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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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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小企業 / Small or Medium Sized Business

1. 본문2. 구인난의 원인들3. 대한민국의 중소기업의 기준들4. 함정(?)5. 대한민국의 중소기업 목록6. 관련 항목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1. 본문[편집]

대한민국 기업 중 99%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 집단[1]

중소기업 육성시책의 대상이 되며, 소유경영의 독립성을 일정부분 갖추고 있으며, 대기업에 비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소~중규모 기업들. 대한민국에서는 중소기업의 분류가 부문별로 다른데, 약간 복잡한 편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직전연도 재무제표상 상시 노동자수 1천명, 자산총액(직전사업년도 말일 현재 대차대조표에 표시된 자산총액)이 5천억원 이하, 직전 3년 평균 매출액 1500억원, 자기자본 500억 이하의 기업을 뜻한다. 하지만 아래에서도 볼 수 있듯 실제로 중소기업으로 적용받는 기준은 많이 까다롭다.

2012년 기준 대한민국의 중소기업은 335만개로 추산된다. 대한민국의 중소기업의 기업가들은 자신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2]를 구성하고 있다.

열악한 노동환경들과 열정페이들이 만연한 중소기업들을 까대는 단어로 "좆소기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반대로 법을 지키려고 하고 출중한 역량과 책임감을 가진 중소기업은 강소기업[3]이라고 부른다.

2. 구인난의 원인들[편집]

파일:WTRK6Sg.jpg

단, 해당 기사에 나온 정창섭은 2009년~2010년 행정안전부 제1차관을 역임했다. 따라서 해당 기사는 2010년의 일로, 당시 최저임금은 4,110원이다. 10년 기준으로 보면 월급 90만원은 약 219시간어치의 시급이다. 대강 한달 근무일을 22일로 잡으면, 하루 약 10시간어치의 시급을 챙겨준 셈이다. 즉, 하루 8시간에[4]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저 정도가 나온다. 업무시간을 어떻게 잡았는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10년 기준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하는 공장이라면 그럭저럭 법에 맞춰서 준 셈. 아물론 그때도 90만원으로 생계유지가 가능했냐면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청년실업이 이슈가 되면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엮는 기사가 거의 항상 나온다. 구직난과 구인난이 동시에 일어나는게 아이러니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다지 이해하기 어려운 일도 아니다. 다만 이전 항목 작성자가 중소기업이 이직하지 않을 거 같은 30대 이상을 선호하거나 구직자가 대기업 경력직 이직을 위한 경력을 쌓기 위해서 중소기업에 지원하다고 작성하였는데 이는 장님이 코끼리 만지는 격이다.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대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감축하거나 구조조정이 일상화됨에 따라, 20대~60대 구직자들도 대기업을 많이 포기하는 형편이다. 중소기업의 구직난이 발생하는 원인과 이유는 다음과 같이 거의 중소기업 측에서 나온다고 봐도 무방하다.

  • 낮은 연봉: 아래의 모든 이유에도 불구하고 연봉이 높다면 극복이 되었을 것이다. 중소기업은 연봉 2,000만원 주기도 벅찬 곳이 많다. 하지만 대졸 구직자들은 월 200~250만원 정도로 세전 2,500~3,000만원 정도를 원한다.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비정규직알바[5]의 연봉이 더 높거나 중소기업 과장이 대기업 사원보다 연봉이 적은 경우가 많다.

  • 열악한 복리 후생: 이 점은 바로 위의 낮은 연봉과 연계 된다. 대기업 입사자는 많은 월급에 정기적인 건강 검진, 사택, 사내 식당 등 여러 복지 혜택을 받는데 중소기업은 이런 복지 혜택을 제공할 여력이 없다.

  • 경력직 선호 현상: 중소기업들은 자금이 여유가 없기 때문에 작고 큰 실수가 발생하면 위험할 수 있다. 이로 인하여 신입 사원 교육에 투자할 여력이 거의 없어,서 신입보다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경험이 있는 경력직을 선호한다. 특히 공학이나 IT 등 전문 기술이 필요한 직무의 경우, 경력이 10년 내외인 인력만 채용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그러나 이 정도의 실력을 갖춘 경력자들은 당연이 중소기업에 안가고 대기업으로 이직한다는 것이 함정.

  • 혈연 경영: 한국의 많은 기업들은 조직도나 제무제표로에서는 알 수 없지만 근본적으로 가족 기업 형태를 갖고 있으며, 가족 경영의 대표적 사례인 재벌들도 하는 혈연 경영을 중소기업들도 당연히 한다. 사모님이 부사장이고, 아들이 부장, 조카가 차장인 중소기업이 매우 많다. 이러한 중소기업에서는 중요 보직이 혈연중심으로 할당되어 있는 상태라서 장기 근속할 인력도 필요없고, 들어온 인력에게도 중요한 업무는 맡기지 않는다.

  • 인사 체계의 부재: 중소기업들은 경력개발과 직무교육에 비협조적이다. 이는 부족한 자본, 업무 권력을 잃을 것이라는 상사의 두려움, 성장한 직원이 이직하거나 동종 사업을 시작하여 새로운 경쟁자로 부상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 앞서 언급한 혈연 경영 등 여러 가지 이유에서 기인한다.

  • 경영자의 자의적 판단: 중소기업의 경영은 시스템 부재로 경영자의 판단이 절대적이다. 따라서 채용도 20대 초반이나 30대 초반, 고졸이나 초대졸이나 대졸, 저스펙 혹은 고스펙 등 기준이 천차만별이다. 경영 의사결정도 경영자의 감정적 판단에 좌지우지 된다.

  • 인력 관련 비용 감축: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40대 중반 이후의 구직자들에게는 장기 근속을 꺼려한다. 근속 연수가 오래될수록 월급, 퇴직금 등 부대 비용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소기업이 먼저 직원이 나가주길 바라는 상황도 발생한다. 특히 20대에서 40대 초반 활동력이 가장 왕성할 시기까지 짧게 쓰고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서도 입사 1~5년 안에 관둘 지원자를 꺼려한다. 어쩌라고 2년 정도 근무하다가 나가서 다른 기업[6]에 가버리면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사람을 다시 뽑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를 합쳐 보면, 중소기업 인사부와 구직자는 서로 자신의 이익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직자는 앞으로 회사에서 자를 때까지 오래오래 다닐 것이라고 거짓 신호를 보내면서, 속마음은 더 좋은 처우의 기업에 입사 기회를 얻을 시에는 즉시 떠나고 싶어하고, 사측은 회사에 충성하는 지원자를 채용하겠다고 하지만 속마음은 경영이 어려워지면 사장의 골프채보다도 40대 중반 이상의 나이든 사원들을 먼저 쳐낼 생각을 한다.[7]

  • 조직문화 부적응: 중소기업 커트라인은 좀 심하게 말해서 중범죄 혹은 성범죄 전과자[8] 말고 거의 모두에게 문호가 열린다. 따라서 구성원 역시 다양한 배경을 가진 반면, 대기업에 입사하는 인원은 대다수가 인서울이나 지거국이나 그에 준하는 수준의 대학을 나온 경우가 많다. 이렇다 보니 서로 간에 공감대가 형성되기 힘들고 갈등도 왕왕 발생한다. 그래서 학벌이 아주 좋은 사람은 취업을 포기할지언정, 중소기업에 관심도 주지 않으며 대개 상위 20퍼센트 정도 대학 졸업자가 지원하는 수준이다. 이밖에 수직적인 조직문화를 가진 중소기업에 대한 반발로 퇴사한다. 어떤 경우는 철저하게 영업 성과에 보상 및 인사고과를 부여하여 입사와 퇴사가 빈번하다. 이렇게 내부여건이 천차만별이 점도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더불어 잦은 퇴사의 원인이 된다.

  • 수도권 및 지방 거점 도시 쏠림 현상: 구직자들이 중소기업을 가더라도 최소한 주거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에서 생활하고 싶어한다. 문제는 다수의 중소기업이 부동산 가격이나 편의성 등을 이유로 지방 공업지구나 시골에 위치한 경우가 많다. 결국, 지방 중소기업은 그 지방에서 태어나서 그 곳에서 고등교육을 받은 구직자조차 외면한다.

  • 기형적 산업 구조: 산업 구조의 양극화로 많은 중소기업이 대기업 하청업체로 운영되고 있다. 즉 대기업의 가혹한 할당량 요구나 업무 외적인 요구도 들어줘야 한다. 심지어 대기업 직원에 의한 성범죄도 발생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 좌절감: 상기한 이유들로 인하여 중소기업에 입사한 구직자는 심각한 좌절감을 갖는다. 몇년은 버티겠지만 결국에는 중소기업을 퇴사하여 공무원 시험이나 창업 등을 준비하게 된다. 보통 중소기업 측에서 이러한 이유로 퇴사하여 잘된사람 없다고 하는데, 다 그런게 아니다.

  • 고통은 분담하고 성과는 높으신 분들이 독식: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큰 문제이자 원인. 경기에 빨간불이 들어왔을 때는 하부 직원들의 근로시간을 줄이거나,[9] 연봉을 동결 혹은 감봉하거나, 무보수 야근을 강요하는 등 고통을 하부직원과 분담하려 하며, 사측은 이에 옹호하지 않는 직원들을 이기주의자로 모는 것에 한점의 주저도 없다. 반면 호경기이고 사업이 호황이어서 성과가 높을 때에도 업주들은 최대한 연봉을 동결하려 하며, 그 동안 밀린 임금과 저평가된 노동력에 대한 보상에도 인색하고, 그 사이에 사장 및 임원진은 회사 법인 명의의 리스로 고급 중형차, 대형차, 외제차 등을 리스로 뽑아 끄는 경우가 허다하다.[10] 그러면서 이에 항의하는 직원들을 악질로 몰기가 일쑤. 대기업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지만 최소한 대기업은 중소기업에 비해 연봉 및 성과급 제도가 좋고 사내 복지도 비교적 잘 되어 있어 직접적 불만이 적다는 차이가 있다. 적어도 대기업에선 자기 품위유지차원에서라도 회장이나 사장이 일반 직원들 앞에서 '우리 회사 돈이 없어요~' 식의 징징대기는 잘 안한다. 위기경영과 징징은 명백히 다른 것이다.

  • 상상을 초월하는 근무강도와 고용노동법 위반: 월화수목금금금은 기본이고 달력에 빨간날은 장식인 회사가 많다. 또한 이 근무에 대한 급여는 일절 지급하지 않거나 조금 지급하며 악질인 회사는 고용계약서에 야근, 특근, 잔업수당, 퇴직금, 보너스, 식비, 교통비 등 넣을 수 있는 모든 추가비용을 월 150만원에 깡그리 집어넣으며 노동법을 무시하는 어처구니없는 계약서를 작성한다. 심지어 15일 연차조차도 멋대로 없애버리거나 일수를 극단적으로 줄이는 것도 모자라 연차수당도 없다. 국경일과 명절에 쉬는 경우 이를 연차를 소모한 것으로 한다거나, 주말 근무 후, 대체 휴일을 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

  • 1인 다직무: 업무 분담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특히 제조업 관련 중소기업이면 경리, 생산, 영업을 동시에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 직무 불만족: 대기업이나 은행의 직무도 대학을 나올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은 현실인데, 중소기업의 직무는 대졸은 커녕 초대졸에게도 만족을 주기 어렵다. 봉급 주는 걸로 만족하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현재 구직자 세대는 개인의 효용도 무척 중요시 여긴다.

  • 꼬이는 커리어: 1인 다직무와 직무 불만족에서 알 수 있듯이 중소기업에서의 업무는 시간은 많이 소요되면서 뛰어난 능력은 필요없다. 가령 ERP나 연차 등이 전산화 되지 않아 수기로 등록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이렇게 단순하면서도 손이 많이 가는 업무를 오랫동안 하면 할수록 전문성을 배양하지 못하여, 해당 직무요건에 정확히 맞아야 채용하는 경력 이직에 애로사항이 발생한다. 이로 인하여 중소기업 재직자는 직무의 전문화가 철저하게 이루어져 있는 대기업으로 이직을 하기가 매우 어렵다. 보통 기술직보다 사무직들의 커리어가 꼬인다.

  • 개방된 정보: 취업 관련 SNS나 아에 기업 내부 정보를 알려주는 업체들이 등장하면서, 업계에서 차지하는 위치나 매출액 규모 등의 외적 정보 뿐만 아니라 조직 분위기, 근속 연수, 입퇴사자 수의 규모, 사장의 성격, 업무 분장 여부, 야근과 회식의 횟수 등이 알려지게 되었다. 이에 따라 구직자들이 중소기업을 더욱 까다롭게 선별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다.

  • 불합리한 조직문화: 특정 종교를 강요하거나, 폭언은 기본에 폭행도 발생하는 업장도 있고, 사업자금을 직원에게 개인대출을 받게 하여 충당하는 업주도 있으며, 자신의 친인척들의 수발을 들게 하는 사장도 있는 등 다양한 불법 행위가 이루어지는 중소기업도 존재한다.

  • 기타: 구직자 주위의 만류, 부실 중소기업의 존재, 고용노동부 등 국가 정부의 부실한 관리[11]


디씨인사이드 주식갤러리에 중소기업의 현실에 대해서 가감없이 쓰여진 글이 있다. #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완결 다른 썰 물론, 이렇게 중소기업이 열악하게 작성되었다고 하여, 모든 중소기업이 열악한 것은 아니다. 문제는 이런 중소기업이 극소수라는 것이다. 사실 디시위키의 중소기업 항목이 나무위키보다 현실적이다. 디시위키 중소기업 항목 링크

그리고 위 원인을 읽어보면 사실 중소기업은 엄밀한 의미의 구인난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중소기업은 대개 수요변동 대처를 직원의 채용과 해고를 통해서 해결하는데, 이는 당연히 인력 수급과 숙련공 양성에 애로사항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특히, '공장'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이 알바를 많이 쓰는 게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애초에 2010년대부터 대기업도 무너지는 심각한 경기불황이 발생했는데 중소기업들마다 구인난이라 주장하는 현상이 어불성설이다.

게다가 중소기업이 인력 채용시 정부에서 보조금을 해당 중소기업에게 주는데 문제가 이 보조금을 받은 후에는, 수요가 높은 시즌이 끝나고나서 해고를 해도 보조금을 반환하는 등의 불이익이 없다. 근로계약도 중소기업 측에 유리하게 맺으면, 노동법 위반도 피할 수 있다. 즉, 중소기업들은 감세나 면세, 보조금, 기술 지원 등 정책적인 혜택[12]을 많이 받으면서도 그에 부응하는 대가를 치를 생각이 없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임에도 정부는 실업률을 가시적으로만 해결할 생각으로 막대한 예산을 중소기업에 지원하여 구직자들을 비참한 현실로 몰아넣으려 하고 있다. 심지어 일자리 미스매칭이라는 괴상한 근거를 들어 실업 원인을 정보 부족이라는 거시경제학 교과서에서나 나오는 이유[13]로 돌리고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 취업 프로그램이 실적은 고사하고 중소기업 측도 채용하기가 어려운 여건에도 정부지원을 대가로 참여하고 있으며, 정부의 착각과는 달리 노동시장 정보를 매우 잘 아는 구직자들의 참여률도 매우 낮기에, 정부 내에서도 중소기업 취업프로그램을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실정이다.

보통 중소기업을 다녀보지 않은 사람들이나 학교에서 졸업생들한테 흔히 하는 말이 대기업이나 월급을 많이 주는 큰회사는 월급이 많은만큼 일이 힘들다고 한다. 이는 급여를 주는 업주나 회사입장에서 자선사업하는 것이 아닐테니 당연하다.

그렇다고 중소기업이나 영세업체가 월급이 적다고해서 편할까? 정답은 오히려 대기업보다 더 힘들면 더 힘들었지 절대 편하지는 않다. 모든 중소기업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대게 많은 중소기업들이 연봉은 1800~2000만원 수준에 야근수당 주말수당 상여금 기타수당을 다포함시킨후 수당없는 야근이나 주말출근을 시키는 경우도 있다.[14]

3. 대한민국의 중소기업의 기준들[편집]

  • 의복, 의복액세서리 및 모피제품 제조업, 가죽, 가방 및 신발 제조업, 펄프, 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 1차 금속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가구 제조업: 평균매출액 1,500억원 이하

  • 농업, 임업 및 어업, 광업, 식료품 제조업, 담배 제조업, 섬유제품 제조업(의복 제조업은 제외한다), 목재 및 나무제품 제조업(가구 제조업은 제외한다), 코크스, 연탄 및 석유정제품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의약품 제조업은 제외한다),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조업은 제외한다),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그 밖의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그 밖의 운송장비 제조업,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사업, 건설업, 도매 및 소매업: 평균매출액 1,000억원 이하

  • 음료 제조업, 인쇄 및 기록매체 복제업,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 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그 밖의 제품 제조업, 하수·폐기물 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운수업, 출판, 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 평균매출액 800억원 이하

  •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예술, 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 수리(修理)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평균매출액 600억원 이하

  • 숙박 및 음식점업,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업 및 임대업, 교육 서비스업: 평균매출액 400억원 이하

4. 함정(?)[편집]

일부 대기업중소기업을 인수해 자기 그룹 기업집단 소속 계열사로 두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 다니는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 대기업 계열사라는 이유로 회사가 대기업에 편입된다(...). 임금이나 근무여건은 당연하게도 중소기업과 다를 바가 없지만 단지 대기업 계열사라는 이유로 대기업 취급을 받게 되는 경우로 주변에 '나 대기업 계열사 다닌다'라고 말할 때밖에 써먹을 일이 없는, 딱 빛 좋은 개살구 꼴이다.

5. 대한민국의 중소기업 목록[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대한민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관련 항목[편집]

[1] 중견기업은 전체기업중 0.12%, 대기업+준대기업은 합쳐서 57개다.[2]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 노동자를 위한 협회는 아니다.[3] 물론 홍보용으로 강소기업 타이틀을 확보하지, 그 역량과 처우는 '좆소기업'인 경우도 많다.[4] 물론 280명 거느린 공장이라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이므로 초과근무, 야간수당 대상 근무가 없다고 가정한 경우.[5] 비서 채용 공고를 보면 된다.[6] 경력직 이직이 활성화되면서 중소기업 경력은 대기업에서 거의 인정받지 못한다. 즉, 자신의 연봉이 1천만원 이상 상승할 수 있는 이직은 없다고 보면 된다. 100~300만원 상승도 꽤 성공적인 이직으로 처준다.[7] 물론 농촌 고령화와 유사하게 최연소 직원이 40대인 중소기업들도 있다. 이 경우는 20~30대가 근무할만한 동기 요인이 전무해서 벌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업체 소유주들은 '젊은 사람들이 편한 일만 하려고 해서 이런 사태가 벌어졌다'고 주장한다.[8] 흔히 말하는 수준 말고 진짜 신상공개대상 정도 급.[9] 근로시간을 줄여 임금을 낮추겠다는 심보다. 당연히 생산량은 그대로거나 아주 약간 감소한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10] 품위유지차원에서 필요하다 하더라도 그 동안 자기가 많이 받은 임금 및 배당, 수익으로 자기가 사면 된다. 리스가 구입에 비해 유리하다 친다면 임금에서 리스비를 깎던지! 대형차가 넘어가기 시작하면 한달 리스비가 100만원대에 달하기도 하는데 어지간한 직원 고용할 돈이다. 보통 가족이 사장, 임원 다 해먹는 중소기업에서 이런 행태가 잦다.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정말 유능한 임원에게 포상, 업무 차원으로 제공되는 자동차도 고깝게 보이기 마련.[11] 노동위원회나 지방노동청에 제소해도 '민원인 신분을 밝혀라' '검토중이다'하는 식의 대응은 물론, 산업재해가 분명해도 '그럴 리 없다'며 근로자를 고소하는 근로복지공단(대표적으로 삼성 반도체 백혈병 사건).[12] 중소기업이 이러한 혜택을 받고자, 중견이나 대기업 분류에 들어갈 정도의 규모 확장을 억제하는 현상을 '피터팬 증후군'이라 한다.[13] 한국의 경제불황과 실업율 증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산업의 근간이 되는 제조업 공장들의 해외 이전으로 인한 국내소비자의 구매력과 국가경제의 성장동력 상실이다.[14] 이런곳일 수록 급여에 대해서는 굉장히 인색하면서 일시키는거는 쥐어짜는 수준으로 일을 시킨다.[15] 이 회사의 다른 별명인 Eat All만 봐도 초거대기업이라는 건 뻔한 사실이지만, 루리웹의 모 플빠가 던진 개드립 때문에 예의 Eat All과 함께 EA의 양대 별명이 되었다. 원래 MIT 지잡대 드립처럼 해당 드립을 치던 인물의 무식함을 비꼬는 목적이 있었지만, 실제로 EA가 이 바닥에서 워낙 막장스런 경영방식으로 욕을 대단히 많이 먹는지라 EA 자체를 까는 半반어적 표현으로 정착되었다.[16] 위 사례와 같이 모 블로거가 쓴 글에서 유래되었다. 웃긴 건 회사 이름을 라이엇이나 텐센트로 언급하지 않고 그냥 이라고만 한다(...). 덕분에 오버워치에게 점유율을 뺏길 위기에 처하자 고급 레스토랑과 같이 대기업 라이엇 중소기업 블리자드 식의 개드립으로 유행하고 있다.[17] 참고로 미국의 500대 대기업을 모아서 만든 S&P 500 지수에서 마이크로소프트디즈니처럼 게임을 만들긴 하지만 주력이 아닌 회사를 제외하면 포함되는 게임 기업은 일렉트로닉 아츠액티비전 블리자드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