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라기 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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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학원마스 캐릭터 배경
Lilja katsuragi
나까짓 게 뭐라고⋯⋯라는 생각은 들어요.
하지만, 이 꿈은, 반드시 이룰 거예요.
Lilja Katsuragi
葛城 リーリヤ
CV: 하나이와 카나
학원마스 그림 사인 카츠라기 ...
프로필

나이
15세
혈액형

별자리

161㎝
몸무게
43㎏

쓰리 사이즈
82/53/80
쓰는 손

출신지

취미

특기

이미지 컬러
#EAFDFF


해외 출신 신입생. 노래나 댄스 경험은 없으며, 늘 자신 없는 듯 위축되어 있다. 재능은 없어 보이지만, 아이돌을 동경하는 마음은 진짜이며 상당한 노력가. 친구인 스미카와 함께 스테이지에 서자는 약속을 했다.
 

1. 개요2. 특징3. 작중 행적
3.1. 아이돌 커뮤
3.1.1. STEP 13.1.2. STEP 23.1.3. STEP 33.1.4. STEP 43.1.5. P아이돌
3.2. 등장 서포트 커뮤
4. 인간 관계5. 디스코그래피
5.1. Streaming&DL
5.1.1. 솔로곡5.1.2. 유닛곡
5.2. SINGLE
6. 인게임 정보7. 갤러리8. 기타9. 둘러보기

 

1. 개요[편집]

 
【학원마스】 카츠라기 릴리야 소개 PV 【아이돌 마스터】
【학원마스】 카츠라기 릴리야『H.I.F』출전 고지 PV 【아이돌 마스터】
카츠라기 릴리야 생일 미니 라이브 2025
카츠라기 릴리야 생일 기념 방송 2026
 

2. 특징[편집]

 
한 마디 앙케이트
좋아하는 학식 메뉴는?
라멘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토끼(스미카 曰)
휴일을 지내는 방법은?
과자를 만듦
여름방학 숙제는 언제 하는 타입?
여름방학에, 숙제가 있어!?

친구의 권유를 받아 함께 하츠보시 학원에 입학한 유학생. 예능 관련된 경험은 전혀 없고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아이돌에 대한 올곧은 열정과 향상심이 장점인 노력형 캐릭터이다.

기존 아이마스 IP에 하나씩은 존재했던 외국계 캐릭터이지만, 이 점이 딱히 부각되지는 않는다. 메인 스토리에서는 이런 선천적 출신 성분보다는 재능은 없지만 아이돌이 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올곧은 성품이 강조된다. 이 때문에 초기 멤버 9명 중 가장 왕도적인 캐릭터라고 평가받기도 한다.#

프로듀서가 생각하는 릴리야의 또 다른 강점은 '미소'이다. 억지로 웃으려고 하면 묘하게 웃긴 표정이 되어서 평소에 사무적인 태도로 일관하던 프로듀서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정도였고, 그 뒤에 보여준 자연스러운 미소[1]를 보자 릴리야의 평가지에 미소가 강점이 된다고 써놓고 옆에 하나마루를 그려놓을 정도로 프로듀서에게 있어서 인상적이었던 모양이다.[2] 시마무라 우즈키를 연상하게 만드는 이런 부분 역시 아이마스 전통의 왕도 아이돌 캐릭터라는 평가에 한몫하고 있다.

대사 전반에서 섬세한 표현으로 현실적인 외국계 캐릭터를 구현하고 있다. 특정한 말버릇을 붙여서 캐릭터성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일상회화는 남들과 똑같이 하면서 중요한 얘기를 할 때만 적당히 쉬운 단어로 문장을 구성하고 도중에 생각하는 시간을 조금씩 넣어주거나 느긋한 속도로 말하는 등의 디테일이 있어서 '일본어를 정말 잘하지만 모국어는 아닌 느낌'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문장의 접속사나 끝맺음을 어색히 하거나 흐리게 하며, 가끔 문맥에 맞지 않게 기본 활용인 ~です를 쓴다. 또한 반대로 지나치게 어려운 어휘를 회화에 쓰는 것도 구현했다.

내성적인 소녀라고 칭해지는 만큼 친구를 나서서 사귄다는 느낌은 없다. 이벤트 커뮤와 서폿 커뮤에서 조금씩 인간관계가 늘어나고는 있지만, 절친인 스미카와 다른 지인들과의 간극은 굉장히 큰 편. 하지만 이런 류 캐릭터가 자기주장이 약하거나 집단 간의 문제가 터져도 일단 회피하는 클리셰와 달리 자기주장이 강하다. 첫 이벤트 커뮤인 “1학년 1반 아이돌들”에서 향후 반에서 협력할 일이 생길 것을 대비해서 협조성이 너무 없어 보이는 테마리를 겁먹으면서도 설득하려 하고, ”여름 저녁의 페이스 오프” 이벤트에서는 사키에게 이길 때까지 승부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일 정도로 행동력 있고 승부욕이 있다.

애니메이션과 게임 오타쿠. 공식 프로필에서 취미가 일본 애니메이션이고, 특기 중 하나가 게임이다. 서비스 개시 전에 릴리야가 좋아하는 것으로 애니메이션으로 포근한 블레이저 츠무지짱과 로봇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는 정보가 게시되었다.# 다만, 서비스 개시 직후 커뮤에서는 오타쿠적인 면모가 보이는 커뮤는 그렇게 많지 않았으나 NIA 이후에 나오는 각종 커뮤에서는 애니메이션 오타쿠로서도 게임 오타쿠로서도 하드코어 하다는 면모를 보이는 커뮤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굿즈를 사고 코스프레 이벤트를 가느라 아예 용돈을 탕진해 버릴 정도이며, 격투 게임에서는 레전드 맘모스 랭크[3]까지 올라 있는 데다 '얼음의 마녀'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유명해서 플레잉만 보고도 릴리야가 얼음의 마녀라는 걸 눈치채는 엑스트라들도 나온다. 스미카에게도 알아듣지 못하는 오타쿠 토크를 마구 쏟아내다가 스미카가 한 귀로 흘리는 것 같자 '듣고 있어?'라고 하며 뾰로통해지기도 한다.[4] 급기야 스텝3에서는 아예 자신을 결계계(結界系) 아이돌로 정의하면서 팬들의 용기를 올리겠다며 카츠라기 결계(브레이블리 에리어)(葛城結界(ブレイブリー・エリア))라는 정체불명의 결계를 영창까지 함께 생각해오는 등 중2병 요소까지 더해졌다.
 

3. 작중 행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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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출신지인 스웨덴에서 스미카와 처음 만남을 가졌다. 발레 유학 차 스웨덴을 방문했던 스미카와 첫 교류를 가지게 된 후 반대로 릴리야가 일본에 방문했을 때 함께 하츠보시 학원의 공연을 보고 아이돌이 되자는 약속을 하면서 진학하게 된 것으로, 일련의 과정은 스미카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사진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3.1. 아이돌 커뮤[편집]

 
  • [1화] 프로듀서는 넓은 하츠보시 학원에서 길을 잃고 곤란해하는 릴리야에게 말을 건다. 그녀의 목적지인 예배실로 릴리야를 안내하면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 같은 학교에 다니는 연상의 사람이라며 릴리야는 그를 '선배'라고 부른다. 릴리야가 학원에 오게 된 동기를 묻는 프로듀서. 그녀는 '함께 아이돌이 되자고 친구가 권유했다'고 답하며, 과거에 학원에서 본 라이브를 보며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은 없지만 그렇다라도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그녀에게, 프로듀서는 아이돌에게 가장 필요한 재능은 강한 의지와 용기라며 그녀를 응원하고 릴리야를 정식으로 스카우트한다.
  • [2화] 아이돌을 향한 열정은 누구보다도 뛰어나지만 관련된 경험은 완전히 전무한 릴리야를 돕기 위해, 프로듀서는 한 발짜국씩 착실히 나아가자며 우선 보컬의 강화를 목표로 좁힌다. 일본에 온 직후라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의지가 된다며 기뻐하는 릴리야는, 그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반드시 아이돌이 되겠다고 다짐한다.[5] 늦은 저녁까지 발성 연습을 수행한 릴리야를 보며 그녀를 반드시 아이돌로 만들겠다는 프로듀서. 릴리야도 그 마음에 보답하듯, 그 어느 때보다 큰 목소리로 아이돌이 되겠다고 답한다.
  • [3화] 프로듀서는 릴리야가 성량은 점점 안정되어 가지만, 표정이 계속 딱딱하다는 지적을 한다. 그녀가 동경했던 아이돌이 무대 위에서 지었던 표정을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웃어 보자는 프로듀서. 각오를 다진 릴리야는 힘이 너무 들어간 어색한 미소를 짓고 프로듀서가 힘을 조금 빼자고 피드백하자, 이번에는 빙구 미소를 짓고 이를 본 프로듀서마저 참지 못하고 웃어버린다.[6] 아무튼 무대 위에서 관객들의 기운을 북돋을 수 있는 자연스럽고 솔직한 미소를 연습하고자 결의를 다지는 릴리야.
    학원마스 그림 릴리야 미소 1
    학원마스 그림 릴리야 미소 2
    학원마스 그림 릴리야 미소 3
  • [4화] 레슨 중 휴식을 위해 매점에 간 릴리야가 돌아오질 않자, 걱정된 프로듀서는 그녀를 찾아나선다. 그녀는 매점에서 아이돌과의 학생들과 선배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릴리야는 그녀들에게 프로듀서가 붙어서 부럽지만, 동시에 '재능도 외모도 평범한' 릴리야가 선택받은 것에 의문을 품는 등 은근히 무시하는 발언을 듣게 된다. 담당 아이돌을 향한 질낮은 비평에 참지 못한 프로듀서가 개입하여 '그녀에겐 빛나는 것이 있었다'고 반박하며 그녀를 데려간다.[7] 자신을 감싸준 그에게 감사를 표하며, 자신에게 재능은 없지만 그것은 전제일 뿐, 그것이 포기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전한다. 톱아이돌이 되기 위한 레슨을 이어나가기로 하는 두 사람.
  • [5화] 조금씩 성장해가는 그녀를 보며 실전적인 레슨에 돌입할 것을 알리는 프로듀서. 그녀가 본격적인 무대에 서기에 앞서 가장 부족한 부분, 사람들 앞에 서 본 경험을 늘리기 위해 아이돌과의 학생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도록 지시한다.[8] 비록 레슨은 엉망진창으로 끝났지만, 그 실패에서 스스로의 많은 약점을 배웠다는 릴리야. 모두의 앞에서 당당히 노래할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고 다짐한다.
  • [6화] 프로듀서는 자신이 생각하는 아이돌상을[9] 말해주며, 지금의 릴리야는 '자신'을 보여주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통찰한다. 이를 들은 릴리야는 스스로의 퍼포먼스에 아직 자신감이 없어서 스스로를 숨기게 된다고 고백한다. 프로듀서는 못해도 괜찮다며 최선을 다하는 자신을 보여주려는 강한 의지가 있다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전한다. 이에 릴리야는 다음 레슨에 자신의 유일무이한 친구를 불러서, 자신의 진심으로 그녀의 마음에 닿고 싶다고 말한다.
  • [7화] 프로듀서는 레슨실을 찾아온 스미카를 맞이한다. 레슨실에서 그녀를 기다리던 릴리야를 보고 놀라는 스미카. '이제 아이돌이 될 생각은 없냐'며 묻는 릴리야에게, 스미카는 아이돌은 여전히 좋아하지만 본인은 자신이 없다며, 릴리야의 아이돌 활동을 서포트하고 싶다고 전한다. 릴리야가 노래를 준비하는 사이 스미카와 대화하는 프로듀서.[10] 무대 공포증이 심한 릴리야가 직접 당신을 초대했다며, 그녀의 마음에 자신을 전하겠다던 릴리야의 진심을 알려준다.

    이후 훌륭하게 노래를 부른 릴리야를 칭찬하는 스미카와 프로듀서. 스미카는 릴리야가 좋은 프로듀서를 만나서 안심했다며, 자신은 한가하니 언제든지 도와주겠다고 전한다. 이에 릴리야는 자신은 약속을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고 답하지만, 스미카는 기억력이 나쁘다며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녀가 자리를 떠난 후, 릴리야는 스미카를 믿고 그녀가 돌아올 때까지 실력을 올려 약속을 지키겠다고 결심한다.
  • [8화] 이후 릴리야의 첫 라이브가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전달하는 프로듀서. 아무래도 자신에게는 아직 이른 것 같다며 극도의 긴장을 표하는 릴리야에게, 프로듀서는 그녀를 믿으며 실전을 위한 댄스 레슨도 조금씩 해나갈 것을 지시한다. 공식적으로 레슨이 끝나고 4시간이 지난 늦은 밤, 개인 사정으로 학원을 다시 방문한 프로듀서는 아직까지 무리해서 레슨 중인 릴리야를 발견한다. 계속해서 힘내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며 무리하던 릴리야는 발을 헛디뎌 쓰러지고, 프로듀서는 그런 그녀에게 지나친 노력은 몸을 망가트린다며 귀가를 명한다.

    다음 날 레슨을 수행하지 않고 '휴식'을 위해 하츠보시 학원 라이브 회장을 찾은 두 사람. 같은 아이돌과 학생들의 라이브를 보며 아이돌을 동경하고 스테이지에 서고 싶었던 자신의 꿈을 떠올리는 릴리야. 프로듀서는 그녀에게 걱정도 겁먹을 필요도 없으니 첫 라이브를 즐기자고 전한다.
  • [9화] 릴리야는 지금의 '자신'을 힘껏 보여 줄 것을 다짐하며 아이돌이 되겠다고 힘차게 말한다. 이후 그녀는 '하지메'를 열창하며 실수도 많았지만 라이브를 성공시키고, 프로듀서는 관객 모두가 웃고 있었다며 그녀를 칭찬한다. 객석에 있었던 그 아이에게도 릴리야의 마음은 분명 전해졌을 것이라는 프로듀서. 이어서 릴리야는 생각 이상으로 훌륭한 아이돌이라고 응원하고, 그녀는 자신을 끌고 와준 선배에게 진심을 담아 감사를 전한다.
  • [TRUE END] 그날 저녁 라이브 회장을 바라보며 감회에 젖는 릴리야를 찾아온 프로듀서. 아이돌이 되겠다고 일단 학원에 입학했지만 혼자서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무작정 힘내겠다고 말해온 그녀에게, 힘내는 방법을 가르쳐 준 것은 선배였다고 고백하는 릴리야. 자신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선배가 있어준 덕분이라며, 지금은 스스로에게 있어서 기적이라고 말해준다. 끝이 없는 칭찬에 프로듀서도 쑥스러워하며, 힘을 합쳐 톱아이돌이 되자고 답한다.
  • [10화] 다음 날, 쉬는 날임에도 레슨실을 찾아온 릴리야는 프로듀서에게 꾸중을 듣는다. 즐거웠던 라이브를 떠올리며 다음을 위해 무리하지 않고 레슨을 하겠다는 릴리야를 보며, 프로듀서는 그녀의 즐거운 의욕을 멈출 수 없겠다고 답한다. 이후 스미카가 레슨실을 찾아와 최고의 라이브였다며 감상을 전달한다.[11] 이어서 스미카는 날갯짓하는 릴리야의 라이브를 보며, 역시 함께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진심을 드러낸다.[12] 한 번 더 일어설 용기가 없었지만 릴리야의 노래가 용기를 줬다는 스미카의 말을 들으며, 자신의 진심이 닿아서 기뻐하는 릴리야. 손을 내밀어준 사람등을 밀어준 사람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신이 있다며, 이번엔 자신이 스미카에게 손을 내밀어줄 사람이 되겠다고 전한다. 두 사람은 함께 아이돌이 되자고 다시 한 번 약속한다. 스미카가 떠난 후, 자신을 선택해 줘서 고맙다고 다시 한 번 감사함을 전하는 릴리야. 어둠 속의 미아였던 자신을 빛으로 이끌어 준 것은 선배였다는 그녀에게, 오히려 릴리야가 자신의 [13]이라고 답하는 프로듀서.
학원마스 그림 10화 일러스트...
...はいっ! センパイが、支えてくれるなら...
...넵! 선배가, 지지해 주신다면...

わたしは、トップアイドルになります!
저는, 톱 아이돌이 될 게요!

  • [10.5화] 프로듀서는 레슨을 받는 릴리야에게 휴식 시간임을 알리고 그녀가 순수히 말을 따라주자, 최근 그녀가 말을 잘 들어줘서 다행이라고 말한다. 하라고 말 안 하면 하지 않는 사람은 많지만, 쉬라고 하지 않으면 쉬지 않는 사람은 처음 봤다는 프로듀서. 릴리야는 웃으며 얼버무리고자 다음 목표를 질문하고, 프로듀서는『H.I.F』는 아무래도 아직 이르니, '차세대 아이돌을 위한 이벤트'가 릴리야에게 어울린다고 답한다.[14]
 
  • [11화] 프로듀서는 릴리야의 다음 목표가『N.I.A』의 우승임을 알려준다. 그녀가 수많은 아이돌들 사이에서 자신을 응원해 줄 사람이 있을지 의문을 표하자, 프로듀서는 적어도 그녀의 앞에 있는 한 명은 릴리야의 팬이라고 답하며 용기를 북돋아준다.『N.I.A』는 전국구 규모의 대회인 만큼 지금까지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서 주목받을 것이라는 프로듀서. 릴리야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자신의 특기임을 떠올리며 그를 믿기로 한다.
  • [12화] 팬 투표수가 조금씩 늘어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어떤 점을 좋아하게 된 건지 궁금해하는 릴리야. 프로듀서는 열심히 하는 모습에 활력을 받게 된다는 것이 그녀의 팬들의 주된 의견이라고 알려준다. 다른 아이돌들보다는 현저히 낮은 순위지만, 그럼에도 자신을 좋아해 주는 팬들이 조금씩 늘어나는 현실이 정말로 기쁘다는 릴리야.[15]

    이후 상위권 아이돌들이 다수 참가한 외부 이벤트에 운 좋게 출연한 릴리야는, 긴장감에 무대를 제대로 성공시키지 못하여 상심한다. 그런 그녀에게 시라쿠사 시온이 말을 걸어와, 그녀의 낮은 랭킹을 들먹이며 재능이 없으니 아이돌을 그만두라는 폭언을 내뱉는다.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던 릴리야에게, 시온은 그녀의 프로듀서도 재능이 없다며 타깃을 바꾸고, 릴리야는 선배의 악담은 용납할 수 없다며 철회를 요구한다. 시온이 떠나고 남겨진 릴리야는 재능이 없는 자신은 어떠한 쓴소리를 들어도 된다고 생각해왔지만, 그로 인해 선배까지 모욕받는 것은 참을 수 없다며 무언가 결심을 한다.
  • [Campus mode!! 1화] 사무실에서 프로듀서는 릴리야에게 'Campus mode!!' 의상을 선물해 주며, 이 악곡과 의상으로『N.I.A』를 돌파할 것임을 알린다. 친구와 함께 봤던 꿈 같던 라이브/시온에게서 들은 폭언을 회상하며 지금의 자신은 'Campus mode!!'에 어울리는 아이돌이 아니라는 릴리야. 프로듀서는 그녀를 믿으며 언젠가 반드시 모두에게 인정받는 아이돌이 될 수 있다고 응원한다. 릴리야는 최대한 빨리 그의 믿음에 부응하기로 결심한다.
  • [13화] 엄청난 기세로 레슨에 임하는 릴리야를 보며 무언가 위화감을 느끼는 프로듀서. 릴리야는 지금까지의 나약한 마음가짐으론『N.I.A』에서 이길 수 없다며 자신의 불타는 각오를 프로듀서에게 전한다. 그날 저녁, 프로듀서는 또다시 무리하여 레슨을 이어가는 릴리야를 멈추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묻지만, 그녀는 말할 수 없다며 자리를 피한다. 다음 날 프로듀서는 스미카에게 릴리야의 상태를 상담하지만 역시 시원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한다.[16] 스미카는 릴리야를 말릴 수 없었다며, 프로듀서에게 그녀를 막아달라고 부탁한다.
  • [Campus mode!! 2화] 릴리야에게 '포근한 블레이저 츠무지짱' 영화를 보러가자고 권유하는 스미카. 릴리야는 그런 건 이제 됐다고 답하며 산책을 나온다. 트라우마를 극복하고[17] 다시 레슨을 받기 시작한 스미카를 의식하며, 여가 시간도 포기하고 그녀를 따라잡아야 한다고 다짐한다.
  • [14화] 휴식날임에도 불구하고 릴리야는 산책간다는 거짓말로 스미카를 안심시키고 몰래 레슨실로 떠난다. 무리하여 레슨에 임하던 릴리야는 결국 쓰러지게 되고, 무언가 찝찝해하던 스미카에게 연락을 받고 그녀를 찾던 프로듀서에게 발견된다. 그녀는 결국 발목 염좌로 최소 1주간 레슨을 받을 수 없는 상태에 빠지고, 그녀가 겪은 일에 대해 추궁하던 프로듀서에게 진실을 고한다.[18] 울분을 토하는 그녀에게 프로듀서는 도중에 얼마나 비웃음을 받더라도 마지막에 웃으면 된다고 답하며, 그녀가 무리하지 말라는 지시를 따르지 않아서 슬프다고 고백한다.[19] 미래의 톱아이돌에 어울리는 프로듀서가 되겠다며 자신을 믿어달라는 프로듀서. 직후 스미카가 찾아와 항상 무리하는 릴리야를 꾸짖고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작은 다리 부상이라 다행이라고 안심한다.
  • [15화] 릴리야가 제대로 휴식을 취하는지 확인하러 기숙사까지 찾아온 프로듀서. 충분히 반성했다는 릴리야는 휴식하며 취미로 만든 과자를 그에게 전해준다. 자신이 쉬는 동안 앞서나갈 라이벌들이 계속 떠올라 불안하다는 릴리야에게, 프로듀서는 무리하지 말아달라는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보여준다. 미안함과 고마움이 동시에 몰려와 결국 눈물을 흘리며 마음을 다잡은 릴리야는, 1주일 후 부상을 완전히 회복하고 'QUARTET'에 임한다.
  • [16화] 성공적으로 'QUARTET'을 돌파해낸 릴리야는 팬들의 응원에 부응할 수 있었음에 기쁨을 드러낸다. 'QUARTET' 우승 라이브로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해주자는 프로듀서. 팬들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릴리야는 최고의 퍼포먼스로 라이브를 성공시킬 것임을 결심한다.[20]
  • [17화] 'QUARTET' 우승 라이브를 성공시키고 응원해 준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자, 바로 더 많은 '고마워'가 돌아왔다며 기쁨을 드러내는 릴리야. 직후 시온이 대기실로 찾아와 아직도 포기하지 않고 매달리고 있냐며 그녀를 도발하지만, 릴리야는 이전처럼 밀리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 나의 장점이라며 굳은 의지를 드러낸다. '마지막에 웃으면 된다'는 프로듀서의 말을 떠올리며 톱아이돌이 되겠다고 큰소리로 선언하는 릴리야.[21] 시온이 떠난 후 프로듀서는 자신의 담당을 모욕한 그녀에게 반감을 가지면서도, 그녀의 실력과 인기는 진짜라며 'FINALE'에서 만날 버거운 상대임을 인정한다. 릴리야는 '아래만 보고 있는 사람'에게 질 수 없다며 투지를 불태운다.
  • [18화] 'FINALE'를 앞두고 시온의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 릴리야는 그녀의 실력을 인정하고 자신이 이길 가능성은 낮을 것이라고 전하지만, 그것이 포기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돌려주는 프로듀서의 말을 긍정한다. 프로듀서는 릴리야가 자신의 약점을 알고 있는 약자이기에, 누구보다 노력하여 강자가 될 수 있다며 그녀를 응원한다.
  • [19화] 릴리야는 시온을 상대로 결국 'FINALE'에서 우승을 차지한다. 대기실을 찾아와 멘붕한 채로 '우연'이라며, 심사위원의 눈이 잘못된 것이라며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는 시온. 릴리야는 비록 실력은 자신이 떨어지지만 결국 이긴 것은 본인이라며, 선배에게 했었던 악담의 철회를 요구한다. 악을 쓰며 발악하던 시온은 주위 다른 아이돌들의 시선이 몰리는 것을 느끼자, 결국 마지막까지 인정하지 않고 자리를 떠난다.[22] 기술은 부족해도 상대의 강함과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열린 마음으로 임하는 자세가 릴리야의 매력이라는 프로듀서. 릴리야는 다음에 시온을 만난다면 실력적으로도 앞서 나가겠다고 각오한다.
  • [Campus mode!! 3화]『N.I.A』우승 라이브를 앞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 과거 동경했던 스테이지와 의상과 노래를, 지금은 자신이 부르게 된 것에 기뻐하는 릴리야. 잘 어울린다는 프로듀서의 말에, 릴리야는 밝게 웃으며 자신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답한다. 스테이지에서 자신의 성장을 증명하여 용기를 준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할 것이며, 프로듀서가 그랬듯 이번에는 자신이 도전하는 모두의 등을 밀어 줄 것이라는 릴리야.[23] 각오를 마친 릴리야는 Campus mode!! 우승 라이브를 성공시킨다.
  • [20화] 프로듀서는 우승 라이브를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온 릴리야를 칭찬해 준다. 라이브를 봐주며 자신을 응원해 주는 사람들의 표정을 제대로 봤다며,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임했다는 릴리야. 선배에게 톱아이돌이 될 거예요![24]라고 자신감 있게 선언한다. 그와 함께 반성회를 가지며 '마지막에 웃을' 때까지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전하며 해맑게 미소짓는다.
 
  • [21화] 여름의『H.I.F』에 참가했지만 완벽하게 패배했다는 릴리야.[25] 패배의 쓰라림을 느끼며 속상해하는 그녀에게 프로듀서는 또다시 폭주하지는 말아달라고 부탁한다.『N.I.A』우승은 팬들의 응원과 프로듀서의 서포트가 있었기에 가능했지 자신의 순수한 실력이 아니라는 릴리야에게, 프로듀서는 단순히 강한 의지와 노력하는 재능을 넘어, 강한 의지를 힘으로 바꾸어 제실력보다 뛰어난 기적을 일으키는 새로운 능력이 발현되었다고 격려한다. 그 능력을 통해 겨울의『H.I.F』를 우승할 것이며, 능력의 '발동 조건'은[26] '불타오르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며, 프로듀서는 딱 한 번만 쓸 수 있는 방법으로 스미카와 유닛을 짤 것을 제안한다. 그녀들의 '약속'을[27] 지켜낼 장소가 겨울의『H.I.F』라는 말을 듣고, 릴리야는 스미카를 찾아나선다.
  • [22화] 늦은 시간까지 홀로 레슨 중이던 스미카에게 무리하지 말고 돌아가자는 릴리야.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노력하는 그녀에게 '유닛을 짜자'고 말할 타이밍을 계속 놓지다가 겨우겨우 뱉은 말은 '선배에게 상담해 보자'였다. 다음 날, 프로듀서는 릴리야와 스미카가 그의 지도하에 함께 레슨 하는 것을 허락한다.[28] 합동 레슨 1개월 후, 서로의 댄스 실력과 지도력을 칭찬하는 스미카와 프로듀서를 보며 불편한 낌새를 보이는 릴리야.[29] 스미카와 함께 춤추기 위해선 더 열심히 해야 한다며 그녀의 도움을 받으며 최선을 다한다.
  • [23화] 릴리야는 스미카의 탁월한 댄스를 코펠리아에 비유하며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날도 스미카의 댄스를 칭찬하는 프로듀서를 보며 답답함을 느끼는 릴리야. 자신과 스미카를 비교하고 풀이 죽는 릴리야를 보며, 프로듀서는 그녀가 최근 댄스 레슨에 열심히 임하는 이유를 묻고, 릴리야는 실력이 떨어지면 유닛을 짜자고 할 수 없음과 더불어, 최근 선배가 스미카만 칭찬해서라고 답한다.[30] 프로듀서는 그녀에게 아이돌로서의 무기인 또 다른 능력이 있다며, 그녀에게 자신의 능력을 자각하란 과제를 내준다. 스스로 답을 찾도록 그녀를 냉정하게 대하는 선배를 보며, 스미카에겐 다정하지만 자신에겐 심술궂다는 릴리야. 그는 과제를 해결하면 잔뜩 칭찬해 주기로 약속한다.
  • [24화] 자신의 능력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릴리야에게, 스미카는 '응원하고 싶어진다'고 말해준다. 그녀는 구체적인 해답을 찾기 위해 고쿠게츠 학원의 시라쿠사 시온을 찾아가, '자신이 어떻게 시온을 이길 수 있었는지'를 당사자에게 뻔뻔하게 묻는다.[31] 자신을 이긴 주제에『H.I.F』에서 져버리고[32] 볼품없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시온. 그녀는 릴리야를 레슨실로 데려가 본보기를 보여주고, 능력을 논하기 이전에 일단 '아이돌로서 최저 수준'에 도달하라는 조언을 한다.
  • [25화] 릴리야는 시온의 조언을 '그때까지 자신을 단련시켜주겠다'고 오해하고 바로 다음 날에도 그녀를 찾아간다. 어이없어 하며 자신은 코치가 아니라는 시온에게 쿠로이 이사장 얘기를 하며 어쨌든 잘 부탁한다는 릴리야.[33] 레슨이 시작되고 시온은 말은 험하게 하면서도 막상 트레이너처럼 릴리야를 진지하게 지도하고, 릴리야도 속으로 그녀가 엄청 잘 가르친다고 생각한다.[34]

    이후 무려 한 달이나 시온의 지도를 받고 파워업한 릴리야.[35] 성격과는 별개로 시온의 실력을 진작부터 인정해온 프로듀서는, 그녀라면 릴리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36] 이후 릴리야가 자신이 찾은 답을 '자신이 주인공인 세계관에 모두를 끌어들이는 힘'이라 추상적으로 표현하고, 시온이 이를 일종의 카리스마, 마성의 비주얼이라고 정리해 준다.[37] 스테이지 위에서의 릴리야는 그 특유의 카리스마를 내뿜는 '경우'가 있지만, 항상 그 스위치가 켜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시온.[38] 마지막으로 릴리야는 시온의 지도에 감사를 전한다.
  • [26화] 사무실로 돌아와 생각을 정리한 릴리야는 프로듀서에게 결계계 아이돌이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자신의 세계로 끌어들인 팬들의 용기를 +10,000하는 제 2의 능력이자 필살기, 카츠라기 결계(브레이블리·에리어)라고.[39] 결계계 아이돌이 되기 위해 열심히 하자고 담백하게 말하는 프로듀서에게, 릴리야는 잔뜩 칭찬해 주지 않는 거냐며 얼굴을 찌푸리고, 잔뜩 칭찬받는다.

    이후 스미카와의 공동 레슨 중에도 필살기 연습을 하는 릴리야.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한 스미카는 프로듀서에게 이상한 것을 가르친 거냐며 속닥거리고, 릴리야는 자신이 자리를 비운 한 달간 더 친해진 거냐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다.[40] 이후 비주얼 트레이너가 본격적인 비주얼 레슨을 받을 것을 알리고, 이에 릴리야는 카츠라기 결계(브레이블리·에리어)를 강화할 수 있다며 기뻐한다. 프로듀서는 그녀는 이미 굉장히 귀엽지만, 비주얼의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정하면 '결계 전개'의 효과가 올라갈 것이라고 응원한다.[41]
  • [Atmosphere 1화] 그녀의 세계관을 표현할 수 있는 신곡이 완성되었음을 알리는 프로듀서. 데모를 들어본 릴리야는 자신이 바라던 대로 만들어진 멋진 곡이라고 평한다. 노래를 통해 팬들이 자신의 길을 개척할 용기를 주겠다는 릴리야. 프로듀서는 카츠라기 결계(브레이블리·에리어)의 효과가 증폭될 것이라며, 그녀에게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 체인지를 제안한다.[42]
  • [Atmosphere 2화] 이후 완성된 판타지 느낌의 순백 의상을 보며 여신님 같다고 평하는 릴리야. 프로듀서는 백선극광의 의상이 검은색이었던 것은 릴리야의 강한 마음을 표현한 것이었으나, Atmosphere의 의상이 하얀색인 것은 그녀가 가진 또 다른 측면인 신비성을 강조한 것이라고 전한다. 그녀를 청렴하고 환상적인 비주얼의 순수한 북유럽의 눈의 요정이라고 칭하는 프로듀서. 릴리야는 부끄러워하지만 싫은 내색은 하지 않는다. 그날 저녁 릴리야는 지팡이를 형상화한 마이크 스탠드는 어떻냐는 의견을 내고, 선배가 좋은 아이디어라며 긍정하자, 마이크 스탠드를 들고 춤추면 마법사 같아서 멋질 것이라고 눈을 반짝인다.
  • [27화] 사무실에서 릴리야는 필살기를 쓰기 전의 영창[43] 고민한다. 자신의 방향성을 찾아낸 릴리야의 최근 상태가 상당히 좋은 것을 확인하며, 프로듀서는 성장했다며 그녀의 루틴을 존중해 준다. 비주얼 레슨을 통해 그녀가 굉장히 귀여워졌다고 최근 열심히 칭찬해 주자 자신감이 생겼다는 릴리야. 프로듀서는 성장한 그녀는 필살기 자체는 상시 발동할 수 있지만, '불타오르는 상황'은 필살기의 효과를 증폭시켜 줄 것이라고 말하며, 릴리야의 겨울의『H.I.F』의 승률은 1%라고 알려준다. 주눅들지 않고 오히려 '불타오르는' 릴리야. 이번에는 기필코 스미카에게 유닛 제안을 하겠다고 다짐한다. 그날 밤 기숙사에서 릴리야는 스미카의 곁에 서고 싶다고 전하며, 함께 유닛을 짜고『H.I.F』에서 우승하여 약속을 이루는 같은 꿈을 꿔달라고 부탁한다.
  • [Atmosphere 3화] 릴리야는 자신이 부탁한 무대의 연출이 생각보다 고가였다는 사실을 알고 선배에게 사과를 하지만, 그는 사과보단 감사를 듣고 싶다고 답한다. 흰 의상이 더러워지면 안 된다고 걱정하는 릴리야에게, 그 의상을 릴리야의 자신감이라고 생각해달라는 프로듀서. '저 같은 게' 자신감을 가져도 되냐며 조심스레 묻는 그녀에게, 프로듀서는 지금의 릴리야에겐 어울리지 않는다며 스스로를 낮추는 말투를 금지시킨다. 자신감을 가지고 무대에 임하는 것이 필살기 발동의 마지막 조건임을 알려주는 프로듀서. 사기가 올라간 릴리야는 영창을 외우고 Atmosphere 라이브에 임한다.
 
학원마스 그림 H.I.F 예고...
해외 출신의 신입생
노래와 춤의 경험은 없었지만, 꾸준한 노력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지나치게 무리하는 때도 있었지만, 주변의 서포트로 자신의 한계를 가늠할 수 있게 되었다

혼신의 퍼포먼스가 강점으로, 조금씩 팬을 늘려 가고 있다
 

3.1.5. P아이돌[편집]

 
  • [1화] 프로듀서는 릴리야에게 솔로곡이 완성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준다. 자신에게 솔로곡은 아직 이른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샘플을 듣고선 무척 힘이 나는 곡이라고 평하며 기뻐하는 릴리야. 한편으론 자신이 노래를 소화해낼 수 있을지 걱정하는데, 프로듀서는 아직은 나는 법을 모르더라도 더 높이 날아오르려 하는 릴리야에게 딱 맞는 곡이라며 그녀를 격려한다.
  • [2화] 여러 번 연습했지만 여전히 자신감이 없어 침울해하는 릴리야를 환기시켜주고자, 스미카가 그녀를 카페로 데려간다. 기운을 차린 릴리야는 스미카에게 솔로곡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는다. 스미카는 노래가 어렵다는 릴리야의 말을 인정하면서도, '너무 잘 부를려고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며 그녀답게 열심히 부른다면 팬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해 준다. 릴리야는 조언을 마음에 새기고 다시 한 번 레슨에 임한다.
  • [3화] 라이브를 앞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 이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자신보다도 많지만, 열심히 불러 노력이 전해진다면 비로소 자신의 노래가 된다는 것을 배웠다는 릴리야.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힘내는 것이 스스로의 장점임을 떠올리며, 더 높은 곳까지 날갯짓하여 라이브를 성공시킨다.
  • [1화] 모처럼의 라이브를 실수 투성이로 끝내어 풀이 죽은 상황에서, TV에 출연하는 반 친구를 보며 속상해하는 릴리야. 프로듀서는 라이벌의 도약에 속상해하는 것은 성장했다는 증거라며 그녀를 격려한다. 여전히 망설이고 있는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위로가 아닌, 라이벌과의 대화라고 판단한 프로듀서는 사키와 만날 것을 제안한다.
  • [2화] 그날 저녁, 사키와 만나 자신의 고민을 상담받는 릴리야. 사키는 오히려 레슨을 받는 중 몇 번이고 다시 일어서는 꺾이지 않는 모습을 칭찬하며 릴리야를 존경한다고 밝힌다. 그런 그녀는 충분히 강하며 누군가를 따라 할 필요 없는 자신의 라이벌이라고 칭하고, 누가 뭐래도 자신만은 자신을 믿어달라고 부탁한다.[44] 몰래 이 모습을 지켜본 프로듀서는 돌아가는 사키에게 감사를 전한다.
  • [3화] 라이브를 앞두고 프로듀서에게 자신의 심경을 전하는 릴리야. 조급함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더 이상 망설이지는 않겠다며, 누군가를 따라 할 필요 없이 자신답게 살아보겠다고 고백한다. 프로듀서의 응원을 받으며, 릴리야는 라이브에 임한다.
  • [1화] 프로듀서의 도움을 받으며 댄스 레슨을 훌륭히 수행해낸 릴리야는 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선배와 함께 귀가한다. 그와 함께 걸으며 오래 알고 지낸 만큼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다는 두 사람.[45] 릴리야가 길을 잃은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준 선배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하자, 프로듀서도 그녀에게 마음이 이끌려 스카우트하게 되었다고 답한다.[46]
  • [2화] 두 사람은 과거 이야기를 이어나간다.[47] 릴리야가 언제나 다정했던 선배가 드물게 강압적이었지만 대신 화내준 것이 기뻤다고 전하자, 프로듀서도 당시엔 미숙하게 열을 냈다며 부끄러워한다. 그녀는 강한 사람이 아니지만 자신의 강한 의지를 재능이라고 믿어주는 사람의 믿음에 보답하고자, 다시 한 번 당당하게 아이돌이 되겠다고 선언한다.
  • [3화] 퍼스트 라이브 직전의 기억을 회상하는 릴리야.[48] 자신이 쉬는 날 선배는 뭘하는지 궁금했던 릴리야는 몰래 사무실을 찾아오고, 바쁘게 라이브 준비를 하다 실수를 저질러 관계자에게 사과하고, 심지어 한숨을 쉬며 풀죽는 선배를 발견하게 된다. 이후 아사리 선생님의 도움까지 받아가며 실수를 만회한 선배가, 담당 앞에선 완벽한 프로듀서로 있고 싶다며 자신에겐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의 마음에 감사를 느낀다. 다음 날 릴리야는 선배에게 '프로듀서가 된 계기'를 묻고, 그는 노력하는 사람을 돕는 것을 좋아한다고 답한다. 이어서 '스스로의 손으로 톱아이돌을 키워내는 꿈'을 고백하자, 릴리야는 자신이 그 꿈을 이뤄주겠다고 전한다.
 

3.2. 등장 서포트 커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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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간 관계[편집]

 
 

5. 디스코그래피[편집]

 

5.1. Streaming&DL[편집]

 

5.1.1. 솔로곡[편집]

 
디지털 싱글 白線
2024. 5. 16. Streaming&DL
白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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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Wake up!!
2024. 7. 24. Streaming&DL
W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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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極光
2025. 3. 22. Streaming&DL
極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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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Fragile H...
2025. 3. 26. Streaming&DL
Fragile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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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Atmospher...
2025. 12. 9. Streaming&DL
Atmo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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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유닛곡[편집]

 
디지털 싱글 冠菊
2024. 8. 2. Streaming&DL
冠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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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がむしゃらに行こう...
2024. 8. 30. Streaming&DL
がむしゃらに行こ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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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Howling o...
2024. 9. 5. Streaming&DL
Howling over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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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ミラクルナナウ(˚...
2024. 9. 24. Streaming&DL
ミラクルナナ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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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White Nig...
2024. 11. 29. Streaming&DL
White Night! White 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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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桜フォトグラフ
2025. 4. 2. Streaming&DL
桜フォトグラ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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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ENDLESS D...
2025. 8. 2. Streaming&DL
ENDLESS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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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SUPREMACY
2025. 8. 28. Streaming&DL
SUPREM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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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ときめきエモーショ...
2026. 4. 2. Streaming&DL
ときめきエモーシ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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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내용 아이콘   카츠라기 릴리야의 게임 내적 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츠라기 릴리야/인게임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상세 내용 아이콘   카츠라기 릴리야의 게임 외적 일러스트 및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츠라기 릴리야/갤러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기타[편집]

 
서비스 개시까지 앞으로 5일!
  • 출시 직전 D-5 카운트 다운 영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촬영에 대해 바로 직전에 알게 된 모양인지 영상이 시작하자 어떻게 5를 표현할지 안절부절못하며 고민하다 스쿼트 자세를 취해 어떻게든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꽁트 같은 영상 분위기에 당황해하는 릴리야가 귀엽다는 반응이 많다.
학원마스 기타 초안 카츠라기 ...
  • 학원 아이돌 마스터 앱스토어#에서 공개된 릴리야의 초안 일러스트
  • 학원 아이돌 마스터의 등장 아이돌은 여러 모티브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는데, 인터뷰에서 확인된 모티브가 그대로 반영된 이치방쿠치를 참고해 보면 릴리야의 동물 모티브는 토끼이다.#
  • 스웨덴어로 Lilja는 백합이라는 뜻인데, 한국에서는 대체적으로 로마자 Lilja와 가타카나 표기 リーリヤ를 모두 고려하여 '릴리야'로 정착되었지만, 애초에 다소 생소한 스웨덴식 이름이다 보니 이따금씩 일본식 발음 그대로 '리리야'[49]라고 부르는 경우도 생겼고, 릴리 라는 이름이 익숙지 않은지 한국이나 일본이나 릴리로 잘못 쓰는 이들도 많으며, 로마자 표기 Lilja를 의도적으로 영어식 발음으로 곡해하여 '릴자'나 '릴쟈'라고 하거나, 과하게 축약하여 '릴랴'라는 식으로 부르기도 하면서 검색이 어려운 아이돌로 통하게 되었다. 여기에 더해 최초의 이벤트 '1학년 1반의 아이돌들'에서 테마리가 일방적으로 붙인 별명인 'りーぴゃん'도 번역어가 '릴퍙'과 '리퍙'으로 나뉘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최종적으로 국내 팬덤에서는 '릴리야', '릴퍙', '릴쟈'가 모두 쓰이는 중.[50]
  • 같은 학교에 다니는 연상의 사람이라며 프로듀서를 선배(センパイ)라고 부른다. 이후 0.5주년 이벤트에서 플레이어블로 출시된 세나 역시 종종 프로듀서를 선배(先輩)라고 부르는데, 프로듀서를 지망하는 세나에게 프로듀서는 실제로 선배 프로듀서이기에 나름 호칭의 적절성을 갖춘 데다, 실제로 프로듀서에게 이것저것 배우며 선후배스러운 모습도 보여줬기 때문에 릴리야의 개성 중 하나를 빼앗겼다며 놀림거리가 되기도 했다.[51]
  • 커뮤 전반에서 유독 스미카랑 자주 엮인다. 서포트 카드 커뮤, 이벤트 커뮤 등에서는 둘이 붙어 나오지 않은 적이 더 드물 정도. 친애도 스토리는 1차 SSR의 강화판이거나 새로운 컨셉을 받는 Campus Mode!! 페스에서도 스미카랑 릴리야는 서로 1차 SSR의 컨셉을 교환하는 스펙으로 나와 둘의 관계성이 또 한 번 강조되기도 했다.[52] 사실 다른 아이돌들도 친애도 스토리에서 주로 엮이는 아이돌이 있고, 그 분량에 큰 차이가 있는 건 아니지만, 다른 아이돌들과 달리 릴리야와 스미카의 경우는 캐릭터들과의 케미나 P와의 교류 등을 통한 재미 요소가 크게 부족한지라 캐릭터 설계와 스토리에 대한 혹평이 유독 많은 편이다.
    이런 비판을 많이 의식하였는지 NIA편 이후부터 친애도 커뮤에서도, 서포트 카드 및 이벤트 커뮤에서도 릴리야의 오타쿠 속성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코미디성을 강화하려 하는 듯하다. 스미카와의 관계성도 서로 친절하기만 한 룸메이트에서 예측불허의 오타쿠 기행을 보여주는 릴리야와 거기에 휘둘리고 고통받는 스미카의 구도로 변화하고 있다.
  • 스미카 외에 가장 주목받는 조합으로 츠키무라 테마리가 꼽힌다. # 이 둘의 조합은 첫 이벤트에서부터 시작되었는데, 자기 발목을 잡지 말라며 반 친목회를 거부하는 테마리에게 친목회의 필요성을 역설하던 중 얼버무리던 것을 본 스미카가 릴리야 본인인 척 발목 잡지 말아주세요? 란 직구를 날리고, 테마리는 그 말이 트라우마로 남아 이후로도 줄곧 릴리야를 부담스러워 하게 되었기 때문. 이 관계성은 이후로도 공식이 절찬리에 활용 중이며, 후술할 수많은 2차 창작 음해성 네타들의 기원이 되었다. 또한 추가 캐릭터 아마야 츠바메가 같은 오타쿠 속성을 보유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두 사람의 새로운 시너지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늘고 있다. 이후 서포트 카드 '왜 이런 곳에!?'서는 단 3화만에 함께 극장판 영화를 보러 가는 등 엄청난 속도로 관계가 발전하였다.
  • 프로듀스 시나리오에서 매사 진중하고 노력가인 면만 강조된 정통파 아이돌의 면모를 보여줘서인지 그런 캐릭터들이 으레 겪어온 온갖 음해에 시달리고 있다.
    • 위의 오타쿠 속성에 마오에게 급발진하는 1컷 만화의 전형적인 씹덕 행동 등이 겹쳐지면서 평소의 소심한 모습으론 상상할 수 없는 로봇물/특촬물/마법소녀물 극성팬[53]으로 표현되거나,
    • 프로필에 게임이 취미가 아닌 특기라고 기재되어 있고, 1학년 1반 이벤트 보상인 서포트 카드의 커뮤에서 파티 게임으로 사키를 박살낸 전적이 있는지라 2차 창작에서는 대전게임 티베깅 성애자나 극한의 RTA 러너 같은 겜창으로 묘사되고는 한다. 게이밍 디바이스 기업 후모코레와의 콜라보 일러스트에서 대전격투게임 플레이어들이 쓰는 히트박스 컨트롤러가 그려져 있어 격투게임 마니아 속성이 더욱 짙어지기도 했다.
    • 거기에 전술한 테마리와의 일화 때문에 테마리 담당일진으로 묘사되는 건 이젠 너무 흔해졌고,
    • 스웨덴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서포트 카드 커뮤에서 스미카에게 일어나지 않으면 아침밥을 안 차려주겠다는 대사를 스웨덴게이트와 엮고, 외유내강인 성격을 뒤틀어 화나면 바이킹의 기상을 보여 줄 것이라며 두려워하거나, 세컨드 싱글 앨범 아트에 그려진 제복 의상을 보고는 괜히 추축국 편에 섰던 나라 출신 아니라고[54](...) 놀리는 등 온갖 스웨덴 관련 음해도 뒤집어 쓰는 중.
  • 스미카의 솔로곡 가사에서 유래한 순수한 흰 꽃(無垢な白い花) 이라는 이명도 있는데, 점점 오타쿠 농도가 짙어지면서 진짜 순수하고 흰 게 맞냐고 놀림거리가 되는 일도 부지기수다.
  • 방에 츠무지짱 피규어와 실베스타 프라모델을 전시해놓고 있다. 또한 릴리야와 관련된 애니메이션 굿즈들(완구, 마스코트 피규어, 프라모델, 잡지, 가샤폰)이 P아이템으로 차근차근 구현되고 있다.
    [ 방 모습 펼치기·접기 ]
    학원마스 기타 방 카츠라기 릴...
  •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다. 다만 스미카와는 다르게 비공개. 인스타그램 아이콘
  • 힘이 과하게 들어가고 고음을 쥐어짜내는 듯한 가창이 특징으로, 전반적으로 실제 가창 실력이 썩 뛰어나다고 말할 수 없는 학원마스 캐릭터 중에서도 후지타 코토네와 함께 최하위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면서도 배정받은 솔로곡들은 하나같이 음이 높은 고난이도 곡들이라 공식이 나서서 릴리야를 괴롭힌다는 농담도 존재한다.
  • 전작들을 경험해 본 유저들 사이에서는 특히 본가의 하기와라 유키호와 닮았다는 평가가 많다. 둘 모두 단발에 마른 체구이고 이미지 컬러가 흰색이며 이로 인해 순수하고 청초한 면이 강조되는 점, 게임 내 메인 스테이터스가 Vi인 점, 얼핏 심약한 것처럼 보이지만 은근히 강단 있는 외유내강 성격인 점, 이미지와는 안 맞는 깨는 취미가 있으며 그 취미에 매우 진심인 점[55] 등.
  • 인게임 SSR 등급 P아이돌 개수가 최초로 두 자릿수를 돌파한 아이돌이다.
  • 인게임에서의 릴리야는 재능보다 꾸준한 노력이 강조되는 캐릭터답게, 여러 턴에 걸쳐 스택을 쌓고 그 스택에 기반하여 능력이 강화되는 기믹을 많이 보유했다. 또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금 당장보단 내일에 더욱 성장하는 릴리야의 모습을 반영하듯, '다음 턴에 발동'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많다.
    • 1차 SSR 백선은 매턴 호인상을 꾸준히 쌓는 고유기를 보유했으며, 의욕과 원기를 조절하며 아슬아슬하게 쌓아간 호인상을 한 순간에 1.5배 뻥튀기하는 P아이템을 보유했다.
    • 한정 SSR 관국/WNWW, 페스 SSR CM, 유닛 SSR 도키에모는 P아이템을 통해 여러 턴에 걸쳐 호조/의욕/집중을 쌓고, 그렇게 쌓아둔 호조/의욕/집중을 통한 강한 딜링을 하는 고유기를 보유했다.
    • 배포 SSR 벚꽃 포토그래프와 3차 SSR Atmosphere는 지금껏 쌓아온 누적 전력치에 비례하여 딜량이 강화되는 고유기를 보유했다.
    • 한정 SSR HOTW의 고유기는 호인상을 1.1배 올려주지만 1회용이 아니므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다.[56]
    • 페스 SSR 잡동사니 로드는 최초로 의욕 증가량 추가 능력을 들고 나왔다. 재능과 노하우는 부족하지만 노력을 향한 의욕은 누구보다 높은 릴리야에게 걸맞은 능력.
  • 일본스웨덴은 2026년에 북중미 월드컵에서 F조로 같이 편성되어 접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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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등장한 P아이돌 카드 상당수가 이론적 고점은 높을지 몰라도 이 고점을 내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고, 그러면서도 삐끗하면 정말 처참한 저점을 보여준다. 때문에 여러모로 초심자에겐 부적합한 캐릭터. 제대로 써먹기 위해선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 백선 릴리야(통상 SSR)는 고유 스킬카드는 초반 레슨 시 호인상 펌핑에 도움을 주고 시험에서도 가치가 있지만 초반부에 뽑지 않으면 무의미해진다. 고유 P아이템은 호인상 스택을 1.5배 곱으로 뻥튀기하는 효과라 강력하기는 하지만 발동 조건이 기력 7이라는 어중간한 수치라 발동 타이밍을 조절하기 정말 힘들다. 원하지 않는 타이밍에 터질까 봐 순수 호인상 카드 위주로 들면 원할 때 터뜨리기도 힘들고 고코스트 카드를 사용하기가 부담스러워지며, 반대로 의욕이나 기력이 섞인 호인상 카드가 쌓이면 원하지 않는 타이밍에 터지기 십상이다. 대신 이러한 역경을 극복한다면 독보적인 수치의 호인상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NIA 편부터 호인상 플랜이 크게 버프된 상황에서는 적어도 1차 SSR 중 최강급, 호인상 PSSR 전체 중에서도 상위권의 성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 관국 릴리야(시즌 한정 SSR)는 고유 스킬카드가 최초의 호조 비례 딜뻥 카드라 이론상 최강이었고[57], 고유 P아이템 역시 쏠쏠한 호조 버프를 주기 때문에 이론상으론 고점은 정말 높은 P카드다.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첫째는 저점이 전혀 보장되지 못하는 것이었다. 호조 자체는 얼마를 쌓던 딜 1.5배로 끝이라 집중/절호조와 연계되지 않았을 때 딜 증가량이 낮고, P아이템의 조건도 재능개화되지 않은 기준 '호조 6'으로 결코 만만한 수치가 아닌지라 다른 딜카드에는 크게 도움이 안 되는 호조에 반강제로 몰빵해야 한다. 이 때문에 붙은 별칭이 방밀처럼 플레이해야 하는 센스 카드. 이러한 플레이 특성상 절호조가 해금되지 않은 저렙 구간에선 프듀 난이도가 불지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절호조 버프를 원활하게 쓸 수 있는 30렙 이후라고 하더라도 결국 초반부는 절호조가 없다시피한 건 매한가지기라 가장 중요한 중간 벼락치기가 극단적으로 불안정하다. 그나마 마스터 난이도 및 NIA편에서는 운용 난이도는 하락했다.
    더 큰 두 번째 문제는 실 사용 고점도 그다지 높지 못하다는 것으로, 안 그래도 고점을 위한 패 관리가 극도로 어려운데 하필 얼마 지나지 않아 마스터 난이도가 나오고 덱 압축이 센스의 대세가 되면서 압축을 방해하는 고유카드를 제대로 굴리는 게 불가능해졌다는 점. 이후 스킬 카드와 P아이템을 뒤집은 듯한 성능의 크리스마스 우메[58] 출시 후 평가가 완전히 땅에 박히고 말았다.
  • 크리스마스 릴리야(시즌 한정 SSR)는 현재까지 출시된 릴리야의 SSR 카드 중에서 유일하게 플레이 방식이 직관적이고, 동시에 성능도 출중하다. 고유 스킬카드는 의욕 덱 특유의 부실한 초중반 레슨 돌파를 완화해 주는 강력한 의욕 비례 딜 카드이고, 고유 P아이템은 의욕 1.3배를 3번 할 수 있어 이전 의욕 덱 SSR보다 훨씬 쉽고 고점도 높아졌다. 다만 2돌 미만은 P아이템에 턴마다 체력 감소가 붙어 있고, P아이템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초반에 의욕을 최대한 욱여넣기 위한 고코스트 카드들을 동원해야 하므로 체력 관리와 덱 구축이 중요한 카드다.
  • 캠퍼스 릴리야(페스 SSR)의 경우 이전 관국처럼 운용 난이도가 매우 높은 데 비해 메타와는 잘 맞지 않는 성능으로 등장했다. 고유 스킬카드는 집중 1.5배 뻥튀기를 한 후 각 타격이 집중 1.5배를 적용받는 3연격을 날리는 듣기만 하면 흉악한 스펙이지만, 딜을 다음 턴에 하기 때문에 패가 말리면 한 번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허무하게 날려야 한다. 고유 P아이템의 경우 다른 Campus Mode!! P아이돌 카드들처럼 특정 스킬카드 사용 시 집중을 채워주는데, 사용 후 3턴 동안 나눠 적용되는 데다 재능개화를 안 한 경우 체력 감소 -3도 부담스럽고, 무엇보다 재사용 카드 사용을 요구하는데 페스 같은 추가행동 제공도 없어 P아이템 성능을 고유 스킬카드 사용 전에 최대한 활용하려면 덱 압축을 포기해야 한다. 압축런이 필수인 『N.I.A』 센스와는 정말 상극인 성능으로 나온 것. 물론 개개의 성능 자체는 약하지 않은지라 페스 카드라는 이름값을 못하는 건 아니지만, Campus Mode!! 페스 중에서는 최하위권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극광 릴리야(통상 SSR)는 고유 스킬카드와 고유 P아이템이 모두 무제한 성장 효과이고, 성장 조건이 강기 2단계에서 멘탈 카드 사용이라는 너무 까다로운 조건이다. 애초에 한 장으로 강기 2단계를 만들 수 있는 카드는 커스텀을 포함해도 매우 드물고, 주력 딜 플랜으로 삼을 만한 카드들이 아니다. 때문에 극광 릴리야는 다른 강기 P아이돌들과는 다른 딜 플랜을 준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고유 스킬 카드와 P아이템을 모두 없는 셈 치는, 정말 레어만도 못한 SSR 카드가 된다.
  • HotW 릴리야(라이브 투어 한정 SSR)의 경우 고유 스킬카드는 여러 번 사용 가능한 호인상 1.1배 증폭이라는 간단하면서 준수한 효과이지만, 고유 P아이템이 문제인데, 제외된 카드가 8장 이하인 경우 라는 까다로운 발동 조건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HotW 릴리야는 P아이템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고성능 1회성 카드들을 잘 선별하고 실수하지 않도록 덱 상황을 계속 추적해야 한다. 더구나 NIA 마스터 난이도는 두꺼운 덱 플레이를 의도하기에 P아이템을 활용하기 더더욱 어려운 편.
  • Atmosphere 릴리야(통상 SSR)는 고유 카드는 턴 종료 시 전력치 9 이하이면 누적 전력치 비례 파라미터 증가 예약 효과를 추가하고, 고유 P아이템은 턴 종료 시 전력치 10 이상이면 고유 스킬카드를 보류로 이동 이라는 특성으로, 전력치를 쌓으면 쌓을수록 무조건 좋기만 하던 기존 전력 P아이돌들과 달리 복잡하고 세밀한 전력치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고유 스킬카드가 추가행동 + 다회 사용가능이기 때문에 가능만 하다면 발동예약을 최대한 쌓아놓고 알맞게 전력 해제 타이밍을 맞추면 강력한 딜을 넣을 수 있다.
 

9. 둘러보기[편집]

 
[1] 그 딱딱하던 프로듀서가 웃어주는 걸 보고 기뻐서 자연스레 지어진 미소였다.[2] 인게임에서는 초기 육성 시나리오인 하지메에서 비주얼이 주력 스탯인 것으로 반영되어 있다.[3] 꽤 열심히 노력해서 실력을 높인 사키도 이런 상위의 랭크가 존재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었으니 거의 랭커 수준인 것으로 추정된다.[4] 오타쿠 캐릭터로서의 묘사가 크게 심화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공식이 괜히 2차 창작의 취급을 적극적으로 역수입하는 게 아니냐는 불만섞인 의견도 있는 편이다.[5] 아직 자신감이 적은 듯 목소리가 낮게 깔려있는데, 그녀가 큰 목소리를 낼 때까지 프로듀서가 몇 번이고 반복시킨다.[6] 어찌나 인상적이었는지 방금 전 얼굴을 거울로 보면 좋은 연습이 될 것이라고 계속 언급한다.[7] 해당 이야기는 벚꽃 포토그래프 커뮤에서 더 자세히 묘사된다.[8] 그도 처음부터 잘할 것이라고 기대하진 않았으며, 본 공연을 앞에 둔 마음가짐을 몸에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이 드러난다.[9] 아이돌이란 빛나는 '자신'을 보여주며 사람들을 사로잡는 직업[10] 릴리야에게 아이돌이 되자고 먼저 권유했던 것은 스미카였다는 사실과, 스미카의 마음에 닿고 싶다고 말했던 릴리야의 모습을 회상한다.[11] 라이브 마지막에 울지 않았냐고 묻는 릴리야에게, 감동했지만 울진 않았다며 얼굴을 붉히면서 부정하는 스미카. 이 모습을 보며 프로듀서는 분명히 울었을 것이라고 단정한다.[12] [7화]에서 약속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던 것은 모두 거짓이었으며, 모두 제대로 기억하고 있었다고 미안함을 표한다.[13] 『初』편 True End 업적의 명칭이다.[14] 이 말을 들은 릴리야는 눈빛을 반짝이며 뭔가 대단해 보인다고 기뻐한다.[15] 그녀의 자신감을 지켜주기 위해 굳이 팬 투표수 순위 언급을 하지 않았으나, 숫자에 연연하지 않는 릴리야의 모습을 보며 프로듀서는 자신의 마음을 반성한다.[16] 스미카는 마침 공개된 릴리야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같이 보러가자고 권유했지만, 이마저도 거절당했다고.[17] 과거 무릎 부상을 당한 스미카는 완치가 됐음에도 트라우마로 인해 몸을 움직이는데 두려움을 느꼈고, 친구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서 단순히 의욕이 없는 척 레슨을 빼먹었다고. 스미카는 STEP 1에서 릴리야의 라이브를 계기로 마음을 다잡고, 멘탈 트레이너와 상담하며 트라우마도 개선해나가고 있다고 밝힌다.[18] 선배의 악담을 들었음에도 아무런 대꾸도 하지 못했던 것에 죄책감을 가지고, 빠르게 실력을 키우지 않으면 안 된다고.[19] 릴리야는 그의 마음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며 얼굴이 창백해진채 사과한다.[20]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도약한 그녀를 표현하듯, 생일곡 Wake up!!이 배경음악으로 재생된다.[21] 단순히 '아이돌이 되겠다'다며 큰소리로 선언했던 STEP 1의 모습을 넘어, '톱아이돌'이 될 것임을 큰소리로 선언함으로써 릴리야의 성장을 드러낸다.[22] 프로듀서는 그녀를 마음은 닫은 채 기술만 가진 아이돌이라고 평한다. 마음을 닫은 사람의 퍼포먼스가 팬들의 마음에 닿을 리가 없다고.[23] 릴리야치고 대담한 각오라는 프로듀서의 농담을 듣자마자, 너무 들뜬 것 같다고 쭈굴해지는 릴리야의 모습이 압권.[24] 『N.I.A』편 True End 업적의 명칭이다.[25] 『H.I.F』의 출전 자격은 선발시험의 상위 입상자 및 학원 내에서 성과를 낸 사람에게 주어지며, 릴리야는 선발시험에는 참가하지 않았지만『N.I.A』우승의 성과를 인정받아 출전 자격을 얻었다고 한다.[26] '발동 조건'이란 말을 듣고 릴리야는 선배를 제물로 바치는 것이냐며 당황해한다(...)[27] 함께 아이돌이 되어서 언젠가 같은 무대에 서는 것. 참고로 스미카는 선발시험의 1위를 했다고 밝혀진다.[28] 직후 프로듀서는 일을 다른 방향으로 키운 릴리야를 노려본다. 곤란해하며 시선을 피하는 릴리야는 덤.[29] 스미카가 선배는 뺏지 않을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농담하고 릴리야는 크게 당황한다.[30] 프로듀서는 릴리야가 점잖게 화내고 있다고 당황해한다.[31] 시온은 당황한 표정으로 자신을 도발하러 찾아온 거냐며 어이없어 한다.[32] 『H.I.F』의 결과를 어떻게 알고 있냐는 릴리야의 질문에, 우연히 들은 것뿐이라고 답한다.[33] 릴리야가 고쿠게츠 학원에 입장할 수 있었던 것은 프로듀서가 쿠로이 이사장에게 얘기를 해둔 덕분이라고 밝혀진다. 또 그 프로듀서 짓이냐며 격분하는 시온은 덤.[34] 심지어 그녀의 눈높이에 맞춰서 게임을 예시로 설명하는데, 세나를 전설의 맘모스 랭크라고 치면 릴리야는 개미 랭크 수준이라고 평한다. 또한 자신이 격투 게임을 잘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고 있냐는 릴리야의 질문에, 또다시 우연히 들은 것뿐이라고 답한다.[35] 은근히 내적 친밀감이 생겼는지, 릴리야는 그녀를 '시온 짱'이라고 부르며 라이벌이라고 칭한다. 이에 시온은 당연히 라이벌임을 부정한다.[36] 실력이 있음에도 남의 발목을 붙잡는데 열중하는 그녀에게 안타까움을 느꼈는지, 그녀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말라고 부탁하기까지 한다. 이에 시온은 릴리야한테나 집중하라며 불편해한다.[37] 일본인과 동떨어진 아름다운 외모는 태어날 때부터 지닌 재능이라고 표현한다. 부끄러워하는 릴리야에게 개인적인 감성이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아름다움과 추함을 판단하는 것은 개인의 감성이지 않냐는 프로듀서의 츳코미를 받는다.[38] 실력의 차이가 명확했음에도 패배한 것은 그 스위치가 켜졌기 때문이라고 시온이 말하자, 릴리야는 자신의 능력이 '실력의 차이를 뒤집는 최강의 능력'이냐며 순수하게 질문한다. 그 순수함에 또다시 긁히고 도발하지 말라고 소리치는 시온은 덤.[39] 과제를 이룬 그녀를 잔뜩 칭찬해 주기로 약속했지만 태클 걸 곳이 너무 많다며 당황하는 프로듀서. 일단 +10,000이란 수치는 무슨 기준이냐고 묻자, 릴리야는 숫자가 큰 편이 멋지다고 답한다.[40] [22화]에서 스미카가 그랬듯, 프로듀서는 스미카를 뺏지 않을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농담하고 릴리야는 또다시 당황한다.[41] 소통이 원활한 두 사람과 다르게, 전혀 알아들을 수 없다며 곤란해하는 트레이너와 스미카의 모습이 압권.[42] 이에 릴리야는 이마를 드러내면 엄청 귀여운 것도 아닌데 얼굴이 잘 보여질 것이라며 부끄러워한다. 조금은 귀여운 것이냐며 바로 받아치는 프로듀서와 당황하는 릴리야는 덤.[43] '나는 흐린 하늘을 가르는 하얀 빛. 그치지 않는 비는 없고, 밝지 않는 밤은 없다.' 결계 '전개'와 '발동' 중 무엇이 좋냐는 질문에, 프로듀서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고 답한다.[44] 몇 번이고 다시 일어서며 꺾이지 않는 릴리야가 그 애와 닮았다고 생각하며, 비록 허세일지라도 분명 스스로를 지탱하는 힘이 될 거라는 등, 사키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 어린 격려를 건넨다.[45] STEP 1 [1화]에서의 첫 만남이 릴리야의 시점으로 회상되는데, 프로듀서의 첫인상은 '성실한 사람'이었으며, 그의 여러 질문을 들으며 '어째서 나에 대해 이렇게 궁금해할까'란 생각도 한 것으로 드러난다.[46] 마음이 이끌렸다는 말에 릴리야는 크게 당황하며 부끄러워한다.[47] STEP 1 [4화]에서의 사건이 릴리야의 시점으로 회상되는데, 자신을 무시했던 학생들은 테마리같은 실력 있는 내부 진학반이었던 것으로 드러난다. 이들이 자신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스미카가 노력하고 있었다는 것을 티는 내지 않았지만 알고 있었다고.[48] STEP 1 [8화]와 [9화] 사이의 시점으로 보인다.[49] 한국인이 보았을 때 설측 접근음과 r음의 구분이 희박한 일본어의 특성상, L발음 뒤에 모음이 붙을 경우 앞음절의 ㄹ받침이 소실된다.[50] 테마리가 붙여준 별명 '릴퍙'에 대해, 본인은 정말 싫었는지 "팬들이 직접 붙여준 별명이 낫지 않겠느냐"라며 혼신의 힘을 다해 거부했는데, 막상 현실의 팬들인 프로듀서들에게 이 별명이 완전히 정착해버렸다(...) 별명의 창시자인 테마리조차도 처음 이후로 더 이상 릴리야를 릴퍙이라고 부르지 않는데, 릴리야의 별명은 릴퍙으로 정착된 아이러니한 상황.[51] 굳이 두 사람의 차이점을 해석하자면 세나의 '선배'는 프로듀서라는 직업의 연결점에서 비롯된 관계성에 초점이 맞춰진데 반해, 릴리야의 '선배'는 낯선 이국의 땅에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에게 가지는 신뢰감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52] Campus Mode!! 카드 커뮤 또한 스미카는 P아이돌임 커뮤임에도 P와의 교류 보다 2화가 릴리야와 대화가 주로였고, 1화 3화도 릴리야 언급을 스미카가 꼬박꼬박 할 정도.[53] 해당 장르의 간판 작품들은 연식은 수십 년에 달하는 데 반해 시리즈 간에 연결성이 굉장히 적어 세대 혹은 시리즈마다 팬덤의 규모와 양상이 천차만별이다.[54] 스웨덴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직접 참전하진 않으면서 독일의 편의를 상당수 봐 줬다.[55] 유키호는 야키니쿠, 릴리야는 애니메이션[56] 1.1배란 수치는 호인상이 적게 쌓인 초반에는 별 도움이 안 되는 수치지만, 호인상이 충분히 쌓인 중후반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치이다. 작은 노력이 쌓이고 쌓여 점점 능률이 붙어가는 릴리야의 캐릭터성을 잘 표현했다.[57] 호조 턴 수 비례 파라미터 상승 또한 호조 효과의 적용을 받으며, 절호조 상태 시 그 효과가 호조 턴 수에 비례하게 되므로 절호조 상태시 이 카드의 파라미터 증가량은 호조 턴 수의 이차함수 꼴이 된다.[58] 고유 카드는 매 턴 호조 +2라는 최강급 버프기고, P아이템은 호조 비례 딜을 막바지에 자동으로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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