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소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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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순으로 정렬하면 다음과 같다. (최초로 발매된 플랫폼, 외전작을 제외한 본작 및 확장판, 리메이크판은 볼드체로 표시.)
- 페르소나 Q 시리즈 (2014)
출시순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최초 발매 플랫폼에 한정하여 표기)
1. 여신이문록 페르소나 (1996) - PS1
2. 페르소나 2 죄/벌 (1999) - PS1
3. 페르소나 3 (P3) (2006) - PS2
4. 여신이문록 페르소나 이공의 탑 편 (2006) - Mobile
5. 페르소나 3 FES (P3F) (2007) - PS2
6. 페르소나 4 (P4) (2008) - PS2
7. 페르소나 3 포터블 (P3P) (2009) - PSP
8. 페르소나 4 더 골든 (P4G) (2012) - PS Vita
9.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 (P4U) (2012) - Arcade
10. 페르소나 4 디 얼티맥스 울트라 수플렉스 홀드 (P4U2) (2013) - Arcade
11.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 (PQ1) (2014) - 닌텐도 3DS
12. 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 (P4D) (2015) - PS Vita
13. 페르소나 5 (P5) (2016) - PS4
14. 페르소나 3 댄싱 문 나이트·페르소나 5 댄싱 스타 나이트 (P3D, P5D) (2018) - PS4, PS Vita
15. 페르소나 Q2 뉴 시네마 래버린스 (PQ2) (2018) - 닌텐도 3DS
16. 페르소나 5 더 로열 (P5R) (2019) - PS4
17.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P5S) (2020) - PS4, Nintendo Switch
18. 페르소나 5 택티카 (P5T) (2023) - PS4, PS5, XBO, Xbox Series X|S, Nintendo Switch, PC
19. 페르소나 3 리로드 (P3R) (2024) - PS4, PS5, XBO, Xbox Series X|S, Nintendo Switch 2, PC
20. 페르소나 5 더 팬텀 X (P5X) (2024) - Google Play, App Store, PC
21. 페르소나 4 리바이벌 (P4R) (2027) - PS5, Xbox Series X|S, PC
22. 페르소나 6 (P6) (미정) - PS5, Xbox Series X|S, PC
시계열 순서는 다음과 같은 것으로 보인다.
(진 여신전생 if...)[8] - 여신이문록 페르소나 - 페르소나 2 죄 - 페르소나 2 벌[9] - (아이기스 더 퍼스트 미션) - 페르소나 3 리로드 - 에피소드 아이기스 - 페르소나 4 리바이벌 본편 -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 - 페르소나 4 디 얼티맥스 울트라 수플렉스 홀드 - 페르소나 4 리바이벌 후일담 - 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 - (페르소나X탐정NAOTO) - 페르소나 5 더 로열 - 페르소나 5 택티카[10] -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 페르소나 2 죄 로스트 메모리즈 (모바일)
- 페르소나 2 벌 인피니티 마스크 (모바일)
- 페르소나 3: 더 나이트 비포 (웹게임)
- 여신전생 QIX 페르소나 3 (모바일)
- 여신전생 CHAINING SOUL 페르소나 3 (모바일)
- 페르소나 3 엠 (모바일)
- 일러스트 퍼즐 페르소나 3 (모바일)
- 페르소나 3 BROKEN SHADOW (모바일)
- 페르소나 아인 소프 (웹게임)
- 페르소나 트리니티 소울 (애니메이션)
- 페르소나 죄와 벌 (만화)
- 페르소나 3 THE MOVIE (애니메이션)
- 페르소나 3 (만화)
- 페르소나 3 종말의 조각 (소설)
- 페르소나 3 섀도 크라이 (소설)
- 페르소나 3 포터블 벨벳 블루 (소설)
- 페르소나 모바일 온라인 : 2009년작. 기존 시리즈 등장인물이 아닌 고유 등장인물이 나오는 모바일 MMO게임.
- 페르소나 3 소셜 (모바일)
- 페르소나 3 이스케이프 (모바일)
- 페르소나 4 Colors (모바일)
- 페르소나 4 더 카드 배틀 (모바일)
- 페르소나 4 안개의 암네시아 (소설)
- 페르소나 4 (만화)
- 페르소나 4 the ANIMATION (애니메이션)
- 페르소나 4 the Golden ANIMATION (애니메이션)
- 페르소나X탐정NAOTO (소설, 만화)
- 페르소나 5 THE ANIMATION -THE DAY BREAKERS-[12] (애니메이션 스페셜)
- 페르소나 5 the Animation (애니메이션)
- 페르소나 5 (만화)
- 페르소나 5 메멘토스 미션(만화)
- 페르소나 VS (보드게임)
- 페르소나 O.A. (모바일)
여신전생 시리즈의 파생 시리즈답게 특유의 악마 디자인과 전투가 등장하지만 본가와는 다른 고유한 특징을 가진 프랜차이즈이다. 가장 다른 점은 본가 시리즈가 전투 위주로 구성된 게임 시스템과 함께 꿈도 희망도 없는 오컬트, 다크 판타지적인 스토리가 특징이라면, 이 시리즈는 현대를 무대로[13] 페르소나 능력에 눈을 뜬 주인공과 동료들이 적과 싸워나가는 신전기 스타일 학원물이라는 점이다. 이 때문에 비교적 가벼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게이머들에게 어필하고 있다.[14] 이런 성향은 시리즈가 계속 될수록 점차 짙어지고 있다. 물론 페르소나만 해본 사람들 입장에선 이것도 암울하다는 것이 함정. 난이도 자체는 여신전생 시리즈답게 살짝 어려운 편이고, 다른 여신전생 시리즈와는 다른 독특한 게임 시스템을 많이 첨가하는 게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JRPG 스토리텔링의 혁명이라 불리는 커뮤니티 시스템 등.
게임성 뿐 아니라 매 작품마다 OST, 전체적인 게임 디자인 등이 화려한 것도 흥행에 한몫했다. 페르소나 2까지는 여타 다른 RPG 게임들과 차이나지 않는 통일된 배경의 리스트형 UI를 활용했지만 페르소나 3부터 본격적으로 시리즈 컨셉에 걸맞게 다양한 배경 화면, 이동 방식, 애니메이션과 텍스트 연출을 활용하는 화려한 UI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특히 페르소나 4는 캐릭터나 유저 인터페이스 등 전체적인 디자인이 눈에 띄게 화려해졌고 페르소나 5는 맵 탐험과 인카운트로 넘어가는 상황이나 각종 상황 변화에 해당하는 UI 변화들이 전부 역동적인 3D 그래픽으로 구현되어 있기에 매우 다채롭다.
또한 BGM도 높은 평가를 받는데 페르소나 4에서는 특유의 완성도 높은 감각적인 음악까지 더해져서[15]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16] 여기에 한술 더 떠서 페르소나 5는 도시적인 느낌의 디자인과 애시드 재즈 위주로 편곡된 수준 높은 OST가 엄청난 완성도를 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또한 페르소나 3에서는 다신 나오질 않을 희대의 명곡 너의 기억까지 탄생했으니, 음악성은 말할 것도 없다. 특히 페르소나 시리즈의 음악의 가사들은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서양권에서도 페르소나 시리즈하면 노래를 떠올릴 정도로 인지도가 높을 수밖에 없었고, 덕분에 일본을 무대로 하는 게임의 특징임에도 불구하고 감각적인 영어 가사의 노래가 흘러나오면서 시너지가 제대로 형성되기 때문에 서양권에서도 많은 인기를 구가할 수 있었다.
또 다른 이 시리즈의 특징이라면 영문 약칭을 매우 자주 애용하는 것인데, 주로 P(영단어 Persona의 약자)+넘버링 숫자+부제로 지어진다. 페르소나3를 P3로 약칭한 것부터 시작, 페르소나3 FES 처럼 부제가 있는 타이틀은 P3F 로 약칭하며 현재까지 이어진 전통. 이후 제작 스튜디오 이름을 P 스튜디오 로 정하기도 했다. [17]
게임성 뿐 아니라 매 작품마다 OST, 전체적인 게임 디자인 등이 화려한 것도 흥행에 한몫했다. 페르소나 2까지는 여타 다른 RPG 게임들과 차이나지 않는 통일된 배경의 리스트형 UI를 활용했지만 페르소나 3부터 본격적으로 시리즈 컨셉에 걸맞게 다양한 배경 화면, 이동 방식, 애니메이션과 텍스트 연출을 활용하는 화려한 UI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특히 페르소나 4는 캐릭터나 유저 인터페이스 등 전체적인 디자인이 눈에 띄게 화려해졌고 페르소나 5는 맵 탐험과 인카운트로 넘어가는 상황이나 각종 상황 변화에 해당하는 UI 변화들이 전부 역동적인 3D 그래픽으로 구현되어 있기에 매우 다채롭다.
또한 BGM도 높은 평가를 받는데 페르소나 4에서는 특유의 완성도 높은 감각적인 음악까지 더해져서[15]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16] 여기에 한술 더 떠서 페르소나 5는 도시적인 느낌의 디자인과 애시드 재즈 위주로 편곡된 수준 높은 OST가 엄청난 완성도를 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또한 페르소나 3에서는 다신 나오질 않을 희대의 명곡 너의 기억까지 탄생했으니, 음악성은 말할 것도 없다. 특히 페르소나 시리즈의 음악의 가사들은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서양권에서도 페르소나 시리즈하면 노래를 떠올릴 정도로 인지도가 높을 수밖에 없었고, 덕분에 일본을 무대로 하는 게임의 특징임에도 불구하고 감각적인 영어 가사의 노래가 흘러나오면서 시너지가 제대로 형성되기 때문에 서양권에서도 많은 인기를 구가할 수 있었다.
또 다른 이 시리즈의 특징이라면 영문 약칭을 매우 자주 애용하는 것인데, 주로 P(영단어 Persona의 약자)+넘버링 숫자+부제로 지어진다. 페르소나3를 P3로 약칭한 것부터 시작, 페르소나3 FES 처럼 부제가 있는 타이틀은 P3F 로 약칭하며 현재까지 이어진 전통. 이후 제작 스튜디오 이름을 P 스튜디오 로 정하기도 했다. [17]
여신이문록 페르소나는 기존 진 여신전생의 창조주 중 오카다 코지와 카네코 카즈마만 남고 이토 류타로와 마스코 츠카사가 ATLUS를 떠난 후 처음으로 내놓은 여신전생 시리즈로, 여신전생 시리즈 디렉터인 오카다는 역사가 오래되고 분위기가 마이너한 본가 시리즈와는 완전히 다른 노선의 작품을 만들어 라이트 유저에게도 여신전생 시리즈를 어필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원래 제목도 앞에 여신전생이 붙지 않은 그냥 《페르소나》였지만, 당시 영업 부장이 메가텐을 붙이라고 해서 여신이문록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타이틀명은 미시마 유키오 평전에 페르소나가 들어간 점에서 영감을 받아, 내면을 다루는 내용으로 들어가며 융 심리학을 가져오게 되었다고 한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탄생한 작품인 여신이문록 페르소나는 진 여신전생의 이미지를 벗지 못한 작품이었지만[18] 특유의 게임성이 주목을 받으며 플레이스테이션 발매 초기에 제대로 된 RPG 타이틀이 없던 상황에서 발매된 시리즈의 첫 작품인 여신이문록 페르소나가 히트를 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만들어진 페르소나 2는 소에지마 시게노리에게 서브 캐릭터의 디자인을 맡기고 인게임에서도 그의 일러스트를 사용하는 등 본가 시리즈를 벗어나려는 시도가 여럿 있었고 판매량도 나쁘지는 않았으나, 스토리를 중간에 잘라서 죄와 벌로 나눠서 판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후 긴 공백기를 거쳐 만들어진 페르소나 3, 4는 본가 시리즈와는 확연히 다른 특유의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인기를 끌었고 이 시리즈만의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후 시리즈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페르소나 3, 4를 제작한 제작진들은 2012년부터 P-STUDIO라는 이름의 페르소나 시리즈 담당 팀으로 거듭났다. 홈페이지 기사 이후 2012년 처음으로 P-STUDIO의 이름을 달고 나온 페르소나 4 더 골든은 ATLUS 최초로 전 세계 100만 장을 달성하게 되었다.
페르소나 5의 경우 ATLUS가 모회사 인덱스의 도산, 세가와 합병되는 일련의 과정 등을 거치면서 제작 여부가 불투명해보였지만 다행히도 2016년에 출시되었으며, 이후 완전판인 페르소나 5 더 로열이 출시되면서 5 시리즈가 무려 500만 장을 출하하였다. 그 외에도 리듬 게임인 페르소나 5 댄싱 스타 나이트, 무쌍 시리즈와의 콜라보 작품인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SRPG인 페르소나 5 택티카가 출시되면서 페르소나 5 시리즈의 총합 판매량이 1000만 장을 돌파했다.
2024년에 발매된 페르소나 3의 리메이크 작품 페르소나 3 리로드는 2월 2일 발매한지 일주일도 안돼서 누계 100만 장을 돌파하였으며, 이는 ATLUS 사상 가장 빠른 기록이었다.#[19] 이후 2024년 3월 5일[20]을 기점으로 전 시리즈 누계 2,200만 장을 돌파하였다.# 2025년 8월 1일 전 시리즈 누계 2,700만 장 돌파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꾸준한 인기 덕분에 2024년에는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용과 같이 시리즈와 함께 세가의 메인 IP로 자리잡고 있다.
다만, 기존 작품의 리메이크나 외전이 꾸준히 발매되는 등 페르소나 IP 자체에는 꾸준히 신경쓰고 있으나 2015년 페르소나 5가 나온 이후로 10년 동안 새 넘버링 타이틀이 나오지 않는 등 순수한 신작은 발매되고 있지 않다. 사내 인사개편으로 소에지마 시게노리 등의 핵심 디자이너들이 더 이상 페르소나 시리즈만 맡지 않게 되었으며, 적지 않은 개발진이 메타포: 리판타지오의 개발 팀인 스튜디오 제로로 소속을 옮기며 페르소나 6의 발매는 요원한 상황. 심지어 외전이나 리메이크 등의 소식은 들려올지언정 페르소나 5 발매 이후로 단 한 번도 페르소나 6의 개발 소식은 들려온 적이 없기 때문에 기존 IP 우려먹기라는 비판도 있는 상황. 그나마 페르소나 3 리로드가 페르소나 5 로열로부터 5년이라는 적절한 시기에 나온 덕에[21] 전년도에 나온 페르소나 3 포터블 리마스터를 한 유저가 아니라면 완전한 신작으로써 플레이한 유저가 많아 신작에 대한 갈증은 조금은 줄어든 편.
그리고 2026년 6월 8일, 페르소나 6가 정식 공개되었다. 동시에 페르소나 시리즈 누계 3,000만 장 돌파도 발표되었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탄생한 작품인 여신이문록 페르소나는 진 여신전생의 이미지를 벗지 못한 작품이었지만[18] 특유의 게임성이 주목을 받으며 플레이스테이션 발매 초기에 제대로 된 RPG 타이틀이 없던 상황에서 발매된 시리즈의 첫 작품인 여신이문록 페르소나가 히트를 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만들어진 페르소나 2는 소에지마 시게노리에게 서브 캐릭터의 디자인을 맡기고 인게임에서도 그의 일러스트를 사용하는 등 본가 시리즈를 벗어나려는 시도가 여럿 있었고 판매량도 나쁘지는 않았으나, 스토리를 중간에 잘라서 죄와 벌로 나눠서 판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후 긴 공백기를 거쳐 만들어진 페르소나 3, 4는 본가 시리즈와는 확연히 다른 특유의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인기를 끌었고 이 시리즈만의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후 시리즈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페르소나 3, 4를 제작한 제작진들은 2012년부터 P-STUDIO라는 이름의 페르소나 시리즈 담당 팀으로 거듭났다. 홈페이지 기사 이후 2012년 처음으로 P-STUDIO의 이름을 달고 나온 페르소나 4 더 골든은 ATLUS 최초로 전 세계 100만 장을 달성하게 되었다.
페르소나 5의 경우 ATLUS가 모회사 인덱스의 도산, 세가와 합병되는 일련의 과정 등을 거치면서 제작 여부가 불투명해보였지만 다행히도 2016년에 출시되었으며, 이후 완전판인 페르소나 5 더 로열이 출시되면서 5 시리즈가 무려 500만 장을 출하하였다. 그 외에도 리듬 게임인 페르소나 5 댄싱 스타 나이트, 무쌍 시리즈와의 콜라보 작품인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SRPG인 페르소나 5 택티카가 출시되면서 페르소나 5 시리즈의 총합 판매량이 1000만 장을 돌파했다.
2024년에 발매된 페르소나 3의 리메이크 작품 페르소나 3 리로드는 2월 2일 발매한지 일주일도 안돼서 누계 100만 장을 돌파하였으며, 이는 ATLUS 사상 가장 빠른 기록이었다.#[19] 이후 2024년 3월 5일[20]을 기점으로 전 시리즈 누계 2,200만 장을 돌파하였다.# 2025년 8월 1일 전 시리즈 누계 2,700만 장 돌파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꾸준한 인기 덕분에 2024년에는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용과 같이 시리즈와 함께 세가의 메인 IP로 자리잡고 있다.
다만, 기존 작품의 리메이크나 외전이 꾸준히 발매되는 등 페르소나 IP 자체에는 꾸준히 신경쓰고 있으나 2015년 페르소나 5가 나온 이후로 10년 동안 새 넘버링 타이틀이 나오지 않는 등 순수한 신작은 발매되고 있지 않다. 사내 인사개편으로 소에지마 시게노리 등의 핵심 디자이너들이 더 이상 페르소나 시리즈만 맡지 않게 되었으며, 적지 않은 개발진이 메타포: 리판타지오의 개발 팀인 스튜디오 제로로 소속을 옮기며 페르소나 6의 발매는 요원한 상황. 심지어 외전이나 리메이크 등의 소식은 들려올지언정 페르소나 5 발매 이후로 단 한 번도 페르소나 6의 개발 소식은 들려온 적이 없기 때문에 기존 IP 우려먹기라는 비판도 있는 상황. 그나마 페르소나 3 리로드가 페르소나 5 로열로부터 5년이라는 적절한 시기에 나온 덕에[21] 전년도에 나온 페르소나 3 포터블 리마스터를 한 유저가 아니라면 완전한 신작으로써 플레이한 유저가 많아 신작에 대한 갈증은 조금은 줄어든 편.
그리고 2026년 6월 8일, 페르소나 6가 정식 공개되었다. 동시에 페르소나 시리즈 누계 3,000만 장 돌파도 발표되었다.
페르소나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며 독립된 프랜차이즈가 된 이후, Digital Devil Story에 원류를 두는 광의의 "여신전생 시리즈" 안에서는 크게 묶어서 소위 말하는 본가 및 기타 파생 시리즈를 포함한 시리즈인 "진 여신전생 시리즈"(협의의 여신전생 시리즈)와 "페르소나 시리즈"의 두 시리즈로 구분하고 있으며, 이 둘에는 큰 차이가 있다.[22] 페르소나 시리즈의 경우 본격적으로 세계관 및 프랜차이즈가 정립되기 시작한 3편 이후의 작품들이 주된 비교 대상이다[23]. 이 두 시리즈의 세계관이 연결되는지 여부에 대해선 해당 항목 참고.
- 악마의 등장 여부
- 작품의 분위기, 등장인물들의 사상 및 행동 방향성
페르소나 시리즈는 성장기의 청소년들이 주연으로 등장하여, 자신의 일면인 '페르소나'를 각성해 인간의 어두운 면이 형상화한 '섀도'와 싸우는 청춘 활극을 다룬다. 청소년기의 혼란스러운 자아 정체성에 초점을 맞추었고,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자신의 일면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다소 열혈물스러운 전개도 빈번하게 일어난다.
극중 살인이나 사망 사건이 일어나는 빈도가 비교적 적은 편이며, 이는 경천동지할 대사건으로 취급되고 굉장히 무겁게 묘사된다. 주인공 일행들은 철저히 사회적 정의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일을 처리하려 애쓰며, 아무리 용서할 수 없는 죄를 지은 적이라도 동정과 연민, 면죄부를 주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반대로 여신전생 시리즈의 등장인물들은 게임 초반부터 정신적, 사상적 포지션이 대략적으로 정립되어 있는 완성형 캐릭터들이 많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극이 진행되면서 정신적으로 성장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의 사상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더욱 극단적으로 치닫는다.
게임에서 다루는 전체적인 이야기 또한 성장이나 내적 극복과는 거리가 멀다. 우주적 존재의 퇴치, 재난이 일어난 세상에서 생존, 사상 간 대립 등 거대한 스케일의 사건을 다룬다. 더욱이 보통 외적으로 멀쩡히 돌아가고 있는 페르소나 시리즈의 세계관과 달리, 여신전생 시리즈의 세계관은 멸망을 앞두고 있거나 이미 멸망해버린 등 인류의 상식 자체가 시험받고 파괴되는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내몰린' 세계관이기에 죽음 그 자체가 가진 무게는 비교적 가벼운 편이며, 그만큼 등장인물 서로가 타협 없이 싸우는 것으로 자신의 옳음을 증명하려고 한다.
여신전생 시리즈에서 다루는 '중립(뉴트럴)' 개념은 이 극단성을 잘 드러내는 예시 중 하나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중립은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서로 중재하며 포용한다'라는 이상적인 개념으로 인식된다. 그러나 여신전생 시리즈의 중립은 '질서에 치우친 것도, 혼돈에 치우친 것도 인간에게 해악이 되므로 양쪽 모두를 없애버려야 한다'라는 극단적인 방식으로 실현된다.
더불어, 커뮤니티 시스템 덕분에 이성 캐릭터와 진한 연애 묘사를 즐길 수 있는 페르소나 시리즈와 달리 여신전생 시리즈에서 그러한 전개를 즐기기 힘들다는 차이도 있다. 이는 여신전생 시리즈가 시나리오나 세계관 전체를 우선시하는 과정에서 캐릭터 하나 하나의 매력을 잘 살리지 못한 채 소모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히로인'이라는 포지션 자체도 잘 부각되지 않는 것과도 관련 있다.
- 게임 시스템 및 매커니즘
그러나 주인공이 아닌 동료의 시선으로 눈을 돌리면 전투 자유도가 현저하게 낮아진다. 동료들은 와일드 능력자가 아니기 때문에 1개의 페르소나밖에 사용할 수 없고, 동료들의 포지션은 한 두 개로 고정되어 있다[27].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 동료들은 필수불가결하나, 동료 한 명 한 명의 입지는 명확하게 선이 그어져 있고, 전력 증강 역시 스토리 진행도에 따라 동료가 한 명 한 명 추가되는 방식 - 즉 '계단식'으로 이루어진다.
반면 여신전생 시리즈는 주인공과 동료 악마들이 전투에 나선다. 동료 악마들은 내성이나 기존 스킬이 정해져 있는 한편, 악마합체를 통해 이를 보완하여 더욱 강한 악마로 만들 수 있다. 이 결과물은 고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시스템으로 허락된 범위라면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악마로 이루어진 파티를 이끌 수 있다. 악마합체는 동료악마를 '소모'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에 진행 중 파티원의 전력 변경 또한 매우 유동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는 악마합체 시스템이 크게 발전해 육성 자유도가 올라간 진 여신전생 3 녹턴 이후의 작품부터 두드러지는 부분이다.
게임의 진행 방식에서도 큰 차이가 있다. 페르소나 시리즈는 평소에는 전학생의 일상을 다루다가 가끔씩 페르소나 능력자의 비일상을 다루며, 새로운 환경에서 보내는 1년을 묘사하듯 실제 게임도 1년이라는 시간을 순차적으로 보내며 진행하게 된다. 게임 시간으로 1일에 할 수 있는 활동의 개수와 범위는 한정되어 있으며, 이는 스토리의 진행이나 인간 파라미터, 커뮤니티의 상승으로 점점 확장된다. RPG의 전투를 즐기는 파트는 극히 한정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파트는 연애 시뮬레이션처럼 주인공의 스탯을 올리거나 NPC들과 교류하며 보낸다.
한편 여신전생 시리즈는 여타 JRPG 게임처럼 전투가 주류다. 페르소나 시리즈의 낮 파트에 해당하는 부분은 존재하지 않고, 게임의 전체가 전투 및 던전 탐색으로 이루어진다. 그만큼 다른 NPC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는 없거나 크게 제한되어 있다. 두 게임의 서로 다른 진행 과정 때문에, 동일한 리소스를 사용함에도 어느 한 쪽의 플레이스타일만 마음에 들어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페르소나 2 이후 ATLUS는 진 여신전생 3 녹턴의 개발에 집중하고 페르소나 시리즈의 개발진을 DIGITAL DEVIL SAGA 아바탈 튜너 개발에 투입시켰다. 게다가 페르소나 1과 2의 시나리오를 작성했던 사토미 타다시(里見直)는 2005년 ATLUS를 퇴사했으며, 페르소나 1의 디렉터와 페르소나 2의 프로듀서를 맡은 오카다 코지도 2003년 퇴사했다. 페르소나 3부터는 하시노 카츠라가 디렉터를 맡고, 키도 아즈사(木戸梓), 타나카 유이치로(田中裕一郎) 등이 시나리오를 작성했다. 메인 캐릭터 디자인도 1과 2에서는 기존 여신전생 시리즈의 일러스트레이터인 카네코 카즈마에서, 3부터 소에지마 시게노리로 바뀌었다. 이렇게 핵심 개발진이 교체되면서 1, 2편과 3편 이후 작품들의 분위기와 설정이 크게 달라지게 됐다. 이러한 이유로 팬덤에서는 1편과 2편을 구작, 3편 이후의 페르소나 시리즈를 신작으로 지칭하며, ATLUS에서도 대놓고 페르소나를 3편을 분기점으로 하여 구작과 신작들을 구분하고 있다.
구작과 신작의 세계관 및 시계열이 연결되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었다. 구작과는 다르게 신작에서는 필레몬이나 니알라토텝이 등장하지 않기에, 이를 근거로 둘의 세계관 역시 상이하다는 추측도 있었으나, 『페르소나 4 공식 설정 화보집』의 소에지마와의 인터뷰에서 필레몬은 세이브 포인트에도 나비의 모습으로 나와 주인공들을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된 것으로 이 추측은 부정되었다. 결국 디렉터인 하시노 카츠라가 2006년 4월 패미통과의 인터뷰에서 "3편에서는 같은 세계 속의 새로운 무대, 새로운 이야기로서 내용을 일신"이라고 한 것이나, 2009년 1UP과의 인터뷰에서 "3편과 4편을 비롯한 지금까지의 모든 페르소나 시리즈는 같은 세계에서 일어난 일이다."라고 언급한 것이 밝혀지면서 이러한 논란은 해소되었다. 다만 2편의 죄와 벌은 서로의 평행 세계를 각각의 배경으로 하고 있고, 『페르소나 구락부 P3』의 Q&A에서 3편의 세계는 페르소나의 힘이 필요 없는 세상을 바란 (구작 세계의) 누군가가 만든 평행세계일 가능성도 있다는 언급이 있다고 한 점에서[28] 여기서 같은 세계는 평행 세계들도 포함하는, 즉 일반적으로 세계관으로 불리는 것에 가까운 개념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구작과 신작의 세계관이 이어지는 것은 확실하지만, 시간축이 다를 가능성도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신작인 3편과 4편, 5편의 세계관과 시간축은 모두 동일한 것이 확인되었다. 『페르소나 3 포터블 오피셜 팬북』의 인터뷰에서 디렉터 우스다 무몬은 3편과 4편의 시간축이 공통된 것이냐는 질문에 긍정했으며, 아직 페르소나 5가 개발 중인 시점이긴 하지만 『페르소나 매거진 #2014 SEPTEMBER~』의 인터뷰에서 디자이너 소에지마 시게노리는 페르소나 시리즈는 동일한 세계관으로, 3편과 4편, 5편으로 시간이 흘러간다고 밝혔다.
페르소나 3에선 전작과의 연관성은 없다시피 했지만 팬 서비스상 주인공이 넷상에서 타츠야란 아이디를 쓰고, TV에서 페르소나 2 벌 편의 설정에 해당하는 전작의 주인공들과 그 일행이 나오는 등 여러 연출이 있었다.
페르소나 4의 경우 수학여행 이벤트에서는 3편의 인물과 설정, 지명도 대놓고 나오고 페르소나 3 포터블에서는 2년 전의 아마기 유키코가 나온다. 그리고 두 시리즈 인물들은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 시리즈에서 대면하기도 한다.
페르소나 5 역시 특정한 날짜에 TV를 보면 2, 3, 4편의 일부 등장인물들의 이름과 행적이 직, 간접적으로 언급되기도 하며, 시부야역 지하철에 가면 페르소나 4 등장인물인 쿠지카와 리세의 포스터와 마시타 카나미의 포스터를 볼 수 있다. 그리고 3편부터 출연 중인 타나카 사장도 일반 홈쇼핑은 아니지만 노트북을 통해 다크넷 타나카라는 홈쇼핑으로 나온다.
구작과 신작의 세계관 및 시계열이 연결되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었다. 구작과는 다르게 신작에서는 필레몬이나 니알라토텝이 등장하지 않기에, 이를 근거로 둘의 세계관 역시 상이하다는 추측도 있었으나, 『페르소나 4 공식 설정 화보집』의 소에지마와의 인터뷰에서 필레몬은 세이브 포인트에도 나비의 모습으로 나와 주인공들을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된 것으로 이 추측은 부정되었다. 결국 디렉터인 하시노 카츠라가 2006년 4월 패미통과의 인터뷰에서 "3편에서는 같은 세계 속의 새로운 무대, 새로운 이야기로서 내용을 일신"이라고 한 것이나, 2009년 1UP과의 인터뷰에서 "3편과 4편을 비롯한 지금까지의 모든 페르소나 시리즈는 같은 세계에서 일어난 일이다."라고 언급한 것이 밝혀지면서 이러한 논란은 해소되었다. 다만 2편의 죄와 벌은 서로의 평행 세계를 각각의 배경으로 하고 있고, 『페르소나 구락부 P3』의 Q&A에서 3편의 세계는 페르소나의 힘이 필요 없는 세상을 바란 (구작 세계의) 누군가가 만든 평행세계일 가능성도 있다는 언급이 있다고 한 점에서[28] 여기서 같은 세계는 평행 세계들도 포함하는, 즉 일반적으로 세계관으로 불리는 것에 가까운 개념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구작과 신작의 세계관이 이어지는 것은 확실하지만, 시간축이 다를 가능성도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신작인 3편과 4편, 5편의 세계관과 시간축은 모두 동일한 것이 확인되었다. 『페르소나 3 포터블 오피셜 팬북』의 인터뷰에서 디렉터 우스다 무몬은 3편과 4편의 시간축이 공통된 것이냐는 질문에 긍정했으며, 아직 페르소나 5가 개발 중인 시점이긴 하지만 『페르소나 매거진 #2014 SEPTEMBER~』의 인터뷰에서 디자이너 소에지마 시게노리는 페르소나 시리즈는 동일한 세계관으로, 3편과 4편, 5편으로 시간이 흘러간다고 밝혔다.
페르소나 3에선 전작과의 연관성은 없다시피 했지만 팬 서비스상 주인공이 넷상에서 타츠야란 아이디를 쓰고, TV에서 페르소나 2 벌 편의 설정에 해당하는 전작의 주인공들과 그 일행이 나오는 등 여러 연출이 있었다.
페르소나 4의 경우 수학여행 이벤트에서는 3편의 인물과 설정, 지명도 대놓고 나오고 페르소나 3 포터블에서는 2년 전의 아마기 유키코가 나온다. 그리고 두 시리즈 인물들은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 시리즈에서 대면하기도 한다.
페르소나 5 역시 특정한 날짜에 TV를 보면 2, 3, 4편의 일부 등장인물들의 이름과 행적이 직, 간접적으로 언급되기도 하며, 시부야역 지하철에 가면 페르소나 4 등장인물인 쿠지카와 리세의 포스터와 마시타 카나미의 포스터를 볼 수 있다. 그리고 3편부터 출연 중인 타나카 사장도 일반 홈쇼핑은 아니지만 노트북을 통해 다크넷 타나카라는 홈쇼핑으로 나온다.
- 필레몬
구작에서 주인공들에게 페르소나를 다루는 힘을 준 존재. 1편과 2편에서는 직접 등장했고, 3편 이후로는 푸른색 나비로 상징적으로만 등장한다.
- 벨벳 룸
필레몬의 하수인인 이고르가 등장하는 장소. 모든 시리즈에서 등장하며, 군청색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공통점이 있고 각 시리즈마다 모습이 모두 다르다. 페르소나 합체를 담당하는 이고르 이외에도 몇몇 고정 등장인물들이 등장해 주인공들을 서포트한다.
- 이고르
모든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인물.
이하는 페르소나 시리즈의 기본틀을 다진 3 이후의 나타나는 공통점들로, 그 전 시리즈인 1과 2와는 큰 연관이 없다.
- 서포트 멤버
비 전투형 페르소나를 가지고 있어 직접 싸우지는 않지만 서포트 기술로 주인공 일행을 이끌어주는 '내비게이터'가 존재한다. 또한 P4까진 이 캐릭터가 합류하기 전까지는 다른 캐릭터가 내비게이터 역할을 하다 전투로 전환하지만, P5의 모르가나는 1인 2역으로 전투와 내비를 동시에 맡았다가 후타바가 들어오고 나면 전투에만 집중한다.
- 마스코트 캐릭터
페르소나를 구사할 수 있는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존재한다.
- 신적 존재의 등장
최종 보스가 신적인 존재이며 평범한 방법으론 상대할 수 없단 듯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 최종 보스들의 공통점으론 스토리 처음부터 모습을 숨긴 상태로 주인공 앞에 나타나 주인공을 지켜보게 된다는 점도 있다.
- 총공격
2까지의 기존 여신전생 시리즈와는 다르게[41] 적의 약점을 찌르면 큰 데미지를 입고 그치는 것이 아닌 '다운'상태에 들어간다. 그리고 모든 적들을 다운시키면 총공격이라는 만능속성의 특대 데미지를 적 전체에게 줄 수 있다. 3, 4편에서는 다운시킨 후 지금이 기회다라는 투의 캐릭터 대사가 출력되고 여기서 총공격한다고 선택하면 우당탕탕 거리면서 말 그대로 개싸움을 펼치지만 5편에서는 다운시키면 'Hold up!'이라는 텍스트와 함께 전투가 멈추고 적과의 협상모드에 들어가는데 그냥 총공격으로 대미지를 줄 수 있지만 협상으로 적을 주인공의 페르소나로 영입할 수도 있고 돈이나 아이템을 뜯어갈 수 있다. 다만 일부 강한 적들은 협상을 시도해도 말을 듣지 않아 협상이 막혀서 강제로 총공격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협상 과정에서 선택지를 잘못고르면 다운이 풀리고 다시 전투에 돌입하기도 한다.
- 거둬들이는 자의 등장
P3부터 거둬들이는 자라는 보스 섀도가 던전에서 출연한다. 평범한 방법으로는 만날 수 없으며, 타르타로스나 메멘토스의 한 플로어에서 오랫동안 머물러 있거나 불길한 기운이 감도는 상자를 조사하면 튀어나오는 유니크 섀도. 쓰러뜨리고 나면 보상도 후하게 얻을 수 있다.
- P1P2페르소나 2 죄/페르소나 2 벌 (PSP)P3P4P5이 전통 역시 언젠간 깨질 가능성이 있는데, 소니가 더 이상 휴대용 게임기를 발매하지 않고 있고, 닌텐도 스위치는 2가 나오긴 했지만 애초 거치/휴대 하이브리드라는 특성상 순수 휴대기로 보기는 애매하기 때문이다.
- 발매년도로부터 3년 후가 배경
4까지는 작중 배경년도는 게임 발매일의 년도에서 3년 후라는 특징이 있다.발매년도배경년도P11996년1999년P21999년2002년P32006년2009년P42008년2011년
- 다만 P3의 경우, 의도한 바는 없고 페르소나의 테마인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다는 음양을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각 작품 별 미디어 믹스는 해당 항목 참고.
2026년 6월 30일 넷플릭스에서 실사 TV 시리즈 제작이 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미디어물 넷플릭스 실사화 성공사례가 아직 적다보니 반응은 부정적인편이거나 가짜뉴스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여담으로 진 여신전생 시리즈의 작품은 이미 오래전에 한 차례 실사 드라마화 된 적이 있는데, 진 여신전생 데빌 서머너가 25화 분량으로 실사 드라마화 된 적이 있다.
여담으로 진 여신전생 시리즈의 작품은 이미 오래전에 한 차례 실사 드라마화 된 적이 있는데, 진 여신전생 데빌 서머너가 25화 분량으로 실사 드라마화 된 적이 있다.
- 시리즈 전반에 걸쳐 죠죠의 기묘한 모험과의 공통점이 여럿 존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고.
- 2016년에는 페르소나 시리즈의 20주년이자 페르소나 3 발매 10주년 기념으로 8월 13일에는 페르소나 20주년 첫 오케스트라 콘서트, 12월에는 페르소나 문화제를 테마로 한 이벤트가 아키하바라에서 열렸다.
- 2021년 9월 페르소나 시리즈의 25주년을 기념하며 특별 웹사이트가 런칭되었다. # 또한, 9월에 7개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2022년 6월에 진행한 엑스박스 쇼케이스와 공식 사이트 업데이트#, 2022년 6월 28일에 열린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페르소나 3 포터블(다운로드 전용), 페르소나 4 더 골든(다운로드 전용), 페르소나 5 더 로열의 리마스터 버전이 엑스박스[53], 스위치[54], 플레이스테이션[55], 스팀[56] 버전 출시 및 게임패스 업데이트 예정을 밝혔다. 다만 2022년 10월을 끝으로 25주년 이벤트가 종료되었지만 정작 대다수의 팬들이 기대한 3 리메이크나 페르소나 6와 같은 신작의 정보는 일절 공개되지 않은 점에서 비판을 받았다.[57][58] 그래도 건질 만한 것이라면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1, 2편을 포함한 시리즈 주인공들의 새로운 일러스트가 꽤 많이 공개가 되었다는 정도.
- 본래 페르소나 시리즈의 닌텐도 플랫폼 정발은 한국닌텐도에서, PS 플랫폼 정발은 전부 SIE(구 SCEK)에서 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 이후부터는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가 해당 작품을 유통하기 시작해 점점 아틀러스의 게임들 및 세가의 게임 중 일부가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에서 담당하고 있는 중이다. 정식 넘버링 타이틀인 페르소나 5와 용과 같이 시리즈 같은 거대 타이틀은 여전히 SIEK 쪽에서 담당 중이었으나, 페르소나 5 더 로열과 용과 같이 7부터는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가 유통하기 시작했다.
- 간혹 '여신이문록'이라는 제목 때문에 《여신이문록 데빌 서바이버》를 페르소나 계열의 영향을 받은 작품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실제로 페르소나 시리즈와 데빌 서바이버 시리즈는 둘 사이에 아무런 연결고리가 없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고.

페르소나 3부터 개발을 주도한 핵심 멤버로는 PD 하시노 카츠라, 아트 디렉터 소에지마 시게노리, 치프 프로그래머 토야마 히로카즈, 치프 디자이너이자 외전작들의 감독을 맡은 와다 카즈히사, 시리즈 사운드 디렉터 메구로 쇼지[60], 시나리오&커뮤 플래너 키도 아즈사, 시나리오 라이터 타나카 유이치로 등이 있다.
이들은 2010년에 설립된 ATLUS 제2프로덕션의 중역이 되었으며, 2012년에 제2프로덕션은 P-Studio라는 이름이 되었다. 스튜디오 대표는 2016년까지는 하시노 카츠라였으나, 하시노 카츠라가 제2프로덕션(P-Studio)에서 이탈하고 제3프로덕션(스튜디오 제로)을 신설한 이후로는 와다 카즈히사가 스튜디오의 대표가 되었다.
- Steam판에서 타이틀의 번역이 제각각이라 가나다 순 정렬이 엉망이 되어 소소한 불만이 있다. 페르소나 4 더 골든은 영문명인 Persona 4 Golden으로 냈다가, 페르소나 5 더 로열부턴 번역을 하더니, 페르소나3 포터블부터는 숫자를 붙이는 등 중구난방이다. 이런 탓에 페르소나5 택티카만 다른 페르소나 5 시리즈와 떨어져있다. 스팀에 발매된 모든 페르소나 타이틀을 구입하면 라이브러리에 다음과 같은 순서로 정렬된다.2024년 봄 같은 세가 소속인 용과 같이 시리즈에서 영문명으로 출시되었던 작품들의 타이틀을 한국어로 변경한 이후[61] 페르소나 시리즈도 2024년 8월 경에 페르소나 4 더 골든에 한해 타이틀명 수정이 이루어졌다.[62] 그러나 숫자 띄어쓰기 문제는 그대로 방치해둔 채라 정렬 순서가 뒤죽박죽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 최근 2024년부터 발매되었던 페르소나 3 리로드를 시작으로 메타포: 리판타지오, 페르소나 4 리바이벌, 페르소나 6 등 페르소나 시리즈와 관련된 ATLUS의 메인 프랜차이즈 게임들을 엑스박스 쇼케이스를 통해 최초 공개되어 Xbox Game Pass에 등록이 되고 있으며, 이는 ATLUS와 엑스박스와의 마케팅 전략에 힘을 실어주는 행보를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 2026년 페르소나 5 빅밴드 콘서트 2026 아시아 투어에서 한국이 추가되면서 첫 내한이 이루어졌다. 날짜는 6월 20일, 장소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이어서 10월 3일 페르소나 라이브 투어 2026 으로 또 한번 한국을 찾는다. 장소는 YES24 라이브홀.
[1] 『메가텐 매니악스』 p186[2] 그 예시로 더 게임 어워드 2018에서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얼티밋의 첫 번째 DLC로서 페르소나 5에 조커가 참전으로 깜짝 공개되었을 때 서양팬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으며, ATLUS 대표로 본가인 진 여신전생이 아니라 분가인 페르소나 시리즈의 캐릭터를 참전시켰다는 것에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3] 시리즈가 분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및 북미판에서는 4편까지는 정식 명칭이 여신전생 페르소나, Shin Megami Tensei: Persona 시리즈였으나, 한국에서는 5편부터, 북미판에서는 4G부터 여신전생이라는 수식어를 완전히 떼어냈다. 이는 페르소나 3 포터블과 페르소나 4 더 골든의 HD 리마스터판과 페르소나 3 리로드나 페르소나 4 리바이벌 같은 리메이크에서도 마찬가지.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고.[4] Nintendo Switch 2 제외 모든 플랫폼 동시 발매.[5] 리스트 된 플랫폼 동시 발매.[6] 모든 플랫폼 동시 발매.[7] 기존 Windows 외에도 일본 한정 Steam 발매 예정.[8] if...의 여주인공인 우치다 타마키가 페르소나 1, 2편에서 등장한다. 다만 세계관이 연결되는지에 대해선 해당 항목 참고[9] 죄의 세계에서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나뉜 평행 세계.[10] DLC는 본편의 니지마 팰리스 공략 시점이다.[11] 2024년 6월 6일 스팀으로 이식되어 발매하였다.링크[12] TGS 2015에서 제작 발표.[13] 이는 진 여신전생 if...에서 영향을 받은 점이다.[14] 다만 1과 2의 경우는 여신전생 시리즈와 비교해서나 비교적 밝다고 할 수 있고, 분위기를 많이 쇄신한 3의 경우도 주제가 죽음인 만큼 메인 스토리는 꽤 어두웠으며 동료들 중에서 사망자가 나오며 끝나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하기엔 다소 힘든 게임이다. 그나마 4에 와서야 좀 라이트 유저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그래도 4의 주요 사건이 시골마을에서의 연쇄살인사건인지라 이 또한 타 RPG게임에 비하면 다소 무게가 있는 편. 그리고 5편은 현실의 일본에서 악명 높은 사회문제(블랙기업, 정경유착, 엔자이, 권력형 성범죄 등)를 풍자하는 사회고발물의 색채도 띄고 있기 때문에 4편보다는 무겁고 3편보다는 가벼운 작품이 되었다.[15] 레이팅이 3점대만 넘어도 심심찮게 수작 소리를 듣는 그 RYM에서 3편부터 모두 4점을 넘겨버리며 걸작 취급을 받고 있다.# 물론 이 경우 대다수의 평가를 원작 팬들이 적는 거다 보니까 어느 정도 가산점이 들어갈 수밖에 없긴 하지만 그래도 매우 높은 점수임은 분명하다.[16] 4편은 캐릭터들이 착용하는 안경까지 콜렉팅용 미니어처가 나올 정도로 평이 좋다.[17] 페르소나 2 벌은 P2X# 또는 P2EP, 페르소나 3 포터블은 P3P, 페르소나 4 더 골든은 P4G, 페르소나 5 더 로얄은 P5R 등.[18] 일단 이동방식부터 기존 여신전생의 상징이었던 위저드리식 1인칭 이동 방식이었다. 학교 위주의 스토리는 if와 유사,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는 데빌 서머너와 유사하였다. 본작에서 처음 도입한 것이라면 전통의 1인칭 전투에서 3인칭 전투로 변화한 것.[19] 다만 이 기록은 메타포: 리판타지오의 당일 달성으로 갱신되었다.[20] 페르소나 3의 팬에게 있어선 특별한 날이기도 하다.[21] 원작을 즐긴 유저들도 상당수긴 하지만, 콘솔 플랫폼이 PS2와 PSP라는 리로드 발매 기준으로 둘 다 20년이 넘었다 보니 후속작을 통해 유입된 유저들에겐 플레이하기 상당히 어려웠다. 설령 PS2를 갖고 있었더라도 한국에선 5 전까지는 소수의 매니아층 위주로 형성된 탓에 중고 매물이 매우 적어 무인판과 FES의 중고 가격은 어지간한 신작 타이틀 3개 이상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22] 진 여신전생 25주년을 기념해서 나온 『메가텐 매니악스』에서는 데빌 서머너 시리즈, 페르소나 시리즈, 데빌 서바이버 시리즈 등을 메가텐(여신전생)이라는 개념 안의 파생 시리즈로 포함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2025년 공식 설문 조사에서는 본가 및 나머지 파생 시리즈들은 "진 여신전생 시리즈"로, 페르소나 시리즈는 "페르소나 시리즈"로 묶어서 물어보기도 했다.[23] 때문에 여신이문록 페르소나와 페르소나 2는 악마들이 등장하거나, 동료들도 와일드 능력자인 등 하술된 비교 분석과 다른 부분이 많다.[24] 여기에 속하지 않는, 외계에서 온 존재도 있다.[25] 여담으로 이 아키타입이라는 개념은 같은 회사 게임인 메타포 리판타지오에서 아키타이프라는 형태로 등장한다.[26] 마화(魔貨, 악마의 화폐). 마계의 재상 '루키푸그스'가 발행하는 금화이다.[27] 페르소나 5 더 로열에서는 동료들의 스테이터스와 스킬을 조정해 줄 수 있지만, 여전히 그 한계는 정해져 있다.[28] 일본 위키피디아에는 2008년경부터 페르소나(시리즈)의 페르소나3 항목에 "설정 자료집에 의하면, 전작까지와 세계관은 동일하지만, 시간축이 다르다고 해설하고 있다."라는 주장이 추가되었고, 한국 위키피디아 및 나무위키에서도 이 주장을 그대로 인용했지만, 이 주장은 출처도 없을뿐더러, 그런 내용은 『페르소나 3 공식 설정 자료집』은 물론이고 『페르소나 4 공식 설정 화보집』등의 설정집에서도 확인할 수 없다. 따라서 이 내용의 출처는 원래 "구락부에 의하면"이었던 것이 "공식 견해에 의하면", "설정 자료집에 의하면", 또는 "스탭의 발언에 의하면" 같은 식으로 변형되어 위키피디아, 공략 위키, 고찰 위키 등을 타고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29] 다만 P4의 이자나기는 주인공이 아직 각성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인공의 머릿속을 통해 말한다. "나는 그대, 그대는 나... 그대, 지금이야말로 발하라!" [30] 1 주인공의 페르소나 '청면금강'은 '황제', 2 주인공 페르소나 '불카누스'는 '태양'이다. 이렇게 된 이유가 합류하는 1, 2 주인공의 일행들도 페르소나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서다.[P3] 31.1 31.2 31.3 31.4 [P4] 34.1 34.2 34.3 [38] 사실 모로킨은 성격이 다분히 꼰대스러워서 학생들에게 악평을 받을 뿐, 여기서 언급되는 다른 선생들에 비하면 교사로서의 직업 윤리는 제대로 지키는 편이다. 그 나이의 학생들이면 으레 교사들이 그렇게 보이기 일쑤.[P5] [40] 유일하게 메인 스토리에서 빌런 및 보스로 등장하는 인물이다. 그나마 모로킨이 메인 스토리에 관여는 하지만 이건 모로킨이 "살해"당한 사건이라서 그렇지, 메인 스토리에서 활약한 교사는 카모시다가 유일하다. 덤으로 섀도 한정이긴 하나 유일하게 주인공 일행의 페르소나 각성 장면을 본 교사이다.[41] 3 이후는 프레스 턴 문서 참조. 사실 여기서 설명하는 내용은 오히려 3의 프레스 턴을 단순화시킨 것에 가깝다.[42] 한국에서는 여신전생 페르소나, 해외에서는 Shin Megami Tensei Persona로 발매.[43] 나중 들어 PS4에 이식되긴 했으나 PS2나 PS3로는 발매되지 않았다.[44] 다만 이쪽은 거치/휴대 하이브리드 기기고 원래 있던 작품을 이식한 것이다.[45] 사실 페르소나 5도 이 전통을 유지하려고 했던 걸로 보이나 도중에 제작 기간이 길어짐과 동시에 발매일이 연기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이 전통을 깨야만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볼 때 앞으로 후속작이 나오더라도 이 전통은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46] 『주간 패미통 1803호』[47] 원래 P5X에서도 없었으나 유저들의 요청으로 추가되었으며, 그러면서도 주인공은 플레이어 여러분이라는 언급을 추가하기도 했다.#[48] 특히 키 같은 경우는 화집이나 애니메이션 설정화에 나온 키 설정을 통해 유추할 수 있지만 게임의 공식 설정은 아니다. 실제로 이오리 준페이 같은 경우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의 키 설정이 다르다. 다만 이후 P3R에서 애니메이션의 설정을 받아들여 공식 설정이 변경되기도 했다.[49] 『페르소나 3 포터블 오피셜 팬북』[50] 『페르소나 매거진』 #6 인터뷰, #, #2[51] 만약 구글로 검색한다면 검색, 결과에서 특정 내용을 제외하는 문법인 빼기 기호를 쓰면 좀 낫다. 영문으로는 "persona -game", 우리말로는 "페르소나 -게임" 하는 식으로 검색하면 검색 결과에서 게임과 관련된 내용은 빼고 보여주므로 원하는 내용에 좀 더 근접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52] 다만 의외로 심리학과 완전히 동떨어진 건 아닌게, 작중에서 나오는 설정이 카를 융의 심리학과 꽤 흡사하기 때문.# 자세한 건 카를 융과 분석심리학 문서 참고.[53] 그간 엑스박스 기종은 외전을 제외한 본편의 발매는 없었으나 시리즈 사상 최초로 이식 및 리마스터판을 출시하게 되었다.[54] 이는 PSP와 PS Vita에 이어 3번째로 페르소나 시리즈를 휴대용 기기에 내놓는 사례가 되었으며, 페르소나 시리즈 중 휴대용 기기 기준으로 휴대용 게임 버전에서 플레이스테이션 기종이 아닌 기기로 이식되는 최초의 사례로 남게 되었다.[55] 로열은 PS5 이식[56] 예외적으로 4 골든은 이미 스팀에 있었다.[57] 일반적으로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페르소나 슈퍼 라이브를 통해 크고 작은 신작이 공개되곤 했는데 2020년에 강타한 코로나가 겹치면서 상당 부분 로드맵에 차질이 생긴 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2022년 오랜만에 열린 슈퍼 라이브에선 아예 이번 슈퍼 라이브에선 신작 공개가 없다고 못을 박아버릴 정도.[58] 결국 25주년 행사 이후인 2023년 1월에 미발표 신작을 포함한 신작 공개를 2023년 연내 진행한다는 아틀러스의 공식 입장이 나왔다.#[59] 메인 캐릭터의 디자인은 둘 다 카네코가 맡았지만, 2편의 서브 캐릭터 디자인 및 게임 내 스탠딩 CG는 소에지마가 맡았고, 도이 마사유키는 2편의 스탠딩 CG의 채색을 맡았다. 2편의 리메이크판의 새 일러스트들도 죄는 소에지마가, 벌은 도이가 그렸다.[60] P-studio 소속은 아니다.[61] 해당 작품들은 한국어판이 존재하지 않았기에 한국어 추가 떡밥이냐는 소문이 돌았다. 다만 당시에는 타이틀명만 변경된 것이지 한국어는 추가되지 않았으며, 한국 출시가 불발된 용과 같이 6: 생명의 시는 여전히 'Yakuza 6 The Song of Life'로 남아 있었다. 이후 약 1년 반 뒤인 25년 12월 극, 극2의 한국어화가 추가되어 희망회로가 적중했다.[62] Persona 4 Golden → 페르소나4 더 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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