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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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1963년 출생
- 노스에어셔 출신 인물
- 스코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스코틀랜드의 남자 축구 감독
- 세인트 미렌 FC/은퇴, 이적
- 첼시 FC/은퇴, 이적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역대 감독
- 감독 대행/축구
-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역대 감독
- 레딩 FC/역대 감독
- 아스톤 빌라 FC/역대 감독
- 킬마녹 FC/역대 감독
- 1983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멕시코 참가 선수
-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2026 FIFA 월드컵 참가 감독
- UEFA 유로 2020 참가 감독
- UEFA 유로 2024 참가 감독
-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 수상자
- 리버풀 FC/역대 스태프
- 첼시 FC/역대 스태프
스티브 클라크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 ||||||||||||||||||||
스티브 클라크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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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축구 감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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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스티브 클라크 Steve Clarke | |
출생 | ||
스코틀랜드 노스에어셔 솔트코트 | ||
국적 | ||
신체 | 키 178cm | |
직업 | ||
소속 | 선수 | |
감독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1998~1999 / 수석 코치)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1999 / 감독 대행) 첼시 FC U-23 (2000~2004) 첼시 FC (2004~2008 / 수석 코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2008~2011 / 수석 코치) 리버풀 FC (2011~2012 / 수석 코치)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2012~2013) 레딩 FC (2014~2015) 아스톤 빌라 FC (2016 / 수석 코치) 아스톤 빌라 FC (2016 / 감독 대행) 킬마녹 FC (2017~2019) 스코틀랜드 대표팀 (2019~2026) | |
국가대표 | 6경기 (스코틀랜드 / 1987~1994) | |
영국(스코틀랜드)의 축구 선수 출신 감독.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선수 시절에는 첼시 FC의 레전드였고, 은퇴 후 주제 무리뉴 밑에서 코치로 그를 보좌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감독으로서 돌풍을 일으키고, 킬마녹 FC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특히 21세기 들어 메이저대회 구경도 못하던 스코틀랜드를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과 FIFA 월드컵에 진출시키며 오랜 침체기를 끊어내기도 했다.[1]
선수 시절에는 첼시 FC의 레전드였고, 은퇴 후 주제 무리뉴 밑에서 코치로 그를 보좌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감독으로서 돌풍을 일으키고, 킬마녹 FC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특히 21세기 들어 메이저대회 구경도 못하던 스코틀랜드를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과 FIFA 월드컵에 진출시키며 오랜 침체기를 끊어내기도 했다.[1]
첼시 역대 최다 출장 9위[2]
1980~90년대 첼시 FC에서 10년 가까이 주축으로 활약했고, 존 테리 이전 소속팀을 지탱하던 수비수였다. 1998년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국내에선 선수 시절보다는 감독으로 좋은 결과를 내면서 더 주목을 받고 있다.
1993-94 시즌 첼시 FC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은퇴 이후 2005년 첼시 100주년을 맞이해 뽑은 첼시 100주년 XI에 포함되었다.
1980~90년대 첼시 FC에서 10년 가까이 주축으로 활약했고, 존 테리 이전 소속팀을 지탱하던 수비수였다. 1998년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국내에선 선수 시절보다는 감독으로 좋은 결과를 내면서 더 주목을 받고 있다.
1993-94 시즌 첼시 FC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은퇴 이후 2005년 첼시 100주년을 맞이해 뽑은 첼시 100주년 XI에 포함되었다.
현역 은퇴 후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수석코치로 시작해 첼시 FC의 감독을 맡았던 주제 무리뉴 옆에서 코치 생활을 하며 그를 보좌하였고 프리미어 리그 우승과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 진출을 경험했다. 이후에는 리버풀 FC에서도 수석 코치로 활동했는데 공동 수석 코치이던 새미 리와 함께 이전까지 매우 불안하던 팀의 수비를 안정화시키는데 큰 공을 세웠다.[3]
이후 2012-13시즌 로이 호지슨이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 오르자 클락은 그의 뒤를 이어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의 새 감독으로 부임했고 리버풀과 첼시 FC를 격파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며 팀을 리그 8위에 안착시켰다. WBA의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최고 순위이기도 하다.[4] 하지만 다음 시즌 공격력 부재로 극도의 부진에 빠지자 2013년 12월 중순, 경질되었고 이후 EFL 챔피언십의 레딩 FC를 거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의 킬마녹 FC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런데, 스코틀랜드에서 그저그런 클럽이었던 킬마녹을 이끌고 강호 레인저스 FC에게 승리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고, 오랜 기간 이어진 셀틱 FC와 레인저스의 양강 체제를 깨뜨리면서 큰 주목을 받게 된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2019년 5월,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자리에 올랐고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지역예선까지 계약을 맺었다. 그가 처음 들어왔을 때 스코틀랜드는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 이후 메이저대회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는 등 커다란 침체기에 빠져있었는데, 클락은 팀을 잘 추스리며 UEFA 유로 2020/예선에서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과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뒤를 이어 조3위로 예선을 마무리했다. 비록 본선에는 직행하진 못했지만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의 성적을 바탕으로 UEFA 유로 2020/예선/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었고, 이스라엘 축구 국가대표팀과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승부차기 끝에 격파하며, 22년만에 메이저대회 본선에 오르는 쾌거를 맛보게 되었다.
한편 UEFA 유로 2020 본선에서는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체코와 함께 D조에 속했는데, 체코한테는 0-2로 패하고, 잉글랜드와는 0-0 무승부, 크로아티아한테는 3-1로 패하면서 1무 2패에 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쳤다.[5] 이후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지역예선/유럽에선 4강에 오른 덴마크에 이어 2위로 마무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패스 A에 배정되어 24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게 되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 경기가 있기 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자연스레 경기가 미뤄지게 되었다. 게다가 상대팀의 단결력이 급상승하면서 홈경기였음에도 시종일관 우크라이나에 압도당하며 1-3으로 완패해 본선 진출이 좌절되었다.
홈에서 열린 UEFA 유로 2024 2차전에서 거함 스페인을 2-0으로 격파하는 이변을 연출했으며, 유로 예선 2연승을 달리면서 스코틀랜드의 조직력을 끌어올렸다. 이 경기를 포함해 5연승을 달리며 선두 경쟁을 벌이더니 추격하던 노르웨이가 8차전에서 스페인에게 패하면서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지난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메이저대회 입성에 성공하며 21세기 들어 스코틀랜드 축구의 중흥기를 이끌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다크호스로 분류되던 대회 전 예상과는 달리 본선에서는 개최국 독일을 상대로 1-5 참패를 당했고 라이언 포티어스가 퇴장을 당하는 등 최악의 시작을 알렸다. 2차전 스위스에게는 스콧 맥토미니가 선제골을 터트렸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제르단 샤키리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종전 헝가리에게 0-1로 패하며 지난 대회와 같은 성적이지만 최종 순위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는 최종라운드 전까지 덴마크에 이어 2위에 위치해 있어 플레이오프행 가능성이 높았으나 2025년 11월 19일에 열린 덴마크와의 2026 FIFA 월드컵 유럽 지역예선 최종전에서 2-2 접전을 펼치다 키어런 티어니와 케니 매클린의 후반 막판 2골이 터지면서 1위를 탈환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되었다. 1998년 이후 28년 만의 월드컵 본선행으로 잉글랜드 외에 영연방 국가 중에서는 2번째로 예선을 통과했다.[6]
2026 FIFA 월드컵 본선에서는 브라질, 모로코, 아이티와 함께 C조에 속했는데, 1차전에서 아이티를 잡으면서 출발은 좋았지만, 이내 모로코와 브라질에 연달아 패하면서 1승 2패를 기록했고, 조 3위간 경쟁을 노리는 수밖에 없었는데, 이미 우리나라보다도 득실차가 저조해서 그것조차도 간당간당해 보였고, 결국 6월 28일, L조의 가나가 크로아티아한테 패하고 조 3위로 32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완전 탈락 확정.[7]
대회 종료 이후 감독직에서 사퇴했다. #뉴시스 기사 하지만 대한민국 대표팀의 홍명보와는 다르게 스코틀랜드 팬들은 오랜만에 월드컵을 보내줘서 감독에게 감사하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대체적으로 스코틀랜드 팬들도 자신들이 브라질과 모로코가 있는 지옥의 조를 뚫고 토너먼트로 진출할 것이라는 기대도 크지 않았고, 클라크 감독 자체가 1998년 이후 국제 축구와 어떤 인연도 없었던 스코틀랜드 축구의 새로운 시작[8]을 열었던 사람인데다 월드컵이란 것을 처음 경험해본 세대들도 많아서 실망과 좌절보다는 좋은 추억을 보내서 좋았다는 분위기가 압도적으로 많이 형성이 되어있다.
이후 2012-13시즌 로이 호지슨이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 오르자 클락은 그의 뒤를 이어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의 새 감독으로 부임했고 리버풀과 첼시 FC를 격파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며 팀을 리그 8위에 안착시켰다. WBA의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최고 순위이기도 하다.[4] 하지만 다음 시즌 공격력 부재로 극도의 부진에 빠지자 2013년 12월 중순, 경질되었고 이후 EFL 챔피언십의 레딩 FC를 거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의 킬마녹 FC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런데, 스코틀랜드에서 그저그런 클럽이었던 킬마녹을 이끌고 강호 레인저스 FC에게 승리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고, 오랜 기간 이어진 셀틱 FC와 레인저스의 양강 체제를 깨뜨리면서 큰 주목을 받게 된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2019년 5월,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자리에 올랐고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지역예선까지 계약을 맺었다. 그가 처음 들어왔을 때 스코틀랜드는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 이후 메이저대회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는 등 커다란 침체기에 빠져있었는데, 클락은 팀을 잘 추스리며 UEFA 유로 2020/예선에서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과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뒤를 이어 조3위로 예선을 마무리했다. 비록 본선에는 직행하진 못했지만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의 성적을 바탕으로 UEFA 유로 2020/예선/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었고, 이스라엘 축구 국가대표팀과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승부차기 끝에 격파하며, 22년만에 메이저대회 본선에 오르는 쾌거를 맛보게 되었다.
한편 UEFA 유로 2020 본선에서는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체코와 함께 D조에 속했는데, 체코한테는 0-2로 패하고, 잉글랜드와는 0-0 무승부, 크로아티아한테는 3-1로 패하면서 1무 2패에 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쳤다.[5] 이후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지역예선/유럽에선 4강에 오른 덴마크에 이어 2위로 마무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패스 A에 배정되어 24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게 되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 경기가 있기 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자연스레 경기가 미뤄지게 되었다. 게다가 상대팀의 단결력이 급상승하면서 홈경기였음에도 시종일관 우크라이나에 압도당하며 1-3으로 완패해 본선 진출이 좌절되었다.
홈에서 열린 UEFA 유로 2024 2차전에서 거함 스페인을 2-0으로 격파하는 이변을 연출했으며, 유로 예선 2연승을 달리면서 스코틀랜드의 조직력을 끌어올렸다. 이 경기를 포함해 5연승을 달리며 선두 경쟁을 벌이더니 추격하던 노르웨이가 8차전에서 스페인에게 패하면서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지난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메이저대회 입성에 성공하며 21세기 들어 스코틀랜드 축구의 중흥기를 이끌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다크호스로 분류되던 대회 전 예상과는 달리 본선에서는 개최국 독일을 상대로 1-5 참패를 당했고 라이언 포티어스가 퇴장을 당하는 등 최악의 시작을 알렸다. 2차전 스위스에게는 스콧 맥토미니가 선제골을 터트렸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제르단 샤키리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종전 헝가리에게 0-1로 패하며 지난 대회와 같은 성적이지만 최종 순위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는 최종라운드 전까지 덴마크에 이어 2위에 위치해 있어 플레이오프행 가능성이 높았으나 2025년 11월 19일에 열린 덴마크와의 2026 FIFA 월드컵 유럽 지역예선 최종전에서 2-2 접전을 펼치다 키어런 티어니와 케니 매클린의 후반 막판 2골이 터지면서 1위를 탈환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되었다. 1998년 이후 28년 만의 월드컵 본선행으로 잉글랜드 외에 영연방 국가 중에서는 2번째로 예선을 통과했다.[6]
2026 FIFA 월드컵 본선에서는 브라질, 모로코, 아이티와 함께 C조에 속했는데, 1차전에서 아이티를 잡으면서 출발은 좋았지만, 이내 모로코와 브라질에 연달아 패하면서 1승 2패를 기록했고, 조 3위간 경쟁을 노리는 수밖에 없었는데, 이미 우리나라보다도 득실차가 저조해서 그것조차도 간당간당해 보였고, 결국 6월 28일, L조의 가나가 크로아티아한테 패하고 조 3위로 32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완전 탈락 확정.[7]
대회 종료 이후 감독직에서 사퇴했다. #뉴시스 기사 하지만 대한민국 대표팀의 홍명보와는 다르게 스코틀랜드 팬들은 오랜만에 월드컵을 보내줘서 감독에게 감사하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대체적으로 스코틀랜드 팬들도 자신들이 브라질과 모로코가 있는 지옥의 조를 뚫고 토너먼트로 진출할 것이라는 기대도 크지 않았고, 클라크 감독 자체가 1998년 이후 국제 축구와 어떤 인연도 없었던 스코틀랜드 축구의 새로운 시작[8]을 열었던 사람인데다 월드컵이란 것을 처음 경험해본 세대들도 많아서 실망과 좌절보다는 좋은 추억을 보내서 좋았다는 분위기가 압도적으로 많이 형성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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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선 조별리그 1차전 직후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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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코틀랜드의 마지막 메이저대회 진출은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로, 21세기 들어 최초로 메이저대회 무대를 밟게 되었다.[2] 421경기[3] 일명 아게르텔이라 불리는 다니엘 아게르 - 마르틴 슈크르텔 조합의 수비력을 크게 상승시켰다.[4] 특히 첼시 FC에서 임대로 데려온 선수가 다름 아닌 로멜루 루카쿠였고, 35경기에서 17골을 폭발시키는 등 맹활약하며 해당 시즌을 기점으로 기량을 만개하기 시작했다.[5] 다만 감독의 역량에 대한 문제라기 보다는 선수들의 골 결정력 부족과 키어런 티어니, 빌리 길모어 등이 코로나 19에 확진되며 명단에서 제외되는 악재도 있었다.[6] 이번 예선에서 영연방 국가들의 흐름이 심상치 않은데 본선 진출을 확정한 잉글랜드, 스코틀랜드는 물론 아일랜드, 웨일스도 최종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따내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심지어 북아일랜드도 네이션스리그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합류해 영연방 5개국이 모두 월드컵 본선에 오를 가능성도 불가능하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북아일랜드와 웨일스가 같은 조에 편성되면서 둘 다 동시 진출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대신 아일랜드가 플레이오프에 극적으로 합류하면서 산술적으로는 최대 4개국까지 월드컵에 진출할 가능성도 있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아일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가 모두 탈락하게 되면서 잉글랜드를 제외한 영연방 국가는 스코틀랜드만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7] 몇 시간 후 대한민국도 같은 운명을 맡고 말았다.[8] 유로 2020, 2024 본선 연속 진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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