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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 쿠르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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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CF 2018-19 시즌 스쿼드

1 나바스 · 2 카르바할 · 3 바예호 · 4 세르히오 라모스 · 5 바란 · 6 나초 · 8 크로스 · 9 벤제마 · 10 모드리치
11 베일 · 12 마르셀루 · 13 K. 카시야 · 14 카세미루 · 17 루카스 V. · 18 M. 요렌테 · 19 오드리오솔라 · 20 아센시오
21 B. 마요랄 · 22 이스코 · 24 D. 세바요스 · 25 쿠르투아 · 30 루카 지단 · - 비니시우스 Jr · - 루닌 ·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본래 스쿼드에서 타 팀으로 임대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파일:Courtois_18-19.png

레알 마드리드 CF No. 25

티보 니콜라 마르크 쿠르투아[1][2][3]
(Thibaut Nicolas Marc Courtois)

생년월일

1992년 5월 11일

국적

파일:벨기에 국기.png 벨기에

출생지

브레 (Bree)

신장/체중

199cm/96kg[4]

포지션

골키퍼

주로 쓰는 발

왼발[5]

소속 클럽

KRC 헹크(2009~2011)
첼시 FC(2011~201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2011~2014, 임대)
레알 마드리드 CF(2018~)

국가대표

65경기


1. 개요2. 플레이 스타일3. 클럽 경력4. 국가대표 경력5. 기록
5.1. 개인 수상5.2. 팀 수상
6. 기타

1. 개요[편집]

붉은 악마레알 마드리드의 월드클래스 골키퍼이자 2018 러시아 월드컵 골든 글러브 수상자

그러나 자신의 소속 팀에게 뒤통수를 치고 불필요한 언행과 행동으로 팀 분위기마저 망치고 튀어버린 희대의 통수꾼[6]

2. 플레이 스타일[편집]

큰 키를 이용한 공중볼 장악에 있어서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7]

공식 프로필에서도 볼 수 있듯이 199cm나 되는 장신으로, 압도적인 공중볼 장악 능력이 최강의 장점이다.

특히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임대시절에는 긴 팔을 이용한 슈퍼세이브도 굉장히 많이 만들어내는 편이었다. 그 당시엔 동물적인 반사신경과 엄청난 다이빙 능력으로 슛들을 막아냈다. 쿠르투아가 실점한 골들을 보면 키퍼가 누구였어도 못 막았을 거라고 생각되는 골들이 많은데, 워낙에 키가 크고 다이빙이 좋기 때문이다. 중거리 슛 선방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뛰어난 모습을 보이며, 엄청난 거구임에도 불구하고 말 그대로 날아다닌다. 문제는 체흐와 자기중에 양단간에 결단을 내고 만약 체흐를 선택할꺼면 자기를 알레띠에 보내달라고 해서 나이 및 현재의 폼을 고려해 본인을 선택하고 체흐를 백업으로 보내고 결국 아스날로 보내 주전 자리를 확고하게 해줬더니만 선방능력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는 점이다. 애초에 첼시라는 팀이 수비수의 수준이 떨어지면 월드클래스 수비수를 사오는 레벨의 팀이고 성적이 안좋다보면 세계적인 명장들도 날이 다르게 갈아치우는 편이다보니 티가 심하게 나지 않지만 2010년대 후반으로 갈수록 세계 최정상의 클럽의 키퍼들이 기대하는 수준의 선방이 자주 나오지 않는다. 물론 특유의 공중볼 장악에 있어서는 워낙 대단하기 때문에 세트피스나 장신의 타겟 스트라이커나 나와도 불안하지 않지만 아직도 나이가 한창이고 활동기간이 유독 긴 골키퍼로 치면 아직 프로 초년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폼이 더 오르기는 커녕 떨어지는 모습에 오히려 아쉬워하는 첼시 팬도 많다. 레알과 링크가 나도 차라리 떠나라라고 말하는 팬이 있는 이유도 이것. 물론 딱히 눈에 떨어지게 실책하는 모습이 없어서 이 정도면 잘하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그런 사람들조차도 아틀레티코나 첼시 주전발탁 초창기만 못하다는 평가에는 동의한다.

공중볼 장악 능력이 장점이라고 말했는데, 펀칭을 거의 하지 않는 스타일이라는 점에서 선배인 체흐와는 다르다. 공을 다이렉트로 잡아내는것이 대부분인데, 거의 모든 경합에서 승리한다. 허나 백패스를 받을 때 조금 불안하게 받는다는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아주 드물게 어이없게 실점한 장면이 몇 있다.이것은 경험이 쌓이면 괜찮아질 것이다. 그리고 수비진 조율에 있어서도 다른 월드클래스 골키퍼들에 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진 않는다. 마누엘 노이어가 능동적인 골키퍼의 대명사라면 쿠르투아는 수동적인 골키퍼의 대명사라고 볼 수 있다. 경기내내 수비수들에게 소리를 질렀던 키퍼로 유명한 맨유의 레전드 페테르 슈마이켈과는 정 반대에 가까운 성향으로, 어린 나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수비진에게 지시하는 모습을 보기 어렵다. 실제 축구에서 골키퍼의 수비진 조율은 매우 중요한데, 수비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시켜 주고 경기의 집중도를 높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경험이 쌓이며 점점 조율 능력이 좋아지고 있는 듯하다. 또한 수비 뒷공간을 커버해 주는 능력이 그리 좋지 않아서, 아스필리쿠에타와 같은 활동량 많은 수비수가 없는 경우에는 다소 힘들어진다. 레알 마드리드 CF로 이적하면서 세르히오 라모스와 같은 최고의 커맨더형 센터백이 있기에 다행이지만 골키퍼로서의 기량 완성을 위해 수비진 조율을 더욱 발전시켜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 가지 더 아쉬운 점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1대1 상황에서 PK를 내주는 경우가 잦은 편이다. 차징시 슬라이딩을 하는 과정에서 상대 공격수의 몸이 걸려서 파울이 선언되는 빈도가 높다.

3. 클럽 경력[편집]

선수 생활은 지역 축구팀인 빌젠 VV에서 레프트백으로서 시작하였다. 이후 겨우 7살의 나이로 (라싱) 헹크로 이적했고, 이 곳에서 포지션을 골키퍼로 바꿨다. 헹크의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2009년 4월 17일에 KAA 헨트를 상대로 1군에 데뷔했는데, 이 때 나이가 겨우 17살. 골키퍼는 포지션 특성상 풍부한 경험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런 기용은 가히 파격적이라 할 수 있다.뭔가 데자뷰가 느껴지는 착각이다..

3.1. 첼시 FC[편집]

겡크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2011년에는 5년 계약으로 첼시에 이적하게 된다. 첼시에서도 체흐의 장기적인 대체자중 하나로 보고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기존에 버티고 있던 골키퍼들이 많다 못해 무수한지라(체흐, 턴불, 일라리우, 블랙맨, 델라치) 험난한 주전 경쟁이 예상된다. 그래도 다수의 첼시팬들은 쿠르투아를 유력한 후보로 보는 상황.잘하니까.

첼시에 온 후에 바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3년 계약으로 임대되었다.

3.1.1.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 (임대)[편집]

쿠르투아와 알레띠의 신의 한 수이자 첼시의 유망주 임대 정책의 최고 작품[8]

3.1.1.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1-12 시즌[편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보내고 있다. 데헤아 떠나고 빛 좀 보나 싶었던 아센호를 후보로 밀어버리고 주전 골키퍼로 출전중이다. 실력은 여전히 손색이 없고 본인은 오히려 더 발전했다고 할 정도. 녹슬지 않은 감각으로 선방을 연발하고 계신다.아틀레티코 특유의자동문 수비를 달고서도 꾸준한 활약을 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로파 리그에서는 준결승에서 무수한 선방으로 발렌시아를 꽁꽁 묶더니 결승에서도 맹활약하며 19세 어린 나이에 우승을 맛보았다. 장래 최고 수준의 키퍼로 성장할 재목을 미리 데려와 임대 카드로 빅리그에서의 경험까지 쌓게 했다는 점은 체흐의 폼 하락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상황에서 첼시가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는 이유라고 할 수 있겠다. 좋은 임대의 모범적인 예라고 해도 될 정도. 최근 1년 더 비센테 칼테론[9]에 남고 싶다는 발언을 했다. 첼시 내에서 아직 체흐가 건재하므로 로테이션을 돌리거나 2군에서 키우느니 타지에서라도 쑥쑥 자라서 미래의 첼시 주전을 노리는 게 효율적일 것이라고 팬들도, 감독도, 무엇보다도 선수 본인도 동의하는 분위기이므로 임대 연장은 무난하게 성사될 듯하다.

2011/12시즌: 52경기 50골 실점 24경기 무실점
선방률 74.7%
라리가: 37경기 41골 실점 /16 (68.1%)
유로파리그: 15경기 9골 실점 /8 (87.1%)

3.1.1.2.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2-13 시즌[편집]

2012년 6월 2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임대 계약을 1년 더 연장했다는 기사가 떴다. 본인 페이스북 계정으로도 매우 다양한 언어로(...) 이와 같은 사실을 알렸다.[10] 첼시도 당장은 체흐가 건재하고 아틀레티코 입장에선 작년에 맹활약을 펼친 쿠르투아를 앞으로 더 붙잡고 싶어하니 양 클럽이 쉽게 계약 성사에 동의한 듯하다.

포텐이 터져 환상적인 선방과 안정감을 내세우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성장세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 그도 그런 것이 시즌 내내 리그 37경기 29실점만 기록했으며, 겨우 20살의 나이에 사모라상을 받았다. 여기에 레알 마드리드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메수트 외질의 슈팅을 비롯하여 완벽한 찬스를 무려 세개나 막아내면서 팀의 2:1 역전승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11] 심지어는 경기 도중에 보인 세이브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에게 화제가 될 정도였다. ATM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보물같은 골키퍼가 된 듯.그런데 임대생인 게 함정. 이제는 첼시가 최근 전성기급의 폼을 보여주는 골키퍼 페트르 체흐[12]와의 세대교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야할 지경이다.

체흐 vs 쿠르투아 떡밥은 첼시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물론 "넘버원은 체흐" 라는 의견에는 모두가 동의하지만, 팀의 미래를 위해 30대에 접어든 체흐보다 20대 젊은 나이인 쿠르투아에게 골문을 맡기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지 않겠냐는 것. 하지만 골키퍼는 40대가 되어도 몸관리만 잘 한다면 폼을 유지하는데 큰 문제가 없는 포지션이며, 체흐는 세대교체에 해당하는 선수라기엔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이고 현재 폼도 매우 뛰어나다. 드록바 - 램파드 - 테리 - 체흐 로 최근 첼시 10년을 얘기할 수 있을 만큼 팀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이고 실력은 두말할 필요 없으며 멘탈까지 뛰어난 선수를 단순히 좋은 20대 선수가 있다 하여 자리를 내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체흐의 현재 폼이 현저히 떨어져 있다면 모를까.

2012/13시즌: 46경기 35골 실점 24경기 무실점
라리가: 37경기 29골 실점 /20 (74.8%)
유로파리그: –
코파델레이: 8경기 5골 실점 /4
UEFA 슈퍼컵: 1경기 1골 실점 /0 (85.7%)

3.1.1.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3-14 시즌[편집]

이번 시즌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뛰기로 결정했다.이러다가 ATM에 말뚝박을 기세. 임대로 레전드되기

2014년 1월, 쿠르투아는 주전으로 뛰지 못한다면 첼시가 아닌 다른 팀에서 뛰고 싶다고 선언했다.근데 얀 오블락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돌풍의 일원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18년 만의 라리가 우승의 주역 중 하나이며 챔피언스리그에선 바르샤와 첼시를 무너뜨리고 결승에 진출했다. AT팬들이 팀 내 베스트 플레이어로 임대생인 쿠르투아를 꼽으니 설명이 더 필요한지? 포텐이 더없이 만개하였다. 그런데 챔스 4강의 상대팀이 원 소속 팀인 첼시였기 때문에 첼시에서 임대 온 쿠르투아는 묘하게 되었다. 계약서에는 거액의 출전료[13]를 지불해야 쿠르투아가 출전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틀레티코 회장이 출전료가 부담스럽다고 쿠르투아를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하자 UEFA에서 태클을 걸었다. 그러나 아무 문제없이 출전한 것을 보면 ATM과 첼시 사이에서 다른 거래가 있었던 듯.[14] 어쨌든 이것으로 인해 많은 축구팬들은 체흐와 쿠르투아의 맞대결에 초점을 두었지만 정작 체흐는 1차전에서 부상을 당했고(..) 쿠르투아는 그동안 친정팀에 비수를 꽂는 활약으로 ATM을 결승까지 올렸다.

결승에서는 베일을 역적화시키며 호날두의 정확한 프리킥을 선방하는 등, 하필 챔스 결승에서 삐긋해버린 카시야스의 삽질과는 대비되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듯했으나, 영혼이 연소되는 듯한 수비를 펼치며 쿠르투아를 도왔던 동료 수비수들의 체력이 경기 막판에 완전히 소진될 즈음 본인도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말았다. 카시야스의 공중볼미스와 유사한 실수를 하지않나(...) , 특히 마르셀로가 골을 넣던 시점에서는 ATM의 수비수들의 다리가 움직이질 않았다. 결국 90분간 무실점을 기록하다가 30분(후반 추가시간 + 연장전)만에 4골을 얻어맞으며 통한의 패배를 경험하고 만다.

2013/14시즌: 56경기 40골 실점 28경기 무실점
라리가: 37경기 24골 실점 /20 (77.8%)
챔피언스리그: 12경기 10골 실점 /5 (77.3%)
코파델레이: 5경기 5골 실점 /2
슈퍼컵: 2경기 1골 실점 /1 (80%)

3.2. 첼시 FC 복귀[편집]

페트르 체흐의 후계자로 오랫동안 자리잡을 줄 알았으나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며 첼시를 떠나다

블루스의 금지어

3.2.1. 첼시 FC/2014-15 시즌 [편집]

파일:쿠르투아 14-15.jpg
최고의 활약으로 첼시 우승에 공헌한 선수

팀 레전드 페트르 체흐를 밀어내고 주전 자리를 꿰찬 선수

시즌 종료 후 임대 기간이 끝나 첼시로 복귀하였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재임대를 하지 않을 것으로[15] 보여 팬들은 첼시에서의 주전 경쟁이 어떻게 될지 기대 반 걱정 반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리시즌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뤘다. 슈퍼세이브도 해냈지만 팀은 3실점 패배.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번리 FC와의 개막전에서 체흐와 쿠르투아 중 누가 나올 것인지에 대한 말이 많았는데 결국 쿠르투아가 출전했다. 전반 14분 아필드의 슛팅에 실점했으나 경기 종료까지 안정적인 키핑을 보여주며 팀은 3대 1로 승리했다. [16]

프리미어리그 두 번째 경기인 레스터 시티전에서도 체흐를 제치고 출전했다. 말그대로 슈퍼세이브를 보여주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체흐 지못미. 이 경기는 쿠르투아 뿐만 아니라 캐스퍼 슈마이켈 골키퍼 역시 미친듯한 선방을 보여주는 등 골키퍼의 활약이 돋보이는 경기였다.[17]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에버튼 FC와의 경기에서는 3실점을 하는 등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18] 이어 4라운드 스완지시티전에서도 2실점을 당하며 체흐를 제친 주전 골리라기엔 조금 많이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19] 팬들 중에서는 다시 체흐를 골대앞에 두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꽤 있다. 곧 FC 샬케 04를 상대로 하는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1차전에서 주제 무리뉴 감독이 페트르 체흐를 내보낼 것이라는 예측이 많은데 두고 볼 일이다.근데 체흐는 경기를 많이 못뛰며 폼이 하락했을 가능성이...안 될거야 아마. 결국 쿠르투아가 출전했다. 팀은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실점 장면을 두고 논란이 많아, 최근 실점이 많지만 주전 쿠르투아를 쓰자는 팬들과 벤치를 달구고 있는 체흐를 왜 안쓰냐는 팬들의 의견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20]

그러다가 10월 5일에 펼쳐진 아스날 FC와의 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초중반에 알렉시스 산체스와 부딪히며 부상당했다. 쿠르투아의 머리와 산체스의 다리가 부딪혔고, 순간적으로 쿠르투아가 실신한 모습이었지만 곧바로 정신을 차렸고 그라운드에 남았다...가 귀에서 피가 나오는 상황이 나오며 결국 페트르 체흐로 교체되었다.[21]

다행히도 A매치 데이 이후 치루어진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선 선발로 나섰다.

시즌 초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필요할 때 나오는 엄청난 슈퍼 세이브와 안정적인 공중볼 처리능력으로 첼시의 골문을 지키고 있다. 또한 쿠르투아는 올 시즌 51회의 박스 내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단 한 번도 상대 선수에게 헤딩을 내어주지 않았다. 펀칭한 것은 4번에 불과하고 나머지 47번은 정확하게 캐치했다는 뜻이다. 이 기록에 대해 제이미 레드냅은 쿠르투아의 박스 내 영향력은 월드 클래스급이라고 호평했다.

이렇게 안정적인 활약을 하며 순항하던중 1월 2일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토트넘 전에서 무려 5실점을 했다. 물론 대량 실점의 근본적인 원인은 토트넘 공격에 제대로 손써보지도 못한 수비진에게 있지만 팬들은 5실점이나 허용한 쿠르투아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22] 물론 5실점이나 한 골키퍼가 잘한게 있는건 아니지만 냉정히 보면 쿠르투아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토트넘 선수들의 결정력이 매우 좋았다고밖에 할 수 없다. 케인의 미친 중거리슛, 골대 맞고나온 세컨볼 밀어넣기, PK, 케인의 매직 터치에 이은 가랑이 사이 슛, 가랑이 사이 굴절슛 모두 쿠르투아 능력밖의 실점이었다. 올시즌 맨유를 캐리하는 데헤아, 현재 세계 NO.1 노이어, 그리고 팬들이 그토록 원하는 체흐중에서 누가 나왔어도 실점 상황이었다. 하지만 비록 본인의 책임은 아니여도 토트넘전의 5실점은 자신의 명성에 금이 가는 굴욕적인 일임은 분명하다. 지못미.

하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케피탈 원컵 리버풀과의 4강 1차전에서 팀원들의 숱한 삽질중에서도 홀로빛나며 팀의 1대1 무승부를 견인했다. 스털링에게 1점 실점하긴 했으나 리버풀의 나머지 6번의 유효슈팅을 모조리 막아내며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2차전에서도 리버풀의 결정적인 슛들을 모두 막아내며 결승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2차전에서는 MOM에까지 지명되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크로스를 펀칭하려고 전진했는데 수비하고 겹쳐서 제대로 펀칭을 못하면서 다비드 실바의 첫 골의 빌미를 제공해 다시 한 번 욕을 먹었다. 시야가 가려지기도 해서 그에게만 책임을 온전히 떠넘기기는 어려우나 공중볼의 제왕이라 불리던 쿠르투아였기에..

대다수의 예상을 깨고 챔피언스리그 16강 PSG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체흐의 연이은 활약에 각성했는지또다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을 비난한 사람들을 무안하게 만들었다. 특히 카바니의 헤딩슛을 손끝으로 쳐내는 장면이 압권. 두 골키퍼가 모두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무리뉴는 쿠르투아를 적극 기용할 수 밖에 없다. 다만 일관성은 체흐가 훌륭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시즌 도중 여러 논란이 있었지만 그래도 시즌 막판에 안정적인 활약을 하며 1골 승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고 결국에는 팀의 리그 우승 주역이 되었다. 체흐의 아우라가 무시무시해서 그렇지 팀의 리그 최소실점에 기여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리그 첫 시즌 치고 매우 우수한 성적이다.

2014/15시즌: 39경기 35골 실점 16경기 무실점
선방률 72.7%
프리미어리그: 32경기 30골 실점 /13 (71.2%)
챔피언스리그: 5경기 4골 /2 (71.4%)
FA컵: –
리그컵: 2경기 1골 실점 /1 (90%)

3.2.2. 첼시 FC/2015-16 시즌[편집]

파일:쿠르투아 15-16.jpg
나락으로 떨어진 과 함께 자신의 커리어 최악의 시즌을 보내다

스완지 시티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슈퍼세이브 여럿을 보여주며 영혼까지 털리는 첼시 수비를 하드캐리 해주었으나... 후반전에 PK내주고 퇴장당했다. 징계는 무려 3경기... 덕분에 베고비치는 첫 경기부터 데뷔전을 가질수 있었고 그다음 맨시티전에서 비록 팀의 경기력은 첼삼딱이었으나 놀라운 선방쇼를 보여주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이로써 첼시는 또다시 최고의 No.1과 No.2를 보유하게 되었다. 징계가 풀린 3, 4라운드에서는 PK도 막는 등 수차례의 유효 슈팅을 막았지만 각각 2실점씩 했다. 아스필리쿠에타빼고 다 쿠르투아 밑으로 집합해야 한다.

시즌 초반 심각한 수준의 첼시 수비를 아스필리쿠에타와 그나마 캐리하였지만 에버튼전을 앞두고 무릎 부상을 입었다. 부상 기간은 2달에서 4달까지(!!!) 예상된다고 한다. 부상 부위도 좀 안습한데 반월판을 다쳤다고 한다.[23] 안그래도 안습한 첼시 수비인데 쿠르투아마저 빠져버리니 첼시 팬들은 한숨이 나올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장기 부상은 첼시 골키퍼의 숙명인 듯... 베고비치: 야호!! 당분간 주전이다!! 지난 시즌에는 쿠르투아 거르고 체흐더니 이번시즌에는 쿠르투아 거르고 베고비치.

드디어 리그 15라운드 본머스전에서 부상에서 복귀했다! 특유의 동물적인 선방으로 잘하다가.... 80분경 코너킥을 클리어링 못하면서 시망. 물론 전까지 잘했지만 마무리가 완벽하지는 못한 복귀전이었다.

12월 29일 리그 19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에서 상대팀 키퍼인 다비드 데 헤아와 미친듯한 선방쇼를 보여주며 암걸리는 첼시 선수들 중에 가장 빛이 났다.

이전부터 그곳을 이용한 세이브가 많아 그곳이 단단한 선수로 유명했는데, 이번 챔스 16강에서 세계급 강슛 키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감각적인 슛을 그곳(...)으로 막으며 강철xx라는 별명이 붙었다(...).

시즌 말로 갈 수록 폼이 저하되고 있다. 눈썩 수준의 경기력은 아니지만 그 13-14시즌의 라리가 톱의 위용과는 거리가 먼 상태 .그 때의 폼은 꼬마 수비진빨이 아니냐는 설이 돌고 있다.물론 꼬마 수비진과 15/16시즌 첼시 수비진을 비교하면 수비진빨 소리 들어도 이상할 게 없다. 최근 이적설이 돌고 있고 본인도 이적을 부정하지 않는다고 밝히는 등[24] 언플을 자주 하고 있다. 요약해보면 첼시 생활이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고 동기 부여가 잘 안되는 것으로 보인다. 사소한 우려: 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팀으로 가고 싶다[25]

그 와중에 4월 16일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맨시티전에서 시즌 2번째 퇴장을 당했다. 물론 그에게 비난을 하는 사람은 없다. 2실점(퇴장당하면서 내준 PK까지 합친다면 3실점)을 하기는 했으나 퇴장당하기 전까지 2~3골은 막아줬기 때문(...) 퇴장당하면서 멘탈이 완전히 하늘로 승천한듯한 모습을 보여줬다.하... 한골만 막으라고 축막 시발들아.

폼 저하 논란에 대하여 변호를 하자면, 일단 키퍼의 폼 저하를 논하기에는 첼시 수비가 너무나 노답이다. 맨시티전을 예로 들자면 그 경기에서는 대략 6~7차례의 1대1 찬스를 수비진이 허용하였다. 쿠르투아가 그나마 세이브를 여러차례 해줬으니까 3대 0으로 끝난거지 그가 아니었다면 6대 0이나 7대 0까지 갔을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의 명성이 수비빨 아니었냐는 주장에 관해서도 반론을 제기하자면, 어느 선수라도 키퍼라는 포지션은 근본적으로 수비빨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수비진이 경기에 집중하면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줘야 같이 상승작용을 받고 키퍼도 집중력이 생기는 것이다. 반대로, 앞에서 추풍낙엽처럼 정신없이 무너지면 키퍼 또한 당황하고 집중력을 잃을 수 밖에 없다. 첼시의 레전드 키퍼 체흐도 첼시 수비가 한창 막장이었을때 엄청 먹혔다. 게다가 체흐가 첼시에 있을 때는 아무리 막장이어봤자 리그 6위한게 최악이었지(그리고 그 시즌에는 FA컵, 챔피언스 리그 더블을 달성함) 지금처럼 리그 10등 언저리에 있었던 적은 없다.비교할걸 비교해야지...

다만 쿠르투아 본인의 수비진 리딩 능력이 영 좋지 못한거는 거의 기정사실화된 듯하다.

그러던 중 팀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역시 챔스권 광탈이 영향이 큰 모양이다. 티보 쿠르투아가 가진 재능을 보고 페트르 체흐를 라이벌 구단 아스날로 보내는 희생까지 감수했는데 결국 첼시는 두 월드 클래스 골키퍼를 모두 잃을 상황에 처했다. 앞으로 첼시의 골문을 길게는 20년 가깝게 책임질 선수이기 때문에 쿠르투아를 지키느냐 마느냐는 첼시의 미래에도 굉장히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2015/16시즌: 30경기 38골 실점 6경기 무실점
선방률 69.6%
프리미어리그: 23경기 29골 실점 /5 (69.5%)
챔피언스리그: 3경기 4골 실점 /1 (73.3%)
FA컵: 3경기 4골 실점 /0 (60%)
리그컵: –
커뮤니티 실드: 1경기 1골 실점 /0 (80%)

3.2.3. 첼시 FC/2016-17 시즌[편집]

파일:쿠르투아 16-17.jpg
첼시 상승세의 숨은 주역[26]

골든 글러브
의문의 근무태만자
난 열심히 일하고 싶은데 일할 거리를 안줘...

지난시즌 실망스러운 팀의 성적에 이적을 한다는 얘기가 많았지만 결국에는 잔류를 해서 팀의 넘버1 키퍼 자리를 지키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스완지 시티와의 경기에서 대형사고를 쳤다. 이런 실수가 한두번 나오는게 아니라 지난 시즌부터 꾸준히 나오면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선방 능력이나 반사 신경 자체에 의문을 표하는 사람들은 없으나 경기를 읽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본인이 앞으로 보완해야될 부분. 특히나 자신을 키우기 위해 첼시가 버렸던 이 분를 생각한다면...

최종수비 1대 1을 하면 높은 확률로 pk를 내준다. 물론 선방률도 매우 높지만, 각도 좁히고 나올 타이밍을 놓쳤을 때나 갑작스러운 1:1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이 떨어진다. 노이어 같은 선수들이 공만 태클한다면 쿠르투아는 다리를 깔끔하게 걷어찬다(...).

9월 20일 인터뷰에서 언젠가는 스페인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언급해 클럽의 전설적인 골키퍼까지 내치면서 남긴 쿠르투아에게 첼시 팬들은 뒷목을 잡는 중... 또 언급하기 껄끄러운 쿠르투아"작년에 첼시 선수단과 무리뉴 사이엔 거리감이 있었어"라고 무리뉴와의 관계까지 입을 털어대고 쿠르투아"작년에 레알로부터 따뜻한 메세지를 받았어"라고 3연타 입을 털었다. 그리고 너는 클린시트와 거리감이 있는 것 같다는 팩트를 얻어맞았다

이후 헐시티-레스터-맨유전에서 3연속 클린 시트로 마무리지었다. 레스터전은 첼시 수비가 상대 공격을 압도하면서 구경만 했지만 헐시티전과 맨유전의 슈퍼세이브는 그의 클래스를 알 수 있었다.입만 털지 말자 이후 소튼, 에버튼 전도 클린시트로 마감하며 5연속 클린시트 기록을 쓰는중. 그중 에버튼 전에선 상대 에버튼이 슈팅 1개 유효 슈팅 0개라는 처참한 기록을 쓰며 자멸했던 점이 크지만 맨유전에서 봤듯이 동물적인 반사신경으로 만들어내는 슈퍼세이브는 그가 이견없는 월드클래스급 골리라는 것을 보여준다.세이브라도 하게 해줘.. 팀이 이제 잘나가서 그런지 에버튼전 이후 며칠 뒤 인터뷰에선 쿠르투아 "첼시에서 행복하며 마드리드 이적설은 헛소문" 이라고 말하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세이브 할만한 슛팅 자체가 안나와서 오히려 평점이 낮아지는 지경이다. 네티즌들의 말로는 경기 끝나고 샤워할 필요가 없다 카더라

12라운드 미들즈브러 원정에선 유효슈팅 허용이 1회 밖에 없었지만 그 1회가 매우 위협적인 슈팅이였는데 뛰어난 반사신경으로 막아냈다. 6경기째 클린시트를 기록중이다.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토트넘을 상대로 한 홈경기에서는 첫골을 내주는 바람에 무실점 행진을 마감했다. 지난 경기들과는 다르게 전반전에 미들진과 수비가 무거운 모습을 보이며 계속해서 토트넘에게 슈팅찬스를 허용했고, 에릭센이 놓치지 않고 중거리에서 왼발로 강력하게 골인시켰다.

리그 14라운드 맨시티 원정경기에서 오랜만에 할 일이 많이 생겼는데 수차례 좋은 선방을 보여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27]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선더랜드 원정에서 정말 환상적인 세이브를 두차례 보여주며 팀의 1대0 승리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추가시간에 나온 반 안홀트의 슛을 막는 장면은 그의 클래스를 증명할만한 세이브였다.반 안홀트는 슛하고 나서 골인줄 알고 세레모니 하려 했다.

이후 리그 24라운드 아스날전에서도 아자르와 함께 미친 활약을 하며 본인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월드클래스라는 것을 증명했다. 정면으로 오긴 했지만 가브리엘 파울리스타의 헤딩슛도 빠른 반응속도로 막아 팀에서 위기를 구해내더니 후반전에도 웰벡의 헤딩슛을 싸대기 때리듯이 선방했다. 마지막의 지루의 골도 막았으면 본인의 커리어에 남을 경기가 됐을수도...

번리전에서 팀 전체적으로 좋지 않던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했다. 프리킥 실점은 미친 궤도라 표현하고도 남을 정도로 환상적인 득점이었던지라 그를 탓할 수 없다.

시즌 전체적으로 매우 안정적인 활약을 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또한 최다 클린시트를 기록해 골든글러브를 단독 수상했다.

2016/17시즌: 39경기 32골 실점 17경기 무실점
선방률 69.8%
프리미어리그: 36경기 28골 실점 /16 (70.8%)
FA컵: 3경기 4골 실점 /1 (60%)
리그컵: –

3.2.4. 첼시 FC/2017-18 시즌[편집]

파일:쿠르투아 17-18.jpg
간잽이[28]

본인에겐 상당히 어수선한 시즌

아스날과의 커뮤니티실드에서는 승부차기 2번째 키커로 나왔으나 실축을 했으며 번리와의 개막전에는 전반전에만 3실점을 당하며 좋지 않은 출발을 하고 있다. 안습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는 토트넘의 파상공세를 모두 막아냈으나 바추아이의 아름다운 자책골 헤더로 인해 클린시트는 실패. 그래도 2대1로 승리하였다.

3라운드 에버튼전에서 오랜만에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몇 경기 동안 슈팅을 너무 많이 받아 고생하더니 이번 경기에는 후반 막판 빼고는 거의 논 수준.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레스터 전에서는 전 경기에 비하면 열심히 일했다.(...) 게다가 아스필리쿠에타의 불안한 백패스를 처리하려다 제이미 바디에게 PK를 허용하고 쿠르투아의 손에 맞으며 실점하며 이번에도 클린시트에 실패했다.

7라운드 이후 클럽과의 재계약 협상에 있어서 난항을 겪고 있다는 기사가 올라왔고, 또다시 레알과 엮이는 기사가 발생했다. 이번에는 본인이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첼시는 하루빨리 재계약 협상을 진행해야 할 듯. 데헤아 주급의 5분의 3이라매. 빨리 좀 올려줘 얘 또 징징댄다. 11월에도 재계약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현재 쿠르투아는 주급으로 20만 파운드를 요구한다는 설이 강력하게 돌고 있다. 첼시 소식에 공신력이 꽤 좋은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의 사이먼 존슨에 의하면 그가 주급 인상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이유는 다비드 데 헤아의 주급이 20만 파운드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본인은 자기가 데헤아보다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은 데헤아가 한 클래스 높다고 생각하는 게 함정이다... 몇몇 팬들은 주급을 높여 부르는 것이 단순한 주급 욕심 때문이 아니라 다시 스페인으로 돌아가고 싶어하기 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다.[29]

쿠르투아가 월드클래스 골키퍼라고 불리는 선수들에 비해 아쉬운 것은 맞지만 이 나이대에 이 정도 활약을 해주는 골키퍼라는 것에 논란의 여지는 없다.[30] 게다가 그가 지금 받고 있는 주급은 10만 파운드이기 때문에 그의 실력에 비해 현재 주급이 적은 것은 맞다. 양 측 모두 강경한 입장을 내세운다면 정말로 이번 시즌이 끝나고 쿠르투아가 팀을 떠나는 모습을 보게 될 지도 모른다.

계속해서 스페인, 구체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설이 계속해서 나오는 중이며 그 이유는 단순 주급이 아닌 가족문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본인을 제외한 가족들이 모두 스페인에 있어 가족문제로 고민이 많다는 이유인데 단순 주급이나 계약문제가 아닌 가족 문제라 떠나기로 결정하면 막을 방법이 없어보인다. 첼시 팬들도 가족 문제라면 어쩔 수 없다는 분위기.

체흐를 아스날로 이적시킬 정도로 쿠르투아에 올인한 첼시인 만큼 그가 이적한다면 대체자를 하루 빨리 구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물론 쿠르투아는 키퍼 치고 나이가 어리고 실력도 탑클래스이기 때문에 레알같은 빅클럽으로 보낸다면 이적료는 두둑히 받아낼 수 있겠지만(특히나 요즘같이 이적료가 미쳐 날뛰고 있는 시기에는 더더욱) 빅 클럽에서 주전으로 뛸만한 키퍼를 영입하는 게 어려운 건 결코 돈 문제가 아니다. 그 나이대에 쿠르투아 만큼 해주는 키퍼가 유럽 전체로 봐도 손에 꼽힐 정도며 그만한 선수들은 다들 이미 빅클럽 메인 키퍼로 활약하고 있기에 영입이 쉽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위에서 언급된 것처럼 얀 오블락, 마르크안드레 테어슈테겐, 에데르송 모라에스 같은 골키퍼들은 첼시가 영입하기에 현실성이 매우 떨어진다. 그나마 AS 로마의 알리송이 괜찮은 옵션으로 여겨지며 언론에서도 첼시가 쿠르투아아 떠날시 알리송을 대체자로 노린다고 얘기하고 있다.[31]

결국 이런저런 문제는 잘 해결되었다고 하며, 첼시와 재계약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21라운드 케이힐이 자빠지며 마주한 베라히뇨와의 1:1찬스에서 선방을 해내며 4연속 클린시트를 이뤄냈다.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아스날전에서 본인이 얼마나 뛰어난 골키퍼인지를 입증하였다. 그가 아니었다면 전반전에 첼시는 이미 무너졌을 것이다.

크리스토프 테루어와의 인터뷰에서 재계약에 근접해있으며 본인이 사인하면 아자르도 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급 약 20만 파운드에 합의를 봤다고 한다.

23라운드 레스터전에도 결정적인 선방을 해주며 자신이 주급 20만 파운드를 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근데 팀 상태를 보고 한숨을 쉬었을 수도 있다.

24라운드 브라이튼전은 발목 부상으로 결장하게 되었다. 대신 리그컵 4강 2차전에는 출전이 가능해 보였으나 또 결장하였다. 경기 전 훈련에는 복귀했으나 경기 당일 발목 통증이 여전히 남아 있어 경기를 뛰지 못한다고 한다.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왓포드전에 그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페널티 박스에서의 PK 헌납 장면이 나왔다. 결국 이 골을 시작으로 수비수들의 똥꼬쇼로 인한 4골 실점을 막지 못했다.[32]

이 와중에 쿠르투아는 내 심장은 마드리드에 있다.라며 폭탄발언을 하였다!# 이 발언은 본인의 자녀가 마드리드에 있기 때문에 한 발언이고 실제로 첼시를 떠난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그래도 재계약과 이적 둘 다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을 볼 때 레알이든 AT든 제의가 있다면 충분히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암시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1순위 타겟은 데헤아이긴 하지만 딜의 난이도를 고려해 쿠르투아를 고려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 기사에 따르면 첼시와 쿠르투아 사이에 큰 이견은 없지만 쿠르투아는 레알이 본인에게 오퍼할 상황을 염두해두고 재계약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한다. 첼시 입장에서는 쿠르투아가 빠른 선택을 하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고 그가 이탈할 가능성에 대비해 알리송을 노릴 것이라고 한다.

바르사와의 경기 전후로 내심마 드립은 잘못 전달된 것이라고는 하지만, 자신은 첼시와의 계약을 준수할 것이고, 내 에이전트는 레알의 제안이 온다면 들을 것이라는, 듣는 사람 복창터지는 짜증나는 인터뷰를 또 해가며 블루스들의 멘탈을 뒤집어 놨다. 맷 로의 트위터를 보면 현지에서도 쿠르투아의 아가리 파이팅에 대한 인내심이 서서히 없어지는 중으로 보이며, 현지나 국내팬 가리지 않고 충성심 대비 쿠르투아의 기량[33][34]에 만족치 않으며 아자르와의 재계약문제와 연관되있지만 않으면 다음 시즌 당장 비싸게 팔아버리고, 그돈을 그대로 박아서 다른 키퍼를 사는걸 더 선호하는 게 대다수인 상황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맨유와의 경기에서 루카쿠의 바이시클킥을 멋진 선방으로 막아내는 장면이 있었으나 2실점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바르사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 2분만에 골을 먹히기 시작하며 메시에게 2가랑이골을 헌납하며 패배의 큰 원흉이었고 후반 중반들어서나 일을 시작했다.
앞서 말한 2가랑이골 때문에 외국에선 창녀(...)라고 비난을 받고 있다. 거기에 못하면 입이라도 닫고 있지, 이번에 실수 했지만 첼시 팬들은 내가 막은 수많은 골들을 잊지 않았을 것이라며 굳이 아가리를 또 털었다.

레스터시티와의 FA컵 8강전엔 햄스트링 부상으로 제외되었다. 거기에다 마침 아자르가 부진한데다 경기 내내 표정도 좋지않아[35] 챔스 탈락 이후 레알로의 이적을 굳힌게 아닌지 걱정하며, 아자르가 나갈 것이라면 같이 나갈듯이 입을 털던 쿠르투아에 대해서 팬들의 민심이 판매를 하는쪽으로 완벽하다시피 의견이 모이고 있다. 바로 위에 내용에 있 듯 쿠르투아에 대해 팬들의 불만은 매우 큰 상황이며, 쿠르투아에 대한 마지막 보루가 젊은 나이에 사모라상을 수상할 정도의 준수한 선방능력과 더불어 아자르의 이탈 억제기로서의 기능인데, 아자르는 나갈 것 같은데다가 바르사전에서 힘없이 허물어진 쿠르투아와 다르게 후보 골리 카바예로가 슈퍼 세이브에 준수한 빌드업까지 보여준데다가 노이어를 빙의해서 바디를 여러번 격퇴시킨 장면까지 나오며 쿠르투아를 옹호하는 팬들은 0에 가까워보인다.

햄스트링 부상이 오래가는지 3월에 있는 A매치 소화도 못하고 토트넘전에도 결장했다.

34R 사우스햄튼전에는 2실점하긴 했으나 오랜만에 좋은 세이브와 선방쇼를 보여주며 팀의 대역전승에 크게 기여했다.

35R 스완지전에서 꽤 괜찮은 선방을 보여주었다. 양옆의 스토퍼들도 괜찮은 활약을 펼쳤으며 비가 쏟아지는 악조건에서도 클린시트를 지켜냈다.

온다 세로에 따르면 18-19 시즌 종료 이후 프리로 마드리드행을 떠나겠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게 사실이라면 첼시는 역사에 남을만한 최악의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36R 리버풀전은 공중볼에 매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마네,피르미누 슈팅을 슈퍼세이브 하여 팀 클린시트에 크게 기여했다.

FA컵 결승에서 카바예로 대신 선발출장했으며 좋은 선방으로 팀을 무실점 승리로 이끌었다.

2017/18시즌: 46경기 44골 실점 19경기 무실점
선방률 70.9%
프리미어리그: 35경기 31골 실점 /15 (71%)
챔피언스리그: 8경기 12골 실점 /2 (62.5%)
FA컵: 1경기 0골 실점 /1 (100%)
리그컵: 1경기 0골 실점 /1 (100%)
커뮤니티 쉴드: 1경기 1골 실점 /0 (75%)

3.2.4.1. 레알 마드리드 이적 사가[편집]

내 심장은 마드리드에 있다.
- 티보 쿠르투아 이 마드리드가 그 마드리드가 아니었을 뿐


소속팀들에 대한 존중을 전혀 보여주지 않으며 첼시 팬들과 아틀레티코 팬들의 금지어로 등극하다

쿠르투아는 계속해서 인터뷰를 통해 언론에 대대적으로 가족문제로 인해 마드리드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말해왔다. 그러나 첼시와의 계약기간에 의해 이적을 하지 못해왔는데 17-18시즌이 끝나고 계약기간 1년이 남은 상태에서 쿠르투아 사가가 결국 터지기 시작했다.

시즌이 끝나고 얼마 후 레알은 알리송, PSG는 부폰이 더 강하게 링크되고 있어 갈 데 없는 신세가 되었다. 그나마 AT마드리드가 남아있지만 오블락도 잔류 가능성이 높아 남은 선택지가 거의 없는 상황. 만약 첼시에 남아 재계약하게 된다면 나름 주급 20만 파운드를 받게 되니 선수에게도 남는 장사인 셈이 된다...라고 생각했는데 레알이 알리송의 높은 이적료 때문에 이적료가 좀 더 싼 쿠르투아를 다시 노린다고 한다.

실제로 영국과 스페인 언론 모두 레알과 쿠르투아는 개인 협상을 끝냈고 남은 건 구단 간의 이적료 협상 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로 인해 쿠르투아는 첼시에 이적요청을 했는데 구단은 쿠르투아 잔류에 무게를 기울였다. 그 결과 쿠르투아는 8월 6일 팀 훈련에 무단 불참하기에 이른다. 참고로, EPL의 이적시장은 빨리 닫혀도 스페인 시장은 기존처럼 31일까지이다. 즉 아직 3주나 남았는데 참지 못하고 이탈을 한 셈. 지난 시즌 내내 간 보던 놈이 결국 이런 결단을 했으니 팬들 입장에선 욕이 나올 수밖에 없다. 게다가 사실 쿠르투아는 과거 겡크에서 첼시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똑같은 짓을 한 적이 있다. 의 의지

결국 2일 연속으로 훈련 무단 불참을 한 쿠르투아에 빡친 첼시가 소환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일단 쿠르투아에게 매겨진 가격표는 50m이지만 현재 선수 태도를 봤을 때 첼시 측에서 팀의 기강을 유지하기 위해 골키퍼를 영입하고 쿠르투아는 아예 1년을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유소년팀과 훈련시키는 방식도 고려할 것으로 보인다. 첼시가 돈이 부족한 팀은 아니기 때문. 물론 이건 리스크가 상당히 큰 방식이다.

그리고 결국 첼시가 케파 아리사발라가의 80M 바이아웃을 질렀다는 언론의 속보가 떴는데, 마우리치오 사리의 충성심이 없는 선수는 필요없다는 발언 등과 맞물려서 확실히 보드진도 쿠르투아는 포기한 듯하다.[36][37]

그리고 8월 9일, 양 구단의 오피셜이 발표가 되었다. 이적료는 35M 유로에 계약은 6년 계약이라고 한다.

이적하자마자 SNS로 아자르도 레알왔으면 좋겠다, 원래 엠블럼에 키스를 안했는데 이번에 처음 해봐야 겠다, ATM이 나를 환영했으면 한다 등 불필요한 언행으로 첼시 팬들은 몰론 ATM 팬들까지도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파일:d32a168f89131f135da755d7d528f7e7.jpg
최근 SNS에 이러한 논란의 요지가 있는 글을 올리면서 다시한번 첼시와 알레띠 팬들의 혈압이 올라가게 만들고 있다.[번역]

3.3. 레알 마드리드 CF[편집]

파일:쿠르투아 레알 입단.jpg

파일:쿠르투아 입단식.jpg


그리고 8월 9일, 양 구단의 오피셜이 발표가 되었다. 이적료는 35M 유로에 계약은 6년 계약으로, 마테오 코바치치의 1년 임대계약이 포함된 스왑딜이다.골키퍼 5명이다

3.3.1. 레알 마드리드 CF/2018-19 시즌[편집]

레알마드리드 입단 후 UEFA 슈퍼컵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데뷔전은 미루어졌다.
등번호 25번을 배정받았다.

4. 국가대표 경력[편집]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선정되어 조별예선 1실점만을 기록하는 대활약을 펼치며 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벨기에 대표팀은 2010년 이후 기라성같은 뛰어난 선수들의 대거 등장으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우승 후보로도 떠오르는 팀인데 아직 20살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주전 자리를 꿰차고 있다.왠지 모르게 옆집수문장이 생각난다. 본선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며 팀의 8강행에 기여했다. 5경기 3실점(클린시트 2회/PK 1회)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게다가 쿠르투아가 기록한 3실점은 모두 쿠르투아 능력 밖의 실점이었다. 페굴리의 PK골, 수비진의 느슨한 압박으로 인한 줄리언 그린의 발리슛, 이과인의 반 박자 빠른 발리슛까지. 그러고보니 어째 발리슛만 먹혔네? 그렇다면 친히 문전 앞에서 발리슛 쏘신 그분은?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기성용이근호의 슈팅을 죄다 막아내며 1:0 승리를 사수해냈고 16강전 미국과의 경기에서도 뎀프시의 슈팅을 막아내는 등 좋은 활약을 했다.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도 메시와 1:1 상황에서 슈퍼 세이브를 해내며 추가실점을 막았지만 결국 패배했다.

2017년 10월 7일에 펼쳐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경기에서는 엎치락뒤치락 진행되는 경기 속에서 이렇다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3실점했다(...). 어차피 팀이 4점을 기록하는 막강 화력을 선보였기에 상관 없지만.

4.1.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편집]

파일:쿠르투아 2018 월드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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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골든 글러브 수상자


최고의 퍼포먼스로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다

월드컵 조별리그까지는 17/18 시즌의 애매한 폼 그대로였다. 팀 전술의 문제[39]뱅상 콩파니의 결장으로 인해 수비진이 불안했던 점도 있지만, 월드클래스급 골리라고 느껴질만한 선방은 잘 보이지 않고 먹힐 건 먹히는 모습이다. 16강 일본전에서도 전반에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실점할 뻔 하고, 후반에 결국 2실점을 허용했다. 물론 두 개 모두 상대 슈팅이 워낙 날카로웠던 점은 감안해야겠지만. 스탯상으로 보면 16강전까지 4경기 4실점이지만, 스탯 대비 느껴지는 활약이 다소 부족했다.

하지만 8강 브라질전에서 드디어 각성, 야신모드로 빙의해서 맹활약했다. 전반전에 벨기에가 2골을 넣고 앞서가자 후반들어 브라질이 공격진에 변화를 주며 벨기에 수비진을 맹폭했는데, 더글라스 코스타쿠티뉴의 위협적인 슈팅들을 다 쳐내고 파울리뉴의 쇄도도 막아냈다. 후반 중후반 헤나투 아우구스투에게 헤딩슛으로 아쉽게 실점을 허용하긴 했지만 후반 막판 네이마르의 슈팅을 슈퍼세이브 해내며 팀을 구해냈다. 이날 기록한 선방은 8개. 공격진의 에덴 아자르케빈 더 브라위너에게 다소 묻힌 감은 있지만 벨기에의 4강행의 1등 공신이라고 해도 부족하지 않을 활약을 보여줬다.

4강 프랑스전에서는 완전히 열린 공간에서 나온 톨리소의 슈팅을 세이브 해내며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움티티에게 헤딩슛으로 실점을 허용하였고, 이 실점이 그대로 프랑스의 결승골이 되며 0-1로 패해 3-4위전으로 밀려났다. 헤더가 코앞에서 날아온데다가 펠라이니에게 굴절된것이라 막아내기엔 어려움이 따랐다.

잉글랜드와의 3-4위전에서 5개의 유효 슈팅을 전부 막아내며 간만에 클린시트를 기록했고, 팀도 2-0으로 승리해 3위로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3-4위전이 끝난 시점에서 이미 7경기 6실점에 세이브 수 1위[40]를 기록하고 있고, 선방률도 81.8%로 3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들중 카스퍼 슈마이켈에 이어 2위[41]를 기록중이라 골든 글러브 수상 가능성이 꽤 높게 점쳐졌다. 경쟁자로 언급된 선수들은 결승에 진출한 프랑스요리스크로아티아다니옐 수바시치 정도. 그러나 선방률과 세이브 횟수가 쿠르투아에 밀리는지라 가능성 자체가 높지 않았고[42] 그나마 결승전 활약과 결과에 따라 우승팀의 골키퍼가 쿠르투아와 골든 글러브 경쟁을 할 가능성이 있었는데, 결승전이 4-2라는 다득점 경기 끝에 프랑스의 승리로 끝났고 여기에 요리스는 결승전에서 치명적인 실책으로 마리오 만주키치에게 한 골을 헌납한지라(...) 경기 종료 직후부터 골든글러브는 쿠르투아의 차지로 기정사실화 되었다.[43]

그리고 예상대로 골든 글러브 수상자로 발표되었다. 이전 골든 글러브 수상자들[44]에 비해 임팩트는 다소 부족하다는 평을 듣지만, 그래도 이번 대회만 놓고 보면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기에는 손색없는 성적이었다. 한편으로는 2002년 올리버 칸 이후 16년만에 우승팀이 아닌 팀에서 골든 글러브 수상자가 나왔다. 역대 3번째 사례.[45]

5. 기록[편집]

5.1. 개인 수상[편집]

2018 FIFA 월드컵 골든글러브

티보 쿠르투아


벨지언 올해의 골키퍼: 2011[96]
벨지언 브론즈 슈: 2011
라리가 사모라상: 2013, 2014
라리가 올해의 골키퍼 : 2013
Best Belgian Player Abroad: 2013, 2014
ESM 올해의 팀 : 2013/14
챔피언스리그 올해의 팀 : 2013/14
피파 월드베스트 세컨드팀: 2014
런던 풋볼 어워드 올해의 골키퍼 : 2015
벨기에 올해의 스포츠인 : 2014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 : 2016/17
FIFA 월드컵 골든 글러브 : 2018

5.2. 팀 수상[편집]

  • 겡크

    • 벨기에 프로리그: 2010/11

6. 기타[편집]

  • 바르셀로나와 스페인의 레전드인 모 패스마스터를 잇는 아가리 파이터
    중간도 못가는 놈
    나이도 어리고 실력도 좋고 자신감이 넘치는 성격인 탓에 패기 넘치는 인터뷰를 종종 한다. 국대 동 포지션 선수인 미뇰렛에게 국대 넘버1인 자신을 존중하라고 대놓고 인터뷰 한다거나[46], 마누엘 노이어가 밖으로 치고 나오는 위험한 드리블링 때문에 더 주목받는 것 뿐이라는 주제 파악 못하는 정신나간 인터뷰를 하거나[47] , 페트르 체흐 관련해서 내가 체흐였으면 이적했을거라고 일갈하거나...[48] 간간히 인터뷰 때문에 해외 축구 커뮤니티에서 어그로를 끌어모으는 등 건방진 애송이새끼라고 가끔씩 까인다. 무리뉴 효과 특히 빅 클럽 이적설, 특히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때는 완곡하게 거절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이 팀 상황이 불안할 때마다 이적할 지도 모른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인터뷰를 수시로 해서 첼시 팬들을 매우 답답하게 만들었다. 체흐와 달리 쿠르투아에 대해 안 좋게 보는 팬들이 있었던 것도 이 때문. 그럼에도 믿고 있던 팬들까지 완전히 무시하고 최악의 방법으로 팀을 떠나면서 첼시 팬들 사이에서는 실력과 상관없이 금지어 취급을 받고 있다. 전임 골키퍼인 체흐는 아주 오랫동안 팀에서 뛰면서 충성심을 보였던 것과 대조적. 성향이 과격한 축구 커뮤니티 사이트(펨코 등)에서는 별명이 간잽이, 소금쟁이가 되었다.

  • 2013~2014시즌 국가대표 훈련 도중 케빈 더 브라위너와 서로 주먹질을 하며 싸웠다. 그 이유는 더브라위너 여자친구[49]가 바람을 폈는데, 그 상대가 쿠르투아였기 때문이다.(...)

  • 경기 중 표정변화가 매우 없다. 이와 비슷하게 한때는 같은 팀이었으나 맨유로 이적한 네마냐 마티치도 표정변화가 매우 없어 해외축구 팬들은 냉동인간 같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 자국 클럽인 헹크.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지금은 첼시에서 뛰어서 네덜란드어ㆍ프랑스어ㆍ영어ㆍ스페인어 구사가 가능하다. 인터뷰도 할 수준이라고 한다.


파일:쿠르투아 누나.jpg

  • 누나가 한 명 있다. 이름은 발레리 쿠르투아로 벨기에 배구팀에서 리베로로 뛰고 있다. 동생에 비하면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벨기에 국가대표팀에도 차출 된 것을 보면 실력은 동생 못지않게 출중한 듯하다. 쿠르투아 가문에는 블로커의 피가 흐른다. 가만 보니 코도 유전인 것 같다. 사진상에서 보이듯 미인이다.

  • 디시인사이드 해외축구갤러리에서는 쿠르투아가 골을 먹으면 "체흐였으면 막았다"라고 놀리는 풍습이 있다. 아스날로 간 체흐가 시즌 초 연이은 골을 먹자 이 드립이 잠잠해지나 했으나.... 같은팀의 베고비치가 폭발하면서 이제 그 드립은 "베고비치였으면 막았다" 로 바뀐 상황....이제 반대로 체흐가 골먹히면 쿠르투아였으면 막았다 드립도 흥한다. 상성.

  • 수원 FC K리그 클래식 승격 축하 영상에도 출연했다(...) 벨기에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으로 수원 FC에 입단한 마빈 오군지미의 인맥 덕인 듯.

  • 2017년 1월 4일 본인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서울 우리카드 위비 경기 영상 [50]링크한 게 알려지면서 국내 팬들에게 화제가 되었다. 이들의 가장 큰 반응은 초코파이가 먹고 싶었냐라고.. 쿠르투아의 아버지와 파다르가 한 팀에서 각각 코치와 선수로 뛰었던 인맥이 있어서 그런듯.

  • 17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뤄진 행사에서 에당 아자르와 서로 아바타를 시전했다...탁자에 올라가니 천정에 머리가 닿는게 웃음 포인트


현재 프로필 사진을 잘 살펴보면 아디다스 후원을 받는 레알의 프로필 사진에 버젓이 나이키 키퍼 장갑을 끼고 있다.???

[1] 선수는 브레이(Bree) 출신이며 네덜란드어를 사용한다. 그러나 Thibaut와 Courtois는 프랑스어식 이름과 성이기 때문에 여기에는 네덜란드어 표기 규정을 적용시키지 않는다.[2] 프랑스어에서 oi는 /wa/로 발음된다. 프랑스어 표기 규정에 따라, /w/는 '우'로 표기하며 뒤따르는 모음과 합쳐서 적지 않는다.[3] 프랑스어에서 인명 끝글자 s는 소리내서 읽지 않는다[4] 첼시 홈페이지[5] 주발은 왼발이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오른손을 쓰는 오른손잡이이다. 축구선수들 중 쓰는 손과 발이 다른 경우는 자주 볼 수 있다. 이 분도 그랬다그리고 오른발도 잘 쓴다. 오른발로도 중장거리 패스를 정확하게 뿌릴 정도. 오히려 골키퍼 중에는 왼발잡이 중에도 왼손잡이가 꽤 희귀하다. 왼손잡이 골리로서 정상의 반열에 올랐던 페트르 체흐가 전성기에서 내려온 후 쿠르투아의 세대에서는 잉글랜드 국대의 새로운 넘버원인 조던 픽포드 정도가 그나마 널리 알려진 편.[6] 후술하겠지만, 쿠르투아는 첼시 FC로 넘어가기 전 겡크에서도 이런 행위를 한 적이 있다.[7] 특히, 캐칭 능력이 사기이다. 첼시를 상대로 세트피스로 득점을 하기가 어려운데, 쿠르투아의 합류 이후 더욱 더 힘들어졌다.[8] 쿠르투아는 라리가라는 빅 리그에서 경험을 채우며 후에 첼시 복귀 후에도 경쟁할 수 있는 기량을 키웠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데 헤아의 후계자를 큰 돈 안 들이고 구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첼시도 체흐의 후계자를 구하는데 성공했으니 모두가 성공한 윈윈 계약이었던 것.[9]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홈구장이다.[10] 기본적으로 벨기에의 공용어는 네덜란드어/프랑스어 둘 다 쓰이고, 쿠르투아가 현재 뛰고 있는 곳은 스페인이니...[11]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출전한 결승전 및 단판 승부에서 모두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로파 결승전에서도 무실점 완승을 거두었으니...[12] 체흐가 1982년생으로 골키퍼로서 아직 은퇴하기에는 한참 멀었기 때문이다.[13] 알려진 바로는 경기당 300~500만 유로 정도쯤 된다고 한다.[14] 실제로 시즌이 끝나고 필리페 루이스디에고 코스타가 아틀레티코에서 첼시로 이적했다.[15] 쿠르투아 쪽에서 언플을 던진 것도 한몫했다.[16] 아필드의 슛팅도 좋았고 게리 케이힐에게 시야가 가려 실점했으므로 온전히 쿠르투아의 책임을 물 순 없다.[17] 장지현 해설위원 말마따나 브라질 월드컵을 떠올리는 경기였다.[18] 물론 팀은 6대 3으로 에버튼을 관광보냈다(...). 자세한 것은 첼시 FC/2014-15 시즌 문서 참조.[19] 물론 첫 실점은 존 테리의 자책골이었고 둘째 실점도 수비가 모두 뚫리며 1대 1찬스에서 먹힌 것이지만 레스터시 티전에서 보여준 슈퍼세이브와 비교해보면 여러 생각이 들게 한다.[20] 훈텔라르에게 실점한 장면은 게리 케이힐에게 공의 시야가 대부분 막혀 있었고 골대의 구석으로 정확하게 차 넣은 좋은 슈팅이었기 때문에 이 경기에서 쿠르투아에게 책임을 물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골키퍼의 주요 미션중 하나가 수비 조율인데 최근 첼시의 수비 모습도 그러하고 실점 장면들도 수비로 인한 시야 문제로 먹히는 모습도 많이 보이기에..[21] 참고로 이 출전이 체흐의 14-15 시즌 EPL 첫 출전이다.[22] 사실 그럴만한게 체흐라는 프리미어리그 역대급 골키퍼를 후보로 밀어낸 골키퍼가 대량 실점을 했으니...[23] 이 부위가 바로 토레스와 카카를 희대의 먹튀로 만들어버린 부위다. 물론 스피드 의존도가 높았던 두 선수에 비해 쿠르투아는 골키퍼고 공격수인 루이스 수아레스도 반월판 수술을 받았지만 부상여파 따위는 씹어먹고 현재 MSN의 일원으로 날아다니고 있다. 토레스와 카카도 사실 부상 자체가 문제였다기 보다는 부상을 무시하고 월드컵에 출전해 부상을 키운게 문제였긴 했다.[24] http://www.fmkorea.com/341414131[25] 사실 이것은 시즌 막판 첼시 선수들의 전체적인 공통점이다. 챔스는 못 나가는 것이 확실하고 강등권은 탈출했으니 열심히 뛸 의욕이 나지 않는 듯하다.[26] 첼시의 3백이 너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바람에 10연승기간동안 2실점밖에 하지 않은 쿠르투아의 활약상이 약간 묻히는 감이 있다.[27] 단순 비교를 하자면 아게로는 전반 내내 수차례 슈팅을 때리고도 결국 무득점을 했고 코스타는 후반전에 이 경기 첫 슈팅을 때린 것이 동점골로 이어질 정도였다.[28] 간간히 있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올 시즌 들어서 더욱 많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진하게 이적설과 계약 관련 잡음이 나온적은 이번이 처음이다.[29] 첼시의 분위기가 좋지 않을 때 그가 한 인터뷰들 때문에 이미 팬들이 좋지 않게 보고 있었다. 그 후 좋은 활약과 성숙해진 인터뷰 스킬로 팬들의 마음을 돌려놨으나 아직도 앙금이 남은 팬들은 있다.[30] 물론 얀 오블락, 마르크안드레 테어슈테겐, 에데르송 모라에스같은 골키퍼들이 있지만 첼시가 쿠르투아의 대체자로 노리기에는 현실성이 많이 떨어진다. 그나마 로마의 알리송이 노려볼만한 타겟이지만 이 또한 난이도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31] 하지만 이도 쉽지 않은게, 로마의 넘버원이자 핵심전력으로 활약하고 있는 알리송이기에 저들보다야 수월하겠지만 영입은 쉽지 않을것이라 여겨진다.[32] 사실 PK를 준 장면도 케이힐의 좁은 수비 커버 범위가 낳은 참사였다.[33] 쿠르투아를 남기기 위해 팀 레전드인 체흐를 아스날에 팔아치웠으며 다음 시즌에는 첼시에 오랜기간 헌신했던 롤리숑 코치를 코치직에서 제외시켰다. 하지만 쿠르투아는 거기에 상응되는 충성심을 보여주지도 못하고, 실력 또한 분명 좋긴하나 탈압박이 구려 압박에 약하고 킥의 정확성도 구려서 후방 빌드업이 그다지 원할하지도 않다. 스페인 생활에 애착을 갖는 근본적인 문제가 거기로 임대보낸 첼시의 문제라고 쳐도 첼시는 거기에 맞는 재계약조건과 대우를 약속하고 있다.[34] 그리고 그 문제의 주급 20만을 받아먹는 데 헤아의 경우를 보자면 이미 1군에서 자리잡은지 쿠르투아보다 오래됬고, 주급을 주는 클럽의 규모도 크며, 퍼거슨 은퇴 이후 맨유 올해의 선수,이달의 선수, 맨 오브 더 매치를 반쯤은 독식하고 있으며, 1718시즌 같은 주에 치뤄졌던 16강 챔스경기만 보더라도 질 수 있는 팀을 비기게 만드는 정신나간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거기에 수비진 리딩, 선방, 빌드업, 탈압박 전부 다 데 헤아의 우위다. 쿠르투아의 우위라고 할만한 건 조금 더 안정적인 공중볼 캐치능력과 10cm더 큰 키, A매치 출장 수, 겨우 18개월 어린 나이 정도.[35] 첼시 Un-seen 영상에서는 경기가 끝나고 모제스와 함께 좋아하는 모습이 나오긴 했다.[36] 반면 아자르는 사리 감독에게 양해를 구해가면서까지 휴가 복귀일을 하루 미뤘는데, 사리가 흔쾌히 수락했고 예정된 날짜에 정상적으로 코밤 트레이닝 센터로 복귀했다.[37] 본래엔 만약 첼시가 쿠르투아를 보내게 된다면 알리송을 노린다고 했었지만 리버풀로 이적, 이후 페페 레이나의 제안을 받아들인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과 첼드진의 무브로 케파의 바이아웃을 지르는 큰 결정을 내리게 된다.[번역] "팀 배지에 절대 키스한 적이 없었던 나는, 오늘 팀 배지에 키스를 했다. 이 팀이 바로 내가 뛰고 싶은 그 팀이기 때문이다."[39] 소속팀인 첼시와 동일하게 벨기에 대표팀 또한 3-4-3 전술을 사용중인데, 전술적으로 가장 중요한 위치인 윙백에 야닉 카라스코토마 뫼니에를 배치한 후 공격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모자라 그 문제를 해결해줘야할 중앙은 라자 나잉골란의 제외 후 케빈 더 브라위너+악셀 비첼 조합으로 나서고 있는데 덕배도 3미드에서 공수 양면에서 도와줄 수 있는 선수지 2미드에 적합한 선수는 아니고 비첼 또한 소속팀의 캉테만큼 수비에 일가견이 있지 않다.[40] 27개. 2위 오초아가 25개, 3위 슈마이켈이 21개였으나 이 둘은 소속 국가가 16강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상태였다.[41] 슈마이켈은 무려 91.3%라는 경이적인 선방률로 1위를 기록했고, 3위 자리에는 81.2%를 기록한 조현우가 랭크되었다.[42] 오죽하면 덴마크가 8강까지라도 갔다면 쿠르투아의 경쟁자가 수바시치나 요리스가 아닌 카스퍼 슈마이켈이었을 거라는 말이 나왔다. 실제로 슈마이켈은 체감상으로나 스탯상으로나 어마어마한 퍼포먼스를 16강전까지 보여줬으나, 팀이 16강에서 탈락해버려 가능성이 매우 낮아진 상황. 그나마 예외 사례가 딱 한명 있긴 하지만.그러고보니 그 예외가 벨기에다[43] 참고로 결승전 종료 기준으로 요리스가 6경기 6실점 12세이브 선방률 66.7%, 수바시치가 6경기 8실점 15세이브 선방률 65.2%다.[44] 미셸 프뢰돔,파비앵 바르테즈,올리버 칸,지안루이지 부폰,이케르 카시야스,마누엘 노이어[45] 첫 번째 사례는 다름아닌 국가대표팀 대선배인 미셸 프뢰돔. 1994 FIFA 월드컵 미국에서 팀이 16강에서 탈락했음에도 골든 글러브(당시 명칭은 야신상)를 수상했다. 16강 탈락팀 골키퍼가 골든 글러브 후보로 언급되는 일도 드문데, 야신상을 수상까지 한 케이스는 프뢰돔 이후 나올지조차 불투명한 수준.[46] 다만 두 선수간 사이는 꽤나 좋은 편이다. 팀동료인 카리우스와도 안한 인스타 맞팔을 쿠르투아와는 했고 함께 찍은 사진도 잊을만하면 올라온다.[47] 쿠르투아가 노이어한테 비빌 수 있는건 딱 두가지, 공중볼 장악능력과 나이뿐이다. 엄청난 선방도 노이어에 비하면 빈도수도 낮을 뿐더러 최후방까지 압박이 들어오면 이런 정신나간 인터뷰를 한 거 치곤 너무 허접하게 대처한다[48] 이 기사의 제목이 자극적이어서 그렇지, 실제로는 이렇게 말했다. "골키퍼라면 무조건 경기에 나서야만 한다. 나도 한때 체흐처럼 경기에 많이 뛰지 못할 때가 있었다. 만약 내가 경기에 나설 수 없는 그의 상황에 있었다면, 나는 팀을 떠날 것이다. 체흐는 여전히 많은 능력을 보유했으며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라며 벤치 신세를 지기에는 체흐의 실력이 아깝다는 의견을 드러냈다. 어찌보면 첼시에서는 자리없으니 떠나라 라고 하는 소리로 들리기도.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76273&redirect=false[49] 소꿉친구였다.[50] 크리스티안 파다르의 스파이크에 상대 OK저축은행 선수가 얼굴을 맞자, 재빨리 사과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