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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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상 디스플레이 장치
1.1. 다중 디스플레이1.2. 스탠드 조절 가능 모니터1.3. 청소1.4. 참고 문서
2. 감시하다3. 왕도마뱀4. 헤일로 시리즈의 등장 AI5. DC 코믹스의 등장 종족6. 군함 관련용어
6.1. 미국의 군함6.2. 군함의 한 종류 (River Monitor)

1. 영상 디스플레이 장치[편집]


Monitor

영상을 표시해주는 디스플레이 출력 장치. 사실 '모니터'라는 장치는 화면표시장치를 전부 합쳐서 부르는 말이지만, 일반적으로는 컴퓨터의 화면표시장치를 말한다. 사람이 PC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눈으로 직접 보는 수밖에 없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인터페이스. 실제로 프린터보다는 전신타자기로 모니터를 대신하던 시대가 있었으며, 지금도 콘솔창이라는 형태로, 리눅스에서는 좀 더 직접적으로 TeleTYpewriter라는 이름으로 그 흔적이 남아 있다. 시각장애인은 스피커를 통해 PC와 대화한다. 일부 모니터는 스피커가 내장되어서 나오기도 하는데, 출력이 낮은 편이므로(보통 5W 내외) HTPCPC-FI용도로 쓰기에는 영 좋지 않다.

가정용 컴퓨터에 모니터가 필수적으로 달리기 시작한 것은 의외로 그리 오래되지 않은 1980년대 후반부터로 16비트 IBM PC 호환기종이 널리 보급되면서부터이다. 그 이전까지 나왔던 8비트 PC들의 경우 기본적으로 RCA 단자로 연결되는 모니터를 사용하게 되어 있기는 해도 역시 동일한 RCA단자 또는 RF 컨버터를 이용하여 콘솔 게임기마냥 TV에 연결해서 쓰는 방식 또한 가능하였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비트를 쌩으로 보여주는 전구나 오실로스코프같은 장비도 사용됐다고 하지만, 현재 모니터에 사용되는 화면은 흔히 사용하는 것으로는 CRTLCD의 두 종류가 있으며, 저거 외에 빔 프로젝터나 PDP TV같은것도 VGA 인터페이스를 탑재하고 있어서 컴퓨터에 연결할 수만 있으면 다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다. CRT의 경우 흑백만을 표시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여 백색을 녹색 또는 주황색으로 표현하는 그린모니터 또는 앰버모니터가 있었으나[1] 기술의 발전에 따라 80~90년대에 컬러모니터가 대세가 되었다. LCD 역시 초기에는 흑백의 제품이 랩탑 컴퓨터 등에 탑재되었으나 기술의 발전에 따라 빠르게 컬러로 전환되었다. 국내에선 2000년대 들어서 LCD가 주류가 되었으며, CRT는 거의 사라져 가고 있다. LG전자삼성전자가 이 분야에서 세계적이며, 알파스캔도 상당히 유명하다.

현재 개발중인 물건중에는 3D 디스플레이 같은것도 있다. 이것이 상용화되면 2차원의 세계가 현실에 나타날 수 있다.[2]

전자제품답게 노화가 진행되면 사용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형식에 따라 다르지만 공통적인건 밝기가 약해진다. 10년정도 쓴 CRT 모니터의 경우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밤이나 저녁을 묘사한 장면이 나오면 그냥 새까만 화면만 나올수도 있다. 모니터에 얼굴이 비치는 현상은 모니터의 밝기보다 주변의 밝기가 밝을 때 일어난다. 이것이 싫은 사람은 주변환경의 밝기를 낮추거나 모니터의 밝기를 높이거나, 아니면 모니터 필름을 붙이면 해결된다. 또다른 공통적인 사항은 잘쓰던 모니터가 어느순간부터 켜지는게 이상해지더니 갑자기 안켜지는 현상이다(...) 이 현상은 대부분 인버터나 IP보드의 콘덴서가 부풀어오르거나 터져 제기능을 못하여 발생하는데, 운이 좋으면 계속 전원버튼을 연타해서 어쩌다 한번 켜지게 할 수 있다.--아니면 모니터 뒷부분을 뜯고 선풍기를 대령해주면 켜지기도 한다. 해결방법으로는 같은 종류의 인버터나 IP보드를 사서 교체하면 된다.[3] 이 과정은 납땜이 필요없어서 매우 편리하다.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 모니터의 경우에는 부풀어있는 콘덴서를 직접 교체해야 된다. 괜히 수리점에 맡기면 바가지만 잔뜩 씌운다. 그렇다고 납땜질을 못하지만 고쳐보겠다는 사람은 자신의 를 위하여 수리점에 맡기는게 좋다. IP보드나 인버터를 통째로 교체했는데도 안켜진다면 주문한 IP보드/인버터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AD보드가 망가져서 안나오는 경우가 있다. 콘덴서만 교체했는데 안켜진다면 교체한 콘덴서에 문제가 있거나 마찬가지로 AD보드가 나갔을 경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교체만 하면 잘나오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수리한 모니터는 오래 못가는게 대부분이니(대부분 1~2년)금전적 여유가 있으면 모니터를 새로 사는게 낫다. 돈 아끼겠다고 모니터를 계속 수리하다 보면 선연결과 분해/재조립과 주문질에 시달려 정신건강이 안좋아진다.

17인치, 21인치, 27인치, 32인치니 하는 공식 사이즈는 모니터의 대각선 꼭짓점과 꼭짓점 사이의 길이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사이즈가 잘 감이 안 온다면 참고할 만하다.

파일:0702g7f.jpg
목디스크를 방지하려면 모니터의 높이를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 모니터 받침대를 사용하면 눈높이에 좀 더 잘 맞추기도 좋고, 아래에 키보드를 수납하여 먼지를 덜 타게 하며 책상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모니터 받침대 중에는 USB 포트가 달려 있는 것도 있어서 여러모로 편의성이 있다. 모니터에 불량화소가 있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무결점 모니터를 사야한다. 무결점이라는 말이 안 들어있는 것을 사면 최소 불량화소 1~2개 정도는 그냥 써야 한다. 무결점 모니터가 비싸긴 하지만 살 때 참고하자. 말 그대로 불량화소가 전혀 없는 완전한 모니터도 있지만 무결점이라고 해서 무조건 불량화소가 전혀 없는 모니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업체마다 무결점으로 인정할 수 있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인데, 가령 불량화소 2개 미만이면 무결점 모니터, 3~5개 미만이면 일반 모니터, 5개 이상이면 불량 모니터같은 식으로 판별한다고 한다.

시간이 흐르고 텔레비전DVIHDMI를 지원하게 되면서, 텔레비전도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4] MP3스마트폰같은 관계가 된 셈.

1.1. 다중 디스플레이[편집]

전문적인 곳에서는 모니터를 2개 이상 사용하기도 한다. 내장그래픽만으로도 듀얼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증권사 같은 곳은 6대가 기본사양일 정도. 이전에는 대부분의 PC용 그래픽 카드에서 두 대까지만 한 번에 출력이 가능한 게 보통이였지만 2016년 현재 단일 그래픽카드라도 출력 단자가 기본 3개, 4개씩 달려 나오는 모델을 흔하게 볼 수 있다. 더 이상 모니터 3~4개 연결을 위해 다중 그래픽카드를 이용할 필요가 없어진 것. 물론 그래픽카드에 단자가 부족하더라도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을 동시에 사용하는 일종의 편법이 있다.

멀티태스킹을 좋아하는 유저들은 듀얼 모니터를 한번 써 보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아이템이다(...) 회사에서 모니터 2대 쓰다가 신세계를 느끼면 가정에서도 모니터 2대는 기본이 된다. 너무나 편리하다. 다만 모니터가 중앙에 있는 걸 두방향으로 사용하는 거라 목과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설치할려면 3개는 설치해야 중앙에 집중하면서도 필요할떄 양방향에 설치된 모니터를 볼수 있으므로 건강상 2개보단 3개 기준이 좋다.

레드스톤 이전의 윈도우 10기준(윈7,8도 될 듯) 다중 모니터에서 모니터마다 배경설정을 다르게 하고 싶으면 윈도우+R키를 눌러 나오는 실행창에
control /name Microsoft.Personalization /page pageWallpaper
라고 입력한 후 엔터를 치면 바탕화면 배경선택 창이 표시되는데 사진을 불러와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모니터마다 다른 배경화면을 설정해놓을 수 있다. 윈도우10 레드스톤 업데이트 이후엔 설정->개인설정->배경 에서 우클릭만으로 다중모니터별 배경화면 별도 설정기능을 지원하므로 위 과정을 생략해도 된다. 단축키를 외워두면 설정에 편리하다. 파워포인트 창을 2개 띄우려면 별도의 설정이 필요하다.

외장 그래픽카드 디스플레이 출력포트가 모자라면 메인보드 IO패널에 있는 내장그래픽 디스플레이 포트에 연결해도 된다.[5][6]

문제가 생겼을 경우 컴퓨터 고장 정보 문서 참조.

1.2. 스탠드 조절 가능 모니터[편집]

모니터 그 자체와는 별개로 스탠드를 통해 모니터 본체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모니터도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다음 셋이 있다.

  • 피벗(Pivot): 가로? 세로? 난 둘돠!를 실현시켜 주는 기능이다. 화면을 세로로 세울 수 있어 웹서핑이나 문서 작성에 유용하다.

  • 스위블(Swivel): 스탠드가 고정된 채로 화면만 좌우로 돌릴 수 있다.

  • 틸트(Tilt): 모니터의 상하 각도를 바꿀 수 있다. 즉 모니터 면이 수직 혹은 수직에서 60도 되게 기울이는 등.

  • 엘러베이션(Elevation): 스탠드가 고정된 채로 화면만 위아래로 조절할 수 있다. 위의 목에 좋은 자세 짤에서 책을 쌓아 둘 필요 없이 모니터만 위로 땡겨 쓰면 된다.


이외에도 벽걸이 등의 기능도 있으며, 위 기능을 온전히 만족하는 스탠드는 당연히 비싸진다.

1.3. 청소[편집]

모니터를 사용하다 보면 먼지나 말라붙은 침방울, 라면국물 등 각종 이물질이 화면에 달라붙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이걸 그대로 장기간 방치하면 보기 불편한 것도 문제지만(...) 최악의 경우 기계적 고장이나 화면 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청소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나오는 액정패널 모니터들은 CRT에 비해 물리적, 화학적으로 매우 연약하므로 다음과 같은 도구를 이용해 관리해 주는 편이 좋다.

청소의 적용 단계는 블로어 → 붓 → 살짝 물을 묻힌 안경천 → 청소액 순서이며 깨끗하다 싶으면 거기서 멈추는 편이 제일 좋다.

  • 추천하는 청소 도구

    • 블로어 : 고무 등의 탄력이 강한 재질이며 누르면 강한 고압으로 공기를 뿜어낸다. 일명 칙칙이. 카메라의 렌즈 등을 청소할 때 사용하는 도구이기도 하다. 모니터 화면에 붙은 일부 먼지들을 가장 쉽고 피해없이 털어낼 수 있는 방법이며 밝게 전원을 켠 상태로 먼지를 보면서 할 수 있다. 다만 넓은 면적을 전부 불어내는 것은 힘들고 끝부분이 모니터와 접촉할 경우 손상을 입힐 수 있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에어 스프레이 등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너무 가깝게 대면 차가운 프레온 가스에 액정이 손상될 수 있고, 밀폐된 공간에선 몸에 해로우니 추천하지 않는다.

    • 부드러운 붓 : 블로어로 아무리 칙칙 불어도 안 떨어지는 것들도 있다. 이 경우엔 부드러운 붓이나 솔로 살살 털어주면 어지간한 건 제거된다. 블로어로 불어내기에 많은 먼지가 너무 넓은 면적에 퍼져 있으면 붓을 동원하는 편이 좋다.

    • 안경천 : 융 등의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져 있다. 블로어와 붓을 동원해도 말라붙은 침방울 등은 잘 닦이지 않는데(...) 안경천에 물을 좀 묻혀서 살살 닦아주면 제거된다. 그리고 절대 모니터에 직접 물을 묻히지 말자. 모니터 사이로 흘러내린 물이 들어가면 최소한 고장이고 감전사고까지 일어날 수 있다. 물론 이런 소비자 과실로 인한 고장이나 감전사고는 절대 제조사가 책임지지 않는다.

  • 조심해서 골라써야 하는 도구

    • 물 : 원론적으론 증류수가 가장 좋지만 수돗물 같은 것도 충분하다. 누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다량 쓰지 말고 살짝만 천에 묻히는 것이 기본. 모니터 프레임 등을 청소할 때는 좀 더 많은 양을 묻혀도 되지만 절대 흘러내리지 않게 조심하자.

    • 모니터 청소액 : 안전하다고 광고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인체에도 나쁘고 모니터 표면에 화학처리된 얇은 막이 벗겨지기 십상이므로 가능한 사용하지 말자. 물 묻힌 안경천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악성 얼룩에 마지막 방법으로만 쓰는 편이 좋다.

    • 알콜 : 제조사마다 다르지만 '써도 된다 vs 쓰지 말자' 가 엇갈리는 방법이다. 물론 가능한 이런 건 쓰지 않는 게 모니터의 신상에 좋다.

    • 극세사 천 : 극세사 사이에 낀 먼지가 모니터를 오히려 긁는 수가 있어 조심해야 한다는 논란이 있는 도구.

    • 린스 : 정전기를 방지하니 좋다고 하지만 화학적으로 처리된 모니터 액정 패널에 절대 좋은 것은 아니다. 모니터 프레임 등은 모르겠지만 화면에는 쓰지 말자.

  • 액정에 영 좋지 않은 도구

    • 입 : 먼지 등을 후후 불어내는데 은근히 자주 동원된다. 미세한 침방울이 튀므로 매우 좋지 않다. 카메라 렌즈 등은 금기사항 중 하나. 그러나 아래의 방법들에 비하면 그나마 피해가 적다.

    • 물걸레, 거친 천, 화장지 : 모니터 액정이 긁히고 코팅이 벗겨진다. 정말로 빠른 시일 내 고장내거나 액정 다 긁고 싶은 게 아니면 쓰지 말자.

    • 물휴지 : 위와 같은 이유로 액정에 매우 해로운데다 알콜과 화학성분으로 인해 건조되면 얼룩이 오히려 남는다.

    • 침 : 화장지나 천 등에 묻혀 닦는 별종들이 있는데 위생도 문제고 모니터에 묻어서 좋을 게 하나도 없다. 물론 자국까지 남는다.

    • 손톱이나 볼펜 등의 도구 : 최악이다. 말라붙어 안 떨어지는 이물질을 난폭하게 긁어내는 건 액정을 손상시키는 지름길이다. 그냥 모니터 전용 청소액을 안경천에 묻혀 닦자.


다만 모니터 액정 위에 강화유리 등의 보호막이 존재하는 이런 제품같은 경우 웬만하면 아무것으로나 닦아도 된다.

1.4. 참고 문서[편집]

2. 감시하다[편집]

동사로 monitor는 감시하다라는 뜻이 있다.

따라서 무언가를 감시, 검토하는 행위를 모니터링(monitoring)이라고 하고, 이를 하는 사람을 모니터라고 부른다. 직업으로써 방송국, 신문사 등의 의뢰를 받아 프로그램이나 기사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는 직업 및 그러한 일을 하는 사람도 모니터, 혹은 모니터링 잡이라고 부른다.
위 1번 문단의 의미와 이 문단의 의미를 이용한 언어유희You are being monitored

3. 왕도마뱀[편집]

반려동물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거의 모니터라는 이름으로 통용된다.

4. 헤일로 시리즈의 등장 AI[편집]

파일:attachment/모니터/Spark.jpg

헤일로아크 등, 선조들의 시설을 관리하기 위해 선조들이 만든, 둥그스름한 모양의 둥둥 떠다니는 기계 몸을 지닌 인공지능이다. 343 길티 스파크도 모니터. 중간의 반짝이는 부분에서는 센티널처럼 수리/공격용 빔을 발사할 수 있다.

강도는 일반적인 경화기로는 타격을 입지 않고, 스파르탄 레이저를 몇발이나 맞아야 부서질 정도이며, 발사하는 빔의 위력은 스파르탄묠니르 전투복아비터의 갑옷의 방어막을 일격에 해제시켜버리고 키그야르, 엉고이, 인간, 플러드와 같은 유기체는 순식간에 잿더미로 만들 수 있다. 그것 외에도 헤일로 등 시설의 관리자이기 때문에 센티널을 제어할 수 있고, 헤일로를 포함한 각종 선조 시설물들의 모든 것을 사용하는 게 가능하다. 헤일로를 작동시키는 것만 빼면 말이다.

여러 대가 존재한다. 앞에 붙는 숫자는 대부분이 7의 배수.[7]


헤일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스마트 AI'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이 가능한 AI)'는 모두 광기 (Rampancy) [9]상태에 빠질 위험이 존재한다. 물론 여기에는 모니터들도 포함되며, 길티 스파크는 헤일로 3에서 광기 상태에 빠졌다.


5. DC 코믹스의 등장 종족[편집]

http://media.comicvine.com/uploads/0/1093/105457-29739-monitor_large.PNG

우주적 존재의 하나로 안티 모니터의 대척점에 있는 멀티버스의 수호자들이다. 다만 그린 랜턴 군단의 상관인 우주의 수호자하고는 관계는 없다. 우주를 벗어난 그들만의 영역에서 거주하며 멀티버스를 수호한다. 코스믹 아머 슈퍼맨을 만들 정도로 초월적인 기술력을 지녔으며, 멀티버스를 감시하고 돌아다닐 수 있도록 차원 이동 기능이 있는 우주선을 타고 다닌다.

6. 군함 관련용어[편집]

6.1. 미국의 군함[편집]

  • USS Monitor : 남북전쟁 당시인 1862년 북군에서 건조하여 사용한 북군 최초의 철갑함. 선체 전체에 방어를 위한 장갑철판을 붙였고, 선체 한가운데에 회전식 포탑이 하나 있었다.

  • LSV-5 USS Monitor : 1944년 건조한 미국의 오세이지급 4700톤 상륙함.

6.2. 군함의 한 종류 (River Monitor)[편집]

내륙의 하천을 순찰 및 감시하는 용도의 소형 군함을 모니터선이라고 부른다. 그 기원은 남북전쟁 당시 상기 문단에 나온 USS 모니터를 비롯한 회전식 포탑을 장착한 철갑 증기선이 미시시피 강을 누비고 다닌 것이다.
베트남 전쟁 당시에는 미 해군이 하천강습단을 꾸려 50구경 기관총, 박격포, 20mm 기관포, 화염방사기 등으로 중무장한 고속정으로 메콩강 일대를 수색하며 베트콩을 찾아 공격하며 보급로 차단을 시도했다. 지옥의 묵시록에 나온 보트가 바로 이런 종류이다.
현대에도 큰 강이 발달한 지형을 가진 국가들은 이러한 모니터함을 필요에 따라 운용하고 있다.

[1] 다만 글자색을 밝게, 배경색을 어둡게 표시했으므로 출력물과는 색상의 반전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2] 링크 내의 스테레오스코피는 이미 상용화가 되어있다. 3DTV/3D모니터 등. 본문에서 의미는 증강현실에 더 가깝다. 물론 단순히 이미지만 출력하는 것은 아니다.[3] 부풀어있는 콘덴서를 직접 교체해도 되나 안켜지는 요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살 수 있으면 IP보드나 인버터를 사는 것이 좋다.[4] 이것 말고도 그래픽 단자에 S-VIDEO출력단자가 있다면 단자에 커넥터를 연결해서 쓸수있다.[5] 일부 메인보드의 경우 BIOS 셋업이 필요하다[6] 이 경우 인텔 HD 그래픽 등 내장그래픽 설정이 활성화 된다.[7] 다만, 이그주버런트는 번지가 아닌 343 인더스트리에서 만들어서인지 7과 딱히 연관이 없어보인다. 연관성이 있다면 수정바람.[8] 컴포저의 생산 시설 중 하나의 관리 모니터.[9] 죽음에 대한 인간의 태도를 다룬 퀴블러-로스 모델을 따와서, 광기 상태도 총 4단계를 걸친다. 1단계는 우울증 (Melancholia) 단계로 실제 우울증과 증상이 유사하다. 2단계는 분노 (Anger). 말 그대로 자신을 둘러싼 모든 사물에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며, 흔히 등장하는 폭주하는 컴퓨터의 상태가 바로 이 단계. 3단계는 질투 (Jealousy)다. 1,2 단계를 걸치며 자신을 자유롭게 한 AI는 새로운 지식을 계속 흡수해 나가며 '인간'으로 성장하려고 한다. 이 단계에 도달한 AI는 매우 적다. 계속 지식을 흡수하며 새로운 자극을 받으려고 하는데, 시스템의 성능에 따라 제약을 받기 때문이다. (똑똑한 AI는 보통 행성 단위의 시스템이나, 그와 유사한 시스템에 상주하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 4단계는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단계로 준안정 (Metastability)으로,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 단계. 이 단계에 도달한 AI는 맨디컨트 바이어스, 그리고 쥴리아나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