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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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pple App Store
1.1. 의의1.2. 맥에서의 앱스토어1.3. 앱 개발1.4. 국내 사정1.5. 환불 정책1.6. 그 외1.7. 상표권 분쟁
2. 다른 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 목록

1. Apple App Store[편집]

iOS의 앱스토어 아이콘 변천

파일:iOS앱스토어아이콘오리지날2.jpg

파일:IkKGxS4.png

파일:external/developer.apple.com/app-store-128x128_2x.png

파일:iOS11 AppStore icon - DB6.png

iPhone OS 2.0 ~

iOS 7 ~

iOS 11 DB1 ~ iOS11 DB5

iOS 11 DB6, iOS 11 ~ 현재

macOS의 앱스토어 아이콘 변천

파일:맥앱스토어1.png

파일:맥앱스토어2.png

파일:Appstore_icon_macos.png

Mac OS X
Snow Leopard 10.6.6 ~

OS X 10.10
Yosemite ~

macOS 10.13
High Sierra ~


구매내역 삭제 좀요[1]

애플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ESD). iPhone OS 2.0부터 등장한 iOS용 ESD와, Mac OS X Snow Leopard 10.6.6부터 등장한 Mac용 ESD의 이름이다. 참고로 iOS용 App Store가 조금 더 먼저 등장하였으므로 공식적으로는 iOS용 ESD를 App Store, macOS용 ESD는 Mac App Store라고 부른다. 여기서는 Mac App Store도 다루지만 iOS용 App Store를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쉽게 말해 애플의 제품에서 사용되는 유/무료 응용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장소다. 2008년 7월 11일 금요일에 개장하였으며 처음에는 500개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작했다. 개장 이후 주말 동안 무려 천만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였다.

기존 ESD들과의 차이점이라면 애플과 협력관계에 놓여있지 않은 개인 개발자나 회사 개발자들도 자유롭게 프로그램의 업로드/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점에 있다. 물론 정말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고, 일종의 자릿세 회비를 지불해야 한다. 개인 개발자 기준 연 99달러(한화 약 12만 원 이내)를 지불하면 App Store에 자신이 개발한 응용 프로그램을 무제한으로 업로드할 수 있다. 대신 다운로드는 회비를 지불하지 않아도 애플의 제품을 쓰고 있다면 자유자재로[2] 가능하다.

Mac 앱스토어와 iOS 앱스토어는 서로 호환이 되지 않는다. 다만 iCloud를 통해 데이터를 연동하는 앱들은 이미 많이 나와 있는 상태. 당장 애플의 아이워크부터 Mac과 iOS 간에 데이터 연동이 실시간으로 이뤄진다. Pocket Planes 같은 게임들도 이미 게임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 Mac 앱스토어의 경우 iOS 앱스토어와 인터페이스와 사용법이 똑같기 때문에, 기존에 한 가지 이상의 애플 제품군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다른 App Store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거기다 WWDC 2018에서는 macOS와 iOS간의 크로스플랫폼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니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

국가별로 해당 국가의 법규에 맞게 앱스토어에 차이가 생긴다. 또한 나라마다 iOS 앱 개발 능력이나 iOS 사용률 등이 다 다른 만큼 앱스토어에 올라오는 앱들도 수준이 다른 편이다. 이 차이로 인해 나라마다 iOS라는 운영체제 자체에 대한 평가가 미묘하게 달라질 수 있다. 광고는 세계 공통이다.

2013년 5월 초 기준으로 500억 다운로드 횟수를 앞두고 있다. 정확히 500억 번째로 앱을 내려받은 사람은 미화 만 달러 상당의 앱스토어 카드, 500억 초과후 1번째부터 50번째 내에서 앱을 다운로드한 사람들도 각각 미화 오백 달러 상당의 앱스토어 카드를 받게 된다. 야 신난다 그리고 5월 15일, 미국의 브랜던 애쉬모어라는 청년이 이 500억 번째 다운로드의 당첨자가 되었다. 기사

앱애니의 2014년 1분기 모바일 앱 장터 조사 결과에서 다운로드 수는 지난 4분기와 마찬가지로 구글 플레이에 뒤쳐지지만 여전히 수익은 크게 앞서는(85%) 것으로 밝혀졌다. 다운로드 수는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러시아 순으로 많았고 매출액은 미국, 일본, 중국, 영국, 호주 순이었다고. 미국과 중국과 일본 사용자들이 가장 활발하게 앱스토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매출액 역시 이 세 국가가 가장 많이 올려준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기사

Apple은 이미 10년도 전에 애플 제품, 악세사리 구매와 제품 수리를 Apple Store라는 하나의 장소에서 할 수 있게 했었다. App Store는 일종의 온라인 소프트웨어 장터로서 Application Store의 약자이다. 발음이 Apple과 Apple Store와 매우 비슷하다.

1.1. 의의[편집]

기존의 PC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우, 물론 양질의 소프트웨어도 많았지만 정말 수준이 낮은 소프트웨어나 최적화가 덜된 소프트웨어, 바이러스 프로그램 등이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았고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러다 보니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들 입장에선 일단 소프트웨어 다운로드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가질 수밖에 없게 되며 결과적으로 믿을 수 있는 대기업 위주의 제품만 선호하게 된다. MS 오피스나 포토샵 등은 주기적으로 잘 팔리지만 중소기업이나 중소규모 개발사의 소프트웨어는 외면당하는 게 현실이다. 따라서 그저 공정하게 심사받고 싶을 뿐인 선량한 대다수의 개발자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일정 기간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하거나 일단 공짜로 풀고 소프트웨어 내 결제를 유도하거나 광고를 넣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눈을 돌리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돌이는 어딜 가나 있으며 이에 대한 제재는 매우 힘든 편이다. 그야말로 자유방임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게 바로 PC 소프트웨어 시장인 것이다.

결국 앱스토어의 가장 큰 의의는 바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공정하게 심사받고 당당하게 "나 소프트웨어 개발했소. 받아가소."라고 표현할 수 있는 일종의 시장을 열었다는 데 있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이 만든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당당하게 심사받고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소비자들 입장에서도 이건 엄청난 이득이다. 일단 시장이 한번 열리자 양질의 앱이 물밀듯이 올라왔기 때문.[3] 게다가 소비자들은 더 이상 저질 소프트웨어 핑계를 들어 복돌이를 자처할 이유도 없어졌고 앱에 문제가 있을 경우 간단하게 환불 절차를 밟거나 별점을 시망으로 때려서 다른 유저들과 정보를 나눌 수도 있다. 또한 보안에 악영향을 미치거나 운영체제를 맛가게 할 위험이 있는 앱들은 애초에 앱스토어에 등록이 안 된다. 그래서 현재 모바일 기기를 대상으로 한 해킹이나 바이러스 문제 등이 iOS에선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애플 유저들도 일단 앱스토어에 올라온 앱은 애플의 검수를 통과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큰 편이다. 경쟁사라고 제한을 거는 일도 별로 없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도 앱스토어에 앱을 많이 올리는 편이다.[4] 이를테면 애플의 iWork 제품군과 구글의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의 MS 오피스와 같은 대표적인 오피스 3대장이 앱스토어에 몽땅 포진해 있다. 거기에 아래아 한글까지... 오픈오피스만 없다 사실 이렇게 애플의 경쟁사들이 만든 앱이 애플이 마련한 장소에 옹기종기 한데 모여있는 것도 어찌 보면 기이한 일(...). 게다가 경쟁사들이 iOS용 앱을 더 챙겨주는 경우도 많다는 것도 재밌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구글의 SNS 앱인 구글 플러스, 행아웃은 iOS 버전에 기능이 먼저 추가되기도 하고 어째 UI도 안드로이드보다 iOS 버전이 더 낫다. 이놈들이?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밥줄인 오피스 모바일 버전을 아이패드용으로 가장 먼저 출시해서[5] 잔잔한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한 유명인들 관련 정보를 모아서 보여주는 Snipp3t 앱도 윈도보다 iOS 버전으로 제일 먼저 내놓았다. 그와 반면 애플은 타사 OS에 앱을 내놓지 않는데, 이건 다른 회사가 애플을 막아서 그렇다기보단 애플이 스스로 '우리 앞마당에서도 장사 잘만 되는데 내가 왜?'라며 굳이 진출을 하지 않아서 생긴 현상일 뿐이다. 이를테면 Mac용 MS 오피스는 있지만 Windows용 iWork는 없다든가[6] iOSGoogle Play Music, Books는 있지만 안드로이드iTunes Music[7], iBooks는 없다든가. 최근엔 안드로이드용 iTunes가 나온다는 루머는 있다 카더라 결국 Apple music은 생겼다. Spotify에게 점유율로 밀리기때문

파일:애플_앱스토어_iOS9.jpg

앱스토어는 애플이 중재자가 되어 개발자들과 소비자들이 윈-윈할 수 있는, 어찌 보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시장을 열었다는 데 가장 큰 의의를 두어야 할 것이다. 이는 소프트웨어 역사에서 최초라고 볼 수 있겠다.[8] 현실을 외면한 채 무작정 "폐쇄적인 거 좋아하는 애플빠들"이라고 몰아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현재 앱스토어의 위상을 보면 그렇게 함부로 평할 수가 없다.

모바일 개발자들이 이동통신사의 압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앱을 개발할 수 있게 해주었다는 것에서 의의를 찾기도 하는데, 맞는 말이다. 특히 개발자 입장에선 애플이 눈물나게 고마울 정도다. 태생적인 모바일 프로그램의 유통 구조의 문제 때문에 좋든 싫든 통신사의 눈치를 봐야 했지만[9], 앱스토어는 그 어떠한 통신사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이 그냥 올리기만 하면 된다. 애플은 그냥 이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지 어떤지 확인만 해줄 뿐이며, 수익 구조도 개발자에게 더 많이 돌아가는 등[10] 전적으로 통신사들에 비하면 개발자들을 더 많이 배려해준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쇄성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앱 등록 절차가 시작되면 앱 검수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11][12] 하지만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고, 비록 이로 인해 시간을 무지막지하게 빼앗기긴 하나 결국은 안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인 것이다. 예를 들자면 공항에서 소지품 검사를 하지 않으면 비행기를 더 빨리빨리 탈 수 있어서 좋기야 하겠지만 테러리스트가 무기를 들고 탑승하는 것을 막을 수 없게 된다. 애플이 악의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안전을 얻기 위해 결국 시간과 노력을 일정부분 희생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13]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애플이 자신들의 지위를 남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애플이 허용하지 않는 기능이 들어간 앱 역시 잘리기 때문.[14][15] 특히 OS 자체에 접근하는 것에는 상당히 제약을 두고 있는데, 보안 때문에 그런 것이라 보안 전문가들은 문제를 삼지 않는 부분이다. 하지만 애플의 심기에 거슬리는 부분까지 보안이라는 전가의 보도로 검열한다는 문제가 있어 파워유저들에게는 문제가 된다. 이는 API 대규모 공개 이후인 iOS 8 이후에도 'Launcher'라는 앱(위젯 앱으로, 알림센터에 선택한 앱을 추가하여 언제든지 알림센터를 통해 앱을 실행 가능토록 해주는 위젯 앱) 문제를 근거로 유효한 사실이다. (단, 2016년 기준으로 Launcher기능의 앱을 차단하지 않는지, 관련 앱을 찾아볼 수 있다.) 않은 API나 툴을 사용하면 걸릴 수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Adobe Flash 관련. 애플과 Adobe간의 불화는 꽤나 유명한 이야기다.[16] 이 문제는 Adobe가 플래시 제작툴로 만들어진 앱을 iOS 네이티브 앱으로 변환하도록 하면서 종료되었다.[17]

또한 오픈소스 쪽과도 라이센스상 궁합이 안 좋다고 알려져 있다. 라이브러리의 경우 별도의 파일을 이용하여 dynamic link하면 소스공개에서 열외되는 LGPL로 빠질 수 있는데, 애플 심사규정은 반드시 라이브러리를 앱 내부에 포함시켜야 하기 때문에 여기에 정면으로 위배되어 얄짤없이 소스 전체 공개를 해야 하는 GPL로 해야 한다. ffmpeg를 이용하는 AVPlayer가 이렇게 소스를 공개해야 했다.

특히 이 정책은 iOS와는 당연히 다른 사용 양상을 띤 Mac App Store에도 거의 똑같이 적용되어, 고급 기능을 사용한 프로그램들이 애플에서 퇴짜를 맞으면 프로그램이 대격변되어 반쪽짜리가 되든지, App Store를 떠나면서 App Store를 반쪽짜리로 만들고 오든지 하는 상황이다.[18]

양질의 앱 생태계 버프를 받아 iOS 기기의 소프트웨어적 확장성은 하드웨어적 조건, 그리고 애플이 제한한 조건 안에서는 거의 무제한에 가깝다.[19] 이거 외에도 개발자들도 주어진 조건 내에서 아이디어를 짜내고 짜내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패드의 경우 꽤 강력한 수준의 범용성을 자랑한다.[20] 태블릿 컴퓨터의 경우 스마트폰과 달리 웬만하면 꼭 장만하는 물건이 아니고, 전화 기능도 없기 때문에 쓸만한 소프트웨어가 부족하다면 정말로 별 의미가 없다. 그러니깐 그 가성비 높다는 하드웨어로 뭘 할 수 있는지 생각해봐 그점에서 아이폰 - 아이팟 터치 - 아이패드 - 아이패드 미니 식으로 제품을 출시한 애플은 꽤 바람직한 테크를 탄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1.2. 맥에서의 앱스토어[편집]

맥에선 10.6.6 스노래퍼드부터 생겼다. 얼핏 보기엔 iOS의 앱스토어와 별 차이가 없다 생각할 수 있지만 실상은 판이하게 다르다.
이것은 맥과 아이폰의 태생상 당연한 일이다. 생산성보다 컨텐츠 소비에 비중이 높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선 애플의 샌드박스 정책이 앱의 품질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그 정도로 시스템을 파고드는 앱을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맥의 경우에는 컨텐츠 소비보다 생산성에 높은 비중을 두고 있다. 아니 대부분의 컴퓨터라는 기기가 그러하다. 때문에 애플의 샌드박스 정책은 개발자들에게 있어 허들이 굉장히 높은 것이다. 이런 상황이라 맥 앱스토어에서 판매하면서도 홈페이지에서 따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데이터 토스 앱인 Drop zone[21]이나 데이터 관리앱인 Daisy disk[22] 같은 것이 그것이다.

무엇보다 샌드박스 정책엔 위반되지 않지만 앱스토어 그런거 없이도 홍보에 큰 무리가 없는 기업제작앱 같은 경우 맥 앱스토어에 올라오지도 않는다. 이쪽은 그런거 없어도 잘팔려~ 같은 마인드라 따로 계정단위 라이센스를 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23] 이에 따라 애플이 제작한 파이널 컷 같은 프로 퀄리티의 앱을 제외하면 전문가용 앱은 비앱스토어 앱보다 경쟁력에서 밀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스토어 자체의 이용객 수에 있다. 앱스토어 유료앱 1위의 수익이 너무나 형편이 없다는 것 이용자가 극히 적은 탓인데, 심지어 이 개발자는 맥의 불모지라는 한국에서 개발하는 사람도 아니다.

이러한 것은 위의 애플 샌드박스의 문제와 일맥상통한다. i 디바이스의 경우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많은 유저를 유치한 제품인데다가 탈옥을 제외하면 앱스토어 외에서의 앱설치를 할방법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맥의 경우 사용자가 그리 많지도 않을 뿐더러 스토어 외의 앱 설치가 당연하게도 가능하며, 앱스토어 안에서 판매하면서 밖에서도 판매하는 경우가 꽤 많다는 것이다. 그것도 샌드박스의 영향을 받지 않은 채의 앱을.

맥 앱스토어의 샌드박스 정책이 무작정 나쁜것은 아니다. 시스템에 간섭하거나 영향을 주는 앱이 없으니 맥 자체의 시스템 무결성을 보장할 수 있고 애플이 직접 검수해서 올리기 때문에 해킹툴이 있을 가능성이 극히 적다는 장점 등이 있다. 하지만 데스크톱 컴퓨터의 특성, 그리고 결과를 놓고 봤을 때 맥의 앱스토어는 아직까진 허울만 좋은 실패작이다.

1.3. 앱 개발[편집]

관련 프로그램 개발 툴로는 Xcode가 있다. 참고로 Xcode는 당연히(...) Mac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운영체제용 버전은 존재하지 않는다. 즉, iOS, macOS을 막론한 Apple 플랫폼 기반의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일단은 Mac이 있어야 한다. 이점은 가장 큰 경쟁관계인 안드로이드가 윈도우, 리눅스, Mac 개발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것에 비하면 확실한 단점이다. 애플 개발자 ID도 꼭 필요하거나 있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신형 iOS나 macOS가 나오면 Xcode 자연스럽게 버전업이 되는데, 문제는 최신 엑스코드는 최신 macOS을 요구한다.[24] 결론적으로 애플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최신 macOS을 사용해야 하며 사용 중인 맥이 출시된 지 오래되어 애플의 OS 지원이 중단되면[25] 새로운 맥을 구비해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밑바닥 수준이었던 맥 판매량을 늘리는 데 크게 공헌했다.

다만, Intel 플랫폼으로 이주한 이후 나온 제품들은 2012년 현재까지 하드웨어를 교체할 필요가 없다. 실질적으로 셀폰 ESD 앱 시장이 번성한 게 2007년 이후인 것을 감안하면 하드웨어 교체 때문에 문제라는 의견은 사실상 설레발 Nerd Rage일 뿐이다. 게다가 요즘에는 맥 하드웨어들도 가격대가 내려가서 부담 없는 수준이다. 기존 PC가 있다면 굳이 랩탑을 구매할 필요 없이 Mac Mini 사서 개발하면 된다. PC에서 쓰는 모니터나 키보드, 마우스 등이 모두 호환되기 때문. 물론 이렇게 하나둘 애플 제품을 사다보면 어느새 키보드고 마우스고 모니터고 죄다 애플제로 바뀐다는 게 함정.물론 어떻게 실드를 쳐도 Mac 계열을 쓰지 않는 사용자가 새로운 기기를 구입해야만 iOS 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명백한 단점이다.

그런데 2015년 MicrosoftWindows 10에서 Objective-C[26] 개발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돈 굳었다. 그러나 큰 의미는 없는 게, 오래 전부터 비Mac 플랫폼에서도 GCC를 쓰면 Obj-C 컴파일이 가능했다.[27] 이렇게 비Mac 플랫폼에서도 Obj-C를 쓸 수 있는데 iOS 개발에 Mac를 쓰는 이유는 Apple 독자 프레임워크는 안 풀었기 때문이다.[28] 물론 아무리 MS라도 VS에서 Cocoa를 갖다 쓸 순 없으므로 당연히 제대로 된 iOS 개발엔 여전히 Mac이 필요하다.[29] 해킨을 하자 여러분 그리고 iOS는 이제 Swift로 넘어갔다

1.4. 국내 사정[편집]

한국에서는 한때 이 앱스토어가 고자였다(...). 게임 카테고리가 2011년 중후반까지 없었던 것. 이것은 한국의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모든 게임은 사전에 등급분류를 받도록 규정되어 있었기 때문인데, 앱스토어에 올라오는 수많은 게임을 사전 등급분류 하는 것은 불가능했기 때문이었다. 이 때문에 2009년부터 법 개정을 추진했지만 하필 이 법이 셧다운제와 같이 걸려 있어서 셧다운제 찬반 논쟁에 휘말려 무려 2년을 질질 끌었다. 그 2년 동안 제작사는 한국 계정에는 심의 받은 게임만 '엔터테인먼트' 항목에 올리고, 해외 계정에는 게임 카테고리에 올리는 일을 했고, 사용자는 북미 계정을 만들어 해외에서 기프트 카드를 사서 돈을 충전해서 게임 앱을 구입하는 일을 해야만 했다. 해외결제 가능 카드도 국내 카드일 경우 애플에서 다 막을 정도였기 때문에 결제방법이 기프트 카드밖에 없었다. 그 유명한 앵그리버드 같은 게임도 한국에서는 이런 편법 없이는 받을 수 없던 시절이었다. 이 때문에 넷상에서는 '앱스토어 미국 계정 만들기' 같은 방법이 적힌 글들이 유행했고, 북미 기프트 카드 키를 판매하는 구매대행 사이트가 우후죽순으로 등장했다.

결국 2011년 5월 오픈마켓 자율심의안을 담은 개정안이 셧다운제와 세트로 통과되면서 2011년 11월 1일 한국 계정에 게임 카테고리가 정식 오픈, 완전한 앱스토어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30] 다만 이 법이 모바일에만 적용되는지 맥 앱스토어에서는 여전히 게임 카테고리가 오픈되어있지 않다. 한국 맥 유저들 중에서는 맥 앱스토어는 게임을 아예 취급하지 않는 것으로 아는 사람들도 꽤 되는 모양. 그래도 맥은 다른 ESD를 막지 않기 때문에 스팀이나 오리진등을 활용해서 웬만한 게임은 즐길 수 있다.

하지만, 2015년이 된 지금도 한국에서 아이폰으로 게임을 하는건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대다수의 한국 게임류는 안드로이드 선행 발매후 iOS판 출시를 공표했음에도 지연되거나 취소, 심지어 아예 iOS 발매를 하지 않는 게임들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또한 같은 게임을 런칭했음에도 iOS판에서 발생하는 버그등의 대처가 늦거나 없는 등 여러모로 iOS게임에 대한 지원은 국내 제작사가 취약한편. 심지어 외산 게임의 경우 iOS판이 먼저 나온 일본산 게임[31]을 한국으로 가져왔더니 iOS판이 안나오는 것은 물론 일본판의 클라이언트에도 없는 버그가 발생해도 손놔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2013년 10월에는 금감원의 조사에 따라 공인인증서 없이 30만원 이상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이 현행 전자결제 수칙을 위반한다는 데 기인해 마이크로소프트, 코레일의 코레일톡앱과 함께 조사를 받게 됐다.

2013년 10월 21일 개발자의 계정이 한국일 경우 모든 사용자가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등록을 해야 앱을 올릴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사업자가 아닌 무료앱 개발자도 해당된다. 사업자가 아닌사람이 사업자 등록을 하게될 경우 각종 피해가 발생한다.[32] 게다가 등록 자체가 장벽을 하나 더 쌓는 행위이다. 따라서 국내 앱스토어가 상당히 축소되고 미국 계정 만들기가 다시 유행할수도 있다. 설명 링크

외국인 마저도 이 제도를 완전히 회피하지는 못 했다. 외국인 개발자가 한국 앱스토어에 앱을 등록할 경우 이름, 주소, 이메일, 전화번호등 상세한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한다. 개인정보에 민감한 외국인들이 한국 앱스토어를 기피할 일이 생겼다. 관련 기사

그러나 정부에서는 이것이 기재부나 공정위의 요청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오히려 논란이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업자등록을 요구하는 기재란이 없어졌다. 앱스토어를 관리하는 애플 본사의 입장에 대해 애플코리아에서는 듣지 못했는지 아무런 공식 반응도 내놓고 있지 않다. 관련 기사 2

일각에서는 애플 본사에서 자사의 앱스토어부터의 이익에 대한 과세를 회피하려는 것이었다고 추정하는 중.

마침내 2018년 9월 5일부터 원화결제 지원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상품에 따라, 일부 기종별 금액에 차이가 나는 경우가 존재한다.[33] DCC 방식이기 때문. 이 방식으로 바뀌면서 문제가 생겼는데 신용카드 회사의 DCC 사전차단 서비스를 등록하면 해당 신용/체크카드는 앱스토어에서 등록을 거부한다. 카드 계정 확인차 1,000원을 승인을 때렸다가 취소하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1,000원의 승인을 요구할 때 DCC 사전차단 서비스에 의해서 승인이 자동으로 거부되면서 생기는 문제로 보인다. 이미 앱스토어에 등록이 된 카드라 하더라도 DCC 사전차단 서비스에 등록이 돼 있으면 인앱구매시 승인을 거부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DCC 사전차단 서비스를 해제하면 다시 아무 문제없이 등록과 지불이 가능하다. 앱스토어에서 사용하려면 울며 겨자먹기로 DCC 사전차단 서비스를 해제하고 앱스토어가 강요하는 DCC 가격으로 결제해야 하는 상황.

1.5. 환불 정책[편집]

여기에서 환불이나 문제 신고를 진행할 수 있다.

결제한 지 90일 이내라면 앱 구매든 앱 내부 결제든 거의 100% 환불 받을 수 있다. 게임 하나 받아보고선 환불 사유를 '재미없음'이라 해도 환불해 준다. 다만 환불을 상당히 우려먹은 사람이라고 판단되는 사람을 기록하는 블랙리스트가 존재하는지, 환불을 너무 자주 사용할 경우 환불을 해 주지 않는 경우가 생기니 악용은 금물.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앱스토어는 수익금을 바로바로 개발사에게 주지 않기 때문이다. 앱스토어는 앱 판매 수익금을 보관하다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개발자에게 수익을 입금해준다. 예를 들어 수익금 정산일이 매월 30일이며 입금 기준이 수익 20만 원이라면, 한 개발자가 수익을 내긴 냈는데 20만 원은 넘지 못했다면 그달 30일이 되어도 입금해주지 않는다. 다음달에 20만 원을 넘기면 수익금 전부를 그달 30일에 입금해주는 식이다.

이러한 환불 정책은 유저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환영할 일이지만, 사실 애플은 여전히 자기 몫의 수익을 챙긴다. 이유인 즉슨 앱스토어 수익의 70%는 개발자 몫이고 카드사가 16%, 애플이 13%, 운영 설비 투자로 1%가 들어가는데, 유저가 환불을 원할 경우 애플과 카드사 몫인 나머지 30%도 개발자에게서 받아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유저가 1000원짜리 인앱결제 아이템을 지를 경우, 700원은 개발자 몫이고, 300원은 애플이 가져다가 약 130원을 챙기고 160원은 카드사에 준다. 나머지 10원은 운영비. 그런데 이 유저가 환불을 요청할 경우, 애플은 1000원을 그대로 돌려주고, 1000원을 개발자 수익에서 차감시킨다. 하지만 자기와 카드사 몫 300원은 그대로 챙기니, 결국 소비자가 환불해가는 순간 개발자만 300원 손해를 입게 되는 셈이다. 쉽게 말해, 판매하면 가격의 70%를 가져가지만 환불하면 나머지 30%도 꼼짝없이 물어내야 한다. 실생활에서도 환불은 보통 손해를 감수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판매자들이 환불을 안 해주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이런 기사가 나왔을 때 애플이 대인배처럼 굴었다고 생각할 이유는 없다.[34]

물론 앱 개발자 입장에선 현재 앱스토어만큼 수익을 보장해 주는 마켓이 없으므로 이에 대해 뭐라 할 순 없는 처지다.[35] 사실 앱스토어에도 사용자를 혹하게 하는 스크린 샷이나 미사여구로 소비자를 현혹해 저질 소프트웨어로 낚아 다운로드를 유도한 뒤에 집요하게 환불해갈 소비자는 환불해가고 나머지 돈은 먹겠다는 아타리 쇼크식의 치고 빠지는 얌체짓이 가능하다. 하지만 환불해가는 소비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한 푼도 못 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성실한 제작자들은 이런 패널티를 통한 자정장치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으며, 소비자도 더 안심하고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수 있다.

영국을 포함한 유럽 앱스토어에선 구매 후 14일 이내라면 사유를 적지 않아도 무조건 환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1.6. 그 외[편집]

구글 플레이와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몇 번씩이나 애플이 고의적으로 경쟁사의 앱을 막았다는 취지의 기사나 루머가 돌았다. 유명한 예가 카카오톡이겠지만, 카카오톡 항목을 확인해보면 알 수 있듯이 대부분 '그럴 것이다' 또는 '그래서 일 것이다' 라는 카더라식 추측성 기사인데다, 막상 처음 루머성 기사를 적었던 지디넷에서는 애플코리아 측에서 부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이없는 정정보도만 내놓았다. 어차피 제대로 내놓았다고 한들 이미 헛소문이 일파만파 퍼져서 수습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지만. 결정적으로 구글의 앱들(유튜브, 구글 맵 등)이 앱스토어에 멀쩡히 등록되어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이러한 설은 쉽게 부정된다. 자기 시장을 갉아먹는 구글의 앱도 그냥 받아주는 애플이 뭐가 아쉬워서 구글과 비교도 안되는딱히 경쟁상대도 아닌 카카오톡을 막는단 말인가?

유튜브 같은 곳에 올라와 있는 iOS 앱이나 게임 구동 영상은 퀄리티가 실제보다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iOS 앱 녹화 같은 경우 Reflector와 같은 AirPlay를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 720p로 고정돼서 나오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이유는 바로 디스플레이의 차이. 현재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제외하곤 웬만한 컴퓨터는 화면크기 대비 해상도나 색 재현율 등 디스플레이 퀄리티는 고만고만한 편이다.
iOS 기기(특히 아이폰 5 이상 기기) 같은 경우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고해상도 화면을 사용하기 때문에 iOS 기기 스크린에서 보이는 것보다 윈도우 컴퓨터 스크린으로 볼 때 다소 퀄리티가 낮게 보일 수가 있다. 물론 HiDPI를 채용한 PC에서 본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진짜 문제는 Windows에서 고해상도를 도입하는 속도가 느리다는 것.
물론 macOS 기기에서는 QuickTime Player를 통해 화면 녹화를 할 수 있으나, 이렇게 녹화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iOS 11에서는 화면 녹화 기능이 기본으로 추가되었지만, 기본적인 퀄리티나 프레임레이트가 그닥 높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단점.

현재 애플은 마운틴 라이언에서 게이트키퍼라는 기능을 선보였으며, 이는 장차 컴퓨터 시장에서도 앱스토어의 모델을 확대 적용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

어느날 말없이 정책을 업데이트 했는데 , 모든 랜덤박스는 확률을 공개해야하는걸로 정책을 바꾸었다. 이에 따라 앱스토어에서 서비스중인 모든 프로그램중 랜덤박스구매 를 포함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예외없이 확률을 공개해야한다.

2017년 9월에 다운로드 용량 정책이 변경되면서 기존에는 데이터로 100MB까지만 허용되었으나, 지금은 150MB까지 허용되고있다.# 구글 플레이와 비교하면 상당히 비교되는 편. 특히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사용자들은 고용량 앱 다운로드 할때만큼은 와이파이를 연결한다고 한다.

1.7. 상표권 분쟁[편집]

애플은 Apple App Store를 미국에 상표 등록해 놓은 상태였는데, 아마존닷컴Amazon Appstore를 내놓자 2011년 3월에 고소미를 먹였다. 하지만 아마존닷컴은 미국 법정에서 App Store가 일반명사로서 상표 등록이 취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소니 에릭슨, HTC 등도 각각 유럽연합 상표위원회에 애플의 App Store 상표권이 타당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요청서를 제출해서 애플을 압박하기도 했다.#

결국 애플에서는 아마존과의 소송을 포기했다.#

그러나 애플은 아직도 미련이 남았는지 전세계에서 다 포기한 건 아니고 케바케인 듯. 대한민국에서는 2013년에 상표 출원했으나 특허청이 일반명사라는 이유로 등록을 거부했다. 그러자 애플이 소송을 걸었는데 특허법원에서는 상표법 6조 1항 3호(현행법 33조 1항 3호)에 해당한다며 원고 패소 판결했다(2013허9126).[36] 이후 애플측에서 상고하지 않아 그대로 확정되었다.

2. 다른 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 목록[편집]

OS 개발사별 앱 스토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블랙베리

오페라

Google Play

Microsoft Store
Windows Phone Store

Blackberry World

Opera Mobile Store
Ovi Store

인터넷 기업별 앱 스토어

아마존

네이버

싸이월드

Amazon Appstore

네이버 앱 스토어
원 스토어

앱 스토어

국가별 모바일 기기 제조사 앱 스토어

대한민국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갤럭시 앱스
Knox Apps

스마트월드

AppsPlay

중국

화웨이

샤오미

ZTE

레노버

쿨패드

화웨이 앱 마켓

샤오미 앱 스토어

ZTE APPS

레노버 스토어

쿨패드 스토어

대만

일본

HTC

샤프전자

HTC MARKET PLACE

SH SHOW

국가별 이동통신사 앱 스토어

대한민국

SKT

KT

LG U+

3사 통합

티 스토어

올레마켓

U+ 앱마켓

원 스토어

중국

미국

플레이 (아이요시)

모바일 마켓

V Cast Apps

AT&T APPS

중국 기업의 앱스토어

완도우지아

치후360과기

91.com

바이두 앱 스토어

텐센트 앱 스토어

UC Web

안자이

기타 앱 스토어

슈퍼 앱 스토어

My Market

봉사시장

GetJar

금융 앱 스토어

시디아

취소선 항목은 서비스 종료된 앱 스토어임.


[1] 앱 스토어 리뷰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내용. 그러나 이런 요구는 전혀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앱 스토어에는 구매 내역을 삭제하는 기능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개발자는 물론 애플마저 삭제를 할 수 없다. 그리고 기기의 용량과도 전혀 관계가 없다. 다만 필요한 경우 구매 내역 '숨기기'를 본인이 직접 할 수 있는데, 자세한 방법은 여기로.[2] 완벽하진 않고, 국가별로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국가를 다른 나라로 입력해서 가입하면 되기는 한다. 결제가 어렵겠지만.[3] 그리고 이건 현재진행형이다. 500개의 앱에서 시작된 앱스토어가 불과 5년 사이에 어떤 시점까지 왔나 돌이켜 보면 정말 대단한 것이다.[4] 오히려 쓸데없는 제한은 구글이 더 많이 건다.[5] 그전에도 아이폰용 모바일 버전을 내놓긴 했는데 기능이 제한적이었다.[6] 따로 앱은 없지만 윈도 유저들도 웹사이트에선 자유롭게 이용을 할 수 있다.[7] 하지만 Apple Music의 경우, 안드로이드 앱이 존재한다.[8] ESD 부문에서 최초라는 말은 아니므로 오해는 하지 말아야 한다. 일정한 울타리 내에서 심사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통제하는 형태의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는 단연 최초이고, 질적인 측면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후발주자들도 앱스토어를 모델로 삼고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9] 모바일 게임 항목에도 나와 있지만, 기존 피쳐폰이 주류이던 시절 통신사들의 횡포로 개발자들은 노력한 만큼 수익을 보장받기가 힘들었고 당연히 열악한 개발 상황에서 좋은 앱 생태계가 구축될 리가 없었다. (애초에 누가 그런 거 신경썼겠냐만은...) 소비자들도 예상보다 더 많은 지출에 치를 떨어야 했었다.[10] 기본적으로 개발자가 70%, 애플 측이 30%로 나눠 갖는 구조이다. 단, 앱스토어 결제는 카드로만 처리되므로 카드사의 수익까지 포함돼야 하는데, 카드사의 수익을 애플이 담당하고 있다. 따라서 실질적으로는 개발자 70%, 카드사 16%, 애플이 13% 정도를 가져가는 셈이다. article|default # 애플이 30% 가져가는 것을 까는 경우는 있는데 이는 카드 회사의 수익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나중에 구글 플레이가 유사한 앱 결제 검열에 동참하면서 그게 그거가 되었으므로 결국 선택의 여지는 없는 셈이다. 물론 누구도 개발자가 70% 가져가는 것에 태클 걸지는 못한다.[11] 이건 App Store에 악의적으로 만들어진 앱이 올라가는 것을 막는다는 취지이다. 악성코드나 바이러스가 포함됐다거나 또는 명시되지 않는 숨은 기능 따위가 포함돼서는 안 된다는 식. 실제로 어떤 용자가 익스플로잇을 App Store에 올리는 데 성공한 일이 한번 있었다. 일단 연구용이었다는데...대신 그의 개발자 라이선스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려 오히려 관문의 안전성을 입증하는 꼴이 되었다.[12] 하지만 2015년 중국에서 Xcode를 변조하여 개발자 몰래 멀쩡한 앱에 맬웨어를 심는 기발한 발상이 발견되어 철벽전설에 예외가 존재하게 되었다.[13] 다만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이것때문에 애플을 엄청나게 싫어한다. 보통 모바일 게임들이 앱스토어때문에 검수가 늦어지면 따로 운영하는게 아닌 이상 안드로이드 측도 같이 늦어지는 피해를 보기 때문.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갈수록 감정이 나빠지고 있다.[14] 한 예로, 테더링 앱이 앱스토어에 못 올라오는 것을 들 수 있다. 국내 사용자들에겐 큰 문제가 아니었지만,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선 통신사가 테더링을 할 때 데이터 플랜 이외에 추가 비용을 내게 한다. 그런데 일부 통신사는 테더링 비용까지 다 내도 한국보다 저렴하다는 이 불편한 진실. 참고로 테더링을 이유로 통신사가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건 법적으론 문제가 없다. 세간에 알려진 대로 통신사가 소비자를 상대로 권리를 남용하는 건 아닌 셈. 어쨌든 일부 사용자들은 테더링을 공짜로 할 수 있게 하는 앱을 통해 이걸 우회하고자 하는데, 문제는 애플이 테더링 앱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안드로이드는 빠져나갈 구멍이라도 있지만, iOS는 탈옥을 하지 않으면 테더링 앱은 찾을 수가 없다. 여기에는 애플이 통신사들과 맺은 계약 때문에 그렇다는 의견, 애플이 처음부터 법적 트러블을 겪고 싶지 않아서 그렇다는 의견이 있다. 테더링 앱을 허용하는 것 자체는 불법이 아니지만 어쨌든 테더링 앱을 허용하면 소비자들이 불법 행위를 하게 방조한다는 책임을 물 수 있기 때문이다.[15] 굳히 테더링이 아니더라도 불필요하게 느껴지는 규제들이 상당히 많다. 브라우저를 만들 때 WebKit강제하는것부터 시작하지 않나(그래서 파이어폭스는 iOS에서만큼은 서보를 못 쓰고 웹킷을 쓸 수밖에 없다.), 안쓰이는 게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광범위하게 쓰이는 OpenSSL을 불안정하다는 이유로 지원을 안하는 등의 행동으로 개발자들한테 욕을 먹고 있었다. 그러나 나중에 OpenSSL에 매우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해 재평가를 받기도 했다... [16]스티브 잡스의 유명한 컬럼인 Thoughts on Flash는 당시의 논쟁을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료이다.[17] HTML5에 플래시가 밀렸다는 이야기가 많이 퍼져 있는데, 이 분쟁이 일어날 당시에는 HTML5 표준이 제대로 정립되기 이전이다. 거기다 앱 개발에 HTML5를 사용하는 것은 제한적인데, HTML5에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는 기본적으로 인터프리터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컴파일해서 동작되는 네이티브 앱보다 속도가 늦을 수밖에 없다. 반면에 플래시는 구조상 네이티브 앱에 가깝게 돌아가기에 속도도 괜찮다. 이 때문에 HTML5는 웹 서비스와 연동되어 돌아가는 하이브리드 앱에서만 주로 사용되고 있다.[18]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선 다소 편협한 시각이 아니냐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일단 앱스토어가 반쪽짜리가 되었다는 건 말그대로 과장된 표현이고 실제와도 다르다. 또한 고급 기능을 사용한 프로그램들이 퇴짜를 맞는 건 다른 이유가 있어서지 무조건 애플이 주관적으로 처리한 일이라고 보는 주장에도 근거가 없다. 앱의 기능에 제한이 생기는 것에는 보안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 것이므로 단편적으로만 해석할 순 없다. 사실 애플 입장에선 최대한 많이 앱을 허용해주는 것이 이득인데, 뭐 손해볼게 있다고 앱을 막으려고 하겠는가. 다만 보안을 이유로 프로그램 기능에 제한이 생기는건 사실이다. 동영상만 따져도 사례가 2개나 되는데, 국내에서 무비스트가 앱스토어로 들어가면서 기능이 반쪽이 되어 결국 국내에서 대안 플레이어가 만들어지기 시작하였고, MPlayerX는 앱스토어를 떠났다. Windows 8처럼 Style UI와 기존 데스크탑 UI가 구분되어 있지 않으면서도 기존 사용 환경에 샌드박스 제약을 만들어버린 것은 보안 강화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오판일 수 있다.[19] 결제수단에 반드시 애플이 관여해야 한다는 점에서 카카오톡이 오랫동안 버전업이 막히고 비트코인 클라이언트가 계속 차단되었으며(iOS 8 발표 시점에 풀렸다), 또한 잡스의 유훈에 따라 포르노 계열은 앱스토어에서 취급하지 않는다. Steins;Gate가 iOS에는 전연령으로 나온 이유가 이런 거. Steins;Gate는 처음 발매를 XBOX 360으로 했던 전연령 게임이었다. 반대로 전연령이었기 때문에 이식이 가능했다고 봐야 한다.[20] 일부에선 몇몇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가성비를 들어 하드웨어적 우월함을 과시하기도 하지만 그래봤자 벤치마크 돌려보면 별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밀릴 때도 있다. 특히 GPU는 두말할 것 없이 애플 기기가 강세를 보인다. 결국 깔 거라곤 가격 하나 뿐인데, 그것도 구글의 일부 노마진 기기와 비교했을 때지 전체적으로 보면 가격이 높지도 낮지도 않다고 보는 게 맞는다. 사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자바가 끼어들어가 고성능을 요구하는 반면 iOS는 그게 아니라서 굳이 고사양을 요구하지 않는 면도 있다.[21] 이 경우엔 아예 앱스토어에서 구매해도 홈페이지에서 따로 갱신(비 맥앱스토어판 설치)하게 해 샌드박스를 벗어나게 조치를 취했다.[22] 이쪽은 아예 맥 앱스토어와 비 맥앱스토어 판이 가격이 다르다.[23] 두말할 것도 없이 마이크로소프트나 어도비, Auto desk 등을 말하는 것이다[24] 1년마다 새로운 macOS가 출시된다. 다만 윈도우와는 달리 OS의 가격이 2~3만 원 수준으로 상당히 저렴하기 때문에 개발자 입장에서 큰 부담이 되지는 않는다...였지만, 이젠 무료다.[25] 사양이 동시대에 비해 지나치게 뒤떨어지는 경우(예를 들어 2008년의 PowerPC 플랫폼인 경우) 지원을 중단한다. 최신 맥을 구매했다면 대체적으로 4~5년간 OS지원이 이루어진다.[26] iOS 개발에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다.[27] 이유가 걸작인데, NeXT 시절에 Obj-C 컴파일러를 만들 때 GCC 소스코드 갖다 쓰다가 GNU의 스톨만한테 걸려서(...) 합의 조건으로 내놓은 것.[28] Cocoa Touch나 코드 서명 시스템 등.[29] C# 언어로 iOS 개발이 가능한 상용 솔루션 Xamarin조차 컴파일용으로 최소 1대의 Mac+Xcode 시스템이 필요하다.[30] 하지만 아직 17세 판정을 받은 게임 등은 한국 앱스토어에서 받을 수 없다. 성인등급 게임은 여전히 사전심의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31] 예전 일본산 게임은 대부분 iOS판이 먼저 출시되는 경향이 강했지만, 요즘에는 대체로 동시발매되는 추세이며, 역으로 앱 검수에 시간이 걸려 안드로이드가 조금 더 일찍 나오는 경우도 많다. 이 경우 그 일주일 정도의 기간이 매우 고통스럽게 느껴진다[32] 직장에서의 겸직금지 위반, 세금,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실업급여, 국가 장학금 등 여러분야에서. 특히 공무원이거나 그에 준하는 기관에 속해 있을 때에는 해당 기관장의 겸직허가가 나야 한다. 또 경리회계 등의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앱 개발을 위한 겸직허가가 나온다 쳐도 사업자는 각종 사후관리가 매우 골치 아프다.[33] 가령 안드로이드에서 앱 내 결제 가격이 9,900₩인 제품은, 아이폰에서는 13,200₩으로 금액이 뛴다.[34] 다만 이 사례의 경우 극소수의 특이한 사례라 다른 대안이 적용되었을 수도 있으므로 개발자만 막대한 손해를 본 거라고 단정지을 순 없다.[35] 실제로 앱스토어는 기존 마켓에 비해 개발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고 그만큼 시장 규모가 크다. 구글플레이가 맹렬하게 추격 중이지만, 앱스토어는 아직까지 모바일 앱 수익률 1위에서 내려온 적 없다.[36] 참고로 특허법원 판결은 2심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