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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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BS 뉴스 9 주말 메인 앵커 박유한 朴有漢 | Park Yu-h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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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워싱턴 특파원 시절인 2016년에 KBS 기자협회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모임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는데, 이는 고대영 사장을 중심으로 보직 간부들이 주축을 이룬 사내 모임으로 본인의 성향을 보면 직접적으로 서명한 것보다 당시 모임 주축 간부들이 압박으로 인해 서명했을 가능성이 높다.
[1] 세월호 보도를 접한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은 행복을 잃을 정도로 매우 슬플 정도로 심각하게 마음 아픈 상황이였다.[2] 당시 KBS 뉴스 9 평일 앵커였던 최영철 전 앵커와 현재 평일 앵커인 최문종 당시 주말 앵커도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심지어 당시 로스앤젤레스 특파원으로 재직한 박영환 전 KBS 기자와 박장범 KBS 사장도 당시 런던 특파원 재직 시절에 특파원 일동으로 한 길환영 전 사장 퇴진 성명을 올렸고 KBS 기자협회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모임의 명단에 올린 몇몇 기자들도 2014년 당시에 길환영 사장 퇴진 명단에 올렸다.[3] 단, 공영방송 총파업에는 참여하지 않았는데, 당시 워싱턴 특파원으로 재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역시 성명했지만 특파원 신분이였던 이민우 기자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파업 도중에도 본인의 기사가 있는 것을 KBS 뉴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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