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프트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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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스위프트 마스터
(Swift Master)

스톰브링어
(Stormbringer)

아이올로스
(Aiolos)

일본

スイフトマスター

ストームブリンガー

アイオロス

중국

逐风者
(축풍자)

御风者
(어풍자)

风神
(풍신)

영미권

Swift Master

Tempest

Aiolos

1. 개요2. 특징
2.1. 장점2.2. 단점
3. 던전 플레이4. 결투장 플레이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 아이템
6.1. 무기6.2. 스위프트 마스터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8. 기타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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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브링어

아이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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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올로스 2차 각성기 컷신[1]

어비스의 무한한 마력은 단순히 마법력을 증폭 시키는 현상뿐만 아니라
바람을 제어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능력까지 나타났다.

소수의 선택된 마법사는 이 바람의 힘을 이용한
독특한 전투술을 사용해 적을 제압하였다.

사람들은 이 바람의 힘을 이용하는 자를 스위프트 마스터라 칭하였다.

스위프트 마스터는 바람을 제어하여 돌풍처럼 빠르고 폭풍처럼 휘몰아쳐
적을 제압한다.

그의 모습은 바람을 타고 묘기를 부리듯 신묘하게 움직이며 보는 이로
하여금 경이로움을 자아낸다.

전투에 놀라운 재능을 가진 스위프트 마스터는 언제나 신속하게
결단을 내린 다음 우아하면서도 날렵하게 적을 섬멸한다.


던전 앤 파이터남성 마법사의 상위직업.

2016년 7월 14일 블러드 메이지, 디멘션 워커와 함께 1차 각성이 추가 되었으며, 2차 각성은 9월 1일에 업데이트 되었다.

2. 특징[편집]

바람을 제어하는 기동 전투형 마법사. 딱봐도 마법으로 보이는 스킬들과 운용 등 보이는 것과 다르게 마법공격이나 하이브리드가 아닌 순수 물리공격을 사용한다. 물리 캐릭터라 더욱 그렇고 크리에이터나 다른 캐릭터의 바람 컨셉의 선례를 따라서 속성은 무기 속성을 따라간다. 또한 대쉬를 할때 다른 전직 마법사들과는 다르게 땅을 밟지 않고 공중에 살짝 떠서 날아다닌다. 2차 각성명 아이올로스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람의 신이다.

던파 내에서도 손꼽히는 기동성과 시원시원한 액션이 특징. 스킬 개수도 적고 효과도 심플하다. 회오리 바람 - 대진공 - 윈드 블래스터가 유기적으로 상호작용을 했으나 2차각성 패치 이후 상호간 아무런 효과가 없다. 소닉 무브를 활용한 자유로운 스킬캔슬 및 순간이동이 가능한데, 대부분의 스킬 동작이 굉장히 짧고 빠른터라 정확한 스킬연계를 위해선 상당한 숙련도가 요구된다.

새로 추가된 남마법사 신직업 중, 과거에 컨셉 언급이 있었던 유일한 직업. 이 때문인지 같이 공개된 블러드 메이지, 디멘션 워커와 달리 직업에 해당하는 남마법사 공통 스킬에 스킬이 있는데, 어퍼 스킬에 해당하는 윈드 스트라이크가 그것이다. 처음 2개 전직과 함께 남마법사가 출시됐을 시 윈드 스트라이크가 빙결사 것이다 엘레멘탈 바머 것이다 라는 논란이 있었지만 스위프트 마스터의 등장으로 논란이 종결 되었다.

스위프트 마스터 유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딜이면 딜, 연계면 연계, 유틸이면 유틸, 하나 같이 조금씩 나사가 빠져있다는 의견이 많다. 스킬들의 선후딜 문제를 시작으로, 45레벨 스킬인 스톰 스트라이크 외에는 딜이 전혀 안나오는데 현자타임까지 겹쳐 딜링을 제대로 할 수 없다. 2차 각성이 퍼섭에 공개되었지만 평가는 더 안좋아졌다. 2각 액티브 스킬들의 상태가 빈말로도 좋다고 할 수도 없다는 평. 최종적으로는 딜링이 저조하고 현자타임이 심한 직업으로 평가받는 중이며 이대로 본섭으로 넘어오면 답이 없다고 말하고 있으나 워낙 유저수가 적다보니 피드백이 적었고 결국 그대로 넘어왔다(...).

전통적인 장점 한가지가 있다면 노가다에 특화 되있다는 정도. 타 노가다 캐릭터들이 높은 스펙이나 특정 크로니클 세트+코어템을 조합 해야만 빠른 노가다를 돌 수 있지만 스위프트 마스터의 경우는 특유의 광역기와 빠른 이동기가 있기에 별 다른 파밍 없이도 쉽게 노가다가 가능했었다. 이후 2017년 4월 20일 패치로 모험단 시스템의 능력치 강화 버프의 향상과 전 캐릭터 기본 이동속도 증가 패치를 받았지만 지원병 시스템이 삭제되어 양산형 노가다의 입지가 약간 내려갔다. 이후 2017년 5월 25일 패치로 인해 공격력 증가 패치를 받아 노가다의 효율이 더 증가되었다.

2017년 5월 25일 패치로 대부분의 스킬의 공격력이 7~8% 가량 증가되었고, 판정과 딜레이가 개선 되었으며, 기본 버프인 윈드니스에 파티원 공격력 25% 증가 시너지가 추가되었다.

2.1. 장점[편집]

  • 광역 판정과 쏠쏠한 몰이 스킬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스킬이 타 직업에 비해 매우 넓은 편이다. 20레벨에 배우는 대진공부터 어지간한 일반 무큐기 뺨치는 범위를 빨아 들이며 시작한다. 휘몰아치는 바람, 회오리 바람, 윈드 블래스터도 판정이 쏠쏠하다. 게다가 대부분의 스킬들에 몰이 기능이 붙어 있는데, 이미 서술했듯이 대진공은 캐릭터 앞에 있는 적들을 끌어오며, 싹쓸바람은 좁은 범위에도 불구하고 먼 거리를 휩쓸며 적들을 같은 x축 선상으로 몰아주고, 폭풍의 눈은 35레벨 무큐기임에도 거의 화면 전체를 끌어오는 흡입판정 덕에 최고의 잡몹 처리력을 보여준다. 스톰퀘이커도 전방 넓은 범위의 몹을 몰아주는 설치 형태의 스킬이며, 휘몰아치는 바람 역시 홀딩 스킬이지만 주변의 적들을 몰아주는 기능이 있다. 허나 그저 모아주기만 할 뿐 무력화할 수 있는 스킬은 적어서 홀딩 포지션이라고 하기는 애매하나 몹몰이 능력에서는 좋은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 좋은 파티 시너지
    윈드니스에 파티원 공격력 25% 증가 효과가 있어서 좋은 파티 시너지를 갖고 있다. 홀딩기 위주의 물공캐가 아닌 아닌 순수 물공캐 중에서도 스킬 증가 시너지가 달린 직업은 팔라딘과 스위프트 마스터 둘 뿐이어서[2] 패치 후 루크 레이드에서의 인식과 선호도가 높아졌다.

  • 속도감 있는 액션 플레이
    버프는 윈드니스 하나 뿐이고 스킬들도 대부분 조건부 따질 필요 없이 그냥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이동속도와 공격속도가 상승하는 스킬이 많고, 소닉 무브와 텔레포트까지 있어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거기에 광역기가 많아서 빠른 기동력+광역의 시너지가 엄청나다. 스킬 이펙트가 심심하다는 평도 있지만 스킬 캔슬 시스템이나 저 속도감이 주는 재미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 또한 적을 경직시키는 방법이 많기 때문에 다운 가능한 적을 갖고 놀기에도 좋다. 다운된 적을 휘몰아치는 바람으로 일으키고, 다운된 적을 대진공으로 일으켜서 띄우고, 스톰퀘이커로 다시 일으키고, 폭풍의 눈으로 띄우기가 가능하며 소닉무브 끊어치기와 회오리 바람의 경직으로 쿨타임을 벌 수 있다.

  • 빠른 방 클리어와 쉬운 육성
    2가지의 이동 스킬과 여러모로 광범위한 기본 스킬 덕분에 초중반 육성이 빠르고 쉽다. 레벨이 어느 정도 높아지더라도 시나리오 던전 정도는 클리어에 큰 무리가 없다. 이 덕분에 마그토늄 노가다에서도 '광부'라 불리며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2.2. 단점[편집]

  • 날리고 띄우는 컨셉
    바람을 사용한다는 컨셉 때문인지 스킬들이 죄다 몬스터를 끌어당기거나 이동시키는 스킬이다. 물론 몹몰이 기능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 마저도 타이밍에 알맞게 사용해야 하는 단점이 있으며 타이밍을 못잡게 되면 몬스터를 날려버려 오히려 불편해진다. 지금은 상당히 완화 되었지만 컨셉 때문에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심한 것은 여전하다.

  • 부자연스러운 스킬연계
    패치로 몇몇 스킬들의 선후딜이 개선 되었지만 여전히 스킬들이 전부 채널링이 많고 후딜이 개선되지 않은 스킬들도 몇몇 있어서 스킬이 매끄럽게 연계되지 않아 불편함이 따른다.

3. 던전 플레이[편집]

넓은 범위와 몹몰이, 무난한 딜링 덕분에 육성이 쉽다. 대진공, 싹쓸바람, 폭풍의 눈, 스톰퀘이커가 각자 방 하나를 커버하는 범위를 가지고 있고 간혹 몇몇 남는 잔몹들은 윈드 블래스터 등으로 없애면 된다. 여기에 소닉무브라는 최고의 이동기까지 가지고 있어 방마다 스킬을 번갈아 사용하면서 전진하다보면 클리어 속도가 타 직업에 비해 눈에 띄게 빠르다.

하지만 스킬들이 죄다 몹을 모으거나 내던지면서 뿔뿔이 허쳐버리는 점이 이 큰 단점이다. 남성 그래플러나 쿠노이치와 똑같은 단점으로, 시전자의 판단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라, 차후 2차 각성 패치 등으로 보정이 안되면 파티 기피대상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특히 이계 던전, 고대 던전은 물론이고 안톤 레이드에서도 기피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다.

또한 주력 스킬들의 긴 선딜, 낮은 유틸성, 그리고 상당수가 채널링이라는 점이 스위프트 마스터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2016년 9월 1일 시즌 5 패치로 회오리 바람의 스킬 프로세스가 바뀌고 스킬들의 날리는 거리가 감소했지만 2차 각성 스킬들이 퍼섭에 있던 그대로 넘어오면서 평가는 좋지 않은 편.

2017년 5월 25일 패치로 윈드니스에 파티원 공격력 25% 증가 기능이 생겨 파티 플레이의 입지가 좋아졌다.

4. 결투장 플레이[편집]

결투장 자체는 입장 가능하지만 인공지능 대전인 시즈키의 도장만 가능하다. PvP는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직업들이 결투장 이용이 매우 늦게 가능했던 점으로 볼 때 PvP 참가는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스킬들을 보면 추가될경우 결투장에서 매우 활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이다. 일단 패시브를 보면 공격속도, 이동속도가 달린것이 많아 결투장에서 메리트가 대단하다. 어퍼기에 띄우는것을 보조해주는 추가타가 달리고, 대쉬어택도 띄우는 판정이 추가된다. 바뀐 평타도 다단히트가 많아서 공중콤보를 이어가기 매우 유리하다. 거기에 무려 공중에 점프해서 대쉬하는 기능도 추가된다. 돌진기, 견제기의 배분도 나쁘지 않고, 거기에 스킬들의 쿨타임도 짧게 책정되어 있다. 상기한 선딜 슈아기의 부재로 인한 개싸움시 불리함이 불안요소다.

시즈키의 도장에서는 평타로 선타를 잡는 일은 거의 없겠지만 제자리에서 계속 평타만 누르면 인파이터의 평타 끊어치기와 같은 스탠딩 콤보가 된다!(...) 또한 버그인지 결투장에서 윈드니스의 지속시간이 120초로 되어있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5.2. 각성 방법[편집]

지금 저 바깥에는 강력한 폭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폭풍이 우리 도시를 휩쓴다면 도시 전체가 암흑천지로 변할 수도 있고,
우리가 수백 년간 만들어낸 모든 것들이 순식간에 퇴보할 수 있습니다.

이 폭풍은 자연이 만든 것이 아니라 바로 스톰브링어가 만들어 낸 것입니다.
폭풍이 만들어 내는 바람은 매우 날카로우며 엄청난 힘으로 회전해 다가가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 중략 -

천재지변에 비견할 이 엄청난 폭풍의 규모에 놀랐습니다.
우리는 전에도 공격을 받았고 또다시 공격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곧 스톰브링어가 모든 것을 배제하러 올 것 입니다.

-스톰브링어 보고서-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사망의 탑 30층 클리어하기

  • 사망의 탑에서 강자의 기운 10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스카디 여왕의 씰 8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편집]

바람은 우리에게 무엇일까?

흔히 사람들은 바람을 그저 시원함을 주는 것 또는 곧 닥쳐올 폭풍의 징조 정도로 생각한다.
그러나 고대 마계인들에게 바람은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현상이였다.

항상 국지풍이 불어오는 폭풍의 언덕. 이곳에 거주하는 스위프트 마스터들은
바람의 방향에 특별한 힘이 있어, 그때 태어난 이의 운명을 결정짓는다고 믿었다.
스위프트 마스터 집단의 설화 '운명의 바람'에서 이 믿음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들으며 자란다.

"서풍이 불 때 태어난 이는 검소하고 적이 없는 인생을 살고
남풍일 때 태어난 이는 사치스러우며 많은 동료들이 따른단다.
북풍의 경우에는 전투의 재능을 가진 전사가 되고, 동풍일 때는 부귀와 영화를 누린다고 해.
그런데 바람이 불지 않고 고요할 때 태어난 이는 아이올로스, 즉 풍신이 될 운명이란다."

하지만 다른 이들은 허무맹랑한 이야기라 생각한다.
폭풍의 언덕은 언제나 바람이 불어오므로…

6. 사용 아이템[편집]

6.1. 무기[편집]

을 사용한다.
간혹 봉이 아닌 창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창의 경우 쿨타임과 MP소모량의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에픽 아이템이 아닌 이상 창을 사용하지 않는다.

6.2. 스위프트 마스터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정신력[3]

힘+물리 크리티컬

얼굴, 목가슴

공격속도

공격속도

상의

윈드니스
볼텍스 허리케인
세컨드 윈드

물리 크리티컬

하의

HP MAX[4]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
적중률

신발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물리 크리티컬

오라


물리 공격력
물리 크리티컬
속성 강화

물리 크리티컬[5]

8. 기타[편집]

  • 일러스트가 중2병틱한 다른 남법사 직업들의 일러스트들과 다르게 상쾌하고 쾌활한 이단아 스타일이다. 또한 땋은 머리 때문에 여자 캐릭터 같다는 반응이 많았다. 옷의 센스와 땋은 머리, 바람속성등은 마기쥬다르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도 있다.

  • 2차각성 일러스트도 공개 되었는데 1차 각성에서는 땋은 머리의 장발이였던 모습에 비해 2차각성에서는 머리를 자르고 샤프해진 듯한 일러스트를 선보였다. 이는 프리스트, 워로드 이후 또 한번 1차 장발, 2차 단발인 일러스트의 남성 캐릭터이며 2차 각성 일러스트의 경우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다.

  • 스위프트 마스터로 돌풍지대 입장 시 '강대한 폭풍과 함께'라는 대사가 나오며 강한 바람으로 인해 가만히 있어도 캐릭터가 크게 밀리는 일부 맵에서 화면 중앙으로 가면 '바람이 잦아든다'라는 메세지와 함께 모래바람이 사라지는 이스터 에그가 있다. # 마찬가지로 지원병으로 스킬을 사용해도 똑같이 적용된다. #[6]

  • 재밌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북미 서버인 글로벌 던파에서의 스톰 트루퍼의 북미판 명칭이 스톰 브링어다. 결국 글로벌 던파에선 스톰 브링어의 각성명이 'Tempest(템페스트)'로 결정되었다.

[1] 중국버전 컷신[2] 스킬 증가 시너지가 있는 물공캐인 이단심판관, 여성 그래플러의 경우 홀딩기 위주의 캐릭터라 루크 레이드에서 연속 홀딩이 겹치면 광폭화를 유발하기 때문에 1명만 데려가는 경우가 많다.[3] 윈드니스에 시전 시간이 붙어있긴 하나 캐스팅속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4]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힘[5]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6] 그러나 2017년 4월 20일 패치로 지원병이 사라지면서 볼 수 없는 광경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