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brt
최근 수정 시각:
한국비알티자동차주식회사 brtKOREA Corpora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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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 |
업종 | 시내버스 운송업 |
대표자 | 이강식 |
모회사 | 차파트너스퍼블릭모빌리티제1호 |
주요 주주 | |
기업구분 | |
상장여부 | 비상장기업 |
직원 수 | 486명(2023년 12월 31일 기준) |
자본금 | 3억 1,250만원(2023년 기준) |
매출액 | 461억 8,776만 2,509원(2023년 기준) |
영업이익 | 31억 4,966만 882원(2023년 기준) |
순이익 | 30억 1,353만 4,189원(2023년 기준) |
자산총액 | 99억 1,113만 7,091원(2023년 기준) |
부채총액 | 58억 3,041만 527원(2023년 기준) |
부채비율 | 142.88%(2023년 기준) |
소재지 | |
홈페이지 | |
전화번호 | 본사 02-404-8241 도봉사업소 02-3491-9241 진관사업소 02-371-0709 고객만족실 080-404-8241 |
- 2004. 03. 09: 2004년 서울 시내버스 개편의 주간선업체 선정 모집공고가 시작되었다.
- 2004. 04. 14.: 2004년 서울 시내버스 개편의 주간선업체 우선 협상자 선정되었다. (서울공영버스)
- 2004. 06. 09.: 서울공영버스(가칭) 컨소시엄이 "한국brt자동차주식회사"로 설립하였다. 동시에 신성교통의 우세환 대표가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 2004. 07. 01.: 2004년 서울 시내버스 개편과 함께 주간선버스 6개 노선(100, 140, 360, 400, 471, 701)과 순환버스 1개 노선(41)의 운행을 시작하였다.[1] 또한 송파사업소, 도봉사업소, 삼송사업소를 출범한다.
- 2005. 04. 10.: 주간선버스 400번이 폐선되었다. 동시에 순환버스 41번이 개통되었다.
- 2005. 12. 01.: 크리스마스 이벤트 버스가 시행되었다.
- 2006. 04. 21.: 순환버스 41번이 폐선되었다.
- 2008. 12. 22.: 급행버스 8360번이 개통되었다.
- 2009. 11. 13.: 은평뉴타운과 삼송지구 개발로 인하여 삼송사업소가 폐쇄, 동시에 진관공영차고지가 개장하면서 진관사업소로 개칭 및 이전하였다.
- 2009. 12. 21.: 급행버스 8360번이 폐선되었다.
- 2010. 01. 08.: 주간선버스 100번이 폐선되었다.
- 2010. 07. 01.: 주간선버스 한정면허가 갱신되었다. (~ 2013. 06. 30.)
- 2013. 04. 19.: 심야버스 N37번이 개통되었다.
- 2013. 07. 01.: 주간선버스 한정면허가 갱신되었다. (~ 2013. 07. 31.)
- 2013. 08. 01.: 주간선버스 영구면허로 갱신되었다.
- 2014. 11. 17.: 지분 변경으로 대표이사가 신성교통의 우세환 대표에서 신촌교통의 이강식 전무로 바뀌었다.
- 2018. 10. 15.: 주간선버스 708번이 개통되었다. 동시에 471번이 741번으로 변경되었다.
- 2022. 05. 01.: 심야버스 N32번이 개통되었다.
- 2022. 12. 01.: 심야버스 N32번이 N73번으로 변경되었다.
- 2025. 02. 01.: 현금승차 폐지 일부노선운영 업체로 선정되었다. 이 과정에서 741번이 교통카드 전용버스로 전환되었다.
(출처: 한국brt 공식 홈페이지)
- 2004년 서울 시내버스 개편 시행으로 주간선노선을 운행할 4개의 주간선업체 컨소시엄 입찰 당시 서울공영버스라는 명칭으로 송파권역 주간선업체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이 시초이며, 후에 우선 협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지금의 이름인 '한국brt자동차'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2]
- 설립 초반 주요 주주로는 최대주주인 제일여객(現 한남버스)과 신성교통(現 신수교통), 나머지 동아운수, 서울버스, 신길운수(現 신길교통), 대진여객이 있었다. 그 외에도 출자 규모가 작기는 했지만 동성교통, 대성운수, 신흥기업(現 신흥운수) 등 송파구 업체 일부 또한 brt에 출자했다. 대부분 보유 면허를 차출하였으나, 이 중 신길운수(現 신길교통)는 기존 면허를 모두 말소하고 송파구 면허로 새로 발급받은 것이 특징.[3] 당시 최대주주였던 신성제일의 우세환 사장이 대표이사 직에 취임하였다.
- 하술하겠으나, 한국brt는 각 사업소별로 출자사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이 특징이다. 예나 지금이나 진관사업소는 신성교통과 제일여객 출신 기사들이 구성하였고, 현재도 신수교통, 한남버스와 동일한 요금통을 사용하거나 상호 교류가 많은 등 나름대로 초기의 brt 모습을 갖추고 있는 편이다.[4] 도봉사업소는 동아운수와 대진여객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이중에서도 동아운수의 영향력이 큰 편이다.[5] 송파사업소는 주로 서울버스와 신길교통 등 남은 출자사들이 모여 만들어진 곳인데 부천과 강서, 양천 지역에서 영업하는 신길운수 기사 다수가 360번으로 이직한 것이 특징이다.
- 그러나 기존 최대주주였던 신성교통이 경영난으로 인하여 다수의 지분과 경영권을 신촌교통에 매각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주주가 신촌교통으로 바뀌게 되었다. 2014년 말에, 신촌교통 전무이사인 이강식 대표가 현재의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되었다.[6] 신성교통이 지분을 매각한 후의 주요 주주로는, 우정목[7], 신촌교통, 서울버스, 신길교통, 남성버스가 있었으나 '차파트너스'라는 사모펀드에서 신촌교통 지분을 제외한 이 회사의 지분 80%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되었다. 현재는 차파트너스가 80%, 신촌교통이 20%로 지분을 양분하였으며, 동시에 초기 출자사였던 동아운수와 신길교통, 성원여객이 차파트너스 계열로 편입되면서 세 업체 모두 이강식 대표의 관할로 들어가게 되었다.
- 다른 주간선업체와 달리 출자사 분포가 다소 중구난방인 편이다. 다모아자동차나 서울교통네트웍, 메트로버스 모두 운행지역 인근에 몰려있는 여러 회사들이 출자한 편이지만, 한국brt는 서울의 동서남북에 있는 업체들이 모두 모인 것이 특징.[8] 그래서 현재까지도 같은 한국brt 소속이지만, 사업소 별로 근무환경이나 출자업체와의 연관성 등이 제각각일 정도이다. 아예 노선별로 소유 주체가 다른 정평운수까지는 아니지만, 사업소 별로 나름대로 독자적인 요소를 찾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9] 한때 송파공영차고지에 140번, 360번, 471번(現 741번)이 모여있을 때는 이 정도까지 아니었지만, 지금은 모두 제각각이 되면서 운행사원들도 소속감과 운행 성향이 모두 제각각이다. 같은 회사임에도 인사를 하지 않는 차량도 많을 정도. 다만, 나름대로 사업소 간 차량 트레이드를 하는 등 기본적인 교류는 존재한다.
- 송파사업소(본사)는 같은 송파공영차고지를 사용하는 업체들의 영향을 받아 비슷한 부착물을 많이 사용한다. 앞문에 부착하는 '정류소 이외 승하차 금지' 문구 역시 송파구의 차량들이 주로 부착하는 것과 양식이 비슷할 정도. 나름대로 여러 업체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신길교통 지분이 모두 송파구 면허로 새로 발급된지라 '송파구' 업체 느낌이 강한 편이다.
- 도봉사업소의 경우 동아운수의 영향력이 강한 편이다, 대진여객 출신 기사들도 일부 있지만 현재까지도 동아운수와의 관련성이 많은 편이다. 기사들 대부분이 동아운수 출신이며, 요금통 역시 동아운수와 동일한 제품을 사용한다.[10] 차파트너스 편입 이전에는 동아운수에서 일부 이직하는 기사들도 존재하였으며, 현재는 똑같은 차파트너스 계열 산하이며 이강식 대표이사가 관리하는 업체이다. 또한 '미션 스왑'[11]을 하여 유로6 적용 차량 임에도 2단이 아래쪽인 차량을 많이 볼 수 있다. 소속 차량 면허 역시 대진여객과 동아운수 출신 면허가 다수이다.
- 진관사업소는 신수교통(구.서울 신성교통)과 한남버스(구.제일여객)와 여전히 교류를 하고 있으며, 과거 계열사에 가까웠던 시절에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애초에 진관사업소 초기 구성원이 신성제일의 삼송동영업소 출신 기사들[12]이었고, 현재도 일부 기사들이 근무중이다.[13] 요금통 역시 신수교통, 한남버스와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며 신성제일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운전석 부착 스티커를 여전히 적용중이다.[14] 진관 소속 차량들은 중문 왼쪽에 별도로 '뒷문 승차금지' 문구와 운전대에 핸들봉을 추가로 부착하는 것이 특징.[15] 소속 차량 면허도 대부분 신수교통(5300호대), 한남버스(7800호대, 7900호대) 출신 면허가 다수이다. 또한, 공용예비차를 운용하는 유일한 사업소이다.[16]
- 위에서 암시했었듯이 과거에는 서울에서도 워낙 입사 조건이 매우 까다로웠던 시절이 있었다. 보통 주간선업체가 다 입사 조건이 까다로운 건 마찬가지지만 한국brt는 진입 난이도가 유별나게 사악해서 입사할 생각을 포기하던 기사들도 꽤 많았고[22], 기사의 연령대 역시 타 회사에 비하면 고령의 기사들이 많았었다. 그러나 구인난 때문인지 최근 다른 회사들처럼 저연령층 기사들도 입사를 하고, 채용을 시켜주는 경우가 많아졌다.[23] 2010년대 중후반부터 진입 장벽이 완화된 듯하지만, 여전히 서울의 시내버스 업체들 중 가장 입사가 어려운 업체로 손꼽히고 있다.[24]
- 이렇게 된 이유는 바로 신길교통과 신촌교통 등 일부 관계사 때문이다. 신길교통은 과거 경영진이 운영하던 신길운수 때부터 한국brt의 출자사였는데, 서울에서도 굉장히 기사를 까다롭게 뽑는 회사로 유명하며 그만큼 안전하고 모범적인 버스회사로 만들기 위함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신길교통 특유의 높은 진입 장벽의 전통은 개편 이후, 신길운수 시절의 신길교통이 출자한 brt로도 이어져서 brt 역시, 서울에서도 유난히 기사채용을 깐깐하게 진행하는 회사 중 하나로 남게 되었다. 신촌교통 역시 903-1번이 100km/h로 과속하다가 마을버스와 충돌 후 추락하는 대형 사고를 친 이력이 있고, 개편 이전부터 서울에서도 난폭운전 끝판왕이었던 신성제일과 스피드 3성(동성, 남성, 대성) 등이 모두 한국brt의 출자사이기 때문. 워낙 속도를 많이 내는 업체들이 출자한 이력이 많았고, 그만큼 해당 업체들의 사고 비율이 많은 편. 개편 당시, 이 회사들이 brt를 만들면서 이 회사들이 모두 brt에서만큼은 자신들의 옛 흑역사를 절대로 되풀이하지 말고 무슨 일이 있어도 안전하게만 운행하자는 의미로 채용 방식은 매우 깐깐한 신길교통의 방식을 따랐기 때문에 brt도 기사를 깐깐하게 채용하는 듯하다.
사내에 마스코트가 존재한다. 토토라는 이름의 토끼 컨셉의 마스코트인데, 15~16년식 차량의 요금통과 민원문의 안내판에서 토토를 볼 수 있다.
- 초기 대주주였던 신성교통과 제일여객의 영향을 받아 주황색과 검은색 투톤으로 적용된 인조가죽 시트(일명 검빨시트) 옵션을 주로 택했다. 신성교통과 제일여객은 2015년 이후 기본 옵션으로 바꾸었지만, 한국brt는 2025년 현재까지도 계속 검빨시트를 적용하는 것이 특징. 2017년과 2018년에 출고한 일부 저상버스는 기본 옵션으로 출고하기도 하였다. 이후 동아운수가 차파트너스에 편입되면서 2020년대부터 해당 시트 옵션을 적용하게 되었다. 자동변속기 역시 신성제일의 영향을 받아 앨리슨 미션을 주로 적용하였으나 2010년까지만 출고하였고, 이후에 출고하는 저상버스는 모두 ZF로 적용중이며, 시트는 모두 하이백 플라스틱 시트로만 출고중이다.[28] 추가로 한국brt에서 운용중인 고상버스의 스펀지 시트 뒤쪽에는 모두 하얀색 플라스틱 부품으로 의자 끝부분에 덧댐 처리를 해둔 것이 특징이다.
- 주간선업체 중 가장 마지막으로 전기버스를 도입한 업체로, 현대 일렉시티만 도입중이다.
- 도봉사업소는 2024년부터 사내에서 우선적으로 투입하였고, 2025년에는 송파사업소에도 추가적으로 도입하고 있다.[29] 두 영업소는 전기버스 충전소 구축이 용이하여 빠르게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 슈트락 역시 고속 및 준고속형 버스에서 쓸 법한 KB오토텍 슈트락을 사용한다.[33] 신성제일과 동성, 남성, 서울버스 등 주로 고급좌석버스나 광역버스 등 고급 차량을 주로 운용한 출자사들의 영향을 받은 셈. 또한, 서울에서 대표적으로 에어 서스펜션을 주로 채택하여 출고하는 업체 중 하나이다. 말 그대로 타 주간선업체와 일반 시내버스 업체와 비교했을 때 고급 옵션을 많이 적용하여 출고하는 편에 속한다.[34] 게다가 차량 관리도 서울에서 잘 하는 편에 속하기 때문에 출고한 지 10년이 넘어가는 차량도 노후화가 다른 업체에 비해 다소 덜한 편이다.
- 운전석 창문 위에 차량번호를 표기한다. 출입문 위에도 붙이는 다른 송파구 업체들과 달리 도로쪽 운전석 창문 상단에만 부착한다.[39]
-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헌릉로 870 (장지동 915)
- 노선: 4개 (65대) + 741번(충전 및 식사)[한시적]
번호 | 기점 | 주요 경유지 | 종점 | 배차간격 |
5~7 | ||||
7~11 | ||||
번호 | 기점 | 주요 경유지 | 종점 | 배차간격 |
상계주공7단지 | 20~30 | |||
30 | ||||
구산동차고지 | 35 |
- 주소: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1190-1 (진관동 36-1)
- 노선: 3개 (70대)
- 출자: 신성교통(現 신수교통), 제일여객(現 한남버스)
번호 | 기점 | 주요 경유지 | 종점 | 배차간격 |
종로2가 | 8~12 | |||
10~13 | ||||
7~11 |
- 나름대로 출자 지분에 맞추어 사업소 별로 면허가 몰려있었으나, 2020년대에 이루어진 여러 차례의 트레이드에서 많이 섞였다.
- 신길교통이 주로 사용하는 "70사 7900호대, 8000호대(양천구), 74사 4762호~4831호" 면허는 존재하지 않는다.[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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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시 41번은 동성교통, 동아운수, 서울버스, 신길운수, 신성교통 소속으로 운행했으나, 실제로는 한국brt의 출자사였기에 한국brt가 운행하였다. 이후 2005년에 정식으로 한국brt가 노선을 인수한다.[2] 당시 송파권역 2순위 입찰자는 진화운수 컨소시엄이었으며, 진화운수의 주도로 태진운수, 도선여객, 유성운수, 한서교통으로 구성되어 있었다.[3] 그래서 신길교통 면허인 4700호대~4800호대 면허가 존재하지 않으며, 양천구 면허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비슷한 사례로는 기존 출자사들의 면허를 모두 도봉구 면허로 신규 전환한 서울교통네트웍이 있다.[4] 당시 신성교통이 보유하고 있던 삼송동영업소의 기사들이 대거 한국brt로 차출되면서 157번 기사들이 471번, 701번 등으로 이동하게 되었다.[5] 현재도 동아운수와 동일한 요금통을 사용하며, 동아운수 차량과 인사를 하고 다닐 정도. 또한, 이강식 대표 취임 후에는 같은 차파트너스 계열로 편입되면서 공통점이 더 많아졌다.[6] 보통 컨소시엄 대표의 경우 지분이 많은 회사의 대표이사가 하는 게 보통이지만 전무이사가 대표이사가 되는 경우는 버스 회사로는 최초다.[7] 전 제일여객 사장. 우정록 신성교통 회장의 동생이다.[8] 1권역의 동아운수, 대진여객, 3권역의 서울버스와 동성교통, 남성교통, 신흥기업, 6권역의 신길운수, 7권역의 신성교통, 제일여객, 신촌교통 등등. 5권역을 제외한 업체 한 곳 이상이 모두 출자한 것이 특징이다.[9] 공통적인 것은 한국brt에서 제작한 안내판(민원전화), 실명판, 차내 부착 스티커, 앞문 스티커(정류소 외 승하차 금지) 정도이다. 이외의 요소는 사업소마다 제각각인지라 이것으로 차량 트레이드 시 출신 영업소를 구분할 수 있을 정도.[10] 다만, 동아운수는 잔돈 수급기를 격벽 뒤쪽에 설치하지만 140번의 차량은 모두 앞쪽에 몰아두는 차이가 있다.[11] 2015년식 차량과 2013년식 차량의 미션을 교환하는 것. 그래서 2015년식임에도 기어 배열이 2013년식처럼 적용된 차량이 많다.[12] 구.157번 출신 기사들이 대거 이직하였다. 그리고, 제일여객의 남아있던 기사들이 720번을 운행하게 되면서 일부 기사들이 471번과 701번으로 이직하기도 하였다.[13] 진관사업소 차량을 타보면 신수교통(구.서울 신성교통)과 한남버스(구. 제일여객)노선들은 물론이고 기사가 경력이 있다면 신인운수의 571번이나 서울매일버스의 703번(구. 9703번), 서울여객, 신일여객의 신성교통 출신 노선들과 인사를 하며 최고참이라면 아예 옛 계열사이던 선진운수 노선이나 KD 운송그룹으로 넘어간 360번(의정부)과 인사하는 분들이 존재할 정도.[14] 우측 백보고, 중앙 미보고, 좌측 러보고, 1단 출발. 신성교통 계열사 차량에 주로 부착하는 내용이다.[15] 다른 사업소의 차량도 극소수 설치를 하는 경우가 보이지만, 진관에 비하면 손에 꼽을 정도. 최근 지속적인 차량 트레이드로 송파 소속 차량이 대거 유입되었는데, 해당 차량들에도 곧바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16] 공용예비차 3대 모두 진관 소속이며, 이 중 1대만 도봉사업소(140번)과 공유한다.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예비차를 한 대씩 보유중이다.[17] 고양시 덕양구 동송로 70 (삼송동 291) 일대가 차고지였다. 삼송역 바로 뒤쪽에 차고지를 두고 있었으며 한때 신성교통의 본사이기도 했다. 이후 2009년에 진관동으로 이전하였고, 현재는 삼송지구 개발로 스타벅스를 포함한 여러 고층 건물이 들어서게 되었다. 참고로, 신성교통의 본사 역시 2009년에 진관공영차고지로 이전하였고 이후 제일여객이 매각되면서 현재는 교하동차고지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18] 진관공영차고지의 용량 포화로 일부 차량은 신수교통과 한남버스가 마련한 차고지 뒤쪽의 주차 공간에 분산 주박을 하기도 한다.[19] 이게 일본 언론까지 알려졌다.[20] 과거에는 또 다른 주간선업체인 메트로버스도 멘트를 쳤었으나, 이쪽은 방송 장비의 상태 불량으로 인하여 멘트를 치는 기사들이 줄어들었다.[21] 다만, 신성제일의 영향을 받아 부착한 마스코트(토토)가 그려진 고객민원전화 안내판은 여전히 부착중이다.[22] 실제로 나이 좀 있는 버스 기사들에게 물으면 신길교통과 선진운수, 그리고 한국brt는 거의 퇴임하는 기사들의 마지막 행차라고 생각하는 기사들이 좀 있었다.[23] 기존에는 고양, 파주 등지의 7권역 출신 기사들을 우대하는 진관동영업소 소속 기사들만 40대 이하의 기사들이 많이 보였으나, 이제는 도봉영업소나 심지어는 본사인 송파영업소에서도 새내기 분위기가 나는 기사들이 좀 보이는 추세다.[24] 비슷한 사례로 선진운수 역시 기존에는 50대 이상의 고령층 기사들만 채용을 했었으나, 요즘 들어서는 30대 기사들도 많이 보이고 있다.[25] 자사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현재는 난장판이 된 서울버스운송조합 민원게시판에서도 거의 100% 답변을 잘 한다.[26] 한국brt와 마찬가지로 평가 시 상위권에 자주 기록되는 업체는 신촌교통, 경성여객, 도원교통, 대진여객, 중부운수, 서울버스, 김포교통, 다모아자동차, 양천운수 등이 있다.[27] 예전에는 140번에도 2대가 다녔지만 2010년 초에 내곡동으로 단축되면서 모두 송파공영차고지 소속인 360번으로 옮겨갔다.[28] 신성교통과 제일여객은 2012년, 2014년을 제외하면 2016년까지 앨리슨을 적용하였고, 이후 2017년부터는 ZF로 전향하게 되었다. 참고로 신성교통은 서울운수로 바뀐 후 한동안 로우백 시트를 출고하였으나, 신수교통으로 또 바뀐 후에는 하이백 시트로 다시 전향하였다. 반대로, 한남버스는 한남여객 계열사로 편입된 현재까지도 하이백 시트만 출고중이다.[29] 다만 심야버스는 기존 주간노선의 저상버스로 차량을 교체 후, 심야버스의 구형 차량을 대차하여 주간 노선으로 이동하는 방식을 사용한다.[30] 이 과정에서 면허도 많이 섞이면서 이전과 달리 출자사들의 면허가 많이 사라진 편. 예컨대 도봉사업소에서 자주 보이는 동아운수 출자 면허가 진관사업소로 많이 이동되었으며, 반대로 신성제일 출신 면허가 전기버스로 대차되어 다른 사업소로 이동되는 경우가 많다.[31] 이는 진관공영차고지를 공유하는 신수교통, 한남버스가 모두 동일한 상황인데, 세 업체 모두 2011년 ~ 2014년 사이에 출고한 차량이 유독 많은지라 2023년 ~ 2025년 사이에 개선형 저상을 대량 출고하였다. 다만 한남버스는 진관제2공영차고지에 전기버스 충전소를 설치하면서 일부 노선에 전기버스를 투입중이다.[32] 2017년식 이후 벨 위치가 조정된 NSAC 차량과 비교하면 살짝 다르게 앞문 바로 옆과 운전석 바로 뒤에 벨이 있었던 것이 특징.[33] 옛 위니아 에어컨. 더 이전에는 한라그룹의 계열사였다.[34] 반면 남은 주간선업체는 출자사들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다모아자동차는 주간선업체 중에서 유일하게 가스 저상버스 좌석을 로우백 시트로 출고한다. 메트로버스는 북부운수 회장이 메트로버스 사장을 겸임하기 때문에 현대 전향 이전 시범적으로 현대버스 출고를 하기도 했고, KD의 영향으로 알코아 휠을 바퀴에 착용하기도 했다. 흥삼한이 최대주주인 서울교통네트웍은 흥삼한과 동일한 출고를 하는데 블루시티나 화이버드, 하이거 등 흥삼한과 출고 패턴이 동일하다. 출고 후 자체적으로 개조를 하거나 튜닝 등의 공정을 많이 거치는 편.[35] 도봉사업소는 작은 LED 스위치를 사용하지만, 진관사업소와 송파사업소 등 다수의 차량은 아예 풍뎅이 벨을 하나 달아두고 다닌다.[36] 각 영업소 별 비상연락처와 정비과 직통번호도 같이 기입해두었다. 대략 16개의 경고등이 정리되어 있다.[37] 공기주입기로 풍선 등에 바람을 넣고 뺄 때 나오는 고음의 '피슉' 소리가 난다고 이해하면 된다.[38] 다만 신촌교통 차량은 해당 소음이 한국brt 차량에 비해 대체적으로 작은편이다.[39] 한때 대주주였던 신수교통과 한남버스는 2010년대 후반부터 차량번호를 표기하지 않는다.[한시적] 40.1 40.2 40.3 40.4 진관공영차고지의 가스 공급 중단에 따른 충전소 폐쇄로, 문제 해결 시까지 '세곡동사거리 ~ 송파공영차고지' 구간을 회송 후 CNG 충전과 운행사원 석식을 진행한다.[41] 진관공영차고지의 가스 공급 중단으로, 해결시까지 701번은 선진운수가 운영하는 용두동충전소, 708번은 은평공영차고지에서, 741번은 세곡동 회차 시 본사가 있는 송파공영차고지에서 충전 및 석식을 진행한다.[43] 면허와 차량, 인력 등을 출자하였으나 기존 면허를 모두 송파구 면허로 재발급하였다. 다만, 지분 출자의 영향으로 송파사업소만 지속적으로 자일대우버스를 출고하였다.[카드전용] 44.1 44.2 현금승차가 불가하며, 교통카드로만 승차 가능한 노선이다.[심야1] 심야버스 노선. 흥안운수와 공동배차.[심야2] 심야버스 노선. 한남버스과 공동배차.[심야3] 심야버스 노선. 선진운수와 공동배차[49] 현재도 동아운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강식 대표이사가 동아운수 대표로 취임한 후에도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 또한, 140번 기사들과 동아운수 차량은 여전히 수인사를 하고 다닐 정도.[51] 741노선은 진관차고지 가스충전 관련문제 해결전까지 회차지인 세곡동사거리까지 편도운행 이후 본사가 있는 송파공영차고지로 공차회송 후 가스충전 및 운행사원 석식진행 이후에 다시 진관차고지방향 편도운행.[53] 운행할 동안 한국brt는 2가지 도색 중 보편적인 파란색/녹색이 아닌 2가지 도색 중 파란색/노란색으로 다닌 유일한 회사였다.[54] 지금의 한성여객 100번과는 다른 노선이다.[55] 지금의 삼성여객 400번과는 다른 노선이다.[56] 개편 전 서울버스 41번 좌석버스로 쓰이던 차량으로, 이후 버스 개편 전 43번 시내버스로 다니다가(잠시 몬드리안 도색을 칠한 적이 있다.) 개편 후 360번 노선에서 다니다 2004년경 대차.[57] 상술한 바와 같이 지분 출자 당시 기존 면허를 모두 말소한 후 송파구 면허로 새로 발급받았다. 한국brt가 보유하고 있는 "71사 1800호대" 면허 다수가 신길운수 출신 면허라고 간주해도 무방하다.[58] 5301호 ~ 5400호 일부.[59] 2683호 ~ 2685호 일부. 신성교통 면허였지만, 정작 대진여객에서 출자된 면허이다.[60] 7801호 ~ 7899호 일부.[61] 7900호 ~ 7962호 일부.[62] 1651호 ~ 1699호 일부에 이르는 후반부 면허가 해당된다.[63] 2101호 ~ 2192호 일부.[64] 3801호 ~ 3900호 일부.[65] 4001호 ~ 4099호. 이 중 4082호는 서울버스에서 출자된 면허이다.[66] 8742호가 해당되며, 한성여객에서 서울승합으로 면허가 이동되었으나 노선 폐선 후 잉여차량이 되면서 동아여객에 매각 후 동아운수로 유입된 면허이다.[67] 세풍운수가 운행하던 노선이 폐선되면서 동남교통으로 면허가 넘어갔고, 다시 동아운수가 노선을 사들이면서 면허가 이동되었다.[68] 1601호 ~ 1650호 일부에 이르는 초반부 면허가 해당된다.[69] 2201호 ~ 2250호 일부.[70] 삼선버스에서 면허를 인수받은 후, 대진여객이 한국brt에 출자하였다.[71] 삼원여객이 우신운수에 도시형버스 86번을 매각한 후, 다시 대진여객에 양도되었고 이후 한국brt에 출자하였다.[72] 구 38-2번 좌석버스 폐선 후 대진여객으로 면허가 양도되었다.[73] 동부운수 폐업 후 대진여객으로 면허가 이동되었다.[74] 1151호 ~ 1177호 일부.[75] 2554호 ~ 2557호 일부.[76] 1813호 ~ 1824호.[77] 1441호 ~ 1446호 일부.[신규] 78.1 78.2 기존 면허를 모두 말소한 후, 신규 송파구 면허로 재발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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