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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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가 남아있다면, 완수 해야지."

캐릭터명

한국

총검사
(Gunblader)

일본

ガンブレーダー

중국

​枪剑士
(총검사)

영미권

Agent


1. 개요2. 인트로 영상3. 설정4. 역사
4.1. 2017 던파 페스티벌 이전4.2. 2017 던파 페스티벌 이후4.3. 퍼스트 서버 공개 이후
5. 무기 및 방어구6. 전직 구별법7. 기타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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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검사

천계 황실에 황녀의 정원이 있다면 사설 경호조직으로는 '더 컴퍼니'가 있다.
때로는 첩보도 하는 등, 주로 귀족에 고용되어 다양한 활동을 했다.
그러나 황실이 이들을 부르려는 움직임이 있자, 자신들의 비밀이 새어나갈 것을 우려한 귀족가는 이들에게 '배신자'라는 오명을 씌워 현상금을 걸었다.
누명을 뒤집어쓴 '더 컴퍼니'는 우여곡절 끝에 무법지대로 피신하였다.
무법지대를 떠돌던 이들은 뜻이 높은 총잡이들의 리더 엔조 시포와 만나, 뜻을 같이하게 된다.

그러나 새로운 생활은 그리 길게 가지 않았다.
엔조 시포는 어느 날부터 잔인한 폭력을 즐기는 무법자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웨스피스 군조차 포기한 란제루스까지 불러들였다.
'더 컴퍼니'의 스승 오코넬은 모래바람의 베릭트가 떠나버린 후에도 엔조 시포를 설득하려 했으나 돌아온 것은 배신이었다.
오코넬은 더 이상 천계에 희망이 없다고 보고 탈출 계획을 실행하기로 결심했다.
온갖 정보를 취급하던 그는 전설로 내려오는 아랫세계의 존재를 확신하고 있었고, 지젤 박사에게 잠수가 가능한 호버 크래프트를 훔쳐 달아난다.
오코넬과 '더 컴퍼니'는 이것을 타고 깊은 바다 아래로 내려가, 천계에선 전설로만 알려진 아라드에 도착한다.

'더 컴퍼니'는 아라드에 내려온 후 용병일을 하며 정착하였다.
그러던 중 공국의 변경에서 발생한 큰 반란을 진압할 기회를 얻게 된다.
아라드에서 용병단으로서 이름을 알릴 기회로 참전하였으나, 작전을 실행하던 도중 스승 오코넬이 사망한다.
'더 컴퍼니'는 슬픔을 딛고 후계자로 지목되었던 루퍼트를 리더로 삼는다.
루퍼트의 지휘하에 '더 컴퍼니'는 아라드에서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한다.

그러던 중 '더 컴퍼니'의 소식통에 오코넬이 생존해 있다는 정보가 들려오는데...
살아있다면, 그는 왜 돌아오지 않는 것일까?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더 컴퍼니'는 제자들을 파견한다.


2017 던파 페스티벌에서 공개된 신규 캐릭터로 2018년 1월 18일에 업데이트 되었다.

남녀 거너와 동일하게 천계 출신의 캐릭터로, 천계 황실의 사설 경호 조직으로 활동하던 시기에 익힌 총술과 아라드에서 배운 검술을 결합한 총검술을 사용한다.[1]

성우는 한국판 서원석[2] / 일본판 오오츠카 아키오[3]

2. 인트로 영상[편집]


3. 설정[편집]

나이는 45세[4]이며 키는 180cm[5]로 설정이 나와있다. 체형은 상체가 크고 하체가 길며 전체적으로 슬림한 느낌이라고. 또한 기본적으로는 검사지만 팔을 다치면서 칼만으로는 전투가 어려워져 총을 보조 무기로 사용한다는 초안을 가지고 있었으나, 최종안은 기본적으로 총술을 사용하는 천계인이나 아라드에 내려온 후 스승 오코넬로부터 전수받은 검술을 결합하여 총검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설정이 변경되었다.

이전 소속은 더 컴퍼니였으며, 스승 오코넬 파브릭, 상급자로는 부대장 슈미트가 있다. 모험 시작 시점에서는 이미 더컴퍼니를 은퇴한 상태이며 은퇴 사유는 오코넬과 관련된 사건에 대한 책임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총검사 캐릭터의 설정상 모험 동기는 과거 사망한 것으로 알고있던 스승 오코넬로 추정되는 자가 목격되었다는 정보를 듣게 되고, 그를 찾아서 그동안 그가 잠적했던 이유를 밝히기 위함이다.

이전 애인(혹은 부인)으로 에일린이 있었으며, 이는 던파 공식 홈페이지의 웹툰 회상의 에피소드1 그리고 총검사 인트로 영상의 앞부분에서도 액자에 같이 찍은 사진이 걸려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그러나 무법지대에서 카르텔에 의해 결국 연인을 잃고 만다.[6]

4. 역사[편집]

4.1. 2017 던파 페스티벌 이전[편집]

오리진 업데이트 발표회 당시 민서가 새로운 던파걸로 발탁되었음을 알리는 영상에서 민서가 던파와 관련된 자료를 보고 있던 도중, 의문의 캐릭터와 관련된 정보를 보고 나서는 "어? 얘는 무기가 혼자 두개네요?"라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같이 있던 쑤남이 갑자기 그 자료를 빼앗는 장면이 있었다. 그 뒤에는 "요것만 공부하세요, 일단은"라는 말과 함께 민서가 궁금해한 뒤 쑤남이 안된다며 제지하는 말과 함께 영상이 끝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리고 오리진 패치 이후 자각 영상신규 마창사 애니메이션 영상에서 그 떡밥이 확인 되었으며 2017년 11월부터 신규 NPC인 오코넬의 등장으로 복선을 알리고 있었다.

또한 공개 전 떡밥으로 한 웹툰이 나왔는데 유저들은 신규 캐릭터가 나올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어 이번 던페에서 그 정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4.2. 2017 던파 페스티벌 이후[편집]

유저들의 예상대로 2017 던파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 되었는데 공개 당시의 반응은 2013 던파 페스티벌 때의 나이트, 2015 던파 페스티벌 때의 마창사보다는 나았지만 신규 캐릭터가 나온다는 것에 대해서는 반응이 썩 좋진 못했다. 유저들 대부분이 거너 외전 캐릭터 혹은 남성 도적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결과는 신규 무기를 사용하는 신규 캐릭터였으며, 안 그래도 낮은 에픽 드랍률에 혀를 내두르던 유저들은 무기 종류가 또 다시 대폭 추가되다 보니 자에픽을 먹을 확률이 감소해버리기 때문에 기존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었다.

게다가 마창사와 마찬가지로 기존 직업군인 거너와 비견해서 차별점이 적다는 문제도 있는데, 총검사가 사용하는 샷건 등의 총기류를 기존에 이미 주무기로 사용하고 있었던 거너라는 직업군에도 구현되지 않은 상태에서 웬 듣도 보도 못한 신캐가 덜렁 전용 무기로 들고 나오니 어이가 없다는 반응. 메인 무기라는 도검 종류도 이미 비슷한 무기를 사용하던 직업군의 무기와 별반 다를 게 없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으로, 던파의 모든 캐릭터들의 전직부터 2차 각성까지 구현되는 등 나이트와 마창사보다는 안정된 시기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유저들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이긴 했을 망정 '아쉽다'는 정도로 그쳐 큰 논란은 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던페 당일 공개시점까지 아무런 사전 정보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뜬금없이 등장한 나이트의 경우[7]는 남성 거너 2차 각성, 마창사의 경우는 여성 프리스트 공개를 각각 던페의 메인 이벤트일 것이라 예상하고 던페에 온 유저들의 기대를 완전히 박살내버린 것이 두 캐릭터의 가장 큰 비판 요인이었는데, 이런 사전 정보의 비공개가 결국 무리수로 밖에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네오플에서도 확실히 인지한 덕에 여러 매체를 통해서 사전에 총검사라는 신규 캐릭터가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을 유저에게 미리 인지시켜 준 것이 유저들의 반발을 최소한으로 줄여줄 수 있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또한 미형, 소년 소녀 캐릭터가 즐비한 던파에서 거의 유일하게 설정상의 나이와 외형이 중년 이상인 미중년 캐릭터라는 점도 신선함으로 어필할 수 있어서 이쪽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큰 지지를 받았다.[8]

또한 직업 출시로 인한 무기 종류의 증가가 에픽 드랍률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개편할 것이라는 내용도 같이 밝힌 것을 보아 신규 캐릭터를 향한 유저들의 거부 반응을 감소시켜, 출시 이후에도 나이트, 마창사만큼 욕을 먹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에픽제작 시스템도 있고, 최근 비탄의 탑 업데이트로 한 층 클리어할 때마다 일정 확률로 비탄의 탑 무기 항아리를 지급하도록 적용된 점을 감안해본다면 꽤나 설득력있게 다가오는 부분.

다만 게임 내외부의 반응과는 별도로, 던페 현장에서 플레이를 체험해 본 유저들 사이에서의 평은 매우 좋은 편. 비록 시연용 스킬들은 45제까지 밖에 없었고 트러블 슈터의 경우 착용하는 장비 때문에 공격속도가 느리다는 단점 때문에 호불호나 취향이 갈릴지언정 요원의 민첩한 액션, 트러블 슈터의 호쾌한 타격감이 본섭 패치 후의 플레이가 기대된다는 평이 많다.

2018년 1월 2일부터 퍼스트서버에서 미리 플레이해 볼 수 있었으며, 2018년 1월 18일 정식 업데이트 되었다. 또한 나머지 직업들도 2018년 2월 6일 퍼스트서버에서 업데이트 되었으며, 2018년 2월 22일 정식 업데이트 되었다.

4.3. 퍼스트 서버 공개 이후[편집]

2018년 1월 2일 퍼스트 서버에 요원과 트러블 슈터가 공개되었는데, 대부분의 모션이 마창사와 너무나 흡사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아예 도트를 재탕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는데, 마을에서 타 유저의 캐릭터 실루엣 이미지가 마창사의 것이라 더욱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다.[9]

그러나 던파의 경우 길티기어처럼 3D 모델을 떠놓은 뒤 2D처럼 만드는 기법을 쓰는 게 아니라서 다른 캐릭터의 도트를 기반으로 다른 캐릭터의 모션을 만드는 게 가능한지는 불명. 또한 실제로 겹쳐보면 유사한 모션에서 일부 디테일한 자세[10]가 차이나며, 단지 마창사 뿐만 아니라 다른 거의 모든 직업과 유사한 동작[11]이 상당 수가 있기 때문에 아예 기본이 된 모션 모델 샘플을 그대로 참고해서 그런 것 아니냐는 추측이 오가고 있다.

결국 혹평을 받았는지 2018년 1월 18일 라이브 서버 패치 때 스탠딩 동작을 수정해서 추가했다. 도트 비교 그러나 재탕이라 비난받던 찌르기나 내려베기 모션을 변경하지 않은걸 보면 스탠딩 모션 변경은 다른 범주의 변화로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12] 또한 각 커뮤니티의 모션에 대한 반응은 어색하거나 딱딱하다는 평은 있을지언정 재탕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다. 상기에 기술된 퍼섭 공개 시의 '대부분의 모션이 마창사와 너무나 흡사하다'는 반응이 마치 거짓말처럼 보일 정도. 실제 플레이를 해 보면 더욱 체감되는데, 스타일 자체가 다르고 사격 모션이 많은 부분을 차지해 마창사의 분위기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이는 검술 부분만 따져봐도 마찬가지.

5. 무기 및 방어구[편집]

무기는 검을 사용하지만 기존의 귀검사&나이트가 사용하는 검이 아닌 신규 무기 장도, 소태도, 중검, 코어블레이드로 총 4종류를 착용한다. 도적, 마창사와 더불어 4종류 무기인 캐릭터이다. 단, 도적과는 달리 특정 직업 전용 무기가 없다.[13] 무기를 끼지 않을 경우 장도로 고정된다.

김성욱 디렉터의 말에 따르면 총은 보조 무기의 형태로 쓰이는 것이며[14] 총검사의 주무기는 검 쪽으로 사용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트러블 슈터는 이와 반대로 총의 비중이 상당히 높고 히트맨은 둘의 사용 비율이 비슷하다.

각 무기별 상세 효과는 다음과 같다.

  • 장도 : 물리 공격력 2위, 마법 공격력 공동 3위, 공격속도 2위. 힘과 지능이 동시에 증가하며 적중률 +1%가 붙어있다.

  • 소태도 : 물리 공격력 3위, 마법 공격력 2위, 공격속도 1위. 힘 증가치의 절반만큼 지능이 증가하며 물리 크리티컬 히트 +3%가 붙어있다.

  • 중검 : 물리 공격력 1위, 마법 공격력 공동 3위, 공격속도 4위. 힘만 증가하며 캐스트속도 -2%가 붙어있다.

  • 코어블레이드 : 물리 공격력 4위, 마법 공격력 1위, 공격속도 3위. 지능만 증가하며 마법 크리티컬 히트 +2%가 붙어있다.


방어구의 경우 히트맨은 경갑, 요원은 가죽, 트러블 슈터는 중갑, 스페셜리스트는 천을 착용한다.

6. 전직 구별법[편집]

  • 히트맨 - 보조무기가 SMG로 바뀐다. 2차 각성 후 이펙트는 녹색의 빛을 내며 팔을 휘두른 뒤 주먹을 쥐는 동작이 추가된다.[15]

  • 요원 - 보조무기가 권총[16]으로 바뀐다. 2차 각성 후 이펙트는 서류에서 문서를 꺼내 확인하는 동작이 추가된다.

  • 트러블 슈터 - 보조무기가 샷건으로 바뀐다. 2차 각성 후 이펙트는 총을 휘두르는 자세와 함께 재장전을 하는 동작이 추가된다.

  • 스페셜리스트 - 보조무기가 코어 피스톨로 바뀐다. 2차 각성 후 이펙트는 주변에 코어 에너지 이펙트가 생기며 코어 피스톨에서 홀로그램을 확인하는 동작이 추가된다.


드래곤나이트와 팔라딘처럼 외형 변화는 없지만 주 무장인 총기가 변경된다. 대신 2차각성 이미지는 각성 이펙트와 함께 연출이 달라진다.

7. 기타[편집]

  • 역대 직업군 중에서 최초로 2차 각성이 동시에 업데이트되는 캐릭터다. 대신 4직업 모두 나오지 않고 2직업씩 1달의 텀을 두며 출시한다. 또한 여성 프리스트가 여성 거너의 출시 때 처럼 4전직이 한꺼번에 모두 출시한 것에 비해 총검사는 남성 격투가처럼 2직업씩 1달의 텀을 두고 4직업을 모두 출시한다.

  • 남성 캐릭터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1차 각성 일러스트들 중에 장발이 없다.[17] 이후 트러블 슈터의 2차 각성인 언터처블 일러스트에서 긴머리 투블럭으로 나왔으며 스페셜리스트의 2차 각성인 패스파인더는 중간길이의 부스스한 머리로 나왔다.

  • 공개 이전에는 총과 검을 동시에 다룬다는 설정 때문에 기존 외전 캐릭터들처럼 기성 직업군의 도트를 재활용할 것으로 추측되었으나, 독자적인 도트와 전용 무기군을 소유하였으며 정식으로 스토리에 개입하는 직업군임이 밝혀졌다. 또한 기본 도트 아바타가 잘 뽑힌지라 따로 아바타를 입히지 않고 클론 아바타를 입히는 유저도 많다.

  • 남성 귀검사와 비슷하게 요원을 제외한 나머지 3직업들이 모두 서포터인 서포터 전용 직업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 거너들과는 달리 퀘스트 진행 중에 천계인임에도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 기껏해야 독백으로 몇마디 하는 정도. NPC들의 반응도 그저 사람을 잘못봤다는 정도의 반응을 보인다. 다만 일부 만이 총검사가 더 컴퍼니의 일원이었다는걸 눈치챈다.[19][20] 이후 황녀 에르제에게 이 사실이 알려지지만 에르제는 죄를 사하였고 더 이상 정체를 숨기지 않아도 된다며 총검사를 따뜻하게 맞아준다.

  • 결전의 도시 아르덴의 에픽 퀘스트 '개조된 카르텔의 병사들'을 진행할 시 오코넬과 만나는 특수한 장면이 추가 된다.

  • 여성 프리스트에 이어 직업별로 쿨타임 대사 / MP 부족 대사 / 불굴의 의지 버프 시전 대사 / 사망 시 대사 / 결투장 승리 대사 / 크리쳐 스킬 대사가 전부 다르게 출력된다. 아래는 순서대로 기술.

    • 히트맨 - 아직이다, 아케루나[21] / (한숨) / 멈추지 않는다. / 이제…끝인가! / 1)그대로 누워있어라. 2)내 상대가 아니군. 3)지옥에서 다시 만나자. / 가라.

    • 요원 - 침착해라 / 1)탄약이 부족하다. 2)장전되지 않았다. / 반드시 완수한다. / 내 뒤를 부탁한다… / 손쉬운 임무였다. / 1)쓸만하군. 2)엄호해라.

    • 트러블 슈터 - 아직일세, 진정하게 / 지치는군. / 각오 단단히 하게. / 1)여기까지인가… 2)나도 늙었나… / 1)오늘은 술맛이 좋구만. 2)아직은 풋내기지만, 제법 훌륭했어. 3)다음에 한잔하지. 물론, 자네가 사는걸로. / 지금이다!

    • 스페셜리스트 - 충전중. / 에너지가… / 집중! / 계산 미스인가…! / 1)정확히 계산대로군! 2)좋은 데이터가 수집됐군! 3)다운로드 컴플리트. / Go!!

  •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반말을 많이 듣는다. 특히 제국에 속해있는 인물들은 덴,피오라,이자벨라 외엔 전부 반말이며 총검사에게 존댓말을 하는 캐릭은 총검사보다 훨씬 나이가 어린 마법사군 직업들에게도 존댓말로 대우해주는 NPC들이다. 그런데 정작 마계 이후의 에피소드에서는 NPC들이 총검사에게 반말을 하는 모순이 생기는데 네오플 측에서 그냥 총검사 전용 스크립트를 고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 총검사는 검술과 총술을 별개로 구사하기 때문에 창술에 가까운 사전적인 총검술과는 다르다.[2] 공식 기사. 이전에 장로 사프론을 연기했다.[3] 남녀 성우 모두 포함 일본판 캐릭터 성우 중 최고령 성우이다. 또한 이전에 이제는 볼 수 없는 공간조약자 가우니스를 연기했다.[4] 초안에서는 48세로 설정했다가 최종으로 45세로 나왔다.# 인간보다 수명이 훨씬 긴 흑요정 종족인 도적을 제외하면 플레이어블 캐릭터들 중 최고령이다.[5] 천계인의 특성상 기본적으로 장신이고, 도트만 비교해도 남성 거너는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설정이 190cm로 나온걸 보면 남성 천계인이 180cm는 작은 편에 속한다. 당장에 여성 거너도 182cm이다.[6] 총검사 1차각성에서 에일린이 사망할 당시에 대해 묘사가 되어있는데, 척결의 푀나의 손에 살해당한 것 같다. 에일린이 "당신 때문이야!" 라고 외치지만 1차각성 시 상황 자체가 악몽처럼 기억을 어느정도 왜곡시키거나 내면의 심리를 반영하는 것도 있어서 죄책감 때문에 나온 대사일지도.[7] 대외비 유출 사건이 있긴 했지만 공식적인 것은 아니다.[8] 단, 남성 도적의 출시 순서와 비교하여 형평성 문제로 비판을 제기한 유저들도 많았다. 나이트 이전 직업군 중에서 유일하게 이성 직업이 존재하지 않는 도적을 제치고 또 엉뚱한 배경을 가진 신규 캐릭터를 내보내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는 것.[9] 다만 이는 임시로 적용했던 것이라 무조건 네오플을 비난 할 수는 없다. 퍼섭 패치 당시에만 해도 파일 자체에는 총검사의 실루엣 모션이 들어있었다. 그것을 미처 적용을 못한 네오플의 과오도 있으므로 무조건 비난을 하진 말자.[10] 다리의 보폭, 어깨 위치 및 몸통을 비트는 동작 등.[11] 남성 귀검사, 여성 귀검사, 남성 거너, 나이트, 여성 프리스트 등.[12] 타 캐릭터와 유사논란이 있었던 찌르기나 내려치기 모션과 달리 스탠딩은 겹치는 모션이 없었다. 오히려 변경된 모션이 귀검사 직업군과 유사한 편이다.[13] 물론 나이트도 광검을 착용할 수 없으므로 실질적으로 4종류 직업이긴 하다.[14] 나이트의 방패와 비슷한 개념으로 팔라딘/드래곤나이트의 방패처럼 전직 후 들고있는 총이 완전히 고정되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이쪽은 강화 및 재련 이펙트가 적용된다는 점이다.[15] 퍼스트 서버 초기에는 총을 거머쥐는 동작이였으나 트러블 슈터와 동작이 유사하다는 점 때문에 그런지 라이브 서버로 넘어오면서 이펙트가 교체 되었다.[16] 노전직 총검사의 총과는 달리 회색이 아닌 검은색이며 소음기도 같이 장착되어 있다. 또한 효과음 역시 소음기의 영향으로 바뀐다.[17] 트러블 슈터중발이고 나머지는 숏컷.[18] 제목이 중의적인데 그대로 읽으면 Nowhere(어디에도 없다)가 되고 띄어쓰면 Now Here(지금 여기에 있다)가 된다. 총검사의 배경설정을 생각하면 어떻게 해석해도 의미심장하다. 더컴퍼니이거나, 스승 오코넬이거나, 여러번 갈곳을 잃었지만 결국은 아라드에 정착한 총검사 그 자체이거나. 의도적으로 지은 제목인듯.[19] 로바토와 스카디 여왕의 경우 컴퍼니의 의뢰인 입장이기 때문에 모험가가 더 컴퍼니 소속이었음을 알고 있다. 첫 만남부터 알아보며 로터스를 쓰러트린 이후 모험가의 행적이 다른 더 컴퍼니 멤버들의 귀감이 될 거라는 등의 언급이 존재한다.[20] 유르겐의 경우 '천계의 섭정' 퀘스트에서의 언급을 보면 총검사에게서 노스피스 귀족의 예법이 보이며, 십여 년 전 갑작스럽게 사라진 어떤 자들이 떠오르며 그들 또한 노스피스 귀족의 예법을 익혔다는 언급을 통해 '더 컴퍼니' 조직은 노스피스가 주 활동지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또한 더 컴퍼니가 천계에서 공공의 적으로 찍혀있기 때문에 천계인이 아닌 척을 하는 편이 오히려 더 현명한 판단이였다.[21] 여성 거너의 쿨타임 대사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