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코마츠 항공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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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코마츠 Seoul(Incheon)-Komatsu | ICN-KMQ | |
출발·도착 | |
소요 시간 | 약 1시간 50분 |
운항 간격 | 주 7회 |
주간 운행 횟수 | 인천행 7회 코마츠행 7회 |
운항사 | |
개설 | 1979년 12월 |
노선의 역사는 1979년 12월 일본항공이 니가타-코마츠-김포 노선에 B727을 투입하여 여객운항한 것이 시초이다.
이후 1988년 2월 일본항공이 나리타-코마츠-김포에 B767을 투입해서 여객운항하였다.
1997년 4월에는 아시아나항공에서 김포-코마츠 간에 B747-400F로 화물 차터편을 운항한 바 있다.
2000년 5월에는 아메리칸 트랜스 항공에서도 여객 차터편을 개시한 적 있다.
이후 2001년 4월, 코마츠-김포 간 정기편을 주 3회로 증편하였고, 인천공항 개항 이후로는 김포가 아닌 인천으로 취항하게 되었다.
2004년 4월에는 1회 더 증편하여 주 4회 취항하였고, 8월에는 대한항공이 코드셰어 공동운항을 시작하였다.
2006년 3월, 일본항공이 고마츠-인천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였고, 이를 대한항공이 그대로 이어받아 B739를 투입하여 주 4회 왕복하게 되었다.
2019년 하반기, 한일관계 악화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단항하였고, 이후 코로나 팬데믹까지 겹치며 단항이 길어졌다.
2023년 12월 28일자로 대한항공에서 인천-아오모리 노선과 함께 주 3회(화목토) 복항했다. 기종은 A321neo.
2026년 3월 29일부터 증편하여 매일 운항으로 바뀌었고 운항 기종도 A220-300으로 바뀌었다.
이후 1988년 2월 일본항공이 나리타-코마츠-김포에 B767을 투입해서 여객운항하였다.
1997년 4월에는 아시아나항공에서 김포-코마츠 간에 B747-400F로 화물 차터편을 운항한 바 있다.
2000년 5월에는 아메리칸 트랜스 항공에서도 여객 차터편을 개시한 적 있다.
이후 2001년 4월, 코마츠-김포 간 정기편을 주 3회로 증편하였고, 인천공항 개항 이후로는 김포가 아닌 인천으로 취항하게 되었다.
2004년 4월에는 1회 더 증편하여 주 4회 취항하였고, 8월에는 대한항공이 코드셰어 공동운항을 시작하였다.
2006년 3월, 일본항공이 고마츠-인천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였고, 이를 대한항공이 그대로 이어받아 B739를 투입하여 주 4회 왕복하게 되었다.
2019년 하반기, 한일관계 악화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단항하였고, 이후 코로나 팬데믹까지 겹치며 단항이 길어졌다.
2023년 12월 28일자로 대한항공에서 인천-아오모리 노선과 함께 주 3회(화목토) 복항했다. 기종은 A321neo.
2026년 3월 29일부터 증편하여 매일 운항으로 바뀌었고 운항 기종도 A220-300으로 바뀌었다.
- 2026년 7월 기준.
- 코드셰어를 제외한 직항 여객편만 서술한다.
- 기종에 대해서는 빈번하게 투입되는 기종을 제일 앞으로 서술하고, 기체 변경으로 투입되는 기종을 그 뒤에 서술했다. 즉, 당일에 기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과 아래에 기재된 기종과 다를 수 있다는 점 유의. 또한 스케줄 조정으로 인해 출발 시간과 도착 시간, 편명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항공사 홈페이지도 참고 바람.
- 출발 시간, 도착 시간은 모두 현지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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