼들의 아쉬운 점이 바로 나이가 들면서 전반적인 경기력이 하락한다는 것. 특히 동물적인 반사신경이 감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좋은 빌드업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노련함을 통한 선방을 자주 보여준다.
다만, 이렇듯 육각형 골키퍼들의 아쉬운 점이 바로 나이가 들면서 전반적인 경기력이 하락한다는 것. 특히 동물적인 반사신경이 감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좋은 빌드업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노련함을 통한 선방을 자주 보여준다.
-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장 5등급: 2021

-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다음 몇 년 간 1987년생 프랑스의 배우 카미유 베르슈에와 사귀었었다.
- 팔레르모 시절 등번호 46번과 관련된 일화가 있는데, 처음에 6번을 골랐으나 골키퍼 번호로 6번은 적합하지 않다는 피드백을 받고 시무룩해져 있었다고 한다. 그 때 TV에서 이탈리아의 유명 드라이버, 발렌티노 로시가 활약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로시가 본인에게 좋은 기운을 불러줄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 나름 부활절이랑도 연관이 있어 46번을 골랐다고 한다. 팔레르모 2기 유턴 때 주변 지인들에게 '내가 몇 번을 달면 좋겠어?' 라고 물어봤고 모두 다 46번을 다시 추천했다고.
- 하비에르 파스토레와는 팔레르모에서 PSG로 같이 이적 온 입단 동기. 실제로 둘은 친하다고 한다.
[1] 당시 시리구는 팔레르모 측과의 주급 인상이 포함된 재계약을 원했는데 팔레르모 구단 측에서는 아직 잔여 계약 기간이 상당히 남아있는 시리구와 그렇게 빨리 주급 인상 재계약을 할 생각이 없었다. 결국 자신의 요청을 거절당한 시리구는 구단이 자신의 실력과 실적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생각.[2] 당시 스타드 렌의 주전 골키퍼 두셰를 자유 계약으로 영입한 PSG였으나 당시 PSG 스포르팅 디렉터인 레오나르두는 그레고리 쿠페가 은퇴하고 알퐁스 아레올라는 아직 유망주에 지나지 않는 상황에서 두셰의 기량이 확실치 않다고 판단. 추가적인 주전급 골키퍼 영입을 원하다가 마침 살바토레 시리구가 구단과 불화를 빚고 있다는 상황을 캐치해내고 시리구를 영입하는데에 성공한다.[3] 살바토레 시리구는 PSG로 이적온 '비프랑스'계 선수들 중에서는 제일 빨리 프랑스어를 배웠다고 한다.프랑스서 사귄 여자친구가 엄청 미인이라 그런 듯[4] 697분.[5]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치아구 시우바, 살바토레 시리구[6] 32경기 62실점[7] 본인의 생일이기도 했다.[8] 실제로 돈나룸마는 부폰 이후의 넘버원으로 낙점받았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