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4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페르소나 4 리메이크작에 대한 내용은 페르소나 4 더 골든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문서 편집시 페르소나 4페르소나 4 더 골든을 엄격히 구분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서 편집시 원작인 페르소나 4와 리메이크작인 페르소나 4 더 골든을 엄격히 구분해주시기 바라며, '플레이스테이션' 같은 표현 대신 '비타 버전'이나 '리메이크작'같은 표현을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P4 logo.png

PERSONA 4
여신전생 페르소나 4 / ペルソナ4

파일:attachment/persona4_title.jpg

제작

파일:ATLUS.png

유통

파일:일본 국기.png
파일:미국 국기.png

파일:ATLUS.png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SCEK

발매일

파일:일본 국기.png

2008년 7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8년 10월 31일

파일:미국 국기.png

2008년 12월 9일

장르

JRPG

플랫폼

파일:플레이스테이션2.png

등급

파일:일본 국기.png

B(12세 이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5세 이용가

파일:미국 국기.png

M(17세 이상)


1. 개요2. 전작과의 차이점
2.1. 페르소나의 정의 변경2.2. 스테이터스 및 커뮤니티 관련2.3. 스토리 상의 변화2.4. 셔플 시스템 개편2.5. 전투스타일의 변화와 비판2.6. 줄거리
3. 그 밖에4. 등장인물
4.1. 커뮤니티 일람4.2. 찬조 출연
5. 관련용어
5.1. 게임 속 용어5.2. 게임 시스템
6. 관련 인물7. 속편에 대하여8. 진엔딩에 관한 누설9.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요소10. 코믹스11. 애니메이션12. 소설13. 페르소나 4 OST 일람14.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페르소나 시리즈의 인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아틀라스 불세출의 히트작[1]이자 PS2 황혼기를 대표하는 RPG 장르.[2]

ATLUS에서 개발한 페르소나 시리즈의 4번째 넘버링 타이틀. 국내 정식발매명은 여신전생 페르소나 4. 북미판 제목은 Shin Megami Tensei: Persona 4.

시리즈의 컨셉은 텔레비전인연(絆). 많은 플레이어들이 TV에 연결하는 가정용 게임기로 게임을 하는 것에서 착안했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인지 메뉴 인터페이스에서 테스트 패턴과 유사한 라인들이 보인다.

시대 배경은 2011년 4월부터 2012년 3월까지의 약 1년 정도 되는 기간이며, 부모님의 해외 전근 때문에 외삼촌 도지마 료타로의 집에 얹혀 살게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도지마가가 있는 이나바시는 겉보기에는 평범한 시골마을[3][4]이다. 안개와 아마기 여관, 쥬네스 정도가 화제거리이며 학생들 사이에서는 심야 텔레비전이라는 수상한 소문이 돈다. 그러던 이곳에 주인공이 이사를 옴과 동시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원인을 알 수 없고 용의자도 파악되지 않는다. 사건은 머지않아 연쇄살인사건으로 발전되고, 주인공은 심야 텔레비전이 살인사건과 관계되었음을 알아낸다. 주인공은 이나바시에 체류하는 1년 동안 동료들과 힘을 합쳐 심야 텔레비전과 살인사건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전작 페르소나 3의 히트에 힘입어 전작의 스타일을 대부분 유지하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사항을 개선하였다. 페르소나 3는 뜻밖의 대성공을 거뒀지만, 일상의 묘사가 단순반복적이라는 비판이 있었으며, 이는 확장판격인 페르소나 3 FES와 본작을 통해 점차 해결되었다.

게임 디자인 측면에서도 변화가 많았다. 노란색과 안개, TV 브라운관이나 안경 프레임 같은 형태들을 게임내에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야기 자체는 전작과 무관하나 세계관은 공유한다. 전작으로부터 2년이 지난 시점이며 페르소나 3의 일부 캐릭터가 등장한다. 중반에 수학여행 이벤트에서는 페르소나 3의 배경이었던 미나토구가 등장하며, 학생회장이 된 후시미 치히로가 등장한다. 그리고 일요일 홈쇼핑 방송에 타나카 사장도 등장한다.

2018년 7월 10일 자로 발매 10주년을 맞았다.

2. 전작과의 차이점[편집]

2.1. 페르소나의 정의 변경[편집]

타르타로스를 올라가며 섀도우와 전투를 벌이던 전작과는 다르게 이번 작품에는 TV를 통해서 이세계로 들어가 전투를 벌이는 방식으로, 작중에 등장하는 소문인, 비오는 밤 0시에 TV 화면을 보면 운명의 사람이 비친다는 심야 TV를 반영했다.

주인공을 제외한 다른 등장인물들의 페르소나 각성은 한 가지 형태이다.주인공 보정?

  • 등장인물이 자신들의 섀도우가 하는 말을 부정한다.

  • 부정당한 섀도우가 폭주한다.

  • 그것을 플레이어가 물리친 후 자신의 이면을 받아들인다.

  • 페르소나 각성.


이런 식으로 원패턴 형태인데, 이는 또 하나의 자신을 부정할 경우 자신에게 해가 되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면 힘이 되어 준다는 의미. 또한 융의 심리학에서의 페르소나와 섀도우의 관계를 참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 패턴의 테마곡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I'll Face Myself

소환 연출도 변화. 페르소나 소환기는 사라지고 각각의 페르소나 카드를 깨뜨려서 소환하며 캐릭터마다 소환 모션이 다르다. 캐릭터들이 쓰는 안경은 TV속 세계에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페르소나 소환기가 아니다. 제작자는 곰이며 착용자가 TV속 세계에서 체력을 빼앗기는 것도 완화해주는 듯.

2.2. 스테이터스 및 커뮤니티 관련[편집]

주인공의 능력치가 페르소나 3의 매력/지식/용기의 3개에서 지식/용기/관용/전달력/끈기의 5개로 늘어났는데, 관용이나 용기가 일정이상 있어야 커뮤니티 이벤트가 진행이 되거나 끈기가 일정이상 있어야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등 능력치에 따라 벌어지는 이벤트가 많아졌기에 생각을 잘 해서 일정을 배분해야 한다. 단, 이번 작은 지식, 성적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많으니[5] 공부하는 것을 절대 등한시하면 안 된다. 뭔 그딴게 다있어! 물론 시험 성적은 시험시 플레이어가 선택한 답안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므로, 플레이어 자신도 공략 보기공부를 등한시 해서는 안 된다.게임에서도 공부를 해야 하다니! 하지만 2회차에서는 어떨까?
[6]

전작에서는 이성 캐릭터와 동료 외의 커뮤니티가 많았던 것과 달리 본작에서는 동료 중심으로 커뮤니티가 구성된다. 모든 동료에게 커뮤니티가 있으며 페르소나 각성에도 커뮤니티 완료가 필요하다. 즉 어지간하면 1회차에선 동료 중심의 커뮤니티를 유지하는게 좋다. 당장 전투에서의 성능이 올라가니까..

또한, 전작과 다른점은 특정 커뮤는 대상을 선택해야 한다는 점.

이에 해당하는 커뮤니티는 운동부(힘)과 문화부(태양) 커뮤니티로, 입부하는 부에 따라 주역격이 다르고, 스토리가 달라진다.


운동부의 둘은 친구 관계로 상대방의 커뮤에서도 출연하지만, 문화부의 둘은 서로 접점이 없다. 말그대로 안 골라지면 짤리는 격.

선택사항이 많고 스테이터스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인지 커뮤니티 자체는 난이도가 내려갔다. 호감도만 잘 모으면 잘 오르는 편이며 리버스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여성 캐릭터 문어발 공략시에 마주치는 이벤트도 발생하지 않는다.[7]

날씨 개념이 추가되면서 비가 오면 실내에서 하는 커뮤[8] 외에는 진행이 크게 제한된다.
그 외에도 주말 및 휴일에도 나오토를 제외한 동료들 커뮤니티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주말에 할일이 없어 멀뚱히 지내는 일이 줄었다.

1회차에 올커뮤니티 공략은 불가능 하지는 않지만 힘든 편이다. 전작의 경우는 정확한 루트와 선택지만 꿰고 있으면 1회차에서 올커뮤도 그렇게 어렵진 않던 것 과는 달리, 4에서는 행동을 정말 빡빡하게 계획하지 않으면 올커뮤 찍기가 상당히 힘들다. 이유를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능력치의 종류가 3가지에서 5가지로 늘었다. 즉, 올려야 하는 능력치가 많다.=시간을 잡아먹는다. 이를 올리기를 소홀히 할 수 없는것이 커뮤진행중에 능력치에 관계된 선택지가 많아진 데다 능력치가 낮으면 시작조차 못하는 커뮤니티도 존재한다.

2. 그런데 전작의 섀도타임은 0시에 '추가되는' 시간대라 시간을 잡아먹지 않았지만 TV속 세계는 현실세계와 함께 시간이 흐른다. 게다가 다녀오면 피곤하기 때문에 밤의 일정도 포기해야 한다(낚시. 아르바이트. 공부 등등). 결국 하루를 통째로 잡아먹는다. 결국 커뮤니티를 진행시키려면 던전 진행을 최소한의 일정에 몰아서 끝내야 한다.

3. 그런데 회복이 힘들다. 구매할 수 있는 SP회복아이템은 주당 5개*2가 한계인 음료수 뿐이고 나머지는 드랍템. HP회복템도 꽤나 비싼편. 게다가 전작의 로비 위치인 광장으로 돌아가도 HP/SP회복이 되지 않는다. 중반부터는 여우에게 SP회복을 받을 수 있지만 커뮤등급을 올리기 전에는 비용이 만만치 않고. 그나마 초기엔 이것도 불가능하다. 결국 실질적으로는 던전탐색에 리미트가 존재하는 셈. [9][10]

4. 사건 진행중에는 일부 커뮤니티(주로 동료들이다)의 진행이 불가능해진다. 맘편히 놀 상황이 아니라는건 현실적이지만... 그렇다고 조기완료시키기도 힘든게 3의 이유로 레벨업노가다 하기는 힘들고, 안하고 가기엔 대체적으로 보스가 너무 강하다!

그래서 1회차는 올커뮤니티 공략은 포기하고 스탯을 올린 다음, 2회차에서 스탯을 계승하고 올커뮤니티를 찍는 것이 일반적이다. 스탯올리기가 시간을 잡아먹는다는 것은 역으로 스탯을 올릴 필요가 없다는 것은 시간이 널널하게 남는다는 의미. [11]

동료들은 커뮤니티 달성도에 따라 원호 방어, 추가공격, 상태이상 해소, 이 악물기 등의 스킬이 붙으니, 주력멤버의 커뮤니티를 먼저 올리는 편이 던전 공략에 좋다. 또 여우 커뮤는 올릴 때마다 회복 비용이 저렴해지고, 완성시키면 신사기능을 사용해서 다른 커뮤 올리기에 용이하니 가능한 먼저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12]

2.3. 스토리 상의 변화[편집]

전작에서는 동료간의 유대는 고사하고 불신이 반복하던 것에 비해[13] 이번 작에서는 동료간에 모이고 만나는 일이 잦으며 모든 동료들과 커뮤니티가 존재한다. 페르소나 3의 주제가 '인연의 힘'이었던걸 생각하면 재밌는 부분. 전작의 주인공이 주위에 거의 관심이 없어 보이고 몇몇 동료들과는 거의 접점도 없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번 작에서는 어떤 이벤트든 동료가 함께하고 일상 생활도 같이 모여 즐겁게 지내며 동료애를 더욱 깊게 한다.

2.4. 셔플 시스템 개편[편집]

전투 종료후 랜덤으로 발생하는 카드 셔플 시스템은 여러가지 요소를 투입, 전작보다 발전하였다는 평가를 듣는다. 미니게임의 개념으로 개편되어서 그림맞추기, 같은 그림 찾기 등의 형태로 발생하기도 한다. 카드 셔플 후에 랜덤으로 아르카나 찬스가 발생하며, 아르카나 카드가 정방향으로 서면 버프 효과를, 역방향이면 디버프를 받는다.

2.5. 전투스타일의 변화와 비판[편집]

전투는 심야 텔레비전 안에서만 발생한다. 로비에서 각 던전으로 이어지며 클리어한 던전도 재차 방문하면 추가 보스가 있고 날씨에 따라서만 나오는 섀도우도 있다. 소재나 퀘스트 아이템을 특정 던전에서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클리어 후에도 종종 들르는 것이 좋다. 특히, 처음으로 보스를 쓰러뜨린 이후에 다시 보스가 있던 방에 가보면 특수한 섀도우가 있고, 이 몬스터를 쓰러뜨린 뒤에 방을 구석구석 찾아보면 꽤 좋은 무기를 얻을 수 있다[14]. 진행상 선택사항이지만 가끔 한 번씩 올라가 보는게 좋다. 유키코의 그림자를 쓰러뜨린 후 나오는 섀도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해당 보스를 클리어한 시점에서 무난하게 상대할 수 있다.

동료를 직접 조작할 수 있고 스킬코디도 해줄 수 있기 때문에 동료의 육성이 중요해졌다. 리세 조차도 절대도주, 약점간파, 적 캐치, 보물상자 캐치가 추가된다. 전편 주인공이 동료를 포기하고 원맨 플레이를 해야됐던 것과 다르다.(p3p에서 이 시스템으로 개편되며 호평을 받았다)

파티 플레이를 권장하려는 목적인지 본작의 동료들은 습득하는 기술계열이 뚜렷한 편이다. 요스케가 질풍/보조, 치에가 물리/빙결, 유키코가 화염/회복, 칸지가 물리/전격, 곰이 빙결/회복/보조, 나오토가 빛/어둠/무속성. 전편 동료들이 여러가지 계열을 중구난방으로 배웠던 것과는 확실히 다르고 동료간의 파워 밸런스도 상당히 잘 맞는 편이다. 따라서 파티를 짤 때 역할 분담을 잘 생각해야 한다. 주로 요스케, 치에, 유키코의 2학년 팀과 칸지, 나오토, 곰의 1학년(+@) 팀이 기본 2종 셋트. 이 이외의 팀을 짤 때에는 속도가 높아서 선공을 날리기 쉬운 요스케-나오토 중 한 명, 강한 물리 공격이 가능하지만 속도가 낮은 치에-칸지 중 한 명, 회복 계열 마법을 가진 유키코-곰 둘 중 한 명 식으로 짜고 주인공이 파티원들에게 없는 계열 마법을 가진 페르소나를 장비해 가면 든든하다.[15]

믹스 레이드가 전면 폐지되었으며 하르마게돈 역시 사용할 수 없다.그렇지만 팔척뛰기라는 사기스킬이 있었으니.......
마법계는 큰 변화가 없으나 물리계는 일원화되었으며 물리내성 적이 대폭 감소하여 물리계가 상당히 강화되었다. 복수 타격을 주는 물리 스킬의 경우 중반부터는 확실히 보스전에서 메인 공격 기술로 사용할 만 하다. 심지어 무기공격력이 물리계에 영향을 주지 않고 페르소나의 힘만이 반영되기 때문에 방어장비만 신경써 주면 되니 육성도 편하다. 반대로 SP 회복이 힘들어졌고(음료수는 5번 밖에 뽑을 수 없고 음료수의 보충은 월요일에 된다.), 적들은 마법 계통 내성이 증가되어서 마법 계통은 약화가 두드러졌다. 본작의 고유 마법, 특대 데미지 마법 역시 데미지는 다인계와 별반 차이 없으면서 연비가 극단적으로 나빠서 기대하기 힘들다.

마하계열로 적을 공격해도 1 More가 뜨도록 변경되었고, 한 명만 다운시켜도 1 More가 뜨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아군이나 적이나 피말리는 싸움이 진행된다.[16].그밖에도 3에서는 다운시 일어나는 행동으로 한턴을 잡아먹었지만 4에서는 일어나서 바로 행동이 가능하다. 반대로 다운 상태에서 다시 공격당하면 3에서는 일어났지만 4에서는 기절상태가 된다.

상태이상이 전작에 비해 간략화됐다.
동요와 뇌쇄가 삭제되고 뇌쇄의 효과인 아군 공격이 혼란과 통합됐다. 혼란의 스킬 사용 불가는 마봉으로 따로 떨어져나왔으며, 혼란은 일정 확률로 아군공격,돈 버리기,행동불가로 개편됐다. 노화와 쇠약이 추가됐으며 자포자기의 공격력 증가,방어력 감소,오로지 평타는 그대로지만 공격은 1번만 하게 되었고 이하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동요,뇌쇄,빙결,감전 삭제
혼란 - 일정 확률로 아군 공격,돈 버리기,행동불가
마봉 - 페르소나 스킬/교체 봉인
노화 - 높은 확률로 스킬 캔슬[17],명중률 저하
쇠약 - 매 턴 SP감소
독 - 매 턴 HP감소
자포자기->격양 - 공격력 증가,방어력 감소,컨트롤 없이 평타만 사용,1회 행동

사신이 2회차부터 상자에서만 나오게 변한건 좋지만 반대로 사신 아이템을 모으기 힘들어진 점도 있다.

전작과 비교해 쉬워진 부분이 있는가 하면 어려워진 부분도 있어서 전체적인 전투 밸런스는 전작에 비해 좋은 편이다. 물론 본작인 여신전생 시리즈에 비하면 쉽다. 끔살당하는 경우가 왕왕 있긴 하지만 중반만 가도 어지간히 재수없지 않으면 별 어려움 없다. 다만 동료들의 스킬이 늘어나는 중후반부터는 난이도가 하락한다.(그래도 아차하는 순간 끔살당하는 경우가 있다. 세이브 못했으면 지못미..)

던전 스타일은 전작과 동일한 랜덤맵이지만 던전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전작에서는 올라가는 것만 가능하고 내려가는게 불가능했지만 수정. 또 전작에서는 던전 중간에 탈출 포인트로 탈출하면 층수가 저장되지 않았지만 4에서는 세이브 포인트를 이용하지 않아도 층수가 기록된다. 공략 중간에 도라가를 사용해 나온 후, 여우 회복이나 동료 교체를 해서 공략하던 층으로 돌아가는 식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단 전작에 비해 주인공이 사용하는 페르소나들의 경험치 요구량이 늘어났고, 전작의 심층 모나드 같은 노가다용 던전이 제공되지 않아서 전투로 페르소나의 레벨업을 하기가 너무 힘들어졌다.

전체적으로 전작에서 지적되던 사항이 간략하고 알기 쉽게 개선 및 통합되었다. 다만 팔척뛰기 같은 밸런스붕괴가 여전히 존재하는 점, 복장변경이 적용되지 않는 점(치에 제외), 고유기가 너무 많이 칼질 당해서 있으나 마나해진 점 등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2.6. 줄거리[편집]

전편이 4보다 분위기가 비교적 어두워서 그런지 줄거리나 인물에 공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고, 심하면 손발이 오그라든다는 발언이 많았다. 줄거리 측면에서 스케일을 줄이고 동료들도 좀 더 평범하고 알기 쉬운 성격으로 구성됐다.

추리게임적인 요소가 크게 강화되었고 이와 관계된 선택지로 엔딩까지 달라진다.

3. 그 밖에[편집]

4의 주인공 파티와 최종보스는 일본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시리즈의 시초인 디지털 데빌 이야기 여신전생의 주인공 구성과 비교하면 꽤 재미있다.

주인공이 특히 안경이 잘어울리는 데에는 한가지 비화가 있는데, 캐릭터 디자인 전부터 원래 안경을 쓰는것을 염두하여 안경이 잘어울리는 캐릭터를 디자인으로 만들어 거기에서 안경을 빼고 나온게 주인공이다.

발매전까지 니코니코 동화에서 상단의 배너 광고는 물론 플래쉬 게임, 영상이 삭제되면 삭제를 알리는 짤막한 영상대신 페르소나 4의 PV가 나오기도 하는 등 맹홍보를 펼쳤었다.

전작에서는 게임 내에 삽입된 애니메이션 클립의 퀄리티가 그야말로 처참했지만, 본작에서는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올라갔으며, 게임 내 사용된 일러스트의 패턴이 더더욱 늘어났다. 전작의 상업적 성공에 힘입어 단점으로 지적된 부분을 보완하고 장점은 더욱 강화한 듯.

파랗게 갠 하늘처럼 상쾌한 엔딩은, 뒤로 갈수록 암울해지는 3편과 비교해서 4편을 페르소나 시리즈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 팬들을 양산하였다. [18] 5편이 출시된 후에도 전체적으로 암울한 분위기인 5편의 전개를 4편과 비교하며 "역시 최고의 P는 P4다"라 주장하는 팬들이 상당수 있을 정도. 물론 이는 개개인의 취향 나름이지만.

높은 인기는 관련 컨텐츠의 활발한 제작으로 이어져, 원작 게임 및 강화판인 골든 외에도 여러 스핀오프 작품들이 제작되었다(애니메이션 시리즈 둘, 리듬 댄스 게임, 대전 격투 게임, 3편 캐릭터들이 함께 등장하는 RPG). 우려먹기가 살짝 심하지 않나 싶을 정도였는데, 2016년에 5편이 발매되었으니 이젠 그만 할 듯 했지만 예상을 깨고 2017 EVO에서 발표된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배틀에 4 주인공이 게스트로 참전. 오늘도 4주는 열심히 돈을 법니다

전작의 총 모양의 소환기가 이번작에서는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에서 M(17세 이상 이용가)등급을 먹지 않을꺼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얄짤없이 M 받았다. 성적 묘사, 살인이라는 무거운 소재와 그로 인한 폭력 묘사, 술의 등장, 거친 언어가 주 이유라고[19].

3와는 다르게 세이브 포인트가 나비인데, 이것은 페르소나 1, 2에 등장했던 필레몬의 상징이었기도 하다. (다시 등장할지 모른다기보다는 '그는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디선가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을 겁니다.'라는 의미라는 것이 아트 디렉터 소에지마 시게노리의 설명) 세이브 포인트는 아니지만, 3에도 필레몬의 나비는 나온다. OP한정이지만. 다만 이것을 가지고 페르소나 4의 세계가 페르소나 2의 세계와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 일본 사이트에 기재된 제작사 문답에서 페르소나 2의 세계관은 3나 4와는 전혀 관계 없는 것이라 언급했다. [20]

참고로,주인공의 방에 걸려있는 달력은 자세히보면, 페르소나 3의 일러스트가 그려져있고 그 일러스트 옆에는 P3이라는 글씨도 써져있다.

번역 면에선 여러 모로 아쉬운 점들이 많다. 메인 스토리는 적절히 의역을 하면서 꽤 자연스럽게 번역을 했지만 일부 커뮤 이벤트는 어색한 직역이 많다. 게다가 오역과 오타도 많아 주의하자를 주위하자로 쓰지를 않나. 문화제 때 실행위원 남자를 실행위원 여자로 하고, 랄까 같은 오덕체에 요스케를 요슨케라고 오타를 내거나……. 최고의 낚시로 꼽히는 자판기주스 '후추박사 NEO'의 SP 50 회복(물론 다른 주스들과 같이 실 회복량은 5이다;;;)도 있다.
페르소나 이름은 더 심각한데 3편에서 멀쩡하게 번역한 것까지 이상하게 번역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수준. 키벨레를 큐벨레로 쓰고, 토트토토라고 번역하는 데다가강아지가 아니라 원숭이라고 관세음을 칸제온, 대승정을 다이쇼우조, 나타태자를 나타타이시라는 식으로 일본어 발음 그대로 옮긴 것도 있는가 하면 반대로 칸지의 '로쿠텐마오'는 '육천마왕'이라고 한문발음 그대로 옮겼다. 아이템설명의 오오쿠니누시는 '대국 주신'이라 번역이 되어있는데 띄어쓰기를 보면 고유명사가 아니라 대국의 주신이라는 의미로 번역되어있는게 뻔히 보이고 페르소나 설명 쪽에선 아나틀리아는(라는-라가 빠졌다) 후류기아(프리기아) 같은 말도 안되는 번역이 있다. 게다가 페르소나 스킬 '이 악물기'는 번역기 돌리기와 동급으로 '식탐'이 되어있는 등 번역자에게 지식이 없다는 것이 뻔히 보인다.[스포일러]
내용을 잘 살펴보면 군데군데 수준이 오르락내리락하며 캐릭터의 어투도 들쑥날쑥하여 어디는 존대고 어디는 하대하고, 한마디로 말해 여러 사람이 나누어 맡은 티가 너무 나며 이걸 한데 모아서 검수를 한 흔적이 없다. 검수해서 통일정도만 했어도 상당히 나아졌을 부분들인지라 아쉬운 부분.

패러디 일본 av도 있다. 이름은 페로펠라(…). 제작사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이 명불허전 TMA. TMA 작품이 다 그렇듯이 오프닝과 엔딩의 퀄리티만큼은 이번에도 수준급이다. 주인공은 에미야 고로 형님(…). 여캐들의 퀄리티는 항상 그렇듯이 수준 이하였지만 츠보미아마기 유키코는 재현율이 높아서 평가가 좋은 모양이다. 하긴 츠보미쨩이 좀 귀엽긴 하지.

북미에선 제노블레이드와 더불어 현세대 일본 RPG중 지존중의 지존 취급이다. 오리지널은 메타크리틱에서 90점의 고득점에 비타용 더 골든은 발매전 리뷰에서 94점을 받았다. 아예 왜 우리는 페르소나4를 사랑하는가하는 글이 나올 정도. 이 글의 요점은 현실과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지만 현실과 달리 모든 문제는 해결가능하며 인간 관계도 쉽고 배신당하지 않는 이상적인 현실의 모습이기 때문이라고. 덧글중에는 살면서 매우 우울한 시간에 페르소나4를 플레이하며 처음으로 행복을 느꼈단 소감도 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와 비슷한 점이 있다. 비교적 시골이라는 배경, 연쇄 살인 사건과 그 범인에 대한 조사 및 추적[22], 이능력자들의 갑작스런 증가[23], 외부에서의 방문자가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 등.[24] 또한 P4 일부 성우는 ASB, EOH, 4부 애니에 출연하기도 했다.

4. 등장인물[편집]

4.1. 커뮤니티 일람[편집]

4.2. 찬조 출연[편집]

5. 관련용어[편집]

5.1. 게임 속 용어[편집]

5.2. 게임 시스템[편집]

6. 관련 인물[편집]

7. 속편에 대하여[편집]

아틀라스USA에서 페르소나 4 FES는 나오지 않는다는 말을 했고, 08년 9월 4일 아틀라스넷에 페르소나 4의 프로듀서인 하시노 카츠라씨가 페르소나 4는 페르소나3와 페르소나3 FES를 거치며 제작한 것이므로 페르소나 3 FES와 같은 위치의 속편은 현재로서는 예정이 없고, 다음 속편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천천히 준비하고 싶다고 말을 한 것으론 봐서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이하 해당부분 원문.

続編希望のご要望をたくさん頂いたんですが、
その中でも、この質問が多かったですね。
P4は、P3とP3フェスを経て、
制作に取り組んだ作品ということもあって、
そういった位置づけの続編は現状では予定していません。
その先の続編については、いつになるかわかりませんが、
少しづつ準備をし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

후편 희망의 요청을 수없이 들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이 질문이 많았습니다.
P4는 P3와 P3 FES를 거쳐
제작에 임한 작품이기도 해서
그런 성격의 후편은 현재로썬 예정이 없습니다.
그 다음 후편에 대해서는.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서서히 준비를 하고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페르소나3 FES가 나온 배경이 페르소나 3의 완성도가 낮았다는 점, 본편 이야기가 뒷맛이 영 좋지 않았다는 점이 있었기 때문에 두 점 모두 페르소나 4에서는 해당사항이 없는 편이다. 다만 추가 요소가 있는 이식판이 PSP로 나올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그것도 페르소나 5가 나온 뒤에나 있을 법한 이야기.

페르소나4 FES의 발매여부와는 별도로, 페르소나 3가 PSP로 이식이 되면서 많은 부분이 변경되고 추가될 것이라는 발표가 나오자(여자 주인공 선택 가능 등), 페르소나 4 역시 PSP로 비슷한 방식으로 이식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예측이 이곳저곳에서 나오고 있다.

그리고 결국... 확장판의 발표가 확정되었다. 확장팩은 페르소나 4 더 골든. 또 진엔딩 이후 2개월 후가 배경으로 격투게임인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로 이어진다. 그리고 마침내 2013년 11월 24일, 페르소나 5의 발표가 확정되었다!

8. 진엔딩에 관한 누설[편집]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게임 초반 도지마 료타로와 달리 주유소 알바생과 악수를 할때에는 패드에 진동이 느껴진다. [25] 그리고 이후 현기증이 생기는데, 소소한 것도 놓치지 않는 사람이라면 눈치챘겠지만 페르소나 4의 TV속으로 들어가는 능력을 주는 사람이 바로 이 주유소 알바생. [26]

진 엔딩에서는 이 주유소 알바생의 진짜 정체가 알려지게 되고, 주인공 일행이 다시 한 번 TV속 세계로 들어가 이를 무찌르는 것으로 TV속 세계의 안개마저 걷어낸다. 재미있는 것은 주인공의 페르소나인 이자나기와 숨겨진 보스 이자나미의 관계인데, 이는 주인공 일행이 미나토구에 수학여행을 갔을 때의 수업내용을 듣고보면 꽤나 재밌는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27]

노멀 엔딩의 진범도 그렇지만 이 진짜 원흉의 정체는 인터넷이나 공략 등을 보지 않고 맞추기가 쉽지 않다. 진범이야 게임을 진행하며 종종 만나므로 그나마 추측이 가능하지만, 원흉은 정말 극초반에만 등장하고 다시 만날 일이 없으니...

본 모습을 숨기고 있던 이자나미의 본 모습을 비춘것이, 바로 이자나미 오오카미의 키 아이템이기 때문.

참고로 노멀 엔딩과 진 엔딩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한다면, 진 엔딩은 스텝롤이 다 올라가고 나서 추가영상이 나온다는 점. 곰의 독백 형식으로 Fin이 찍힌 영상이 나온다. 따지고 보면 별 차이는 없을지 모르지만 제법 감회가 새로운 영상.

다만 복선이라고 깔아놓은 것이 너무나도 미약한데다, 최종보스의 위치가 사실상 게임 내 대부분의 사건과는 관계없는 입장에 서 있는 지라 생각보다 진엔딩 스토리의 평가는 높지 않다. 하루만에 진보스를 때려잡는 부분도 그렇고... 게다가 페이크 최종보스가 된 아다치의 캐릭터성이나 임팩트도 평가를 갂는데 한 몫했다. 대충 평가가 '스토리상 뭔가 있어야 하는건 맞는데 너무 밖에서 놀다 툭 던져놓은 느낌' ...그런데 최종전 대사 듣다보면 애초에 컨셉이 이런것도 같다.

이자나기와 이자나미의 관계
이자나기와 이자나미는 부부신으로 이자나미는 히노카구츠치를 낳을때의 영향으로 목숨을 잃는데, 여기에는 크게 두가지 묘사가 있으나(낳으면서 죽었다 / 낳은 후 앓다가 죽었다), 어찌되었든 죽는다. 히노카구츠치가 불의 신으로 태어나면서 이자나미를 태웠기 때문이다. 그 탓에 태어나자 마자 아버지가 묻어 버렸다, 또는, 목을 쳐서 죽여버렸다고도 한다. 그리고 카구츠치를 죽인후 칼에 묻은 피가 바위에 떨어져서 태어난게 타케미카즈치 라고 한다.

그녀를 살리기 위해 저승으로 갔던 이자나기는 허락을 받아야 하니 자신을 보지 말고 잠시 기다려 달라고 이자나미에게 부탁을 받았으나, 기다림을 이겨내지 못하고 빗에 불을 밝혀 이자나미를 찾아보았다. 하지만 찾아낸 그녀는 구더기가 들끓고 머리와 등에서 번개가 치고 있었으니, 이 몰골을 본 이자나기는 도망치게 된다.

부탁도 안 지키고 거기에 냅다 도망치는 남편에게 스팀받은 이자나미는 히트맨…아니 히트걸로서 요괴를 보내게 되고, 열심히 도망쳐서 살아남은 이자나기가 저승과 지상의 문을 닫아버리자 이자나미는 하루에 1000명씩 죽이겠노라 하고 저주를 내린다.
이자나기는 거기에 대해 하루에 1500명씩 새로운 생명을 태어나게 하겠노라 하고 받아친다. 그리고 자신의 더러움을 씻어내자 거기서 아마테라스, 스사노오, 츠쿠요미가 태어났다고 하는 신화가 있다.

신화와 종합해서 보면 페르소나 4 진엔딩은 이자나미와 이자나기의 부부싸움, 농담이 아니라 페르소나가 왠지 가족관계로 되어있다.

주인공:아버지/이자나미:어머니/요스케:아들/유키코:딸(or아들)/치에:며느리/칸지:손자에 해당한다.

또한 치에의 각성 페르소나인 스즈카 곤겐은 아마테라스가 남신(男神)이라는 설정의 설화에서 아마테라스의 아내인 여신이기 때문에, 최종배틀에 주인공, 요스케, 유키코, 치에가 모이면 아버지와 큰아들과 셋째아들과 큰 며느리가 나쁜짓 하는 엄마를 까러가는 장대한 집안싸움(...)이 된다. 그리고 칸지의 페르소나 타케미카즈치는 위에서 말했듯이 히노카쿠츠치의 피에서 태어난 손자뻘이니 말석에 더해줄 수 있다(...) 덤으로 이전에 이자나기가 이자나미로부터 도망가서 닫아버린 길이 요모츠히라사카, 즉 마지막 던전;;;

사실 이자나기와 이자나미는 여신전생 소설판의 주인공과 히로인의 전생이기도 했다.

9.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요소[편집]

플레이할 경우, 후반부 동료들의 각성 페르소나의 스테이터스 화면에 흑백의 눈알 모양 마크가 부착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어떤 동료에게 그 마크가 부착되는지, 어떤 조건으로 그 마크가 생겨나는지, 그 마크의 의미가 무엇인지, 완전히 불명으로, '2회차 플레이할 경우 생겨난다', '동료들의 레벨이 99가 되면 생겨난다' 등의 추측이 오갔지만 실제로는 1회차 초반에도 마크가 생기는 사람이 있었다.

파일:attachment/Untitled.png
1회차때 눈알 마크가 생긴 요스케의 각성 페르소나, 스사노오.

일본 공략 유저들이 분석한 결과는, 『출현 조건은 완전랜덤.(요스케가 가장 높다) 그 외 무의미.』 라고 한다. 그러므로 플레이중엔 신경 쓸 필요가 없다.

ATLUS에선 공식적인 이야기가 없으므로 정체불명. 아메노사기리필레몬을 의미한다는 추측도 있지만, 단순히 제작과정에서 시스템 추가요소로 넣을려다 취소한 더미데이터일 가능성도 있다.

결국 아틀라스가 2013년에 "삭제된 기능과 관련된 더미 기능"임을 밝혔으나, 원래 어떤 기능을 하도록 되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일체 밝히지 않아 오히려 궁금증을 가중시켰다. [28]

10. 코믹스[편집]

소가베 슈지 작. 게임과 비슷한 전개로 전격 마왕에서 연재 중이다. 그림의 질에 있어서는 게임의 일러스트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 스토리 면에 있어서는 약간의 어레인지가 들어갔고, 주인공 이외의 인물들의 시점에서도 이야기가 진행된다.

본편과는 페르소나 각성 과정이 다른데, 본편에서의 페르소나는 주인공 외에는 주인공과 그 일행이 각성자의 이면 - 섀도우를 해치우고, 그 다음에 각성자가 자신의 이면을 인정해 페르소나가 각성되는 형식이었지만, 본작에서는 섀도우가 폭주했을 때 각성자의 강한 염원으로 인해 페르소나가 각성해, 그 각성자 자신이 자신의 섀도우를 물리친다는 전개가 요스케와 치에의 각성 과정이었다. 하지만 유키코의 각성은 원작과 비슷하게 진행되었다. 칸지는 게이도가 업그레이드 됐다.그만둬! 칸지를 더 이상 괴롭히지 마!

또한 커뮤 내용을 빼버리고 스토리 진행만하는 페르소나3의 코믹스판과는 달리 아직까지는 동료 커뮤 한정이지만 커뮤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그리고 페르소나의 크기가, 발동자의 크기보다 훨씬 거대한 것도 특징.

한국에서는 시기가 한참 지난 2017년 8월 L노벨을 통해서 발매되기 시작했다.

11. 애니메이션[편집]

12. 소설[편집]

파일:external/40.media.tumblr.com/tumblr_m8ii84zuA71rpktnoo1_540.jpg
사건 1년 후, 시로가네 나오토가 어떠한 사건을 맡는 것으로 시작하는 소설로 6월 10일 발매되었다.
페르소나 팀과 전격문고가 합심한 것으로 공식 스토리라고 한다.
자세한 것은 페르소나X탐정NAOTO항목으로.

13. 페르소나 4 OST 일람[편집]

디스크:1
01. Pursuing My True Self
02. 기억의 한구석 (記憶の片隅)[29]
03. Welcome to the limousine
04. 모든 사람의 혼의 시 (全ての人の魂の詩)
05. New Days
06. Signs Of Love
07. 심야 TV (マヨナカテレビ)
08. Your Affection
09. Like a dream come true
10. 거기 누구요? (そこにいるのは誰?)
11. Reach Out To The Truth -First Battle- [30]
12. SMILE
13. Backside Of The TV
14. 추리 (推理)
15. Castle
16. 광기의 경계선 (狂気の境界線)
17. I'll Face Myself -Battle- [31]
18. I'll Face Myself
19. Muscle Blues
20. It's SHOW TIME!
21. 남의 남자 (人の夫)[32]
22. 케로링 MAGIC! (ケロリンMAGIC!)
23. Sauna
24. 각성 (覚醒)
25. Reach Out To The Truth

디스크:2
01. Reach Out To The Truth -Inst version-
02. Specialist
03. Theater
04. Heartbeat, Heartbreak
05. Youthful Lunch
06. Game
07. ZONE TIME
08. A New World Fool
09. 안개 (霧)
10. Period
11. 쥬네스의 테마 (ジュネスのテーマ)
12. 마음의 힘 (P4 ver.) (心の力 (P4 ver.))
13. The Path is Open (P4 ver.)
14. 몽상곡 (夢想曲)
15. How much?
16. Secret Base
17. Heaven
18. Alone
19. 추리 -another version- (推理 -another version-)
20. Long Way
21. Omen
22. 회랑 (回廊)
23. The Almighty
24. The Genesis
25. I'll Face Myself -another version-
26. Never More
27. Electronica In Velvet Room

14. 관련 항목[편집]

[1] 본 게임의 파생작 갯수에서 알 수 있듯이, ATLUS에서 최고로 성공한 히트작이었다. 이후 페르소나 5를 만들 때 본작의 성공요소를 철저하게 분석해 팬덤층을 계속 이어갔다.[2] 보통 PS2 후기 RPG 장르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전작인 페르소나 3,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파이널 판타지 12, 오딘 스피어, 킹덤 하츠 II와 함께 거론되는 작품이다. SRPG 장르까지 범위를 넓히면 슈퍼로봇대전 Z도 포함된다.[3] 그러나 사실 이나바는 야마나시에 있으며, 야마나시는 일본 수도권정비법상 수도권으로 간주된다. 시골이라며. 뭐 평택이나 파주도 행정구역상 수도권으로 간주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듯.[4] 이나바의 흰토끼의 배경이 되는 그 이나바 시라는 말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고 현 돗토리 현.[5] 돈도, 알바도, 커뮤도, 심지어 동료까지[6] 올스탯을 찍은 2회차에선 부담이 덜하긴 하지만, 지식 만땅을 찍었더라도 2학기 기말고사부턴 문제 틀리면 1등 못한다.[7] 휴일 이벤트에 마주치는 수도 있으나 호감도 하락은 없다.[8] 여우,문화부,밤 커뮤. 예외로 너무 늦게 시작돼서 비오는 날에도 할 수 있는 나오토. 농구부도 실내이긴 하지만 비가 오면 다른 부에게 뺏긴다며 진행이 불가능하다.[9] 대개 칸지의 사우나까지가 이런 상태의 피크. 이후로는 여우커뮤도 어느정도 올라간데다 전투에서 들어오는 돈도 늘어나서 무한 레벨업이 가능해지지만 문제는 그 이전.[10] 이때문에 SP가 바닥나면 첫 던전인 유키코의 성에 가서 SP회복장비를 채우고 방어만 한다던지 SP회복 아르카나인 심판이나 사신(...)이 뜨기를 바라고 줄창 전투하는 방법을 쓰는 이도 있다. 문제는 첫던전인 유키코의 성부터 난이도가 높고 여기서 클리어전에는 아르카나도 등장안하니 SP회복수단이 전무다![11] 1주차 올커뮤를 포기할 수 밖에 없다면 사형수 아르카나의 코니시 나오키 커뮤, 절제 아르카나의 미나미 에리 커뮤(보육원 아르바이트)를 포기하는 것을 추천. 이 두 아르카나에 속하는 페르소나들은 죄다 어정쩡한 능력치에 어정쩡한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고, 다른 아르카나 페르소나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소재용 페르소나가 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커뮤랭크를 올려서 커뮤경험치보너스를 얻을 가치가 별로 없다. 커뮤랭크MAX로 해금되는 페르소나도 다른 아르카나의 MAX페르소나에 비해 딱히 좋은 점이 없는 페르소나들이다. 다른 스케줄이 빡빡하다면 이 두 커뮤니티의 진행을 포기하고 스탯업 및 타 커뮤니티 공략에 집중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12] 다만, 커뮤 의뢰 중 학교 내에 있는 학생과 만나서 해결해야 하는 의뢰를 받았는데 방학 중이라면, 방학 내내 커뮤를 올리지 못하는 슬픈 상황이 나온다. [13] 후반으로 가면서 서서히 해결되기는 하지만 중반까지 미츠루가 중요한 사실을 숨겼기 때문에 팀원들끼리 서로를 믿지 못했고, 준페이가 주인공에게 열폭하거나 아마다는 처음부터 동료를 죽일 생각으로 입부하는 등 진행 자체는 인연과 거리가 멀었다.[14] 요스케의 그림자를 쓰러뜨린 장소에서도 얻을 수 있다! 유키코의 성 클리어전엔 갈 수가 없지만.[15] 다만 요스케와 곰은 약점이 전격으로 같기 때문에 같이 파티에 포함시킬 때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요스케는 각성하면 약점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상관없다.[16] 주인공은 질풍 약점 페르소나를 장비하고 있고, 요스케, 치에, 유키코가 파티원인데 4가지 속성 전체 마법이 전부 있는 적에게 선제공격을 당했을 경우... 난이도에 관계없이 반항도 못 해보고 끔살당할 수도 있다.[17] 외견이 늙는 건 아니고 치매라도 생겼는지 스킬을 쓰려고 하면 "뭐였더라?"라면서 스킬이 취소된다.[18] 물론 배드엔딩일 경우 최악의 찝찝함을 맛볼수 있지만.[19] 실제로 Asshole등의 욕설이 번번히 나온다[20] 물론 3편의 TV 방송에서 페르소나 2편 캐릭터로 추측되는 인물들을 언급하는 일이 있긴 하지만... 그리고 3편의 키리조 가문이 난조 가문에서 분리되었다는 설명이 있고 난조 가문이 페르소나 1, 2편에 모두 등장하긴 하지만, 그 난조 가문과 3편의 난조 가문은 이름만 같은 것일 수도 있는 것이다.[스포일러] 참고로 동료 커뮤를 올리면 공통적으로 이 악물기가 생기고 시스템 메시지도 있는데 이 쪽은 제대로 번역이 되어있다. 진엔딩 최종전에서 ***는 식탐을 보였다!고 뒤집어지는 사태가 안난게 다행이라는 이야기도 존재;;배고파서 죽을수 없으니 버텼다! 라는건 좀 그렇겠지[22] 범인의 특성상 통상적인 경찰의 힘으로 해결하기 난감하다는 점.[23] 스탠드 유저와 페르소나 구사자의 증가.[24] 쿠죠 죠타로와 4편 주인공.[25] 즉 패드 진동기능을 꺼놓은 플레이어는 이를 모르고 지나치게 된다.[26] 잠깐 등장하는 조연인데 성우가 있다는 점으로 의심을 사기도 했다.결국 예감적중 [27] 전작의 양호선생이 나와서 주인공의 페르소나에 대한 고대설화를 이야기하는 것에서 진 보스가 있다는 것을 눈치챈 사람도 제법 있다.[28] 해당 페르소나의 주인이 동정이나 처녀에서 졸업하면 이 마크가 붙는다는 드립도 흥한 적이 있다.[29] 게임 시작시 메인화면에서 깔리는 그 피아노 bgm이다[30] 통상전[31] 보스전[32] 인처의 반대 의미. 유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