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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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동태), 대구, 도미 등 흰살생선을 많이 이용한다.[2]
생선으로 포를 뜬 다음에 밀가루를 묻힌 후 풀어둔 달걀을 묻혀서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잘 익히면 된다.
시중에 판매되는 순살 생선 슬라이스 제품들은 한 팩 당 1~2개 나올까 말까할 정도로 뼈를 잘 발라낸 경우가 많아 이러한 제품과 같이 순살로만 만들었다면 그냥 흡입해도 무리가 없지만 뼈가 남은 상태라면 먹기 까다로워진다. 뼈를 잘 발라내지 않고 대충 포를 떠서 전을 만들 경우, 전을 씹던 도중 생선뼈가 나와서 잘못하다가 생선뼈가 목에 걸리는 사달이 날 수도 있다. 또, 먹는 사람은 언제 생선뼈를 씹을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음식을 씹을 때보다 유난히 꼭꼭 씹게 된다.
기름에 부치기 전에 빵가루를 추가로 입혀 생선튀김과 같이 조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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