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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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진 (Park Ui-jin)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83.5cm, 74kg |
병역 | |
MBTI | ISTP |
포지션 | |
아이디 | |
별명 | |
소속 | Anarchy (2014.04 ~ 2014.08) Energy Pacemaker.Carries (2014.12.08 ~ 2015.05.19) Star Horn Royal Club (2015.05.19 ~ 2015.12.27) CJ Entus (2015.12.28 ~ 2016.11.30) SK telecom T1 (2017.05.24 ~ 2018.11.20) 1907 Fenerbahçe Espor (2019.05.09 ~ 2019.09.10) Griffin (2019.12.05 ~ 2020.05.18) T1 Esports Academy 코치 (2021.08.18 ~ 2022.06.20) |
MC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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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적으로 맞라이너와 함께 반반으로 성장하며 중반 스플릿, 한타까지 버티는 역할을 맡는다. 정글러가 뒤를 잘 봐주지 않아도 맞라이너와 CS 격차를 10개가량 내외로 유지하며 성장해 나가는 게 가능하고, 정글의 자원을 미드나 바텀에 집중시켜준다. 이처럼 운타라의 장점은 탑의 자원 소비를 최소화해 딜러진의 캐리력을 극대화시켜주는 것이다. 반대로 운타라의 단점은 캐리력의 부재로, 이 단점 때문에 역설적으로 팀 차원에서 케어를 받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기도 했다. 실제로 자신의 상성이 유리하든 불리하든 반반 이상을 가는 모습을 자주 보이지 못했다. 즉 좋게 말하면 희생적인 탑이고 나쁘게 말하면 버스를 타는 탑이다.[9]
이러한 운타라의 장점이 가장 잘 드러난 것이 바로 2017 서머와 2018 월즈 선발전이고, 단점이 극단적으로 드러난 것이 자주 회자되는 2017 케스파컵에서 보인 8킬 카밀이다.[10] 이 약점은 카밀, 갱플랭크로 대표되는 딜러가 크게 유행했던 2018 스프링에서 더욱 크게 다가왔고 챔피언 폭이 더욱 좁아지게 될 수밖에 없어졌다. 거기에 본인의 폼 하락과 정글의 케어도 거의 받지 못하는 점을 계속해서 후벼파이며 운식당이라는 오명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솔로랭크에서는 항상 고랭크를 유지했고 1등도 찍어본 만큼 기본 메카닉은 검증된 선수다. 다만 메카닉에 비해 개인 단위 변수 생성 능력과 운영 능력이 떨어져 메카닉이 캐리력으로 환산되지 않는다. 운타라의 단점인 캐리력의 부재가 이 때문이다.[11] 비슷한 유형의 선수는 소환과 린다랑. 특히 압도적인 대인전 순수 메카닉에 비해 나머지 모든 능력치가 애매한 소환에 비해서는 약간의 판단력이 부족하지만 나머지가 무난한 린다랑과 더 비슷한 편이다.[12] 메카닉 대비 캐리력이 떨어져 대회에서 평가가 높지 않다는 점이 비슷하다. 해외로 가면 957 등 2세대 중국인 탑들과 유사한 편이다.
뽀삐, 피오라, 마오카이, 노틸러스, 탐 켄치 등의 근접 챔피언을 주로 사용한다. 탱커 챔피언도 그럭저럭 다루는 편이긴 하지만 주특기는 상대 진영을 헤집을 수 있는 근접 딜탱 챔피언. 특히 인상적인 모습을 남긴 챔피언은 뽀삐와 피오라가 있다. 탱커에 더 가까운 뽀삐로 딜량 1위를 찍는 등 적극적인 포지션을 잡는 스타일이다. 뽀삐와 피오라를 제외해도 다룰 수 있는 챔피언이 많긴 한데 갱플랭크나 퀸, 룰루 같은 물몸 챔피언은 잘 사용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실 운타라의 선수로서 가장 큰 문제는 무색무취 그 자체란 점이다. 그 트할도 간간히 카시오페아나 케넨, 말파이트 등으로 슈퍼 플레이를 보여준 것에 비해 운타라는 LCK에 데뷔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딱히 이렇다 할 플레이가 떠오르지 않는다.
다만 이러한 2018 시즌의 운타라를 중심으로 한 최악의 평가는 2017 시즌까지의 린다랑과 마찬가지로 너무 단점만 본 것인데, 이러한 무난한 플레이는 자신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약간 더 뛰어난 탑을 상대하면서 팀이 자신을 전혀 도와주지 못할 경우 최악의 플레이로 돌변하지만 자신보다 뚜렷하게 못하는 플레이어를 상대하거나 반대로 비슷한 탑을 상대로 더 뛰어난 팀의 백업을 받을 경우 의외의 활약이 보장된다. 특히 캐리력이 전무하다는 평가는 2018 SKT의 팀 단위 최악의 모습, 그리고 정글러가 일정 이상의 매치업에서 전혀 탑을 봐줄 수 없었던 능력 및 환경을 간과한 측면이 있다. 실제로 TCL로 이동한 운타라는 TCL 넘버 2라는 우승팀 탑 아르무트를 물 흐르듯 압살할 정도로 의외로 높은 체급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TCL에서도 아무리 팀 상황을 감안한다 해도 전임자 루인이나 후임자 히릿이 운타라보다 훨씬 압도적인 캐리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운타라가 전반적인 체급에 비해 분명 캐리력이 별로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게 되었다. 루인이 압도적인 무력에 방점을 찍고 하드 캐리를 해내고 히릿이 변방 리그에서 정말 큰 정육각형을 그리며 리그를 파괴했다면, 운타라는 체급에 자연스레 따라오는 최소한의 캐리력만을 보여준 편에 가깝다. 익스펙트나 김군 같은 전형적인 국밥형 탑이라 볼 수 있다. 다만 김군과 비교하면 고점이 낮은 편이다.[13] 물론 TCL이 레전드인 탈드린, 엘윈드, 팹패뷸러스 등의 노쇠화 이후로도 브로큰 블레이드, 아르무트, 스타스크린, 라그너 등 메이저 리그에서 성공했거나 성공 가능성이 있는 탑들을 다수 배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운타라의 체급 자체는 재평가되어야 한다.
한편으로는 아무리 블랭크와 함께 피피블블블을 시전하며 2017 대퍼팀 절망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해도 대체로 승부처에서의 활약이 별로인 편이다. 기대치가 없을 때는 의외로 준수하고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지만, 그리핀 시절 승강전 패자전에서 오른으로 어이없이 역상성 솔로킬을 따이면서 소드보단 챔피언 폭이라도 넓어서 좀 낫다는 평가가 무색해지는 등 경력에 비해 단두대 매치로 몰릴수록 중압감을 잘 버티지 못한다.
이러한 운타라의 장점이 가장 잘 드러난 것이 바로 2017 서머와 2018 월즈 선발전이고, 단점이 극단적으로 드러난 것이 자주 회자되는 2017 케스파컵에서 보인 8킬 카밀이다.[10] 이 약점은 카밀, 갱플랭크로 대표되는 딜러가 크게 유행했던 2018 스프링에서 더욱 크게 다가왔고 챔피언 폭이 더욱 좁아지게 될 수밖에 없어졌다. 거기에 본인의 폼 하락과 정글의 케어도 거의 받지 못하는 점을 계속해서 후벼파이며 운식당이라는 오명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솔로랭크에서는 항상 고랭크를 유지했고 1등도 찍어본 만큼 기본 메카닉은 검증된 선수다. 다만 메카닉에 비해 개인 단위 변수 생성 능력과 운영 능력이 떨어져 메카닉이 캐리력으로 환산되지 않는다. 운타라의 단점인 캐리력의 부재가 이 때문이다.[11] 비슷한 유형의 선수는 소환과 린다랑. 특히 압도적인 대인전 순수 메카닉에 비해 나머지 모든 능력치가 애매한 소환에 비해서는 약간의 판단력이 부족하지만 나머지가 무난한 린다랑과 더 비슷한 편이다.[12] 메카닉 대비 캐리력이 떨어져 대회에서 평가가 높지 않다는 점이 비슷하다. 해외로 가면 957 등 2세대 중국인 탑들과 유사한 편이다.
뽀삐, 피오라, 마오카이, 노틸러스, 탐 켄치 등의 근접 챔피언을 주로 사용한다. 탱커 챔피언도 그럭저럭 다루는 편이긴 하지만 주특기는 상대 진영을 헤집을 수 있는 근접 딜탱 챔피언. 특히 인상적인 모습을 남긴 챔피언은 뽀삐와 피오라가 있다. 탱커에 더 가까운 뽀삐로 딜량 1위를 찍는 등 적극적인 포지션을 잡는 스타일이다. 뽀삐와 피오라를 제외해도 다룰 수 있는 챔피언이 많긴 한데 갱플랭크나 퀸, 룰루 같은 물몸 챔피언은 잘 사용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실 운타라의 선수로서 가장 큰 문제는 무색무취 그 자체란 점이다. 그 트할도 간간히 카시오페아나 케넨, 말파이트 등으로 슈퍼 플레이를 보여준 것에 비해 운타라는 LCK에 데뷔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딱히 이렇다 할 플레이가 떠오르지 않는다.
다만 이러한 2018 시즌의 운타라를 중심으로 한 최악의 평가는 2017 시즌까지의 린다랑과 마찬가지로 너무 단점만 본 것인데, 이러한 무난한 플레이는 자신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약간 더 뛰어난 탑을 상대하면서 팀이 자신을 전혀 도와주지 못할 경우 최악의 플레이로 돌변하지만 자신보다 뚜렷하게 못하는 플레이어를 상대하거나 반대로 비슷한 탑을 상대로 더 뛰어난 팀의 백업을 받을 경우 의외의 활약이 보장된다. 특히 캐리력이 전무하다는 평가는 2018 SKT의 팀 단위 최악의 모습, 그리고 정글러가 일정 이상의 매치업에서 전혀 탑을 봐줄 수 없었던 능력 및 환경을 간과한 측면이 있다. 실제로 TCL로 이동한 운타라는 TCL 넘버 2라는 우승팀 탑 아르무트를 물 흐르듯 압살할 정도로 의외로 높은 체급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TCL에서도 아무리 팀 상황을 감안한다 해도 전임자 루인이나 후임자 히릿이 운타라보다 훨씬 압도적인 캐리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운타라가 전반적인 체급에 비해 분명 캐리력이 별로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게 되었다. 루인이 압도적인 무력에 방점을 찍고 하드 캐리를 해내고 히릿이 변방 리그에서 정말 큰 정육각형을 그리며 리그를 파괴했다면, 운타라는 체급에 자연스레 따라오는 최소한의 캐리력만을 보여준 편에 가깝다. 익스펙트나 김군 같은 전형적인 국밥형 탑이라 볼 수 있다. 다만 김군과 비교하면 고점이 낮은 편이다.[13] 물론 TCL이 레전드인 탈드린, 엘윈드, 팹패뷸러스 등의 노쇠화 이후로도 브로큰 블레이드, 아르무트, 스타스크린, 라그너 등 메이저 리그에서 성공했거나 성공 가능성이 있는 탑들을 다수 배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운타라의 체급 자체는 재평가되어야 한다.
한편으로는 아무리 블랭크와 함께 피피블블블을 시전하며 2017 대퍼팀 절망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해도 대체로 승부처에서의 활약이 별로인 편이다. 기대치가 없을 때는 의외로 준수하고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지만, 그리핀 시절 승강전 패자전에서 오른으로 어이없이 역상성 솔로킬을 따이면서 소드보단 챔피언 폭이라도 넓어서 좀 낫다는 평가가 무색해지는 등 경력에 비해 단두대 매치로 몰릴수록 중압감을 잘 버티지 못한다.
은퇴 후 현재는 치지직과 유튜브에서 개인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T1아카데미 강사가 된 이후로도 꾸준히 방송을 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티모 위주로 플레이하고 있고, 닉네임도 '07년생 티모장인'으로 바꾸었다.[14]
솔랭 팀운이 상당히 좋은 편인 것 같다. 칸피셜 팀운의 신인데, 저 팀운을 가지고 첼은 못다는 **라고 자주 까인다.[15] 피넛 역시 칸이 맨날 의진맨 팀운이 좋다고 해서 방송을 봤는데 확실히 팀운이 좋은 편이라고 인정했을 정도. 만약에 안 좋다고 생각하면 양심에 손을 얹어야 한다며 확인사살까지 해줬다.
T1아카데미 강사가 된 이후로도 꾸준히 방송을 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티모 위주로 플레이하고 있고, 닉네임도 '07년생 티모장인'으로 바꾸었다.[14]
솔랭 팀운이 상당히 좋은 편인 것 같다. 칸피셜 팀운의 신인데, 저 팀운을 가지고 첼은 못다는 **라고 자주 까인다.[15] 피넛 역시 칸이 맨날 의진맨 팀운이 좋다고 해서 방송을 봤는데 확실히 팀운이 좋은 편이라고 인정했을 정도. 만약에 안 좋다고 생각하면 양심에 손을 얹어야 한다며 확인사살까지 해줬다.
입대전 칸이 놀러 왔을 때는 마침 연패로 멘탈이 나가서 팀운징징을 했다가 이x끼는 바텀이 맨날 이기는데 연패 한번하면 팀운 이x랄 시x라고 무호흡 팩폭을 맞기도했다. 전역 후에는 유칼과 타잔도 의진맨의 팀운이 부럽다고 하기도 했다. 다만 피넛의 말처럼 본인은 팀운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물론 의진맨이 잘하기도 하니까 여전히 그마에서 노는 것이지 운만으로는 티어를 못 올린다.
반대로 군생활을 끝마친 후 진행하는 솔랭방송에서는 팀운이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 본인의 시그니처 픽인 티모로 챌린저 도전을 하는데 티모는 1렙부터 압박할 수 있다보니 탑을 터뜨려 놓으면 다른 라인에서 이해할 수 없는 판단으로 계속 실점하는 등 본인도 리플레이를 보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중. 오히려 본인이 실수하면 팀원들이 캐리하는 경우가 많다.
LCK 중계 중 밴픽 해설을 할 때 하나도 말대로 되는 게 없어서(...) 다른 의미로 화제가 되고 있다.[16] 그러고도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 보다는 태연하게 "근데~", "아 이해했다~" 하면서 이어가는 게 포인트. 예시 이 때문에 해당 용어 사용 금지(...) 미션이 걸리기도 한다. 다만 갈수록 밴픽 예측 과정이 제법 나아져서(?) 25년 월즈 중계 때는 꽤나 괜찮은 밴픽 적중률을 보여줬다.갑자기 잘 맞추게 되면 보통 당신 누구야라는 채팅이 달린다. 26년도부터는 타 팀 중계도 하게 되다보니 어지간하면 제법 맞추는 편.
2024년 말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레드불 이벤트에서 얼굴을 비춘 이후 개인 방송 체급이 훌쩍 뛰었다. 레드불 브이로그를 올린 영향으로 영어 자막을 만들어 달라는 외국인들의 요청이 있을 정도.
T1이 탑라이너 도란을 영입한 후 도란과 친분이 어느 정도 쌓이자, 솔랭에서 도란을 저격[17]하는 콘텐츠를 진행해 영상을 2개 정도 올린 것이 반응이 좋다.
다른 롤 방송인에 비해 순한 맛으로 진행되고 '~모'체를 남발하는 점이 여초 팬덤의 귀여움을 사는지 여성 시청자가 많다. LCK를 중계할 때도 모 T1 소속 크리에이터와는 다르게 T1이 불리해진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긍정적인 중계를 하다보니 마음이 여린(?) 팬덤에게 인기가 있다.
2025년 말에는 치지직과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스트리머 대회인 2025 치지직컵에 탑 라이너로 참여했다. 같은 T1 소속 전 프로이자 크리에이터인 울프와 함께 '도개걸운모' 팀에 소속되어 있으며, 순당무, 인간젤리, 피닉스박과 함께 전 프로 출신 중 포지션 변경을 하지 않고 프로 시절의 주 포지션으로 참여했다. 이 때문인지 다른 탑 라이너 스트리머들에 비해 압도적인 라인전 체급과 운영을 바탕으로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역대급 운모컵'이라는 이야기가 잊지 않고 나올 정도이다.[18] 숙련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픽들을 잡을 때는 간혹 실수가 나오기도 하였으나 그럼에도 워낙에 뛰어난 피지컬과 운영으로 이를 극복하는 편이며, 라이즈와 같은 숙련픽을 잡기만 하면 상대 탑은 물론 정글 라인까지 홀로 틀어막는 캐리력을 선보이며 딜량, KDA와 같은 모든 측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팬들 역시 대회가 시작되자 그동안 티모 장인으로만 알려져 있었던 운타라도 한때는 T1의 탑이었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놀라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봉인 풀린 운타라 '티모로 챌린저 찍은 사람'이 아니라 '티모로도 챌린저 찍은 사람'
치지직컵 예선 풀리그 1일차에서 라이즈로 보여준 대활약 여파로, 2일차에는 라이즈가 고정밴을 당하자 탑 퀸, 탑 케일을 선보였다. 특히 탑 퀸을 선보인 매치에서는 바론 앞에서의 어그로와 백도어 엔딩을 보여줘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3일차에서는 고전한 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제 역할은 했으며, 4일차에는 피오라로 4대 1 드리블을 살아 나가는가 하면, 블라디미르로 환상적인 이니시까지 선보여 4일차 모든 경기에서 POG를 받았다.[19] 결국 대회 내내 엄청난 영향력을 선사하면서 전승 우승과 함께 파이널 MVP까지 수상했다.
한편 치지직컵 참가와 함께 그동안 유지했던 치지직과 유튜브 동시 송출을 중단하고 치지직 단독 송출로 전환했다. 단독 송출 이유는 추후 정리해서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20] 이후 2026년 1월 13일 LCK 개막 직전 치지직 파트너 스트리머로 선정되면서 스트리밍은 완전히 치지직에 집중하게 되었다.[21]
2025년까지는 T1 경기 위주로만 중계를 진행했지만, 2026 LCK Cup부터는 타 팀 중계도 시작했다.
26년 5월에는 LCK CL 8주차 T1A vs 브리온 챌린저스전 2세트에서 해태선수가 탑 티모를 꺼내든 소식을 듣고 해태 선수를 초청해 해당 경기 리플레이를 돌려보며 티모 피드백을 진행하기도 했다.
반대로 군생활을 끝마친 후 진행하는 솔랭방송에서는 팀운이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 본인의 시그니처 픽인 티모로 챌린저 도전을 하는데 티모는 1렙부터 압박할 수 있다보니 탑을 터뜨려 놓으면 다른 라인에서 이해할 수 없는 판단으로 계속 실점하는 등 본인도 리플레이를 보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중. 오히려 본인이 실수하면 팀원들이 캐리하는 경우가 많다.
LCK 중계 중 밴픽 해설을 할 때 하나도 말대로 되는 게 없어서(...) 다른 의미로 화제가 되고 있다.[16] 그러고도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 보다는 태연하게 "근데~", "아 이해했다~" 하면서 이어가는 게 포인트. 예시 이 때문에 해당 용어 사용 금지(...) 미션이 걸리기도 한다. 다만 갈수록 밴픽 예측 과정이 제법 나아져서(?) 25년 월즈 중계 때는 꽤나 괜찮은 밴픽 적중률을 보여줬다.
2024년 말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레드불 이벤트에서 얼굴을 비춘 이후 개인 방송 체급이 훌쩍 뛰었다. 레드불 브이로그를 올린 영향으로 영어 자막을 만들어 달라는 외국인들의 요청이 있을 정도.
T1이 탑라이너 도란을 영입한 후 도란과 친분이 어느 정도 쌓이자, 솔랭에서 도란을 저격[17]하는 콘텐츠를 진행해 영상을 2개 정도 올린 것이 반응이 좋다.
다른 롤 방송인에 비해 순한 맛으로 진행되고 '~모'체를 남발하는 점이 여초 팬덤의 귀여움을 사는지 여성 시청자가 많다. LCK를 중계할 때도 모 T1 소속 크리에이터와는 다르게 T1이 불리해진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긍정적인 중계를 하다보니 마음이 여린(?) 팬덤에게 인기가 있다.
2025년 말에는 치지직과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스트리머 대회인 2025 치지직컵에 탑 라이너로 참여했다. 같은 T1 소속 전 프로이자 크리에이터인 울프와 함께 '도개걸운모' 팀에 소속되어 있으며, 순당무, 인간젤리, 피닉스박과 함께 전 프로 출신 중 포지션 변경을 하지 않고 프로 시절의 주 포지션으로 참여했다. 이 때문인지 다른 탑 라이너 스트리머들에 비해 압도적인 라인전 체급과 운영을 바탕으로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역대급 운모컵'이라는 이야기가 잊지 않고 나올 정도이다.[18] 숙련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픽들을 잡을 때는 간혹 실수가 나오기도 하였으나 그럼에도 워낙에 뛰어난 피지컬과 운영으로 이를 극복하는 편이며, 라이즈와 같은 숙련픽을 잡기만 하면 상대 탑은 물론 정글 라인까지 홀로 틀어막는 캐리력을 선보이며 딜량, KDA와 같은 모든 측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팬들 역시 대회가 시작되자 그동안 티모 장인으로만 알려져 있었던 운타라도 한때는 T1의 탑이었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놀라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치지직컵 예선 풀리그 1일차에서 라이즈로 보여준 대활약 여파로, 2일차에는 라이즈가 고정밴을 당하자 탑 퀸, 탑 케일을 선보였다. 특히 탑 퀸을 선보인 매치에서는 바론 앞에서의 어그로와 백도어 엔딩을 보여줘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3일차에서는 고전한 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제 역할은 했으며, 4일차에는 피오라로 4대 1 드리블을 살아 나가는가 하면, 블라디미르로 환상적인 이니시까지 선보여 4일차 모든 경기에서 POG를 받았다.[19] 결국 대회 내내 엄청난 영향력을 선사하면서 전승 우승과 함께 파이널 MVP까지 수상했다.
한편 치지직컵 참가와 함께 그동안 유지했던 치지직과 유튜브 동시 송출을 중단하고 치지직 단독 송출로 전환했다. 단독 송출 이유는 추후 정리해서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20] 이후 2026년 1월 13일 LCK 개막 직전 치지직 파트너 스트리머로 선정되면서 스트리밍은 완전히 치지직에 집중하게 되었다.[21]
2025년까지는 T1 경기 위주로만 중계를 진행했지만, 2026 LCK Cup부터는 타 팀 중계도 시작했다.
26년 5월에는 LCK CL 8주차 T1A vs 브리온 챌린저스전 2세트에서 해태선수가 탑 티모를 꺼내든 소식을 듣고 해태 선수를 초청해 해당 경기 리플레이를 돌려보며 티모 피드백을 진행하기도 했다.
- 본인의 언급에 따르면 프로가 되기 이전에는 상당한 키보드 워리어였다고 한다. 상대방이 먼저 시비를 걸면 참지 않고 싸웠다고. 프로가 되면서 그런 짓은 그만하게 되었고 거의 돌부처 급으로 환골탈태했다고 한다. 실제로 솔랭중에 어지간히 게임이 말려도 개인 방송에서 욕설이나 남탓을 거의 하지 않으며, 채팅창에 자신을 까러 온 어그로도 선넘는 패드립이나 지나치게 물을 흐리지만 않으면 그래도 자신을 보러 와준 시청자라며 고맙다고 받아주는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운타라는 특이한 솔랭 아이디(소환사의진) 때문에 예전부터 유명했는데 채팅을 귀엽게 치다보니 챌린저 유저들 사이에서 귀여운 유저로 알려졌으며, 본인이 키보드 워리어라고 자칭하는 것치고는 딱히 알려진 인성이나 욕설 논란도 없었다. 아무래도 키보드를 몇 번 두드린 것을 혼자만 기억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어쩌면 운타라가 한창 소환사의진으로 활동하던 시절은 프로들 중에도 인성이 개차반인 양반들이 차고 넘쳤던 때라 운타라가 가끔 채팅 러쉬한 정도는 다들 기억 못 하고 넘어갈 수준에 그쳤을지도 모른다.[22]
- 본인이 사고를 쳤다고 말했던 솔랭전사 시절에도 별 잡음이 없었고, 현역시절이던 은퇴 후 T1 크리에이터 시절이던 드물게 인성 관련해 잡음이 하나도 없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페이커가 운타라랑 같이 다니는 가장 큰 이유일지도.
- 본명이 밝혀지기 전엔 '소환사 의진'을 '소환사의 진'으로 읽는 사람도 꽤나 있었다. 사실 지금도 본명을 모르거나, 아니면 후자 쪽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읽는 경우가 있다. 닉네임의 의도는 소환사 (박)의진 으로 본인의 이름을 부각시키는 것 같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소환사의 (마법)진 또는 소환사의眞 같은 판타지 스러운 닉네임으로 해석한 것으로 보인다.
- Anarchy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었는데, 공교롭게도 소환사의진이 팀을 떠난 이후 Anarchy에 몸을 담았던 버블링 박준형과 함께 CJ에 입단했다.
- 보겸 방송에서 브론즈 5에게 솔킬을 따인적이 있다. 그리고 2월 20일 불꽃남자한테도 솔킬을 따였다.
- 2019 시즌에 LCK로 승격한 샌드박스의 김장겸 선수와 닮았다는 사실이 발굴되었고 그 덕분에 4월 1일 하루 동안 샌드박스 소속이 되기도 했다. 나무위키 읽기 콘텐츠를 하면서 자신은 박주영보다도 김장겸 선수와 더 닮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 팀 멤버가 인증한 급식대장. 하늘이 깜빡이 운타라 남성 3인조 만든다 카더라.
- 2017 리프트 라이벌즈에 참가하지 못해서 7월 5일 개인 방송 캠에서는 휑한 연습실이 보였다. 연습실에서 족발 먹방 찍다 최병훈 감독에게 걸리고 나서 그날 오전 6시까지 연습하다 잤다.
- 개인 방송이 참 재밌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평상시 팀의 분위기 담당 역할을 한다고 할 정도로 유머가 있다고 한다.[23] SKT 연습실 특유의 오락실 분위기를 뿜어내며, 운타라 특유의 개드립과 선수들의 (주로 블랭크, 후니, 스카이, 울프) 입담이 잘 어울리는 편이다. 또한 운타라 개인의 귀여움이 자주 폭발한다. 예를 들자면 신챔 오른 플레이 영상이나 위에서 언급된 리라중 개인 방송 먹방 하이라이트, 롤드컵 이전 하이라이트.
- SKT 멤버들끼리 목욕탕을 가면 제일 형이라 카더라. 더 놀라운 점은 본인도 이를 부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티모의 대사중에 크기가 전부는 아니잖아요라는 대사가 있어서 대물 관련 채팅이 나올때면 연속으로 들려준다.
- 2019년 6월 27일, 팀 롤 칼럼에서 운타라가 터키 생활을 편지 형식으로 적어서 근황을 알렸다. 터키 생활에 만족하는 모양. 보러가기
- 2022 시즌 티모 유저 중 최초로 티모로 그마, 챌린저를 올렸다. 티모 장인들보다도 먼저 달성했다.
- 입대하고 자대배치 받자마자 난리가 났다고 한다. 병들은 운타라가 어딨냐면서 찾아다녔고, 행보관은 물론, 대대장까지 면담을 하겠다고 불러서 가장 먼저 물어보는 게 연봉 얼마나 받았냐는 질문. 심지어 대대장은 직접 본인의 연봉을 먼저 말하고 혹시 이것보다 더 받았어요? 라면서 조심스럽게 물어봤다고. 버섯단 역시 궁금해 했는데 계약서에 연봉을 말하면 안 된다고 써있어서 말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은퇴 후에도 비밀인지는 모르겠어서 자신이 몇 십년 뒤 늙고 더 이상 잃을 게 없을 때 시원하게 까겠다고 약속했다.
- 2024년 5월 5일 또다시 티모로 챌린저를 달성하는 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그랜드마스터로 스플릿1을 마무리 했다.
- 2024년 5월 23일 OGN에서 준비 중인 '게임 낫 오버' 프로젝트 발표 행사에 '쿠로' 이서행과 함께 참가했다.
- 카카오웹툰 《겜돌이를 공략하라》 24화에 '운타라'의 오마주로 '운타래'라는 프로게이머가 등장한다.
- 자신의 한 살 때 모습을 찍은 영상을 소개하다가 저 때의 모친이 나이가 지금의 자신처럼 28세인데 그 나이의 자신은 "○○라모~" 하고 있다는 사실에 왠지 현타가 느껴진다고 했다(...).#
- 특유의 인싸력으로 인맥이 상당히 넓다. 페이커와는 매일 같은 수영장에 다니고 하이디라오에서 훠궈파티를 거의 매일 결성할 정도로 여전히 친하며 블랭크, 울프와도 구슼 티키타카를 제대로 보여준다. 그리하여 팬들이 붙여준 별명이 페이커의 애착인형. 타잔, 피넛, 칸, 유칼도 방송에 자주 놀러오는 편. 현 T1 멤버들과도 친해서 솔킬을 따고 화장실 가며 눈치를 보기도한다. 그외에도 구슼 멤버인 뱅, 에포트, 피레안, 마린과도 솔랭에서 만나서 인사했다. 톰과는 이미 아마추어 때부터 아는 사이였던 듯하다. 특히 25년 오프시즌 락다운 프로토콜에서 저 인싸력의 절정을 보여줬는데 구슼 멤버(뱅, 울프, 이지훈, 피넛, 톰)과 신슼 멤버(구마유시, 오너) 사이에서 즐거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오너와 함께 톰의 구 고아제조기 시절을 각성시킨 건 덤.25년에는 T1에 합류한 도란과 스매시와의 케미도 상당함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같은 탑라인인 제우스, 도란과 상당히 친하게 지내고 케미도 좋아서 별명에도 우제맘, 도란맘이 추가될 정도이다. 비록 선수 시절에는 굴곡이 많았으나 은퇴 이후 확실하게 티원 스트리머로 자리잡고 페이커의 애착인형이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티원 선수들과 친하게 지내며 연을 이어오고 있는 걸 볼 때마다 인생은 운타라처럼 살라는 말이 돌 정도.
[ 리그 오브 레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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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MVP ※ 2020 시즌 1: MVP 선발 없음. | |||||||||||||||||||||||||||||||||||||||||||||||||||||||||||||||||||||||||||||||||||||||||||||||||||||||||||||||||||||||||||||||||||||||||||||||||
[1] 前 EuiJin, Uijin, Yizhen[2] 서포터 → 미드 → 탑[3] 운타라 + 티모. 치지직컵에도 Unmo로 출전했다.[4] 팬들이 주로 부르는 애칭.[5] 롤갤에서 사용되는 별명.[6] 페이커와 자주 붙어다니는 모습에서 불리는 별명.[송출중단] 트위치 대한민국 서비스 종료로 인한 송출중단[이적] 아프리카에서 치지직으로 이적[9] 단 기본 메카닉이 좋아서 탑승만 하는 애플, 익스펙트, 1세대 중국인 탑들과는 느낌이 다르다.[10] 당시 OP 챔피언이던 카밀로 8킬을 먹고 아무것도 못하며 패배에 일조했다.[11] 데뷔 초에는 개인 운영이 더 투박하고 순간이동도 잘 못 타는 편이었으나 SKT에서는 스플릿과 순간이동 운영은 괜찮아졌다. 이 때문에 무뇌 탑신병자라는 평에서 안정적인 탑으로 평가가 좋아진 편이다.[12] 그래서 제이스의 경우 소환은 기량 하락 전까지는 뇌가 없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라인전과 한타를 가리지 않는 살벌한 스킬샷 적중률로 어느 정도 제이스를 소화한 반면, 2017, 2019 시즌의 운타라나 2018 시즌의 린다랑은 다른 챔피언을 잡으면 1인분은 하는 것 같은데 제이스를 잡으면 탑을 아예 폭파하는 것도 아니고 작은 이득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 굴려가는 운영형 제이스는 더더욱 아니라서 어느새 상해버리는 장면이 자주 목격되었다.[13] 김군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김군은 익스펙트나 렛미 같은 전형적 국밥형 탑이라 보기가 좀 애매해서 그렇다.[14] 개인 방송 중이던 쿼드는 저 닉네임에 진짜로 낚였다가 게임 종료 후에 알게 되었다.[15] 당시 의진맨의 티어는 마스터와 그마를 왔다갔다 했는데 주로 마스터에 더 머물렀었다. 마지막엔 결국 챌린저까지 달성했는데 그마로 마무리했다.[16] 2024 월즈 8강 때, 이세계아이돌의 고세구와 중계를 같이 했었는데, 아이언 출신인 고세구가 뒷목 잡게 만드는, 여러 의미로 대단한 밴픽과 선구안을 보여주었다(...)# [17] 본인 말로는 우연히 만난 것[18] 사실 다른 전프로들과 비교했을 때 커리어 적으로도 최상위 팀이었던 T1의 주전이였던데다, 티모로도 챌린저를 찍을 수 있는 실력을 은퇴 후 유지하고 있었던 건인데 섭외 담당자는 티모원챔 방송인이라고 잘못 판단한 것인지 운타라를 주 포지션으로 섭외하는 미스를 저질렀다. 방송인들을 제대로 파악하거나 검증하지 않고 생각없이 섭외했다는 방증으로 대단히 비판받아 마땅한 상황이었다.[19] 오죽하면 운타라와 맞상대한 탑 모두 운타라에게 맞으면서 수련했다며 운타라 수련법이라는 밈까지 나올 정도.[20] 이 때문에 치지직 파트너 스트리머 제안을 받은 게 아니냐는 말도 있다. 마침 2025년 4월 이후 치지직 내 신규 파트너 선발이 없었던 터라 대다수가 그렇게 예상 중.[21] 같은 날 같은 팀 소속 크리에이터인 갱맘도 치지직 파트너 스트리머로 선정되면서 T1 소속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모두 치지직 파트너가 되었다.[22] 롤판 초창기에는 플레임, 마린, 칸, 스위프트, 피글렛, 임프, 톰 등 인성으로 유명한 프로들이 워낙 많았다. 지금은 부처멘탈인 더샤이와 우지도 이때는 상당한 유리멘탈로 까였던 시절이고, 서양도 마찬가지여서 솔랭에서 인성질하던 양반들이 차고 넘쳤다.[23] 페이커의 위클리 LCK 오피셜[24] 이후 시즌 10 프리시즌 기간 동안 해당 ID를 삭제했고, 삭제 사실이 알려지자마자 실골딱 하던 다른 양민 아재 유저가 선점해 빡겜하고서 간신히 플래티넘 4까지 올려놓았다. 2024년 기준 탑랭은 플래티넘 2.[25] 사실 T1사옥에서도 KT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한다.(...) 해외팀과의 원활한 스크림을 위해서 KT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운타라의 방송만 인터넷이 유지되었는지 의문.[26] 대화동은 일산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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