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미 우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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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은, 언니를 이기는 거예요! |
【학원마스】 하나미 우메 소개 PV 【아이돌 마스터】 |
【학원마스】 하나미 우메『H.I.F』출전 고지 PV 【아이돌 마스터】 |
한 살 위의 언니와 함께 여러 운동 경기에서 서로 경쟁해 온 열혈 체육인 출신 아이돌. 신체능력의 파라미터는 언니의 수준을 상회하지만 언니와 벌인 승부에서 단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 부모님 왈 '슬로우 스타터, 무엇이든 배우는 게 늦는 편'이라고 하는데 무엇이든 빨리 익히고 높은 수준으로 완성해내는 언니 사키와는 정반대인 셈이다. 이런 캐릭터 컨셉은 각자의 이름에도 반영되어 있는데, 사키의 이름에는 꽃 필 소咲 자가 들어 있는 반면 우메의 이름에는 새싹 아芽 자가 들어 있다.
공통 메인 스토리 격인 하츠보시 커뮤에서는 입학식 첫날부터 지각하며 프로듀서와 만나 다짜고짜 자신을 프로듀스해 달라고 하지만, 주인공 프로듀서는 이미 언니인 사키를 프로듀스하기로 계약한 상태였기 때문에 거절당한다.
반대로 나중에 실장된 우메의 친애도 커뮤에서는 IF 설정을 채용한 건지 똑같은 상황에서 주인공 프로듀서가 우메의 프로듀스를 맡기로 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아슬아슬한 성적으로 보결입학했기 때문에 입학명부에 이름이 실려 있지 않아서 담당할 아이돌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난 뒤 프로듀스에 임하는 프로듀서가 드물게 사전 지식 없이 프로듀스를 약속한 아이돌 중 한 명이다.
사키의 커뮤에서도 언급되는 압도적인 신체능력 외에 아이돌으로서의 능력치는 뒤처지는 편이고, 아이돌에 대한 지식이나 상식도 부족한 편이다. 사무소처럼 쓸 수 있는 빈 교실을 언급할 때 사키는 765 프로 같은 곳이구나~ 하는 반면 우메는 사무소가 뭐냐는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엄청난 아이돌으로 성장할 잠재 능력을 숨기고 있는 아이돌의 원석이라는 게 공식 설정이다. 재능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있다는 주오 세나가 눈여겨 보고 우메를 학생회에 영입하기도 한다. 인게임에도 이 설정이 반영되어 레벨과 경험이 부족한 초보 플레이어가 프로듀스하는 사키를 '하지메'의 최종시험에서 털어버리는 일이 부지기수다.
사키가 매번 승부에서 이길 때마다 "이게 실력의 차이란다" 운운하면서 우메를 도발하고, 우메는 우메대로 "언니녀석(おねえちゃんめぇ)"이라고 욕을 하지만 자매끼리 사이는 매우 좋다. 사키가 전력으로 우메의 성장을 서포트하면서도 추월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동시에 기쁘게 생각하는 것처럼, 우메도 무엇이든 잘하면서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언니를 존경하는 생각을 숨기지 않는다. 언니에게 달려들어 껴안는 것을 좋아하는데 상대적으로 덩치가 크다 보니 대형견 취급을 받기도 한다.
특기인 운동 경기에서도 매번 언니에게 지다 보니 자신감이 낮은 편이고, 공부나 노래와 댄스 등등은 차라리 당당할 정도로 못하는 수준이지만, 그런 우메가 자부하는 것은 자신의 직감이다. 스스로 잘 맞는다고 자부할 만큼 좋다고 한다. 아이돌을 목표로 하기로 한 것도, 프로듀서를 선택한 것도, 세나의 권유를 받아 학생회에 들어간 것도 딱 알맞게 감이 와서인데 걸어다니는 재능 덩어리라는 설정에 비추어 보면 정말 잘 맞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공통 메인 스토리 격인 하츠보시 커뮤에서는 입학식 첫날부터 지각하며 프로듀서와 만나 다짜고짜 자신을 프로듀스해 달라고 하지만, 주인공 프로듀서는 이미 언니인 사키를 프로듀스하기로 계약한 상태였기 때문에 거절당한다.
반대로 나중에 실장된 우메의 친애도 커뮤에서는 IF 설정을 채용한 건지 똑같은 상황에서 주인공 프로듀서가 우메의 프로듀스를 맡기로 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아슬아슬한 성적으로 보결입학했기 때문에 입학명부에 이름이 실려 있지 않아서 담당할 아이돌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난 뒤 프로듀스에 임하는 프로듀서가 드물게 사전 지식 없이 프로듀스를 약속한 아이돌 중 한 명이다.
사키의 커뮤에서도 언급되는 압도적인 신체능력 외에 아이돌으로서의 능력치는 뒤처지는 편이고, 아이돌에 대한 지식이나 상식도 부족한 편이다. 사무소처럼 쓸 수 있는 빈 교실을 언급할 때 사키는 765 프로 같은 곳이구나~ 하는 반면 우메는 사무소가 뭐냐는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엄청난 아이돌으로 성장할 잠재 능력을 숨기고 있는 아이돌의 원석이라는 게 공식 설정이다. 재능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있다는 주오 세나가 눈여겨 보고 우메를 학생회에 영입하기도 한다. 인게임에도 이 설정이 반영되어 레벨과 경험이 부족한 초보 플레이어가 프로듀스하는 사키를 '하지메'의 최종시험에서 털어버리는 일이 부지기수다.
사키가 매번 승부에서 이길 때마다 "이게 실력의 차이란다" 운운하면서 우메를 도발하고, 우메는 우메대로 "언니녀석(おねえちゃんめぇ)"이라고 욕을 하지만 자매끼리 사이는 매우 좋다. 사키가 전력으로 우메의 성장을 서포트하면서도 추월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동시에 기쁘게 생각하는 것처럼, 우메도 무엇이든 잘하면서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언니를 존경하는 생각을 숨기지 않는다. 언니에게 달려들어 껴안는 것을 좋아하는데 상대적으로 덩치가 크다 보니 대형견 취급을 받기도 한다.
특기인 운동 경기에서도 매번 언니에게 지다 보니 자신감이 낮은 편이고, 공부나 노래와 댄스 등등은 차라리 당당할 정도로 못하는 수준이지만, 그런 우메가 자부하는 것은 자신의 직감이다. 스스로 잘 맞는다고 자부할 만큼 좋다고 한다. 아이돌을 목표로 하기로 한 것도, 프로듀서를 선택한 것도, 세나의 권유를 받아 학생회에 들어간 것도 딱 알맞게 감이 와서인데 걸어다니는 재능 덩어리라는 설정에 비추어 보면 정말 잘 맞는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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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기가 감도는 적갈색 머리카락의 세미 롱 헤어의 소녀. 언니인 하나미 사키처럼 경단머리를 묶었지만 이쪽은 언니와 달리 하나만 한쪽에 묶어두었다. 머리를 풀었을 경우 한쪽 옆머리가 긴 비대칭 헤어스타일이 되는데 이 옆머리를 빙 둘러 경단으로 묶는다. 머리 위의 바보털 한가닥도 특징.
몸매는 본작에서도 제일 뛰어나다고 할 수 있는 캐릭터로 실장 전부터 가슴 크기로는 1, 2위인 리나미나 스미카와 비슷하거나 더 큰 것처럼 보인다는 감상이 많았는데, 프로듀스 아이돌로 추가되며 공개된 바스트 사이즈는 91로 학원마스 제일의 거유로 밝혀졌다. 게다가 얌전한 리나미와는 달리 캐릭터 성격 자체가 활발하며 움직임도 큰 탓에 시도 때도 없이 흔들려서 더욱 강조되어 보인다는 의견도 많다.
몸매는 본작에서도 제일 뛰어나다고 할 수 있는 캐릭터로 실장 전부터 가슴 크기로는 1, 2위인 리나미나 스미카와 비슷하거나 더 큰 것처럼 보인다는 감상이 많았는데, 프로듀스 아이돌로 추가되며 공개된 바스트 사이즈는 91로 학원마스 제일의 거유로 밝혀졌다. 게다가 얌전한 리나미와는 달리 캐릭터 성격 자체가 활발하며 움직임도 큰 탓에 시도 때도 없이 흔들려서 더욱 강조되어 보인다는 의견도 많다.
- [1화] 하츠보시 학원 입학식에 지각한 하나미 우메. 입학식이 끝나가는 중 건물 앞에서 프로듀서와 만나고 통성명을 마친 그녀는 갑작스럽게 자신을 프로듀스 해달라고 부탁한다. 프로듀서라면 자신의 든든한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직감' 때문이라고. 프로듀서가 우메의 이름이 학생명부에 오르지 않은 것에 의문을 품고 그녀가 아슬아슬하게 '보결 입학'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하자, 그는 없던 이야기로 하자고 답한다. 당황하며 그를 설득시키려는 우메에게, 프로듀서는 아이돌이 되고자 한 동기를 묻는다. 이기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답하는 우메. 단 한 번도 이긴 적 없지만 이번에야말로 이기고 싶은 상대가 하츠보시 학원에 입학했기에, 자신도 이곳에 왔다고 전한다. 그 사람을 이기고 학원 최고의 아이돌이 되겠다는 그녀의 진지한 포부를 들은 프로듀서는 우메를 정식으로 스카우트한다.[3] 우메는 기뻐하며 자신을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부탁한다.
- [3화] 레슨이란 이름의 승부에서 능숙하게 레슨을 해내는 사키와 달리 실수가 많은 우메. 직후 프로듀서가 그녀들을 찾아오자 사키는 이전의 계획 이야기를 이어나가며,[7] 전력을 다해 우메를 단련시켜 자신의 상대로 키우라는 사키. 이후 사무소로 돌아온 프로듀서는 패배하고 기가 죽은 우메에게 요 며칠이 그녀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한다. 이에 우메가 뭐든지 잘하는 언니 대신 자신을 스카우트해서 후회되지 않냐며 나지막이 묻고, 프로듀서는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고 답한다.[8] 이어서 그녀에겐 언니에 지지 않는 거대한 잠재 능력이 숨어 있다며, 가장 큰 재능은 그녀의 아이돌로서 최고 수치의 육체라는 프로듀서.[9] 피지컬은 뛰어나지만 무척이나 기억력이 나빠[10] 슬로우 스타터인 그녀의 각성을 조금이라도 앞당기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며, 최고의 육체를 지닌 톱 아이돌을 키워내겠다는 각오를 그녀에게 전한다.[11] 보결 입학한 열등생인 자신을 믿어주는 그를 보며, 함께 언니를 물리칠 것을 다짐하는 우메.
- [4화] 자신이 우메에 대해 이해한 것이 사실인지 확인하고자, 프로듀서는 그녀의 아이돌로서의 동기를 다시 확인하며[12] 그녀의 불타는 열정은 아이돌을 향한 열정이 아니다라는 것을 통찰한다. 이에 우메는 혼란스러워하며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보고, 아이돌이 멋지다는 마음과 최고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거짓은 아니지만, 아이돌이라는 '경기'에서 언젠가 언니를 이긴다면 이후 자신의 불타는 열정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본인도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전한다. 이에 프로듀서는 이대로는 안 된다고 답하며, 얼른 언니에게 이겨 그 족쇄를 벗어던지자고 말한다. 이어서 입학 시험의 종합 1등은 사키였지만 체력 테스트 한정으로 우메가 더 위였다는 사실을 알려주지만, 이것은 승부에서 이겼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우메. 아이돌로서 무대 위에서 승부하여 사키가 "졌다"고 인정하면 자신이 이기는 것이라고 전하자, 프로듀서는 그녀가 이기기 위해선 큰 브레이크스루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5화] 다음 레슨 승부에서 자신의 승리를 공언하는 사키에 대항해 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우메. 사실 프로듀서로부터 '졌다'는 말을 금지당한 것이 드러난다.[13] 울먹거리며 프로듀서를 찾아간 우메는 그가 사키를 생각 이상의 강적이라고 평하자, 바로 텐션이 높아진 채 사키가 대단한 강적이라며 흥분한다.[14] 사키는 존재 자체가 우메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숙적이자 트레이너이자 매니저라고 평하며, 그녀의 노력과 사키의 서포트가 더해져 이미 '브레이크스루'를 이뤄내고 있다고 전하는 프로듀서. 이에 우메가 그런 느낌이라면 늘 겪었던 일이라고[15] 답하자, 프로듀서는 그녀가 자신의 성장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비교 대상이 항상 사키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는 계획을 앞당겨 우메를 오디션에 내보내 다른 아이돌과 승부시키기로 한다.
- [6화] 여름의『H.I.F』의 참가권을 얻기 위한 '셀렉션' 오디션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대화하는 두 사람.『H.I.F』가 사키와의 결전 장소로 최적이지 않냐는 프로듀서의 말을 듣고 우메는 반드시 1등을 하겠다며 투지를 불태운다.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라이브를 끝낸 우메는 정말로 지금까지 참가자 중 1등을 해버리고, 그녀의 '브레이크스루'를 믿어온 프로듀서는 당연한 결과라며 칭찬한다. 여전히 언니와 자신을 비교하는 것을 놓지 못하는 그녀를 보며, 지금 이 순간만이라도 사키를 기준으로 삼는 것을 그만두자는 프로듀서. 직후 사키가 대기실을 찾아와 그의 말에 동조하며 동생의 성장을 인정한다. 스스로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겨뤘던 상대에게 실례라는 말을 들은 우메는 드디어 자신의 성장을 인정한다. 이어서 사키도 셀렉션 라이브를 진행하고, 언니의 무대를 보며 마음을 정리한 우메는 세계 최고의 아이돌인 언니에게 아이돌로서 승리하여 세계 최고의 아이돌이 되겠다는 목표를 밝힌다. 이를 듣고 프로듀서는 아이돌로서의 자신의 목표를 확고히한 그녀의 마음을 존중한다.
- [7화] 어느 휴일, 전력으로 휴식을 즐기는 사키를 보며 언제나 함께 연습하고 승부한 다음 함께 쉬는 것이 즐거웠다며 과거를 회상하는 우메. 이후 사키와 함께 공부를 하며[16] 언제나 자신을 이끌어주는 언니에게 감사를 전한다. 프로듀서의 말을 빌려 자신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언니의 존재 덕분이라고 전하자, 사키도 피차일반이라며 동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신이 되지 못했다고 답한다. 우메가 얼른 성장하여 자신을 위협하는 것이 가장 기쁠 것이라는 사키. 이어서 여름의『H.I.F』까지 못 기다리겠다며, 다음 달의 두 번째 '셀렉션' 오디션에서 승부를 겨룰 것을 약속한다.
- [8화] 두 번째 '셀렉션' 오디션 전 날, 프로듀서는 우메의 '브레이크스루'를 위해 이번 승부에서 어떻게든 이겨달라고 부탁한다. 생각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셀렉션'에서의 승부를 향한 우메의 불타는 투지를 확인하고 그거면 됐다는 프로듀서. 하지만 우메가 자신의 진심을 떠보자, 자신의 손으로 직접 키운 담당 아이돌이 매일같이 지는 게 재미있을 리가 없다는 사적인 감정을 밝힌다.[17] 사키에게 한 번이라도 이기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며, 다음 승부에서 우메를 이긴다면 또다시 의기양양해질 사키의 모습을 떠올리며 열을 올리는 그의 말을 들으며, 자신의 오랜 울분을 공감해 주는 사람이 생겨 기뻐하는 우메. 서로에게 공감하고 서로를 더 알게 된 두 사람은 악수를 하고, 우메는 자신을 이끌어준 그에게 감사를 전한다.[18] 내일의 '셀렉션'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하는 우메.
- [9화] 승부의 날 본방을 앞두고 우메는 코피를 흘릴 정도로 긴장과 흥분을 해버린다. 사키는 대단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자신도 성장했다며, 언니와의 승부에서 처음으로 이길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어느 때보다 긴장하고 있지만 어느 때보다 불타오르는 우메를 응원하는 프로듀서. 힘을 얻은 우메는 '하지메'를 열창하며 라이브를 성공시키고 사키와의 승부에서 비긴다. 언니와의 승부에서 처음으로 패배가 아닌 결과를 맞이한 우메는 자신의 감정에 혼란스러워 한다. 동생에게 따라잡혀 분하지만 동생의 성장이 기쁘다는 감정을 드러내는 사키. 그녀는 우메의 성장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다음 승부를 기약한다. 다음에야말로 승리할 것을 선언하는 우메.
- [TRUE END] 대기실로 돌아와 프로듀서에게 자신의 승리[19]를 알리며 기뻐하는 우메. 오늘의 승리는 프로듀서 덕분이라는 우메와, 오히려 그녀의 실력이라고 반박하는 프로듀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지만 역시 프로듀서가 가장 특별하다며 우메는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한다. 처음 만난 날을 회상하는 두 사람. 우메는 그에게 상당히 적극적으로 다가갔던 자신의 행동이 인생 최고의 파인 플레이[20]였다며, 그가 처음부터 좋았고 지금 이 순간은 아주아주아주 좋아한다고 전한다. 앞으로도 자신의 힘이 되어 함께 이겨나갈 것을 부탁하는 우메.
- [10화] 완전 휴식일에 우메는 가만히 쉬자니 자꾸 고민이 떠올라서 상쾌하게 달리고자 밖으로 나왔고, 전력으로 달리는 우메를 발견한 프로듀서가 그녀를 멈춰세운다. 두 사람은 함께 걸으며 대화를 이어간다. 사키에게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분함과 죄책감을 느꼈다는 우메. 이기지 못한 이유를 고민하던 우메에게 프로듀서는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내뱉어보자고 전한다. 언니와 처음으로 대등한 대결을 할 수 있어서 기뻤고 이기지 못한 것이 분했지만, 어딘가 안심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는 우메. 프로듀서가 그 의미를 묻자, 우메는 자신에게 지지 않고 언니가 무적으로 있어줬음 한다며 복잡한 속마음을 밝힌다. 사키는 불패의 선수는 아니지만 자신에겐 최고의 선수라는 우메에게, 프로듀서는 한 번 진 정도로 무적이 아니게 되는 것은 아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에 우메는 미숙했던 자신을 반성하고 전력으로 언니에게 이길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한다. 우메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토대로 수치화할 수 있는 것을 단련하여, 최고의 노래와 댄스와 미모로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프로듀서. 이에 우메는 잠시 얼굴을 붉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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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う...はあつ... ...스읍...하아... もちろんです! プロデューサーさん! 물론이죠! 프로듀서님! この花海佑芽! ご期待に応えてみせますっ! 이 하나미 우메! 기대에 부응해 보이겠습니닷! |
- [10.5화] 우메에게 '정말 좋아하는 언니' 이외의 라이벌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갑작스럽게 어떤 아이돌이 싫냐고 묻는 프로듀서. 우메가 별로 내키지 않아하자, 사키에겐 많은 라이벌이 있다며 그에 맞춰 정말 싫어하는 라이벌이 있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한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우메는 '나 같은 사람'이라고 답한다.[21] 만약 그런 사람이 나타나면 정말 싫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우메. 이를 들은 프로듀서는 그녀처럼 압도적인 수치를 자랑하는 괴물 같은 초인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우메는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냐며 귀엽지 않다고 소리친다.
- [11화] 프로듀서는 우메의 다음 목표가『N.I.A』에서 우승하는 것임을 전한다. 사키에게서 이기기 위해 필요한 '아이돌로서 압도적인 수치'도 여러 종류가 있다며, 우메가 생각하는 '아이돌로서 굉장히 중요한 수치'가 무엇인지 묻는 프로듀서. 우메가 어째선지 얼굴을 붉힌 채 쉽게 입을 떼지 못하자, 그는 팬의 수라고 대신 답해준다.[22] 그러던 중 사키가 그들을 찾아와 자신도『N.I.A』에 참가할 것을 밝히고, 자매는『H.I.F』이전에『N.I.A』에서 다음 승부를 겨루기로 약속한다. 숙명의 라이벌끼리의 결판은 큰 무대가 제격이라며, 프로듀서는 두 사람의 격돌을 마지막 날의 최대 오디션 'FINALE'까지 미룰 것을 요구한다.
- [12화] 사키와의 승부를 위해 팬들을 늘려가기로 마음 먹은 우메. 현시점의『N.I.A』참가 아이돌 중에 우메 이상의 실력을 가진 아이돌은 없다는 프로듀서의 말을 듣고 놀라지만, 이내 자신은 언니와 무승부를 이뤄낸 대단한 신인 아이돌이라고 스스로를 인정한다. 신인 아이돌 대회『N.I.A』에는 샛별도 3반도 출전하지 않기에 예상치 못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 한 승리는 자명하다는 프로듀서. 우메는 고쿠게츠 학원 아이돌들에게서 팬들을 뺏어오겠다고 선언한다.
하지만 우메는 카야 린하를[23] 비롯한 대단한 실력자들에게 패배하고, 예상치 못한 강적의 등장에 프로듀서조차 당황한다. 언니 이외의 아이돌에게 져버렸다며 울음을 터뜨린 우메를 사키가 찾아와 위로해 준다. 사키가 동생을 다독이며 자신이 원수를 갚아주겠다고 선언하는 순간,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말라며 린하가 등장한다. 언니가 복수를 해줄 거고 자신도 곧 일어설 것이라고 우메가 말하자, 계약분 만큼의 성과를 냈으니 더 이상 오디션에 나가지 않을 것임을 알리는 린하. 이에 사키가 동생의 원수를 갚고자 자신과 승부할 것을 전하고, 린하는 별 재능도 없으면서 무책임하게 떠들지 말라고 대꾸한다. 모욕을 듣고 격분한 우메가 언니는 절대 지지 않는다고 소리치자, 린하는 생각을 바꾸어 마지막으로 사키와 대결할 것임을 알리고 그녀에게 무언가 속삭이고 자리를 떠난다.[24]
- [Campus mode!! 1화] 프로듀서에게 자신은 아이돌로서 실력이 아직 부족하다며 약한 소리를 내는 우메. 사키와 비긴 자신이 패배하여 언니의 위상까지 떨어지게 보이게 되었다며 분해한다. 감정이 격해진 우메에게 프로듀서는 하츠보시 학원 전통의 곡 'Campus mode!!' 의상을 선물해 준다. 선택받은 자만이 부를 수 있는 하츠보시 아이돌의 필살기이며,『N.I.A』를 헤쳐나가 숙명의 라이벌과의 결전에서 부를 노래라고 설명해 주자 투지를 불태우는 우메. 'Campus mode!!' 반드시 습득할 것을 다짐한다.
- [13화] 사키와 린하가 승부를 겨루는 날, 반드시 언니가 이길 것이라고 믿는 우메와 달리[25] 생각이 복잡해보이는 프로듀서.[26] 그리고 사키는 정말로 린하를 상대로 승리한다. 우메는 정말로 멋있었다며 행복해하고 프로듀서도 역시 사키라며 감탄한다. 이후 린하가 그들을 찾아와 어떻게 자신을 이길 수 있었냐고 진지하게 묻는다. 린하가 자신보다 모든 능력에서 우위였지만, 아이돌로서 소중한 무언가가 린하에겐 없다고 추측하는 사키. 이어서 그녀는 '아이돌이 아니다'라며, 미래의 톱 아이돌인 자신이 아이돌이 아닌 녀석에게는 지지 않는다고, 동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누가 상대라도 질 수 없다고 답한다. 큰 충격을 받은 듯한 린하는 우메에게 멋진 언니를 뒀다고 말하며, 사키에게 다가가 볼키스를 날린다. 경악하는 하나미 자매를 상대로 "또 보자 우메, 사키 언니♡"라며 자리를 떠나는 린하. 우메는 린하가 정말로 싫다고 격분한다.
- [14화] 사무소에서 린하를 떠올리며 엄청난 분노를 표출하는 우메. 린하가 정말 싫다며 오디션에서 그녀에게 복수하겠다고 다짐한다. 프로듀서는 우메가 린하의 퍼포먼스를 관찰하고 단기간에 큰 성장을 이뤄냈다며, 다른 대단한 아이돌들의 라이브로 견학 학습을 할 것을 전한다.[27] 도대체 어떻게 했냐며 당황하는 우메에게, 프로듀서는 국내 모든 대형 프로덕션의 대표들을 만나고 왔다고 밝힌다. 그분들은 모두 우메를 잘 알고 있었으며, 장래의 이적을 조심스레 어필하면서 허락을 받았다고. 100 프로덕션을 뛰어넘는 최고의 환경이 존재한다면 같이 이적해서라도 우메를 계속 프로듀스 하고 싶다고 전한다. 이를 들은 우메는 기뻐하면서도 장래의 이야기는 우선 언니를 이긴 이후에 해나가기로 정리하고 견학 학습을 떠난다.
- [15화] 견학 학습을 마친 우메는 매일매일 굉장한 아이돌들에게 엉망진창으로 당하는 날들이었다며 소감을 밝힌다. 프로듀서는 우메가 그들에게 도전하고 뒹구는 모습을 촬영했고 업로드한 영상은 큰 호응을 얻었다며, 인지도와 팬과 실력을 모두 얻은 경험이었다고 평한다. 댄스 실력과 비주얼적 표현력이 특히 올랐지만 아직은 린하에게 대적할 수 없다며, 보컬 강화를 진행하겠다며 특별 강사로 린하를 초청한다. 적의 도움을 받는 것이냐며 경악하는 우메에게 린하는 우메가 자신의 적이 아닐뿐더러, 사키가 동생에게 지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고 밝힌다. 심술궂다며 싫어하면서도 프로듀서의 선택을 믿기에 린하를 믿고 특훈을 받기로 정하는 우메. 린하는 우메의 목소리를 그대로 따라하며 특훈을 시작한다.[31]
- [16화] 'QUARTET'에서 린하를 상대로 승리한 우메. 무대 뒷편에서 쿠로이 이사장은 자매가 모두 린하를 이겼다며 고쿠게츠 학원으로서는 재미없지만 서로에게 유익한 무대였다고 감상을 밝힌다. 쿠로이 이사장은 두 사람의 실력을 인정하고 961 프로덕션으로의 이적을 권유하지만 프로듀서는 이를 거절한다.[직함][컴플라이언스][보수] 미련이 있는 듯 추후에 다시 이야기를 진행할 것을 예고하고 자리를 떠나는 쿠로이 이사장.
우메는 린하에게 승리를 선언하지만 담담한 린하의 반응에 재미없다며 싫어한다. 오히려 린하는 우메를 좋아하는 팬이라며 하나미 자매가 더 빨리 나타나 줬다면 좋았을 것이라며 혼잣말을 한다. 싫어하는 적에게 하는 말이라 기묘하지만 그녀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우메. 린하는 자신의 팬들을 우메에게 맡기고, 우메는 그들을 소중히 데리고 있을 테니 돌려받고 싶다면 아이돌로 돌아와서 되찾아가라고 받아친다. 린하는 하나미 자매가 정말로 마음에 들었는지 우메에게도 볼키스를 날리고 그녀의 라이브를 응원하며 퇴장한다. 그런 그녀가 응큼하다며(エッチ) 경악하는 우메.
- [17화] 'QUARTET' 우승 라이브를 마치고 돌아온 우메는 사키의『N.I.A』한정 굿즈가 가득한 대기실을 보고 놀란다.[35] 사키를 쓰러뜨리기 위해 그녀를 조사할수록 매력에 빠져 팬이 되었다는 프로듀서. 우메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가슴이 답답하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프로듀서는 우메에겐 사키에게 지지 않는 많은 매력이 있다며 자신의 담당 아이돌은 우메뿐이라고 답한다. 이후 엿듣고 있던 사키가 등장하여[36] 우메의 라이브를 칭찬해 준다. 이어서 프로듀서 덕분에 우메가 빠르게 성장했다며, 사키와 프로듀서는 서로가 자신의 적이라서 다행이라고 감사를 전한다. 사키는 언니로서 우메에게 한 번도 져주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FINALE'에서의 결전을 기약한다.
- [18화] 'FINALE'를 앞두고 우메는 오늘이 자신의 인생을 집대성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는 날이 될 것이란 감이 든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15년에 걸쳐 손을 뻗으면 닿을 만큼 등이 가까워져 왔다며, 인생의 목표가 이루어질 것 같다는 우메. 프로듀서는 사키를 뛰어넘자며 응원하고, 우메는 자신의 일생일대의 도전을 지켜봐달라고 부탁한다.[37]
- [19화] 'FINALE'가 끝나고 우메는 사키와의 승부에서 처음으로 승리한다. 언니의 진심어린 축하에 우메는 더 이상 자신을 두고 가지 말아달라며 서럽게 흐느낀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자신이 경기를 바꾼다면 어떻게 할 생각이냐는 사키의 질문에, 더 이상 쫓아가지 않겠다고 답하는 우메. 언니가 없어져도 자신의 팬과 프로듀서가 있으니까, 아이돌을 정말 좋아하니까 아이돌을 그만두지 않을 것이라고 고백한다. 이에 사키도 아이돌을 정말 좋아하니까 동생이 없어져도 아이돌을 계속 할 것이라고, 더 이상 도망치지 않겠다며 우메를 자신의 라이벌이라 칭하고 다음의 뜨거운 승부를 약속한다. 이제는 '도전자'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며, 세나와 린하를 자신의 새로운 동료로 소개하고 본가로 돌아가 특훈을 할 것임을 전하는 사키.
- [Campus mode!! 3화]『N.I.A』우승 라이브를 앞두고 눈물을 훔치는 우메. 이렇게 실패하고 싶지 않은 순간은 처음이라 어깨가 무겁다고 말한다. 자신의 노래를 기다려주는 사람들은 자신의 팬 뿐만이 아니라며[38] 결코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우메를 보며 그녀가 변했다는 프로듀서. 우메는 히로와 치나와의 활동을 통해 두 사람이 아이돌과 팬들을 얼마나 소중하고 진지하게 여기는지 절실히 느끼며 스스로를 반성했다고 전한다. 팬은 아이돌의 일부인 근육이라고 비유하며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힘이 강해지는 소중한 것이라는 우메.[39]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고 팬들을 만나러 간 우메는 Campus mode!! 우승 라이브를 성공시킨다.
- [20화]『N.I.A』우승 라이브를 마치고 돌아온 우메를 맞이하는 프로듀서. 언니를 이기고 '브레이크스루'를 이뤄냈다는 프로듀서의 말에, 우메는 다시 태어난 것 같다는 감상을 전한다. 프로듀서는『N.I.A』를 거치며 우메가 압도적인 수치를 지니고 사키를 이겨 더 높은 성장을 목표로 했음을 밝히고, 이를 전부 달성했기에 그녀의 '앞으로의 목표'를 질문한다. 우메가『H.I.F』에서 우승해 샛별이 되는 것이라고 답하자, '아직 사키가 목표인가'라고 다시 묻는 프로듀서. 이에 우메는 자신이 언니의 목표가 되겠다고 답한다. 부르고 싶은 곡이, 입어보고 싶은 의상이, 해보고 싶은 영업이 흘러넘친다며 아이돌을 정말 좋아해요 [40]라고 본심을 밝힌다. 우메는 프로듀서를 만나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다음 꿈은 '톱 아이돌'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전한다.
- [새하얀 페이지와 수채화 주인공 1화]『N.I.A』가 막을 내린 이후 어느 날, 여름의『H.I.F』를 대비한 신곡을 원하던 우메는 프로듀서에게 이미 작업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곡의 습득이 느린 우메를 고려하여 여름의『H.I.F』를 위한 곡은 아니라는 프로듀서. 이에 우메는 충분히 능숙해진 Campus mode!!로 여름의『H.I.F』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프로듀서도 이를 긍정한다. 이어서 프로듀서는 신곡은 새로 태어난 하나미 우메를 위한 곡으로 만들고 싶다며, 작곡가와 상의하여 우메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임을 전한다. 대신 지금은『H.I.F』에 집중하기 위해 신곡 일은 잠시 잊을 것을 권유하고, 우메도 이를 받아들이고 적절한 때에 알려달라고 부탁한다.
- [21화] 여름의『H.I.F』당일, 우메는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며 라이브 회장에 들어간다. 대기실에서 담당 아이돌이 샛별이 되는 날이라며 기대감을 품는 프로듀서. 그는 사키가 특훈으로 자리를 비운 동안 우메를 도와준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줬다고 알려준다.[41] '언니의 목표'가 되겠다며 눈을 불태우는 그녀를 보며, 프로듀서는 우메가 한때 목표로 했던 이상에 크게 다가갔다고 전한다.[42] 진정한 아이돌이 된 그녀가 매료시키지 못하는 것은 없고 압도적인 수치로 성장한 그녀라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며, 전력으로 전원 박살 내버리자고 흥분하는 프로듀서.[43] 응원에 힘입은 우메는 라이브에 임한다.
- [22화]『H.I.F』의 첫 번째 순서로 훌륭한 라이브를 마치고 돌아온 우메. 프로듀서는 그녀를 담당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그녀는 반드시 근미래에 톱 아이돌이 되고 자신의 꿈을 이뤄줄 것이라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44] 이어서 프로듀서와 함께 후속 순서인 숙명의 라이벌의 굉장한 'ENDLESS DANCE' 무대를 보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우메. 프로듀서마저 말도 안 되는 라이브라며 굳어버린다. 그리고 여름의『H.I.F』의 샛별은 주오 세나가 차지하게 된다.
결과가 발표되고 하나미 자매는 복도에서 만나 우메는 자신의 패배를, 사키는 무승부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입장이 반대였다면 자신과 같은 말을 했을 거라는 우메의 말을 듣고, 사키는 잠시 세나는 잊은 채 자신의 승리를 인정하고 동생을 따라잡았다고 밝힌다. 잘도 자신의 프로듀서를 울렸다며 다음엔 꼭 이기겠다는 우메. 사키는 자신의 숙적은 영원히 우메라며 샛별이라도 승부를 방해하게 두진 않겠다고 소리친다. 말싸움을 마친 자매는 서로를 정말 좋아한다고 전한다.
- [23화]『H.I.F』의 다음 날, 사무소로 찾아온 우메는 분한 나머지 잠을 설쳐 다크서클이 심해진 프로듀서를 발견한다. 그녀를 샛별로 만들지 못한 것에 자책하는 그에게, 우메는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를 해준다.[45] 프로듀서는 다른 선택을 통해 우메가 샛별이 되는 방법을 상상해 보고..."있어~!!!"라고 소리치며 급발진을 하여 우메를 당황시킨다(...) 하지만 이내 그런 선택은 절대로 할 수 없다며 이를 부정하고, 그런 그를 보며 우메는 모든 게 전해져오니 굳이 묻지 않겠지만, 딱 한 가지 지금 그의 앞에 있는 자신이 좋은 게 맞냐며 질문한다. 이에 프로듀서는 우메가 좋다며 그녀를 잃고 다시 시작할 생각은 전혀 없다는 것을 확고히 한다. 컨디션이 돌아온 그를 보며 안심하는 우메.[46] 두 사람은 미팅을 시작하고 톱 아이돌로 각성하여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세나 & 전율돋는 라이브로 금새 반격해온 사키의 이야기를 꺼낸다. 겨울의『H.I.F』에서는 반드시 이기자며 특훈을 시작하자는 프로듀서.
- [24화] 아침 연습을 끝낸 우메는 기숙사에서 카야 린하를 만난다. 먼저 우메에게 맡긴 자신의 팬들을 위한 요구를 설명해 주는 린하.[47] 이를 듣고 우메는 그녀가 아이돌로 복귀하면 되는 것이 아니냐고 핀잔을 주고, 린하는 그것을 위해 테마리와 미스즈와 약속을 잡았다고 답한다. 이어서 린하는 본론으로 사키 이야기를 꺼내고자 하지만, 언니를 너무 좋아하는 동생의 얼굴을 보며 결국 이야기를 그만둔다. 이에 우메는 세나와 함께 사키의 신곡[48]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분명 이것이 자신 대신에 사키의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밝힌다. 이에 돌아가려던 린하는 발걸음을 멈추고[49] 고민하던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불굴이자 무적이고 강하고 멋진 사키의『H.I.F』무대를 보고 금방이라도 불타 사라질 것 같았다며 걱정하는 린하. 반면 우메는 분명 자신도 그렇게 했을 것이라며, 뜨겁게 타오를 때까지 노래하고 박수갈채를 받으며 스테이지에서 내려온다면 후회는 없다며 언니를 긍정한다. 이를 듣고 린하는 본인과 우메는 전혀 닮지 않았다고 짜증내며, 자신이 아이돌로 돌아오면 가장 먼저 물을 끼얹어 주겠다며 퇴장한다.
린하와 약속한 테마리, 우메와 약속한 히로와 치나가 한 자리에 모인다. '셀렉션'을 대비해 우메의 고향에서 합숙을 할 것이라는 히로. 우메가 유명한 선배 아이돌을 잔뜩 만나게 해주겠다는 프로듀서의 약속을 알려주자, 히로는 그녀가『N.I.A』당시 견학 학습을 많이 다니지 않았냐고 묻는다. 우메는 당시 본인은 진정한 아이돌이 아니어서 지금에 비해 느끼는 바가 약했다고 전하고, 그럼에도 톱 아이돌 흉내를 조금 낼 수 있다며 시라쿠사 겟카의 말투로 테마리를 '토리모모(とりもも)(닭의 다리살)'란 별명으로 부른다.[50] 이어서 히로와 치나를 '스나기모(砂肝)(닭의 모래주머니)', '폰지리(ぽんじり)(닭의 엉덩이살)'라고 부르며 고향으로 데려간다.[51]
- [25화] 하나미 트레이닝 센터에 도착한 보충조와 프로듀서. 히로는 우리 둘을 초대한 이유가 뭐냐며 프로듀서는 나를 좋아하는 것이냐며 농담을 던지는데, 프로듀서가 이를 긍정하자 보충조 세사람은 얼굴을 붉히고 당황한다. 히로와 치나는 훌륭한 아이돌이라며 합숙 조건에 딱 맞다고 해명하는 프로듀서.[52] 프로듀서는 우메가 따라하는 상대의 본질을 파악하는데 능숙하지만, 이제는 흉내를 넘어 상대의 장점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흡수해야 함을 전한다. 이에 우메는 프로듀서가 히로와 치나를 초대한 이유를 파악하고 그녀들의 장점을 배우기로 마음 먹는다.
이후 건물에 들어가 센터의 사장(하나미 아버지)을 만나는 네 사람.[53] 사장은 회사의 홍보대사로 우메를 기용하자는 프로듀서의 제안을 얘기하며 인기도 외모도 본인이 더 뛰어나니 우메가 나설 자리가 없다고 전한다. 어이없어하며 아이돌 트레이닝 센터의 홍보는 아이돌이 하는 게 맞지 않냐며 반박하는 우메. 이에 사장은 그렇다면 자신이 아이돌로 데뷔하겠다며 프로듀서에게 프로듀스를 부탁한다(...) 사장은 자신은 멋있고 실적도 있고 후배들에게 존경도 받는다며 기세를 높이지만, 우메의 연이은 팩트폭력에[54][55] 결국 "으그그그극...!"이란 대사를 치며 밀리고 만다. 이에 프로듀서가 나서 홍보대사는 우메와 사장을 포함하여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돌들과의 단체 경합으로 정하자고 중재하자, 사장은 홍보도 되고 재밌을 것 같다며 의견에 찬성한다. 히로와 치나도 출전 의사를 밝히고 보충조 세 사람은 의욕을 불태운다.
- [26화] 그 우메마저 힘들다고 지칠 정도의 격렬한 레슨을 마친 히로와 치나는 그만 쓰러지지만, 넘치는 의욕을 멈출 수 없다며 다시 일어선다. 톱 아이돌들과 우메 사이엔 아직 메울 수 없는 기술의 차이가 있지만, 그 간격을 그녀의 압도적인 피지컬로 대체하자고 프로듀서가 말했다는 우메.[56] 압도적인 수치로 이길 수밖에 없는 아이돌이 되고자 했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히로와 치나의 장점을 배우겠다고 선언한다.[57] 학원 최하위에서 시작한 과거를 회상하며 이제서야 아이돌이 될 수 있었다고 감상에 젖는 세 사람. 우메는 앞서 나갔던 아이돌 모두가 당연하게 해왔던 것처럼, 서로의 이야기를 하며 비평을 통해 장점을 키우고 단점을 없애나가자고 전한다.
잠시 후 우메는 아버지와 만난다. 아버지가 아직 자신은 1년도 안 된 어설픈 전문가라고 답하자, 윗세대에게는 슈퍼 히어로였던 아빠이기에 아이돌과도 통하는 점이 있을 것이라고 긍정하는 우메. 우메의 격려에도 아버지는 자신이 알아버린 진실을 얘기하며[58] 주눅이 들어버린다. 이에 우메는 대신 지금껏 물어보지 못한 이야기를 하겠다며, 자매가 아이돌이 된 것으로 부모님의 기대를 져버린 것은 아니냐고 조심스레 묻는다. 이에 아버지는 처음부터 기대같은 건 하지 않았다며 부모는 자식들을 응원할 뿐이라고 답한다. 대답을 듣고 앞으로는 기대해도 된다며,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아이돌이라고 전하는 우메. 아버지는 자신의 경험에 근거하여 후회 없는 은퇴란 것은 없지만, 꿈이 끝나는 순간에 좋은 도전이었다며 강한 척 할 수 있도록 승리도 패배도 즐기며 마음껏 부딪혀라고 조언한다.
- [새하얀 페이지와 수채화 주인공 2화] 프로듀서는 때가 되었다며 우메에게 신곡 레슨을 시작하자고 알리지만, 그 사실을 정말로 잊어먹고 떠올리지 못하는 그녀에게 다시 상기시켜준다. 합숙 막바지의 경합 라이브에 작곡가를 초청했고, 이를 통해 신곡의 업그레이드를 도모하겠다는 프로듀서. 우메는 미완성의 노래로 도전하는 것이냐며 놀라지만 이내 프로듀서의 뜻을 존중한다. 이후 친구들과의 비평의 자리에서 신곡 이야기를 하는 우메.[59] 이어서 치나는 데뷔 라이브부터 대단했다며, 우메는 모두가 치나를 좋아하는 게 느껴졌다며 비결이 있냐고 묻는다.[60] 치나는 아이돌의 라이브란 노래를 자신의 해석으로 넓혀 팬들에게 자신의 세계를 창조하여 표현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한다. 이어서 히로의 라이브도 군더더기 없는 아름다운 달인의 라이브 같다는 두 사람.[61] 히로는 노래도 춤도 자신을 한계까지 끌어올린 최강의 스스로의 모습을 상상하여 그 이미지에 다가가려고 노력한다고 전한다. 만족스럽게 서로의 장점을 참고하는 세 사람.
- [새하얀 페이지와 수채화 주인공 3화] 우메의 퍼포먼스를 보며 누구도 미완성이라고 생각 못 할 것이라고 칭찬하는 프로듀서. 우메는 동작의 범위가 늘었다며 어떤 댄스든 춰 보이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압도적인 수치'는 예정대로 쭉쭉 올라가고 있으며, 그 이외의 부분도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엄청 좋아지고 있다고 전하는 프로듀서. 그녀의 노래를 들으면 가슴에 와닿고 용기가 솟아난다고 고백한다. 우메는 최강의 자신을 상상하고 자신의 세계를 창조하여 모두의 동경이 되어 라이벌의 마음을 불태우는 새로운 자신으로 태어났다는 우메. 팬들에게 새로운 하나미 우메를 소개할 순간에 기대감을 품는다.
- [27화] 경합의 전날, 사실 홍보대사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모두와의 경쟁이 되면서 불타올랐다고 고백하는 우메. 프로듀서는 하나미 사장을 프로듀스하고 있는 우메의 라이벌로서 조금 일찍 프로듀스를 돌아보자고 전한다. 담당 아이돌은 자신인데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며 불만을 드러내는 우메에게, 그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요했다는 프로듀서. 사실 합숙 전에 우메는 그에게 합숙 동안에는 언니와 얘기하지 말 것이라는 제한을 받았다는 것이 밝혀진다. 진정한 아이돌이 된 우메가 지금까지 사키와 형성해온 라이벌리티를 넘어, 다양한 사람들에게서 '다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의 나날도 자신이 달려온 나날에 뒤지지 않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배웠으면 했다는 프로듀서. 이어서 프로듀서로서의 세나의 장점은 스스로가 담당들에게 라이벌 겸 본보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이라며, 프로듀서는 그런 그녀를 본받아 우메의 라이벌을 자청했다고 밝힌다. 이번 승부에서 우메에게 필요한 것을 알려주겠다는 프로듀서에게, 우메는 그가 키운 아이돌이 얼마나 대단해졌는지 직접 알려주겠다고 선전포고한다. 그리고 우메는 '새하얀 페이지와 수채화 주인공' 라이브를 성공시키고 경합에서 우승한다.
그날 저녁, 기쁜 나머지 프로듀서를 향해 달려가 전력으로 태클을 먹이는 우메. 껍질을 깨고 성장했다는 그의 칭찬에, 우메는 아이돌로서 소임을 다해 패색이 짙은 위기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전한다.[62] 그녀가 결국 흉내가 아닌 본질을 잡아낸 것 같다고 밝히는 프로듀서. 이어서 담당 아이돌에게 졌지만 어째선지 볼이 풀어진다면 묘한 감정을 드러낸다. 우메는 아빠와 프로듀서가 함께 몰래 이야기해왔던 것이 자신들 자매에 관한 것임을 깨닫는다.『H.I.F』에서의 사키의 라이브는 단명 아이돌과 같은 위태로운 매력이 있었다고 전하는 프로듀서. 우메는 그렇게 아름답고 멋진 라이브를 보여주는 숙적을 따라잡기 위해 훨씬 뜨겁게 불태우는 것...숙적과의 승부보다도, 샛별이 되어 자신의 라이브를 통해 지속적으로 마음에 장작을 넣어 다 타버리지 않도록 라이벌을 이끌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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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결 입학한 신입생 활기 넘치고 발군의 신체능력을 지닌 전 애슬리트 낙오자 보충조라 불렸지만, 사키와 주변의 도움 속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 냈다 『N.I.A』에서 인지도를 크게 높여, 많은 프로덕션과 아이돌 팬들로부터 『하츠보시 학원의 괴물』 이라며 주목받고 있다 이전에는 아이돌 활동을 언니와의 승부로 여기며 리스펙트가 부족한 언행을 보이기도 했지만, 어떤 커다란 계기를 통해 마음을 다잡고『톱 아이돌이 된다』는 꿈을 품는다 지금의 목표는 제대로 된『아이돌』이 되는 것 |
- [1화] 사무소로 찾아와 뜬금없이 프로듀서에게 오늘도 멋지다며 서툰 칭찬을 하는 우메. 프로듀서는 어이없어하며 이번엔 무슨 일을 저지른 거냐며 묻고, 우메는 사고 치고 덮을려는 게 아니라며 억울해한다. 자신의 곡을 갖고 싶다는 본심을 밝히는 우메. 라이브에 와준 모두가 와~하며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곡을 갖고 싶다자, 프로듀서는 딱 맞는 곡이 준비되었다며 솔로곡을 넘겨준다.[63] 자신이 말하기도 전에 원하던 곡을 준비해 준 것에 감동 받은 우메.
- [2화] 전력으로 신곡을 불러본 우메가 감상을 부탁하자, 프로듀서는 '못 부른다'며 직구를 박아버리고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는 예상은 하고 있었다고 밝힌다. 자신은 새로운 걸 익히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며 당당하게 자랑하는 우메. 이를 들은 프로듀서는 오래 걸리더라도 완성시켰을 때의 폭발력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며 그녀를 칭찬한다. 어찌됐든 곡 습득이 느린 점은 큰 약점이므로 다음 라이브까지 맞추기 위해 특훈을 시작하는 두 사람.
- [3화] 라이브 당일 스테이지를 앞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우메와 프로듀서. 비록 아슬아슬하게 곡을 습득했지만, 새로운 곡을 무대 위에서 팬들에게 보여 줄 순간을 기대하며 즐겁게 레슨했다는 우메. 지금이라면 모든 팬들과 공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에 찬 우메에게, 프로듀서는 그 정도 수준은 톱 아이돌의 영역이지만 만약 해낸다면 무서울 것이라고 답한다. 이를 증명하고 맨 앞 줄에 앉은 언니를 포함한 모두에게 도전장을 내밀고자 우메는 라이브에 임한다.
- STEP 2 참조
- [2화] 이에 세나가 프로듀서와는 그런 이야기를 충분히 해봤으니 잘 답해줄 수 있다고 답하자, 자신 이외의 아이돌과 10시간이나 대화했다며 오히려 삐져버리는 우메. [65] 세나는 그가 우메를 '아이돌로서 최고의 소재'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전하지만, 우메는 원하는 답이 아닌지 다른 걸 요구한다. 이에 '우메가 귀여워 어쩔줄 몰라한다'고 전해주자 이번엔 마음에 들었는지 텐션이 오르지만, 이어서 아끼는 여동생을 대하는 것 같다는 세나의 증언에 다시 풀이 죽고 만다. 세나는 프로듀서가 그녀를 프로듀스하는 것이 정말로 즐겁고 행복해보였다고 증언한다.[66] 가만히 지켜보던 미스즈는 우메가 프로듀서에게 다른 식으로 보여지고 싶다는 것을 알아채고, 우메는 예를 들어 신 의상을 입었을 때 귀엽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본심을 밝힌다.
- [3화] 우메의 고민은 '프로듀서에게 귀엽게 보이고 싶다'는 것으로 정리하는 세나. 미스즈는 부끄러워하는 우메에게 그것은 당연한 기분이라고 알려준다. 세나가 자신이라면 그에게 직접 요구할 것이라고 답하고, 그대로 상상해 본 우메는 부끄러워하며 안 된다고 거절한다. 그렇다면 '말 돌리기'를 해보자는 세나의 말을 듣고, "저의 것이 되어주세요♡"라고 말하는 자신을 상상하자마자 너무 야하다며 경악하는 우메(...)[67] 미스즈는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선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아이돌이 가장 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에 세나는 세 사람이 유닛을 꾸려 프로듀서를 관객으로 미니 라이브를 해보자고 권유하고,[68] 자신을 위해주는 두 사람의 마음에 감동한 우메는 감사를 전하고 유닛 라이브를 기획한다.
...라는 이야기를 우메에게 들은 프로듀서는 기획을 긍정하고, 우메는 유닛을 통해 더욱 강하고 귀여워질 수 있다며 의욕을 불태운다. 다만 필터링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이야기를 해버렸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우메는 프로듀서에게 웃지 말아달라며 곤란해한다.
- STEP 3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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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 아이돌 마스터 앱스토어#에서 공개된 우메의 초안 일러스트
- 본래 센터로서 기획된 캐릭터는 언니인 하나미 사키가 아닌 우메였으며, 최초 티저 PV에서도 우메가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기에 팬덤 역시 이쪽을 새로운 브랜드의 센터로 인식하고 있었다. 개발 단계에서 수 십에 달하는 캐릭터안 중 실제 작품에 등장할 캐릭터들을 선별하며 기존 브랜드와 유사한 왕도적 캐릭터성을 지닌 우메를 센터로 한 번 확정했으나 도중에 개발진이 통념을 비트는 파격적인 센터 캐릭터 교체를 제안했고 시나리오 작가가 이를 흔쾌히 받아들여 성사된 것이 우메와 사키의 포지션 역전이다.
- 캐릭터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직관적인 구분과 개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하나미 사키/우메는 자매임에도 다른 부분이 많다. 대표적으로 피부색의 경우 언니인 사키는 쿨톤의 블루 베이스이나 우메는 웜톤의 옐로우 베이스이며 홍채 역시 각각 푸른색과 붉은색으로 확연히 다르다. 실제 연기 디렉팅에서도 우메는 붉은 불꽃을, 사키는 푸른 불꽃의 이미지를 의식해달라는 주문이 있었을 만큼 메인 센터 - 라이벌 포지션간의 설계에 공을 들인 편.
- 언니를 뛰어넘는 초인적인 신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체격부터 언니보다 키가 6cm 더 크고[69] 프로듀서가 조사한 능력치에서는 운동 능력이 사키를 한참 뛰어넘어 처음부터 그래프 끝에 닿아 있다. 프로듀서 왈, 아이돌로서 최고의 수치를 가진 육체라고.[70] 모든 프로듀스를 끝마친 그래프에서는 스탯 총합이 우메 실장 기준으로 가장 높다. 대신 운동 능력과 등가교환이라도 했는지 입학 수석을 차지할 만큼 성적이 좋은 언니와 달리 이쪽은 아슬아슬하게 보결 입학하고 첫날부터 지각할 만큼 머리가 나쁘다. 이 체력에 대한 설정은 육성 종료 시의 라이브에서도 반영되어 있는데, 다른 캐릭터들이 B, C랭크 라이브 종료 후 숨을 헐떡이거나 힘들어하는 반면 우메 혼자 아무렇지도 않는다. 2024년 11월 주오 세나 실장 기념 이벤트에서는 학생회 가입을 권유하러 온 세나, 츠바메, 리나미 앞에서 물구나무 서서 손가락 푸쉬업(!)을 해보인다.
속바지 입어서 괜찮아요서포트 커뮤에서는 전속력 런닝을 하고서도 전혀 지치는 기색 없이 댄스까지 가르쳐 달라고 하는데 세나는 선배의 위엄을 보이려고 무리하다가 질려버려서 이런 괴물 같은 우메를 위해 늘 넘어설 수 없는 벽으로서 군림해 온 하나미 사키를 다시 보게 된다.
- 정확한 쓰리 사이즈가 공개되지 않았던 라이벌 캐릭터 당시에도 학원마스 내에서 거유로는 1, 2위인 리나미나 스미카와 비슷하거나 더 큰 것처럼 보인다는 감상이 많았는데, 프로듀스 아이돌로 추가되며 공개된 바스트 사이즈는 91로 학원마스 제일의 거유로 밝혀졌다. 게다가 얌전한 리나미와는 달리 캐릭터 성격 자체가 활발하며 움직임도 큰 탓에 시도 때도 없이 흔들려서 더욱 강조되어 보인다는 의견도 많다.
- 2차 창작에서는 압도적인 피지컬이 더욱 과장된 힘캐로 묘사된다. 가장 많이 엮이는 관계는 역시 보충조이며, 저질 체력인 나머지 두 사람이 우메에게 휘둘리는 것이 주요 패턴. 언니인 사키와는 자매로서의 돈독한 분위기와 경쟁하는 라이벌로서의 관계 모두 자주 묘사된다. 이외에도 성격이 워낙 밝은 캐릭터라 일단 등장하면 상대가 누구라도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는 존재로 취급된다.
- 자매끼리 서로 마사지를 해준다고 하는데 우메의 마사지는 효과는 탁월하지만 무지무지하게 아프다는 듯. 그래서 치나는 질색하고 히로는 좋아한다(…).
- 대사에서 언급하듯 기본 무대 의상 '初'의 왼쪽 가슴에 달고 있는 와펜은 언니와 동일한 것을 착용하고 있다.
- 부모님도 프로 운동 선수 출신. 공식 웹사이트가 있다고도 언급된다.[72]
- 솔로곡 롤링 라이스볼의 제목과 분위기가 롤링 삼각을 연상케 한다는 의견도 많다.
- 인게임에서의 우메는 성장에 시간이 걸리는 대기만성형 캐릭터답게, 꾸준히 카드를 강화하는 기믹이 많다.
- 1차 SSR The Rolling Riceball, 유닛 SSR Star-mine은 어노말리 플랜이 아님에도 고유기가 점점 성장하는 기믹을 보유했다.
- 한정 SSR WNWW는 카드를 강화하진 않지만 매턴 꾸준히 호조를 얻는 능력을 보유했다.
- 페스 SSR CM의 고유기는 특정 카드를 보류로 이동시키고 강화하며, 1회용이 아니므로 고유기를 꾸준히 사용할 수 있다.
- 담당 성우가 2024년 12월 4일 이후로 컨디션 불량으로 인한 휴식기에 들어감에 따라 2개월 간은 여유분으로 콘텐츠를 진행했으나, 2025년 2월 이벤트인 '발렌타인 협주곡'을 시작으로 보이스 및 콘텐츠 구현을 보류하게 되었다.[74] 학원마스에서 독보적인 하이텐션을 보여온 캐릭터이니 만큼 커뮤에서의 보이스 부재가 치명적이라 허전하고 아쉽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다행히 2025년 3월 22일 컨디션 회복으로 활동 복귀를 알렸다. 이후 25년 11월 27일 누락되었던 일부 보이스가 구현되었고, 1차 SSR 이후 무려 545일 만에 2차 SSR이 실장되었다.[75]
[1] 세나도 11월에 프로듀스 가능 아이돌로 합류했으며 미스즈도 2025년 5월에 합류할 예정이다.[2] 추후 등장할 카야 린하가 라이벌로 편입될 가능성이 있었으나 다른 곳으로 이적하면서 없던 일이 되었다.[3] 여담으로 먼저 공개된 하츠보시 커뮤에선 똑같은 대화가 오가지만 프로듀서가 우메의 부탁을 최종적으로 거절한다.[4] 아이돌에 대해 잘 몰랐던 우메는 '사무소'란 말을 듣고도 갈피를 잡지 못한다. 참고로 하나미 사키는 그녀의 루트에서 '사무소'란 단어를 듣고 즉시 765 프로덕션을 떠올렸다.[5] 동생이 매우 기뻐하며 엄청나게 자랑했다고. 사키는 두 사람이 벌써 친해보인다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다. 이후 헷갈리니 자신을 이름으로 부르라고 요구한다.[6] 우메를 스카우트한 직후 하나미 자매의 고향을 방문해 부모님과 면담을 하고 왔다고 밝힌다.[7] 트레이너와 함께 작성한 계획서를 부모님께 보여드리자, 딸의 육성 방침에 대해 격렬한 토론이 시작되었다는 프로듀서. 전 프로 육상 선수들의 소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고 전한다.[8] (하츠보시 커뮤처럼) 사키와 먼저 만났다면 다른 선택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부정하진 않는다.[9] 이를 듣자마자 우메는 성희롱이라며 발끈하지만, 직후 운동 선수 출신인 자신의 끝없는 체력과 유연성 등을 칭찬하는 그의 말을 듣고 당연히 알고 있었다고 얼버무린다.[10] 이를 들은 우메는 틀림없이 아버지가 그렇게 말했을 것이라며 발끈한다.[11] 여전히 조금 야하게 들린다며 곤란해하는 우메는 덤.[12] 이기고 싶었던 상대가 아이돌이 되었기에 자신도 아이돌을 지망했다는 우메는, 사키가 다른 경기를 했다면 그 경기를 따라갔을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한다.[13] 패배를 인정하고 얻는 것이 큰 것은 프로듀서도 인정하지만, 우메는 이미 패배의 전문가이기에 패배에 익숙해진 의식을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우메는 태어나서 이렇게 심한 말은 처음 들어본다며 울분을 토한다.[14] 우메가 대단한 언니와 떨어지는 자신을 비교하며 영 닮지 않은 자매라고 자조하자, 프로듀서는 우메도 사키처럼 급성장하고 있다며 똑 닮은 자매라고 반박한다. 사키와 닮았다는 말에 얼굴까지 붉혀가며 기뻐하는 우메는 덤.[15] 언니는 항상 자신의 모범이자 동경이자 원동력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며, 이 '느낌'이 자신의 '브레이크스루'라면 항상 그래왔다고 밝힌다. 프로듀서의 도움으로 과거보다 일찍 궤도에 오른 것은 인지하고 있지만 폭발적인 성장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16] 하츠보시 학원에선 학업 성취도가 낮으면 아이돌 활동이 제한될 수 있다고 한다.[17] 이어서 '졌다'는 말을 하지 말자는 자신의 말이 떠올랐는지 '지지는 않았다'고 정정한다.[18] 언제나 슬로우 스타터였던 자신이 겨우 사키와 비빌 수 있게 성장했을 때는 이미 그녀가 경기를 떠나고 늦은 상태였지만, 이번에는 프로듀서 덕분에 최고의 스타트 대시를 성공시켰다고.[19] 사키와의 승부가 아닌, 오디션 자체에서의 승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20] 『初』편 True End 업적의 명칭이다.[21] 언니를 너무 좋아하고, 자신보다 실력도 좋고, 아이돌로서의 타입도 비슷하고, 프로듀서의 인정도 받는 사람.[22] 우메는 그의 답을 듣고 자신도 그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다며 얼버무린다.[23] 과거 중등부 넘버원 유닛 'SyngUp!'의 리더, 전 하츠보시 학원 1학년 3반이자, 현 고쿠게츠 학원 아이돌. 프로듀서는 그녀를 하츠보시 학원에서도 손에 꼽는 '아이돌 수치'를 가진 아이돌이었다고 평한다. 우메는 이 소개를 듣고 미스즈를 떠올린다.[24] 린하가 사키에게 속삭인 대사는 사키의 STEP 2 [14화] 참조.[25] 아무리 사키라도 지는 일이 있긴 했지만, 옛날부터 자신과 약속했을 때는 절대로 진 적이 없었다고.[26] '아이돌로서 압도적인 수치'를 이미 가지고 있는 린하를 만약 사키가 이겨버린다면 오히려 무서울 것이라고 한다. '압도적인 수치'를 쌓아올려 사키에게 대적하는 자신들의 전략이 부정당하는 것이기 때문.[27] 그들의 라이브의 관계자석을 이미 준비해뒀으며, 특별히 레슨의 견학 허가도 받아왔다는 프로듀서. 그것도 10명 정도의 아이돌들에게서.[28] 이를 들은 우메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프로듀서도 불타오르는 것처럼 보인다고 떠보자, 프로듀서는 우메와 함께 있으면 자신도 호전적이게 된다고 인정한다. 우메가 그와 통하는 게 있어 기쁘다고 전하자, 부끄러운 듯 화제를 돌리는 프로듀서. 우메가 이를 놓치지 않고 그가 부끄러워 한다며 놀리는 만담을 보인다.[29] 톱 아이돌이 스스로에게 감고 있는 자신감의 풍격이라고 표현된다.[30] 두 사람은 오디션에서 지기만 했는데 어째선지 팬이 늘어나는 상황이었다고. 치나는 이를 전혀 자랑할 수 없는 수수께끼의 힘이라고 칭한다.[31] 그녀의 특기를 보고 우메는 격한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바보들은 리액션이 똑같다며 황당해하는 린하는 덤.[직함] 961프로는 프로듀서를 채용하지 않지 않느냐는 프로듀서. 프로듀서라는 직함이 그렇게 중요하냐는 쿠로이 이사장의 질문에, 프로듀서는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답한다.[컴플라이언스] 쿠로이 이사장은 하츠보시 학원엔 자신의 악평이 자자하다며, 자신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수업은 그만두라며 그 늙은이와 냉혈한에게 전하라고 불만을 토로한다.[보수] 프로듀서는 성장한 미래의 우메의 영향력을 고려하여 자신이 계산한 최소한의 예상 보수를 쿠로이 이사장에게 보여준다. 바가지라며 경악하는 쿠로이 이사장이 압권.[35] 승리 기념으로 우메에게, 특훈을 도와준 린하에게, 그리고 자신의 몫이라고 소개하는 프로듀서.[36] 본인은 엿듣지 않았지만 그 부끄러운 대화 흐름에 끼어들어가기 힘든 분위기였다며 쑥스러워한다. 언니의 귀여운 모습을 봤냐며 흥분하는 우메와 지금 막 팬클럽에 가입했다는 프로듀서의 모습이 압권. 우메가 회원번호 한자릿수라며 자랑하자 프로듀서는 부럽다고 열을 올린다(...)[37] 여담으로 사키의 세계션에서 사키는 일생일대의 발버둥이란 표현을 사용한다. 하나미 자매가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돋보이는 부분.[38] 'FINALE'에 도달하지 못한 아이돌들의, 린하의, 사키의 우승을 기대하던 팬들이 각각의 다양한 마음을 품고서 기다리고 있다고.[39] 프로듀서는 진지한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간다며 당황하지만, '팬을 향한 마음'에는 정답이 없기에 그녀만의 마음을 존중해 준다. 여담으로 사키의 세계선에선 오히려 프로듀서가 먼저 팬을 아이돌의 외부 근육이라고 비유했다.[40] 『N.I.A』편 True End 업적의 명칭이다.[41] 하나미 부모님께서는 딸들이 아이돌을 시작하자마자 도움이 되고자 업계 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딸 수 있는 자격증은 전부 따고, 본가에 아이돌 트레이닝 시설을 건설하며, 학원장에게 업계 관계자를 소개받았다고. 특히 하나미 어머니의 마사지는 우메조차 아프다고 할 정도라고 한다. 우메는 어머니를 닮은 것 같다는 프로듀서.[42] 이를 듣고 우메는 최고의 가창력과 최고의 댄스, 그리고 쑥스러워하며 최고의 미모를 떠올린다. [10화] 참조.[43] 오랜 시간 함께하며 담당 아이돌에게 스며든 듯, 프로듀서는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텐션을 보여준다. 우메가 그가 자신보다 들떠있다고 평할 정도.[44] 프로듀서가 오늘따라 덜렁거린다며 오히려 우메가 그를 진정시킨다. 우메의 성장이 드러나는 부분.[45] 패배하고 분하여 고민에 빠졌을 때는 만약 시간을 되돌려 더 좋은 상황을 만들 수 있을까 상상해 본다고 한다. 그런 상황을 만들 수 없다면 고민하는 시간도 낭비이니 마음을 비운다고.[46] 귀여운 담당 아이돌이 '오야스미 콜'을 해주면 깊은 잠을 잘 수 있겠냐는 농담도 던지며 프로듀서를 기운 차리게 해준다.[47] 그들이 외로워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라이브를 해주고 신곡과 굿즈도 꾸준히 출시해달라는 린하. 더불어 사인회와 교류 이벤트도 자주 해주고, 가끔씩 매도해주지 않으면 슬픈 표정을 짓는다고(...)[48] 사키의 'Try it now'가 배경음악으로 재생된다.[49] 그런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 의외로 바보가 아니라며 놀란다(...)[50] 참고로 겟카는 우메를 '히나도리(雛鳥)(아기 새)'라고 불렀다.[51] 치나는 '폰지리'를 듣고 귀여운 이름이라고 좋아하지만, 이내 뜻을 듣고 경악하고 만다.[52] 깊은 숨을 들이쉬며 안심하는 우메를 보며 아까부터 우메의 반응이 재밌다고 놀리는 히로. 우메는 히로가 이상한 소리를 해서 그렇다고 곤란해한다.[53] 히로와 치나는 그가 오빠인 줄 알았다며 놀라워한다. 키랏 효과음이 나오며 그런 말을 자주 듣는다고 받아치는 하나미 아버지. 자신들은 전성기의 육체를 유지하기 위해 철저한 관리를 한다며 책도 많이 냈으니 읽어보라고 적극적으로 권유한다. 그런 모습을 보며 역시 '사키의 아빠'라는 반응을 보이는 히로.[54] 그렇게 맨날 엉뚱한 소리를 해대니 이전 소속팀에서도 지도자 일이 안 들어온다, 아빠의 후배는 아무도 시설에 가입하지 않았다, 우리의 시설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사이보그 생산 공장이라고 불린다, 유명 카페 콜라보 메뉴가 나고야 사람들에게 비웃음 당한다.[55] 참고로 라이브 투어 이벤트 나고야편 5화에서 사키와 테마리와 코토네가 나고야 카페에서 아침 식사를 하는데, 사키가 만들던 페이스트가 '점포 한정 특제 콜라보 모닝'으로 소개되는 장면이 등장한다. 두 사람이 경악하자 사키는 카페의 콜라보 대상이 자신의 아버지란 사실을 밝힌다. 본인이 고안한 특제 메뉴라고(...)[56] 이에 히로는 엄청 무식한 플랜이라 좋다고 말하고, 치나는 우메다운 전략이라고 전한다. 우메는 고마워하지만 잠시후 칭찬이 맞냐고 되묻는다.[57] 자신이 성장하지 않으면 대회에서 이기는 것은 선배 아이돌이거나 치나라고 전하는 우메. 대회는 전국 생중계로 시청자 투표를 받는데, 각종 TV출연으로 지명도가 높은 치나가 유리하다는 것을 히로도 인정한다.[58] 고향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자신은 전직 선수였던 지역 탤런트에 불과하다며, 얼굴만 좀 잘생긴 요리 못하는 체육 아저씨라고 자신감이 떨어진 채 말한다. 다들 비밀로 해왔는데 결국 에고서치한 것이냐며 당황하는 우메는 덤.[59] 히로는 우메가 항상 프로듀서에게 무리한 요구를 받는다며 부럽다고 전한다. 이에 우메는 안 줄 거라고 못 박는다.[60] 치나에게 배운 매력으로 치나를 해치우겠다는 우메의 말에, 이렇게 무서운 부탁은 태어나서 처음 받아본다고 곤란해하는 치나.[61] 히로에게 배운 기술로 히로를 때려눕히겠다는 우메의 말에, 죽겠어♡라며 오히려 좋아하는 히로.[62] 대사와 동시에 우메의 등 뒤에 치나와 히로의 환영이 겹쳐서 연출된다.[63] 우메는 당황하며 방금 그 짧은 순간에 곡을 만든거냐며 놀란다(...)[64] 세나는 우메를 스카우트할 겸 학생회 멤버로 등록했었는데, 우메에게 프로듀서가 이미 붙었다는 사실을 하루 뒤에 알아버렸다고. 이후 우메의 프로듀스 방침에 대해 10시간 정도 토론을 거친 결과, 완패하고 깨끗이 우메를 포기했다고 밝힌다.[65] 있어선 안 되는 일이라며 평하는 미스즈와 '유죄'라며 경고하는 우메. 세나는 그녀가 의외로 질투심이 있다며 용서를 부탁한다.[66] 장난감을 받은 소년마냥 "꿈을 이뤄주는 최강의 검, '호패검 우메 블레이드'"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고(...) 이를 들은 우메는 귀엽지 않다고 절규한다.[67] 냅다 "너, 내 것이 되렴!"이라는 말로 서툰 스카우트를 행하는 세나 입장에선 이게 최선의 조언으로 보인다. 그 미스즈마저 얼굴을 붉힌 채 귓속말로 그런 말을 하면 안 된다며 어쩔 줄 몰라 한다.[68] 아이돌 활동을 하다보면 '임시 유닛'을 결성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이에 대비하기 위해 유닛 경험을 쌓아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그런 이유로 안 그래도 두 사람에게 유닛을 제안할 예정이었다고.[69] 데레마스에서도 쌍둥이기는 하지만 언니인 히사카와 나기보다 동생인 히사카와 하야테가 신체적으로 더 성숙한 사례가 있다.[70] 우메는 이 말을 듣고서 성희롱이라며 발끈하고, 프로듀서가 어떤 뜻으로 한 말인지 설명한 뒤에도 여전히 야한 뜻으로 들린다며 난감해했다.[71] 입이 험한 테마리는 이 셋을 낙오자(落ちこぼれ)들이라고 부른다.[72] 한국에서는 프로 선수 대부분이 실업팀이다.[73] 우메의 고유기는 강화 횟수에 한계가 없는 것에 반해, 똑같이 강기 P아이돌인 배포 사키의 고유기도 지침을 전환할수록 점점 강화되지만 사키의 고유기는 강화 횟수에 한계가 있다.[74] '해피 밀푀유' 앨범에는 솔로버젼이 포함되어 있으나, '발렌타인 협주곡' 이벤트에선 우메는 등장하지만 혼자만 보이스가 누락되었고, 발렌타인 가샤에서는 혼자만 어나더 P아이돌이 미출시되었다.[75] 다음으로 1차~2차 공백이 길었던 캐릭터는 309일 만에 극광을 받은 릴리야였으며, 우메보다 늦게 실장된 세나도 157일 만에 Our Chant를 받았다. 사실 이 정도가 평균이고 우메가 너무 오랫동안 밀린 케이스라 팬들에게 '우메 2차'는 오랫동안 화젯거리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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