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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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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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1 Wallp...
Windows 11의 기본 바탕 화면 Bloom
 
 
 
 
 
 
 
 
 
 
 
 
 
 
 
 
1. 개요2. 바탕 화면 폴더
2.1. 바탕 화면은 저장 용도가 아니다
3. 기본 바탕 화면4. 설정5. 작업 표시줄
5.1. 시작 메뉴5.2. 설정을 통한 문제 해결
6. 컴퓨터 외 전자기기의 바탕 화면
6.1. 스마트폰/홈 화면
7. 취향8. 기타

 
 
 
 
 
 
 
 
 
 
 
 
 
 
 
 
 
 
 
 
 
 
 
 

1. 개요[편집]

 
 
 
 
 
 
 
 
 
 
 
 
 
 
 
 
 
 
 
 
 
 
 
 
바탕 화면(wallpaper, desktop, background) 또는 배경 화면(背景畫面)은 컴퓨터 등 각종 전자 장비의 시작 인터페이스에 배경으로 깔려있는 화면을 말한다. PC를 기준으로 켜면 바로 보이는 폴더를 의미하기도 하고, 화면 뒤에 보이는 이미지를 의미하기도 한다.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운영 체제 중 하나인 마이크로소프트윈도우 운영 체제가 전 세계 컴퓨터의 사실상 표준이 되면서 흔히 바탕 화면이라 하면 윈도우 컴퓨터의 바탕 화면을 의미하게 되었고, 이런 이유로 나중에 등장한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비롯한 기타 전자 기기에도 바탕 화면 시스템이 탑재되게 되었다.
 
 
 
 
 
 
 
 
 
 
 
 
 
 
 
 
 
 
 
 
 
 
 
 

2. 바탕 화면 폴더[편집]

 
 
 
 
 
 
 
 
 
 
 
 
 
 
 
 
 
 
 
 
 
 
 
 
바탕 화면 그림을 배경으로 아이콘이 배치된 공간으로, 영어로는 Desktop(데스크톱)이라고 한다. Windows 3.1까지는 '책상 정리'라고 번역했지만, Windows 95에서 '바탕 화면'으로 용어가 바뀌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작업할 것들을 마치 실제 책상에 올려놓는 것처럼 화면을 묘사하는 바탕 화면식의 인터페이스 개념은 desktop metaphor라고 한다.[1]

바탕 화면 폴더의 경로는 한글 Windows 기준으로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다. 영문판은 '바탕 화면' 대신 'Desktop'을 사용하며, 그 외의 언어판에서는 해당 언어에 맞게 바뀐다. 또 Windows Vista까지는 Windows를 첫 번째 파티션에 설치하지 않으면 C 드라이브가 아닌 다른 드라이브로 잡힐 수도 있다. Windows 7부터는 어느 파티션에 설치하든지 간에 현재 부팅 중인 파티션이 C 드라이브로 잡히게 개선되었다.
    • 사용자 초기화 파일을 설정하지 않았을 경우: C:\WINDOWS\바탕 화면
    • 사용자 초기화 파일을 설정했을 경우[2]: C:\WINDOWS\PROFILES\(사용자 이름)\바탕 화면
  • Windows NT 3.51/4.0/2000/XP: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바탕 화면
    • OneDrive에 파일을 백업하도록 설정하지 않은 경우: C:\Users\(사용자 이름)\Desktop
    • OneDrive에 파일을 백업하도록 설정한 경우: C:\Users\(사용자 이름)\OneDrive\바탕 화면

자주 쓰는 기능을 주로 바탕 화면에 배치시키게 된다. 단축 아이콘들도 주로 바탕 화면에 배치된다. 바탕 화면에 너무 이것저것 많으면 번거로우므로 자주 쓰는 것만 바탕 화면에 내놓고 나머지는 삭제하거나 폴더 한두 개 만들어서 집어넣으면 된다. 백업하는 데 있어서도 적합한 방법이 아니며(복사할 때 바로 가기만 생성되는 경우가 있다) SSD 용량을 많이 잡아먹기도 한다. 중요한 자료는 따로 HDD를 사거나 최소한 파티션 분류를 해 두고 거기서 꺼내 쓰는 것이 백업하기에도 좋다. 바탕 화면에 기본적으로 아예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깔끔한 상태를 원하는 사람들은 개인 설정에서 컴퓨터, 휴지통, 네트워크 등의 삭제 불가한 아이콘들은 안 보이게 할 수도 있다. 필요한 아이콘은 작업 표시줄 좌측 하단이나 시작 프로그램에 바로 가기를 만들어 놓으면 된다.

바탕 화면 폴더를 통째로 옮기는 방법도 있는데 방법은 아래와 같다.
  • 바탕 화면에 있는 사용자 이름으로 된 폴더를 연다
    • 없으면 개인 설정 → 테마 →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에서 꺼낼 수 있다. 아니면 주소창에 %HOMEPATH%를 입력해서 들어가거나, Windows 8.1 이후 OS의 경우 내 PC를 열면 바탕 화면 폴더가 바로 보인다.
  • 바탕 화면 폴더를 오른쪽 버튼 → 속성으로 들어간 다음 '위치' 탭으로 이동한다.
  • '이동'을 누르고 이동할 폴더를 지정한다.
  • '확인' 또는 '적용'을 누르면 지정한 폴더로 바탕 화면 폴더가 이동된다.

위 방법대로 옮긴 경우 나중에 Windows를 다시 설치했을 때 같은 방법으로 바탕 화면 내용을 복구할 수 있다. 단, 프로그램 바로 가기의 경우 동작하지 않을 수 있으니 그때그때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추가로 이 방법은 바탕 화면뿐만 아니라 사용자 폴더 안에 있는 모든 폴더에 같은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다.

Microsoft Windows에서 파일 탐색기 실행 파일인 explorer.exe를 강제 종료하면 작업 표시줄과 시작 메뉴, 바탕 화면 아이콘 등이 없어지는데, Windows 8부터는 바탕 화면 이미지도 보이지 않는다. 이는 최적화을 위해 Windows 8에서 바탕 화면 관리자를 explorer.exe에 통합시켰기 때문이다. 다만 Windows 7에서도 처음으로 explorer가 실행되기 전까지는 보이지 않는다.

Windows 95까지는 바탕 화면 아이콘이 말 그대로 책상이었다가 Internet Explorer 4를 설치하게 되면 아이콘이 바뀌었고, 이때 바뀐 아이콘은 버전이 올라갈 때마다 조금씩 바뀌긴 했지만 전체적인 디자인은 Windows XP까지 이어졌다.[3] Windows Vista부터는 아이콘이 다시 바뀌었으며, 이 역시 버전이 올라갈 때마다 조금씩 바뀌긴 하지만 전체적인 디자인은 Windows 11까지 이어지고 있다.
 
 
 
 
 
 
 
 
 
 
 
 
 
 
 
 
 
 
 
 
 
 
 
 

2.1. 바탕 화면은 저장 용도가 아니다[편집]

 
 
 
 
 
 
 
 
 
 
 
 
 
 
 
 
 
 
 
 
 
 
 
 
많은 사람들이 바탕 화면에 폴더를 이것저것 만들어서 저장하는데, 이것은 절대로 좋은 습관이 아니다. 바탕 화면이 난잡해지고 시스템이 느려지는 원인이 되기도 하며, 더욱 큰 문제는 위에 있는 것처럼 백업하기가 매우 까다롭다는 점이다. 또한 OneDrive를 사용 중인 경우에는 여러 컴퓨터에서 바탕 화면을 동기화하는 것이 기본 설정인데, 잘 쓰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원치 않는 파일이 딴 컴퓨터로 이동하거나 삭제한 파일이 다시 돌아오는 등 파일 시스템이 꼬여버리는 오류가 발생하여 해결하기가 대단히 난해해진다.

실제로 Windows 7 시절만 해도 바탕 화면의 내용을 탐색기로 다른 폴더로 옮길 경우 바로 가기 만들기가 기본 옵션이라 바로 가기만 만들어지는, 즉 깡통만 복사되는 대참사가 자주 일어났다.

때문에 바탕 화면에 폴더를 직접 만들기보다는 다른 드라이브에 파티션을 나누어서 별도의 저장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극단적으로는 역설적이게도 휴지통 아이콘 하나만 있는 것이 오히려 바탕 화면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이다. 그게 아니더라도 가급적이면 바로 가기만 놓는 것이 좋으며, 중요한 파일은 바탕 화면에 저장하지 않는 것이 좋다.

GNOME의 경우 기본적으로 바탕 화면 아이콘이 비활성 되어 있다. 다만 바탕 화면 폴더가 있고 필요하면 별도로 활성화해야 한다.
 
 
 
 
 
 
 
 
 
 
 
 
 
 
 
 
 
 
 
 
 
 
 
 

3. 기본 바탕 화면[편집]

 
 
 
 
 
 
 
 
 
 
 
 
 
 
 
 
 
 
 
 
 
 
 
 
 
 
 
 
 
 
 
 
 
 
 
 
 
 
 
 
 
 
  • Windows 2.x는 밝은 청록색, Windows 3.03.1에서는 회색 단색을 사용한다. 예외적으로 한글판 Windows 3.0에서는 전통 문 무늬가 기본 이미지이다.
  • Windows NT 3.1부터 Windows 98 Second Edition까지 사용된 청록색 바탕 화면(16색이면 이 색)이 가장 유명하지만, Windows 2000을 기점으로 슬슬 푸른색 계열로 갈아타기 시작했다.
  • 단색 바탕 화면이 아닌 사진 바탕 화면이 적용된 건 Windows XP가 처음이다. 다만 Windows 3.0에서도 한글판 한정으로 문 무늬의 배경 그림을 사용한다.
    • Windows XP의 기본 바탕 화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들판 사진으로, 이름은 Bliss이다. 한국어판에서는 초원이라고 번역되었다. 장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노마 카운티 나파 밸리의 어느 포도밭으로 알려져 있다.구글 스트리트 뷰
      • 참고로 나파 밸리는 미국 내에서도 알아주는 고급 와이너리들이 즐비한 와인의 성지다.[4] 이 사진을 찍은 1996년 당시 전염병으로 포도나무를 몽땅 제거한 상태였는데, 차 타고 지나가던 사진가 찰스 오리어가 빛이 내리쬐는 풍경을 보고 느낌이 와서 바로 찍었다고 한다.사진작가 인터뷰 즉 이 곳은 되게 유명한 포도밭이었던 곳으로 원래는 초원이 아니었던 것이다. 당연히 현재는 다시 포도밭으로 돌아간 상태이다. 참고로 나파 밸리는 병충해나 산불, 가뭄 등으로 이렇게 재해를 입고[5] 싹 밀리는 경우가 심심찮게 일어난다고 하며, 실제로 이 초원 사진이 찍혔을 때 나파 밸리는 마침 포도밭을 아에 갈아엎고 떼루아를 새로 조성하고 포도나무도 필록세라병에 강한 품종으로 새로 식재하는 붐이 일던 때였다.
  • Windows Vista에서 사용된 바탕 화면 사진은 Aurora이며, 전작과 달리 컴퓨터 그래픽이 사용되었다.
  • Windows 7은 Windows 로고가 들어간 그래픽으로, 이름은 Harmony이다.
    • Windows 7부터 이러한 바탕 화면을 몇 분 간격으로 자동으로 바꾸는 슬라이드 쇼 기능이 추가되어 있으며, 작업 표시줄 등의 스킨, Windows 소리 구성표와 함께 테마 팩이라는 요소로 제공되기도 한다. 또한 시작 표시줄과 창의 상단부를 반투명하게 만드는 Windows Aero 기능 때문에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바탕 화면이 계속 비치게 된다. 때문에 좋은 바탕 화면을 정하는 것만으로도 컴퓨터의 분위기가 확 달라져 보다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Aero 자체는 Windows Vista에서 도입되었으나, 당시에는 창을 최대화하면 창 색상이 어둡고 불투명하게 변했다.
  • Windows 8부터 다시 실사 사진이 적용되었으며, 이름은 Daisy이다.
    • Windows 8부터는 제목 표시줄 투명 기능은 삭제되었지만, 창 색상을 바탕 화면 이미지에 맞게 선택해 주는 기능이 생겼다. Windows 8 초기 베타 버전은 레드필 활성화 후 투명 효과와 자동 색 기등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정식 버전은 Windows 7 테마와 투명 효과를 구현해 주는 프로그램 설치 후 사용 가능하다.
    • Windows 8 빌드 7927부터 8064까지는 바탕 화면 그림에 이스터 에그로 워도쿠 퍼즐이 들어가 있다.보기 공식 배포는 아니었지만 앞선 Windows 베타 버전도 그랬듯 유출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이스터 에그 삼아 일부러 넣은 것이다. 7973까지는 초록색 배경을 사용하며, 7985 이후에는 화려한 그래픽을 퍼즐의 배경 그림으로 사용한다. 퍼즐 뒤의 그래픽은 정식 사용이 거부된 Windows 7의 배경 화면을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 배경 그림이 적용된 빌드가 처음 유출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에는 빌드를 무단 사용한 사람을 추적하기 위한 장치라는 루머도 있었다. 이후의 베타 버전에서는 Windows 7 로그온 화면 배경을 기본 배경으로 사용하였다.
  • Windows 8.1의 경우 다시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하며, 이름은 Orange이다. 같은 배경 화면에 색상만 다른 버전이 여러 장 내장되어 있다. 그 사진들 이름도 Blue, Yellow 등등이다.
  • Windows 10 바탕 화면은 Windows 7처럼 Windows 로고가 들어간 사진을 사용하는데, 이름은 Hero이다. 컴퓨터 그래픽처럼 보일 수 있으나 직접 유리 조형물을 만들어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이다.메이킹 필름 잠금화면 이미지도 똑같아 보일 수 있으나 사실은 다른 사진이다. Windows 10 1903 버전 업데이트 이후에는 간단해진 컴퓨터 그래픽 버전을 사용한다.
  • Windows 11은 Bloom이며, 티저에 컴퓨터 그래픽으로 작업하는 모습이 나온다. Windows 8.1처럼 여러 버전이 내장되어 있는데, 색상만 바꿔놨던 8.1과는 다르게 하나하나가 다른 조명에 다른 색감, 다른 구도라서 퀄리티가 상당하다. 그런데 정작 이 버전의 잠금 화면 이미지는 똑같은 사진을 잘라낸 것이다.
  • 완제품 PC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제공되는 Windows는 해당 제조사에서 기본 바탕 화면을 임의로 변경해서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삼성전자매직스테이션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OS X Mavericks부터 버전명을 기반으로 바탕 화면을 제작한다.

다른 Apple 제품들과 동일하게, macOS 기본 바탕 화면 외에도 공장 출하 당시 Mac 모델들만의 고유한 기본 바탕 화면이 있다.
  • Mac OS X 10.0 - Mac OS X 10.4: 푸른 바탕에 곡선이 그려진 바탕 화면이 탑재되었다.#
  • Mac OS X Leopard - OS X Mountain Lion: 우주 공간 테마의 바탕 화면이 탑재되었다.# 10.7 Lion에 탑재된 것은 안드로메다 은하, 10.8 Mountain Lion에 탑재된 것은 은하수이다.
  • OS X Mavericks: 버전명의 모티브가 된 매버릭스 해변의 파도 사진이 탑재되었다.#
  • OS X Yosemite: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Half Dome이 기본 바탕 화면이다.#
  • OS X El Capitan: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암벽 엘 캐피탄의 사진이 바탕 화면으로 탑재되었다.#
  • macOS Sierra: 시에라 산맥을 찍은 사진이다.#
  • macOS High Sierra: 하이 시에라 지대를 찍은 사진이다.#
  • macOS Mojave: 모하비 사막을 찍었으며, 다이내믹 데스크탑을 지원하면서 아침, 낮, 저녁, 밤의 4장이 하나의 HEIC 파일로 탑재되었다. 이때부터 하나의 기본 바탕 화면이 여러 장으로 이루어진다.#
  • macOS Catalina: 카탈리나 섬을 찍은 사진이 탑재되었다.#
  • macOS Big Sur: 빅 서 지대 해안의 파도를 빨강, 파랑, 보라, 노랑으로 형상화한 바탕 화면이 탑재되었다.# 이 버전부터 macOS 기본 바탕 화면의 테마가 실제 사진에서 그라디언트를 바탕으로 그려낸 추상적이고 단순한 이미지로 바뀐다.
  • macOS Monterey: 몬트레이의 해저 지형을 보라색으로 그려낸 바탕 화면이 탑재되었다.#
  • macOS Ventura: 벤투라 카운티의 봄꽃을 파란색과 주황색으로 그려낸 바탕 화면이 탑재되었다.#
  • macOS Sonoma: 소노마 카운티의 포도밭을 파란색과 초록색으로 그려냈다.# 참고로 이곳은 Windows XP의 초원이 찍힌 그곳이다. 이 버전부터 추가된 움직이는 배경화면 중 하나로, 포도밭으로 돌아간 소노마 카운티의 모습을 담은 '소노마의 지평선'이 존재한다.
  • macOS Sequoia: 세쿼이아 국립공원의 거삼나무들을 파란색과 살구색으로 그려냈다.# 구도가 묘하게 베타 버전 Windows 7로그온 화면과 비슷하다.
  • macOS Tahoe: 타호호의 푸른 물결을 그려낸 사진이 바탕 화면으로 탑재되었다.# Liquid Glass의 유리 질감을 동시에 강조하기 위해 단순하고 추상적이던 이미지에서 좀 더 사실적인 이미지로 돌아왔다.
 
 
 
 
 
 
 
 
 
 
 
 
 
 
 
 
 
 
 
 
 
 
 
 
 
 
 
 
 
 
 
 
 
 
 
 
 
 
 
 
 
 
 
 
 
 
 
 
현재 버전의 코드네임을 기반으로 제작한다. 가령 23.04 버전인 Lunar Lobster는 바닷가재가 그려진 식이다.
 
 
 
 
 
 
 
 
 
 
 
 
 
 
 
 
 
 
 
 
 
 
 
 

4. 설정[편집]

 
 
 
 
 
 
 
 
 
 
 
 
 
 
 
 
 
 
 
 
 
 
 
 
Windows 7부터 10까지 작은 비트맵을 지정할 시 흐리게 나오는데, Windows 7의 해결법은 Windows 2000의 desk.cpl(deskn.cpl으로 이름 변경)로 배경 화면을 설정하는 것이다.

Windows 8부터는 최적화를 이유로 바탕 화면 이미지를 무조건 모니터 해상도에 맞는 JPEG 파일로 변환해서 적용하도록 바뀌었다. 그래서 Windows 8 이상에서 파일 탐색기 파일인 explorer.exe를 강제 종료시키면 바탕 화면 이미지까지 사라진다. 이 기능은 기본 품질이 85로 설정되어 있어서 화질이 나빠지는 문제가 있는데, 레지스트리 수정으로 해결할 수 있다. 단, Windows 10 + PNG일 경우에는 필요 없는데, 원본이 PNG일 경우 변환 없이 그냥 설정되도록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Microsoft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슬라이드 쇼 설정 시 전환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자동으로 품질을 저하시키는 것이 기본 설정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Windows 98부터 XP까지는 엑티브 데스크톱이 있어서 해당 운영 체제를 사용 중이면 HTML과 움직이는 GIF를 사용할 수 있다. 비스타부터는 액티브 데스크톱이 없어져서 하지는 못하지만 DreamScene을 통해서 MPG와 WMV 동영상을 배경 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다. 다만 XP와 다르게 에어로 + 얼티밋 SKU를 요구한다. Windows 7은 비스타의 DreamScene을 포팅한 것을 설치하면 동일하게 동영상을 배경으로 사용할 수 있다.[6] 혹은 유료 프로그램인 월페이퍼 엔진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7][8]
 
 
 
 
 
 
 
 
 
 
 
 
 
 
 
 
 
 
 
 
 
 
 
 

5. 작업 표시줄[편집]

 
 
 
 
 
 
 
 
 
 
 
 
 
 
 
 
 
 
 
 
 
 
 
 
작업 표시줄(Taskbar 또는 Task Bar)은 바탕 화면의 모서리에 위치한 표시줄이다. Windows 10까지는 왼쪽부터 시작 메뉴, 빠른 실행, 작업 표시줄 버튼, 알림 영역(시스템 트레이)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Windows 11은 Windows 시리즈 최초로 시작 메뉴와 실행 중인 앱들이 중앙에 정렬되었다.

작업 표시줄은 Windows 95에 처음 등장했다. 해당 디자인은 Luna 테마가 적용된 Windows XP까지 이어졌으며, Windows 로고와 '시작'이 적혀있는 시작 버튼, 빠른 실행 창, 실행 중인 프로그램 목록이 맨 왼쪽부터 차례대로 정렬되어 있었고 현재 시각과 알림 영역이 맨 오른쪽부터 차례로 정렬되어 있었다.

Windows Vista에서는 Aero 테마가 적용되고, 시작 버튼에 '시작'이라는 글자가 사라졌다. Windows 고전 테마에서는 '시작' 글자가 남아있다.

Windows 7에서 현재 작업 표시줄의 기반이 되는 디자인이 생겼다. 작업 표시줄이 두꺼워지고 실행 중인 프로그램에서 레이블이 표시되지 않게 기본값이 바뀌었고, 빠른 실행과 실행 중인 프로그램 창이 통합되었다. 맨 오른쪽에는 바로 바탕 화면으로 갈 수 있는 버튼이 생겼다. 일부 Windows 98/2000 베타 버전에도 Windows 7의 오른쪽 바탕 화면 보기 버튼이 있다. #

Windows 8에서는 시작 버튼이 삭제되었다. 그 외에는 큰 변화는 없다. Windows 8.1에서도 시작 버튼이 부활한 것을 제외하면 큰 변화는 없고 이는 Windows 10까지 이어졌다. Windows 8 초기 베타 버전은 시작 버튼이 있고 Windows 7과 동일한 디자인이다. 하지만 거기에서 시작 버튼을 숨길 수 있는 레지스트리 설정이 있는데, 숨길 때 사용하는 값의 이름이 'YouBettaHideYoPearl'이다. 시작 버튼이 진주 모양이라 해당 이름이 붙은 듯하다.

시작 버튼을 없애면서 작업 표시줄에도 무슨 마개조가 가해졌는지 안정성이나 동작이 매우 불안정해졌는데 이 문제는 Windows 8 이후의 OS에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다른 부분은 괜찮은데 작업 표시줄만 굳어서 먹통이 되고 조작이 안 된다거나, 작업 표시줄만 반응이 엄청나게 느리다든가, 깜박이는 등 온갖 자잘한 문제가 산적한 상황이지만 새 버전의 OS가 2개나 나온 상황에서도 이 문제는 고쳐지지 않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작업 표시줄의 가려짐 문제인데, 다른 프로그램들의 창에 작업 표시줄이 가려져 버리는 문제이다. 작업 표시줄은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다른 프로그램들의 실행 상황을 바로 알 수 있고 빠르게 작업 전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UI인데, 다른 프로그램 창에 이 작업 표시줄이 가려져 버리면 이런 역할을 전혀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 다른 프로그램 창으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창이 겹치지 않는 작업 표시줄 부분을 일일이 찾아서 클릭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화면을 크게 쓰고자 작업 표시줄 자동 숨김 기능을 쓰는 유저들은 일부러 전체 화면을 쓰는 상황에서도 아래쪽을 약간 비워서(즉 실질적으로는 전체 화면을 못 쓴다) 언제든 작업 표시줄을 클릭할 수 있도록 해놓지 않으면 사실상 작업 표시줄을 제대로 볼 수도 없고 쓸 수도 없다. 이 때문에 불편을 호소하는 유저들도 많으나 MS는 제대로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Windows 10에서는 오랜만에 작업 표시줄에 변화가 생겼다. 시작 버튼 옆에 검색 버튼과 타임라인[9]이 생겼으며, Cortana 버튼도 추가되었다. 또한 기존에 사용된 배경 대신 아이콘 하단에 얇은 줄이 생겨 어떤 앱이 실행 중인지 보여준다. 시간 표시 탭 오른쪽에 알림 센터가 추가되었으며, 21H1 버전 이후에는 위젯이 알림 영역 왼쪽에 생겼다.

Windows 11는 역대 Windows 버전 중에서 가장 작업 표시줄에 큰 변화가 있던 버전이었다. 시작 버튼을 포함한 실행 중인 앱 목록이 가운데에 정렬되었다. 또한 앱을 실행할수록 시작 버튼이 왼쪽으로 조금씩 밀린다. 시작 버튼 옆에는 검색 버튼과 멀티태스킹, 위젯 버튼이 기본으로 있다. 작업 표시줄도 기존보다 더 두꺼워졌다. 또한 작업 표시줄이 화면 하단에 고정되어 옆이나 위로 옮길 수 없게 되었다. 원래는 작업 표시줄 그룹화 설정도 불가능했지만 23H2 업데이트로 다시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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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설정을 통한 문제 해결[편집]

 
 
 
 
 
 
 
 
 
 
 
 
 
 
 
 
 
 
 
 
 
 
 
 
  • 작업 표시줄이 게임할 때나, 영상을 볼 때 등 화면 밑부분을 자를 때가 종종 있는데, Windows 10 기준으로 개인 설정 → 작업 표시줄 → 데스크톱 모드에서 작업 표시줄 자동 숨기기를 켜면[10] 거슬리던 작업 표시줄을 숨길 수 있다. 다시 작업 표시줄을 표시할 때에는 마우스 커서를 화면 맨 밑부분에 갖다 대어 표시한다.
  • 게임 중에 Windows 키 혹은 Alt+Tab 키를 눌러 인터넷 등 다른 창을 띄웠는데 작업 표시줄과 바탕 화면이 게임 화면에 가려지는 문제가 있을 경우 해당 게임 설정에서 '창 모드'로 설정하고 Win+D 키를 누르면 해당 게임창이 최소화되어 작업 표시줄과 바탕 화면 둘 다 정상적으로 표시된다. 게임 창을 최소화하지 않고 작업 표시줄이 가려지는 현상을 없애고 싶다면 레지스트리[r]에서 아래처럼 설정한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StuckRects3 → Settings값 삭제 → 재부팅.
    일부 녹화 프로그램(oCam 등)이 켜져 있는 경우에는 이 설정을 해도 문제가 발생하므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끄도록 한다.
  • 작업 표시줄의 프로그램 단추에 마우스 커서가 잠깐 머물러도 혹은 스쳐지나가도 미리 보기 창이 떠서 시작 메뉴와 화면 밑부분을 가려벼려서 클릭을 방해하는 문제가 있다. 불필요하고 성가시다면 레지스트리[r]로 미리 보기 창이 뜨지 않게 설정할 수 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Advanced →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값 → 이름: ExtendedUIHoverTime, 데이터: ffffffff → 재부팅.
 
 
 
 
 
 
 
 
 
 
 
 
 
 
 
 
 
 
 
 
 
 
 
 

6. 컴퓨터 외 전자기기의 바탕 화면[편집]

 
 
 
 
 
 
 
 
 
 
 
 
 
 
 
 
 
 
 
 
 
 
 
 
컴퓨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같은 휴대형 기기의 보급에 따라서 그것들을 위한 바탕 화면도 등장하였다. 이들 바탕 화면은 '배경 화면'으로 부르는 경우도 많다.

전자 기기용 월페이퍼의 공통적인 특징이라면 월페이퍼의 핵심 구성이 되도록 바탕 화면 내 아이콘들에게 가려지지 않도록 배치한다는 점이 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아이콘을 바탕 화면 좌측에 위치시키고 사용하는 만큼, 월페이퍼들도 대부분 핵심 구성을 아이콘들을 피해 우측에 배치시키는 경향이 강하다. 다만 이럴 경우 아이콘을 우측으로 배치시키고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문제가 있어서, 핵심 구성을 중앙에 배치시키는 경우도 많다. 애당초 핵심 구성이랄 게 없는 풍경 사진 같은 바탕 화면은 이런 문제가 적다. 물론 아이콘 때문에 풍경화가 다소 손상되는 단점은 있다.
 
 
 
 
 
 
 
 
 
 
 
 
 
 
 
 
 
 
 
 
 
 
 
 

6.1. 스마트폰/홈 화면[편집]

 
 
 
 
 
 
 
 
 
 
 
 
 
 
 
 
 
 
 
 
 
 
 
 
스마트폰의 경우 부팅 시 가장 먼저 뜨는 화면이 바탕 화면이나 보통은 홈 화면 또는 배경 화면 등으로 부른다.

홈 화면에는 애플리케이션 아이콘과 위젯을 설치할 수 있으며, 컴퓨터에서 바탕 화면 그림이 가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좌측 또는 우측 구석에 아이콘을 설치하는 것과 달리 스마트폰의 경우 홈 화면의 페이지를 여러 개나 만들 수 있고 밀어내기 터치로 이동시킬 수도 있어 한 페이지를 깨끗하게 만들고 다른 페이지에 아이콘을 설치하는 식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홈 화면 하단에는 페이지 이동과 상관없이 자주 사용하는 앱을 배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이를 독바(dock-bar)라[13] 부른다.

홈 화면에서는 스마트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전용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는데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의 경우 이 앱 전용 화면을 앱스 화면, 아이폰 계열 스마트폰은 앱 보관함 등으로 부른다. 어떻게 보면 윈도우의 시작 메뉴와 기능이 유사하다.
 
 
 
 
 
 
 
 
 
 
 
 
 
 
 
 
 
 
 
 
 
 
 
 

7. 취향[편집]

 
 
 
 
 
 
 
 
 
 
 
 
 
 
 
 
 
 
 
 
 
 
 
 
사용자의 취향을 컴퓨터에 반영하기 가장 좋은 수단이기에 사람마다 다 다르다. Microsoft Windows 사용자는 레인미터를 끼얹어 마개조할 수도 있다. 일코하는 오타쿠들은 바탕 화면을 그때그때 바꾸거나, 바탕 화면에서 덕심을 표출하는 것을 포기하기도 한다. 바탕 화면으로 보기 민망한 야짤을 걸어두는 사람들도 있으며, 자기 자신의 사진을 바탕 화면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바탕 화면 그림을 따로 설정하지 않고 기본 바탕 화면으로 두는 사람들도 많다.[14] 인터넷에 도는 글로 "핸드폰 바탕 화면이 기본이면 아재"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다. 그런데 귀차니즘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오히려 실제 아저씨들은 자기 취향이 뚜렷해서 바탕 화면으로 따로 설정해 놓을 때가 더 많다. 주로 풍경이나 여행 사진, 꽃 사진 등이 흔히 보인다.

미디어 매체물들의 경우 작품 홍보를 위해 작품과 연관이 있는 소재와 주제를 바탕으로 바탕 화면을 만들어서 배포하기도 한다. 이것이 호응이 좋자 이젠 미디어 매체물 홍보의 기본 소양이 되어버렸다. 팬 입장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을 컴퓨터를 할 때마다 보는 맛이 있고, 회사 측에서는 길거리에서 전단지 돌리는 것보단 간편하기 때문이다. 다만 특정 매체나 제품의 홍보를 위해 만드는 배경 화면이 많은 만큼, 공개된 배경 화면 내엔 필연적으로 로고나 서명 등이 붙어있기 마련인데, 이걸 원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어서 이걸 없애고 순수한 바탕 화면만을 구하려 하는 시도들이 있다.

자신의 컴퓨터가 아닌 남의 컴퓨터, 특히 공공 용도의 컴퓨터 바탕 화면은 함부로 바꾸지 말아야 한다. 자신은 장난이라며 이상한 사진으로 도배를 해두는 경우가 있는데, 타인이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니 하지 말아야 한다. 홈플러스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사건과 같이 문제가 커져 공적 사적 책임을 지게 되는 경우도 있다.
 
 
 
 
 
 
 
 
 
 
 
 
 
 
 
 
 
 
 
 
 
 
 
 

8. 기타[편집]

 
 
 
 
 
 
 
 
 
 
 
 
 
 
 
 
 
 
 
 
 
 
 
 
Windows 8부터는 잠금 화면도 배경 이미지를 자유롭게 설정 가능하게 되었다. 사실 Windows 7에서도 레지스트리 수정 등의 방법으로 변경할 수 있었으며, Windows XP도 이전 로그인 화면에 한해 SYSTEM 권한으로 explorer.exe를 실행하여 로그인 화면의 이미지를 바꿀 수 있었다.

바탕 화면 이미지는 밝은 계열의 산뜻한 색이 대부분인데, 자연 색채가 눈을 편안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Windows XP초원 등 자연 풍경을 담은 사진이 가장 일반적으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바탕 화면들도 대개 이런 류이다.

바탕화면 부수기 같은 바탕 화면을 이용한 게임들도 있다.

컴퓨터의 간판과도 같지만 인터넷, 워드 프로세서 등 한정된 프로그램만 사용한다면 화면을 계속 그 프로그램 창들이 덮고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바탕 화면을 볼 일이 많지는 않다. 그나마도 컴퓨터를 켜면 바탕 화면이 보이지만 근래에는 노트북 같은 것을 쓰면서 끄지 않고 화면을 덮기만 하는 사용자들이 많아져서 그런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바탕 화면을 보기 어렵다. # 다만 멀티 모니터를 사용 중이라면 그나마 바탕 화면을 볼 기회가 많아진다.

explorer7이라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Windows 7의 작업 표시줄과 시작 메뉴를 그대로 Windows 10에서 사용할 수 있다. Windows 7에 있던 explorer.exe를 그대로 가져와서 Windows 10과 호환되게 일부 바이너리 패치만 할 뿐이라 StartIsBack++나 Classic Shell와는 다르게 원본이 그대로 재현된다. 다만 Windows 11에서 사용할 경우 작업 표시줄에 아이콘 고정이 불가능한 버그가 있다. 또한 explorer7은 기본적으로 UWP 앱이 실행되지 않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레지스트리를 편집해야 사용할 수 있다.
[1] 넓게 보자면 '내 컴퓨터', '휴지통' 등의 개념도 책상 비유의 연장선이라고 할 수 있다.[2] 바탕화면과 레지스트리를 별도로 사용한다. 물론 Windows 로그온이든 Microsoft 로그온이든 [취소] 버튼을 누르면 기본 Windows 프로필로 Windows를 사용할 수 있다.[3] 뭔 회람판 같은 물건에 붙여진 종이 위에 연필로 뭘 쓰거나 그리랴고 하는 아이콘이다.[4] 나파 밸리는 미국 정부에서 보증하는 지리적 원산지 표시제(AVA) 대상이며, 블렌딩 와인이라도 나파 밸리에서 생산된 포도를 85%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와인 라벨에 나파 밸리라고 표기할 수조차 없다. 물론 나파 밸리가 아니라도 소노마 카운티 전체가 와인용 포도를 기르기 매우 적합한 환경(떼루아 및 기후 등)을 지니고 있어서, 이 곳의 와인은 프랑스 와인 못지않게 시장에서 고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사건이 1976년 일명 파리의 심판이다.[5] 와인용 포도는 생식용으로는 다소 부적합하거니와 산불 연기를 쐬기만 해도 그 포도는 와인용으로 못 쓴다. 셈세한 맛의 균형뿐만 아니라 아예 향을 망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그냥 짤없이 식초용으로 직행이다.[6] 이외 비슷한 방법으로 비스타도 얼티밋 이하 SKU에서 드림씬을 사용할 수 있다.[7] 유료인 대신 기능은 월페이퍼 엔진이 기능이 훨씬 다양하다.[8] 이 방법으로 Windows 8 이상에서도 움직이는 바탕화면을 사용할 수 있다.[9] Redstone 4 미만 버전에서는 작업 보기 창이었고, 이가 개선되면서 Redstone 4 이후로 타임라인 기능이 이를 대체하였다.[10] 레지스트리를 이용한 '데스크톱 모드에서 작업 표시줄 자동 숨기기' 활성화: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StuckRects3 → Settings값 → 두 번째 줄(00000008)값의 첫 부분 값을 02을 03으로 수정 후 확인 → Ctrl + Shift + Esc를 눌러 작업 관리자 → 프로세스 중 'Windows 탐색기'를 우 클릭 후 '다시 시작(R)'.[r] 11.1 11.2 Win+R - regedit 입력.[13] dock는 부두를 가리키는 말로, 한 곳에 앱을 모아 놓는 것을 부두에 비유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14] 사실 요즘에는 아래에서도 다루듯 바탕 화면 그림을 보는 시간이 생각보다 그렇게 길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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