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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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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세인트 세이야 Ω/seseo.jpg

聖闘士星矢Ω(セイントセイヤオメガ)/Saint Seiya Ω(Omega)


1. 개요2. 스토리 라인3. 주제가
3.1. 오프닝 영상
3.1.1. 제1 시즌 OP1(페가수스 판타지 ver.Ω)3.1.2. 제1 시즌 OP2(Next Generation)3.1.3. 제2 시즌 OP1(세인트 에볼루션)3.1.4. 제2 시즌 OP2(섬광 스트링스)
4. 등장인물
4.1. 신세대 주역 세인트4.2. 구작으로부터의 인물들4.3. 실버 세인트4.4. 골드 세인트4.5. 적 캐릭터
4.5.1. 제 1시즌4.5.2. 제 2시즌
4.6. 그 외 등장인물
5. 설정6. 전작과의 차이점7. 평가8. 그 외9. 게임화10. 국내 방영

1. 개요[편집]

시리즈 디렉터 : 하타노 모리오/나가미네 타츠야
캐릭터 디자인/총작화감독 : 우마코시 요시히코/이치카와 케이이치
시리즈 구성 : 요시다 레이코/나리타 요시미

쿠루마다 마사미의 히트작 세인트 세이야의 스핀오프[1] TV 애니메이션. 2012년 4월 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6시 반~7시[2]에 TV 아사히에서 방영. 전97화.[3] 참고로 세인트 세이야의 애니메이션이 TV 시리즈로 기획되어 방영되는 것은 23년만이라고 한다.[4]

주인공을 비롯한 등장인물들은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이며(신세대 청동좀비 6인조) 스토리 역시 오리지널 노선. 원작의 캐릭터들은 주인공들의 선배로서 등장[5]한다는 정보로 미루어 현재 부정기 연재되고 있는 넥스트 디멘션과는 별도노선이거나 보다 후일 시점으로 예상된다. 한국판 위키백과에서는 명왕 하데스와의 전쟁 후인 수십년 후의 이야기라고 나오고, 마르스 12궁편에서 원작의 아테나가 해황 포세이돈명왕 하데스에게 당한 일들이 그림으로 그려져 넥스트 디멘션 이후라는 얘기,또는 TV판 세인트 세이야 애니메이션 쪽 설정이 다수 참작된 점을 들어 'TV판의 후속작'으로 보는 얘기도 있다.

여담으로 이로서 극장판 천계편 서주는 그냥 흑역사가 된 모양이다. 애초에 천계편이 서주에서 실패로 끝나면서 나온 게 로스트 캔버스 명왕신화와 넥스트 디멘션 명왕신화였는데 여기에 오메가까지 나와버리면서 아예 확인 사살을 해버렸다.

여담으로, 본 문서 상단 일러스트를 보고 감 잡은 사람도 있겠지만 본 애니메이션의 작감은 오자마녀 도레미하트 캐치 프리큐어!, 캐산 Sins의 작감 및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바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하트캐치 세이야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2012년 8월 23일부터는 코우가의 성우인 미도리카와 히카루가 진행하는 웹 라디오도 방송했다. 1~2회에는 게스트로 스즈키 타츠히사가 출연했다.

파일:attachment/e0095400_513aa4456bbff.jpg

2013년 4월부터 「신생성의편」으로 돌입하였다.비판이 있던 크로스 디자인이 원작에 가깝게 리뉴얼되었다.

신 캐릭터로 스틸 세인트스바루(CV: 미즈시마 유)가 새롭게 등장했다. 신생성의편의 줄거리는 마르스와의 싸움이 끝난 후 지상에 강림한 여신 팔라스(CV : 츠루 히로미)가 아테나의 생명을 포함한 모든 것을 빼앗기 위해 자신의 부하인 타이탄(CV : 타케모토 에이지)과 그 하급 부하들의 집단인 패러사이트(「크로노텍터」라는 갑주를 입고 있다.)를 거느리고 암약하는 것을 코우가와 스바루 일행이 막으러 간다는 내용이였으며 원작의 캐릭터들의 등장빈도도 늘었다.

2. 스토리 라인[편집]

3. 주제가[편집]

  • OP : 페가수스 환상(판타지) ver.Ω
    원곡 : 페가수스 환상(판타지)[6]
    편곡 : 히라마츠 켄지 with 코노 요고
    노래 : MAKE-UP Feat. 나카가와 쇼코
    사운드 프로듀스 : MAKE-UP.

3.1. 오프닝 영상[편집]

3.1.1. 제1 시즌 OP1(페가수스 판타지 ver.Ω)[편집]


3.1.2. 제1 시즌 OP2(Next Generation)[편집]


  • Ver1



  • Ver2



  • Ver3(제1 시즌 최종화)

3.1.3. 제2 시즌 OP1(세인트 에볼루션)[편집]


3.1.4. 제2 시즌 OP2(섬광 스트링스)[편집]


4. 등장인물[편집]

4.1. 신세대 주역 세인트[편집]

4.1.1. 브론즈 세인트[편집]

신세대 브론즈 세인트는 전대의 청동좀비 1군의 후계자가 2명, 청동 2군의 후계자가 2명, 실버에서 하향된 성좌의 세인트가 2명이다.

4.1.2. 스틸 세인트[편집]

제 2시즌에서 추가되는 주역 세인트로 향후의 전개가 기대된다.

4.2. 구작으로부터의 인물들[편집]

구판의 성우를 그대로 쓴 경우는 볼드표시, 명왕 하데스 OVA로부터의 성우는 이탤릭체 표시.

4.3. 실버 세인트[편집]

실버 세인트 항목 참조.

4.4. 골드 세인트[편집]

굵은 글씨로 표시된 세인트는 2기 스타트 시점에서 생존한 세인트

4.5. 적 캐릭터[편집]

4.5.1. 제 1시즌[편집]

4.5.2. 제 2시즌[편집]

4.6. 그 외 등장인물[편집]

5. 설정[편집]

  • 클로스톤
    클로스가 우주의 힘과 공명하여 얻은 새로운 형태, 평상시에는 보석의 형태로 간단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크로스를 몸의 일부에만 장비할 수도 있다. 또한 크로스가 크로스톤이 되면서 속성이란 것을 다룰 수 있게 되었다. 신생성의편에서 주역들의 크로스는 신생성의로 진화하면서 크로스톤에서 판도라 박스로 되돌아갔다.

  • 속성
    클로스가 클로스톤이 되면서 얻은 새로운 힘, 전부 7속성이 있으며 불, 물, 땅, 번개, 바람, 빛, 어둠이 있다. 빛과 어둠을 제외한 5속성은 불 > 바람 > 번개 > 땅 > 물 > 불의 상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절대적이지는 않고 코스모의 강함으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또한 모든 크로스는 이 중 1개의 속성을 반드시 보유하고 있다. 다만 1클로스에 무조건 속성 1개인가는 아직 불명. 속성은 일반적으로 크로스 장비시에만 사용할 수 있지만 숙련되었다면 크로스를 장비하지 않고도 자신의 속성을 사용할 수 있다. 2기에선 세인트 카드, 100명의 친형제 드립, 크리스탈 세인트, 고스트 세인트 등 원작과 스핀오프를 가리지 않고 무수히 많은 잊혀진 설정들을 낳는 세인트 세이야 시리즈의 전통에 따라 잊혀지다시피한 설정이 되었다(...).

그리고 아테나가 자신의 빛의 코스모로 코우가를 구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걸로 보아 원래 속성은 만이 가지고 있었던 걸로 보인다.

6. 전작과의 차이점[편집]

기존작들과의 설정과 다른 점이 몇가지 보인다. 신생 브론즈세인트의 성의는 조립해 둘 수 있는 보통 성의와는 달리 평상시에는 보석 크로스톤의 형태라는 점,[12] 3화에서 유나가 등장해 이야기가 진행되기 전에는 아무리 봐도 여성이라고밖에는 할 수 없는 성투사가 맨얼굴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13]도 있었다. 또한 소년만화가 아닌 아동용으로 만들어지다보니 원작보단 훨씬 덜 잔인하다고….[14]

7. 평가[편집]

1화 방영 후의 반응은, 언제나 그랬듯이 둘로 갈린다. 이전 시리즈나 원작에 애착을 갖고 있는 팬들은 "나의 세이야는 이러지 않아!!!"라면서 대차게 까고 있고[15][16] 그 외에는 대체로 괜찮다는 반응이었다.

성의의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액션신의 묘사를 위해서(그러니까 보다 역동적이고 그리기움직이기 쉽게 하기 위해서)' 그런 디자인으로 했다는 취지[17]에 대체로 공감하며 넘어가는 편.[18] 그리고 원작의 첫 OP곡[19]을 리메이크해서 만든 새로운 오프닝, 세이야와 샤이나 성우를 원작 TV판 시절 분들을 다시 모셔온 점에서 토에이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사오리는 바뀌건 말건하면서 다들 시큰둥하게 넘어가는 거 보면 얼마나 미운털이 박혔는지 알수 있다

그리고 이런 류의 작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인 구작 캐릭터들에 대한 묘사도 대체적으로 양호한 편. 구작 캐릭터들이 주인공들의 성장을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대활약했던 청동좀비들은 물론이오 안습한 캐릭터들이었던 원작의 청동 2군까지 버프를 먹었다.[20] 쟈부와 게키는 우수한 스승으로, 특히 키키는 사람이 달라보일 수준이다.[21]

이후에도 찬반양론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무난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로 흘렀다. 그리고 10월 14일 방영분인 28화부터 신장 12궁편으로 돌입하였다. 28화 오프닝도 28화 한정 특별 편집판으로 나오는 것과 동시에 주제가도 「新星Ω神話(신성 오메가 신화)」로 변경.

하지만 2쿨까지는 호불호가 갈릴지언정 그런대로 호의적인 분위기였으나 12궁편에 진입하면서부터 평가가 왕창 깎여나갔다. 12궁편 초반부만 해도 작품의 평가가 살짝 오르는가 싶었으나 갈수록 내용상으로 기존팬들 입장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들으로 진행됨에 따라 많은 팬들이 등을 돌렸다. 특히 카프리콘 이오니아의 과거는 제작진이 전작을 보기는 하고 만든건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아귀가 안 맞는 전개를 보여줘서 평가를 스스로 떨어트리고 있다.[22] 12궁편에서의 불만이 이전부터 작품 자체에 품고 있던 불만들과 맞물리기 시작하면서, 12궁편부터는 작품에 대한 비난과 비평의 목소리가 더욱 커졌고 반대여론이 찬성여론에 맞먹거나 혹은 그 이상으로 보일만큼 규모가 거대해졌다.

그로 인하여 일본 팬덤에선 찬반양론이 극심한 대립을 이루는 구도를 보였고 국내 팬덤에선 아예 관심조차도 못 받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

12궁편 종료 후에는 내용 상 2기에 해당되는 신생성의 편이 시작. 오메가에서 가장 불만이 많은 요소였던 성의도 예전에 가깝게 돌아왔고 처음부터 이랬으면 좋지 않았냐는 등의 반응과 함께 다시 반대여론이 사그라들면서 대체적으로 호의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12궁편의 경우도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이 작품이 팬덤에서 어떠한 평가를 받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듯 하다.국내 팬덤에서는 이미 버림받은지 오래이기 때문에 뭔 짓을 해도 늦었지만 말이다

그 외에도 특히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 세인트 세이야 시리즈답게 현재 해외에도 정식 진출할 예정에 있다.[23] 일본 이상으로 뿌리깊은 팬층을 자랑하는 해외에서 과연 이 작품이 어떠한 평가를 받게 될 지는 역시 두고봐야 알 듯 싶다.

방영이 끝난 현재의 대체적인 평가는 썩 잘 만든 작품은 아니지만 나름 그럭저럭 재밌게는 즐겼다가 중론으로 3기나 OVA 등을 원하는 목소리도 간간히 나오고 있다.여기에 빠와 까를 떠나서 오메가의 후속 방영작이 치바 테츠야 선생 원작의 스모 애니라는 사실에 세이야 팬,오메가 팬들이 한 마음으로 뭉쳐서 다들 멘붕했다.,이후에는 월드 트리거가 편성. 대박은 실패했고 쪽박은 면했지만 중박에는 아슬아슬하게 못 미치는 그런 정도로 보면 될 듯.

물론 저건 어디까지나 일본에서의 얘기고 국내는 그런 거 없이 그냥 PO무관심WER(...)

상업적인 성공 여부는 위의 작품 평가와 크게 다르지 않다. 세인트 세이야 시리즈의 특성 상 액션피규어 시리즈 또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애초에 오메가는 처음부터 이런 캐릭터 상품을 팔 생각이 별로 없었다(...).[24]

그러다 기존 전략만으로는 뭔가 부족했는지 팔아먹을 게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뒤늦게 S.H. 피규어아츠 시리즈를 발매했지만[25] 주인공인 페가수스 코우가만이 상품화에 성공했다. 이 후에 오리온 에덴의 샘플 공개 이후에 상품화 연락이 두절되며 라인업이 전혀 보이지 않게 되는 등, 결과적으로 퍼스트 시즌의 캐릭터 라인업은 실패로 끝난 셈이다. 이후, 세컨드 시즌의 신생성의 편으로 넘어오면서 세이야 시리즈 원래 전략인 '성투사성의신화' 시리즈에 오메가의 라인업을 추가하며 신세대 브론즈 세인트 6인방의 샘플과 안드로메다의 신생성판 슌, 사지타리우스의 신생성의판 세이야의 샘플을 공개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상품화가 가능했던 것은 코우가와 에덴, 세이야 단 셋 뿐이었고 본작 자체도 완결난 이후에 팬층의 관심도가 급격하게 사라진 지금, 추가 상품화는 무리일 듯 하다.

결과적으로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는 1년에서 2년 연장이 결정되고 팬층의 호응도 약간이나마 얻으며 다른 작품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세인트 세이야의 세계관을 확장하는데 기여를 하였다. 하지만 당초 주력이었던 DVD나 BD의 판매량도 그렇게 높지않고 뒤늦게 스타트한 피규어마저도 시기를 놓쳐서 빛을 보지 못하는 등, 상업적인 면에서는 성공했다고 보긴 어렵다.

8. 그 외[편집]

똑같이 속편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는 넥스트 디멘션과 이 작품을 비교하는 경우가 있는데, 넥디는 어디까지나 원작만화판의 속편이며[26] 오메가는 현 시점에서의 TV판의 속편이기 때문에 애초에 이 둘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없다. [27] 마찬가지로, 이 작품과 로스트 캔버스 OVA를 또 비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둘은 애초에 제작회사부터가 다르며, 작품의 컨셉과 추구하는 방향성도 전혀 겹치지 않는다.[28]

또한 패러렐 논란도, 오메가 이전에 이미 같은 시대가 배경인 로스트 캔버스와 넥스트 디멘션부터 서로 충돌하기 때문에 어느 한 쪽은 패러렐이 될 수 밖에 없는데다가,[29] 패러렐을 넘어서서 반쯤 흑역사로 묻히다시피한 천계편[30]도 있기 때문에 별로 새삼스러울 건 없다. 더 깊게 따지고 들어가면 에피소드 G나 기간토마키아 등 오메가 이전에 나왔던 다른 작품들도 본편하고 안 맞는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더구나 로캔과 넥디 모두 시간여행역사개변이 가능한 세계관으로[31] 수많은 패러렐 월드가 공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따라서 오메가만 패러렐 운운하면서 폄하하는 건 작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깎아내리려는 행동에 불과하다. 원래 세인트 세이야는 작품이 워낙 중구난방이라서 원작만화판 빼면 다 패러렐이다 작품 자체에 논란의 여지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기존 작품에서도 있어왔던 요소임은 간과하고 말도 안 되는 이유를 갖다 붙여가면서 비난한다는 것은 시리즈 전체를 먹칠하는 행위 밖에 안 된다.

영상판 세인트 세이야 시리즈의 최신작인 세인트 세이야 Legend of Sanctuary에서는 오히려 오메가의 요소가 본가에 역수출되기도 하는 등 [32] 다른 매체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당초에는 불안불안했지만 현재는 나름 세이야 월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작품으로서 자리매김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팬들의 평가나 입장이 어떠하든 반다이가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대체재가 존재한다면 거기에 묻혀버릴 가능성 역시 상존한다.[33] 이 작품의 가장 큰 약점은 작품의 정통성도, 팬들의 평가도 아닌 더 수익이 높은 프랜차이즈와 충돌이 일어날 경우 언제든지 묻어버려도 될만큼 낮은 수익성이다.[34] 이 작품 뒤에 등장한 것이 반다이식 장삿속의 극치를 찍은 세인트 세이야 Soul of Gold인 것은 향후의 상업적 방향성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크다.

9. 게임화[편집]

10. 국내 방영[편집]

그 동안 국내 세인트 세이야 팬들은 기대조차 안하던 대한민국 더빙 방영이었으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JEI 재능TV에서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저녁 8시부터 방송.원래 세인트 세이야의 비디오 판권이 대원에 있었는데, 어떻게 재능으로 넘어갔는지는 알 수 없다. 오오 재능TV 오오, 하데스편도 안 해놓은 더빙을…그냥 대원이 가만히 있다가 평범하게 타 방송국으로 넘어간 듯

어째서인지 페가수스 판타지의 가사를 대폭 뜯어고쳤다. 게다가 부른 사람이 왕룡 선생님도 아니다 그리고 방영된 지 몇 주 안가서 타이틀 로고도 조금 수정했다.[35] 더빙 퀄리티는 주연진 훌륭했고, 드래곤 시류를 제외한 구작 인물들의 성우들을 유지하지 않아서 아쉽다는 평이 많다.[36]

[1] 하지만, 사실상 속편에 가깝다. 오메가(Ω) 기호를 붙인 이유가 "속편", "궁극" 등의 의미를 주기 위해서라고.[2] 디지몬 크로스워즈 종영 후 그 시간에 배치.[3] 당초에는 4쿨에 전51화로 끝날 예정이었지만 연장 방영이 결정되면서 총 97화로 막을 내렸다.[4] 그래서 1화의 스폰서 문구 중 「전설의 TV 애니메이션 오늘 부활!」이라는 문구가 있다.[5] 청동좀비 5인조는 오프닝에서는 세인트의 전설을 말하는 나레이션에서 한번, 그리고 불꽃 속에서 또 한번 등장한다.[6] TV판의 1기 오프닝[7] 본작 캐스트 롤에서 세이야 역으로 나오지만, 사실상 나레이션을 하고 있다. 나레이션을 세이야의 1인칭 시점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8] 로스트 캔버스 명왕신화에서 피스케스 알바피카, OVA 명계편에서 라이라 오르페 역으로 출연했었다.[9] 나리타 켄은 故 스즈오키 히로타카의 대역을 많이 맡고 있다. 아마 그것을 염두에 두고 한 캐스팅으로 추정된다.[10] 세인트 세이야에서는 2대 울프 나치 역으로, OVA 명계편에서는 카프리콘 슈라 역으로 출연했었다.[11] 속성을 익히지 못해서 아직 학생이란다.(…)[12] 1화에서 코우가의 성의는 아테나가 목에 걸고 있던 보석에서 나왔다. 덕분에 기존의 오브제 형태는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기존 팬들이 본 작에 크게 반발하는 부분 중 하나.[13] 기존의 여성 성투사는 맨얼굴을 보이면 상대방을 죽이거나 사랑하거나 둘중 하나를 택해야 했다. 다만 외전작인 세인티아 쇼에서 얼굴을 드러낸 여캐들이 많은 것을 감안하면 어느정도 벗는 것은 허가되었거나 세대가 바뀌면서 완전히 낡은 관습으로 여겨서 아예 안쓰거나 폐지가 된 것으로 추전된다.[14] 사실 아동용치고는 좀 잔인한 장면도 있지만 무엇보다 일단 두들겨 맞아도 피가 안나온다.(…)[15] 특히, 각 성좌의 개성을 고작 7가지 속성으로 구분 지으려드는 설정 등이 제일 많이 지적된다. 하지만 극이 진행되면서 속성에 대한 묘사는 점점 줄어들고 원작처럼 코스모를 강조하는 연출이 더 많아졌다. 상대적으로 줄어든 속성 설정의 묘사는 필살기를 사용할 때 외치는 구호(예를 들면 바람 속성인 유나는 "날개쳐라! 나의 코스모여!"라든가 물 속성인 류호는 "용솟음쳐라! 나의 코스모여!"하는 식)에서 부각시키는 쪽으로 옮겨간다.[16] 사실 오메가의 여러 설정은 원작자의 감수를 거쳤다. 유나가 나오게 된 배경도 차선생이 "여자애들도 공감하며 볼 수 있게 여성 주역 캐릭터를 추가해봅시다."라고 한다.[17] 원래는 구작 거의 그대로 가려고 했지만, 이러한 이유로 교체.[18] 그러나 1기 땐 작품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액션만큼은 그럭저럭 호평이었지만, 크로스가 다시 구작에 가깝게 돌아온 2기부터는 구작 TV판 시절에서 오십보백보가 되어버렸다(...).[19] 다들 아시는대로 사실 원작 세인트 세이야의 오프닝 곡은 2곡이다.[20] 이치는 본편에서 이미지를 깎아먹었지만 게임에서 다소 회복했다.[21] 원작팬들에게 가장 큰 충격과 감동을 안겨준 캐릭터이기도 하다.[22] 사실 이런 식으로 뒤에 가서 갖다붙이는 전개는 원작만화부터 시작해서 세인트 세이야에는 늘상 있어왔던 일이기 때문에 오메가라고 해서 딱히 새삼스러울 건 없었다. 단지 이오니아같은 경우는 그 정도가 지나쳤다는 게 문제였다.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전작에 대한 감수가 덜 이루어졌다는 것과 이야기의 구성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게 비판의 주된 골자.[23] 애초에 작품 자체가 일본 국내보다 처음부터 해외를 노리고 만들었다는 출처불명의 루머까지 돌 정도이다.[24] 세인트 세이야 쪽 피규어는 당시에도 여전히 원작의 라인업이 주력이었기 때문에 딱히 오메가에 신경쓸 생각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오메가가 방송을 시작했을 때는 성투사성의신화EX를 본격적으로 띄워주던 시기였다. 오메가는 DVD나 BD, CD, 문구같은 비 입체물들이 주력 수입원이고 피겨 쪽은 여전히 원작 라인업이 메인이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애초에 오메가가 토에이 애니메이션의 주도 하에 이루어진 기획이었고, 당초 반다이는 여기에 딱히 크게 관여하거나 터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25] 사실 이 전략 자체가 세인트 세이야 시리즈에게는 굉장히 이례적인 전략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퍼스트 시즌의 크로스 디자인 자체가 굉장히 이례적인 것도 사실인지라 이 전략은 오히려 정답으로 볼 수 있다. 부진한 판매량은 다른 쪽의 문제로 보인다.[26] 만일 넥디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다면 원작자가 직접 관여한 작품인 만큼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다.[27] 이런 논란은 드래곤볼 슈퍼드래곤볼 GT와의 관계와도 유사한 부분이 있다.[28] 넥디의 설정은 로캔과 오메가 모두와 충돌하지만 로캔과 오메가 사이에는 딱히 충돌이 일어날 부분이 없다.[29] 아무래도 넥스트 디멘션은 원작자가 직접 그리는 작품인만큼 로캔이 패러렐로 처리될 가능성이 크다.[30] 넥디와 원안을 공유하고 있긴 하지만 넥디가 정식 연재된 시점에서 원작자에게 버림받았다고 보아야 한다.[31] 로캔 본편의 역사는 하데스가 승리한 다른 미래에서 온 아리에스 아브니르와 시간을 다루는 능력을 지닌 천괴성 메피스토펠레스 요우마가 개입했으며 넥디는 아예 과거로 간 본편 주역들에 의한 역사 개변이 내용인 작품이다[32] 스콜피온의 골드 세인트가 여성인 것, 크로스를 판도라 박스에 넣어서 메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는 크로스톤같은 악세서리로 휴대하고 다니다가 판도라 박스를 소환해서 장착하는 것 등[33] 당장 넥스트 디멘션이 토에이 애니메이션 제작으로 애니화되서 대박이 나는 상황을 생각하면 된다.[34] 물론 어느 정도 정통성도 있고 팬들의 평가도 높으면 그만큼 실드가 되겠지만 거기까지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기에...[35] 처음에는 오메가 글자를 세인트 세이야 밑에 크게 표기했다가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서 그런지 이후에는 오메가 글자를 조그마한 영어 글씨로 수정했다.[36] 그래도 중복캐스팅으로 돌리진 않아서 마찬가지로 비디오판 성우진을 유지하지 않은 저번 기념작보단 낫다. 물론 흥행면에서는 둘다 망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