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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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시인사이드
DCinside

파일:DCinside_로고.png

사이트 종류

인터넷 포털

시작일

1999년 10월 6일

창립자

김유식

대표이사

영리여부

영리

주식 시장 정보

비상장

국적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7길 14, ES타워 10층

지사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시 조양구 왕징서원 222호 성원국제 D좌 2503[1]

회원가입

선택

주소

www.dcinside.com (메인)
gall.dcinside.com (갤러리)


1. 개요2. 역사3. 인터넷 문화에서의 위치 4. 성향
4.1. 일관적이지 않은 성향
4.1.1. 정치성향
4.2. 모두까기4.3. 결론
5. 타 사이트와의 관계6. 비판
6.1. 저급한 말투 사용6.2. 디부심6.3. 무차별적으로 살포되는 혐짤과 야짤6.4. 방치되는 비사용 갤러리6.5. 각종 주작6.6.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6.7. 신고 시스템의 미비와 무능한 운영진들
7. 사건사고8. 소프트웨어9. 현황10. 사이트 특징
10.1. 운영진 & 기자단10.2.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 게시판
10.2.1. 거대(중심) 갤러리10.2.2. 실시간 북적 갤러리10.2.3. 마이너 갤러리10.2.4. 과거에 컸었던 갤러리10.2.5. 사라진 갤러리
10.3. 디시위키10.4. 갤로비10.5. 악성코드(납치태그)10.6. 도배 취약성10.7. 소모임 기능10.8. 보이스 리플 기능10.9. 갤러리 개편10.10. 디시인사이드 인수10.11. 인텔과의 소송10.12. 디도스 공격10.13. 디시콘10.14. 랜섬웨어 논란10.15. 위너타10.16. 기타10.17. 검색기능 개선의 역사10.18. 해외 접속 차단
10.18.1. 접속 차단 국가 현황
11. 참고 문서

1. 개요[편집]

## We are with you all the way! IT is Life! 디시인사이드 입니다. ##[2]


대한민국의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다른 커뮤니티의 게시판격에 해당되는 갤러리와 개인 페이지인 갤로그, 디시뉴스 등 부속 서비스로 나누어져 있다. 익명성이 강하고 갤러리마다 매우 다양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한국의 인터넷 문화에 좋든 나쁘든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이트이다.

정식 이름은 디시인사이드[3]지만 사이트를 사용하는 회원이든 아니든 인터넷 사용자들 대부분이 '디시'보다는 '디씨'로 많이 줄여부른다.

2. 역사[편집]

파일:external/pgr21.com/1.jpg

파일:khqPYJJ.png

설립 초창기 디시인사이드


1999년에 개설되었으며, 최초의 이름은 김유식디지털 카메라 인사이드. 설립자 김유식은 PC통신 시절부터 제법 유명했던 인물이다. 김유식은 자신이 전문성을 가진 분야(IT 방면)에 대한 사이트를 만드려는 의도로 사이트를 두 곳 개설했는데, 그것이 노트북인사이드와 디시인사이드이다.[4] #

설립될 당시에는 디지털 카메라 동호인 사이트였다. 즉 디카에 대한 정보나 사용기가 메인이었던 사이트였고, 이 시기에는 갤러리는 부가적인 요소였다. 이 때문에 2000년대 초반까지는 갤러리와 함께 디카 정보 및 사용기, 리뷰 등이 메인 화면을 장식하고 있었다. 현재까지도 사이트 여기저기에서 그 흔적이 약간씩 남아 있는데, 사이트 이름인 DC인사이드에서 앞머리의 DC가 바로 디지털 카메라(Digital Camera)의 두문자어하지만 이제는...[5]. 이것 말고도 노트북을 주제로 하는 '노트북인사이드'[6]라는 사이트도 설립한 후 운영했지만 점차적으로 인기를 잃고 명맥만 유지하다가 2010년대 초반에 문을 닫게 된다. 2001년 경 노트북 인사이드의 사이트 모습 그 시절 최초로 대중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된 사건은 쿠키닷컴 중고 판매 사건이었는데 , 오늘날의 감성으로 보기에는 뭐 이런 것도 화제가 되는가 싶은 사건이겠지만 당시에는 대단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아햏햏이라는 사이트 내부 신조어가 어느 순간 국내 인터넷 전역을 강타한 것을 기점으로 엽기, 합성, 하오체, 필수요소, 그리고 폐인 문화가 찬란하게 꽃피운 시기를 거치면서 국내에서 가장 시끌벅적한 사이트로 우뚝 섰다. 디카 커뮤니티였던 시절 주제에 맞는 사진을 올리는 공간이었던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는 어느덧 각각의 주제에 취미를 가진 폐인들의 놀이터로 변모했고, 운영진은 쉴 새 없이 꾸역꾸역 유입되는 다양한 취미의 폐인들을 적절하게 수용하기 위해서 수많은 갤러리를 신설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딴지 출신의 씨벌교황이라는 어그로가 난입했다. 이 악플러 때문에 갤러리 사이의 전쟁이 일어났으며, 이 시기에 일어났던 대표적인 사건이 3차례의 디시 세계대전으로 1차전이 김유식 대 아햏햏 야갤 대 디시 전체(사실상 스갤), 2차전은 근성갤 대 디시 전체(스갤과 야갤, 패갤 등), 3차전은 패갤+수갤+해충갤+야갤 대 스갤이었고, 갤러리 도배로 상징되는 대전을 통해 디시 5대갤이 이때 정립되었다.[7]

2007년에는 포털 사이트의 실명제 실시에 의한 김유식의 갤로그가 도입되었고, 이 때문에 갤러리간의 분쟁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 (갤로그에 가입하지 않은 유동닉들이 가끔 오긴 하지만 글쓰기 코드때문에 대부분 가입하는 추세) 평화의 시기를 맞이했었으며, 몇몇 필수요소들이 대세를 타면서 힛갤을 채워나갔다. 과거 아햏햏 시대를 이으며 합필갤을 중심으로 새로운 디시의 르네상스의 시대를 맞이하기도 했다.

디시 특유의 반말, 막말 분위기는 상술한 만악의 근원 씨벌교황[8] 덕분에 형성되었다. 또한 디시의 과격한 반일 성향은 일본 2ch의 선제공격과 그에 대한 반격과정에서 생겨난 것이다.[9] 사견을 달자면 그로 인해 오덕들을 싸잡아 까고, 짤방 합성등 무언가 넷상으로 주류를 타는 것에 대한 반대적 성향을 띄었지만, 몇몇 갤러리에서 덕후들을 양산하거나, 폐인문화의 소멸화 등 디씨 역시 분위기만 그런 커뮤니티가 되어가는 것 같기도.

씨벌교황 이후의 디시역사는 사실상 사이트의 대표이자 주인인 김유식의 주도하에 완성되었다. 소위 말하는 디시갤러는 인터넷 테러리스트 씨벌교황에 대항하기 위한 독으로서 생겨났고, 이후 아햏햏 시대를 거치며 디시의 발전에 큰 도움을 주었으나, 교황이 저지른 행동들에 못잖은 여러 인터넷 테러를 저지르는 가해자로 직접 지목되어 너무나 욕을 들어먹었기 때문에, 김유식에 의해 서서히 매장당하고 정화되기 시작했다. 스갤패갤 출신으로 막장 유저를 대표하는 싱하를 비롯한 디시의 찌질이들과 혹은 폐인의 직계라 불리우는 막갤은, 대표이사인 김유식의 폭격에 휩쓸려 그 힘이 엄청나게 약해졌고, 이런 막장들의 영향을 받은 패갤과 국연갤등의 갤러리들은 수조각으로 나뉘어지고 분쇄되어 대부분 사라져버렸다.

또한 이 시기 디시는 김유식의 계획하에 철저한 성향적 변화를 추구하게 되는데, 국연갤 출신 유저이자 김옥빈 갤러리의 창시자인 다빈치코드를 필두로 오타쿠들이 사이트 내 새로운 주도세력으로 도약한다. 디시는 2000년대 중반까지 남초, 아재, 게임 커뮤니티적 성향에 가까웠고, 흔히 말하는 10대 급식충 덕후나 여성 유저들은 변방의 소수세력에 불과했다. 하지만 어느순간을 기점으로 과거 씨벌교황 시절마냥 다빈치코드를 중심으로 덕후들의 무서운 세력몰이가 시작되며 사이트 내 전체적인 분위기가 급변하였고, 스갤막갤을 대신하여 소녀시대 갤러리김연아 갤러리가 디시의 메인 갤러리로 떠올랐으며, 커뮤니티에 새로운 성향을 가진 구성원들이 대거 유입되었다. 덕후뿐 아니라 덕후 성향을 가진 여성 유저들까지 사이트로 유입되며 성별구조에서도 대대적 변화가 일어났고, 이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주축 세력이었던 막장들만큼이나 막강한 세력을 형성하기에 이른다.

디시 특유의 막장성과 파괴력은 코갤이 2008년-2009년까지 그 명맥을 유지했으나 패망, 2010년 이후론 야갤 그리고 정사갤의 주도하에 특유의 그 색깔과 명맥을 이어나갔다. [10] 2012년 들어 야갤을 제외한 대부분의 메이저 갤러리들이 친목으로 인해 침체되고, 앞서 말한 성향적 변화 또한 꾸준히 진행되며 아이돌, 드라마 위주의 여초 갤러들이 성장하며 전체적으로 과거와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대표적인 갤러리가 당시 실북갤에 자주 올랐던 엠드갤. 이에 질세라 여초갤 밖에서 막장들도 힘을 냈고, 2012년 게임 관련 갤러리 중 강자로 떠오른 롤갤이나, 주갤은 막장들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냈다. 이후 일베저장소의 등장과 부상으로 유저들이 상당후 떠나가면서 전체적인 디시 화력은 약화됐지만 막장성은 순화. 2014년 들어 롤갤이 친목으로 망했고 이에 야갤 주갤 투톱 체제가 확립된다. 2015년 들어 일베저장소 분위기에 회의를 갖게 된 사람들이 다수 디시로 리턴함에 따라 분위기가 조금씩 변하고 있으며, 2016년 기준으로는 야갤주갤의 세력이 가장 세고 해연갤인방갤의 영향력이 강했으나 해연갤은 11월 16일자로 김유식의 조리돌림의 회의를 느낀 갤러들이 정화이주함에 따라 멸망. 2017년에는 롤갤이 부활하고 고갤, 주갤, 야갤에서 일베저장소 회원들의 유입이 가속화되었다. 고갤일베저장소 난민들이 계속해서 정치글을 올리고, 이로 인해 기존 갤러들이 중갤을 세워 독립하면서 몰락했다. 주갤 또한 일베저장소 난민 유입과 기존 갤러들의 이탈로 몰락했다.

3. 인터넷 문화에서의 위치 [편집]

대한민국 최대의 커뮤니티답게 2,000여 개의 갤러리, 1만여 개의 마이너 갤러리가 있으며 [11] 하루에 170만 명이 방문하고, 일일 페이지뷰가 1억회에 달하는 사이트다. 또한 하루에 60~70만 건의 게시물이 올라오고, 130~150만개의 댓글이 달린다. 소개문 similarweb에 따르면 국내 사이트 중 랭킹 8위.

인터넷 문화의 선구 주자로서 인터넷에 퍼지는 유행어 상당수가 이곳에서 만들어진다. 유행어가 될만한 말을 가지고 짤방[12]을 제작하고 퍼트리고 그걸 많은 사람이 보게 하는 영향력은 디시가 가진 특유의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거기에 그 파급력 또한 작지 않아서 방송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디시 출신의 유행어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당장에 나무위키만 봐도 링크된 글의 상당수가 디시로 연결되거나 디시에서 사용되는 용어에 대한 문서가 만들어지는 등 디시의 파급력을 알 수 있다. 이는 익명성으로 보장된 프라이버시로 인한 수많은 사람의 활동으로 구성된 힘이다.

하지만 상당한 영향력과 유행의 선두주자라는 긍정적 평가와는 별개로 상당수 갤러리에서 막말과 욕설, 조롱이 오가기에 대외적으로 좋은 시선을 받지 못하는 편이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예의가 사라지고 욕설이 늘어나는 것을 일컬어 '커뮤니티가 디시화된다'고 할 정도.

이것도 옛날 얘기. 국내 최대 커뮤니티에 디부심을 강하게 느끼는 갤러들이 많고, 여기에 앞서 말했듯이 인터넷 자료의 대다수가 디시 출처인지라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디시에 대한 타 커뮤니티의 일방적인 우호 감정이 점점 더 커지는 상황이다.[13][14] 당장 나무위키만 해도 디시에서 좆무위키, 씹덕위키 등으로 까임의 대상 1순위지만, 온갖 대상에 비판 달고 흠집내기 좋아하는 나무위키에서 디시에 대해 좋지 않게 평가한 글은 찾아보기 힘들다.[15][16][17] 이제 커뮤니티가 디시화된다는 소리는 씹선비PC충들을 떨쳐낸 커뮤니티로 발돋움하는 과정이라는 소리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다.

즉, 나무위키에서 그리 까이지 않는 갤러리들도 (굳이 문서에서 언급하지 않을 뿐이지) 저속한 언어와 과격한 성향, 내로남불 등이 높은 확률로 탑재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원래 디시가 그런 곳이라는 인식 때문에 서술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4. 성향[편집]

국내의 커뮤니티들 중에서는 여러 주제들에 있어 중립적이기로 이름이 높은데, 이는 건전한 중립이 아니라 방종에 가까운 관리, 아니 무관리에서 기인하는 중립이다. 디시인사이드는 금기가 없는 사이트로 유명하다만...이는 사실이라고 보기 어려운게 각 갤러리마다 자신들의 심기를 거슬리게 하는 주제들은 분명히 있으나 그것 또한 갤마다 달라서 부각되지 않을뿐이다. 하지만 앞에 서술한듯 특정한 금기가 겉으로는 부각되지 않기에 디시는 오유나 일베같은 사이트와 달리 금기가 없어 모든 것에 쿨한 사이트라고 망상하며 디부심을 부리는 유저들도 종종 보인다. 실제로 디시인사이드는 가식적인 타 사이트보다 낫다는 등 그런 망상에서 비롯된 부심을 겉으로는 드러내지 못해도 대부분의 유저들이 은연중에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달리 말하면 자신들의 심기에 거슬리는 주제들 앞에서는 자신들이 그렇게 극혐하는 선비, 진지병자가 된다.

또한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유저들의 지랄잦은 충돌에 대해 거의 개입하지 않는 덕택에 다른 사이트에서 보이는 운영진의 성향에 거슬려 제재를 받는 피해자가 없는 커뮤니티가 되었다. 물론 운영진의 성향 말고 유저들의 성향에 거슬려 피해를 입는 피해자들은 상당히 많다.

4.1. 일관적이지 않은 성향[편집]

디시에는 수많은 갤러리들이 있고 그 갤러리들 마다 성향이 다 다르기 때문에 디시의 성향을 단정짓기는 어렵다. 디시가 성장한 계기인 연예인 관련 갤러리나 기타 취미와 관련된 갤들은 관심병에 걸린 몇몇 갤러들이 갤러리 주제에 상관없이 설칠 뿐 다수의 닉들은 그 갤러리에 맞는 주제로 떠들기 때문이다. 물론 주제와 관련 없는 얘기와 주제와 관련 있는 얘기의 비율에는 그때그때 변동이 좀 있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몇몇 갤러리는 인종, 지역, 성차별 같은 각종 차별주의가 판을 친다.

야갤이 디시 제1의 갤러리가 된 이후, 디시에서 큰 소리를 내는것은 주로 야갤이었지만 문자 그대로 큰 소리를 낸다는 거지 이에 동조 안하는 갤러리들도 있고 아예 분쟁을 일으키는 것을 꺼려해 모르쇠로 일관하는 갤러리도 있으며, 여초갤이나 남초갤을 따지지 않고 선거철만 되면 정치이슈로 개념글을 채우는 갤이 있으면서도 전혀 그렇지 않은 갤들이 있고, LGBT 갤러리처럼 태생적으로 목소리 내기를 꺼려하는 갤러리도 있는 만큼 일부 갤러리가 전체 디시 사용자들의 의견을 대변하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이용자들 전부가 서로의 말을 안듣고 마이웨이를 하는 풍경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다만 갤러들의 성별에 따른 성향은 분명히 존재한다. 남초갤이든 여초갤이든 자국이성혐오는 패시브로 봐도 무방하고, 여초 갤러리들은 여타 여초 사이트와 비슷한 성향을 띠는 반면에 남초 갤러리들은 다른 남초 사이트와는 성향이 극과 극으로 다르다. 보통 남초 갤러리들의 성향은 약자멸시, 표현방식의 자유[18]로 요약이 가능하다. 흔히 디씨하면 생각하는 패드립이나 각종 혐오 발언은 여기서 기인한 것. 여초 갤러리들은 세간의 디시 인식과 다르게 굉장히 빡빡한 규제를 하며, 프로불편러들이 많다.

남녀의 성비가 비슷한 갤러리들은 클린 디-씨의 면모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 갤러리 혹은 스포츠 팀 갤러리가 많으며, 전자의 경우는 여초 갤러리와 흡사하고, 후자의 경우는 지역드립이나 패드립이 공공연하게 쓰이는 점에서 남초 갤러리와 똑같은 모습을 보인다. 남녀분쟁은 후자에서 좀 더 잦게 일어나는 편. 흔히 청정갤이라고 불리는 멍갤, 냥갤도 남녀 성비가 비슷하다.

4.1.1. 정치성향[편집]

문재인 및 반민주당 성향정서가 강하고, 운동권에 대한 혐오 성향도 강한 점을 보아 전체적으로는 보수성향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일베저장소가 디시인사이드에서 나왔다는 점 등으로 인해 디시인사이드가 보수 성향의 사이트라는 인식이 있으나, 각 갤러리마다 성향이 전부다 그렇다고 보긴 힘들다.

2010년대 초반에는 정치사회 갤러리가 인터넷 극우의 본거지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고, 디시에서 가장 활성화된 갤러리 중 하나인 국내야구 갤러리친이, 극우 성향을 띄지만 주식 갤러리의 경우 이명박 정권 말기부터 반 새누리당계 정서가 강해졌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당시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면서 친 더불어민주당 성향의 갤러리가 될 정도였으나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과정을 거치면서 일베와 성향이 비슷해졌다.

다른 갤러리 전체적으로 볼 때 디시인사이드는 다른 사이트에 흔한 민주당 지지자가 적은 편이며 이 아닌 정치인(안철수, 유승민)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이는 19대 대선의 20대 남성들의 투표 양상[19]과 상당히 흡사하다.[20]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의 합당에 가장 큰 지지를 보내는 사이트이며 이 때문에 일베저장소의 몰락 이후 친홍 성향 일베충들과의 마찰이 크다.

하지만 정치 이슈, 정당, 정치인에 대한 갤러리가 실북갤 최상위권에 드는 일은 적으며 대부분의 갤러리에서는 그곳의 주제와 맞는 이야기를 하거나 그냥 잡담만 한다. 같은 갤러리 안에도 다양한 성향의 유저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헬조선, 죽창, 흙수저 드립을 치면서 현대적 계급 제도의 모순을 비판하는[21] 갤러들이 있고 같은 시각 같은 갤에서 전라도 지역의 소식에선(지역 주류당의 병크나 지역내 범죄) "홍어 쉐리들 홍들홍들 하노?" 하며 일베드립[22]을 치고[23] 경상도 관련 소식에서는 "통궈들 통들통들 하노?" 드립을 친다. 난장판, 잡탕이라는 느낌이 강하며 막장의 향연이라는 생각마저도 든다.

정치글이 자주 올라오는 갤러리는 야갤, 주갤, 정사갤 또는 정치인/정당 관련 갤러리(안철수 갤러리 등)와 같은 특수한(또는 이상한) 갤러리뿐이며 이들의 정치병은 디시위키에서 까이고 있다. 일반적인 갤러리에서는 죽창, 헬조선, 각종 정치인 드립이 언급되긴 하지만 현실정치에 대한 이야기가 직접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적다. 가끔 나오긴 하는데 나오더라도 결론은 바른정당을 제외한 정당들[24]에 대한 혐오감이 가득하다. 이곳저곳에 비판적 지지자가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유승민에 가장 유화로운 편이다. 유승민이 내세우는 개혁보수[25]를 많이 지지하고 있고, 대안 우파[26]도 나름 많이 모여있다. 정치적 올바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비판적이다. 연령대가 다소 높거나, 갤러 유저층이 여초 사이트들이랑 겹치지 않는 이상은 굉장히 혐오감이 큰 편이다.

반면 같은 디씨내 갤러리지만 여초갤은 남초성향이 짙은 야갤, 주갤, 정사갤 등과 달리 여성인권/페미니즘 관련된 이슈에서는 정치적 올바름을 강조한다. 이러한 점에서는 디시 외부의 여초 사이트들과 유사한 성향을 띠지만, 여초갤들은 디시 내부에 속해있다보니, 외부의 여초 사이트와는 다른 냉소적인 분위기를 띠우며 이따금씩 설전이 벌어지기도 한다. 분명히 다른 여초 커뮤니티들과 유저층을 공유하는 경향이 크다고 하지만 비속어와 비하 발언을 가감없이 내뱉는 디씨의 특성상 결과적으로는 정치적 올바름에 대해서는 둔감한 셈이다. 또한 트위터에 있는 페미니스트와는 약간의 접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연갤 같은 경우에는 여자판 야갤이라는 별명이 따라붙는데, 남연갤에서 사용되는 혐오성 발언이나 그들의 쓰는 용어들 모두 근원을 따져보면 야갤에서 온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여초갤들은 대체로 조용한것에 비해 화력은 세지만[27] 디시 내의 남초갤에 비해 폐쇄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어 이러한점이 잘 보이지 않는다. 야갤같은 대형 갤이든 중소형 갤이든 구분없이 들어가 설전을 벌이기도 하고, 페미니즘 성향에 동조해주고 있기에 페미니즘을 싫어하는 보수 성향 디시인들은 "자신들과 성향이 맞지 않은 여초갤을 김유식이 돈이 되는 갤러리들이라서 밀어준다"며 욕을 하고 비판을 하고있다.

트위터,페북과 같은 SNS나 네이버,다음 댓글에서 설전을 벌이는 트페미 중에는 도탁스, 락싸와 같은, 다른 남초 사이트에 비해 여성에 대해 상대적으로 온건한 선비 사이트도 여혐 천국이라면서 신나게 물어뜯는 반면, 본인들 스스로 X혐의 성지라고 자화자찬하는 디씨에 대해서는 모른척 하거나 언급을 함구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많은데, 저러한 트페미와 디시의 접점 때문에 그런 것[28]이다. 다른 남초 용어에는 굉장히 불편하게 반응하면서 정작 디씨 중 최악질 갤러리 야갤에서 나온 야민정음은 재밌고 커엽다면서 잘만 쓰이는 점도 이를 반증한다.

수많은 갤이 있다지만 굳이 평균을 낼 경우 다른 커뮤니티에 비하면 보수에 가까운 편인 것은 부정할 수 없으며, 지역드립이 일상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유이한 사이트인 것도 사실이다.

4.2. 모두까기[편집]

여러 갤러리들에서 공통적인 코드를 찾자면 [29] 디시인사이드의 성향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죄다 까는 것이다. 실제로 디시위키의 대부분 문서는 부정적으로 서술되어 있으며 디시인사이드라고 예외는 없다. # 갤러들이 스스로를 지칭하는 표현도 자조적인 표현이 많고, 무언가 까이는 떡밥에 은근슬쩍 자신이 지지하는걸 들이대면서 "그래도 이건 좀 낫다." 식으로 물타기를 시도하다간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일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4.2.1. 국빠국까[편집]

디시인사이드에서는 다른 커뮤니티라면 제재를 받을법한 수위의 자국 혐오도 허용된다. 디시인사이드 유저들이 매일같이 자국 혐오성 발언을 일삼으며, 조금의 국수주의적 발언, 민족주의적 발언, 애국드립을 하면 바로 비난 받는다.[30] 2017년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상당수의 민주당 지지 커뮤니티 내에서 국까나 헬조선론이 줄어든 것과 달리, 디시에서 달라진 건 자한당을 향한 욕설이 더민주로 향하는 것 뿐이다. 애초에 친민주당 성향이 아니기 때문.

이런 허물없는 성향은 디시 최대의 갤러리 중 하나인 국내야구 갤러리에서도 심한데, 디시 내에서는 역갤, 근현갤을 제외하면 일뽕들이 대차게 까이는 편이긴 하지만 어그로를 끌기위한 떡밥이 계속 투척되기 때문에 허구한날 관련 주제로 키배가 벌어진다. 아예 일뽕 분탕종자들이 "한국은 병신이다" 라는 주장을 시작으로 "일본도 병신이다 vs 한국만 병신이다" 등 지극히 어그로 끌기 좋은 구도로 싸우는 게 최신 성향이다. 게다가 키배좋아 유저들이나 관심종자 분탕종자들이 모여서 댓글을 달아대고 조회수를 올리고 추천을 해대니 개념글 역시 이들의 글로 덮이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2013년 중반부터 도입된 베스트 갤러리 시스템으로 인해서 타갤러들도 이러한 게시물들의 제목을 봐야 했다.

2000년대까지는 일본에 대한 모든 걸 까는 반일주의 성향이 강한 사이트로 통했으나,[31] 2010년대 들어서 오덕갤들이 점차 증가하면서 서브컬쳐 오타쿠들이 많이 늘어났고, 현재는 디시의 주류로 들어온 10대~20대 등의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자국혐오 성향이 강해져, 이들이 사실상 주세력으로 자리잡음으로 인해 반일주의 성향은 커녕 국까세력들이 예전에 훨씬 많아졌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역사 갤러리의 분탕질 등으로 인해 반일 감정이 폭발하듯이 강해지기도 한다. 흔히 말하는 '상반신 반일 하반신 친일'이라는 성향이다. 하지만 국까성향도 있어서 센징, 같은 일본 혐한들이 쓰는 용어들을 그저 가벼운 드립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런 성향에 상관없이 저열한 단어들을 쓰는게 점점 일상화되어 제제를 가하는 쪽이 오히려 이상한 취급을 받을 정도다. 갈수록 자조적인 용어 사용이 늘어나고, 정부에서 민족주의나 반일감정 등을 조장하는 낌새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이런 경향은 더 강해진다. 그리고 디시인사이드 측에서도 이를 제제하기는 커녕, 오히려 헬조선 갤러리국뽕 갤러리를 개설하는 등 자국 혐오를 장려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유저들 중 상당수는 반공주의, 반일, 반미 민족주의에 입각한 애국심 강조에 대한 반감을 가진다. [32]

4.3. 결론[편집]

결국 갤러리 단위에서는 일정한 성향을 찾을 수 있어도, 디시인사이드라는 큰 범주에서 보면 "성향이 없는 것"이 성향이다. 재미만 있으면 무엇을 어떻게 하든, 그것이 도덕적으로 어떻든 신경을 쓰지 않으며 일관성도 없다. 2ch와 대결해 방법해버렸던 애국 사이트였다가도 일뽕 국까에 빙의해 춍, 센징 드립을 날리고, 한 때 어떤 정치인을 정말 좋아했다가도 그 정치인에 대한 고인드립에 앞장서는 사이트가 디시인사이드다. 원인 중 하나를 찾자면 2000년대와 달리 디시인사이드의 세대가 많이 교체되어 10대~20대들과 30대~40대들 간에 가치관 차이가 생겼다고 볼 수도 있다. 반일감정/민족주의/정치적 올바름/정치인 고인드립 등에 대해 30대 이상의 구 이용자들이 신세대과 코드가 맞지 않아 다른 사이트로 떠나면서 세대가 교체된 것도 이유 중 하나이다.

5. 타 사이트와의 관계[편집]

원래 2010년대 이전까진 인터넷의 대표 막장 사이트였고 이미지가 매우 나빴다. 패갤 -> 스갤 -> 막갤 - > 해축갤 -> 코갤 -> 와갤 -> 야갤로 수도가 계속 바뀌고, 각종 갤러리 간 전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2010년~2012년대에는 대안 우파 성향도 강해지다 결국 일베저장소가 이곳에서 분리되어 나오기에 이르렀다. 이후 막장, 혼란스러운 이미지가 덜해지자 다른 사이트에서 약간 이미지가 개선되었고, 거기에 이전보다 유해진 디시로 타 사이트의 회원들이 유입되기에 이른다. 일베저장소가 디시인사이드에서 분리독립한 이후 친민주당/진보/PC 성향 사이트에서 디시를 겸하며 활동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디시는 제재가 잘 가해지지 않는 자유로운 방임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이 외부에도 유입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기존 디시인 및 디시 본래의 성향(올바름보다 재미가 먼저)을 추구하는 디시유저들에게는 이런 유입들이 항상 까임거리이다. 디시 분위기에 맞춰주질 않고 자기들이 다니던 사이트의 성향을 들이대는 경향이 매우 크다. 당장 게임/오덕 관련 갤러리만 가도 디시인들이 가장 노력하는 것들이 '루리웹/인벤 출신 몰아내기' 일 정도로.

디시에선 타 사이트에서 자주 이루어지는 진지병, 운영진의 개입 등을 혐오하고 까일거리가 생기면 일단 물고 늘어지면서 깔깔거리는 탓에 좋게 보는 사이트가 없다시피하고, 반대로 예의 없고 온갖 방법으로 비꼬면서 욕설 및 비하를 하는 통에 규모가 큰 사이트 중에 디씨화 된 사이트를 제외하고 디시를 싫어하지 않는 곳 또한 없다시피하다. 애초에 각 사이트의 까일 밈, 폄칭 등을 적극적으로 만드는 곳인데 사이가 좋으면 이상하다. 상술했듯이 과장을 좀 보태면 갤마다 제각각 다른 사이트나 다름없는지라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본 단락은 어디까지나 참고만 할 것.

자세한 관계는 각 갤러리 문서나 디시인사이드 vs. 타 커뮤니티 문서 등을 참고할것.

기본적으로 갤러리 주제와 비슷한 사이트들(오덕갤이면 루리웹, 트위터 등/게임갤이면 헝그리앱, 인벤 등)을 일일히 뒤져가며 깐다. 갤러들이 보통 비슷한 주제의 사이트를 싫어하지만 그 사이트를 눈팅하기에 벌어지는 일이다. 다만 오늘의 유머 등 정치색이 짙다고 평가되는 사이트들은 의외로 언급이 안 되는데, 정치색이 짙은 사이트는 정치글이 자주 올라오는 갤러리가 아닌 이상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기 때문으로 보인다. 국내야구 갤러리, 고전게임 갤러리, 주식 갤러리 등의 갤러리는 정치에 대한 언급이 많고 정치병이 확실히 존재하나, 대부분의 갤러리는 정치성향이 뚜렷한 사이트에서 만들어진 용어가 쓰이긴 해도 누가 누굴 지지하든 신경도 안 쓰는 방임주의 하의 잡탕이기도 하고 정치글도 거의 관심 못 받는다. 끽해야 노무현에 집착하는 이용자가 나타나면 "네 다음 일베" 하고 마는 게 끝이다.

  • 네이버 - 네덕, 서이충. 요즘은 SNS나 타 커뮤니티에 어그로 지분을 뺏겨서 대체로 덜 언급되는 편. 최근엔 블로그가 침체된 통에 구설수가 되는 것들은 보통 카페에서 나온다.

  • 네이버 뉴스 - 야갤 이상의 막장도를 보여주는 저급 댓글들에 경의를 담아 그린야갤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차이가 있다면 네이버 쪽은 야갤에 비해 연령대가 높다.

  • 트위터 - 짹짹충. 요즘엔 페이스북이 워낙 걸출한지라 묻어가는 경향이 있다만 서브컬쳐 계통 이용자들은 아직도 많이 쓰는지라 오덕갤에서는 심심하면 박제글들이 올라온다. 페미나치 관련해서도 여러 떡밥이 나온다.

  • 페이스북 - 따봉충. 최근 가장 핫한 박제 공수 사이트로, 온갖 인간군상들이 모인지라 각종 소스들이 올라온다. 특히나 이쪽은 실명이나 신상 등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구조인지라 한번 잘못 걸리면 갤의 인기스타가 된다.

  • 나무위키 - 좆무위키, 꺼라위키. 과거 리그베다 위키 이상으로 매우 싫어한다. 대체로 농담 따먹기처럼 가벼운 비하 발언이 대부분인 디씨인들조차 네덕과 함께 몇 안 되게 진지하게 싫어한다. 나무위키를 까는 글은 어디서든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 디시위키의 '나무위키' 문서를 보면 얼마나 싫어하는지 적나라하게 알 수 있다. 그러나 디시에서 나무위키를 까는 갤러 대개가 나무위키를 어떤 식으로든 사용하는데, 거대 서브컬쳐 정보 사이트로서 가지는 나무위키의 파급력 자체는 인정하기 때문이다. 또한 나무위키를 경멸하면서도 갤러리 유저들이 집단으로 나무위키에 집단으로 몰려와서 득달같이 수정이나 항목 삭제를 자행하기도 한다. 결국 디시인사이드는 나무위키에 모순되는 태도를 보이는 셈이다. 나무위키를 비꼴 때 혹은 나무위키에 재미있는 글이 있을 때 갓무위키라는 표현을 쓰는데 전자가 더 많은 편이다. 물론 이따금 후자도 있기는 하며, 주로 메갈리아나 트워터 페미니스트와의 대립 시에 나온다.

  • 일베저장소 - 통베. 디시가 타 사이트에선 '일베의 아버지'로 칭해지고, 일베가 정사갤, 코갤야갤 등의 막장 갤러리들이 남긴 일종의 사생아인지라 참 오묘한 관계에 있다. 다른 사이트들처럼 안 좋게 보는건 마찬가지지만, 일밍아웃 했을때 온갖 욕이란 욕은 다 처먹고 과거 행적까지 다 까발려지며 매장시켜버리는 타 사이트들과는 달리 통베충[33]이라고 까거나 비추천 버튼을 누르긴 해도 그 이상의 반응은 보이지 않는다. 애초에 사이트 성향도 큰 차이가 없고 여러 갤러리를 막론하고 단어도 상당히 호환되며, 또한 디시와 일베 양쪽에 발 걸치고 노는 유저들이 많았었던 것도 한몫 한다.[34] 보통 일베를 까는 이유는 이제 재미없어진 노무현, 김대중 합성을 몇년 째 우려먹어서이다.[35] 일베충의 글에 보통 달리는 댓글은 '네다통', '게이야..', '대체 어디 드립학원 다니노..', '공중제비 518바퀴 돌았다노 이기야' 이 정석이며 배척한다.

  • 루리웹 - 근근웹[36], ㄹㄹ웹, 가식웹 등. 게임 관련 갤러리나 오덕갤에서 자주 언급되며 특유의 이중잣대와 각종 콘솔빠(대표적으로 사이트 내에서도 악명 높은 플빠, 엑빠), 반일오덕, 선비 이미지 때문에 매우 싫어한다. 네이버와 각종 SNS를 제외한 단일 커뮤니티로는 가장 많이 까이는 편으로, 디시위키의 루리웹 항목만 봐도 알 수 있다.

  • 메갈리아 - 메오후, 메퇘지, 쿵쾅언냐 등. 언급되는 듯하면서도 언급이 안된다. 메갈 자체가 온 사방에서 까이는 탓인지 반대로 디씨에서는 본인들이 발굴해서 깔게 없어서 안깐다는 느낌이 강하다. 가끔씩 메오후들의 말투를 흉내내는 정도. 다만 현재는 메갈리아 사이트 자체가 폐쇄되고 따른곳으로 이주하였다.

  • 여성시대 - 여시충. 정작 떡밥이 식으니 언급이 아예 안된다. 애초에 여시에서 뭘 하든 SLR이 터지든 디씨와는 남일이었던지라 팝콘 씹으면서 보고 있었는데 메갈이라는 걸출한 고기방패가 등장하면서 완전히 관심사에서 밀려났다.

  • 오늘의유머 - 오윾, 로류. 이따금 터지는 상상을 초월한 깨시민 관련 사건들을 빼면 언급 빈도가 매우 낮다. 엥?! 거기?! 완전 개념 사이트 아니냐, 오유가또 따위의 말들은 널리 쓰이고 있고 지속적으로 까이지만 정치글이 자주 올라오는 주갤, 야갤 등을 제외하면 사이트 자체는 별로 언급되지 않는다. 19대 대선과 그 이후로 오유에서 북한 주체사상을 연상케하는 문재인 광신글이 올라오며 디시에서 조롱거리가 되는 일은 꽤 늘었다. 디시에서 자주 쓰이는 '갑자기 강대국이 되버렸다', '갑자기 올리시면 눈물나요' 같은 드립이 자주 사용되는데, 오유의 친노/친문 회원들의 글로부터 나온 드립이다.

  • MLB파크 - 홍팍. 해당 사이트에 KIA 타이거즈 팬과 민주당 지지성향을 가진 유저가 많기 때문에 이렇게 붙이며, 디시와 상반되는 사이트 내의 존댓말 등을 비꼰다. 또한 이 사이트는 허세가 매우 심하기 때문에 디시인들은 이러한 특징을 들어 허세팍등으로 조롱한다. 다만 사이트 자체가 야구 계통인지라 야갤을 제외하면 다른갤에서 언급이 잘 되지 않는다. 볼팬 눈팅하는 소수 걸그룹 덕후 정도? 때문인지 상술한 오유가 더 많이 까인다.

  • 인벤 - 세계정부, 입벤, 좆벤, 일벤 등. 주로 게임/오덕 관련 갤러리에서 언급되며 게임/오덕 관련이 아닌 타 갤러리에서는 잘 언급되지 않는다. 상술한 루리웹과 비교할 때, 루리웹이 게임과 서브컬처 전반에 대해 언급된다면 인벤은 온라인 게임 위주로 언급되는 편이다. 루리웹처럼 인벤에도 오픈 이슈 갤러리나 최근 논란중인 이야기 게시판 등 정치 성향이 친민주당쪽으로 뚜렷한 곳도 있고, 일본 우익 논란에도 루리웹과 비슷한 스탠스를 보여 루리웹이 까이는 분야에선 인벤도 비슷하게 까인다.

6. 비판[편집]

위에서 상술했듯 디시는 역사와 규모가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디시라는 틀 내에 갤러리라는 여러 개의 다른 성향을 지닌 커뮤니티가 공존하는 형태이며 각기 성향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이슈나 떡밥이 터졌을 때 디시인사이드라는 커뮤니티의 전체적 성향을 앞장서서 주도하다시피 하는 수도격의 갤러리들, 즉 실시간 북적 갤러리에 자주 이름을 올릴 정도의 갤러리들에서 주로 일어나는 문제점과 그러한 것에 대한 비판을 종합해서 적었다고 보면 된다.

이러한 갤러리들은 미리 요약하자면, 극단적인 자유방임주의의 최종산물이자 방종의 대표적인 사례이며 일베저장소, 메갈리안2010년대에 문제가 된 온갖 한국 인터넷의 고질적인 병폐의 기원. 어쩌면이 아니라 정말로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6.1. 저급한 말투 사용[편집]

디시에서 사용되는 언어는 대부분 상당히 저급하다. 몇몇 클린갤들 혹은 모이는 인원이 적거나 디시 회원들에게 관심을 별로 못받는 변방갤을 제외하고 반말과 욕은 기본에 지역드립, 고인드립, 패드립 등등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말투가 난무한다. 범죄 행위여도 자신과 상관 없으면 그것을 조롱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강한데, 신상털이라던가, 공공연히 쓰이는 조승희 드립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는 디시가 욕 먹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디시가 인터넷 문화를 주도하는 파급력이 큰 커뮤니티란 점을 생각하면 최소한의 인터넷 예절이라도 지키는 것이 지당할 법 한데, 대형 갤러리들을 중심으로 워낙 오랫동안 막장 문화가 뿌리를 박았기 때문인지 아예 반말[37]과 업신여김 자체를 디시 문화의 한 갈래로 여기기 때문에 이를 지적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씹선비로 몰아가거나 가식적인 유저, 혹은 타 커뮤니티 출신이라며 업신여기기 일쑤다.

물론 반말 문화가 불러오는 긍정적인 면모가 없는 것은 아니고 적정 선을 지키는 갤러리도 찾아보면 여럿 있긴 하지만 디시 전체의 분위기를 선동하는 위치의 실북 갤에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하는 야갤, 주갤, 고갤 등만 봐도 지나칠 정도로 방종적인 분위기 때문에 최소한의 적정 선조차 지키려고 노력하는 유저는 거의 없으며, 애초에 반말 문화의 긍정적인 면모인 가식적인 넷 문화 타파는 본 목적을 상실한 채 대부분 디시 유저들의 방종에 대한 변명에 쓰이는 경향이 더 짙다. 이러한 점 때문에 세월호 사건 당시 야갤에서 단지 재미만을 목적으로 어묵 등의 반인륜적, 반사회적 고인, 패드립 릴레이가 일었음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아무런 자정 작용도 일지 않아서 결국 수많은 사회적 여론들의 질타를 받았다. 일베는 희생된 거다[38]

실제로 세월호 사건 이외에도 생각 없이 글 쓰다가 혹은 너무 생각을 굴려 조작하다 연예인, 스포츠 선수, 사회인사를 비롯한 수많은 대중들에게 무수히 많이 악플러로 고소를 당해 경찰서 정모를 하기도 했다. 그 우스꽝스러운 순간의 한 페이지는 문제점 밑 항목 참조.

6.2. 디부심[편집]

디시가 스스로를 병신으로 인정한다고 보며 나름 겸손(?)하다고 자화자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곧이 곧대로 받아 들이지 말고 자세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디시인사이드 유저들은 '자신들이 병신임을 알고 있다.' 라는 행동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자신과 자신이 속한 갤러리의 단점을 자신들이 잘 알고 있으니 그다지 나쁘진 않다는 것으로 겉보기엔 나름 일리가 있어 보이지만 현실은 버나드 쇼처럼 시니컬한 블랙 유머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의외의 지적인 면도 있다는 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의도적인 표현일 뿐이다. 아주 단순히 생각해봐도 병신이 자신이 병신이라고 인정한다고 해서 병신이 아니라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당연하지만 병신이라는 걸 인정하면 고치는게 정상이다.

처음에 너도 병신 나도 병신이라는 디시인사이드의 모토는 인터넷 문화를 선도한다는 부심으로 타락해서, 현재는 너는 병신이니까 깐다. 나는 병신인거 아니까 건들지 말라는 반 협박성의 방패막이로 쓰이고 있다. 디시에서 갈라져 나온 일간베스트, 메갈리아의 부심 역시 마찬가지. 그밖에도 이들은 자신들이 까이는 이유를 정치적/다양성에 대한 탄압이라는 것으로 인식하며 자신들의 자성의 가능성을 대폭 낮춰버렸다. 디시인사이드 유저들은 일베 유저들에 대해 일부심이라고 비판하면서도 정작 본인들의 디부심을 제대로 눈치 채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자세한 것은 디부심 항목을 참조.

6.3. 무차별적으로 살포되는 혐짤과 야짤[편집]

위의 문제점과 궤를 같이 하는 디시의 제일 큰 문제점 중 하나. 아이디가 없어도 글을 쓸 수 있다는 점은 한층 익명성이 강화되는 디시의 특성을 만들었고, 그 특성 상 어떤 커뮤니티보다 안심하며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커뮤니티의 접근성을 높이지만 반사회적인 분위기와 더불어 양날의 검으로서 디시의 어두운 면모를 부각시키기도 하는데 그 중 하나로 일반 글 개념 글 할 것 없이 혐짤과 야짤 투척이 일상처럼 자주 이루어진다. 물론 모니터링 하고 있는 알바에게 걸리면 삭제되긴 하지만 유동 아이피 글 작성을 막는 일이 없는 한 완전히 없어지기는 불가능에 가까워 보인다. 그런 만큼 더욱 자주 모니터링하고 칼같이 삭제해도 모자를 판에 신고를 무수히 먹여도 굉장히 늦게 삭제되거나 아예 삭제되지 않는 일이 잦다.

아예 디시에선 밤이나 새벽에 19금 사진/은꼴사가 올라오면 일반 갤, 2D 캐릭터 야짤이 올라오면 오덕 갤로 구분할 정도로 너무나도 역사가 오래되었다. 오랫동안 관습처럼 내려오던 막장 행위 중 하나라서 야짤이나 야한 동인지 달리기는 이미 애교 수준에다가 이를 이용한 낚시 또한 문화의 수준에 이를 정도, 심지어 대형 갤러리 중 하나인 고전게임 갤러리에서는 대략 2016년 중반기부터 새벽에 아동 포르노까지 올라온다.[39](...) 해당 업로더 발언에 따르면 외부 와이파이를 끌어다가 올리는 것이라서 추적은 쉽지 않아 보이고 오히려 어처구니 없게도 이를 보려고 타 갤러리를 비롯한 외부 커뮤니티에서 원정까지 오는 찌질이들로 인해 실북 갤 최상위권을 달성할 정도다.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냐는 몇몇 갤러들의 의견들과 보는 족족 신고를 먹이는 유저들도 소수 있었지만 몇달 안가서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는 게 중론. 도리어 경우에 따라서 알바의 삭제 속도보다 주작이라고 도저히 의심하기 힘든 반응과 함께 추천으로 개념 글에 올라가는 속도가 빠를 정도

운영진도 물론 삭제 말고는 아예 손 놓고 있는 건 아닌지 DDR 갤러리, 미연시 갤러리 등의 성인 전용 갤러리를 만들어 놓은 식으로 대안을 내세워 본 것 같지만, 상술했듯이 자유로운 유동 아이피 유저의 선호도가 높은 디시의 특성과 맞지 않게 해당 갤러리들은 성인 인증을 하려면 아이디가 필수화 되는데다가 방종한 규제 등의 근본적 원인이 개선되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야짤 달리는 갤박이들은 틈만 날 때마다 신나게 올리는 형국이다.

혐짤의 경우에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것들이 올라오는데, 지금은 삭제됐지만 치루 환자의 항문이 디시 콘으로 만들어진 벌집 콘 외에도 ISIL의 총살 움짤이라던가, 포토샵이 가미되어 그로테스크하게 찢어진 듯이 보이는 말발굽 등등의 온갖 혐짤들이 자주 올라온다. 주로 이런 게시물들은 제목 낚시를 동반하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안구와 정신 테러를 동시에 당하기 일쑤. 이런 글은 대부분 관종들의 추천 주작이 횡행하기 때문에 야짤과 마찬가지로 개념 글에 쉽게 오른다.

6.4. 방치되는 비사용 갤러리[편집]

디시에서 한 번 개설된 갤러리는 마이너 갤러리를 제외하면[40] 특별한 일이 아닌 이상은 절대 폐쇄되지 않는다.[41] 이 때문에 일부 악명을 사고 있는 갤러리들도 멀쩡히 돌아가고 있는데, 수용 목적으로 갤을 방치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이런 수용 목적이 오히려 갤러리 내 유저들의 커뮤니티와 조직력을 키워주고 오히려 분위기를 고양시키는 꼴이다.

게다가 이렇게 방치된 갤러리들은 안 그래도 별로 좋지 않은 평을 듣는 디시의 서버를 더욱 무겁게 해 주는 꼴이나 다름없다는 게 중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생 갤러리는 매년 꾸준히 생겨나며 그의 상당수가 하루에 글 리젠이 1, 2개도 안되는 망갤이 되어가는데, 폐쇄는 커녕 그 위에 계속 신생 갤러리를 얹고 있으니 답이 없는 상황. 2016년 초부터는 마이너 갤러리 신설과 위너타와 같은 신규 콘텐츠 추가의 영향인지 사이트가 매우 불안정한 상황이다.

김유식의 말에 따르면 글리젠이 없는 마이너 갤러리는 서버에 거의 영향이 없다고 한다. 판단은 알아서.

6.5. 각종 주작[편집]

"김유식: 주작 막겠다."

의문의 팩트폭격기, 주작이 막히는 만화 개념글을 조작하는 정신병자들의 심리상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만화들이다.

디시인사이드에는 '개념글'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이용자들에게 추천을 많이 받은 게시글들이 개념글로 올라가게 된다. 그런데 이 추천을 디시인사이드 회원 뿐만이 아니라 비회원들도 로그인하지 않고 누를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을 받고자 하는 정신병자, 즉 관종들이 전국에서 몰려들어 추천수 조작을 시도한다. 해당 유저들은 활동유저들이 많고 영향력이 강한 갤러리들에 자신들의 정신병이 담긴 글을 도배하거나 개념글을 조작하는 등의 깽판을 벌이는 일이 잦다. 결국엔 이런 깽판에 시달려 염증을 느낀 기존 상주 유저들은 갤러리를 떠나버리거나 갤러리의 성격이 분탕과 해당 분탕으로 인한 유입유저들 때문에 완전히 변질되어버리는 등, 디시의 전반적인 갤러리들을 자기 성향으로 만들어가며 갤을 망가트리는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예로 이런 분탕질로 망해버렸거나 변질된 중대형 규모 갤들은 합성 갤러리[42], 고전게임 갤러리, 국내야구 갤러리, 기타프로그램 갤러리, 해외축구 갤러리, 메르스 갤러리, 하스스톤 갤러리, 주식 갤러리 등이 있고 변방갤이나 중소 갤러리까지 따져 보면 그 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하스스톤 갤러리, 고전게임 갤러리, 주식 갤러리의 경우 주작질을 참지 못한 기존의 갤러들이 마이너 갤러리를 파서 피신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다만 연예인 관련 갤러리들은 관리자들의 규제가 엄해서인지 비교적 침공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다보니 게시판에 상주하다 보면 별의별 이해가 안가는 행동양식을 가진 인간들을 다 볼 수 있다. 타인을 사칭하거나 정상적인 글인 척 교묘하게 선동하는 글은 기본이요, 아무도 안보는 쓰레기 수준의 글을 몇달, 길면 몇년동안 꾸준글이랍시고 다중아이피로 추천주작을 벌여서 매번 개념글에 보내는 잉여도 있는가 하면 댓글마다 별 의미도 없는데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난해한 내용으로 도배하면서 (한마디로 글을 조리있게 못쓴다.) 그것을 낙으로 삼는 인간도 있다. 물론 욕을 먹으려고 일부러 민감한 소재로[43] 욕만 얻어먹을수 있다면 고인드립이나 패드립도 서슴치 않는다. 말 그대로 정상인에 비해 사고방식 자체가 비틀린 인간들, 혹은 어그로를 끄는 바보들도 수두룩하다.

상당히 웃기는 것은 이러한 짓거리로 명성을 쌓아 자칭 네임드로 활동하면서 부심을 부리는 멍청이들이 엄청나게 많은 것, 아마도 싱하형이나 씨벌교황 같은 대표격 인터넷 유명 찌질이들의 뒤를 잇겠다는 심보가 짙어 보이지만 이런 어그로 마케팅으로 잠시나마 인지도를 확보한 찌질이들의 절대 다수는 주작 공세가 잦아든 후에 여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면 그대로 묻힌 데다가 극소수의 성공 케이스들의 행보가 그나마 클린했던 2000년대 인터넷 문화에 전부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들의 꿈은 몽상에 지나지 않아 보인다.

하여간 디시를 상당히 오래 해 온 유저들 위주로 이런 짓을 엄청나게 싫어하는 경향이 크다. 아무도 관심 안 가질법한, 오타쿠 같은 짤이나 똥글, 바보같은 컨셉글을 추천주작해서 재미있는 글 보려고 오는 개념글 게시판에다가 올려놓고 사람들이 싫어하는 기색을 갖든 말든 츄라이 츄라이 하면서 혼자 재미있어 하는데 이런 민폐짓을 한두번도 아니고 심하면 몇 달, 몇 년 동안 계속 꾸준히 하니 꼴사나울 수 밖에... 때문에 망갤의 척도를 이 개념글 주작량으로 재단하는 갤러들이 상당히 많다.

더욱 문제인 점은 이러한 주작글들에 대한 디시인사이드 관리자(이른바 알바)의 이해도가 심히 떨어진다는 점이다. 해당 갤러리의 갤러라면 누구나 선동 주작글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 해당 글을 읽은 알바가 글을 삭제하기는 커녕 오히려 선동당해서(...) 초개념 갤러리로 보내버린다던가 하는 등. 심지어 히어로 갤러리에선 저격글이 초개념에 가는 일도 있었다.

김유식역시 개념글 주작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주작을 막기 위한 장치들을 도입하고 있다. 해외 IP 접속을 차단하고 주작이 많은 갤러리는 개념글로 올라가는데 필요한 추천 수를 높이거나 일정 수 이상의 댓글이 있어야만 개념글로 올라가는 식이다. 하지만 댓글은 적당히 만든 아이디로 적당히 달면 되며, 주작기는 어차피 추천수를 늘리기가 쉬워서 영향이 없고, 오히려 추천을 받기 힘든 일반 글들이 개념글에 가지 못하는 어이없는 조치다.

주작이 아주 심해 더 이상 방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갤러리의 경우 잠시 비회원 추천을 막기도 한다. 2016년 11월에는 비회원 추천과 회원 추천을 따로 구분하는 등 새로운 장치를 추가 도입했다. 그러나 잠시 주춤해질 뿐 여전히 주작은 기승을 부리고 있다.[44] 일부 회원들은 김유식이 주작충들을 업무방해죄로 고소하는 등의 강경한 조치를 취해야만 주작이 없어질 거라며 현재 김유식의 미지근한 대처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45]

6.6.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편집]

쉽게 설명하면 오덕갤 VS 비오덕갤 양상을 띠고 있다. 2010년대 들어서 오덕갤의 부상으로 인해 눈에 띄는 대립이 되었다. 반일감정보다는 오타쿠 혐오감정에 기반하는데, 실북갤에서도 오덕갤과 비오덕갤이 팽팽하게 떠오를 정도로 세력 격차가 그렇게 크지는 않다.

일본 애니, 특히 오타쿠들에 대한 한국 인터넷 상에서의 반감은 상당히 널리 퍼져 있으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소위 극단적인 오타쿠들의 책임을 부정할 수 없다. 한편, 디시인사이드 내에서도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오타쿠들의 언행과 관련된 논쟁이 종종 벌어진다.

디시인사이드 힛갤에는 오타쿠 관련 문서가 종종 올라온다.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자면 아래와 같다.

칸자키 란코 피규어 도색 - 너글 아이도루 란코 제작기
타카가키 카에데 SR+ 입체액자 제작기
350만 기념 마루다이(丸台) 제작기

이 게시물들은 어떤 물품을 만들어서 힛갤에 간 게시물들이며, 너의 이름은., 아이돌 마스터 등 일본에서 만들어진 작품을 주제로 한 게시물이다. 이 게시물이 힛갤에 간 이후로는 댓글창에 씹덕이라는 댓글이 달렸고, 알바는 왜 이런 글을 힛갤에 보내냐고 성토하기도 했다.

아래의 게시글들은 '물품을 만들어서' 힛갤에 간 게시물이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관련이 없는 게시물이다.

타우 스톰서지 제작
파멸의 인도자 제작
둠해머 제작기

같은 '물품 제작' 류 게시물이라고 해도, 그 주제가 '일본 문화와 관련 없으면' 확연히 호평 일색이다.와우는 해본사람이 많아서 그렇다

'여행기' 계열 힛갤 게시물들도 상황이 다르지 않다.

Charlotte (샤를로트, 샬롯) 성지순례
럽장판 뉴욕 성지순례

블롬슈테트 만나러 샌프란시스코 간 후기 (스압주의)
미국여행가서 다저스스타디움 투어 다녀온 후기
[직접 돌아다닌 도시 8~16탄] 중국 칭다오 외

위 5개 여행기는 모두 외국 여행기를 다뤘지만 상위의 2개는 일본산 작품과 관련된 여행기이고, 밑 게시물들은 그렇지 않은 여행기이다. 여기에서도, 위 2개 게시물에는 힛갤에 간 이후로 부정적 리플들이 상당하지만, 밑의 여행기에는 그렇지 않다.

소위, '일본 작품 주제 게시글이 욕먹는 이유'에는, '오타쿠들이 먼저 어그로를 끌고 나대서'라는 말도 있지만, 저
게시물의 경우에는 오타쿠들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비합리적인 근거를 들어가며 모욕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은 오타쿠에 대한 혐오로 해석되고 있다.

소위 '일본 문화'에 취미를 두고 있거나 그런 취향에 우호적인 사람들은 디시인사이드를 할 때 관련 주제의 갤러리만 돌고, 힛갤이나 고전게임 갤러리 등의 다른 갤러리들을 피하는 것이 좋다.

디시인사이드의 운영 실책에 관한 비판도 제기되었다. 힛갤에 가는 것은 글쓴이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원치 않게 이러한 게시물들이 힛갤에 올라가면 글쓴이는 오타쿠들에 대한 욕을 들어야 한다. 적어도 디시인사이드 사측에서는 오타쿠 관련 게시물들을 힛갤에 보내지 않기, 현재의 힛갤과 분리된 별도의 갤러리를 만들기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쓴이의 의사와 상관없이 게시물을 힛갤로 보내, 힛갤의 오타쿠성 게시물의 저작자가 비난에 노출되도록 방치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다.

사실 이러한 성향은 디시만의 특수한 문제라기 보다는 웹 커뮤니티 전반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리고 디시는 그 성격 자체가 유저들의 자유로운 여론형성이 허용되는 커뮤니티라서 특정 문화에 대한 다수의 여론이 부정적인 기류로 흘러가는 것 또한 하나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는 것이 옳다. 다만 무분별한 비난은 자제되어야 하기 때문에 옳은 행동이라고는 할 수 없다.

6.7. 신고 시스템의 미비와 무능한 운영진들[편집]

제일 중요한 것은 몇년 동안 이런 문제를 운영진이 근본적으로 차단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운영진은 한정된 신고 시스템 이외에 고객센터를 홈페이지에 두고 있지 않으며 기업들이 흔히 갖고 있는 상담용 이메일 주소조차 홈페이지에 적어두지 않았다. 상기한 대로 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조차 부족한 운영진들이 태반이며 몇 년째 꾸준히 지속적으로 유저들이 건의하는 사항들은 묵살당하기 일쑤이고. 지금 이 시각에도 디시 각 갤러리의 개념글을 테러하는 주작러들은 안하무인 격으로 날뛰기에 유저들의 불만점은 상승 일보를 걷는 중.

그 중 한 이유를 꼽아보면 사이트에서 게시물 신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는다. 신고 시스템도 사이트 규모에 비해 열악한데, PC기준 신고사유 카테고리에 도배, 광고, 욕설, 음란물, 개인정보침해가 다이며 기타 사유라는 카테고리도 추가되어있지 않다. 그마저도 공식앱의 각종 버그로 인해 신고접수조차 안되기 일쑤. 접수돼었습니다라는 안내창이 나오지 않았다면 접수조차 되지 않은 것이니 참고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놀라운 건 이 사이트는 문의를 받는 유선 전화번호가 없다. 신고 게시판의 무성의한 대응과 매크로 답변에 지쳐서 유선으로 문의를 하게 전화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하면 전화로 상담을 받지 않으니 신고게시판을 이용해달라 라고 한다. 더 황당한 건 만약 여기 올라오는 게시물로 초상권 침해 같은 피해를 보게 되면 피해를 당한 본인이라는 증빙자료를 팩스로 보내줘야만 지워준다. 그냥 옷 좀 이상하게 입었다고, 혹은 외모가 이상하다고 사진을 몰래 찍어 올려 웃음거리[46]를 만드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전화번호를 공개하지 않는데도 팩스로 본인이라는 증빙자료를 보내달라는 건 그냥 지우기 싫다는 소리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디시인사이드에서 몰카로 초상권 침해를 당했을 경우 그 사진을 삭제하는 방법은 2가지다. 아침 날 밝자마자 주민등록증 들고 디시인사이드 본사로 뛰어가든가, 경찰서에 신고하는 수 밖에 없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사이트이니만큼 광고글이 수시로 올라오는데, 통신사 IP나 프록시 등으로 끊임없이 올라오는 광고를 IP차단 만으로는 막지 못한 운영진은 2017년 겨울쯤부터 아예 글 내용에 외부 링크를 넣는 기능을 없애버리고 글에 외부 링크를 넣는대로 그 IP 대역을 차단하기에 이르렀다. 이러니 이용 안내엔 여전히 홍보성 링크가 들어간 글만 삭제 및 제재한다고 공지하면서도 일관성없이 글 내용에 링크가 들어가면 그 내용을 검증할 새도 없이 글을 삭제하고 유저를 차단하는 빈도가 급증하여 유저들의 불만을 야기했다.

한편 일반적인 기준에서 문제될 글이 아닌데, 마음에 안 드는 유저가 쓴 글이라고 신고를 먹이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디시 알바라고 불리는 운영진이 이걸 무조건 들어준다는 것. 그래서 정작 삭제되어야 할 글은 삭제가 안 되고 무고한 글만 삭제당하는 아이러니한 일이 벌어진다. 전적으로 알바 자의적 판단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 되는데 똑같은 내용이더라도 어떤 경우는 삭제 되고 어떤 경우는 안되는 등 알바 맘이다.

또한 마이너 갤러리의 모든 권한을 갤러리의 개설자에게 일임하여 마이너 갤러리에는 신고 시스템 자체를 개설자가 직접 처리하도록 해 두고 있다. 즉 개설자가 운영원칙을 위반하거나 권한을 남용해도 개설자가 스스로 이 문제를 처리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규정 위반 개설자를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이와같은 약점에도 불구하고 갤러리 관리 측면에서, 신고가 쌓이기 전엔 대응하지 않는 사측 관리자에 의지해야 하는 정식 갤러리보다 유저 관리자에 의해 운영되는 마이너 갤러리가 훨씬 클린하게 유지되기 쉽기 때문에 적지않은 갤러리가 정식갤러리를 버리고 마이너갤러리로 옮겨가고 있으며, 이렇게 역으로 정식 갤러리가 버려지고 "우리는 정식 갤러리로의 승격을 원하지 않습니다"라는 공지를 내건 마이너 갤러리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리고 편파적인 운영도 한몫 하는데. 온갖 문제가 되는 갤러리들을 사실상 방치하면서 의자에 앉아서 조선족한테 일 시키고 그렇게 나오는 광고비만 빼먹다가 갑자기 조선족 마이너 갤러리가 만들어지고 디시답게 조선족을 까는 글이 주류가 되자 칼같이 폭파시키는데 비해 반동성애 마이너 갤러리 같은 조선족 갤러리와 이름만 다르지 둘 다 무언가를 비난하는 목적으로 만든 갤러리인데 하나는 칼같이 날려버리고 다른 하나는 방관하는 등 그야말로 기준이 자기 마음대로인 사이트이다.

7. 사건사고[편집]

8. 소프트웨어[편집]

대규모 커뮤니티이면서도 불편함이 가득한 만큼, 클리앙에는 비할 바가 못 되지만 여러가지 인가/비인가 소프트웨어가 있다. 디시인사이드/소프트웨어 참조.

9. 현황[편집]

파일:dcinside_main_20161212.png

2016년 12월 12일 경의 디시인사이드 메인 화면

파일:dcinside_alexa_20161017.jpg
2016년 10월 alexa 기준. 국내 랭킹 7위, 세계 랭킹 594위에 해당한다.

파일:similarweb_20161212.jpg

2016년 12월 12일 SimilarWeb 기준 대한민국에서 접속 순위 9위에 해당한다. 사족으로, 나무위키는 13위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자타공인 국내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SNS의 발달 등으로 인원이 분산됨에 따라 이전과 같은 전투민족과 같은 전투력은 급감했다. 디시인사이드 직원들은 디시를 안정적이고 칼퇴근 가능하지만 미래가 없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완전히 전투력을 상실한 것은 아닌 것이, 2016년에만 웹툰 갤러리 동인행사 민원 사태주식 갤러리김기춘의 거짓 증언 증거 제보 사건 등 큼직한 사건이 두 번이나 일어났다. 특히 후자의 경우 그 여파로 주식 갤러리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의 기염을 토했다.

또한 디시인사이드가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의 배경이 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다.

디시의 단점은 장난이든 고의든 욕설과 낚시, 악플과 까기 놀이를 사이트 밖으로 퍼트리면서 시작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맘에 안드는 갤러리를 테러하는게 디시 내에서는 재미있을 모르지만, 디시가 아닌 곳에서는 공격이 되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식갤은 디시 내에서도 디시로 여기지 않으며, 여기다가 테러나 달리기 등을 한 자는 활동 경력이 있던 사람들에겐 깔 대상으로 여겨진다.

위의 디시의 특징인 장난과 욕설, 낚시와 악플과 까기 등등을 보고 "쓰레기들의 집합소"니 "막장의 나라"니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디시의 모든 갤러리들이 그런 건 아니며, 또한 완전히 그런 사람들만 있는 건 아니다. 디시도 거대한 유명 갤러리를 제외하면 막장성이 적다. 이는 유식대장이 막장들을 내쫓고 차라리 돈되는 아이돌 빠순이 덕후들을 유입시킨 결과도 이유가 되었다. 대표적으로 디시가 아닌 식물 갤러리를 제외한 대표적인 예로 교통관련 갤러리 등. 한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도 제공한 적이 있었다. 다만 타 사이트에 비해 무개념 유저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고, 민폐도 압도적으로 많다.

오히려 일부 디시인들은 "디시가 너희들이 다니는 가식적인 커뮤니티보다는 낫다" 고 반격하는데, 그 근거는 디시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 때문. 갤러리에 따라 다르지만 욕설 및 드립, 반말, 초성체, 꾸준글, 리플 도배[47] 등이 허용되어 있으며, 이러한 행위들 중 하나 이상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경고를 먹이는 다른 사이트나 카페 등을 가식적이라고 욕하는, 상호존중과 가식마저 구별하지 못하는 추태를 보인다. 디시 이외의 다른 곳에서는 도저히 활동을 못 하겠다고까지 말하는 유저들도 있다. 어쨌든 어느 사이트를 가도 디시 계열 사이트가 아니면서 디시만큼 예의없는 사이트는 사실상 전무하지만, 그게 좋아할 일인지는 생각해 볼 문제다. 다른 사이트들이 철저한 예절과 매니저나 운영자의 철권통치[48]등으로 인해 예절을 지키는거에 비하면 상당히 자유롭긴 하지만, 메이저 갤러리를 제외한 변방갤들은 네이버 카페 싸다구를 후려칠 정도로 친목질이 심해져 있다. 어느 정도냐 하면 뉴비가 들어오면 뉴비가 잘 봐달라고 인사하기 전까지는 리플이 1개도 안 달릴 정도. 자세한 내용은 친목질 문서 참조.

다만 어느 정도 이상의 규모라면 이용자의 총수가 늘어날수록, 악성 이용자의 절대수는 늘어나는 문제를 디시 역시 피할 수 없으며, 디시 특유의 자유방임주의로 인해 그 악영향이 보편적으로 퍼지고 있다는 큰 문제점을 안고 있다. 또한 갤러리의 고정닉들이 한 번 빠지고 나면 정전되기 쉽다는 점도 또 문제점이다. 여기서 정전은 게시판 활동이 죽어버린 걸 의미한다.

종종 일본의 2ch와 비교하곤 하는데 이건 두 커뮤니티가 은둔형 능력자들의 집합소란 점에서 같기 때문이다. 조금 차이가 있다면 협동성 면에서는 디시가 한수 위다. 이는 2ch는 익명시스템이라 협동이 어렵다는 이유 때문.

가끔 디시의 몇몇 대형갤러리들이 2ch를 털러 가긴 하지만 디시와는 달리 2ch는 털기 어려운 구조라서 리플로 터는건 무리라 DDOS, 홈페이지 해킹등으로 레이드를 뛴다..[49] 하지만, 엘소드표절 게임 동유기에 대한 불만이 폭발 직전에 이르렀을 때 실제로 과격팬들과 연합하여 그 게임 사이트를 해킹하고 그 서버를 다운시키다 못해 정말로 파괴해 버렸다. 2ch조차도 하지 못한 범죄를 저지른 셈.

사실 디시는 2ch과 니코동이 융합된 듯한 커뮤니티라고 해야 옳은 표현이다. 물론 디시가 2ch과 니코동의 영향으로 만들어졌다는 말은 아니다. 막갤 같은 막장의 서식지들이 있는가 하면 익룡 창법, 합필갤의 신 mr.하늘, 본격 2차대전 만화의 굽시니스트, 빠삐놈 시리즈(병신 디스코 믹스)의 디제이늅, 무한도전 리뷰북의 무도갤러와 같은 능력자들도 서식하는 동네이기도 하기 때문에 니코동 40%에 2ch 60%를 섞었다고 해야 할 듯. 니코동과 다른 점이 있다면 니코동은 주로 재야의 능력자들이 분포하는 곳이고 디시는 유명한 능력자들(서울대 교수부터 디제이늅이란 닉넴을 썼던 ESTi와 이외수 갤러리의 이외수 등)과 재야의 능력자들이 섞여 있는 곳이라는 게 다른 점. 사실 니코동은 동영상 사이트고 2ch는 스레드 플로트형 사이트인데 디시인사이드는 화상 게시판 사이트이므로 근본적으로 다르니 굳이 비교하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짤방 문화가 없다. 짤방이 디시에게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보면 알 것이다. 이런 면에서 보면 오히려 니코니코 정화 쪽이 더 비슷하다.

2008년 11월 19일 유식대장이 횡령 및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음(#)에 따라 디시인들은 사이트가 없어질까봐 두려워하고, 그 외의 네티즌들은 헬게이트가 열릴까봐 두려워했다. 쉽게 말하자면 그나마 디시에 수용되어있던 별의별 네티즌들이 온갖 인터넷 사이트에서 판을 칠지도 모른다는것이다. 3월 동안 DDoS 공격으로 몇번 사이트가 다운되어 해외IP가 차단되기에 이른다. 그런데 공격자가 디시를 잘 몰랐던 모양인지 갤로그에 로그인하면 자신의 글을 볼 수 있었다.

4월 10일 디시의 유식대장이 불구속 입건, 다른 주주 두명은 외국으로 도피중... 이라고 하는데 횡령 때문이라 한다.관련기사 덕분에 또 다시금 디시가 어떻게 될지는 우려가 되었으나 현재까진 잘 돌아가고 있다. 하지만 서버의 병맛은 여전한 듯. 솔직히 유식대장도 불구속 입건이고, 설사 본인이 사장자리에서 쫓겨난다고 해도 DC는 이미 김유식의 존재여부에 운명이 갈릴만한 시기는 지났다.

4월 22일자로 이미지 컨트롤러라는 녀석이 추가가 되었는데, 이놈이 하필이면 액티브X. 거기다 프로그램 자체도 불안정해서 런타임 오류나 업로드 파라미터 에러를 뱉으며 글이 제대로 업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 여러 갤러리에서 벌떼같이 일어나 성화중이다. 거기다가 이미지 리사이징도 거지같이 하는 바람에 (글씨가 완전히 깨진다) 디시의 각 게시판의 "갤러리" 라는 이름도 무색해졌으며, 이 강제적인 리사이징의 이유도 사이트의 수익, 즉 구글 광고가 이미지에 밀려 구석에 밀려나지 않고 한 화면에 모두 드러나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걸 알면 더 어처구니가 없다. 결국 2012년 초에 이 프로그램이 없어졌다.

그리고, 프로그래밍 갤러리의 어느 한 현자가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기반으로 한 유저차단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나 당시부터 디시의 게시판 시스템이 갤러리 단위로 조금씩 바뀌고 있었던지라 아마 현재는 작동되지 않을 듯 하다.

현재는 미연시 갤러리 고정닉 축이 사이트 구조 변경 스크립트인 dcinside_lite 디시인사이드 라이트(현재 갤로그 차단상태)를 만들었다. dcinside_lite 최대의 목적은 디시 화면을 깔끔하게 해 주는 것으로, 그 외 유저의 차단과 강조, 이미지 차단, 갤러리 메뉴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또한 파이어폭스에서 이미지 컨트롤러를 우회할 수 있게도 해 준다. 단 업로드 제한은 못 깬다.

2011년 4월 이후부터 제작자 겔로그 차단및 기존에 있던 디시라이트로 디시 접속시도시 "비정상적인 접근"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갤러리 진입이 불가능하다. 아무래도 광고가 하나도 안보이니 눈에 가시였을듯. 추후 축의 유지를 이어받은 미연시 갤러리하루카나소라가 디시라이트 스크립트 수정을 진행하였고 지금은 주기적인 업데이트로 다시 접속이 가능한 상황이다.

7월 2일 디시인사이드는 사이트의 구조를 개편하였다.

7월 24일 4시 대폭발. 임진록 참조.

9월 14일 다시 한번 사이트 구조를 포털형으로 개편. 폐인들의 커뮤니티인 디시를 종합포털로 바꿔버릴듯하다. 디시인사이드의 이용자들이 만들어내는 컨텐츠를 발판으로 수익형 사업을 시도해보는듯하다.

10년 1월 14일 대표이사 유식대장이 주가조작 및 횡령혐의 1심 선고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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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하반기에 올라온 유식대장 대표의 말에 따르면, 현재 디시는 광고수익이 거의 안나오는 상황이라 적자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한다.[50] 어지간히 심각한 상황인듯. 인원충원도 거의 못하고 있다고 한다.

한때 갤로그 도메인(gallog.dcinside.com)이 Google의 악성코드 사이트 목록에 들어갔던 적이 있었다. 해당 서비스의 풀네임은 "악성 코드를 호스팅하는 사이트 목록"으로, 말 그대로 해당 사이트가 악성 코드 등을 비롯한 사용자에게 해가 될 만한 스크립트를 포함하고 있는 경우 Google 크롬이나 Firefox 등 Google의 DB를 활용하는 브라우저와 Google 검색 결과창, 검색 결과 링크 등에서 경고창이 뜨게 된다.

2011년 2월 14일. 주식회사 "인터넷팩토리"에 인수된다고 한다. 공지.요약재무재표를 보면 정말 암담하기 짝이 없지만, 뭔가 가능성이 있기에 매각이 되는것이니 적어도 당장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임시주주총회를 보면 5.5억에 매각된 것을 알 수 있다

디씨 잉여들의 분석에 의하면 그냥 대표이사 자르고 유령회사로 넘긴 거라고 한다. 실질적인 운영은 다시 김유식이 한다는듯.

역시 2월 14일 일부 관공서에서 "유해 사이트"로 지정되어서 관공서의 네트워크로는 디시로 접속할 수 없게 차단했다. 하지만 갤러리메인으로 접속하면 아무 이상없이 그냥 디시 내에서 활동할 수 있다.

2011년 9월 22일 디시인사이드 모바일 페이지가 정식으로 오픈되었다. 주소는 m.dcinside.com

2011년 10월 26일 오후 5시 42분경, 모든 갤의 글쓰기가 막혔다. 글을 쓸 수 없기 때문에 맨 윗글에 덧글이 계속 달렸는데, 수요가 많은 갤러리는 덧글이 수천개씩 달렸다. 와갤같은 경우는 서로 22222번째 덧글 먹겠다고 도배했고 결국 덧글이 27000개를 넘어버렸다. 그러나 정말 어이없는 이유로 삭제되었다. # 오후 9시 50분쯤 되어서야 글쓰기가 가능해졌다. 공교롭게도 야갤 맨 윗글에 덧글이 10000개가 넘었을 시점에 풀렸다. 10시쯤에 또 맛이 갔다가 10분 정도 지난 뒤 정상화되었다.

여전히 포털 사이트를 제외하면 가장 거대한 커뮤니티이기는 하나, 웹 2.0을 도입한 소셜 네트워크의 약진으로 기본적으로 "단순 게시판 모임"인 디시인사이드는 이전보다 인터넷 세계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힘이 떨어지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특유의 분위기상 남자만 우글우글 거릴 듯 싶지만 연예인 갤러리 (특히 남자 연예인) 혹은 드라마 관련 갤러리는 여초 현상이 나타난다. 여초갤들은 남초갤에 비해 폐쇄적이기 때문에 실북갤 혹은 디시에서 개최하는 투표, 검색어/유행어 조작[51] 등에서만 그 화력이 강하게 나타나고 다른 곳에 노출되기를 꺼려하기에 존재감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야민정음을 능가하는 온갖 폐쇄적 언어를 쓰기에 타 갤러들이 여초갤의 글을 이해하기 힘들다. 다만 알려진 갤러리 및 개방적인 스포츠 관련 갤러리 및 게임 관련 갤러리, 오덕갤 등지는 남자들이 대부분이다. 여초갤들은 다른 남초갤들처럼 막장성을 갖긴 하나 페미니즘이나 더불어민주당문재인에 대한 주제에 관해선 '''PC(Political Correctness, 정치적 올바름)를 중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이 많다. 폐쇄적이라 잘 드러나지 않지만 메갈리아여성시대, 트페미에 발을 걸치거나 공감하는 사람도 많다. 애초에 메갈리아도 디시에서 나왔다.

2012년 10월, 드디어 육성으로 리플을 남기는 것이 가능해졌다. 초창기에는 그야말로 혁신에 가까울정도로 놀랍다는 반응이 많았지만 시간이 흐르자 열기가 사그러들었고 별다른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굳이 보자면 성대모사 등으로 자주 쓰인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특유의 개그나 문화주도력은 계속 하향세를 타고 있으며, 몇몇 대형갤러리를 제외하면 이전에 비해서는 침체되고 있고 뻘글러와 어그로꾼들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공부를 가장 방해하는 것으로 꼽혔다. : #

2014년 8월 말에 하단광고가 생겼다. 이미 그 이전에 짤방에 광고가 두개 붙고 디시가 그 전에 측면 배너광고, 글 아래 광고 등 디시가 광고로 뒤덮이고 있었다. 디시같은 거대한 사이트에 운영하는 비용이 엄청난 만큼 온라인 광고는 불가피하고 수입을 거두기 위해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만 우후죽순 생겨나는 광고에 갤질이 불편해지자 갤러들은 불만이 생기고 있다. 특히 광고가 짤방을 가리는 점은 문제가 계속해서 지적되었는데, 하나는 그냥 끄는 수고를 하면 됐지만 다른 하나는 맨 아래 부분을 떡하니 차지하면서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디시갤러리에는 광고들을 애드블록 프로그램으로 차단하는 방법도 올라오고 있다.

현재 끝없는 도배와 주작을 이용한 테러가 자행되고 있다. 원래는 유동닉을 디씨의 자유성과 반친목기능으로 좋아하던 이용자들도 이에 질려 유동들을 차단하라는 이야기까지 하는 상황이다. 김유식도 유동닉의 추천불가, 비추기능 추가와 고소미드립등 여러 방법을 쓰고 있지만 별 효과는 없는 상황이다. 특히 html코드가 작동하던 때에는 유동들의 태그 테러로 모든 글이 마비되었다. 유동닉이 이처럼 짜증나는 이유는 고닉은 차단하거나 그 닉을 안보면 되지만 유동닉은 속도가 느려지는 아이피밴을 하는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편 일베가 엄청난 어그로를 끌어모으는 바람에 사회에서 대놓고 디씨한다고 해도 별 신경 안쓰는 시대가 도래했다. 야갤에서 분탕을 쳐도 일베가 까이는 수준이니 조용한 취미갤정도면 완전 정상인 취급당한다.

2015년 여름에 갤러리 내의 일간 베스트가 사라졌는데 이는 주식 갤러리디시에 있는 일베를 보고 여친에게 일베충 소리를 들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사라졌다.

2015년 11월 25일부터 사이트가 안 들어가진다거나, 글을 쓰면 차단당했다고 뜨면서 작성되지 않는 등 접속이나 글/댓글 작성에 장애가 일어나고 있다.

2017년 4월 11일경부터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사용시, 화면 하단부에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꺼달라는 이미지가 표출되고 있다. 이에 프로그래머 갤러들을 중심으로 각종 광고차단 프로그램에 사용자 필터 코드를 추가해 뿌리고 있으며, 게이머들이 많은 디씨 특성상 이를 보스 레이드 페이즈에 비유해서 "하루에만 챌린지 보스 업데이트를 몇번이나 하는거냐?", "캬 갓겜이네"라고 반응하고 있다.

10. 사이트 특징[편집]

10.1. 운영진 & 기자단[편집]

각 갤러리를 관리하는 운영자알바로 통용되며, 대부분은 그 실체가 불명확하다. 이 때문에 처리 어리버리한 알바가 조선족이라느니 따위의 개드립이 흥하고[52] 한동안 알바 모에화 붐도 유행하는 식으로 잉여들의 망상력만 대폭발하는 중. 그나마 디시인사이드 사원으로서 본명이 알려진 것이 이하의 네임드 운영자 및 디시뉴스 기자(직업) 정도.

  • 현직

  • 퇴사자

    • 김윤미(하드윤미) : 디시뉴스 기자(前). 직설적이고, 노골적이고, 선정적이고... 아무튼 하드코어한 기사로 유명하다. 그래서 별명도 하드윤미. 복수전공도 빡시거늘, 자그마치 삼수전공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서 디시인들을 놀라게 했다. 사직 이후 중앙일보 기자로 이직. 시집이나 갈까 하는 우려와는 달리, 지금은 시집도 잘 가서 잘 살고 있다고. 이후 기사가 없는 것으로 보아 중앙일보에서 퇴사한 듯하다.

    • 조현우(조리포터) : 디시뉴스 기자(前) : 디시뉴스 최초의 남자 기자. 처음에는 여탕(!)의 유일한 남자라는 이유로 많이 까이기도 했고, 나중에는 지나친 시크함을 선보이기도 했다.(대표적인 예로, 디시인들의 질문에 단답형으로만 대답하기 등) 현재는 국민일보 쿠키뉴스 기자로 근무중.

10.2.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 게시판[편집]

각 갤러리 현황은 디시인사이드/문서가 있는 갤러리, 디시인사이드/문서가 없는 갤러리 참조.

디시인사이드의 커뮤니티는 기본적으로 갤러리라고 불리지만 드물게도 다른 사이트처럼 게시판이라는 이름을 가진 곳이 몇 군데 있다. 갤러리 개설 신청 게시판게시물 신고 게시판이 바로 그곳.[53] 또 이 "게시판" 중 자유게시판이라는 것도 있었는데 현재는 게시판 갤러리(정확히는 그냥 게시판)라는 아햏햏한 이름으로 바뀌었다.

사실 디시인사이드의 게시판들은 아직도 일부 남아있다. 다만 디시인사이드 시스템 특성상 ~갤러리라는 타이틀이 자동으로 붙어나오기 때문에 갤러리로 인식되는 것이다.

월간디시에서 통계를 내는 갤러리 순위를 보면 전체 이용자 순위와 댓글 순위를 알 수 있다.

10.2.1. 거대(중심) 갤러리[편집]

2018년 2월 기준으로 디시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거대 갤러리들. 아래 갤러리들은 실시간 북적 갤러리 상위 랭킹에 고정으로 오른다.

  • 국내야구 갤러리 (야갤): 디시인사이드의 쓰레기처리장이자 개판.[54] 스갤이 망한 이후 디시의 수도갤로 등극하여, 2008년~2010년을 기점으로 정점을 찍었다. 2010년대에 들어 코갤러들이 대거 유입되어 야구 커뮤니티로서의 성격은 옅어졌다. 2018년 현재에도 디시 수도가 어디냐고 물으면 대부분은 야갤을 꼽을 정도로 여전히 디시 수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55] [56] 2017년 이후로는 희대의 막장 커뮤니티 일베저장소가 급격히 몰락함에 따라 일베 난민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디시인사이드 내 최대의 인파를 자랑하고 있다. 2018년 2월에는 평창올림픽 등의 중계거리가 흘러넘치게 되면서 월간디시 갤러리 순위 1위를 차지했다.

  •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긷갤): 디시의 여초화 현상을 대표하는 갤러리. 해연갤의 인구 급감 사건 후 여초갤 중 상주인구 No.1으로 등극해 항상 실북갤 상위권에 올라와있다. 공중파, 종편, 케이블의 각종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하는 갤러리이나, 드라마가 하지 않는 시간대에는 잡갤에 가깝다.

  • 남자 연예인 갤러리 (남연갤) : 주로 남자 아이돌 그룹에 대해 논하는 갤러리로 공격적 성향의 글도 자주 등록된다. 기드갤과 같은 여초갤러리이나 평균 연령대는 보다 낮은 편으로 보인다.야갤과 해충갤

10.2.2. 실시간 북적 갤러리[편집]

지속적으로 실북갤에 유지되는 갤러리만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단위시간 당 올라오는 게시글의 조회수를 따져서 실시간으로 글의 조회수가 많은 갤러리를 20위까지 집계해서 메인에 보여주는데, 그 중 거의 매 시간 있는 갤러리들. 가끔씩 5등 이내에도 들 때가 있다. 그러니 어찌보면 거대 갤러리를 제외한 갤러리들은 바로 밑의 규모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야갤 등 거대갤러리 다수

  • 비트코인 갤러리 (빗갤): 예전 주식 갤러리를 그대로 빼다박은 곳. 암호화폐의 인기로 현 가장 많은 사람들과 글이 쏟아지는 거대 갤러리이며 디시인사이드 내 최대의 난장판. 역사는 짧지만 기존의 주갤+토토갤+야갤+대출갤이 합쳐지며 단숨에 일약하였다. 선동, 구걸, 광고, 낚시, 떡락무새, 가즈아무새 등 쓸모없는 글이 많이 올라온다. 2018년 2월 들어서는 가상화폐 열기가 많이 식으면서 갤러리 순위는 많이 내려앉았으나 여전히 북적거리는 편.

  • 인터넷방송 갤러리 (인방갤) : 평소에는 실북갤 하위권을 전전하다 밤~새벽이 되면 상위권으로 치솟는다.

  • 기타프로그램 갤러리 (깊갤)

  • 해외축구 갤러리 (해충갤[57]) : 한동안 그저 그런 동네였으나 해충발 유행어들[58]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거주자들의 병신스런 정신상태(...)가 알려지면서 유동인구가 꽤 많아졌다. 그리고 여기도 야갤만큼은 아니지만 일베 난민들이 유입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 (롤갤) : 역시 한동안 낙동강 오리알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었으나 2017 Rift Rivals에서 SKT T1삼성 갤럭시가 희대의 발팬픽으로 중국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이후 SKT T1의 원거리 딜러 배준식의 막장인성과 SKT T1 악성팬덤의 패악질을 저격해내면서 화력이 급상승, 해충갤과 함께 실북갤 순위에 자주 이름을 올리고 있다.예토전생

  • 주식 갤러리 (주갤) : 한때 야갤과 비슷하게 자유게시판이었으나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급격하게 친문좌파 정치갤러리로 바뀌면서 원조 주갤럼들은 빗갤로 이주했다. 이후 여러 차례의 정치적 논쟁을 치루었고 고지전마냥 주인이 바뀌길 계속하다가 19대 대선이 끝나고는 정말 빈집이 되어 망한 줄 알았으나...... 박사모정게할배들이 둥지를 틀면서 극우 성향의 박사모 2중대로 흑화했다.

  • 소울워커 갤러리 (소갤) : 게임의 인기에 따라 그저그런 망갤이었으나 소녀전선 K7 일러스트레이터 메갈리아 논란 이후 게임이 역주행을 하고 여러 게임 갤러리의 지분을 엄청나게 흡수해 현재는 거의 올타임 실북갤이다. 네이버 악성유저, 루리웹, 각종 게임갤러리들의 특성인 악성유저 박제 문화와 특유의 낮은 어그로 저항성(발화점) 때문에 사소한 논란이 하나만 터져도 1위까지 거뜬하게 찍어버린다.

10.2.3. 마이너 갤러리[편집]

공식 페이지
2016년 1월부터 새로 생긴 서비스로 갤로비를 대신한 듯 하다. 원하는 주제의 갤러리를 갤러들이 직접 만들 수 있고, 관리도 직접 한다. 이름은 마이너 갤러리라지만 디시 알바의 부실한 관리 때문에 도망쳐온 인파들이 상당하며 최상위 규모의 마갤은 웬만한 실북갤에도 꿀리지 않는 규모를 자랑한다.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 - 고전게임 갤러리가 망하면서 대피한 유민들을 주축으로 다른 갤러리 및 사이트에서도 유저들이 몰려들며 덩치가 커졌다. 아무 게임 얘기나 할 수 있는 게임갤러리 역할을 수행한다. [다만]
소녀전선 2 마이너 갤러리 - 갖가지 분탕으로 망해버린 소녀전선 갤러리의 후손격이다. 여러 고난을 겪으면서 요즘에는 기세가 많이 줄었다.

10.2.4. 과거에 컸었던 갤러리[편집]

  • 엽기 갤러리 : 2000~2002년 정도로 추정되지만 너무 오래되어 확실한 정보는 없다. 자세한 정보 추가바람. 이때는 디시 자체부터 그리 크지도 않았으니...상나라? 당시에는 아햏햏엽기문화를 필두로 그나마 수도격의 지위에 있었으나, 현재 기준으로는 적당한 중형갤 수준일 듯 하다. 나중에 이들은 패갤로 이주했으며, 엽갤-패갤-막갤-코갤-야갤로 이어지는 디시 노답 갤러리 계보의 시작이라는 의의가 있다.

  • 패션 갤러리 (패갤): 2002~2003년. 고대 디시 최초의 수도갤러리였다. 당시에는 가장 찌질하고 막장스런 곳으로 여겨졌으나, 아래의 후임들이 워낙 걸출(?)한지라 지금에는 묻힌 감이 있다. 또한 여기서 싱하형이 탄생했다.

  •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스갤): 2004~2008년. 디시의 분위기를 주도하고 이끌던 곳. 유일하게 검열제를 시행했던 갤러리기도 했다. 스1리그 종료후에는 스타2 이야기를 하는 중소갤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이름값은 남아있다. 홍진호 갤러리등 연관갤러리가 많다. 한때 압도적인 화력을 자랑했었으며 패갤의 수도 지위를 넘겨받았다. 야갤이 성장하기 전까지 디시의 수도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백이면 백 스갤이라고 대답했던 시절이 있었다.

  • 동영상-스타크래프트 갤러리 (스동갤)

  • 수능 갤러리 (수갤): 2005년에 원서접수 사이트를 마비시키다가 벌어진 경찰서 정모 사건이라는 희대의 병신짓으로 유명하다. 전성기 때와 비교하면 많이 약해지긴 했으나, 2017년까지도 수능 기간이 되면 일시적으로 부활하곤 한다.

  • 막장사고 갤러리 (막갤, 막장갤): 2006~2007년. 한마디로 대한민국 막장 커뮤니티들의 원조격인 갤러리이다.

  •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코갤): 2008년~2009년. 막갤에서 청출어람을 이뤄낸, 리즈시절에는 일베따위와 비교를 불허했던 희대의 막장 사이트. 이후 이들은 일베와 야갤로 이동하여 막장화에 기여한다.

  • 해외축구 갤러리 (해충갤): 2005~2008년.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고, 스갤이 꺼지는 과정에서 성장했던 갤러리이다. 과거 일오대첩등 굵직한 싸움 등에서 선봉장으로 나설정도로 호전적이고 규모있는 갤이였다. 그러나 고정닉들의 친목질[60]과 야갤과의 대립으로 세력이 약해지면서 망했다. 한때 야갤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서로서로 털고 털리는 관계에 있었지만, 2009년 기아 타이거즈 우승의 나비효과로 인해 야갤이 해충갤의 전성기 병신력마저 상회할 수준의 엄청난 화력과 병신력을 갖추면서 입장이 뒤바뀌었기 때문이다.

  • 정치/사회 갤러리 (정사갤): 2008~2010년. 여옥대첩을 치른 뒤 한때는 디시인사이드에 극우적 분위기를 퍼트렸었다. 08~10년도 세대에 활동했던 갤러들 중 일부는 친목질에 넌더리가 나서 비슷한 성향의 일베 정치게시판으로 슬슬 빠져나가더니[61] 결정적으로 2013년 정사갤 여갤러 피살사건으로 인해 친목문제가 곪아터지며 망갤로의 길을 밟았고, 거대갤러리인 야갤등에서 헬조선과 같은 자국혐오모두까기식의 염세적인 분위기가 유행하면서 이들의 국가주의적인 영향력은 사라졌다. 그러나 이들이 만든 용어나 사상 등은 야갤과 일베로 전파되어 계승된다.

  • WOW 갤러리 (와갤): 2007~2010년. 킹왕짱, 미트스핀, 용개 등 알게 모르게 디씨 문화 형성에 기여를 했던 갤러리이다. WOW라는 게임이 망하면서 갤도 같이 망해버렸다. 하지만 특유의 문화력 때문에 죽어서도 디시에 크나큰 영향을 끼쳤다. 처음으로 친목질의 위험성을 깨닫고 배척했으며, 이에 여러 갤러리와 타 사이트도 친목을 금기시하게 되었다. 또한 망하기 전 고갤의 분위기가 예전의 와갤과 상당히 유사했다고 한다.

  • 합성-필수요소 갤러리 (합필갤, 現 합갤): 2008~2011년. 일명 '합필갤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으며 쌀국수 뚝배기, 내가 고자라니 등 각종 합성물들의 근원지로서, 한때 힛갤글의 3할을 차지할 정도로 문화의 중심지였다. 초거대 갤러리였던 스갤, 코갤만큼은 아니였지만 나름 북적거리는 갤러리 중 하나였다. 2010년 경 합성 갤러리로 통합・개편되었으나 지나친 네임드화와 친목질로 인기가 시들해지다가 일베저장소의 급부상과 함께 김대중, 노무현 합성에 열을 올리던 갤러들이 일베로 유출된 것을 시작으로[62] 나머지도 유튜브 등지로 이주해버렸다. 연초에 제작되는 합필리 시리즈가 그나마 남아있었지만 최근엔 이것조차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사실상 죽은 갤러리가 되었다.

  • 해외 연예 갤러리(해연갤): 2011년 즈음부터 바뀌어버린 디시인사이드의 성향을 극명하게 나타내주는 갤러리이다. 여초갤 중 규모가 가장 크고, 실시간 북적 갤러리 1위에 자주 있었다. 하지만 거대화 이후 문제가 많이 생기고 있다. 이용자에 비해 문서량이 상당히 적은데 이는 해연갤 언어를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그러나 이것도 11월 16일에 대거 유저들이 정화빠져나가면서 옛말이 되었다. 단적으로 디시 DNA - 디시 - 월간디시 - 갤러리 순위를 보면 이용자 순위를 알수있는데 2016년 내내 4위안에 든적도 없다. 그나마 댓글 순위로는 상위권이었지만 2017년에는 모두 순위안에도 못 들게되었다. 현재는 별도의 사이트를 만들어 독립하였다.

  • 태연 갤러리(탱갤): ~2010년쯤. 과거 김유식이 서식했던 곳. 한때 강력한 글리젠으로 야갤과 코갤을 관광보낸 전적이 있어 김유식이 디시 수도로 공언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소녀시대의 연차가 늘어남에 따라 화력이 약해졌고 이후 여초갤로 변질된 모양이다.

  • HIT 갤러리 (힛갤): ~2011년쯤. 질 하락과 노잼화 때문에 관심도가 줄어들었다. 허나 2018년 현재까지도 완전히 망해버린 것은 아니며, 이곳에 올라오는 카연갤 등지의 만화는 대작으로 취급받는 등 여전히 상징적인 기능을 충실히 하고 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 (롤갤): 2012~2013년. 스갤과 야갤이 망해가면서 사라져가던중 나타난 갤러리. 초반에는 롤의 흥행으로 수도로 등극할 정도였으나 지속된 개념글 조작과 친목질로 거품이 꺼져버리며 몰락해버렸다. 6개월간의 짧은 전성기로 역대 디시 수도중 가장 짧은 기간이었다. 2017년 이후에 중흥하며 인구수가 꽤 많이 늘어나 10위권 안에도 들기도 한다.

  • 더 지니어스 갤러리 (짓갤): 2014년. 화제성과 파급력에 힘입어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었다.

  • 겨울왕국 갤러리 (프갤[63]): 2014년.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은 축에 속했던 갤러리.# 디씨에서 공지글의 조회수가 비록 주작이긴 하지만 "억대"를 돌파한 두 번째 갤러리. 그리고 갤러리 특성상 자체 창작, 제작이 활발해서 HIT갤로 게시물을 보내는 횟수도 높았었다. 디씨의 온갖 씹덕들이 다 모여들었기 때문에 역대 오덕갤 중 가장 대형이었다. 그런만큼 이곳의 악성 팬덤폭도들은 꽤나 유명했다. 하지만 2014년 7월 이후엔 그저 그런 군소 갤러리로 전락했다.

  • 주식 갤러리 (주갤): 2014~2016년 말. 한때 김유식도 서식했던 아재들의 갤러리.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았지만 인구는 야갤 못지 않았다. 먼 과거에는 수꼴 성향이 짙었으나 MB이후 야권 지지 성향으로 돌아서 일베의 대척점에 선 친 민주당 커뮤니티로 기능했었다.[64] 주식은 전혀 모르고 정치에만 관심을 가진 유입이 늘어나며 주식 이야기는 거의 없게 되었다. 그러다가 2016년 10월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기점으로 페북 등지에 주갤 명언, 주갤 드립 같은 글들이 퍼지며 유입이 늘더니 야권 성향의 네티즌들이 과도하게 유입되어 주식은 커녕 잡담갤로서의 기능마저 잃고 사실상 좌파 정사갤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진짜로 주식하는 사람들은 일찌감치 실전주식투자 마이너 갤러리로 모두 이동했다. 박근혜 대통령 파면 이후 안철수를 위시한 국민의당 정치인에 대한 지지 성향이 강한, 친새누리도 친민주당도 아닌 중간지대스러운 특이한 커뮤니티가 되었다. 그러나 제19대 대통령 선거 이후 친자유한국당 기류가 장악했고 정치갤로 변질되어 몰락(?)해버렸다. 옛날의 거대 갤러리의 지위에서는 추락했어도 완전히 몰락했다기에는 어폐가 있는데, 이용자 수는 여전히 적지 않은 편이고 실북갤 순위에도 종종 등장한다. 물론 그 북적거리는 인간들이 뇌내망상이나 시전하는 박사모들이라서 자체적인 드립/유머 생산이 전무하다는게 문제. 다만 주식빼고 못하는게 없던 그분들은 비트코인 갤러리에서 가즈아를 외치며 맹활약하고 계신다(...)

  • 고전게임 갤러리 (고갤): 2011~2017년 초. 예전 합필갤을 계승한 듯한 자타공인 디시의 문화수도였다. 2011년쯤부터 겜갤와갤이 망하고 토해낸 유저층을 흡수하며 성장하기 시작했다. 수 차례 망했다가 회복하기를 반복했던 갤러리로 2015년 말 즈음에 가라앉았다가 다시 커지면서 야갤, 주갤처럼 잡갤화되어 이상하게 세력은 커졌고 2016년 경에는 //라는 3대갤 삼두정치를 펼쳤다. 그런데 2016년말부터 일베가 박사모 세력에 넘어가자 통제불능의 일베 유입들이 이곳에 대규모로 난입했다. 급증한 인파로 정치뽕을 가득 받던 주갤보다 더한 화력을 보여주면서 수차례 실북갤 1위를 점령하기도 했었다. 이것이 회광반조였는지, 가까스로 주갤보다는 더 버텼지만 혼란에 지친 원주민들이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를 만들어 대규모로 이주해 버리는 바람에 화력이 급감했고, 2017년 2월 기준으로 실북갤 20위 밖으로까지 떨어졌다. (월간디시 2017년2월호 1월 순위로는 4위였다.) 여기에 더해 일베 유저들의 과도한 친목질 및 개념글 주작 도배가 겹치면서 이전의 명성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즉 주갤과 함께 최순실게이트나비효과로 망해버린 갤러리.

  • 프로듀스 101 갤러리 (프갤) : 2016년 프로듀스 101의 흥행으로 순식간에 거대갤이 되었으나, 오디션프로그렘의 고질적인 끝난후 떡밥 부재, I.O.I 해체후 파생그룹들의 연속 부진, 친목질로 인해 갤러들이 깊갤, 여연갤(엳갤)등으로 빠져버려 지금은 소수인원으로만 돌아가는 갤이되었다.

어째서인지 2011년경부터 디씨의 방향성이 크게 선회했으며, 또한 그 시기를 버티고 살아남은 거대 갤러리도 야갤밖에 없음을 볼 수 있다. 공교롭게도 이는 일베저장소의 약진 시기와 일치한다.[65]


10.2.5. 사라진 갤러리[편집]

10.3. 디시위키[편집]

문서 참조.

10.4. 갤로비[편집]

공식 페이지

2015년 5월부터 자기가 원하는 주제나 관심사를 커뮤니티로 만들수 있는 갤로비가 생겨났다.
레딧의 서브레딧 기능과 비슷한 의도로 만든 듯 하나 실상은 기존 갤러리에서 고닉들이 좆목질을 하거나 대다수의 이용자들은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결국 묻혔다.

10.5. 악성코드(납치태그)[편집]

2011년 1월 15일부터 구글의 검색 결과에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로 들어가려고 하면 "This site may harm your computer.(이 사이트는 당신의 컴퓨터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라는 말이 뜨면서 한번에 들어갈 수 없고 URL을 직접 입력하여 들어가게 바뀌었다. 현재는 심심하면 다시 경고문을 띄우는 수준.

이는 구글의 세이프 브라우징 서비스에서 갤러리 도메인(gall.dcinside.com)에서 악성 코드가 유포되는 것을 감지했기때문에 악성 도메인에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구글의 세이프 브라우징 기술을 이용하는 파이어폭스, 크롬을 사용하여 갤러리 도메인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하면 같은 이유로 "공격 사이트"라는 경고 메시지를 출력한다.

그리고 2012년 1월부터 디시인사이드 몇몇 갤러리가 바이러스나 멀웨어 해킹툴에 감염된 사례가 발견되었고, 2013년 하반기부터 디씨인들 사이에서 검색 사이트의 웹 검색의 링크를 타면 일정 확률로 디씨인사이드가 아닌 엉뚱한 사이트로 접속된다는 증상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납치하는 주 목적은 구글 네트워크 광고(GDN)이 달린 사이트로 유도하여 광고를 클릭하게끔 하여 수익을 얻으려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분석#1, 분석#2) 초기에는 api.tistory.us라는 도메인의 사이트로 납치되었지만 이후에는 밀라노클럽[66]으로 주로 납치되어서 밀라노클럽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키는 디씨인들이 많아졌다. 또한 2013년 12월부터는 네이버 지식in의 글들이 크롤링된 웹페이지로 납치된다. 최소한 뒤의 두 사이트 역시 api.tistory.us라는 도메인과 관련이 있다는 의혹이 강하다. 현재까지 추적된 결과에 따르면 이 일련의 납치태그에는 toby57이라는 HN을 쓰는 중국인이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유령회사까지 여럿 두는등 뭔가 능수능란하기도 하다.

더 약오르는것은 api.tistory.us를 주소창에 입력하면 just for fun이라는 글만 적혀진 인덱스 페이지만 보인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1년이상 변조 되었고 마음만 먹으면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 공격을 실행할 수 있다고 한다. 기사 그러므로 위키에서 디시쪽 외부링크는 웬만하면 삼가하도록 하자. 현재는 디시인사이드 쪽에서도 나름대로 보안에 노력은 하고 있긴 하지만, 심심하면 악성 도메인 목록에 등재되었다가 내려가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결국 가장 좋은 대안은 디시인사이드에 접속을 아예 안 하는 것이긴 하지만 갤러들이 그걸 하루아침에 끊을 수 있을까?

이후 이 납치태그에 대응할 목적으로 계속 구조를 바꾸더니 어느순간부터 대부분의 태그가 먹히지 않게 되었다. img src로 시작하는 기본적인 이미지 첨부나 글씨에 적용되는 효과, 유튜브와 같은 공인된 사이트의 동영상 등만 제대로 적용되고, 이외의 사이트에 동영상을 호스팅하고 emed 태그 등으로 글을 작성하면 적용되지 않고 태그가 그대로 글에 노출된다. 심지어 이 현상은 디씨인사이드 편집기 내부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해 태그를 작성해도 똑같이 발생한다!

10.6. 도배 취약성[편집]

2013년 말부터 2016년 현재도 갤끼리 도배 매크로를 돌려 타격을 주는 일이 빈번한데, 최근에는 피겨갤, 겨울왕국 갤러리에서 여기저기 공격하고 다닌다.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째 디시에서 관심을 적게 받는 교통갤(버갤, 철갤, 항갤, 자갤)연합이 자주 털린다. 신고해도 계속 그런다. 2014년 2월 9일 즈음에는 국내야구 갤러리철도 갤러리를 사칭한 B모 카페 회원[67]에게 테러를 당했다.

10.7. 소모임 기능[편집]

"와글"이라는 서비스의 아이디와 연동하여 만들 수 있는 친목소모임 게시판 만들기가 생겼다.
이 소모임 게시판에 대해 안그래도 가속화되어가는 디씨 친목질 경향을 빼도박도 못하는거 아니냐는 일부 비친목갤러들의 항의가 디씨쪽으로 몇번 접수되었지만 디씨쪽 입장(아마도 알바의 답변)에서는 우리가 한게 아니라 와글이 제휴하자고해서 하니 우리 소관까지는 못된다 정도의 답변으로 항의를 일축했다고 한다.

10.8. 보이스 리플 기능[편집]

2012년 10월 디시인사이드에 목소리로 리플을 남길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벌써부터 성지가 하나 만들어졌다.

10.9. 갤러리 개편[편집]

2013년 중반에 PC웹의 갤러리가 개편되었다. 다음의 에디터를 가져다 쓰는 것으로 추정되며 사진 업로드 UI는 물론이요, 게시판 목록 UI까지도 싹 바뀌었다. 문제는 이 바뀐 시스템이 2013년 10월 경부터 7자를 넘는 닉네임을 멋대로 잘라서 표시하게 된 것. 한글 영어 불문 7자 이상으론 무조건 잘린다. 줄임표시도 ".."이 아니라 "."이라서 긴 닉네임을 쓰던 갤러들은 충격과 공포를 겪는 중. 특히 7자에서 잘린 닉네임이 원래의 뜻과 전혀 다른 뜻을 가지게 되어서 개그소재가 되는 경우나 타인의 닉을 사칭하는 데에 이용되는 등 불만사항이 속출했지만, 아직까지도 개선이 없다. 다행히도 모바일웹과 앱에서는 글자수 제한 없이 정상적으로 출력이 된다.

참고로 개편 이전에는 한글 6자, 영문 12자까지 표시되었으며, 글자 수 제한을 초과할 경우 ..이 표시되었다.
예: 가나다라마바.., abcdefghijkl..

또한 글쓰기 에디터가 변경되면서 마이로그-갤러리 연동기능이 은근슬쩍 사라졌다. 즉, 이제 더 이상 갤로거가 마이로그에 작성했던 글을 갤러리로 전송할 수 없다. 그리고 갤로그에서 갤러리에 바로 글을 쓰는 기능도 사라졌으며, 갤로그에 사진을 스크랩하는 기능까지 사라졌다.

갤러리 개편 이후 인터넷 익스플로러 이외의 브라우저와의 호환성이 개선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들도 있었지만,[68] 새로 개편된 시스템이 불안정해서 글이나 댓글을 쓸때 "서버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변경된 사진 업로드 방식도 비판을 받았는데, 기존에 그냥 사진첨부만 하면 되던 것을 사진첨부-업로드-본문삽입 순으로 해야 하도록 바뀌었기 때문이다. 가끔씩 업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고 오류가 나기도 한다.

10.10. 디시인사이드 인수[편집]

2011년 2월 14일, 디시인사이드는 동년도 2월 25일에 인터넷 팩토리에 인수된다는 발표가 나와 큰 파문을 일으켰다. 디시인사이드 폐쇄 떡밥이 터지면서 이 소식은 디씨가 망한다더라, 유료화 된다더라 등의 떡밥으로 커지기 시작. 이 충격적인 발표에 모든 갤의 디시인들은 네이버 카페를 만들자던지, 타 사이트로 이주라도 해야 하는지를 두고 혼란에 빠지기도 했다.

당장 디씨가 망한다면 여러 커뮤니티에 파급이 클 것인데, 나쁜 쪽으로는 타 커뮤니티에서 수용되기 힘든 비매너 유저들이 여러 사이트로 유입된다는 것이고, 좋은 쪽으로는 기존에 디씨에서 생산되던 컨텐츠를 퍼나르던 커뮤니티들이 순간적으로 마비될 우려도 있는 것. 물론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컨텐츠들은 타 사이트도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파급력을 지닌 곳은 디시인사이드다.

인터넷 팩토리라는 회사는 2010년 12월 말에 만들어진 법인회사로, 사실상 유령회사에 가깝다. 설립자는 디씨인사이드의 기존 사내이사 이XX씨로, 자본금 1억에 전환사채 31억 정도로 시작.
또한 인수금으로 겨우 5억 5천만원만 지불한 것을 볼 때 타 회사의 인수가 아닌 내부인사를 통한 법인전환 상태로 볼 수 있다.

결정적으로 김유식이 등장, 커뮤니티가 변하지 않고 자신이 환갑이 될때까지는 계속 디시를 할꺼라며,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발언을 했다.

인수 이후, 시스템 면에서 조금씩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여러 갤러리에서 없어졌던 자짤들이 서서히 돌아오고 있으며, 메인이 대대적으로 개편되었다.

2011년 6월 20일부터 서버가 맛이가기 시작했다. 갤러리가 느려지며 심심하면 Cannot find server가 뜨는 중

2011년 10월 23일 댓글 카운팅이 안되는 오류가 발생해서, 디시 이용률이 급감했다.

10.11. 인텔과의 소송[편집]

2004년 인텔에서 "인사이드"라는 상표에 독점적인 권한이 있다면서 디시인사이드를 소송하였다. 계속된 소송은 마침내 2011년 디시인사이드의 승소로 끝맺었다. 관련기사

10.12. 디도스 공격[편집]

2013년 4월 18일 오후에, 디도스 공격으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았다. 그 당시 브라우저 타이틀 바에 "공격 막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IT is Life! 디시인사이드입니다!"라는 문구가 떴으며, Cannot find sever 오류가 뜨면서 접속이 잘 안됐다.
관련 소식

2014년 3월 25일 이후부터 꾸준히 공격을 당하고 있다.
2014년 3월 29일 서버전체가 터지면서 접속자체가 되지않는 상태이다.

현재는 접속이 잘 되는 편이다.

2016년 10월부터 해외 아이피를 이용한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해외 아이피가 차단되었다 풀리길 반복하고 있다. 해외 유저는 vpn 등을 사용해야 한다

탄핵 선고일인 2017년 3월 10일에 유선망 사용 IP 대역의 대규모 접근 차단이 진행됐다. IP대역이 차단되는 경우 비정상적 접속이 있을 때 차단하기 때문에 디도스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3G/LTE의 경우 접속이 잘되고 있으나, 사람이 줄어서 들어가봐도 재미없다.

10.13. 디시콘[편집]

디시콘 문서 참조

10.14. 랜섬웨어 논란[편집]

클리앙에서의 랜섬웨어 유포가 일어났던 2015년 4월 21일의 다음날인 22일 오후 7시 18분경 디시인사이드 서버가 내려갔다. 이에 랜섬웨어 문제때문에 서버가 내려간 것이 아니냐 하는 루머가 있었으나, 디시인사이드는 23일 갤러리 전체 공지를 통해 22일 접속 장애는 메인스위치허브장비의 노후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랜섬웨어나 악성코드로 인한 상황이 아니라고 전했다. 관련 공지

10.15. 위너타[편집]

2016년 3월 15일에 추가된 서비스...인데 사실 이전에도 추가되었다가 어느샌가 사라진 적 있었다. 16년 6월 기준 갤러리 화면에서 다시 보이지 않는다.

10.16. 기타[편집]

  • 김유식에게 만두조공을 바치면 갤러리 개설 신청 게시판을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원하는 갤러리를 신설할 수 있었다.[69]

  • 망하거나 글리젠율이 별로 없는 게시판은 대개 폐지되지 않고 마의 삼각형으로 사라진다. 하지만 드물게도 아예 폐지되는 갤러리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이외수 갤러리.

  • 디시내에서도 종종 일부 게시물들이 일일 베스트로 올라간다.[70]

  • 2012년 3월 26일 디시인사이드를 인류학적으로 분석한 "우리는 디씨"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상세 정보 [71]

  • 2016년 12월 3일에 갑자기 디시인사이드를 접속하면 불법 유해 정보(사이트)라고 뜨면서 접속이 차단된 적이 있었다.

  •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는 로그인/회원가입 등을 제외하고는 HTTPS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다. 갤러리 화면에서 http://를 https://로 고치면[72] 접속이 되기는 하는데, 레이아웃이 개발살난다(...). 이는 스크립트 및 CSS, 이미지 등이 전부 http://로 링크되어 있어서 그런 것이다.

10.17. 검색기능 개선의 역사[편집]

2011년 12월 6일부터 큐로보와의 검색엔진 제휴로 디시인사이드의 검색기능이 개선되었는데, 과거글을 찾기위해 여러번 클릭을 해야 했던 예전과는 달리 키워드를 검색하면 몇년전 글까지도 바로 뜨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평가는 극과 극. 어떤 사람은 자신의 흑역사가 무방비로 노출된다고 싫어하고 어떤사람은 옛날글 찾기 편해졌다고 좋아하고 어떤사람은 흑역사글을 보다못해 멘탈붕괴까지 하는등 혼돈의 카오스로 가고있다.

큐로보의 검색엔진에 캐쉬 저장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글이 많이 등록된 일부 갤러리에서는 글을 이미 지웠는데도 검색 화면에 계속 노출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그런데 2012년 6월 경부터 옛날 글 검색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예를 들자면 그 갤러리에서 흔한 단어를 검색하는데도 이상하게도 글이 한두개밖에 안 뜬다거나, 두 단어의 합성어 같은 것으로 검색하면 분명 그 단어가 들어간 글이 있음에도 검색이 되지 않는 식. 큐로보의 검색기능이 디시 서버에 부담을 주는 것인지 이 시기쯤부터 갤러리 검색은 항상 구 검색이 기본으로 체크되도록 바뀌었다.

그리고 2013년 8월 6일 디시의 대대적인 디자인 개편과 함께 각 갤러리 내부 검색은 구 검색만 되도록 다시 바뀌었다. 아직 디시인사이드 메인 페이지와 각 갤러리 상단에 있는 검색은 남아있지만 이것으론 찾고 싶은 갤러리의 글만 골라 찾기가 매우 귀찮다. 사실상 버려진 것이라 봐야 하며, 이는 서버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2013년 8월말이 되자 다시 전체검색이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2013년 12월 말부터 크롬에서 큐로보 검색이 되지 않았다.

2014년 6월 9일자로 큐로보 서비스가 점검에 들어가면서 통합검색이 불가능하게 바뀌었다.

이후 디시측에서는 검색 제휴업체를 큐로보에서 드림위즈로 바꿨는데, 이게 검색 성능이 영 좋지 않다. 예전 글들은 검색이 아예 안되고, 갤러리 내의 전체검색 기능은 여전히 사용 불가능하다.

그러다 2016년 10월 한차례 또 개편되는데, 기존의 갤러리 검색은 구 검색 방식이지만, 하단에 디씨 전체 갤러리 검색결과가 뜬다. 다만 검색범위는 키워드에 따라 다른데, 이를테면 아햏햏 시절의 키워드인 '수햏'으로 검색하면 디시인사이드 초창기(!)까지 검색되나 흔한 키워드일수록 짧게는 2014년 결과까지만 나온다. 심지어 삭제된 게시물의 제목까지 검색된다. 큐로보보다 나은 엔진인지는 불명. 이에 찬반양론이 있는데, 찬성측은 보다 넓은 이슈검색의 편리함에서 환영하고 있으며 반대측은 신상털이의 장벽이 낮아질것이라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10.18. 해외 접속 차단[편집]

예전에도 가끔씩 해외 아이피를 차단하는 일이 있었지만, 2016년 9월경부터 한 달 넘게 해외 접속이 수시로 막히고 있다. 이 때문에 수많은 해외 유저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016년 11월 초 현재까지 막혀있는 상태.

디시측에서는 디도스 공격이 해외 IP로 들어와 해외 IP 전체를 막았다고 밝혔다. PC/모바일 웹, DC 공앱 등 어떤 플랫폼을 쓰더라도 정상적으로는 접속할 수 없는 상태. 현재는 해외에서 디시를 접속하는 유일한 방법은 프록시를 이용하거나 한국 IP로 VPN 우회를 거쳐야 한다.[73] 참고로 주요 커뮤니티 사이트들 중에선 인벤과 함께 해외 접속이 자주 차단되는 사이트다. 덕분에 해외 유저들의 원성이 자자한 상태.

11월 7일 기준 일부 국가에서 해외 IP 차단이 풀렸지만, 2017년 5월 26일 기준으로 여전히 많은 국가에서 PC버전 웹은 접속이 불가능한 걸로 보이고 이마저도 수시로 차단과 차단해제를 반복하고 있는 상황이다.

10.18.1. 접속 차단 국가 현황[편집]

맥 기준 Safari로는 접속가능하나 크롬으로는 불가능. 다른 맥유저들도 확인 바람. 윈도우 10 기준 크롬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윈도우 8에선 약 11월 12~15일까진 크롬으로 다시 접속이 가능했으나, 16~17일쯤에 다시 막힌것이 확인되었다. 윈도우 10 크롬도 2017년 6월 기준 접속 불가-미국 중부 지역

접속불가 국가는 다음과 같다.
(해외 유저들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바람.)

  • 가나 (17년 3월 3일자로 PC 접속불가)

  • 뉴질랜드 (다시 접속 가능)

  • 독일 (17년 5월 16일 기준 모바일 피시 둘다 불가능)

  • 네덜란드 (PC+모바일 모두 접속 가능)

  • 러시아 (PC+모바일 모두 접속 가능)

  • 말레이시아 (모바일 접속 가능, 윈도우 맥 접속가능하다가 동시다발적으로 접속불가, 디시위키 접속 불가)

  • 미국 (맥 기준 크롬으로 접속 가능/ 2017년 5월 26일 윈7 기준 PC 불가 [테스트기반 크롬 및 파이어폭스. 뉴욕 지역] 모바일은 가능 / 중부지역 크롬 불가)

  • 브라질 (17년 3월 28일 현재 접속가능하나 간헐적으로 느려지는 경우있음, PC는 미확인)

  • 싱가포르

  • 아랍에미리트 (UAE) 모바일 pc 접속 가능하나 이미지 안뜸

  • 인도 (2017년 08월 22일 PC 및 모바일 접속가능)

  • 일본 (2019/09/20 모바일, PC접속 가능)

  • 영국 (17년 5월 28일 기준 PC, 모바일 전부 접속불가 )

  • 중국 (모바일 접속 가능, 맥 접속가능하다가 현재 접속불가(2017.5.29) 윈도우 추가바람)[74]

  • 캐나다

    • 몬트리올 (2017년 5월 26일 맥 기준 크롬, Safari 접속 불가능, 모바일은 가능)

    • 밴쿠버 (모바일,pc접속불가)

    • 오타와 (2017년 6월 4일 기준 PC접속 불가, 모바일은 가능, 금월 7일 기준 PC, 모바일 둘다 접속 가능)

    • 토론토 (2017년 5월 22일자로 PC 접속 불가. 17년 5월 25일자로 모바일 접속불가)

  • 프랑스 (6월 7일 기준 맥, 모바일 가능)

  • 호주(모바일 접속 가능, 윈도우 10 크롬,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 접속 불가능)

  • 홍콩 (모바일은 접속 가능)

11. 참고 문서[편집]

[1] 정상근무시간(평일 오전 9시~저녁 6시) 이외의 업무는 전부 이곳에서 처리한다. 참고로 조선족 알바들이 근무하는 곳이기도 하다.[2] 대문 페이지에 노출되는 타이틀로, 과거에는 이 타이틀 메세지가 지속적으로 바뀌던 적도 있었지만 현재는 이 멘트로 고정되어 있다.[3] 사측에서 '디시'라는 국문 명칭을 사용중이고 이는 고유명사이므로 '디시'가 올바른 명칭이다.[4] 사이트를 열 당시 김유식은 노트북인사이드를 주요 사이트로 생각하고, 디시인사이드는 '사이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만든 구색맞추기 용도'의 사이트로만 생각했다.지금 극명하게 엇갈린 두 사이트의 운명을 생각하면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5] 그런데 의외로 DC의 뜻이 Digital Comunity나 Digital Communication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다.[6] 사용 도메인은 www.notebookinside.com이었다. 이후 www.nbinside.com으로 도메인이 바뀌었고, 사이트가 사라질 때까지 이 도메인을 썼다.[7] 2005년 기준으로 5대갤은 스갤, 야갤, 수갤, 해충갤, 패갤이었으며 몰락한 패갤의 자리는 막장사고 갤러리가 이어받는다.[8] 디시 초기의 유명한 악플러로, 김유식 본인이 씨벌교황과 관련된 칼럼을 작성한 적이 있다. # 문서 참조.[9] 그런데 최근들어 이 선제공격도 씨벌교황 때문에 일어났다는 설이 있다. 자세한 것은 갑신왜란 항목 참조.[10] 다만 특유의 색이라는것 자체가 막장성과 준 범죄급이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마땅히 제거해야할 요소였다. 오히려 당시 디시의 막장성이 정점을 찍던 시절이라고도 할 수있다. 이런 막장성은 일베저장소의 등장과 부상으로 막장 성향 유저들이 이주해가면서 디시 내에서는 많이 사그라들게 된다.[11] 공식앱 상세 정보의 갤러리 갯수 참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cinside.app[12] 당초에 짤방이라는 단어부터가 디씨에서 시작되었다.[13] 야갤문서를 참고하면 알겠지만, 디시 갤러들이 타 커뮤니티를 병행하면서 그 커뮤니티에 디시 출처의 재밌고 유쾌한 글만, 관음을 다 끝낸 타 커뮤니티의 병신짓, 조롱받을짓만 퍼가면서 이에 따른 대비효과로 디시의 이미지가 예전보다 훨씬 좋아지는 결과가 되었다. 가끔 문제가 되는 일도 일기방패라는 좋은 바람막이가 있기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14] 예로 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클로저스 아트 팀 트위터 논란 등으로 촉발된 메갈 논란과, 비슷한 시기에 터진 드래곤 퀘스트 11 정식발매로 인한 작곡가의 우익, 혐한 논란에 대한 온도차이 문제인데, 루리웹에서 전자에 대해선 한 치도 용납해선 안된다는 강경한 스탠스를 보였고, 후자도 해당 문제 자체를 쉴드치는 여론이 많지 않았고, 오히려 자기들 좋을대로만 잣대를 내미는 메갈과 다를 게 뭐냐는 자성의 목소리가 컸다. 반면 디시의 오덕갤은 메갈에 대해서는 루리웹과 같은 스탠스지만, 일본의 우익 혐한은 "애초에 신경쓰는 것 자체가 씹선비"라는 마인드가 기본이다. 하지면 인터넷에서는 드퀘 11발매로 보는 루리웹의 이중성이라는 명목으로 '메갈엔 엄근진하면서 우익은 잘만 빠는 루리웹'의 이미지만 퍼져있고, 디시는 언급 자체가 없다.[15] 당장 디시 내에서도 막장 3대갤로 불리는 중 일베 전신이란 소리 듣는 야갤 빼면 비판 문서는 커녕 항목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반면 각각 정치, 게임이라는 같은 주제를 공유하지만 주갤, 고갤과 대척점인 커뮤니티 위치에 있는 오유, 루리웹의 경우 둘 다 본 항목보다도 비판 항목이 훨씬 풍부한 내용을 자랑한다. 비슷하게 해충갤-락싸, 엠팍-야갤, 이종격투기-격갤, 인벤-각종 게임갤들 역시 비슷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16] 야갤항목에도 막장성이라는 이름으로 비판 항목이 있긴 하나 야갤 성향의 특정 유저가 본인 입맛대로 문서를 수정하고 있으며 관리자도 수정전쟁에서 타당한 이유 없이 그 유저의 편을 들어주는 등 야갤 옹호쪽으로 치우친 방향을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디시위키에서 관리자 부캐 아니냐면서 이를 욕할 정도.[17] 의외로 디시인사이드/비판 문서도 있을 법 한데 존재하지 않는다. 이 항목 내에 문제점 항목이 있긴 하지만 나무위키에 등재된 타 커뮤니티의 문제점 혹은 비판 문서,항목의 경우 사이트 이용자들을 향한 비판이 주를 차지하는데, 디시 문제점 항목은 유저보다는 주작이라던가, 야짤 살포, 미사용 갤러리 등등 커뮤니티 시스템이나 운영에 대한 비판이 더 많다. 유저에 관한 비판도 저급한 언어 사용은 이게 매력이라는 소리로 포장하고 있고, 씹덕위키 아니랄까봐 온갖 패드립이나 고인드립, 각종 혐오 발언에 대한 비판보다도 일본 애니 혐오에 대해 훨씬 더 민감하게 받아들인다.[18] 표현의 자유가 아니다. 디시에서는 상식적인 발언이라도 갤러리의 성향에 맞지 않는다면 엄청난 욕을 먹는 일이 잦다.[19] 홍준표에게는 확실히 비토성이 강하면서, 문재인에게는 다른 젊은 유권자층(2030 여성 혹은 4050 남녀불문)에 비하면 표를 비교적 적게 주었다.[20] 안철수/유승민에 대한 논란이 있더라도 '문재인과 홍준표는 양당 우두머리라 가려져서 그렇지 더한 새끼들이다' 라는 의견이 더더욱 지배적이다.[21] 진지하게 드립을 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유행하는 유행어라서 드립을 칠 뿐이다.[22] 흔히 일베드립이라고 알려진 운지, 홍어드립, 야 기분좋다, 앙망, 응딩이 등은 대부분 디시에서 시작된 것들이다.[23] 사실 죽창 헬조선 드립은 일베도 하기 때문에 완벽히 구분짓기는 어렵다.[24] 엄밀히 따지면 자한, 더민주가 가장 많이 까이지만, 안철수 갤러리, 주식 갤러리 등을 제외하고는 국민의당도 조작시비 이후로 평판이 나쁜 편이다. 정의당의 경우 남혐을 목적으로 하는 갤러리들을 제외하고는 '자유한국당/더불어민주당보다 더 나쁜 X들'이라는 이미지가 박혀 있다. 이렇다 보니 가장 까일 거리가 적으며, 대학가에서의 인기를 얻고 있는 유승민이 있는 바른정당에 그나마 호의적일 수밖에 없다. 과거 MB 시절 자유선진당이 온라인 공간에서 '제대로 된 보수'라는 찬사를 나름 들었던 현상이 반복된다고 보면 된다.[25] 안보/외교는 보수, 경제/사회는 진보.[26] 주로 바른정당 정치인들이나 국민의당을 제외한 안철수를 대안으로 보는.[27] 디시 내에서 개최하는 올해의 유행어 투표가 있을 때 아이돌 갤들에서 엄청난 화력으로 결집한다.[28] 다른 이유도 있는데, 디씨 연예인 갤이 본인들의 아이돌 덕질에 최적화되고, 대체 불가능한 커뮤니티라는 점도 한 몫 한다. 실제로 트위터에서 남자 연예인 덕질과 남혐을 동시에 하는 사람들 중 반 이상은 해당 연예인 갤러리를 한다는 것을 그 유저의 트윗을 통해 알 수 있다.[29] 즉, 이것조차도 해당이 안되는 갤러리들이 많다.[30] 물론 자국 혐오가 대세인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에선 애국드립, 국수주의적 발언은 무조건 배척받고 비난받는 편이다.[31] 2010년 3.1절 2ch의 테러에 대한 사이버 공격 등 2ch와의 전쟁이 주요인이다.[32] 일베저장소와 오유/루리웹/클리앙/인벤 등의 사이트가 인천상륙작전/국제시장이나 덕혜옹주/암살 등의 영화에 대해 갈리는 평가를 보이는 것과 달리 디씨에선 모두 국뽕 병맛 영화로 인식되는 게 이러한 인식 차이를 보여준다.[33] 통구이+일베충의 합성어로 통구이라는 뜻이 세월호를 오뎅이라 비하하듯이 대구 지하철 참사를 비하하는 발언이기 때문에 통베충이라는 표현은 엉뚱한 고인을 비하하게 되는 적절하지 못한 표현이다.[34] 실제로 갤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일베식 말투나 드립을 쳐도 노잼이라고 욕 먹긴 해도 민감한 반응은 안 보이며 야갤이 지역드립을 앞장서서 공수한 탓에 거부감이 줄어든 게 크다.[35] 애초에 노무현/이명박/김대중/전두환 합성의 시초가 디시이고, 디시에선 힛갤에 아무리 늦어도 2007~2008년 경부터 힛갤만 가면 노무현/이명박/심영이 반겨줄 정도로 오래된 소스인데, 이걸 10년 넘게 계속 밀어붙이니.. [36] 루리웹을 줄인 ㄹㄹ웹을 야민정음식으로 변형한 것으로 추정.[37] 존댓말을 쓰면 간혹 "어딜 버릇 없이 초면에 존댓말이냐?"라는 말을 듣거나 디시 초짜인 줄 알고 나름 상냥하게 댓 달아주기도 한다...전자가 더 많다. 그냥 컨셉인 줄 알기도 한다.[38] 세월호 관련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당시 상당수의 고인드립, 패드립 유저는 야갤발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일베의 압도적인 부정적 여론 지분 때문에 오히려 일베가 방패막이 격으로 희생되었다(...). 물론 이와는 별개로 일기방패 항목에도 명시되어 있듯, 일베 또한 야갤과 다를 바 없이 세월호 사건의 희생자들을 모독한 게시물이 범람한 것은 사실이므로 억울해할 자격은 없다.[39] 어린아이같은 체구를 한 캐릭터의 야짤이 아니라 진짜 실제 아동을 대상으로 한 포르노이다. 대부분 움짤 형식으로 올라온다.[40] 마이너 갤러리는 현재 매니저가 폐쇄 신청을 하면 폐쇄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다만 활성화되지 않은 마이너 갤러리만 폐쇄할 수 있고, 활성화된 마이너 갤러리는 폐쇄가 불가능하다.[41] 디시에서 갤러리 세분화가 아닌 완전폐쇄된 정식 메이저 갤러리는 2017년 8월 1일 현재까지 이외수 갤러리, 마약범죄 갤러리, 조직폭력 갤러리가 있다. 이외수 본인이 폐쇄요청을 해서 폐쇄된 케이스와 갤러리 주제 및 사용자 성향의 부적절로 인한 폐쇄 둘로 나눌 수 있는 셈이다. 이외수 갤러리가 역사상 유일하게 폐쇄된 갤러리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사건사고 갤러리가 없어진 것은 갤러리 세분화 (막장/진짜사고/마약범죄/조직폭력) 라고 주장할 수 있으나 그 분화된 마약범죄, 조직폭력 갤러리의 결말은 흔적조차 찾기 어려워서 잘못 알려진듯.[42] 그래도 어느 정도 돌아가기라도 하거나 마갤을 파서 이주한 다른 갤러리들과는 달리 이쪽은 진짜로 망했다(...). 이는 합성 문화 자체의 쇠퇴도 한 몫 했다.[43] 주로 정치/사회적인 글이나 보편적인 윤리관 등에 반하는 내용[44] 한 예로 각 지역구 갤러리 같이 어지간한 이슈나 행사 등이 없을 경우엔 완전히 정전갤 수준인 갤러리들이 갤러리 털기 시즌도 아닌데 불구하고 게시글 도배와 조회수 주작으로 실북갤 최상위권에 오르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45] 김유식이 강경 대처를 하지 않는 이유가 스갤 대세는전략 자살 사건 때문이라는 소문이 있다. 김유식 본인은 해당 소문을 사실이 아니라며 부정했다.[46] 디시의 몰카는 남녀 가리지 않는다. 개념글로 보낼 수 있으면 상관 없다.[47] 다만 연속으로 10개 이상의 리플을 달면 30분 동안 차단당한다.[48] 다는 아니지만 여러 사건들을 보면 철권통치는 많다.[49] 물론 이런 2ch도 몇차례에 걸쳐 털린 전례가 있다. 그리고 그 유명한 대문해킹은...[50] 댓글로 세계에서 들어오는 유저 대비 광고 수익이 가장 나쁜 사이트라고 언급했다. 공개한 적자 폭을 보니 거짓말이 아니다.[51] 주로 남자 연예인이나 문재인 관련 등[52] 유식대장의 리플에 의하면, 실제로 대부분의 갤러리 관리는 북경지사에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조선족설이 틀린 말은 아닌 것.[53] 게시판 중 거의 유일하게 활성화 되어있던 slr유저정보 갤러리 게시판도 갤러리로 이름이 바뀌었다. 하지만 갤로그에 작성기록이 남지 않는것과 들어가는 방법은 전과 동일하다[54] 빗갤이 그냥 난장판이라면 여기는 지옥도에 가깝다. 기존의 야갤러들도 한 성깔(?)했던데다가 타 갤러리 및 커뮤니티에서 걸러진 온갖 쓰레기들이 난입해서 깽판을 치는 바람에 점점 일베저장소가 되고 있다.[55] 빗갤에 비해서 단순 순위에서 밀린 적이 있으나 수많은 떡밥이나 유행어 등에서는 야갤이 문화적으로 우세이기 때문이다.[56] 디시위키에서의 '수도 갤러리' 정의 : 1. 디시 전체를 가로지르는 떡밥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하며, 2. 그 중 몇몇 개는 디시를 넘어 범 인터넷에 고루 쓰이는 유행어를 보유해야 한다. 3. 그리고 당연히도 유동인구가 많아야 한다.[57] 원래대로라면 해갤이 맞으나 발음의 문제나 공격적으로 다른 갤을 털고 다른 사이트에 원정을 가는 등 거주자들의 병신스런 정신상태(...)로 인해 해갤로 불린다 구글에서 해갤이라고 검색해도 해갤로 수정되어 검색될 정도이니 말 다했다.[58] 빛○○, 우리○ 등[다만] 고갤이 망한 원인에는 오타쿠들의 탓이 크다며 '씹덕겜'만은 극도로 배척한다.[60] 해충갤이 흥하던 시절에 김유식이 갤로그라는 회원가입 제도를 만들어냈는데, 이 시기에 회원가입을 하지 않은 유동닉은 40개의 캡챠문자를 입력해야 글을 쓸 수 있을정도로 배척당했다. 이런 배경에서 디씨에서 처음으로 고정닉이 활성화되기 시작했지만, 고정닉은 친목질에 너무나도 약하다.[61] 그래서 10년대 이후로 친목문제때문에 그쪽 정게하고 정사갤과의 반목이 약간 있다.[62] 일베 내에서 MC무현이나 각종 합성짤들을 양산해내는 유저들중에 이쪽 출신인 경우가 많다. 친목질이나 네임드화에 지친 갤러들이 친목질과 네임드화를 배척하는 일베의 문화에 동화된 듯. 이들은 노무현에대한 합성에만 몰두하여 오히려 과거 합필갤발 합성과 비교도 안되는 수준의 작품을 뽑아내고 있다. 하지만 이들도 2017년부터 일베가 몰락하면서 갈 곳을 잃은 상태이다.[63] 겨울왕국의 영문명인 Frozen의 앞글자를 따와서 프갤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하필이면 프갤은 프로그래밍 갤러리, 프로레슬링 갤러리, 프로듀스101 갤러리, 프로듀스101시즌2 갤러리와 약자가 겹친다(...). 겨갤이나 겨왕갤이라는 약칭도 쓰이긴 하지만 프갤이 압도적으로 많다.[64] 2010년 초중반~2016년까지의 개념글을 보면 대부분이 진보 정치인사에 대한 내용이다.[65] 다수의 디씨종자들이 일베로 이주했었다는 사실을 짐작하게 된다. 이제는 일베도 망했고 그 유저들이 디씨로 유입되면서 다시 그때그시절로 돌아갈지도...[66] # 이 글을 보면 알겠지만, http://www.milanoclub.co.kr/ 의 모방사이트인듯 하다.[67] 철갤러인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철도 얘기를 조금 해서 야갤러들이 그 갤 유저로 생각한 듯. 본진에서도 수년전 글로 도배하고 있다. 결국 철갤에서 B모카페 회원으로 밝혀짐.[68] 개편 전에는 코드가 정리도 잘 안되고 비표준 방식으로 코딩이 되어있어서 타 브라우저와의 호환성이 영 좋지 않았다. 게다가 IE도 버전업이 될 때마다 호환성 문제가 생겨서 운영자들은 "하위 버전을 이용해라"라고 답변을 할 정도였다[69] 마이너갤러리가 생기면서 옛말이 되었다.[70] 현재는 없어진 기능.[71] 참고로 이거 석사논문으로, 갤러리의 사례 분석을 위주로 논문이 구성되어 있다.[72] 그러니깐 이런 식으로[73] 제일 간단하고 빠르고 싼 방법은 네이버 사이트 번역기에 http://sitetrans.naver.net/ 영>>한 모드로 삽입해서 읽는 방법이다(...). 한국에 있는 네이버 서버를 사용하니 사실상 프록시 사용과 동등하며(...) 하라는 번역은 안 하고 읽기만 하는 경우에는 다른 프록시 보다도 이게 더 빠르니 참고.[74] 가끔 가다 PC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매우 느리긴 하지만. 2018.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