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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No.16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6cm, 94kg, 왼손잡이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
소속팀 | |
병역 | |
연봉 | 2026 / 1억 원 23.1%↓ |
등장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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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동료였던 백정현과 마찬가지로 좌완 피네스 피처이다. 플레이 스타일은 크게 아마추어 시기, KBO 입성 이후 전성기, 워크에식으로 인한 하락기로 나뉜다. 여러모로 KBO 리그판 사사키 치하야로 볼 수 있는 투수이나, 이쪽은 느린 구속에도 불구하고 워크에식이 무너지기 전까지는 어느 정도 성과를 보였기에 그쪽보다는 평가가 나은 편.
아마추어 시절에는 피네스 피처라기보다는 뉴트럴 피처로 평가받았으며 투수로서의 모든 툴이 평균 이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아마추어 시절 평균 패스트볼 140km/h 초중반, 최고 150km/h의 구속을 기록하였다. 제구력 역시 나쁘지 않았고, 탈삼진을 상당히 많이 잡아내는 투수로서 당대 최고 투수 유망주 중 하나로 평가되었다.
삼성 라이온즈 입단 이후로는 대학 시절 부상 여파로 구속이 약 5~10km 정도 하락하였다.[6] 2021년 이후로는 구속이 130km/h 중후반~중반 정도로 더 심하게 떨어져 현재는 대표적인 피네스 피처로 여겨지고 있다. 물론 구속이 전부는 아니고 구속이 하락해도 다른 장점으로 버텨낸 류현진[7]같은 투수들도 있기에 팬들의 우려가 크진 않지만, 구속 저하의 요인이 혹사라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우타자 상대로는 바깥쪽으로 흘러져 나가는 체인지업을 주로 구사하고, 그 외 110km/h대의 느린 커브와 120km/h 중반에서 130km/h 초반에 형성되는 슬라이더도 있다. 구위로 타자를 압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공의 무브먼트와 완급 조절을 적절히 사용해 타자를 제압하는 스타일. 다만 한 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평정심을 잃고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여기까지만 보면 팀 선배였던 장원삼의 피칭 스타일과 비슷해 보이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으니 구위와 제구력. 구위로 맞춰 잡는 전형적인 뜬공형 투수였던 장원삼과 달리 구위가 좋지 않아 장타를 쉽게 허용하는 편이며, 공의 무브먼트는 좋지만 제구력의 기복이 어느 정도 있기에 사사구 비율이 보이는 것에 비해 높은 편이다. 이러한 문제점들이 겹쳐서 6이닝 이상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게 가장 큰 단점. 제구가 따라주는 경기엔 순조롭게 게임을 풀어가지만 제구력이 한 번 난조를 보이기 시작하면 급격히 무너져버린다.
2019년까지의 플레이 스타일을 요약하면 2013 시즌 이후의 구위와 제구가 무너진 장원삼과 비슷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2020년 커리어 3년차에 본인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아직 전성기 시절 장원삼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토종 에이스'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또한 상술된 구위와 제구력 문제 또한 많이 극복하였다.[8] 20시즌은 K/9가 7.58로 우수한 편이었다.[9] 다만 제구력의 척도인 BB/9는 3.14로 규정이닝을 채운 투수들 중에는 하위권이지만 공이 날려 볼넷을 허용했다는 느낌보다는 승부를 어렵게 가져가다가 허용하는 경우가 더 많았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이러한 어려운 승부가 투구수를 늘려 6회 이전에 이미 100개 전후를 기록하는 경우가 제법 많았다는 건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다. 풀타임 선발 투수로서는 2020 시즌이 사실상 첫 해였기 때문에 갈수록 심해질 상대 타자들의 분석과 시즌 중반 쯤에 보여줬던 기복을 줄일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2021년의 경우 제구는 문제가 없지만 평균구속이 137km/h로 조금 느려졌는데, 느려진 구속 이상으로 심각하게 난타당하고 있어 존 안에 들어오면 여지없이 장타를 허용하는 모습을 보였다.[10] 하지만 후반기에 그래도 안정화된 모습을 보여 ERA를 많이 낮췄다.[11] 선발투수로 등판할 때도 나쁘지 않은 활약이었지만 선발 등판할 때보다 중간계투로 나올 때 활약이 더 좋았다.
그러나 제대 이후인 2023년에는 부상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데다, 본인의 워크에식마저 무너져 구속, 구위, 제구, 로케이션 모두 처참한 모습으로 작은 육각형 투수로 전락해버렸다. 백정현식의 수싸움과 슬라이더 위주의 피칭을 하는 플레이 스타일은 있으나 제구와 구위가 아예 1군급이라고 볼 수 없었고, 가장 좋을 때 보여주는 수싸움도 없이 스트라이크 존 안에 공을 집어넣기 바쁜 모습이라 BB/9는 오히려 더 낮아졌으나 피안타율과 피장타율이 극단적으로 나빠졌다.
사실 최지명이 이리 심하게 무너지게 된 가장 결정적 문제는 본인의 자기관리에 가깝다. 물론 혹사와 부상으로 구속이 감소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고 구속 상승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문제는 대학 시절과 2020 시즌, 그리고 현 시점의 체형이 완전히 다르다.[12] 거기다 상무에서 변화구 위주의 피칭을 하느라 직구를 던지는 감각을 잃어버렸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본인이 정신을 차리고 관리를 시작하며 노력한다면 언제든지 날아오를 저력이 있는 투수이나, 상무 입대 이후로 아직 감을 찾지 못한 듯하다.
2024년 술파티 논란 이후 퓨처스리그의 등판 장면을 보면 투구폼이 조금 더 힘을 쓰는 듯한 폼으로 바뀌었다. 최고구속도 140km/h 정도로 구속 자체는 2021년 정도 수준까지 올라왔다. 즉 몸관리만 제대로 한다면 구위도 개선되고 성적이 나오기 시작할 듯하다. 물론 아직 자기관리 문제가 있어서 성적을 내기는 요원해 보인다.
2025년 LG 이적 이후에는 체중을 감량하면서[13] 직구 구속을 회복해 구속도 최대 143km/h까지 올라오는 모습도 보였고,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선배 임찬규의 조언을 통해 변화구를 더욱 다듬어 과거의 모습을 상당히 회복했다. 커브를 100km대의 슬로 커브와 110km대의 패스트 커브로 이원화했으며[14] 체력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날리는 공이 거의 없이 보더라인에 공을 칼같이 제구하는 데 성공하는 모습을 쭉 보여줬다. 직구의 구위도 상당히 회복되었기 때문에 한동안 기회를 쭉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아직 한 경기뿐인 하지만, 작년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며 볼질을 일삼는 다른 대체선발 후보와 달리 제구력이 뛰어나다며 좌완 임찬규 마이너 버전으로 평가하며 호평하고 있다.
아마추어 시절에는 피네스 피처라기보다는 뉴트럴 피처로 평가받았으며 투수로서의 모든 툴이 평균 이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아마추어 시절 평균 패스트볼 140km/h 초중반, 최고 150km/h의 구속을 기록하였다. 제구력 역시 나쁘지 않았고, 탈삼진을 상당히 많이 잡아내는 투수로서 당대 최고 투수 유망주 중 하나로 평가되었다.
삼성 라이온즈 입단 이후로는 대학 시절 부상 여파로 구속이 약 5~10km 정도 하락하였다.[6] 2021년 이후로는 구속이 130km/h 중후반~중반 정도로 더 심하게 떨어져 현재는 대표적인 피네스 피처로 여겨지고 있다. 물론 구속이 전부는 아니고 구속이 하락해도 다른 장점으로 버텨낸 류현진[7]같은 투수들도 있기에 팬들의 우려가 크진 않지만, 구속 저하의 요인이 혹사라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우타자 상대로는 바깥쪽으로 흘러져 나가는 체인지업을 주로 구사하고, 그 외 110km/h대의 느린 커브와 120km/h 중반에서 130km/h 초반에 형성되는 슬라이더도 있다. 구위로 타자를 압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공의 무브먼트와 완급 조절을 적절히 사용해 타자를 제압하는 스타일. 다만 한 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평정심을 잃고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여기까지만 보면 팀 선배였던 장원삼의 피칭 스타일과 비슷해 보이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으니 구위와 제구력. 구위로 맞춰 잡는 전형적인 뜬공형 투수였던 장원삼과 달리 구위가 좋지 않아 장타를 쉽게 허용하는 편이며, 공의 무브먼트는 좋지만 제구력의 기복이 어느 정도 있기에 사사구 비율이 보이는 것에 비해 높은 편이다. 이러한 문제점들이 겹쳐서 6이닝 이상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게 가장 큰 단점. 제구가 따라주는 경기엔 순조롭게 게임을 풀어가지만 제구력이 한 번 난조를 보이기 시작하면 급격히 무너져버린다.
2019년까지의 플레이 스타일을 요약하면 2013 시즌 이후의 구위와 제구가 무너진 장원삼과 비슷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2020년 커리어 3년차에 본인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아직 전성기 시절 장원삼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토종 에이스'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또한 상술된 구위와 제구력 문제 또한 많이 극복하였다.[8] 20시즌은 K/9가 7.58로 우수한 편이었다.[9] 다만 제구력의 척도인 BB/9는 3.14로 규정이닝을 채운 투수들 중에는 하위권이지만 공이 날려 볼넷을 허용했다는 느낌보다는 승부를 어렵게 가져가다가 허용하는 경우가 더 많았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이러한 어려운 승부가 투구수를 늘려 6회 이전에 이미 100개 전후를 기록하는 경우가 제법 많았다는 건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다. 풀타임 선발 투수로서는 2020 시즌이 사실상 첫 해였기 때문에 갈수록 심해질 상대 타자들의 분석과 시즌 중반 쯤에 보여줬던 기복을 줄일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2021년의 경우 제구는 문제가 없지만 평균구속이 137km/h로 조금 느려졌는데, 느려진 구속 이상으로 심각하게 난타당하고 있어 존 안에 들어오면 여지없이 장타를 허용하는 모습을 보였다.[10] 하지만 후반기에 그래도 안정화된 모습을 보여 ERA를 많이 낮췄다.[11] 선발투수로 등판할 때도 나쁘지 않은 활약이었지만 선발 등판할 때보다 중간계투로 나올 때 활약이 더 좋았다.
그러나 제대 이후인 2023년에는 부상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데다, 본인의 워크에식마저 무너져 구속, 구위, 제구, 로케이션 모두 처참한 모습으로 작은 육각형 투수로 전락해버렸다. 백정현식의 수싸움과 슬라이더 위주의 피칭을 하는 플레이 스타일은 있으나 제구와 구위가 아예 1군급이라고 볼 수 없었고, 가장 좋을 때 보여주는 수싸움도 없이 스트라이크 존 안에 공을 집어넣기 바쁜 모습이라 BB/9는 오히려 더 낮아졌으나 피안타율과 피장타율이 극단적으로 나빠졌다.
사실 최지명이 이리 심하게 무너지게 된 가장 결정적 문제는 본인의 자기관리에 가깝다. 물론 혹사와 부상으로 구속이 감소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고 구속 상승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문제는 대학 시절과 2020 시즌, 그리고 현 시점의 체형이 완전히 다르다.[12] 거기다 상무에서 변화구 위주의 피칭을 하느라 직구를 던지는 감각을 잃어버렸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본인이 정신을 차리고 관리를 시작하며 노력한다면 언제든지 날아오를 저력이 있는 투수이나, 상무 입대 이후로 아직 감을 찾지 못한 듯하다.
2024년 술파티 논란 이후 퓨처스리그의 등판 장면을 보면 투구폼이 조금 더 힘을 쓰는 듯한 폼으로 바뀌었다. 최고구속도 140km/h 정도로 구속 자체는 2021년 정도 수준까지 올라왔다. 즉 몸관리만 제대로 한다면 구위도 개선되고 성적이 나오기 시작할 듯하다. 물론 아직 자기관리 문제가 있어서 성적을 내기는 요원해 보인다.
2025년 LG 이적 이후에는 체중을 감량하면서[13] 직구 구속을 회복해 구속도 최대 143km/h까지 올라오는 모습도 보였고,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선배 임찬규의 조언을 통해 변화구를 더욱 다듬어 과거의 모습을 상당히 회복했다. 커브를 100km대의 슬로 커브와 110km대의 패스트 커브로 이원화했으며[14] 체력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날리는 공이 거의 없이 보더라인에 공을 칼같이 제구하는 데 성공하는 모습을 쭉 보여줬다. 직구의 구위도 상당히 회복되었기 때문에 한동안 기회를 쭉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아직 한 경기뿐인 하지만, 작년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며 볼질을 일삼는 다른 대체선발 후보와 달리 제구력이 뛰어나다며 좌완 임찬규 마이너 버전으로 평가하며 호평하고 있다.
- 당시에 있었던 빠른 1995년생으로, 1994년생과 함께 학교를 다녔다. 하지만 중학교 시절 경주중에서 포항중으로 전학하면서 1년 유급을 해서 졸업은 일반 1995년생과 함께 했다.
- 별명은 채채. 삼성 시절 뷰캐넌을 비롯한 팀 동료들, 라이온즈 TV, 팬들, 심지어 본인까지 많이 부르는 별명이었다.
- 1살 차이 나는 여동생이 있는데, 집안 사정이 넉넉하지 못해 고교 졸업 후 바로 취직했다고 한다. 보통 고마운 사람하면 부모님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최채흥 본인은 본인을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한 여동생이 가장 고맙고 미안하다고 한다.[15] 인터뷰 여동생은 오빠의 소속팀 LG가 아닌 NC 다이노스 박건우 팬이라고. 그래도 여동생의 최근 개인 SNS를 보면 최지명의 경기는 자주 챙겨보는 듯하다. 남매 포토타임 한편 현실남매의 모멘트도 보여주는데 여동생이 풀빌라에서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올렸을 때 차단하고 싶다는 의미의 댓글을 남겼다. 물론 댓글은 장난이다.
- 같은 팀이었던 원태인과 친해 같이 다니는 모습이 자주 보였다. 원태인 역시 친한 형인 최지명을 잘 따르는 편이라 최지명의 이적을 아쉬워했다. 원태인은 최지명의 여동생과도 친분이 있는 듯하다.
- 개명 전 최채흥이라는 이름이 어려워서인지 가끔씩 최재흥이라고 잘못된 표기가 나온 적이 있었다. 급기야 '최채픙'이란 기사도 나왔다. #
- 흙수저 출신의 깜짝 활약 선수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 알려진 것이다. 최지명이 고교 시절 이수민에게 밀린 것은 사실이나, 대학야구 3대 명문[16] 중 하나인 한양대[17]의 에이스 투수였고, 국가 대표팀 역시 U-18, U-21, U-23 등 연령대 대표팀을 단계적으로 밟았을 뿐만 아니라 핵심 투수로 활약하며 아시아선수권 우승,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동메달, 23세 이하 세계선수권 대 3위를 이끄는 등 엘리트 코스를 차근차근 밟은 선수다. 오히려 대표팀 경력만 보면 또래인 1995년생 동기들보다 화려하다. 투수 재능이 대학교 때 만개한 케이스.
- 팬 서비스가 아주 좋은 축에 속한다. 전역 이후 굉장히 부진했을 때도 팬서비스에선 미담이 끊이지 않았을 정도. 현재 삼성 투수조의 팬서비스는 대부분 좋은 축에 속한다. LG 이적 이후에도 나쁘지 않은 듯하다.
- 여자배구 GS칼텍스 서울 KIXX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19] GS가 김천 원정을 오면 늘 직관을 간다고 한다. 도로공사 선수들과 친분도 있지만 첫 직관이 GS칼텍스가 도로공사를 3:0으로 이긴 경기라 GS팬으로 입문 했다고 한다. 배구 팬 유튜버인 미니쿵저러쿵이랑도 사적으로 친한지 유튜브에도 출연했다. GS칼텍스가 우승을 하면 치킨을 쏘기로 했는데, 뜬금없이 쏘기엔 애매해서 고민중이라고 한다. 김지찬, 김현준과 함께 직관하러 서울 KIXX의 홈구장 장충체육관도 간 적이 있다. 이젠 LG 트윈스 소속이 되면서 같은 범 LG가 소속이 되었다.
- 라이온즈 TV 내 콘텐츠 라이온즈위키 최채흥 편에서 상하체 비율이 1:1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 2021년 8월 21일, 라이온즈 TV의 출근길 컨텐츠에서 유튜브 채널이 따로 있는 게 알려졌다. 영상 업로드 등의 활동을 하진 않는데, 업로드를 언제 할 것이냐는 질문에 "10승 하면 브이로그 올리겠다"라고 언급했다. 최지명 유튜브 채널. 하지만 현재까지는 아무런 영상이 없는 빈 채널이다.
- 뷰캐넌이 말하는 영어 잘 하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한다. 최지명 본인 말로는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외국인 선수들이 많이 배려해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 고등학교 시절 프로필에 좋아하는 팀은 롯데 자이언츠라고 쓰여 있었다. 그러나 삼성 입단 후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팀에 입단하게 돼 기쁘다는 인터뷰를 했다.
- 취미는 보석 십자수. 상무 생활을 하면서 생긴 취미라고 한다.
- 경기 전 징크스가 롯데 껌인 자일리톨 알파를 씹는 것이라고 한다.
- 춤을 잘 춘다. 덕분에 개명 전 별명도 채흥라.
- 2025년 11월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름을 최채흥에서 최지명으로 개명했음을 알렸다. # 지명이라는 이름이 흔치 않고, 평소 장난이 많아서 농담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많았는지, 진짜 개명한 것이 맞다며 믿어달라는 추가 댓글도 올렸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최채흥이라는 이름으로 자주 불리긴 한다.
- 최채흥 시절에는 째째흥이라는 별명이 있었다. 최지명으로 개명한 이후 즉시 지명투수라는 별명이 생겼다.
- 롯데 자이언츠 유격수인 전민재와 마찬가지로 본관과 고향이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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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명 전 이름은 최채흥. 採(캘 채), 興(흥할 흥)으로 흔한 이름은 아닌데 2017년 6월 30일 네이버 라디오볼과의 인터뷰에서 이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열심히 일해야 흥이 나게 살 수 있다'는 뜻에서 할아버지가 지어 줬다고 말했다.[2] 경주중, 포항중에서 전학. 원래 대서중은 야구부가 없는 학교지만 상원고 진학을 위해 대구에 있는 대서중으로 전학을 오고 그 곳에서 중학교 졸업을 하였다. (북일고 같은 전국단위 모집 학교의 경우에는 타지역 학생 입학이 가능하지만, 상원고는 전국 단위 모집이 아니다.) 그러나 포항중 출신으로 아는 사람이 많다.[3] 아버지는 2019년 7월 4일 사망하였다.[4] 에이전시 & 선수 매니지먼트.[5] 사성공파 32세 채(採) 재(在) 재(裁) 규(圭) 항렬. 아버지 최병조는 31세 병(炳) 환(煥) 항렬.[6] 삼성 입단 후 기록한 최고 구속은 148km/h.[7] 류현진의 최고 구속은 KBO나 MLB나 거의 같지만 평균 구속이 MLB 시절에 조금 더 올라갔다. 그러나 MLB는 평균 구속 자체가 압도적으로 빠르기에, KBO에서 류현진은 파워 피처로 평가받았으나 MLB에서는 대표적인 피네스 피처로 분류되고 있다.[8] 사실 구위나 제구력을 논하기에는 19시즌까지의 134⅔이닝이란 표본은 다소 부족했다 볼 수 있다. 더군다나 19시즌은 시즌 초반에 순항했지만 중반을 향해가던 시점에서 부친상을 겪어 퍼포먼스를 유지하기 어려웠을 것임을 참작해 줄 만하다.[9] 같은 팀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의 6.24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다.[10] 실제로 경기당 볼넷 수는 이전 시즌들과 비슷하거나 더 적지만 피안타율이 매우 높다.[11] 그러나 구속은 전반기 137km/h보다도 더 느려져 135km/h를 기록하고 있다. 이 구속은 백정현보다도 느린 수준이다.[12] 실제로 맨 위의 더그아웃 화보와 현재 체형이 상당히 다르다. 근육량이 훨씬 적고 살이 더 붙은 모습이다. 위의 올해 프로필 사진만 봐도 전성기인 2019-2021시즌에 비해 살집이 심하게 많이 붙어있다.[13] 2024 시즌 후 체중 감량을 시작했고, 운동하던 중 최원태의 보상선수로 지명됐다.[14] 임찬규만큼 커브의 구속 차이가 많이 나진 않으나, 10km/h 정도의 차이만으로 1군 타자들을 속일 수 있었을 정도로 상당히 재미를 보았다.[15] 그래서인지 인터뷰 때 여동생에게 차를 사주겠다고 했고, 결국 프로 입단 이후 기아 니로를 풀옵션으로 뽑아줬다고 한다.[16] 연세대학교 야구부, 고려대학교 야구부, 한양대학교 야구부[17] 삼성의 대표적인 성골라인 학교기도 하다. 장효조, 김시진, 이만수, 성준, 류중일 등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배출했으며 이승엽도 입학직전까지 갔었다. 또한 대구 출신은 아니지만 박해민도 한양대 출신이다.[18] 팀 동료 김범석, 박동원, 정우영, 홍창기 및 前 팀 동료 김성윤, 김재윤, 김현수, 오재일과 MBTI가 같다.[19] 여자배구의 경우, 7개 팀 중 4개의 팀이 수도권에 있기 때문에 비수도권에 거주하지만 수도권 팀을 응원하는 팬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최지명도 이러한 경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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