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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일 | ||||
데뷔 음반 | 미니 1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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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 ||||
팬덤 | SuperM SUPPORTERS | |||
공식 사이트 | ||||
링크 | ||||
- 2인
- 메댄즈 - 태민 & 카이
- 연습생 때부터 매우 가까웠던 절친 조합으로 팀 내에서 유일한 절친 관계이다.[7]
- 태태즈 - 태민 & 태용
- 3인
- 형아즈 - 백현 & 태민 & 카이
- 4인
- 보컬즈 - 백현 & 태민 & 카이 & 텐
그룹명 SuperM의 M은 MATRIX & MASTER의 약자이다. 글로벌 음악 팬들을 이끄는 대표 스타이자 전문가인 뛰어난 재능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Super 시너지를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Super M의 'M'은 MATRIX & MASTER를 뜻한다. MASTER야 SM 특유의 거대한 무언가를 뜻하는 것으로 짐작 가능하지만 MATRIX는 언뜻 이해하기 어려운데, 이는 경영학의 매트릭스 조직 구조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 가능하다.
매트릭스 구조란 한 명의 구성원이 수직과 수평으로 동시에 두 개의 부서에 소속되는 형태[8]를 말한다. 멤버들은 수직적으로 자신의 본래 그룹에 속해 있고, 해당 그룹을 이탈하는 것이 아니라 수평적으로 새로운 팀인 Super M에 소속되게 되는 것이다. 결국 팀명에서부터 본래 그룹을 해체하는 것이 아닌, 유연적, 임시적, 동태적인 형태로 Super M에 소속되는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직속상사가 2명이 되는 특이한 구조라서 매트릭스 구조를 'two boss system'이라고도 부른다. 예를 들어 '카이'의 경우 수직적으로 자신의 원래 팀은 EXO에 소속되는데, 이때 보스(리더)는 '수호'이다. 동시에 수평적으로 SuperM에도 소속되는데, 이때 보스(리더)는 '백현'이다.
현실에서 매트릭스 구조를 채택한 기업은 많지 않다. 그 이유는 관리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우며, 생산성도 그리 높지 않기 때문이다. 경영학 관점에서 SuperM은 경영학 이론을 현실 세계에 적용한 모험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그 장기적 성공 여부에 대하여 귀추가 주목된다.
매트릭스 구조란 한 명의 구성원이 수직과 수평으로 동시에 두 개의 부서에 소속되는 형태[8]를 말한다. 멤버들은 수직적으로 자신의 본래 그룹에 속해 있고, 해당 그룹을 이탈하는 것이 아니라 수평적으로 새로운 팀인 Super M에 소속되게 되는 것이다. 결국 팀명에서부터 본래 그룹을 해체하는 것이 아닌, 유연적, 임시적, 동태적인 형태로 Super M에 소속되는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직속상사가 2명이 되는 특이한 구조라서 매트릭스 구조를 'two boss system'이라고도 부른다. 예를 들어 '카이'의 경우 수직적으로 자신의 원래 팀은 EXO에 소속되는데, 이때 보스(리더)는 '수호'이다. 동시에 수평적으로 SuperM에도 소속되는데, 이때 보스(리더)는 '백현'이다.
현실에서 매트릭스 구조를 채택한 기업은 많지 않다. 그 이유는 관리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우며, 생산성도 그리 높지 않기 때문이다. 경영학 관점에서 SuperM은 경영학 이론을 현실 세계에 적용한 모험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그 장기적 성공 여부에 대하여 귀추가 주목된다.
- 모든 멤버들의 티저 영상에서 마지막에 태민이 잠깐씩이라도 등장한다. 2019 SuperM 세계관에서 태민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설정이 있는 듯하다.
SuperM은 2023년 초 약 3년 만의 컴백을 예고하며 화려한 귀환을 꿈꿨으나, 'SM 3.0' 시대의 개막과 함께 그들의 이름은 플랜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다. 대다수 팬은 공식적인 발표만 없을 뿐, 사실상 SuperM의 활동이 영구히 종료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파국에 이른 결정적인 배경은 다음과 같은 복합적인 요인에 기인한다.
첫째, 핵심 멤버들의 이적과 소속사 간의 법적 분쟁이라는 결정타다. 프로젝트의 중심축인 백현과 태민이 각각 다른 소속사(INB100과 갤럭시코퍼레이션)로 이적하면서 팀의 가동력이 뿌리째 흔들렸다. 특히 2024년 발발한 첸백시(CBX)와 SM 간의 전면적인 계약 분쟁은 양측의 신뢰 관계를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몰아넣었다. 갈등이 장기화됨에 따라, 본래 이들과의 관계 유지를 희망하던 SM마저 점차 본 그룹 활동에서조차 이들을 배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전사적 기획이었던 SuperM 활동은 논의의 궤도에서 완전히 이탈하게 된 것이다.
둘째, 물리적·구조적 스케줄 조정의 불가능성이다. 팬데믹(비대면 시대)의 종언과 함께 SHINee, NCT 127, NCT DREAM, WayV 등 멤버들의 본 그룹이 대규모 월드 투어를 본격화했다. 각 그룹의 글로벌 영향력이 확장되고 멤버 전원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히면서, 초국적 프로젝트를 위해 핵심 자원을 장기간 차출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영역이 되었다.
셋째, 창립자 체제의 종식과 지우기 작업이다. SuperM은 각 그룹 팬덤의 반발 속에서도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의 독단적 의지로 강행된 '이수만 시대'의 상징적 유산이었다. 경영권 분쟁 끝에 그가 퇴진하자, 후임 체제는 전임자의 색채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본 프로젝트를 우선순위에서 배제했다.[14] 신규 경영진에게 SuperM은 계승해야 할 유산이라기보다, 청산해야 할 과거의 무리한 기획에 가까웠다고밖에 볼 수 없다. 팬데믹이 끝나고 K-POP 시장이 정상화되면서 본 그룹 활동이 가팔라진 상황에서, 신규 경영진이 SuperM을 유지해야 할 명분은 없었다. 2019년 론칭 당시 활발한 활동이 가능했던 것은 전적으로 설립자 이수만이 가졌던 절대적인 권한과 입지 덕분이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던 기획을 그의 독단으로 밀어붙였기에 성사된 일이었을 뿐, 그가 물러난 지금의 경영진이 무리수를 자처할 이유는 없었다. 특히 그사이 NCT가 회사의 주축으로 성장했고, SM의 최대 주주가 카카오로 변경되었다. 주주들의 반발로 이수만 체제가 종식된 상황에서, 주주 가치를 제고해야 하는 현 경영진이 본 그룹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프로젝트 그룹을 무리하게 가동하기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졌다.
넷째, 2026년 4월 8일 텐의 전속 계약 종료, 그리고 마크의 전속 계약 만료와 본 그룹 탈퇴라는 최종적 확인 사살이다. 텐은 전속 계약은 종료하되 소속 그룹 활동은 유지하겠다고 했지만, 팀의 메인래퍼였던 마크가 SM과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본 그룹 탈퇴 및 독자 노선을 선언하며 재결합의 실낱같은 희망마저 희박하게 만들었다.
결론적으로 SuperM은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한 야심 찬 시도였으나, 기획사와 아티스트 간의 법적 갈등, 경영권 변동, 그리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주권 강화라는 거센 파고를 넘지 못한 채 기록 속의 그룹으로 남게 되었다.
첫째, 핵심 멤버들의 이적과 소속사 간의 법적 분쟁이라는 결정타다. 프로젝트의 중심축인 백현과 태민이 각각 다른 소속사(INB100과 갤럭시코퍼레이션)로 이적하면서 팀의 가동력이 뿌리째 흔들렸다. 특히 2024년 발발한 첸백시(CBX)와 SM 간의 전면적인 계약 분쟁은 양측의 신뢰 관계를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몰아넣었다. 갈등이 장기화됨에 따라, 본래 이들과의 관계 유지를 희망하던 SM마저 점차 본 그룹 활동에서조차 이들을 배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전사적 기획이었던 SuperM 활동은 논의의 궤도에서 완전히 이탈하게 된 것이다.
둘째, 물리적·구조적 스케줄 조정의 불가능성이다. 팬데믹(비대면 시대)의 종언과 함께 SHINee, NCT 127, NCT DREAM, WayV 등 멤버들의 본 그룹이 대규모 월드 투어를 본격화했다. 각 그룹의 글로벌 영향력이 확장되고 멤버 전원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히면서, 초국적 프로젝트를 위해 핵심 자원을 장기간 차출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영역이 되었다.
셋째, 창립자 체제의 종식과 지우기 작업이다. SuperM은 각 그룹 팬덤의 반발 속에서도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의 독단적 의지로 강행된 '이수만 시대'의 상징적 유산이었다. 경영권 분쟁 끝에 그가 퇴진하자, 후임 체제는 전임자의 색채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본 프로젝트를 우선순위에서 배제했다.[14] 신규 경영진에게 SuperM은 계승해야 할 유산이라기보다, 청산해야 할 과거의 무리한 기획에 가까웠다고밖에 볼 수 없다. 팬데믹이 끝나고 K-POP 시장이 정상화되면서 본 그룹 활동이 가팔라진 상황에서, 신규 경영진이 SuperM을 유지해야 할 명분은 없었다. 2019년 론칭 당시 활발한 활동이 가능했던 것은 전적으로 설립자 이수만이 가졌던 절대적인 권한과 입지 덕분이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던 기획을 그의 독단으로 밀어붙였기에 성사된 일이었을 뿐, 그가 물러난 지금의 경영진이 무리수를 자처할 이유는 없었다. 특히 그사이 NCT가 회사의 주축으로 성장했고, SM의 최대 주주가 카카오로 변경되었다. 주주들의 반발로 이수만 체제가 종식된 상황에서, 주주 가치를 제고해야 하는 현 경영진이 본 그룹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프로젝트 그룹을 무리하게 가동하기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졌다.
넷째, 2026년 4월 8일 텐의 전속 계약 종료, 그리고 마크의 전속 계약 만료와 본 그룹 탈퇴라는 최종적 확인 사살이다. 텐은 전속 계약은 종료하되 소속 그룹 활동은 유지하겠다고 했지만, 팀의 메인래퍼였던 마크가 SM과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본 그룹 탈퇴 및 독자 노선을 선언하며 재결합의 실낱같은 희망마저 희박하게 만들었다.
결론적으로 SuperM은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한 야심 찬 시도였으나, 기획사와 아티스트 간의 법적 갈등, 경영권 변동, 그리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주권 강화라는 거센 파고를 넘지 못한 채 기록 속의 그룹으로 남게 되었다.
SuperM 관련 이야기는 SM에서 공식 발표가 나기 전인 2019년 7월부터 나왔다. 그 이유는 SM 사옥에서 SuperM에 소속된 7명의 멤버들이 단체로 몰려나오는 사진이 여러 번 목격되었기 때문이다. 이후 잠잠해졌다가 8월 2일 SM 측에서 현재 멤버 7명을 필두로 한 '초특급 그룹'을 프로젝트 형식이 아닌 정규 그룹 형태로 발표한다고 말하여 SHINee, EXO, NCT 127, WayV의 팬들이 뒤집혔다. 특히 그룹런칭을 취소하라는 해시태그가 트위터 트렌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태민과 백현의 팬들은 해당 멤버들은 이미 솔로 앨범을 발매하였고 솔로의 입지를 굳히기 위한 활동을 안정적으로 해야 할 시기에 타 그룹 멤버와 새로운 그룹으로 활동하는 게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17] 그리고 무엇보다도 슈퍼엠까지 추가되어 안 그래도 스케줄이 혹독한데 멤버들을 더 고생시키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많았다.
NCT의 팬들은 SuperM 기획 자체를 NCT 127의 미국 음반사인 캐피톨 레코드에서 먼저 제안했다고 이수만 프로듀서가 밝혔던 것과[18], 애초 SuperM의 기획 의도 및 NCT 127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활동해왔던 점, 타이틀곡 'Jopping'에서 NCT 출신 멤버 4명의 분량을 다 합쳐도 40초가 되지 않는다는 점 등을 들어 NCT의 '재고 처리'라는 반응은 NCT의 성장세를 시기하는 '일부' 안티들의 음해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NCT 127의 정규 2집은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200'에서 5위, '아티스트 100' 2위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기록하였다.[19]
특히 SM 자체의 '공장제' 형식 운영에 불평하는 팬들이 많다. 이수만의 로테이션 그룹 체제는 H.O.T. 활동기부터 오랜 소망이었다. 슈퍼주니어 때도 로테이션 체제로 운영하려다 엎어졌고 그 바람이 NCT 때 와서 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교체 형식의 그룹 운영은 '그룹 자체의 네임벨류보다 SM의 회사 네임벨류 상승만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는 의견이 있다.
태민과 백현의 팬들은 해당 멤버들은 이미 솔로 앨범을 발매하였고 솔로의 입지를 굳히기 위한 활동을 안정적으로 해야 할 시기에 타 그룹 멤버와 새로운 그룹으로 활동하는 게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17] 그리고 무엇보다도 슈퍼엠까지 추가되어 안 그래도 스케줄이 혹독한데 멤버들을 더 고생시키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많았다.
NCT의 팬들은 SuperM 기획 자체를 NCT 127의 미국 음반사인 캐피톨 레코드에서 먼저 제안했다고 이수만 프로듀서가 밝혔던 것과[18], 애초 SuperM의 기획 의도 및 NCT 127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활동해왔던 점, 타이틀곡 'Jopping'에서 NCT 출신 멤버 4명의 분량을 다 합쳐도 40초가 되지 않는다는 점 등을 들어 NCT의 '재고 처리'라는 반응은 NCT의 성장세를 시기하는 '일부' 안티들의 음해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NCT 127의 정규 2집은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200'에서 5위, '아티스트 100' 2위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기록하였다.[19]
특히 SM 자체의 '공장제' 형식 운영에 불평하는 팬들이 많다. 이수만의 로테이션 그룹 체제는 H.O.T. 활동기부터 오랜 소망이었다. 슈퍼주니어 때도 로테이션 체제로 운영하려다 엎어졌고 그 바람이 NCT 때 와서 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교체 형식의 그룹 운영은 '그룹 자체의 네임벨류보다 SM의 회사 네임벨류 상승만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는 의견이 있다.
멤버 간 포지션의 밸런스 및 파트 분배가 균형 잡히지 못했다는 평도 일부분 있다. 결성 당시 NCT에서 메인래퍼 포지션인 태용과 마크가 있는데 거기에 WayV에서 리드래퍼로 활동했던 루카스까지 함께하며 래퍼가 많아서 그런지 모든 곡들의 랩 비중이 상당히 많다. 베테랑 보컬 백현, 태민 2명과 SM에서 푸쉬를 주고 있는 래퍼를 3명이나 팀에 넣었는데, 그러다 보니 텐과 카이의 팀 내 입지가 붕뜬다는 평이 많았다. 또한 리드보컬 포지션인 태민, 텐이 있지만 여전히 메인보컬 백현이 혼자서 클라이맥스 고음 파트를 담당해야 하는 부담이 너무 크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20] 카이는 최고의 메인댄서 겸 센터로서 타이틀곡의 오프닝과 엔딩 센터를 맡으며 퍼포먼스적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으나, 보컬 및 래퍼 포지션으로서는 다소 애매한 위치를 차지하여 9명의 엑소 활동 때보다 오히려 인원이 더 적은 7명의 슈퍼엠 활동 때 파트가 더 적은 편이다.
팀 구성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팬들도 있다. SM은 회사 특유의 체제와 거대한 규모 덕분에 한 번 SM 아이돌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쭉 SM 아이돌만 파는 코어 팬들이 많기 때문에 샤이니, EXO, NCT를 현재 모두 좋아하거나 예전에 좋아한 적이 있는 팬들이 각 팬덤에 굉장히 많이 포진된다. 특히 NCT 팬덤 내에서는 현재는 NCT를 주력으로 좋아하고 과거 EXO와 샤이니를 좋아했던 팬들도 꽤 많다. 이러한 팬들은 NCT의 유닛 구성 체제에 익숙하며, 각 그룹과 멤버들을 모두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어벤져스 느낌의 연합 형태의 그룹에 대한 판타지가 있었는데 정말로 이루어졌다면서 신기함과 흥미로움을 표현하는 네티즌들도 있다.
티저가 점차 공개되면서 SuperM 옆에 2019라는 년도를 붙이고, U에 강조선을 넣은 것으로 인해 NCT의 로테이션 유닛인 NCT U가 연상된다는 의견도 있었다.[21] 이로 인해 NCT U처럼 SuperM도 멤버들이 교체되면서 SM 각 그룹의 다른 멤버들로 다시 새 조합이 구성되어 활동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었으나 2021년까지도 여전히 동일한 멤버로 활동했다.
팀 구성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팬들도 있다. SM은 회사 특유의 체제와 거대한 규모 덕분에 한 번 SM 아이돌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쭉 SM 아이돌만 파는 코어 팬들이 많기 때문에 샤이니, EXO, NCT를 현재 모두 좋아하거나 예전에 좋아한 적이 있는 팬들이 각 팬덤에 굉장히 많이 포진된다. 특히 NCT 팬덤 내에서는 현재는 NCT를 주력으로 좋아하고 과거 EXO와 샤이니를 좋아했던 팬들도 꽤 많다. 이러한 팬들은 NCT의 유닛 구성 체제에 익숙하며, 각 그룹과 멤버들을 모두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어벤져스 느낌의 연합 형태의 그룹에 대한 판타지가 있었는데 정말로 이루어졌다면서 신기함과 흥미로움을 표현하는 네티즌들도 있다.
티저가 점차 공개되면서 SuperM 옆에 2019라는 년도를 붙이고, U에 강조선을 넣은 것으로 인해 NCT의 로테이션 유닛인 NCT U가 연상된다는 의견도 있었다.[21] 이로 인해 NCT U처럼 SuperM도 멤버들이 교체되면서 SM 각 그룹의 다른 멤버들로 다시 새 조합이 구성되어 활동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었으나 2021년까지도 여전히 동일한 멤버로 활동했다.
- 2019년 8월 8일에 결성되었다.
- 팬들에겐 슈퍼엠의 줄임말인 슢엠이라고 불린다.
- 공개 직후 sperm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는 반응이 현지 팬들 사이에서 돌기 시작하였다. 영미권에서는 두 단어의 발음과 스펠링이 비슷한 데다 U에다 밑줄을 쳐놓은 바람에 영어 원어민 입장에서는 더욱 그렇게 보인다는 의견이 있다.
- 2019년 10월경 대한항공에서 이들과 함께 만든 안전수칙 영상을 공개한 후 자사 비행기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며 이걸 기념하여 보잉 777-300ER 항공기 중 1대[22]를 가져와서 SuperM을 주제로 하여 특별 랩핑을 입힌 바 있다.
- 2022년 1월 SM엔터테인먼트에서 현역 여자 가수들을 조합하여 만든 Girls On Top(GOT) 프로젝트가 발표되었다.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유닛으로 GOT the beat가 데뷔했다. 여러모로 슈퍼엠과 비슷한 점이 많아서 슈퍼엠의 여자 버전이라는 별명이 있다. 다만 슈퍼엠은 정식 그룹이며 GOT the beat는 일회성 프로젝트 유닛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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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앨범 발매일 기준. 다음 날 10월 5일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캐피톨 레코드 타워 앞에서 개최한 쇼케이스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2] 데뷔 순서로는 태민이 연차가 가장 오래되었지만, 백현이 태민보다 나이가 더 많고 맏형으로서 역할을 잘해준다고 생각해서 리더를 맡게 되었다고 한다.#[3] 리더 백현이 "We are"이라고 선창을 하면 다 같이 "SuperM!"이라 외치며 손으로 M자를 만든다.[4] 결성 당시 7인조로 구성되었으나 루카스가 2021년 사생활 논란으로 그룹을 탈퇴했고, 마크는 2026년 4월 8일자로 전속계약 종료로 인해 활동을 종료하며 5인조가 되었다.[5] 한국인 4명, 태국인 1명[6] 2023년 10월 26일 SUPERSTAR SMTOWN에서의 공지를 통해 탈퇴가 공식화된 것일 뿐, 실제로는 2021년 8월 25일 이후 SuperM과 관련된 모든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다.[7] 카이가 빠른 생일을 적용해서 태민과 학번이 같아 동급생 친구로 지낸다.[8] 예를 들어 수직으로 '인사과' 소속이면서 동시에 수평으로 '대외협력팀' 소속인 경우.[9] WayV는 NCT로 공식적 합류하기 전이었으므로 다른 그룹으로 취급되었다.[10] 태민 - 메인댄서 & 리드보컬 & 센터, 백현 - 메인보컬, 카이 - 메인댄서 & 센터, 태용 - 메인댄서 & 메인래퍼 & 센터, 텐 - 메인댄서 & 리드보컬[11]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서 현재 케이팝 아이돌 그룹 중에서 가장 춤을 잘 추는 그룹은 SuperM이라는 글이 올라왔고, 당시 매우 많은 조회수와 댓글이 달렸는데 아무도 이견을 표현하는 네티즌이 없었다.[12] 태국인이지만 영미권 국제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영어가 모국어 수준으로 유창하다. 중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WayV의 멤버로서 중국어도 할 수 있다.[13] 이수만이 박수칠 상[14] 이러한 기조는 이수만 체제에서 기획했던 'NCT-Hollywood' 등의 프로젝트가 대거 백지화된 것과 궤를 같이한다.[15] 백현: 나는 개인적으로 수만으로 했으면 좋겠어.[16] 댓글에 수만이 제일 많았다(…). 텐: SuperM... 엠이, 엠이!/엠이들! 백현: 이 친구 한국어 패치가 잘못됐어요.[17] 태민은 샤이니로는 12년차이며 솔로로는 6년차로 연차가 지나치게 차이나는데 같은 그룹으로 묶인다는 것에 팬들이 불편함도 존재했다. 해당 활동이 일본 아레나 투어 이후로 바로 이어져 태민이 쉬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활동을 한다는 것에 대해 불만을 보였다.[18] #[19] #1[20] Jopping 하이라이트만 봐도 엘도라도 최고음과 비슷한 F#5인데 타이틀곡이라 항상 불러야 되는 건 당연하고 거기에 거친 안무를 소화하면서 해야 한다. 100과 호랑이에서는 각각 G5, G#5를 찍으며 음반 기준으로 본인의 최고음을 갱신했다. 마찬가지로 아찔한 고음을 혼자서 모두 처리한다.[21] U는 United의 약자이다. 사실은 SuperM이라는 그룹의 연합팀이라는 컨셉 자체는 이미 NCT의 로테이션 유닛인 NCT U에서 먼저 시도한 것이다. NCT U는 NCT 내에서 NCT 127, NCT DREAM, WayV 3개 유닛 멤버들로 구성된 로테이션 유닛명이다. 활동곡의 컨셉, 장르, 멤버 간 밸런스에 따라 3개 유닛에서 어울리는 멤버들을 따로 선정하여 활동한다. 그래서 활동곡에 따라 멤버 구성이 매번 달라지는 유닛이다.[22] HL8010 [23] 특히 샤이니는 태민에게 다른 멤버들도 조금씩 동화가 되었는지 민호는 Don't Call Me 개인 티저 공개 전 인스타에 티저를 올렸고 키는 처음에는 화를 내는 모습을 보였으나 시간이 지나면 딱히 뭐라 하지 않는다. 온유는 나중에 태민과 뮤비 촬영장에서 스포 방송을 같이 했다. ???: 어디서 이상한 걸 배워 와 가지고[24] 이제는 아예 스포방송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스포를 하는 시간을 갖고 온유와 민호는 포카사진을 앨범 발매 전 인스타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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