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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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것도 이렇게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따분할 새 없는 즐거운 세계, 지금부터 만들어볼까요?"[1]

직업명

한국

크리에이터
(Creator)

일본

クリエイター

중국

缔造者
(창조자)

영미권

Creator


1. 개요2. 인트로 영상
2.1. 배경설정
3. 특징
3.1. 시간의 퍼밀리어3.2. 자각
4. 장점과 단점
4.1. 장점4.2. 단점
5. 던전 플레이6. 사용 아이템
6.1. 무기6.2. 방어구
6.2.1. 공격형 크리에이터6.2.2. 공시셋 크리에이터
7. 아바타 권장 옵션8. 기타

1. 개요[편집]

파일:크리에이터_자각.jpg

크리에이터 - 자각

파일:크리에이터_자각_컷신.gif

크리에이터 최종 자각 스킬 컷신

수재로 손꼽히던 소녀에게 아이리스의 전이 실험은 달콤한 유혹이었지만 실험은 실패했다. 소녀는 시간의 틈으로 떨어졌고 시간의 힘으로 새로운 힘(시간의 퍼밀리어)를 갖게 된다.

모든 규칙은 깨졌다


다양한 창조 마법을 사용하는 시간의 마법사
2012년 8월 16일 업데이트 된 던전 앤 파이터의 2번째 외전 캐릭터. 기존 마법사에 비해 보이시한 일러스트와 목소리가 특징.

성우는 한국판 김율 / 일본판 미즈하시 카오리[2]

WASD 이동과 마우스 컨트롤로써 던파의 컨트롤 방식 자체를 깨부순 캐릭터.

마우스로 조작하는 캐릭터인 만큼 마우스 클릭으로 평타가 가능하고 심지어 아이템을 집는 것까지 가능하다. 물론 다른 캐릭터처럼 X키로 아이템을 집을 수 있으며 아이템 위에 서서 아무 곳이나 클릭하는 것으로 아이템을 주울 수도 있다. 가시 트랩이나 용암 등 각종 트랩 위에 아이템이 있어도 피해 없이 클릭 한 번이면 안전하게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 거기에 남들은 ‘//아이템끼임탈출’을 써야 아이템을 주울 수 있는 상황이 되어도 크리에이터는 그냥 아이템에 커서를 갖다 대고 클릭만 하면 땡이다. 실로 어머어마한 메리트가 아닐 수 없다.대신 마우스 스위치가 남아나지 않는다. 혹은 손목터널 증후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거나...[3] 자연히 마우스 클릭소리가 무슨 FPS 게임을 하는것마냥 시끄러울수밖에 없는데, 만약 소음이 거슬리거나 몰컴(...)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무소음 마우스를 쓰는것도 방법이다.

Q, E, R, F, G가 기본적으로 세트되어 있는 스킬 단축키이고 WASD로 이동하며 스페이스 바로 점프를 한다. 자각이후에 등장한 C로는 스킬단축키 슬롯을 바꿀수 있게 되어 총 10개의 스킬이 등록이 가능하다. 스킬 카테고리는 화염, 냉기, 수호, 방해, 바람, 변이, 재현, 조율, 왜곡, 창조로 나뉘어져 있는데 단축키로 열개 중 하나를 선택한 후 좌클릭과 우클릭으로 선택한 카테고리 내의 스킬 두 개 중 하나, 또는 고정된 하나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스킬을 사용할 경우 게이지를 소모한다.

다크나이트와 마찬가지로 밸런스 문제로 인해 결투장 및 세력전 플레이는 불가능했지만.. 다크나이트는 이후 패치를 통해 입장이 가능해졌고 크리에이터는 2016년 8월 11일 업데이트로 인공지능 대전 콘텐츠인 시즈키의 도장이 추가되면서 결투장 입장은 가능해졌지만, 크리에이터는 다크나이트와는 달리 직업 특성상 결투장 PvP 콘텐츠의 이용이 가능해질 일은 없을 것이다.(...) '싸우자!' 역시 패치 이후 불가능하다.[4] 남들 횡스크롤 게임할때 혼자서 FPS 하고 있으니 다른 캐릭터가 크리에이터를 PVP로 이길수 있을리가...

원래는 지원병으로 쓸 수 없었지만 이후 패치를 통해 지원병으로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 근데 지원병 스킬이 하등 쓸모없는 운석 낙하아이스 스톤, 플레임 허리케인. 그것도 단 한발 쓰고 사라진다. 정말로 없느니만 못한 수준. 절대 지원병으로 쓰지 말자. 그나마 쓸만한 것은 플레임 허리케인인데 지속이 상당히 긴 데다 자각 패치로 몇백퍼센트 단위의 상향을 했기 때문에 다른 선택지가 없다면 나쁘지 않다.

자각 업데이트로 수호와 윈드 프레스를 제외한 나머지 스킬은 화면 전체가 아닌 일정 영역 안에서만 발동 가능하도록 패치되었고 윈드 프레스도 무적이 슈아로 바뀐 대신 그동안 문제였던 딜링이 대폭 상향되었다. 이로 인해 뛰어난 유틸성(장시간 홀딩 및 몹몰이 등 다양한 유틸)+ 뛰어난 딜링+무기 제한 없음[5]+ 버프(스위칭)없음+자유로운 속성 선택 가능(다크고스,라비 착용가능)이라는 점을 들어 가장 완벽한 마법사 드립도 나오고 있는 중.

2016년 9월 29일자 패치로 쿨타임 초기화 아이템과의 시너지가 과도했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이유로 자각 이후 스킬들의 총 게이지량을 줄이는 대신 패시브의 계열 공격력을 늘리고 감소된 게이지량이 적은 왜곡과 창조를 제외한 나머지 변이, 재현, 조율의 게이지 회복 시간을 감소시켰다. 이 때문에 풀게이지 상태에서 2회까지 연속으로 사용이 가능했던 빙하시대와 링크가 1회로 줄어들었다. 유저들의 반응은 부정적이다. 그나마 게이지 회복 시간 감소가 붙어서 다행이지만 [6]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스킬 횟수가 반토막나서 오히려 쿨타임 초기화 아이템의 의존도가 높아졌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2017년 8월 17일 대규모 밸런스 패치로 모든 계열의 기본 게이지량이 전부 100으로 고정되고, 시간의 조각을 얼마냐 모았는가에 따라 패시브 스킬 "자각"의 효과로 화염, 냉기, 수호, 바람 게이지의 최대치가 최대 40까지 증가하도록 변경되었다. 이와 함께 자버프 스킬인 증폭의 추가로 마법 크리티컬 확률과 스킬 공격력 증가 버프가 생겼다.

2. 인트로 영상[7] [편집]



드넓은 우주. 임종에 다다른 마지막 별이 초신성 폭발을 일으킨다. 점점 어두워지는 빛을 슬픈 눈으로 배웅하는 시간의 아이들, 다크나이트와 크리에이터. 금빛의 타임로드, 최후의 메멧은 마지막 별의 죽음과 함께 이 우주의 시간은 영원히 멈추게 됨을 알리고, 우주의 슬픈 운명 앞에 시간의 아이들은 무력함만을 느낄 뿐이었다. 그러나 이대로 앉아있을 수는 없다. 우주 멸망의 운명을 반드시 바꿔보이겠다고 결심한 다크나이트와 크리에이터. 이를 지켜보는 메멧은 그들에게 내려진 마지막 시험을 지켜보게 된다.

2.1. 배경설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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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모습)

지금 모습이랑 뭐가 다르지크리에이터는 본디 마계의 테라코타내에서도 수재로 불리며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었다. 그러던 중 니우와 아이리스와의 전투를 보며 충격에 빠지게 된다. 새로운 스타일의 전투를 하는 니우와 엘레멘탈 마스터의 경지에서 벗어나, 본 적 없는 마법을 구사하는 아이리스의 전투는 경이로운 것이었다. 이후 강해지는 것 만을 목표로 살던 중 아이리스에게서 전이 실험을 제안받게 되나, 결국 실험은 실패하여[8] 시간의 틈으로 떨어지고 거기서 시간의 퍼밀리어를 얻게 된다는 스토리. 이 시간의 퍼밀리어를 이용하면 소규모 시간의 균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크리에이터는 이 균열에서 시간의 단편에 묶여있는 힘을 끄집어내는 것이 가능한데 심지어 코스모 노바까지도 불러내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밸붕이라서 구현 안 됐다 이 시간의 균열을 불러들이는 능력은 마우스로 위치를 지정하는 것으로 구현되어 있다.

다크나이트처럼 원래는 만전 상태의 사도과 동급이라 할만한 에픽 레벨의 힘을 지닌 강자였으나 세상의 비참한 종말을 보고 그것을 막기 위해 아라드로 되돌아 오며 이 때 힘의 상당수를 잃었다. 잃어버린 힘은 시간의 조각이 되어 아라드와 천계 시간의 문 지역 등 각지로 흩어졌다.

3. 특징[편집]

3.1. 시간의 퍼밀리어[편집]

시간의 균열을 여는 능력은 마우스 조작으로 게임상에 구현되어 있다. 이전에는 화면에 보이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공격할 수 있는 사기 능력이었지만, 2016 5 19 자각 패치로 공격할 수 있는 범위에 한계가 생겼다. 하지만 캐릭터가 갈 수 없는 곳에 끼인 아이템을 주울 수 있다는 건 여전히 큰 메리트.

3.2. 자각[편집]

일찍이 수 많은 시간대가 있었다.
그 시간대들은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가능성의 수만큼이나 존재했다.
허나 그들이 원한 것은 오로지 하나의 영역, 모든 분쟁이 일어나지 않은 단 하나뿐인 세계.
지금 너희의 힘으로 이상에 닿기 위한 여정을 계속하게 된다면 아마도…


지나친 시공 이동의 패널티로 너희의 자아가 옅어지며 마지막엔 시간축에서
서서히 소멸되는 현상을 겪게 될 것이다. 물론 너희를 기억하는 이 또한 없을 것이다.

명심하라. 이는 시간 여행을 시도하는 필멸자가 가지는 모순이니.
그대들은 허락된 시간 내에 그 영역에 도달할 수 없을 것이다.
혹시 모르겠군. 너희가 시간의 규칙을 파괴한다거나 전혀 새로운 규칙을 창조해낸다면 그건 또 모를 일이지.
하지만 그것은 창조주만이 인배할 수 있는 일. 그런 행동이 가능할 리도, 용서받을 리도 없다.

친구들이여 나는 그대들을 언제까지고 지켜볼 터. 부디 그 열망의 최후에 원하는 대답을 얻기를 바란다.

-최후의 메멧-

"안 돼, 더 이상은 미룰 수 없어!"


그녀가 창조해낸 작은 빛이 손바닥에서 서서히 사그라든다.
지친 기색과 표정으로 보아 그녀는 이미 상당한 기력을 소진한 것 같았다.
몇 번째의 도전일까? 시간을 가속하여 창조와 멸망의 굴레를 반복하는 실험….

"내가 속한 시간의 법칙에서는 지금 이 패턴이 마지막이었어… 듣고 있어 메멧?"


그녀의 등 뒤에서 공간이 흐릿하게 일그러지며 거대한 사자의 두상이 미끄러지듯 등장했다.

"또 그 이야길 하려는 것이라면 이만 돌아가도록 하겠다."

사자 형상의 존재는 이 대화가 탐탁잖은 듯 느지막이 입을 열었다.

"시간의 조각 말이야. 난 충분히 모았다고 생각해. 그리고 각오도 끝냈어."

사자 형상의 존재는 금방이라도 몸을 감출 것 처럼 다시 흐릿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다시 말했다.

"그 정도로 각오를 굳혔다면… 좋다. 그대가 원하는 본연의 힘을 이끌어주도록 하지.
알고 있겠지만 이것은 마지막 기회다. 이번의 실패는 곧 모든 것을 잃음을 의미한다."

빛의 무리와 함께 시간의 조각들이 수없이 떠오르자 그녀의 얼굴에 그제야 웃음이 떠올랐다.
곧이어 환한 빛과 함께 조각났던 시간의 조각이 뭉쳐져 그녀에게 살며시 스며든다.
시간의 조각과 메멧의 도움으로 마침내 그녀의 힘이 돌아옴을 느낀다.

"반드시… 나만의 규칙을 만들어 내겠어!"



일반 캐릭터와는 다르게 각성 대신 자각이라는 퀘스트를 통해 성장할 수 있으며 신규 스킬을 배울 수 있다. 자각 퀘스트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일반 캐릭터들처럼 50레벨과 75레벨을 달성해야 하며 각각 2차례에 걸쳐서 진행이 가능하다.

1차 자각 퀘스트는 타직업들처럼 '끝나지 않는 불길함' 퀘스트를 통해 1차 자각을 하게 되며[9] 2차 자각 퀘스트는 타직업들 처럼 진:황룡 대회, 진:청룡대회, 오염된 시간의 문을 돌아야 2차 자각이 가능하다.

타 직업들의 2차 각성시 이펙트가 추가되는 것처럼, 2차 자각을 완료하면 시간의 퍼밀리어 카발라가 나타나 손바닥 위에 시계를 2번 돌린 뒤 사라지는 이펙트가 추가된다.

4. 장점과 단점[편집]

4.1. 장점[편집]

  • 마우스 플레이의 편리함
    이동과 스킬 시전을 동시에 할 수 있다. 평타의 경우 무빙샷이 가능하며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꽂아넣을 수 있어 맞히기도 쉽다.[10] 다른 캐릭터들은 사냥할 때 스킬범위에 몹이 들어가는 위치까지 가서 잡고, 그 후 문까지 이동해야하는 반면, 크리에이터는 다음 방으로 이동하는 중에 때려잡을 수 있기에 타임어택에 유리하다. 또한 방입장시 다른캐릭터는 건드리기 힘든 위치의 몹도 크리는 간단하게 터치가능한 경우도 많다. 또한 트랩 위에 떨어져서 습득하기 난감한 아이템도 마우스 클릭 한 번이면 획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습득할 수 있다.

  • 준수한 홀딩력과 유틸성
    물론 홀딩이 메인인 캐릭터들만큼은 아니지만 홀딩력이 매우 준수하다. 전문홀딩기는 두개 뿐 이지만 그 두개의 성능이 매우 절륜하기 때문, 10초쿨 5초지속의 깔아두기 홀딩기[11] 우드 트랩으로 꾸준한 홀딩이 가능하며 우드 트랩→타임 포워드→우드 트랩으로 몹의 무력화 방지패턴이 출몰할때까지 장시간 홀딩하는것도 가능하다. 그외에도 다단히트 기술이 많아서 경직홀딩 또한 가능하다.특히 우드트랩이 깔아두기 식 홀딩이라는 것은 매우 큰 장점인데 무적패턴이 끝나기 전쯤 슬그머니 우드트랩을 깔아놓아도 네임드나 보스의 무적이 끝난 후 알아서 홀딩이 된다. 이는 선홀, 보조홀 가리지 않고 보여주는 큰 장점이다. 하지만 우드트랩 같은 경우 스턱이 한번이라도 나면 홀딩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적중률도 어느정도 챙겨 주어야 한다.
    또한 윈드 스톰으로 몹몰이, 드로우로 몹을 원하는 곳에 이동시키는 등 크리에이터의 홀딩/유틸성은 최상급이다

  • 무기 선택의 자유
    모든 스킬이 고정 데미지 스킬이기 때문에 스탯과 독립 공격력에만 영향을 받는다. 일부 직업처럼 기본 스탯 혹은 속성강화가 높아서 효율이 떨어지거나 하는것도 없다.[12] 따라서 무기 옵션만 괜찮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창을 포함한 어떤 무기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일단 공식적으로 권장무기는 빗자루이긴 하지만 리버레이션 로드나 구원의 이기 같은 동일 성능 무기를 얻었다면 딱히 가리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

  • 확률 발동 아이템과의 시너지
    파이어 월, 아이스 스톤, 윈드 프레스, 아이스 에이지 등등 연타형 스킬이 많고 그 간격도 짧아서 공격시 일정 확률로 특수 효과가 발동되는 아이템과 궁합이 좋다.

4.2. 단점[편집]

  • 느리고 약한 무큐기들
    크리에이터의 무큐기를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모든 무큐기가 창조의 공간 데미지의 반도 나오지 않는다.
    2017년 8월 17일 시행된 밸런스 패치로 빙하시대와 링크를 2번씩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되어 극심한 현자타임은 완화되었지만 애당초 약했던 크리에이터의 무큐기 데미지가 상향된 건 아니기에 나무에 의존하는 성향은 변하지 않았다. 에어볼은 여전히 몬스터 크기나 궤도에 따라 데미지가 중구난방인 던파 최악의 무큐기 중 하나로 남아있으며, 타임포워드는 크리에이터에게 유일한 장시간 홀딩기로 쿨타임이 45초나 되기에 중요한 타이밍이 아니면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 에어볼은 공의 속도를 올리거나 크기를 키우거나 폭발 범위를 늘리는 등 구조적으로 해결할 방안이 얼마든지 있었지만 무엇하나 해결되지 않고 에어볼 강화라는 TP스킬 하나 던져 준 채로 끝났다.

  • 낮은 스킬 레벨링 효율
    추가적인 딜량 상승을 꾀할 수 있는 버프라곤 "증폭" 뿐이라 스킬 레벨링 효율이 매우 낮다. 액티브 스킬들은 타 캐릭과 동일하게 설정되어있는데 반해, 카테고리 스킬들은 자각 전 카테고리는 1렙당 1%, 자각 후 카테고리는 1렙당 2%라서 체감 효율이 매우 낮고 영향 범위가 하위 액티브 스킬에 제한되기 때문. 그나마 최종 스킬인 창조의 공간은 2각 변화량에 맞게 23%씩 상승해서 체감이 덜한 편.

5. 던전 플레이[편집]

평타는 매우 특수한 상황이 아닌한 쓸 일이 없기 때문에 스킬 위주의 사냥을 주로 하는 편이나, 육성 초기엔 좌클릭과 우클릭이 모두 평타로 인식됨을 이용하여 마우스를 사정없이 클릭하는 꼼수가 많이 쓰인다. 물론 스킬까지 겸비해서 쓴다면 시나리오 던전은 초스피드 클리어를 보장받는다. 용도가 다소 상이하지만 기본적으로 얼음, 수호, 바람 계열이 중심이 된다.

과거엔 일반던전에서 무식할 정도록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상위 던전으로 갈수록 힘이 급격하게 빠지는 타입이다. 방어력에 따라 데미지 차이가 달라져서, 높은 난도와 진:고대던전과 같은 상위 콘텐츠에는 맥을 못추는 편. 그나마 몰이능력이 놓고 반칙에 가까운 홀딩/경직 능력 덕분에 유틸성을 바탕으로 파티 플레이가 가능하긴 했으나, 현실은 홀딩쳐, 경직쳐, 절탑/사탑 셔틀일 뿐이었다.

초창기 크리에이터의 모든 요소는 라이트 유저를 위해 맞춰져 있으며[13] 그 성과 또한 훌륭한, 던파의 몇 안되는 성공적으로 자신의 자리를 잡은 캐릭터다. 하드 유저를 겨냥한 다크 나이트와는 대조적.

6. 사용 아이템[편집]

6.1. 무기[편집]

공식적으로 지정된 추천 무기는 빗자루지만, 크리에이터는 퍼뎀이 전혀 없는 고정 데미지 캐릭터이기 때문에 같은 옵션이라면 지능이 좀 더 높은 로드를 사용하는 쪽이 조금 더 효율이 좋다. 사실상 법사 클래스중 배틀메이지를 능가하는 무기 선택폭이 넓은 직업인 셈. 오토마우스 사용이 가능했었을 적에는 고강창과 오토마우스 끼고 평타질 하는 크리에이터도 있었다.

다만 에픽 무기로 넘어가면 얘기가 달라지는데, 크리에이터에게 적합한 옵션의 무기가 빗자루에 포진되어 있기에 최종적으로는 빗자루를 들게 된다. 대다수의 직업처럼 85제 에픽 빗자루가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요상한 무기 밸런스로 골치를 썩는 마도학자보다는 상황이 낫다. 모든 직업의 최종무기인 구원의 이기를 제외하면 창조의 공간 상태인 크리에이터가 윈드프레스를 8발까지 사용할수있는 래쿤 배큠이 최종무기급 스위칭 아이템 위치에 있고 ( 단 , 본무기로 쓰는것은 상당히 비추한다 ) 냉기 계열 게이지 회복시간 감소와 자체 수속성으로 주력 기본기인 아이스 스톤의 딜링 보조와 속강을 통한 자각 스킬의 화력을 올려주는 스노우 프린세스가 그 다음 자리에 있다. ( 하지만, 속성이 수속성으로 고정된다는 단점이 템세팅을 어느정도 제한하게 된다 )

단 90제 에픽무기는 어떤 무기를 껴도 좋은 무기이니 어떤 무기를 사용해도 무관하다.

6.2. 방어구[편집]

크리에이터는 판금 마스터리를 가지고 있으나 직업 마스터리가 아닌 "기초 판금 마스터리"기때문에 마스터리의 효과가 엄청 미미하다. 85제 에픽 방어구 판금 풀세트 노강화 기준 지능 122, 캐스트속도 10%이고 체력 수치는 새로 추가된 기초 방어구 마스터리에도 밀리는 정도의 하급 마스터리기 때문에 마스터리에 맞는 판금 방어구를 껴도 다른 방어구에 비해 체력이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 때문에 굳이 판금 마스터리에 집착할 필요가 없고 모든 종류의 방어구를 패널티 없이 사용할 수 있으므로 에픽 방어구의 파밍이 용이한 것도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6.2.1. 공격형 크리에이터[편집]

  • 방어구

추천 방어구는 판금. 공격조작과 회피조작을 양쪽 다 동시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점을 네오플이 고려해준 듯하지만 오라실드가 없어서 피격시 입는 데미지는 마법사와 별 차이가 없다.[14] 또한 방어구 마스터리 효과가 타 직업에 비해 3~4배는 빈약하여 에픽 아이템 수집 시 마스터리를 고려하지 않아도 문제생길 게 없다. 크리에이터 실제모습 상상도

가장 가성비가 좋은 것은 유물 ~ 성물 방어구이며, 시간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유령 열차 레전더리인 저주받은 해신의 분노 세트의 성능은 준에픽급. 자각 이후 속성이 자유로워져서 ( 속성의 제한을 받는건 화염 , 냉기 , 재현 계열뿐이라 크게 속성을 수속성이나 모든속성으로 탈 필요성이 없어졌다 ) 그라시아 가문의 상징 세트 도 크리에이터에게 좋은 효율을 보여주게 되었다

또한 공시템이라고 말하는 공격시 옵션발동 템이 해신방어구 바로 전 급이다. 안톤 던전에서 나오는 아월 서번트 숄더, 괴충의 키틴질 허물, 다크루브 폼 그리브가 가성비 대비 아주 저렴하고 좋다. 이러한 방어구가 큰 효율을 내는 이유는 크리에이터의 다단히트와 주옥같은 데미지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다크루브의 경우에는 유일하게 크리에이터만 공시효과를 고효율로 낼 수 있다. 몰이와 대시 이동이 유일하게 분리되어 있어 윈드 스톰으로 모으고 우드 트랩으로 묶어서 대시 이동으로 피 기둥 중첩 효과도 볼수있다. 이는 아래에서 자세히 후술.

에픽 방어구 세트를 생각한다면 압도적인 화력의 다크 고스, 토템/유틸 겸 딜까지 전부 해내는 웨슬리의 전술 (택틱컬 세트), 크리에이터 특유의 다단히트로 효율이 크고 , 잡몹 처리시 게이지 관리를 수월하게 해주는 자연의 수호자, 고정으로 최대 88888 추뎀을 올려주고 스킬 변경, 피격시에만 카모플라쥬가 풀리기 때문에 거의 버프시간동안 추뎀을 풀로 받을 수 있는 암살자의 마음가짐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크리에이터는 플레이 특성상 판금 에픽들과는 대체로 궁합이 좋지 않은 편이다. 유적 수호자 세트는 플레이 특성상 맞을 일이 많지 않기에 반사데미지 옵션을 노리기 힘들고 상의의 지능 오라 효과도 그 양이 미미해서 별로다. 인피니티 레퀴엠 세트는 부위별로 각 카테고리 레벨을 2씩 올려주는 것 외엔 메리트가 없다. 그리고 판금은 무게가 상당해서 무게 한도가 가장 낮은 마법사 직업군인 크리에이터에겐 이 마저도 상당히 고통스럽다

그나마 자각 업데이트로 쿨타임 감소 옵션과 세트의 쿨타임 초기화 옵션이 크리에이터의 게이지에도 적용되도록 변경됨으로 마력의 소용돌이 세트는 상황이 나아지긴 했다. 물론 대격변의 옵션은 크리에이터에게는 장식이나 마찬가지니 세트 옵션의 쿨타임 초기화와 다른 개별 부위의 쿨감 옵션을 보고 채용하는 셈.

  • 악세사리

다른 장비 및 버프 스킬인 증폭으로 증가하는 마법 크리티컬 수치를 고려하여 부족한 수치는 악세사리로 이를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목걸이는 미른 - 지혜의 샘이나 마크가 충분하다면 얼음의 기사단의 무구도 좋다. 얼음의 기사단의 무구는 크리에이터 한정으로 85제 에픽목걸이 차가운 공주의 목걸이를 단일로 끼는 것보다 더 강한 효율을 보이기도 한다. 이유는 20%확률로 50000의 수속성 추가데미지를 주기 때문인데 다른 속성으로 공격해도 추뎀이 똑같이 붙는다. 크리에이터의 많은 다단히트는 이것의 효율을 극대화시키기 충분하다.

팔찌는 수속깎 20 오라의 얼어붙은 자의 굳건함, 안톤던전에서 좋은 인추뎀 7% 황룡팔찌, 크리티컬 확률을 올려주는 질병(혹은 거대한 형상) 팔찌, 증뎀과 마크를 올려주는 이그드람 - 용의 승천이 좋다.

반지는 마크와 추뎀이 있는 도굴왕 최후의 보물, 엄청난 시세와 엄청난 지능 증가량의 필리르 - 냉철한 판단 정도. 자본이 부족하면
고대의 엘븐링도 쓸만하다

주요 세트아이템들을 보자.
거형셋의 경우 자각 패치 이후 거형의 코어 옵션중 하나인 쿨타임 감소의 영향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무난하게 채용 가능한 세트가 되었다.
정마셋 역시 자각 패치로 쿨타임 초기화의 옵션을 받을 수 있게 되어 효과를 거의 온전히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전에도 에픽인지라 모였다면 쓸 만하다. 팔찌만 증뎀 채우기 용으로 쓰기도 한다.
얼공셋의 경우 크리에이터 최종 악세사리이다. 크리에이터의 사실상 메인 속성인 수속을 엄청나게 올려주며 추뎀까지 있다. 또 모든 부위가 단일로도 매우 좋다.
슈스셋의 경우 패널티는 없지만 세트 자체가 성능이 매우 떨어진다.
( 게다가 크리에이터의 경우 불굴의 의지가 없어 관련 옵션도 사용이 불가능하다 )

  • 특수장비

    • 보조장비 : 크리에이터용 독공 보조장비, 만개하는 흑연의 기운, 얼어붙은 휘장, 하이퍼 메카타우의 연산장치

    • 마법석 : 단일 속성 마법석이나 ( 수속성일시 ) , 수속성이 포함된 혼마석을 사용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다.

6.2.2. 공시셋 크리에이터[편집]

공시셋, 즉 공격시 일정 확률로 특수 공격을 가하는 옵션의 장비로 도배하는 셋팅.

퀘전더리를 따는데 걸리는 시간이 30일로 줄어든 이상 전혀 할 필요가 없는 셋팅

이후 서술할 템들을 맞출 돈과 노력으로 차라리 퀘전더리를 모아라. 요즘 딜러가 차고 넘치기 때문에 공시셋 크리에이터를 받을 이유가 없다.

크리에이터의 스킬 구성상 대부분 기본기가 엄청난 다단히트로 이런 옵션의 발동이 용이하기에 상당히 시너지가 훌륭하다. 자각 패치 이전에는 약하디 약한 크리에이터의 딜링을 보조해주는 수단으로 채용했으나 현재는 일던에서 잡몹을 빠르게 처리하는 용도나 공시셋에 포함되는 아이템의 공격이 방어무시라는 점을 이용하여 레이드에서 토그를 빠르게 녹이는 수단으로 채용한다.

레이드 토그는 그냥 라비나 그라시아, 혹은 있다면 다크 고스를 쓰자. 2016년 6월 현재 엘마 하향으로 인해 라비값이 싸다. 공시셋은 그렇게 토그를 빨리 잡진 않는다.

  • 방어구
    기본적으로 에픽 세트인 자연의 수호자 세트가 있으며, 쿨타임 0.5초의 단일 대상 발동 옵션과 쿨타임 15초의 400px 범위 대상 발동 옵션이 모두 있어 한 부위만 얻어두어도 제값을 충분히 한다.
    자연의 수호자 세트가 없을 경우 각 부위별 공시셋 아이템은 다음과 같다.

    • 상의 : 하이퍼 메카 타우의 동력 갑옷 - 중갑. 3% 확률로 무색 큐브 조각 1개를 소모하여 주변에 랜덤으로 선더볼트 시전. 이 옵션은 쿨타임이 없는지라 안 그래도 카테고리 전환으로 무큐 소모가 빠른 크리에이터이기에 무큐가 정말 순식간에 녹아내린다. 쓰게 된다면 저장된 무큐를 항상 확인해두자. 5초의 쿨타임을 가진 피격 시 무색 큐브 조각 10개를 소모하여 주변에 랜덤으로 선더볼트 시전 옵션이 덤으로 붙어 있다.

    • 하의 : 불길한 거대 박쥐 바지 - 가죽. 5% 확률로 자신의 주변에서 박쥐가 나와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옵션으로 여기에 피격된 적은 20초동안 암속저가 25 감소된다. 동력 갑옷과 마찬가지로 쿨타임이 없는데다 발동 확률도 더 높기 때문에 제법 쏠쏠한 데미지를 기대할 수 있다.

    • 어깨 : 아월 서번트 숄더 - 가죽. 5% 확률로 450px 범위 내에 타이오릭의 붉은 번개 무작위 시전. 20초의 쿨타임이 있으며 피격된 적은 10초간 공속과 이속이 20% 감소된다. 번개가 마법 공격력이라는 점이 특이사항.

    • 허리 : 괴충의 키틴질 허물 - 중갑. 5% 확률로 450px 범위 내에 있는 랜덤한 적 3명에게 괴충포 발사. 5초의 쿨타임이 있으며 직선으로 다단히트가 들어가기에 데미지가 쏠쏠하다.

    • 신발 : 다크루브 그리브 - 판금. 대쉬를 1초 동안 유지하면 400px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적에게 크라텍의 피구슬 생성. 10초의 쿨타임이 있다. 대쉬를 유지할 경우 옵션이 발동하기에 엄밀히 말하자면 공시셋이라 할 수 없다. 하지만 자연의 수호자와 에픽 이외의 대체할 만한 옵션을 가진 자비가 이 뿐인지라 편의상 공시셋에 넣는 사람들이 많다.

  • 악세사리
    악세사리는 크게 세트와 단일부위로 나눌 수 있다.
    세트의 경우 우선 길전더리라 불리는 타오르는 불꽃의 분노 세트와 얼어붙은 냉기의 슬픔 세트가 있다. 다만 타오르는 불꽃의 분노 세트의 목걸이 옵션은 다크루브 그리브처럼 대쉬 시 발동하는 옵션이라 보통 얼어붙은 냉기의 슬픔 세트를 많이 채용한다. 마침 얼어붙은 냉기의 슬픔 세트가 수속강도 함께 올려주기에 기본기인 아이스 스톤에 딜링 상승에도 기여한다.

길드에 들지 않았다면 저주받은 해신의 분노 세트 악세사리도 좋다. 각 부위마다 쿨타임 1초의 3% 확률로 해신의 분노를 생성하는 옵션이 있어서 세트 옵션으로 추가적인 공시옵션이 없다는 걸 제외하면 길전더리에 비교해도 꿀리지 않으며 3셋을 다 착용해도 공시옵션이 없기 때문에 단일 부위만 사용할 수도 있다.

그 외에는 질병의 근원 세트의 팔찌와 목걸이 옵션으로 각각 출혈과 중독을 걸기에 이걸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질병의 근원 팔찌는 10강까지 강화 수치가 올라갈수록 마크가 1%씩 올라가 최대 10%까지 보정을 받고, 양쪽 모두 15강까지 강화 수치가 올라갈수록 지능이 30씩 올라가 최대 150까지 보정을 받기에 공시셋을 통한 공격 외에 원래 스킬의 공격력 증가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상태이상이라는 점 때문에 상변저가 높은 적이나 레벨이 높은 적에게는 잘 안 걸릴 수 있다는 것이 단점.
마계패치 후 추가된 지역레전더리 악세사리 3종이 모두 공시옵을 달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공시템으로서 5초의 발동쿨이 애매하긴 하지만 3일에 하나꼴로 획득가능하다는 쉬운 입수난이도에 공시옵 외 옵션도 가성비가 출중한 편이다. 발동데미지는 3부위 모두 속강 영향을 받지 않으나 크증은 적용된다. 세트옵션은 없고 각각의 옵션은 부위별로 후술.

단일부위 장비의 경우는 다음과 같다.

  • 반지

    • 오염된 원혼의 반지(독, 혈, 화, 전) : 1% 확률로 적을 4초동안 Lv 90의 중독(독), 출혈(혈), 화상(화), 감전(전) 상태로 만듦, 각 상태이상의 적을 공격시 데미지 15% 증가. 사실상 질병의 근원 팔찌나 목걸이와 같은 맥락의 아이템. 특히 독과 혈의 경우 질병의 근원 팔찌와 목걸이와 함께 사용하면 제법 좋은 시너지를 볼 수 있다. 공시셋을 풀로 사용해도 증뎀을 챙길 수 있다는 것도 이점이라면 이점. 물론 질병의 근원 세트와 단점도 공유한다.

    • 유리스의 결심 : 3% 확률로 차원참 시전. 차원참 자체는 데미지는 미미하나 흡입력이 우수해 다른 공시셋의 공격을 집중시켜 데미지를 증폭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쿨타임도 없기 때문에 세트를 사용할 것이 아니면 매우 유용하다.

- 사룡의 쇠사슬 반지 : 2% 확률로 쇠사슬을 소환하여 적을 공격. 옵션 자체는 공시셋에 해당하는 옵션이긴 하지만 착용 레벨이 레벨인지라 데미지도 영 좋지 않고 쇠사슬이 적을 날려 버리는지라 밀집도가 떨어진다. 이걸 쓰느니 공시셋이 아닌 다른 스탯 증가 옵션의 반지를 쓰는게 낫다.

  • 엘다의 트윈 피쉬 링 : 5% 확률로 500px 범위 내에 있는 랜덤한 적에게 프리즈 월 최대 2개 생성 (쿨타임 5초). 프리즈 월은 수속성 20만 고정뎀이다. 공시옵션 외에도 최상급100%기준 94의 독공을 챙길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장비.

  • 팔찌

    • 진 : 얼어붙은 자의 혼 : 5% 확률로 아이스니들 시전. 5초의 쿨타임이 있다. 이 아이스니들은 왕의 유적 얼음의 아이스톰이 소환하는 그것으로 유리스의 결심과 마찬가지로 데미지보단 유틸성을 보고 쓸만한 물건이다. 공시셋은 몹이 고정되어 있을 수록 공격을 맞추기 편한만큼 빙결로 적이 묶인다면 더 편하게 공시셋 옵션으로 딜을 넣을 수 있다.

    • 진 : 타오르는 자의 혼 : 7% 확률로 파이어 익스플로전 시전. 쿨타임이 없고 확률도 제법 높은지라 미칠듯이 터지는 파이어 익스플로전을 볼 수 있다.

    • 빛의 기사단의 무구 : 3% 확률로 썬더볼트 시전, 20% 확률로 적에게 명속성 50000 추가 데미지. 썬더볼트의 공격력 자체는 심심해서 그라시아 가문의 상징 세트 등장 이전에도 몇 안 되는 명속강 레전더리 아이템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쓰는 사람이 없다시피 했다. 하지만 크리에이터는 어떤 옵션이든 발동이 용이한지라 안 좋다 해도 장착할 무기가 없다면 써봄직하다. 2016년 6월 21일 기준 경매장에 검색하면 합성법밖에 안 뜨는 위 두 아이템에 비해 물량이 넉넉하다는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 스쿨디의 피쉬볼 암릿 : 5% 확률로 500px 범위 내에 있는 랜덤한 적에게 쇼크 봄 최대 2개 생성 (쿨타임 5초). 쇼크 봄은 화속성 16만 고정뎀이다. 데미지는 높은 편이라고 할순 없으나 발동 딜레이가 전혀 없고 쇼크봄의 범위도 넓다. 팔찌부위로서는 드물게 모속강이 붙어 있어(최상급100% 기준 14) 공시옵을 굳이 챙기지 않는 양산캐릭들에게도 인기있는 장비.

  • 목걸이
    없다(...). 팔찌나 반지와는 달리 목걸이는 공시셋에 해당되는 장비는 거대 상어의 소라피리나 부활한 사룡의 사슬 목걸이, 케인의 흔적 뿐인데 어느 쪽이든 다른 공시셋 장비에 비해 심히 밀린다. 따라서 상술한 저주받은 해신의 분노 세트 목걸이를 사용하거나 비슷하게나마 데미지 뻥튀기를 원한다면 20% 확률로 화속성/수속성 50000 추가 데미지를 입히는 불의 기사단의 무구나 얼음의 기사단의 무구를 쓰자.

    • 베르딜의 물고기 팬던트 : 5% 확률로 500px 범위 내에 있는 랜덤한 적에게 블로우 스톰 최대 2개 생성 (쿨타임 5초). 블로우 스톰은 무속성 25만 고정뎀이고 무기속성을 따라간다. 데미지는 팔찌,반지에 비해 높은 편이나 선딜이 미친듯이 긴데다 범위도 좁아 몹이 조금만 이동해도 빗나간다고 보면 된다.네임드/보스전에서 우드트랩으로 홀딩했을때나 공시옵을 기대해만한 수준....기본옵은 물마크가 10% 달려있는데 공시셋팅중인 크리에이터는 크리티컬을 챙길만한 부위가 많지 않아 나름 괜찮은 옵션이지만 안그래도 목걸이는 낄만한 공시템이 없는 상황에 아쉬운건 어쩔수 없는 사실.

  • 특수장비
    보조장비의 경우는 선택지가 넓은 편. 보통 가장 많이 채용하는 것은 도트니스 오토지만 만우절 이벤트로 풀었던 물건인지라 이벤트 때 얻어두지 못했다면 쓸 수 없다. 그 외에는 진 : 카르텔의 폭격 조정기, 그림시커 사제의 얼굴 가리개, 울부짖는 타우의 동력장치, 도굴왕의 곡괭이가 있다.
    반면 마법석은 선택지가 좁은 편인데, 가장 많이 채용하는 건 회오리 치는 모래 폭풍의 응축석이다. 그 외엔 수왕의 화염구와 해골 기사의 영혼구, 핏즈의 핵이 있는데 수왕의 화염구는 범위도 넓고 데미지도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쿨타임이 40초로 너무 길고 해골 기사의 영혼구는 쿨타임도 30초로 긴데 푸른 영혼구의 데미지도 별로다. 핏즈의 핵은 10초라는 짧은 편인 쿨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캐릭터를 중심으로 나오고 곧장 터지는 것도 아닌지라 미묘한 편. 화력은 응축석보다 밀려도 악령 포식자의 핵도 나쁘진 않다.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던전 플레이 기준.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지능

지능 + 마크 듀얼[15]

얼굴, 목가슴

모든 상태변화 내성

캐스팅속도 + 이동속도 듀얼
적중률 듀얼[16]

상의

창조의 공간
증폭[17]

마법 크리티컬 히트

하의

HP MAX[18]

허리

회피율
무게[19]

이동속도
적중률[20]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마법 크리티컬

오라

지능
독립 공격력
마법 크리티컬
속성 강화[21]

마법 크리티컬[22]

8. 기타[편집]

숏컷, 동글이 안경, 핫팬츠, 니 삭스 등 온갖 모에 요소들을 주렁주렁 달고 나왔다. 거기다가 법사가 원래 가지고 있던 로리 기믹까지 겹치며 덕후들로부터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로리콘이 아니라면 선호도가 떨어진다.

2013년 4월 15일 개발자 인터뷰중 직업 밸런스 패치중 외전캐릭터들의 EX 스킬, TP 스킬, 크로니클 장비 등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이들 중 먼저 추가된 TP 스킬의 경우 2013년 7월 18일 업데이트로 추가되었고, EX 스킬은 2016년 5월 19일 업데이트로 자각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이쪽으로 대체되었다.[23] 반면 크로니클 장비의 경우 인터뷰로부터 4년(크리에이터가 추가된 시점 기준으로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런 소식이 없다. 차라리 없는게 더 낫지 않을까

참고로 던전 진행중 ALT키를 누르고 있으면 커서가 공격용 커서에서 일반 커서로 바뀐다. 아이템 줍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게이지를 날려먹기 싫으면 알아둘 것. 반대로 보스를 처치하고 클리어 보상 경험치를 받고나면 마우스 커서가 일반 커서 모양으로 바뀌는데, 이때는 ALT를 누르면 공격용 커서로 바뀌어서 못 부순 오브젝트를 제거하는 게 가능하다.

여담으로 등장 직후엔 클론 아바타 착용 시 누드가 되는(...) 버그가 있었으나 수정되었다.

퀘스트 리뉴얼 이후 반 발슈테트와 대면시 도적, 귀검사들과 함께 특수 대사가 있는데, 다크나이트의 대사를 그대로 가져다 써버린 나머지 다크나이트를 실험대상으로 사용했던 과거가 있음에도 어린시절의 괴로움 하면서 피해자 행세를 하고 있는 병크가 있다.

또 마찬가지로 퀘스트 리뉴얼 이후 이계 던전이 외전 퀘스트로 넘어가게 됐는데, 다크나이트와 마찬가지로 외전 캐릭터는 이계 퀘스트가 뜨지 않는다. 그래서 스토리상으로 태동에서 크리에이터가 바칼에게 하는 "이전에 널 쓰러트린 적이 있다" 라는 말은 완전한 허세가 된다.

2016년 4월 5일 드디어 외전캐릭터 개편소식이 홈페이지에 등장했으며, 같은해 5월 19일 대규모 패치를 통해 외전캐릭터만의 고유시스템인 '자각' 이라는 시스템이 추가되었으며 이와 함께 새로운 스킬들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자각 이후, 역대급 사기캐로 돌변하여 파워인플레가 또 한단계 상승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태이다. 그후 25% 너프를 받았지만 그래도 가장 강력한 스킬로 손에 꼽힌다.

일본판 크리에이터의 성우마마마에서 토모에 마미 역을 맡은 적이 있는데 우연치 않게도 여성 마법사성우카나메 마도카를 맡은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두 캐릭터가 자주 엮이곤 한다. 이쯤 되면 노린게 분명하다 다행히도 목은 잘리지 않는다 하나 더 있다면 아마 이쪽일 지도

중국 설정집에서는 키 155cm, 모래시계 형상의 눈동자를 가졌다는 설정이 나와있다.

[1] 자각 이후의 캐릭터 코멘트[2] 일본 10주년 업데이트 예고에서 새로운 성우로의 교체를 발표, 2016/12/07에 교체를 완료했다. 그리고 여성 마법사와 더불어 이 캐릭터들과 서로 엮인다. 은근히 재미있는 우연.[3] 실제로 크리에이터를 주캐로 삼는 유저라면 왼쪽 마우스 클릭을 상당히 많이 하는 만큼 마우스 왼쪽 스위치를 엄청나게 혹사하고 손목터널 증후군의 위험이 높은 건 당연할지도 모른다. 특히 스킬 종류가 얼마 없었던 자각 패치 이전 시절부터 크리에이터를 주캐로 삼았다면 더더욱.[4] 다행히도 비슷한 시기에 싸우자!의 시스템이 수락/거절 형식으로 변경되어서 이래 저래 상관 없게 되었다.[5] 고뎀캐 무기 종류에 따른 앞뎀은 차이는 전혀 영향을 안받고 빗자루까지 낄수있기 때문에 사실상 마법사 무기는 성능만좋다면 모두 다 낄수있다.[6] 크리에이터의 게이지 시스템은 게이지 총량과는 관계없이 회복 시간이 정해져있다. 즉, 게이지 회복시간이 10초일 경우 게이지 총량이 100이든 200이든 풀로 찰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10초가 되는것. 만약 게이지 회복 시간 감소가 없었다면 일반적인 다른 캐릭터레 비교하면 쿨타임이 엄청나게 늘어난 거라고 할 수 있다.[7] 2016년 1월 14일, 마창사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모든 캐릭터들의 인트로 영상이 카툰 형식에서 시네마틱 연출로 일신되었다.[8] 극비구역 에픽 퀘스트 도중에 나온다.[9] 퀘스트 클리어권으로 패스했을 경우 추가적인 재료를 모아야 하는지는 추가바람.[10] 자각패치 이후 범위가 생기고 제한있는 스킬도 많지만, 여전히 전 캐릭중 범위 지정이 가장 자유롭다.[11] 암제의 바인딩과 비슷하지만 바인딩의 상위호환 스킬로 바인딩은 시전한 시점부터 5초지만 우드트랩은 홀딩이 된 시점부터 5초 지속이다.[12] 시간의 조각 스탯은 죽은자의 성 기준 300, 투자효율 고려할 수준까진 아니다.[13] 마법사 무기는 전부 사용가능, 방어구는 가장 단단한 판금, 현존 캐릭터 중 제일 낮은 컨트롤 난이도 등.[14] 실제로 아이스 쉴드를 손쉽게 깨부술 정도로 강력한 적이 등장하는 구간부터 회피조작이 어렵단 단점이 굉장히 크게 부각된다.[15] 우수한 유틸 능력을 가졌지만 낮은 고정 데미지를 지닌 크리에이터에게 데미지를 올릴 방법은 크게 지능/마법크리/속강/독공 이 4가지로 분류되는데, 이중 수치 대비 데미지 상승 기대값이 높은 마법 크리티컬 확률 투자를 우선시로 추천하는 바이다.[16] 자각 패치후 크리에이터는 캐스트속도를 올리면 콤보연계가 약간 부드러워지고 ( 하지만 그렇게 크게 체감은 되지않는다 ) 이동관련 스킬이없는 캐릭터인만큼 이동속도 엠블렘을 박아주는것도 무난하게 좋다. 다만 자각 패치로 추가된 생긴 창조의 공간이 강력한 한방기인만큼 적중률 듀얼 엠블렘을 박는 것도 나쁘지 않다.[17] 버프 강화 시스템 스위칭용.[18] 일부 이벤압 한정으로 지능 or 아이스 스톤 or 냉기[19] 플레이 특성상 피격 위험이 적고, 마법사+판금 조합으로 무게 부족에 시달리기 쉽다.실제로 무게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면 장비창 한두줄만에 무게가 꽉차는 답답함을 느낄것이다.[20] 적중률 증가에 대한 스킬이 없기에 적중률이 현저히 낮다. 그래도 주 스킬인 파이어 월이나 아이스 스톤 등등이 다단히트형 스킬이라 그리 크게 체감되진 않는다. 직접 해보고 적중률이 답답하다 싶으면 적중률을, 이동속도가 답답하다 싶으면 이동속도를 박으면 무난하다.[21] 자각 패치 이전엔 아이스 스톤이 주딜링이였던 시절이라 수속강을 선택했으나 자각 패치 이후인 현재는 다양한 스킬들로 딜링을 하는 캐릭터가 되었기 때문에 다른 속성을 선택해도 무방하다.[22]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23] 흔히 "EX 스킬"이라 불리는 이 스킬들은 일반 캐릭터 기준으로 1차 각성 후 배우는 60/70제 액티브 SP 스킬에 해당하는데, 지금은 TP 스킬에만 "EX"마크가 붙지만 과거에는 이 스킬들도 "EX" 마크가 붙어있었다. 이 때문에 지금까지도 60/70제 액티브 SP 스킬을 "EX스킬"로 부르는 유저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