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고니안 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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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드래고니안 랜서
(Dragonian Lancer)

레비아탄
(Leviathan)

제노사이더
(Genocider)

일본

중국

영미권

1. 개요
1.1. 역사
2. 특징
2.1. 장점2.2. 단점
3. 던전 플레이4. 결투장 플레이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하는 장비 아이템
6.1. 무기 및 방어구6.2. 드래고니안 랜서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8. 기타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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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아탄

제노사이더

파일:제노사이더.gif

제노사이더 2차 각성기 컷신

마창사.

강해지기 위해서는 다른 마창사를 제압하여 힘을 키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그들이 강해지기 위해 다른 마창사의 힘을 흡수하는 과정은 비극적인 진리로 생각되고 있다.

하지만 제국은 투기장에서 벌어지는 반복되는 전투 노예와 몬스터 간의 전투에서, 시로코와 같은 사도의 기운에 노출되어 비정상적으로 강해진 몬스터나 마수와 전투를 통해서도 그들의 힘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제국은 몬스터와 싸움에서 살아남은 전투 노예 중에서 가장 많은 전투 경험을 보유한 자들을 추려 제국 전역으로 보내, 산재하여있는 전이 현상으로 인한 골칫거리인 마수들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민심을 수습함과 동시에 제국에 힘이 되는 강력한 무력집단을 만들게 된다.

통칭, "드래고니안 랜서"

이들은 제국에서 육성한 전문적인 마수 사냥꾼 집단이다. 최초의 드래고니안 랜서이자 집단의 수장인 막스(a.k.a 예거)는 전투 노예를 키우고 있는 제국의 영주들을 방문하여 그들이 키우던 노예 중에서 시로코의 기운에 대한 교감이 뛰어난 자들을 차출하여 즉시 제국으로 보낸다.

이들은 다른 마창사와 달리 다른 집단과 교류를 하지 못하고, 제국이 비밀리에 관리하는 오로지 마수와 몬스터를 사냥하기 위한 전투방법과 사냥꾼으로서의 갖추어야 할 추적술, 사냥술 등을 가르친 후 그들만의 축제인 "붉은 달 축제" 때 가장 큰 사냥감을 잡아 온 최상위 10인을 배출하여, "드래고니안 랜서"의 이름을 부여하고 아라드 대륙 각지로 보낸다.


2017년 7월 8일 오프라인 행사 "Origin : The Beginning"를 통해 발표된 마창사의 직업군.

2017년 9월 21일 다크 랜서와 함께 1차 각성이 추가 되었으며, 2차 각성은 10월 26일에 업데이트 되었다. 1차 각성명은 레비아탄(Leviathan)이며 2차 각성명은 제노사이더(Genocider)[1]이다.



패치 당일 애니메이션이 공개 되었다. 드래곤 슬레이어답게 스카사의 레어에서 냉룡 스카사를 사냥하는 모습.

영상에서는 날개 꿰기, 페니트레잇 헤드 두개의 스킬을 사용했다.

1.1.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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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8일 오프라인 행사 "Origin : The Beginning"를 통해 발표되었다. 설정상 마창의 힘을 끌어올리기 위해 독특한 형태의 마창술로 거대한 마수를 사냥하는 마수 사냥꾼으로 외부 기사에 따르면 마수 사냥을 통해 마창의 힘을 강화한다고 한다.

플레이 스타일에 대한 컨셉 보다는 설정에 대한 이야기 위주였다. 전체적인 컨셉으로만 보면 마공캐보다는 물공캐로 나와도 위화감이 없어보이지만 명백히 신규 두 직업은 마공캐라고 이미 언급했다.

일러스트의 원화를 보면 긴 꽁지머리로 나왔다. 그리고 옆에는 광창으로 보이는 창이 2가지가 그려져 있는데 쌍창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그 후 2017년 9월 13일에 공지사항에 패치 내역이 올라왔지만 퍼섭이 열리지 않아 한동안 플레이를 못했다가 1시간 뒤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참고로 퍼섭 패치 내역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원화의 두 창 중 하나는 본인이 직접 휘두르는 무기인 광창으로 밝혀졌고 다른 하나는 스킬인 서번트 랜스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검신처럼 2개의 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공개 후 평가는 그리 좋지 못한데, 서번트 랜스의 자잘한 단점들, 일부 스킬들의 불편한 딜레이 및 구조 문제 등의 문제점들이 제기되고 있다. 2차 각성 업데이트 후에는 많이 개선되긴 했으나 SP 부족 문제와 일부 스킬들의 문제점이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2. 특징[편집]

직접 들고 싸우는 광창과 마법으로 만들어낸 '서번트 랜스'를 사용하는 마공캐이다.[2] 기존의 근거리 공격 중심이였던 녀석들과는 달리 중거리 공격 중심으로 플레이를 한다.

마창의 힘을 끌어올리기 위해 독특한 형태의 마창술을 사용하며 거대한 마수를 사냥하는 마수 사냥꾼으로 제국에 의해 마수 사냥을 목적으로 훈련받은 자들로 컨셉은 "제국에 의해 육성된 자들, 독특한 마창술을 사용하여 입체적으로 움직인다. [3] 파이널 판타지 용기사에서 따온 것 아니냐는 추측 그대로, 실제로 점프 후 낙하하는 스킬들이 몇 있고 이 때문에 입체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듯.

서번트 랜스는 배틀메이지의 체이서처럼 단순 추가타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상위 기술인 서번트 랜스 : 어설트를 통해 스킬에 추가적인 홀딩 능력을 부여할 수도 있다. 지상에서 어설트를 사용시 크루세이더의 승리의 창과 유사한 단순 전방 발사지만 공중에서 사용하면 낙하지점을 중심으로 일정 범위를 홀딩할 수 있다. 다만 쿨타임이 살짝 있고 홀딩 시간은 2초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단순 패턴 끊기나, 공격 중 적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용도 등의 서브홀딩이 한계.

스킬명부터가 날개 꿰기, 드릴링 넥(목 관통), 페니트레잇 헤드(머리 관통), 스케일 그라인더(비늘 분쇄기) 등 드래곤을 사냥하는 기술임을 암시하는 것들이 다수 있다.

창을 쏘아내는 기술들도 제법 있어 다크랜서와 헷갈린다는 사람들도 있다.

서번트 랜스가 생성되어있는 위치나 직접 날아가 적을 공격하는 모습 등이 추혼오성창과 상당히 유사하여 열혈강호노호를 떠올리게 하는 면이 있다. 그리고 상공 높은 곳에서 강습하는 각성기의 모습은 영락없이 자사다른 게임에서 나오는 검룡 로라스를 연상케 하기도 한다.

2.1. 장점[편집]

  • 효율적이고 강력한 스킬들
    헌터즈 무브셋 스킬로 인해 바뀌는 평타의 경우 효율이 좋은 편이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거기에 홀딩 스킬과 광역계 스킬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스킬들이 넓은 범위와 최하단 판정이 있어 유틸 면에서 유리하다. 또한 무큐기들, 1차 각성기, 2차 각성기 등 대부분의 스킬들이 강력한 성능을 지니고 있어 딜링면에서도 우수한 면이 있다. 스킬의 홀딩 시간, 판정 범위, 스킬 구조 등의 문제만 해결 한다면 더 좋은 캐릭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2. 단점[편집]

  • 기나긴 스킬의 딜레이와 부족한 연계성
    스킬 사용이 간결한 편이지만 일부 스킬들은 딜레이가 길고 모션이 커서 스킬 연계도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서번트 랜스: 어썰트가 동반되어야 하는데 그마저도 홀딩 시간이 2초 뿐이라 딜링을 하기가 꽤 까다로우며 스킬 사용 도중 몬스터가 빠져나오거나 특수한 패턴이 발생해버리는 불상사가 생긴다. 물론 2차각성 이후 몇몇 스킬은 딜레이가 조정되긴 했으나 연계성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은 여전히 존재한다.

  • 심각한 SP 부족
    스킬이 많고 SP를 많이 잡아먹는 탓에 SP 부족 현상을 감당하기가 힘들다. 더군다나 2차 각성에서도 SP 요구량을 감소하지 않은 탓에 SP 부족 현상이 더욱 더 심각해졌다.

3. 던전 플레이[편집]

4. 결투장 플레이[편집]

드래고니안 랜서는 결투장 내 인공지능 대전 콘텐츠인 시즈키의 도장이 업데이트된 후에 추가되는 캐릭터라 TP 퀘스트와 관련하여 결투장 입장은 가능하나, PvP는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직업들이 결투장 이용이 매우 늦게 가능했던 점으로 볼 때 PvP 참가는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5.2. 각성 방법[편집]

사도들이 아라드로 전이되던 때, 최초로 사도의 기운에 노출되었다는 마수. 레비아탄이라 불리우는 그 마수는 그 어떤 마수보다 강한 힘을 가졌으나, 취하고자 한다고 찾을 수 없는 존재이다.

그날은 드래고니안 랜서의 칭호를 달고 세상에 나섰던 그날과 같은 붉은 달이 떠 있었다.
달 때문일까? 제국의 임무가 아니면 움직이지 않았을 나이지만, 민간에 피해를 주는 마수를 사냥한다는 허울 좋은 핑계로 임무 와 관계없이 마수를 사냥하고 있었다.
마지막 마수를 쓰러트리고 쓰러뜨린 마수의 숫자를 세며, 끝 모를 정도로 강해지는 스스로를 보며 허울뿐인 자신감에 취해가던 그날. 쓰러진 마수의 힘을 흡수하며 여운을 느끼고 있을 때였다.
`그것은 지상을 찬란하게 비추는 붉은 달을 삼키며 나타났다. `
일순 세상이 어둠으로 물들며 내 앞에 나타난 그것을 올려다 보았을 때, 온몸으로 파고드는 공포를 느끼며 죽음으로 다가간다고 느끼던 그 순간, 마치 내가 본 것이 꿈이라고 생각할 만큼 눈부신 달빛이 날 비추고 있었다.
달라진것이라면, 공포에 물든 나의 눈과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떨고 있는 나의 몸과 하얗게 새어버린 나의 머리카락.. 그리고 공포의 뒤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강렬한 힘의 기억들..

"지상의 그어떤 마수들이 그와 견주겠는가.. 모든 마수들이 그 앞에 고개를 조아릴 지니.. 모든 마수들의 왕이 그곳에 있다. 그를 취해 새로운 왕이 될 것인가.. 아니면 나와 같이 이곳에 창을 내려놓을 것인가.."

붉은달이 떠오르는 날 - 어느 교관의 일지..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편집]

전이 현상과 함께 아라드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존재, '마수(魔獸)'
그 정체는 무엇이고, 왜 아라드에 나타났는가? 그리고 '폭주'를 일으키는 이유는 무엇인가?

제국의 학자들은 제국민을 위협하는 이들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마수가 지닌 정체불명의 기운이 폭주의 원인이며,
이를 흡수하여 힘을 키우는 드래고니안 랜서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걸 밝혀낸다.

학자들은 황제에게 사실을 전하면서 우려를 표명한다.
하지만 단시간에 강력한 군대를 얻은 탓일까?

황제는 학자들의 우려를 묵살했고, 드래고니안 랜서들은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빠르게 힘을 키워 나갔다.


곧 최초의 레비아탄이 등장했고, 황제의 기대에 부응하듯 눈부신 업적들을 쌓아 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는 황제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학자들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는 사건이 벌어진다.
존경을 받던 레비아탄 중 한 명이 자신을 따르던 드래고니안 랜서를 죽이고 힘을 흡수하는 일이 생긴 것이다.
이 사건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고, 제국의 안위를 뒤흔들 수 있는 큰 사건으로 여겨진다.

체포 명령이 내려졌고 그는 즉시 구속됐다. 곧 제국의 학자들을 동원되었고 그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가 일정 주기로 폭주하게 된다는 것과 그 주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황제는 제어할 수 없는 힘을 원치 않았다.
결국, 그를 사살하고, 힘을 회수하라는 명을 내린다.

제국에 충성심이 높았던 그는 이를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곧 제국에서 인정받는 드래고니안 랜서들을 모아 자신의 몸 안의 모든 기운을 흡수하도록 하고 형장에 오른다.
그리고 그곳에 모인 드래고니안 랜서들에게 마지막 말을 전하며 죽음을 받아들인다.

“마수의 힘은 강력하지만 불안정하다. 비록 나는 이를 감당 못 하고 여기서 사라지나, 너희 중 누군가는 그것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하여 나를 뛰어넘을 것이다.”
이것이 존경받던 그의 마지막 유언이었다.

현재...
그 자리에서 힘을 받았던 자 중, 오직 나만이 살아 남았다.
나는 아직도 그때를 떠올리면서 하나의 물음을 던진다.
그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마찬가지로 기운에 잡아먹힐 것인가?

그래 어쩌면 아무래도 상관없을지도 모르지. 부딪혀보는 것이다.
“사냥 시작이다!”

6. 사용하는 장비 아이템[편집]

6.1. 무기 및 방어구[편집]

무기는 광창을 사용하며 방어구는 중갑을 사용한다.

마창사의 무기들 중 가장 마공이 높은 광창에 무기 마스터리까지 보유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광창을 제외한 다른 무기를 쓸 일은 없다.

6.2. 드래고니안 랜서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모자

지능

지능+마법크리티컬 듀얼

얼굴,목가슴

공격속도

공격속도

상의

마나 익스트랙트
데스차지
힘의 근원

마법 크리티컬 히트

하의

HP MAX[4]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
적중률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마법 크리티컬 히트[5]

오라

지능
마법 공격력
마법 크리티컬 히트
속성 강화

8. 기타[편집]

드래고니안 랜서라는 이름과 컨셉 일러스트의 모습에서 반인반수인 용기사의 느낌이 드러나 드래곤 나이트와 약간 컨셉이 겹치지 않냐는 의견도 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같은 넥슨 게임인 마영전의 미리 등 용기사 컨셉의 직업이 갑작스럽게 많이 나오고 있는 것도 묘하다는 평. 사실 드래곤 나이트는 이미 진작부터 예고된 직업이지만 당장 팔라딘을 보면 직전에 추가된 여성 크루세이더와 컨셉 충돌로 팔라딘 기획이 피를 본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면서 과도하게 유사한 직업이 연속으로 추가되는 것에 불안해하는 입장이 있었다.

하지만 드래곤 나이트는 용과 함께 싸우는 캐릭터인 반면, 드래고니안 랜서는 독특한 형태의 마창술로 마수를 사냥해 흡수한 힘으로 싸우는 캐릭터로 컨셉부터가 전혀 다르다. 굳이 비유를 한다면 드래곤 나이트가 드래곤 테이머에 가깝고 드래고니안 랜서는 드래곤 슬레이어에 가깝다. 추가로 공개된 정식 일러에서 논란이 되었던 귀 부분의 피막 등 용인의 것으로 추정되었던 부분들은 그저 장식인 것으로 드러나 컨셉 중복 논란은 점차 사그러드는 모양이다.

공개 전에는 창, 용, 입체적이라는 키워드를 기반으로 해서 창으로 점프 공격을 가하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용기사에서 모티브를 따온 캐릭터라는 추측이 있었으며 공개 후에는 점프 공격이 있는 등 비슷한 구석이 있는 캐릭터로 나왔다.

2차 각성 일러스트에서 장발이 그대로 유지 되었다.[6] 2차 각성 일러스트에서 단발이 된 뱅가드와는 대조적이다. 그리고 창을 잡고 있는 위치가 부자연스러운데 무게 중심은 물론이고 창을 꽂을 때 힘이 잘 들어가지 않는 위치라는 것을 감안하면 굉장히 어색하고 불편해 보이기도 한다. 여담으로 역대 남성 캐릭터 2차 각성 일러스트 중 유일하게 청장발인 캐릭터다.

[1] 학살을 뜻하는 제노사이드(Genocide)에 -er을 붙힌 합성어로 학살자로 해석이 가능하다. 2차 각성 스토리에서 자신을 따르던 드래고니안 랜서를 살해하고 힘을 흡수한 어느 레비아탄의 이야기가 나오므로 확인사살.[2] 기존 던파의 설정대로라면 광검 같은 빔 무기는 천계의 기술력이고, 천계는 바칼에 의해 마법이 심하게 쇠퇴하여 마법 기술과는 거리가 멀다. 키리가 총탄에 마법이 아닌 넨을 실어보려한 것도 그런 맥락. 제국 출신인 마창사가 어떻게 천계 기술이 연관되어 있을 광창을 사용하는지, 또 그것을 어떻게 마법과 조화시켰는지는 불명.[3] 다만, 실제 공개 전에는 '입체적'이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는 상세하게 나오지 않아 실제 플레이에 대해서는 감이 잘 안온다는 평도 있었다.[4]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지능.[5]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6] 다만 미묘하게도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중발이나 반묶음머리보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