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투장

최근 수정 시각:

1. 決鬪狀2. 決鬪場
2.1. 과거2.2. 공정한 결투장의 등장2.3. 공정한 결투장의 삭제와 일반 결투장의 부활2.4. 결투장 시즌 2-새로운 결투장의 등장
2.4.1. 시즌 2 평가
2.5. 결투장 시즌 3
2.5.1. 시즌 시작 전2.5.2. 시즌 시작 후
2.6. 결투장 시즌 4
2.6.1. 결투장 전용 캐릭터2.6.2. 시즈키의 도장
2.7. 관련 용어

1. 決鬪狀[편집]

결투를 신청하기 위해 상대에게 보내는 도전장.
결투장을 받은 상대는 상대의 신청에 응할 것인지 결정하게 된다. 결투장의 형식은 종이에 작성한 편지일 수도 있고, 장갑이나 단검 등 현물일 수도 있으며 구두 전달일 수도 있다. 근세 서양에서는 장갑을벗어 상대앞에 던지는 것을 결투신청으로 여겼고 일본이나 중국의 창작물에서는 주로 편지형식의 결투장을 보내는 것으로 묘사된다.

2번 문단의 決鬪場과는 구성 한자가 다르며, 발음은 2는 결투'장'이고 1은 결투'짱' 정도가 된다.

2. 決鬪場[편집]

파일:attachment/wallpaper_act_1024x768_1.jpg

던전 앤 파이터에서 각 캐릭터들간의 PvP를 하는 장소.
줄여서 '결장'이라고도 부르며, 크게 개인전, 팀전, 대장전 3가지의 방식으로 게임의 진행이 가능하다.

2007년 9월부터 Act 10외전 사신의 초대 업데이트로 싸우자! 시스템이 도입되어 마을에서도 싸울 수가 있고 2009년 6월부터 세력전 시스템이 도입돼서 특정 시간, 장소에서 pvp를 할 수 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결투장과 싸우자,세력전은 꽤 큰 차이가 있다.

특징으로는 낮은 레벨의 캐릭터들도 높은 레벨의 캐릭터를 이길 수 있도록 레벨이 낮을수록 캐릭터의 능력치가 상승하는 보정 시스템이 존재하며 캐릭터에게 총 데미지를 많이 입힐수록 빠르게 떨어지는 중력 보정 시스템이 사냥 때보다 더욱 영향을 크게 받는다. 그래서 대미지가 높은 한방 스킬보다는 공격속도가 빠르고 부담없이 지를 수 있는 스킬[1]이 주가 된다. 또한 스킬이 많으면 많을수록 콤보 넣기가 쉬워지므로 훔쳐배우기[2]를 적극적으로 쓰기도 한다. 스탯도 힘/지능보다는 공격속도/이동속도/HP MAX가 더 중요해진다.

이런 결투장의 특성 때문에 사냥에서 죽을 쑤는 직업이 여기서 사기 캐릭터가 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둘 다 안습인 직업도 있다(...)
물론 둘다 잘하는 직업도있다. 로그..

원래부터 상대방을 이겼다고 해서 남을 비하하는 행위는 비매너로 여겨져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행위이지만 특히 위에 서술된 사기 캐릭터에 해당하는 캐릭터들은 그렇지 못한 캐릭터들을 이겼다고 해서 망언을 하는 것은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다. 또한 반대로, 상대가 사기 캐릭터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아직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은 유저임에도 그들의 직업을 영구까임권 삼아 온갖 욕설을 퍼붓는 것 또한 자제해야 할 행위이다. 결투장에 들어온 이상 어떤 상황이든 간에 본인 한 명 만이라도 매너있는 게임을 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결투인의 자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밸런스 관계로 일부 스킬들은 시작하면 쿨이 돌고 있거나 아예 사용 자체를 못하며 효과 및 쿨타임이 던전과 다른 스킬들이 많다.[3] 또한 몇몇 직업[4]은 결투장 입장 자체가 제한되기도 한다.

2.1. 과거[편집]

기존의 결투장은 사냥이 그러하듯 아이템이 필요하고 레벨도 올려야 했다. 물론 과거엔 보정 수치가 높았던 시절도 있어서 10렙 보정 노전직 캐릭터들이나, 35~40레벨의 중보정 캐릭터들도 있었으나 이후 차근차근 45제 스킬들의 등장 및 보정의 약화로 결국 만렙을 찍는 것이 유리하게 패치되었다.

원래는 결투장 서버가 서버마다 하나씩 따로 존재했으나 후에 지존 1 이상부터는 통합 결투장이라고 하는, 전 서버의 유저들이 모여서 할 수 있는 결투장이 등장했으며 이후 만렙이 70으로 상승하면서 얼마 지나지 않아 모든 등급의 유저들이 통합 결투장에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몇몇 유저들은 결투장이 패치되어갈 때마다 좋지 않은 결과를 낳는 터라 차라리 옛날이 나았어! 라며 탄식하는 경우가 있는데, 참고로 과거의 밸런스도 좋지는 않은 수준이였으며, 과거를 넘어선 초창기의 밸런스는 아예 막장'이였다.[5]정말 옛날 결장 해보기라도 해보고 옛날이 나았다하는거냐 하지만 공결이라면 어떨까? 공.결!

우선 과거에는 결투장에서 각성기랑 EX 스킬을 쓸수 있었다는 것부터 답이 안나온다. 그때문에 초창기에는 각성기를 사용하여 즉사콤보를 만들어내는 유저도 종종 보였으나 나중에는 암묵의 룰로 각성기, EX 스킬 사용금지라는 룰이 생겼고 나중에는 패치로 각성기를 쓸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보정 시스템이 지금보다 훨씬 심각하여 10레벨+노전직 캐릭터로 결투장을 하는 사람들이 보였을 정도인데, 레벨 보정도 문제지만 템의 강화수치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한대만 맞아도 빈사상태에 이르는 경우를 보여주기도 했으며, 직업간의 밸런스 격차는 심하지 않았으나 문제는 이 심하지 않았다는 게 KOF 97과 비슷한 이유로 모든 캐릭들이 사기 캐릭터이거나 강캐릭터라서심하지 않았던 것일 뿐 같은 직업을 이 당시와 지금 상황을 비교해보면 당시와 현재의 밸런스 티어가 비슷한 상황임에도 성능 자체는 극과 극인 경우를 종종 목격할수 있을 정도였다. 물론 이러한 점은 차차 패치되면서 나아지긴 했지만, 대신 상성차이나 티어의 격차가 벌어진 점이 있기 때문에 이런 밸런스 격차를 보고 옛날이 더 나았다고 생각하는 유저들이 보이는 것이다.

2.2. 공정한 결투장의 등장[편집]

2011년 4월 28일, '공정한 결투장'이 등장하였다. 레벨 45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레벨은 70고정(시간의 문 업데이트 이후로 85)이 되며 아바타와 엠블렘은 적용되지 않고(외부 아이템은 크리처와 칭호만 적용된다) 아이템은 공정한 결투장 전용 아이템만을 착용[6]할 수 있다. 스킬트리는 10급~4급/4급~1단/1단~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0~4급은 아주 기초적인 스킬밖에 없으며 4급~1단은 40,45제 무큐기를 제외한 스킬들이 찍혀져 있으며 1단부터는 임의대로 스킬을 찍을 수 있다[7]. 공정한 결투장의 등장으로, 일반 결투장은 그야말로 템귀밖에 남지 않은 카오스가 되었다[8].

그리고 공정한 결투장에선 상태변화 캐릭터들이 상당한 손해를 봤는데, 모든 상태변화 내성 보주와 상태이상변화 악세사리 등(+얼음의 킹스가드)으로 스턴이나 빙결을 당할 확률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9].

또 일반 결투장과 달리 공정한 결투장은 경험치를 바가지로 퍼줘서 '공뷰징'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다. 일반 결투장 시절에는 지존2를 찍으려면 승률 60퍼 기준으로 대략 4천5백판은 했어야 했는데, 공정한 결투장에서는 1/2도 되지 않는 2천판 정도만 해도 충분히 찍고 그 이상도 찍는다.

공정한 결투장에서 아이템과 보주는 특이하게 '인장'으로 구입하는데, 이길 시 3개, 패배시 1개를 주며 각종 미션들을 깨면 +a로 지급했다.

하지만 넥슨 왈 공결 입장레벨인 45~50레벨의 캐릭터들만 줄줄이 양산하고 게임에 일절 투자하지 않는 유저들이 많았고 이로 인하여 무시하지 못할 만큼의 손실이 생겼다고 한다. 때문에돈을 밝히는넥슨 입장에서는 물론 네오플의 입장에서도 이 결투장은 어떻게보면 문젯거리였기 때문에 결국 일반 결투장을 다시 부활시키겠노라고 선언하였다.

사실 처음엔 부족한 던파의 만렙 컨텐츠를 보완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게 지나쳤던 모양.

2.3. 공정한 결투장의 삭제와 일반 결투장의 부활[편집]

2013년 1월 31일 패치로 공정한 결투장과 일반 결투장이 통합되었다. 이후 결투장은 아주 개판났었다.

방으로 들어가는 형식이 아닌 일결이 매칭형식으로 변했는데 자신이랑 등급 즉 단이 비슷한 사람끼리 붙게 된다. 그런데 만약 레벨 40의 1단인데 레벨 85(?!)의 1단을 만나는 일이 있는가 하면, 6급이 지존(...)을 만난다든지, 어떨 때는 레벨 40짜리가 보정빨(!)로 상위레벨을 털고 게임할 마음과 결투경험치를 쫙 빼가는 모습을 보여, 거의 모든 서민 저렙 유저들은 분노하며 네오플에게 공결을 돌려달라고 하였다.

처음은 공결이 삭제되고 안 그래도 템빨들로만 차지한 일결으로 플레이하게 되자, 기상천외한 스펙, 엄청난 공,이속, 때려도 절대 안 다는 방어력, 때리다가 때리는 내 쪽이 더 지치는 피맥. 그리고 기묘한 템 자체 옵션들의 아이템을 가진 일결러들은 이제 막 들어온 공결러들을 학살을 했다.

오죽하면 투신급도 단돌이 극이속120%,극공속150% 남스핏에게 아무것도 못하고 계속 털리거나 퍼펙트 패배하고. 80만 이상의 피맥을 가지거나 고강으로 둘둘된 방어구를 소유한 케릭터들을 때리다가 제 풀에 지쳐 GG치거나, 극회피셋을 맞춘 유저를 때려도 때려도 스턱이 엄청나게 나거나 단 한, 두방으로 쭉 죽는 경우가 비재했다.

결국 3주 후, 네오플은 일결러에게도 큰 철퇴를 내리게 된다.

우선 차원작이나 강화의 비율을 대폭 감소시키고, 일결의 엠블럼도 적용시키지 못하게 했으며, 스텟관련을 올려주는 마봉템들은 대폭 하향시켰다.
또한, 공격속도와 이동속도를 각각 최대 90%, 58%까지 올릴 수 있게 하고 피맥은 최대 40만까지 정해 스텟 제한도 시켰다.
당연히 일부 에픽템, 유니크템들은 하향의 철퇴를 피할 수가 없었다.
결투장에서 승패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옵션들은 거의 다 "결투장 적용 안 됨"으로 변경했다.
(그래도 그 당시 싸우자 소울은 귀참 하나로 5~6만까지 떴다.)

덕분에 이번 패치로 공결러, 일결러 둘 다 피를 보았다.

처음엔 일결러들은 공결 없애고 공결러들을 학살하고 싶다더는 속마음이 드러내서 좋았기는 하나, 이번 결투장패치로 공결러와 한결같이 공결을 돌려달라고 한 때 농성을 벌었다.

거기에 템귀들과 동렙이 붙으면 답이 없다(...). 동렙 소울브링어의 귀영섬을 맞고 판금 수라가 풀피에서 피가 전부 거덜나는 것도 흔히 보이는 편. 오죽하면 결투장 기본 교복이 유물 풀셋이라는 이야기가 막 오가는중.[10]

방어구의 격차도 심각해졌는데, 경갑,중갑,판금의 방어력이 공결시절에 비해 천,가죽보다 비율상으로 월등히(방어구 자체, 유물 세트옵션에 붙은 체력스탯이 한몫한다.) 높아져 다른 캐릭터들은 한세월을 때리고 있어도 런처같은 캐릭터가 스킬 두어번 갈겨주면 피가 같아지는 기이한 현상이 계속되었다.

게다가 운영진이 생각은 하고 패치를 한건지 캐릭터들마다 공,이속 제한치가 거의다 비슷하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하면 결투장에서의 캐릭터의 기본 이속(0퍼센트 기준)은 다음과 같다. 프리스트(780) < 남,여마법사(800) < 남거너(820) < 남귀검,여거너(850) < 남,여격투가(880) < 여귀검(900) < 도적(960) 이동속도 최하인 프리스트와 최상인 도적을 비교하면 그냥 생으로 이속이 20퍼가 넘게 차이가 나버린다. 그런데도 타 캐릭터보다 속도가 필요한 직업들이 결투장 내 이동속도 제한치 설정 및 마을이속 제한치의 부재, 유물 간 밸런스 조절 실패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손해를 봤던 시기도 있었다.[11] 반면 경갑,중갑으로 인해 빵빵한 방어력 보정과 피맥스를 보유하며 속도까지 빠른 직업들 [12]은 현 일결을 기점으로 여지없이 사기캐 대열로 상승하게 되었다.[13] 오죽하면 구 일결부터 전해내려온 유명한 상성관계들중 하나인 런처vs배틀메이지. 런처vs마도학자의 상성이 둘다 똑같이 템세팅을 상위 아이템으로 맞춰가면 맞춰갈수록 런처가 다른 두 여법사들보다 더 두각을 나타내더니 오히려 런처가 유리해지는 기이한 현상도 발생하고는 했다.[14]

일반 결투장으로 변 한지 3분기가 다 되어도 밸런스 패치가 2013년 10월 17일에 한 내용이 전부였으며, 갑작스런 패치 치고는 꽤 많은 변경점이 있었지만 그정도 변경을 할 수 있었다면 충분히 또다른 시스템적 문제들(대체로 위에 언급된 내용들)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며, 여전히 운영진은 거의 절대 다수급의 유저들이 바꿔야 한다고 말하는 내용들을 누락시키거나 마음대로 바꿔서 패치하는 등의 행위를 고치지 않아 유저들 사이에선 네오플이 결장을 버렸다는 말도 심심찮게 나오는 상황이었다.

2.4. 결투장 시즌 2-새로운 결투장의 등장[편집]

2013 던전 앤 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예고했듯 2014년 2/20일에 통칭 '신결장' 혹은 '신결'이라 불리는 새로운 결투장이 개편되었다. 당시 네오플이 발표한 취지는 아이템과 실력이 서로 반반씩 조화된 결투장. 즉 완벽하게 공정하진 않으나 기본적으로 실력이 필요한 결투장을 목표로 만들었다고 한다.

기존에 있던 유물, 진:추잡한 놈의 갈기털 등 아이템에 붙어있는 추가 옵션, 세트 옵션, 마법봉인 옵션의 미적용 처리(다만 아이템에 붙은 자체 속성과 속성 마법부여, 그리고 마법봉인 옵션중 속성부여계열 한정으로는 적용이 된다.) 서민유저들이 좀 더 들어오기 쉽게 개편이 이루어졌다. 대표적으로 아이템의 레어 등급과 레벨 제한 별로 스텟이 정해지는 시스템이 있어서 유니크 등급인 강마봉만 껴도 어지간한 직업들은 나름대로 쾌적한 결투장 플레이가 가능한 편. 또한 전체적으로 소위 '템귀'세팅이 아닌 한 일반적인 세팅 기준으로는 전체적으로 이동속도가 증가한 편이라는 평. 하지만 브레이브 라이언 암릿, 왕가의 목걸이 등등 꽤나 유용한 유닉템들이 줄줄이 먹통으로 변했다. 특히 속강석. 유닉이라해도 잡이계템이 더 좋다는 게 안습

처음 퍼스트 서버에 신 결투장의 초안이 패치되었을 당시에는 일부 유저들은 그러면 결국 올 에픽장비로 도배한 유저들에게는 엄청나게 유리하니 결국 템의 격차는 여전히 심할 것 아니겠느냐는 점과, 그렇다면 기존에 유물 장비를 산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15] 등의 우려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었으나, 우선 유물은 레전더리 아이템과 동일한 수준으로 취급을 하기로 하는 것으로 패치되었고[16],애초부터 네오플이 발표한 목표는 아이템의 격차를 완전히 없애는 게 아닌 어느정도 줄이면서 실력의 중요도를 높여서 실력 반 템 반의 결투장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고, 또한 등급별로 스텟 수치의 차이가 한 등급 차이 정도로 비교할 경우엔 파츠당 소숫점 차이(대략 0.3~0.4퍼센트 정도)밖에 나지 않아 비록 등급이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 것은 사실이나, 사냥템귀가 곧 결장템귀가 되는 수준의 격차는 아니므로 일단은 안심해도 좋을 수준이다. 더군다나 결투장 내에서 새로 생긴 컨텐츠인 '콜로세움'의 보상품으로 낮은 확률이지만 결투장 전용 장비(싸움꾼 세트의 파츠 등등)나 에픽을 주기도 하니 그리 문제되지는 않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중이다. 물론 13강 에픽무기에 레전더리, 에픽 방어구를 도배한 상대를 만나면 의욕이 떨어지는 건 여전하긴 하다 하지만 이 때문에 고랭커들이 패작으로 RP를 낮추고 있어 여러모로 논란의 대상.

신 결투장이 등장하면서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는데 이중 눈여겨 볼 것은 대장전이 3:3으로 변했다는 점과 계급과 랭킹 시스템의 변화, 그리고 콜로세움의 등장이 있다. 우선 대장전이 3:3으로 변한 것은 아마도 액션토너먼트 등의 결투장 리그들과 2:2 대장전은 상당히 빨리 끝나는 경향이 있다는 의견 등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계급 및 랭킹 시스템은 이전의 급,단,지존이 아닌 브론즈,실버,골드,다이아,테라나이트 등으로 변하는 점과, 레이팅 포인트가 등장하여 신결장 등장 이후부터는 처음 20경기를 치뤄 실력테스트를 한 후에 이것을 기준으로 레이팅 포인트가 정해져서 이것을 기준으로 매칭이 되는도록 바뀌었고, 또한 문자단도 기존의 달인,명인,소패왕,패왕,투신 에서 낭인,달인,명인,대가,지존,소패왕,패왕,투신,무신으로 늘어났으며, 레이팅 포인트를 기준으로 계산하여 그중 랭크 포인트가 높은 상위 n퍼센트의 유저들에게 부여하게 되었다.[17]

또한 이번 신 결투장 패치가 되면서 시스템이 어느정도 변했기 때문에 그로 인해 간접적으로 상,하향을 먹은 직업들도 있다.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도 크고작은 논란이 있는 상황. 다만 이전에 던페 이후 결투장 관련 FGT를 진행하였고, 이때 신 결투장에 관한 점과 액션토너먼트 시즌 3 이후의 밸런스 패치에 관한 것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였다고 하며, 곧 본격적으로 캐릭터 밸런스에 관한 FGT를 열겠다고 하니, 조만간 밸런스 패치도 다시 한번 하게 될 터라 유저들은 나름대로의 기대를 해도 좋을 것이다. 마침 2014년 5월에는 전체적인 밸런스 패치가 예고되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네오플이 항상 그렇듯이 결과는 시궁창

2.4.1. 시즌 2 평가[편집]

대회만 크게 벌이는 버려진 컨텐츠

  • 망한 밸런스: 다크나이트를 필두로 지나치게 강력한 직업군이 결투장 상위권을 꿰차고 그들만의 리그를 벌이고 있는 게 현재 결투장 밸런스의 현실. "여러분 모두 공콤왕 되세요!" 식의 밸런스 패치로 인해 견제만 깔짝대야 했던 원거리 직업군들이 근접 직업군보다 콤보 면에서도 우월해지거나, 아예 던전과 차이가 거의 없는 스킬들로 무장해 이게 던전인지 결장인지도 헷갈리게 만드는 직업군들이 출현해 결장을 혼돈의 도가니로 몰고 갔다. 전자는 레인저천수나한, 후자는 여마법사여귀검.
    소울브링어 역시 패치 이전에는 약캐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사기까진 아닌 적당한 강캐라는 인식이 대다수였지만, 흑염검을 사용해도 칼라가 꺼지지 않고, 저주 상태이상 추가(결투장에서 저주는 상당히 좋은 상태이상이다. 툼스톤+달커를 사용하면 올스탯을 180가량 낮출 수 있다. 더 쉽게 이해시켜주자면, 상대의 보조장비와 마법석을 뺀 거랑 마찬가지라는 뜻이다.) 거기에 귀참드라이브의 개편 등 많은 상향을 받았다.

  • 망한 인식: 망해버린 밸런스로 인해 결투장은 진정한 PvP의 장이 아니라, 패작을 통해 RP를 고의적으로 낮추어 양민학살을 하거나 콜로세움 항아리에서 에픽을 먹는 장으로 변모해버렸다. 이 때문에 RP 1500 이하는 대부분이 패작이고, 결투장 경험치 랭킹의 상위권 유저들 중에서도 패작러들 투성이다. 던파의 신규유저 유입이 어려워지는데 크게 한 몫 하고 있는 셈이다. 패작이 왜 비도덕적인 행위인지는 양민학살 문서 참고.

2.5. 결투장 시즌 3[편집]

2.5.1. 시즌 시작 전[편집]

시즌2를 1년도 더 넘긴 2015년 5월 26일에야 퍼스트서버에 시즌 3 밸런스 패치가 올라왔다. 여기에 '1주일동안 결투경험치 40% 증가', '골드 1성 이상의 유저에게는 전직 모션 오라 아바타(!) 지급'이라는 떡밥까지 뿌리면서 유저들을 결투장으로 유도했다. 그리고 던파 커뮤니티에서는 결투장이 왜 이따위가 됐어? 라는 글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그리고 5월29일 현재 결투장은 이 오라 아바타란 떡밥 때문에 결투장에는 에픽 둘둘 템귀 및 대리들이 판치는 말그대로 지옥도가 되었다. 특히 랭크가 낮을수록 심각한데 낮은 랭크에서부터 템빨로 양민학살하며 템귀들이 올라오려 하기 때문. 그리고 그 오라 아바타는 유저들의 반발로 단 하루만에 기간제(365일)로 둔갑시켜버리는 참으로 네오플스런 행각을 벌여 결장 열풍은 단 하루만에 끝나버렸다.이 기간제로 변경한 이유가 사냥 유저들과 결장 유저들 사이에서 벌어진 갈등 때문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많이 보인다.


이에 따라 네오플은 여전히 결투장 유저를 천대하나 싶었으나...
매 시즌 주기마다 보상으로 오라를 지급한다는 것으로 논란은 종결되었다.[18] 유저들이 결투장 보상 오라만 받고 결투장을 접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한 대응이다.

2.5.2. 시즌 시작 후[편집]

시즌 시작하자마자 소환사를 상향시켜버렸다. 이것의 경위는 소환사의 결투장 플레이방식은 도망다니며 누적딜을 쌓으며 게임을 내내 재미없게 한다는 것을 네오플이 인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환사의 공중콤보 편의성의 추가[19]를 했고, 한방폭딜의 성향이 강한 정령희생 소환사는 앞서 말한 소환물 지속딜형 소환사보다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20] 대다수의 소환사 유저들은 정희를 포기하고 소환튀튀방식을 선택한다. 이에 따라 정령희생 소환사를 상향[21]해서 소환사는 재미없는 캐릭이라는 이미지를 줄이려고 노력한 것으로 보이지만 상향폭이 너무 커버렸던 것이 문제였다.

현재 시즌3의 결투장은 시즌2 못지않게 개판인 밸런스를 보여주고있다. 새로운 결투장의 악몽 쿠노이치/섀도우댄서, 뜬끔없이 상향시켜버려서 결투장의 대재앙이 되버린 소환사, 원래 노답이던 다크나이트는 물론이고 여귀검사 2차 각성을 받아 사기로 치고올라온 암제 그동안 실력캐로 인정받던 웨펀마스터도 실력크래시와 인성단공참으로 사기캐반열에 오르고, 남스파, 여메카, 크루세이더, 로그, 사령술사 등 시즌2때부터 인정받은 결장강캐들도 별다른 터치를 받고있지않다. 언제나그렇듯이 결투장의 개판밸런스는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여담으로 시즌 시작하는 날부터 며칠동안은 쿠노이치와 매칭된 유저는 없었다. 왜냐하면 업데이트 초기의 쿠노이치는 상대방과 매칭되면 던파가 튕기는 버그가 있었기 때문이다. 쿠노이치 유저들이 결투장에 들어가지 못해 부들부들하는동안 섀도우댄서가 결투장에서 커다란 활약을 펼친 덕분에 다음 밸런스패치에서 섀도우댄서가 하향당한 것 과 다르게 쿠노이치는 밸런스패치 이후가 돼서야 결투장에 진입하게되었다. 그렇게 쿠노이치는 밸패를 회피하고 결투장을 누비고 있다.섀댄은 쿠노를 위한 미끼였다.

일단 2015년 11월에 밸런스패치를 한번 진행하긴 했다. 남스파는 강화투척 소모 개수가 늘어나 견제와 압박에 약간의 빈틈이 생겼고, 다크나이트는 스킬 데미지의 10퍼센트를 하향했다. 정령희생을 사용하는 소환사는 계약 소환수의 개체수 제한이 생겼고 정령희생의 판정이 몹시 안 좋아졌으며 물량 소환사는 하급 정령이 한 개체씩 나오도록 하향되었다. 무엇보다 섀도우 댄서의 나락 떨구기에 후 딜레이가 생겼고,남그플은 와캐 최소 높이가 생겨서 에어슈타이너+와일드 캐넌 콤이 막혔으며, 쿠노이치의 스킬들 대부분의 지속시간이 반토막이 났...지만, 막상 전체적인 평가는 직업간 서열에 대한 변화는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는 평가. 사실 이는 오래 전부터 많이 나온 현상이었는데, 결투장의 캐릭터 서열들은 대체적으로 결투장 내에서 진행한 패치보다는 사냥에서의 개선점이 결투장에도 넘어올 때의 밸런스 변화가 더 큰 경우가 많았다. 더군다나 이 시기에 패스티스트 건이 패시브로 바뀌는 패치가 논란이 되어[22] 결투장은 결국 버리는 컨텐츠인가? 라는 유저들의 불안감만 더 키우게 되었다.아무리봐도 버린게 맞는것같은데 윤명진 디렉터가 2015 던파 페스티벌에서 크게 한번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는 했다.

2016년 1월에 마창사가 출시되고 3월에 결투장 진입이 가능하게 되었다. 듀얼리스트의 미라지 스탠스가 엄청난 깽판력을 보여주어서 결국 마창사 전체 스킬 데미지 10프로 하향하고 돌진기들의 슈아를 전부 때어버렸다. 마창사들의 이동기인 서라운드 브레이크의 이동거리를 20프로 하향했다.

2.6. 결투장 시즌 4[편집]


2016년 8월 11일 업데이트로 시즌 3가 종료되고 시즌 4가 시작되었다.

우선 결투장의 입장 레벨 제한이 기존 35레벨에서 1차 각성(자각) 시점인 50레벨로 변경되었으며 "풍운투극 1/5" 퀘스트를 완료하면 입장 가능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존에 결투장 채널 입장이 아예 불가능했던 직업들도 이 퀘스트를 통해 입장이 가능하게 되었는데 이들 직업은 후술할 결투장 신규 콘텐츠 "시즈키의 도장"만 이용 가능하며 다른 결투장 콘텐츠는 이용할 수 없다. 이와 함께 미전직 캐릭터의 결투장 이용 제한이 추가되어 시즈키의 도장을 제외한 나머지 결투장 콘텐츠를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기존 일반 결투장의 명칭이 랭크 결투장으로 변경되었고, 이날 패치를 통해 내구도 및 무색 큐브 조각 소모가 삭제되었다. 시즌 4로 넘어오면서 랭크 결투장에 대장전이 사라졌는데, 업데이트 내역에 의하면 "적합한 형태의 매칭 시스템 개선이 이루어진 뒤 복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즌 4가 시작되면서 모든 캐릭터가 실력 검증을 새로 받아야 하며, 10판 완료시 결과에 따라 결투 등급과 RP가 새롭게 책정된다. 그리고 기간한정으로 이용 가능한 "클래식 결투장"이 추가되었다. 첫 오픈 기간은 2016년 8월 11일 ~ 2016년 9월 8일. 이곳에서는 제한된 결투장 스킬이 자동으로 제공되며, 오픈 기간동안 한정 퀘스트를 통해 콜로세움의 인장을 얻을 수 있다.

타임 오버시 승패 판정 기준이 변경되었는데, 기존 "상대방에게 준 피해량의 절대 수치가 높은 쪽이 승리"하는 방식에서 "상대에게 준 피해량이 전체 HP 대비 퍼센트(%) 수치가 높은 쪽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장비 및 아바타 관련 시스템으로 최소 장비 보정이 추가되어, 80레벨 이하의 유니크 미만 아이템을 착용할 경우 레벨은 80레벨, 등급은 유니크(PC방에서는 레전더리) 까지 보정해준다.[23] 이와 함께 결투장 전용 무료 아바타를 지급한다. 아바타가 없거나 상급 아바타 미만일 경우 상급 아바타로, PC방의 경우에는 레어 아바타를 지급해준다. 따라서 이전보다 아이템 격차가 좀 더 줄어들게 되었다.다만 에픽둘둘은 여전히 아프다 그리고 자동 장비 교체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마을과 결투장을 이동할 때 마다 장비를 자동으로 교체해준다. 단, 캐릭터의 인벤토리나 캐릭터 개인 금고에 있는 장비 아이템만 해당되며, 계정 금고에 보관중인 장비는 자동 교체되지 않는다.

결투장 이용시 피로도를 소모하여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콜로세움 모드와 시즈키의 도장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결투장 전용 캐릭터는 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없다. 피로도 가속 시스템처럼 ON/OFF 가능. 문제는 이 시스템을 OFF해놔도 자기 마음대로 매칭 시작전에 피로도 소모가 ON되는 경우가 있어 불안정한 결장환경과 더불어 시원하게 욕을 얻어먹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그리고 결투장 전용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싸움꾼의 장비를 착용하고 있으며, 결투장만 플레이만 가능한 캐릭터이다.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일반캐릭터로 전환이 가능하다.

결투장 플레이 기록을 열람할 수 있는 리플레이 존이 추가되었다. 유저들이 등록한 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즐겨찾기/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리플레이 영상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다음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 랭크 결투장 및 1:1 대전에서 플레이한 경기만 등록 가능

  • 대전자 두 명 모두 RP 1400 이상

  • 미전직 캐릭터가 아닌 경우 (다크나이트 제외)

리플레이 기록은 한 번 등록되면 계속 유지되지만 RP가 1300 이하로 떨어질 경우 일정 기간 후에 삭제되며 캐릭터 삭제, 서버이동, 결투장 이용 제재시 등록된 리플레이 영상은 모두 삭제된다. 한 캐릭터당 등록 가능한 리플레이는 최대 10개.

결투장 시즌 4가 시작되고 나서 결투장에 진입을 유도하려는 새로운 결투장 퀘스트가 생겼다. 시즈키의 도장 문단 참고.

밸런스에 대한 평가는....역시 네오플답게 좋지않다. 사기캐라 불리는 여레인저는 아예 하향목록에서 제외되었고 하향을 먹은 소환사,쿠노이치,섀도우 댄서는 아직도 건제하게 결장을 휩쓸고있고 얘꿏은 남법사만 대폭 하향을 받았다. 소울브링어는 리뉴얼 패치된 케릭터 중에서 전보다 낮은 성능과 딜을 갖게 되어 하향이라는 쪽이다.

더불어 캐릭터가 개편되고 아이템이 추가되어감에 따라 벨런스는 더욱 산으로 가고있다.
스킬하나로 중력보정이건 퀵스텐딩건 십어먹는게 당연해질 정도이며, 어떻게든 견제기 하나만 스쳐도 억지로 상대를 끌어올려 풀콤보를 넣는가하면, x키 연타만으로 스텐딩 공중 다운 콤보 모두 해결이 가능해질 정도.
가장 큰 문제는 일부 선택받은 캐릭터만 위의 특혜를 받고있다는 것이다.
특히 신규캐릭으로 갈수록 온갖 이펙트를 떡칠하면서 범위와 판정이 커지고 메타에 따라 만능화가 되어가면서 이런 특혜를 크게 받고 있다.

위와 같은 오류나 일부 서버의 극심한 렉같은 서버 운영문제가 매우 심각한편.

2.6.1. 결투장 전용 캐릭터[편집]

기존의 캐릭터들과는 별개로 결투장만 이용할 수 있는 "결투장 전용 캐릭터"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결투장만 플레이가 가능한 캐릭터로, 생성 시 85레벨 상태로 생성되며 직업에 맞는 싸움꾼의 장비를 지급한다. 그러나 대회서버 결투장과는 달리 비노슈보주까지 주지는 않기때문에 화속성 무기가 필요한 직업들(아수라, 소울브링어, 스핏파이어 등)은 여전히 제대로 즐길 수 없다. 동일 직업의 결투장 전용 캐릭터는 1개만 생성 가능하며 삭제할 경우 해당 캐릭터의 직업은 30일동안 결투장 전용 캐릭터로 생성할 수 없다.
오늘의 미션을 완수할 때 마다 "달성률"이 올라가며 이 수치가 100%가 되면 일반 캐릭터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일반 캐릭터로 전환하게 될 경우 지급받은 전용 장비가 삭제되고 캐릭터 전환 패키지를 받는다. 이 패키지에는 숙련된 싸움꾼의 무기, 85레벨 마법으로 봉인된 방어구/액세서리/특수장비 등이 들어있다. 시즈키의 도장 관련 퀘스트로 지급받게 되는 칭호와 크리쳐는 일반 캐릭터로 전환한 시점으로부터 60일동안 이용 가능한 기간제한 칭호/크리쳐로 변경된다.

2.6.2. 시즈키의 도장[편집]

결투장 신규 콘텐츠 "시즈키의 도장"이 추가되었다. AI와의 대전 기능을 제공하며 PvP 이용이 제한된 직업들도 이용할 수 있다. AI의 레벨은 노멀, 익스퍼트, 마스터의 3가지가 존재하며 AI와의 승부를 통해 콜로세움 항아리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24]

50레벨 결투장 퀘스트인 풍운투극과 연관된 콘텐츠로 최종 단계까지 클리어할 경우 일반 캐릭터는 TP2, 결투장 전용 캐릭터는 전용 칭호와 크리쳐를 지급한다. 퀘스트는 직업마다 지정된 콤보를 성공시키고 퀘스트 전용 대전을 통해 APC를 연속 상대하는 것으로 진행되는 비교적 간단한 방식.
다만 AI가 나름 위력적인 콤보를 사용하는데다가, 처음 진입한 유저에 비해 콤보의 안정성이 높기에 결투장 플레이를 하던 사람은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나, 그렇지 않고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힘들 수 있다. 물론 AI인지라 허술한 부분도 다수 존재한다. 깔아놓기스킬을 쓰고 하면 다 맞아주는데다가 보정 때문인지 AI는 대미지가 낮게 책정되어 있다.AI의 무지막지한 콤보를 볼 수 있는 곳이기이도하다. 무적기에 슈아기 떡칠된 AI가 나오면 그저 울지요

또한 TP 퀘스트를 수행하는 동안에는 스킬을 맘대로 찍을 수 없다는 특징이 있으며, 퀘스트 진행 방식이 다짜고짜 콤보 연습과 AI 대전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던전과 결투장의 차이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에게는 초반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25]

그 외 업데이트하면서 커맨드가 잘 안나가는 버그, 퀘스트 콤보의 판정의 괴랄함(...)등은 결장에 불만이 없는 유저들도 수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콤보의 경우는 직업마다 난이도가 천차만별에 대전 액션 게임에서나 볼 수 있는, 그것도 실전에 써먹지도 못 할 콤보들도 있어서 문제가 심한편.[26]

결투장 유입만 놓고 보면 좋은 취지로 만들어진 콘텐츠는 맞다. 또한 시즌 3까지 결투장 입장이 불가능했던 캐릭터들도 시즈키의 도장 콘텐츠는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손해보는 유저를 만들지 않은것도 눈여겨 볼만한 점. 하지만 여기에 TP 퀘스트가 붙어버리는 바람에 결투장을 이용하지 않는 유저들도 일단은 TP 2 때문에 퀘스트 클리어를 위해서 시즈키의 도장을 찾는다.

2.7. 관련 용어[편집]

[1] 천격, 용아, 바베큐 등[2] 다만 여자 귀검사와 여자 마법사, 프리스트,도적 그리고 마창사 직업군은 훔쳐배우기가 없다.사실상 잊혀진 듯. 혹은 밸런스를 위한 것일 수도 있다.[3] 예를 든다면, 마도학자의 스킬 중 하나인 블랙 망토는 던전이나 사망의 탑 등에서는 무적 판정이 있는데 결투장에서는 무적 판정이 없다. 결투장에서 아예 사용이 불가능한 스킬의 예로 소드마스터의 무기 마스터리들이 해당된다.[4] 크리에이터, 카오스 [5] 초창기에는 퀵스탠딩이 없는데다가 각성기 사용도 가능했고 중력보정도 거의 없었는데다가 몇몇캐릭터의 경우에는 스킬무콤을 날릴수 있었다. 가령 귀검사의 경우에는 적을 눕히고 무한 웨이브를 날린다던지..게다가 초창기에는 무려 투척류 아이템을 사용할수 있는데다가 투척 아이템도 아파서 이중투척 스파는 그야말로 사기로 꼽혔다.[6] 10급/1단/6단 아이템으로 나눠져 있다[7] 초기에는 1단~6단도 스킬트리가 고정되어 있었으며, 6단부터 스킬을 임의대로 찍을 수 있었다.[8] 특급 일반결투장은 전멸하였었고, 어뷰징 공간으로만 쓰였다.[9] 스핏의 마인을 무시하며 달려오고, 소울의 장판위에서 콤보를 넣는다[10] 아닌 게 아니라 현재 결투장에서는 한쪽에만 몰아주는 세팅보다는 속도, 피맥, 공격력을 조화롭게 올려주는 유물 세팅이 더 좋다. 유물을 끼면 낄수록 스탯을 괴랄하게 올려주게 패치된 유물 무기도 한몫한다. 다만 구일결로 통하는 공정한 결투장 이전 시절의 결투장에서도 유물 세팅이 권장되었던 터라 굳이 지금 일결만의 문제는 아니다.[11] 가죽 방어구의 경우 타 재질 방어구에 비해 평균적으로 공속,이속이 3퍼센트 정도씩 덜 붙어 있으며 천 방어구에도 소폭 붙어있는 체력 스탯이 전혀 붙어 있지 않아, 현재 원래부터 스킬들의 판정과 유틸성이 좋았던 로그발키리 제외한 가죽캐릭터는 공결시절에 비해 상대적으로는 약화된 부분이 없잖아 있으며 인파이터도 속도 최하위인 프리스트 직업군이긴 해도 윌 드라이버를 사용할 경우 속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하는 데다가 이쪽은 더킹,스웨이와 각종 순간 슈퍼아머 스킬들로 인해 카운터 및 파고들기,도주에 특화되어있고 악마게이는 아예 중갑 캐릭터인 데다가 스킬중 피맥을 소폭 깎는 대신에 이속을 올려주는 스킬이 있다.[12] (ex)런처,남스파,스커,,소드마스터,데몬슬레이어,다크나이트 등[13] 소환사같은 경우는 지나치게 늘어난 소환수의 피통, 너무 쉽게 끊어지는 콤보 등으로 인해 위의 경우와는 다른 사기성을 띠며 로그발키리들은 지나치게 빠른 속도+콤보데미지, 지나치게 높은 상태변화 확률로 인한 사기성을 보여줌.[14] 단 이것은 양쪽 다 아이템이 상위 아이템 수준일 경우 한정. 소위 대룰이라 불리는 세팅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이 런처가 쉽지 않다. 런처를 사기라고 하던 유저들도 대룰 세팅에서는 최약체라는 점을 인정하는 상황. 심지어 이러한 점은 오로바스와 발베리드가 대룰이 된 액션토너먼트 시즌 3 대회룰 기준으로도 변하지 않았다.물론 현 일결에서 리그 출전자들이 아닌 이상 일반매칭에서 대룰로 게임할 유저들은 없다[15] 물론 그동안 템빨로 먹고살더니 이제와서 배부른 소리냐고 역정을 낼 유저들도 있겠지만, 사실 대회룰 세팅도 유물이 권장되는 상황인데다 그간 오로바스나 발베리드는 몰라도 성스러운 불칸 세트와 축복받은 데지리쉬 세트가 물량이 꽤 많이 풀려서 사실상 굳이 템귀로 분류되는 유저가 아니라도 유물을 착용하는 사람은 많았다.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우려할 수밖에 없는 부분인데, 왜 그러냐 하면 다들 알겠지만 유물은 장비 이름 텍스트의 색깔도 그렇고 원래의 분류도 그렇고 레어장비로 인식되기 때문이었다.[16] 초기 패치 때 유저들의 원성을 듣고 바꿔준 것이 아니라, 애초부터 네오플은 유물의 보정을 올려줄 목적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FGT에 참여한 유저들의 증언에 의하면, 간담회의 체험용 클라이언트에서는 유물이 동렙대의 유니크보다 수치가 훨씬 높게 책정되었다고 한다. 아마 퍼스트 서버 특성상 유물 장비의 매물이 그리 많지 않고, 애초부터 퍼스트 서버에 업데이트를 한 시점에는 그마저도 물량이 거의 없었기에 일부러 바로 적용을 하지 않은 듯.네오플이 능력이 부족한 거 같아도 그정도까지 생각없는 바보들의 집단은 아니다[17] 때문에 기존의 일반 결투장보다는 매칭 환경도 좋고 나름대로 괜찮은 시스템이긴 하나 이런 식의 랭크 시스템을 들고 나온 최근 게임들이 다 그러하듯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시스템이 아니냐고 까는 사람들도 더러 보이는 상황이다. 심지어 일부 과격하고 무개념한 유저들은 롤 베꼈네ㅉㅉ 하면서 뭣도 모르고 비웃는 상황.그렇게 따지면 롤도 랭크 시스템은 스타2에서 베낀 것이고 캐릭터들 디자인이나 컨셉 상당수가 도타에서 가져온 것인데 과연 롤독들은 그것을 알지 의문이다[18] 형식적으로 364일 기간제이나, 시즌 초기화 업데이트 시기에 따라 무기한 연장.[19] 저놈잡아라, 채찍질의 띄우는 힘 추가[20] 정령들을 터뜨리면 소환사를 지켜줄 친구가 없기 때문.[21] 하급정령을 소환시 기존 1마리에서 2마리 소환되는 것으로 변경[22] 이전의 패스티스트 건은 액티브 스킬이어서 대쉬중에 사용해서 슬라이딩이 아닌 일반 평타 1타로 나가게 해서 콤보를 잇는 등 상당히 유용한 스킬이었다. 패시브인 지금도 대쉬중 한번 뒤를 돌았다가 원래의 방향에서 평타를 사용하는 식으로 똑같이 쓸 수 있지만, 기존에 들여놨던 습관을 갑자기 바꿔야되니 불편한 것은 당연지사. 여레인저의 건블레이드 패치로 인해 소닉스파이크의 커맨드가 바뀌어서 상향임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논란이 있었던 사례를 생각해 보자. 게다가 이번에는 패건이 패시브로 변하면서 뽑는 속도까지 너프되어 레인저 이외의 직업들은특히 남런처 대놓고 피해를 봤다. 원래는 레인저 스킬이지만, 결투장에서 거너 직업군은 스킬훔쳐배우기의 의존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23] 그러나 플레이어와 아이템의 레벨차가 있을경우 패널티를 받으며, 성장형 아이템의 레벨은 1(...)이 된다.[24] 게임 내 결투장 미션 참고[25] 간단한 예로 런처의 경우 던전에서는 아예 건들지도 않는 캐넌볼이 결투장에서는 파열류탄과 함께 견제기로서의 역할을 맡는 등 차이가 다르다.[26] 대부분은 실전에서도 응용이 가능한 콤보지만, 일부 캐릭터의 경우 이걸 운에 맡기라는건지 하는 콤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