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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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ソニック・ザ・ ヘッジホッグ シリーズ
SONIC THE HEDGEHOG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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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로고

소닉 팀의 로고

파일:소닉 시리즈 25주년 로고.png

시리즈 25주년 로고 (2016)


1. 소개2. 개발 과정3. 등장인물4. 게임: 소닉 메인 시리즈 목록
4.1. 1세대 (Classic Era)4.2. 2세대 (Dreamcast Era)4.3. 3세대 (Modern Era)
5. 게임: 외전, 스핀오프
5.1. 플랫포머5.2. 레이싱5.3. 소닉 붐 시리즈5.4. 마리오와 소닉 올림픽 시리즈5.5. 기타 장르5.6. 오락 기기 및 유기기
6. 게임: 기타
6.1. 컴필레이션 게임 (합본)6.2. 발매되지 않은 게임
7. 게임 외 미디어 믹스
7.1. 애니메이션7.2. 만화7.3. 영화
8. 소닉 시리즈와 관련이 있는 다른 작품9. 음악10. 인기 및 팬덤11. 문제점12. 기타13. 참고 및 관련 문서
13.1. 각종 정보13.2. 용어13.3. 개별 문서가 있는 음악13.4. 개별 문서가 있는 2차 창작13.5. 기타13.6. 바깥고리

1. 소개[편집]

세가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소닉 더 헤지혹이 나오는 작품을 묶어 부르는 명칭. 메가 드라이브로 발매된 소닉 더 헤지혹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발매되고 있으며 이따금 미디어 믹스도 이루어지고 있다. 게임 제작은 주로 세가의 내부 부서인 소닉 팀이 담당한다.

MD용 2D 시리즈, 일명 클래식 소닉 시리즈는 코스만 익숙하다면 점프 버튼 하나 제때 눌러주는 것으로 클리어가 가능한 폭넓은 유저층 대상의 게임이었는데, DC로 주요기종이 옮겨가 3D가 되면서 난이도가 세가스럽게 높아졌다. 최근에는 속도감이 극대화된 작품들이 나왔는데, 그냥 맵을 외워서 플레이해야 제 속도가 나와주는 맵 디자인 및 시스템으로 소닉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1][2] 소닉 언리쉬드를 시작으로 한동안 꿋꿋하게 속도감 중시형 게임을 제작했는데, 소닉 로스트 월드에서 잠시 플랫폼 위주로 게임성을 변경했다가 악수가 되자 다시 속도감 위주로 돌아가려는 모습을 차기작인 소닉 포시즈의 개발 과정에서 보이고 있다.

메가 드라이브판은 삼성전자에서 바람돌이 소닉이라는 이름으로 정발되고 1993년에 제작된 TVA 'Adventures of Sonic the Hedgehog' 또한 국내에서 이 제목으로 방영되었기에, 이쪽 제목이 더 친숙한 국내 플레이어들도 많다. #

2. 개발 과정[편집]

세가에서는 마리오에 대응할 만한 회사의 마스코트를 구상하고 있었는데, 마리오와의 차별화를 위해 나카 유지가 생각한 게임의 컨셉은 '속도감 있는 원버튼 플레이'였다. 초기에 오오시마 나오토는 신체의 일부분을 늘려서 물건을 잡고 던지는 토끼 캐릭터를 제시했으나, 프로그래밍을 맡은 나카 유지가 구상한 게임의 컨셉과 맞지 않았다.[3] 또한 무엇보다도 당시 기준으로는 프로그래밍 자체가 어려웠기 때문에 이러한 시스템은 나중에 클래식 소닉 시리즈가 마무리되고 개발된 게임, 리스타 더 슈팅스타가 이어받는다.

파일:external/info.sonicretro.org/Sonic1-rabbit.png
위의 그림이 바로 초기 구상안의 소닉 이미지. 우리집 강아지 뽀삐 이 점은 소닉 매니아예약 주문 홍보 영상에 수록된 애니메이션에서도 깨알 같이 재현되었다.

최종적으로는 오오시마 나오토의 아이디어 스케치 중 하나였던 '미스터 하리네즈미'가 조금씩 수정을 거쳐 지금의 소닉이 되었고, 세가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선정되었다. 그 외에 경합을 벌이던 캐릭터로는 , 아르마딜로, 잠옷 입은 뚱뚱한 인간(...) 등이었는데, 아르마딜로는 마이티 디 아르마딜로, 뚱뚱한 인간은 닥터 에그맨의 디자인의 기초가 된다.

'느린 고슴도치가 빠르게 달린다'는 모순적인 컨셉은 메가드라이브의 CPU 처리 능력에 기반한 게임의 속도감을 강조시키기 위한 것도 있는데, 사실 고슴도치는 굼떠보이긴 해도 쳇바퀴를 주면 180도 돌변한다. 절대적인 속도가 소닉 정도로 빠르지는 않겠지만...당연하지

'소닉'이라는 마스코트 캐릭터의 디자인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닉 더 헤지혹의 '디자인' 문단 참조.

여담으로 테일즈의 초기 설정은 여우가 아닌 너구리였으며, 너클즈의 경우 구상 당시 초록색이 될 뻔했다가 현재의 붉은색으로 디자인이 수정되었다. 그 외에 섀도우 더 헤지혹이나 실버 더 헤지혹 역시 디자인 과정에서 크고 작은 변화들을 겪은 바가 있다.

3. 등장인물[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등장인물에 대한 내용은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등장인물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4. 게임: 소닉 메인 시리즈 목록[편집]

현재 소닉 시리즈의 게임은 소닉 붐 시리즈와 각종 스핀오프 등을 제외했을 때 크게 세 종류로 구분된다.

  • 1세대 (Era1)
    세가 새턴까지의 작품들. 달리 말해 '모던 소닉'이 디자인되기 이전의 작품들을 말한다. 클래식 소닉 시리즈라고도 한다.

  • 2세대 (Era2)
    1세대 이후의 작품들 중 섀도우 더 헤지혹소닉 어드밴스 3까지를 가리킨다. 2세대부터는 모던 소닉 시리즈라고도 부른다. 2세대와 3세대를 구분할 경우, 2세대는 드림캐스트 소닉 시리즈, 3세대는 모던 소닉 시리즈로 구분한다.

  • 3세대 (Era3)
    2세대 이후의 작품들을 가리킨다. 일단 공식적으로 3세대 게임의 첫 번째 작품은 소닉 러시이다.


이러한 구분법은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발매 시기에 처음 제시되었고, 구체적인 부분은 세가 게임즈에서 연 공식 행사인 'Sonic Boom 2013'에서 이이즈카 타카시 프로듀서에 의해 확립되었다. 시리즈 공식 포털 사이트인 소닉 채널에서는 각각의 세대를 Era1, Era2, Era3라고도 표기한다.

참고로 게임을 위와 같이 세 묶음으로 분류하는 동안, 주인공인 소닉의 캐릭터 디자인은 크게 클래식모던으로 나뉜다. 2세대 게임과 3세대 게임에서 소닉의 모습이 각각 다르긴 하나, 이는 게임 내부의 그래픽이나 아트워크의 변화에 의한 것이며 어느 쪽이든 공식적으로는 모던 소닉이라 부른다.

4.1. 1세대 (Classic Era)[편집]

※ 클래식 시리즈의 각 문서는 소닉 & 너클즈를 제외하면 각각의 약칭인 소닉 1, 소닉 2, 소닉 CD, 소닉 3, 소닉 4로 검색해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4.2. 2세대 (Dreamcast Era)[편집]

4.3. 3세대 (Modern Era)[편집]

5. 게임: 외전, 스핀오프[편집]

5.1. 플랫포머[편집]

5.2. 레이싱[편집]

5.3. 소닉 붐 시리즈[편집]

5.4. 마리오와 소닉 올림픽 시리즈[7][편집]

5.5. 기타 장르[편집]

5.6. 오락 기기 및 유기기[편집]

6. 게임: 기타[편집]

6.1. 컴필레이션 게임 (합본)[편집]

/합본 참조.

6.2. 발매되지 않은 게임[편집]

7. 게임 외 미디어 믹스[편집]

이 시리즈도 많은 형태로 미디어 믹스화가 이루어졌다. 각 애니메이션의 작품 분위기 및 특징에 관해서는 개별 문서 참조.

7.1. 애니메이션[편집]

TVA는, 괄호 안의 날짜는 첫 방영부터 마지막 방영까지의 기간을 가리킨다. 소닉 언더그라운드 1화는, 프랑스에서는 1월 6일에, 미국에서는 10월 4일에 처음 방영되었다.

  • TVA: Adventures of Sonic the Hedgehog = 국내명 '바람돌이 소닉' (1993. 9. 6. ~ 1996. 11. 24.)
    MBC에서 국내에도 방영한 애니메이션. 90년대의 다른 애니메이션에 비하면 즐겁기만 한 것이 특이점. 전형적인 미국풍의 분위기 때문에 미국쪽 작품으로 알려져있으나 사실은 영국에서 제작된 작품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파일:external/pds26.egloos.com/e0006522_5794cc5e96988.jpg
1993년에 화인비디오에서 더빙해 발매했다.

  • TVA: Sonic The Hedgehog (Sonic SatAM) = 국내명 '고슴도치 소닉' (1993. 9. 18. ~ 1994. 12. 3.)
    'SatAM'은 토요일 오전에 방영했기 때문에 붙은 이름으로, 원제는 그냥 《소닉 더 헤지혹》이지만 동명의 다른 작품들과 구별하고자 'SatAM'으로 통칭한다.

  • OVA: 소닉 더 헤지혹 (1996)
    메인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오리지널 세계관 및 스토리를 지닌 OVA. 2부의 제목인 《소닉 VS 메탈 소닉》으로도 알려져있으며, 국내에 비디오 형식으로 발매되었다.

    • 1부 エッグマンランドへむかえ (에그맨 랜드로 향해라) = Journey to Eggmanland

    • 2부 ソニック VS メタル・ソニック (소닉 VS 메탈 소닉) = Sonic vs. Metal Sonic

  • TVA: Sonic Underground (1999. 1. 6. ~ 1999. 10. 22.) #
    프랑스에서 제작된 TVA로, 닥터 로보트닉이 무력으로 정복한 행성 모비우스가 배경이다. 또한 오리지널 캐릭터로 소닉의 누나 '소니아 더 헤지혹'과 남동생 '매닉 더 헤지혹'이 등장하며, 어릴 때 흩어진 이들 삼남매의 목표는 본래 모비우스의 통치자였던 어머니를 찾고 로보트닉을 왕위에서 몰아내는 것이다. 이는 예언가로 말미암아 1화에서부터 암시되었으나 작중에서 실현되지는 못했다. 애니메이션 자체가 결말을 내지 못하고 40화를 기점으로 방영 및 제작 중단이라는 사태를 맞았기 때문이다.

  • TVA: ソニックX = Sonic X #
    한국어 더빙판은 2009년에 JEI 재능TV에서 방영.

    • 1기 (2003. 4. 6. ~ 2004. 3. 28.)

    • 2기 (2005. 3. 12. ~ 2006. 5. 6.)

  • ソニック&チップ 恐怖の館 (소닉 & 칩 공포의 저택) = Night of the Werehog (2008. 11.) #

  • TVA: Sonic Boom = 국내명 '소닉툰' #
    2014년 11월부터 방영된 소닉 붐 시리즈의 풀 3D CGI 애니메이션. 북미와 프랑스에서는 '소닉 붐', 일본과 한국에서는 '소닉 툰'이라고 한다. 카툰네트워크 코리아에서는 띄어쓰기 없이 '소닉툰'으로 적는다.게임보다 더 잘된작

    • 시즌 1 (2014. 11. 8. ~ 2015. 11. 14.)

    • 시즌 2 (2016. 10. 29.)

7.2. 만화[편집]

7.3. 영화[편집]

8. 소닉 시리즈와 관련이 있는 다른 작품[편집]

9. 음악[편집]

소닉 1과 2의 음악을 담당한 것은 J-pop 밴드인 DREAMS COME TRUE의 나카무라 마사토. 그 뒤의 게임 음악은 세가의 음악만을 담당하는 자회사인 WAVE MASTER에서 작업했다. 이 회사의 직원 중 한 명인 세노우에 준은 현재 소닉 시리즈의 사운드 디렉터 또는 보컬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소닉 어드벤처 이후로 몇몇 게임의 주제가를 포함한 다수의 곡을 만들었다. 그가 속해있는 밴드는 Crush40.

보컬을 포함한 소닉 시리즈의 OST는 전반적으로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주며, 소닉 팬들조차도 까는 소닉 더 헤지혹(2006)OST는 많이 까이지 않았다. 예외적으로 소닉 크로니클은 팬들도 깔 정도로 OST가 구리다.

소닉 더 헤지혹 CD에 처음으로 보컬 곡이 쓰인 이후, 소닉 3D 블래스트부터 소닉 컬러즈까지는 대부분의 게임에 보컬이 몇 곡 들어갔다. 그리고 소닉 어드벤처부터는 Crush40가 주제가를 자주 맡아 록 스타일 음악의 비중이 커졌다. 소닉 제너레이션즈부터는 신규 보컬이 수록되지 않고 있으나,[14] 2017년 발매 타이틀인 소닉 포시즈는 오랜만에 보컬이 있는 테마곡이 쓰인다.

소닉 히어로즈를 제외하면 2세대 콘솔 게임의 최종보스전에서 게임의 주제가가 BGM으로 쓰였고, 3세대 소닉의 시작인 소닉 더 헤지혹(2006)부터 소닉 컬러즈까지는 주제가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리믹스한 곡으로 대체되었다. 휴대용 게임을 포함한 일부 작품은 보스전에 주제가가 아닌 별도의 BGM이 쓰인다.

주제가와는 별개로 캐릭터마다 고유의 테마곡이 있다는 것도 특징. 게임에 따라 소닉의 개인 테마곡이 게임의 주제가를 겸하는 경우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소닉 더 헤지혹/테마곡 문서 참조. 여담으로 스타 리그에서도 소닉의 주제곡이 쓰인 바 있다.

참고로 국내 TV 프로그램에서 간혹 소닉 시리즈의 사운드를 사용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대하 드라마에서는 소닉 히어로즈의 메탈 매드니스가 메탈 오버로드로 변형해 날아가는 장면에 나온 BGM이 쓰였고, TV 동물농장 640회[15]소닉 제너레이션즈루프탑 런 액트 1 BGM이 쓰였으며, 다른 프로그램에서 간혹 소닉 클래식 시리즈의 효과음을 사용한다. 그런데 사용되는 효과음의 종류는 의외로 다양하다. 우선 소닉 시리즈를 대표하는 획득 사운드는 기본이요, 모던 소닉 시리즈에 등장한 빅 링 획득 사운드까지 쓰였다. 그 외에 체크포인트를 통과할 때의 사운드, 물 속에서 공기방울 먹는 사운드, 모던 소닉 시리즈의 익사 효과음, 스페셜 스테이지 입장 효과음, 시안 레이저 발동 효과음 등이 쓰인 바가 있다.[16]

10. 인기 및 팬덤[편집]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세가빠

세가가 잘 나가던 90년대 시절의 자사의 마스코트 캐릭터가 주인공인 게임 시리즈이고 지금도 동일하기 때문에 마리오 시리즈마리오만큼 팬이 많다. 특히 북미에서는 2차 창작 쪽에서는 마리오를 능가하기도 한다. 어떤 생물학자는 자신이 발견한 새로운 단백질에 소닉 헤지호그 단백질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정도. 그리고 소닉과 마리오를 합친 짝퉁 게임 '소마리' #라는 게임도 나왔다.[17]

참고로 세가의 홈 그라운드인 일본보다 북미유럽 등 서구권에서 더 잘 나가는 시리즈이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일본에서 몇천 장 단위로 팔릴 동안 유럽에서는 몇십만 장 단위가 팔리는 등 격차가 점점 벌어지게 되었다.[18][19] 이 때문에 미디어 믹스도 대부분 미국 쪽에서 이루어졌으며,[20] 이 쪽 설정들의 상당수는 아예 정식 설정으로 도입되었다. 예를 들자면 캐릭터의 성격이나 칠리 핫도그, 에그맨의 원래 이름 등.

국내에서는 90년대에 인지도가 매우 높았다. 삼성전자에서 세가의 메가드라이브를 수입하여 슈퍼겜보이 or 슈퍼 알라딘 보이로 각각 개명시켜 발매했는데 그때 메인으로 등장한 캐릭터가 바로 소닉이었다. 한국에서 히트친 대표적인 소닉 게임이 바로 소닉 3 & 너클즈. 그래서인지 한국에서 소닉 시리즈의 인지도는 어린이청소년 팬보다 어른들 쪽에서 더 높은 편. 2000년대에는 학교 컴퓨터실의 컴퓨터나 새로 장만한 가정 컴퓨터에 록맨 7과 더붙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기도 하였다. 현재는 주기적으로 출시되는 마리오와 소닉 올림픽 시리즈나 몇몇 3세대 게임, 그리고 소닉 붐 시리즈 등을 통해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참고로 팬층 자체를 살펴보면 특정 세대를 선호하는 팬, 모든 세대를 골고루 선호하는 팬, 그냥 시리즈 전체에 애정을 가진 팬 등으로 나뉜다. 그리고 유튜브 등지에서는 끊임없이 팬층 분열이나 시리즈의 변화를 다루는 영상, 혹은 댓글에 의한 키보드 배틀이 발생하고 있다. 횡스크롤 액션과 2D 플레이 혹은 옛날의 향수를 느끼고 싶은 사람은 클래식 소닉 시리즈를 주로 플레이하고, 장대한 어드벤처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드림캐스트 등으로 발매된 2세대 게임을, 수려한 그래픽과 고도의 스피드감을 중시하는 사람은 3세대 게임을 선호한다.

아무튼 세계적인 인기가 있는 프랜차이즈라 짝퉁들도 수두룩하다. 한 소닉 팬페이지에 정리된 각종 소닉 짝퉁상품들 모음

11. 문제점[편집]

12. 기타[편집]

  • 독특한 점이라면 소닉 히어로즈부터 지금도 소닉 메인 시리즈는 3분기에 발매한다는 것. 1~2분기 때 소비자 사업 부분이 적자가 나면 3분기 때 소닉 관련 작품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듯하다. 게다가 최근에는 더 심해졌는지 아예 3분기에 세가의 메인 IP를 전부 집어 넣고 있다.

  • 소닉 시리즈 스토리 작가가 소닉의 역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우스운 사실이 인터뷰를 통해 밝혀졌다. #

  • 프로야구 선수 이대형의 별명이 슈퍼 소닉이다. 물론 소닉이 그 유래. 그런데 2014년부터 KIA 타이거즈에서 뛰게 되면서 색이 빨개졌으니 우스개소리로 너클즈로 바꿔야 한다는 얘기도 나왔다. 근데 이대형은 한 달에 홈런 7개를 치는 게 아니라 통산 홈런이 7개다. 너클즈만큼 힘이 세지는 않다는 것 그리고 2015년부터 KT 위즈로 옮겼는데 하필이면 색이 비슷한 섀도우 더 헤지혹이 있다.

  • 국내에서는 '소닉 더 헤지혹'과 '소닉 더 헤지호그'가 혼용되고 있다. 영어의 /g/를 ㄱ받침으로 적는 경향 때문인지 현재는 '소닉 더 헤지혹'이 더 널리 알려진 듯. 2005년, 손오공에서 『어드벤처 DX』와 이후 『히어로즈』의 PC판을 정식발매하면서 '소닉 더 헤지혹'으로 표기했기에 그것의 영향도 커 보인다. 하지만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면 영어 hedgehog【hedƷhɒg】의 올바른 표기는 '헤지호그'이다.[21][22] 나무위키에서는 2016년 2월 28일 기준으로 정식발매된 시리즈 최신작 소닉 러너즈의 표기 '소닉 더 헤지혹'을 표제어로 한다.#

  • 주인공을 제외한 시리즈 내 캐릭터들의 생일이 불명확하다. 유일하게 생일이 공개된 소닉 더 헤지혹6월 23일로, 이는 그의 데뷔작인 메가 드라이브판 소닉 1의 발매일이기도 하다. 이 부분은 소닉 팀에서 못을 확실히 박아놨다.
    그런데 다른 캐릭터는 소닉 팀에서의 언급이 없다 보니 설정상 생일이 언제인지 알 수가 없다. 이 때문에 팬들이 다른 캐릭터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이나 그림을 인터넷 등에 올릴 때는 날짜가 많이 엇갈린다. 일반적으로 해당 캐릭터가 처음 등장한 게임의 발매일을 생일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국가 혹은 기종에 따라 게임의 발매 날짜가 제각각이다 보니 일어나는 현상. 한 예로, 팬들이 테일즈의 생일을 축하한답시고 올리는 게시물은 10월11월은 물론 5월에도 나타난다(...).
    참고로, 데뷔작 발매일이 각 캐릭터의 생일이 된다고 가정하면, 소닉, 루즈, 에그맨, 제럴드, 마리아의 생일이 전부 같고, 섀도우 더 헤지혹마저 같은 날에 완성됐다는 말이 된다(...).[23] 이는 블레이즈에그맨 네가, 그리고 現 카오틱스 탐정단, 바빌론 도적단에게도 적용된다.
    일단 소닉 팀세가 게임즈 측에서는 소닉을 제외한 캐릭터들의 생일에 관해서 함구무언하고 있으며, 공식 포털 사이트 및 SNS 등에서 생일을 축하받는 캐릭터는 소닉과 에그맨 1명밖에 없다.

  • 서양에서는 소닉 팬들이 소닉 세계관을 배경으로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드는 일이 잦은데, 그림 실력이 형편없거나, 너무 중2병스럽거나 메리 수같은 설정을 덕지덕지 붙이거나, 메인 컬러나 포인트 컬러 같은 색 배치를 전부 무시한 오색찬란한 무지개색 캐릭터들이 난무하는 걸로 악명높다. 어디서 본 듯한 용모를 한 트레이싱 캐릭터나, 이미 있는 공식 캐릭터를 가져다가 조잡하게 터치하고선 자기 캐릭터니 베끼지 말라고 으름장 놓는 것은 덤(...). 직접 눈갱을 당하려면 구글 검색 결과Know your meme의 해당 문서를 참고하자. 이런 쪽의 끝판왕으로는 Chris-ChanSonichu가 있다.
    이런 이른바 BAD OC(저퀄 오리캐)는 몇몇 팬들이 '소닉 오리지널 캐릭터 생성기'를 만들면서 따로 그림을 그릴 필요가 없어지면서 더욱 범람해 악명을 떨쳤는데, 소닉 포시즈에서 아바타 시스템이 소개되면서 이제 사장되어가던 BAD OC의 범람이 다시 일어날 것이 우려되기도 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오리캐 생성기와 달리 포시즈는 엄연한 유료 게임이고, 커스터마이징 옵션 제한상 좀 튀어보이는 캐릭터는 만들 수 있어도 괴랄함의 끝을 달리는 캐릭터는 만들 수 없다는 점이다.

  • 시리즈의 전통 중 하나로, 일정 시간 이상 아무런 조작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플레이어 캐릭터가 특수한 동작을 취한다. 동작은 작품마다 바뀌지만, 발을 구르거나 플레이어를 바라보는 행동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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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참고 및 관련 문서[편집]

13.1. 각종 정보[편집]

13.2. 용어[편집]

13.3. 개별 문서가 있는 음악[편집]

13.4. 개별 문서가 있는 2차 창작[편집]

13.5. 기타[편집]

13.6. 바깥고리[편집]

  • 공식 SNS (북미)
    매니저인 애런 웨버(Aaron Webber)[25]를 비롯한 소셜 미디어 팀이 관리하고 있는 북미 공식 SNS. 공식이라고 도저히 믿기 힘들 정도로 골때리는 드립이 판을 치고 있고, 심지어는 자신들의 본분을 망각(?)하고는 다른 동네 게임을 홍보하기도 한다(...). 약을 거하게 빤 분위기 덕분에 팬들한테 엄청난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소닉 팬덤에서 돌고 있는 밈 중 일부는 아예 이 소셜 미디어 팀에 의해서 탄생했다. 너클즈 디 에키드나 문서에서도 소개하고 있는 & KNUCKLES 밈이 그러한 예시 중 하나.

  • 비공식 사이트


[1] 우스갯소리로 암기식 게임, 아니면 각 구간마다 박자 맞춰 버튼을 누른다 하여 리듬 게임이라고 주장하는 개드립까지 나올 정도. 응?[2] 다만 제 속도가 나오면서 흐름이 끊기지 않게 클리어하면 타 게임보다 성취감이 더 좋은 경우도 있다.[3] 일단 액션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하기 어렵고, 나카 유지가 생각한 스피디한 액션의 흐름이 끊긴다. 참고로 나카 유지가 굳이 원버튼 플레이를 강조한 것은 마리오와의 차별화를 위한 일이었는데,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해보면 반드시 버튼 두 개를 모두 사용해야 하는 구간이 있다.[4] 실제 순서는 소닉 어드밴스 2소닉 히어로즈섀도우 더 헤지혹(게임)소닉 배틀소닉 어드밴스 3가 된다. 소닉 더 헤지혹/작중 행적 참조.[5] 스핀오프작이지만 메인 시리즈의 스토리의 흐름과 직접적으로 연계되므로 여기에 적는다. 구체적으로는 섀도우가 기억을 대부분 되찾은 이후의 행적, 50년 전의 역사의 일부, 그리고 소닉 어드밴스 3지멜등장 배경이 이 작품에서 드러난다.[6] 북미판 명칭은 '소닉 블래스트(Sonic Blast)'. 소닉 3D 블래스트와는 별개의 게임이다.[7] 2008년부터 2K 게임즈 대신 판권 취득.[8] 내려오는 모양은 테트리스를 닮았지만, 지우는 방법은 컬럼스에 더 가깝다.[9] 2016년 7월에 다운로드 건수가 2억을 돌파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 참조. 참고로, 소닉 더 헤지혹 1 모바일 이식판의 기록이 약 800만이다.[10] 2008년 로데오에서 발매한 파치슬롯 기기[11] 슬프지만 세가 사미 홀딩스 결산 보고서에 일언반구의 언급도 되지 않았다. 안습[12] 2003년에 사미에서 발매한 파칭코 기기.[13] 미발매 이후에 이를 토대로 한 작품이 바로 카오틱스이다. 어째선지 이 시제품은 인터넷에 널리 퍼져있다.[14] 리믹스는 꾸준히 제작되고 있다. 일례로 제너레이션즈에는 Escape from the CityOpen Your Heart의 리믹스 버전이 수록되었다.[15] '보더콜리 캔디는 외로워~' 파트 도입부.[16] 이들 중 빅 링 획득 사운드, 익사 효과음, 시안 레이저 발동 효과음은 KBS2에서 방송된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2016년 4월 13일 20:55 방영분)에서 나왔다.[17] 아무도 상관하지 않지만 설정상 '소마리'는 이탈리아의 배관공이라고 한다(...). [18] 하지만 어찌보면 일본 내 세가의 뻘짓과 신뢰를 잃어버린 팬들의 반발도 조금 있었던 걸 무시할 수는 없다.[19] 사실 과거엔 일본에서도 생각보다 안 팔린 게임은 아니었다. 소닉 어드벤처만 해도 40만 장 이상, 어드벤처 2는 DC판과 NGC판 합쳐서 30만 장 정도 나갔으며, 소닉 어드밴스 시리즈도 1, 2 전부 20만 장은 찍어줬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일본 내 판매량이 하락하고 있다. 이게 모두 세가의 정신나간 마케팅 때문이다[20] 실제로 소닉 더 헤지혹 OVA소닉 X를 제외한 대부분의 애니들이 서구권에서 제작되었다.[21] 제3장 영어의 표기 제2항 「어말과 모든 자음 앞에 오는 유성 파열음 /b/, /d/, /g/)은 '으'를 붙여 적는다.」에서. 이에 따라 blog는 '블로그'로, zigzag는 '지그재그'로 적는다.[22] 실제로 소닉 X 한국어 더빙판 1화의 아이캐치에서 소닉 더 헤지호그라고 표기했다.[23] 소닉 더 헤지혹 1소닉 어드벤처 2는 발매일이 같다.[24] 같은 소닉 팀 제작에 일부 시리즈에서 크로스오버를 한 적도 있다.[25]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소닉 25주년 애니버서리 파티의 사회자를 맡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