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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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 Q SHADOW OF LABYRINTH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 / ペルソナQ シャドウ オブ ザ ラビリンス

파일:attachment/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PersonaQ.jpg

장르

미궁탐험 RPG

플랫폼

닌텐도 3DS

제작사

ATLUS

유통

SEGA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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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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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등급

CERO B (12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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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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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14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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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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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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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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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2.1. 스토리2.2. 시스템
2.2.1. 난이도2.2.2. 메인/서브 페르소나2.2.3. 부스트2.2.4. FOE2.2.5. 상태이상 및 봉인
2.2.5.1. 봉인2.2.5.2. 상태이상
2.2.6. 의뢰
2.3. 본가 세계수의 미궁과의 차이
2.3.1. 본가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에 미친 영향
3. 그래픽4. DLC5. 등장인물6. 기타7. 미디어믹스

1. 개요[편집]


오프닝 「MAZE OF LIFE」.



PV 영상 1, 영상 2, 영상 3(1) (페르소나3 버전), 영상 3(2) (페르소나 4버전)[1], 영상 4[2]

2014년 6월 5일 ATLUS에서 제작 발매한 RPG 이자 페르소나 3, 페르소나 43DS 스핀오프 파생작. 2013년 11월 24일 니코니코 동화의 페르소나 생방송 채널의 방영을 통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한국 또한 2014년 10월 23일 정발 및 한국판이 발매되었다. 카트리지 케이스와 트럼프가 포함된 프리미엄 에디션과 페르소나 Q 벨벳 디자인의 3DS XL 본체도 발매되었다.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 플랫폼으로 나오지 않은 몇 안되는 페르소나 시리즈이자, 닌텐도 플랫폼으로 처음 발매되는 페르소나 시리즈이다.[3]

페르소나 3의 주인공을 포함한 3, 4의 레귤러 멤버들은 전부 등장하며, 이 중에는 P3P테오도어P4G마리도 포함되어 있다.[4]

같은 날 발표된 다른 기기로 나오는 페르소나 4 디 얼티맥스 울트라 수플렉스 홀드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와의 연관성은 불명.

2. 상세[편집]

2.1. 스토리[편집]

2011년 10월 30일. 야소가미 고교의 축제일 마지막 날, 야소가미 고교에 퍼진 7대 불가사의에 등장하는 종소리[5]가 갑자기 울려퍼지는 것과 동시에 이상한 시계탑이 학교 내에 나타난다.

한편, 2009년 9월 20일. 태풍으로 축제가 취소된 이후 오랜만에 타르타로스에 모인 월광관 학원의 특별과외활동부 일원은 타르타로스를 뒤덮는 이상한 진동과 함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자칭 특별수사대가 있는 야소가미 고교에 오게 된다.

이상한 야소가미 고등학교의 학생들과 말이 통하지 않고, 어떤 방법으로도 빠져나갈 수 없으며, 교내에 미궁과 섀도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들은 기억을 잃은 남녀 젠과 레이와 함께 섀도우가 득실거리는 미궁을 조사하게 되는데...

그 후 튜토리얼 격의 제1미궁의 끝에서 두 주인공들은 각각 Mass DestructionReach Out To The Truth를 틀면서 서로 만나고 모험을 함께 하게 된다.

2.2. 시스템[편집]

파티의 구성이 페르소나 3 에서 확립된 주인공 포함 4인 파티가 아니라 5인 파티로, ATLUS의 다른 게임인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특히 세계수의 미궁 4의 시스템을 많이 차용했으며 타이틀명인 페르소나 Q의 Q 역시 미궁(めいきゅう:메이큐)의 Q로, 세계수의 미궁의 줄임말인 SQ를 계승하고 있다.

페르소나 3의 주인공페르소나 4의 주인공 중 한 사람을 선택해 리더로 삼아 플레이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6], 고른 주인공에 따라 스토리 전개와 겪는 이벤트, 통상전투 BGM Light the Fire Up in the Night의 어레인지 등이 바뀐다.

닌텐도 3DS의 엇갈림 통신에 대응하며, 여신전생 strange journey처럼 자신이 만든 페르소나로 QR 코드를 작성하여 공개할 수 있다. 다만, 일본판과 정발판은 QR 코드 호환이 되지 않는다.

2.2.1. 난이도[편집]


5단계로 나뉘어져 있으며 safety, easy, normal, hard, risky 이다. 처음 게임 시작시 난이도를 선택해도 고정되지 않고, 게임 중간중간에 원하는 데로 바꿀 수 있다. 단 인터미션 중에만 가능하고 미궁에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는 난이도를 바꿀 수 없다. 플레이타임은 easy 모드 기준으로 약 70시간 전후 쯤 걸린다. safety, easy 난이도는 경험치 보너스를, hard 이상 난이도는 경험치 페널티를 받는다. 레벨 업을 빠르게 하려면 난이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 게임 오버는 기존 페르소나 시리즈와는 달리 전멸해야만 게임 오버되는것으로 바뀌었다.

...까지가 RISKY 이외의 난이도에 대한 설명이고, 리스키 난이도를 선택하면 회차를 넘길때까지 변경이 불가능해지고 주인공만 전투불능이 되어도 게임오버, FOE 조우시 도주 불가라는 황당한 패널티가 추가된다.

여담으로 SAFETY 난이도는 거의 치트에 가깝다. 해당 난이도에서 전멸할 경우 이어서 하기 선택지가 나오는데 이어서 할 경우 파티 전원 완전 회복 상태로 부활한다. 그것도 전투가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 이어진다. 말하자면 무한 코인 러시가 가능한 셈이다.그래서 SAFETY에서는 길가다 짜증나는 FOE있으면 잡고 본다.

던전 디자인은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가 아닌 여신전생 본가 테이스트가 강해, 미궁이나 페르소나를 생각하고 산 사람들에게 멘붕을 준다.본가 팬들은 또 세계수스러운 기믹에 멘붕한다 서브퀘스트를 위한 공간 등이 있긴 한데 거의 없으며 광활한 방을 돌아다니는 퍼즐이 심심찮게 나오는 SQ와 달리 비좁은 공간에 최대한 퍼즐을 우겨넣은 인상이며 한 층을 돌파하려면 아주 오래 걸린다. 이렇게 한층 한층을 꽉차게 설계하다보니 4계층 퍼즐은 본가 게임인 진 여신전생 4의 길찾기 이상으로 스트레스를 주기도 하며 특히 Q에선 잡졸과 인카운트 안하게 하는 아이템을 구비하기가 매우 힘들어서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킨다(...). 정확히 말하자면 적과의 조우 확률을 낮추는 아이템은 초중반부터 팔지만 말 그대로 확률만 낮추는지라 적과는 잘만 마주치며 아예 적을 안 만나게 해주는 아이템은 후반부에 나오는데다가 적들이 드랍하는 재료를 요구하면서도 비싸기 때문에 사실상 써먹을 데가 없다.
대신 수해자석축 같은 것도 없이 최종 도착층부터 재개가 가능하고 미궁의 디자인, 이벤트 등은 잘 짜여져 있으며 선택한 주인공에 따라 미궁 이벤트의 구조가 다른 경우도 있다.

2.2.2. 메인/서브 페르소나[편집]

두 명의 와일드 능력자가 만나 공명했다는 설정으로, 모든 페르소나 소환사들이 메인 페르소나와 서브 페르소나를 동시에 부릴 수 있게 되었다. 근데 3주는 원래 동시에 부리지 않았나? 그러나 페르소나 시리즈 원작과 달리 주인공도 메인 페르소나를 체인지할 수 없고 서브 페르소나는 어디까지나 보조 역할에 그친다. 까놓고 말해서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의 서브 클래스, 그리모어를 페르소나 시리즈에 맞게 고쳤다고 보면 된다.

메인 페르소나는 속성 내성을 결정하고(페르소나 전생 이벤트로 내성이 강화된다) 자력으로 최대 4개의 스킬을 배우며, 나머지 4칸은 스킬 카드를 통해 채우는 것이 가능하다.

서브 페르소나는 4~8개의 스킬을 익히며 스킬 슬롯은 6칸이 한계이므로 스킬을 많이 배우는 후반 페르소나는 스킬을 잘 선택해야 한다. 서브 페르소나를 장착해 증가한 HP, SP는 전투 중에만 적용되며, 전투 중 서브 페르소나로 오른 HP, SP만 소비할 경우 전투 후 HP와 SP의 소모가 전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필드전을 수월히 진행할 수 있다. 따라서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보다 필드전이 한결 수월하다.

서브 페르소나 2개를 제물로 삼아 다른 서브 페르소나의 경험치를 올릴수도 있다. 시스템 상 제물로 쓸 때는 반드시 2개를 바쳐야 하며, 하나만 바치거나 2개를 초과하는 페르소나를 한번에 제물로 쓸 수는 없다. 이 때 많은 경험치를 증가시키려면 무조건 레벨이 높은 페르소나를 바치는 것보다, 경험치를 올리고자 하는 페르소나와 동일한 아르카나를 가진 페르소나를 제물로 바치는 것이 효율이 좋다고 하니 참고할 것.[7]
제물로 바치고 난 후에는 특정 서브 페르소나에게서 소재용 아이템이 드랍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들을 상점에 팔아서 보다 더 좋은 장비를 구입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무기 종류별로 1개씩, 캐릭터마다 전용 무기 1개씩, 뇌제 방어구가 상점 판매목록에 추가된다. 구체적인 제물 스프레드에 대해서는 전서 문서 참고.

스킬 칸 수가 6칸이 되고 스킬 전승에 제약이 많은데다 스킬 카드를 서브 페르소나에 사용할 수 없어서 서브 페르소나 만들기는 원작보다 다소 어려워졌지만[8][9] QR 코드 공유 덕분에 원하는 페르소나를 찾기는 오히려 쉬워졌다.[10]

서브 페르소나 목록은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페르소나 전서 항목을 참고

2.2.3. 부스트[편집]

페르소나 시리즈프레스 턴을 세계수식 전투 시스템에 조합해 만든 듯한 시스템. 부스트를 발생시키는 기준은 프레스 턴처럼 약점을 찌르거나 크리티컬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부스트시 이점은

  • 극히 일부 상황[11]을 제외하면 다음기술이 선공으로 나가게 된다.

  • 다음스킬의 HP, SP소모가 0이 된다.

  • 총 공격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 전투 종료 후 페르소나카드가 생성될 확률이 높아진다.

이며,
부스트가 풀리는 기준은

  • 공격, 스킬, 방어, 아이템 사용을 한다.

  • 상대에게 공격받는다.

이다.
즉 상대의 공격을 가능한 한 방해하면서 우리쪽은 상대 약점을 연속으로 찌르기 위해 존재하는 시스템. 그래서 팔척뛰기나 흑의무도 같은 연타계 스킬들이 부스트 시스템을 받아 역시 최강의 스킬 중 하나에 들어가게 된다. 역으로 마법계열은 보스들의 경우 약점이 적어 부스트 상태에 들어가기 힘들어져 이번작에선 마법공격이 상당히 홀대받는다. 거기다 부스트 상태에서 스킬 코스트가 0이 된다는 점 때문에 스킬 코스트가 전체적으로 높아져있어[12] 보스전에서는 마법형 캐릭터라도 물리기술을 쓰는게 좋다. 다만 하마/무드계열은 이상하게 취급이 좋아져서 적중률도 높고 최후반부에도 이 속성에 약점을 가지는 섀도우가 꽤 있다. 더욱이 시스템상 하마/무드에 대한 반사가 없어서 맘놓고 난사 할 수도 있다.

2.2.4. FOE[편집]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에 사용되는 시스템이자, 본 작에 등장하는 섀도우 중 하나로 '피시스 오이케이 에이드런'의 줄임말이다.[13] 자세한 것은 FOE/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 항목 참고. (스포일러 주의!)

2.2.5. 상태이상 및 봉인[편집]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의 시스템인 봉인상태이상이 약간씩 어레인지 되어 사용된다. 파티 리더(선택한 주인공 캐릭터)가 조작 불가능한 상태이상에 걸릴 경우엔 리더 스킬을 사용할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2.2.5.1. 봉인[편집]
  • 마력 봉인 : 마법스킬 사용불가. 후반으로 갈 수록 강적들의 주 패턴을 봉쇄하므로 효율이 크게 상승한다. 본가의 머리 봉인에 대응.

  • 힘 봉인 : 물리스킬 사용불가, 공격력이 평소의 10분의 1로 감소. 본가의 팔 봉인에 대응한다.

  • 속도 봉인 : 회피율을 0으로 만들고 명중률을 크게 떨어뜨린다. 또한 속도 스테이터스와 무관하게 행동속도가 강제로 후공이 되며[14] 도주가 불가능해진다. 속도 봉인의 적 상대로는 명중률이 100%가 되므로 가장 공격적인 봉인이고, 간간히 등장하는 황금 손 섀도우의 도주도 막을 수 있다. 본가의 다리 봉인에 대응.

2.2.5.2. 상태이상[편집]
  • 다운 : 주로 약점을 찔릴 경우에 발생하며 그 턴에 아직 행동순서가 오지 않았다면 행동 자체가 취소된다. 턴이 지나면 자동으로 풀리는 가벼운 상태이상. 메기도 계열에는 명중한 적을 일정 확률로 다운시키는 부가 효과가 있지만, 메기도 계열 자체의 연비가 워낙 저질이고 섀도우 상대로는 편하게 즉사 스킬을 지르면 되기에 실용성은 낮다.

  • 독 : 매턴 대미지를 준다. 초중반에 FOE를 상대할 때 독 대미지가 상당하므로 큰 도움이 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적의 패턴을 막지 못하기에 효율이 떨어진다. 매우 적은 HP 코스트로 독을 유발시킬 수 있는 물리 스킬 포이즌 컷과 상태이상 부여 확률을 올려주는 패시브 부정의 손을 모두 배우는 인큐버스는 초반에 굉장히 유용한 페르소나이다.

  • 혼란 : 행동지정이 불가능해지고 자동으로 통상 공격만 하게되며 아군[15]을 공격할 수도 있다. 스킬 사용을 완전 봉쇄하는데다 회피율이 0이 되어 공격에도 무조건 명중당한다. 힘, 마력, 속도 봉인의 요소[16]가 모두 포함된 최강의 상태이상으로 최종 보스도 혼란에 걸리면 얄짤없이 샌드백으로 변한다.

  • 마비 : 일정 확률로 지정한 행동이 취소되며 회피율이 0이 된다. 쉽게 말해서 혼란의 하위호환이다. 분명 못써먹을 정도는 아닌데 모든 면에서 상위호환인 혼란으로 인해 존재감이 사라진 비운의 상태이상.

  • 수면 : 행동지정이 불가능해지고 상태이상이 걸린 이후 최초로 받는 공격에 2배의 대미지을 받으며 깨어난다. 혼란, 마비와 마찬가지로 회피율이 0이 되며 타격 횟수가 많고 명중률이 낮은 스킬도 모조리 2배로 꽂히기에 가장 공격적인 상태이상이다. 다만 상태이상에 걸리는 시점과 직후에 공격할 아군의 속도를 모두 조율해야하고, 피격 직후에 풀리므로 상태이상을 길게 유지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여담으로 상대의 행동보다 먼저 수면이 적중되면 이후 공격에 의해 깨어나더라도 그 턴의 상대 패턴이 취소된다.

  • 저주 : 상대에게 준 피해의 절반의 대미지를 입는다. 걸리면 최악이지만 사용하자니 쓸모가 없는 애물단지 상태이상. 적들은 HP가 높고 아군은 공격력이 높은 시스템에서 플레이어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다. 저주에 걸려도 자신의 공격으로 적을 처치하여 전투가 끝나면 반사 대미지를 받지 않는다.

  • 석화 : 행동지정이 불가능해지고 방어력이 높아진 상태로 턴이 스킵된다. 다른 상태이상과 달리 여러 턴이 흘러서 자연치유되지도 않고, 전투가 종결되어도 풀리지 않는다. 오로지 파트라계 스킬이나 파트라젬을 이용해야만 회복된다. 2번째 미궁 후반부에 석화 상태이상을 유발하는 일반 섀도우가 등장하고, 후반부 FOE는 광역으로 석화를 거는 스톤 미스트라는 고유 스킬을 사용하기에 주의해야 한다. 석화에 걸린 대상은 전투불능처럼 간주되기 때문에 전투가 종료되더라도 경험치를 얻지 못하며, 타겟 분산을 시켜준다는 것 외에는 전투불능보다 좋을 게 없다. 리스키 난이도에서 주인공이 석화되어도 게임 오버가 되지는 않는다.

2.2.6. 의뢰[편집]

본가 세계수의 미궁처럼 다양한 형식의 의뢰가 존재한다. 회복 시설을 겸하는 주점 역할인 양호실(양호실의 노트에 소원을 적으면 이루어진다는 불가사의를 엘리자베스가 참고한 것.)에서 의뢰를 수주할 수 있다.

자세한 공략은 항목 참고.

2.3. 본가 세계수의 미궁과의 차이[편집]

본작은 페르소나 시리즈의 일부로 되어있지만 게임 시스템 자체는 세계수의 미궁에서 가져왔다. 따라서 기본적인 플레이는 세계수의 미궁과 유사하나, 페르소나 시리즈의 스킬들과 몹 등으로 전투가 진행되기 때문에 본가 세계수의 미궁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 페르소나 시리즈의 전유물인 내비게이터가 존재한다. 내비는 파티의 상황을 알려주는 등으로 탐험에 관여하며, 전투에선 리더스킬을 발동하는 걸로 서포트한다. 내비게이터도 페르소나를 달며, 스킬 중 앞에 (+)가 달린 것들은 내비 전용. 이 내비와, 전술한 부스트 시스템이 있는 덕에 필드전 자체는 본가보다 유리하게 이끌기 쉽다.

  • 캐릭터와 몹의 파워 밸런스가 극단적이다. 본가 세계수는 단일대상 스킬이나 평타만으로도 잡몹 정리가 가능하지만, 본작에선 그렇게 한턴에 하나씩 때려잡다간 몹들이 파티를 순삭한다. 파티원 전원이 대열공격이나 전체공격 스킬으로 무장해오지 않으면 필드전 하나하나가 짜증나고 위험하다. 다만 서브페르소나의
    수준이 일정 선을 넘어가는 중후반부부터는 오히려 필드전은 본가보다 급격히 날로먹게 된다.

  • 도감등록만 되면 약점까지 모조리 알수 있는 본가와 달리 각 몹의 약점은 각 스킬로 직접 때려봐야 판단이 가능하다.

  • 1계층부터 시작해서 필드에서 가끔 준 FOE 급의 거대몹이 나타난다. 이들은 한마리로만 등장하지만 체력도 높고 행동도 두번 하는 등, 처음 마주칠때는 상당히 난이도가 높다. 따라서 일반 필드전에서도 단일대상 극딜기와 상태이상을 준비해 대비하는 것이 좋다.

  • FOE의 난이도가 본가에 비해 더 높다. PQ는 부스트 시스템을 고려해 H/SP 소모가 상당히 높은 편인데, 초반 FOE들은 약점도 없고 체력이 높아 부스트를 띄우기 힘들어 결국 장기전으로 말라죽기 십상이다. 후반부에는 약점이 좀 생기는 대신 전체즉사기나 완전회복 등의 짜증나는 패턴을 많이 사용해서 오히려 더 힘들다. 이는 PQ가 본가에 비해 퍼즐적인 요소를 강조해 FOE를 상대하기 귀찮으니 피해다녀야할 적이 아닌, 절대 상대해서도 안될 '벽'으로 설정해놓아 퍼즐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FOE보다 해당 계층 보스가 더 약한 상황이 자주 연출된다.

  • 돌발 이벤트가 상당히 줄어들었고, FOE가 갑툭튀하는 일도 상대적으로 적다. 거기다 지름길은 대놓고 여기있음 하고 광고하는데다 일방통행이면 경고도 해준다. 다시 말해, 탐험적인 요소보다 구조를 파악하고 뚫는 퍼즐적 요소가 훨씬 강해졌다.

  • 서브 페르소나가 어느정도의 임시 H/SP를 채워주기 때문에 필드전에서 스킬을 지르기 더 편해졌고, 탐험 중 고갈될 일도 없어졌다. 다만 이 때문에 던전내 회복수단이 거의 없고, 특히 SP 회복은 회복템 외에는 진짜 없다시피 하다. 후반부 아티스에게서 "빛의 하늘길" 스킬카드를 얻으면 sp 걱정을 거의 안해도 된다.

  • 신 세계수의 미궁에서 도입된 그리모어 시스템은 PQ에서 서브 페르소나로서 구현되었다. 그러나 그리모어는 대체로 서브스킬을 추가로 넣기 위한 시스템인데 비해, PQ는 메인 페르소나보다 서브 페르소나가 압도적으로 더 중요하다.(...) 그리모어에 비해 스킬 달기가 훨씬 쉬우며 자유롭고[17] 배우는 스킬 수 및 스킬폭이 메인 페르소나와 비교도 안되게 넓기 때문.

  • 시간 개념이 없다. 본가에서 하루에 한번 채집이 가능한다던지, FOE를 쓰러뜨리면 3일후에 부활한다든지 하는건 모두 던전 한번 출입할때마다로 통일되었다. 참고로 엘리자베스가 주는 기간한정 의뢰는 스토리/미궁 진척에 따라 결정되는 것.

  • 신 세계수의 미궁에 도입된 플로어 점프 시스템은 없으나, 던전에 입장할때 최종 도착층부터 시작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한 층 안에서 갈수 있는 모든 곳을 가면[18] 희귀 아이템이 들어있는 보물상자를 열 수 있다.[19] 수해자축의 경우는 보스룸 앞의 세이브 포인트 형식의 기어로 구현.

  • 지도 그리기가 상당히 직관적이고 편해졌다. 이에 대해서는 후술.

2.3.1. 본가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에 미친 영향[편집]

지도 그리기면에서는 본가 세계수보다 더욱 편의성이 강해서, 지도 아이콘은 8개의 그룹으로 묶어 대표 아이콘을 터치하면 그 그룹내의 아이콘이 모두 표시되는 방식이다. 또한 아이콘마다 색상이 정해져 있던것과 달리 아이콘에도 4종류의 색을 구분해줄수 있고, 바닥에 칠할수 있는 색상도 대량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 지름길 아이콘을 갖다 대면 자동으로 그 지름길에 맞춰 화살표가 변하거나, 아이콘을 터치하면 그 아이콘이 무슨 뜻인지 가르쳐주는 데다 결정적으로 시각내의 벽 표시하기 기능까지 있다! 이 정도면 매핑에서 줄 수 있는 편의는 다 준셈이다.

전투면에서는 적에게 걸린 상태이상이나 봉인이 표시되는 등 편의성이 본가보다 확실하게 차이가 났다. 이 게임이 본가에 미친 영향은 의외로 컸던 모양인지 이후 발매된 신 세계수의 미궁 2 파프니르기사에선 바닥색은 밀레니엄의 소녀보다 늘어나긴 했지만 아이콘 색상 지정은 반영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름길에 화살표 아이콘을 올려두면 통행 가능할때 색깔이 바뀌고, 상자가 있는 자리에 상자 아이콘을 올려두면 열었을때 열린 아이콘으로 바뀌게 된다. 거기에 페르소나 Q에 없던 채집포인트에서의 채집 가능 여부까지 표시된다.

3. 그래픽[편집]

제목에 Q가 들어간 탓인지 몰라도,[20] 캐릭터들이 SD 캐릭터화 되었다. 프로젝트 미라이 시리즈도 그렇고 블레이블루 시리즈도 그렇고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도 그렇고 유독 닌텐도는 SD 캐릭터 편애가 심하다. 또한 캐릭터 그림이 3D화 된 것도 특징.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 특성상, 적들의 움직임과 공격 이펙트는 화려하지만 아군의 공격 이펙트는 밋밋한 것 역시 그대로 전승되었다.
대표적으로 페르소나의 스킬을 사용할 경우, 페르소나가 직접 등장해 다양한 공격 모션을 보여주던 기존작들과는 달리 페르소나의 일러스트 한 장만 보여주고 공격 이펙트가 나간다. 이처럼 기존의 화려했던 연출에 적응한 본편 팬들에겐 다소 아쉬운 부분으로 다가 올 수 있는 부분. 반대로 세계수 시리즈 기준으로 생각하면 올망졸망 미니미들이 날아다니는 게 눈 돌아가게 화려해 보일 수도 있....을.....까? 여하간 본가 세계수 시리즈보다는 확실히 전투 중 캐릭터 어필이 강하다. 그리고 사실 페르소나 자체도 다른 rpg에 비해 전투 연출이 아주 화려하다고 말하기는 힘든 노릇이고, 그래픽 기대하고 아틀러스 게임을 사는 유저는 사실상 전무하다시피하므로(...)

캐릭터 디자이너 히무카이 유지 등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의 제작진이 일부 강적의 디자인이나 음악을 맡는 식으로 게스트 참여했다.

4. DLC[편집]

5. 등장인물[편집]



5.1. 페르소나3 - 특별과외활동부[편집]

5.2. 페르소나4 - 자칭 특별수사대[편집]

5.3. 페르소나Q 오리지널[편집]

6. 기타[편집]

  • 주인공들이 벨벳룸에 들어가서 새로운 페르소나를 만드는 것을 동료들이 알고 있다. 페르소나3의 주인공은 타르타로스 구석에 있는 그림자 안[23]으로 들어가 새로운 페르소나를 만든다고 동료들이 알고 있으며, 페르소나4의 주인공은 직접 동료들에게 말해줘서 동료들이 벨벳룸에서 새로운 페르소나를 만드는 걸 안다고 한다. 때문에 아마기 유키코는 처음 마가렛을 보았을 때 "코가 긴 분인 줄 알았는데"라고 말하며 이고르 취급했다.

  • 특별 수사대가 첫 등장할 때 전원이 기묘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이는 마가렛의 지시라고 한다…….[24]

  • PV에 나오는 사나다 아키히코아라가키 신지로가 조그매지는 장면이 있는데 이는 페르소나 3의 주인공을 선택했을 시 제 1 미궁 이상한 나라의 당신에서 나오는 이벤트 중 하나. 참고로 이 때 조그매진 S.E.E.S 멤버들은 코로마루 때문에 엄청난 고생을 겪는다.

  • 제 2미궁 미팅찻집에서의 부자연스러운 나레이션은 캐서린에서 써먹었던 적이 있는 보이스웨어로, 통칭 쇼우군(ショウ君)이라 불리는 Voicetext 서비스의 SHOW 버전이다. 거기다 이 미궁, 이런 음성으로 본가 세계수식 나레이션을 하고 있다.(...)[25] 역시나 인기가 좋았던 탓에 페르소나 스토커 클럽에서는 아예 윳쿠리 보이스를 써먹게 된다.

  • 제 2미궁의 테마는 운명의 상대 찾기. 이따금 '질문의 방'이 나와 질문에 대답해야 통과할수 있으며, 이것이 제2미궁 전체에 걸쳐 총 10번의 질문을 통해 자신의 운명의 상대(?)를 찾을 수 있다. 해당 운명의 상대는 이후 보스룸 앞의 5층으로 함께 떨어져 풀보이스의 이벤트를 감상할 수 있다. 다만 2미궁 돌파로 끝나는게 아니라 몇번이고 반복할수 있다.NTR[26] 심심하면 각 인물들의 반응을 하나하나 보는것도 백미. 그리고 심리테스트인마냥 꾸며놨지만 사실 처음 두 질문 이후에는 각 선택지가 누구를 가리키는 건지 팬이라면 뻔히 보인다.[27][28]

  • 제 3미궁 방과후 악령클럽은 이 던전 하나 때문에 접었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호러 스팟으로서의 평가가 높다. 혼자서 하기 무서울 정도. 이 미궁덕분에 국내 정발되면서 심의 요소에 "공포"가 붙었다.

  • 제 4미궁 이나바 향토전에서 3와 4의 인물들이 서로 다른 시간대의 인물들이라는 것을 알아채는데, 이에 3의 인물들이 선배라는 것에 당황한 4의 인물들이지만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하자면서도 미래에 있는 4의 인물들을 본 3의 인물들은 자신들의 싸움을 모르는 4의 인물들을 보면서 S.E.E.S가 쉐도에게서 승리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 승리를 어떻게 얻었는지, 그 이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생각하면 기뻐하는 3의 인물들의 모습을 보면서도 이 말에 도저히 웃을 수가 없다.

  • 마지막 미궁 시계탑에서는 "거미줄에 걸린 나비"를 구해주는 의뢰가 있는데, 나비를 구해줌으로서 젠이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된다. 그건 둘째치고 일단 나비가 있는 것 자체부터가 의미심장한데, 작중의 야소가미 고등학교는 경계의 땅이라 생명이 있을 수가 없다. 게다가 나비필레몬의 상징이다. 이것 역시 아틀라스의 필레몬 어필의 일환일 듯하다.

  • 페르소나4의 주인공으로 제 4 미궁 이나바 향토전까지 진행시킬 경우 야마기시 후카, 아마기 유키코, 사토나카 치에, 쿠지카와 리세가 만든 요리를 합친 물건이 등장한다. 그 이름하여 물체X 파이널 에디션……. [29]

  • 처음에는 정사에 포함되는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에서 시리즈의 등장인물들이 서로를 처음 대면하는 장면이 있었던 만큼, 정식 스토리와는 별개의 외전으로서 생각되었지만 사건이 벌어진 라비린스 세계 자체가 원래 존재해선 안되는 세계였기 때문에 원래 세계로 돌아간 등장인물의 기억 속에서 한순간의 꿈이 되어 사라졌다는 점, 페르소나 3의 주인공에게 본작에서 벌어진 사건을 들려준 엘리자베스가[30] "이 사건들이 단순한 꿈이었던 걸까" 라며 의문시 여기는 점 등을 생각하면 정사에 포함될 가능성도 있지만 이에 대한 아틀라스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상황.

  • 세가에 인수된 뒤에 나오는 첫 페르소나 시리즈 인지라 한글화로 정발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유저들의 관심이 엄청나게 쏠고, 2014년 6월 3일에 정식 한글화가 발표되었다. 2014년 10월 23일 발매.

  • 페르소나 4 디 얼티맥스 울트라 수플렉스 홀드의 보스인 섀도 라비리스의 테마곡이, 본작의 부제인 섀도 오브 더 래버린스와 동일하다.

  • 공식 홈페이지에 정체불명의 브로콜리가 하나 존재했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이것은 브로콜리가 아닙니다라는 페이지로 넘어갔다. 해당 작품의 정체가 밝혀지고 난 후에는 브로콜리가 사라졌다.

  • 이번작품에서의 페르소나 합체는 마가렛이 담당하는데 그동안의 합체사고와는 다르게 마가렛의 행동과 그림체가 맞물려 상당히 코믹한 모습을 보여준다.[31][32]

  • P3과 P4 스토리를 모두 끝낸 경우 벨벳룸 3인방과 보너스 전투가 가능한데[33] 전능의 보주를 장비하면 9999 메기도라온을 날려댄다.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일정 턴마다 (행동이 가능하면) 총공격 찬스를 마가렛이 외치며 다굴친다.

  • 이야기가 시작될 때 세네카의 격언이 나온다. "네가 동의하면 운명 은 너를 인도하고 네가 동의하지 않으면 운명 은 너를 강제한다." 주인공들의 선택과 스토리 전반을 함축하는 문장이다.

  • 정식 한글화의 번역 수준은 전반적으로 무난한 수준. 준페이가 유카리를 부르는 호칭인 `유카릿치`를 '유카리찡'이라고 번역[34]한 자잘한 현지화도 포인트다.하지만 페르소나 술사(츠카이. 使い)를 소환사로 번역하였다던지 '상'을 일괄적으로 으로 번역해서 위화감을 주는 등 소소한 아쉬움이 있지만 크게 눈에 거슬리는 부분은 없다.

  • 이번 작에서도 마리의 시가 등장한다. 특히 골든에서 돌아온 마리가 부끄러워 하는 장면은 풀녹음되어 리얼하게 당황한 마리를 볼 수 있다!

7. 미디어믹스[편집]

페르소나Q를 모티브로 하는 만화 두 편이 연재된다. '페르소나Q 사이드P3', '페르소나Q 사이드P4'라고 하여 각기 페르소나3와 페르소나 4를 중심으로 한 만화 두 개가 월간 소년 매거진월간 소년 시리우스에서 연재되고 있다.

2015년 9월 9일 양 사이드의 단행본 1권이 동시에 발매되었다. 출판사는 고단샤. 2016년 3월 9일 단행본 2권째가 동시 발매되었다.

2014년 11월 15일 ~ 12월 23일 간, 도쿄 조이폴리스에서 페르소나 Q를 소재로 체감형 탈출 게임 <페르소나 Q 사이버 래버린스로부터 탈출>이라는 독특한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1] 각각 아리사토 미나토, 나루카미 유우 시점의 이야기로 나뉜다.[2] 주로 게임 시스템의 설명이다. 내레이션은 엘리자베스와 마가렛.[3] 여신이문록 페르소나가 PC로 이식,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XBOX 360으로 인식되었으나(국내 미발매), 이식작이 아닌 신작은 페르소나 시리즈 사상 최초.[4] 아라가키 신지로도 포함되어 있으나 페르소나 3의 여주인공만은 본편에 등장하지 않는다.[5] 시계탑의 종소리를 끝까지 들은 자는 죽는다는 이야기.[6] 다른 쪽은 서브 리더가 된다.[7] 하나가 같은 아르카나라면 1.4배, 둘 다 같은 아르카나라면 2.8배의 경험치를 획득한다.[8] 다만 스킬 카드 자체가 P3PP4G에서 나오는 요소이기 때문에 랜덤으로 전승스킬이 결정되던 기존 버전에 비해서는 넣길 원하는 스킬을 넣기는 편한 편이다.[9] 그렇다고 포터블 판과 비슷하다는 것은 아니고 원판과 비슷한 수준이다.[10] QR 코드는 위키가 잘 발달하였고 플레이 인원이 많은 일본어판이 훨씬 구하기 쉽다. 한국어판은 루리웹 페르소나 Q 게시판을 참조 및 요청하는 것이 가장 수월한 편.[11] 우선도 시스템을 따져보면 리세의 스포트라이트를 적용한 대상이 가장 먼저 행동하며, 그 다음 짐승의 포효용의 포효를 사용한 쪽의 턴이며, 이 다음이 부스트 선공이다. 또한 속도 봉인에 걸려있을 경우 부스트 상태라도 가장 나중에 공격하게 된다.[12] 특히 차지와 컨센트레이트는 부스트 상태에서 쓰는 것을 전제로 한 듯 엄청나게 SP 소모량이 높다.[13] 세계수의 미궁과 같이 'Fields On Enemy'가 아닌 이유는 젠이 크로노스어로 불렀기 때문.[14] 스피드 감소는 부스트의 선공 판정마저 무시한다.[15] 자기자신 포함[16] 힘 봉인의 물리 스킬 사용불가, 마력 봉인의 마법 스킬 사용불가, 속도 봉인의 회피불가[17] 그리모어는 생성시 랜덤이지만, 서브 페르소나는 배우는 스킬이 모두 정해져 있기 때문에 계승트리만 잘 짜면 의도적으로 원하는 스킬을 마음대로 전수할 수 있다.[18] 플로어 점프의 맵 그리기와는 조건이 다르다! 갈 수 있는 모든 칸에 직접 발을 딛었어야 인정된다.[19] 참고로 다 못간 상태에서 열려고 할 경우 지도로 가야할 곳을 알려주며, 이 때 플레이 코인을 사용해 그냥 열어버릴 수도 있다.[20] 보통 중화권에서는 치비캐릭터를 'Q판', 'Q'라고 칭한다.[21] P3 주인공 소개 영상에선 코믹스판에서 사용된 이름인 아리사토 미나토(有里 湊)로 표기되어 있다.[22] P4 주인공 소개 영상에선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이름인 나루카미 유우(鳴上 悠)로 표기되어 있다.[23] 주인공이 타르타로스의 벨벳 룸 입구로 들어가는 걸 다른 동료들이 그렇게 인식하고 있다는 설정이었는데, 본작에서 드디어 대사로 언급되었다.[24] S.E.E.S라고 평범하게 등장하지는 않는 게 소환할 것도 아니면서 소환기 사용 포즈를 취하고 있다.[25] 파티를 "너희들"이라고 칭하거나 "너희들은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같은 식. 게임 내내 실질적으로 강요를 하면서 계속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된다."를 엄청나게, 끝까지 강조한다(...)[26] 제 4미궁(이나바 향토전) 클리어 후에는 운명의 상대 찾기는 할 수 없다.[27] 예를 들어서 고기 껌이라던지, 클럽에서 왕게임이라던지, 브릴리언트!라든지 자작시라던지...[28] 참고로 첫번째 질문에 성별은 관계없다고 대답하면 남캐와 맺어지게 되는데, 여기서도 하천에서 쌈박질이라던지 프로틴이라던지, 열기 가득한 대욕탕이라든지... 페르소나 시리즈를 플레이한 팬이라면 웃음이 나올수밖에 없는 선택지 뿐이다.[29] FOE를 단번에 격퇴시켰다. 그 와중에 잘못 맞은 칸지는 바로 기절......지못미[30] 3편 주인공으로 플레이시 작중에서 벌어진 모든 이야기는 엘리자베스가 주인공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다.[31] 합체사고 발생 시 페르소나 카드가 책 속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카드 하나가 잘못해서 마가렛의 머리에 꽂힌다. 이후 짜증내면서 카드를 구겨서 책 속에 집어넣고 그대로 사고처리. 여담으로 히스테리 부릴 때의 모습이 페르소나Q 특유의 그림체와 조합되어 모에하다는 사람이 꽤나 있다.[32] 처음 시작을 P3로 했을 경우 첫 번째 미궁까지는 벨벳 룸은 엘리자베스가 담당한다. 엘리자베스 또한 사고를 내는 것이 가능. 히스테리는 안 부리지만 시선을 돌리고 예정과 조금 다르지만 이건 이거대로 괜찮다며 얼버무린다.[33] 이 퀘스트를 수주할때 엘리자베스 曰"결국 그 의뢰를 받고 마셨군요..."[34] P3에서는 그냥 '유카리'라고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