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퍼즈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사이퍼즈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Cyphers

파일:attachment/uploadfile/로고.jpg

개발

네오플

유통

넥슨, 네이버

플랫폼

PC

장르

AOS / 액션 / TPS

서비스

부분유료화

등급

15세 이용가
18세 이용가

시스템 사양[1]

최소 요구사항

운영체제

Windows XP, DirectX 9

CPU

AMD 싱글코어 3.0Ghz 이상
AMD 듀얼코어 1.8Ghz 이상

RAM

2GB 이상

그래픽카드

NVIDIA GeForce 9400GT 이상
AMD Radeon HD5450 이상

비디오램

128MB 이상

하드디스크

여유용량 4GB 이상

권장 요구사항

운영체제

Windows 7[2], DirectX 9

CPU

인텔 i3-530 이상
AMD 애슬론II 이상

RAM

4GB 이상

그래픽카드

NVIDIA GeForce GTS250 이상
AMD Radeon HD4850 이상

비디오램

256MB 이상

하드디스크

여유용량 4GB 이상

서비스

한국[3]

OBT: 2011년 6월 7일
정식: 2011년 6월 30일

대만, 마카오, 홍콩

OBT: 2012년 7월 31일
서비스종료: 2014년 8월 22일

중국

정식: 2013년 10월 24일
서비스종료: 2015년 9월 3일

사이트[4]

넥슨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공식 홈페이지

사이퍼즈 공식 트위터

사이퍼즈 공식 페이스북

사이퍼즈 공식 네이버 포스트

파일:attachment/b0044717_4e0bdbded510e.jpg

1. 소개2. 특징3. 스토리4. 모드 및 시스템5. 캐릭터
5.1. 업데이트 순서
5.1.1. 시즌 1: 이클립스5.1.2. 시즌 2: 슈퍼문5.1.3. 시즌 3: 2013 FW5.1.4. 시즌 4: 2014 SUMMER5.1.5. 시즌 5: 2015 헬리오스5.1.6. 시즌 6: 2015 지하연합5.1.7. 시즌 7: 2016 헬리오스5.1.8. 시즌 8: 2016 지하연합5.1.9. 2017H_프리 시즌(2016 헬리오스_프리 시즌)5.1.10. 시즌 9: 2017 헬리오스5.1.11. 시즌 10: 2017 봄5.1.12. 시즌 11: 2017 여름
5.2. 캐릭터 분류
5.2.1. 탱커5.2.2. 근거리 딜러5.2.3. 원거리 딜러5.2.4. 서포터
5.3. 동 티어와의 관계5.4. 강캐와 약캐
6. 커뮤니티7. 방송 경기8. 사건사고9. 문제점10. 이벤트11. 기타

1. 소개[편집]

우리는 황혼의 오래된 나선, 끝나지 않는 전쟁 속에 있다.
- 장 바티스트 플람

던전 앤 파이터로 유명한 네오플에서 개발한 온라인 게임. 실제 역사와 비슷한 배경에 초능력자의 존재를 가미한 세계관이다. 서비스 초창기부터 고정 유저층을 확보, 네오플의 또 다른 대표작으로 널리 인정받았다.

하지만 누가 네오플 게임 아니랄까봐 이 게임 역시 막장운영을 비롯하여 산더미 수준의 문제점으로 인해 유저이탈을 많이 걲은 게임이기도 하다. 그래도 충성심 높은 고정 유저층 덕분에 아직도 멀쩡히 살아있는 상태이지만 과거 전성기 시절의 흔적은 아예 찾아볼수없을 정도로 위상이 심각하게 떨어진 상태다. 해외에서는 서비스후 얼마 안 되어 서비스종료를 했고 유일하게 한국만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게임의 현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밑에 업데이트 순서 부문과 문제점 항목 참조.

담당 디렉터는 정동일이었으나 2017년 10월 18일 매거진에서 디렉터가 송지형으로 교체되었다고 소개되면서 지옥같았던 정동일의 시대는 막을 내렸다.

2. 특징[편집]

근대 역사물에 픽션을 넣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어둡고 중후하다. 능력자간의 차별과 갈등을 기초로 스토리를 풀어나가고 있다.

게임 룰은 AOS의 것을 따 왔지만 액션 TPS에 더 가깝다. AOS의 요소는 간략화돼 게임의 흐름이 빠르다. 특히 여타 AOS보다 액션성이 훨씬 부각되어 있다. 개발진도 게임 비중이 AOS보다 액션에 더 치우쳐 있다고 공식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공식 홈페이지의 타이틀도 '액션본능! 사이퍼즈'이다. AOS와 액션게임의 특징이 잘 조합되어 중독성이 있는 게임이다.

캐릭터 뒤에서 보는 시점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타 AOS보다 시각적인 몰입도가 뛰어나며 시야 역시 한정된다. 속도가 빠른 캐릭터들이 많고 맵이 좁은 편이라 적에게 위치를 들키면 위험하다. 이 때문에 보통 AOS 게임보다 시야가 중요하며 적의 뒤를 노리는 플레이가 효과적이다. 던전 앤 파이터의 액션 요소인 경직, 다운, 기상 무적을 비슷하게 차용해서 타격감과 액션성이 온라인 게임 중에서 손꼽힐 정도. 격겜과 유사한 느낌이 나며 상대와 대치하여 공격의 타입, 판정, 딜레이를 읽는 심리전이 벌어진다. 피지컬에 따라 다채로운 콤보도 구사할 수 있다. 캐릭터들은 마나, 기력 요소가 없이 대부분 쿨타임을 자원으로 하며 궁극기를 포함한 스킬들을 처음부터 모두 쓸 수 있다 예외로 맵 절반이 사거리인 제네럴 웨슬리의 궁극기는 게임 시작부터 15초 뒤 활성화된다.

미니맵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미니맵에는 맵 지형이나, 시야와 아군의 위치는 물론이고, 철거반이나 센티넬 같은 전략적 요소의 위치까지 모든 아군과 공유할 수 있는데다, 적의 위치 역시 실시간으로 찍힌다. 때문에 미니맵은 협력, 기습, 도주, 공성 등 게임 내 모든 전략을 선택할 때 판단 기준이 된다. 그래서 숙련된 유저들은 급박하게 공격 타이밍이나 공격 위치를 봐야 하는 순간을 빼면 게임 내내 미니맵만 보면서 플레이 한다.

아이템을 사면 제공하는 능력치가 올라가며 레벨도 자동으로 오른다. 아이템 구입이 곧 캐릭터의 성장이 된다. 그리고 별도의 '상점' 개념이 없어 돈만 모이면 즉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수많은 아이템이 있어서 아이템 셋팅을 어떻게 하는지, 아이템 구매 순서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캐릭터의 성향과 운영이 크게 달라져 게임에 깊이를 더했다.

장비 및 소모품 아이템에는 레어, 유니크 같은 등급이 존재하며 같은 비용임에도 더 우수한 성능을 갖는다. 엄청난 수치 차가 나진 않으나 0.1초의 순간, 10, 20의 데미지로도 결과를 바꿀 수 있는 게임 특성상[5] 무시할 수 없다. 무엇보다 치명적인 요소는 소모품 '엑셀레이션'의 공격 속도. 끊길 공격을 안 끊기게 하고 넣을 수 없는 콤보를 넣게 한다. 운영진도 이를 인지하고 있어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템 문제는 신규 유저 유입의 걸림돌이다. 골수 유저는 실력을 떠나 두르고 있는 옷과 먹는 약부터 유리하기 때문이다. 큰 문제지만 운영진이 아이템 격차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있는데 유저들의 성취욕, 아이템에 투자한 유저들의 반발, 게임 수익 때문. [6] 해당 문제는 이곳을 참조.

모드공성전, 섬멸전, 투신전이 있다. 메인 컨텐츠공성전은 랭크에 반영되는 공식전, 랭크에 반영되지 않는 일반전, 컴퓨터와 겨루는 협력전으로 나뉜다. 게임 목적은 상대 방어 건물들을 부순 뒤 본진 건물 '안개수집장치(HQ)' 를 파괴하는 것. 라인을 따라 철거반이 적 진영 쪽으로 진격하는 환경에서 상대와 교전하고 승리하여 건물을 하나 하나 부숴가게 된다. 다만 철거반이 여타 AOS보다 상당히 약하다.[7] 때문에 플레이어 하나 혹은 둘이서 라인 하나를 맡는 '라인' 개념이 희박하다. AOS의 환경 요소보다는 적 팀보다 먼저 보고, 자리를 잘 잡고, 스킬을 잘 맞추고, 잘 피하고, 아군과 손발을 맞추는 '컨트롤' 요소가 중요하다. 즉 손빨을 많이 탄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제외한 AOS 붐을 타고 출시한 게임들이 대부분 유저들을 사로잡지 못했는데 사이퍼즈는 외부 요인 없이 게임성과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다. 독창적인 세계관, 당시 혁신적이었던 게임성, 당시 국내 게임 중 드물게 오타쿠층에게 어필하여 지금도 충성도 높은 팬층을 가지고 있다.

서비스가 오래된 게임 중 발적화를 자랑한다. 특히 CPU와 인터넷 회선에 영향을 많이 받아 온라인 게임 치고는 낮지 않은 사양을 요구한다. i5 이상의 CPU로 그래픽 옵션을 다 끄고 플레이해도 렉이 걸릴 정도. 자세한 내용은 사이퍼즈/문제점 참조. 과거 그래픽 개선이 있었지만 이마저도 현재 게이머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진 못하고 있다.

3. 스토리[편집]

  • 사이퍼즈의 전체적인 세계관에 관한 내용은 사이퍼즈/스토리 참조

  • 캐릭터 배경 및 이클립스는 해당 캐릭터의 항목을 참조해주세요.

4. 모드 및 시스템[편집]

5. 캐릭터[편집]


기본적으로 같은 팀에서는 동일 캐릭터 선택이 불가능하지만 친선전, 일반 협력전, 섬멸전[8], 점령전[9]에서는 같은 팀이라도 동일 캐릭터 선택이 가능하다. 덕분에 친선전에서는 5카인 vs 5카인 같은 기괴하고 재밌는 조합의 전투를 할 수 있다. 5스텔라 vs 5스텔라로 정신과 시간의 방(…)을 체험하는 정신나간 조합도 가능하다! 일반 협력전에서는 5샬럿, 5마를렌, 5웨슬리 등의 조합으로 안 그래도 매번 썰리고 두들겨맞아서 불쌍한 일반 APC를 더 재미나게 두들겨팰 수 있다.

캐릭터들의 스킬은 일반적으로 고정대미지가 높을수록 스킬링의 효율을 많이 받는다. 평타의 경우에는 루시와 하랑만 3타에 약간의 고정대미지가 붙어있고, 그 외의 캐릭터 전부는 고정대미지가 없다.

궁극기의 경우 일반적으로 약 2배 정도로 고정대미지가 높다.

5.1. 업데이트 순서[편집]

5.1.1. 시즌 1: 이클립스[편집]

검룡 로라스, 창룡 드렉슬러, 파괴왕 휴톤, 캐논 도일, 결정의 루이스, 조각의 지휘자 토마스, 불의 마녀 타라, 재앙의 나이오비, 밤의 여왕 트리비아, 시바 포, 숙명의 카인, 제네럴 웨슬리, 강각의 레나, 별빛의 스텔라까지 총 14인의 캐릭터를 CBT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이후 정식 오픈 당시에는 여기에 쫓는 빛의 클레어, 광휘의 앨리셔, 태도 다이무스, 쾌검 이글이 추가되어 총 18인의 캐릭터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됐으며, 유저가 직접 선택할 수는 없고 APC가 플레이하는 캐릭터로 격류의 샬럿소공녀 마를렌도 등장했다. 추후 두 캐릭터는 동시에 정식 출시되면서 유저들도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이후 방출의 레이튼, 전격의 윌라드, 기적의 미쉘, 신비의 린 등의 캐릭터 추가를 거쳐 2011년 겨울방학에는 질풍의 카를로스삭풍의 빅터가 추가되었으며, 이후 둔갑의 호타루, 냉혈의 트릭시가 동시에 추가되었고, 처음으로 테라샵에서 캐릭터팩으로 선 판매되었으며 마지막으로 동시에 등장한 복수의 히카르도, 닥터 까미유를 끝으로 총 30명의 캐릭터로 첫 시즌이 마감되었다.

5.1.2. 시즌 2: 슈퍼문[편집]

최초의 세 번째 페어 캐릭터인 관통의 자네트의 출시를 시작으로 출시 전 예약판매 시스템이 도입됐고, 경이의 피터, 강철의 레베카의 추가를 거쳐 2012년 겨울방학에는 지스타에서 먼저 공개된 가면의 아이작, 최초의 단독 티어 캐릭터이자 처음으로 칭호와 함께 예약판매가 이뤄진 축포의 엘리, 트와일라잇에서 주화상점 NPC로 먼저 나왔던 포효의 브루스통찰의 마틴이 추가되었다. 2013년에는 드루이드 미아, 격검의 제레온, 엘윈의 드니스가 추가됐다.

5.1.3. 시즌 3: 2013 FW[편집]

중국 사이퍼즈에 먼저 공개된 캐릭터인 선무의 루시, 한국 국적의 캐릭터 신령의 하랑과 함께 중국 사이퍼즈에 먼저 공개하여 주목을 받았던 천기의 티엔이 2013년 겨울방학에 추가되었으며 2014년에는 던전 앤 파이터와의 첫 콜라보 캐릭터인 거너 J가 출시되었다.

5.1.4. 시즌 4: 2014 SUMMER[편집]

2014년 여름방학에는 출시 이전부터 기대가 많았던 캐릭터이자 간담회에서의 특별 영상으로 처음 공개된 섬광의 벨져, 최초의 기간 한정 캐릭터이자 외부 콜라보 캐릭터인 스톰쉐도우가 나왔다. 이후 오랜만에 같은 능력을 사용하는 페어 캐릭터인 파문의 선율 리첼조화의 선율 리사가 등장했다. 리사의 추가를 끝으로 신규 캐릭터의 출시가 이전보다 확연히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

5.1.5. 시즌 5: 2015 헬리오스[편집]

트와일라잇에 NPC로 먼저 나왔던 여행자 릭과, 벨져 간담회 영상에서 처음 등장한 사도 제키엘, 스페셜 코스튬이 들어간 팩으로 캐릭터 예약 시 일러스트가 동봉된 엽서를 보내주기 시작한 헌터 탄야, 눈보라의 캐럴이 추가되었다.

5.1.6. 시즌 6: 2015 지하연합[편집]

HD 업데이트 홍보 영상에서 등장이 예고되었던 광대 라이샌더가 추가되었다.

5.1.7. 시즌 7: 2016 헬리오스[편집]

'테드 파워즈'라는 가명으로 여러 이클립스에 등장했던 사기캐 환멸의 루드빅이 12월에 추가되었고, 5개월 후인 5월에는 루드빅의 이클립스에 등장했던 공학도 멜빈이 추가되었다.

6월 2일, 신규 모드인 미니게임 사이퍼 런이 추가되었다. 템플런 사이퍼즈 버전
유저들의 평가는 박하다 못해 신규 모드 취급을 받지 못하는 정도. "게임 분위기 깬다", "더 급한 사안이 많다" 등의 혹평이 내려지고 있다. 더욱이 모바일게임으로 나와도 상관없는 컨텐츠를 마치 밸런스, 서버, 버그 픽스 등의 패치를 포함한 어마어마한 대규모 패치인 양 홍보해서 유저들의 불만이 폭발할 정도. 또한 중요한 배경 서사인 인형실 끊기 작전, 강각의 레나숙명의 카인비극 등으로 대표되었던, 게임이 지향하던 그 '진지한 분위기'를 상기해보면 괸장히 이질적인 모드이긴 하다. 이른바, 게임의 '캐쥬얼화'를 지향하는 듯. 이러한 연유로, 게임 자체의 퀄리티보다 동인계 편애에 집중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더욱 거세어 졌다. 하지만 동인계에서도 카인과 레나는 카레커플로 불리며 상당히 메이져한 커플이다. 여기에 엮인 나이오비, 드니스의 카인을 향한 짝사랑, 아이작의 토끼 사냥 등 비극적인 곁다리 이야기들 역시 인기를 끌었다. 기타 인기 캐릭터들도 캐쥬얼과 거리가 먼 편이라 전혀 달갑지 않은 업데이트.

16년도 하반기를 기준으로 사이퍼 런은 완벽하게 버려진 컨텐츠가 되었다. 단발성 미니게임인 이상 어쩔 수 없는 결과. 런칭 초기에 열렸던 주행기록 이벤트 이후 사이퍼 런 관련 이벤트도 전혀 없다.

2016년 7월 기준으로 공식전 플레이시 RP가 0인 경우에도 통합랭킹 20000위대에 진입한다.[10] 물론 그 밑은 아예 없다. 오버워치가 나온 후에도 미적지근한 패치에 유저들이 얼마나 많이 떠나갔는지 잘 보여준다. 이것에 대해 위기감을 느꼈는지 5년동안 건의게시판에 건의되어온 내용이 4주동안의 패치노트에 전부 등재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오버워치가 5년만 빨리 나왔어도

뒤늦은 사태수습성 패치와 그 와중에도 저급한 코스튬을 출시하는 것을 보며 매우 많은 유저들이 떠나갔고, 현재도 떠나는중이다. 오버워치가 출시되고 나서야 급속하게 빠져나가는 유저들을 막기 위해 허겁지겁 소 잃고 외양간 고치듯 패치를 하고있다. 4년이 넘는 시간동안 일괄판매와 잡기무적 버그 픽스, 위치렉 문제, 맵 히트박스 개선 등을 방치하다가 뒤늦게 패치를 하는것을 보고 많은 유저들이 불쾌감과 실망을 느꼈다. 이는 사이퍼즈 이벤트나 매거진 댓글만 봐도 매우 많은 유저들의 반응을 보면 알 수 있다.[11]

결국 시즌 교체 전날인 16년 7월 20일 수요일의 마지막 랭킹은 20159위로 rp가 0점인 유저이다. 1만위대까지 안떨어진게 어디야..

5.1.8. 시즌 8: 2016 지하연합[편집]

2016년 7월21일부터 시작되며 성흔의 디아나가, 9월 8일에는 기자 클리브, 11월 17일에는 증폭의 헬레나가 출시되었다.
캐릭터 랭킹 시스템이 티어 형태로 변경되었다.

아이템들을 쉽게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패치와 이벤트가 진행되었다.[12] 캐릭터 레벨별 아이템 보상 시스템, AP교환소 시스템[13], 그랑주화 상점 개편, 슈퍼온타임 이벤트 등이 그 사례다. 유저의 발을 잡기 위해 운영팀에서 비장의 대책을 세운 것이다.

욕설, 잠수[14], 트롤링, 현거래에 대한 제제가 8월부터 강화되었다. 그리고 제제 당한 유저는 채팅 창에 실시간으로 효수발표된다. 정의구현 당하는 유저를 보며 전챗으로 비웃어주자

캐릭터의 스킬 이펙트 및 일러스트가 차별화되는 코스튬 세트 '골드 라벨'이 출시되었다.

트와일라잇 광장에서 파티원을 모집하는 시스템이 추가되었다.브루스 NPC에게 가면 된다. 크아처럼 방을 파서 기다리다가 방장이 원하는 포지션의 파티원이 들어오면 상의 후 매칭을 시작하면 된다. 그러나 의외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유저는 적은 편이다. 절대적인 유저 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일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9월 29일, 공식전 교차픽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시범 운영이며 차후 문제점들을 개선한다고 한다. 또한 공식전 랜덤 삭제 및 공식전 입장 허들 강화도 10월 6일에 이루어졌다.

그리고 공식전 유저들은 점차 줄어들어 랭킹 최대 표시인원이 1만명으로 줄었다(...)

눈보라의 캐럴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의 보이스팩이 출시될 예정이다.[15] 사이퍼즈는 일명 '인어공주 사건'이라 불리우는, 기존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빼앗아서 이를 보이스팩으로 만들어 팔던 흑역사가 있다. 이를 반면교사 삼아, 출시될 보이스팩은 기존의 보이스가 아니라 새로 녹음된 추가 보이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캐릭터가 출시 된 후 너무 오랫만에 다시 녹음하는 것이라서 대부분의 캐릭터가 기존 보이스와 괴리감이 심하다. 물론성우가 역량이 좋아 기존 보이스와 비슷한 경우도 있다.

10월 13일 패치로 인벤토리 확장이 이루어졌다. 달러만으로도 최대 2400칸까지 확장이 가능하며, 주괴를 사용하면 6000칸까지 확장할 수 있다. 또한 로딩 인터페이스 및 Tab 창 개편이 이루어졌다. 또한 팀원과 직접 목소리로 대화할 수 있는 보이스톡이 지원된다.

10월 27일 브루스 플랜 디코이가 진행되었다.

11월 10일 1:1 킹오파 모드인 투신전이 공개되었다.

11월 17일 신규 캐릭터 증폭의 헬레나가 등장하였고 일부 아이템 옵션이 조정되었다.

11월 31일에 시즌 종료. 시즌 종료 당시의 PC방 순위는 17위로, 이전의 명성을 되찾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게임 사상 최악의 위기 속에서도 어느 정도의 고정 지지층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아예 폭망해버린 옆동네 게임이나 없데이트로 게임 말아먹은 다른 옆동네 게임에 비교하면 뭐

5.1.9. 2017H_프리 시즌(2016 헬리오스_프리 시즌)[16][편집]

2016년 12월 1일부터 시작된 프리 시즌. 2016년 12월 22일까지 진행되었다.

점령전 모드가 추가되었다. 투신전은 상시 이용 가능한 모드로 고정되며, 점령전이 이벤트 모드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신규 모드이지만 게임 방식은 거의 그대로인 게 문제였는지 '사이퍼런' 과 마찬가지로 폭망했다.(...) 결국 어느 순간 사라져 플레이할 수 없게 되었다... 안습.

전장 개편이 이뤄졌다. 타워의 위치가 변경[17]되거나 안개 지역이 추가[18]되는 등 기존의 맵이 저마다의 특색을 갖추는 방향으로 변화되었...으나 많은 유저들의 반발로 메트로폴리스의 신규 안개 지역과 스프링필드의 2번 타워에서 1,3번 타워로 가는 길을 차단하던 벽은 1주일만에 롤백되었다. 그 외에 철거반의 역할 강화, 타워의 성능 변경, 수호자의 역할 강화 등의 전략적 요소 변화도 이뤄졌으며 전장개편이 완전히 롤백되지 않고 적정 밸런스수준으로 일부 롤백되었기에 프리 시즌은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있...었으나 다음 시즌에서 TP 시스템이 문제되어 유저들은 프리 시즌에 TP 시스템을 선적용을 하지 않은 운영진의 선택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5.1.10. 시즌 9: 2017 헬리오스[편집]

12월 22일 랭킹제도로 TP(Tier Point)시스템이 새로 도입됐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매거진또는 사이퍼즈/시스템참고.

캐릭터 닉네임 시스템이 도입됐다.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에 자신만의 닉네임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 외 안개정재소가 개편 됐으며, 출석체크 보상이 강화되었다.

1월 5일 TP제도의 조정이 이루어졌다. 브론즈, 실버, 골드, 조커의 패배시 강등되는 TP양이 증가되었고, 에이스대부터 1:1에 수렴했던 TP증감량이 조커대로 내려왔다. 그리고 연승/연패에 대한 TP 가중치가 대폭 상승했다.
또한 파티끼리 보이스톡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공식전 TP 시스템이 유저들의 지속적인 반발을 샀으며, 때문에 사이퍼즈에서는 기존의 RP 시스템으로 회귀하기로 결정했다.[19] 이에 따라 17 헬리오스 시즌은 3개월만에 조기 종료되며, 공식전 제도 변경을 위한 프리시즌 시즌으로 넘어간다. 부수적인 사항으로 새로운 티어 코스튬(제복)의 지급이 다음 정규 시즌으로 미뤄지게 되었다. TP시스템으로 인해 공식전 인구 수가 크게 줄어들어 브론즈부터 에이스까지 같이 매칭이 잡히는 등 심각한 상태였다. 신규 캐릭터였던 격투가 에바에 관한 논란과 반발이 심했던 패치들은 대체로 이 시즌에 이루어졌다. 대체로 신규 조커팀에 대해 호의적이였던 여론이 크게 악화된 것도 이 시기였다.

5.1.11. 시즌 10: 2017 봄[편집]

4월 6일 헬리오스 시즌이 조기종료되며, 일주일의 프리시즌을 거쳐 2017년 4월 13일 2017 봄 시즌이 시작되었다. 종료일은 7월 13일.

4월 27일 신규 아이템(배틀 스테이트)과 분해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추가된 시스템과 신규 아이템에 대한 평가는 그리 좋지않은 상황. 특히 아이템은 AOS 게임사가 RPG같은 템빨을 조장한다는 비판이 있을 정도. 템빨은 문제점으로 계속 지적되어 왔지만 그간 여러 패치를 통해서 아이템을 쉽게 획득할 수 있게 되므로써 완화된 문제였는데, 신규 시즌 아이템은 아직 획득처가 한정적이여서 과거 공용 엑셀레이션 획득과 비슷한 맥락에서 비판받고 있다. 그 밖에 과거 루드빅 이후 5개월 동안 신캐가 출시되지 않다가 에바 출시 이후 또 다시 5개월 이상의 동안의 신캐 공백이 있는 바람에 유저들은 답답해하고 있다.

6월 22일 공개된 6주년 업데이트의 규모가 큰 편이 아니지만, 방향성은 꽤나 파격적이다. 여행자 릭이 디코이를 통해 적과 아군을 시공 너머로 보내버리는 시공기사(...)가 되면서 기존에 없었던 스타일의 캐릭터가 되었고, 사이퍼즈 메인 스토리인 슈퍼문의 3장이 공개되었으며, 새로운 섬멸전 맵도 추가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무기 외형변경 아이템이 추가될 예정이며 올드비 유저들이라면 놀랄만한 그 아인트호벤 맵이 리메이크 되어 다시 공성전에 등장할 예정이다. 그 후 새로운 시즌의 유니크 아이템이 등장할 예정이며 캐릭터 스킨도 추가될 예정이다.

파일:드렉슬러 ts.png

스킨 시스템은 6주년 영상에서 드렉슬러의 머리색과 투구를 한 여성의 일러스트로 떡밥만 던져졌는데 기존 캐릭터를 TS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말이 많다. 사실 거의 대부분은 부정적이긴 하지만...[20]

업데이트의 끝은 신규 캐릭터 설계자 론 추가. 늘 그래왔듯 업데이트가 단계적으로 이뤄지고 속도도 느린 편이기에 짧아도 8월은 되어야 등장할 것이다.

6주년 업데이트와 더불어 세계관 스토리의 공개가 이루어졌다. 과거에는 캐릭터 출시마다 스토리 진행이 이루어졌지만, 6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4장의 세계관 스토리가 공개되었다.

5.1.12. 시즌 11: 2017 여름[편집]

봄 시즌 종료 후 일주일의 프리시즌을 거쳐 2017년 7월 20일 2017 여름 시즌이 시작되었다. 종료일은 2017년 12월 21일.

오버워치 출시 이후 꾸준히 유저 수가 대폭 감소한 현재의 상황은 암울하다. RPG게임이 아니라 유저 간의 PVP게임이기 때문에 타격이 더 큰 편. 사이퍼즈를 경기로써 즐기던 유저들은 오버워치로 떠났고 다시 돌아올 가능성은 아예 없는 수준이다. 유저 유입도 적어 뉴비가 천연기념물 취급에 복귀할 유저들은 다 복귀했고 떠날 유저는 다 떠나 PC방 점유율이 0.5%이상 1% 미만으로 최상위권에 있었던 게임치고는 초라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게임 내에서 '고인물 화' 가 심화되어 거의 그들만의 리그나 마찬가지이다. 현재의 운영진의 운영 방향에 기존 유저들이 크게 반발하는 편으로 앞날이 썩 밝지 않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퍼즈/문제점 참조.

위에서 서술 했듯 게임에 힘이 많이 빠지고 앞날이 어두운 상황. 업데이트 속도는 계속 느려져 규모가 큰 업데이트가 없음에도 점검 시간이 5시간 정도로 길어졌다. 원래 수익 모델이 마땅찮아서 유저 수가 줄어들면 수지타산이 맞지 않을 게임인데다, 건의 시스템도 게시판이 사라지고 1:1 건의하기로 단일화 되었다. 즉 게임을 최소한으로라도 유지하기 위해 개발진 구조 조정이 이뤄졌을 가능성이 크다.
17년 7월 25일, 실제로 2월 중부터 개발자 구조조정이 되었다는 루머가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사실무근이지만 게임 개발 속도를 보면 의혹이 갈 만도 하다. "블라인드"로 불리는 게임 업계자 익명 커뮤니티에서는 13명을 제외하고 다 나갔다는 루머가 유포됐다. 실제로 개발진 조직 개편이 있었다고한다.

신규 캐릭터 설계자 론은 10월임에도 슈퍼문 유니크 업데이트 영상[21] 마지막 부분에 일러스트의 실루엣만 간신히 공개된 상황. 전 시즌을 통틀어 매우 더딘 업데이트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10월 31일 서버 종료를 하는 최강의 군단과 처지가 비슷해지고 있다.

8월 21일 이후 '루이스 K님과 함께하는 CYPERS DIARY'가 메거진에 생겨나면서 업데이트 예정 상황을 일부 볼 수 있다.

SM(Super Moon)유니크가 출시 되었다. SM유니크는 목과 궁극기를 제외한 손, 머리, 가슴, 허리, 다리, 발 총 6개의 부위만 개발이 된다. 목부위의 공격-방어 스탯처럼 부가옵션에 따른 템세팅의 차등을 둘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인 듯하다. 실제로 대부분의 같은 부위의 두 유니크끼리는 어느 한쪽의 옵션이 유독 좋지 않게끔 취향 혹은 포지션에 따라 착용하도록 밸런싱되어있다. 간혹 두 유니크 모두 별로여서 고민일 정도. 참고로 8월 24일 1차적으로 손, 가슴, 발 부위가 공개되었으며, 9월 14일 2차적으로 머리, 허리, 다리 부위가 공개되었다. 아직 나무위키에는 이클립스 유니크를 기준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많으므로 읽을 때에 주의가 필요하다. 과거 개발자 노트에서 아이템 선택의 다양화를 위해 에픽 등급의 아이템 추가를 기획하고 있다고 공개한 적이 있는데, 정황상 해당 기획은 폐기되고 슈퍼문 유니크로 대체되었다고 보아야 할 듯.

메인 스토리 추가와 아트북의 출시 등의 행보로 보았을 때 게임 자체의 퀄리티보다 외적 요소에 더 집중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 사실 사이퍼즈를 AOS게임 보다는 캐릭터 컨텐츠로 즐기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 상황인데다, 개발 인력이 부족한 게 기정사실이고, 유저 규모가 크게 줄어 인게임 컨텐츠 개발의 투자대비 수익을 보장할 수 없어져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다.[22]

사이퍼즈 디렉터 노트를 통해 중대 사항이 공개되었다. 내용은 이하와 같다.
1. 정동일 디렉터는 물러났고 송지형 디렉터가 사이퍼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2. 신규 캐릭터 설계자 론 개발은 조직 개편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었으며, 2017년 11월 중 출시 예정이다.
3. 스킨 시스템 출시는 요구 작업량 과다로 철회되었으며, 공개 예정이던 '여성 드렉슬러' 스킨은 신규 캐릭터 레오노르 드렉슬러로 독립되어 2018년에 출시된다.
4. 이번 시즌 11은 2017년 1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친구 신청 시스템이 단방향 등록에서 쌍방 수락 방식으로 변경되며 UI도 변경되었다.

5.2. 캐릭터 분류[편집]

사이퍼즈 캐릭터들은 공격 방식으로 나누면 원거리와 근거리[23], 역할로 나누면 탱커, 근거리 딜러, 원거리 딜러, 서포터가 있다.

원거리 캐릭터들은 대부분 긴 사거리를 가졌고 물려도 빠져나갈 생존기가 대부분 있다. 덕분에 원거리 딜러는 근거리 딜러보다 안정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고 지형과 짤짤이의 압박과 립핑이 유리하다. 또한 대부분의 원거리 스킬은 다운된 적을 공격할 수 있어 딜 찬스가 많다.[24] 그러나 근거리 캐릭터보다 스탯과 기동력이 약하며 공격의 선딜이 긴편이고 직선적이라 근거리 캐릭터가 접근했을 때 생존기를 활용 못 하면 그대로 당한다. 서포터들도 원캐에 속하지만 스킬 세팅이 어지간한 근캐는 이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근거리 캐릭터들은 견제력과 안정성이 약한 대신 원거리 캐릭터보다 공격이 빠르고 횡범위가 넓다. 캐릭터 기본 스탯의 평균치도 원거리 캐릭터보다 높다. 때문에 원거리 캐릭터에게 접근하면 빠른 속도와 넓은 횡범위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하지만 다운된 적을 공격할 수 없는 스킬이 많아 찬스가 비교적 적고, 적에게 달라 붙어서 때려야 하기 때문에 적의 견제가 강하면 활약할 여지가 줄어든다. 꾸준한 압박이 가능한 원거리 캐릭터와 달리 근거리 캐릭터는 능력이 한 방향으로 특화돼 있거나[25] 한 방에 걸어야 하는 스타일이다.

근거리 캐릭터는 원거리 캐릭터의 견제를 뚫고 다가갈 방법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운영이 갈린다. 돌파력이 약한 근캐[26]들은 한 방에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화력이 있어 주로 적의 뒤나 옆으로 들어가 주력기 또는 궁극기의 한 방을 노린다. 또는 1:1 상황에서 순간 화력이 강해 혼자 다니는 적을 끊어먹기도 한다.[27] 전진기가 있거나 견제를 뚫을 수 있는 캐릭터[28]들은 적진을 뚫고 지나가 한타를 여는 '이니시에이팅'을 할 수 있다. 약한 돌파력의 전자는 딜이 좋지만 아군이 판을 짜줘야 활약할 수 있고 후자는 직접 판을 만들 수 있다. 대다수의 탱커가 근캐에 속한다.

원거리 공격과 근거리 공격 스킬셋이 중간 정도로 배합된 하이브리드 캐릭터도 존재한다. 창룡 드렉슬러, 둔갑의 호타루, 냉혈의 트릭시, 거너 제이, 광대 라이샌더 등. 이런 캐릭터들은 근거리전과 원거리전 모두 무난한 활약이 가능하나 반대로 어느 측면에서도 절대적이지 못하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즉 떨어져 있을 땐 모든 공격을 쏟아부을 수가 없고 붙었을 땐 천상 근캐보다 제압력이 약하다.

약캐와 강캐도 분명 존재한다. 강캐도 하나 하나 따지면 사기 캐릭터라 하기에 단점이 있다. 하지만 실력, 팀웍, 아이템으로 조율할 수 있는 수준이거나 장점이 압도적이어서 단점이 무색한 수준이다. 대회에서 자주 선택되는 캐릭터들이 이렇다. 액션 토너먼트 및 공식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유저들의 인식과 다음 밸런스 패치에 반영되기도. 액토 끝나야 밸런스 조정하더라.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캐릭터별 근거리, 원거리 능력을 ★로 표기하는데 이는 캐릭터가 보유한 타입별 기술의 개수대응 능력이 아니다. 원거리 별이 하나도 없는 휴톤은 최속최장 돌진기 '바야바'와 단데기급 '안면가드'로 원캐를 주눅들게 한다.

캐릭터마다 정석 포지션은 있으나 왕도는 없다. 사이퍼즈는 후반 싸움에서 승패가 갈리고 이 때는 이미 누구나 단단하다. 반대로 주 포지션이 탱커인 캐릭터가 초중반부터 공격 아이템에 몰빵해 적을 학살하기도 한다. '공톤'이 그 예시.[29] 캐릭터를 파악했고 컨트롤도 된다면 자신만의 방식으로도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으니 참고만 하자. 초보자라면 정석을 따름이 좋다.

어떤 캐릭터든 혼자서는 불리하다. 1:1에 강한 캐릭터는 존재하지만 혼자 돌아다닐 이유는 못 된다. 적이 혼자라는 보장이 없고 기왕이면 자신을 도와줄 아군이 있는 편이 낫다. 탱커라고 적진에 혼자 몸을 던진 뒤 아군의 지원을 기다리면 안 되며 근거리 딜러라도 홀로 암살을 다니다 적을 따고 돌아올 거란 환상을 가지면 안 된다. 원딜도 립이나 철거반이 저기 있다고 혼자 나가면 안 된다. 아군의 시야가 닿는 범위 내에서 움직여야 판이 무너지지 않는다. 게임 로딩 중 팁에도 나와 있듯 특정한 전략이 아닌 이상 혼자 다니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160623 패치로 포지션 선언이 가능해졌다. 조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보인다. 유저들의 실질적 관심사는 포지션을 선언함으로써 생기는 포지션 버프다. 참고로 '주 포지션이 아닌 포지션 선언' 및 버프 수혜가 가능하다. 축포의 엘리도 탱커 포지션 선언하고 방어 버프를 받을 수 있다. 트롤 포지션 버프로 딜러는 더 날카롭게 탱커는 더 단단하게 변했다. 메타 변화에도 영향을 주고 있으며 호불호가 갈리는 시스템.

탱커: 체력 +12%, 회피 +10%
서포터: 쿨타임 -10%, 시야 +50, 자신과 주변 아군의 방어력, 회피+4%, 주변 아군의 공격력, 치명타 +4%
딜러: 치명타 +10%, 치명타 피해량 +12%

5.2.1. 탱커[편집]

최전선에서 적의 스킬 쿨타임을 빼며 아군을 보호하는 캐릭터. 대부분 방어 스텟 및 돌파력이 뛰어나며 적의 공격에 쉽게 무력화되지 않는다. 때문에 탱커들은 템세팅을 불문하고 1:1에서 강력한 편이다. 사이퍼즈는 타 AOS와는 다르게 경직과 다운의 빈도가 높아서 숙련된 탱커들은 적의 공격을 받아내고 이니시에이팅을 걺은 물론 적 무력화와 배달까지 수행해낸다.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은 시야 확보. 아군 탱커가 적의 주요 진입로를 차단하고 시야를 밝혀주어야 딜러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딜러가 시야를 보다가 적 탱커에게 물리면 게임이 터지는데다 시야 볼 시간에 얼른 립 먹고 커서 한타 때 뎀딜을 하는 게 덕목이니 딜러가 수비적이라고 너무 뭐라 하진 말자. 물론 시야 안 밝혀진 곳에서 립 먹다 물리거나 한타 때 뒤를 못 보는 딜러에겐 욕 박아도 된다.

평소에는 샛길 시야를 확보해 딜러들이 적의 위협 없이 라인을 밀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시에 딜러들이 코인 수급을 할 때 나오는 주변 코인을 모아 자신의 성장도 늦추지 말아야 한다. 한타 시에는 적 딜러를 꾸준히 눕히면서 딜로스를 유발해야 한다. 아군이 공격할 때엔 시야 확보를 해서 적의 역공을 방지해야 하며 아차 싶을 땐 아군 딜러진을 지키기 위해 희생까지 감수해야 한다. 그러면서도 본인은 최대한 무력화 당하지 않아야 정말 탱킹을 잘 한다고 할 수 있다. 바쁘다 바빠

각 잡고 하면 손과 머리가 가장 바쁘게 돌아가는 포지션. 딜러가 10분 안에 레벨 50을 넘으려면 탱커가 지극정성으로 지원해줘야 한다. 자체 성장력이 낮은데다 딜러의 성장을 우선시 해야 해서 딜러들보다 낮은 레벨을 유지하게 되는데 이 상태에서 적의 딜러들에게는 지지 않아야 한다. 아무리 지원해도 딜러가 숟가락을 얹지 못하거나 돌발 행동으로 짤리면 헛수고가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들 받는 포지션.

고평가 받는 탱커 캐릭터들은 단순히 방어력만 높은 게 아니라 전장 난입과 이탈 능력, 진형 붕괴력, 견제 및 다운 능력, 이니시에이팅 능력, 낮은 성장 의존도를 갖고 있다.

대표적인 탱커 캐릭터로는 휴톤, 도일, 스텔라, 레이튼, [30], 아이작, 브루스[31], 벨져[32], 리첼[33], 제키엘, 디아나[34], 에바 등이 있다.

탱커는 방템 위주의 템트리를 올리기 때문에 킬이나 어시스트를 먹기 힘들어 점수가 낮을 수밖에 없다. 점수의 절대량은 탱커의 실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못 된다. 이후 점수 관련 패치로 데미지 딜링 및 공성 기여 점수가 줄어들고 적을 눕히거나 공중에 띄우거나 스킬을 캔슬했을 때 얻는 점수가 크게 올라갔지만 그래도 탱커는 딜 흡수를 우선시 하기 때문에 딜러보다는 여전히 점수 올리기 힘들다.

이들 중 공트리를 타면 딜러로 활약할 수 있는 캐릭터들도 꽤 있다. 이들은 보통 누킹 능력이 뛰어나다. 대표적으로는 순간 돌진력과 깡슈아와 핵펀치로 적을 압살하는 핵펀맨 공톤, 자신의 컨셉 정체성을 찾은 노티극공 섬광벨져, 건물을 부수러 가면서 겸사겸사 딜러도 부수는 공도일, 더 파이팅 찍는 공베카 등이 있다.[35] 그 외에도 티엔, 브루스, 레이튼 등은 근딜 효율이 탱커에 뒤지지 않는다.

게임의 '플레이메이커'로서 모든 조합의 필수적 존재이다. 사이퍼즈의 룰이 뒤엎어지지 않는 이상 아군들은 탱커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한다. 탱커는 이를 인지하고 높은 방어력과 돌파력을 활용해 시야를 확보하고 적을 견제하며 더 나아가 적을 납치하거나 홀딩해서 아군 딜러들에게 딜각을 제공해줘야 한다. 반대로 딜러 캐릭터들은 전선에 함부로 나가면 목이 달랑달랑해지며 한 번 죽으면 팀 전체에 손해가 막심하기 때문에 탱커보다 앞서나가는 플레이는 아군들에게 거의 트롤링 취급 받는다. 결국 탱커는 밥을 만들고 딜러는 만든 밥을 떠 먹는 양상을 보인다.[36]

사이퍼즈 캐릭터들의 상당수는 딜러로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탱커로써 가치가 있는 캐릭터들은 적고 그 중에서도 '훌륭한 탱커' 로 평가 받는 캐릭터들은 더욱 적다.[37] 정석 조합은 5인 중 2탱인데 탱커 캐릭터의 숫자는 그에 못미치며 피드백도 부족한 포지션이라 탱커 유저의 부족을 느끼는 것도 사실 자연스러운 일. 탱커 유저는 한 눈에 들어오는 지표[38]가 적은 편이고 적절한 캐릭터 컨트롤과 상황 판단으로 적을 납치해오거나 맵의 빈 곳을 밝혀주는 센스를 발휘해야 하며 성장의 재미를 느끼기도 어렵고 '딜러와 탱커가 물에 빠졌다면 딜러부터 구하는' '밥이 있다면 딜러부터 먹이는' 희생 플레이까지 요구 받는다. 공방에서 탱커 아군을 만났을 때 게임을 고의로 터뜨리지만 않는다면 존재 자체로 감사해주자.

잘 다룬다면 사이퍼즈의 표어인 '액션 쾌감'을 느낄 수 있고 팀의 리더가 되는 포지션이지만 상기한 특징 때문에 랭킹대가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급증한다. 실제로 조커 상위권 등급 사람들에게 물어봤을때 가장 난이도가 높은 포지션.

상술한 '희생 플레이'가 불문율인 포지션이기 때문에 꼭 필요하지만 인기가 없다. 탱커가 픽 되지 못하면 적 탱커에게 맵을 장악 당해 오리무중 상태에서 스노우볼링 당해 패배한다. 이 상황에서의 유일한 대안은 탈주따로 다니는 사람 없이 진형을 굳히는 것이다. 어떤 전략을 짜든지 같이 다니며 서로를 보조해야 최소한의 승산이 생긴다. 물론 탱커가 존재할 경우 더 효율적일테니 절대적으로 불리한 것은 사실.

초보 탱커들은 적에게 맞는 걸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심지어 '아군의 딜각 제공'으로 여기는데 맞는 탱킹은 별 효과가 없다. 딜러들이 얻어 맞고 있는 탱커를 넘어 적 딜러에게 역공을 가할 정도로 능동적이진 않다. 애당초 맞을 기회를 안 만드는 플레이, 상대 스킬을 무빙과 스킬로 피하는 플레이가 이상적이다. 체력 방어력 믿고 배째라 식으로 나가기보다는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면 적의 화망에 닿지 않으려 해야 한다. 단단한 포지션이긴 해도 경직과 다운 및 상태 이상에 발이 묶여 점사 당하는 순간 금방 뻗는다. 아군의 손을 빌리지도 않고 탱커를 찢곤 한다. 주의.

5.2.2. 근거리 딜러[편집]

통칭 근딜. 공격적인 템트리를 가는 근거리 캐릭터들이다. 원거리 딜러들에 비해 전체적인 스텟이 좋아 더 강력한 딜링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공트리[39]를 타서 몸이 종잇장이며 붙어야 딜을 가할 수 있는 근캐 특징 상 견제에 노출되기 쉬워 생존률이 떨어진다. 조금만 실수해도 적들의 집중 포화에 몇 초도 버티지 못하고 사망한다. 그리고 절대 진입을 허용해선 안 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적들에게 심한 어그로를 받을 수밖에 없는 포지션이기도 하다. 따라서 근딜을 운용할 때는 진입 타이밍과 컨트롤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적의 견제가 강할 경우 멀리서 지켜보기만 해야 할 뿐 게임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없다는 단점을 안고 있다. 이 단점이 매우 치명적이어서 근딜은 팀에 한 명 정도만 있는 것이 좋다. 반대로 두 명 이상의 근딜이 존재하면 아군 전선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데 근딜들은 들어가고 싶어도 죽게 될까 들어갈 수 없고, 시야를 보거나 수비를 하자니 몸이 약해서 아군의 딜각을 만들 수도 없다. 잉여인간이 되는 셈.

다만 일단 접근하는 데만 성공한다면 강력한 근거리 전투력과 원딜보다도 높은 화력으로 적을 순식간에 압살할 수 있기 때문에 한타의 흐름을 순식간에 뒤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으며, 따라서 흥할 경우에는 가장 캐리력이 높다. 딜러의 킬 결정력과 근캐의 액션성을 동시에 가진 캐릭터라 활약만 제대로 한다면 아주 멋진 플레이가 가능하다. 때문에 조합에 상대적으로 덜 엄격한 일반전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포지션이기도 하다.

오픈 초기에는 질풍의 카를로스, 둔갑의 호타루냉혈의 트릭시, 복수의 히카르도 등의 신규 캐릭터들이나 시바 포가 높은 성능을 자랑하면서 근거리 딜러들이 깽판을 쳤으나 이 캐릭터들이 너프를 먹은 이후에는 근딜들이 상위권으로 갈수록 점차 기피받는 경향이 강했다. 왜냐하면 사이퍼즈의 맵은 좁고 뒤를 찌를 만한 곳이 제한적일 뿐만 아니라, 설사 적절한 길을 찾아 후방 진입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그 정도 실력대의 게임에서는 서포터들이 항상 후방을 살피고 있기 때문이었다. 또한 근거리 위주로 스킬이 짜여져 있기 때문에 립을 먹기가 불편해서 원거리 딜러보다는 성장 속도가 필연적으로 뒤쳐질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2015년 지하연합 시즌이 시작되자 아예 '진입한 적 탱커를 근딜이 녹여버리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루이스나 로라스 같은 캐릭터들이 서서히 기용되더니, 지하연합 시즌엔 기본적인 코인 수급량이 줄어들어 원딜의 성장력이 약화되고, 글로벌 코인이 증가했으며, 타워, 수호자, 트루퍼 등의 변화로 인해 게임이 후반전 지향으로 변하게 되면서 서포터의 자리를 근딜러들이 대체하기에 이른다. 탱커는 어차피 그 특성상 필연적으로 아군 원딜 진영으로 스스로 진입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적의 빈틈을 노려야 한다는 근거리 딜러의 단점이 상쇄되고, 사이퍼즈는 경직과 다운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탱커에게 딜을 넣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탱커를 충분히 무력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서포터가 근딜의 하위호환이 되어 밀려나버리는 현상이 일어났다.

근딜러는 기본적으로 동급의 원딜보다 강력한 딜을 낼 수 있는데, 원딜의 성장이 약화되다 보니 근딜러들에게 잘못 걸리면 순식간에 찢기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게 되었다. 단, 탱 녹이는 플레이가 유리한 근딜은 그렇게 많지 않다. 결정의 루이스태도 다이무스 정도. 이 캐릭터들은 성공적인 진입과 암살이 어려운 대신, 탱커와 마주치면 좋은 근접전 능력과 빠르고 넓은 궁극기로 탱커를 순식간에 녹이고 시작할 수 있다. 다만 이런 스타일도 포지션 버프로 딜러가 딜러를 더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며 사장된 감이 있다. 서포터들의 상향도 한 몫 한다. 포지션 버프 패치 이후 탱 녹이기 메타는 옛말이다.

대표적인 근딜 캐릭터로는 로라스, 루이스, 레나, 시바, 다이무스, 이글, 카를로스, 호타루, 트릭시, 히카르도, 자네트, 제레온, J, 라이샌더, 루드빅, 클리브 등이 있다.

이들도 일단은 근접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들 중 일부 캐릭터들은 방어 트리를 가서 세미 탱커로 이용할 수도 있다. 이러한 예로는 레나, 카를로스[40], 호타루[41], 트릭시, 제레온[42] J[43], 루드빅 등이 있다.

일발역전의 딜, 높은 난이도, 암살자 등의 멋드러진 컨셉이 겹쳐 이 많은 포지션이다. 이런 부류캐릭터들이 그렇듯이 많으면 일방적으로 힘싸움에 밀려 게임이 불리해진다. 서로 정신없이 뒤엉켜 싸우는 난전 대신 후방에선 적을 견제하며 전방에선 조금씩 적을 갉아먹어 이득을 취하는 대치전이 게임의 기본이기 때문. 근딜은 이 대치전에서 기여할 거리가 없어 립이나 먹을 수밖에 없다. 2근딜 조합은 게임 말아먹기로 악명이 높다. 사이퍼즈의 기본은 탱커와 원딜러들의 대치전이고, 근딜은 이 대치전을 보조하거나 혹은 뒷치기로 변수를 만들어내는 포지션이라고 보면 되겠다.

5.2.3. 원거리 딜러[편집]

통칭 원딜. 공격적인 템트리를 가서 강력한 대미지로 적을 제거하는 원거리 캐릭터들을 일컫는 포지션이다. 순간 폭딜은 대부분 근딜에게 밀리는 편이지만, 적의 접근만 막을 수 있다면 안전하게 원거리에서 딜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근딜보다 안정성이 더 높다. 그런 관계로 초보자들이 매우 선호하는 포지션이다. 근딜들에 비해 총 딜량도 높은 편.

이들은 주로 원거리에서 공격하고 회피기를 하나 이상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방어 아이템의 필요성이 낮으므로, 어떤 포지션보다도 공격적인 템트리를 가며 대부분의 유저들이 공템을 완성할 때까지 2셔 이상의 방템을 사지 않는다. 또한 원거리 캐릭터인 만큼 전체적으로 근접 전투력이 약하고 방어 관련 스텟도 낮아 쉽게 죽을 수 있기 때문에, 탱커와 근거리 딜러들의 최우선 목표가 된다. 그래서 안전한 위치선정과 다른 팀원들의 보호가 매우 중요한 포지션이다.

일반적으로 아군의 전선 안에서 안전한 위치를 잡고 딜을 가하는 포지션이지만, 적 뒤로 뒷치기를 가는 변칙 전략이 가능한 캐릭터도 있다. 클레어, 트리비아, 루시, 피터 등이 대표적이다. 적의 견제가 들어오면 어렵지 않게 도주가 가능하고, 적이 알아차리기 전에 누킹이 가능한 원캐들은 이런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원딜은 맵에 보이지 않아도 반드시 뒤에 있을 거라는 편견이 있어 적의 의표를 찌르기 쉽고, 기본적으로 원거리 딜러라 안정적이고 빠르게 뒷선을 찌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외로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

대표적인 원딜 캐릭터로는 타라, 트리비아, 카인, 드렉슬러, 나이오비, 클레어, 샬럿, 마를렌, 윌라드, 미쉘, 빅터, 피터, 엘리, 미아, 드니스, 루시, 하랑[44], 탄야, 캐럴[45], 멜빈, 헬레나 등이 있다.

탱커와 서포터가 딜템을 가서 딜을 넣거나, 근딜이 방템을 둘러 탱커가 되는 것과는 다르게 위 캐릭터들이 초반부터 방템을 가는 경우는 예능게임이 아닌 이상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예외를 꼽자면 물방울 쿠션과 각종 경직/디버프기를 이용해 서포터로도 굴릴 수 있는 샬럿과 적진에 깊숙히 들어가야 궁극기의 성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나이오비, 미쉘[46] 정도가 있으며, 그 외는 절대 다수가 매우 공격적인 템트리를 가는 편이다. 대부분 방템을 사봤자 방어 효율도 타 포지션에 비해 엄청나게 떨어지고, 그에 대한 메리트도 없기 때문이다. 허나 16년도 중후반~17년도 초반에는 라인전 딜러의 경우 초반에 이득을 챙긴 후 공밸 트리를 타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는 것이 대세인 상황. 메타는 바뀐다.

절대적인 딜량이 높고 안정적이기 때문에 없으면 또 곤란하다. 팀에 원거리 딜러가 아예 없으면 타워나 수호자가 무너지지 않고 적을 안정적으로 죽일 수 없다. 롤의 원딜과는 비슷하면서 다르다

5.2.4. 서포터[편집]

통칭 서폿. 적을 무력화하면서 각종 행동을 차단하거나, 혹은 아군을 회복시키고 버프를 주면서 팀을 지원하는 캐릭터들을 일컫는 포지션이다. 그만큼 공성 능력이나 대인전 능력은 다른 포지션들에 비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킬 수도, 파괴 수도 따기 힘들기 때문에 어시스트 점수를 잘 챙기는 게 서포터들의 주 득점 수단이며, 기본적으로 아군과 항상 동행하면서 한타 시 지원을 하는 플레이를 하게 된다. 이렇듯 유틸성 하나만으로 먹고사는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유틸성이 너무 높으면 실 승률은 그렇게 높지 않음에도 상대하는 유저의 체감 성능이 높아 유저들의 원성을 듣고, 유틸성을 낮추면 캐릭터 성능 자체가 딜링도 탱킹도 안되는 쓰레기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 수가 가장 적다. 이렇게 설계에 실패한 캐릭터들은 데미지 계수만 적당히 올리는 무성의한 네오플식 패치를 받고 어정쩡한 딜포터가 되어버린다.

이들이 스킬을 적시적소에 잘 사용해 주고 아군과 함께 다니면서 이들을 잘 지원하면 팀을 승리로 이끄는 발판이 된다. 특히 이들의 궁극기는 한타에서 일발 역전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물론 이러한 특성 때문에 자기 캐릭터의 스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팀이 못해서 킬도 파괴도 못하고 있으면 어시스트 점수를 벌지 못해 성장하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이 때문에 플레이어의 실력을 많이 타는 건 물론이고 팀의 전체적인 실력 또한 받쳐줘야 원활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즉, 아군이 캐리하도록 지원해주며 도와주는 서포터가 아니라 그 서포터가 1인분을 할 수 있도록 나머지 아군들이 더욱 힘내줘야하는 주객전도 현상이 나오고있다.

기본적으로 사이퍼즈는 액션 게임으로서 대부분의 스킬에 경직과 다운이 붙어있다. 이 때문에 굳이 메즈 및 홀딩능력이 뛰어나고 딜링이 약한 서포터를 사용할 바에야 강력하고 빠르게 적을 눕히고 때려 잡을 수 있는 3딜러 체제가 선호되기 시작하고[47] 현재는 가장 몰락한 포지션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즉, 현재 살아남은 서포터 캐릭은 딜과 유틸성을 전부 겸비한, 사실상의 딜포터들이다. 2015년 초반기부터 가장 선호받는 조합은 2탱 1근딜 2원딜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근거리 딜러 항목에도 나와 있듯이, 서폿이 상태이상으로 무력화를 시키는 시간이나 근딜이 탱을 잡고 있는 시간이나 별로 차이가 나지 않을뿐더러, 근딜은 탱커를 녹여버리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즉, 서폿에 비해 근딜이 장점이 더 많아서 결과적으로는 린을 제외한 대다수의 서포터들이 몰락하게 되었다.[48][49]

대표적인 서포터 캐릭터로는 토마스[50], 웨슬리, 앨리셔, 까미유, 마틴[51], 리사, [52] 등이 있다.

서포터중에서도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웨슬리, 까미유, 리사등의 힐러가 있다. 하지만 타 게임과 다르게 사이퍼즈의 힐러들은 치유량이 비교적 적어서 적의 공격을 일정 수준 이상 상쇄하기 힘들고, 쿨타임이라는 제약을 받으며 모든 캐릭터가 회복킷으로 간편하게 체력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힐러의 의존도가 낮다.

공트리를 타도 원딜로 분류되는 캐릭터들과 차이가 다소 되는 편으로, 상대의 피를 웬만큼 뺄 순 있어도 마무리할 만한 결정적인 기술이 없고 스킬 연계도 제한적이라 마무리를 아군에게 의존해야 하는 캐릭터가 존재하고, 스킬 연계도 좋고 마무리도 잘 하며 딜링도 어지간한 원딜급으로 강력하지만 딜링타임이 너무 길고 생존기도 없어서 다대다 싸움에서는 궁극기가 빠지자마자 무력화되는 캐릭터가 존재한다.
서포터 하면 보통 방어 트리를 탄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메즈에 특화되어 있으며 별다른 회피기가 존재하지 않는 마틴, 토마스를 제외하고는 요샌 얘네도 포함해서 현재 대부분은 공을 타서 딜포터의 역할을 맡는다.

2016년에는 한발짝 더 나아가후퇴만 하고 있는게 아니고? 탱커 역할을 수행하는 린을 제외한 모든 서포터들을 대인 유틸성이 있는 원딜로 취급해 사실상 포지션 분류를 탱커와 딜러로만 나뉘어 보게 되었다.17년 9월에는 릭은 탱커로. 이런 인식의 영향인지 3월 대규모 밸런스 패치에서 대부분의 서포터들이 상향되었고, 특히 상태이상 기술들의 효과가 강화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너무 강력한 딜러들의 존재와 모든 공격에 경직과 다운이 들어있기에 CC기의 존재가치가 미약하다는 두 특징이 겹치면서 서포터 포지션은 선호되지 않는 분위기다. 서포터 캐릭터가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트롤으로 몰리고 팀 내 불화의 원인이 될 정도.

이러한 서포터의 천덕꾸러기 신세는 서포터를 전문적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게임에 등을 돌리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초기 사이퍼즈는 밀리고 있던 판에 서포터가 약간의 틈을 만들어 역전을 하는 재미가 있었다. 특히 후방에 서서 딜러를 지키는 서브탱의 역할을 같이 수행했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서포터만 하는 유저들도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사실상 되다만 딜러로 취급하기 때문에 매칭에서 서포터만 보면 고개를 젓는 유저가 대다수. 아주 잘해야 1인분이다. 유저가 줄어드는 원인 중 서포터 유저가 대거 이탈했다는 것을 간과할 수 없을 정도.

허나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데, 현재의 서포터들은 대회나 공식전에서 잘 쓰이는 메이저 캐릭터가 아닐 뿐, 약한 캐릭터는 아니라는 것이다. 엄밀히말하면 약하다라기보다는 사이퍼즈 특유의 메타와 궁합이 잘 맞지 않는다라고 보는게 좀 더 합당한 설명에 가깝다. 서포터 캐릭터들의 특징은 데미지가 약한 대신 CC기와 유틸리티를 통해 팀에 기여를 한다는 것인데, 일반공격을 포함한 모든 기술에 경직과 다운이 붙어있다는 점이 이러한 서포터 고유의 특징과 역 시너지를 일으킨다. 당장에 CC기를 맞으나 CC가 없는 기술을 맞으나 행동이 캔슬되거나 다운, 띄워짐 등의 상태를 당하는 것은 동일하기때문에[53] 단일 CC기가 그 존재의 의미를 찾기가 힘들다. 아군에 대한 버프 역시도 공격에 의해 아군이 제압되기 쉽다는 특성때문에 그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가 없다. 제아무리 강력한 버프를 받았다고 한들 적의 공격을 받고 행동이 제약되게 되면 버프의 의미는 퇴색될수밖에 없다. 또한 치유효과 역시 한번의 체인콤보를 맞고 손실되는 데미지량을 수복하기에는 치유량이 한도끝도없이 부족하다는 특성 탓에 그다지 환영받는 특성이 아니다.

이는 오버워치의 지원가 캐릭터들과 비교해보면 그 차이를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오버워치 지원가들의 HPS(초당 치유량)은 주 공격수들의 DPS(초당 데미지량)과 거의 비슷하다. 그렇기에 지원가 캐릭터가 존재하기 시작하면 주는 데미지량과 치료하는 데미지량이 서로 상쇄되면서 캐릭터들이 쉽게 죽지 않는 그림이 만들어지고, 지원가가 상당한 존재감을 갖게된다. 무엇보다 체력회복수단이 지원가의 치유 외에는 맵 이곳저곳에 숨어있는 헬스팩정도밖에 없다는것도 지원가의 존재가치를 높히는 요인 중 하나다. 올라운드형 캐릭터를 표방하는 솔저:76정도를 제외하고는 다른캐릭터의 체력을 채워주는 능력은 오직 지원가에게서만 찾을 수 있기때문에, 지원가는 파티 구성에서 반드시 필요한 영역을 독보적으로 담당하게된다. 덕분에 오버워치의 지원가는 게임 내에서의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VIP급 지위를 갖게된다.

그러나 사이퍼즈에서의 치유 가능 캐릭터들은 오버워치의 지원가와 확연히 다르다. 가장 대표적인 비교점은 바로 힐량. 사이퍼즈의 치료가능캐릭터가 줄 수 있는 힐량은 노 장비 기준 약 600정도이다. 그러나 딜러 캐릭터들이 줄 수 있는 체인콤보 데미지는 노 장비를 기준으로해도 고정데미지만 600이다. 이 위에 얹어질 각종 공격력 계수들을 생각한다면 이미 시작에서부터 힐량은 밀리고 들어갈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치유효과는 단순히 링만으로 강화되는 반면 공격기술은 링 뿐만 아니라 장갑(공격력)과 모자(치명타)를 통해 추가로 강화된다. 이것까지 따지고들어가자면 치유량과 피해량의 격차는 더욱 크게 벌어지게 되며, 한번의 체인콤보를 치유로서 커버해주는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모든 캐릭터가 소모품을 통해 간편하게 치료를 할 수 있다는것도 치유 캐릭터의 존재가치를 떨어뜨리는 또 한가지 이유가 된다. 언제 어디서든 100골드만 있으면 금방 치유효과를 받을 수 있는데 힐러따위 필요할리가 있겠는가? 오버워치로 치자면, 모든 캐릭터가 로드호그의 숨돌리기를 가지고 있는 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종합해서 이야기하자면 다음과 같다. 서포터의 존재는 서포팅을 받는 아군의 행동이 적군에 의해 쉽게 제압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 게임의 특성상 그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모든 캐릭터가 경직과 다운이라는 CC기를 갖고있다는 것은, 특별한 CC기 특화캐릭터가 존재할 필요성이 없다는 것이고 캐릭터가 쉽게 제압당한다는 것은 캐릭터에게 들어가는 버프가 의미가 없다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한없이 부족한 치유량은 적군의 데미지를 수복해주는 치유전문가로서의 역할마저도 불가능하게 만든다는것이다. 그렇기에 CC기나 버프 등의 유틸리티를 가진 대신 데미지를 적게 줄 수 밖에 없는 서포터캐릭터가 몰락할 수 밖에 없는것이다.

2017년 4월 기준으로 대부분의 대인 딜러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딜서폿에 한정하여 서포터 포지션도 많이 살아났다. 딜이 부족하더라도 그걸 충족해줄만한 캐릭터와 한타 지속력이 매우 중요해졌는데 이런 상황에 버프 캐릭터나 다수를 홀딩할 수 있는 딜포터들의 기용이 늘었다. 방서포터야 침체기일지 모르나 딜서폿은 최근 메타에 잘 부합하는 편이며 7월을 넘어가면서 3원딜 메타가 시작되자 오히려 근딜이 딜포터보다 못한 취급을 받고 있다. 전세역전 근딜과 서포터는 사퍼 초창기부터 계속해서 한 쪽이 뜨면 한 쪽이 사장되는 관계로, 탱커 순삭을 통한 빠른 무력화 vs 순삭보다는 한타 지속력을 중시 중 어느 쪽이 메타에서 우위를 보이느냐에 따라 계속해서 엎치락 뒷치락 하고 있다.

서포터 캐릭터와는 별개로, 서포터 버프는 게임에서 없는 것 취급을 받고 있다. 방서폿을 하려니 탱커 버프에 밀리고, 딜서폿을 하려니 딜러 버프에 밀린다. 탱커와 딜러는 물론 서포트 캐릭터들에게도 버려지는 버프이다. 저 자잘한 4%의 버프들은 탱커가 쓰려니 덜 단단해지고 딜러가 쓰려니 딜이 모자란다. 쿨타임 10%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이것만 보고 다른 버프를 포기하자니 매우 아쉽다. 특히, 시야증가를 서포터에게 쥐어주었다는 건 개발진의 무지함을 여실히 드러낸다는 것이다. 시야를 밝히는 건 탱커다. 굳이 고정된 버프가 아니라 탱커 캐릭터에 서포터 버프도 달아보라는 의도일 수도 있지만 서포터 버프의 성능과 채용률을 생각해보면 쓴 소리를 피해갈 수 없다. 공식전 수준이 상위권도 아니고 보통정도만 되더라도 서포터 버프는 기피대상이다. 개편이 시급한 상황.

5.3. 동 티어와의 관계[편집]

캐릭터끼리 1티어당 2개의 캐릭터로 묶여있다. 동 티어의 캐릭터는 캐릭터 기본 체형 모델링이 동일하기 때문에 아바타를 공유하고 몇몇 기술(다운기, 특수기, 개인 버프등)은 완전히 동일하다. 하지만 근거리 및 원거리로 나뉜다던가 공성 및 대인(혹은 밸런스)로 나뉘는 등 다른 점이 더 많다. 단, 2012년 5월에 추가된 복수의 히카르도닥터 까미유의 경우에는 모션도 스킬도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이후 2012년 10월 기존 티어, 페어인 파괴왕 휴톤캐논 도일 티어에 강철의 레베카가 추가되었다. 2014년 9월 18일 소리 능력자 파문의 선율 리첼 추가 후 2014년 11월 13일 리첼의 페어인 조화의 선율 리사가 추가되었다.

설정상 같은 티어 캐릭터끼리는 각각 지인 이상인 경우가 많다. 로라스와 드렉슬러는 황실 호위대 동료이고, 샬럿은 마를렌을 언니처럼 따르는 사이, 앨리셔와 클레어는 절친, 레이튼은 윌라드한테 라이벌 같은 감정이 있으며 루이스와 토마스는 선후배 관계, 다이무스와 벨져, 이글은 형제, 트릭시는 트릭시의 모델 원본이 호타루의 언니라는 것[54], 미쉘과 피터는 남매 홀든 형제와는 대조적으로 진짜 닮았다 휴톤, 도일, 레베카는 함께 먹고 마시는 절친한 친구 사이, 리첼과 리사는 자매 등…

물론 그렇지 않은 관계도 있다. 시바 포와 트리비아, 카를로스와 빅터, 타라와 나이오비, 카인과 웨슬리, 미아와 드니스의 관계는 불명. 린과 미쉘은 딱 한 번 만나본 사이라고 한다. 린이 미쉘에게 보낸 편지가 있으나 조작의 가능성이 제기되어 정확한 관계는 불분명. 단, 그 편지가 진짜라면 대충 거래에 의한 협력관계 쯤으로 보인다.링크 그 외에 웨슬리와 카인은 각각의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전우로서 면전이, J와 웨슬리는 스토리에서 관계가 대략 드러나있는 듯하다.

시즌 2부터는 관통의 자네트, 경이의 피터 같은 서드 티어 캐릭터를 내놓기도하고, 축포의 엘리통찰의 마틴, 포효의 브루스, 신령의 하랑 같은 단독 티어 캐릭터들이 대량으로 나오기도 하는 등 시즌2 부터의 캐릭터는 티어의 개념이 크지 않다. 더구나 드루이드 미아엘윈의 드니스는 벌레 티어 이후 오랜만에 나온 식물 티어이나 모델링과 스킬을 서로 공유하지 않고 접점도 없으며 티어별로 나오는 아바타도 나오지 않는다. 티어별로 나오는 아바타를 더 이상 내놓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변경된 사항으로 보인다.

사족이지만 같은 모델링을 사용하는 캐릭터는 휠업을 할 경우 자세가 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를 통해서 베이스가 된 캐릭터가 두 캐릭터 중에 어느 캐릭터인지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신비의 린은 휠업을 하면 기적의 미쉘과 같은 자세가 된다.

5.4. 강캐와 약캐[편집]

일단 근거리 강캐의 경우 돌진기를 가지고 있어 원거리 캐릭터와의 거리를 좁히기에 용이하며, 스킬의 선딜이 짧고 유틸성이 좋거나 기본 능력치가 우수한 캐릭터가 강캐로 취급받는다. 또, 근거리 캐릭터는 원거리 캐릭터에 비해 방어형으로 가는 일이 잦기 때문에 방 효율이 좋은 캐릭터 또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원거리 캐릭터의 경우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사거리가 긴 캐릭터의 취급이 좋으며,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 캐릭터보다 딜링이면 딜링, 서포터면 서포터 어느 하나를 확실히 할 수 있는 원거리 캐릭터가 환영받는다. 예외라면 딜링과 서포터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전격의 윌라드정도.[55] 난이도가 높은 축에 속하지만 딜링, 라인전, 메즈등 원딜의 특장점을 모두 가진 증폭의 헬레나 도 강캐로 취급받는다.

하지만 2주에 한 번을 평균으로 아쉬운 캐릭터들은 상향을 하고, 승률이 높고 평가가 좋은 캐릭터는 하향을 하고 있으므로 평준화 수준 자체는 유저들이 인식하는 것 만큼 나쁜 수준은 아니다. 다만 사이퍼즈 유저들이 밸런스에 대해 징징대는 일이 너무 많을 뿐이다.

사실 캐릭빨보다 훨씬 큰 영향을 주는 것이 조합빨이다. 다른 AOS 게임은 절대다수가 캐릭터를 직접 선택하지만, 예외적으로 사이퍼즈는 랜덤의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생겨난 문제이다. 또한 딜러만 5명이거나, 서포터만 5명이라는 괴랄한 조합이 나올 경우 일부 팀원이 어쩔 수 없이 빈 역할을 하위호환 격으로 대신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전술적으로 불리해질 수밖에 없다.그니깐 랜덤말고 셀렉을 하라고유저들의 지속적인 건의로 현재는 랜덤과 셀렉의 차가 사라졌지만[56] 여전히 조합빨은 존재하는 상황.

기본적으로 보통 공방에서 환영받는 캐릭터 비율은 2근 3원 또는 3근 2원[57]. 단, 4근 까미유나 기타 색다른 파티들도 존재한다.[58]그리고5검

랭킹대에 따라 강캐와 약캐가 정해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선딜이나 후딜이 길지만 범위가 넓고 공격력이 강한 캐릭터의 경우 중하위 랭크에서는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지만, 그 틈을 잘 노릴 수 있는 상위권 랭킹대에서는 기피 대상이 된다.[59] 물론 나온다고 해서 트롤이라고 욕을 하는 경우는 사이퍼즈에서는 거의 없고 공방에서는 이런 캐릭터들도 충분히 활약이 가능하지만,[60] 그래도 파티를 한다면 이런 캐릭터들은 가장 먼저 빠지게 된다. 물론 예외도 있어서 캐릭터 자체의 성능은 뛰어나지만 파티에 어울리지 않아 공방 패왕인 캐릭터들도 다수 존재한다. 반대로 파티에서는 선호되지만 솔랭에서 돌리기엔 영 별로인 캐릭터들도 있다.[61]

6. 커뮤니티[편집]

사이퍼즈는 유달리 공식 홈페이지가 사이퍼즈 커뮤니티 지분의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62] 별별 게임의 파생 인벤을 다 만들어주는 인벤이 유독 없는 것도 특이한 점이다. 사이퍼즈 인벤이 있었으면 사사게는 하루종일 전쟁터 공식적으로 제휴를 맺은 신생급 사이트도 있었으나 오픈 기념 테라만 잔뜩 뿌리고 철저하게 유저들에게 외면당했다.

원래는 네이버 사이퍼즈 공식 카페가 있었지만 지금은 쥐도 새도 모르게 오버워치 공식 카페로 바뀌어져 있다. 전 사공카 매니저가 카페를 팔았다는 소문이 있다.

6.1. 공식 홈페이지[편집]

6.2. 사이퍼즈 갤러리[편집]

7. 방송 경기[편집]

2012년 말부터 실시된 서든어택의 '마스터스 리그' 비슷하게 일정한 기간마다 개최되는 공식대회 액션 토너먼트가 존재한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이전 액션 토너먼트에서는 16강에서도 단판 경기를 통해 8강을 결정지었으나, 지속적으로 단판승에 대한 비판으로 2013-2014 사이퍼즈&던전 앤 파이터 액션 토너먼트 윈터시즌부터는 3판 2선승제를 전격적으로 도입하게 되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이 밴픽룰을 추가해 적의 전력을 전략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단, 리그 오브 레전드와는 다르게 각 팀에서 한 캐릭터만 밴 할 수 있다. 마지막 3세트(결승전에서는 5세트)에서는 각자의 팀에서 원하는 캐릭터를 고를 수 있는데, 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블라인드 픽 규칙과 비슷하다. 2015년 후반 스텔라가 하향되기 전까지 이게 엄청난 불평등을 일으켰는데, 첫 세트는 두 팀중 후픽이 스텔라를 밴 할 것이고 동일밴 금지규정때문에 2세트에는 스텔라가 풀리게 되는데, 이건 1세트 후픽이 가져가게 된다... 2015 액션토너먼트 시즌 2에서 결승전을 제외한 9경기에서 1세트 후픽이 7승을 가져갔다.[63]

리그 오브 레전드와는 다르게 게임시장의 규모가 작기 때문에 프로팀은 존재하지 않았었으나, 2013-2014 액션 토너먼트 윈터부터는 제닉스가 후원하여 창단된 프로팀 제닉스스톰X가 생겨났다. 그리고 2014년 여름시즌 액션 토너먼트에서는 포모스가 후원하여 창단된 프로팀 포모스_F1이 생겨났다. 2014-15 윈터때는 커세어에서 후원하는 커세어팀도 생겼지만 프로팀이란걸 아는 사람은 비교적 적다.[64]

2014-15 액션 토너먼트 윈터로 들어오면서 후원받는 제닉스와 포모스 모두 멤버가 전원 바뀌었다. 특히 포모스는 16강이랑 8강의 멤버도 다르다! 어떻게 된거냐하면 윈터 시즌에 들어오면서 포모스에서 이전의 265에서 다른 팀으로 후원하는 팀을 바꾸었는데 후원하던 팀이 16강에서 떨어지면서(16강은 방송을 하지않는다) 포모스에서 후원하는 팀을 다시 한번 바꾸었다.

2016년 6월 기준으로 bj매칭 시청자가 200명 안팎이다.

8. 사건사고[편집]

9. 문제점[편집]

10. 이벤트[편집]

11. 기타[편집]

  • 사이퍼즈와 관련된 용어에 대해서는 사이퍼즈/관련용어항목 참조.

  • 네오플의 유구한 전통에 따라 운영,개발팀인 조커팀과 유저간의 교류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사이퍼즈와 관련한 2차창작물 중 특히 묘한 방향으로 유명한 것으로 사이퍼즈 하이킥이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위키, 특히 나무위키의 경우 특히 그렇지만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갈 확률이 높다. 특히 개인적인 경험이나 자가연구 항목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적당히 걸러듣는 센스가 필요하다. 객관적인 데이터의 경우는 참고하되 위키의 내용을 무조건 신뢰하지는 않도록 하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비웃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직접 수정하는것이 전체적인 질을 올리는데에 도움이 된다. 나무위키에 한해서 '''XX가 XX한 이유, XX의 실력 척도, XX의 존재 의의같은 쓰잘데기 없고 오글거리는 볼드체 표현이 난무한다. 관심도 역시 애매한 게임이라 난잡한 항목 완성도도 한몫한다.

  • 캐릭터들은 사망시 피구름으로 폭사한다. 사망 상황[65]에 따라서만 차이가 있고, 캐릭터별사망 동작은 모두 동일하다. 19세 미만의 계정으로 플레이 할 시에는 먹물구름으로 폭사하며 대회영상에서 볼 수 있다.

  • 사이퍼즈 앱북에 따르면 게임 개발 도중 다른 게임[66]과 이름이 비슷한 사태가 벌어져서 게임 이름을 '파워 에이스'로 바꿀 뻔했지만, 이 사태가 어떻게 잘 해결되어 사이퍼즈라는 이름을 쓰게 되었고, 파워 에이스는 게임 아이템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67][68]

  • 대구도시철도 일부전동차 내의 내부 광고를 대구백화점과 양분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PC방에서도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게임 아이템(주괴, 스타터팩, 블루/레어/유니크 부스터 를 랜덤으로 준다.)을 주는 쿠폰이 있다고. 지금은 PC방 혜택이 변경되어 조커클럽 골드와 비슷한 효과를 준다(같다면 수정 요망).(유니크 대여, 전투 시작시 캐릭터 특성 래벨 20 등 상당히 좋다.)

  • "사이퍼즈로 롤롤"이라는 어떤 게임을 대놓고 의식하는듯한 이벤트를 했다.[69]
    파일:attachment/Syphers_Murisu.png'

  • 앱스토어에 'Cyphers Voice'라는 캐릭터들의 여러 음성들을 모아놓은 앱도 있다. 그런데, 여기에 공식홈 보이스 박스에도 없는 여러 미사용 음성들도 들어가 있다.[70] 아마도 이 음성들은 앞으로 새로 추가될 PVE모드나 데스매치모드등 다른 게임모드에서 사용될 음성으로 추측된다. 카톡, 문자, 전화벨 음성도 있어서 팬이라면 한번 깔아봐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패치로 미사용 음성중 대부분을 사용하게 되었다. 사용되는 음성은 '사과, 트루퍼를 잡자는 신호, 공격, 후퇴, 궁극기 사용가능, 본진방어, 승리, 패배'.

  • 헬프요청 시스템이 사라졌다가 다시 생겼는데 이 때 몇몇 캐릭터들의 헬프 보이스가 바뀌었다. 바뀌기 전의 헬프 보이스는 보이스박스에서 위기상황에 나오는 음성이었고 바뀐 후에는 정말 빈사상태에 나오는 음성이 되었다.

  • 6월 21일 부터 1주년 축하 이벤트를 개시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에게 3시간마다 생성되는 장미를 주고 3일치 아바타와 주괴 1개를 받는 이벤트이다. 여기서 장미를 제일 많이 받은 캐릭터는 인기인 타이틀을 얻고 수영복 차림 일러스트가 나온다고 한다. 그런데 과거 밸런타인 데이 때 한 이벤트에서 인기인 타이틀을 얻은 아줌마트리비아의 표가 괴랄할 정도로 폭주하고 있다. 다른 애들과는 넘사벽일 정도로…[71] 그러던 중 어떤 유저가 조작이 아니냐는 의견이 올라왔다.본격 사이퍼즈 보안팀 물먹이는 유저 이야기
    그런데 27일 들어서는 샬럿의 표가 트리비아의 표를 근소한 차이로 앞질러버렸다. 잡았다 요놈들! 자세한 내용은 사이퍼즈/인기인 투표 항목 참조

  • 시즌 2가 업데이트 되며 랭킹이 초기화되며 게임모드가 추가됐다. 사람들과 대전하면서 랭킹에 반영되는 공식전. 사람들과 대전하면서 랭킹에는 반영되지않는 일반전. 사람들과 힘을 합쳐 APC와 싸우는 협력전. 그리고 친선전이다. 친선전은 그대로이나 사람을 다 채운상태로 10분이상 게임을 했을 시 보상이 주어지게된다. 단 보상은 하루에 받을수있는 제한횟수가 있다. 협력전은 난이도가 3개로 나뉘며 플레이어의 급수와 난이도에 따라 보상이 달라진다. 또한 협력전에서도 도전과제를 깰 수 있다.이제 우리 모두 다이무스 파괴자 4단계나 추노 도전과제를 깨보자 정확히 말하자면 5분안에 깼을 시에는 그 즉시 클리어 처리가 되는 것들, 즉 HQ부수기나 트루퍼 죽이기, 센티넬, 철거반 죽이기 같은 것들만 되고 게임이 다 끝나고 처리되는 누적된 것을 따지는 것 같은 건 되지 않는다. 누적된 것을 따지는 것은 5분이상 해야 카운트된다. 캐릭터 도전과제는 즉시 카운트가 되기 때문에 5분 이상 하지 않아도 클리어 된다.
    매거진에 의하면 공식전의 매칭은 비슷한 실력끼리 매치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일반전은 신속한 매칭에 중점을 둔다고 한다. 대신 일반전은 가볍게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매칭이나 기록에 패배 실적이 반영되지 않았다. 하지만 실력이 차이가 나는 사람과 매칭된 유저들이 멘붕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결국은 일반전도 실력에 따른 매칭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그래도 아직 일반전이 공식전보다 매칭되는 범위에 여유가 있는 듯.
    랭킹이 초기화되면서 캐릭터 점수기록 또한 초기화됐으며 캐릭터의 점수는 공식을 통해서만 기록된다. 하지만 이전의 기록을 완전히 소거한 것은 아니고 시즌 1과 시즌 2로 나뉘어져서 각각의 점수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 2012년 8월 14일에서 8월 15일로 넘어가는 기점 즉 광복절로 넘어갈때를 시작으로 실로 오랜만에야짤 테러가 터졌다. 한동안 테러가 없어서 무방비 상태로 있었고 자게, 팬게, 인게, 공게 등등 동시다발적으로 터져서 단호한K가 광속저격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역부족이었다. 가장 큰 이유로는 광복절이라서 짤을 올릴 때 태극기를 올려놨는데 그 수십개가 넘는 글중에서 정상적인 태극기 짤과 태극기를 미방용으로 쓰고 그 아래에 평범한 야짤부터 오만가지 미트스핀플래시 등이 섞여서 난무하였던 이유가 있다. 자게의 화력이 웬일인지 조루여서 금방 사그러들었지만 시간상으로 금방 사그라든 것뿐 양 자체는 단호한K 혼자서 치우기는 힘들었기에 꽤 오랫동안 남아있었다. 그렇게 일단락 지어진 것 같지만 아직 단정지을 수 없다. 그 이유인즉슨 야짤을 올리던 유저들 중 하나가 아직 광복절은 끝나지 않았다. 는 말을 남겼기 때문에. 그러라고 해방시킨 날이 아닐텐데

  • 몇몇 신캐는 나올때면 홈페이지 메인에 움짤이 뜬다. 현재까지 이런 식으로 실루엣이 공개된 캐릭터는 자네트레베카.

  • 개발진 중에 프로레슬링 매니아가 있는 듯 하다. 들의 잡기인 고난도 기술 프랑켄 슈타이너부터 시작해서, 아예 대놓고 레슬러 캐릭터로 만들어진 가면의 아이작, 포효의 브루스의 잡기인 숨통 끊기(파워 밤) 등 심심하면 하나씩 레슬링 관련 기술들이 추가되고 있다.

  • 성우 캐스팅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커뮤니티와 동인쪽에서 성우개그가 상당히 빈번하다. 예를 들어 이글의 성우를 맡은 현경수이토 카이지의 성우도 한 적이 있었기에 과거엔 이글의 팬아트 주변에 '술렁 술렁'이 붙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김기흥, 현경수, 홍진욱, 여민정 성우 등 《짱구는 못말려》에 출현한 성우들이 대량으로 채용된 것도 있고, 이명희, 정혜원 등의 성우는 옆동네에서도 성우 경험이 있기에… 이 개그의 정점은 《보글보글 스폰지밥》에서 플랑크톤의 성우를 맡은 박만영 성우가 가면의 아이작의 성우를 맡게 된 것과 말 할 수 없이 많은 캐릭터를 담당한 홍시호 성우가 닥터 까미유의 성우를 맡은 것. 실제로도 천기의 티엔 이후 매거진에서 모든 신 캐릭터의 성우 인터뷰 및 태도 다이무스, 쾌검 이글 같이 추가 더빙을 하기 위해 성우를 초청할 때마다 인터뷰를 해 준다. 여행자 릭 당시에는 성우 보이스를 예약구매 팩에 넣어주기도 했다.
    더불어 티엔과 하랑은 세계관과 스토리상 연계점이 꽤나 많은데, 티엔의성우는 나루토 이타치 성우인 구자형 과 하랑의 성우는 나루토 사스케의 성우인 김영선 (!!) 이라 제작진이 일부러 노리고 캐스팅하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 아이템 명칭이 실로 대충 지어진 것이 많다. 이는 캐릭당 추가되는 아이템이 상당히 많기 때문. 실제로 지금은 망해서 사라진 구 아인트호벤 맵을 체험하기 위해 FGT 자격으로 온 유저들과 게임 개발자들의 뒤풀이 자리에서, 처음 2~3일 정도까진 소재가 있으나 그 이후엔 소재 고갈로 직원 동료들에게서 소재를 받아다가 적당히 붙여넣는 식이 된다고 말했다.

  • 20세기 영국이 배경이라 그런지 영국 지명과 관련된 아이템이 종종 보인다. 대표적으로 첼시 식품과 체스터 식품.

  • 2013년 9월 『확산성 밀리언 아서』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졌다. 콜라보레이션 후보로 공개된 게임은 총 5가지로 블레이드 앤 소울,리그 오브 레전드,사이퍼즈,아이온,던전 앤 파이터. 이 게임들 중 콜라보레이션이 될 게임을 맞추는 이벤트를 열었다. 정답의 힌트로 제시된 것은 전혀 관련이 없어보이는 4개의 카드였는데...
    녹색의 기
    교련형 케
    타천형 루시
    지원형 리
    맨 뒷글자만 따서 읽으면 사이퍼즈가 되었고, 결국 사이퍼즈가 정답이 맞았다.
    다만 사이퍼즈 유저들을 포함한 확밀아 유저들 사이에선 이번 사이퍼즈 콜라보레이션은 실패적인 이벤트라는 의견이 강하다. 퀄리티 자체는 좋은 편이지만 일러스트의 분위기 자체가 너무 안맞는다.[72] 게다가 진화합성등의 손이 가는 이벤트가 별로 없기 때문에 쉬어가는 시즌이라는 평가도 많이 듣는다.
    카드 컨셉 역시 네오플이 손을 대지 않고 액토즈가 독자적으로 결정한 것인지 이글이나 호타루가 힐러 카드로 나오고 스킬 이름과 스킬성능이 전혀 맞지 않는 등 기존 캐릭터와 컨셉이 안맞는 카드들이 난무한다. 일러스트 역시 배틀 오브 사이퍼즈때 보여준 다양한 일러스트는 어디다 버린건지 루이스만 배오싸 일러스트를 사용하며 신규 일러스트로 나온 것은 드니스뿐, 다른 캐릭터들은 모두 기존 일러스트를 재탕했다. 일러스트도 혹평이지만 카드의 배경 역시 꽃이 휘날리는 자네트와 드니스, 배경다운 배경이 그려져있는 루이스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그려져있지 않은 배경이 대부분이다.
    컨셉외에 카드 성능 자체도 최근 인플레이션이 심한 확밀아 카드들 속에서 살아남기 힘들어 보이는 저코스트 고성능 카드들이 많으며, 남캐카드가 두장 있는 등 카드성능 자체도 매력적인 카드가 딱히 없다. 슈레플인 호타루와 트릭시마저 성능이 그저 그렇다.
    사이퍼즈 콤보라는 사이퍼형 캐릭터들의 수에 따른 전용콤보가 있다. 문제는 마를렌은 요정 세력으로 나온탓에 사이퍼형 콤보에 못들어간다.

  • 8월 31일부터 시즌3 시작.
    4인 파티 공식전 입장 불가, 순위 시스템 등 여러가지가 추가되었다.
    순위시스템이 기존의 1~30000위까지의 단순한 표기에서 각 리그, 브론즈, 실버, 골드, 에이스, 조커로 나눠지고 각 리그당 1~5의 층으로 나뉘어져있다. 각 리그는 절대점수로 나뉘는데 배치고사 후 1500의 브론즈 5st부터 100점당 한 칸씩 올라가고, 500점당 하나의 리그를 올라가는 형식이다.

  • 새로운 캐릭터 선무의 루시 추가로 인해 사이퍼즈가 정말 초능력자 게임이 맞는지 논란이 일고 있다. 루시의 경우 초능력과 전혀 관계없는 부채를 던지며싸우며 이외에 드렉슬러 다이무스 이글 호타루 자네트 제레온 등 비능력자 또는 초능력이라 볼수 없는 컨셉 즉 신체강화 능력이 점점 증가 하는 추세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73].
    신체강화 능력은 논외로 두고, '부채 능력'이란 명칭 자체가 상당히 어색해 보인다. 부채능력이라고 칭했으므로 드렉슬러나 미쉘처럼 여타 다른 능력을 이용하여 사물을 날리는 능력이라고 봐야할텐데 '무예'능력과 부채던지기를 매끄럽게 연관짓지 못했다.

  • 개성있는 이명이 사라져가고 있다는 비판이 있었다. 계속된 능력자들의 이명의 형식이 XX의 OO로 통일되어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 오픈이후 추가된 소공녀 마를렌,닥터 까미유, 드루이드 미아, 거너 J가 그 형식과 다른 이명이나 마를렌말고는 전작 던전 앤 파이터에서 리메이크된 능력자이기에, 실질적으론 2014년 중순까지 소공녀 마를렌이 유일한 오리지널 캐릭터였다. 다행히 2014년 9월에 파문의 선율 리첼이 등장하면서 XX의 OO에 집착한다는 오명이 수 년만에 풀렸다.
    사실 추가되기 바로 전까지 현재의 XX의 00같은 형식이 아닌 캐릭터도 있다. 경이의 피터, 엘윈의 드니스, 천기의 티엔이 그 예이다. 피터는 원래 매거진까지 괴물 피터로 올라갔으나 다음 매거진때 염동력자들과 통일성을 주려고 했는지 이명이 '경이의'로 변경되었다. 드니스 역시 넥슨이 연 전시회때 일러스트에 엘윈 드니스로 걸렸다. 하지만 엘윈이 이명이 아닌 이름인걸로 오해되자 '의'를 넣은걸로 보인다.[74] 티엔은 중국에 먼저 출시되었는데 중국에선 기공사 티엔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해 XX의 OO의 지긋지긋한 틀에서 벗어난 이명이 등장한 줄 알았으나, 국내로 들어 오면서 지금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다만 까미유나, 미아, J가 던전 앤 파이터에서 건너와서 오리지널이 아니다 해도 결국 이명을 붙이는 것은 사이퍼즈쪽이다. 그 예로 까미유는 원래 벌레 데샹이었고, 거너 J 이벤트때 캐릭터들 또한 전부 개성있게 사신, 흑기사, 장미의 기사, 시간여행자라는 이명이었다. 이러한 지적을 받아들인 것인지 섬광의 벨져업데이트 이후 추가된 캐릭터들은 '~~의' 형식이 아닌 이명을 사용하고 있다.

  • 여캐 프로필 작성이 어려운지 정식 서비스 이후로 한번도 30세 이상의 여자 능력자가 나온적이 없었다. 정작 초창기 8명의 여성 사이퍼 중에는 30세 이상의 사이퍼가 5명이나 된다. 허나 2016년 11월 17일, 사이퍼즈 정식 서비스 이후 5년만에 최초로 30대 이상의 여성 캐릭터인 증폭의 헬레나가 업데이트 되었다.게다가 여성 사이퍼 중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게 지극히 평범한 여고생인 클레어. 근육덩어리지방덩어리의 몸무게가 상식을 초월할 정도로 가볍다.[75]

  • 2011년 런칭 이후로 일본 애니메이션 및 게임 코스프레 편향으로 가득찼던 코믹월드를 통해서 캐릭터 코스프레가 등장하였다. 초반에는 소규모로 시작하여 반짝하고 묻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으나 반응이 좋았는지 개인 코스프레는 물론 팀코까지 활성화되었다. 실제로 2013년 2월 서울 코믹월드 때는 20명 이상의 사이퍼즈 캐릭터 대팀코가 있었으며, 2014년 8월 부산 코믹월드 에서는 21명의 사이퍼즈 캐릭터 대팀코가 있었다. 이후 코믹월드에 가면 어렵지 않게 사이퍼즈 캐릭터 코스프레를 볼 수 있으며 동인지로도 나오는 등 의외로 코믹월드에서 성공한 사례로 평가받았고 같은 한국 웹툰만화인 이런 영웅은 싫어 코스프레와 함께 한국 작품 코스프레의 쌍벽을 이루고 있다.
    단 이에대해 서브컬쳐계 외의 유저들은 비판적 견해를 보인다. 일반인들은 코스프레에 어느정도 거부감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운영진에서는 코스프레를 대놓고 장려하며 오싸에 자주 띄워주는게 가장 큰 원인. 네오플 측도 이를 신경쓰고 있는지 오싸 카테고리에 '인물' 주제를 추가하여 원치 않는 사람들이 코스프레 글을 피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하지만 여전히 코스프레를 혐오하는 유저들이 코스프레 게시물에 가서 외모를 가지고 욕설하는 무개념짓을 하는 등 갈등이 뿌리뽑히지 않고 있다. 한편 코스어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나 사적인 아이템 지급 같은 행사가 유저 편애나 친목질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선도 있다. 친목질로 한차례 크게 몸살을 앓았던 전례가 있던 운영진인 만큼 유저들의 의심어린 시선은 쉽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친목질을"권장하는 네오플의 유구한 전통이 있으니...

  • 2014시즌 부터 공식전에 밴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하지만, 액션토너먼트 룰처럼 랜덤에 넣어 둔 캐릭터는 밴이 되지 않는다는 맹점이 있었다. 조커팀은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014년 9월 4일 패치로, 랜덤 캐릭터도 벤이 되게 되었다.

  • 2014년 10월 8일자로 보이스 오브 사이퍼즈 라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예선전 심사방식은 지원서의 4컷만화를 대본작성 및 더빙해 메일을 보내는것. 우승 즉시 액션 토너먼트 시즌5 단독녹음, 신규 캐릭터 목소리 연기, 사이퍼즈 매거진 인터뷰 라는 우승지원이 있다. 대상자가 일반인을 비롯해 현직 성우도 참가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어 성우 지망생들에게는 천금같은 기회, 현재 이 우승자가 녹음하는 신규 캐릭터의 실루엣이 공개되었는데. 여성 캐릭터는 광장의 npc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클립스를 작성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하던 선임연구원 스칼렛, 남성 캐릭터는 시간과 관련된 대사를 하는 것으로 보아 시간 능력자로 추정되다가, 눈보라의 캐럴의 오빠인 시간 여행자 헨리 맥고윈인 것으로 밝혀졌다.
    파일:attachment/uploadfile/신캐.png

  • 2014년 10월 22일부터 '4컷만화 이어그리기'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 중반부터 슬슬 이상한 기운이 돌더니 후반부로 갈수록 약이 미쳐 날뛰고 있다! 다음화가 전혀 예상이 안되는 막장 스토리 네이버에서 비슷한 짓을 했었지

  • 노블엔진에서 노벨라이즈를 한다고 한다.

  • 사이퍼즈 캐릭터들의 승리 • 패배대사는 각각 2가지 씩 총 4가지로 나뉜다. 승리 대사는 쉽게 이길시 (=아군 1차 타워가 남고 승리시 ), 어렵게 이길시(=아군 1차 타워가 남지 않고 승리시)로 나뉘고, 패배 대사는 쉽게 졌을시(=적군 1차 타워가 하나라도 남고 패배시 ), 어렵게 졌을시(=적군 1차 타워를 전부 파괴후 패배시)로 나뉜다. 여기에서 기준이 되어주는 1차 타워란 전방에 있는 1, 2, 3번 타워를 의미한다. 이에 따라서 타워가 존재하지 않는 섬멸전에서는 쉽게 이길시, 쉽게 졌을시의 대사를 들을 수 없다.

  • 게임 진행중 대화창에 특정 단어를 사선(/)과 함께 입력할 경우 전체채팅으로 특수한 메시지가 출력[76]된다. 단어 목록은 해당 문서를 참고할 것.

  • 사이퍼즈에 출연한 성우들 중에서 던파에도 출연한 성우들이 있다. 로라스나 휴톤, 스텔라같은 캐릭터는 아예 보이스 박스 이미지에 있는 대표작 리스트에 해당 캐릭터들을 언급까지 할 정도.#

  • PC방 프리미엄 혜택이 꽤 파격적이다. 캐릭터의 장착 장비(스킬링 제외)가 모두 유니크로 업그레이드 되며 궁극기 링의 경우 언커먼 이상의 링을 장착하지 않았을 경우에만 유니크로 업그레이드 된다. 다만 문제점도 존재하는데 커먼(흰색) 소모킷이 강제로 레어로 업그레이드 된다는 점. 이게 뭐가 문제냐 하면 체스터 버거를 얻지 못해서 첼시버거(3초에 걸쳐 빠르게 체력 회복)로 대체중인 캐릭터를 강제로 콜라계열(20초에 걸쳐 천천히 체력 회복)로 업그레이드 시켜버리고 커먼 넬스크리민/멜츠크리민(치명타 증가)을 사용 중이어도 강제로 공격력 증가로 바꿔버린다. 이속킷은 대부분이 어차피 깡이속이나 레어 등급 엑셀레이션을 쓰고 방어킷도 대부분 깡방어를 쓰는 지라 문제가 되지 않지만 회복킷의 경우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버거/콜라 중 고르게 되며 공격킷은 대부분 치명타를 사용하는 현 메타에서 꽤 문제가 된다.
    유니크의 경우도 대부분 유니크의 성능이 뛰어난지라 크게 문제는 없지만 트리비아의 상의나 스텔라의 허리 등 성능이 굉장히 애매한 경우나 탱커의 노장노모노링 20렙 달성 세팅에 FA 템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 경우에도 강제로 유니크를 사용하게 된다는 점. 목걸이는 공격력 관련/방어력 관련 목걸이가 두 종류 존재하는데 이걸 임의로 장착해 버린다는 점이 있다. 근캐의 경우 유저에 따라 방트리를 타고 탱커/서브탱커로 굴리는 경우와 근딜로 굴리는 유저들이 있는데 이러한 다양성을 무시하고 추천포지션에 맞춰서 강제로 지급해버린다는 것. 물론 공목이든 방목이든 유니크 성능들이 전체적으로 훌륭한 지라 크게 불만이 일어나지는 않지만 소모킷 관련은 개선이 필요하다.

  • 사이퍼즈를 표절한 중국 게임도 존재한다. 이름은 Wildfire online(无尽战区). UI, 시스템등이 상당히 비슷해 사이퍼즈 유저라면 어렵지 않게 빨리 적응해 플레이할 수 있다. 사이퍼즈 시스템에 롤의 캐릭터를 가져와서 오버워치 그래픽을 입힌 느낌이다. BGM 및 효과음에서도 사이퍼즈의 향기가(...) 느껴진다.

  • 2017.9.6일. 에바 이후 8개월째 나오지 않고 있는 신캐릭터. 여전히 불안정한 플랜디코이 및 밸런스, 미완성으로 일단 내고 본것이나 다름없는 슈퍼문 유니크를 둔 채 아트북을 판매할 예정이라는 공지가 올라오자 댓글에는 불평,불만들이 터져나왔다. 심지어 아트북에 캐릭터 설정이 잘못 쓰여진 곳도 있으며 생각보다 분량이 적어 비난받고 있다.

  • 사양이 아무리 좋아도 걸리는 렉


[1] PC 사양을 낮추기 위해서 언리얼 엔진 2.5를 사용했다지만 계속된 업데이트로 인해 2013년 부터 시스템 사양이 크게 올라갔다. 그래픽 품질에 비해서 꽤나 시스템 사양이 높은 편. 떨어지는 그래픽을 이펙트로 가리려고 했는지 무분별하게 사용한 화려한 이펙트 때문에 버그나 프리징 현상도 잦은편이다. 아무리 고사양 컴퓨터라도 프리징 현상이 한번 걸리면 게임 자체가 느려져서 리부팅을 해야 비로소 고쳐진다. 그리고 공유기 사용시 튕김이 빈번하고 아군이나 적군이 게임상에서 아예 보이지 않을 정도의 소위 렉도 고질적인 문제이다. 그나마 제일 큰 렉중 하나였던 위치렉은 HD 업데이트로 낮아졌다. 하지만 요구 사양이 매우 높아진게 함정[2] Windows 10에서 정상 가동[3] 1차 CBT: 2011년 1월 17일 ~ 1월 24일, 2차 CBT: 2011년 5월 16일 ~ 5월 23일[4] 넥슨 사이퍼즈 공식 사이트에서 넥슨 계정, 던전 앤 파이터 계정, 사이퍼즈 계정 중 선택하여 로그인한다. 어느 쪽을 선택해도 똑같은 서버에서 똑같은 환경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바꿔서 말하면 주민등록번호 하나로 계정을 8개, 현재의 이메일식 계정이 아닌 구 넥슨계정을 포함하면 10개까지 만들 수 있다[5] 넘어진 적을 공격했는데 적의 체력이 10 남았다면 적에게 일어나서 도망가거나 역공할 기회가 생긴다. 더 나은 아이템을 장착했다면 그대로 적은 죽었을 것이다. 죽을 적이 살면 게임의 흐름에 반드시 영향이 간다.[6] 엑셀레이션이나 하드 스킨 같은 고 가치의 아이템은 심지어 10만 원 대로 현거래가 이뤄지곤 했다. 유니크 아이템을 현금 화폐인 '테라 주괴'로 구매하는 일도 잦다. 코스튬을 제외한 아이템은 원래 거래가 불가능하나 네오플에선 이를 역이용해 현금 뽑기인 '테라 부스터'로 거래 가능한 장비 및 소모품 아이템을 풀기도 했다. 던파의 '밀봉' 시스템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다만 이는 이벤트성 해금이었다.[7] 스텟은 다른 게임과 크게 차이 없지만 공격의 선후딜이 엄청나게 길다. 사이퍼즈는 모든 기술에 경직이 있기에 철거반의 공격을 다 캔슬시키는게 가능하다. 이렇게 한 개체로 봐도 다른 게임보다 약한데 이 철거반이 라인당 단 한명씩만 나온다. 심지어 모든 철거반은 전부 근거리 공격만 하지 원거리 공격을 하는 철거반은 존재하지 않는다.[8] 원래는 이벤트성으로 일정 기간동안만 가능했지만 반응이 괜찮았는지 8월 25일 이후 상시 적용[9] 더불어 점령전에서는 게임 중 캐릭터 변경도 가능하다.[10] 즉 공식전 배치고사를 본 사람들 중, 1주일 동안 공식전을 3회 이상 플레이 한 사람을 전부 다 합해도 약 20000명이라는 이야기다.[11] 애석하게도 국내 게임사 대다수가 자사 게임이 어느 정도 인기를 얻고 마땅한 경쟁작도 없는 경우 운영이 점점 창렬해지다가 결국 현질 유도와 막장 밸런스가 극에 달하는 쓰레기 게임으로 만들어 버리는데 나중에 쟁쟁한 경쟁작이 튀어 나오면 그제서야 부랴부랴 제대로된 운영을 보여준다. 하지만 개판 운영에 신물이 나버린 유저들은 십중팔구로 경쟁작으로 넘어간 뒤에 다시는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그야말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가 따로 없다.[12] 소비품, 기능 아이템, 코스튬도 예외가 아니다.[13] 월 단위로 상시 진행된다.[14] 11/17일부터 12/14일 까지 진행하는 신규유저 20급 달성시 넥슨캐시 18000원 제공 이벤트로 인해서 캐시를 얻기위해 대거 신규 아이디가 유입됬으나, 그에 따른 잠수유저도 동일하게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이게 제때제때 처리되면 상관이 없으나 20급을 잠수로 찍고 18000원을 타가는 경우가 부지기수로 일어나고 있다. 20급은 빡세게 타임어택해도 10시간이 걸리는데 잠수유저는 최소 이틀을 잡아야 20급을 찍을까 말까 한 수준이다. 그런데 그 이틀사이에 신고 수십번을 받을텐데, 그대로 20급 찍고 여유롭게 18000원을 받아간다면 잠수에 대해선 어떤 제재도 가해지고 있지 않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15] 캐럴의 성우는 아직 직업적으로 성우가 아니라서 보이스팩을 넣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구체적인 이유는 알 수 없다.[16] 정규 시즌이 아니지만, 기간이 길기에 문단으로 생성.[17] 브리스톨의 본진 수호 타워, 스프링필드의 2번 타워[18] 메트로폴리스[19] 다만 매칭 평점 시스템은 이후 시즌에서 계속 사용되고 있다.[20] 산개한 문제점을 내버려두고 공식에서 TS를 장려하는행태에 유저들은 미친거 아니냐고 분노하는 중. 그나마 긍정하는 유저들도 "애초에 사이퍼즈 코스튬 대부분이 그 세계관하곤 1도 안맞는 것들 투성인데 뭐 어떠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일방적으로 무시당하고 있는 중. 그러나 하술하듯 철회되었다.[21] 8월 23일 사이퍼즈 공식 유튜브 채널 업로드. https://youtu.be/fBjyWyJWpPo?t=45s[22] 다만 이 아트북조차도 절망적인 퀄리티를 보여준 덕분에 슬슬 2차 창작 계통에게도 외면 받기 시작하고 있다. 멀리 갈 것 없이 던전앤 파이터 아트북과 비교해봐도 퀄리티가 떨어지는게 확연히 보일 수준이다.[23] '중거리'라는 숨겨진 공격 판정도 존재한다. 중거리 공격은 근거리/원거리 방어 스킬에 영향을 받지 않아 다른 공격 판정들에 비해 절대적 우위를 가진다. 영구동토, 초열지옥, 아웃오브컨트롤 등 몇몇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식 범위 궁들이 중거리 판정을 갖고 있다. 초창기엔 존재하지 않았던 판정이었으나, 강철의 레베카가 가진 근거리 카운터 궁극기가 범위 궁들을 박살내는 현상이 발생하자 새로 생겼다. 이로 인해 소공녀 마를렌 등 방어 스킬에 생명을 의존하던 캐릭터들이 간접 피해를 입기도 했다.[24] 트리비아의 부츠커터, 린의 무쇠가위 등 예외도 있다. 반대로 이런 스킬들를 제외한 원거리 공격은 대부분 다운된 적을 공격할 수 있다.[25] 루이스의 무력화+순간 화력이나, 휴톤 또는 도일의 높은 체력과 방어력 등.[26] 루이스, 다이무스 등[27] 레나, 티엔, 제이 등[28] 휴톤, 레이튼, 히카르도, 카를로스 등[29] 천상계 경기에서야 트롤 취급 받겠지만 공방에선 유효한 전략이다.[30] 원거리 캐릭터다. 탱커는 탱커지만 엄밀하게는 아군을 지키고 도와주는 탱커형 서포터다.[31] 탱커 역할에 무리가 많다고 판단, 결국 플랜 디코이가 결정되었다.[32] 근딜 컨셉으로 출시된 캐릭터지만 지속적인 상향과 연구로 기동성 및 진형붕괴와 이니시에이팅 능력을 갖춘 탱커로 인식이 잡혔다.[33] 벨져와 마찬가지로 초기엔 근딜로 쓰였지만 유저들의 연구로 근딜보다는 탱커로서의 가치가 주목 받게 되었다. 스킬들의 대미지 하향 이후 탱커로 쓰이는 추세이다. 이니시와 배달이 불가능하지만 다수 경직과 다운에 강해 서브 탱커로 쓰이고 있다.[34] 스토리상 같은 집단 소속인 린과 비슷하게 중거리 유틸형 탱커로 디자인되었다.[35] 레베카는 탱커로 써먹기 까다로워 울며 먹는 겨자 느낌이 강하다.[36] 사이퍼즈에만 국한된 양상은 아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등 5인형 AOS라면 어딜 가나 이러한 양상이 보인다. 그러나 3D게임이라 시야확보가 불편한 점과 한방딜이 많고 타 게임의 CC기 수준으로 잠깐동안 딜과 회피가 불가능해지는 경직과 다운을 모든 캐릭터들이 할 수 있다는 특징으로 인해 탱커에게 요구되는 능력이 훨씬 높은 편이다.[37] 그 숫자는 캐릭터 전체 중 약 10%정도 된다. 휴톤, 스텔라, 린, 아이작, 벨져, 제키엘 정도.[38] 킬, 파괴, 총점 등[39] 물론 일단은 근접전을 해야 하므로 원딜보다는 방어템을 한두 번 더 사는 경우가 많다.[40] 유니크 셔츠, 바지, 허리 보유자 한정. 이 세개는 각 스킬에 인추공이 붙어 있어서 방타면 잘 죽지 않으면서도, 딜을 잘 넣을 수 있게 된다.[41] 플랜 디코이 후에 트루퍼 둔갑이 불가능해진데다 환영분신은 어그로나 시야 확보가 아닌 상대에 폭발하는 것으로 뎀딜기로 바뀌면서 포지션이 탱커에서 근딜로 바뀌었지만 비연폭, 인술 폭연 등 다운기로 상대 진영을 붕괴시키며 기존에 호타루를 탱으로 써먹던 유저들은 지금도 잘 탱커로 써먹는다.[42] 근딜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나은 방어스펙과 넓은 범위공격, ,레퀴엠의 초반암살 및 이니시능력, 템페스트의 배달능력, 로열가드의 부담감소, 방어유니크의 공속옵션, 1징이후 링만찍어도 딜이 나오는 스킬대미지 계수가 장점이다. 현 시점에서 딜탱캐릭을 하려할때 추천받는 캐릭중 하나. 다만 어디까지나 딜탱, 서브탱이지 메인탱을 하기엔 버티기능력, 슈아부족으로 한계가있다.[43] 상의, 바지 유니크 보유 한정이다. 상의에 스프리건, 바지에 니들 소배트 주력기에 인추공이 붙어있기에 방카를처럼 잘 안 죽으면서도 뎀딜을 잘 할 수 있다. 카를과의 차이라면 카를은 주로 노신이기에 신발 대신에 허리를 찍고 J는 허리를 안찍고 신발을 먼저 찍는 정도.(신발이 유니크일시 더욱 먼저 찍는다.)[44] 초기에는 서포터로 기획되었으나, 긴 사거리를 이용한 포킹능력이 우수한 원딜로 쓰이고 있다.[45] 기획부터 공격적인 서포터로 설계되었다. 어찌보면 하랑과 비슷한 케이스. 하랑에겐 사거리와 제압부 디버프가 있다면, 캐럴에겐 상태이상 스킬이 있다.[46] 모든 캐릭터에게 완전 회피 개념이 있던 시절엔 회피탱 형식으로 운영하는 방미쉘도 인기가 많았다. 궁극기와 스페이스기의 회피 증가와 막강한 진형붕괴 능력 그리고 염동파를 이용해 원거리에서 무적 잡기를 쓸 수 있는 점을 살려 적진에 진입만 성공하면 적 다수를 순식간에 무력화시킬 수 있었다. 하지만 레베카 출시 이후 완전 회피가 삭제되자 걸어서 진입해야 하는 미쉘 특성상 적진 진입이 힘들게 됨에 따라 유저수가 대폭 감소했다. 완회 패치 이후로는 진입이 힘든 만큼 주로 상대방이 깊숙히 파고 들기 좋은 근캐 위주 조합일 때 카운터로 쓴다.[47] 이전까지 선호되던 정조합은 2탱 1서폿 2원딜이었다.[48] 그나마 전환충 한정 폭딜이 가능하고 힐러라는 유니크한 케이스인 까미유, 자체 메즈로 탱커를 확실하게 붙잡아두는 게 가능한 토마스와 마틴의 입지가 린 다음 정도로 꼽힌다.[49] 16.01.15일 매거진에서 장인사실은 그냥 장인이라기보단 전체적인 캐릭을 잘하는 프로선수 4명을 초청해서 사이퍼즈 현재 메타와 변화에 대해 평가 및 토론을 한적이 있는데 서포터라는 포지션 자체가 DT인사이드 너프도 있고 갈수록 후반메타로 가다보니 실제적으로 서포터란 포지션 자체는 필요가 없다는 평가도 했었다.DT 너무 사기다 아니이걸문성진이(문성진 선수)는 "현재 사이퍼즈에 ‘서포터’라고 할 만한 캐릭터가 없다고 봐요. 방어 아이템을 구입하면 탱커, 공격 아이템을 구입하면 딜러의 느낌이라서요." 라고 매거진에서 언급했다[50] 강력한 한방기가 있는 탱커들을 상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로 방밸트리를 타고 뒤로는 원딜을, 앞으로는 탱커를 지키는식으로 탱키하게 운영된다.[51] 2016 헬리오스시즌에 접어들면서 상위티어에서 딜러로 쓰는 메타가 되었다[52] 플랜 디코이로 인해 원딜에서 서포터로 바뀌었다. 실제 플레이시에는 방트리를 탄 탱커 포지션으로 운용된다.[53] 무엇보다 '다운'이나 '띄우기'는 엄연히 하드CC로 분류되는 상태이상이다. 여타 CC기와 하등 다를게 없는 최고급 상태이상을 CC기가 없는 캐릭터도 아무 페널티 없이 누릴 수 있는 것.[54] 최근 루드빅의 이클립스가 공개되면서 트릭시의 원본이 카게로우 이나바라는 것이 밝혀졌다.[55] 자체 난이도가 높은 문제 때문인지 평균 승률은 낮지만 높은 출전률을 고려하면 준수한 편이다.[56] 2015년 12월 16일 업데이트로 랜덤 캐릭터 선택 시 보너스 코인 지급이 삭제됐다.[57] 세세히 나누자면 2탱 3원, 2탱 1폿 2원, 2탱 1근 2원, 1탱 1근 1폿 2원으로 나뉜다.[58] 이글, 시바, 카를로스, 트릭시, 히카르도, 하드스킨 루이스등의 소위 원거리 킬러를 투입한 후 우라돌격으로 까미유를 먼저 삭제해놓고 나머지를 때려잡는 방법으로 카운터를 할 수 있다. 다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필승 파훼법이 아니라 원킬캐를 잡은 파일럿이 허접할 경우, 오히려 까미유에게 우아하게 충각!농락당하는 비참한 결과가 나온다.[59] 예를들면 이런 애들.[60] 이른바 '꼴픽'이 없다는 게 사이퍼즈의 장점이기도 하다. 물론 딜러 선호에 의한 조합 파괴가 없다는 건 아니다.[61] 대표적으로 신비의 린이나 별빛의 스텔라가 있다. 기본 성능이 우수함은 물론 궁극기의 광범위 제압 능력이 막강해서, 팀워크가 좋다면 한타 정복자가 될 수 있다. 반대로 아군과 손발이 안 맞으면 혼자서 할 게 없다. 궁극기 자체에 데미지 딜링 성능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 더불어 두 캐릭터의 조작 난이도는 높은 편이다.[62] 사실 커뮤니티보단 SNS인 트위터의 사용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긴 하다.[63] 패자전 1라운드에서 게임상 T5가 이기긴했다. 실격당했지만[64] 커세어의 경우 프로팀이라고 하기 애매한게 스폰서가 커세어인건 맞으나 장비 스폰싱에서 그쳤을뿐 제닉스나 포모스 같은 프로팀 운영체제가 아니기 때문이다.[65] 날아가거나 기절, 그자리에서 증발하는 등[66] 동명의 미국 영화로 유추해 볼 때 『능력자x』로 추정된다.[67] 전 캐릭터 공용 레어 등급 공격킷으로써 능력치는 공격력 + 80[68] 현재 앱북은 서비스가 종료되어 지금은 확인할 수 없다[69] 참고로 LOL 자체는 크게 웃는다(laughing out loud)는 뜻이 있다.[70] 각 캐릭터마다 도발음성이 있으며 귀환을 넣을 생각인지 모든 캐릭터에 귀환음성이있다.[71] 그 다음 상위권인 샬럿, 타라와도 상당수 차이가 난다.[72] 설명하자면 확밀아의 일러스트는 전체적으로 일본 만화풍이고 밝은 톤인데 사이퍼즈의 일러스트는 실사풍에 사이퍼즈의 분위기 때문인지 색깔도 약간 어두운 편(배경이아니라 그림 자체가)이다. 근데 이 일러스트들을 그대로 썼다(...).(각성 전이든 후든, 루이스와 드니스를 제외하고는 원본 일러스트가 들어간다.) 사실 3성, 4성등을 보면 안 어울리는 카드가 더 많지만 시즌 메인 강적이나 드랍카드들이 이러니 문제다.[73] 다만 신체강화 능력이 아닐 경우 무술이나 격투술, 검 등의 무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를 기획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다.[74] 다만 그렇다면 '숲의'를 넣을수도 있었다는 의견이 있다.[75] 실은 30대 능력자들 대부분이 능력자 전쟁에 참전할 당시엔 창창한 20대였다. 6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며 30대가 됐을 뿐...능력자 평균 나이를 올리는 주범[76] 예를 들어 대화창에 "/기쁨"을 입력할 경우 주황색으로 "~님이 기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출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