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즈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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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렌즈운 렌즈雲 / Lenticular Clou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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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어 | len |
기호 | - |
분류 | 하층운, 중층운, 고층운 |
고도 | ~ 12,000 m |
강수여부 | 없음[1] |
공기가 지구 표면과 인접하게 이동하는 경우 산이나 언덕, 건물에 의하여 그 흐름이 방해를 받게 되고 공기는 이 과정에서 장애물들을 따라서 강제로 급하게 오르게 된다. 여기서 습하고 안정된 공기가 일정 고도 이상으로 흐르게 되고 온도가 이슬점 이하로 떨어지면 형성된다. 따라서 평지에서 형성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고, 일반적인 산보다는 비교적 매끄럽게 생긴 높은 화산에서 형성되는 빈도가 많은 편이다. 가끔 화산 봉우리가 모자를 쓴 듯한 모양을 하고 형성되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한라산으로 인하여 주로 제주도에서 목격된다. 일본에서는 후지산에 이 구름이 덮여 있는 사진도 자주 찍힌다. 한라산과 후지산 모두 상술된 '매끄럽게 생긴 높은 화산' 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한라산으로 인하여 주로 제주도에서 목격된다. 일본에서는 후지산에 이 구름이 덮여 있는 사진도 자주 찍힌다. 한라산과 후지산 모두 상술된 '매끄럽게 생긴 높은 화산' 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층적 렌즈운 層積렌즈雲 / Stratocumulus lenticularis Clou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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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어 | Sc len |
기호 | - |
분류 | 하층운 |
고도 | 600m~ 2,000 m |
강수여부 | 없음 |
지표면과 더 가까운 저층(약 600~2,000m)에서 나타나는 넓고 낮은 렌즈 모양 구름으로, 다소 퍼지고 경계가 덜 명확할 수 있다.
약한 산악파 또는 낮은 고도에서의 지형성 상승과 함께 형성되며, 수증기가 충분히 많고 기온 역전이 있을 때 유지된다. 다른 렌즈운에 비해 비교적 두껍고 물방울로 구성되며, 대기 안정도가 높은 저층에서 관측됨.
약한 산악파 또는 낮은 고도에서의 지형성 상승과 함께 형성되며, 수증기가 충분히 많고 기온 역전이 있을 때 유지된다. 다른 렌즈운에 비해 비교적 두껍고 물방울로 구성되며, 대기 안정도가 높은 저층에서 관측됨.
신비롭게 생겼으나 내부를 보기는 힘든데, 생성 원리부터가 강한 상승기류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난기류가 심하여 항공기가 통과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크고 작은 다양한 렌즈구름들이 하늘 전체 또는 반 이상을 채우고 있는 기묘한 현상도 가끔 보인다.
추가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면 https://en.wikipedia.org/wiki/Lenticular_cloud를 참고해도 좋다.
튀르키예 부르사에서 관측되어 화제가 된 기묘한 구름이 렌즈구름의 일종으로 보인다.


뭔가 적혈구처럼 생겼다
크고 작은 다양한 렌즈구름들이 하늘 전체 또는 반 이상을 채우고 있는 기묘한 현상도 가끔 보인다.
추가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면 https://en.wikipedia.org/wiki/Lenticular_cloud를 참고해도 좋다.
튀르키예 부르사에서 관측되어 화제가 된 기묘한 구름이 렌즈구름의 일종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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