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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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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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블랙콤(Blackcomb)(2000 ~ 2005.12)[1]
비엔나(Vienna)(2006.01 ~ 2007.07)
세븐(Seven)(2007.07 ~)

RTM

2009년 7월 22일

출시일자

2009년 10월 22일

서비스 팩

Service Pack 1: 2011년 2월 22일 발표

플랫폼

x86-64 / IA-32

지원기간

2015년 1월 13일 (일반지원)
2020년 1월 14일 (연장지원)
현재 연장지원 중
[2] MS의 입장

특이사항

  • SSD, 터치 스크린 정식 지원

  • 새로워진 작업 표시줄(Super Bar)

  • 가장 처음으로 ESD로 판매된 Windows

  • CPU 특정기능을 요구하지 않는 마지막 Windows[3]

  • 고전 테마가 남아있는 마지막 Windows

  • Starter 에디션[4]이 있는 마지막 Windows

  • 매트로 앱이 없는 마지막 Windows

  • Windows 로고에 4색[5]이 들어가는 마지막 Windows

  • Windows 10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처음 Windows

  • Windows Media Center가 기본 제공되는 마지막 Windows

RAM 용량

32비트: 최대 4GB까지 지원[6]
64비트: 최대 192GB까지 지원[7]

드라이브
파티셔닝

BIOS
 Drive Type: MBR
 시스템: 100MB
 주 파티션= -100MB
 

UEFI
 Drive Type: GPT
 시스템: 100MB
 예약: 128MB
 주 파티션= -228MB

지원 센터


파일:external/s11.postimg.org/logo_windows_001.gif[8]

Windows 클라이언트/워크스테이션 라인업

Windows Vista

>

Windows 7

>

Windows 8
Windows 8.1


1. 개요2. Windows 7이 등장하기까지3. 시스템 요구 사항4. 개선사항
4.1. 성능4.2. WDDM 1.1 적용4.3. DirectX 11 API 지원4.4. 프로세서 명령어 지원4.5. SSD 정식 지원과 비트락커의 기능 확장4.6. XP Mode4.7. VHD Boot4.8. 개인 설정4.9. 보조프로그램 UI 개선4.10. 작업 표시줄 변화와 터치스크린 지원4.11. 창 제스처4.12. 시스템 복원4.13. 관리 센터
5. 출시6. 버전 (SKU)
6.1. Windows 7 Starter6.2. Windows 7 Home Basic6.3. Windows 7 Home Premium6.4. Windows 7 Professional6.5. Windows 7 Enterprise6.6. Windows 7 Ultimate
7. 이외 버전8. 문제점9. 기타
9.1. CD-DA 트랙 재생 문제9.2. 지원 종료9.3. 점차 뒷전으로 밀려나는 윈도우 7

1. 개요[편집]

한국어 광고

Windows 시리즈의 정점이자 Windows XP의 뒤를 잇는 대성공한 Windows.

2009년 10월 22일 정식 출시. 커널 버전은 6.1.7601.[9] Windows의 실제 버전인 커널 버전은 6.1인데, 7인 이유는 이 운영체제가 Windows의 7번째 가정용 버전이기 때문.[10] XP에서 업그레이드하는 유저들은 최신 버전인 Windows 10보다 더 안정적인 이 OS를 선호하는 듯했다.[11]

특히 복돌이의 컴퓨터라면 과반이 윈도우 7이라 보면 된다. 동네 컴퓨터 가게에서 조립 컴퓨터를 사면 2016년 중후반까지만 해도 6:4 정도로 윈도우 7 : 윈도우 10 을 깔아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2017년 넘어와서도 윈도우 7을 찾는 사람은 많다. 심지어 카비레이크처럼 윈도우 7을 깔기 힘들도록 짜놓은 컴퓨터에조차 윈도우 7 어떻게 하면 깔 수 있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네이버 자동완성에다가도 카비레이크 치면 제일 먼저, 많이 나오는 내용이 윈도우 7 왜냐하면 카비레이크의 경우 윈도우 7 퇴출 정책에 걸맞게 보안 업데이트 차단을 걸어버려 윈도우 10을 깔아야 한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다 윈도우 7에서 2017년 4월 이후의 업데이트를 까는법 근데 이게 어쩔 수 없는 게, 인터넷뱅킹ActiveX 탓이다. 윈도우 10에선 아직도 제대로 안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왕왕 있다보니 아예 속 편하게 윈도우 7을 설치하고 마는 것. 사실 VMwareVirtualBox에다가 깔면 되지만 여기서도 실행을 거부하는 ActiveX가 있다는 게 또 문제인지라... 32GB [12]이상의 저장공간이 남는다면 듀얼부팅을 사용해도 좋다[13]

2. Windows 7이 등장하기까지[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Windows_7_Beta.png
Windows 7 베타 버전의 바탕 화면에는 웬 물고기가 있는데, 이 물고기의 이름은 베타라고 한다. Windows 7 베타니까 베타피쉬인 말장난의 뜻으로 넣었다. Windows 8 베타 버전에서도 Windows 8 스타일로 어레인지되어 부팅화면에서 등장하였다.

2007년 초, 일반 가정용의 비스타 출시 이후 불과 6개월만에 차기 버전으로 Windows 7의 개발이 발표되었다. 2009년 1월 9일에 빌드 7000 베타 버전이 공개되었는데, 아직 개발 중인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호평을 받았다. 심지어 이걸 메인 OS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었다. 당시에는 베타 버전인만큼 일부 소프트웨어와 잘 호환되지 않으나 대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얼마든지 있으므로 크게 문제되진 않았다. 완성도, 안정성이 매우 높아 호평을 받았다. 이후 2009년 5월 5일에 RC 버전이 공개되었고, 10월 22일에 전세계에 출시되었다.

3. 시스템 요구 사항[편집]

Windows 7의 요구 사양

항목

32비트(x86/IA-32)

64비트(x86-64)

CPU

1GHz (싱글코어) 이상[14]

2GHz (싱글코어) 이상[15]

RAM

1GB 이상[16]

2GB 이상

그래픽 하드웨어

WDDM 1.0 이상을 지원하는 DirectX 9.0, 셰이더 모델 2.0, 64MB VRAM[17] 이상의 그래픽 하드웨어

HDD 용량

15GB 이상의 여유 공간[18]

20GB 이상의 여유 공간[19]

옵션

DVD-ROM[20]
1점 이상의 터치 가능한 터치스크린


그래픽 카드에 관한 요구 사양은 자세하게 표기되지 않았지만 성능상 이전 버전인 Windows Vista와 동일하다.
다만, Windows 7 드라이버 지원의 범위가 줄어들었는데

  • NVIDIA

    • 공식 지원 : GEFORCE 6 시리즈 이상 (DirectX 9.0c 하드웨어)

    • 구동 가능 : GeForce FX 시리즈 이상 (DirectX 9.0a 하드웨어)

  • ATi(現 AMD)

    • 공식 지원 : RADEON HD 2000 시리즈 이상 (DirectX 10.0 하드웨어)

    • 구동 가능 : Radeon 9700/9500 시리즈 이상 (DirectX 9.0 하드웨어)

  • 인텔


특히 AMD쪽 그래픽 카드가 가장 많이 줄어들었다. RV500 이전의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Legacy 카테고리[23]로 분류되었기 때문이다. 그 이전의 구형 그래픽 카드는 다른 방법으로 드라이버를 찾아야 하지만 공식이 아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4. 개선사항[편집]

사실 Windows 7이 전작인 비스타와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바뀌었다곤 하지만 실제론 서비스 팩 2를 적용한 비스타와 비교했을 때 내부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24] 커널의 기본 기능은 비스타와 그다지 차이가 없다. 단, 의심 많고 까다로웠던 보안 정책이 일상 생활에서 원활한 사용을 위해 너무 지나친 경고/보안과 자원 사용량을 줄여 성능이 완화되었다.[25] 또한 6.0에서 6.1로 나아가며 유용한 것들도 덧붙여 추가되었다.[26] Aero UI의 개선도 있는데, 비스타는 창을 최대화하면 Aero 효과가 해제되고 블랙 테마로 바뀌지만, Windows 7은 창을 최대화해도 Aero 효과가 유지됨으로서 UI의 통일성이 향상되었다.

4.1. 성능[편집]

비스타의 발목을 잡은 요소의 하나이고 MS에서도 개선하겠다고 강조한 성능 부분으로, 확실히 전작에 비해서 나아졌다.# 서비스 몇 개 끄도록[27] 설정한 Unattended.xml 하나를 ISO 파일 최상위에 넣고 설치하면 XP보다 가볍다는 말도 나돌았을 정도. 같은 컴에 깔아도 비스타보다 좋은 성능을 내는데, Windows 7이 나올때는 비스타가 나올 때보다 컴퓨터의 성능도 2년 반의 세월만큼 좋아졌다.[28] 성능 문제로 욕먹을 일은 없어진 상태.

4.2. WDDM 1.1 적용[편집]

Windows 7부터 WDDM(Windows Display Driver Model)이 1.0에서 1.1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고 이로 인해 DX9 이하 세대의 구형 그래픽 카드들은 구조상 WDDM 1.1 지원이 불가능해졌다.

NVIDIA는 그냥 기존 포스웨어에 DX9 카드용 WDDM 1.0 드라이버를 같이 포함해서 내고, AMD(前 ATi)는 DX9 카드용 드라이버가 DX10 카드와 구조가 다르다는 이유로 분기별 1회 업데이트를 약속하고 DX10 이상 카드용 드라이버와 분리해버린 점만 다르다.[29]

WDDM 1.1부터는 기존 WDDM 1.0에서 3D모드(주로 3D 그래픽 게임)에만 동작할 수 있었던 그래픽 메모리 가상화가 2D모드(주로 2D GUI)에서도 구현하여 2D 그래픽이 비디오 메모리에서 시스템 메모리로 복사해가며 메모리를 중복으로 점유하는 (자원 낭비)문제를 해결했다. Windows 7이 Windows Vista 초기 버전에 비해 많이 가벼워진 비결 중에 하나로, 메모리 사용량 절감, 속도 향상을 이루었다.

4.3. DirectX 11 API 지원[편집]

Windows 7 출시와 함께 적용된 버전으로, 그동안 프로그래밍 언어(Java, 파이썬, C# 등) 차원이나 타 API(Win32 + C++[30] 등)를 포함시켜서 구현해야 했던 멀티스레드 기능이 DirectX에서도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비표준 기능으로 머물렀던 테셀레이션 기능이 정식으로 반영되었으며, 헐 쉐이더, 도메인 쉐이더, 컴퓨트 쉐이더가 추가된 쉐이더 모델 5.0, 2D 그래픽 라이브러리인 Direct2D, DirectWrite, GPGPU를 다루는 DirectCompute[31] 등의 새로운 라이브러리들이 추가되었다. Windows Vista는 서비스팩 2에서 플랫폼 업데이트할 경우 추가 지원된다.

특히, Direct2D와 DirectWrite를 이용한 순수 GPU 가속이 CPU로만 동작하는 GDI/GDI+를 대체하게될 고속 2D 그래픽으로써 주목받았다.
단, DirectX 10.1과 WDDM 1.1을 지원하는 하드웨어부터 완벽하게 지원하는데 (데스크탑용 그래픽 하드웨어 기준)

  • 엔비디아 : GEFORCE 200 시리즈 중 210, GT 220, GT 240 이후

  • AMD : RADEON HD 3000 시리즈 이후

  • 인텔 : HD Graphics 이후(클락데일 CPU의 내장 그래픽)

부터 해당되고,

WDDM 1.1은 지원하지만 DirectX 10.0까지 지원하는 하드웨어인

  • 엔비디아 : GEFORCE 8 시리즈, 9 시리즈, 200 시리즈 중 GTS 250, GTX 260, 275, 280, 285, 295

  • AMD : RADEON HD 2000 시리즈

  • 인텔 : GMA X4500(G41, G43, B43, Q43, Q45 칩셋

메인보드), X4500 HD(G45 칩셋 메인보드)
까지는 CPU를 조금 이용하며,

WDDM 1.0와 DirectX 9.0[32] 계열까지 지원하는 하드웨어인

  • 엔비디아 : GeForce FX 시리즈, 6 시리즈, 7 시리즈

  • AMD(前 ATi) : Radeon 9700/9500/9800/9600 시리즈, X000 시리즈, X1000 시리즈

  • 인텔 : GMA 950(945G 계열 칩셋 메인보드), X3000(G965 칩셋 메인보드), 3000(946GZ, Q963, Q965 칩셋 메인보드), X3500(G35 칩셋 메인보드), 3100(G31, G33, Q33, Q35 칩셋 메인보드)

까지는 3D모드로 들어가서 CPU를 어느 정도 이용하여 GPU를 가속한다.[33]

4.4. 프로세서 명령어 지원[편집]

고급 벡터 확장(Advanced Vector Extensions, AVX)이라는 새로운 명령어 집합을 서비스 팩 1부터 지원하며 이를 써먹으려면 당연히 CPU 또한 이를 지원해야 한다.[34] 그러나 현 시점에서는 일반적인 용도에서 AVX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없다시피 한 상태. 굳이 꼽자면 몇몇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나, 비주얼 스튜디오 같은 개발 툴 정도. 의외로 PCSX2의 그래픽 플러그인도 AVX를 지원하긴 한다.

4.5. SSD 정식 지원과 비트락커의 기능 확장[편집]

SSD 지원이 OS의 특징의 하나이다. 특성상 SSD의 수명만을 깎고 효과는 없는 조각 모음을 자동으로 중지시키는 것은 기본이고, 읽고 쓰는 방식 자체를 플래시 메모리에 최적화한다. 다만 제대로 활용하려면 업그레이드가 아닌 처음부터 7로 설치해야 한다.

이외에도 비스타부터 도입된 디스크 암호화 기술인 BitLocker로 시스템 파티션까지 암호화를 할 수 있는데, BitLocker로 시스템 파티션을 암호화하려면 암호화 시 부팅할 시스템 파티션 외에 따로 부트용 파티션이 필요하다. 흔히 윈도우 7을 설치시 파티션 설정 부분에서 자동으로 만들면 생기는 예약 파티션이 BitLocker로 시스템 파티션 암호화 시 사용할 부트용 파티션을 말한다. 설치후 시스템 파티션을 암호화하면 예약 파티션을 부트용 파티션으로 사용한다. 이유는 최소한의 부팅 파일은 예약 파티션에 복사해서 부팅 과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 암호화하면 부팅을 할 수가 없다.[35]

4.6. XP Mode[편집]

2009년 4월 24일에 윈도우 7 Professional, Enterprise, Ultimate 버전에서는 윈도우 XP 모드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가상화 환경에서 호환성이 확보되지 않은 XP 기반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보러가기

RC버전을 통해 공개된 윈도 XP 가상 모드는 예상대로 Microsoft Virtual PC 위에서 돌아가는 XP이며, 이는 애초부터 기업 환경에서 구형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초점을 두고 설계된 기능이므로 멀티미디어/게임 등은 정상동작하지 않는다(3D 가속 없음, DirectX 지원 제한적). 하지만 WVPC(Windows Virtual PC)는 타 VM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게스트 OS와 호스트 OS의 연동성이 향상되어 있으며(데스크탑 통합), 애초에 기업 사용자층을 겨냥한 기능인 이상(왜 비즈니스 버전과 얼티밋에 한정했는지 생각해보기 바란다.), WVPC의 목적은 기존 XP 사무환경을 호환성 문제를 줄이고 그대로 사용하는 것에 있지, 구형 게임의 실행과는 거리가 멀다. 좀더 본격적인 Direct3D지원이나 OpenGL 지원을 원한다면 VMwareVirtualBox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XP와 7을 특정 애플리케이션(주로 게임) 구동 속도 측면에서만 비교하는 것은 무익한 일이다. 인터넷이 일상화되고 모든 컴퓨터가 네트워크에 물려 있는 시점에서 XP의 취약한 구조는 공격자들에게 좋은 먹잇감이 될 것이 뻔하고, 또한 2001년에 출시된 OS가 현재의 최신 기술을 언제까지 받아들이며 개선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비스타나 7의 경우 기존 XP와 비교하여 상당한 수준의 온라인 공격 대비 방어 기제를 갖추고 있으며(이런 방어 기제는 UAC가 전부가 아니다.) 사실상 idle 상태에서 시스템의 유지 보수, 사용 편의 및 보안을 위해 실행하는 작업(=프로세스)이 XP보다 훨씬 많다. 즉 애초부터 작업량이 다른 OS를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 것이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힘들고, 또한 굳이 속도면에서 보더라도 최종적으로 시스템 사양이 어느 정도 이상이라면, 설치 후 약 2주 정도(SuperFetch의 DB가 적절히 쌓이는 기간이 보통 약 2주 정도이다)가 지나면 비스타 쪽이 일반적으로 속도 및 반응성면에서 XP보다 우위를 점한다. 7과 XP를 동일 시스템에 설치, 사용(멀티부팅)해본 결과 처음에는 7과 XP가 적당히 비슷한 속도를 보였고, 약 한 달이 지나자 7 쪽이 훨씬 반응성이 좋아졌다. (이는 7이 64비트 버전이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자원 관리 자체가 훨씬 효율적인 것에 주된 이유가 있다고 본다) 단, XP도 7 정도는 아니지만 설치 초기에 비하여 약간의 성능 향상이 보였다. (Prefetch의 영향이다.)

홈 프리미엄 버전에서는 XP Mode가 지원되지 않는데, XP 모드 자체를 못 쓰는 것은 아니다. Windows Virtual PC에 XP를 설치하고 게스트 통합을 설치하면 잘 된다. 여기서 지원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XP 모드의 정품 인증에 있다. OEM_SLP 인증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에 대한 권한이 프로페셔널과 얼티밋의 라이센스로 제한되는 것이다. XP 자체의 라이선스를 따로 가지고 있다면 윈도우 7 종류에 상관없이 실행된다. XP 자체 라이선스로 인증받으면 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윈도우 7 한국 런칭 당시 행사장에서 XP 모드 시연 프로그램으로 돌린 것이 다름아닌 동급생 2 19금판 비공식 한국어 패치 버전이었다! 링크

4.7. VHD Boot[편집]

가상 하드 드라이브(Virtual Hard Drive)인 VHD 파일 안에 윈도를 설치하고, 윈도가 설치된 VHD 파일이 직접 부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VHD 부팅이 지원되면서 VHD 파일에 윈도를 설치해놓고 관리하는 사람들은 이제 VHD 부팅이 지원되지 않는 7 이하 윈도는 쓸 수 없게 되었다(...). 정말 편리하다. 사용하는 환경에 맞게 VHD마다 세팅을 다 해두면 OS가 꼬이는 상황도 적고 문제가 생겼을 때 백업해둔 VHD 파일만 덮어쓰면 된다. 또는 Differencing VHD 기능을 이용하여 자식 VHD를 하나 만들어 그걸로 부팅해 사용하고 맛이 가면 자식 VHD 파일만 교체해버리면 부모 VHD 상태로 초기화된다. 뭔지 모른다면 포털에서 VHD를 검색해보자. 이 기능은 라이센스로 제한되어 Enterprise, Ultimate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이 기능이 빛을 발하는건 공용 PC. Differencing VHD를 이용하여 무료[36]로 자동 복구 솔루션을 만들 수 있다. # # 다만 VHD로 부팅하는 경우에는 시스템 성능 지수를 측정할 수 없다. 또한 벤치마크상으로 디스크 성능이 떨어지지만 체감상으로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니다.

4.8. 개인 설정[편집]

윈도우 UI의 여러 옵션을 바꿀 수 있는 제어판 내 개인 설정의 UI가 보다 직관적으로 개선되었다. 또한 Windows Vista의 DreamScene[37]이 삭제된 대신, 사진 여러 장을 슬라이드 쇼 방식으로 바탕화면에 적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이용해 슬라이드 쇼 바탕화면, 창 색상, 윈도우 사운드 등을 조합하여 테마를 만들 수 있고, 윈도우 공식 홈페이지에서 테마를 다운받아 적용할 수도 있다.

4.9. 보조프로그램 UI 개선[편집]

그림판과 워드패드에 오피스에서 사용되던 리본 메뉴가 적용되었고, 계산기도 보다 세련된 모습이 되었다.

4.10. 작업 표시줄 변화와 터치스크린 지원[편집]

작업 표시줄의 항목들이 아이콘만 간단하게 보이게 되었으며[38], 빠른 실행과 통합되어 쓸데없이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도록 바뀌었다. 보통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기 시작한 버전이 윈도우 8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MS가 터치스크린을 의식하기 시작한 것은 윈도우 7부터다. 그 근거로는 이전 윈도우 버전들에 비해 두꺼워진 작업 표시줄을 들 수 있는데, 이는 뭉툭한 손가락으로 터치했을 때 잘못 터치되지 않도록 한 것이다. 추가로 아이콘을 누른 상태에서 위로 드래그하면 오른쪽 마우스를 누른 효과가 나온다. 또 시스템 정보에 펜 및 터치 스크린 항목이 추가된 것도 있다.

4.11. 창 제스처[편집]

창을 끌어서 흔들면 해당 창을 제외한 모든 창이 최소화되고, 창을 맨 위로 끌면 최대화되며, 최대화 상태에서 창을 아래로 끌면 이전 크기로 돌아가고, 창을 양 사이드로 끌면 그 방향으로 화면의 절반만 최대화되는 등 편리한 창 제스처 기능이 추가되었다.

4.12. 시스템 복원[편집]

비스타부터 'Windows Complete PC 백업, 복원'이라는 이름으로 기본 제공된 이미지 솔루션[39]의 지원 범위가 홈 프리미엄 영역에까지 확대되었으며(홈 베이직/스타터는 비 지원한다.)[40] 'Windows Complete PC 백업, 복원'이라는 명칭은 없어지고 그냥 시스템 이미지 만들기, 복원 정도의 명칭으로만 남게 되었다.

이 시스템 복원을 이용할 경우 컴퓨터의 설정 내용을 과거로 되돌리게 된다. 따라서 문제가 발생한 이용자라면, 이 기능을 사용해 컴퓨터의 문제를 대부분 해결이 가능하다. 다만, 디스크 보호가 켜져 있어야 복원이 가능하니 유의하자. 또한 시스템 복원 시 최근에 변경된 내용이 날아가진 않더라도 변경 내용이 취소 될 수 있다.

4.13. 관리 센터[편집]

기존의 보안 센터에 유지 관리 기능을 추가하여 보안 상태뿐 아니라 전반적인 컴퓨터 최적화·안정성 등의 관리도 용이해졌다.

5. 출시[편집]

출시에 앞서 선착순 777개 한정 에디션이 발매되었다. 가격이 높게 책정되었다는 의견이 대세. 하지만 일반판 가격이 공개된 시점에서 보면 한정판 가격이 높은 것은 아니고 그냥 MS 스토어가 병맛.[41] 홈 프리미엄 버전은 녹색 아크 마우스를 제공하며, 얼티밋 버전은 검정 아크 마우스와 8G USB 메모리를 제공한다. 또,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할인 이벤트도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어서, 대학교 메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홈 프리미엄과 프로페셔널 버전의 업그레이드판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업그레이드판은 아주 간단히 클린 설치가 가능하다.[42]Windows 7 대학생 프로모션 그러나 업그레이드판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명시된 기존 버전의 정품 윈도우를 지니고 있을 경우에 한해 적법한 사용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업그레이드 가능하다고 명시된 기존 버전의 윈도우를 소유한 경우가 아닌 이상 함부로 클린 설치를 하는 것은 돈주고 불법 복제를 한 격이 되니 주의하자. 위의 주소에서 이어지는 사용자 약관 페이지 #에서 정확한 기존 버전 윈도우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목록에 있지 않은 윈도우는 정품으로 가지고 있어봐야 업그레이드판의 적법한 사용자로 인정받을 수 없다.

여담으로 MS 차원에서 무료로 제품도 많이 뿌리고[43] 대학생 할인 이벤트도 여는가 하면 서버가 아닌 클라이언트로써 90일 체험판을 처음으로 배포했다.[44][45] MS의 마케팅적 의도가 짙다는 비판도 일었으나 일반 사용자는 저렴한 가격에 정품을 구입할 수가 있게 되었다.

정식 출시된 버전은 "6.1.7600.16385"[46][47][48]

리누스 토발즈씨도 써보곤 매우 좋다고 하셨다......어? 애플에서 PC vs. Mac 광고를 중단한 것도 표면적으로는 윈도우 7 때문이다.

OS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팔리고 있으며 이미 비스타의 점유율을 상당수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발매후 얼마 안돼서 1억 5천만 카피가 넘게 팔린 것으로 보인다.

http://imageshack.us/a/img542/586/u1dv.jpg

#

파일:attachment/Windows 7/Example.png
2014-11-23

6. 버전 (SKU)[편집]

대한민국에서는 Home Premium, Professional, Ultimate이 일반 사용자가 구입할 수 있는 버전이며 넷북 사용자의 경우 Starter 버전이 OEM으로 제공되고 있다. 그 밖에 볼륨 라이선스의 형태로 Business 에디션이 사라지고 Professional과 Enterprise 에디션만 제공되고 있다.

6.1. Windows 7 Starter[편집]

넷북 등의 저사양 기판에서 돌릴 목적이며 램 2GB 초과 사용 불가, 에어로 테마 없음, 바탕화면 변경 불가(!) 등의 제약이 있다.[49] OEM 전용으로만 제공되기에 개인이 구입할 수는 없으며, 32비트용만 제공된다.
이 에디션 전용으로 램 제한을 풀어주는(!) 파일이 만들어졌다.

6.2. Windows 7 Home Basic[편집]

개발도상국같이 PC가 많이 보급되지 않는 국가에만 출시된다. 보통 그런 나라들은 PC사양이 낮기 때문에 저사양에서도 돌아가는 운영체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윈도우 에어로 적용이 안 되는 등 제약이 있다. 우리나라에선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입할 수 없다. 굳이 쓰고 싶다면, 테크넷 구독자인 경우 영문판을 받아서 쓰는 것밖에는 없다. Visualator(잘 아는 분 추가바람)가 도움이 될 것이다. 최대 램 8기가를 장착 가능하다. Windows 7 한국어 ISO를 이용해 VMware에서 Home Basic를 선택해서 깔면 한국어가 되긴 된다.

6.3. Windows 7 Home Premium[편집]

가정용으로 쓰기 적당하다. 적당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구매할 수 있는 버전 중 가장 가격이 싸다. 이 버전부터 윈도우 에어로가 적용되며, 가장 많이 쓰는 버전이었다. 브랜드 PC엔 이것이 설치되었기 때문. 여담으로 라이센스 FAQ에 따르면 Home Premium 버전은 가정에서 쓰기 적합한 기능들만 모은 에디션의 뜻이고 장소의 구속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한다. 즉, 정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Home Premium 버전을 기업에서도 쓸 수 있다. 단, 볼륨 라이센스 계약을 했거나 계약을 염두해두고 있는 경우 Home Premium은 볼륨 라이센스가 적용되지 않기에 Professional 처음 사용자용을 구입해야 하며 그외 적합 버전 등 추가로 요구되는 사항들도 있다. 최대 램 16기가를 장착 가능하다.

6.4. Windows 7 Professional[편집]

이 버전부터 Windows XP Mode를 지원한다. PC방, 일반 사무실 등에서 많이 사용한다. 홈 프리미엄에 XP 모드와 몇가지 기능이 추가된 것이다. 기업용으로 적당한 버전이다. 가정용으로도 나쁘진 않다.
Windows 7 Professional for Embedded Systems
Windows 7 Professional의 모든 컴포넌트를 제공하는 임베디드 라이선스용 특수 에디션. Windows Vista Professional for Embedded Systems의 후속 버전이다.최대 램 192기가를 장착 가능하다.

6.5. Windows 7 Enterprise[편집]

오로지 볼륨 라이선스와 SA를 계약해야만 제공된다. SA 없이 계약하면 Professional이 제공된다. 보통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와 계약을 맺어서 수십~수백 개의 라이선스를 구매하여 사용한다.180일마다 내부 네트워크의 KMS 서버를 통해 재인증을 받는 방식과 기존처럼 MS 서버를 통해 받는 MAK 방식이 있다. 겉보기엔 Ultimate과 비슷하지만, 게임이 없다...[50]
여담이지만, 윈도우 10 업데이트가 불가능하다. 이건 윈도우 8 엔터프라이즈도 마찬가지이지만.[51]
추가:교육기관 일부 컴퓨터에서 사용

6.6. Windows 7 Ultimate[편집]

Windows 7 궁극의 버전.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가정용으로 개발된 버전이긴 하지만, 가격도 당연히 가장 비싸기에 가정용으로 쓰기에는 돈 낭비라고 해도 되며, 오히려 PC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이나 일부 가정이 타겟이다. 하지만 리테일 버전으로 사면 위의 프로페셔널 버전과 크게 가격 차이가 없기도 했다. 용산에서 프로페셔널 버전에서 2~3만원 더 얹어주면 얼티밋 버전이 구입 가능하기 때문에 묘한 고민을 안겨줬다. 물론 개인 사용자가 30만원의 리테일을 구입할 기회는 정말 적으므로 눈여겨보지 않으면 잘 알 수 없었다.

  • Windows 7 Ultimate for Embedded Systems
    Windows 7 Ultimate의 모든 컴포넌트를 제공하는 임베디드 라이선스용 특수 에디션. Windows Vista Ultimate for Embedded Systems의 후속 버전이다.최대 램 192기가를 장착 가능하다. Windows Anytime Upgrade를 사용하여 Professional에서 Ultimate로 업그레이드 시 C: 의 공간이 11GB정도 줄어든다.


여담으로 Home Premium이랑 Professional CD를 VMware에서 이 버전으로 맞추고 설치하면 이 버전으로 맞춰진다. 심지어는 프로페셔널 버전 CD로 설치해도 게임이 나온다!!!

7. 이외 버전[편집]

  • Windows Embedded Standard 7
    Windows XP Embedded 및 Windows Embedded Standard (2009)의 후속 버전으로 하나의 혹은 특수 목적으로 설계되는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버전이다. 태생이 임베디드 특화에 맞춘 에디션이다보니 지원 기간이 임베디드 기능을 덤으로 제공하는 for Embedded Systems 에디션보다 더 길고, 드림스파크에서 인증을 받았다면 1년 동안 사용할수 있는 라이센스가 제공된다. 설치할 때 분야별로 설치 옵션이나 구성 요소를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다. 단, 한국어 언어팩은 별도로 설치해야 한다. 지원 종료 일자는 2020년 10월 13일로 예정되어 있다.

  • Windows Embedded POSReady 7
    POS에 최적화된 임베디드 버전이다. Windows Embedded POSReady 2009의 후속 버전으로 Windows 7을 커널으로 한다. 지원 종료 일자는 2021년 10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다.

  • Windows Thin PC (WinTPC)
    Windows Embedded Standard 7 SP1을 기반으로 넷북 등 저사양 레거시 PC를 사용하는 기업을 위해 가볍게 돌릴 수 있도록 할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Windows XP의 FLP 버전과 비슷한 관계. 참고로 에어로를 쓸수있고 역시 한국어 언어팩은 별도로 설치해줘야 한다. 애초에 일반 라인업처럼 다국어 버전이 아니라 영어판으로만 발매되었고, SA를 계약한 기업에게만 제공된다. 공식 페이지에서 90일간 체험할 수 있는 평가판을 배포하고 있다. 공식 다운로드 링크. 이 버전도 32비트 버전만 제공된다. 지원 종료 일자는 2021년 10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다.

  • SKU명 뒤에 붙는 N, K, KN, E
    K는 2006년에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 조치에 따라 메신저 센터/미디어 플레이어 센터[52] 링크가 추가된 SKU이다. E는 유럽에서 출시된, Internet Explorer가 제거된 SKU이다. 이외 끝에 N이 붙는 SKU는 추가로 미디어 센터가 제거된 SKU이다. 전부 MS의 반독점법 위반으로 각 국가 정부에서 내린 시정 조치에 맞도록 출시한 SKU로, 시정 조치 이외 기능 차이는 없기에 굳이 해당 SKU를 구할 필요는 없다. 최대 램 192기가를 장착 가능하다.

8. 문제점[편집]

  • 무겁다. 사실상 대다수 컴덕들이 윈10이 안정화 되자 전부 윈10으로 넘어가게 된 가장 큰 이유. 일단 윈7 자체 안정성은 대단히 좋지만 그에 따라서 파일 용량이 너무 크고 os 자체가 굉장히 무겁다. 오죽 무거웠으면 10년전 컴은 윈7을 쓰지말고 차라리 윈10을 쓰라고 권유할 정도. 특히 프로세서를 많이 쓰게되는 64비트로 넘어가면 더더욱 무거워지기 시작하며공식적으로 권장하는 램 4GB 이상 → 64비트 공식도 CPU빨이 없으면 힘들다.

  • USB 3.0 메모리 스틱으로 설치할 경우 '새 시스템 파티션을 만들거나 기존 시스템 파티션을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를 출력하며 설치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해결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오류가 발생하는 파티션 선택 화면에서 '다음'을 누르기 전에 USB 메모리를 빼고 눌러보자. 오류 메세지가 '선택한 위치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미디어 드라이브를 확인하세요. 자세한 정보 : 0x80300001.'로 바뀔 것이다. 그 상태에서 USB 메모리를 다시 연결하고 새로 고침을 누르면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이 잠시 동안 연결된 디스크를 재인식하고, 정상적으로 설치할 수 있게 된다.

  • 와이드 모니터를 쓰는 사람들에게는 특정 게임(스타크래프트1[53]이라든지...) 실행에 대한 7용 드라이버가 고정종횡비를 지원하지 않아서 화면이 짤려서 나오는 현상과 같은 자잘한 불만이 있다. 모니터 자체에 고정종횡비 옵션이 있으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지만, 호환성 옵션을 손봐줘도 해결할 수 있다. 게임 실행 자체는 아주 뻔뻔하게 잘 돌아가는 수준. 윈도우만큼 레거시 시스템을 들고 가는 OS가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호환성은 윈도우의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데, 이렇게 엄청난 규모의 레거시 시스템이 동시에 운영체제를 갈아 엎는 데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 디아블로 2, 스타크래프트1,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실행이 불안정하다. 그래서 아예 유저가 만든 패치나 공식 패치로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실행이 되지만 스타 1의 경우는 화면이 심각하게 깨진다.[54]

  • 64비트 버전에서는 16비트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없다. 이는 AMD x86-64 아키텍쳐의 특성[55] 때문으로, 32비트 버전을 설치하면 실행할 수 있다. DOS 기반 프로그램이나 윈도우 3.1 이하의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 윈도우 3.1에서 윈도우 95 사이에 나왔던 16비트 기반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된다면 32비트 버전을 깔아 멀티 부팅으로 사용하거나 가상 머신을 활용하도록 하자.

  • 2010년 후반기부터 서비스 팩 1의 공개 테스트가 시작되었으며, 2011년 1월 후반 들어 서비스 팩 1 RTM(정식버전)이 유출됐다. 서비스 팩 1 RTM에서 마우스 우클릭 시 속성 단축키가 R이 아니라 B로 되어 있던 것 같은 한국어 언어팩의 단축키 오류 중 일부만 수정되었다. 엄밀히 따지면 이건 서비스 팩의 바이너리 수정이 아니라 언어팩에서의 문제해결(텍스트 수정)이지만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SP1에서 해결된 것처럼 보이므로 일단은 이 항목에 유지한다. 2011년 2월 23일 서비스 팩이 정식 발매되었다.

  • 오래된 시스템(오래된 드라이버를 사용하는)에서 잦은 프리징 현상을 보인다. 구글에 윈도우 7 프리징으로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검색 결과를 볼수 있다... 하지만 핫픽스 나온지 일 년이 되어간다. 언제나 그렇지만 윈도우 에러의 대다수는 (메모리가 아니면) 드라이버 문제이다.

  • 그림판에서 '선택 부분 저장'이 사라졌다. 현재 편집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선택 영역을 저장하는 것이 불가능해졌고, 대신 크롭 기능을 사용해서 선택 영역으로 편집 중인 이미지를 대체한 다음 그냥 저장해야 한다.(...) 또한 글꼴 선택 수에 제한이 생겨 시스템에 너무 많은 글꼴이 설치되어 있으면 목록이 잘린다.

  • 계산기의 '공학용' 기능이 세분화되면서 진법 계산과 소수점 계산을 동시에 할 수가 없다. XP에서 숫자 계산과 진법 변환을 같이 사용하던 사람에게는 매번 모드를 바꿔가면서 계산해야 하므로 불편해진 점. 단 4개의 모드로 나눠지면서 각각의 기능들은 확장되었다.

  • 한글과 라틴 문자 사이의 정렬방식이 (오름차순 기준) 숫자→한글→라틴 문자에서 숫자→라틴 문자→한글로 바뀌었다.[56]

  • XP와 달리 아이콘이 강제로 자동으로 정렬되며, 이를 해제하는 게 불가능하다. 다만 바탕화면은 해제가 가능하다.[57] 바탕화면 마우스 우클릭 - 보기 - 아이콘 자동 정렬, 아이콘을 모눈에 맞춤 해제이다. 그러나 폴더 탐색기 창은 해제가 안된다. 꽤 많은 사람들이 이를 불편해하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이 넷상에서 돌아다닌다. 그렇지만 이 프로그램도 몇 가지 단점과 버그가 있어서 완벽한 건 아니다.

  • 설치가 완료되고 시스템 재시작 후에 사용자 등록화면이 떴을때 Shift + F10 키를 눌러서 CMD창을 띄우고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taskkill /f /im msoobe.exe
    위 내용을 적용해주면 Administrator 계정으로 즉각 진입된다. 슈퍼유저가 필요할 때는 이렇게 쓰자. 취약점 대비는 알아서 해야 한다. 다만 위 내용을 사용하게 되면 F8 복구모드를 사용할 수 없으니 주의. 안전한 방법으로는 그냥 MSOOBE를 끝내고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시켜서 위의 net~ 명령만 실행해주면 Administrator 계정이 활성화된다. 그 뒤에 Admin 계정에서 MSOOBE 진행 때 만들었던 계정을 삭제해주면 된다.

  • Administrator 계정의 이름을 바꾸어 활성화하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은 Administrator 계정의 사용자 디렉터리 이름까지 바꿀 수 있다. 설치 이후 Win + R키를 누른 뒤 secpol.msc를 입력한다. 그리고 차례로 로컬 정책보안 정책계정:Administrator 계정 이름 바꾸기를 더블 클릭한 뒤 원하는 이름을 입력해준다. 그 후 계정:Admistrator 계정 상태에 들어가 사용을 체크한 뒤 로그오프한다. 이렇게 하면 Administrator 계정의 이름도 바꾸고 사용자 디렉터리 이름까지 바꿀 수 있다.

  • 비스타에 수록되었던 구슬넣기 게임이 삭제되었다. 또 윈도우 무비 메이커가 비스타용에 비해 기능면에서 심각하게 퇴보했다.

  • 기본 가젯 중에 "날씨" 가젯이 있는데 이 가젯은 왜인지 대한민국 지역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럴 경우 기존 날씨 가젯을 제거하고 수정된 날씨 가젯을 받아서 다시 설치해주면 된다.

  • SP(서비스 팩)이 1개만 제공되며, 그 이후로는 월 단위로 패치를 해준다. 근데 워낙 그 패치라는 것들이 복잡하게 꼬인 상태이고(예를 들어 숫자는 낮은데 나온 시기는 좀 더 뒤라던지) 잘못 설치하면 설치 이전보다 더 상황이 안 좋아지는 업데이트도 의외로 꽤 있기에[58] 상당히 힘들다. 그리고 한번 꼬여서 80073712 같은 코드를 뿜으면서 업데이트를 멈추면 그 상태에서 사용은 가능하나 업데이트가 끊기므로 답이 없다. MS에서 나온 해결책을 그대로 따라했다가 갑자기 비정품이라고 뜨는 건 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아예 SP2를 내는 걸 포기하겠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Windows 8에 집중해서 그랬다고. 더구나 마이크로소프트Windows 10 같은 최신 버전의 윈도우에 집중하고 있는데다 2015년 1월 13일부로 일반 지원이 종료된지라 다음 서비스 팩이 나올 가능성이 사실상 없다는 것도 문제다.

  • ASUS 보드를 설치한 Windows 7 시스템에 KB3133977 업데이트를 하면 컴퓨터가 부팅불능에 빠진다. 이 업데이트는 본디 2016년 4월에 발표되었지만 해당 문제로 '선택적'에 분류되었으나 돌연[59] 5월에 '권장'으로 재분류되면서 자동 업데이트 대상이 되었고 끝내 대란을 터뜨리고 말았다.

  • AMD FX 시리즈의 코어활용에 문제가 있다. CPU로 FX 시리즈를 사용한 컴퓨터에 윈도우 7을 설치할 경우 코어의 절반을 잘 사용하지 못한다. 이 문제는 Windows 10에서야 근본적으로 해결되었다.

  • 초기 설치시 업데이트가 매우 어렵다. 업데이트를 시작하면 업데이트 확인 중이라는 메세지만 뜨고 더 이상 진행이 안된다.[60]오죽하면 구글에 자동 완성어로 "윈도우 7 무한 업데이트 확인" , 혹은 "윈도우 7 업데이트 확인 중"이란 단어가 있을 정도. 마소에서 이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핫픽스를 내놓았지만 별로 효과가 없다. 복불복인지 애초부터 잘 되는 사람은 핫픽스 없이 잘 되는 듯하지만 안되는 사람은 시스템 폴더에 들어가서 업데이트 폴더를 직접 삭제하는 등 위험한 모험을 해야한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우선 먹통이 된 자동 업데이트 서비스를 강제 중지시키고,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에서 수동으로 KB3177467, KB3172605 를 다운로드 하여 전자 부터 차례대로 설치-재부팅을 완료한 뒤 업데이트 확인을 하는 것이다. 팁으로 .NET Framework설치는 구버전부터 설치 -> net framework 구버전 보안패치 -> 신버전 설치 -> 신버전 보안패치 순서로 가는 게 안전하다. 설치순서가 뒤섞일 경우 가끔 재수없이 파일이 꼬이는데 이러면 NET 프레임워크 클린인스톨 패치를 받아 제거한 후 낮은 버전부터 재설치해야 한다. IE를 업데이트할 때도 구버전부터 한 단계씩(9->10->11) 천천히 건너오는 게 좋은데, 다행히 2017년은 8->11로 바로 설치할 수 있게 바뀌었고 버그도 수정한 듯 하다. 익스 8 보안패치 -> 익스 11 설치 -> 11 보안패치 순서로 가는 게 정석.

  • 너무 많은 업데이트 수와 비정상적인 업데이트 확인시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인지 2016년 4월 까지의 업데이트 내용을 모두 통합한 업데이트가(Convenience Rollup) 배포되었다. 수 백 개였던 업데이트 파일 숫자를 줄여 용이하긴 하나, 모두 통합한 업데이트이다 보니 개인정보 수집 관련 업데이트까지 같이 설치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우선 Update for Windows 7 (KB3020369)를 다운받아 먼저 설치한 다음 Microsoft Update 카탈로그 사이트에서 32비트의 경우 "Windows 7용 업데이트(KB3125574)"를, 64비트의 경우 "x64 기반 시스템용 Windows 7 업데이트(KB3125574)"를 받아 설치하면 된다.

  • 32비트 얼티밋 등의 버전서도 업데이트 순서가 단단히 꼬이면 고전게임 등의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해결 체크가 되지 않고, "16비트 Windows 하위 시스템 에러"가 뜨며 호환모드까지 작동하지 않는 치명적 버그가 있다. 이러면 16비트 버전 프로그램 호환과 실행 자체가 불가능하다. 억지로 실행하면 config.nt 관련 오류만 뿜어내고, 인터넷에 있는 Config.nt, Autoexec.nt, Command.com을 수정하거나 대체해서 고치는 방법, 또는 service.msc에서 16비트 호환성 제약 꺼주기 등의 방법들도 먹히지 않는다. 이렇게 심하게 꼬인 경우는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면 뜨는 '호환성 문제 해결' 옵션을 골라도 문제 해결사조차 뜨지 않고 0x80004005 등의 오류만 나온다. 확실하게 고치려면 윈도우 재설치를 해야 하는데 윈도우 10으로 업글할거냐고 묻는 옵션에서 반드시 'sp1'을 고르고 재설치한 후, 윈도우 업데이트에서도 Sp1을 우선적으로 설치한 후 패치들을 깔아야 이 오류가 뜨지 않는다. 원도우 10 업그레이드가 없던 시절에 32비트를 설치했을 때는 이렇게 심하게 꼬이는 오류가 없었는데,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패치의 충돌 또는 보안상 옛날 프로그램 호환을 막아서 그런 것 같다. 그 외에 다른 문제로는 설치되는 보안패치 중 KB3086255 업데이트는 SafeDisk DRM 락 계열로 보호되는 고전게임을 돌리려면 잠시 끄거나 삭제하는 편이 좋다. 끄는 방법은 시작 > 실행 > cmd (관리자권한) -> sc config secdrv start= auto -> sc start secdrv 이다.

9. 기타[편집]

마지막 NT 커널 윈도우즈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결국 Windows 8, Windows 10NT 커널로 나왔다. 일부는 비스타의 인지도 부족을 이유로 윈도우 7이 조속히 나온 것이라고 하지만, XP의 라이프 사이클이 이례적으로 길었을 뿐, 정상적인 윈도우 계열 OS의 라이프 스팬을 따라간 것일 뿐이다. 상식적으로 윈도우 95, 98, 2000/ME[61], XP 사이의 간격을 보더라도 2~3년 정도의 라이프 스팬을 가지는 것이 보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Vista의 여러 문제들이 해결되어도 7의 경쟁 상대는 2014년 4월 8일 전까지만 해도 여전히 XP가 될 가능성이 높았다[62]. 사용자들이 비스타를 외면한 까닭이 애플리케이션 호환성도 있지만, 사용성에서 상당히 많은 변화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95부터 내려온 전통적인 사용방식을 비스타가 전부 갈아엎은 바람에 유저들의 반발을 불러왔고, 이것이 표면적으로는 UAC에 대한 불만으로서 나타났지만, 결과적으로는 사용성의 개벽이 문제를 일으킨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상황은 Windows 8에서 그대로 재현된다.

3.1에서 95로 이어질 때는 아직 운영 체제가 안정성이라는 테마조차 해결하지 못한 상황이라 누구라도 운영 체제를 바꿀 마음가짐이 되어있었지만, 이번에는 문제가 다른 것이다. 비스타는 보안성을 위해서라고 해도 이전의 운영 체제에서 제공하는 시스템 세팅에 대한 항목을 편의성이라는 명목으로 단계를 나누어, 기존에 한 화면에서 처리 가능하였던 것들이 몇 단계를 거치고서야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초보자의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고급 사용자들의 입맛과는 멀어졌다. 또한 시스템 보호가 강화된 비스타에서는 기존 XP에서 설정이 가능한 것이 아예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있어서 이 또한 반발의 대상이 되었다.

윈도우 8부터 UEFI 부팅을 지원하는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비스타부터 64bit 계열의 UEFI 부팅이 가능하다. 다만 SecureBoot를 지원하지 않으며, 최신 메인보드에서는 CSM을 켜야 UEFI로 설치가 된다. Technet/MSDN/VLSC나 정품DVD 등 공식 이미지로만 가능하다. 다만 USB에서 설치하려면 수동으로 이미지를 풀어주어야 한다. USB는 FAT32로 포맷해야 하며, NTFS로 포맷하면 UEFI부팅이 되지 않는다. 또한 경로 문제로 그냥 풀면 되질 않는데, efimicrosoftboot 폴더를 efiboot으로 복사하고 윈도우7 64비트에 들어있는 bootmgfw.efi 파일[63]을 bootx64.efi로 바꾸어서 efiboot 아래에 복사해야 한다.

조크 바이러스의 실행 가능성은 이 버전부터 거의 사라졌다.

테마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워낙 좋아서 파일:Windows 7 look like Windows vista.png이렇게도 만들 수 있다.

9.1. CD-DA 트랙 재생 문제[편집]

고전 CD 게임들을 구동시킬 때 배경 음악 트랙이 반복 재생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문서 참고.

9.2. 지원 종료[편집]

일반 지원의 종료 시점은 2015년 1월 13일로, 이미 종료되었다. 이거 때문에 수많은 기레기들이 설레발을 쳤지만, 일반 지원은 기능 업데이트, 전화 지원 같은 부차적인 요소에 불과하며, 보안 업데이트와 같은 필수적인 지원은 2020년까지 하므로 걱정하지 말자. XP도 연장 지원 기간의 종료 이후에도 업데이트를 몇 차례 했다.

2020년 1월 14일에 윈도우 7의 연장 지원이 최종적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2017년 기준으로 2~3년 정도 남았다. 또, XP 때와 마찬가지로 혼란이 예상된다.[64]특히 XP를 사용하던 많은 유저들이 현재 윈도우 8.1이 아닌 윈도우 7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또 다른 혼란이 덮칠 듯. 지원 기간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이 사이트를 참고해 보자.

윈도우 10 무료 업데이트가 2016년 7월 29일자로 종료되었다.[65]

마이크로소프트는 카비레이크, 카리조, 라이젠 이후의 CPU들에 대해서는 윈도우 7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으며, 2017년 4월 11일 배포된 업데이트를 끝으로 지원이 종료되었다.

9.3. 점차 뒷전으로 밀려나는 윈도우 7[편집]

파일:e3ffab7118c98e798a3f91f4646c0755b89ffd216f3c8940671d4d38ecd229d1ceff84ec9ce6903a08a4fdcdbe66d0c0a273d302daedcfca87361f900e8e184f_2017-05-06_003015.png
2016년 4월부터 2017년 4월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윈도우 7의 점유율.

아직까지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7을 '연장 지원'으로나마 기술지원을 해 주고 있고, 윈도우 7을 사용하는 유저들의 수도 상당하지만, 2016년 이후의 하드웨어 환경은 점차적으로 윈도우 7이 배제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한 가지 사례로, 스카이레이크를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는 USB 메모리로 윈도우 7을 설치하는 것이 '기본적으로는 안 된다'. 스카이레이크 CPU에는 USB를 관리하는 인터페이스 중, EHCI[66]가 빠지고 XHCI[67]만 단독으로 남았는데, 윈도우 7이 XHCI 인터페이스를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 때문에, 스카이레이크 탑재 컴퓨터에서 정 윈도우 7을 쓰고 싶다면 설치용 USB에 미리 XHCI를 인식할 수 있는 드라이버를 구해서 집어넣든가, 아니면 USB로 설치를 하지 않고 DVD 매체로 설치를 해야 한다. 근데 DVD를 통한 설치는 USB를 통한 설치보다 훨씬 느릴 뿐만 아니라, 점차 PC에서 광학 매체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68],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이 문제에 대한 별다른 해결책을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다. FreeDOS가 탑재된 스카이레이크 기반 노트북을 구해, 윈도우 7을 설치하고 그 다음에 무료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려 한 사람의 눈물겨운 서사시를 보면, 저 사람이 컴퓨터에 대해 그나마 좀 알고 있었기에 망정이지, 별다른 지식이 없는 사람은 윈도우 7을 설치조차 아예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문제가 근본적으로 USB 인터페이스 자체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떻게 윈도우를 설치하였다고 해도 그 컴퓨터에서 모든 종류의 USB 기기를 인식시키려면 별도의 삽질이 필요하다.[69] 한술 더 떠서 카비레이크에서는 윈도우 7용 드라이버를 아예 만들지 않겠다고도 하고 있다. 때문에 카비레이크 기반의 시스템에서는 윈도우 7용 내장 그래픽 드라이버가 없어서 별도의 외장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거나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내놓은 윈도우 7용 내장 그래픽 드라이버를 사용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AMD 라이젠 CPU를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도 EHCI, XHCI 문제와 함께 윈도우 7용 드라이버를 만들지 않아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내놓은 드라이버를 사용해야만 한다.

2017년 4월부터 인텔 카비레이크, AMD 카리조, 라이젠 CPU를 사용하는 PC에서의 업데이트를 차단하였다. 설치 직후 업데이트 외에는 이후 보안 업데이트를 막아둠으로써 억지로 윈도우 10으로의 업그레이드를 강요하는 모양새다. 2017년 4월과 그 이후에 나온 월별 업데이트 롤업(KB4012218을 포함한 그 이후의 월별 업데이트 롤업)을 설치하게 되면 그 이후부터는 '지원되지 않는 하드웨어' 메시지가 뜨면서 업데이트가 차단된다. 그러나 2017년 4월 이후의 업데이트가 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나와버렸다.[70]

다만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하는 것은 가능하므로, WSUS Offline Update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한 번에 복수의 업데이트 파일을 주기적으로 수동으로 설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좀 더 선택권이 높은 대안으로는 러시아 프로그래머가 개발한 'Windows Update Minitools'라는 유틸리티를 사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업데이트만 선택해서 설치하는 데 편리하다.(Windows 10도 이 유틸리티로 업데이트 관리가 가능하다)

2017년 6월 시점에서는 윈도우 7의 수명이 아직 2년 반 정도 남았고, 이 시간이 길다고 할 수 있지만 OEM 공급을 중단하였고 윈도우 7이 XP의 전철을 밟는 과정은 진행중인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사용자 수가 많기 때문에 윈도우 XP만큼 급격히 사용자가 줄지는 않을 것이다. 심지어는 2020년 지원 종료 후에도 전세계 운영체제중 1위를 유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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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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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

NT

NT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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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98

Me

98 SE

NT

NT 3.5

NT 4.0

2000

NT 3.51

데스크톱

XP

V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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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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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obile

서버

Server 2003

Server 2008

데스크톱

7

8

8.1

모바일

Embedded Compact

Phone 7

Phone 8

Phone 8.1

서버

Server 2008 R2

Server 2012

Server 2012 R2

데스크톱

Windows 10

모바일

서버

Windows Server 2016

†가 붙은 것은 해당 계열의 마지막 버전임을 뜻함.

[1] 이 때까지만 해도 실제로 가동되지는 않았으며, 서류상으로만 존재한 팀이다.[2] 이 지원기간은 Windows 7을 서비스팩으로 업데이트를 한 뒤에만 적용되며, 그렇지 않은 Windows 7은 2013년 4월 9일에 지원이 중단되었다. 아울러 카비레이크나 카리조 라이젠 이후의 CPU를 사용하는 시스템은 윈도우 비스타의 지원 종료일과 같은 2017년 4월 11일 이후로 지원이 중단되었다.[3] Windows 8부터는 XD-Bit/EVP가 있어야 설치 및 실행이 가능하다. 인텔 펜티엄4 시리즈 가운데 소켓775타입 CPU는 XD Bit가 있어서 설치가능하지만 소켓478타입 CPU는 기능미달로 설치가 안된다. 또한 Windows 7 64비트는 소켓 754와 일부 939소켓을 사용하는 에슬론 64 시리즈를 지원하는 마지막 64비트 Windows이다. Windows 8 64비트 부터는 명령어의 부재로 지원이 되지 않는다. 단, 32비트 버전은 설치가능.[4] 개발도상국에만 쓰이는 버전. Home Basic부터는 일반 버전이다. 하지만 Starter나 Basic이나 Aero는 사용불가능.. 그런데 Aero 가능하게 하는 툴이 있다고 카더라..[5] 빨강,노랑,파랑,초록[6] 주소할당 방식에 따라 통상적으로 3GB대 초중반 수준까지 할당할 수 있다. 스타터 에디션의 경우 최대 2GB까지 지원.[7] 홈 베이직 에디션은 8GB, 일반 가정용인 홈 프리미엄 에디션은 16GB까지 지원하며 기존 Windows Vista의 홈 프리미엄 에디션과 동일하다.[8] 사용중인 디스플레이의 지원가능 해상도가 1024x768 미만일 경우 이 부팅화면 대신 비스타의 부팅화면이 나온다.[9] RTM: 6.1.7600, SP1: 6.1.7601[10] 1.0, 2.0, 3.x(3.0/3.1), 4.x(95/98), 5.x(XP), 6.0(Vista), 6.1(7)의 순서. 2000은 본래 일반 가정용이 아니고, Me는 흑역사이기 때문에 빠진 듯 하다. 원래대로라면 커널 버전도 7이어야 하나 비스타 개발 때에 커널 버전이 6으로 올라가며 생긴 호환성 문제 때문에 6.1로, 뒷자리만 하나 올리는 선에서 끝냈다. 자세한 내용은 Windows Vista 문서 참고.[11] 다만 2016년 시점에서는 이 결정도 장단이 존재한다. TH2 빌드 이후에는 Windows 10이 이전 버전에 비해 Windows 7에 뒤지는 부분이 적어진 반면 새로운 기능 추가를 통한 장점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Windows 7과는 다르게 제품 키 없이 설치를 해도 인증 기한이 묶이지 않는 거라던가, MS 계정 등록으로 참가자 빌드 전환 후에는 계속 업데이트를 켜놓아야 하는 제약은 있지만 Windows 7과는 다르게 크랙등의 걱정을 안해도 되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게이머의 경우 DX12이 Win10에서 독점 지원하며, XBox 게임의 윈도우스토어 내 판매등의 유인이 있다.[12] 제대로 사용하려면 최소 64GB[13] 대신 32bit64bit인지 확인을 해야한다. 64bit 컴퓨터에 32bit OS를 깔면 이 4기가 밖에 인식을 못하니 주의요망[14] 32비트 버전의 얼티밋 에디션은 2.2GHz 이상의 성능이 필요하지만 하기에 따라서는 1.7GHz급 CPU에도 설치가 가능하다.[15] 64비트의 얼티밋 에디션은 2.6GHz 이상의 성능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듀얼코어 이상의 CPU를 장착하는 것이 더 낫다.[16] 저사양 유저를 위한 스타터 에디션은 512MB 이상에 해당된다. 심지어 256MB도 설치가 가능한 패치파일이 나오고야 말았다[17] 또는 64MB를 그래픽 메모리로 할당할 수 있는 시스템 메모리.[18] 32비트 버전의 얼티밋 에디션은 27GB 이상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다.[19] 64비트 버전의 얼티밋 에디션은 30GB 이상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다.[20] Windows 7 출시 초기에는 DVD-ROM이 필수였으나 나중에 USB 메모리를 이용한 OS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이 널리 알려지면서 더 이상 필수가 아닌 선택 사양이 되었다.[21] Windows Vista의 요구사양과 동일.[22] Windows Vista의 지원종료 날짜와 같다[23] 레거시라고 해서 드라이버 업데이트 자체가 중단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기능적인 메이저 업데이트는 제공받을 수 없지만 버그 픽스 정도까지는 어느 정도 제공해준다. 하지만 시간이 계속 지나면 이마저도 지원이 중단되는 걸 감안해야 한다. 레이지 시절 구형 그래픽 카드가 최신 OS를 공식으로 지원하지 않듯이[24] 커널 버전이 0.1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실제로 비스타용 프로그램이 7에서도 무리없이 돌아간다.[25] 단, Server 2008을 사용하거나 모든 옵션들을 활성화한 경우 비스타로 다시 돌아온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26] 예를 들어, 그림판, 계산기 등이 간만에 새로 치장한다든가, 작업막대에서 실행중인 작업들이 아이콘만 보여 공간을 알뜰하게 만든다든가.[27] 무리하게 끈 것도 아니다.[28] 인텔의 CPU 라인업을 예로 들자면 주력 라인업이 코어 2에서 코어 i 시리즈로 옮겨갔다.[29] Nvidia나 ATi나 DX9 카드들이 WDDM 1.1을 지원 못 하는 것은 마찬가지였으나 나름 돌출 행동을 한데다 ATi DX9 카드들은 Windows 7에서 전혀 못 쓰는 것처럼 오도된 것이 겹쳐 이 건으로 하드웨어 사이트 등지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30] 프로그래밍 언어 차원의 멀티스레드 기능은 C++ 11 표준부터 정식으로 지원되었다.[31] DirectX 10/10.1 및 쉐이더 모델 4.0/4.1까지 지원하는 그래픽 하드웨어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32] 지포스 FX 시리즈나 라데온 9500 이상의 모델처럼 DirectX 9.0, WDDM 1.0 둘 다 지원해도 Windows 7 드라이버가 존재하지 않아서 비공식으로나마 돌릴 수 있거나, 915G 칩셋 메인보드처럼 DirectX 9.0을 지원하는데 WDDM 1.0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혼동하지 말 것.[33] 결국 Windows 7을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라면 Direct2D를 못 쓰는 경우는 없다. 대신 DX9 카드들을 이용할 경우 3D성능이 어느 정도 받쳐주는 VGA어야만 제대로 된 가속이 가능하고, WDDM 1.0마저 지원하지 않는 나머지 DX9 그래픽 모델들은 Windows 7 자체를 공식으로 지원하지 않는다.[34] AVX 명령어는 인텔 CPU 기준으로 2011년 샌디브릿지부터 도입되었기 때문에 SP1을 적용하지 않은 오리지널 Windows 7에서는 그 명령어를 활용할 수 없다.[35] 예약 파티션은 설치 후에 따로 만들어도 되지만 일반 사용자가 만들기에는 조금 복잡해서 미리 만들어 두는 듯하다.[36] 사실 윈도우 자체 기능이므로 무료라고 볼 순 없다.[37] 동영상 바탕화면[38] 작업 표시줄 설정에서 이전의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다.[39] 노턴 고스트, 트루이미지와 같은것.[40] 비스타 같은 경우에는 Business 에디션부터 사용 가능했기 때문에 홈 프리미엄 영역까진 지원하지 않았다.[41] 홈 프리미엄 기준으로, 777한정판(예약판)은 279,000원, 일반판 패키지 버전은 269,000원, 일반판 다운로드 버전 239,000원이다. 한정판과 일반판이 만 원 차이이므로 한정판의 가격이 높다기보단 MS 스토어의 문제인 듯. 참고로 용산 등에 들어간 패키지 버전의 소비자가는 220,000원 정도.[42] 윈도우 XP의 경우 7로 업그레이드하면 기존의 윈도우 XP를 삭제하고 윈도우 7을 설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 때문에 클린 설치 기능이 들어있는 것.[43] 블로거 대상 발표회에서 참석자 전원에게 윈도 7 얼티밋 제품을 증정했다(!). 위의 한정판과는 다르다.[44] 서버 제품군의 체험판은 배포한 사례가 있었으나 개인용 제품의 체험판 배포는 이번이 처음이다.[45] 현재는 배포가 중단되고 Windows 8의 체험판만 배포되고 있다.[46] 원래는 2진수에 맞게 6.1.7600.16384가 맞지만 RTM Sign-off 과정에서 중대한 버그가 발견되어 델타 빌드가 1 오른 16385로 RTM Sign-off되어 릴리즈.[47] 엄밀하게 따지자면 제품 이름대로 7이 아니라 '6'인 비스타의 개선판에 가깝다.[48] 꼭 그렇지는 않은 것이, 좋고 나쁨을 떠나 역대 윈도우 중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난 Windows 8의 버전이 6.2인 것을 감안하면 버전만 보고 개선판이냐 아니냐를 판단할 문제는 아니다.[49] 내부적으론 개인 설정 항목이 숨겨져 있다. cmd를 만지작 만지작해주면 개인 설정의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Home Basic도 동일하다.[50] 이게 기업용이라 게임이 없는건 당연하긴 한데, 정확히는 비활성화되어 있다. 'Windows 기능'에서 따로 활성화를 해야 한다. 이는 프로페셔널 에디션도 마찬가지.[51] 볼륨 라이선스는 무료 업그레이드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 프로페셔널 에디션도 볼륨 라이선스 무료 업그레이드에 해당하지 않는다.[52] 타 메신저/미디어 플레이어를 설치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하는 사이트. 현재는 의무 사항이 끝나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안내 주소로 연결되며, 이전에 연결되던 링크는 더이상 접속이 되지 않는다.[53] 반대로 리마스터 판은 예외.[54] 블리자드 기술지원 페이지의 기존 출시작 항목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레지스트리를 제공하고 있다.(스타크래프트1의 경우 1.18 패치 이후 해결되었다) #[55] 64비트 OS상에서는 16비트 에뮬레이션 지원이 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AMD x86-64 문서 참고.[56] 사실 이것이 표준이다. 자세한 정렬 순서는 유니코드 참조.[57] 오른쪽 마우스→보기→'아이콘 자동 정렬'과 '아이콘 모눈의 맞춤'(사실 이걸 취소하지 않아도 고정되는 건 끌 수 있다.)을 취소하면 된다.[58] 이른바 폭탄 업데이트. 아주 재수가 없을때는 무한 재부팅을 구경할 수도 있다.[59] 10 보급을 강제코자 이런 폭탄을 뿌리고 다닌다는 음모론이 자자하다. 이런 시각에서 MS를 비판하고 있는 Forbes의 기고문.[60] 계속 PC를 켜놓은채 기다리면 되기는 된다는 말도 있다. 도대체 언제 업데이트 확인이 끝나나 궁금해서 일주일 동안 PC를 켜놓은채 생활한 사람도 있는데 6일째 업데이트 확인이 끝나고 업데이트 목록이 떴다고.[61] 사실 Me는 문서에서 보다시피 의미없는 OS이고(...), 2000은 기업용이니, 이 둘은 빼야 할 수도 있다. 여하튼 얘네 넣으면 95-98-00-01로, Me는 1년의 라이프 스팬을 가지기도 한다![62] 현재진행형이었으나 2014년 4월 8일에 지원 종료됨으로써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다.[63] C:WindowsBootEFI 디렉터리 안에 들어있다.[64] 윈도우 7이 망작이라 악평을 받아왔다면 굳이 오래 쓸 이유가 없기에 상위 버전으로 갈아타는데 아무 문제 없겠지만, 너무 잘 만든 바람에 2020년이 되어도 이걸 버리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65] 단 보조기술 사용자에 한해서 수동 업그레이드는 여전히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66] USB 2.0[67] USB 3.1 Gen 1(구 USB 3.0)[68] 현재의 노트북 컴퓨터에서는 ODD가 거의 퇴출되었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다. 그래서 UEFI 부팅을 하려면 외장형 ODD를 쓸 수밖에 없다.[69] 이 문제 때문에 각 메인보드 제조사에서는 XHCI 드라이버를 윈도우 7 설치 이미지에 기본으로 포함시키는 툴을 배포하고 있다.링크[70] 업데이트 확인중 카비레이크,라이젠 CPU 인지 확인하는 명령을 막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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