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멘션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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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디멘션 워커
(Dimension Walker)

이레귤러
(Irregular)

어센션
(Ascension)

일본

ディメンションウォーカー

トランセンデンス
(트랜센던스)[1]

アセンション

중국

次元行者
(차원행자)

虚空行者
(허공행자)

混沌行者
(혼돈행자)

영미권

Dimension Walker

Divergent

Ascendant

1. 개요2. 특징
2.1. 장점2.2. 단점
3. 던전 플레이4. 결투장 플레이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 아이템
6.1. 무기6.2. 디멘션 워커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8. 버그9. 기타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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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귤러

어센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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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션 2차 각성기 컷신틴버전[2]

차원 너머에 머무르는 이질적인 존재의 탐구는 오랜 시간 동안 마법사들의 숙원 중 하나였다.
허나 차원 너머의 힘은 그에 대응할 수 있는 방호 수단을 갖추지 못했다면
오히려 독이 되어 사용자의 육체와 정신을 해쳤고, 수많은 선구자들을 광기의 나락으로 떨어뜨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차원의 독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데
모든 어비스의 힘을 사용한 마법사들이 있었으니,

바로 차원을 걷는 자, 디멘션워커라고 불리우는 자들이다.

그들은 이질적인 차원의 힘을 다루며, 현세의 이치로는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을 숭상한다.
그러니 그들과 마주할 때는 주의하라.

어비스의 가호조차 갉아먹는 광기가 우리 모두를 파멸시킬지니....


던전 앤 파이터남성 마법사의 상위직업.

2016년 7월 14일 블러드 메이지, 스위프트 마스터와 함께 1차 각성이 추가 되었으며, 2차 각성은 9월 1일에 업데이트 되었다.

2. 특징[편집]

기이한 차원의 힘을 다루는 컨트롤형 마법사.

일부 2개 이상의 계열을 가진 직업들처럼 '차원'과 '괴리' 두 종류로 스킬이 나뉘어져 있다. 모든 스킬은 무속성에 마법 고정 데미지로 동일하다. 속성은 근접계열 직업들처럼 무기 속성을 따라간다.

차원 계열 스킬은 평타, 스킬 적중시 경계왜곡 게이지를 채워 게이지가 일정량이 넘으면 차원석으로 만들어 저장한다. 게이지는 게이지를 채우는 행동을 하지 않으면 점점 감소하지만, 일단 한번 만들어진 차원석은 사라지지 않는다. 단, 죽으면 완전히 초기화된다.

차원석은 추가 조작으로 소모해서 스킬을 변경할 수 있다. 한번 차원석을 세팅하면 취소가 안되니 주의. 던전 안에서 필요한 유틸은 수시로 바뀌기에 미리 차원석을 세팅한 게 오히려 해당 스킬을 무쓸모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차원석을 소비시 변화하는 특성을 지닌 스킬을 모두 외워두고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괴리 계열은 다양한 몬스터를 소환해서 공격하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차원 계열 게이지처럼 추가된 컨셉은 없고, 그냥 단추를 누르면 되는 직관적인 스킬들이 포진해 있다. 따라다니며 공격해주는 소환수도 있고, 자신에게 패시브로 붙어서 공격력을 강화해주는 소환수, 일반 공격 스킬인 소환수 등 이쪽의 스킬구조 역시 다양하다. 또한 차원 계열 게이지를 채워주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피지컬은 크게 필요하지 않다. 패러다임 디토네이션을 쓰기 전에 미스트와 사상경계를 거는게 유일한 장벽인 정도. 다만 운영적인 측면에서 생각할 게 많다. AOS에서는 흔하지만, 던파에서 몇 안되는 운영류 캐릭터이기 때문. 다만 그 운영이라는 것도 결투장에서의 쿨타임 관리나, 다크나이트의 콤보 고찰보다는 쉬운 편이다.

현재로서의 평가는 우수한 딜링 및 유틸성을 많이 가진 캐릭터.

하지만 2차 각성이 공개되고 나서는 남성 마법사의 신직업들 중에서는 가장 평가가 좋아지고 있다. 평가가 급 하락한 블러드 메이지나 스위프트 마스터에 비하면 훨씬 양호한 수준. 초기부터 게이지 시스템이 수급이 불편하긴 해도 구조 문제가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는데 던파에서의 게이지 시스템에 대한 시궁창급 인식 때문에 평가 절하가 지나치게 이루어진 면이 있다.

재미있는 건 2차 각성 패시브 자체의 증뎀량은 신규 남법사 3명 중 가장 낮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컨트롤 편의성이 혁신적으로 좋아진 것도 없다.[3] 즉 2016년 9월 기준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디멘션 워커의 강력한 딜링 능력은 2차 각성 전 능력의 연장선이지 2차 각성으로 갑자기 상향된게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애초에 단지 1차 각성 캐릭터의 한계로 스킬 수가 부족했을 뿐 스킬 자체의 데미지는 낮은 편이 아니다.[4]

2.1. 장점[편집]

  • 자유도 높은 세팅
    대부분의 마법 공격 직업들은 스킬들이 고정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디멘션워커는 무기 속성을 따라가므로 무기와 방어구, 속성까지 자신이 원하는대로 세팅할 수 있는 강력한 메리트를 가진다. 특히 무기 쪽은 빗자루도 사용가능해 무기 선택의 폭도 넓고 직업 스킬로 제약을 받지 않기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장점.

  • 뛰어난 유틸성
    비록 지속이 길지 않고 차원석을 소모한다지만 설치형 홀딩기를 3개(칙 잇, 칼레이도스코프, 디멘션 리프)나 가지고 있으며 범위기인 차원회랑과 액시던트 등 훌륭한 견제기도 많다. 딜링 스킬들 또한 대부분이 차원석을 이용해서 딜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원석이 5개 이상 있다면 홀딩하면서 딜링 하는 것이 가능하다.

  • 소환수 니알리
    장점이자 단점인 소환수. 니알리를 자꾸 밀어주는 컨셉 자체는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편이지만 어그로를 굉장히 잘 끌어주는 소환수가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니알리와 포지션이 유사한 사령술사의 니콜라스도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지만 홀딩기 사용에 운용되고 사령술사의 플레이 자체가 니콜라스 뒤에서 딜을 하는게 아니라 더 비교가 되는 편이다. 니알리의 높은 호전성이 빛을 발해 어그로를 끌어주는동안 안정적인 스킬 운용이 가능하다. 다만 반대로 말하자면 니알리가 있어야만 힘을 제대로 발휘 할 수 있다는 말이기 때문에 니알리가 쿨타임일 때 사망하거나 캔슬로 끊길 경우 니알리의 쿨타임이 찰때 까지 딜링, 어그로 등을 할 수 없어 이런저런 불상사가 많이 생긴다.

2.2. 단점[편집]

  • 높은 운영 난이도
    스킬 변형에 사용되는 차원석의 개수, 1차각성 패시브, 2차각성 패시브의 중요성, 가만히 놔두면 급격히 떨어지는 경계왜곡 게이지, 여기에 크로울링 미스트의 부착, 사상경계의 저편 효과에 따라 바뀌는 스킬의 구조, 크로울링 미스트를 붙히지 않을 경우 조준하는데 어려움이 따르는 스킬 등 신경써야 할 구석이 굉장히 많다. 물론 컨트롤을 능숙하게 할 수 있다면 딜링과 유틸을 동시에 챙길 수 있지만 열악한 스킬구성 탓에 능숙히 다루기란 쉽지 않다. 특히나 홀딩 포지션까지 활용하기엔 홀딩 스킬의 홀딩 시간이 짧기 때문에 더더욱 어려워진다. 소환수 니알리 또한 상위 던전으로 갈수록 저편의 자장가와 칙 잇의 컨트롤이 어려워지며 니알리의 어그로, 니알리의 생존 유무까지 신경을 써야 해서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 개별스킬의 긴 딜타임
    스킬 하나 하나를 뜯어보자면 대부분의 스킬들이 풀히트까지 딜타임이 무척이나 긴 편이다. 즉발기에 해당하는 실루엣, 차원광, 시공폭뢰(일반버전), 디멘션 리프 정도가 아니면 대다수의 공격 기술이 일정 시간동안 지속 공격을 하거나, 일정한 딜레이를 가진다.

3. 던전 플레이[편집]

소환수를 잘 활용한다면 상대적으로 편리한 직업이다.

공격 판정이랑 기본기 쿨타임 등에 사소한 불편함이 있어서 공격 범위와 위치를 잘 파악하고 스킬의 타이밍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가급적이면 수 많은 몬스터를 빠르게 제압 해주는 것이 포인트. 데미지 자체는 좋기에 문제되지는 않지만 범위나 스턱 등으로 스킬 몇개가 빗나가면 크나큰 불상사가 생긴다. 2차 각성 이후로는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기본기 쿨타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떤 경우든 스킬을 빗맞추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한다. 솔로 플레이와 달리 파티 플레이에서는 파티원이 먼저 적을 잡아버릴 수 있으므로 차원석과 파장 게이지를 잘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과거 배틀크루나 마도학자, 2각전 암제나 기본기 안쓰고 키우는 엘마를 키워봤다면 무난히 키우겠지만, 여성 귀검사나 거너류 등 기본기를 잘 활용하던 사람들이 키울 경우 육성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 유의할 것.

디수의 스킬이 유틸에 치중되어 있고, 범위기나 짧은 쿨타임의 기본기는 매우 부실하므로 노가다용 캐릭터로는 크게 추천 받지 않았으나, 2차 각성 이후로 광역기, 범위기의 추가와 차원석 획득이 상대적으로 좋아져서 쉽게 노가다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4. 결투장 플레이[편집]

결투장 자체는 입장 가능하지만 인공지능 대전인 시즈키의 도장만 가능하다. PvP는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직업들이 결투장 이용이 매우 늦게 가능했던 점으로 볼 때 PvP 참가는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5.2. 각성 방법[편집]

마법사 학회의 커리큘럼 중 가장 인기가 없는
시간이라 하면 역시 '그'의 강의다.
마법사 사회에서 터부시 되는 '차원을 걷는 자'인 그는
그중에서도 또 특이한 사람이었다.
'현세'와 접촉을 등한시하고 오직 이계의 진실을 파헤치는데
모든 정성을 쏟는다는 통념과 달리, 그는 짬짬이 발표도 하고 강의도 했다.

물론 처음에 말했듯이 그의 강의는 가장 인기가 없어서
수강생이라곤 나를 포함한 몇몇 괴짜들 뿐이다.
그래도 우리를 싫어하는 것 같진 않다. 우리가 그렇듯이 말이다.

강의가 없고, 연구가 없을 때면 그는 학회 앞 카페의 한자리를
차지하곤 카페에서 파는 물건은 아니라는 게 확실한, 뭔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음료를 마신다.
그 모습이 또 나름 그림이 되어 가던 길을 멈추곤 한참을 바라본 적도 있다.
간혹 눈이 마주칠 때면 살포시 웃어 보이는데, 그 웃음이 현세의 웃음은
아닌지라 사람을 멍하게 만들기엔 안성맞춤이다.
알 수 없는 소름이 돋는 웃음이라는 게 나름 매력이라면 매력이다.
이 세상의 웃음이 아니라고 하면 좀 과한 표현이려나?

추후, 그가 나름 이름난 모험가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한층 더 호기심이 샘솟았다.
다만 호기심을 풀 기회는 없었다.
일 관계로 강의를 그만둔다는 벽보를 본 뒤에야 그가 모험가라는 것을 알아냈기 때문이다.

다행히 뒷모습이나마 배웅할 기회는 있었는데, 솔로라는 예상을 뒤엎고 은발의
소녀와 함께 걷고 있었다.
잘은 모르겠지만 그녀 역시 어딘가 소름 돋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다만 보는 사람 불안하게 사이는 그다지 좋지 않아보였다. 소녀는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했다고 끊임없이 투덜거렸고,
교수님은 우리에겐 한 번도 보여주지 않은 뾰로통한 얼굴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대꾸할 따름이었다.

뭐, 교수님과 그녀의 관계를 궁금해하는 건 남겨진 사람의 자유이리라.
어쩌면 디멘션 워커 중 매우 소수만이 부릴 수 있는 이계의 권속일수도 있잖은가?
물론 그 경우 이계의 힘에 젖어 광기의 휩싸인다고 하니 그럴 가능성은 낮지만.

....약간은.... 있나?

언젠가 그가 돌아온다면 조금은 더 확실해지겠지.
그렇게 쓸데없는 추측을 하면서 나는 오늘도 강의실로 향한다.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디멘션 워커의 각성 퀘스트는 샤란이 차원학을 연구하다가 홀연히 떠나버린 다른 마법사의 논문을 소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논문을 구해 읽는데, 그 논문에 덧붙일 내용이 있어 수정을 요구한다. 허나 그건 마법사 학회에 들어가야만 가능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사망의 탑을 올라 학회에 들어갈 자격을 얻는다.

다른 마법사들이 하지 못한 일을 이룬 플레이어는 학회의 일원으로 인정받지만, 플레이어가 수정을 요구한 부분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학회에서는 플레이어에게 괴짜라는 뜻의 이레귤러(Irregular)[5][6]라는 칭호를 주지만, 샤란이 지적하듯 이건 플레이어를 놀려먹고자 붙인 칭호. 허나 진짜로 괴짜인 플레이어는 그 칭호를 쓰기로 결심하며 각성 퀘스트가 끝난다.

각성 문구에서 꽤나 흥미로운 내용을 보여주는데. 정황상 플레이어가 읽고 흥미를 느낀 그 논문의 저자가 학회에서 강의를 하다가 휙 떠나버렸다는 각성 문구의 그 사람으로 보여진다.[7] 이것을 보면 니알리가 사실 하나가 아님을 보여주는데, 사실 니알라토텝이 인간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 세계에 자기의 아바타들을 여럿 보내 인간들을 관찰한다는 러브크래프트의 원작 설정을 미루어보면 그다지 특이할 일은 아니다.

5.3. 2차 각성 방법[편집]

나를 바보라고 말해도 돼.
답답하고 어리석다고 말해도 괜찮아.

말이 안 통하는 겁쟁이라고 놀려도 신경 쓰지 않아.
평범한 삶에 안주하면서,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난 충분히 즐거우니까.

그러니 인정할 수 없는 거야.
입에 담기도 두려운 존재들의 유희로,
운명을 앞세운 광신의 제물로,
행복하게 살 권리를 가진 모두가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허무하게 끝을 맺는
이 일그러진 현실을 난 결코 인정할 수 없어.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거야.
종착지가 지옥 밑바닥이든,
아니면 차원 저편의 부서진 하늘이든,
덧없는 현실과 일그러진 진실 사이에서
나는 그저, 걸어갈 뿐이야.

승천의 날까지.


- 차원학 교수 라빈 슈뤼즈의 마지막 일기에서.


(오리진 이전)
각성 퀘스트를 위해 샤란에게 말을 걸면 평소보다 표정이 어둡다고 한다. 플레이어의 표정이 어두운 이유는 고생 끝에 밝혀낸 진실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허무함을 느껴서였기 때문. 샤란은 안타깝다고 말하면서 1차 각성 당시 소개했던 논문의 저자가 남긴 일기를 보여주며 그 사람도 비슷한 고민을 하다 마지막에 뭔가를 깨달은 것 같다면서 플레이어를 격려하며 지금을 극복하면 어센션[8]처럼 될 수 있을 거라고 한다.

플레이어는 연구를 계속하겠다 결심하고 샤란은 도와줄 것이 있다면 말해달라 하며, 차원의 왜곡을 고정할 수 있는 에너지를 구하려는 플레이어에게 흑룡의 기운을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후 흑룡의 기운을 확보한 플레이어는 연구에 쓸 수 있겠다 말과 함께 어센션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일기를 남겼는지 알겠다 말하며 샤란은 차원 마법을 위해 힘써달라고 응원하는 것으로 각성 퀘스트는 끝난다.

6. 사용 아이템[편집]

방어구는 을 사용한다.

6.1. 무기[편집]

빗자루를 사용한다. 패시브 스킬인 결벽증 효과에 캐스트 속도와 적중률 증가가 달려있는데, 다른 무기를 사용하면 해당 효과를 받을 수 없어 불편함이 생긴다. 다만 결벽증 패시브 적용을 받지 않아도 될 만큼 더 좋은 다른 무기가 있다면 그것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그리고 고정 데미지 캐릭터이기에 무기 재련을 필수로 해야한다.

6.2. 디멘션 워커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던전 기준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지능

지능+마법크리티컬

얼굴, 목가슴

공격속도

캐스트속도

상의

경계망상[9]
차원괴리 : 금단의 연회
SSTH

마법 크리티컬

하의

HP MAX[10]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
적중률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마법 크리티컬

오라

지능
독립 공격력
마법 크리티컬
속성 강화

마법 크리티컬[11]

8. 버그[편집]

새로운 캐릭터 아니랄까봐 버그도 많았다. 특히 과거에 형용할 수 없는 공포 6레벨 사용시에 차원석이 늦게 지급된다던가 몬스터가 굳어서 칼레이도스코프를 사용해 풀어야한다거나 등등.. 아직도 고쳐지지 않은 버그는 많지만 적어도 게임 플레이에 있어 지장이 가는 경우는 많이 줄어들었다.

  • 차원괴리 : 금단의 연회 사상경계 사용으로 애니메이션 연출로 게이트 열리기 전에 상태이상 등으로 피격(행동불능)시 금단의 연회가 발동되지 않고 니알리는 니알리대로 사용 불가능. 해결방법은 해당 지역을 벗어나거나 죽어서 부활로 다시 소환해야 한다. 심화 과정(...)으로 2각 사용 도중 캔슬되면 아무 행동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 빗자루 관련 버그로 착용 시 간헐적으로 빗자루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현상이 있었으나 160817로 수정되었다...고 했으나 아직까지도 발생하며 또한 '실루엣'이나 '칼레이도 스코프' 사용 시 자신이 원래 끼던 무기가 아닌 다른 무기를 끼고 등장하는 현상이 있다. 다만 해당 버그는 게임 플레이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으니 딱히 상관은 없다.

  • 안개도시 헤이즈에서 에픽 퀘스트를 진행할때 버그가 있는데, 즈죠가 지키는 문을 열고 총맞는 이벤트가 나올 때 니알리가 즈죠를 타격중일 경우, 스틱 반 플라틴이 총을 쏘려다 말고 다시 등장해서 즈죠를 욕한다.(...) 니알리를 해제하거나 티타임을 사용해서 이벤트를 다시 볼 경우 정상진행.

  • 돌풍지대 에픽 퀘스트에서, 발구르를 타고 돌풍지대를 건너는 퀘스트에서 니알리가 있으면 발구르를 탈 수 없는 버그가 존재한다. 이 경우 니알리 스킬을 한번 더 눌러 소환 해제를 하면 해결된다. 이는 수인의 협곡에서도 똑같이 적용되었는데 지하철 빠지는 구간에 니알리가 있으면 이동 불가능하다.

9. 기타[편집]

  • 처음 일러스트 공개 당시, 일러스트 그려진 다수의 주사기 및 표정으로 인해 히키코모리+약쟁이 컨셉이 아니냐는 말이 많았다. 더군다나 다크써클이 심하게 내려와 있는 모습이 모 캐릭터를 연상 시키기도 한다.[12]

  • 특이하게도 스킬마다 디멘션 워커 본인의 소감 형식으로 플레이버 텍스트가 쓰여있다. 예를 들면 차원학을 연구하는 괴짜들이 가장 처음 하는 실수가 자기 머리 위에 게이트를 여는 거고, 두번째로 하는 실수가 첫번째 실수를 반복하는 거라고... 니알리 소환에는 소환에 성공한건 기쁘지만, 사실은 니알리가 자신을 찾아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쓰여있고, 니알리가 채찍질하는 스킬에는 채찍질 하면서 웃는 모습을 보니 주말 계획은 꼭 세워야겠다고 다짐하는 코멘트가 쓰여있는 걸 보아 사실상 니알리에게 휘어잡혀 사는 듯...

  • 마도학자와 컨셉과 포지션이 비슷하다. 기본 무기가 같은 빗자루이고 고정 데미지 캐릭터에다 개그성 글귀가 다량 포함되어 있는 점, 확률을 보유한 스킬이 있는등 공통점이 많다. 또한 각각 호문클루스와 니알리라는 마스코트를 보유하고 있고, 2차각성기는 둘다 합체기술이다. 다른 마법사 직업들에서는 잘 묘사되지 않는 '마법사 학회'에 대한 묘사도 있고, 마도학자는 '학회의 개구쟁이' 트릭스터로, 디멘션 워커는 '학회의 괴짜' 이레귤러로 각각 1차 각성을 한다. 다만 말괄량이 공돌이 마도학자와 반대로 디멘션 워커는 음침한 괴짜라서 이미지가 많이 다르다.

  • 던전 앤 파이터의 직업답게 다양한 패러디와 오마주가 많이 있다. 괴리와 차원계로 나눠진 전체적인 직업 기술의 개념은 ToME의 괴리 마법사 (Paradox Mage)에서 차용한 것으로 보이며 차원광은 로봇 애니메이션에 무장으로 자주 등장하는 확산 / 집속 빔포를 가져왔다.[13]. 또한 괴리계열은 크툴루 신화에서 많이 따왔다. 1차 각성기 형용할 수 없는 공포는 '형언불가'라는 이명을 가진 하스터, 소환수 니알리는 '기어다니는 혼돈' 니알라토텝에서 따왔다. 2차 각성 패시브인 SSTH는 빛나는 부등변다면체에서 착안했으며, 2차 각성 스토리에 나오는 차원학 교수 이름은 크툴루 신화의 등장인물인 라반 슈뤼즈베리에서 따왔다.

  • 2차각성 일러스트에서 검은 로브를 쓰고 있는 모습이 마치 그 분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가 있다.

  • 상단의 짤막한 캐릭터 멘트에선 마치 니알리가 '잠깐 흥미로워서 찾아왔다가 계약에 발목이 잡힌' 상태인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14], 스킬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오히려 가면 갈수록 디멘션 워커와 니알리의 관계는 더 깊어지기만 한다(...). 처음엔 싫어했으나 레벨이 오르고 각성을 할 수록 친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1] 한국의 이레귤러라는 명칭과는 달리 일본 아라드전기에서는 트랜센던스라는 고유의 직업 명칭으로 쓰이고 있다. 독왕에 이어 2번째로 1차각성 이름이 다르게 쓰이는 직업이다.[2] 중국버전 컷신[3] 물론 2차 각성 패시브로 차원석 2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크로울링 미스트 사출을 스킬 사용 중에도 가능하게 바뀌었지만 여전히 조준하는 것이 어렵다.[4] 위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2차 각성 패치 전에도 2차 각성 패시브의 스증뎀이 굳이 필요도 없을 정도로 강하다는 평이었으니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5] 사전에서 원래의 뜻은 '불규칙한'이라는 뜻이다.[6] 일본어판에서는 트랜센던스(Transcendence), 북미판에서는 다이버전트(Divergent)로 나온다.[7] 2차 각성문구과 각성퀘스트 내용에 저자의 이름 라빈 슈뤼즈가 언급된다[8] 논문과 일기의 저자의 별명이라고 샤란이 언급. 세상에 달관한 그의 마지막 일기가 사람들에게 인상이 깊었는지 본명보다 별명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고 한다. 정황상 위 2각 스토리의 일기의 저자인 라빈 슈뤼즈가 본명인 듯 하다.[9] 스위칭용[10]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지능[11]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12] 마침 두 캐릭터 모두 같은 성우가 맡았던 캐릭터들이다. 유령을 보는 소년들[13] 코드기어스하드론포가 예시. 미완성 하드론포는 강화를 하지 않은 차원광과 모습이 똑같고, 완성 하드론포는 차원강화 버전과 동일하게 생겼다.[14] "니알리, 당신 차례입니다. 계약을 이행하세요. 비록 한순간의 변덕이라 할지라도 약속은 약속이니, 섭리를 벗어난 모든 부정을 사상의 저편으로 추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