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리(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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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3. 종류
3.1. 원형 무리
4. 여담3.1.1. 22도 무리(22° halo)3.1.2. 46도 무리(46° halo)3.1.3. 겹무리(odd radius halo)
3.2. 22도 무리 주변 무리3.3. 46도 무리 주변 무리3.4. 상호보완적 호3.5. 환일환 관련 무리3.6. 태양 반대 무리3.1.3.1. salzburg halo
3.1.4. 13도, 28도, 5도 무리/ 19도, 28도 호3.6.1. 맞환일(anthelion)3.6.2. 반태양 호(antisolar arc)3.6.3. 베게너 호(Wegener arc)3.6.4. 트리커 호(tricker arc)3.6.5. 확산 호(diffuse arc)3.6.6. 헤이스팅 호(hastings arc)
3.7. 패리 계열 호3.7.1. 패리 호(parry arc)
3.8. 로위츠 계열 호3.7.1.1. 얼터너티브 패리 호3.7.1.2. 피라미드 패리 호3.7.1.3. 패리 상측 호(parry supralateral arc)3.7.1.4. 패리 하측 호(parry infralateral arc)
3.7.2. 나선 호(Helic arc)3.7.3. 87도 호(87° arc)3.7.4. 오우나스바라 호(ounasvaara arc)3.8.1. 로위츠 호(lowitz arc)
3.9. 반사 무리3.9.1. 빛기둥(Light pillar)
3.10. 지평선 아래 무리3.11. 진위불명3.9.1.1. 슈퍼파헬리아(superparhelion)3.9.1.2. 모이라넨 호(moilanen arc)3.9.1.3. 미키라 호(mikkila arc)3.9.1.4. 서브앤텔리온 회절 기둥(subanthelic diffraction pillar)3.9.1.5. 태양 기둥 에코(sun pillar echo)
3.9.2. 반사 서브선3.9.2.1. 옮겨진 반사 서브선
3.9.3. 타원무리(Elliptical halo)실제로 대기 중에 밝은 띠가 형성되는 것은 아니고, 둥근 물방울에 의해 굴절, 반사된 빛이 무지개 형태로 보이게 되는 것과 비슷하게, 대기 중의 얼음 알갱이들에 의해 특정한 형태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자주 볼 수 있는 것은 대기 중에 엷은 권층운이 끼었을 때[4] 구름의 얼음 입자가 빛을 굴절, 반사시켜서 보이는 둥근 테 형태이다. 그러나 얼음 입자들의 모양과 방향에 따라 고리모양의 테 뿐만 아니라 기둥 형태, 태양을 관통하는 원이나 호(arc) 형태를 보이기도 하는데, 이것도 종류가 엄청 많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시뮬레이션도 있다.
가장 흔히 보이는 둥그런 고리 형태의 무리는 광원(보통 해나 달)과 관측자를 이은 선의 22° 위치에 나타난다. 이때 얼음은 육각 기둥 형태의 프리즘[5][6]처럼 작용해서, 통과하는 빛은 두 번의 굴절을 거치게 된다. 굴절하는 각도가 작기 때문에 아름다운 무지개와는 달리 빛이 분산이 심하지 않아 웬만하면 단색광으로 보인다.[7]
가끔 고층운 같은 것이 껴 있을 때에도 햇무리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태양기둥은 고적운에서 자주 생긴다.
햇무리는 얼음 결정의 배열[8]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는데, 대표적으로 외접무리와 22도 햇무리는 같은 광선 경로에서 형성되나 외접 무리는 컬럼 배열, 22도 무리는 랜덤 배열에서 생긴다는 차이점이 있다.
더 특이한 것은 이런 해무리가 다중으로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22도 무리와 외접무리, 수평호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 햇무리나 달무리가 보이면 높은 확률로 짙은 먹구름이 끼며, 종종 비까지 내린다. 이는 권운 이후에 발생하는 구름들이 보통은 비 관련 구름들이기 때문이다. 다만 비가 온 후에 햇무리가 나타났다면 이후에 비가 내리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
보통은 구름 내부의 얼음 결정이나 다이아몬드 더스트 등으로 무리가 형성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지표면에 있는 얼음 결정으로 인해서 무리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을 표면무리라고 한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표면무리(surface halo)는 서리로 뒤덮인 표면에 나타나는 무리의 종류로, 일반적으로 22도 무리가 가장 자주 나타난다.[9] 시각적으로는 눈에 띄고 움직이는 것이 보이지만 카메라로는 담기 어려운 현상. 일반적으로 눈 표면에 나타나지만 국내에서는 주로 풀잎 표면에서 보인다. 보통의 무리와는 달리, 지평선 아래 무리를 관측할 수 있다.
가장 흔히 보이는 둥그런 고리 형태의 무리는 광원(보통 해나 달)과 관측자를 이은 선의 22° 위치에 나타난다. 이때 얼음은 육각 기둥 형태의 프리즘[5][6]처럼 작용해서, 통과하는 빛은 두 번의 굴절을 거치게 된다. 굴절하는 각도가 작기 때문에 아름다운 무지개와는 달리 빛이 분산이 심하지 않아 웬만하면 단색광으로 보인다.[7]
가끔 고층운 같은 것이 껴 있을 때에도 햇무리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태양기둥은 고적운에서 자주 생긴다.
햇무리는 얼음 결정의 배열[8]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는데, 대표적으로 외접무리와 22도 햇무리는 같은 광선 경로에서 형성되나 외접 무리는 컬럼 배열, 22도 무리는 랜덤 배열에서 생긴다는 차이점이 있다.
더 특이한 것은 이런 해무리가 다중으로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22도 무리와 외접무리, 수평호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 햇무리나 달무리가 보이면 높은 확률로 짙은 먹구름이 끼며, 종종 비까지 내린다. 이는 권운 이후에 발생하는 구름들이 보통은 비 관련 구름들이기 때문이다. 다만 비가 온 후에 햇무리가 나타났다면 이후에 비가 내리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
보통은 구름 내부의 얼음 결정이나 다이아몬드 더스트 등으로 무리가 형성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지표면에 있는 얼음 결정으로 인해서 무리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을 표면무리라고 한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표면무리(surface halo)는 서리로 뒤덮인 표면에 나타나는 무리의 종류로, 일반적으로 22도 무리가 가장 자주 나타난다.[9] 시각적으로는 눈에 띄고 움직이는 것이 보이지만 카메라로는 담기 어려운 현상. 일반적으로 눈 표면에 나타나지만 국내에서는 주로 풀잎 표면에서 보인다. 보통의 무리와는 달리, 지평선 아래 무리를 관측할 수 있다.
태양을 중심으로 하는 원형의 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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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해가 중심에 있는 무지개 비스무리한 현상이 보이는데 이것을 '22도 무리'라고 하며, 해나 달을 중심으로 완전한 원형[13]의 하얗거나 무지개색의 동그라미가 그려진다. 해를 등지고 서야 보이는 무지개와는 다른 현상이고, 한국에서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얇은 고층운이 낄 때 자주 보이며 무리를 만드는 권층운은 순우리말로 '무리구름'이라고 한다.
여기서 22도란 각거리를 의미하며, 앞으로 설명될 46도 무리와 120도 환일 등의 명칭에 쓰인 ~도 또한 각거리를 의미한다. 즉, 22도 무리는 태양을 중심으로 반지름 22도의 원을 그리는 현상이라는 뜻.
여기서 22도란 각거리를 의미하며, 앞으로 설명될 46도 무리와 120도 환일 등의 명칭에 쓰인 ~도 또한 각거리를 의미한다. 즉, 22도 무리는 태양을 중심으로 반지름 22도의 원을 그리는 현상이라는 뜻.
46도 무리는 태양을 기준으로 반지름 46도짜리 원인 무리이다. 22도 무리와 같이 랜덤 배열에서 생기는 더 큰 무리이지만, 얼음 결정의 끝 면이 뭔가 불완전하면 생기지 않는다. 다른 희귀 햇무리가 왜 희귀한지도 대개 비슷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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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46° 무리가 가장 자주 목격되지만 그 외 9°, 18°, 20°, 23°, 24°, 35° 무리도 있다. # 이들은 피라미드형 얼음 결정에서 만들어진다. 피라미드 추가 반경 무리 디스플레이
원형 호 주변에 부가적으로 나타나는 무리들에 대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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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접호 | 외접무리 |
접호는 22도 무리 위에 나타나는 호 모양의 무리로, 태양 고도가 30도가 넘어가면 위 아래의 접호가 합쳐져 외접무리(Circumscribed halo)가 된다. 여담으로 우리가 흔히 아는 햇무리와 태양광선 경로가 똑같지만 이때 얼음 결정이 더 고르게 정렬되어 있다면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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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접호와 하단접호는 처음에는 중심각이 예리하나, 태양의 고도가 높아질수록 중심각이 둔해지며 태양 고도가 약 30도를 넘게 되면 외접무리가 된다. 이때 외접무리는 마치 땅콩과 같은 모양을 이루지만 태양의 고도가 더욱 높아지면 서서히 타원형을 거쳐 원형이 되어간다. 참고로, 태양 고도가 낮을 때에는 하단접호가 지평선 아래 무리임에 유의하여야 한다. 위의 GIF는 시뮬레이션상에서 지평선 아래 무리를 보이게 하여 하단접호의 가독성을 높인 것일 뿐이다.
태양의 고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상단접호와 하단접호가 합쳐진 외접무리는 22도 무리에 거의 완벽하게 접하며, 결국 22도 무리와 외접무리를 구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를 수 있다. 이때에는 22도 무리의 색상을 보면 쉽게 구분할 수 있는데, 색상이 선명하면 22도 무리에 외접무리가 완벽히 접한 사례라고 이해해도 좋다. 일반적인 22도 무리는 무작위적인 얼음 결정으로도 형성될 수 있어 색상이 연하지만, 외접무리는 구름 속의 얼음 결정이 더욱 고르게 정렬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서 색상이 22도 무리에 비해 더욱 선명해지기 때문이다.
태양의 고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상단접호와 하단접호가 합쳐진 외접무리는 22도 무리에 거의 완벽하게 접하며, 결국 22도 무리와 외접무리를 구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를 수 있다. 이때에는 22도 무리의 색상을 보면 쉽게 구분할 수 있는데, 색상이 선명하면 22도 무리에 외접무리가 완벽히 접한 사례라고 이해해도 좋다. 일반적인 22도 무리는 무작위적인 얼음 결정으로도 형성될 수 있어 색상이 연하지만, 외접무리는 구름 속의 얼음 결정이 더욱 고르게 정렬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서 색상이 22도 무리에 비해 더욱 선명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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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일 문단에 상술되었듯, 다중 산란 햇무리의 한 종류이다. 모든 무리 종류를 놓고 본다면 매우 희귀하지만, 동시에 가장 흔한 다중 산란 햇무리이기도 하다. 또한 일반적으로 이런 다중 산란 햇무리는 매우 밝은 일반 햇무리를 요구하지만, 환일이 그렇게 밝지 않은 경우에도 발견되기도 했다.
상측 호는 46도 무리와 천정호에 접한다. 46도 무리와 혼동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상측 호는 결코 완벽한 원형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을 이용하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대기 속 빙정 상태에 따라, 일부만 나타나기도 한다.
대기 속 빙정 상태에 따라, 일부만 나타나기도 한다.
하측 호는 46도 무리 및 수평호와 접한다. 태양 고도가 낮으면 하측 호는 잘 보이지 않는다. 수평호 및 46도 무리와 혼동되는 경우가 있으나, 하측 호는 절대로 완전한 원형으로 나타날 수 없으며 수평호와는 사진을 통해 구별할 수 있을 정도로 떨어져 있다는 것을 기억해 둔다면 구분하는 데에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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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호와 수평호를 완전히 다른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사실은 비슷한 기상 현상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 둘은 ‘태양빛이 어느 면으로 입사하는가’에 차이가 있을 뿐, 완전히 같은 형성 기작을 가진다. 그렇기에, 이러한 호들을 묶어서 complementary arcs, 즉, 이른바 ‘상호보완적 호’라고 부른다.
왜 모습이 이렇게 나타나는지 구구절절 설명하기보다는 그냥 아래 그림을 참고하는게 훨씬 더 편하다.
왜 모습이 이렇게 나타나는지 구구절절 설명하기보다는 그냥 아래 그림을 참고하는게 훨씬 더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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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 실제로 우리는 얼음 결정하나가 굴절시킨 무지갯빛은 볼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눈에 도착한 태양의 광선만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대신에, 얼음 결정은 수없이 많기에 각각의 방향에서 각각의 얼음 결정이 굴절시킨 다른 파장대의 태양빛이 들어오고, 그것들이 모여 상호보완적 호가 되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상호보완적 호를 보는 것은 수많은 얼음 결정이 굴절시킨 각각의 색을 눈에 모아서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는 보완적 호 뿐만이 아니라 다른 무리들에게도 해당되는 현상이다.
보완적 호를 형성하는 육각형 얼음 결정은 그것이 형성될 때 수평 정렬되어 있다. 이로 인해 출사광선들의 고도는 일정하나, 육각형 얼음 결정의 회전 방향까지 통일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얼음 평면에 수직된 축에 대해 무작위적으로 회전된 육각형 얼음 결정들이 적당하게 무작위한 방위각으로 태양빛을 출사하여, 굴절로 인해 분광된 출사광선들이 같은 고도에 위치하게 된다. 즉, 방위각만 다르다. 태양빛은 한 방향에서 오고, 그중 광학 조건을 만족한 결정들만 관측자에게 빛을 보내기 때문에, 태양 주변으로의 호가 된다. 엄밀하지는 않을 테이지만 직관적으로 말하자면, 굴절된 태양빛이 본래 태양의 광선과 반대로, 혹은 그 반대의 주변으로 출사될 수 없기 때문에 천정호는 태양 방향 주변으로 호를 그린다.
여러 정보에서 채운과 혼동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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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호는 천정을 중심으로 하는 호로, 태양에서 약 46도 떨어진 곳에 나타난다. 거꾸로 뜬 무지개의 형상을 하기에 흔히 거꾸로 무지개(Upside-down rainbow)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색배치도 빨간색이 아래쪽이고 보라색이 위쪽을 향하고 있다. 가끔씩 무지개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으나 무지개가 아니며, 그렇게 드문 현상은 아니라고 한다. 실제로 1년 정도 아침저녁에 하늘을 보면 대략 10번 정도 찾을 수 있지만, 위치 때문에 쉽게 인지하지 못하여 놓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27]
여러 바리에이션으로는 천정 중심의 원인 ‘컨 호’[28], 2차 천정호라고도 불리는 ‘Jensen arc’[29], ‘기둥 천정호’[30]가 있다. 일부분만 보이거나[31] 흐릿하거나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존재한다.
태양 고도가 0도에서 32.2도 사이일 때 나타나며 태양 고도가 32.2도면 천정호는 천정에 놓인다.[32] 태양 고도가 32.2도를 초과하면 천정호는 나타나지 않는다.
여러 바리에이션으로는 천정 중심의 원인 ‘컨 호’[28], 2차 천정호라고도 불리는 ‘Jensen arc’[29], ‘기둥 천정호’[30]가 있다. 일부분만 보이거나[31] 흐릿하거나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존재한다.
태양 고도가 0도에서 32.2도 사이일 때 나타나며 태양 고도가 32.2도면 천정호는 천정에 놓인다.[32] 태양 고도가 32.2도를 초과하면 천정호는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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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 주변의 완전한 원으로 촬영은 비교적 최근인 2007년에 처음으로 이루어졌다. 보통 마주보는 변의 길이 차가 큰 육각형을 밑면으로 하는 납작한 육각기둥 모양 얼음 결정에서 생성되지만 드물게는 정육각형을 밑면으로 하는 모양의 비교적 두꺼운 판 결정에서도 만들어진다.
여담으로, 위 사진의 출처는 이곳인 것으로 추정되며, 해당 사진을 올린 사람에 대한 정보가 소실되고 데이터만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러한 컨 호는 정말 최상급의 관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위 사진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남아있지 않은 것이 안타까울 따름.[33][34]
여담으로, 위 사진의 출처는 이곳인 것으로 추정되며, 해당 사진을 올린 사람에 대한 정보가 소실되고 데이터만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러한 컨 호는 정말 최상급의 관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위 사진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남아있지 않은 것이 안타까울 따름.[33][34]
천정호 또는 컨 호보다 바깥에 있고, 천정을 중심으로 하는 희미한 원이다.
2중(3중) 천정호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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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호는 태양에서 약 46도 떨어진 무리이다.[35] 다른 별명은 "불타는 무지개"(fire rainbow)라고 불리지만 수평호는 무지개랑은 다른 현상이다. 가끔 수평호의 끝부분[36]에서 수평호랑 비슷한데 조금 더 곡선에 가까운 현상이 목격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목격되는 현상으로, 하측 호(infralateral arc)가 수평호에 붙은 것이다.
이 현상은 천정호와 비슷하게 구름 속 육각형의 얼음에 태양빛이 통과하며 나타나며, 관측할 수 있는 조건이 매우 까다로워서 태양 고도가 57~58도 이상으로 높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으며 위도가 55도 이상인 고위도 지역에선 볼 수 없다. 그래서 그런지 네팔에서는 이 무리를 보면 행운이 온다고 한다. 그러나 태양의 고도가 80도쯤을 넘으면 수평호의 밝기가 서서히 약해지며, 태양이 완전히 90도일 경우 수평호는 형성되지 않는다.
해수면 위에 나타나는 무지개[37]가 존재하는데 수평호가 이것이랑 혼동되기도 한다.
이 현상은 천정호와 비슷하게 구름 속 육각형의 얼음에 태양빛이 통과하며 나타나며, 관측할 수 있는 조건이 매우 까다로워서 태양 고도가 57~58도 이상으로 높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으며 위도가 55도 이상인 고위도 지역에선 볼 수 없다. 그래서 그런지 네팔에서는 이 무리를 보면 행운이 온다고 한다. 그러나 태양의 고도가 80도쯤을 넘으면 수평호의 밝기가 서서히 약해지며, 태양이 완전히 90도일 경우 수평호는 형성되지 않는다.
해수면 위에 나타나는 무지개[37]가 존재하는데 수평호가 이것이랑 혼동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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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례[38]
천정을 중심으로 하는 원으로 태양을 관통하며 태양 고도가 높아질수록 작아진다.[39] 여기에 120도 환일, 릴예키스트 환일(Liljequist parhelion)[번역], 맞환일 같은 현상들이 수반되기도 한다.
이 햇무리는 태양빛이 육각기둥 형태의 얼음 결정의 밑면에서 반사되면 생기는데, 이 밑면이 완전해야지 태양광이 반사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얼음 결정은 태양광이 반사될 만한 완전한 밑면이 거의 없기 때문에 비교적 드물게 보이는 현상이다.
드문 경우지만 환일환에서도 무지개색이 나타난 경우가 있는데 기록된 것으로만 따지자면 딱 한 번이다.
천정을 중심으로 하는 원으로 태양을 관통하며 태양 고도가 높아질수록 작아진다.[39] 여기에 120도 환일, 릴예키스트 환일(Liljequist parhelion)[번역], 맞환일 같은 현상들이 수반되기도 한다.
이 햇무리는 태양빛이 육각기둥 형태의 얼음 결정의 밑면에서 반사되면 생기는데, 이 밑면이 완전해야지 태양광이 반사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얼음 결정은 태양광이 반사될 만한 완전한 밑면이 거의 없기 때문에 비교적 드물게 보이는 현상이다.
드문 경우지만 환일환에서도 무지개색이 나타난 경우가 있는데 기록된 것으로만 따지자면 딱 한 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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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일환에 나타나는 긴 밝은 지점. 그러나 최근에는 사실 이 햇무리는 실제가 아니라는 설도 나왔다. 그 이유로는 육각형 판 얼음 결정의 마주보는 변의 길이 차이가 커질수록 릴예키스트 파헬리아가 길어져 합쳐졌고, 이 헤일로를 형성하는 광선 경로 역시 일반적인 파헬릭 서클의 광선 경로와 똑같기에, 그냥 단순히 환일환의 밝은 부분이며 개별 무리 종류로 치긴 어렵다는 것.
태양으로부터 약 120도 떨어진 곳에 생기는 밝은 두 점. 단독으로 나타날 경우 대개 권운에 고정되어 나타난다.
맞환일에서 환일환과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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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반대편에 생기는 점. 다만 이 무리는 여러 가지 호가 교차해 그저 밝게 보이는 것뿐이라는 이론도 존재한다.
패리형 정렬된 얼음 결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햇무리들.
상단접호 위에 생기는 희미한 호로, 오목하냐 볼록하냐에 따라 선벡스와 선케이브로 나뉜다. 보통은 선케이브 패리 호가 더 흔한 편이다. 상하부 선벡스, 선케이브 패리 호 네 개 다 나타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선벡스 패리 호가 태양 고도 15도에서 사라져 버리고 하부 선케이브 패리 호는 22도 무리가 다 나타날 정도로 태양이 높아야 나타나기 때문.

아직 발견 사례는 없는 것으로 추정되며, 44도 환일과는 달리 정상적인 환일의 특성을 갖고 있는 46도 환일을 만들어낸다.
패리 배열 피라미드 빙정이 생성하는 햇무리로, 정말 밝은 피라미드 기둥 호 게시물에 햇무리 관측자들이 당시 이 햇무리 생성 가능성도 있었다는 댓글을 다는 경우도 있다.
46도 무리의 양옆에 생기는 아래로 볼록인 호. 패리 상측 호 위에 있다.
패리 상측 호보다 아래에 있고, 46도 무리에 접하는 햇무리.
- 4번째 테이프 호
패리 하측 호 옆에 나타나는 햇무리로, 지금까지 공식적인 목격은 단 한 번 뿐인 듯하다.
최근 관측 사례 사진에서만 희미하게 나타났다는 큰 반경의 반사 햇무리로, 총 357개의 광선 경로에서 만들어진다. 또한 태양에서 천정까지 반짝이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아마 87도의 확산 호 또는 원일 것이다.
패리 계열과는 다르게 로위츠 계열 호를 만드는 얼음 결정들이 회전한다.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상부 로위츠 호는 환일에서 패리 호 쪽으로 확장되고, 중앙 로위츠 호는 환일에서 확장되지만 딱히 어떤 헤일로에 접하진 않으며 하부 로위츠 아크는 22도 햇무리 하측 측면에 붙어 나타난다. 반사 수가 홀수이면 반사 로위츠 호라고 하는 햇무리가 나타나며, 선벡스 패리 호에 접하는 상부 원형 로위츠 호도 있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

중국 햇무리 관측자가 이 햇무리를 사진에서 식별해내고 시뮬레이션해내는 데 성공했다. 다만 상당히 높은 태양 고도였다.
위의 경우와는 달리 어떠한 언급도 찾아볼 수 없는데, 로위츠 배열의 피라미드 빙정이 생성하는 햇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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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기둥은 광원 위로 지나가는 다른 부분에 비하여 밝은 기둥으로, 해에 대해서는 해기둥, 달에 대해서는 달기둥이라고 칭한다.
여담으로 이 빛기둥을 형성하는 광원의 빛은 발산광이기에 슈퍼파헬리아나 접선 호 모양의 플레어를 동반하기도 한다. 물론 평행광인 태양빛이나 달빛에서는 생기지 않는다.
한 번은 태양 기둥 주변에 희미한 다른 기둥이 생기기도 했는데 이는 피라미드형 결정이 생성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또 다른 사례로 기둥 주변에 무지개색이 나타난 경우도 존재하는데 이는 회절로 인한 것으로 추측된다. #
여담으로 이 빛기둥을 형성하는 광원의 빛은 발산광이기에 슈퍼파헬리아나 접선 호 모양의 플레어를 동반하기도 한다. 물론 평행광인 태양빛이나 달빛에서는 생기지 않는다.
한 번은 태양 기둥 주변에 희미한 다른 기둥이 생기기도 했는데 이는 피라미드형 결정이 생성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또 다른 사례로 기둥 주변에 무지개색이 나타난 경우도 존재하는데 이는 회절로 인한 것으로 추측된다. #
발산광에서만 나타나는 햇무리.
태양기둥에 수반되는 v자 모양의 햇무리. 달에 나타난 사례 아래는 모이라넨 호 주변에서 보이는 햇무리를 정리한 것이다.
- 22도 호(22° arc)
모이라넨 얼음 결정에서 생기는 햇무리. 태양 고도가 마이너스가 될 때 위로 올라오는 듯 보인다. - 원형 모이라넨 햇무리(circular moilanen halo)
아직까지 정식 명칭이 없으며, 모이라넨 빙정이 랜덤 배열일 때 보인다. 시반경은 약 11도.
모이라넨 호 아래의 희미한 v자 모양의 햇무리.
상술한 기둥 주변에 무지개색 현상이 동반되는 것의 비공식적인 명칭이다.
- 서브컨 호(sub-kern arc)[sbhrz]
천저 주변의 완전한 원. 일반적인 컨 호가 천정호에 비해 매우 흐린 반면 이 햇무리는 천저호와의 밝기 차이가 거의 안 나는 경우도 있다. - 120도 서브파헬리아(120° subparhelion)[sbhrz]
120도 환일의 수평선 아래 패무리 대응.[69] 일반적으로 환일환과 같이 나타나는 120도 환일과는 달리 이쪽은 보통 거의 다 단독으로 나타나기에 판단이 잘 안 갈 수도 있다. - 이름 미상의 햇무리
- (이 곳에 따름) 35도 호, newton 타원 햇무리, 73도 서브파헬리온, 릴예키스트 9도 환일환, 134도 환일
- Arctowski 호
가능성은 크게 두 가지이다. 패리 배열에서 발생하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햇무리이거나, 잘못 배치된 하측 호라는 가능성이다.
- 90도 환일
(전략)
At about 90° from the sun were a pair of faint mock-suns, and at a further 10°-15° from the sun were a second similar pair. Both pairs appeared as somewhat brighter spots on the parhelic circle. At the anthelic point was a similar bright spot. (후략)태양으로부터 대략 90도 떨어진 곳에 밝은 환일이 있었고, 거기서 다시 15도 떨어진 곳에 두 번째 비슷한 쌍이 있었다. 이것들은 환일환의 밝은 어떤 지점처럼 나타났다. 앤텔릭 포인트[72]에도 비슷한 밝은 부분이 있었다.태양으로부터 약 90도 정도 떨어진 밝은 점. 아직까지 사진에 찍힌 기록은 없다. - 기타 진위불명 현상들

여기서 천정호(거꾸로 무지개) 위에 괄호 모양의 뭔가 있는데 색상이 상당히 뚜렷했다고 한다. 일본의 사이트에서는 이것이 나선 호일 것으로 추정한다. 여담으로 여기서 44도 환일이 꽤 밝았던 거 같다.
또한 이 사진에 숫자로 표시된 무리들이 있다. 1은 나선 호임이 확실해 보이며, 2는 아마 하위 나선 호(subhelic arc)인 것으로 보인다. [73] 또한 3은 반태양호로 보이지만, 앤텔리온을 통과하며 타원형을 형성한다. 트리커 아크 같은 뭔가 있음을 보아 이것이 트리커 아크가 형성한 원형이 아닌 듯 보인다.
- 달무리는 상당히 어두워서 노출을 해야 선명하게 보인다. 예를 들어 이 사진에서는 구름 뒤로 위성이 찍힐 만큼 노출을 했다.
- 한국에서 찍힌 듯한 이 영상은 여러 종류의 햇무리를 보여준다. 심지어 베게너 호도 있다. 구름과 구별하긴 어렵지만 영상에서 상단접호에서 뻗어나가는 한 줄기의 곡선이 있다.
-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다 보니 방송이나 광고에 우연히 찍히는 경우도 있다. 예시로 이 맥도날드 광고의 8초 부분에 잘 보면 가려진 태양을 둘러싸는 햇무리가 보인다.
- 피라미드형 얼음 결정이 생성하는 햇무리가 상당히 많다.
- 얼음 결정의 크기가 매우 작거나 얼음 결정을 통과한 태양광이 작은 물방울에 의해 회절되면 환일환 주변에 색깔 테두리가 생기기도 한다.
- 2022년 12월 21일 이탈리아에서 찍힌 햇무리 사진이 'Bing의 오늘' 탭에 나왔다.
- 조선왕조실록에 햇무리를 입력하면 여러 가지 햇무리 관련 내용을 볼 수 있는데, '일이'는 환일현상, '겹무리'는 상하측 호, 흰 무지개는 환일환[75], '관(冠)'은 상단접호를 말하는 듯하다. 보통 햇무리가 나타나면 불길한 징조로 여겨졌던 듯하다. 당시 기록 중에 상당히 많은 종류의 무리를 관측한 듯한 자료가 남아 있기도 하다.
[1] 여러 가지 무리들의 태양 중심 어안 사진.[2] '해무리'는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는 북한식 표기이며 실제로는 이렇게 쓰더라도 발음이 "핸무리"이다.[3] 관측자가 태양을 바라보는 기준으로 22도 떨어진 각도의 하늘에 무리가 지기에 붙은 이름이다.[4] 권층운뿐만 아니라 권운, 모루구름, 다이아몬드 더스트가 있을 때도 나타난다. 다이아몬드 더스트가 있을 때 햇무리의 다양한 종류를 볼 수 있다.[5] 물론 육각기둥 형태뿐만 아니라 납작한 판 모양, 피라미드 얼음 결정 등이 있다.[6] 드물게 태양빛이 얼음 결정 두 개를 통과하는 경우가 있다.[7] 그러나 가끔 무지개 못지않게 밝고 다채로운 경우도 있다. 또한 스플릿 스펙트럼이란 현상으로 인해 반사 로위츠 호에서 환일현상의 색상이 갈라지는 현상이 발견되기도 했다.[8] 보통 랜덤, 컬럼, 플레이트, 로위츠, 패리. 그러나 얼터너티브 패리 배열이라는 것도 존재하며 이 배열에서 새로운 햇무리가 생성될 수 있다고 한다.[9] 기타 반경의 무리도 있지만 정말 드물다.[sbhrz]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0.10 10.11 [ms] 11.1 11.2 11.3 11.4 [이론] 12.1 12.2 12.3 12.4 [13] 다만 원의 일부만 나타나는 경우가 허다하다.[14] 22도 무리 밖을 다시금 원형으로 두르는 큰 무리가 46도 무리이다.[번역] 15.1 15.2 15.3 15.4 더 나은 번역명이 있다면 수정 부탁한다.[16] 이 햇무리들은 추가 반경 햇무리에 안 들어간다.[18] 또는 상단접호 광원으로 한 환일. 그러나 다른 파헬리온 패리 호 같은 것을 생각해 보면 전자가 더 정확하다.[19] 얼음 결정의 기울기가 큰 경우. 참고로 환일환에서는 태양광선이 얼음 결정을 통과하지 못하면 생기는 파란 영역이 있는데, 얼음 결정의 흔들림이 커지면 이게 수직으로 늘어나 파란 원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도 얼음 결정 기울기가 커진 경우.[20] 환일의 '꼬리' 부분에서 나오는 색상이라고 한다. 환일환의 일부분이 될 수도 있다.[21] 그리고 그림에만 기록된 환일보다 태양에서 새 배 더 떨어진 밝은 부분도 기록되었는데 이는 태양 광선이 세 개의 얼음 결정을 통과한 경우라고 의심되고 있다. 또한 앞서 말한 베게너 호의 환일 역시 태양광선이 두 개의 얼음 결정을 통과해서 생긴다는 가설도 있다.[25] 천정호에 접하는 거대한 호이다.[26] 수평호와 하측 호가 함께 찍힌 사진으로, 둘이 갈라지는 지점이 보인다. 둘 중 갈라지며 위로 뻗어나가는 호가 하측 호이다.[27] 
천정호는 천정 근처에 있다.[28] 천정호를 포함하는 완전한 원 모양의 흐릿한 형상이 나타날 때가 있는데, 이것이 매우 드문 해무리의 종류인 컨 호이다.[29] 천정호 하부에 나타나는 희미한 무지개색의 호. #[30] 천정 주변의 완전한 원. 참고로 최초 목격에서 Jensen arc와 같이 목격되었다.[31] # ##[32] 사실상 천정에 위치한 밝은 점이 될 뿐이다.[33] 물론 위 사진은 컨 호를 좀 더 잘 보이게 하기 위해 채도와 대비를 높였다.[34] 물론, 정보가 소실된 만큼, 이 사진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일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35] 시뮬레이션 기준으로. 실제로는 그 고도에서 나타나지 않을 지도 모른다.[36] 또는 중앙부[37] 사실 이 무지개는 태양 고도의 영향으로 생기는 무지개이므로 개별 종류라고 쳐 주긴 어렵다.[38] 맨 아래 사진에서 선명하게 보이며,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들이 이것이 렌즈 플레어가 아님을 알려준다.[39] 시뮬레이션상으로, 90도의 태양 고도에서는 완전히 태양과 같은 크기가 된다. 사실 환일환은 천정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태양이 천정에 놓이면 안 보이는 게 당연하다.[41] x로 표기된, 천정(Z)을 중심으로 하는 원.[42] 맞무리해, 맞무리해적, 반대환일 등 번역명이 천차만별로 매우 많다. 그나마 자주 보이는 것이 맞환일.[43] 화살표와 함께 antisolar arc로 표기된 흰 호.[44] 물론 일부분이 태양 반대편 영역에 걸쳐 있기는 하다.[45] 2번째 사진에서 Wegener Arc라고 표기된 무리.[46] Tricker arc라고 표기된 무리.[47] Diffuse arcs라고 표기되어 있는 부분.[48] 사진에서 가장 밝은 v자형 무리인 상단접호 위에 있는, 희미한 호 2개. 둘 중 뾰족한 v자형 호가 상부 선벡스 패리 호이고, ⌒모양의 완만한 호가 상부 선케이브 패리 호이다.[51] 빨간색 글씨로 46도 로위츠 호라고 표기된 부분.[52] 이 사진에서는 이 46도 접촉 호 사이를 뭔가 가로지르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2차 접선 호일 가능성이 있다. 또한 정말 연한 선케이브 패리 호도 보인다.[55] 손가락 주변의 하얀색 고리가 타원무리이다.[56] 가끔 채워지기도 한다. 이거는 아직까지 알려진 게 많이 없다.[57] 그러나 무엇보다 태양을 맨눈으로 오래 보면 시력이 손상될 수도 있기에 타원형 헤일로 말고 그냥 햇무리 관측 시에도 태양을 가려야 한다.[59] 중앙의 밝은 것이 서브선이고 주변에 있는 게 서브파헬리아이다.[62] sbhrz[66] 일반 환일환과 다르게 이 종류는 일반적인 형성을 통해서는 서브파헬리와 서브선을 잇는 형태로는 생기지 않는데, 로위츠 배열을 이용해 이를 만들 수 있고 실제로 관측이 한 번 있었다.[69] 해당 사이트에서는 세 번째 사진에 표시되어 있다.[72] 태양 반대의 지점을 말한다.[73] 그러나 이는 위치로 인해 상당히 의심스럽다. 호의 형상을 보면 환일에서 뻗어나가 나선 호 위의 한 지점에서 만나는 모양인데, 확장되지 않은 환일 아래로 호가 한 지점에서 만나게 늘이면 서브선의 위치가 아닌 태양 아래가 된다. 일반적인 하위 나선 호는 보통 서브선에서 만나기에 이는 다른 어떤 무리인 듯 보인다.[74] 예시.[75] 일반적인 하얀 무지개는 태양을 통과할 수 없다.[76] 달빛 등이 고층 대기의 얇은 구름층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구름 속의 수증기나 얼음 결정들에게 반사나 굴절이 되어 생긴다.[77] 재밌게도 이 게시물에 원신을 하는 유저들이 전부 달 관련 드립을 쳐놨다...
천정호는 천정 근처에 있다.[28] 천정호를 포함하는 완전한 원 모양의 흐릿한 형상이 나타날 때가 있는데, 이것이 매우 드문 해무리의 종류인 컨 호이다.[29] 천정호 하부에 나타나는 희미한 무지개색의 호. #[30] 천정 주변의 완전한 원. 참고로 최초 목격에서 Jensen arc와 같이 목격되었다.[31] # ##[32] 사실상 천정에 위치한 밝은 점이 될 뿐이다.[33] 물론 위 사진은 컨 호를 좀 더 잘 보이게 하기 위해 채도와 대비를 높였다.[34] 물론, 정보가 소실된 만큼, 이 사진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일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35] 시뮬레이션 기준으로. 실제로는 그 고도에서 나타나지 않을 지도 모른다.[36] 또는 중앙부[37] 사실 이 무지개는 태양 고도의 영향으로 생기는 무지개이므로 개별 종류라고 쳐 주긴 어렵다.[38] 맨 아래 사진에서 선명하게 보이며,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들이 이것이 렌즈 플레어가 아님을 알려준다.[39] 시뮬레이션상으로, 90도의 태양 고도에서는 완전히 태양과 같은 크기가 된다. 사실 환일환은 천정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태양이 천정에 놓이면 안 보이는 게 당연하다.[41] x로 표기된, 천정(Z)을 중심으로 하는 원.[42] 맞무리해, 맞무리해적, 반대환일 등 번역명이 천차만별로 매우 많다. 그나마 자주 보이는 것이 맞환일.[43] 화살표와 함께 antisolar arc로 표기된 흰 호.[44] 물론 일부분이 태양 반대편 영역에 걸쳐 있기는 하다.[45] 2번째 사진에서 Wegener Arc라고 표기된 무리.[46] Tricker arc라고 표기된 무리.[47] Diffuse arcs라고 표기되어 있는 부분.[48] 사진에서 가장 밝은 v자형 무리인 상단접호 위에 있는, 희미한 호 2개. 둘 중 뾰족한 v자형 호가 상부 선벡스 패리 호이고, ⌒모양의 완만한 호가 상부 선케이브 패리 호이다.[51] 빨간색 글씨로 46도 로위츠 호라고 표기된 부분.[52] 이 사진에서는 이 46도 접촉 호 사이를 뭔가 가로지르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2차 접선 호일 가능성이 있다. 또한 정말 연한 선케이브 패리 호도 보인다.[55] 손가락 주변의 하얀색 고리가 타원무리이다.[56] 가끔 채워지기도 한다. 이거는 아직까지 알려진 게 많이 없다.[57] 그러나 무엇보다 태양을 맨눈으로 오래 보면 시력이 손상될 수도 있기에 타원형 헤일로 말고 그냥 햇무리 관측 시에도 태양을 가려야 한다.[59] 중앙의 밝은 것이 서브선이고 주변에 있는 게 서브파헬리아이다.[62] sbhrz[66] 일반 환일환과 다르게 이 종류는 일반적인 형성을 통해서는 서브파헬리와 서브선을 잇는 형태로는 생기지 않는데, 로위츠 배열을 이용해 이를 만들 수 있고 실제로 관측이 한 번 있었다.[69] 해당 사이트에서는 세 번째 사진에 표시되어 있다.[72] 태양 반대의 지점을 말한다.[73] 그러나 이는 위치로 인해 상당히 의심스럽다. 호의 형상을 보면 환일에서 뻗어나가 나선 호 위의 한 지점에서 만나는 모양인데, 확장되지 않은 환일 아래로 호가 한 지점에서 만나게 늘이면 서브선의 위치가 아닌 태양 아래가 된다. 일반적인 하위 나선 호는 보통 서브선에서 만나기에 이는 다른 어떤 무리인 듯 보인다.[74] 예시.[75] 일반적인 하얀 무지개는 태양을 통과할 수 없다.[76] 달빛 등이 고층 대기의 얇은 구름층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구름 속의 수증기나 얼음 결정들에게 반사나 굴절이 되어 생긴다.[77] 재밌게도 이 게시물에 원신을 하는 유저들이 전부 달 관련 드립을 쳐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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