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워싱턴 D.C. 항공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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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워싱턴 D.C. Seoul(Incheon)-Washington) | ICN-IA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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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도착 | |
소요 시간 | 약 13시간 50분 |
운항 간격 | 약 1일 |
일일 운행 횟수 | 인천행 1~2회 워싱턴 D.C행 1~2회 |
운항사 | |
개설 | |
대표적인 대한항공의 독점 노선이었다. 공무원들의 출장 수요가 많아서 항공료가 비싼 경우에도 불구하고 대한항공이 1일 1회 서울(인천)행이 워싱턴에 매일 취항 중이며 777-300ER을 투입하는 노선이다.
대한항공 직항은 이코노미라도 항공료가 살인적으로 비싸니[1], 미국 항공사의 프리미엄 이코노미가 대한항공보다 더 저렴하고 편할 것이다. 일반 방문객의 경우 중국국제항공 등 중국 국적기로 이동해도 대한항공보다는 저렴했지만 미국 항공사보다 저렴하지 않았다.[2] 2026년 4월 24일부터 에어프레미아도 직항을 운항하게 되면서 기존 항공권 가격에 비해 많이 저렴해질 것이 예상된다.
탑승권 가격이 비싼 가격에 형성되는 이유는 후술 하겠지만, 정부기관과의 Block Booking Agreement과 [3] 상업수요가 많기 때문에 워싱턴 노선을 독점하다 싶이한 대한항공이 항공권료를 높은 마진에 파는 이유가 있다.
다만 애초에 워싱턴을 직항으로 가는 사람들에게는 항공료는 고려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인천에서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을 가는 사람들은 항공료를 고려할 수밖에 없는 유학생들이나 교민들이 많이 가는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와는 달리 미국 정부와의 협상 등을 담당하는 고급공무원과 외교관 수행원이나 기업의 비즈니스 관련으로 가는 임원들이 상당수이다.
쉽게 말해 자기돈으로 안 가고 회삿돈이나 나랏돈으로 출장가는 높으신 분들이다. 공무원의 경우 해외출장 시 가능하면 국적기를 이용하는 것이 원칙이고, 기업의 경우에도 어차피 회사에서 출장비를 대주는 마당에 굳이 항공료를 절감하려고 중국 항공사나 미국 항공사 등 외항사를 이용할 필요성이 거의 없다.
미국의 외교관이나 정부 관료들이 한국으로 출장 시에도 국적기를 타는 게 국룰(Fly American Act)이지만 애초에 대한항공을 제외하면 최근 워싱턴 DC에 신규취항한 에어프레미아뿐이며, 대한항공은 델타와의 코드쉐어로 사실상 델타의 노선이며 대한항공 델타 JV존재로 태평양 미주노선에 한해서는 미국 회사나 다름 없기 때문에 대한항공을 이용한다.
좌석이 빈자리가 많고 수익성이 나지 않아도 워낙 상징성이 있는 루트고 외교/경제/산업/금융에 중요한 노선이다 보니깐 플레그 케리어라고 자부하는 항공사 입장에서도 포기 할 수 없는 노선이다.
대한항공 직항은 이코노미라도 항공료가 살인적으로 비싸니[1], 미국 항공사의 프리미엄 이코노미가 대한항공보다 더 저렴하고 편할 것이다. 일반 방문객의 경우 중국국제항공 등 중국 국적기로 이동해도 대한항공보다는 저렴했지만 미국 항공사보다 저렴하지 않았다.[2] 2026년 4월 24일부터 에어프레미아도 직항을 운항하게 되면서 기존 항공권 가격에 비해 많이 저렴해질 것이 예상된다.
탑승권 가격이 비싼 가격에 형성되는 이유는 후술 하겠지만, 정부기관과의 Block Booking Agreement과 [3] 상업수요가 많기 때문에 워싱턴 노선을 독점하다 싶이한 대한항공이 항공권료를 높은 마진에 파는 이유가 있다.
다만 애초에 워싱턴을 직항으로 가는 사람들에게는 항공료는 고려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인천에서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을 가는 사람들은 항공료를 고려할 수밖에 없는 유학생들이나 교민들이 많이 가는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와는 달리 미국 정부와의 협상 등을 담당하는 고급공무원과 외교관 수행원이나 기업의 비즈니스 관련으로 가는 임원들이 상당수이다.
쉽게 말해 자기돈으로 안 가고 회삿돈이나 나랏돈으로 출장가는 높으신 분들이다. 공무원의 경우 해외출장 시 가능하면 국적기를 이용하는 것이 원칙이고, 기업의 경우에도 어차피 회사에서 출장비를 대주는 마당에 굳이 항공료를 절감하려고 중국 항공사나 미국 항공사 등 외항사를 이용할 필요성이 거의 없다.
미국의 외교관이나 정부 관료들이 한국으로 출장 시에도 국적기를 타는 게 국룰(Fly American Act)이지만 애초에 대한항공을 제외하면 최근 워싱턴 DC에 신규취항한 에어프레미아뿐이며, 대한항공은 델타와의 코드쉐어로 사실상 델타의 노선이며 대한항공 델타 JV존재로 태평양 미주노선에 한해서는 미국 회사나 다름 없기 때문에 대한항공을 이용한다.
좌석이 빈자리가 많고 수익성이 나지 않아도 워낙 상징성이 있는 루트고 외교/경제/산업/금융에 중요한 노선이다 보니깐 플레그 케리어라고 자부하는 항공사 입장에서도 포기 할 수 없는 노선이다.
- 2026년 5월 기준.
- 코드셰어를 제외한 직항 여객편만 서술한다.
- 기종에 대해서는 빈번하게 투입되는 기종을 제일 앞으로 서술하고, 기체 변경으로 투입되는 기종을 그 뒤에 서술했다. 즉, 당일에 기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과 아래에 기재된 기종과 다를 수 있다는 점 유의. 또한 스케줄 조정으로 인해 출발 시간과 도착 시간, 편명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항공사 홈페이지도 참고 바람.
- 아래에 표기된 출발 시간, 도착 시간은 모두 현지 시간이다.
서울 ICN → 워싱턴 D.C. IAD | |||||
항공사 | 편명 | 출발 | 도착 | 기종 | 운항횟수 |
KE093 | 10:15 | 09:50 | 주 7회 | ||
YP135 | 10:05 | 10:50 | 주 4회[5] | ||
워싱턴 D.C. IAD → 서울 ICN | |||||
항공사 | 편명 | 출발 | 도착 | 기종 | 운항횟수 |
KE094 | 11:50 | 17:40(+1) | 주 7회 | ||
YP136 | 13:20 | 17:45(+1) | 주 4회[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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