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로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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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형 나들목으로 되어 있는데, 대부분 이럴 경우 일반 도로는 접속로와 평면교차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긴 고속도로는 고가도로로, 국도는 지하차도로 둘 다 입체교차한다. 즉 도로가 3층이다. 고속도로 진출입을 위해 좌회전, 우회전을 위해서는 중간 평면교차 층으로 가면 되고, 직진을 하려면 그냥 고가도로, 지하차도로 입체교차 통과하게 된다. 이런 구조의 나들목은 대한민국에서는 신천대로 개통 이전의 남대구IC가 이런 구조였고, 2025년 현재는 통일로IC와 유사 사례가 없다. 일본에서도 비조기JCT에서만 채택하고 있는 특수한 구조의 도로이다.
통일로 측 진입로에는 회차용 U턴 램프가 있다.
통일로 측 진입로에는 회차용 U턴 램프가 있다.
통일로IC 통행료 | |||||
1종 | 2종 | 3종 | 4종 | 5종 | 경차 |
1,000 | 1,000 | 1,100 | 1,400 | 1,700 | 500 |
- 일산, 인천 등지에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타고 의정부시 녹양동이 목적지인 경우 이 나들목에서 진출하고 호국로를 이용하는 것이 송추IC보다 시간은 5분 더 걸리지만 통행료 800원을 절감할수 있다.
- 개통 직후부터 삼송지구 개발 전까지는 명절 시즌을 제외하고는 항시 소통원활이던 나들목이었으나, 삼송지구 개발 및 통행료 인하라는 변수가 발생하면서 평일 출퇴근 시간 및 주말에 정체가 발생하는 나들목으로 위상이 변모하였다. 장재장삼거리를 기준으로 통일로 금촌동 방면(지하도 측)은 신원마을에서부터 정체가 생기고, 통일로493번길에서 통일로로 진입하는 차량도 이 시설들로 진입하려다 보니 장재장삼거리를 지나 통일로로 합류하게 되어있는 고속도로의 진출 차량들도 당연히 진입이 어렵게 되고 이 여파로 고속도로상에도 진출하려는 차들이 줄을 서는 경우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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