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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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40px-LCK_2018_logo.png 역대 LCK 펜타킬 달성 선수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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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Hiro 이우석1호 · Doublelift 피터 펭2호 · Locodoco 최윤섭3호 · Hermes 김강환4호 · Imp 구승빈5호

2013년

Ambition 강찬용6호 · Riris 백승민7호 · PraY 김종인8호

2014년

Imp 구승빈9호 · Emperor 김진현10호 · Bang 배준식11호 · SONSTAR 손승익12호

2015년

Faker 이상혁13호 · Rain 박단원14호 · Smeb 송경호15호 · Arrow 노동현16·18호 · Nagne 김상문17호 · Bang 배준식19호 · Pilot 나우형20호 · Ssumday 김찬호21호

2016년

Stitch 이승주22호 · Pilot 나우형23호 · Crown 이민호24호 · Bang 배준식25호 · Sangyoon 권상윤26호

2017년

Tempt 강명구27호 · Kramer 하종훈28호 · ikssu 전익수29호 · Crown 이민호30호 · Ghost 장용준31호

2018년

Lava 김태훈32호 · Khan 김동하33호 · Teddy 박진성34·36호 · Pilot 나우형35호 · Ruler 박재혁37호

파일:2018_Summer_Gen.G E-sports_Ambition.png

Gen.G
Ambition
[1]

강찬용 (Kang Chan-Yong)

생년월일

1992년 10월 27일 (25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닉네임

Ambition

솔로 랭크 아이디

Gen G Ambition#
maengsdog#
C medalist#

포지션

정글[2] → 미드 → 정글

별명

앰빠따, 빠따형, 운영의 마술사 해리 빠따, 매지션, 앰빛션, 비션이 형

학력

중앙대학교 체육대학 [3]

레이팅

챌린저 529점(2018.6.25)

소속 게임단

CJ 엔투스 블레이즈(2011.11 ~2014.12.02)[4] [5]
CJ 엔투스(2014.12.02~2015.11.30)
삼성 갤럭시/Gen.G[6] (2015.11. 30~)

배우자

맹솔지[7]

사이트

파일:트위치 로고.png 파일:img-bestggbetalogo@2x.png

우승 기록

리그 오브 레전드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 우승

리그 출범

MiG Blaze

Azubu Frost

IEM Season VII World Championship 우승

Moscow 5

CJ Entus Blaze

KT Bullets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 우승

올스타전 출범

한국 대표 팀

SKT T1 K

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금메달

CDE(2011)

CJ Entus Blaze

대회 폐지

ZOTAC NLB Winter 2013-2014 우승

Najin Black Sword

CJ Entus Blaze

CJ Entus Frost

리그 오브 레전드 2016 시즌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

KOO Tigers

Samsung Galaxy

SK telecom T1

IEM Season XI Gyeonggi 우승

Unicorns of Love

Samsung Galaxy

대회 폐지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시즌 월드 챔피언십 우승

SK telecom T1

Samsung Galaxy

-


1. 소개2. 경력3. 대회 기록4. 플레이 스타일5. 앰비션의 팬들 6. 기믹
6.1. 빠따6.2. 유부남 & 사랑꾼6.3. 기타
7. 여담

1. 소개[편집]

파일:빠따네버다이.jpg

Kang "Ambition" Chan-Yong

LEGENDS NEVER DIE

두 포지션에서 정상의 자리에 오른 프로게이머


"앰비션" 강찬용 인터뷰
2017 롤드컵 우승까지 그의 프로게이머 인생을 짤막하게 요약한 기사
ESPN선정 2017년 올해의 e스포츠 스타
그의 프로게이머 인생을 한 팬이 요약한 댓글

CJ ENTUS, 現 Gen.G 소속 프로게이머.

아발론 온라인[8] 과 북미 롤에서는 세기말[9]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했기 때문에 세기말이라 불리기도 한다.[10] 롤 초창기 시절엔 정글러로 더 알려져 있었으나[11] 프로데뷔는 미드로 시작했고, 한때는 롤챔스 최고의 미드로 꼽혔었다. 포지션 변경 직전까지도 경쟁력있는 미드빠따였기에 포지션 변경에 대한 논란이 많았지만 결국 정글러로 포지션을 변경하였다. 2015년 11월 30일부로 CJ 엔투스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삼성 갤럭시로 이적했다.

오랜기간 활동한 선수로 LOL에선 드문 성공한 포지션 변경자이며, 자신의 첫 포지션에서 끝내 얻지 못했던 소환사컵(롤드컵)을 얻기 위해 오랜기간 같이 활동한 팀과 팀원들을 떠나, 자신을 필요로 하며 자신의 플레이를 따라줄 삼성갤럭시로 이적[12]하여 마침내 소환사컵을 얻는데 성공하였다.

이 선수를 소개하는데 있어 많은 표현이 있겠으나, 2017 롤드컵 시즌 중 이현우 해설로부터 운영의 마술사 란 별칭을 받았다. 이 칭호 자체는 그가 삼성 갤럭시-젠지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이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의미하는 칭찬이지만, 그가 과거 미드라이너로 활동했을때에도 그의 특징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또한, CJ 블레이즈 시절의 선수들의 태반이 더 이상 프로생활을 이어가지 않고 코치나 전력분석, 해설자의 길을 걸으며 활약하고, 플레임의 경우 선수 활동은 계속하나 LCK를 떠난데 반해, 포지션을 변경해가며 LCK에 남으며 KT 소속인 스코어와 함께 LCK 개근기록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러면서 소환사컵을, 자신의 전성기를 끝내며 동시에 자신을 발판으로 전설이 된 페이커를 포지션과 팀을 변경한 끝에 잡으며 얻어낸 결과물이란 점 또한 그를 소개하는데 빼놓을 수 없을 이야기이다.

1세대 게이머로 앰비션을 보자면, 형제팀인 CJ 프로스트 소속으로 활동하며 1세대로 분류되는 샤이와 매라는 롤드컵 준우승을 차지하고 이후 단일팀 체제로 같이 활동했던 CJ의 몰락을 최대한 지체시키게 한 공신이지만 엠비션이 떠난 뒤,16 CJ는 샤이는 건강상의 문제로 출전이 줄어들었고,매라의 경우 스프링 시절엔 고군분투했으나 서머에는 결국 무너지며 각각 다른 팀으로 이적을 했다. 한편 스코어의 경우, 블레이즈 시절 매번 고배를 마시게 했으며 동일한 시기 정글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앰비션과 꾸준히 비교되는 선수이나 ,2017년 시점에선 롤드컵에서 유일하게 페이커를 꺾고 최고의 커리어를 갖게된 앰비션이 더 높게 평가 받는다.[13] 앰비션이 삼성으로 이적했음에도 여전히 정규시즌은 kt가 삼성의 천적이었던걸 생각하면 악연은 이어지나 했으나 알다시피 16, 17년도 롤드컵 선발전 결승에서 앰비션은 스코어를 떨어뜨리고 롤드컵 준우승, 우승을 차지했다.

2. 경력[편집]

3. 대회 기록[편집]

4. 플레이 스타일[편집]

모든 전문가들이 동의하는 점은, 무난하게만 갔을때 앰비션은 최상위권 정글러란 것입니다.


이현우

리그 최고의 성장력 + 메인오더를 기반으로 한 왕귀형 플레이어[16]
오브젝트, 운영의 마술사

기본적으로 앰비션은 포지션과 관계 없이 기본에 입각한 플레이에 바탕을 둔 압도적인 성장력으로 상대를 찍어 누르는 플레이를 보여준다.

미드 시절에도 상대가 아무리 앰비션을 말려놔도 앰비션은 CS수급이 10명 중 1위였으며, 정글로 플레이할 때도 대부분 상대보다 레벨이 높은 모습을 보여준다. [17]

앰비션의 가장 큰 장점은 항상 확신에 찬 플레이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팀적인 차원에서 굉장히 좋은 점이다. 특히 삼성같이 팀원들이 앰비션을 맞을까봐 잘 따르는 팀에서 이러한 장점이 가장 빛을 발한다. 플레이의 결과와는 별개로 팀 전체가 하나의 목표의식을 가지고 움직이게 되기 때문이다. 특히 앰비션이 정글러로 전향하면서 이러한 확신 플레이는 탁월한 교전 개시 능력이라는 또다른 장점으로 연결되어, 실제로 자르반 4세, 세주아니, 자크 같은 하드 이니시에이터 챔피언들을 주력으로 삼고 있으며 다른 프로게이머들도 '앰비션의 이니시는 이상하게 피하기 어렵다'고 인정할 정도다. 이는 앰비션 본인이 오랜 경험으로 한타각을 굉장히 잘 재기 때문에 더욱 돋보이는 장점이다.

오더 능력 또한 탁월하다. 블레이즈 시절부터 앰비션의 오더 능력은 정평이 나있었는데, 롤챔스 초대 우승을 이끈 복한규의 탈퇴 이후에도 블레이즈는 운영적인 면에서 리그 최고 수준이었고, 이는 구 CJ 통합팀으로도 이어졌다. 이러한 탁월한 오더능력은 삼성 이적 이후에도 이어졌는데, 앰비션이 오기 전 삼성과 지금의 삼성을 비교해 보면 뇌가 새로 생긴 느낌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운영능력이 향상된 것을 알 수 있다. CJ의 코치였던 손대영은 앰비션이 미드라이너로써 경쟁력이 떨어졌다고 느꼈을 때 게임을 파악하는 능력이 아깝다고 여기고 정글러로 전향을 추천했다고 한다.

오더능력에 관한 또 다른 예시로 CJ의 몰락(...)을 들수 있는데, 예전엔 SKT 상대로도 운영 싸움에서 밀리지 않던 CJ가 앰비션이 나간 뒤 바론을 먹어야 할지 낚시를 해야 할지 라인을 밀어야 할지 계속 우물쭈물하다가 유리한 경기를 자주 내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다만 앰비션 오더 시절의 CJ 블레이즈, CJ 통합팀, 신 삼성 모두 지나치게 수비적이고 장기전을 선호한다는 한계점을 노출했는데, 이는 성장을 중요하게 여기고 한타 및 소수 교전보다 오브젝트 운영싸움에 치중하는 앰비션표 오더의 한계이기도 하다.

다만 이러한 팀 운영 면에서의 한계점은 신삼성이 롤드컵 선발전에서 반전을 만들고 롤드컵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상당부분 극복이 됐다고 볼 수 있다. 큐베의 포텐이 터지고 코어장전이 합류한 이후의 삼성은 과거의 CJ 블레이즈, CJ 단일팀과는 달리 초반부터 몰아치는 속도전도 가능한 팀이다.

기본적으로 CJ시절부터 2017 소환사 컵을 삼성에서 마침내 들어올린 지금까지도, 게임을 풀어가는 성향은 크지만 불확실한 이득보단 작더라도 확실한 이득을 선호한다는 점이다. 갱킹 보단 성장형 스타일 모두 근간은 여기에 두고 있다. 동시에 그렇게 자신이 계획한 일정한 기준치 이상의 이득을 얻었을 때 또는 갱킹에서도 얻을거란 계산이 나올때에 공세적으로 전환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특징에서 그의 모든 장단점이 나오는데, 동시에 그가 고평가와 저평가를 오가는 이유기도 하다. 플레이 스타일 근간이 확실한 이득을 적립한 뒤, 뻥튀기를 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장형 정글러로 탱템을 올려도 데미지가 나오며 + CC 범벅 스킬구성으로 한타에서 활약하는 챔피언이 주류일 때 최고의 폼이 나온다. 실제로 스프링 시즌 그가 출전기회를 많이 잡지 못한 것이 이를 뒷바침하는 사례이나 2017년 서머시즌부터 롤드컵 시즌까지 그가 주로 사용한 세주아니 나 자크, 그라가스등 대부분 이에 부합되며 그야말로 최고의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은셈. 동시에 이렇게 철저하게 계산을 둔 플레이를 하기에, 상대의 계산을 벗어난 플레이에 크게 말리는 편이다.

여기서 앰비션의 두번째 장점이 있는데, 자신의 실수로 경기 패배에 크게 기여했을 시,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자신의 실수에 대해 다음 경기에서 변명이나 고집없이 칼같이 피드백을 한다는 점이다.[18] 어쩌면 불밤시절 3연제드 등을 겪고 쌓인 관록의 결과일지도 모른다. 아무나 관록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아집이 강해지기도 쉽다는 것을 감안하면[19] 앰비션 개인을 칭찬할 만한 셈.

실제로, 2017 롤드컵 조별리그 최악의 정글러 3인방에 선정되었으나 8강 롱주전은 세주아니로 저렙 단계에서부터 기여했고, 그 후 4강 WE전 4세트 자신이 즐겨 쓰던 정글챔을 모두 밴 되자 리신을 잡고 폭망한 교훈을 삼아, 결승에선 그동안 자르반 4세 비선호자란 이미지를 역이용하여, 2세트를 하드캐리 했다. 바로 이런 장점 때문에, 굉장히 하는게 뻔하고 라이너 부담만 지우는 정글러 란 수식이 매년 붙지만 꾸준히 상위권 정글러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어쨌든 공격성과 안정성의 조화도 좋고, 초창기에 데뷔한 프로게이머라는것이 무색해질 정도로 메카닉 역시 신인들에 비해 밀리지 않은데다 운영능력까지 갖췄지만, 진정한 단점이 있다면 초반의 투박한 개인운영과 그에 따른 극초반의 불안정성. 이는 미드 시절부터 이어져 내려 오던 것으로, 초반에 무리하게 라인을 밀거나, 정글을 맡을 때도 무리한 카정이나 시야장악으로 퍼블을 따이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덕분에 퍼블션이라는 별명도 있을 정도였고, 이러한 성향은 정글 전환 이후에도 이어진다. CJ시절에도 다소 무리한 카정으로 뜬금포로 끊기는 경우가 있었고, 삼성에서도 LCK에서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이러한 성향은 확실한 단점이라기보다는, 운영적으로 이득을 취하려는 과감한 움직임이기도 하며, 이로 인해 경기를 쉽게 풀어갈때도 많기에 이 역시 양날의 검 정도로 보는 편이 맞다. [20][21]

왕귀형 정글러이다보니 후반 기여도가 큰 탱커를 대부분 선호하고, 굳이 탱커가 아니라도 퓨어 딜러 챔피언은 다소 기피하는 성향이 있으나 유독 카직스만큼은 상당한 숙련도를 가지고 있다. 미드 시절 첫 LCK 미드라이너 펜타킬을 기록했던 챔피언이고, 정글 전향 이후에도 카직스가 나온 경기들은 대부분 성적이 좋은 편. 챔피언의 특성상 망하면 그대로 0인분을 하는 경기가 수도 없이 나오지만 앰비션은 커즈, 스코어와 더불어 카직스를 잘 다루는 소수의 정글러 중 하나다.

앰비션의 성장 지향형 스타일과 맞물려 나타나는 독특한 운영이 있는데 바로 정글러의 스플릿 푸쉬이다. 보통 프로레벨에서 스플릿 푸쉬는 텔레포트를 드는 탑이나 미드라이너가 빠른성장, 합류를 가정하고 도맡는 경우가 많다. 정글러는 최소한 라인미니언을 안먹는게 정석이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엠비션은 정글러임에도 불구하고 라인 씨에스를 다먹으면서 스플릿을 하는 경우가 많다.[22] 이점 때문에 삼성은 다른 팀보다 스플릿 푸쉬구도에서 상대 예상과 다르게 이득을 보는경우가 많다. 앰비션만의 독특한 운영능력이라 보아도 좋을듯.

5. 앰비션의 팬들 [편집]

앰비션은 1세대 프로게이머이자, 원조 한체미로서 선수들이나 유명 스트리머들 중에도 팬들이 있는데,

1.도파

전 압도 현 도파가 블레이즈 팬이자 앰비션의 팬이었는데, 예전 대회에서는 페이커, 솔랭에서는 도파가 양분할때 앰비션(미드시절)이 자신보다 모든 챔피언을 자신보다 더 잘 다룬다고 언급한적이 있다.(객관적으로는 팬심이 조금 담겨있는듯 하지만 당시 앰비션은 그만큼 잘했다.) 그리고 시즌 3 롤챔스 스프링에 블레이즈가 결승에 올라갔을때 압도(도파)가 아이디를 미드절대자앰비션 으로 바꾼적이 있다. 이로 보았을때 상당한 팬이었음을 알수있다. 근데 블레이즈와 붙었던 오존이 이길확률이 로또 확률이라는 소리가나왔는데 그 오존이 3:0으로 이기고 압도는 아이디를 곧바로바꾼건 비밀 또한 압도는 처음에 카사딘으로 유명했는데 카사딘에 영감을 얻은게 앰비션 카사딘 에게 처참히 찢겨서 시작했다고 한다[23].(당시에 카사딘은 굉장한 op였다.) 또한 도파의 모스트인 트페 역시 앰비션을 보고 시작했다고 밝혔다.

2. 마타,데프트

마타,데프트도 앰비션을 매우 좋아한다고 꼭 찝어서 말했다.
너네 팬이면 마타가 페이스북으로 빠따를 도발한 흔적도 있다. 삼성이랑 붙을때 살살해라 진심이다

3.블랭크

갓구나이트도 앰비션을 존경한다고 인터뷰에서 언급한적이 있다.그래서 2016 롤드컵 결승 4경기때 젤리를 던져 잼구가 되었나보다. 인터뷰

4.페이커
고전파 시절부터 팬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프로 데뷔 후 블레이즈와의 경기를 승리하고 "실망했다"며 트래쉬토크를 하기도.

또 다른 사람이 있다면 추록 바람.

4. 이 문서를 편집하고있는 팬

6. 기믹[편집]

6.1. 빠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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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비션을 대표하는 전통의 짤방[24]

위화감 없는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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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imited Bbadda Works
펄스빠따 앰비션(3250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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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아니 빠따 앞의 촛불과 같은 삼성갤럭시 팀원들의 수명
빠따는 바람과 같지... 늘 내 곁에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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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사진만 찍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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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원이나 지인들의 말을 종합해보자면 '착하고 잘 웃는 성격인데 왠지 친해지기 어렵다. 부담스럽다. 무섭다.'라는 모양.저 위에 짤만 봐도 만나면 고개부터 숙여야할 것 같다 가깝게 생활하는 블레이즈의 멤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진바가 없으나, 형제팀인 프로스트의 멤버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는 듯하다. 상기된 발언은 의 감상[25]이고, 빠른별도 '무서워서 친해지지 못했다'고 밝혔으며, 나이가 같은 매드라이프는 한동안 계속해서 존댓말을 썼던 모양.[26][27] 2015 시즌에 CJ 2군 멤버였던 bbq 올리버스의 정글러 Trick 김강윤도 1년간 단 한번도 말을 걸지 못했다고 한다...[28]

  • 또한 낯을 가리는 성격인지 온게임넷의 PD와 작가진들은 오랜 노력끝에 결국 강찬용과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데 성공하고서 쾌감마저 느꼈다고 한다. 실제 인터뷰에서도 별로 다른팀 선수들과 친해질 필요성을 못느낀다고 하였다. 이 사실을 취재한 용감한 기자

  • 게다가 얼굴이 이호성과 닮았다하여 붙은 별명이 '앰호성'. 본인의 살벌해보이는(?) 모습이 먼저인지, 이 앰호성이라는 별명이 먼저인지는 몰라도, 어쨌든 무서운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붙어버렸다.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팀원들이 뭔가 잘못을 저지르면 경기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 빠따를 휘두른다는 식으로 취급되는게 일상다반사. 그래서 이에 파생돼서 생긴 별명이 '앰빠따'. 심지어 과거 Azubu 시절에는 손대영 코치를 필두로 하여 팀 내에서도 앰호성으로 통했고, 팀원들은 그의 빠따를 두려워하는 분위기였다.엠호성이라고 부르면서 그의 스윙을 두려워한다니 무슨 자학행위지

  • 앰비션 본인은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는데 하도 듣다보니 적응되기도 했고 이것 또한 팬의 관심이라 여겨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고 한다. 다만 빠따 기믹 자체는 상관없으나 살인마랑 엮는 것은 기분 나쁘다고. 이 때문인지 시간이 지나면서 앰호성이라는 별명은 많이 쓰이지 않게 되었지만 빠따는 여전히 앰비션과 함께 하고 있다.
    파일:external/upload2.inven.co.kr/i12876899917.jpg
    뭔가를 잡고 있어야 할 것 같다...

  • 2015 롤챔스 서머 5월 27일자 경기에서(VS KT전) 퍼즈를 걸고 스페이스가 급하게 게임에서 똥싸지 않기 위한 현실쾌변 화장실을 갔다온 동안 기묘한 포즈로 기다리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어 필수요소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초-월 저 기묘한 자세를 취하고 스페이스가 돌아온 후 재개된 경기에서 바론 스틸을 해버리는 위용을 달성해버리며 임팩트는 더욱 강해졌다.??? : 뭘 그렇게 열심히 치시나? 그 덕에 위의 배트를 들고 있는 짤과 합성되었다. 앰비션 치트키 하나더 추가요

  • 상기한 빠따 이미지가 매우 강해서 2016년 들어와서는 '빠따 매매상' 기믹이 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어떤 팀의 특정 선수가 팀원 멱살캐리를 했는데 지거나 그러면 그 선수의 찡그린 표정이 짤로 올라오며 "찬용이형 빠따좀 빌릴게요.", "나도 빌립니다." 식으로. (...) 참고로 CJ의 경우에 대한 답변으로는 "두고 온 게 있으니 잘 찾아보라"(...)는 덧글이 달린다.

  • 최근엔 큐베크라운과의 훈훈한(?) 짤방이 롤 인벤 등지에서 흥하고 있다. 주로 큐베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주눅이 들고 크라운은 앰비션의 데스 수를 세는 등 하극상을 꾀하다 걸리는 기믹 혹은 경기를 이겨서 싱글벙글하는 큐베의 게임 내 실수를 지목해서 큐베를 시무룩하게 하는 깐족 기믹이 되었다. 레이스는 가~끔 언급될 뿐 룰러는 경기를 캐리해야 앰비션의 손에 쥐어진 철제 자가 된다(...) 코장은 경기를 진후에는 도망가기 바쁘다(...)

  • 이제는 아예 공식적인 캐릭터와 별명으로 굳어질 전망이다. 특히 삼성팀이 승리하고 하는 인터뷰를 보면...

6분50초부터 4분34초부터 40초부터 이제는 아예 대놓고... 결국 이런영상까지 등장했다...롤드컵 진출 이후 큐베의 인터뷰에서...

  • 2017 롤드컵 우승 스킨 삼성 갤럭시 자르반 4세의 귀환 모션에서 빠따가 나온다, 본인도 인식하고 있었던 듯.

6.2. 유부남 & 사랑꾼[편집]

아내가 롤챔스 1대 버프걸인 맹솔지다. 2013년부터 사귀기 시작했다고 하니 거의 한국 롤판의 역사를 함께 한 커플인 셈이다. 그 후 2017년, 4년의 열애 끝에 약혼했고'약혼하자 한 번 말했다', 5월 13일에 결혼식을 올려 국내 '현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로는 처음으로 유부남 프로게이머가 되었다.[29] 연애 후 대단한 사랑꾼이 되어, 인터뷰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마다 여자친구, 결혼 후에는 아내, 와이프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꼭 빼놓지 않는다.

이것이 한창 부진할 때 주전 경쟁에서 밀려 자주 출전하지 못해 붙은 별명인 설거지[30] 이미지와 합쳐져 '설거지 → 집안일 → 가정적인 남자' 기믹이 생겼다(...) 평소의 앰빠따와는 다른 인자하고 푸근한 모습이나 동생들과 아내를 생각하는 극도로 상반되는 이미지가 포인트.

집안 일을 하느라 출전을 못한다느니, 출전을 하려다 가스불을 안 끄고와서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느니초가스가 나왔다고? 초.......가스 불을 안끄고 왔네?, 기저귀값을 벌기위해서 롤드컵을 꼭 우승해야한다느니 하는 등의 집안일 드립이나, 각종 이슈와 연관시키는 듯한 제목으로 써놓고는 뜬금없이 맹솔지와 관계되어 말하는 사랑꾼 드립 형식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 이제 알았나 KT?
???: ...레스 잘...울린다...
???: A....를... 만나서... 행운....이라고?
???: 아... 우... 솔.......
???: 자야 라칸 줘

선발전 후 주님에게 빠진 신도 기믹이 있던 크라운이 KT를 꺾으며 이기자 "이제 나는 '주님'을 믿지 않는다. '주(부)님' 을 믿을 뿐" 이라는 개드립도 나왔다. #

2017 롤드컵 4강전 인터뷰에서 밝혀지기로는 아내 맹솔지가 앰비션이 중국 음식이 안 맞는다고 음식들을 공항에서 무게 제한에 걸릴 정도로 많이 싸줬다고 한다. 아내의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부분.23분 4초부터 그리고 앰비션은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아내를) 많이 보고싶다.",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며 각종 커뮤니티에서 사랑꾼 기믹이 터져나왔다. 그리고 클템은 인터뷰 직후 자신도 집에 가고 싶다며 은근슬쩍 숟가락을 얹었다.

사족으로 롤 인벤등지에서 간간히 앰비션 관련 글에서 그녀의 댓글을 볼 수 있다. 좋은 예시 그도 여자친구 앞에선 환하게 웃는다! 절대 화나게 웃는다는게 아니다 피카부랑 어딜 저렇게 놀러다닌거야 댓글에서도 사랑이 흘러넘쳐서 앰비션에게 막말을 한 무개념 인벤유저의 글에 '결과가 어떻든 신랑은 최고의 정글러다', '타지에서 열심히 해준 신랑 화이팅!' 이라는 그에 대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댓글을 달아주셨다.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링크 그 와중에 가만있던 김정균 코치 뜬금없이 1패 적립
인벤에서 올스타 관련 이야기 중 앰비션이 그녀에게 아재개그를 하는 톡을 댓글로 올렸다. 내 앰비션에 대한 환상이...

6.3. 기타[편집]

  • 2017 10월 29일 롤드컵 4강전 삼성 VS Team WE 4경기에서 OGN 해설 클템이 엄청난 하이텐션으로 해설을 하며 전령을 잡는 앰비션에게 '오브젝트의 마술사', 운영을 하는 삼성을 보며 '운영의 마술사', '케넨이 뒷텔각을 보고 있지만 삼성도 그것만 조심하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 와드를 잘 지워주고 있다. 특히 앰비션이 또 잘 지워주고 있다.'며 '와딩의 마술사'라는 별명을 지었다. 이렇게 삼위일체 마술사가 되며 트위치 OGN 채널 채팅방에서는 마술사+빠따션=해리빠따라는 별명이 만들어졌다.1, 2

7. 여담[편집]

  • 인터뷰에 따르면 경기에서 팀원이 잘못한 사항을 지적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한다. 아무도 안 하니 빠따를총대를 메고 한다고.

  • 킬링캠프에서 강현종 감독이 말하길 '레이팅 2100을 찍어보지 못한 사람은 도수의 "실력"에 대해서만 논하지 말아라'라는 말을 했다는 모양. 겜알못이란 거냐는 지적도 있지만, 그보다는 그만큼 도수의 실력을 인정하고 있다는 뜻인 듯하다. 실제로 도수의 트롤링에 빡쳐서 싸우는 와중에도 '너는 한국에서 제일 잘하는 미드 중 한명인데 왜 멘탈은 그 모양이냐'는 말까지 했을 정도.

  • 2013년 4월 22일에 방송된 온게임넷나는 캐리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들어서자마자 " 들고 온 거 아니지?" 드립을 친 김캐리의 용기가 백미 첫 게임에서 카직스를 픽해서 무난하게 캐리했는데, 마지막 게임에선 다이애나로 3/11/8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망했다... 사실 리 신을 픽했던 꼬치의 프로급 트롤링의 영향이 워낙 컸던 탓에 딱히 앰비션만의 잘못은 아니었지만. 이 때 앰비션 본인은 '근접형 챔프로 미드에 서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는 소감을 남겼는데, 이 때가 한창 앰비션이 대회에서 다이애나 / 카직스를 잡고 날아다니던 시기였고 특히 카직스로는 롤챔스 최초 미드라이너 펜타킬까지 기록한 시기였던지라 설득력이 없다... 김정균은 "끝나고 고기를 사줄 테니 제발 살려만 주세요멘붕하지 말라"며 사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 2013년 4월 27일 롤챔스에서 MVP를 받은 후 인터뷰에서, 올스타전 국가대표로 뽑힌 소감을 묻는 질문에 세계구급 미드라이너인 미사야, 토이즈, 알렉스 이치, 프로겐 등을 거론하며 "한국의 미드라인은 굉장히 수준이 높기 때문에 꼭 본인이 아니라 어떤 미드라이너가 출전한다고 해도 전부 빠따 압살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하였다. 게임부스에 입장조차 하지 못할 테니. 여기에 추가로 를 칭찬하는 발언을 하기도. 빠레기는 시선에서 아웃 다시 말해 한국 미드라인의 수준이 다른 나라보다 훨씬 앞서며 실력으로 다 짓눌러줄 수 있으니 올스타전에 대해 걱정 말라는 패기를 보였다.[31]

  • 그리고 정말로 올스타전 우승까지 압도적인 모습만을 보여줬다. 올스타로 뽑힌 다섯 명 모두 날라다녔기에 특정인을 하나 지명해 캐리했다고 하긴 애매하지만 다섯명 모두 상대를 찍어눌렀으며 특히 앰비션은 샤이 선수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제이스는 밸런스 조절이 필요한 OP 챔피언이라는걸 널리 알렸다. [32] 개인적으론 자신의 발언이 지나치게 패기가 넘쳤기에 우승 못하면 어떻게 하지 하며 걱정이 많았다지만, 경기에서의 모습은 그 이상을 보여줬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의 이벤트 매치로 벌어진 1대1에서 한국팀 중 혼자서만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 을 골랐으나 점화 - 탈진을 들고 온 Toyz의 자르반 4세에게 불리한 상성 + 영약을 마시지 않는 실수까지 겹치며 2분만에 킬을 내주며 패배했다. 본게임에서는 특유의 CS먹방을 보여주며 한국팀의 승리를 견인해내는 데 성공했으나, 여기서도 퍼블을 자주 따이는 모습을 보여주며 역시 퍼블션인 것으로...

  • 시즌3가 끝날때 본인이 키우는 캐릭터 3개를 챌린저에 올려놓는데 성공하였다. 본인의 본캐인 midkingking은 랭킹 3위였고 부캐인 겸손하기라도해라, CJ Entus 앰비션 두 캐릭 역시 챌린저로써 시즌을 마쳤다. 한국 최고의 솔랭전사라고 해도 무방하다.[33] 이후로도 매 시즌마다 챌린저를 유지하는 중.

  • 샤이와 함께 나캐리에 출연했을 때 정글러 전향에 대해 말하면서 중국으로 간 루키의 영향이 조금 있었다고 한다. 솔로랭크에서 종종 만났고 대회에서 2014 스프링 롤챔스 8강의 다전제에서 만나 좋은 모습을 보였는데,[34] 2014 서머 롤챔스 조별리그에서 만나 패한 뒤부터는 묘하게 솔랭에서도 루키를 만나면 플레이가 말리는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이런 과정에서 미드라이너로서의 자신감이 약간 떨어지기도 했다고. 사실 구체적인 선수 이름을 거론하지 않으려 했는데 옆에서 김캐리가 하도 페이커냐고 유도신문을 해서 그냥 루키라고 밝혀버렸다.인터뷰에서는 " 페이커를 따라잡는데 1년 걸렸는데[35] 이제는 허원석과 송의진이 등장했다. 앞으로 시간이 걸려 따라잡는다 해도 더 강한 미드라이너가 나올 것 같았다" 라는 의견을 밝혔다.

  • 가장 오래된 LoL 프로게이머중 한명이고 왠만한 메이저대회는 전부 우승해봤지만[36] 롤드컵엔 단 한번도 나가보지 못했다. 2012년에 가장 가능성 높았던게 스프링 우승을 하고 섬머에 4위를 해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준우승 우승을 차례로 기록한 프로스트에게 직행에서 밀렸고 선발전에서 새롭게 창단된 나진 소드에게 패하면서 롤드컵 진출이 좌절된 경험이 있다.[37] 롤드컵 시기만 되면 폼이 급격히 떨어지는 팀 자체의 문제도 있지만, 그 이전에 본인이 롤드컵을 앞두고 폼이 계속 수직 하락한다. 심지어 통합팀이 된 2015년에도 서머 플레이오프에서 KOO에게 충격적인 3:0 패[38]를 당했는데, 그 과정에서 앰비션이 한번씩 거하게 던진 게(...) 큰 몫을 했다. 그나마 스페이스는 회복세를 보이는데 비해 자꾸 이같은 치명적인 실수 때문에 게임까지 비비게 하는 경우가 잦은 이 징크스가 계속 반복되는 상황. 이 때문에 SKT전에서 그나마 제 역할만이라도 충실했던 트릭을 넣으라는 말이 돌고 있다. 그렇지만 그 후 kt에 서포터로 잠입 신의 와드 플레이로 koo에게 복수를 성공 했다 다른 의미로 가을남자. 하지만 2016년 CJ에서 삼성으로 이적 후 드디어 롤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다른 팀도 아닌 그전까지 1세트도 못이겼던 kt를 상대로. 그리고 첫 진출한 롤드컵에서 10연승을 달리며 결승 진출에 성공하였으며 그 다음 시즌에는 마침내 우승하며 소환사 컵을 손에 들게 되었다.

  • 서양권에서 정글 포지션에 대해서 유독 박한 평가를 받는 듯 하다. 2015년에도 분명 활약을 한 시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즌 내내 팀의 구멍이었다(...)고 생각하는 의견이 굉장히 많다.[39]

  • 블레이즈에서 한솥밥을 먹던 잭패는 빠른 93년생이라 92년생인 플레임과 마찬가지로 말을 트고 지냈었으나, 어느날부터 갑자기 잭패에게 본인을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다고 한다.[40] 한때 같이 와우도 하고 친하게 지냈었던 사이였다가 갑자기 형취급을 하라고 하자 어이가 없었는지 코칭스태프에게 이를 따졌고, 어느 누구 편을 들어줄 수가 없었던 코칭스태프들은 공정하게 제비뽑기를 해서 결정짓도록 했는데, 제비뽑기에서 캡틴잭이 패배해버리고 결국 캡틴잭이 앰비션과 플레임을 존대하게 되었다. 이 일이 너무 억울했던 캡틴잭은 앰비션과 플레임에게 아예 존칭을 붙이지 않고 말을 했다고 한다.[41] 한때 와우도 같이 하면서 친하게 지냈었던 캡틴잭과 앰비션의 사이가 이때문에 확 멀어져버렸다고.다만 클템의 옛 CJ 멤버들과의 술자리 방송에서 밝혀진 바로는 호칭 문제를 해결하고 소원했던 사이도 다소 풀어졌다고 한다. 근데 플레임 중국진출 하고나서도 연락하고 잘 지내던데? 이렇게되면 그냥 앰비션이란 사람이 무서운 게 맞는것같다(...)

  • 트위치 방송을https://www.twitch.tv/lol_ambition 할때에 평소에 이미지와 맞게 굉장히 과묵하다[43] 그런데 혼잣말을 잘한다.(방송 때문이겠지만) 귀엽다 대화창을 별로 의식하지 않는듯 하다. 그리고 시청자들도 영향을 받아서인지 굉장히 경건하고(두손을 모아서본다) 과묵하다. 본인의 성격이 방송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한다.

  • 2017년 10월 기준으로 스코어와 함께 단 둘뿐인 롤챔스 개근중인 LoL 프로게이머이다. 데뷔 시기는 고동빈이 앞선다.

  • 12월 30일에 2017년 ESPN이 선정한 올해의 E스포츠 선수로 선정됐다.

  • 12월 30일 샤이 박상면이 트위치 스트리머 공혁준과 합동방송 도중 아주부에 처음 갔을때 보자마자 건드리면 안될거같은 사람중 한명으로 앰비션을 지목했다...심지어 앰비션이 샤이보다 더 어리다....

  • Ambition을 한글로 쓸 때,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엠비션이 아니라 앰비션으로 써야 한다.

  • 캡틴잭이 본인의 개인방송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선수시절 앰비션이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을 같이 하자고 제안해서 함께 플레이한 적 있다고 한다. 또한 이는 캡틴잭의 방송을 지켜보던 아내 맹솔지가 본인에게 직접 확인하여 사실로 판명되었다.

  • 최근 Gen.G에 합류한 플라이에 의하면 나머지 팀원들과는 많이 친해졌는데, 앰비션과는 많이 서먹하다고 한다(...)

  • 2018년 7월 26일 Griffin과의 경기에서 LCK 통산 1000킬을 7번째로 달성했는데 희한하게도 미드로 500킬, 정글로 500킬을 했다. 완벽한 균형, 그것이 순리지 공개된 오프 더 레코드에서 고인물이라고 일침을 날리는 큐베는 덤

[1] 정확한 한글 표기는 앰비션이다.[2] 블레이즈 입단 당시 클템의 말에 의하면 정글러였다고 한다. 하지만 헬리오스와 포지션이 겹치기도 했고 자신의 선택에 의해 미드로 이동하게 된다[3] 2015년부터 생긴 e스포츠전형으로 입학. e스포츠학과 신설이 아닌 체육대학의 신입생 선발전형으로 e스포츠가 생긴거다. 같은 과에 샤이 선수도 입학하였다.[4] 블레이즈의 전신인 Mig Fire,Mig Blaze, Azubu blaze 기간 포함[5] Blaze와 형제팀 이었던 Frost의 이름은 한 기자가 지어줬다고 한다 원래 이름은 Fire와 Ice 촌스럽다[6] 2018 시즌에 삼성이 인수되면서 팀명이 변경되었다.[7] 롤챔스 1대 버프걸로, 이후 트위치에 입사해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고있다.[8] '세기말풍운'이라는 닉네임으로 레이저 아발론리그에서 DMC 팀 소속으로 우승을 차지했었다.링크[9] 북미 롤에서는 tprlakf. 한영 전환해서 쳐 보면?[10] 이를 이용한 임기말 MB션이라는 개드립도 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eagueoflegends&no=4550878&page=18&exception_mode=recommend[11] 위의 아발론 온라인 시절에서도 정글러와는 그 성질이 조금 다르지만 '립'을 도는 선수였다.[12] 영상 8분 47초경 참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vod/index.nhn?uCategory=esports&category=lol&id=367551&redirect=true[13] 다만 커리어에서는 앰비션이 압도적이나, 정글러 포변 이후 선수로서의 역량에 대한 평가는 스코어가 꾸준히 앞서 왔다.[14] 블레이즈의 미드라이너였던 앰비션은 롤챔스 초대 우승자이다. [15] 한국 선수 전체 승수 1위이며 최초 200승 달성에 성공하였다. 또한 롤챔스/NLB/IEM/올스타/WCG/WCS 모두 우승을 경험한 그랜드슬래머이기도 하다. WCG와 NLB는 폐지되었으니 부활하지 않는 이상 다른 선수가 추가로 등장할 일도 없는 유일한 타이틀.[16] CJ때나 삼성때나 미드때나 정글때나 이 두가지는 같다.[17] 다른 팀의 정글러들에겐 거의 보기 힘든, 라인클리어를 직접 맡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이는 정글러가 스플릿 라인을 서게 될 경우 상대가 오브젝트를 먹기 쉽다는점 때문인데, 정글러들이 습관적으로 아군 정글에서 사는것과 비교해서 앰비션은 필요한 경우 직접 라인 컨트롤을 하면서도 오브젝트 컨트롤을 동시에 한다는 것이 그의 뛰어난 운영능력을 보여준다.[18] 그의 오랜 경력상으로나 이미지로 보나 굉장히 낯선 모습이며, 실제로 김동준 해설도 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실제로 인터뷰에서도 본인의 장점을 이것으로 꼽기도. 인터뷰를 본 팬들의 반응이 물리적 피드백이 드립 일색이였단건 넘어가고 피 + 샌드백[19] 마린이 대표적인 예시이다. 역대 최고의 선수를 꼽으라면 빠지지 않는게 15마린이지만, 짧은 전성기 이후 개인기량이 하락세에 들어선데다가 함정카드로 악명높던 AD케넨을 꾸준히 픽하고 AD케넨이 재평가되자 뜬금 AP케넨을, AP케넨 버프이후 다시 AD케넨을 하는등 이해하기 힘든 모습을 보이며 평가를 깍아먹었다.[20] 삼성의 전력이 단단해지면서, 앰비션의 초반 움직임도 보다 안정적으로 변했다. [21] 성향적으로 보면, 운영적으로 다소 무리하다 싶은 움직임으로 이득을 보려는 부분은 kt 롤스터의 구 서폿인 하차니와 비슷하다. 차이점이 있다면 서포터는 QWER 스킬만 다 쓰면 죽어도 여한이 없는 경우가 종종 있어 하차니가 먼저 짤리고 시작한 한타에서 KT가 대승을 거두는 경우가 많다면, 앰비션은 정글러이다보니 먼저 짤렸을 때의 데미지가 좀 더 큰 편이다. 그 대신 서포터인 하차니보다 정글러인 앰비션의 성장기대치가 크기에, 혼자 경기를 터뜨리는 경우도 많다. [22] 선수 시절 클템은 라인 CS 배분을 많이 받기도 했거니와 정글 쉔을 할 경우 혼자서 억제기까지 스플릿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23] 정확히는 앰비션이 카사딘으로 메자이 풀스택 쌓는 모습을 보고 모스트로 쓰기 시작했다고. 실제로 당시 도파는 카사딘을 픽하게 되면 항상 메자이를 챙겼다.[24] 한때는 이 짤방이 아예 강찬용 항목을 대표하는 사진으로 맨 위에 걸려 있었다.[25] 잠시 tv팟에서 방송을 했을 당시 나왔던 발언이다.[26] 클템의 아프리카 방송 CJ 팀랭(클템, 매드라이프, 앰비션, 손대영 코치, 맹솔지)에서 제라스에게 용을 뺏길 때 앰비션이 딜을 멈춰야지라고 말하자 매라가 죄송합니다라고 대답했었다. 근데 그때 용스틸을 네번이나 당해서 그런 반응이 나올만 했다.[27] 초대 롤스타전 당시는 선수관리겸 대회장에 따라간 강현종 감독이 매드라이프에게 "찬용(앰비션)이 어디있니?"라고 묻자 매드라이프는 "2층에 올라가셨어요"라 대답했다고(…).[28] 유일하게 한 말이 인삿말로 건넨 "안녕하세요."라고...[29] 클라우드템플러 이현우는 해설 위원 전향 후, 옴므 윤성영은 코치 전향 후 결혼했다.[30] e스포츠판에서 2군 선수들을 지칭하는 은어. 숙소에서 열심히 설거지 한다는 의미다.[31] 지금은 당연한 소리가 되었지만 당시만 해도 롤에서의 한국의 위상이 지금과는 천차만별이었다. 강찬용 역시 일전에 엑스페케에게 그야말로 개털렸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당시 저 발언은 롤팬들을 상당히 놀라게 하는 패기있는 발언이었다.[32] 카직스로도 날라다녔지만 카직스야 원래 해외에서도 유명한 OP였으니.[33] 북미에서는 와일드터틀 제이슨 트란이 있다. 챌린저1위를 압도적인 포인트로 했으며 나머지 부캐릭들도 챌린저이다.[34] 심지어 2014 스프링은 카카오와 애로우를 영입한 KTA가 T1 K를 잡고 보급형 루키 드립이 터진 이후였다.[35] '따라잡았다'라는 구체적인 기준이 뭔지는 알 수 없지만, 공식전에서 미드라이너로서 페이커와의 만남이 거의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솔로랭크나 스크림에서의 이야기인 듯하다. 실제로 손대영 코치는 '스크림에서 프로스트는 삼성 화이트와 많이 비벼봤고 블레이즈는 SKT T1 K와 많이 비비는 팀이었다'라고 언급.[36] 롤챔스, NLB, IEM, 롤스타전, WCG[37] 소드에게는 3,4위전에서도 일격을 당한 경험이 있다.[38] 상성 상 어렵겠다는 예측은 많았지만 그래도 3:0을 예상한 사람은 없었다.[39] 다만 앰비션이 절정이었던 시기가 스프링 2라운드~서머 1라운드로 딱 어중간했기에 개개의 경기를 일일이 찾아보기보다 커리어를 따지는 서양의 라이트팬(?)을 상대로는 딱히 반론하기도 어렵다. 문제는 저 라이트팬(?) 중 상당수가 자칭 트위터 분석가들이다 스프링 1라운드에 나름 한국에서는 괜찮았다지만 IEM에서 스피릿에게 박살이 났고, 어쨌든 경기내용을 봐도 잿불거인 메타를 제외하면 오더 플레이어가 아닌 순수 정글러 앰비션이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오히려 2016 시즌에는 벵기와 달리 캐리형 정글 메타에 성공적으로 적응하면서 개인기량도 같이 탄력을 받는 중.[40] 이 때 플레임도 덩달아서 잭패에게 본인을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다.[41] 그냥 가까이 와서 밥먹자, 연습하자 이렇게만 얘기를 했다고(...)[42] 2017년7월30일 트위치 방송에서 자신도 그 사실을 알고있다고 언급하였다.[43] 심지어 후원을 통해 말을걸어도 대답을 잘 안해준다 상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