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루카 스카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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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1999년 출생
- 2016년 데뷔
- 로마 출신 인물
- 이탈리아의 남자 축구 선수
- PSV 에인트호번/은퇴, 이적
- US 사수올로 칼초/은퇴, 이적
- US 크레모네세/은퇴, 이적
- PEC 즈볼러/은퇴, 이적
- 아스콜리 칼초 1898 FC/은퇴, 이적
- 제노아 CFC/은퇴, 이적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은퇴, 이적
- 아탈란타 BC/현역
- 이탈리아의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 참가 선수
- UEFA 유로 2024 참가 선수
- 이탈리아의 FIFA U-20 월드컵 참가 선수
- 2019 FIFA U-20 월드컵 폴란드 참가 선수
- 이탈리아의 UEFA U-21 챔피언십 참가 선수
- 2021 UEFA U-21 챔피언십 참가 선수
* 본 문서는 간소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
잔루카 스카마카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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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탈란타 BC No. 9 | ||||||||||||
잔루카 스카마카 Gianluca Scamacca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 |||||||||||
등번호 | 9 | |||||||||||
소속 | 유스 | |||||||||||
선수 | 용 PSV 에인트호번 (2016~2017) US 사수올로 칼초 (2017~2022) → US 크레모네세 (2018 / 임대) → PEC 즈볼러 (2018~2019 / 임대) → 아스콜리 칼초 1898 FC (2019~2020 / 임대) → 제노아 CFC (2020~2021 / 임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2022~2023) 아탈란타 BC (2023~ ) | |||||||||||
국가대표 | ||||||||||||
링크 | ||||||||||||
정보 더 보기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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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폴란드에서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 국가대표에 소집됐다. B조 예선에서 멕시코전과 에콰도르전에서 각각 1도움을 기록하면서 승리에 기여했다. 특히 4강전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닝 발리슛으로 극장 동점골을 기록했으나 VAR 판독결과 슛팅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동작인지 의도성이 있는지는 판단하기 애매하지만 공격자 반칙이 인정되어 골이 취소되었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탈리아의 UEFA 유로 2024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치로 임모빌레, 안드레아 벨로티와 같은 기존에 이탈리아의 최전방을 책임지던 스트라이커들이 전부 최종 명단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스카마카에게는 이탈리아의 새로운 주전 스트라이커라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다.
조별리그 1차전 알바니아와의 경기에서 스트라이커로 선발출전했다. 본인의 강점인 준수한 연계력을 통해 공격 작업을 매끄럽게 만드는 모습을 보였고 실제로 다비데 프라테시에게 좋은 득점 찬스를 만들어주기도 하였다.[3] 다만 본인이 득점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부분.
조별리그 2차전 스페인전에서는 막강한 스페인의 중원 장악력과 2선 자원들로 인해 전방 압박만 계속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탈리아가 볼을 잡아 스카마카에게 보내면 이를 받아서 버텨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야 했는데 이날 포스트 플레이와 공중볼 경합에도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연계에 있어서도 팀메이트들과 합이 잘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 영향력이 미미했다. 결과적으로 존재감이 없었다.
3차전 크로아티아전에서는 2차전에서의 부진과 전술적 이유로 벤치 스타트를 했다. 대신 마테오 레테기와 자코모 라스파도리가 출장하였다. 그러나 생각 외로 득점이 터지지 않아 75분에 라스파도리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내려와서 볼을 받아주는 움직임은 좋았으나, 좋은 득점 찬스를 한 번 놓치는 등, 썩 위협적인 모습은 아니었다.
16강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복귀하였다. 그러나 이날 이탈리아가 스카마카에게 기대했던 포스트 플레이 및 연계는 잘 보이지 않았다. 이날도 조금 합이 맞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오프사이드이긴 했지만 득점 찬스를 놓치며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0:2로 패배하며 짐을 싸게 된 것은 덤.
종합적으로 임모빌레의 부진 이후로 아주리의 새로운 주포가 될 것이라 기대받았던 스카마카였으나, 이번 대회에서 1차전을 제외하면 시종일관 무기력한 모습만 보이며 부진하더니 무득점으로 대회를 마감했다.[4] 이탈리아의 차세대 월드클래스 육각형 스트라이커가 될 것만 같았던 선수였으나 이번 대회에서의 시체와도 같은 활약상으로 이탈리아는 또다시 스트라이커 문제로 속을 썩이게 되었다. 스카마카 본인에게도 골 결정력과 포스트 플레이 면에서 더 이상 성장과 개선이 있지 않는다면 현재 준수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마테오 레테기에게 아주리의 주전 스트라이커 자리를 내주거나, 심지어는 유로 예선 이후로 폼이 떨어진 자코모 라스파도리와 피오렌티나 이적 후 본격적으로 포텐이 터지기 시작한 모이스 킨에게도 밀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별리그 1차전 알바니아와의 경기에서 스트라이커로 선발출전했다. 본인의 강점인 준수한 연계력을 통해 공격 작업을 매끄럽게 만드는 모습을 보였고 실제로 다비데 프라테시에게 좋은 득점 찬스를 만들어주기도 하였다.[3] 다만 본인이 득점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부분.
조별리그 2차전 스페인전에서는 막강한 스페인의 중원 장악력과 2선 자원들로 인해 전방 압박만 계속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탈리아가 볼을 잡아 스카마카에게 보내면 이를 받아서 버텨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야 했는데 이날 포스트 플레이와 공중볼 경합에도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연계에 있어서도 팀메이트들과 합이 잘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 영향력이 미미했다. 결과적으로 존재감이 없었다.
3차전 크로아티아전에서는 2차전에서의 부진과 전술적 이유로 벤치 스타트를 했다. 대신 마테오 레테기와 자코모 라스파도리가 출장하였다. 그러나 생각 외로 득점이 터지지 않아 75분에 라스파도리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내려와서 볼을 받아주는 움직임은 좋았으나, 좋은 득점 찬스를 한 번 놓치는 등, 썩 위협적인 모습은 아니었다.
16강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복귀하였다. 그러나 이날 이탈리아가 스카마카에게 기대했던 포스트 플레이 및 연계는 잘 보이지 않았다. 이날도 조금 합이 맞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오프사이드이긴 했지만 득점 찬스를 놓치며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0:2로 패배하며 짐을 싸게 된 것은 덤.
종합적으로 임모빌레의 부진 이후로 아주리의 새로운 주포가 될 것이라 기대받았던 스카마카였으나, 이번 대회에서 1차전을 제외하면 시종일관 무기력한 모습만 보이며 부진하더니 무득점으로 대회를 마감했다.[4] 이탈리아의 차세대 월드클래스 육각형 스트라이커가 될 것만 같았던 선수였으나 이번 대회에서의 시체와도 같은 활약상으로 이탈리아는 또다시 스트라이커 문제로 속을 썩이게 되었다. 스카마카 본인에게도 골 결정력과 포스트 플레이 면에서 더 이상 성장과 개선이 있지 않는다면 현재 준수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마테오 레테기에게 아주리의 주전 스트라이커 자리를 내주거나, 심지어는 유로 예선 이후로 폼이 떨어진 자코모 라스파도리와 피오렌티나 이적 후 본격적으로 포텐이 터지기 시작한 모이스 킨에게도 밀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망주 시절부터 큰 키를 가진 스트라이커임에도 빠른 발과 뛰어난 발재간을 갖춰 제2의 즐라탄으로 주목받았다. 성인 무대에 데뷔한 이후에 온 더 볼 플레이의 빈도는 줄었으나, 이따금식 공을 받으면, 젊었을 때의 즐라탄이 생각날 정도의 뛰어난 발재간을 보여준다.
이처럼, 스카마카는 중앙 공격수임에도 볼 터치가 부드럽고 개인기가 뛰어나다. 워낙 발재간이 좋아서, 공을 잘 소유하면서 운반하고 주변에 침투하는 2선 자원에게 원 터치나 투 터치 패스를 건네주는 연계 플레이도 즐긴다.
그리고 이 선수에게서 돋보이는 또 다른 장점은 바로 그의 타고난 킥과 슈팅. 박스 안에서의 슈팅 뿐만 아니라 박스 밖의 중장거리에서도 매우 위협적인 슈팅을 할 수 있다. 소속팀에서 슈팅 기회가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XG값 대비 골 전환 능력은 훌륭한 편. 무려, 21-22 시즌 기준 기대득점이 11골 남짓임에도 불구하고 16골을 넣는 뛰어난 골 생산 능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큰 키를 가졌음에도, 발재간이 주가 되는 플레이스타일이다 보니, 피지컬을 활용하는 능력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이러한 단점은 21-22 시즌이 되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최전방에서 버텨주거나 머리로 공중볼을 떨궈주는 등 포스트플레이 능력이 좋아졌다. 헤더골 능력도 좋아져 21-22 시즌에 넣은 16골 중 3골을 헤더골로 넣었을 정도이고, 21-22 시즌에는 공중볼 경합 승률이 55.7%까지 올라오는 등 공중볼 경합 능력에서도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다. 공격 뿐만 아니라 수비 상황에서의 전방 압박이나 수비 가담의 적극성도 많이 좋아졌다.
결론적으로 정리하면 정상급 공격수들에 비해 조금은 부족한 육각형 스트라이커지만 아직 뚜렷한 성장세인 선수라는 점 그리고 축구 선수가 성인이 되면 늘어나기 힘들다는 기본기가 뛰어나고 여기에 타고난 피지컬, 킥력까지 뛰어난 선수기에 차세대 이탈리아 국대 스트라이커로 주목받을만큼 미래가 기대되는 스트라이커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스카마카는 중앙 공격수임에도 볼 터치가 부드럽고 개인기가 뛰어나다. 워낙 발재간이 좋아서, 공을 잘 소유하면서 운반하고 주변에 침투하는 2선 자원에게 원 터치나 투 터치 패스를 건네주는 연계 플레이도 즐긴다.
그리고 이 선수에게서 돋보이는 또 다른 장점은 바로 그의 타고난 킥과 슈팅. 박스 안에서의 슈팅 뿐만 아니라 박스 밖의 중장거리에서도 매우 위협적인 슈팅을 할 수 있다. 소속팀에서 슈팅 기회가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XG값 대비 골 전환 능력은 훌륭한 편. 무려, 21-22 시즌 기준 기대득점이 11골 남짓임에도 불구하고 16골을 넣는 뛰어난 골 생산 능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큰 키를 가졌음에도, 발재간이 주가 되는 플레이스타일이다 보니, 피지컬을 활용하는 능력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이러한 단점은 21-22 시즌이 되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최전방에서 버텨주거나 머리로 공중볼을 떨궈주는 등 포스트플레이 능력이 좋아졌다. 헤더골 능력도 좋아져 21-22 시즌에 넣은 16골 중 3골을 헤더골로 넣었을 정도이고, 21-22 시즌에는 공중볼 경합 승률이 55.7%까지 올라오는 등 공중볼 경합 능력에서도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다. 공격 뿐만 아니라 수비 상황에서의 전방 압박이나 수비 가담의 적극성도 많이 좋아졌다.
결론적으로 정리하면 정상급 공격수들에 비해 조금은 부족한 육각형 스트라이커지만 아직 뚜렷한 성장세인 선수라는 점 그리고 축구 선수가 성인이 되면 늘어나기 힘들다는 기본기가 뛰어나고 여기에 타고난 피지컬, 킥력까지 뛰어난 선수기에 차세대 이탈리아 국대 스트라이커로 주목받을만큼 미래가 기대되는 스트라이커라 할 수 있다.
- 문신이 목 전체와 오른팔을 뒤덮고 있다.
- 미노 라이올라 에이전트 소속이었으나 라이올라가 사망한 이후 현재는 알레산드로 루치가 에이전트를 맡고있다.
- 가정사가 복잡한지 아버지와는 예전부터 절연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별개로 아버지가 밤에 술에 취해 AS 로마 훈련장에 쇠파이프를 들고 침입해 차량 4~5대를 파손한 적이 있고, 할아버지는 술집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체포된 적이 있다.# 이후 논란이 일자 스카마카는 SNS에 “나는 어머니와 여동생과 함께 자랐고 그들만이 나에게 가족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반복합니다." 라는 게시물을 올리며 해명했다.
스카마카의 아버지가 AS 로마 훈련장에서 부순 것 중에는 분재 화분도 있었는데 재미있는 건 그 화분이 2008년 코파 이탈리아를 우승한 이후로 로마가 받은 유일한 트로피였다는 점. 2019년 레알 마드리드와의 친선전에 가까운 메이블 그린 컵의 트로피였는데 모양이 진짜 분재 화분이라서 로마 훈련장 화단에 놓여 있었다. AS 로마는 이후 2022년에 UEFA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에서 우승컵을 획득, 길고 긴 무관의 세월에서 벗어났다.
- 상당한 미남으로 유명하다. 근데 주름이 있어서 인상쓰면 나이가 많아 보이기도...
플라미니아(Flaminia)라는 약혼녀가 있다.
플라미니아와 중간에 헤어졌었는데 그 사이에 안젤라 나스티랑 잠깐 만났고 안젤라와 헤어진뒤, 전 여친인 플라미니아와 재결합해서 얼마 뒤 약혼했다.
플라미니아와 중간에 헤어졌었는데 그 사이에 안젤라 나스티랑 잠깐 만났고 안젤라와 헤어진뒤, 전 여친인 플라미니아와 재결합해서 얼마 뒤 약혼했다.
아탈란타 BC 2026-27 시즌 스쿼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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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탈란타 BC 공식 프로필[2] 2025년 11월 17일 기준[3] 그러나 골키퍼의 선방으로 어시스트가 되지는 못했다.[4] 심지어 1차전도 괜찮은 활약이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무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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