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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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만화에 대해서는 배가본드 문서를, 로스트사가의 용병에 대해서는 배가본드(로스트사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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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베가본드
(Vagabond)

검호
(劍豪)

검제
(劍帝)

일본

バガボンド

剣豪
(けんごう)

剣帝
(けんてい)

중국

流浪武士
(유랑무사)

剑豪
(검호)

剑帝
(검제)

영미권

Vagabond

Dualist

Blade Dancer

1. 개요2. 특징
2.1. 장점2.2. 단점
3. 던전4. 결투장
4.1. 버그본드?
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 아이템
6.1. 무기6.2. 베가본드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8. 기타

1. 개요[편집]

파일:검호.png

파일:검제.png

검호

검제

파일:검제 컷신.gif

검제 2차 각성기 컷신

끔찍한 실험에서 도망쳐 나온 소녀들을 받아주는 곳은 없었다. 그것은 세상의 냉정함을 반영한 것이기도 했고, 제국의 추적이 얼마나 지독했는가를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했다. 도망자들의 대부분은 제국의 추격대에게 희생되거나 제어하지 못한 전이의 힘에 말려들어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혐오스러운 전이의 힘을 완벽하게 억누르는 것에 성공하여 살아남아, 제국에 반기를 든 자들이 있었다.
초인적인 인내와 타고난 재능으로 전이의 힘을 억누르는 것에 성공한 그들은 모험가들에 섞이어 대륙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곁눈질로 싸우는 법을 익혔다. 쉴 틈 없이 몰아닥치는 치열한 전투는 죽음의 위기인 한편, 그들의 검술을 하나의 독특한 유파로 만들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쌍검을 사용한 독특한 검술과 인간 본연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내공의 힘은 그들 고유의 무기이자 생존법이다.

그러나 잠시의 안락도 없이 몰아닥치는 고통의 연속 속에서 발버둥치며 살아남기 위해 떠돌아 다닌 그들은 스스로를 일컫는 호칭조차 생각할 틈이 없었다. 단지 그 치열한 삶의 모습을 보고 누군가가 무심코 흘린 말이 그들의 이름이자 자아가 되었을 뿐이다.

그들이 가진 단 하나의 이름. 베가본드.
꽃처럼 아름답고 가시처럼 지독한 그들의 인생이 그 한 마디에 모두 담겨 있다.

공식 가이드 페이지

여귀검사의 전직 중 하나. 베가본드(Vagabond)는 한국어로 '방랑자' 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9월 8일 퍼스트서버 업데이트를 통해 2차각성 명이 공개 되었다. 2차 각성 명은 '검제'.

2. 특징[편집]

이도류를 기본으로 다양한 내공을 사용하는 기술을 쓰는 검사. 설정은 대부분 무협 소설에서 따왔다. 크로니클 셋트의 이름부터 전부 무협지에서 널리 쓰이는 표현들이고 스킬들 이름도 패시브, 버프부분은 전부 무협지 표현이다. 액티브를 보면 오리지널 무공(?)이름도 꽤 많지만 화산파(꽃잎) 무당파(양의공) 소림사(장법) 삼재검(유명검법)등 바로 출처가 보이는것도 상당수. 이렇게 다양한 문파(?)의 무공을 쓰는 이유는 베가본드라는 직업명부터 알 수 있듯이 컨셉이 방랑자 즉, 무협지 표현으로는 낭인이기 때문이다. 이리저리 여행하면서 눈대중으로 스킬들을 익혔다는 설정이다.참고자료[1]

추천 무기는 광검이며[2], 이도류 컨셉으로 "보조무기"로 광검을 추가 장착할 수 있다. 초창기에는 보조무기의 여부에따라 스킬의 메커니즘이 변하는등 신경을 많이 썼지만 야금야금 전부 삭제되어 지금은 보조무기 여부에 따른 기능은 없다. 보조무기는 해당 무기의 공격력[3]과 힘의 10%만을 능력치에 가산할 뿐 그 외의 증폭 스탯, 스킬, 속강, 적중률[4], 증추뎀등의 다양한 옵션들은 적용되지 않으므로, 옵션을 무시하고 단순히 공격력이 높은 무기를 착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방어구는 가죽 방어구를 쓰며 이는 남, 여 귀검사 전체중 유일하다.[5]

앞서 말했듯 여귀검내에서 유일하게 광검사용이 가능한 직업이면서 추천 무기 또한 광검이지만 가장 메이저한 무기는 광검이 아닌 대검이다. 대검의 공격력이 유의미하게 높고, 베가본드는 높은 공격속도 버프 때문에 공격속도 체감이 낮으며 역경직또한 거의없고 현메타가 짧은 딜타임에 딜을 우겨넣는 메타이기 때문이다. 다만 강화 패치 이후로는 공격력 차이가 상당히 줄어서 광검 사용 가능의 추가 쿨타임 감소 10%에 주목한 유저들은 취향에 따라 광검을 쓰기도 한다. 12강화 창성 무기를 기준으로 파티플레이에서는 약 12%, 솔로잉에서는 약 17%만큼 대검이 강하며,[6] 쿨타임은 광검이 대검의 73.63%이므로 , 수치를 참고하여 취향에 맞는 무기를 사용하면 된다. [7]

그래픽 팀을 갈아넣던 여귀검사 캐릭터의 마지막 주자답게 여귀검사 중에서도 가장 화려한 스킬 이펙트를 가졌다. 난화검의 꽃잎이 하나하나 피어나거나, 몇몇 스킬에서 기로 만들어진 보조무기를 꺼내 펼치며 추가타를 넣거나, 어떤 스킬은 기의 덩어리처럼 보이는 것이 순간적으로 검의 모양을 생성하는 등 깨알같은 부분부터 눈에 확 띄는 큰 이펙트까지 모두 디테일하게 만들어져 있으며, 이펙트 자체도 크고 화려하다. 다만, 각성기인 열화지옥만큼은 나머지 스킬의 그래픽을 만들다 하얗게 불타 버린 것인지(...) 다소 심심하다.

2.1. 장점[편집]

  • 넓은 공격 범위
    대부분의 기술이 Y, Z축 범위가 넓으며 바닥판정을 가지고 있고 X축 역시 저렙 기본기부터 타직업에 비해 상당히 후하고 뒤로갈수록 화면너머까지 닿는 스킬도 다수 있을정도로 넓은편이다. 기본기부터 무큐기까지 전부 넓기때문에 쿨감이나 크로니클이 없어도 시원시원한 쩔, 일던사냥이 가능하다. 범위가 넒은건 전 캐릭터가 조작난이도 쉬움인 여귀검사 직업군의 공통적인 특징이지만 베가본드의 경우는 그 정도가 다른 여귀검보다 더욱 두드려져서, 대부분의 스킬이 범위기라고 해도 크게 과언은 아니다.

  • 빠른 이동 속도
    주력버프 오기조원이 마스터만으로 공, 이속을 30%가까이, 스위칭시 43.5%를 올려준다. 균차 오기조원 녹기부여까지 추가하면 훨씬 더오른다. (크로니클 평준화로 크증뎀으로 교체) 압도적인 공, 이속증가효과로 대검의 느린공속으로도 답답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딱히 패널티도 되지 않는다. 헤이스트버프가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미라드에서는 넓은 범위의 스킬과 시너지를 일으켜 말그대로 날아다닌다. 베가본드를 오래한 유저는 프리스트같이 이속이 느린 직업을 하면 굉장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다만 지나친 공속상승량은 단점이 더 크다. 아래 단점항목 참조

  • 직관적인 딜구조
    공격스킬 전에 평타를 해야한다던가, 출혈을 걸어야한다던가, 디버프를 해야한다던가 하는 조건이 전혀 없다. 연계기조차 없기때문에 통칭 asdf 케릭터의 전형. 유저의 능력을 크게 가리지 않으므로 접근성이 용이하다. 다만, 이 점 때문에 간혹 캐릭터 스펙은 뛰어나도 초보적인 컨트롤을 보이는 유저도 있다.

  • 화려한 이펙트
    여귀검사들의 저레벨~1차각성 스킬들은 매우 안습한 이펙트와 프레임 숫자를 자랑하는데[8] 희한하게 베가본드만은 던파내 손꼽히는 고퀄리티 스킬연출을 자랑한다. 초창기 성능이 안습했을 때도 이펙트 하나만큼은 자타공인. 2차 각성으로 추가된 스킬들 역시 매우 화려하면서 부드러운 프레임 움직임으로, 베가본드 스킬연출에 갈아넣어진 그래픽팀의 애환을 느낄 수 있다.

2.2. 단점[편집]

  • 부족한 TP
    45제 이하스킬에 다수의 즉발형 주력기를 가진 베본은 그만큼 TP를 요하는 스킬이 매우 많다. 거기에 혜성만리는 마스터시 TP가 12나 필요하다.[9]

  • 중구난방한 스킬
    베가본드에 대한 여론을 찾아보면, 스킬들이 '따로 논다'는 비판을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이는 스킬사용 후 후판정이 문제로, 최대로 딜을 뽑을수있는 거리가 스킬마다 다르고, 거기에 스킬들이 몹위치를 바꾸거나 날리거나 본체가 직접 움직이거나 튕겨나가거나(멸화장, 백보신장) 하기 때문에 거리조절을 스킬마다 다시해줘야 한다.

  • 순수 채널링으로 인한 긴 딜타임
    스킬 하나하나의 시전시간은 1 2각, 연화섬 정도를 제외하면 그다지 긴편은 아니나, 모든 딜스킬이 순수 채널링이라는 문제[10], 이들이 메인 딜링기란 것, 그리고 위의 연계부족 문제와 시너지를 이뤄 긴 딜링타임을 요구한다. 메인 딜링기인 연화섬과 1 2각을 연달아 넣는데만 11초가 걸리고, 모든 무큐기를 넣으려 하면 구원의 이기 개방시간 내(20초)에도 불가능하다. 요즘 메타를 생각하면 이는 상당히 치명적인 단점으로, 그 흔한 중간 캔슬 기능도 없다.
    이에 더불어 베가본드에게는 스킬 연계를 위해 주어진 것이 거의 없다. 사전설치 스킬 + 채널링스킬의 조화나 후딜을 캔슬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진 다른 여귀검사에 비해, 베가본드는 깔아두는 스킬이 없이 모두 짧던 길던 직접 움직이며 후딜을 줄일 수단도 없어 더더욱 문제가 드러난다.

  • 무의미한 공격속도
    오기조원으로 인해 엄청난 공속 증가가 있는만큼, 공속에 아예 영향을 받지 않는 스킬들이 많고, 그들이 죄다 주력기라는 문제가 있다. 공속이 17%이건 170%이건 열화지옥, 연화섬, 월광비무의 시전속도는 동일하다. 덕분에 공격속도를 아무리 올려봐야 별로 체감이 없다. 그 외에 공속 적용을 받는 스킬들도 오기조원을 감안했는지 기본 속도 자체가 처절할 정도로 느리다. 즉, 오기조원 덕분에 공격속도가 빠른게 아니라, 오기조원이 있어야 정상 공격속도가 나온다는 이야기. 오기조원을 시전하지 않고 폭검과 혜성만리를 사용해보면 무슨말인지 단번에 이해할수 있다(...) 이때문에 이미 높은 공격속도에서야 정상 공격속도가 나오므로 공속이 추가로 상승했을때의 체감차이는 타케릭들보다 훨씬 낮다. 10퍼센트만 해도 타케릭의 경우 하늘과 땅차이인데, 베가본드의 경우는 글쎄.... 결과적으로 오기조원의 높은 공속은 단점으로 작용한다. [11]

  • 제약이 심한 2차각성기
    2차각성기라 함은 해당 케릭터의 최종 필살기격인 스킬이다. 헌데 검제의 경우 이 2차각성기가 긴 시전시간, 몹이동, 몹 띄우기, 홀딩까지 단점이란 단점은 다 달라붙어있는 총체적 난국이라는것이 문제다. 연출 하나만큼은 신규케릭터들의 최신 2차각성기들에 비해서도 전혀 꿇리지 않으나, 이를위해 희생된게 너무나도 많다. 약 4초후반의 긴 시전시간은 딜링타임이 제한된 대부분의 몬스터들을 상대할때 큰 문제가 되며, 이를 커버하랍시고 달아준 홀딩은 몹을 이리저리 옮기는데다 마지막엔 띄우기까지해서 파티원이 딜을 할수없게하는 최악의 상황이다.[12] 그렇다고 홀딩을 삭제하자고 하기에는 시전시간이 너무 길다(...) 홀딩마저 없으면 혼자서는 도저히 풀히트시킬 방법이 없다![13] 더불어 최종컨텐츠인 루크레이드에서는 홀딩이 중첩될시 광폭화가 나오는 몹들이 많아[14] 결국 월광비무는 비건물형에겐 몹이동으로 인한 민폐때문에 사용불가, 건물형에겐 여러 사정으로 사용이 힘든, 사실상 봉인기에 가깝다. 실제로도 대다수의 검제들이 월광비무를 아예 안쓰거나, 쓸 스킬이 도저히 없을때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딜표 1위에 찍히는, 케릭터의 필살기격 스킬을 사용하지 않다보니 검제의 실전딜을 누골딜과 달리 처참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다른 케릭터 유저라도 2차각성기를 빼고 루크를 돌아보면 이게 얼마나 큰 문제점인지 절절히 체감할수 있다.다만 이거 하나 체감해보자고 2각기 안쓰고 루크돌면 엄청난 민폐다.....

  • 긴 버프시전시간
    자버프인 오기조원은 특유의 5중첩 컨셉덕분에 다른케릭터들보다 버프 시전시간이 독보적으로 길다. 정확히는 캐스팅 완료후 1중첩, 이후 키다운 지속시 0.5초당 1회씩 총 2초간 4중첩이 추가로 되는 식인데, 이 추가충전은 캐스팅속도의 영향조차 받지 않아 결국 후딜까지 총 3초이상을 버프시전에 할애해야 한다. 슈퍼아머조차 없어서 툭치면 캔슬당하는것은 덤으로, 특히 검은연기의 근원이나 검은화산처럼 몹이 호전적인 경우는 안전한 위치로 이동후 주의해서 써야한다. 밥먹듯이 돌게될 헬러닝과 유저들 주요 골드수급수단인 그란디네 슬레이어 같이 플레이타임은 짧고 시행수가많은 던전을 돌때 클리어 타임을 늘어지게 만드는 근원. 의미없어 보이면서도 유저들입장에선 매우 거슬리는 문제이다.
    마수던전의 추가로 유의미한 단점이 되었는데, 실수를해서 코인을 써야할때 버프 재시전에 3초이상이 소모되는 점으로 인해 버프걸다 끔살당하거나[15], 1 2단계만 걸고 패턴피하고 재시전하여 3 4 5를 채워야하는 경우도 있다. 전투 복귀시간 자체를 직접적으로 늦춰버린데다 타직업에는 없는 코인사용 리스크를 갖게되버렸는데, 이는 강력한 딜을 가진 몹과 조우후 장시간의 전투가 진행되는 던전이 생겨 발생한 문제.

  • 유저간 의견충돌
    베가본드의 추천무기는 엄연히 광검이고, 일러스트에도 광검을 들고 있으며, 여귀검사 직업중 유일하게 광검을 사용할수 있는 직업이다. 허나 인게임상에서는 광검을 사용할 메리트가 단 하나도 없기때문에[16] 일부 극소수 유저들[17]을 제외하고서는 대부분 대검을 쓴다. 허나 이것은 분명히 컨셉과의 괴리가 있는것 또한 사실이라 대검 vs 광검의 논쟁이 심심찮게 벌어지고, 던파의 밸런싱 특성상 한쪽에 손을 들어주면 다른 한쪽은 거의 죽는거나 다름없기때문에 밸런싱 패치가 있을시점에 케릭터의 개선이 아닌 대광 싸움으로 피터지는 설전이 벌어지는 일이 항상 있다.[18][19] 루크 졸업자도 나오는 현 시점에서는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사실상 주무기를 대검으로, 광검컨셉은 보조무기로 없는거나 다름없는 상황으로 굳어져있으나, 언제 뒤집힐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20]

  • 낮지는 않은 계수
    계수표를 비교해보면 검제의 계수는 기타 퓨딜들과 비교해 결코 낮지 않다. 아니 오히려 계수 자체만 놓고보면 검제의 계수는 퓨어딜러끼리만 비교해도 최소한 중간보다는 위다. 얼핏보기에는 장점으로 보이겠지만 위쪽에 서술된 다른 단점들과 시너지를 이뤄버려 치명적인 단점이 되어버린다. 현재의 검제는 기타 퓨어딜러들에 비해 압도적인 시전시간을 갖고, 시너지 딜러들과 비교해보아도 검제보다 느린직업이 몇 없을정도로 심각한 딜타임을 가지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입장임에도, 수련의 방에서 찍히는 딜표는 상당히 높기때문에 검제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사람은 딜도 쎄면서 상향을 바란다고 생각할수있기 때문이다. 수련의방은 실전과 다름에도 수련의 방의 딜표가 판단기준이 되는 기묘한 던파의 기준때문에 생긴 피해로, 검제 유저가 상향을 요구하면 딜은 세잖아 리는 비난이 수시로 달린다. 반면 실전 성능은 떨어져 파티에선 다른 직업을 우선한다. 요컨대 딜이 약하지는 않으나 구조적인 문제를 커버하기에는 터무니없이 낮은 딜이 검제의 현 문제인데, 오히려 약하지 않은 딜이 검제의 개선을 막고있는 상황이지만, 사실 시전시간은 그대로 놔두고 계수만 올린다면 타케릭과 실전성능은 비슷함에도 수련의방 딜표만 월등해 하향론이 펼쳐질 수 있다. 실제로 이렇게 희생된 직업들도 많아 계수의 상향은 검제의 입장에선 최악의 방향. 하염없이 언제 해줄지 모를 리뉴얼만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다.

  • 다른 세 직업에 비해 유난히 떨어지는 각성 일러스트 퀄리티

3. 던전[편집]

일반 던전의 경우 육성이 극도로 쉽다. 기본기나 무큐기나 아수라 이상의 범위기들로 도배되어있고 몰이성능도 좋고 단타 스킬이 많아서 체널링으로 낭비하는 시간도 거의 없다. 여기에 로그 급의 공이속까지 보유하니 그야말로 금상첨화.

다만 안톤 던전 이후부터는 미묘해지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버프, 방깎 등 파티원을 보조할 수단이 적다.
2. 쿨타임이 길어 삭제급 화력이 나오지 않으면 지속딜에 취약하다.

일톤, 레이드에서 동급 스펙의 캐릭터보다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홀딩, 몰이등 유틸이 없지않지만 특징으로 쓰일만큼 좋지않고 어디까지나 보조정도의 느낌이라 순수딜러의 포지션이지만, 동급스펙에 비해선 다른 딜러에 비해 좋다는 느낌이 없다. 또한 쿨타임이 길어서 삭제급 화력이 나오지 않으면 대처능력이 매우 떨어진다. 완전히 딜로 찍어누를 수 있을 정도로 강해지면 인기있는 딜러지만, 어중간한 레전탈크로는 가기 힘든편.

4. 결투장[편집]

언제라도 안심할 수 없는 슬로우 스타터이자 만능형 올라운더.

대검이나 둔기를 사용한다면 오기조원 중첩이 되어있지 않을 시에는 바닥콤보를 넣을 수 없다. 따라서 결투장에서는 도나 광검을 사용하며, 마공스킬을 더 활용하기 위해서는 도를, 좀 더 빠른 공격속도를 선호한다면 광검을 택한다. 저레이팅에서는 적이 공중에 뜨기만 하면 양의공, 승천검 반복이라는 안정적이고 쉬운 콤보를 통해서 확실하게 피를 깎아낼 수 있고, 고레이팅이라면 기상 타이밍을 잡은 거압을 통해 중력 초기화 콤보까지 가능한데다 대부분의 스킬에 최하단 판정이 있어 욕심을 좀 내면 공중 콤보에 이어지는 바닥 쓸기를 통해 폭딜을 할 수 있어 콤보 능력이 뛰어난 편에 속하는 캐릭터.

단 어디까지나 바닥콤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만 이러한 콤보 능력이 빛을 볼 수 있으므로[21] 상대의 퀵 스탠딩을 캐치해 기회를 잡거나 상대의 퀵스가 있을 때 언제 퀵스를 쓸 지 심리전을 하며 딜을 넣는 센스가 필요하다. 공중 콤보만의 데미지는 생각보다 그리 강력하지 않은데, 보정을 받은 상태에서 보정을 무시하고 공중에서 우겨넣을 수 있는 기술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콤보 기회를 잡는 데 사용할 기술이 아주 다양하지만 먼저 들어갈 수 있는 선타 스킬은 거의 없다는 것도 독특한 특징.옆동네 소드마스터가 콤보 시동기는 몇 개 없지만 그 적은 기술이 모두 적을 기습하거나(쾌속검), 슈퍼아머로 밀고 들어가는(승천) 형태라는 점과 비교해 보면 이해하기 쉽다. 베가본드와 비슷한 견제형 캐릭터로 분류되는 런처도 손쉽게 선공할 수 있는 캐넌볼이라는 스킬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정말 특이한 부분. 이 때문에 처음 베가본드로 결투장에 입장한 유저들이 쉽게 기회를 잡지 못해 '뭐야, 이거 판정 구린데?'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도 왕왕 있는데, 이는 베가본드만의 장단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해 발생하는 현상이다.

베가본드는 던파 결투장에서 가장 많은 액티브 즉발스킬을 가진 직업 중 하나이므로[22], 이러한 장점을 충분히 살리려면 성급하게 들어가기보다는 멀찍이서 다양한 견제기들을 사용하면서 차근차근 접근, 상대방의 스킬이 빠지거나 후딜레이를 노출시키는 순간 빠른 발동속도의 잡기스킬인 비상, 극검으로 잡아 올리는 플레이가 좋다. 혹은 스킬 공방전 후 상대의 y축 대응기가 빠지는 순간 기습적인 y축 거압으로 눕히고 들어가는 방식도 괜찮다.

베가본드가 사용할 수 있는 기본기들을 보면 혈십자검, 암흑참, 시륜검, 연환격, 비연장, 거압, 비상, 극검, 삼재검 등이 있는데, 쿨타임 14초의 비연장을 제외하면 전부 비교적 짧은 쿨타임을 가지고 있어 빈틈없이 견제기를 난사하며 거리를 좁혀 상대방을 당황시키기 매우 좋다. 다양한 스킬 구성 덕에 x,y,z축 어느 하나도 빠짐없이 그럭저럭 대처가 가능한 올라운더 속성 역시 장점. 단 삼재검은 비교적 긴 딜레이를 가지고 있으므로, x축으로 멀리 떨어져 있을 때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

오히려 이 다양한 기본기들 중 무엇에 스치더라도 손쉽게 콤보로 이어갈 수 있는 연환격,비상,극검의 존재 덕에 베가본드는 선타를 잡기 힘듬에도 기본기 싸움에서 기회를 잡기 매우 유리한 강캐릭으로 손꼽힌다.

게다가 이러한 성능을 뒷받침해주는 강력한 버프, 오기조원은 0.5초의 충전으로 공이속 5%, 힘 240가량을 20초동안 뻥튀기해준다. 헤이스트와 오기조원을 함께 받고 있는 상태의 베가본드는 로그나 여스커, 섀도우 댄서조차 범접하지 못할 미친 기동성을 자랑한다. 이런 기동성을 바탕에 깔고 견제기를 난사하며 달려드는 베가본드의 잡기스킬을 피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다 이긴 게임도 베가본드가 헤이와 오기조원을 중첩하는 순간 언제 뒤집힐 지 모르는 피말리는 싸움으로 뒤바뀌니, 상대하는 입장이라면 반드시 헤이스트를 뺏고, 오기조원이 꺼진 틈을 타 적극적으로 압박하도록 하자.

무큐기 역시 강력한 편인데, 콤보에 우겨넣을 수 없는 형태인 대신 기회잡기에 특화되어 있다. 쿨타임 18초의 난화검은 선슈아가 없어 얼핏 보기엔 뇌연격이나 런지 에볼루션 등등의 하위 호환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비연장이나 시륜검처럼 x축 장거리를 노리고 쓰는 일종의 장풍기. x축 리치가 장난이 아니다. 여기에 잡기 판정이 달린 래피드 무브와 같은 멸화장, 풀 슈퍼아머 버전 차지크래시나 다름없는 혜성만리는 매우 뛰어난 유틸기이므로 쿨타임이 차면 주의를 요한다. 유리몸인 베가본드의 특성상 시작하고 한 콤만 맞아도 반피가 넘게 거덜나는 경우가 왕왕 있기에 얼핏 보기엔 시작하자마자 반쯤 지고 출발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기가 많지만, 탄탄한 견제기 베이스와 언제든 폭발적인 속도를 만들어 주는 오기조원, 쿨타임이 긴 대신 강력한 유틸의 무큐기 등등은 베가본드가 어떤 분위기의 게임도 뒤집을 수 있게 만들어준다. 슬로우 스타터라는 말이 어울리는 캐릭터.


여기까지 베가본드의 장점을 위주로 서술하였기에 마치 베가본드가 무결점의 궁극체처럼 느껴질 수도 있으나, 베가본드 역시 나름의 단점들을 안고 있다.

우선 위에서도 살짝 언급한 유리몸 속성. 거의 대부분의 캐릭터에게 두 번 기회를 허용하면 죽어 버리는 모습을 보인다. 언제든지 역전할 수 있는 건 베가본드만의 특징이 아니란 소리다. 유리하게 이끌어가던 게임도 실수 한 번에 반피 넘게 내주고 패배하는 경우가 잦다.

또한 x,y,z축 전부에 대해 그럭저럭 대응이 가능한 올라운더라는 점[23]은, 뒤집어서 말하면 그 어떤 영역에서도 '특출나게 강하지 않다'는 점을 의미한다. x축은 x축 특화 캐릭터들에게 밀리고, y축은 y축 특화 캐릭터들에게 밀린다. 따라서 자신과 상대의 위치를 부지런히 조절해 가며 상황에 재빠르게 반응하는 감각이 어느 캐릭터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스킬들 중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의외로 허당인 기술들도 꽤 있다. 단적으로 비상의 경우 즉발 잡기이지만 검을 휘두르는 동작이 몸 뒷편부터 시작해서 앞부분에 타격 판정이 생길 때까지 살짝 시간이 걸리고, 상대를 잡아 공중에 올라갔을 때 잡기 스킬임에도 무적 판정이 없다 이는 극검도 비슷해서, 검으로 상대방을 찌른 후에도 뒤로 넘기는 모션이 시작되기 전까지 무적 판정이 없다. 이 때문에 독립 오브젝트 캐릭터나, 레이징 퓨리, 양자 폭탄, 플레임 스트라이크 등 시전자를 떠나 판정이 발생하는 스킬들을 가진 직업들에게 쉽게 잡기스킬을 캔슬당하곤 한다. 난화검은 제법 긴 시간의 선모션에 슈퍼아머가 없어 쉽게 캔슬되고, 혜성만리는 최강의 x축 스킬이지만 첫 타격에 스친 상대방이 제대로 끌려오지 않아 후속타를 맞추지 못하고 도리어 역관광을 당하는 경우도 많다. y축 상향패치 이전의 차지 크래시에서 발생하던 것과 비슷한 현상.

4.1. 버그본드?[편집]

초창기의 베가본드는 분명 결투장에서 수위를 다투는 사기캐릭터였지만, 시즌3이 되면서 베가본드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유저들 또한 멸종했었다. 사실 성능 자체는 여러차례 하향된 후에도 강캐 이상은 유지한다는 평가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결투장에서 베가본드 스킬에 각종 버그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기 때문. 다른 캐릭터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버그가 캐릭을 다 잡아먹는 케이스다. 각종 커뮤니티에서의 결투장 베가본드의 인식은 버그본드, 버그가 심각한 수준이다. 실제로 해보면 확실히 체감이 된다. 물론 버그가 고쳐진다면 상당히 우수한 캐릭터. 역으로 말하면 버그가 좋은 성능을 다 잡아먹는다는 말이다.

현재 알려진 버그들은 다음과 같다.

  • 멸화장이 랜드러너에 닿으면 데미지가 안 들어가는 불사의 랜드러너 버그

  • 멸화장을 시전후 상대에게 닿으면 맞지도 않았는데 상대가 넘어져버리는 버그

  • 멸화장이 상대방의 실제 위치와 다른 곳으로 날아가 폭발을 일으키는 버그

  • 멸화장 폭발의 띄우는 힘이 사라지거나, 멸화장의 넉백 후딜레이가 사라지는 버그

  • 거압에 넘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통상 기상 시간과 동일하게 일어나는 버그(원래 거압을 맞으면 다른 방식으로 다운된 것보다 더 긴 시간동안 바닥에 누워 있게 된다)

  • 극검을 사용하고 앞으로 눌렀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모션도 취해지지 않다가, 적 캐릭이 앞으로 순간이동하는 극검 모션이 취해지는 버그

  • 극검 사용시 적 캐릭터를 뒤로 넘기고 승천검으로 올릴때 가끔씩 올려지지 않는 버그

  • 혜성만리의 첫타에 타격된 적이 가끔씩 후속타를 맞을 거리까지 끌려오지 않는 버그

  • 혜성만리, 난화검의 막타가 상대방의 프레임을 과부하시켜 렉 현상을 일으키며 미끄러지는 버그

  • 특정 상대에게 양의공 3타째의 띄우는 힘이 사라지는 버그

  • 흡기의 띄우는 힘이 간헐적으로 감소하는 버그

  • 회륜의 마지막 타격에 붙은 바운딩 판정이 사라지는 버그

  • 거압의 범위 내에서 이동 스킬을 사용시 간헐적으로 거압 타격이 들어가지 않는 버그

  • 비연장 시전 중 피격되어 공중에 뜨면 사출된 비연장의 잔상이 tp찍고 공중에서 쓸 때처럼 아래로 휘어져 나가는 버그

  • 남,여스트라이커가 슈퍼아머를 시전하고 왔을때 비상을 시전하면 비상후 바로 다운되어 버리는 버그[24]]


이외에도 알려지지 않은 버그가 있으면 지속적으로 추가바람.

버그들을 하나씩 살펴보면 대부분 극검, 멸화장, 비상에 버그가 치우쳐 있다.
특히 몇몇 버그들은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올수가 있는데, 멸화장 버그같은 경우에는 거너류를 상대할때 여러모로 골머리를 앓는다. 또한 극검 버그의 경우에는 모션 버그가 생길시에는 자칫하면 상대에게 기회를 줘버려 패배를 안게되는 경우가 있다. 버그 때문에 Rp가 하락해버리면 정말 어이가 없다. 스킬 판정 자체들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나쁘지는 않은 편이며, 캐릭 자체수준도 어느정도 괜찮은 편이지만, 지속적인 너프 끝에 버그도 증가해버리고, 유저수도 급감해 버렸다. 만약 이글을 보고 있는 위키니트가 베가본드를 하겠다면, 버그에 대해 마음을 단단히 먹고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그래도 베가본드를 하겠다면 자유 결투장을 계속 해본뒤에 버그 대처법을 천천히 익히자.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5.2. 각성 방법[편집]

누가 감히 강함을 논하는가?
단련된 무사도 가녀린 여성의 바늘로 죽을 수 있고, 거대한 산이라도 어린 울음에 무너질 수 있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

누가 감히 약함을 논하는가?
가녀린 여성의 바늘로 단련된 무사를 죽일 수 있고, 어린 울음은 거대한 산도 무너뜨린다.
그것이 세상의 섭리.

그렇기에 함부로 강함을 뽐내지 않는다.
이 검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기에, 그 화려함을 남이 알아주기 기대하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검이 인도하는 대로 휘두를 뿐.

검이 베어 넘기는 것은 적의 살과 뼈이지만 검이 베어 넘기는 것은 자신의 자만과 타성이다.

베고 또 벤다.
나의 삶, 나의 꿈, 나의 행복, 이 모든 것을 먹고 자란 검에 이 그릇조차 빼앗기지 않기 위해.

베고 또 벤다.
강함을 약함으로 바꾸고 약함을 강함으로 바꾸어, 오직 검이 인도하는 이 여로를 줄곧 달리기 위해.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편집]

이 검에 실린 무게 누가 알랴.
관중들은 그저 섬광의 화려함을 보고 감탄할 뿐.
무엇을 희생하여 얻은 것인지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 역시 말할 생각은 없다.
확인할 수만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

내가 걸어온 길 외로웠어도 무의미하지 않았다고.
도망쳐 살던 끝에 얻은 이 검이 마침내 타인의 감동을 불러일으켰다고.
끊이지 않는 환호가 들려온다.
귀를 울리게 하는 함성은 오로지 나를 위한 것.
어떤 이해관계도 없이 순수히 나를 위해 부르는 힘찬 찬가.

이제 숨지도 도망치지도 않겠다.
나를 죽이려 도는 모든 것에서 피하지 않겠다.
나를 위한 길을 걷는 모습을 만인 앞에 보여주겠다.

타인에 의해 좌우되던 인생, 이제는 끝을 내겠다.
내 갈 길, 내가 정하여 오직 나를 위해 살겠다.
무수한 억울한 자들이 나를 보며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나의 이름이 압제에 지친 자들에게 하나의 상징이 되도록,
철저하게 화려하고 자유롭게 살리라.

그리하면 이 무거운 '검제'라는 이름에도 하나의 쓸모가 생기는 것이니,
나 이제 영원토록 빛나리라.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는 스토리다.

6. 사용 아이템[편집]

방어구는 가죽을 사용한다.

6.1. 무기[편집]

여성 귀검사 중 유일하게 광검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공식 추천 무기 또한 광검으로 지정되어있다. 하지만 광검 자체의 물리 공격력이 낮고, 쿨타임 이외의 공격력 메리트는 없기 때문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무기는 대검이다. 강화에 의한 물리 공격력 증가 패치 이전에는 광검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트롤링에 가깝게 취급되었으나[25], 패치 이후로는 비록 광검의 공격력이 낮지만 쿨타임 감소의 메리트가 확실하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광검도 선택해볼 수 있는 수준이다.

대검다음으로 앞뎀이 높는 둔기까지는 무난하지만, 도나 소검은 정말 낄무기가 없는것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다.

6.2. 베가본드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항목 참조.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던전 기준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캐스팅속도[26]

힘+물크 듀얼

얼굴, 목가슴

공격 속도

공격 속도

상의

오기조원[27]
열화지옥
등봉조극
삼화취정

물리 크리티컬

하의

HP MAX[28]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
적중률

신발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물리 크리티컬

오라


물리 공격력
물리 크리티컬
속성 강화

물리 크리티컬[29]

8. 기타[편집]

  • 일러스트 때문에 생긴 별명은 봉선이.... 별명의 유래는 동명의 개그우먼인 신봉선과 그와 닮은 꼴인 아이유에서 따왔다.

  • '베가본드'라는 명칭은 잘못된 표기임에도 수정되지 않고 있다.던파에 틀린 표기가 한두 개는 아니지만서도 방랑자라는 뜻의 영단어 'Vagabond'는 /vægəbɑ:nd/(미국식) 또는 /vӕgəbɒnd/(영국식)로 읽으므로 외래어표기법에 따라 '배가본드'로 써야 옳다.

  • 처음 공개 당시 일본풍 복장 탓에 쿠노이치(던전 앤 파이터)의 초기 컨셉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었다. 네오플은 이전에도 귀검사(여)의 탈락된 초기 컨셉을 사령술사에 재탕하거나, 어벤저의 초기 컨셉을 버서커랑 사령술사에 가져다 쓰거나 하는 등 미리 기획해놨던 컨셉을 뜬금없는 신직업에다 돌려 쓰고 발표해놨던 직업을 다시 만드는 뻘짓을 자주 해서 의심을 받는 듯. 이와 관련해서 역수 소태도 이도류 자세를 지적하는 사람도 있지만 역수는 여귀검의 기본 자세이고, 소태도 이도류는 닌자 말고도 많이 쓴다.

  • 이 와중에 SD베가본드/다크템플러 크리쳐 대사 중에 "누구와 비교하는 건 기분나쁘니 자제해줘"가 있어서 도적 유저들을 빡치게 하고 있다. 그리고 공개된 각성기가 쥐불놀이 같은 느낌이라 의혹이 가중되었다. 삼매진화에서 따온 것 같지만 뜬금없다는 의견이 다수. 덤으로 테스트중에 분명 저 쥐불놀이 이펙트 변경해야 한다고 지적했는데 반영은 전혀 안 했다 한다...

  • 기획 단계에서는 '검을 사용하는 스킬은 보조무기 장착 시 추가타 등의 이점' 이, '무공을 사용하는 스킬은 보조무기 비장착 시 데미지나 기타 이점' 을 주려 했으나 개발일정 때문인지 간소화 내지는 변경되어 바뀌었다.

  • 신캐이면서 멋지고, 동시에 강하기까지 하다는 점때문에 유저들이 몰리면서 많은 분쟁이 벌어졌다. 공홈에 올라왔던 베가본드의 진고던 1분대 클리어 동영상이 유저들의 항의에 따라 삭제되기도 하였고[30] 하향되기 이전에는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베가본드 옹호 유저와 비난 유저가 싸움을 벌였다. 이는 이 문서 내에서도 예외는 아니며, 이 때문에 던파 관련 문서들 중 최초로 본 문서가 비로그인 동결처리가 됐던 적도 있다. 그 이후 한동안 암흑기를 거쳐 현재도 위상이 그리 높지 않은 것을 보면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 퍼스트 서버 업데이트 당시에는 기본아바타를 제외한 모든 아바타에 베가본드 모션 전용 도트가 삽입되지 않아서 기본 아바타 외의 아바타를 착용하고 베가본드 고유 모션을 사용하는 스킬을 쓰면 옷이 벗겨졌다!뿅가죽네

  • 퍼스트 서버에 베가본드가 업데이트 된지 1주차에는 많은 유저들이 베가본드로 전직을 못했는데, 전직퀘가 보조 장비 퀘스트로 되어있는 최악의 병크 덕에 전직퀘를 깨도 직업은 노전직에 보조장비만 뚫려있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 퍼스트 서버에 베가본드와 다크템플러가 업데이트 된 지 2주차 때 다크템플러로는 문제가 없었는데 베가본드로 55를 찍으면 천계 에픽퀘스트가 발생하지 않아 베가본드 유저들은 천계를 못갔다(!)사상 초유의 입국 거부사태

  • 베가본드와 다크템플러가 등장한 대전이 초기에 시간의 문 지역 에픽 퀘스트중 시란에게 3일짜리 12강 보스 유니크를 부여받는 퀘스트가 클리어가 불가능했다. 이유인 즉슨, 그 둘에게는 시란이 무기를 주지 않는 버그자 받아라! 하고 뿌리는데 아무것도 안준다가 발생했던것. 재빨리 수정되었긴 했지만 참 대단한 버그였다...

  • 특이하게 여귀검중에 스킬미리보기에서 미각성과 1차각성 스킬을 시전하는 여귀검의 아바타와 2차각성 스킬을 시전하는 여귀검의 아바타가 다르다. 2차 각성 모티브이거나 일러스트에서는 보이지 않는 거 아닌가 생각되었으나 2015년 12월 31일에 돌아온 전직의 서 아바타를 보아 그런 것 같진 않다.

[1] 이때문에 설정이 확실한 직업들에 비해 조잡해보인다는 의견도 있다.[2] 출시 이전에는 그랜드 마스터라는 1차각성명(현재는 남성 그래플러의 2차각성명으로 사용중이다.)을 갖고, 도를 추천무기로 하던 때도 있었다.[3] 강화 포함[4] 한 때는 버그로 광검에 붙어있는 적중률 -1%가 다른 적중률증가치를 전부 무시하고 적용된 적이 있다.[5] 이전의 양성 지원 클래스로는 모두 전직 방어구는 동일했으나 이쪽은 예외인 셈.[6] 이는 대략적인 수치로 자신의 물리 공격력 아이템이나 크루세이더의 스트라이킹 수치 등에 따라 달라진다. 고정 물리 공격력을 많이 확보할수록 광검이, 그렇지 않을수록 대검이 조금 유리해진다.[7] 광검은 광검 사용 가능으로 10%, 기본 무기 옵션으로 쿨타임이 10% 감소하여 복리 계산으로 기본 쿨타임의 81% 쿨타임을 갖고, 대검은 기본 무기 옵션으로 쿨타임이 10% 증가하여 110% 쿨타임을 갖는다.[8] 2차각성으로 추가된 스킬들을 제외하면 과장 살짝 보태서 2000년대 세이클럽, 넷마블 아바타 수준이다.[9] 혜성만리 스킬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1타삭제 기능이 매우 좋긴하다.[10] 십자검의 경우 반설치형으로 변했지만, 딜링스킬이 아니고, 몹보다 홀딩을 오래 당하던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꽤 긴 시전시간을 갖는다.[11] 좀더 이 단점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루크레이드나 안톤레이드 등지에서 서포터 캐릭터로 염제가 있을때, 균열된 차원 부여가 잘된 넨마스터에게 활성화 숨결을 받고 혜성만리를 사용하면 후딜이 엄청 줄어들어 공중에서 스킬이 사용가능해지는데 이 상태에서 스킬을 사용하면 공중에 스킬이 그대로 앞을 보고 시전된다. TP스킬을 찍어서 점프중 사용가능한 스킬들을 점프해서 쓰면 타점이 공중에서 아래로 보면서 사용하지만 이 경우에는 비연장 멸화장 백보신장등을 쓰면 바로 앞으로 때려박는 정말 이상한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공중에서 스킬을 쓰게 되면 딜타임도 다 날려먹고 여러가지 불 이익이 많으니 파티에 염제가 있을경우엔 활성화 숨결을 받는걸 거부하거나 자제하는게 좋다.[12] 전케릭 밸런스 패치때 한번 줄여준적이 있으나, 없애도 무방한, 문제점만 있는 기능을 굳이 꿋꿋이 안고 가려고 하는 네오플의 태도에 의문을 가지는 유저기 많다.[13] 어센션의 금단의 연회 차원석 소모 버전이 이 상황을 심화시켜서 보여주는데, 무려 8초동안 홀딩없이 스킬을 시전한다. 데미지는 절륜하나 절대 풀히트 시킬수 없기때문에 어센션 유저들은 로망스킬 취급(...) 마지막의 니알리 공주님안기모션까지 더해 던파 최강의 로망스킬이다.[14] 사실상 건물형 대부분이 해당된다. 그나마 부폰, 아르고스, 콰트로 마누스 정도에서 쓸수있으나, 부폰은 월광비무 특유의 와리가리덕분에 100% 레이더속으로 들어가버리고, 니머지 둘은 홀딩한다고 문제가 되는애들은 아니지만 홀딩한다고 계속 맞아주는 애들도 아니다.[15] 코인 사용직후 수축, 보징등이 없어 단 한방에 죽는다.[16] 위쪽에서는취향에따라 광검을 선택할 수 있다고 서술해놓긴했지만, 쿨타임의 이득은 현재의 던파에선 크게 부각되는 메리트가 아닌데다 홀리버프를 받고서도 10퍼가 넘어가는 딜차이는 매우크다. 쓰고싶어고 못쓰던 예전과 비교해서말그대로 쓰고싶으면 쓸수만 있을뿐 여전히 대검을 놔두고 광검을 쓸 이유는 없다.[17] 그중 대부분은 대검 에픽을 줍지 못했거나 드랍으로 이기광검을 획득한 유저들로, 대검이 있음에도 광검을 쓰는 유저는 정말로 극소수중의 극소수다. 어쨋든 존재는 한다.[18] 정말 항상 벌어진다. 문제는 진짜 애정광검유저의 경우 현실적인 문제를 알기때문에 광검상향보다는 베가본드 자체의 개선을 바란다는것. 결국 이러한 싸움을 벌이는 광검유저 대부분은 광검만 운좋게 먹은 소위 운빨충이라 불리는 계층이다. 개선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야 할 시기에 유저들끼리 싸움을 유발하다보니 정작 필요한 개선은 못받는 경우가 많고, 결국 매우 많은 검제의 단점들이 수정되지 못하고 잔존하게 만드는 암적인 존재. 그리고 다음 밸런싱때도 또다시...역사는 반복된다[19] 아예 어그로성 의견이면 무시하면 되는데, 위에도 서술했듯 검제가 광검을 써야할 타당성은 충분하기에 현실적인 문제로 게임사측에서 그런 선택을 할리가 없단걸 알면서도 그런글에 반박이 없으면 유저가 바라는 의견이라 생각할수도 있단점에서 대부분의 유저가 일말의 불안감을 가질수밖에 없고, 결국 반박을 하기 시작하면서 게시판은 개판이 된다. 밸런싱때메다 생기는 고정패턴. 사실 이 문제는 케릭터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네오플의 잘못이라고 보는게 맞다. 유저입장에선 도저히 납득하지 못할 패치를 퍼스트서버에 하고, 본섭에 올때는 수정되거나 롤백되는 경우가 매우 많이 있기때문에 유저입장에선 불안할수밖에 없는 것.[20] 에픽무기는 둘째로 치고서라도 광검을 주무기로 삼기에는 구원의 이기 무기를 대검으로 정가한 유저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거기에 많은 비용을 들여 강화(혹은 증폭)을 하고, 여기에도 모자라 루크레이드에서 창성을 대검으로 올린 유저들이 엄청나게 많다. 이기정가만 해도 파밍시간이 수개월 단위인데 강화비용은 수억골드 이상이 소모되고, 모놀리움 파밍도 분기단위로 소모된다. 이 상황에 주무기를 광검으로 바꾸는 밸런싱을 한다면 벌어질 유저들의 반발은 어벤저의 환청 삭제 사태 이상일것으로, 사실상 게임사 입장에선 손댈수 없는 부분이 되어버려 결국 컨셉과 괴리가 생기는 케릭터가 되어버렸다.[21] 하지만 바닥콤보의 주축인 삼재검과 회륜에는 슈퍼아머가 붙어있지 않기에, 상대의 퀵스탠딩을 파악하고 있지 않으면 역공을 당하기 매우 좋다.[22] 사실 스킬 대부분에 미묘하게 선딜이 붙어있어 선타를 따이는 경우도 종종 있다.[23] 사실 y축은 거압 말고는 견제할 만한 스킬이 없기에 y축은 애매하다.[24] 이는 슈퍼아머 자체의 특성으로, 슈퍼아머인 적도 똑같이 날려보내거나 넉백시키는 종류의 홀딩스킬이 있고 잡기 판정이 끝나자마자 바로 다운되거나 일어나는 종류의 홀딩 스킬들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잡기 스킬들 중에서도 슈퍼아머에 이런 현상을 일으키는 스킬들이 있기 때문. 더 정확한 정보가 알려지면 [추가바람[25] 솔로잉 시 20% 이상의 공격력 차이가 벌어졌다.[26] 던파 문의 결과에 따르면 중첩되는 총 1초의 캐스팅 속도는 캐속 수치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고정 캐스팅이다. 그러나 중첩 캐스트속도 추가 속도를 제외한 오기조원 본연의 캐스트속도는 확실히 빨라진다. 오기조원이 중요한만큼 캐스트속도가 조금이라도 더 빨라진다면 선택의 여지는 없다. 베가본드의 마나 소모량은 그리 많지 않기도 하다. 게다가 다크템플러를 제외한 소마, 데슬의 머리 정옵도 다들 점차 캐속을 선택하는 추세다.[27] 2차각성 패치로 스위칭이 가능한 옵션이 되었다. 여벌용 아바타가 있다면 오기조원을 스위칭용으로 쓰고 나머지 옵션 중에서 1가지를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28]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힘[29]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30] 단, 이는 처음 있는 일이 아니며, 공홈에 타임어택 영상이 올라오면 하향받을까봐 내리라는 항의를 하는 것은 자주 일어났던 일이다. 이 일이 분쟁이 되면서 잊혀졌지만, 비슷한 시기에 올라왔던 소환사의 타임어택 영상 또한 같은 과정을 거쳐 지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