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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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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시인사이드
DCinside

파일:DCinside_로고.png

사이트 종류

인터넷 포털

시작일

1999년 10월 6일

창립자

김유식

대표이사

영리여부

영리

주식 시장 정보

비상장

국적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7길 14, ES타워 10층

지사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시 조양구 왕징서원 222호 성원국제 D좌 2503[1]

회원가입

선택

주소

www.dcinside.com(메인) · 모바일
gall.dcinside.com(갤러리) · 모바일

1. 개요2. 현황3. 간략한 역사
3.1. 상세 기록
4. 갤러리 5. 성향6. 비판7. 사건사고 목록8. 관련 소프트웨어9. 사이트 기능10. 운영 상황
10.1. 운영진 & 기자단10.2. 해외 접속 차단10.3. 납치태그 문제10.4. 기타
11.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 개죽이를 응원해 주세요! ##[2]

대한민국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다른 커뮤니티의 게시판격에 해당되는 갤러리와 개인 페이지인 갤로그, 디시뉴스 등의 부속 서비스로 나누어져 있다. 각각의 갤러리마다 매우 다양한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익명성이 강한 것이 공통된 특징이다. 설립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인터넷 문화에 좋든 나쁘든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이트이다.

정식 이름은 '디시인사이드'지만 사이트를 사용하는 회원이든 아니든 인터넷 사용자들 대부분이 '디시'[3]보다는 '디씨'로 많이 줄여부른다.

2. 현황[편집]

파일:dcinside_main_20161212.png
2016년 12월 12일 경의 디시인사이드 메인 화면

파일:2018년7월한국인방문순위.png
2018년 7월 9일 SimilarWeb 기준 대한민국에서 접속 순위 8위에 해당한다. 최대 10위까지 떨어졌다가 2018년 초부터 해축갤 드립이 유명세를 타 유입이 많아져 8위까지 순위 변동을 한 것으로 추측된다. SimilarWeb 한국 순위

2018년 현재 자타공인 국내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대의 커뮤니티답게 무려 2,000여 개의 갤러리, 1만여 개의 마이너 갤러리가 있으며[4] 하루에 170만 명이 방문하고, 일일 페이지뷰가 1억 회에 달하는 사이트다. 또한 하루에 60~70만 건의 게시물이 올라오고, 130~150만개의 댓글이 달린다. 소개문 similarweb에 따르면 국내 사이트 중 랭킹 8위에 이른다.

의 선구 주자로서 인터넷에 퍼지는 유행어, 드립, 짤방의 상당수가 이곳에서 만들어진다. 유행어가 될 만한 말을 가지고 짤방[5]을 제작하고 퍼트려서 수많은 사람에게 보여주는 영향력이 디시가 가진 특유의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거기에 그 파급력 또한 작지 않아서 방송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디시 출신의 유행어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당장 나무위키만 봐도 링크된 글의 상당수가 디시로 연결되거나, 디시에서 사용되는 용어에 대한 독자 문서가 등재되는 등 디시의 파급력을 알 수 있다. 유동닉으로 대표되는 익명성으로 인해 프라이버시의 보장이 수월하며, 이는 수많은 사람들의 활동을 야기한다. 디시의 파급력은 바로 그 활동으로 구성된 힘이다.

하지만 상당한 영향력과 유행의 선두주자라는 긍정적 평가와는 별개로 상당수의 갤러리에서 막말과 욕설, 조롱이 오가기 때문에 대외적으로는 영 좋은 시선을 받지 못하는 편이다. 일례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예의가 사라지고 욕설이 늘어나는 것을 일컬어 '커뮤니티가 디시화된다'고들 말한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스마트폰SNS의 발달로 인원이 분산됨에 따라 2000년대 전성기 시절의 전투민족과 같은 전투력은 급감했지만, 완전히 전투력을 상실한 것은 아니며 해마다 굵직한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등 절대 우습게 볼 수 없다.

3. 간략한 역사[편집]

파일:external/pgr21.com/1.jpg

파일:khqPYJJ.png

설립 초창기 디시인사이드

1999년에 개설될 당시 최초의 이름은 '김유식디지털 카메라 인사이드'였다. 설립자 김유식은 PC통신 시절부터 제법 유명했던 인물이다. 김유식은 자신이 전문성을 가진 분야(IT 방면)에 대한 사이트를 만들려는 의도로 노트북을 주제로 하는 노트북인사이드와 디지털 카메라를 주제로 한 디시인사이드라는 사이트 2곳을 개설했는데, 사실 사이트를 열 당시 김유식은 노트북인사이드를 주요 사이트로 여겼고 디시인사이드는 '사이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만든 구색맞추기 용도'의 사이트로만 생각했다고 한다. 지금 극명하게 엇갈린 두 사이트의 운명을 생각하면 정말 모순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디카의 미래를 예견했다"는 식의 기사가 나오는데요. 전 소 뒷발로 잡은 거라고 생각해요

설립될 당시에는 평범한 디지털 카메라 동호인 사이트였다. 즉 디카에 대한 정보나 사용기가 메인이었던 사이트였고, 갤러리는 부가적인 요소였다. 그래서 2000년대 초반까지는 갤러리와 함께 디카 정보 및 사용기, 리뷰 등이 메인 화면을 장식하고 있었다. 현재까지도 사이트 여기저기에서 그 흔적이 약간씩 남아 있는데, 사이트 이름인 DC인사이드에서 앞머리의 DC가 바로 디지털 카메라(Digital Camera)의 두문자어이다.[6] 하지만 이제는... 한편 '노트북인사이드'[7]는 점차적으로 인기를 잃고 명맥만 유지하다가 2010년대 초반에 문을 닫게 된다. 2001년 경 노트북 인사이드의 사이트 모습

디시인사이드가 그 시절 최초로 대중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된 사건은 쿠키닷컴 중고 판매 사건이었는데 , 오늘날의 감성으로 보기에는 뭐 이런 웃기지도 않는 것이 화제가 되는가 싶겠지만 당시에는 대단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아햏햏이라는 사이트 내부의 신조어가 어느 순간 국내 인터넷 전역을 강타한 것을 기점으로 엽기, 합성, 하오체, 필수요소, 그리고 폐인 문화가 찬란하게 꽃피운 시기를 거치면서 국내에서 가장 시끌벅적한 사이트로 우뚝 섰다. 디카 커뮤니티였던 시절 주제에 맞는 사진을 올리는 공간이었던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는 어느덧 각각의 주제에 취미를 가진 폐인들의 놀이터로 변모했고, 운영진은 쉴 새 없이 꾸역꾸역 유입되는 다양한 취미의 폐인들을 적절하게 수용하기 위해서 수많은 갤러리를 신설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딴지일보 출신의 씨벌교황이라는 어그로가 난입했다. 이 악플러 하나 때문에 갤러리 사이에는 전쟁이 일어났으며, 이 시기에 일어났던 대표적인 사건이 갤러리 도배로 상징되는 3차례의 디시 세계대전이다. 1차전이 김유식 대 아햏햏 야갤 VS 디시 전체(사실상 스갤), 2차전은 근성갤 VS 디시 전체(스갤야갤, 패갤 등), 3차전은 패갤+수갤+해충갤+야갤 VS 스갤이었고, 이를 통해 디시 5대갤이 정립된다. 2005년 기준으로 5대갤은 스갤, 야갤, 수갤, 해충갤, 패갤이었으며 몰락한 패갤의 자리는 막장사고 갤러리가 이어받는다.

디시 특유의 반말, 막말 분위기는 상술한 씨벌교황[8]이라는, 디시 초기의 유명한 악플러 때문에 형성된 것이다. 심지어 김유식 본인이 씨벌교황과 관련된 칼럼을 작성한 적이 있다. '전설의 악플러가 돌아왔다' 또한 디시의 과격한 반일 성향은 일본 2ch의 선제공격과 그에 대한 반격과정에서 생겨난 것이다.[9] 그로 인해 오덕들을 싸잡아 까는 시초가 된다.

씨벌교황 이후의 디시 역사는 사실상 사이트의 대표이자 주인인 김유식의 주도 하에 완성되었다. 소위 말하는 디시의 막장 갤러는 인터넷 테러리스트인 씨벌교황에 대항하기 위한 독으로서 생겨났고, 이후 아햏햏 시대를 거치며 디시의 발전에 큰 도움을 주었으나, 씨벌교황이 저지른 만행에 못지 않는 여러 인터넷 테러를 저지르는 가해자로 지목되어 너무나 욕을 들어먹었기 때문에, 김유식에 의해 서서히 매장당하고 정화되기 시작했다. 스갤패갤 출신으로 막장 유저를 대표하는 싱하를 비롯한 디시의 찌질이들과 폐인의 직계라 불리우는 막장사고 갤러리김유식의 폭격에 휩쓸려 그 힘이 엄청나게 약해졌고, 이런 막장들의 영향을 받은 패갤국연갤등의 갤러리들도 수 조각으로 나뉘어지고 분쇄되어 대부분 사라져버렸다.

2007년에는 포털 사이트의 실명제 실시에 의한 김유식의 갤로그가 도입되었고, 이 때문에 갤러리간의 분쟁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 (갤로그에 가입하지 않은 유동닉들이 가끔 오긴 하지만 글쓰기 코드 때문에 대부분 가입하는 추세) 평화의 시기를 맞이했다. 과거 아햏햏 시대를 이으며 합필갤을 중심으로 필수요소들이 대세를 타면서 힛갤을 채워나갔고 새로운 디시의 르네상스의 시대를 맞이하기도 했다.

또한 이 시기 디시는 김유식의 계획하에 철저한 성향적 변화를 추구하게 된다. 디시는 2000년대 중반까지도 남초, 아재, 게임 커뮤니티 성향에 가까웠고, 흔히 말하는 10대 급식충이라든가 오타쿠라든가 여성 유저들은 변방의 소수세력에 불과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국연갤 출신 유저이자 김옥빈 갤러리의 창시자인 다빈치코드를 필두로 덕후들의 무서운 세력몰이가 시작되며 사이트 내 전체적인 분위기가 급변한다. 각종 오덕갤들이 부흥하며 덕후들을 양산하거나, 폐인 문화가 소멸하는 등 오타쿠들이 사이트 내 새로운 주도세력으로 도약한다. 스갤막갤을 대신하여 소녀시대 갤러리김연아 갤러리가 디시의 메인 갤러리로 떠올랐으며, 커뮤니티에 새로운 성향을 가진 구성원들이 대거 유입되었다. 덕후뿐 아니라 덕후 성향을 가진 여성 유저들까지 사이트로 유입되며 성별구조에서도 대대적 변화가 일어났고, 이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주축 세력이었던 막장들만큼이나 막강한 세력을 형성하기에 이른다.

디시 특유의 막장성과 파괴력은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가 살아있던 2008년-2009년까지 그 명맥을 유지했으나 결국 코갤도 패망, 2010년 이후로는 국내야구 갤러리 그리고 정치사회 갤러리가 주도했으나 곪아가던 정사갤도 2013년의 정사갤러 피살사건으로 완전히 패망한다. 2010년대 초반일베저장소의 등장과 부상으로 막장 성향 유저의 상당수가 이주해 나가면서 전체적인 화력은 약화됐지만 막장성은 순화됐고 야갤에서 그 특유의 색깔과 명맥만 근근이 이어나가며 디시 내에서는 많이 사그라들게 된다.[물론]

2012년 들어 야갤을 제외한 대부분의 메이저 갤러리들이 친목으로 인해 침체되고, 앞서 말한 성향 변화 또한 꾸준히 진행되어 아이돌, 드라마 위주의 여초 갤러리들이 성장하며 전체적으로 과거와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다. 대표적인 갤러리가 당시 실북갤에 자주 올랐던 엠드갤이다. 이에 질세라 여초갤 밖에서 막장들도 힘을 냈고, 2012년 게임 관련 갤러리 중 강자로 떠오른 롤갤이나, 주갤은 막장들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냈다.

2014년 들어 롤갤이 친목으로 망했고 이에 국내야구 갤러리주식 갤러리투탑 체제가 확립된다. 동시에 고전게임 갤러리도 중흥한다.

2015년 들어 일베저장소의 경직되어가는 분위기에 회의를 갖게 된 사람들이 다수 디시로 리턴함에 따라 분위기가 조금씩 변했다.

2016년에는 야갤주갤의 세력이 가장 셌고 해연갤인방갤의 영향력이 강했으나 해연갤은 11월 16일자로 김유식의 조리돌림의 회의를 느낀 갤러들이 정화이주함에 따라 멸망했다.

2017년에는 롤갤이 부활했고 3대갤인 야갤, 주갤, 고갤로의 일베저장소 회원들의 유입이 가속화되었다. 고갤은 일베 난민들이 계속해서 뻘글을 올리고, 이로 인해 기존 갤러들이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를 세워 독립하는 바람에 몰락했다. 반대로 주갤친문&진보 성향의 세력이 들어와서 점령했고 정치갤로 변질되면서 몰락했다.

2018년에는 야갤이 망해버린 주갤과 일베의 지분을 무지막지하게 흡수했고 불어난 규모로 더욱 유입을 끌어들이는 눈덩이 굴리기가 일어나면서 초거대규모 갤러리[11]로 군림하는 가운데 인방갤, 중갤, 만갤이 각 주제(인터넷 방송, 게임, 오타쿠)의 중견 갤러리를 담당하고 있다.

3.1. 상세 기록[편집]

2008년 11월 19일 유식대장이 횡령 및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고 이듬해 4월 10일 불구속 입건됐다.

4월 22일자로 이미지 컨트롤러라는 녀석이 추가가 되었는데, 이놈이 하필이면 액티브X. 거기다 프로그램 자체도 불안정해서 런타임 오류나 업로드 파라미터 에러를 뱉으며 글이 제대로 업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 여러 갤러리에서 벌떼같이 일어나 성화중이다. 거기다가 이미지 리사이징도 거지같이 하는 바람에 (글씨가 완전히 깨진다) 디시의 각 게시판의 "갤러리" 라는 이름도 무색해졌으며, 이 강제적인 리사이징의 이유도 사이트의 수익, 즉 구글 광고가 이미지에 밀려 구석에 밀려나지 않고 한 화면에 모두 드러나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걸 알면 더 어처구니가 없다. 결국 2012년 초에 이 프로그램은 없어졌다.

프로그래밍 갤러리의 어느 한 현자가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기반으로 한 유저차단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나 당시부터 디시의 게시판 시스템이 갤러리 단위로 조금씩 바뀌고 있었던지라 아마 현재는 작동되지 않을 듯 하다. 현재는 미연시 갤러리 고정닉 축이 사이트 구조 변경 스크립트인 '디시인사이드 라이트'를 만들었다. dcinside_lite 최대의 목적은 디시 화면을 깔끔하게 해 주는 것으로, 그 외 유저의 차단과 강조, 이미지 차단, 갤러리 메뉴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또한 파이어폭스에서 이미지 컨트롤러를 우회할 수 있게도 해 준다. 단 업로드 제한은 못 깬다. 2011년 4월 이후부터 제작자 겔로그 차단및 기존에 있던 디시라이트로 디시 접속시도시 "비정상적인 접근"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갤러리 진입이 불가능하다. 아무래도 광고가 하나도 안보이니 눈에 가시였을듯. 추후 축의 유지를 이어받은 미연시 갤러리하루카나소라가 디시라이트 스크립트 수정을 진행하였고 지금은 주기적인 업데이트로 다시 접속이 가능한 상황이다.

7월 2일 디시인사이드는 사이트의 구조를 개편하였다.
7월 24일 4시 대폭발. 임진록 참조.
9월 14일 다시 한번 사이트 구조를 포털형으로 개편했다. 폐인들의 커뮤니티인 디시를 종합포털로 바꾸고, 디시인사이드의 이용자들이 만들어내는 컨텐츠를 발판으로 수익형 사업을 시도해보는 듯 하다.

2010년 1월 14일 대표이사 유식대장이 주가조작 및 횡령혐의 1심 선고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파일:attachment/sfd.jpg
2010년 하반기에 올라온 유식대장 대표의 말에 따르면, 현재 디시는 광고수익이 거의 안나오는 상황이라 적자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한다.[12] 인원충원도 거의 못하고 있다고 하는 등 심각한 상황으로 보인다.

2011년 2월 14일, 동년도 2월 25일에 주식회사 "인터넷팩토리"에 인수된다는 발표가 나왔다.디시인사이드 서비스 이관 안내 이 충격적인 발표는 디시 폐쇄 떡밥으로 터지면서 디씨가 망한다더라, 유료화 된다더라 등의 떡밥으로 커지기 시작했고 모든 갤의 디시인들은 네이버 카페를 만든다든지, 타 사이트로 이주라도 해야 하는지를 두고 혼란에 빠지기도 했다. 당장 디씨가 망한다면 여러 커뮤니티에 파급이 클 것인데, 나쁜 쪽으로는 타 커뮤니티에서 수용되기 힘든 비매너 유저들이 여러 사이트로 유입된다는 것이고, 좋은 쪽으로는 기존에 디씨에서 생산되던 컨텐츠를 퍼나르던 커뮤니티들이 순간적으로 마비될 우려도 있는 것이다. 물론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컨텐츠들은 타 사이트도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파급력을 지닌 곳은 디시인사이드다. 요약재무재표를 보면 정말 암담하기 짝이 없지만, 뭔가 가능성이 있기에 매각이 되는것이니 적어도 당장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임시주주총회를 보면 5.5억에 매각되었다.

인터넷팩토리라는 회사는 2010년 12월 말에 만들어진 법인회사로, 사실상 유령회사에 가깝다. 설립자는 디씨인사이드의 기존 사내이사인 이XX씨로, 자본금 1억에 전환사채 31억 정도로 시작했다. 또한 인수금으로 겨우 5억 5천만원만 지불한 것을 볼 때 타 회사의 인수가 아닌 내부인사를 통한 법인전환 상태로 볼 수 있다. 그래서 디씨 잉여들의 분석에 의하면 그냥 대표이사 자르고 유령회사로 넘긴 거고 실질적인 운영은 다시 김유식이 할 전망이다. 결정적으로 김유식이 등장해서 커뮤니티가 변하지 않고 자신이 환갑이 될때까지는 계속 디시를 할꺼라며,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발언을 했다. 인수 이후에는 시스템 면에서 조금씩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여러 갤러리에서 없어졌던 자짤들이 서서히 돌아오고 있으며, 메인이 대대적으로 개편되었다.

2011년 2월 14일 일부 관공서에서 "유해 사이트"로 지정되어서 관공서의 네트워크로는 디시로 접속할 수 없게 차단했다. 하지만 갤러리메인으로 접속하면 아무 이상 없이 디시 내에서 활동할 수 있다.

2011년 6월 20일부터 갤러리가 느려지며 심심하면 Cannot find server가 뜨며 서버가 맛이 가는 현상이 발생했었다.

2011년 9월 22일 디시인사이드 모바일 페이지가 정식으로 오픈되었다. 주소는 m.dcinside.com

2011년 10월 23일 댓글 카운팅이 안되는 오류가 발생해서, 디시 이용률이 급감했다.

2011년 10월 26일 오후 5시 42분경, 모든 갤의 글쓰기가 막혔다. 글을 쓸 수 없기 때문에 맨 윗글에 덧글이 계속 달렸는데, 수요가 많은 갤러리는 덧글이 수천개씩 달렸다. 와갤같은 경우는 서로 22222번째 덧글 먹겠다고 도배했고 결국 덧글이 27000개를 넘어버렸다. 그러나 정말 어이없는 이유로 삭제되었다. # 오후 9시 50분쯤 되어서야 글쓰기가 가능해졌다. 공교롭게도 야갤 맨 윗글에 덧글이 10000개가 넘었을 시점에 풀렸다. 10시쯤에 또 맛이 갔다가 10분 정도 지난 뒤 정상화되었다.

2011년 12월 6일부터 큐로보와의 검색엔진 제휴로 디시인사이드의 검색기능이 개선되었는데, 과거 글을 찾기 위해 여러 번 클릭을 해야 했던 예전과는 달리 키워드를 검색하면 몇 년 전 글까지도 바로 뜨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평가는 극과 극이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흑역사가 무방비로 노출된다며 싫어하고, 어떤 사람은 옛날글 찾기 편해졌다고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흑역사글을 보다못해 멘탈붕괴까지 하는 등 혼돈이 일어났다. 큐로보의 검색엔진에 캐시가 저장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글이 많이 등록된 일부 갤러리에서는 글을 이미 지웠는데도 검색 화면에 계속 노출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2012년 3월 26일 디시인사이드를 인류학적으로 분석한 "우리는 디씨"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상세 정보 [13]

그런데 2012년 6월 경부터 옛날 글 검색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예를 들자면 그 갤러리에서 흔한 단어를 검색하는데도 이상하게도 글이 한두개밖에 안 뜬다거나, 두 단어의 합성어 같은 것으로 검색하면 분명 그 단어가 들어간 글이 있음에도 검색이 되지 않는 식. 큐로보의 검색기능이 디시 서버에 부담을 주는 것인지 이 시기쯤부터 갤러리 검색은 항상 구 검색이 기본으로 체크되도록 바뀌었다.

2012년 7월, 공부를 가장 방해하는 것으로 꼽혔다. 공부를 가장 방해하는 것 "원더걸스, 소녀시대, 디시인사이드 꼽혀"

2012년 10월, 드디어 보이스 리플을 남기는 것이 가능해졌다. 초창기에는 그야말로 혁신에 가까울 정도로 놀랍다는 반응이 많았지만 시간이 흐르자 열기가 사그러들었다. 그래도 성대모사, 더빙, 유머 용도로 간간히 쓰인다.

2013년 4월 18일 오후에, 디도스 공격으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았다. 그 당시 브라우저 타이틀 바에 "공격 막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IT is Life! 디시인사이드입니다!"라는 문구가 떴으며, Cannot find sever 오류가 뜨면서 접속이 잘 안 됐다. 관련 소식

2013년 중반에 PC웹의 갤러리가 개편되었다. 다음의 에디터를 가져다 쓰는 것으로 추정되며 사진 업로드 UI는 물론이요, 게시판 목록 UI까지도 싹 바뀌었다. 문제는 이 바뀐 시스템이 2013년 10월 경부터 7자를 넘는 닉네임을 멋대로 잘라서 표시하게 된 것. 한글 영어 불문 7자 이상으론 무조건 잘린다. 줄임표시도 ".."이 아니라 "."이라서 긴 닉네임을 쓰던 갤러들은 충격과 공포를 겪는 중. 특히 7자에서 잘린 닉네임이 원래의 뜻과 전혀 다른 뜻을 가지게 되어서 개그소재가 되는 경우나 타인의 닉을 사칭하는 데에 이용되는 등 불만사항이 속출했지만, 아직까지도 개선이 없다. 다행히도 모바일웹과 앱에서는 글자수 제한 없이 정상적으로 출력이 된다.
참고로 개편 이전에는 한글 6자, 영문 12자까지 표시되었으며, 글자 수 제한을 초과할 경우 ..이 표시되었다.
예: 가나다라마바.., abcdefghijkl..
또한 글쓰기 에디터가 변경되면서 마이로그-갤러리 연동기능이 은근슬쩍 사라졌다. 즉, 이제 더 이상 갤로거가 마이로그에 작성했던 글을 갤러리로 전송할 수 없다. 그리고 갤로그에서 갤러리에 바로 글을 쓰는 기능도 사라졌으며, 갤로그에 사진을 스크랩하는 기능까지 사라졌다.
갤러리 개편 이후 인터넷 익스플로러 이외의 브라우저와의 호환성이 개선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들도 있었지만,[14] 새로 개편된 시스템이 불안정해서 글이나 댓글을 쓸때 "서버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변경된 사진 업로드 방식도 비판을 받았는데, 기존에 그냥 사진첨부만 하면 되던 것을 사진첨부-업로드-본문삽입 순으로 해야 하도록 바뀌었기 때문이다. 가끔씩 업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고 오류가 나기도 한다.

그리고 2013년 8월 6일 디시의 대대적인 디자인 개편과 함께 각 갤러리 내부 검색은 구 검색만 되도록 다시 바뀌었다. 아직 디시인사이드 메인 페이지와 각 갤러리 상단에 있는 검색은 남아있지만 이것으론 찾고 싶은 갤러리의 글만 골라 찾기가 매우 귀찮다. 사실상 버려진 것이라 봐야 하며, 이는 서버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2013년 8월말이 되자 다시 전체검색이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2013년 12월 말부터 크롬에서 큐로보 검색이 되지 않았다.

2013년 말부터 2016년 현재도 갤끼리 도배 매크로를 돌려 타격을 주는 일이 빈번한데, 최근에는 피겨갤, 겨울왕국 갤러리에서 여기저기 공격하고 다닌다.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째 디시에서 관심을 적게 받는 교통갤(버갤, 철갤, 항갤, 자갤)연합이 자주 털린다. 신고해도 계속 그런다. 2014년 2월 9일 즈음에는 국내야구 갤러리철도 갤러리를 사칭한 바이트레인 카페 회원에게 테러를 당했다.[15]

2014년에 와서는 일베저장소엄청난 어그로를 끌어모오는 바람에 사회에서 대놓고 디씨한다고 해도 별 신경 안쓰는 시대가 도래했다. 야갤에서 분탕을 쳐도 일베가 까이는 상황이니 조용한 취미갤정도면 완전 정상인 취급당한다.

2014년 3월 25일 이후부터 꾸준히 DDOS 공격을 당하고 있다. 2014년 3월 29일 서버전체가 터지면서 접속 자체가 되지 않는 현상이 일어났다.

2014년부터 야갤의 개념글이 누군가의 해킹을 당해 귀암 김정덕 선생과 시우민, 안카 라인베르거, GLaDOS의 글로 바뀐 적이 있었다.

2014년 6월 9일자로 큐로보 서비스가 점검에 들어가면서 통합검색이 불가능하게 바뀌었다. 이후 디시측에서는 검색 제휴업체를 큐로보에서 드림위즈로 바꿨는데, 이게 검색 성능이 영 좋지 않다. 예전 글들은 검색이 아예 안되고, 갤러리 내의 전체검색 기능은 여전히 사용 불가능하다.

2010년대에도 여전히 포털 사이트를 제외하면 가장 거대한 커뮤니티이기는 하나, 웹2.0을 도입한 소셜 네트워크의 약진으로 기본적으로 "단순 게시판 모임"인 디시인사이드는 이전보다 인터넷 세계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힘이 떨어지고 있다. 동시에 여성 유저들의 유입이 천천히 진행되어, 남자만 우글우글 거릴 듯 싶은 디시인사이드 분위기와 달리, 연예인(특히 남자) 관련 갤러리와 드라마 관련 갤러리는 여초 현상이 나타난다. 여초갤들은 남초갤에 비해 폐쇄적이기 때문에 다른 곳에 노출되기를 꺼려해서 실북갤 혹은 디시에서 개최하는 투표, 검색어/유행어 조작[16] 등에서만 그 화력이 강하게 나타나고 존재감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야민정음을 능가하는 온갖 폐쇄적인 언어를 쓰기 때문에 타 갤러리의 갤러들은 여초갤의 글을 이해하기 힘들다. 여초갤들은 다른 남초갤들처럼 막장성을 갖긴 하나 페미니즘이나 더불어민주당문재인에 대한 주제에 관해선 '''PC(Political Correctness, 정치적 올바름)를 중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이 많다. 폐쇄적이라 잘 드러나지 않지만 메갈리아(애초에 메갈리아도 디시에서 나왔다.) 및 여성시대, 트페미에 발을 걸치거나 공감하는 사람도 많다. 그래도 널리 알려진 갤러리 및 개방적인 스포츠 관련 갤러리 및 게임 관련 갤러리, 오덕갤 등지는 남자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특유의 개그나 문화주도력은 계속 하향세를 타고 있으며, 몇몇 대형갤러리를 제외하면 이전에 비해서는 침체되고 있고 뻘글러와 어그로꾼들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었다. 끝없는 도배와 주작을 이용한 테러도 자행되고 있다. 디씨의 자유성과 반 친목 기능으로 유동닉을 좋아하던 이용자들도 이에 질려 유동들을 차단하라는 이야기까지 하고 있다. 김유식도 고정닉 추천제도 추가, 비추천 기능 추가, 고소 드립 등 여러 방법을 쓰고 있지만 별 효과는 없는 상황이다. 특히 html코드가 작동하던 때에는 유동들의 태그 테러로 모든 글이 마비되었다. 유동닉이 이처럼 짜증나는 이유는 고정닉은 닉네임을 차단하거나 그 닉만 안 보면 되지만 유동닉은 속도가 느려지는 아이피밴을 하는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2014년 8월 말에 하단광고가 생겼다. 이미 그 이전에 짤방에 광고가 두 개 붙었는데, 측면 배너광고와 글 아래 광고 등 온 디시가 광고로 뒤덮이고 있었다. 디시같은 거대한 사이트에 운영하는 비용이 엄청난 만큼 온라인 광고는 불가피하고 수입을 거두기 위해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만 우후죽순 생겨나는 광고에 갤질이 불편해지자 갤러들은 불만이 생기고 있다. 특히 광고가 짤방을 가리는 점은 문제가 계속해서 지적되었는데, 하나는 그냥 끄는 수고를 하면 됐지만 다른 하나는 맨 아래 부분을 떡하니 차지하면서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디시갤러리에는 광고들을 애드블록 프로그램으로 차단하는 방법도 올라오고 있다.

2015년 11월 6일에 갤러리 내의 일간베스트가 사라졌는데 이는 주식 갤러리디시에 있는 일베를 보고 여친에게 일베충 소리를 들었다는 글이 올라온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에 디시인들은 격노했고 해당 글을 작성한 주갤러와 김유식은 욕을 한바가지로 얻어먹게 되었다.

2015년 11월 25일부터 사이트가 안 들어가진다거나, 글을 쓰면 차단당했다고 뜨면서 작성되지 않는 등 접속이나 글/댓글 작성에 장애가 일어나고 있다.

2016년 10월 검색기능이 다시 개편되는데, 기존의 갤러리 검색은 구 검색 방식이지만 하단에 디씨 전체 갤러리 검색결과가 뜬다. 다만 검색범위는 키워드에 따라 다른데, 이를테면 아햏햏 시절의 키워드인 '수햏'으로 검색하면 디시인사이드 초창기(!)까지 검색되나 흔한 키워드일수록 짧게는 2014년 결과까지만 나온다. 심지어 삭제된 게시물의 제목까지 검색된다. 큐로보보다 나은 엔진인지는 불명이다. 이에 찬반양론이 있는데, 찬성측은 보다 넓은 이슈검색의 편리함에서 환영하고 있으며 반대측은 신상털이의 장벽이 낮아질것이라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2016년 10월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의 배경이 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다. 같은 시기에 최순실 게이트도 터지면서 주갤은 디시 외부에도 널리 알려졌다.

2016년 12월 3일에 갑자기 디시인사이드를 접속하면 불법 유해 정보(사이트)라고 뜨면서 접속이 차단된 적이 있었다.

2016년 10월부터 해외 아이피를 이용한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해외 아이피가 차단되었다 풀리길 반복하고 있다. 해외 유저는 vpn 등을 사용해야 한다

탄핵 선고일인 2017년 3월 10일에 유선망 사용 IP 대역의 대규모 접근 차단이 진행됐다. IP대역이 차단되는 경우 비정상적 접속이 있을 때 차단하기 때문에 디도스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3G/LTE의 경우 접속이 잘되고 있으나, 사람이 줄어서 들어가봐도 재미없다.

2017년 초부터 일베저장소가 몰락하며 도망 온 일베 난민들의 난입으로 인해 노무현 주작글이 판치고 중소규모 갤러리들은 일베에 점령당해서 셀 수도 없이 망하거나 마이너 갤러리로 피신하는 등, 마치 로마 말기 게르만족의 대이동을 보는 듯한 대혼란이 펼쳐졌다. 일베충들의 분탕이야 예전부터도 있어왔지만 이때는 정도가 심각해서 정말 디시가 통째로 망하는 게 아니냐는 얘기까지 떠돌았다. 하반기부터는 지옥도를 끝까지 버텨낸 야갤에 일베충들이 집중 수용되면서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

4. 갤러리 [편집]

디시인사이드의 주제별 커뮤니티를 말한다.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보통 게시판이라는 이름으로 통용되지만, 본래 카메라 사이트였던 디시인사이드는 커뮤니티의 본래 용도가 디지털 카메라 동호인들이 자기가 찍은 사진을 주제에 맞는 곳에 올려서 전시하는 공간이었기 때문이다. 그 흔적이 지금도 남아 갤러리라고 칭하고 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시인사이드/갤러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성향[편집]

인터넷에 도래한 무간섭 자유주의의 끝판왕.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시인사이드/성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비판[편집]

바로 위의 극단적인 방종 성향에서 기인한 어두운 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시인사이드/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사건사고 목록[편집]

워낙 큰 사이트이기 때문에 사건사고도 매우 많았으며 공중파 입성은 기본이고 나라를 뒤흔든 정도의 일도 꽤나 일어났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시인사이드/사건 및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관련 소프트웨어[편집]

대규모 커뮤니티이면서도 이용에 불편함이 가득한 만큼 여러가지 인가/비인가 소프트웨어가 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시인사이드/소프트웨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사이트 기능[편집]

9.1. 보이스 리플 기능[편집]

2012년 10월 5일, 디시인사이드에 목소리로 리플을 남길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하루만에 성지가 만들어졌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보이스 리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2. 디시콘[편집]

2015년 4월 3일, 조각만한 이미지를 댓글에 아이콘처럼 달 수 있는 디시콘 기능이 추가되었다. 디시에서는 댓글에 짤방을 달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과 댓글달기의 귀차니즘을 해소해주기 때문에 자주 쓰인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시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3. 디시위키[편집]

2015년 6월 1일에 생겼다.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를 본 김유식이 "리그베다 위키 관리자들이 하는 짓을 보고 나니, 차라리 내가 위키를 만들어보겠다."며 만든 유머 위주의 위키 시스템이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시위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4. 마이너 갤러리[편집]

2016년 1월 13일 개시한 갤러리 개설 시스템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주제의 갤러리를 직접 개설 및 관리할 수 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마이너 갤러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5. 묻힌 기능[편집]

  • 소모임 - '와글'이라는 서비스의 아이디와 연동하여 만들 수 있는 소모임 게시판 만들기가 생겼다. 이 소모임 게시판에 대해 안 그래도 가속화 되어가는 디시의 친목질을 빼도박도 못하는거 아니냐는 일부 갤러들의 항의가 디시 쪽으로 몇 번 접수되었지만 디시 쪽 입장(아마도 알바의 답변)에서는 "우리가 한 게 아니라 와글이 제휴하자고 해서 실시한 거라 우리 소관까지는 못 된다"는 정도의 답변으로 항의를 일축했다고 한다. 하지만 마이너 갤러리 시스템이 훨씬 상위호환이라서 쓰이지 않는다.

  • 갤로비 - 공식 페이지 2015년 5월부터 자기가 원하는 주제나 관심사를 커뮤니티로 만들수 있는 갤로비가 생겨났다. 레딧의 서브레딧 기능과 비슷한 의도로 만든 듯 하나 고인물 고닉들은 그냥 기존 갤러리에서 좆목질을 하고 나머지 대다수의 이용자들은 있는지도 모른다.

  • 위너타 - 2016년 3월 15일에 추가된 서비스인데 사실 이전에도 추가되었다가 어느샌가 사라진 적 있었다. 16년 6월 기준 갤러리 화면에서 다시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결국 묻혔다.

10. 운영 상황[편집]

10.1. 운영진 & 기자단[편집]

각 갤러리를 관리하는 운영자알바로 통칭되며 대부분은 그 정체가 불명확하다. 유난히 처리가 어리버리한지라 알바들이 조선족이라는 설이 돌거나 한동안 알바 모에화 붐도 유행하는 식으로 잉여들의 망상력이 대폭발했다. 그리고 실제로 유식대장의 리플에 의하면, 실제로 대부분의 갤러리 관리는 북경지사에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조선족설이 틀린 말은 아닌 것이다.

디시인사이드 사원으로서 본명이 알려진 이들은 이하의 네임드 운영자 및 디시뉴스 기자(직업)들이다.

  • 현직
    - 김유식(유식대장) : 설립자 겸 대표이사
    - 박유진(유진낭자) : 운영자, 디시뉴스 기자, 아마도 실세(?)
    - 나유나 : 디시뉴스 기자. 유명해지게 된 계기는 역시 "나유나는 거꾸로해도 나유나" 때문.
    - 김기 : 이름때문에 미친듯이 까이는 기자.

  • 퇴사자
    - 김윤미(하드윤미) : 디시뉴스 기자(前). 직설적이고, 노골적이고, 선정적이고... 아무튼 하드코어한 기사로 유명하다. 그래서 별명도 하드윤미. 복수전공도 빡시거늘, 자그마치 삼수전공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서 디시인들을 놀라게 했다. 사직 이후 중앙일보 기자로 이직. 시집이나 갈까 하는 우려와는 달리, 지금은 시집도 잘 가서 잘 살고 있다고. 이후 기사가 없는 것으로 보아 중앙일보에서 퇴사한 듯하다.
    - 조현우(조리포터) : 디시뉴스 기자(前) : 디시뉴스 최초의 남자 기자. 처음에는 여탕(!)의 유일한 남자라는 이유로 많이 까이기도 했고, 나중에는 지나친 시크함을 선보이기도 했다.(대표적인 예로, 디시인들의 질문에 단답형으로만 대답하기 등) 현재는 국민일보 쿠키뉴스 기자로 근무중.

10.2. 해외 접속 차단[편집]

예전에도 가끔씩 해외 아이피를 차단하는 일이 있었지만, 2016년 9월경부터 해외 접속이 수시로 막히고 있다. 이 때문에 수많은 해외 유저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디시측에서는 디도스 공격이 해외 IP로 들어와 해외 IP 전체를 막았다고 밝혔다. PC/모바일 웹, DC 공앱 등 어떤 플랫폼을 쓰더라도 정상적으로는 접속할 수 없었다. 현재는 해외에서 디시를 접속하는 유일한 방법은 프록시를 이용하거나 한국 IP로 VPN 우회를 거쳐야 한다.[17] 참고로 주요 커뮤니티 사이트들 중에선 인벤과 함께 해외 접속이 자주 차단되는 사이트다. 덕분에 해외 유저들의 원성이 자자한 상태이다. 2016년 11월 7일 기준 일부 국가에서 해외 IP 차단이 풀렸다가, 2017년 5월 26일 기준으로 여전히 많은 국가에서 PC버전 웹은 접속이 불가능한 걸로 보이고, 이마저도 수시로 차단과 차단해제를 반복하고 있는 상황이다. 맥 기준 Safari로는 접속가능하나 크롬으로는 불가능. 다른 맥유저들도 확인 바람. 윈도우 10 기준 크롬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윈도우 8에선 약 11월 12~15일까진 크롬으로 다시 접속이 가능했으나, 16~17일쯤에 다시 막힌것이 확인되었다. 윈도우 10 크롬도 2017년 6월 기준 접속 불가-미국 중부 지역.

접속불가 국가는 다음과 같다. 해외 유저들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바람.

[ 펼치기 · 접기 ]
  • 가나 (17년 3월 3일자로 PC 접속불가)

  • 뉴질랜드 (다시 접속 가능)

  • 독일 (17년 5월 16일 기준 모바일 피시 둘다 불가능)

  • 네덜란드 (PC+모바일 모두 접속 가능)

  • 러시아 (PC+모바일 모두 접속 가능)

  • 말레이시아 (모바일 접속 가능, 윈도우 맥 접속가능하다가 동시다발적으로 접속불가, 디시위키 접속 불가)

  • 미국 (맥 기준 크롬으로 접속 가능/ 2017년 5월 26일 윈7 기준 PC 불가 [테스트기반 크롬 및 파이어폭스. 뉴욕 지역] 모바일은 가능 / 중부지역 크롬 불가)

  • 브라질 (17년 3월 28일 현재 접속가능하나 간헐적으로 느려지는 경우있음, PC는 미확인)

  • 싱가포르

  • 아랍 에미리트(UAE) 모바일 PC 접속 가능하나 이미지 안뜸

  • 인도 (2017년 08월 22일 PC 및 모바일 접속가능)

  • 일본 (2017/09/20 모바일, PC 접속 가능)

  • 영국 (17년 5월 28일 기준 PC, 모바일 전부 접속불가 )

  • 중국 (모바일 접속 가능, 맥 접속가능하다가 현재 접속불가(2017.5.29) 윈도우 추가바람)[18]

  • 캐나다
    - 몬트리올 (2017년 5월 26일 맥 기준 크롬, Safari 접속 불가능, 모바일은 가능)
    - 밴쿠버 (모바일, PC 접속 불가)
    - 오타와 (2017년 6월 4일 기준 PC접속 불가, 모바일은 가능, 금월 7일 기준 PC, 모바일 둘다 접속 가능)
    - 토론토 (2017년 5월 22일자로 PC 접속 불가. 17년 5월 25일자로 모바일 접속불가)

  • 프랑스 (6월 7일 기준 맥, 모바일 가능)

  • 호주 (모바일 접속 가능, 윈도우 10 크롬,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 접속 불가능)

  • 홍콩 (모바일은 접속 가능)

10.3. 납치태그 문제[편집]

2011년 1월 15일부터 구글의 검색 결과에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로 들어가려고 하면 "This site may harm your computer.(이 사이트는 당신의 컴퓨터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라는 말이 뜨면서 한번에 들어갈 수 없고 URL을 직접 입력하여 들어가게 바뀌었다. 구글의 세이프 브라우징 기술을 이용하는 파이어폭스, 크롬을 사용하여 갤러리 도메인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해도 "공격 사이트"라는 경고 메시지를 출력한다. 이는 갤로그 도메인(gallog.dcinside.com)에서 악성 코드가 유포되는 것이 감지되어 Google의 세이프 브라우징 서비스의 악성코드 사이트 목록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해당 서비스의 풀네임은 "악성 코드를 호스팅하는 사이트 목록"으로, 말 그대로 해당 사이트가 악성 코드 등을 비롯한 사용자에게 해가 될 만한 스크립트를 포함하고 있는 경우 Google 크롬이나 Firefox 등 Google의 DB를 활용하는 브라우저와 Google 검색 결과창, 검색 결과 링크 등에서 경고창이 뜨게 된다.

2012년 1월부터 디시인사이드 몇몇 갤러리가 바이러스나 멀웨어 해킹툴에 감염된 사례가 발견되었고, 2013년 하반기부터 디씨인들 사이에서 검색 사이트의 웹 검색의 링크를 타면 일정 확률로 디씨인사이드가 아닌 엉뚱한 사이트로 접속된다는 증상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납치하는 주 목적은 구글 네트워크 광고(GDN)이 달린 사이트로 유도하여 광고를 클릭하게끔 하여 수익을 얻으려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분석#1, 분석#2) 초기에는 api.tistory.us라는 도메인의 사이트로 납치되었지만 이후에는 밀라노클럽[19]으로 주로 납치되어서 밀라노클럽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키는 디씨인들이 많아졌다. 또한 2013년 12월부터는 네이버 지식in의 글들이 크롤링된 웹페이지로 납치된다. 최소한 뒤의 두 사이트 역시 api.tistory.us라는 도메인과 관련이 있다는 의혹이 강하다. 현재까지 추적된 결과에 따르면 이 일련의 납치태그에는 toby57이라는 HN을 쓰는 중국인이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유령회사까지 여럿 두는등 뭔가 능수능란하기도 하다. 더 약오르는것은 api.tistory.us를 주소창에 입력하면 just for fun이라는 글만 적혀진 인덱스 페이지만 보인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1년이상 변조 되었고 마음만 먹으면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 공격을 실행할 수 있다고 한다. 기사 그러므로 위키에서 디시쪽 외부링크는 웬만하면 삼가도록 하자. 현재는 디시인사이드 쪽에서도 나름대로 보안에 노력은 하고 있긴 하지만, 심심하면 악성 도메인 목록에 등재되었다가 내려가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결국 가장 좋은 대안은 디시인사이드에 접속을 아예 안 하는 것이긴 하지만 갤러들이 그걸 하루아침에 끊을 수 있을까?

이후 이 납치태그에 대응할 목적으로 계속 구조를 바꾸더니 어느순간부터 대부분의 태그가 먹히지 않게 되었다. img src로 시작하는 기본적인 이미지 첨부나 글씨에 적용되는 효과, 유튜브와 같은 공인된 사이트의 동영상 등만 제대로 적용되고, 이외의 사이트에 동영상을 호스팅하고 emed 태그 등으로 글을 작성하면 적용되지 않고 태그가 그대로 글에 노출된다. 심지어 이 현상은 디씨인사이드 편집기 내부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해 태그를 작성해도 똑같이 발생한다!

10.4. 기타[편집]

  • 김유식에게 만두조공을 바치면 갤러리 개설 신청 게시판을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원하는 갤러리를 신설할 수 있었다. 이젠 마이너 갤러리가 생기면서 옛말이 되었다.

  • 망했거나 글리젠율이 별로 없는 갤러리라도 폐지되지는 않고 마의 삼각형으로 사라질 뿐이다. 하지만 드물게도 대표적으로 이외수 갤러리 등 아예 폐지되는 갤러리도 있었다.

  •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는 로그인/회원가입 등을 제외하고는 HTTPS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다. 갤러리 화면에서 http://를 https://로 고치면[20] 접속이 되기는 하는데, 레이아웃이 개발살난다. 이는 스크립트 및 CSS, 이미지 등이 전부 http://로 링크되어 있어서 그런 것이다.

  • 디시인사이드 직원들은 디시를 안정적이고 칼퇴근 가능하지만 미래가 없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 올렸던 글을 싹 지우고 싶을땐 디시인사이드 지우개를 사용하면 된다. 그러나 2018년 현재 제대로 작동하는 지우개 프로그램은 없는 듯하다.

  • 한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도 제공한 적이 있었다.

  • 비밀번호를 5회 연속 입력 실패시에는 다음날이 되어야지만 로그인이 가능하다.

11. 관련 문서[편집]

[1] 정상근무시간(평일 오전 9시~저녁 6시) 이외의 업무는 전부 이곳에서 처리한다. 참고로 조선족 알바들이 근무하는 곳이기도 하다.[2] 대문 페이지에 노출되는 타이틀로, 과거에는 이 타이틀 메세지가 날마다 바뀌던 적도 있었지만 현재는 멘트 하나가 오랜 기간 유지된다.[3] 사측에서 '디시'라는 국문 명칭을 사용중이고 이는 고유명사이므로 '디시'가 올바른 명칭이다.[4] 공식앱 상세 정보의 갤러리 갯수 참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cinside.app[5] 이미 짤방이라는 단어부터가 디씨에서 시작되었다.[6] DC의 뜻이 Digital Community나 Digital Communication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틀린 생각이다.[7] 사용 도메인은 www.notebookinside.com이었다. 이후 www.nbinside.com으로 도메인이 바뀌었고, 사이트가 사라질 때까지 이 도메인을 썼다.[8] 한국 인터넷의 만악의 근원으로서 결과적으로는 각종 막장 커뮤니티 사이트, 일베와 메갈, 도 넘은 악플, 현재 인터넷 상의 끊이지 않는 대립과 반목 등 대재앙의 씨앗이 되는 너무나도 중요한 대상이므로 한번 꼭 해당 문서를 읽어보기를 권한다.[9] 그런데 최근들어 이 선제공격도 씨벌교황 때문에 일어났다는 설이 있다. 자세한 것은 갑신왜란 문서 참조.[물론] 그 특유의 막장성이란게 준 범죄급이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마땅히 제거해야할 요소였다. 오히려 2000년대 당시가 디시의 막장성이 정점을 찍던 시절이라고도 할 수있다. 흔히 현재의 야갤이 막장 커뮤니티의 본좌라고 욕먹고 있지만 기껏해야 키보드 잘못 놀리다가 고소당해서 벌금 먹는 정도고, 당시의 엽기 범죄, 사이버 중범죄라든가 사망 사건이 발생하던 막장성에 비하면 정말 나아졌고 양반이다. 악명 높았던 일베저장소조차도 사람이 죽은 사건은 없었다. 일베는 유명 언론을 빈번하게 타긴 했지만 단순히 만행의 심각성과 강도로만 비교해 본다면 새발의 피이다.[11] 페이지 당 추천수가 1000개를 넘어가는 개념글들이 2자리에 이르는 수준이다. 추천수 1000개는 HIT 갤러리에서도 어지간한 대작이 아닌 이상 나오지 않는다.[12] 댓글로 세계에서 들어오는 유저 대비 광고 수익이 가장 나쁜 사이트라고 언급했다. 공개한 적자 폭을 보니 거짓말이 아니다.[13] 참고로 이거 석사논문으로, 갤러리의 사례 분석을 위주로 논문이 구성되어 있다.[14] 개편 전에는 코드가 정리도 잘 안되고 비표준 방식으로 코딩이 되어있어서 타 브라우저와의 호환성이 영 좋지 않았다. 게다가 IE도 버전업이 될 때마다 호환성 문제가 생겨서 운영자들은 "하위 버전을 이용해라"라고 답변을 할 정도였다[15] 철갤러인지는 확실하지는 않았으나 철도 얘기를 조금 해서 야갤러들은 철갤 유저로 생각했다. 그런데 철갤에서도 수년전 글로 도배하고 있다. 결국 철갤에서 B모 카페 회원으로 밝혀졌다.[16] 주로 남자 연예인이나 문재인 관련 등[17] 제일 간단하고 빠르고 싼 방법은 네이버 사이트 번역기에 http://sitetrans.naver.net/ 영>>한 모드로 삽입해서 읽는 방법이다. 한국에 있는 네이버 서버를 사용하니 사실상 프록시 사용과 동등하다. 하라는 번역은 안 하고 읽기만 하는 경우에는 다른 프록시보다도 이게 더 빠르니 참고할 것.[18] 가끔 가다 PC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매우 느리긴 하지만. 2018.4.22[19] # 이 글을 보면 알겠지만, http://www.milanoclub.co.kr/ 의 모방사이트인듯 하다.[20] 그러니깐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