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크레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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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로고(199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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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CREDOS[1] / CLARUS / PARKTOWN
 
 
 
 
 
 
 
 
 
 
 
 

1. 개요2. 모델별 설명
2.1. 크레도스 (G-CAR, 1995~1998)
2.1.1. 라인업
2.2. 페이스리프트: 크레도스 Ⅱ (G-Ⅱ, 1998~2001)
2.2.1. 라인업
2.3. 파생 모델: 파크타운 (1998~2000)
3. 제원
3.1. 크레도스3.2. 페이스리프트: 크레도스 Ⅱ
4. 기타5. 미디어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기아자동차에서 1995년부터 2000년[2]까지 생산했던 전륜구동 중형차. 콩코드의 후속 모델이다.
 
 
 
 
 
 
 
 
 
 
 
 

2. 모델별 설명[편집]

 
 
 
 
 
 
 
 
 
 
 
 

2.1. 크레도스 (G-CAR, 1995~1998)[편집]

 
 
 
 
 
 
 
 
 
 
 
 
크레도스1
기아 구형 크레도스 왜건
세단
왜건 [3]
CF - 눈사태 편
CF - 우리별 1호 편
한국차의 자존심
코드네임은 G-CAR로, 마쓰다 크로노스의 플랫폼을 활용하여 개발한[4][5] 모델이다. 크로노스의 전 세대 모델을 그대로 가져다 엔진만 바꿔서 판매한 콩코드의 후속으로 1995년 6월에 출시했다. 세피아, 스포티지에 이은 기아자동차의 3번째 고유 모델이다.

디자인 과정에서는 베이스가 된 마쓰다 크로노스를 포함한 일본차의 색깔을 최대한 빼낸 고유한 디자인 테마를 구축하고자 했으며, 1990년대에 유행하던 유기적인 유선형 트렌드와 넓은 인테리어 패키징을 가져가는 "에어로 엘립스 스타일"을 주제로 디자인을 진행했다. #[6] 머큐리 세이블, 포드 몬데오, 포드 토러스를 디자인한 재미교포 디자이너가 당시 기아자동차 디자인 고문이었기 때문에 세이블 느낌도 있다.

고속 코너링도 상당히 안정적이고, 좌석도 매우 편안하다. 그리고 핸들링이 매우 뛰어나다고 소문난 모델이었는데,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적당한 핸들링을 선보였다. 실제 광고에서 "핸들링이 절묘하다"고 강조했다.

엔진은 1,800cc, 2,000cc 2가지 배기량의 엔진을 탑재했다. 2.0L 엔진은 FE SOHC/DOHC 두 사양으로 판매되었고, 1.8L 엔진은 T8D 엔진을 채택했다.[7]

1.8L 엔진의 자동변속기로 50-40LE가 탑재됐다.

이전 세대 모델인 콩코드의 각진 디자인에서 벗어난 유선형 디자인을 본격 채택해 출시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받으며 쏘나타 II&쏘나타 III와 경쟁했다.

어퍼바디 일체와 세부 튜닝은 기아차에 의해 대부분 이뤄졌으나 승차감과 핸들링은 당시 기아차와 인연이 있었던 로터스에 외주를 줬었다.[8][9] 편의사양이 많아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작인 콩코드의 스포티한 성향을 많이 물려받았다.

수출명은 내수명과 비슷한 클라루스라는 이름으로 채택했다. 클라루스는 세단만 존재한 크레도스와 다르게 왜건인 클라루스 콤비가 존재했다. 하지만 전기형 왜건은 판매량이 엄청 적었는지 검색을 해봐도 거의 나오지 않는다. 뒷부분은 파크타운과 완전히 똑같다.

크레도스 Ⅱ로 페이스리프트하기 직전인 1997년에 라디에이터 그릴 형상 변경[10], 후드의 엠블럼과 트렁크 덮개 하부에 가니쉬를 추가하는 소소한 마이너체인지가 있었다. 그런데, 후드의 엠블럼[11]트렁크 가니쉬의 디자인이나 품질이 순정이라기보단 애프터마켓용 사제 수준이었던지라, 평은 그다지 좋지 않다.

1997년 7월엔 유동성 위기에 처했던 기아자동차가 현금 확보 겸 재고 처리를 목적으로 할인 판매에 나서기도 했다. 할부 없이 전액 현금으로 차량을 구매할 시 차량 가격을 거의 30%나 깎아주는 파격 할인을 진행한 것. #[12] 이 때 하루 계약 대수가 2만 대가 넘기도 했다. 물론 거의 30%나 가격을 깎아준 만큼 품질은 기존 크레도스보다도 더 좋지 못했다.
 
 
 
 
 
 
 
 
 
 
 
 

2.1.1. 라인업[편집]

 
 
 
 
 
 
 
 
 
 
 
 
 
 
 
 
 
 
 
 
 
 
 
 

2.2. 페이스리프트: 크레도스 Ⅱ (G-Ⅱ, 1998~2001)[편집]

 
 
 
 
 
 
 
 
 
 
 
 
tzoLghW
전면
1000043076
후면(수출형)
택시 모델
묵직한 매력
좋은 차는 가볍지 않습니다
좋은 차는 뜨지 않습니다
달릴수록 땅과 하나가 된다
차와 땅이 하나가 된다
6기통 크레도스

1998년 2월에는 페이스리프트 버전인 크레도스 Ⅱ가 출시됐다. 코드네임은 G-Ⅱ. 1999년 초반에는 동급 최초로 로버에서 설계한 V6 2.0L DOHC KV6 엔진이 채택됐다. 또한 이때부터 오세아니아에도 수출하기 시작했으며, 수출명도 내수명과 동일했다.

2000년 7월 7일, 옵티마로 풀 체인지하면서 단종됐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2001년까지 생산했다.

2020년대 기준으로 크레도스 1보다 오히려 잔존 대수가 훨씬 적다. 페이스리프트 디자인인데 기존 디자인보다 완성도는 오히려 떨어진다는 의견이 꽤 많았고, 엔진이 바뀌고 옵션이 추가되면서 가격이 크게 인상됐고, 당시 경쟁 모델은 현대 EF 쏘나타, 대우 레간자, 르노삼성 SM5(1세대)로 해당 경쟁 차량들은 모두 완전히 새로운 신차였었던 반면 크레도스 Ⅱ 혼자만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었기에 상대적으로 적게 팔렸고 많이 뒤쳐지고 말았던 비운의 차종이었다.[44]

경찰차로도 사용됐다. # 1999년에서 2001년까지 쏘나타 Ⅲ, EF 쏘나타와 함께 고속도로 암행순찰차용 차종으로 선정됐다.[45] 6기통 엔진 적용으로 동세대 차량 중 주행 성능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2000년대 초반 V6 2.5L EF 쏘나타, 포드 토러스와 함께 V6 2.0L 크레도스 2가 고속도로 순찰차로 사용된 적이 있다.
 
 
 
 
 
 
 
 
 
 
 
 

2.2.1. 라인업[편집]

 
 
 
 
 
 
 
 
 
 
 
 
  • 택시
    • 1.8 Di STD(7,800,000원[MT]/9,000,000원[AT])
    • 2.0 Di DLX(8,100,000원[MT]/9,300,000원[AT])
    • 2.0 Di SDLX[58](8,850,000원[MT]/10,050,000원[AT])
    • 2.0 Di 모범(9,900,000원[MT]/11,100,000원[AT])
 
 
 
 
 
 
 
 
 
 
 
 

2.3. 파생 모델: 파크타운 (1998~2000)[편집]

 
 
 
 
 
 
 
 
 
 
 
 
1998 기아 파크타운
1998 기아 크레도스 파크타...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기아 파크타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제원[편집]

 
 
 
 
 
 
 
 
 
 
 
 

3.1. 크레도스[편집]

 
 
 
 
 
 
 
 
 
 
 
 
CREDOS
생산지
코드네임
G-CAR
차량형태
4도어 중형 세단
승차인원
5명
전장
4,710mm
전폭
1,780mm
전고
1,400mm
축거
2,665mm
윤거(전)
1,505mm
윤거(후)
1,510mm
공차중량
1,230 ~ 1,290kg
연료탱크 용량
60L
타이어 크기
195/65R14
195/70R14
플랫폼
구동방식
전륜 현가장치
후륜 현가장치
전륜 제동장치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후륜 제동장치
파워트레인
엔진
엔진 형식
흡기 방식
배기량
최고 출력
최대 토크
변속기
1.8L 직렬 4기통
자연흡기
1,793cc
137 → 130ps
18 → 17kgf·m
기아 FE (SOHC)
2.0L 직렬 4기통
1,998cc
116ps
18.2 → 17.4kgf·m
기아 FE (DOHC)
148 → 146ps
19.4 → 19kgf·m
 
 
 
 
 
 
 
 
 
 
 
 

3.2. 페이스리프트: 크레도스 Ⅱ[편집]

 
 
 
 
 
 
 
 
 
 
 
 
CREDOS (F/L)
생산지
코드네임
G-Ⅱ
차량형태
4도어 중형 세단
승차인원
5/7(왜건)
전장
4,745 / 4,780(왜건)mm
전폭
1,780mm
전고
1,400 / 1,480(왜건)mm
축거
2,665mm
윤거(전)
1,505mm
윤거(후)
1,510mm
공차중량
1,230 ~ 1,290kg
연료탱크 용량
60L
타이어 크기
195/65R14
195/70R14
플랫폼
구동방식
전륜 현가장치
후륜 현가장치
전륜 제동장치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후륜 제동장치
파워트레인
엔진
엔진 형식
흡기 방식
배기량
최고 출력
최대 토크
변속기
1.8L 직렬 4기통
자연흡기
1,793cc
130ps
17kgf·m
기아 FE (SOHC)
2.0L 직렬 4기통
1,998cc
110ps
17.4kgf·m
기아 FE (DOHC)
146ps
19kgf·m
2.0L V형 6기통
1,996cc
150ps
19.2kgf·m
 
 
 
 
 
 
 
 
 
 
 
 

4. 기타[편집]

 
 
 
 
 
 
 
 
 
 
 
 
  • 김관진국방부장관이 타던 자동차가 1995년식 모델이었는데 중고차 감정가가 50만 원이 나왔다고 한다.[63] 그러다가 2013년에 폐차한 이후 그랜저 HG로 바꿨다고 한다. 그런데 1년 만에 차를 다시 매각했다.[64]
  • 생산 기간 동안 택시 모델도 꾸준하게 팔려나갔으며, 모범택시로도 판매됐었다.
  • 1990년대 후반, 배우 한석규가 자가용으로 타고 다니기도 했다. 예나 지금이나 유명 연예인들은 대부분 그랜저나 외제차를 비롯한 고급차를 타던 가운데 유명세나 수입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적이었던 국산 중형차를 탄다고 알려져 주목받기도 했다.
  • 어차피 잔존 대수가 거의 없는 차지만 KV6 엔진이 장착된 모델은 무조건 현대기아 최신 엔진, 파워트레인으로 스왑해야 하거나 폐차를 각오해야 한다.[66]
 
 
 
 
 
 
 
 
 
 
 
 

5. 미디어[편집]

 
 
 
 
 
 
 
 
 
 
 
 
  • MBC 드라마 진실 마지막회에서 악역으로 나왔던 손지창과 박선영이 최후 맞이로 차량으로 강물에 빠질 때 크레도스 Ⅱ로 빠졌다.
  • KBS 예능 위기탈출 넘버원 149회 (2008년 7월 14일 방영) 침수된 차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재연극이나 실험시 침수된 차량으로 극초기형 모델이 등장했다.
  • KBS 교양 긴급구조 119 142회 (1997년 9월 17일 방영), 152회 (1997년 12월 17일 방영)에서 나온다.
 
 
 
 
 
 
 
 
 
 
 
 

6. 둘러보기[편집]

 
 
 
 
 
 
 
 
 
 
 
 
기아 로고 화이트
기아
차량 목록
[ 연대별 구분 ]
구분
승용차, SUV, RV, 승합 / 경상용차
버스
트럭
군용차
1960년대
-
-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그랜토, 타우너(트럭 모델)
2000년대
-
2010년대
-
-
2020년대
-
-
회색 글씨 - 단종 차량
[ 차급별 구분 ]
차급
시판 차량
단종 차량
모닝 | EV1예정
-
-
-
-
-
-
-
PV1예정 | PV5 | PV7예정 | PV9예정
-
-
소형 트럭
준중형 트럭
-
중형 트럭
대형 트럭
-
-
-
-
 
 
 
 
 
 
 
 
 
 
 
 
[1] "신뢰하다", "확신하다"라는 뜻의 라틴어 Credo에서 왔다. 영어 단어 credit의 어원이기도 하다.[2] 해외에서는 2001년까지 생산했다.[3] 우리나라에는 크레도스 II 부터 기아 파크타운이라는 이름으로 팔았다.[4] 실제로 크로노스의 플랫폼으로 만든 포드 프로브가 크레도스와 하체 부품이 호환되는 것이 많다고 한다. 이 얘기는 크레도스와 크로노스의 플랫폼이 같다는 사실.[5] 그러나 기아는 크레도스를 발표하면서 고유 개발한 플랫폼이라고 우겼다. 물론 원형인 마쓰다 크로노스와 비교하면 휠베이스와 트레드가 늘어나고 차폭도 커지는 등의 변화가 있었으므로, 크로노스의 언더바디를 100% 그대로 사용한 건 아닐 것이다. 단지 현가장치 부품이 호환될 뿐. 기아차가 크로노스의 플랫폼을 가져와서 이것 저것 손댄 부분도 많기 때문에 (특히 페이스리프트 모델) 모든 부품이 완전히 호환되는 건 아니고 어떤 부품은 얼핏 보면 형상은 같지만 치수가 미묘하게 차이가 나서 호환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6] 하지만 자세히 비교해 보면 원판인 크로노스의 느낌도 조금 난다.[7] 이후 T8D 엔진은 1996년부터 세피아엘란에도 탑재됐다. 물론 엘란에 달린건 ECU가 다르며 여러 부분 개조가 돼있어서 형식명이 다르다.[8] 경량 스포츠카로 핸들링에 정평이 났었던 로터스였기에, 크레도스의 핸들링 또한 중형차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준수한 성능을 보여줬다. 베이스가 되는 마쓰다 중형차도 기본기가 좋은 모델이었기 때문에 성능면에서는 흠 잡을게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9] 다만 서스펜션 세팅 과정 중 기아에서 간섭을 너무 많이 해버리는 바람에 "핸들링 by 로터스" 뱃지는 부여받지 못했다.[10] 그릴 중앙에 부착돼 있던 타원형 KIA 뱃지를 삭제하고, 중간부가 굵어지는 기존 리브를 좀 더 가늘고 촘촘하게 변경했다.[11] 필기체 대문자 C자가 들어간 적색 바탕 방패에 왕관을 씌워 놓은듯한 디자인이었다.[12] 현대기아는 입사 직후 5%부터 시작해 근무 연차가 쌓일수록 할인을 더 해줘서 25년 이상 근속시 30% 할인을 해주므로 장기 근속자가 많던 생산직 직원들에겐 대폭 할인은 아니었다. 대신 직원에게는 무려 60개월 무이자 할부로 판매해서 재고를 털었다.[MT]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3.10 13.11 13.12 13.13 13.14 13.15 [AT]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4.10 14.11 14.12 14.13 14.14 14.15 14.16 [DOHC]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997년형] 19.1 19.2 19.3 19.4 [SOHC] 26.1 26.2 [43] 자동변속기만 존재했다.[44] 비슷한 사례로 20년 후에 나온 르노 SM6가 있는데, 출시 초기에는 잘 팔렸으나 토션빔 논란이나 잔고장 문제로 초반의 호조세가 무색하게 판매량이 급감했고 크레도스처럼 페이스리프트 후에는 전기형보다 매우 적게 팔리다가 2025년에 단종됐다.[45] 암행순찰차는 한동안 없다가 2016년부터 부활했다.[기본형] [스페셜] [58] Super Deluxe의 약자.[63] 말이 감정가지 보통 50 나오면 눌러버린다는 뜻이다.[64] 출처는 고위공직자 재산공개내역.[65] 포착된 장소는 주변 풍경으로 보아 국회대로의 경인고속입구로 추정된다.[66] 왜냐하면 기아는 단산 이후 신규 생산할 의지가 없고 MG로버 그룹은 2005년 파산해 회사가 사라졌기 때문.[67] 방영 당시 PD의 개인 차량이었는데 온갖 험한 실험을 당하는 것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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