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철

최근 수정 시각:

前 스타크래프트 1,2 프로게이머, 前 리그 오브 레전드 감독
前 리그오브레전드 SPOTV 해설

파일:/image/442/2016/05/23/i12775981134_99_20160523134203.jpg

이름

장민철 (Jang Min-Chul)

생년월일

1991년 6월 17일 (27살)

국적 및 출생지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시

종족

프로토스

ID

MC[1][2]

LOL 솔로 랭크 아이디

그해설

2013 WCS 순위/점수

10위/4275점

2014 WCS 순위/점수

3위/5500점

2015 WCS 순위/점수

공동 86위/350점

2016 WCS Korea 순위/점수

공동 44위/300점

방송국

트위치TV

SNS

트위터[3]

소속 기록

MBC GAME HERO

2009-03-24 ~ 2010-08

oGs

2010-08 ~ 2012-01-13

SK Gaming

2012-01-13 ~ 2013-12-30

Trig Esports

2015-02-11 ~ 2015-06-18

CJ 엔투스

2016-05-22 ~ 2016-10-18

콩두 몬스터

2016-11-02 ~ 2018-05-15


1. 경력2. 소개3. 연도별 경기내용
3.1. 장민철/20143.2. 장민철/2015
4. 은퇴 후5. 복귀
5.1. 장민철/2016
6. 지도자 시절7. 해설자 시절
7.1. 왜냐!7.2. 장소리
8. 기타
8.1. 별명8.2. 스투갤 활동
8.2.1. 스투갤 리그 사건8.2.2. 스투갤에서 쓴 글
8.3. PGR21에서 쓴 글8.4. 기타 중의 기타
8.4.1. GEM


과거 프통령(統領)이자 Boss Toss
LOL판 역대 최악의 해설

1. 경력[편집]

우승 기록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3 우승자 ( 우승 상금 : 1억원 )

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2
임재덕

장민철

Sony Ericsson GSL Jan.
정종현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우승자

Sony Ericsson GSL Jan.
정종현

장민철

LG 시네마 3D GSL 월드 챔피언쉽 서울
정종현

HomeStory Cup IV 우승자

HomeStory Cup III
HuK

장민철

HomeStory Cup V
Nerchio

IEM Season VI - World Championship 우승자

IEM Season V - World Championship
정우서
Season VI - Sao Paulo
김동환

장민철

IEM Season VII - World Championship
최병현

Season VII - Cologne
정종현

Red Bull Battle Grounds: Austin 우승자

[4]

장민철

Red Bull Battle Grounds New York City
원이삭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014 WCS Europe Season 1 우승자

2013 WCS Europe Season 3
문성원

장민철

2014 WCS Europe Season 2
손석희

준우승 기록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NASL Season 1 우승자 ( vs 이호준, 3:4 )

대회 창설

-

장민철

NASL Season 2
송현덕

IEM Season VI - Global Challenge Cologne 우승자 ( vs 이호준, 0:4 )

IEM Season VIII - World Championship
장재호

장민철

IEM Season VIII - Guangzhou
elfi

2011 MLG Pro Circuit Orlando 우승자 ( vs 크리스 로랑줴, 1:4)

2011 MLG Pro Circuit Raleigh
최종환

장민철

2011 MLG Pro Circuit Providence
요한 루세시

2012 무슈제이 GSL Season 3 우승자 (vs 안상원, 1:4)

2012 HOT6 GSL Season 2
박현우

장민철

2012 HOT6 GSL Season 4
정종현

ASUS ROG Summer 2012 우승자 (vs 윤영서, 1:4)

ASUS ROG Winter 2012
일리예스 사토우리

장민철

ASUS ROG Summer 2013
강초원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013 WCS Europe Season 2 우승자 ( vs 김경덕, 3:4)

2013 WCS Europe Season 1
일리예스 사토우리

장민철

2013 WCS Europe Season 3
장민철

2013 WCS Europe Season 3 우승자 ( vs 문성원, 2:4 )

2013 WCS Europe Season 2
장민철

장민철

2014 WCS Europe Season 1
문성원

IEM Season VIII - Sao Paulo 우승자 ( vs 김준호, 1:4 )

IEM Season VIII - Singapore
강초원

장민철

IEM Season VIII - Cologne
최성훈

HomeStory Cup Ⅸ 우승자 ( vs 윤영서, 0:4 )

HomeStory Cup Ⅷ
고석현

장민철

HomeStory Cup
이영호

2014 DreamHack Open: Valencia 우승자 ( vs 이예훈, 2:3 )

2014 DreamHack Open: Summer
송현덕

장민철

2014 DreamHack Open: Moscow
정지훈

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11대 인터뷰어

10대 인터뷰어
OGN:
김의중&이현우
SPOTV GAMES:
성승헌

11대 인터뷰어
OGN:
하광석&이현우
SPOTV GAMES:
성승헌[5] → 김수현&장민철[6]

12대 인터뷰어[7]

1.1.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편집]

1.2.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편집]

1.3.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편집]

2. 소개[편집]

오랜 기간 스타크래프트 2 상금 랭킹 1위를 고수했던 선수
GSL 초대 프로토스 우승자 및 최초 2회 우승자

경기 해설도중 언급된 그에 대한 평가는 공격적인 프로토스 프로게이머. 치고 빠질 때를 정확히 알기 때문에 한타싸움에 강하다고 한다. 장민철 이전 GSL 오픈시즌 1, 2의 토스는 실질적으로 다른 프로토스는 역장을 이용해서 입구를 수비하면서 로봇공학시설 테크를 타면서 수비해나가다 거신 타이밍을 노리거나 우주 관문 공허포격기를 활용한 공격적인 스타일이었다. 그러나 장민철이 새로이 해석해낸 프로토스는 관문유닛을 주로 사용하며 전투 자극제, 의료선등 "이것저것 준비가 많이 필요한" 병영 유닛이 파수기 마나만 갖춰지면 싸울 수 있는 토스병력보다 약한사이에 압도한다.

즉 장민철의 상징은 프테전에서 압도적인 상대에 대한 이해도. 그리고 관문 유닛 활용에 대한 새로운 해석. 장민철이 우승하는 GSL 오픈시즌3 전까지 프로토스유저들에게 관문유닛은 그저 거신, 고위 기사까지 버티기 위한 유닛, 쓰고 버리는 유닛이었으나[8] 장민철 이후 적절한 역장(점멸)과 진형을 이용하면 상대의 병영유닛, 바드라와[9] 동등하게 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장민철의 천적이 테란일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위에 언급한 장민철의 힘있게 싸우는 플레이스타일로 인해 게임이 과도한 언밸런스가 되면 성적이 망할 수밖에 없었다. 안홍욱, 송준혁 등 오픈시즌과 어떤 의미에서 정윤종과 더불어 자날 토스 최후의 생존자인 원이삭 등을 보면 토스의 암흑기를 참신한 전략과 변칙적인 찌르기 위주로 그나마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다.[10] 반대로 블리즈컨 우승 및 GSL 준우승 경력자인 정민수를 시작으로 토스 암흑기에 8강 좀 찍어준 김상준이나 이후 원이삭과 더불어 스타테일 토스의 계보를 이루는 박현우 등은 암흑기에도 맞고 맞고 버텨서 운영과 후반 한방으로 이기는 저력을 갖추고 있었다. 장현우의 업토스는(...) 좀 애매하다 이와 비교하면 물론 장민철이라는 선수가 스타1 프로게이머 출신에 전방위적인 기본기가 뛰어나서 나름 날카로운 전략성도 있고 운영도 잘하고 후반도 괜찮게 하고 했지만 최우선 성향적으로 관문유닛 위주의 힘싸움을 즐기는 토스였다. 이러다 보니 밸런스 깨진 상태에서 불곰 위주의 안정적이고 묵직한 바이오닉 병력중심 운영에 있어서 그 정점을 찍었던 최성훈은 장민철에겐 그냥 아예 손쓸 도리가 없는 사신이었다.

따라서 DK가 농간을 부리고 변현우가 관문 유닛은 병영 유닛을 이길 수 없다고 외치던 그 언밸런스 시기 수준으로 가면 장민철은 자신의 플랜 A가 붕괴된 상황에서 B와 C로만 싸워야 하니까 성적의 부침이 매우 심한 편이었다. 그래서 해운절 준우승 이후엔 프통령이라고 하지만 프로토스 암흑기에는 귀신같이 버로우타지만 토스 좋아지니까 어느새 기어나온다, 토스가 좋을 때만 자기가 성적을 내니까 당당한 것 아니냐(...)는 폄하도 존재했다. 당연하지만 이 폄하는 장민철 개인이 아니라 밸런싱을 개떡같이 하는 블리자드 스2팀에게 돌아가는 것이 올바르다. 이때 DK를 주겼어야 했다 여담이지만 이런 플레이스타일과 커리어상 이후 정민수, 김상준, 박현우 스타일의 궁극진화형이 되어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방패토스 정윤종과의 자날 원탑논쟁도 좀 있었다. 오랜 시간이 흐르고 나서는 추억거리가 된 상한 떡밥이지만.

2011년 중후반기 들어 문성원, 이정훈, 최성훈 등의 테란 게이머들에게 연속으로 저격을 당하며 장민철의 프테전 메커니즘이 파악당했다는 의견이 많다. 세 게이머 모두 장민철이 자신의 한타 병력을 막은 후나 아니면 아예 초반부터 배를 째는 타이밍에 날카로운 러시를 들어가 GG를 받아냈다. 본인 스스로도 유럽 대회에 참가하며 '지금 내 테란전은 한계에 부딪힌 것 같다. 유럽 테란들과 상대해 본 뒤 더더욱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테란전을 꼭 향상시키겠다' 라고 했다.

2012년 들어 기존의 공격적인 성향때문에 손해보는 경기가 많아지자, 침착한 플레이를 하는 모습이 많이 늘어났다. 대표적인 예가 옥션 스타리그 16강에서의 대 이영호전.

3. 연도별 경기내용[편집]

3.1. 장민철/2014[편집]

  • WCS Europe Season 1
    16강에 진출해 있다. 강초원에 이어 조2위로 8강에 진출한 후, 플레이오프에서 손석희, 정지훈을 꺾고 자신이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패했던 문성원과 재대결. 설욕전에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한다.

  • ACER Team Story Cup Season 3
    자신의 SNS에 자신과 뜻을 같이 한 동료들[11]과 예선에 참여할 것을 발표하였다. 팀명은 Bounty HunteRs. 예선에서 두 번만 이기면 12강의 본선에 합류할 수 있게 된다.
    유럽의 게임단인 Vega Squadron을 자신의 손으로 마무리를 지으며 탈락시켰다. 한 번만 더 이기면 본선 진출 확정. 하지만 그것이 실패하여 결국 본선 진출에 실패하게 되었다[12].

3.2. 장민철/2015[편집]

2015년 한국에서 다시 뛰면서, 스포티비 스타리그에서는 2연속 광탈의 쓴맛을 보았지만, GSL 시즌1에서는 예선을 뚫고 올라가 32강에서 남윤석과 정명훈을 연달아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16강에서 김준호와 원이삭에게 패배하며 탈락했다. GSL 시즌2에서는 코드A에서 CJ의 백업급 선수인 최성일에게 2:3으로 패배하며 SAB라인에 가입했다. 게다가 최성일은 패치 내용도 제대로 모르고 있던 터라 더 까였다.
2015년 6월 18일은퇴를 선언했다.

4. 은퇴 후[편집]

은퇴 직후 아프리카에서 염보성, 김재훈과 합방을 했다. 염보성이 밥을 사 줬는데, 이후 염보성에게 택시비를 달라고 했다가 염보성이 정색해서 어색해진 택시비 사건으로 입방아에 올랐다.역시 혐비씨 아프리카에서 LOL 방송을 할 거라는 듯....근데 롤하는데 사람이없어서 스1 스2 로테이션으로 하고 있다 안습 여담으로 협회팀에 포스팅을 신청했는데 3800만원에서 3400까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거절당한것도 은퇴 요인중 하나라고 했다. 그러나 국내복귀후 SAB라인을 단기간에 타고 양대백수 상태였기 때문에 실력적인 믿음을 못준게 입찰한 팀이 없는 이유인듯.

이후 6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아프리카, 트위치 TV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2 방송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롤방송을 했지만, 크게 네임밸류가 없어서 결국 묻혔고, 스타크래프트 1 방송도 신통치 않아서 스2방송을 하다가 결국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고있다.(...) 다만 해외에서 인기있는 플레이어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청자가 모이고 있다. 6월 24일엔 콩두컴퍼니와 전속계약 기사가 떴다.

7월 4일 김택용과 스타크래프트1 대결을 해서 패했다.

7월 14일 쿠티비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쿠티비 mc들의 말에따르면 현재 쿠티비는 일반인 방송이 불가능하므로 아예 입사를 한것이 아닌가 추정된다. 닉네임만 MC가 아니라 진짜 MC가 되었다

7월 15일 2015 HOT6 GSL Season 3에서 황영재 해설의 부재로 인해 객원해설을 하게 되었다. 어떻게 하는지 보자며 눈에 불을 켜고 깔 거리를 찾던 스갤러들은 장민철이 의외로 해설을 괜찮게 하자 멘붕(...) 마지막 날에 채민준강림한듯 이영호를 응원했다.

10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 콩두컴퍼니의 지원으로 국잡 MCSL 이라는 작은 리그를 하나 열었다. 김준호, 김기현, 정명훈, 고석현, 한지원, 이동녕, 원이삭, 정우용 등 8명의 프로게이머가 참여하여 나름 수준급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테테전 결승때문에 멘붕했다더라 이날 터진 일이 일이라 관종들이 많이 출현하였지만 어떻게 잘 진행된 모양인 듯.

공허의 유산 출시 이후 블리즈컨에서 돌아오느라 늦은 캠페인 켠김에 왕까지 방송을 켰는데 전날 고인규가 17시간, GSL중계진 이라고 쓰고 박진영과 정우서 캐리라고 읽자 의 25시간 대장정에 비해 비교적 짧은 10시간 만에 캠페인을 전부 클리어 하는 데 성공하였다. 처음에는 X나 어려움 난이도 하나 만들어야 해요! 별로 안 어렵다며 아주 어려움으로 업적까지 모두 깨겠다고 했지만, 아르타니스가 아이어를 채 떠나기도 전에 포기해버렸다. 아둔의 창 미션 클리어 직후 아둔의 창의 업적 중 15분이내에 모든 동력장치를 활성화하는 '신속히 복구해드립니다.' 업적을 시도했는데 15분이 되기 몇초전에 조건을 달성했는데도 업적이 뜨지 않자 결국 업적을 포기하기로 했다. 그래도 신들린 점멸 컨 등으로 캠페인을 빠르게 클리어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청자들의 전날 미리 부캐로 해 본 것 아니냐는 어그로는 덤. 아니 안했다니까 XX들아!

그리고 11월 중순에는 playxp에서 주관하는 공슬리그 해설을 맏는다고한다... 그런데 공슬리그 참가자들이 아마추어 유저이기 떄문에 장민철 입장에서 눈이 상하는 장면들이 자주 나오고 점점 해설의 의욕이 떨어지고 있다. 지못미

현재 그의 공허의 유산 이해도가 상당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의 개인방송에서 원이삭 선수가 저그전 자문을 구하고 그걸 다음 대전 상대(저그)가 지켜보는 등의 상황이 연출되면서 시청자를 빵터지게 만들고 있다.

12월 3일 고인규의 트레지헌터에 '알라라크'라는 익명(?)의 닉네임으로 출전하여 우승하였다. 평소 알라라크의 빠돌이였던 점과 극도의 공격적인 올인을 통해 우승자 공개가 되지 않은상태에서 시청자들은 거의 장민철을 확신하였다(...) 그리고 승자 전화 통화에서 거침없는 드립으로 고인규를 보내버렸다 제가 또 빨아줄 땐 잘 빨아줍니다, 형 무슨 생각하시는거에요 이거 223 아니에요

2016년 1월 3일 공허의 유산 연승전에서 8연승을 하자 황영재 해설이 급하게 방태수와 매치를 시켰다. 아쉽게 2:1로 졌지만 현프로 대 전프로임을 감안하면 그가 아직 프로게이머와 비등한 수준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실제로 출시 이후에도 계속 별 그랜드마스터를 유지하고 있다.
박진영 해설 왈 . 프로게이머를 은퇴했는데 프로게이머때보다 더 열심히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러팅에서 출몰한다고한다.

박진영 해설의 개인방송 언급에 따르면 뚱뚱해서 공익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 하네

5월 21일 개인방송에서 프로게이머 복귀를 한다고 하였다

5. 복귀[편집]

복귀를 알리고 이틀 후 5월 23일 CJ 엔투스로의 입단이 발표 되었다.

5.1. 장민철/2016[편집]

2016년 5월 11일 2016 GSL Season 2 예선에서 와일드카드까지 가는 끝에 GSL 코드A 48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2016년 5월 21일 , 개인방송에서 프로게이머 복귀를 밝혔다. 그의 행선지는 CJ 엔투스.

2016년 6월 11일 2238일만에 복귀한 프로리그에서 주성욱을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초반에 밀리다가 주성욱의 멀티 지역에서 펼친 마지막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복귀전에서 빠른 첫 승에 성공했다. 승리 후 세레머니에서 하이드로펌프 물을 뿜으며 스타성도 건재함을 알렸지만 팀은 2:3으로 패하며 그 활약이 빛이 바랬다.

2016년 6월 17일 GSL 코드 A에서 서태희를 상대로 0:2까지 밀렸다가 3:2로 역스윕을 이뤄내고 코드 S에 진출했다. 햄버거를 최대 10개 먹는게 가능하다고 하신다

6월 19일 프로리그 아프리카전에서 서성민에게 패하며 프로리그 전적은 1승 1패.

코드 S 32강에서 주성욱을 2:1로 잡았으나 고병재에게 0:2, 다시 만난 주성욱에게 0:2로 패하며 탈락했다.

2016년 7월 16일 프로리그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1:2로 밀리는 상황에서 출전해 이원표, 한이석, 서성민을 상대로 3킬을 기록하며 팀을 플레이오프로 진출시켰다. 한이석 이기고나서 호우 세레머니는 덤. 덕분에 호우라는 별명도 생겼다.(...)

스타 2 프로리그가 중단되고 본인의 소속팀이던 CJ 엔투스 스타2 팀도 해체된 이후 소식이 없다가, 11월 2일 콩두 몬스터 LOL팀의 코치로 선임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마스터 티어를 달성하는 등 LOL 실력이 상당하다고. 기존에 콩두 몬스터를 이끌던 채우철 감독과 김목경 코치가 모두 팀을 떠나는 바람에 당분간 장민철 혼자 팀을 지도하는 사실상의 감독대행을 맡는다고 한다.

6. 지도자 시절[편집]

용두사미

콩두가 팀의 버팀목(?)이던 비닐캣 감독과 핵심 브레인인 제파 코치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케스파컵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LoL 코치 커리어를 매우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2016년 12월 5일 코치에서 감독으로 승격했다.

다만 2017 시즌 중에는 콩두가 멸망한 와중에 손을 쓰지 못하며 매우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팬들이 비닐캣은 몰라도 롤 선수 출신인 제파가 남아서 장민철을 보좌하거나 혹은 그 반대가 되었어야 위기를 극복할 힘이 있을거라고 아쉬워하는 편이다. 이에 대해 클템은 장민철의 감독으로서의 능력은 큰 문제가 없으나 10밴 시스템에서 코치 없이 시합을 준비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스프링 시즌 후반 투병 생활 중이던 제파가 돌아오며 KT를 잡아내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제파는 2017 시즌을 끝으로 아프리카로 이적했고 이후 2018 스프링 시즌 내내 최하위권을 면하지 못했다. 결국 강등이 확정된 후 감독직을 사임했다.

7. 해설자 시절[편집]

그동안 혹평받던 해설자들이 양반으로 보일 정도인 LCK 역사상 최악의 해설자
튽뫼
웨니아 공국 출신 해서린 데 마를몬테

2018 LCK 서머 시즌부터 스포티비 게임즈 에서 LCK 해설을 맡는게 확정되었다. 건강 상의 문제로 해설진 하차를 결정한 강퀴를 대신해 들어오게 됐다.

애초에 리그 오브 레전드계에 몸담아본 경험은 있지만 해설 경험은 0인 해설 초보를 기용한 것에서 스포티비의 캐스팅 능력에 대해 의문과 우려를 갖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개막전 방송 후의 장민철의 해설에 대한 평가는 불호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스프링 시즌에도 스포티비 해설이 그렇게 까였다지만, 강퀴는 발음이 좀 뭉개지는 감이 있어서 그렇지 게임 보는 눈은 탑급이었고, 고인규는 게임 지식 부족으로 악평이 많았지만 발성과 깔끔한 목소리만큼은 호평이었다. 실제로 고인규 해설은 포스트 시즌에는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무당급 밴픽 예측을 하는 등 급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나아질 기미라도 보여주었다. 그런데 장민철은 강퀴보다 떨어지는 딕션 + 고인규보다 떨어지는 게임 지식이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채로 해설에 데뷔하게 되었다. 강퀴가 건강 문제로 하차한 터라 스포티비 측이 급하게 대타를 구하기 어려웠겠지만, 이건 너무 심각하다는 평가. 게임의 흐름보다 벌어진 상황만 바라보기 때문에, 게임해설에 있어 가장 기초적인 부분인 팀의 유불리조차 제대로 판단하지 못했다. 게임의 흐름을 잘 짚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성승헌 캐스터와 함께 중계하기에 그런 모습이 훨씬 더 두드러져 보였다.

데뷔 초기 장민철 해설의 문제점을 요약하면

  • 부족한 어휘력과 좋지 않은 발음: 말이 굉장히 느리고 어휘력이 부족해 머리 속에서 단어를 고르는 과정이 오래 걸려서 한번 입을 열면 굉장히 오래 얘기한다. 게다가 목소리조차 비음에 하이톤이라 해설에는 부적합하다.

    • 위 문제와 연계되는 '당연한 걸' '쓸데없이 장황하게' 말한다: 3초면 말할 수 있는걸 횡설수설하면서 30초간 말하고 있다. 심지어 뭔 소리를 저렇게 길게 하나 들어보면 롤을 엊그제 처음 시작한 유저가 아니라면 누구나 다 아는 상식적인 내용이거나 눈이 달려있다면 누구나 볼 수 있는, 화면에 나오는 것만 그대로 읊어준다. 해설의 역할은 선수의 심리상태나, 현재 전체적인 게임의 흐름같은 '시청자가 보지 못하는 것'을 캐치하고 설명할 줄 알아야되는데, 한타때 누가 궁을 사용했네요. 맞아서 죽었네요. 같이 눈만 달려 있어도 알만한 내용을 해설해준다. 혹자는 이를 보고 "시각 장애인 맞춤 해설" 이라고 하기도 하였다. 또한 이것 때문에 중계진의 멘트 배분도 문제가 생기는데, 말이 너무 늘어지니까 고인규나 성캐가 끼어들 타이밍조차 잡기도 쉽지 않다. 한타 리플레이 하나를 다 볼동안 장민철 혼자만 횡설수설하면서 말했던 때도 있었다.

  • 선수의 판단이나 행동을 본인 마음대로 단정짓는 습관덕에 훈계와 훈수로 변질되는 괴이한 해설: 클템이나 김동준 해설은 선수의 템트리에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 "지금 A 선수의 아이템 선택은 굉장히 흥미로운데요?" 정도로 이야기를 하고 존중해 준다. 물론 팬들은 적응이 되서 두 해설의 이런 어휘가 의아한 템선택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설령 비판을 할 경우에도 "아이템 선택의 의미를 보여주지 못했다."라는 식으로 선수의 의도를 존중하면서 플레이의 좋지 못한 점을 짚는 식의 해설을 한다. 그런데 장민철은 "아, A 선수의 템 선택이 안 좋아요!" 라고 단정을 지어버린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마치 해설자가 선수에 대해 훈수를 두는 듯이 들리는 해설. 당연하지만 프로게이머가 아무 의미 없이 아이템을 선택하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다 어떤 의도를 가지고 선택을 하는데 장민철은 그런 의도를 해설하면서 이런 노림수가 잘 통할지 모르겠다 정도로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단정적으로 안 좋다고 해버렸다.


달려 있는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그 동안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던 해설들이 보인 단점들을 모조리 계승한 역대 최악 해설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발음이나 언변의 문제로 인해 프로팀에서 코치, 감독까지 하여 높은 게임 이해도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지식을 제대로 말하지를 못해서 말이 꼬인 것만 수십 차례다. 지금까지 해설에 대한 평가가 안 좋아진 경우는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나 감독 출신이 아니어서 게임에 대한 이해도 자체가 부족한 경우 정도로 볼 수 있는데 장민철은 감독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발음의 문제에 기반하여 게임 이해도가 낮은 걸로 보였던 괴상한 케이스다.

물론 장민철에게도 참작의 여지는 부여할 수 있다. 애초에 감독 출신이라 해설로서는 데뷔하는 첫 시즌이라는 점도 있고 스포티비 측에서도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넣는지 본인 역시 그것을 의식하며 개선의 여지를 보여주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중반부터 들어와서는 자잘한 문제점은 많이 고쳐졌고 고질적인 문제인 발음 문제를 제외하면 말을 길게 늘여서 하는 것도 어느 정도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초반에 보여주었던 삽질의 이미지가 너무 시청자들에겐 깊게 박혔고, 해설자로서 가장 중요한 발음은 결국 시즌이 끝난 시점까지도 고쳐지질 못해서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개선된 모습이 거의 드러나지 않고 해설 데뷔 초기와 비슷해보이는 셈이 되었다.

2018 리프트 라이벌즈 2일차 SKT vs IG전에 거하게 사고를 친 적이 있다. IG의 선수들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IG 탑 라이너 듀크 선수랑 T1에서 한솥밥 먹었을 때를 회상하며 칭찬한 고인규 해설에게 "너는 LCK 해설이냐 LPL 해설이냐" 란 편가르기 발언을 하는 것도 모자라 선수 소개 도중에 "듀크는 껌이다"라는 해당 선수에 대한 모욕에 가까운 비하성 발언을 터뜨리면서 분위기에 제대로 찬물을 끼얹었다. 리프트 라이벌즈 자체가 원래 국가대항전의 성격을 띄고 있는 국제대회[13]인지라 어느 정도 자국팀에 대한 편파가 들어갈 수는 있지만 그게 상대에 대한 모독을 해도 된다는 소리는 아니다. 듣는 상대 선수를 감안해서 가능한 이를 억누르고 최대한 중립에 가까운 위치에서 분석을 해야하는 것이 해설자로서의 소임이다. 듀크 선수가 중국인 선수여도 문제될 수 있는 발언인데, 심지어 듀크는 LCK에서도 오랜 시간 뛴 적 있는 한국인 선수다.

듀크 본인도 이에 대해 굉장히 불쾌했는지 자신의 페북에 장민철을 저격하는 글을 썼다. 이에 장민철 본인이 직접 해당 글에 정식으로 찾아뵙고 사과드리겠다는 댓글을 남겼다. 그리고 다음 날 준결승 본게임 중계 시작 전에 본인의 잘못된 발언에 대해 사과하며 사건을 마무리지었으나 다수의 커뮤니티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다만 성승헌 캐스터는 인터뷰를 통해서 기억에 남는 파트너로 장민철을 꼽으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극적인 맛이 있어서 중계할때 의외로 괜찮은 면이 있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그런데 롤드컵 경기에서 자체적으로 굉장히 훌륭한 밴픽분석이나 피드백을 하는걸 보면 게임보는 눈은 상당히 수준 높은듯 하다. 롤갤러들과 경기를 치른 kt의 팬 모두 필력에 감탄했다. 애초에 롤티어도 해설중 강퀴 다음으로 높았고. 빛돌처럼 해설보다는 분석데스크가 맞는 옷인듯. 알몬소 마를 몬테라고 한다

7.1. 왜냐![편집]

"왜냐!"


장민철, 더 나아가 2018 서머 시즌 롤판 희대의 유행어이자

"처음 해설 준비를 하면서 녹음한 내용을 중계진 선배들과 담당 PD에게 보내주고 피드백을 받았다. 말이 너무 길다는 피드백이 많았다. 내가 어떤 것을 전달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더라. 그래서 찾은 해결책이 결론을 먼저 말하고 뒤에 부가 설명을 덧붙이는 방식이었다. 그러면 전달력이 더 좋아질 거라고 예상했다. 방송이 시작되고 결론을 먼저 말한 뒤 '왜냐'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부연설명을 했는데, 처음에는 그 표현을 너무 자주 사용한다며 비판을 받았다.

담당 PD 또한 "조금 줄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그 뒤로 2주 정도 쓰지 않았다. 그러다가 팬들의 반응을 다시 살펴보니, '왜냐'라는 표현을 굉장히 좋아하셔서 매우 혼란스러웠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중계진 선배들과 김수현 아나운서가 써도 좋을 것 같다고 조언을 해줘서 후반에 가끔 사용했다. 이름 대신 그 표현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인터뷰 - 왜냐맨이 탄생된 계기


본 항목은 나무위키 암묵의 법칙에 따라 왜냐체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실 이 표현 자체는 1주차 이후로는 피드백을 받아 이후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그런 이유가 뭐냐면~", "따라서~" 등 다른 단어를 사용했다. 그런데도 아직도 수많은 팬들은 '장민철의 해설' 하면 '왜냐!!' 를 떠올린다. 왜냐! 이것만으로도 장민철이 1주차때 왜냐!!를 얼마나 남발했는지를 알수 있기 때문이다.

첫 1주차때도 반응이 그렇게 좋은 건 아니었다. 왜냐!! 장민철 해설의 수준 이하의 안목과 왜냐의 남발이 역시너지가 나서 "회사 부장님같은 꼰대들이 남들도 아는걸 자기만 아는줄 알고 착각해서 아는 척 하는 듯한 말투다."같은 반응이 많았기 때문이다.[14]

하지만 장민철이 피드백을 받아서 몸을 사리자 갑자기 서서히 인기를 얻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뭐냐!! 반골 성향의 롤갤을 중심으로 서서히 화 되면서 치타맨처럼 망가져서 더 유명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롤 인벤같은 곳에선 여전히 비난이 일었지만 선수 부스 카메라로 성적은 안 좋지만 유쾌함은 있었던 BBQ 올리버스팀은 "왜냐!"를 드립으로 써먹는등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고 클템 해설도 아프리카 방송에서 "나도 저런 무기같은거 가지고 싶다."란 부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아시안게임에선 채팅창에 장민철과 왜냐로 도배되니 "왜냐! 킹냐! 갓냐! 코냐!"를 외치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기 때문이다.

이후 성승헌 캐스터도 라디오 롤챔스 쇼에서 "왜냐!"를 외쳐주고 김동준 해설도 롤챔스 중계중 은근슬쩍 "왜냐!"를 외치기도 하는등 점점 유쾌함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형성된듯. 당연하지만 이분들은 장민철만큼의 자극적인 맛이 안 산다란 얘기가 많다.

본인도 이런 밈을 아는지 자신의 트위치 방송 닉네임을 왜냐맨으로 지었다.[15]

7.2. 장소리[편집]

일단 기본적으로 장민철은 해설자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해설자로써 필수적인 교전상황에서 스펠, 궁극기 체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 그래서 교전상황 후반부에서 이미 사용되어 쿨타임이 돌고 있는 존야를 연호하거나, 궁극기를 계속 부르짖는다. 특히나 이펙트가 약한 스킬들은 더 그런데, 트런들의 진압은 거의 맨날 울부짖는수준. 옵저버보다 뛰어난 맵리딩과 순식간에 일어난 스킬교환[16]을 체크하는데 탁월한 클템과 비교해보면 가히 처참한 수준이다. 백번 양보해서 이러한 순발력이 요구되는 사항 외에도 게임 지식량, 전반적인 상황을 분석하는 능력이 매우 저열하기 떄문에 뻔한 말 아니면 장소리로밖에 사운드를 채우지 못한다. 그외에도 고사성어, 속담등 관용적 표현조차 쓸데없이 남용하고 그마저도 발언한 상황에서 쓰면 안되거나 뜻이 해당 상황과 일치하지 않는 말, 혹은 아예 맞춤법이 틀린 말이거나 하는 등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탓에, 교양 수준마저 낮다.

시즌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음에도 그 옛날 '강소리' 를 가볍게 능가하는 명언(?)들을 쏟아내고 있는데 그 목록을 가볍게 살펴보면 성캐의 세이브능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존야를 안 쓰고 죽었어요.

2018년 6월 17일에 치러진 진에어 vs 한화 1세트에서 카서스를 플레이 중인 그레이스 선수를 향해 한 말이다. 그레이스 선수의 존야는 쿨이었다. 처음엔 누구를 지칭하지 않고 그냥 존야를 안 쓰고 죽었다는 말만 해서, 당시 발동 가능한 존야가 있는데도 죽었던 라바의 피즈를 이야기하는 거라고 팬들이 커버를 쳐줬지만 이후 카서스라고 지칭하며 확인사살과 동시에 팬들의 커버에 찬물을 끼얹었다. 심지어 고인규가 쿨타임이었다고 리플레이를 보며 슬쩍 언급해줘도 존야를 못 쓰고 터졌다고 우기는 건 덤.


스웨인이 CC기나 제국의 눈을 맞추면 궁극기 흡혈률이 올라가요.

스웨인의 패시브인 굶주린 새떼는 궁극기의 시전을 종료할 때 폭발시키는 악의 불길 데미지만 올려주고 궁 자체의 흡혈률은 올려주지 않는다. 영혼 조각 자체의 회복 효과가 있긴 하지만 이는 패시브의 회복효과이므로 궁극기 흡혈과는 명백하게 아무런 관련도 없다.


맬모셔스의 손아귀를...

맬모셔스의 아귀다.


카서스의 존야는 좋은 선택인지 의문입니다.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가는 게 더 나아 보이거든요?
(중략) 존야로 살아나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피즈를 잡아낸 것은 아니거든요? 그럼 아무것도 바뀌는 게 없죠.

카서스피즈의 궁극기를 존야로 씹고 솔킬 위기에서 벗어나자 한 말. 상대가 녹턴-피즈의 쌍돌진 조합이라 선존야 없는 카서스는 그냥 킬딸 영양제에 불과한데도 저런 말이 나왔다.

대개 해설위원들은 선수들의 아이템 선택에 대하여 정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선수들의 선택을 존중하여 템 지적을 자제하는 것이 보통인데 해설자의 본분을 망각하고 선수에게 템트리 훈수를 둔 것도 모자라, 이 상황은 상대적으로 프로씬 대비 판단력이 좋지 못한 브실골마저도 '이 조합을 상대할 때 이 챔프는 이 템을 무조건 선코어로 가야 한다'고 판단이 가능할 정도의 상황에서 아주 대놓고 틀린 말을 했기 때문에 장민철의 부족한 해설능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다. 만약 잡더라도 똑같이 잡히면 카서스/피즈의 챔프간 특성을 감안해도 어차피 똑같이 1-1로 각각 300골드씩 교환이라 장민철 해설 말대로 전혀 바뀌는 게 없고, 만약 바뀌는 게 있다 하더라도 피즈가 생존한 채로 카서스만 잡히면 결과적으론 손해다. 손해를 막기 위해서 선택한 아이템에 훈수를 두고 있는 셈.

아무 것도 바뀌는 게 없다는 말에도 태클을 걸 수 있는데, 아무 것도 바뀌지 않으면 서로서로 소비한 걸 따져봤을 때 혹은 아무것도 소비하지 않은 상태로 본전이라 안 좋은 게 절대로 아니다. 굳이 잡으려고 무리할 필요 없이 이쯤 하고 빠져도 결과적으로 손해는 아니게 된다는 얘기. 물론 이거저거 다 판단해봤을 때 아무 것도 변한 게 없어도 우리 측이 손해인 상황은 분명 있을 것이지만[17], 적어도 아이템이나 스킬, 소환사 주문이 빠지는 정도의 손해는 시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다시 사용가능 상태가 되기 때문에 경미하고 복구 가능한 손해에 속하고, 그것은 똑같이 딜교환 과정에서 아이템/스킬/소환사 주문이 빠지는 상대 또한 마찬가지다. 그러나 장민철 해설은 위 문구에서처럼, 아무 것도 바뀌는 게 없다는 점에서 얻어지는 이득은 전혀 표현하지 않고 무조건 자기만 손해를 보는 것처럼 표현했다.


아트록스는 강력한 CC가 없거든요!

아트록스가 리메이크 되기전에 한 해설. 많은사람들이 알듯이 리메이크 이전 아트록스의 Q는 광역 에어본이다.


신짜오로 밀어내고 싸웠으면 더 좋은 결과가 나왔을텐데!

당시 신짜오5렙이였다. 당연히 궁극기가 없었다. 해설로써 게임이 돌아가는 상황을 잘 캐치하지 못한건 큰 실책이다.


블라디 슈퍼세이브!!

적의 갱킹을 당한 상황, 적의 딜이 부족해서 블라디를 잡지 못하고 걸어서 빠져나가는 상황을 슈퍼 세이브로 표현했다. 슈퍼 세이브는 보통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나 꼼짝없이 죽어야만 하는 상황을 극복하고 잘 탈출했다는 뜻을 가지고 있지, 별로 큰 위기도 아닌 상황에서 여유있게 빠져 나가는걸 슈퍼 세이브라고 표현하지는 않는다. 단어 선정을 잘못한 것, 또는 과장되게 표현했다고 할 수 있다. "블라디가 갱을 잘 회피했습니다" 등으로 해설하는게 더 좋았을 것이다.


라인 유지력을 올리기 위해 순간이동이 아닌 회복을 들었어요

귀환 후 빠르게 복귀할 수 있는 순간이동이 유지력을 챙기는 선택지고, 회복은 소규모 교전을 강하게 가져가기 위한 선택지이므로 완전히 정반대로 해설한 것. 만약 프로씬에서는 순간이동을 합류용으로 이용하기에 이를 설명하려 했다쳐도, 앞서 말했듯 회복은 소규모 교전을 강하게 가져가는 선택지이므로 이 역시 라인 유지력이라는 말의 뜻을 모르고 쓴 듯 하다.


대장장이의 부름!

오른의 궁극기인 대장장이 신의 부름을 보고 하는 말. 오른이 나오는 게임이면 자주 나오는 발언. 이후 고쳐진줄 알았으나, 7월31일 킹존vs한화전에서 또다시 대장장이의 부름이라고 언급하였다. 지속적으로 대장장이의 부름이라고 말하는걸 보면 실수가 아닌 스킬이름을 실제로 저렇게 알고있는 듯 하다.


방금 실수로 헤르메스 장식띠가 빠진거 같은데요? 그 헤르메스... 네 헤르메스를 안 썼죠.

헤르메스의 시미터와 그 하위템인 수은 장식띠의 끔찍한 혼종. 아이템 이름을 틀린 것은 둘째치고 실수로 빠진 것도 아니었다. 모르가나의 속박을 맞아서 해제하기 위해 시미터를 사용한 것을 캐치하지 못한 것이다. 또한 아예 그냥 헤르메스라고 부르는 경우도 몇 번 있었다. 이건 나름대로 또 문제인게 헤르메스라고 하면 절대 다수의 시청자는 신발 계통 아이템인 '헤르메스의 발걸음'을 떠올린다.


신지드가 유혹 때문에...

신지드갈리오의 도발을 맞는 장면이었는데, 유혹이라는 CC기는 존재하지 않으며, 유혹과 매혹이 비슷한 단어라서 그냥 넘어간다 쳐도, 갈리오가 가진 cc기는 도발과 에어본이다.


킨드레드의 표식은 4의 배수로 중첩이 됩니다.

킨드레드의 패시브는 처음에 4 중첩시 사거리 75 증가, 이후에는 3 중첩마다 사거리 25 증가다. 이 말 이후 바로 고인규 해설이 바로 잡아 주었다.
장민철 옆에 있으니 고인규가 빛난다


거인의 히드라

거대한 히드라다.


난전을 쓰게되면 이동속도가 빨라지거든요! 그게 몇프로인지는 제가 모르는데

그걸 설명하라고 앉혀놓은 게 해설자다.난전은 무엇일까


그래서 LPL 캐스터세요, LCK 캐스터세요?

IG의 듀크선수가 SKT이던 시절 함께 선수 생활을 했다며 듀크선수의 인사성과 노력하는 모습을 칭찬한 고인규 해설에게 한 희대의 갑분싸 발언. 리그 대항전이긴 하지만 중립을 유지해야 할 해설이라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었다. 심지어 고인규 해설은 듀크를 칭찬하기전 팬덤에서 자신이 SKT에 대한 편파 이미지가 있어 말하기 조심스럽다며 신중을 기하며 성캐에게 자기한테 따로 말하지 말고 여기서 얘기하라 잔소리 듣고 칭찬했던 상황이라 더 비교된다. 더군다나 장소리 아니랄까봐 캐스터와 해설도 구분하지 못했다.


SKT T1 페이커, ! 정말 장난 아니었거든요? 듀크 껌이에요 껌. 트할한테는.

바로 위의 이야기에 이어지는 발언이자 그의 단점이 거의 전부 드러나는 발언이다. SKT와 IG전 각 팀 선수소개에 나온 발언이다. 이 발언 직후 필사적으로 수습하려던 성승헌 캐스터가 "고장나면 우리 마이크 끄는 방법 없을까요 참... 뭐 그런 얘기를 해요?"라면서 대놓고 정색하며 태클을 걸 정도로 문제가 있는 발언이었다. 본인도 멋쩍었는지 너무 흥분해서 그런것 같다며 유야무야 덮으려 했지만 여전히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듯 "실제로 잘하니까요.", "전 LCK에 취해있어요."등의 발언을 일삼으며 바뀐 것이 없음을 증명했다.

선수를 모독하는 발언에 이어서 어떤 데이터를 토대로 '껌' 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둘의 실력 차이를 운운했는지 의문스럽다. 심지어 해당 경기에서 트할 선수는 졸전 끝에 패배했다. 경쟁사인 OGN 해설진은 아시안게임 예선경기에서 전력 차이가 상당히 나는 일본팀이라도 각 선수의 장점에 대해서 짚어주며 중계진으로서의 중립성을 지키는 것과 극명히 대조되는 부분이다. 결국 해당 발언에 대해 다음날 준결승 중계 전에 사과하긴 했다.

결국 듀크도 이에 대해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악의적이었든 아니었든 공식적인 자리에서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방금 들었는데 기분이 안좋다.


조심스럽게 예상을 해보자면 가장 강한 Flash Wolves가 1, 2, 3 경기안에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조심스럽게 예상을 해보자면 블라디미르가 탑, 미드, 바텀 중 한 곳에 갈 확률이 높습니다
리프트 라이벌즈 준결승전에 관해 출전 순서를 예상하며 한 말이다. 리프트 라이벌즈의 준결승전은 5판 3선승제고, 플래쉬 울브즈는 대만 팀 중 독보적인 강팀이자 대 한국전에 있어서는 세계적으로도 강한 축에 속하는 팀이다. 틀린 말은 아니었으나 결론적으로 이건 롤챔스 및 관련 리그를 시청한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모를리가 없을만한 기초적인 이야기이고, '조심스럽게' 예상할만한 내용도 아니다. 물론 하도 욕을 먹다 보니 조심스러워졌을 수도 있겠지만, 정작 조심해야 할 부분은 조심하지 않고 조심 안 해도 될 부분을 조심하고 있으니...


이제 승리하는 방법은 단 하나예요. 바론을 먹거나, 상대를 다 잡아내거나.

이제 승리하는 방법은 단 하나에요. 적의 넥서스를 터뜨리거나, 넥서스를 깨거나
GRX와 kt의 경기에서 한 발언. 일단 하나 얘기한다 해 놓고 두 개를 얘기한 건 둘째치더라도 브실은 커녕 랭겜에 발도 안 들인 노멀전사마저 알 수 있을 정도로 너무 당연한 얘기다. 또한 결과는 잘만 이야기해놓고 해설자로써 '어떤 플레이가 들어가야 하는가'와 '어떤 흐름이 이어져야 하는가'의,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전혀 이야기하지 않았다. 막상 내놓은 두 방법도 롤은 넥서스 부수는 게임이지 킬딸치거나 바론 선사냥하는 게임이 아니라서 틀린 건 보너스.


카이사의 사냥 개시를 통해서...

EDG와 아프리카의 경기에서 한 발언.사냥 개시는 시비르의 궁극기고, 카이사의 궁극기는사냥 본능이다.


킹존이 승리해서 국위환향했으면 좋겠네요.

국위선양금의환향을 짬뽕시킨 기적의 어휘를 선보였다.


장: 스코어의 술통 폭발이 갈라놓은 애들이!
: 선수들이.
장: 아, 네. 그, 선수들이!

경기 진행중인 선수들에게 애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공식적인 자리인 해설에서는 존대표현을 하는 것이 상식인데, 기본적인 규칙조차 지키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방금은 이제 하루 선수가 양의 안식처를, 그 진혼곡을 노래라고 보면 저건 약간 귀마개 같은 느낌이거든요. 노래를 아예 차단해버리는? 그걸 잘 끼고 있었고! 그 이후에도 양의 안식처 없어진 타이밍에 진혼곡 부르니까! 오 라칸의 실드와 또! 이런... (잠시 침묵) 특수 능력으로 회복을 시켜주는 그런 능력으로 살려내는 모습이 아 진짜 좋았네요.

텍스트로만 봐도 말이 정리가 안되는게 느껴지는가?
젠지 한화전 1세트 중, 25분 경 벌어진 한타에서의 발언. 진혼곡을 맞고도 실드와 회복으로 간신히 살아가자 젠지의 팀플레이에 대해 칭찬하는 발언을 했다. 그런데 라칸의 실드에 대해선 잘 말했지만 그 이후의 회복 주문에 대해선 전혀 감을 못잡았는지 한참을 침묵하다 겨우 내뱉은 말이 특수 능력이었다. 사실 여기서 특수능력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룰러가 들고 있던 소환사 주문인 회복 뿐이었다.


그...... 저 스킬 이름이 뭐였죠?
(옆에서 : 커튼콜, 커튼콜,)
아, 죄송합니다. 제가 살상연희랑 헷갈려가지고....

명색이 해설위원이 궁극기 명칭인 커튼 콜이 생각나지 않자 당당히 물어보는 장면이다. 백번 양보해서 해설도 사람인데, 스킬 이름이 갑자기 떠오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때는 그냥 '진 궁극기' 정도로만 언급하고 넘어가도 되는 상황이었는데 굳이 이렇게 흐름을 끊어먹는 것 자체가 해설에 필요한 순발력이 부족하다는 뜻.


지금 페이커의 럼블은 불 수준이 아니고 마그마 수준이거든요?

7월 17일 SKT vs MVP 경기에서 페이커가 럼블로 죽음모자, 바론, 장로를 구비하자 나온 말. 불이 마그마보다 더 뜨겁다. 원피스를 감명깊게 봤나보다 아니면 문과출신이었다던가


'사실... 저는... 스워드 손에 좀 달렸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스워드를 잡기에는~'

7월 24일 Griffin 대 KZ의 1세트에서 Griffin 선수 sword의 아이디를 소드가 아닌 스워드라고 발음했다. 주전 선수들의 아이디를 어떻게 발음하는지조차 모르는, 기본이 부족한 해설자라는 것이 또 다시 부각되었다. 7월31일 또다시 소드를 스워드라고 발음함에 따라 피드백을 수용하지 않는것을 알 수 있다. 롱스워드 스워드마스터 B.F스워드 사족을 붙이자면 애초에 sword라는 단어에서 w는 묵음이여서 발음하지 않는다.


지금 kt는 억제기만 치면되기 때문에!

7월 24일 kt 대 Gen.G의 경기, 2세트에서 KT가 억제기, 쌍둥이 포탑을 다 밀고 게임을 끝내려 하는 상황이었다. 넥서스를 억제기로 잘못 말한 것.


젠지에게 가 있다면 SKT에는 독수리가 있거든요!

LCK서머 SKT vs Gen.G전에서 트할이 탑에서 퀸을 뽑고 룰러가 애쉬를 뽑은 상황에서 트할이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자 내뱉은 말.이 데리고 다니는 새는 독수리가 아닌 매다. 클템이 자신의 개인방송에서 이 발언을 듣고 시적허용처럼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자고 얘기했다.


방금 쓴 스킬콤보를 설명 해 주실수 있나요?

MVP인터뷰에서 피레안이 1대4 상황에 라이즈로 플라이의 조이를 순식간에 녹이고 전사한 장면이 나온뒤 한 말이다. 이 질문으로 미뤄보아 얼마나 질문을 막 던지는지 알수 있는데,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자기가 사용한 스킬순서를 일일이 외우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이미 피레안은 김수현 아나운서와 경기소감 등 여러가지를 잘 이야기 하고있었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불쑥 끼어 들면서 질문을 한것. 결국은 '쓸데없는 질문+끼어들기'를 시전하며 분위기가 싸늘해진다. 인터뷰 도중 피레안도 당황하고 같이 있던 김수현 아나운서도 당황해서 대충 얼버무리고 급히 마무리하려 하지만 상황은 이미...그와중에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피레안 귀엽다


유의미한 CS 차이가 나고있거든요

7월 24일, 7월 29일 등 자주 쓰는 말인데 실제 상황은 고작 CS 3개, 5개 차이였다. 보통 클동준/고인규 해설이 유의미하게 CS차이가 난다고 말했을 때는 CS가 약 20~30에서 못해도 10 정도의 두 자리 숫자 차이가 나는데, 숫자를 제대로 안보고 그냥 기분에 따라 말하는 듯.


아지르 카운터로 뭐.. 보통은 제라스, 벨코즈가 많이 거론되잖아요? 그리고 바루스까지 왜 나왔냐를 좀 생각을 해보면, 아지르가 자기보다 사거리 긴 챔피언한테는 힘을 좀 잘써요. 미드 라인전에서, 근데 바루스, 제라스, 벨코즈 공통점이 아지르보다 팔이 깁니다. 그래서 이런식으로 멀리서 먼저 때리면은 굉장히 할게 없어지는~ 자신의 체력이 빠지다 보니까, 그런 장면이 나와서 지금 바루스 계속 먼저 아지르를 때려 놓으니까 한타에서 힘을 발휘하기도 어렵죠.

언급한 상황에선 '힘을 좀 써요'가 맞다. '힘을 좀 쓴다'고 얘기할 때는 보통 A가 무언가 잘 해내는 상황일 때, 언급한 상황에선 아지르가 잘나가는 상황일 때 쓰는 말. 자신이 무슨 말을 한지도 모르는 듯하다. 물론 말실수인 것으로 보이나 이후에 정정도 하나 안 나왔다.


장: 대미지가 조금 부족한 것...
: 충분했습니다!

초반 미드 갱킹에서 시작부터 세주아니 궁오리아나 궁까지 들어가서 카르마 체력이 눈꼽만큼 남았는데 피가 조금 남았다고 딜이 부족하다고 얘기하는데 당연히 나머지 후속딜이 들어와서 말 하는 와중에 잡혔다.(...) 이쯤되면 어떻게 코치와 감독을 했는지 의심된다.


침묵이랑 저런... 이... 궁극기가 같이 활용되니까 오리아나의 궁극기가... 먹을 수가 없었어요

소라카의 침묵오리아나 궁극기와 연계되어서 탐켄치가 아군을 삼켜 세이브 할 수 없었다고 얘기하는데 탐켄치는 이미 이즈리얼먹은 상태였다. 게다가 탐켄치가 이즈리얼을 삼킨 후 초시계까지 활용하며 이즈리얼의 비전이동 쿨타임을 벌어준 덕분에 상대 정글의 점멸도 뺄수 있었으며 이즈리얼 또한 점멸을 썻다면 살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 해설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은 건 덤


소라카가 후반으로 가면 갱플랭크 급이 되거든요!

뭐가 갱플랭크 급이 되는 지는 일언반구 설명이 없으니 모르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역대급 장소리인 건 확실하다. 해설의 기본인 '이유를 설명하고 그것을 토대로 결과를 도출해 개연성을 만들기'가 빠졌기 때문. 만약 말을 끼워맞춰 해석해서, 소라카의 압도적인 후반 힐량과 갱플랭크의 무시무시한 화약통 딜이 둘다 존재감이 크다는 점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가정한다면 그렇게 설명을 해야지, 말의 앞뒤가 맞지도 않고 시청자들도 이해할 수 없게 표현하는건 명백한 해설의 실책이다.


퀸은 망하면 망할수록 안 좋은 챔피언이거든요!

강민의 "체력이 없을 때 티모한테 맞으면 죽거든요.", "베인의 치명적인 단점 중의 하나는 일방적으로 얻어맞으면 죽는다."와 동급의 발언.
아주 당연한 얘기겠지만 망했는데 좋은 챔피언은 어디에도 없다. 물론 퀸이 운영을 하는 챔피언이고 주도권이 타 챔피언에 비해 중요한건 맞지만 "퀸은 망하면 강한 1:1 라인전이란 장점을 살릴 수 없다, 스플릿이 안된다." 같은 부연설명이 있었더라면 해설이 더욱 자연스러웠을 것이다.


수호천사, 지금 살아나구요!

젠지와 아프리카의 와일드카드전 1세트 바론 앞 한타에서 나온 말. 질리언의 궁극기를 받고 되살아나는 시비르를 보고 한말(..)


브라움이 순간적으로 지금 데미지를 다받아주고 초시계 어그로핑퐁 이런식으로

2018년 8월 12일 젠지와 아프리카 와일드카드전 2세트 진행 중 한타 이후의 해설. 초시계를 쓴건 브라움이 아닌 트런들이다.하루에 장소리가 3개씩이나..


수비적인 공세

수비는 적의 침략이나 공격을 막아 지킨다는 뜻이고 공세는 공격적인 태세라는 뜻이라 모순적이다. 마치 삽입없는 섹스와 같은 말.


강타가 없으면 상대 강타를 쓸 수 있는 트런들을 잡으면 되니까요!!

2018년 9월 14일 롤드컵 선발전 젠지와 그리핀 5경기 후반 바론 한타 이후 그리핀의 탑솔러 sword가 궁극기로 상대 정글러 haru를 잡아내고, 봉인풀린 주문서 특성으로 강타를 사용하여 바론까지 처치한 장면에 대한 해설. 이 코멘트 이후 sword가 강타를 사용했다는 피드백을 받았는지 "네 봉인풀린 주문서를 제대로 활용해주면서..아 소드 오늘(이하 생략) "라고 말하며 대충 얼버무렸다.


(한타후)지금 킹존이 유리하거든요. 젠지의 주요딜러들은 점멸이 다 빠졌고, 킹존은 주요 딜러들 점멸이 있어요. 그라가스라던가

젠지와 킹존의 롤드컵 선발전 1경기에서 나온 소리
참고로 이 경기에서 그라가스는 서포터였다. 차라리 주요 딜러라는 표현을 빼고 이야기했으면 맞는 표현

8. 기타[편집]

8.1. 별명[편집]

8.2. 스투갤 활동[편집]

스투갤에 제법 자주 출몰하고 글도 남기는 친 스투갤 성향의 선수였으나 스투갤과의 관계는 앞으로 악화일로를 걸을 가능성이 매우 높았었다.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스투갤러들이 패드립, 섹드립은 물론이고 도를 넘어서는 폭언을 퍼붓는 바람에 여자친구가 화가 나 스투갤러들을 고소해 버렸다. (...) 김가연의 고소에 이어서 또 고소를 당한 인물들은 요시! 그란도시즌! (...) 이건 김가연 때와는 달리 스투갤로써도 반격할 방법이 없어 '딱 봐도 돈 보고 접근한 건데' 라는 식의 논점을 흐리는 불평이나 간간이 올라오는 정도다. 여자친구가 디씨의 성향을 이해하고 관대히 처사해 주면 좋긴 하지만 트위터의 어조를 보나 돌아가는 상황을 보나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하지만 스투갤이 퇴물갤이 되면서 디씨 특유의 호전성과 막장성이 얕아진데다가, 장민철 여친과 장민철 둘다 스투갤의 츤데레성을 깨닫고, 처음에는 거부감으로 다가오지만 적응해갈수록 미칠듯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스투갤 성향에 오히려 적응된듯 하다(..) 게다가 여친이 그리는 웹툰에서 대놓고 스투갤러의 장민철 디스를 활용해버리는 등...

정작 2014년경이 되자 스갤에 오던 건 안 비밀(...)

8.2.1. 스투갤 리그 사건[편집]

2012년 5월 초 자신이 직접 스투갤에 글을 올려 계급장 떼고 붙자는 컨셉으로 스투갤 리그를 진행했다.

1위 10만원 or 스틸시리즈 마우스 and 장민철 사인 마우스패드 (택 1)
2위 5만원 or 스틸시리즈 마우스 (택 1)
3위 장민철 사인 마우스패드

참가 조건 : 리그 상관 없이 추첨

1,2,3위에게는 장민철에게 도전하는 이벤트 티켓이 주어짐.

문제는 여기에 스투갤에서도 질이 나쁜 정신병자들이 꼬여 리그를 파탄내버렸다는 것. 같은 관심병 환자들과 어울려 친목질을 하며 갤을 똥통으로 만든 주범에 맵핵유저기까지 했던 "코웨이"라는 인간의 참가를 공식으로 금지했는데, "칼디"에게 아이디를 빌려 닉세탁을 하고 참가해버렸다가 들켰다. 그리고 맵핵으로 의심받았는데 온갖 방법으로 자신은 맵핵이나 쓰는 쓰레기가 아님을 호소했던 "도복수니"는 결국 맵핵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으나 코웨이의 대리게임 계획에 동참했던 것은 사실이었다.

분노한 장민철은 리그를 어찌어찌 마무리하고 스투갤에 인생 그따위로 살지 말라는 글을 올린 상태이지만 또라이에게 정상인의 말이 먹힐 리 만무했고, 오히려 정상적으로 갤을 하던 유저들이 장민철에게 사과하는 웃기지도 않는 상황이 벌어졌다.

다행히도 악의 축 코웨이는 결국 친목질로 신상을 유출하는 심각한 실수를 저지른 탓에 과천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고발(?)당했고, 스투갤은 뜬금없이 과천고 자유게시판을 털었다. 그 이후로 갤에 오지 않는걸보니 꽤나 까인듯하다.

장민철도 갤에 인증하면서 코웨이 사건에 대해 스투갤에 글을 썼다. 링크는 추가바람.

결국 코웨이는 무슈제이 GSL 코드S 시즌3 16강전 B조에서 장민철의 키보드를 타기 위한 수많은 치어풀들을 통해 대놓고 디스를 당해버렸다.[27] 중계진도 이 사건을 아는듯 코웨이 out이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그대로 폭소하는 진풍경이 벌어졌을 정도.

8.2.2. 스투갤에서 쓴 글[편집]

8.3. PGR21에서 쓴 글[편집]

하지만 프로게이머가 승부에서 일부러 진다는것은 세상에서 가장 창피한일입니다. 조작을 제의하는 사람 조작을 생각하는 그런 분들에게 한마디하고싶네요.
진정한 게이머는 이겨서 돈을벌면됩니다.

8.4. 기타 중의 기타[편집]

  • oGs 소속 당시

파일:external/imgnews.naver.com/20111002_5805b743d353fea04f11818e4c9ac17c.jpg

  • 동료애
    OGS팀원들에게 믿음을 주며, 동료애 또한 대단한것같다. 크리스 로렌저와도 잘 지내며 같은 팀이나 같은 프로토스(!) 유저를 이기고 나서는 세레모니를 하지 않는다.#잉카를 위해

  • Play XP에서 대접은 사람에 따라 천지차이. 아무래도 XP에 자주 안가서 그런듯. 자주 안 가는 이유는 정민수 선수 실드글이나 인터뷰에 대해 징징이들이나 날빌을 욕하는 무개념 유저들에게 대차게 까인 이후로 많이 마음이 상한듯 하다.

  • 문성원과는 특별히 친한 편이긴 하다. 인터뷰에서 '성원이 형이 MLG 애너하임에서 우승하고 코드 S 로 왔음 좋겠다' 라고 할 정도. 토막이 올라오면 토스 승률이 올라가서 그런가

  • GSL 시즌 3 결승전 다음날인 12월 19일 저녁, 게인워드 배 스타크래프트2 토너먼트 대회의 조별 8강 경기에서 저그 스타테일큐리어스 선수에게 2:0으로 패하고 탈락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GSL 오픈 시즌 우승자 징크스라는 우스갯소리가 떠돌았으나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를 우승한 뒤 차기 시즌인 LG 시네마 3D GSL May.에서 최성훈에게 내리 2패를 당하며 또다시 32강 광탈하자 이제는 장난이 아니게 되었다. 프통령도 피할 수 없었던 우승자 광탈 징크스

  • 참고로 이전의 오픈 시즌 및 코드S 투어 우승자였던 김원기임재덕, 정종현도 광탈당해서 결국 우승자 광탈 징크스는 아직까지 깨지지 않았다. 이쯤되면 무섭다.

  • 오픈시즌 우승 상금으로 어머니에게 차를 사줬다고 한다. 장민철을 까지마라 너는 부모님에게 1억으로 차를 사드린후 잔금을 드렸는가?

  • #그가 광탈한 이유[28]

  • 자살세레모니를 하면 다음에 하는 경기에서 지는 징크스가 있다. 스타크래프트2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해서 자신도 그 징크스를 알고 있으며 앞으로 자살 세레모니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통있는 세레머니인데 팬들은 왠지 아쉽다

  • 가끔씩 배틀넷으로 질문해보면 섹드립을 치기도 한다

  • 2012년 블리자드 만우절 패러디 홈페이지에서 종족강좌를 운영한다고 공지 하였다.
    강좌명은 (종족 강좌 - 프로토스) 당당하게 지는 법
    내용은 프통령 장민철 선수의 정석 프로토스 강의.
    프징징이 이강좌에 만족할 확률 98%

  • 무슈 GSL 16강 통과 후 인터뷰에서 정명훈에게 복수를 해보고 싶다는 말을 했으나, 전적이 틀리지 않고 스타리그에 올랐을 당시의 기억대로라면 그 복수의 대상은 정명훈이 아니라 김명운이다. 스타크래프트 1 출전 당시(36강), 올라갔었다면 로얄로더가 가능했었던 그 스타리그를 말하는 것. 그는 이 스타리그 외에는 온게임넷의 스타리그에 진출한 경험이 없다.

  • GSL에서 전국투어 결승을 할시에는 거의 결승에 올라가는 무시무시한 징크스가 있다. 물론 그 뒤의 결승전의 결과들은 그리 좋은 평가는 못받았다.뒷문장이 포인트 해운절이라든가...

  • 여친분의 트위터,블로그,개인 트위터로 깨알같은 염장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단결하라 솔로부대!!! 그런데 임재덕도 여친있고, 박수호,이윤열, 정종현도 여친있잖아? 결국 우리는 안생겨요 변온동물만 믿고 가자 자유의 날개 마지막 시즌을 치르고 여자친구와는 이별했다고 한다. #

  • 해외팀 소속이라서 정확하게는 e스포츠 연맹 소속은 아니지만, 일단 옥션 스타리그 2012 출전유보를 했었다. 그리고 그 전에는 모 게이머도 아닌 그냥 천하의 개쌍놈을 제대로 깠다. 팬들은 속시원하다는 반응. 그리고 다행히 연맹-협회가 극적타결을 하면서 스타리그는 나가게 되었다.

  • 온게임넷 군단의 심장 예능 프로그램 스타행쇼 2화에서 이윤열과 같이 게스트로 초청되었다.

  •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리카포유라는 커뮤니티 웹사이트에서 케인(KanE)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었다. 지금도 리카포유에 가끔 방문해서 출석체크를 한다. MBC GAME HERO 입단 인증글 리카포유 공지사항

  • 2013 WCS Season 3 Finals 16강 송현덕후안 모레노 듀란의 경기에서 해설을 맡기도 하였다. 비록 어눌한 영어였지만 경기의 맥을 잘 짚어주고 불사조는 사기다, 송현덕이 불사조를 저렇게 많이 뽑는 이유는 우주관문을 사랑하기 때문에(...) 등의 깨알같은 개그도 선보였다.

  • 2014년 현재 독일 뒤셀도르프에 거주한다. 강현우, 최병현, 고석현과 함께 연습하는 모양.

  • 카봇애니메이션의 StarCrafts시즌 3 14화에서 이스터에그로 우주모함선장과 같이 있는 사진이 있다

  • 악플러 고소에 대한 썰을 풀면서 자기는 욕해도 좋지만 주변의 가족과 지인을 욕하는것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29]

  • GSL 최초 프로토스 우승자이자 2회 우승자로서 국내에서도 최정상권 프로토스 게이머였고, 자날~군심 5년 간 꾸준히 기량을 유지 중인 몇 안되는 프로게이머 중 하나이나, 해외대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국내의 팬들이나 프로게이머들에게도 많이 잊혀져 본인이 많이 아쉬워 하고 있다. 실제로도 GEM 개인 스폰 말기에는 국내 복귀를 꾀하기도 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아 결렬되면서 본사가 독일에 위치한, 유럽 기반의 해외 프로게임단 Trige Esports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 2015 GSL Season 1 32강에서는 자신을 꿀로 보는 후배 게이머들에게 "겁 많은 개가 짖는다."고 일갈하고 "우승 맛도 못 본 것들이 웃긴다." 동리그 16강 조 지명식에서는 "해외대회에서도 우승 못해 본 놈들이 말이 많다."라는 식으로 맞받아쳤다. 이후 입 털면 광탈한다는 법칙(...)에 따라 탈락하고 곧 은퇴행.

  • 한때 본인이 코드 S급 실력이 아니라면 은퇴한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해외로 꿀 찾으러 나가서 욕 먹은건 덤

  • 스타크래프트2 승부조작 사건에 자신과 친하게 지냈던 최병현이 연루되어 있다는 소식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게이머는 이겨서 돈을 벌면 됩니다." 란 명언을 남겼다.

  • 상당히 불우한 어린시절이 알려지면서 동정을 받고 있다.

8.4.1. GEM[편집]

그의 플랜이라고 할 수 있는, 안정적인 게이머 활동을 위한 형태라고 할 수 있는 개인스폰서. 해당 매니지먼트라는 것을 증명하는 유니폼이 존재한다. 허나 현재 하단에 기술한 클라이언트 대부분은 제각기 팀을 찾아 독립한 상태.

해당 홈페이지


[1] 스1때는 'IrOn'이라는 아이디를 사용[2] 방송때는 괴롭히지마 or 아마추어 아이디 사용[3] 삭제되었다해설로 욕먹기 시작할때 없앴나..[4] Red Bull Battle Grounds 시리즈 초대 우승자.[5] 7월 20일 57경기까지.[6] 7월 22일 60경기부터.[7] 2019 스프링 시즌부터 라이엇에서 직접 중계한다.[8] 물론 4차관 등으로 끝내거나, 재미를 본 후 관문유닛으로 상대를 이기는 경우가 없던 건 아니다.[9] 박성준과의 결승경기를 보면 모두 관문유닛으로만 저그를 압도한 것을 볼수 있다.[10] 이외에 급이 좀 떨어지지만 부적고기의 강초원이나 20테란 시기 마지막 토스였던 신상호, 이후 신흥 4대 토스 중 전략파에 속하는 우경철과 박진영, 게임 외적으로 까임지분이 좀 있지만 임요환이 총애했던 양준식 등 토스가 한창 암흑기일때 가랑이 붙들고 버티던 선수들 중에는 전략성 있는 선수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11] 강현우, 최병현, 그리고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누군가...일단 공식 사이트에서는 고석현이 속한 Roccat와도 연계를 발표. R이 대문자로 강조되고 대괄호가 붙게 된 것은 그런 이유. 해당 사이트 특성상 R은 대괄호를 쓰는 대신 굵게 표시한다.[12] 유럽의 강호 프로토스 베사 호비넨(WelMu)에 올킬 허용. 장민철은 2패.[13]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클럽들끼리 겨루는 리그대항전이다.[14] 워낙 찰진 어투 덕분에 장민철이 엄재경과 동년배인줄 알았다고 착각하는 반응도 더러 있었다..[15] 여담으로 롤 닉네임은 그해설(...)[16] 녹턴이 순간적으로 스카너 궁을 씹는다던가.[17] 예로 카서스는 궁극기+존야가 빠졌는데 피즈는 궁극기만 빠지고 존야가 사용가능한 상태로 후퇴한 상황 같이, 우리가 약간이나마 더 쓴 상황.[18] 스갤시절부터 까일때 쓰이는 별명이다. 스갤에서 장민철이 까이는 이유는 상상을 초월하게 많다. 뻥 안 보태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든걸 다 꼬투리잡혀 까인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 이 극혐철이라는 별명은 스갤러들이 얼마나 장민철을 싫어하는지(...) 보여주는 별명이다. 그 후 이 별명은 롤갤에까지 전해졌다.[19] #[20] ASUS ROG 대회에서 중간 해설자칸에 난입해서 강남스타일 댄스를 췄다. 티모모자를 쓰고 토끼뜀도 뛴다. 으악[21] 옥션 스타리그 2012 조지명식에서 너무나도 강렬한 언더테이커 코스프레로 이영호를 포함 많은 관중들의 손발을 퇴갤시켰다.[22] 시간이 지날수록 눈에 띄게 불어나는 몸 때문에, 앉으면 아즈모단 같아 보인다고 커뮤니티에서 붙여준 별명[23]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포스트시즌 경기 중 한이석과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2킬을 기록한 후 호우 세레머니를 보이자 채캐가 언급한 별명. 12분 15초 이후 장민철은 서성민과의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3킬을 기록했다.[24]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arcraft_new&no=3983575 [25] 상술했다시피 스갤시절부터 까일때 별명이 롤갤에 수출되었다.[26] 듀크에 대한 껌 드립 때문에 새로 붙은 별명[27] 장민철이 직접 자신이 쓰던 장비들을 치어풀들의 순위로 싸인해서 차등지급하겠다고 약속해서 치어풀 전쟁이 벌어졌다.[28] XP에 코코슈(GSL 토끼만화 작가로 유명한 그 여자분)라는 유저는 토토를 할 때마다 망하기로 유명.[29] http://live.afreeca.com:8079/app/index.cgi?szType=read_ucc_bbs&szBjId=starbell87&nStationNo=12038430&nBbsNo=13391590&nTitleNo=18618824&sz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