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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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키가 바퀴 높이에 반도 되지 않을 정도로 거대하다.
특대형 디젤기관차 엔진과 같은 계열의 EMD 645엔진을 탑재하여 3,300 마력의 출력을 내며, 트럭의 무게만도 260t에 350t을 적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고.
2013년에 출시된 케플러 기반 그래픽 카드부터 2018년에 출시된 볼타 기반 그래픽 카드에 쓰였다. 2020년에 출시된 암페어 기반 그래픽 카드부터는 이름 '타이탄' 없이 지포스 시리즈의 90 라인업으로 나온다. 자세한 건 'NVIDIA/GPU' 문서 참고.
- 묵향 - 타이탄(다크 스토리 시리즈)(거대 마법병기)
- 코드네임 타이탄 - 내면의 거인을 깨우다 라는 슬로건 아래, 폭발적인 록/메탈 사운드와 서사적인 전개를 강점으로 내세우는 밴드다.
2편부터 등장한 위저드 계열 타운인 위저드(2편)-타워(3편)-아카데미(4, 5, 7편)의 최종레벨 유닛. 그야말로 역사와 전통의 유닛이라 하겠다.
업그레이드가 안된 유닛은 2, 3편에서는 자이언트, 5편에서는 콜로서스라고 불린다(4편은 유닛 업그레이드 개념이 없어 처음부터 타이탄이다). 업이 안되면 근접전에 성능이 그저 그렇지만 업을 하면 원거리 공격이 가능해지는 궁수로서 최종레벨 상위권의 성능을 과시하는 것도 전통이다. 업을 하면 간지도 난다. 거기다가 정신마법(4는 혼돈계열 마법)에 대해 면역, 또는 데미지를 덜받는 것도 전통이고, 가격이 토나오게 비싼 것도 전통이다.[3]
최종레벨 유닛답게 근접전시 데미지 감소가 있었던 적은 한번도 없으며, 그 우수한 성능은 위저드 계열 타운의 궁극 병기로써 정말 변함없이 강력한 모습을 보여왔다.
2, 3, 4까지는 궁수로써만 전투가 가능했지만 5에서는 번개소환이나 번개구름 소환 등 마법까지 사용 가능하다. 7편에서는 다시 마법은 없는 유닛으로 원위치.
업그레이드가 안된 유닛은 2, 3편에서는 자이언트, 5편에서는 콜로서스라고 불린다(4편은 유닛 업그레이드 개념이 없어 처음부터 타이탄이다). 업이 안되면 근접전에 성능이 그저 그렇지만 업을 하면 원거리 공격이 가능해지는 궁수로서 최종레벨 상위권의 성능을 과시하는 것도 전통이다. 업을 하면 간지도 난다. 거기다가 정신마법(4는 혼돈계열 마법)에 대해 면역, 또는 데미지를 덜받는 것도 전통이고, 가격이 토나오게 비싼 것도 전통이다.[3]
최종레벨 유닛답게 근접전시 데미지 감소가 있었던 적은 한번도 없으며, 그 우수한 성능은 위저드 계열 타운의 궁극 병기로써 정말 변함없이 강력한 모습을 보여왔다.
2, 3, 4까지는 궁수로써만 전투가 가능했지만 5에서는 번개소환이나 번개구름 소환 등 마법까지 사용 가능하다. 7편에서는 다시 마법은 없는 유닛으로 원위치.
타이탄이라는 공중전함이 배틀필드 2142 타이탄 모드에 등장한다. 타이탄이 양 진영마다 한 척씩 존재하며 타이탄을 파괴하는 팀이 승리한다.
타이탄은 외부에서 미사일을 쏴서 격추시킬 수 있으며, 보병이 타이탄 내부에 침투하여 폭파시킬 수도 있다. 단, 보병이 내부에 침투하기 위해선 타이탄의 방어막을 무력화시켜야 한다.
122년 전의 초도함이 배틀필드 4: 파이널 스탠드에서 등장한다. 원 목적은 공중항모였는데 어쩌다 보니 전함으로 변경되었다고 추측 가능하다. 2142에서도 어느 정도 항모로써의 기능을 수행하긴 한다.
타이탄은 외부에서 미사일을 쏴서 격추시킬 수 있으며, 보병이 타이탄 내부에 침투하여 폭파시킬 수도 있다. 단, 보병이 내부에 침투하기 위해선 타이탄의 방어막을 무력화시켜야 한다.
122년 전의 초도함이 배틀필드 4: 파이널 스탠드에서 등장한다. 원 목적은 공중항모였는데 어쩌다 보니 전함으로 변경되었다고 추측 가능하다. 2142에서도 어느 정도 항모로써의 기능을 수행하긴 한다.
완다와 거상에서 모티브를 따온 대형 보스들. 설정 상 그리스&로마 시대보다 훨씬 이전에 유럽에 존재하던 초고대문명에서 만들어낸 병기로, 주술 대전이라는 전쟁(Necromantic Wars)으로 인해 크게 번성한 초고대 문명은 사멸해 버렸고, 타이탄 또한 자취를 감추었다고 한다.
대부분 거대한 석상의 형태로 몸 이곳저곳에 세겨진 룬을 박살내야 죽는다. 첫 번째 타이탄은 얼음 호수에서 가브리엘 벨몬트와 싸우다가 난입한 조벡에 의해 파괴되었으며, 두 번째 타이탄은 클라우디아와 다크 나이트의 도움을 받은 가브리엘에 의해 파괴되었으며, 세 번째 타이탄인 드라콜리치는 먼 옛날에 죽은 고룡의 화석을 흑마술사가 부활시킨 것으로 가브리엘이 혼자만의 힘으로 파괴한다.
이후 어느 정도 기술이 재현되었는지, 2편 프롤로그에서는 빛의 형제단이 공성용 타이탄을 만들어내 드라큘라(가브리엘)의 성을 공격하는 데 쓴다.
악마성 위키아에서는 올라탈 수 있는 적들은 모두 타이탄 계열로 분류하는 듯하다.
대부분 거대한 석상의 형태로 몸 이곳저곳에 세겨진 룬을 박살내야 죽는다. 첫 번째 타이탄은 얼음 호수에서 가브리엘 벨몬트와 싸우다가 난입한 조벡에 의해 파괴되었으며, 두 번째 타이탄은 클라우디아와 다크 나이트의 도움을 받은 가브리엘에 의해 파괴되었으며, 세 번째 타이탄인 드라콜리치는 먼 옛날에 죽은 고룡의 화석을 흑마술사가 부활시킨 것으로 가브리엘이 혼자만의 힘으로 파괴한다.
이후 어느 정도 기술이 재현되었는지, 2편 프롤로그에서는 빛의 형제단이 공성용 타이탄을 만들어내 드라큘라(가브리엘)의 성을 공격하는 데 쓴다.
악마성 위키아에서는 올라탈 수 있는 적들은 모두 타이탄 계열로 분류하는 듯하다.
타이탄폴 시리즈에 등장하는 병기. 1편 시점에서는 경량인 스트라이더 섀시, 중형인 아틀라스 섀시, 대형인 오우거 섀시가 등장했으며, 종류는 적지만 대신 무장과 부착물을 공유할 수 있어 어떻게 세팅하느냐에 따라 가짓수는 천차만별이었다. 2편으로 넘어오며 자원 부족으로 인해 방어력이 대폭 삭감되고 로드아웃이 고정되었으며 대신 종류가 7종으로 늘어났다. 타이탄폴/타이탄, 타이탄폴 2/타이탄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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