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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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것도 이렇게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따분할 새 없는 즐거운 세계, 지금부터 만들어볼까요?"[1]

직업명

한국

크리에이터
(Creator)

일본

クリエイター

중국

缔造者
(창조자)

영미권

Creator


1. 개요2. 인트로 영상
2.1. 배경설정
3. 특징
3.1. 시간의 퍼밀리어3.2. 자각
4. 장점과 단점
4.1. 장점4.2. 단점
5. 던전 플레이6. 사용 아이템
6.1. 무기6.2. 방어구
7. 아바타 권장 옵션8. 기타

1. 개요[편집]

파일:크리에이터_자각.jpg

크리에이터 - 자각

파일:크리에이터_자각_컷신.gif

크리에이터 최종 자각 스킬 컷신

수재로 손꼽히던 소녀에게 아이리스의 전이 실험은 달콤한 유혹이었지만 실험은 실패했다. 소녀는 시간의 틈으로 떨어졌고 시간의 힘으로 새로운 힘(시간의 퍼밀리어)를 갖게 된다.

모든 규칙은 깨졌다

공식 가이드 페이지

다양한 창조 마법을 사용하는 시간의 마법사

2012년 8월 16일 업데이트 된 던전 앤 파이터의 2번째 외전 캐릭터. 기존 마법사에 비해 보이시한 일러스트와 목소리가 특징.

성우는 한국판 김율 / 일본판 미즈하시 카오리[2]

WASD 이동과 마우스 컨트롤로써 던파의 컨트롤 방식 자체를 깨부순 캐릭터.

마우스로 조작하는 캐릭터인 만큼 마우스 클릭으로 평타가 가능하고 심지어 아이템을 집는 것까지 가능하다. 물론 다른 캐릭터처럼 X키로 아이템을 집을 수 있으며 아이템 위에 서서 아무 곳이나 클릭하는 것으로 아이템을 주울 수도 있다. 가시 트랩이나 용암 등 각종 트랩 위에 아이템이 있어도 피해 없이 클릭 한 번이면 안전하게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 거기에 남들은 ‘//아이템끼임탈출’을 써야 아이템을 주울 수 있는 상황이 되어도 크리에이터는 그냥 아이템에 커서를 갖다 대고 클릭만 하면 땡이다. 실로 어머어마한 메리트가 아닐 수 없다.대신 마우스 스위치가 남아나지 않는다. 혹은 손목터널 증후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거나...[3] 자연히 마우스 클릭소리가 무슨 FPS 게임을 하는것마냥 시끄러울수밖에 없는데, 만약 소음이 거슬리거나 몰컴(...)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무소음 마우스를 쓰는것도 방법이다.

Q, E, R, F, G가 기본적으로 세트되어 있는 스킬 단축키이고 WASD로 이동하며 스페이스 바로 점프를 한다. 자각이후에 등장한 C로는 스킬단축키 슬롯을 바꿀수 있게 되어 총 10개의 스킬이 등록이 가능하다. 스킬 카테고리는 화염, 냉기, 수호, 방해, 바람, 소멸, 재현, 조율, 왜곡, 창조로 나뉘어져 있는데 단축키로 열개 중 하나를 선택한 후 좌클릭과 우클릭으로 선택한 카테고리 내의 스킬 두 개 중 하나, 또는 고정된 하나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스킬을 사용할 경우 게이지를 소모한다.

다크나이트와 마찬가지로 밸런스 문제로 인해 결투장 및 세력전 플레이는 불가능했지만.. 다크나이트는 이후 패치를 통해 입장이 가능해졌고 크리에이터는 2016년 8월 11일 업데이트로 인공지능 대전 콘텐츠인 시즈키의 도장이 추가되면서 결투장 입장은 가능해졌지만, 크리에이터는 다크나이트와는 달리 직업 특성상 결투장 PvP 콘텐츠의 이용이 가능해질 일은 없을 것이다.(...) '싸우자!' 역시 패치 이후 불가능하다.[4] 남들 횡스크롤 게임할때 혼자서 FPS 하고 있으니 다른 캐릭터가 크리에이터를 PVP로 이길수 있을리가...

자각 업데이트로 수호와 윈드 프레스를 제외한 나머지 스킬은 화면 전체가 아닌 일정 영역 안에서만 발동 가능하도록 패치되었고 윈드 프레스도 무적이 슈아로 바뀐 대신 그동안 문제였던 딜링이 대폭 상향되었다.

2016년 9월 29일자 패치로 쿨타임 초기화 아이템과의 시너지가 과도했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이유로 자각 이후 스킬들의 총 게이지량을 줄이는 대신 패시브의 계열 공격력을 늘리고 감소된 게이지량이 적은 왜곡과 창조를 제외한 나머지 변이, 재현, 조율의 게이지 회복 시간을 감소시켰다. 이 때문에 풀게이지 상태에서 2회까지 연속으로 사용이 가능했던 빙하시대와 링크가 1회로 줄어들었다. 유저들의 반응은 부정적이다. 그나마 게이지 회복 시간 감소가 붙어서 다행이지만 [5]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스킬 횟수가 반토막나서 오히려 쿨타임 초기화 아이템의 의존도가 높아졌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2017년 8월 17일 대규모 밸런스 패치로 모든 계열의 기본 게이지량이 전부 100으로 고정되고, 시간의 조각을 얼마냐 모았는가에 따라 패시브 스킬 "자각"의 효과로 화염, 냉기, 수호, 바람 게이지의 최대치가 최대 40까지 증가하도록 변경되었다. 이와 함께 자버프 스킬인 증폭의 추가로 마법 크리티컬 확률과 스킬 공격력 증가 버프가 생겼다. 동시에 빙하시대의 속깎오라를 삭제하였고 나무 스위칭이 막혀버려서 나무 딜링이 반토막이 났고, 정마반 등 쿨타임 초기화 아이템의 의존도가 더욱 커졌다.[6]

2017년 12월 23일 정마반이 너프되면서 2016년 9월 패치에 다른 말을 했다. 바로 크리에이터에게만 정마반을 거의 못쓰게 변경한 것이다. 원래는 카테고리 열 때마다 스킬 사용으로 간주돼서 정마반을 사용하기 쉬웠고, 그래서 2016년 9월에 게이지와 데미지 등 다양한 너프를 먹었던 것이다. 그래놓고 지금와서 정마반도 못쓰도록 아예 막아놨다. 그야말로 원래도 최하위권 직업에서 부관참시를 당한 꼴.

거듭된 하향으로 나무 딜링은 2016년 안톤 dpl때와 비교하여 반토막이 났고[7]정마반 효율이 좋다는 이유로 모든 무큐기를 한 탄창에 한 번만 쓰게 하였다. 그래놓고 2017년 12월에는 크리에이터가 정마반을 아예 못쓰도록 막아버리는 패치를 한다. 쿨초템과 시너지가 좋아서 딜링 측면에서 반토막 너프를 때려놓고 이번엔 크리에이터만 쿨초템을 못쓰도록 저격패치를 해버렸다 [8] 원래도 최하위권에서 겨우겨우 나무 하나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이제 그 나무조차도 쿨타임 초기화하기가 엄청 어렵게 됐다.

나무 스위칭 삭제, 거듭된 게이지 너프, 정마반 사용 금지, 나무 다음 가장 쌘 1차 각성기 대용인 무큐기 에어볼의 너무 취약한 계수[9]는 그야말로 부관참시 급으로 크리에이터를 쓰레기 직업으로 만들고 있다. 크리에이터 유저들은 차라리 크리에이터 삭제하고 직변권을 달라 며 울분을 토하고 있지만, 인구수가 적은 직업이 모두 그렇듯, 네오플은 들은 척도 안하고 있다. 그니까 던파에선 비주류 직업은 안키우는게 답이다. 다른 직업들은 시너지를 줄이고 딜링 면에서 버프를 주는 추세인데 크리에이터만 유독 딜링도 반토막 내고 시너지는 비슷하니 아이러니하다.

2018년 4월 19일 밸런스 패치를 받았다.
일단 계열이 전부 1레벨 고정이 되어 SP에 대한 부담이 사라졌으며 범용적인 패시브가 추가되어 이전에 비해 딜링이 좋아졌다 [10] 에어볼 삭제와 함께 웜홀이 추가 되었으며 웜홀은 에어볼과 달리 풀히트하기 쉽다.[11] 거기다 45레벨 이하 스킬들은 마우스 왼쪽/오른쪽 2개인데 비해 게이지 공유라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아예 각각의 게이지를 활용하게 되어 기존보다 다양한 스킬이 가능해졌다. 또한 평타 데미지가 상향되어 오토마우스를 기반으로 한 크맨더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12] 이 뿐 만이아니라 시체홀딩 삭제 / 창조-윈드스톰 2회 사용같은 편의성 패치가 이뤄졌다. 비록 이전보다는 성능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아직 타직업에 비해 데미지가 낮은 상황이다. [13]

2. 인트로 영상[14] [편집]



드넓은 우주. 임종에 다다른 마지막 별이 초신성 폭발을 일으킨다. 점점 어두워지는 빛을 슬픈 눈으로 배웅하는 시간의 아이들, 다크나이트와 크리에이터. 금빛의 타임로드, 최후의 메멧은 마지막 별의 죽음과 함께 이 우주의 시간은 영원히 멈추게 됨을 알리고, 우주의 슬픈 운명 앞에 시간의 아이들은 무력함만을 느낄 뿐이었다. 그러나 이대로 앉아있을 수는 없다. 우주 멸망의 운명을 반드시 바꿔보이겠다고 결심한 다크나이트와 크리에이터. 이를 지켜보는 메멧은 그들에게 내려진 마지막 시험을 지켜보게 된다.

2.1. 배경설정[편집]

파일:attachment/ScreenShot2013_1019_204822084.jpg
(어린시절 모습)

지금 모습이랑 뭐가 다르지크리에이터는 본디 마계의 테라코타내에서도 수재로 불리며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었다. 그러던 중 니우와 아이리스와의 전투를 보며 충격에 빠지게 된다. 새로운 스타일의 전투를 하는 니우와 엘레멘탈 마스터의 경지에서 벗어나, 본 적 없는 마법을 구사하는 아이리스의 전투는 경이로운 것이었다. 이후 강해지는 것 만을 목표로 살던 중 아이리스에게서 전이 실험을 제안받게 되나, 결국 실험은 실패하여[15] 시간의 틈으로 떨어지고 거기서 시간의 퍼밀리어를 얻게 된다는 스토리. 이 시간의 퍼밀리어를 이용하면 소규모 시간의 균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크리에이터는 이 균열에서 시간의 단편에 묶여있는 힘을 끄집어내는 것이 가능한데 심지어 코스모 노바까지도 불러내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밸붕이라서 구현 안 됐다 이 시간의 균열을 불러들이는 능력은 마우스로 위치를 지정하는 것으로 구현되어 있다.

다크나이트처럼 원래는 만전 상태의 사도과 동급이라 할만한 에픽 레벨의 힘을 지닌 강자였으나 세상의 비참한 종말을 보고 그것을 막기 위해 아라드로 되돌아 오며 이 때 힘의 상당수를 잃었다. 잃어버린 힘은 시간의 조각이 되어 아라드와 천계 시간의 문 지역 등 각지로 흩어졌다.

3. 특징[편집]

3.1. 시간의 퍼밀리어[편집]

시간의 균열을 여는 능력은 마우스 조작으로 게임상에 구현되어 있다. 이전에는 화면에 보이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공격할 수 있는 사기 능력이었지만, 2016 5 19 자각 패치로 공격할 수 있는 범위에 한계가 생겼다. 하지만 캐릭터가 갈 수 없는 곳에 끼인 아이템을 주울 수 있다는 건 여전히 큰 메리트.

3.2. 자각[편집]

일찍이 수 많은 시간대가 있었다.
그 시간대들은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가능성의 수만큼이나 존재했다.
허나 그들이 원한 것은 오로지 하나의 영역, 모든 분쟁이 일어나지 않은 단 하나뿐인 세계.
지금 너희의 힘으로 이상에 닿기 위한 여정을 계속하게 된다면 아마도…


지나친 시공 이동의 패널티로 너희의 자아가 옅어지며 마지막엔 시간축에서
서서히 소멸되는 현상을 겪게 될 것이다. 물론 너희를 기억하는 이 또한 없을 것이다.

명심하라. 이는 시간 여행을 시도하는 필멸자가 가지는 모순이니.
그대들은 허락된 시간 내에 그 영역에 도달할 수 없을 것이다.
혹시 모르겠군. 너희가 시간의 규칙을 파괴한다거나 전혀 새로운 규칙을 창조해낸다면 그건 또 모를 일이지.
하지만 그것은 창조주만이 인배할 수 있는 일. 그런 행동이 가능할 리도, 용서받을 리도 없다.

친구들이여 나는 그대들을 언제까지고 지켜볼 터. 부디 그 열망의 최후에 원하는 대답을 얻기를 바란다.

-최후의 메멧-

"안 돼, 더 이상은 미룰 수 없어!"


그녀가 창조해낸 작은 빛이 손바닥에서 서서히 사그라든다.
지친 기색과 표정으로 보아 그녀는 이미 상당한 기력을 소진한 것 같았다.
몇 번째의 도전일까? 시간을 가속하여 창조와 멸망의 굴레를 반복하는 실험….

"내가 속한 시간의 법칙에서는 지금 이 패턴이 마지막이었어… 듣고 있어 메멧?"


그녀의 등 뒤에서 공간이 흐릿하게 일그러지며 거대한 사자의 두상이 미끄러지듯 등장했다.

"또 그 이야길 하려는 것이라면 이만 돌아가도록 하겠다."

사자 형상의 존재는 이 대화가 탐탁잖은 듯 느지막이 입을 열었다.

"시간의 조각 말이야. 난 충분히 모았다고 생각해. 그리고 각오도 끝냈어."

사자 형상의 존재는 금방이라도 몸을 감출 것 처럼 다시 흐릿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다시 말했다.

"그 정도로 각오를 굳혔다면… 좋다. 그대가 원하는 본연의 힘을 이끌어주도록 하지.
알고 있겠지만 이것은 마지막 기회다. 이번의 실패는 곧 모든 것을 잃음을 의미한다."

빛의 무리와 함께 시간의 조각들이 수없이 떠오르자 그녀의 얼굴에 그제야 웃음이 떠올랐다.
곧이어 환한 빛과 함께 조각났던 시간의 조각이 뭉쳐져 그녀에게 살며시 스며든다.
시간의 조각과 메멧의 도움으로 마침내 그녀의 힘이 돌아옴을 느낀다.

"반드시… 나만의 규칙을 만들어 내겠어!"


일반 캐릭터와는 다르게 각성 대신 자각이라는 퀘스트를 통해 성장할 수 있으며 신규 스킬을 배울 수 있다. 자각 퀘스트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일반 캐릭터들처럼 50레벨과 75레벨을 달성해야 하며 각각 2차례에 걸쳐서 진행이 가능하다.

1차 자각 퀘스트는 타직업들처럼 '끝나지 않는 불길함' 퀘스트를 통해 1차 자각을 하게 되며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에는 최후의 메멧을 통해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단, 이 경우는 타직업들처럼 아이템을 모으거나 던전을 돌파하는 등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그냥 대화만 하면 끝나는 간단한 절차로만 끝나지만 2차 자각은 예외적으로 타 직업들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재료와 진:황룡 대회, 진:청룡대회, 오염된 시간의 문 던전을 돌아야 2차 자각이 가능하다.

타 직업들의 2차 각성시 이펙트가 추가되는 것처럼, 2차 자각을 완료하면 시간의 퍼밀리어 카발라가 나타나 손바닥 위에 시계를 2번 돌린 뒤 사라지는 이펙트가 추가된다.

다만 타 전직들과 달리 다크나이트와 크리에이터는 1차 자각시 1차 각성기에 대응되는 기술이 없지만 액티브 스킬이 존재한다.

설정 상 2차 자각을 끝내면 시간의 문을 통과하며 잃었던 힘을 모두 되찾은 것으로 여긴다.

4. 장점과 단점[편집]

4.1. 장점[편집]

  • 마우스 플레이의 편리함
    이동과 스킬 시전을 동시에 할 수 있다. 평타의 경우 무빙샷이 가능하며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꽂아넣을 수 있어 맞히기도 쉽다.[16] 다른 캐릭터들은 사냥할 때 스킬범위에 몹이 들어가는 위치까지 가서 잡고, 그 후 문까지 이동해야하는 반면, 크리에이터는 다음 방으로 이동하는 중에 때려잡을 수 있기에 타임어택에 유리하다. 또한 방입장시 다른캐릭터는 건드리기 힘든 위치의 몹도 크리는 간단하게 터치가능한 경우도 많다. 또한 트랩 위에 떨어져서 습득하기 난감한 아이템도 마우스 클릭 한 번이면 획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습득할 수 있다.

  • 준수한 홀딩력과 유틸성
    물론 홀딩이 메인인 캐릭터들만큼은 아니지만 홀딩력이 매우 준수하다. 전문홀딩기는 두개 뿐 이지만 그 두개의 성능이 매우 절륜하기 때문, 10초쿨 5초지속의 깔아두기 홀딩기[17] 우드 트랩으로 꾸준한 홀딩이 가능하며 우드 트랩→타임 포워드→우드 트랩으로 몹의 무력화 방지패턴이 출몰할때까지 장시간 홀딩하는것도 가능하다. 그외에도 다단히트 기술이 많아서 경직홀딩 또한 가능하다.특히 우드트랩이 깔아두기 식 홀딩이라는 것은 매우 큰 장점인데 무적패턴이 끝나기 전쯤 슬그머니 우드트랩을 깔아놓아도 네임드나 보스의 무적이 끝난 후 알아서 홀딩이 된다. 이는 선홀, 보조홀 가리지 않고 보여주는 큰 장점이다. 하지만 우드트랩 같은 경우 스턱이 한번이라도 나면 홀딩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적중률도 어느정도 챙겨 주어야 한다.
    또한 윈드 스톰으로 몹몰이, 드로우로 몹을 원하는 곳에 이동시키는 등 크리에이터의 홀딩/유틸성은 최상급이다

  • 무기 선택의 자유
    모든 스킬이 고정 데미지 스킬이기 때문에 스탯과 독립 공격력에만 영향을 받는다. 일부 직업처럼 기본 스탯 혹은 속성강화가 높아서 효율이 떨어지거나 하는것도 없다. 따라서 무기 옵션만 괜찮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창을 포함한 어떤 무기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일단 공식적으로 권장무기는 빗자루이며 신규 패시브 스킬인 상상력의 효과로 이속/캐속 보너스를 얻을 수 있긴 하지만 이것에 상관없이 더 좋은 무기를 얻었다면 다른 무기를 사용해도 무관하다.

  • 확률 발동 아이템과의 시너지
    파이어 월, 아이스 스톤, 윈드 프레스, 아이스 에이지 등등 연타형 스킬이 많고 그 간격도 짧아서 공격시 일정 확률로 특수 효과가 발동되는 아이템과 궁합이 좋다.[18]

  • 고유의 조작방식에서 우러나오는 특유의 재미
    크리에이터 출시 당시에 노잼캐라고 인식이 박혀버렸지만, 자각 패치 이후에는 스킬 구성도 나름대로 재미있고, 고유의 조작방식을 갖고 있어 다른 캐릭터에서 찾아볼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캐릭터를 키울대로 키워본 프로 아라디언이라면 한번쯤 키워보는 것을 추천한다.

4.2. 단점[편집]

  • 느리고 약한 무큐기들
    크리에이터의 무큐기를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모든 무큐기가 창조의 공간 데미지의 반도 나오지 않는다.
    또한 각 자각이후 배우는 스킬 중 2각을 제외한 모든 스킬이 설치형이라 데미지를 넣는데 시간이 걸린다.
    2017년 8월 17일 시행된 밸런스 패치로 빙하시대와 링크를 2번씩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되어 극심한 현자타임은 완화되었지만 애당초 약했던 크리에이터의 무큐기 데미지가 상향된 건 아니기에 나무에 의존하는 성향은 변하지 않았다. 에어볼은 여전히 몬스터 크기나 궤도에 따라 데미지가 중구난방인 던파 최악의 무큐기 중 하나로 남아있으며, 타임포워드는 크리에이터에게 유일한 장시간 홀딩기로 쿨타임이 45초나 되기에 중요한 타이밍이 아니면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 에어볼은 공의 속도를 올리거나 크기를 키우거나 폭발 범위를 늘리는 등 구조적으로 해결할 방안이 얼마든지 있었지만 무엇하나 해결되지 않고 에어볼 강화라는 TP스킬 하나 던져 준 채로 끝났다.
    2018년 4월 19일 패치로 에어볼이 웜홀로 바뀌고, 윈드 스톰/윈드 프레스가 별개의 게이지로 변경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창조의 공간이 여전히 딜 지분을 많이 차지한다. 위안이라면 에어볼와 달리 웜홀은 데미지는 약하지만 풀히트도 매우 쉽고 활용도도 훨씬 좋다는 것.

5. 던전 플레이[편집]

평타는 매우 특수한 상황이 아닌한 쓸 일이 없기 때문에 스킬 위주의 사냥을 주로 하는 편이나, 육성 초기엔 좌클릭과 우클릭이 모두 평타로 인식됨을 이용하여 마우스를 사정없이 클릭하는 꼼수가 많이 쓰인다. 물론 스킬까지 겸비해서 쓴다면 시나리오 던전은 초스피드 클리어를 보장받는다. 용도가 다소 상이하지만 기본적으로 얼음, 수호, 바람 계열이 중심이 된다.

과거엔 일반던전에서 무식할 정도록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상위 던전으로 갈수록 힘이 급격하게 빠지는 타입이다. 방어력에 따라 데미지 차이가 달라져서, 높은 난도와 진:고대던전과 같은 상위 콘텐츠에는 맥을 못추는 편. 그나마 몰이능력이 놓고 반칙에 가까운 홀딩/경직 능력 덕분에 유틸성을 바탕으로 파티 플레이가 가능하긴 했으나, 현실은 홀딩쳐, 경직쳐, 절탑/사탑 셔틀일 뿐이었다.

초창기 크리에이터의 모든 요소는 라이트 유저를 위해 맞춰져 있으며[19] 그 성과 또한 훌륭한, 던파의 몇 안되는 성공적으로 자신의 자리를 잡은 캐릭터다. 하드 유저를 겨냥한 다크나이트와는 대조적이다.

대신 노잼 캐릭터의 인식이 강해서 별로 키우는 사람들이 없다. 그도 그럴것이 50레벨까지 스킬이 5개가 주어지는데 그중 하나는 평타만도못한 화염계열이고 하나는 수호로 방어스킬인데 육성할때 스킬이 없어서 거의 마우스 평타로만 사냥한다. 그러다보니 육성이 너무 재미가 없고 육성 중에 손목터널 증후군(...)이 걸릴것 같다며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다.

6. 사용 아이템[편집]

6.1. 무기[편집]

공식적으로 지정된 추천 무기는 빗자루이며 패시브인 '상상력' 스킬로 인해 빗자루 착용 시 이동속도/캐스트속도 증가 옵션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빗자루를 쓰는 것이 좋지만 독립 공격력 캐릭터의 특성상 패시브에 상관없이 더 좋은 옵션의 무기가 나오면 빗자루가 아닌 다른 무기를 사용해도 무관하다.

6.2. 방어구[편집]

크리에이터는 판금 마스터리를 가지고 있으나 직업 마스터리가 아닌 "기초 판금 마스터리"이기 때문에 마스터리의 효과가 엄청 미미하다. 85제 에픽 방어구 판금 풀세트 노강화 기준 지능 122, 캐스트속도 10%이고 체력 수치는 새로 추가된 기초 방어구 마스터리에도 밀리는 정도의 하급 마스터리기 때문에 마스터리에 맞는 판금 방어구를 껴도 다른 방어구에 비해 체력이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 때문에 굳이 판금 마스터리에 집착할 필요가 없고 모든 종류의 방어구를 패널티 없이 사용할 수 있으므로 에픽 방어구의 파밍이 용이한 것도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20]에픽 아이템의 경우 판금이 아니더라도 옵션만 좋다면 어느 것을 쓰더라도 무관하다.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던전 플레이 기준.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지능[21]

지능+마법 크리티컬[22]

얼굴, 목가슴

모든 상태변화 내성

캐스트속도

상의

증폭[23]
창조의 공간
천지창조

마법 크리티컬 히트

하의

HP MAX[24]

허리

회피율
인벤토리 무게 증가[25]

이동속도
캐스트속도+이동속도
캐스트속도+적중률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마법 크리티컬

오라

지능
독립 공격력
마법 크리티컬
속성 강화[26]

마법 크리티컬[27]

8. 기타[편집]

숏컷, 동글이 안경, 핫팬츠, 니 삭스 등 온갖 모에 요소들을 주렁주렁 달고 나왔다. 거기다가 법사가 원래 가지고 있던 로리 기믹까지 겹치며 덕후들로부터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로리콘이 아니라면 선호도가 떨어진다.

2013년 4월 15일 개발자 인터뷰중 직업 밸런스 패치중 외전캐릭터들의 EX 스킬, TP 스킬, 크로니클 장비 등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이들 중 먼저 추가된 TP 스킬의 경우 2013년 7월 18일 업데이트로 추가되었고, EX 스킬은 2016년 5월 19일 업데이트로 자각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이쪽으로 대체되었다.[28] 반면 크로니클 장비의 경우 인터뷰로부터 4년(크리에이터가 추가된 시점 기준으로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런 소식이 없다. 차라리 없는게 더 낫지 않을까

참고로 던전 진행중 ALT키를 누르고 있으면 커서가 공격용 커서에서 일반 커서로 바뀐다. 아이템 줍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게이지를 날려먹기 싫으면 알아둘 것. 반대로 보스를 처치하고 클리어 보상 경험치를 받고나면 마우스 커서가 일반 커서 모양으로 바뀌는데, 이때는 ALT를 누르면 공격용 커서로 바뀌어서 못 부순 오브젝트를 제거하는 게 가능하다.

여담으로 등장 직후엔 클론 아바타 착용 시 누드가 되는(...) 버그가 있었으나 수정되었다.

퀘스트 리뉴얼 이후 반 발슈테트와 대면시 도적, 귀검사들과 함께 특수 대사가 있는데, 다크나이트의 대사를 그대로 가져다 써버린 나머지 다크나이트를 실험대상으로 사용했던 과거가 있음에도 어린시절의 괴로움 하면서 피해자 행세를 하고 있는 병크가 있다.

또 마찬가지로 퀘스트 리뉴얼 이후 이계 던전이 외전 퀘스트로 넘어가게 됐는데, 다크나이트와 마찬가지로 외전 캐릭터는 이계 퀘스트가 뜨지 않는다. 그래서 스토리상으로 태동에서 크리에이터가 바칼에게 하는 "이전에 널 쓰러트린 적이 있다" 라는 말은 완전한 허세가 된다.

2016년 4월 5일 드디어 외전캐릭터 개편소식이 홈페이지에 등장했으며, 같은해 5월 19일 대규모 패치를 통해 외전캐릭터만의 고유시스템인 '자각' 이라는 시스템이 추가되었으며 이와 함께 새로운 스킬들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자각 이후, 역대급 사기캐로 돌변하여 파워인플레가 또 한단계 상승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태이다. 그후 25% 너프를 받았지만 그래도 가장 강력한 스킬로 손에 꼽힌다.

일본판 크리에이터의 성우마마마에서 토모에 마미 역을 맡은 적이 있는데 우연치 않게도 여성 마법사성우카나메 마도카를 맡은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두 캐릭터가 자주 엮이곤 한다. 이쯤 되면 노린게 분명하다 다행히도 목은 잘리지 않는다 하나 더 있다면 아마 이쪽일 지도

중국 설정집에서는 키 155cm, 모래시계 형상의 눈동자를 가졌다는 설정이 나와있다.

[1] 자각 이후의 캐릭터 코멘트[2] 일본 10주년 업데이트 예고에서 새로운 성우로의 교체를 발표, 2016/12/07에 교체를 완료했다. 그리고 여성 마법사와 더불어 이 캐릭터들과 서로 엮인다. 은근히 재미있는 우연.[3] 실제로 크리에이터를 주캐로 삼는 유저라면 왼쪽 마우스 클릭을 상당히 많이 하는 만큼 마우스 왼쪽 스위치를 엄청나게 혹사하고 손목터널 증후군의 위험이 높은 건 당연할지도 모른다. 특히 스킬 종류가 얼마 없었던 자각 패치 이전 시절부터 크리에이터를 주캐로 삼았다면 더더욱.[4] 다행히도 비슷한 시기에 싸우자!의 시스템이 수락/거절 형식으로 변경되어서 이래 저래 상관 없게 되었다.[5] 크리에이터의 게이지 시스템은 게이지 총량과는 관계없이 회복 시간이 정해져있다. 즉, 게이지 회복시간이 10초일 경우 게이지 총량이 100이든 200이든 풀로 찰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10초가 되는것. 만약 게이지 회복 시간 감소가 없었다면 일반적인 다른 캐릭터레 비교하면 쿨타임이 엄청나게 늘어난 거라고 할 수 있다.[6] 증폭이라는 자버프와 피해증폭이 생기면서 더 쌔진거 아니냐는 시선이 있었는데, 모든 스킬의 계수가 증폭 20렙 기준으로 버프로 얻은 증뎀량만큼 너프를 먹여서 결국 20렙+괴충 기준으로 종전과 딜링의 변화가 없다. 오히려 빙하시대 속깎오라가 너프먹고 링크 스탯이 삭제되면서 사실상 파티시너지는 크게 차이가 없다. 자버프 만들어줬다고 생색만 낸 수준. 에먼 나무 데미지만 반토막이 난 것이다. [7] 나무 딜링의 핵심인 무기스위칭을 막아버렸다. 막으면서 없던 나무 선딜레이와 후딜레이도 만들어줬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8] 다른 직업의 전폭, 체이서, 어퍼컷, 랜드러너, 넨탄 등 쿨타임 1초짜리 스킬은 냅두고 크리에이터 모든 카테고리 및 운석낙하, 파이어월, 윈드프레스 등 모든 카테고리로 정마반을 터트리지 못하게 막아버렸다.[9] 크리에이터와 다크나이트는 1차 각성기가 없다. 1차각성기 대용인 에어볼의 4면 증뎀은 매우 이론적이며, 누골방에서도 받기 어렵고 6초동안 가만히 있는 몹한테도 다양한 데미지가 나온다. 그나마 4면증뎀 받은 최대 데미지조차도 프레이야나 커맨더의 버스터샷보다 약한 것이 현실. [10] 계열마다 갖고 있던 공격력 증가는 계열 강화로 이전되었으며 기존 지능 증가 패시브가 사라지면서 신규 패시브가 추가되었다.[11] 하지만 웜홀의 데미지는 잘 못 맞춘 에어볼보다 약하다[12] 잠깐 환호가 있었지만 곧 초당 공격 횟수 12.5회로 지정함으로 사라졌다[13] 크리에이터의 계수는 타 마홀딩 직업과 비교할 것이 아니라 세라핌과 비교해야 비등하다[14] 2016년 1월 14일, 마창사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모든 캐릭터들의 인트로 영상이 카툰 형식에서 시네마틱 연출로 일신되었다.[15] 극비구역 에픽 퀘스트 도중에 나온다.[16] 자각패치 이후 범위가 생기고 제한있는 스킬도 많지만, 여전히 전 캐릭중 범위 지정이 가장 자유롭다.[17] 암제의 바인딩과 비슷하지만 바인딩의 상위호환 스킬로 바인딩은 시전한 시점부터 5초지만 우드트랩은 홀딩이 된 시점부터 5초 지속이다.[18] 전술했듯, 정마반은 예외로 발동되지 않는다.[19] 마법사 무기는 전부 사용가능, 방어구는 가장 단단한 판금, 현존 캐릭터 중 제일 낮은 컨트롤 난이도 등.[20] 반대로 말하면 남들 다 받는 방어구 마스터리를 못 받는 유일한 직업이 된다는 뜻도 된다. 유사직업 [21] 상상력 스킬로 캐속 확보가 가능하므로 굳이 캐속을 고집할 이유가 없지만 스킬 시전 속도를 더 빠르게 하고 싶다면 캐속을 사용해도 무관하다. 자유롭게 선택하자.[22] 우수한 유틸 능력을 가졌지만 낮은 고정 데미지를 지닌 크리에이터에게 데미지를 올릴 방법은 크게 지능/마법크리/속강/독공 이 4가지로 분류되는데, 이중 수치 대비 데미지 상승 기대값이 높은 마법 크리티컬 확률 투자를 우선시로 추천하는 바이다.[23] 스위칭용.[24] 일부 이벤압 한정으로 지능 or 아이스 스톤 or 냉기[25] 플레이 특성상 피격 위험이 적고, 마법사+판금 조합으로 무게 부족에 시달리기 쉽다.[26] 자각 패치 이전엔 아이스 스톤이 주딜링이였던 시절이라 수속강을 선택했으나 자각 패치 이후인 현재는 다양한 스킬들로 딜링을 하는 캐릭터가 되었기 때문에 다른 속성을 선택해도 무방하다.[27]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28] 흔히 "EX 스킬"이라 불리는 이 스킬들은 일반 캐릭터 기준으로 1차 각성 후 배우는 60/70제 액티브 SP 스킬에 해당하는데, 지금은 TP 스킬에만 "EX"마크가 붙지만 과거에는 이 스킬들도 "EX" 마크가 붙어있었다. 이 때문에 지금까지도 60/70제 액티브 SP 스킬을 "EX스킬"로 부르는 유저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