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 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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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간략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
마츠 셀스의 역임 직책 | ||||||||||||||||||||
마츠 셀스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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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레스트 FC No. 26 | ||
마츠 셀스 Matz Sels | ||
본명 | 마츠 빌리 엘스 셀스 Matz Willy Els Sels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 |
소속 | 유스 | 콘티치 FC (1997~1999) 리르서 SK (1999~2010) |
선수 | 리르서 SK (2010~2014) KAA 헨트 (2014~2016)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16~2018) → RSC 안데를레흐트 (2017~2018 / 임대) RC 스트라스부르 알자스 (2018~2024) 노팅엄 포레스트 FC (2024~ ) | |
국가대표 | ||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기록
5.1. 개인 수상
6. 여담7. 같이 보기2013년 12월 31일,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헨트에 입단했다. 주전 골리인 프랭크 보엑스가 시즌이 끝나고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해지면서 대체자로 영입하게 된 것이다.
그는 1월 14일에 열린 KV 코르트레이크와의 벨기에 컵 8강전에서 데뷔했으며, 여러 차례 선방과 승부차기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준결승 진출에 큰 공을 세웠다.
2014-15 시즌부터는 본격적으로 팀의 넘버원으로 올라섰으며, 시즌 내내 최고의 퍼포먼스로 클럽 역사상 최초의 벨기에 1부 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도 획득했다.
2015-16 시즌 챔피언스 리그 조별라운드 리옹전에서는 라카제트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1:1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2016년 1월, 지난 시즌 뛰어난 활약으로 팀의 우승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벨기에 최우수 골키퍼 상을 수상했다.
그는 1월 14일에 열린 KV 코르트레이크와의 벨기에 컵 8강전에서 데뷔했으며, 여러 차례 선방과 승부차기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준결승 진출에 큰 공을 세웠다.
2014-15 시즌부터는 본격적으로 팀의 넘버원으로 올라섰으며, 시즌 내내 최고의 퍼포먼스로 클럽 역사상 최초의 벨기에 1부 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도 획득했다.
2015-16 시즌 챔피언스 리그 조별라운드 리옹전에서는 라카제트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1:1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2016년 1월, 지난 시즌 뛰어난 활약으로 팀의 우승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벨기에 최우수 골키퍼 상을 수상했다.
2016년 6월 29일, EFL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뉴캐슬과 5년 계약을 체결했다. 8월 5일에 열린 풀럼과의 개막전에서 첫 경기를 치른 후 8월 13일부터 9월 13일까지 4연속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적응 기간 없이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9월 24일에 열린 9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 후반 늦은 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판단 미스로 동점골을 허용하며 팬들의 비판을 받았고, 다음 노리치전부터는 칼 달로우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면서 서브로 밀려났다. 30라운드 더비전부터는 롭 엘리엇이 장기 부상을 털고 복귀하면서 벤치에도 앉지 못하고 시즌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9월 24일에 열린 9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 후반 늦은 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판단 미스로 동점골을 허용하며 팬들의 비판을 받았고, 다음 노리치전부터는 칼 달로우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면서 서브로 밀려났다. 30라운드 더비전부터는 롭 엘리엇이 장기 부상을 털고 복귀하면서 벤치에도 앉지 못하고 시즌을 마무리했다.
자리를 잃은 셀스는 2017-18 시즌 안데를레흐트로 임대를 떠나면서 1년 만에 자국으로 복귀했다.
2018년 7월 27일, 350만 유로에 리그 1의 스트라스부르로 이적했다. 공교롭게도 리르서 시절 한솥밥을 먹은 가와시마 에이지와 재회하게 되었다.
입단 이후 두 시즌 동안은 팀의 넘버 원으로 활약했으나, 2020-21 시즌에는 가와시마에게 잠시 주전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그러다가 2021-22 시즌부터는 다시 부동의 넘버원으로 출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22년 6월 25일,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2-23 시즌 역시 맹활약을 보여주었지만 수비진의 호러쇼로 클린시트를 많이 기록하지는 못했다.
32R 스타드 드 랭스전에서는 무려 5개의 선방을 만들며 맹활약을 했다.
2023-24 시즌 역시 스트라스부르의 주전 골키퍼로 뛰다가 2024년 1월 겨울 이적시장 막판에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노팅엄 포레스트 FC행 "Here we go"가 선언이 되며 노팅엄 포레스트로의 이적이 가시화되었다.
입단 이후 두 시즌 동안은 팀의 넘버 원으로 활약했으나, 2020-21 시즌에는 가와시마에게 잠시 주전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그러다가 2021-22 시즌부터는 다시 부동의 넘버원으로 출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22년 6월 25일,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2-23 시즌 역시 맹활약을 보여주었지만 수비진의 호러쇼로 클린시트를 많이 기록하지는 못했다.
32R 스타드 드 랭스전에서는 무려 5개의 선방을 만들며 맹활약을 했다.
2023-24 시즌 역시 스트라스부르의 주전 골키퍼로 뛰다가 2024년 1월 겨울 이적시장 막판에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노팅엄 포레스트 FC행 "Here we go"가 선언이 되며 노팅엄 포레스트로의 이적이 가시화되었다.
이적하자마자, 2월 4일에 열린 AFC 본머스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전술과 잘 들어맞는 키퍼였기에 영입되고 산투 감독 아래에서 맷 터너, 오디세아스 블라호디모스를 제치고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전술과 잘 들어맞는 키퍼였기에 영입되고 산투 감독 아래에서 맷 터너, 오디세아스 블라호디모스를 제치고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시즌까지는 활약도가 그리 높지 않았지만 2024-25 시즌부터 폼이 올라왔는지 리버풀, 첼시를 상대로 엄청난 선방들을 보여주며 노팅엄이 원정에서 두 팀에게 1승 1무를 기록하는데 크게 맹활약했다.
전반기가 끝난 현재, 노팅엄이 세간의 예상을 뒤엎고 리그 3위에 랭크하는 데 상당한 공헌을 선수 중 한 명으로, 이번 시즌 노팅엄은 아쉬운 득점력과 달리 리그에서 단 19실점만을 허용하며 최소 실점 3위를 기록할 정도로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밀렌코비치, 무릴루 센터백 라인과 철벽 수비를 구성하며 구단의 선전을 이끌고 있다. 함께 과장 좀 보태서 이번 시즌 PL 최고의 키퍼 중 한 명으로 꼽힐 정도. 실제로 전반기 기준 클린시트 횟수 1위를 기록했다.
21R 리버풀전에서 또 선방 퍼레이드를 펼치며 리버풀에게 있어 통곡의 벽으로 군림했다. 결과는 1:1 무승부로, 이 폼이 끝까지 간다면 리그 베스트급 키퍼로 이름을 남길 수도 있게 되었다.
FA컵에서는 원래는 백업 골키퍼인 카를루스 미게우가 나왔었으나 부상당한 이후로 여기도 출전하고 있는데, 무려 32강, 16강, 8강 3연속 승부차기에서 모두 승리하는 괴력을 보여주었다.
다비드 라야와 함께 클린시트 공동 1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첫 시즌부터 골든글러브와 함께 리그 수위급 골키퍼로 자리매김했고, 구단의 UEFA 유로파 리그 진출[2]까지 이루어내면서 그야말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시즌 종료 후 야신상 후보에까지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고, 야신상 순위 10위를 기록했다.
전반기가 끝난 현재, 노팅엄이 세간의 예상을 뒤엎고 리그 3위에 랭크하는 데 상당한 공헌을 선수 중 한 명으로, 이번 시즌 노팅엄은 아쉬운 득점력과 달리 리그에서 단 19실점만을 허용하며 최소 실점 3위를 기록할 정도로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밀렌코비치, 무릴루 센터백 라인과 철벽 수비를 구성하며 구단의 선전을 이끌고 있다. 함께 과장 좀 보태서 이번 시즌 PL 최고의 키퍼 중 한 명으로 꼽힐 정도. 실제로 전반기 기준 클린시트 횟수 1위를 기록했다.
21R 리버풀전에서 또 선방 퍼레이드를 펼치며 리버풀에게 있어 통곡의 벽으로 군림했다. 결과는 1:1 무승부로, 이 폼이 끝까지 간다면 리그 베스트급 키퍼로 이름을 남길 수도 있게 되었다.
FA컵에서는 원래는 백업 골키퍼인 카를루스 미게우가 나왔었으나 부상당한 이후로 여기도 출전하고 있는데, 무려 32강, 16강, 8강 3연속 승부차기에서 모두 승리하는 괴력을 보여주었다.
다비드 라야와 함께 클린시트 공동 1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첫 시즌부터 골든글러브와 함께 리그 수위급 골키퍼로 자리매김했고, 구단의 UEFA 유로파 리그 진출[2]까지 이루어내면서 그야말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시즌 종료 후 야신상 후보에까지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고, 야신상 순위 10위를 기록했다.
2025년 7월 18일, 2025-26 시즌을 앞두고 재계약을 하였다.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
2015년 10월, 안도라와 이스라엘과의 유로 지역예선 2연전을 앞두고 처음으로 성인 대표팀에 소집됐다.
2018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2020에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2021년 6월 3일, 그리스와의 친선전에서 후반 종료를 앞두고 시몬 미뇰레 대신 교체 출전하면서 드디어 데뷔전을 치렀다.
2025년 3월, 노팅엄에서의 뛰어난 활약으로 대표팀에 소집되었고, 3월 24일에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네이션스 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부진했던 쿠르투아를 대신해 선발 출전했다. 결과는 벨기에의 3:0 승리에, 클린시트까지 달성하면서 벨기에는 네이션스 리그 리그 A에 잔류하게 되었다.
2018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2020에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2021년 6월 3일, 그리스와의 친선전에서 후반 종료를 앞두고 시몬 미뇰레 대신 교체 출전하면서 드디어 데뷔전을 치렀다.
2025년 3월, 노팅엄에서의 뛰어난 활약으로 대표팀에 소집되었고, 3월 24일에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네이션스 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부진했던 쿠르투아를 대신해 선발 출전했다. 결과는 벨기에의 3:0 승리에, 클린시트까지 달성하면서 벨기에는 네이션스 리그 리그 A에 잔류하게 되었다.
샐스의 선방에 있어 가장 돋보이는 점은 바로 위치 선정. 위치를 잡을 때, 기마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잔발을 구르면서 공을 끝까지 본 후에 위치를 잡는다. 위치를 잡는 움직임이나 자세가 좋다 보니, 예측되는 실점을 예방해서 선방해내는 능력이 상당히 좋다. 잔발과 반사신경을 바탕으로 상대의 슈팅 각도를 줄이는 능력이 좋은 골키퍼로, 골키퍼로서 안정감이 매우 뛰어나다.
셀스는 후방에서 롱 볼로 동료에게 공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킥 퀄리티를 보유하고 있다. 후방에서 공을 오래 소유하기보다는 롱 킥 한 방으로 빠르게 전개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때 보내주는 롱 킥의 정확도가 상당히 높다. 스트라스부르의 주장을 맡을 만큼 리더쉽도 뛰어나서 리더로서 팀원을 독려하고 수비진에게 지시를 내리기도 한다.
특히, 셀스는 누누 감독의 역습 위주의 전술 속에서 활약하며 그의 안정적인 선방과 경기 운영 능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팀의 전체적인 라인을 내리다 보니, 셀스가 신경써야 할 선방 범위가 줄어들면서 선방과 롱 킥 전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며 리그 베스트 급의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셀스는 현대 축구에서 요구하는 스위핑이나 후방 빌드업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유형의 골키퍼는 아니다. 또한, 굳이 단점을 찾아보자면 공중볼을 처리하는 능력을 꼽을 수 있는데, 선방할 때의 자세가 무게중심이 낮은 기마 자세를 유지하는 선수라는 점에서 날아오는 공에 대한 처리 부분에서 간혹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셀스는 후방에서 롱 볼로 동료에게 공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킥 퀄리티를 보유하고 있다. 후방에서 공을 오래 소유하기보다는 롱 킥 한 방으로 빠르게 전개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때 보내주는 롱 킥의 정확도가 상당히 높다. 스트라스부르의 주장을 맡을 만큼 리더쉽도 뛰어나서 리더로서 팀원을 독려하고 수비진에게 지시를 내리기도 한다.
특히, 셀스는 누누 감독의 역습 위주의 전술 속에서 활약하며 그의 안정적인 선방과 경기 운영 능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팀의 전체적인 라인을 내리다 보니, 셀스가 신경써야 할 선방 범위가 줄어들면서 선방과 롱 킥 전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며 리그 베스트 급의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셀스는 현대 축구에서 요구하는 스위핑이나 후방 빌드업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유형의 골키퍼는 아니다. 또한, 굳이 단점을 찾아보자면 공중볼을 처리하는 능력을 꼽을 수 있는데, 선방할 때의 자세가 무게중심이 낮은 기마 자세를 유지하는 선수라는 점에서 날아오는 공에 대한 처리 부분에서 간혹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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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4월 1일 기준[2] 원래는 UEFA 컨퍼런스 리그 진출이었으나 FA컵 우승팀 크리스탈 팰리스가 UEFA 규정 위반으로 컨퍼런스 리그에 참가하게 되면서 진출권을 양도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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