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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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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검과 샷건, 개조된 폭탄으로 적을 섬멸하는 최정예 용병

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트러블 슈터
(Trouble Shooter)

와일드 카드
(Wild Card)

언터처블
(Untouchable)

일본

トラブルシューター

ワイルドカード

アンタチャブル

중국

战线佣兵
(전선용병)

战场王牌
(전장왕패)

巅峰狂徒
(전봉광도)

영미권

Trouble Shooter

Wildcard

Renegade

1. 캐릭터 개요2. 특징
2.1. 장점2.2. 단점
3. 던전 플레이4. 결투장 플레이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하는 장비 아이템
6.1. 무기 및 방어구6.2. 해당 직업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8. 기타

1. 캐릭터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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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카드

언터처블

파일:언터처블.gif

언터처블 2차 각성기 컷신

그들이 언제부터 아라드에 나타나기 시작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이 나타나면서 아라드의 용병 시장 판도가 크게 변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들은 다른 용병들에게 없는 전략, 전술을 바탕으로 언제나 기대 이상의 결과를 가져다주어 고용주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덕분에 고용주들의 눈도 높아져 아라드의 용병으로 이름을 드높이기 위해서는 힘뿐만 아니라 전투 지식 또한 갖춰야 하게 되었다.
그렇게 단순히 힘의 강함만으로 용병의 가치를 매기던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된다.

그들이 다른 용병과 차별화되는 것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다루기 힘든 화약으로 만들어낸 폭탄과 산탄총으로 순식간에 전장의 모든 적을 불태워 재로 만들며 쓸어버리는 그들의 전투 방식 또한 아라드에서는 전례가 없던 파괴적이고 화끈한 전투 방식이었다.

'어떠한 전황이든 뒤집어버리는 전장의 해결사'
사람들은 그들을 '트러블 슈터'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혹시라도 대규모 전투를 위한 용병이 필요하다면 주저 없이 선술집에서 그들을 찾아가길 바란다.
두둑한 대가와 술만 지급한다면 당신의 골칫거리는 순식간에 사라질 테니.


공식 가이드 페이지

총검사의 전직 중 하나이며, 직업명인 트러블 슈터(Trouble Shooter)는 골칫거리를 해결하는 해결사를 뜻하며, 1차 각성명은 어떤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 비장의 카드를 뜻하는 와일드 카드(Wild Card)이며 2차 각성명은 '건드릴 수 없는 존재'를 뜻하는 언터처블(Untouchable)이다.

2. 특징[편집]

용병 컨셉을 가진 물공캐로 무거운 중검과 샷건을 사용한 총검술 스킬을 사용하며, 특수 폭탄으로 적을 제압한다. 런처와 유사하지만 여기에, "특수 화상"이라는 강력한 홀딩 효과, 넓은 범위의 스킬, 방어력 감소 스킬 등을 보면 이단심판관이나 블러드 메이지와 유사하다. 스킬 특유의 끝내주는 타격감은 덤. 특히 특수 화상을 거는 홀딩 스킬이 각성기를 포함해 무려 5개나 된다.[1]

총검사의 전직답게 총과 검 모두 사용하긴 하나, 검은 무기보단 도구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기에 샷건과 폭탄이 주무기라 볼 수 있다.[2]

액션쾌감을 표방하는 던파에서 준수한 타격감을 선보이는 몇 안되는 직업인데, 샷건의 무게감, 중검의 묵직함, 폭탄의 압력은 물론 강렬한 폭발감 때문에 원활한 플레이와 타격감 둘 다 호평이 자자하다.

2.1. 장점[편집]

  • 준수한 홀딩
    트러블슈터는 홀딩 스킬이 많은 편인데 1차 각성기, 2차 각성기를 제외한 모든 홀딩 스킬이 비채널링이고 판정도 괜찮은 편이다.

  • 다양한 공격 범위와 높은 스킬 계수를 보유한 스킬들
    샷건과 폭탄을 사용하는 직업답게 스킬들의 범위가 X축 Y축 할 것 없이 넓은 편이고, 스킬의 범위 또한 다양해서 전략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스킬 계수 또한 물딜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높아 쾌적한 던전 플레이가 가능하다.

2.2. 단점[편집]

  • 전략적 활용을 필요로 설계된 불편한 구조
    설정과 기본 특징에 나와있는 것처럼 일부 스킬들을 사용할 때 전략적 활용을 필요로 설계되어 불편한 점이 많다. 가령 공격범위가 넓어보이는 스킬은 정작 근거리에 취약하며, 근거리에 유리한 스킬들[3]은 공격범위가 좁은 편인데다가 딜레이가 길어 스킬을 함부로 막 쓸 수 없게끔 설계되어 있다. 컨트롤에 익숙하지 못한 유저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

  • 긴 딜레이, 느린 공격 속도와 없다시피한 다단히트
    트러블 슈터의 큰 단점으로 대부분의 스킬 딜레이가 길고 단타 판정이지만 공격속도가 굉장히 느린 편이다. 설령 공격속도를 높여 극복해도 스킬 자체의 딜레이가 사라진 건 아니라 여전히 딜레이가 남아있어 답답합을 느낄 수도 있다.[4] 이렇다 보니 앞서 설명한 스킬 연계가 까다로워 특수 화상 상태에 걸린 적에게 딜링하는 것조차 매우 힘들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는 대부분의 특수 화상기에도 포함되어 더더욱 이런 단점이 부각된다. 심지어 주 딜링스킬 중 공격속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 스킬이 3개나 있어[5] 공격속도가 올라갈수록 이 스킬들은 상대적으로 더욱 더 답답해진다.

3. 던전 플레이[편집]

스페셜리스트와 마찬가지로 육성이 굉장히 쉽고 빠른 편인데 대부분의 스킬들의 데미지가 높아 딜량이 준수한 편이다. 또한 특수화상 홀딩 기능이 있어 홀딩면에서도 효율이 좋다.

4. 결투장 플레이[편집]

트러블 슈터는 결투장 인공지능 대전 콘텐츠인 시즈키의 도장이 업데이트 된 후에 추가되는 캐릭터라 TP 퀘스트와 관련하여 결투장 입장은 가능하나, PvP는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직업들이 결투장 이용이 매우 늦게 가능했던 점으로 볼 때 PvP 참가는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5.2. 각성 방법[편집]

오랜만일세 친구, 우선 한 잔 받게나

싸움 뒤에 마시는 술은 역시 기가 막히는구먼,
설마 오랜만에 왔다고 해서 토라진 건 아니겠지?

오늘은 오래간만에 정말 힘든 전투였어, 그래서인지 자네와 함께했던 그때가 떠오르더군.
물론 그때가 오늘만 같았다면 우린 지금 근사한 곳에서 술을 퍼붓고 있을 텐데 말이야... 아쉽구먼

내가 오늘 자넬 찾아온 건 자네가 들으면 기뻐할 소식을 전해주기 위해서라네
그래, 자네가 연구했던 그 화약 말이야. 드디어 제조에 성공했거든, 자네가 그렇게 고대하던 그놈 말일세

믿기 힘들겠지만, 사실이라네, 오늘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그놈 덕분이었어
실전에서 써본 건 처음이라 꽤 애먹었지만 말이야.

그때나 지금이나 자네의 도움을 받다니. 나도 아직 멀었구만...

이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내일 또 한바탕 해야 하니 이제 눈을 붙이러 가야겠어, 피곤하구먼
늙으면 잠이 없어진다고 하는데, 피로를 느끼는 걸 보면 내가 아직 젊다는 증거 아니겠는가? 허허허
그러니 일찍 간다고 섭섭지 말게, 다음에 올 땐 더 좋은 술을 가져올 테니


또 보자고, 친구

-오랜 친구의 묘 앞에서 와일드 카드의 독백 -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편집]

끝없는 적들의 공세 속에서 나는 총을 들고 있었다.
총소리와 폭탄 소리가 나면 옆의 동료들이 하나, 둘 쓰러져 갔다.

승산이 보이지 않는 전투였다. 개중에는 항복하는 게 최선이라며 전투를 포기하고 달아나는 이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도망칠 수 없었다. 나에게는 지켜야 할 가족이 있었기에. 내가 도망치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버텼다.
이윽고 방어선이 무너지고 적들은 코앞까지 다가왔다. 나는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고 눈을 감았다. 그때 뒤쪽에서 누군가 외쳤다.

'엎드려!'

나는 반사적으로 몸을 숙였다. 강렬한 폭발음, 퍼지는 화약 냄새, 들려오는 적들의 비명에 나는 고개를 들었다.
그곳에는 조금 전까지 나를 향해 오던 적들이 몸에 불을 붙인 채 뒹굴며 괴로워하고 있었다.

나는 목소리가 들린 곳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곳에는 믿을 수 없는 크기의 샷건과 검을 들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

그의 얼굴에는 숱한 전투를 겪었음을 알려주는 듯 자잘한 흉터가 가득했지만 험악해 보이지는 않았다.
묶어 올린 머리는 썩 잘 어울리지는 않았지만.

그는 나에게 다가와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다.

'이 정도면 돈을 더 받아야겠어. 물론 내가 늦은 잘못도 있지만, 아무튼 잘 버텨주었군, 이제 안심해도 좋아, 싸움은 곧 끝날 테니'

그는 호탕하게 웃었다. 이런 상황에서 웃음이 나오다니. 나는 어안이 벙벙해졌다.
그리고 그는 나에게 도망갈 거면 지금이라며 등을 두드렸다. 나는 도망치지 않았다.
왜인지 그라면 정말로 싸움을 끝낼 수 있을 거 같았기에, 나는 그가 싸우는 것을 보고 싶었다.

잠시 후 그는 전투를 시작했다. 그의 총이 불을 뿜을 때마다 적들은 추풍낙엽처럼 쓰러져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많던 적들의 숫자가 맨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줄어들었고 전황이 불리해진 것을 깨달은 적들은 도망치기 시작했다.
그는 적들이 도망가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그가 품속에서 스위치로 보이는 물건을 꺼내 버튼을 눌렀고 무수한 폭발이 일어나 적들을 삼켰다.

그 광경을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런 싸움은 본 적이 없었다.
경이로운 전투 능력도 놀랍지만, 적들의 행동반경을 예상하여 퇴로에 폭탄을 설치해두다니...

상황이 종료된 후 그는 말없이 장비를 정비하며 떠날 채비를 했다.
그에게 다가가 이름을 물어보았지만,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인연이 있다면 다시 만나자는 한마디만 남기고 그는 웃으며 전장을 떠났다.

전장에서 돌아온 나는 그의 흔적을 쫓아 각지의 용병 집합소를 찾아다녔지만 그를 만날 수 없었다.
얻을 수 있었던 정보는 단 하나 그는 일반적인 의뢰는 받지 않으며 특히 힘든 싸움만 골라서 처리하는 현존 최강의 용병이라는 사실이었다.

그로부터 수년이 지난 지금, 나는 아직도 군인으로서 전장에 있다.
다시 그를 만나리라는 기대를 품고, 물론 적으로 만나는 것은 사양이지만.
만약 그를 다시 보게 된다면, 그때 못다한 감사의 말을 전할 것이다.


'전쟁에서 생환한 어느 병사의 회고록 中'

6. 사용하는 장비 아이템[편집]

6.1. 무기 및 방어구[편집]

무기는 중검을 사용하며 보조 무기로는 샷건, 방어구는 중갑을 사용한다.

6.2. 해당 직업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모자

정신력

힘+물리크리티컬 듀얼

얼굴,목가슴

공격속도

공격속도

상의

역전의 승부사[6]
인크레더블
황야의 무법자

물리 크리티컬 히트

하의

HP MAX[7]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
적중률

신발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물리 크리티컬 히트[8]

오라


물리 공격력
물리 크리티컬 히트
속성 강화

8. 기타[편집]

  • 1차 각성 일러스트에서 단발이였다가 2차 각성 일러스트에서 장발이지만 밑머리 부분이 짧은지라 정확히는 긴머리 투블럭이다.

  • 초기에는 분명 팔을 다쳐서 총을 쓰기 시작했지만 정작 칼보다 더 부담이 큰 샷건을 한 손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빵빵 쏘는 것이 이상하다는 의견이 있었으나 설정이 변경되면서 이를 언급하는 의견이 사라졌다.

  • 점프 공격으로 총을 쓰는 다른 전직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노전직의 점프 공격인 검을 사용하는 모션을 이어 받았다.

[1] 소드 밤, G-CTF, 오프레션, G-Widow, 인크레더블 해당. 이 중에서 소드 밤과 G-CTF는 무큐 소모가 없다.[2] 비슷한 포지션인 런처 또한 기본적으로 드는 권총보단 중화기를 주로 쓴다.[3] 소드 밤, 번 투 슬래시, 퍼펙트 배팅.[4] 스킬의 선딜레이와 후딜레이를 감안하면 특수화상 지속시간 3초 이내에 무큐기 2개 이상 사용하는 법을 숙지해야 한다.[5] 서프라이즈 프레젠트, G-widow, 인크레더블. 각각 45제 스킬과 1,2차 각성기[6] 스위칭용.[7]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힘.[8]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