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TG
최근 수정 시각:
종별 | 요금 |
1종 | 1,800원 |
2종 | 1,800원 |
3종 | 1,900원 |
4종 | 2,600원 |
5종 | 3,000원 |
경차 | 900원 |
2017년 6월 30일에 개통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소흘~양주 구간의 3번 나들목인 양주IC에 있는 양주TG와 명칭이 중복된다. 한국도로공사 전산에서는 양주IC를 '양주', 양주TG를 '양주(개)'로 구분하고 있다.
평택파주고속도로 서울~문산구간이 개통되고 고양JC에서 연결됨에 따라서 해당 고속도로를 통해 유입된 차량들로 인해 자유로IC부터 양주TG 구간까지 정체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하이패스에 대해서는 의미가 깊은 요금소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평택파주고속도로 서울~문산구간이 개통되고 고양JC에서 연결됨에 따라서 해당 고속도로를 통해 유입된 차량들로 인해 자유로IC부터 양주TG 구간까지 정체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하이패스에 대해서는 의미가 깊은 요금소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정작 양주IC도 양주시내로부터 9km는 달려야 해 도시와 가깝다고 하기는 무리가 있으나 23km나 떨어진 양주TG보다는 낫다.[2] 단 도입 시기를 놓고 본다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상에서는 둘이서 제일 늦었다. 2003.12.24 성남TG&청계TG, 2004.12.28 구리남양주TG&김포TG&시흥TG.[3] 이후 2007.11.09 무안공항TG를 시작으로 동광산TG, 울산TG, 해운대송정TG, 동서천TG, 춘천TG, 서수지TG, 금토TG, 남양주TG, 동산TG, 북평택TG, 서오산TG, 봉담TG, 동탄TG,동순천서광양TG, 서영암TG, 남순천TG, 양양TG, 서시흥TG, 장안TG, 영덕TG, 갈매동구릉TG, 신북TG, 청라원창TG, 고양TG, 산단TG, 남광산TG, 안중TG 등 수많은 본선 요금소들이 하이패스를 달고 개통됐고, 최근인 2025.01.01 개통된 하남감북TG 또한 시작부터 하이패스가 있었다.[4] 고양시도 있는데, 일단 하이패스가 없던 1997년 고속도로가 처음 들어왔지만 양주TG와 같은 날 개통된 나들목들은 모두 하이패스가 딸린 요금소를 가졌기 때문. 단 하이패스 나들목은 고양 쪽이 먼저 개통됐는데, 양주 최초의 나들목인 송추IC의 송추TG는 2007년 12월 28일 개통됐기 때문.[5] 이후 2009.07.15 양평군과 가평군이 각각 서종IC와 설악IC로 개통부터 하이패스 사용이 가능해진 것을 시작으로 포천시와 파주시 또한 각각 세종포천고속도로와 평택파주고속도로가 개통되며 하이패스 사용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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