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최근 수정 시각:



Taylor Swift - Back To December


린킨 파크 - My December

1. 언어별 명칭2. 개요3. 12월에 개교기념일이 있는 대학4. 주요 기념일
4.1. 외국의 기념일들
5. 사건사고6. 북미 박스오피스

1. 언어별 명칭[편집]

한국어

십이월

영어

December(디셈버)

일본어

十二月(주니가쓰), 師走(시와스)[1][2]

터키어

Aralık(아랄륵)

독일어

Dezember(데쳄버)

프랑스어

Décembre(데쌍브흐)

스페인어

Diciembre(디시엠브레)

러시아어

Декабрь(데카브리[3])

라틴어

December(데쳄베르)

그리스어

Δεκέμβριος(데켐브리오스)

에스페란토

Decembro(데쳄브로)

2. 개요[편집]

그레고리력의 1년에서 열두 개의 달 중 마지막 달로 31일까지 있다. 물론 12월은 그 해를 마무리하는 달이며, 섣달은 음력 12월을 이른다. 동지섣달은 음력 11월, 12월로서 양력으로 치면 연말연초를 가리킨다. 거리에 크리스마스 트리[4]구세군 자선냄비가 놓여 있으면 바로 이 달. 북회귀선 이북에서는 낮이 가장 짧은 달이다.

음력 10월, 음력 11월은 양력으로 따졌을 때 12월이다.
음력 10월 15일 ~ 16일, 음력 11월 15일 ~ 16일까지 보름달을 볼 수 있다.
양력 12월 1일부터 동지 (22일경)까지는 사수자리, 행운의 탄생석은 터키석이다. 행운의 행성은 목성이다.
동지 (양력 12월 22일경)부터 31일까지는 염소자리, 행운의 탄생석은 가넷이다. 행운의 행성은 토성이다.

포항공과대학교의 개교기념일은 12월 3일이다. 그 외 대한민국에 있는 4년제 대학교 중 개교기념일이 12월인 학교는 네 곳 있다고 한다.

로마인이 최초로 정리한 달력은 10월밖에 없었고, 그 중에서 10번째 달에 라틴어에서 숫자 10을 나타내는 Decem을 붙인 것이 기원이다. 하지만 중간에 달력이 12월로 늘어나면서 현재의 January인 Ianuarius와 현재의 Feburary인 Februarius를 추가하게 되었는데 이때 뒤로 밀려났다. 로마인들도 새로 이름을 정하기 귀찮았는지 December를 그대로 12월로 사용했다.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의 앨범 중 가장 유명한 〈디셈버〉(December)가 바로 12월을 테마로 하고 있다. 그 유명한 캐논 변주곡이 실려 있는 앨범.

왠지 모르게 짧게 느껴지고 또한 송년회 때문에 이 늘어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12월에 나온다. 2012~2014학년도 수능 때는 11월이었었다. 그리고 놀자판이 되는 수능 끝난 고3 그리고 정시 원서 접수가 월말에 시작된다.

대한민국 제6공화국의 6번에 걸친(13~18대) 대선은 모두 12월에 이루어졌다. 보통 12월 16일에서 22일 사이의 수요일. 특히 12월 19일은 16~18대 3회 연속으로 선거일로 지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2017년 3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이 인용됨에 따라 19대 대선은 7개월 앞당겨져 5월에 치르게 되었다. 이후 헌법이 바뀌지 않는다면 다음 20대 대선을 비롯해 앞으로의 대선은 인수 기간 2달을 잡아 3월에 치러질 예정.

경기도 지역의 스키장은 주로 12월에 개장한다.

중국베트남은 유독 12월에 휴일이 하나도 없다. 일본의 경우는 1988년까지는 12월에 휴일이 없었으나, 1989년 아키히토덴노가 되면서 그의 생일인 12월 23일천황절로써 휴일이 되었다.

문서에서 언급한 대로 하루가 대략 10만 년에 1초씩 길어지기에 1년의 일 수는 점점 줄어드는데 약 5억 년 가량 지나면 1년이 340일 정도가 되어 12월이 사라지게 된다. 그 전에 크리스마스가 먼저 사라질 듯 근데 그 정도 지나면 태양이 너무 뜨거워져서 아마 인류가 지구에서 살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3. 12월에 개교기념일이 있는 대학[편집]

여기 있는 대학은 단 4곳에 불과하며 영남대학교는 개교기념일이 방학이라 제대로 못 쉰다.

4. 주요 기념일[편집]

  • 3일 - 소비자의 날

  • 5일 - 무역의 날

  • 25일 - 성탄절 - 공휴일 제외론이 있다. 학생들과 교사들은 어차피 방학이라 의미도 없다 대치동 학생들과 전국의 수험생들에겐 그냥 평일

4.1. 외국의 기념일들[편집]

  • 포르투갈 - 독립기념일 (12월 1일)

  • 카타르 - 내셔널 데이 (12월 18일) : 여담으로 카타르 월드컵의 결승전이 이 날 열린다.

  • 일본 - 천황절 (12월 23일) : 나루히토 태자가 새 천황이 될 경우 헤이세이의 날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

5. 사건사고[편집]

6. 북미 박스오피스[편집]

여름 시즌 만큼은 아니지만 대작들이 개봉하는 시기이며, 골든 글로브 및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를 노리는 작품들도 그 해 12월까지 개봉을 한다. 시상식을 노리는 작품들은 소규모로 제한적 상영을 한 후 다음해 1월 와이드 릴리즈를 하는 경우가 많다. 추수감사절 주간 바로 다음주에 흥행세가 한풀 꺾이는 것을 제외하면 크리스마스 등 연말 분위기로 성수기에 해당한다.

역대 12월 오프닝 성적 1위는 2015년 개봉한 깨어난 포스(2억 4796만 달러)가 차지하고 있다. 그 전에는 2012년 개봉한 호빗: 뜻밖의 여정(8461만 달러)가 1위였다. 더 이전에는 2007년 개봉한 나는 전설이다(7721만 달러)가 5년간 1위였다. 2015년까지 11편의 작품이 오프닝 성적으로 5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는데, 피터 잭슨이 감독한 영화가 6편[7]이다. 나머지 5편은 나는 전설이다, 아바타, 나니아 연대기 1편, 셜록 홈즈(2009년 영화), 그리고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다.

깨어난 포스 이전까지 북미 박스오피스 최종 성적 1위였던 아바타의 경우 7702만 달러로 오프닝 성적은 생각보다 높지 않았다. 나는 전설이다 이전에는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가 매년 12월 오프닝 성적을 갱신하였고 그 중 2003년 개봉한 왕의 귀환은 7262만 달러로 4년간 1위였다. 2001년 개봉한 오션스 일레븐은 3810만 달러로 1위에 올랐지만 2주만에 반지 원정대에게 오프닝 성적 1위를 뺐겼다. 더 이전에는 2000년 개봉한 왓 위민 원트(3361만 달러), 1997년 개봉한 스크림 2편(3292만 달러)이 당시 역대 12월 오프닝 성적 1위에 올랐던 케이스. 아바타 전까지 최종 성적 1위였던 타이타닉은 2863만 달러로 1주 전에 개봉했던 스크림 2보다도 오프닝 성적은 낮았다.

[1] 열두 달중 3월을 뜻하는 야요이(弥生)와 더불어서 자가 들어가지 않는다.[2] 음력 12월을 지칭. 아즈망가 대왕에서 '선생님(師)이 뛴다(走)는 드립을 친 적이 있다.[3] 외래어 표기법에 맞춘 표기로, 실제 발음은 '지까브리'에 가깝다. ь는 연음부호이므로 옅은 i음이 나지만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발음된다.[4] 북한, 브루나이, 소말리아 등 크리스마스와의 전쟁을 선포한 국가 제외[5] 이 학교는 개교기념일과 크리스마스가 가장 가까운 학교이다.[6] 권위주의의 폐해. 이 사건이후 대한항공은 권위주의 문화를 없애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다.[7]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 중 두개의 탑, 왕의 귀환, 호빗 실사영화 시리즈 전체, 킹콩 2005년작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