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철(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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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ON No.04 Berserker | |
김민철 (金珉徹 | Kim Min-cheol) | |
출생 | |
국적 | |
ID | |
포지션 | |
데뷔 | |
소속 | [ 펼치기 · 접기 ]T1 Rookies (2020.07.14 ~ 2020.12.09) T1 Challengers (2020.12.09 ~ 2021.11.16) Cloud9 (2021.11.21 ~ 2024.09.20) DN FREECS[2] (2024.11.19 ~ 2025.11.18) (2025.12.08 ~ 2026.11.16예정) |
에이전시 | |
병역 | 미필[3] |
서포터와 함께 찍어 누르는 압도적인 라인전을 바탕으로 무난히 성장하여 공격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교전에서 침착하면서도 과감하게 파고들어 상대를 무력으로 제압하는 '캐리형' 육각형 원딜.
바루스, 세나를 제외하면 챔프 폭을 크게 타지는 않았으며 특히 칼리스타, 제리, 유나라에 능하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장점 중 하나로, 팀이 휩쓸렸을 때 스스로 복구해 혼자서 1대 다수의 한타를 마무리하여 상황을 뒤집는 능력이 원딜 중에서도 뛰어나 테디의 뒤를 이은 고통받는 '인간 넥서스'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이 2025 DN 프릭스에서 LCK 2라운드 이후로 상당히 퇴색되어 아쉽다는 평을 많이 받았다. 팀원 모두의 합이 LCK 5라운드까지 전반적으로 맞지 않아 어떠한 전략으로 게임을 풀어나갈지 동상이몽을 꿔, 콜이 갈리는 바람에 운영과 한타가 무너져, 그야말로 5명이 서로의 발목에 걸려 넘어지는 무력한 패배가 쌓였다. 이로 인해 공격적인 플레이스타일을 포기하고 최대한 죽지 않고 살아남아 성장해야 한다는 전략 하에 점차 지나치게 안전주의적인 포지션과 수동적인 플레이스타일을 택하여 반대로 들어가야 할 상황에서 망설이다보니 딜러의 부재로 한타에서 진입한 팀원이 쓸려나가는 경우가 늘어났다.
또한 지속적으로 상황에 맞지 않는 오더를 내리는 장면이 다큐멘터리 등에서 공개되어 본인의 색깔과 맞지 않는 오더 능력은 물론, 4~5라운드부터는 제리로 용 둥지 한가운데를 대놓고 들어가는 바람에 딜러진이 잘리고 시작하여 한타를 패배로 이끄는 등 판단력 기량이 저하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다만 라이프, 표식 등이 특정한 장면들을 예로 들며 전적으로 버서커의 판단이 아닌 팀원의 콜 문제였다[4]고 변호했으며 오더 또한 다큐멘터리 인터뷰에서 본인이 "영상에서 공개되는 (오더를 주도하는) 모습은 일부분"이라고 해명하긴 하였다. 이를 통해 버서커가 팀을 이끌고 지속적으로 오더를 하는 것이 아니며, 오더를 주도할 사람이 팀원 중 아무도 없어 여러 사람에게 돌아가던 중 가장 호소력이 있는 그가 잠시 맡은 것에 가까운 상황으로 추정되었다.
그나마 5라운드에서 유나라를 플레이하자 과거의 공격적인 플레이스타일과 기량을 잠시나마 되찾기도 하여 여러모로 아쉬웠던 2025 DN 프릭스를 떠난 이후의 스타일에 주목해야 하는 선수.
이후 북미로 이적하여 다시 라인전 기량을 회복하여 북미 최상위 원딜 선수 평가를 받고 있다. 애초에 괴상하게 1년 내내 팀 합이 맞지 않았던 것이 25년 든프의 모습이었고 거기에 본인 책임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개인 기량 만큼은 LCK 내에서도 통했던 편이었으니. 허나 고질적 문제인 라인전이 끝난 후 한타에서 잘못된 포지셔닝, 스킬 배분 등은 종종 지적받는 편.
바루스, 세나를 제외하면 챔프 폭을 크게 타지는 않았으며 특히 칼리스타, 제리, 유나라에 능하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장점 중 하나로, 팀이 휩쓸렸을 때 스스로 복구해 혼자서 1대 다수의 한타를 마무리하여 상황을 뒤집는 능력이 원딜 중에서도 뛰어나 테디의 뒤를 이은 고통받는 '인간 넥서스'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이 2025 DN 프릭스에서 LCK 2라운드 이후로 상당히 퇴색되어 아쉽다는 평을 많이 받았다. 팀원 모두의 합이 LCK 5라운드까지 전반적으로 맞지 않아 어떠한 전략으로 게임을 풀어나갈지 동상이몽을 꿔, 콜이 갈리는 바람에 운영과 한타가 무너져, 그야말로 5명이 서로의 발목에 걸려 넘어지는 무력한 패배가 쌓였다. 이로 인해 공격적인 플레이스타일을 포기하고 최대한 죽지 않고 살아남아 성장해야 한다는 전략 하에 점차 지나치게 안전주의적인 포지션과 수동적인 플레이스타일을 택하여 반대로 들어가야 할 상황에서 망설이다보니 딜러의 부재로 한타에서 진입한 팀원이 쓸려나가는 경우가 늘어났다.
또한 지속적으로 상황에 맞지 않는 오더를 내리는 장면이 다큐멘터리 등에서 공개되어 본인의 색깔과 맞지 않는 오더 능력은 물론, 4~5라운드부터는 제리로 용 둥지 한가운데를 대놓고 들어가는 바람에 딜러진이 잘리고 시작하여 한타를 패배로 이끄는 등 판단력 기량이 저하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다만 라이프, 표식 등이 특정한 장면들을 예로 들며 전적으로 버서커의 판단이 아닌 팀원의 콜 문제였다[4]고 변호했으며 오더 또한 다큐멘터리 인터뷰에서 본인이 "영상에서 공개되는 (오더를 주도하는) 모습은 일부분"이라고 해명하긴 하였다. 이를 통해 버서커가 팀을 이끌고 지속적으로 오더를 하는 것이 아니며, 오더를 주도할 사람이 팀원 중 아무도 없어 여러 사람에게 돌아가던 중 가장 호소력이 있는 그가 잠시 맡은 것에 가까운 상황으로 추정되었다.
그나마 5라운드에서 유나라를 플레이하자 과거의 공격적인 플레이스타일과 기량을 잠시나마 되찾기도 하여 여러모로 아쉬웠던 2025 DN 프릭스를 떠난 이후의 스타일에 주목해야 하는 선수.
이후 북미로 이적하여 다시 라인전 기량을 회복하여 북미 최상위 원딜 선수 평가를 받고 있다. 애초에 괴상하게 1년 내내 팀 합이 맞지 않았던 것이 25년 든프의 모습이었고 거기에 본인 책임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개인 기량 만큼은 LCK 내에서도 통했던 편이었으니. 허나 고질적 문제인 라인전이 끝난 후 한타에서 잘못된 포지셔닝, 스킬 배분 등은 종종 지적받는 편.
우승 경력 | |||||
→ | T1 Rookies | → | |||
대회 출범 | → | T1 Challengers | → | ||
→ | Cloud9 | → | |||
대회 출범 | → | Zoomers | → | 폐지 | |
→ | LYON | → | 미정 | ||
→ | LYON | → | 미정 | ||
준우승 경력 | |||||
→ | Cloud9 | → | |||
수상 경력 | |||||
→ | 김민철 (Cloud9) | → | |||
→ | 김민철 (Cloud9) | → | |||
All-CL Team 선정 |
2021 LCK CL SPRING TEAM |
2022 LCS SPRING 2ND TEAM |
2022 LCS SUMMER 2ND TEAM |
2023 LCS SPRING 1ST TEAM |
2023 LCS SUMMER 1ST TEAM |
2024 LCS SPRING 2ND TEAM |
2024 LCS SUMMER 2ND TEAM |
2026 LCS SPRING 1ST TEAM |
- 한국에서의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북미로 가자 래퍼드식으로 길게 변했는데, 이는 래퍼드가 지적했듯 한국처럼 머리를 자를 만한 미용실이 없어서인 듯하다. 한편 DN 입단 이후에도 장발을 굳건히 유지 중인 걸 보아 본인은 장발이 마음에 드는 듯. 언젠가는 LCK에서도 머리를 풀고 경기를 해보고 싶다 말했다. 2025 시즌이 끝난 후 버건디색으로 염색을 하고 레게머리를 해보고 싶다고 한다. 그러다 다시 2026년에는 T1 시절의 스타일로 돌아가 머리를 잘랐다.
- 버서커 합류 전에 광동에서 뛰었던 태윤이 아마 시절 '게르세르끼'라는 닉네임을 쓴 적이 있는데, 버서커가 광동에 입단하자 이걸 패러디한 듯 '베르세르끼'(...)라는 드립이 나오기도 했다.
- 2025년 입단한 팀 프릭스가 DN그룹과 네이밍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며 팀명이 DN 프릭스, 영문 약칭이 DNF가 되면서 대회에서 사용되는 닉네임이 'DNF Berserker'가 되었는데, 이것이 마치 던전앤파이터의 클래스 버서커를 연상시킨다는 점이 화제가 되었다. 해설자들도 이를 알고 있는지 LCK컵에서 버서커의 칼리스타가 활약하자 액션쾌감을 언급하고,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도 썸네일 제목으로 이 문구를 박아 확인사살했다. 던파 공식 유튜브 채널이 하이라이트 영상과 버서커 인터뷰 유튜브 영상에 댓글을 달아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를 시전한 것은 덤.
- 가장 좋아하는 롤챔피언은 제리이다. 만약 자신의 스킨을 만들 수 있다면 제리로 만들고 싶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 운동을 좋아하는 듯하다. 라이프와 헬스를 하거나 혼자 복싱을 주로 하는 편.
- 불독과 표식 피셜 팀 내에서 어머니와 가장 자주 연락하는 선수라고 한다.
- 2025년 월드 챔피언쉽 10월 28일 경기의 LCK 분석데스크 객원으로 참석하였는데,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인게임 분석, 차분한 설명이 호평을 받았다.
- 헤어스타일과 낮은 목소리, 행동 등으로 너무 북미식 가오를 잡는 것이 아니냐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소한 논란(?)이 일었으나 어디까지나 컨셉이고 본래 성격은 전혀 다른 편. 오히려 팬 행사 등에서 팬을 소중히 신경 쓰거나 기억한다는 증언이 많고, 불독에게 마인크래프트를 같이 하자며 조르기도 하거나, 두두에게 같이 다니자고 말하기도 하는 등 따뜻한 성격이며 표식과 라이프에게 너는 물에 빠져도 가오를 잡을 거냐(...)는 등 자주 장난의 대상이 되었고 DN 프릭스 송년회 때 두두가 버서커에게 자신을 그 동안 받아줘서 고맙다는 감사(?) 인사와 사과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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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영주권 보유.[2] 팀명 변경: KWANGDONG FREECS → DN FREECS, 2024년 12월 26일[3] 미국 영주권 보유 중이기에 대한민국에서 6개월 이상 체류, 2개월 이상 경제활동을 하지 않으면 ‘해외체류자 소집연기’ 사유로 병역을 계속해서 미룰 수 있으며, 38세가 되는 2041년 1월 1일 이전까지 병역 이행을 하지 않는다면 징집상한연령 초과사유로 자동으로 전시근로역에 편입될 예정이다.[4] 표식: "레오나 때리면서 보자가 맞아요. 근데 순간적인 각이 너무 이뻐서 그냥 갑자기 시비르 시비르 하면서 박았는데, 버서커 입장에서는 이미 레오나 보자고 말이 된 상태에서 갑자기 걸어버리니까 어 뭐지 하면서 갈린 거 같아요"[5] 어떻게 보면 이는 당연한 것이 페이커를 제외한 나머지 셋+딜라이트와는 유스 시절 함께한 적이 있었기에 모를 리가 없지만, 케리아는 2020 시즌 종료 이후 DRX에서 영입한 데다 버서커가 2022년에 이적했기에 딱 1년 동안만 같이 있었고, 그 마저도 케리아는 1년 내내 단독 1군 주전이었고 버서커는 2군에만 있었으니 접점이 없던 게 당연했다. 정확히는 서로 알고 있었던 사이는 맞지만 유스 출신인 나머지 멤버들보단 그렇게 친하진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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