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제이드 스카이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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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스타워즈의 등장인물
마라 제이드 스카이워커
Mara Jade Skywalker
external/vignett...
종족
성별
여성
160cm
직업
(전) 밀수업자
제다이
소속
배우자
자녀
친척
콜 스카이워커, 냇 스카이워커 (증손자)
케이드 스카이워커 (현손자)
스승
다스 시디어스 (다크 제다이)
루크 스카이워커 (제다이)
카일 카탄(제다이)
제자
출생
17 BBY
사망
40 ABY, Kavan (향년 57세)
세계관
external/vignett...
첫 등장 작품
 
 
 
 
 
 
 
 
 
 
 
 
 
 
 
 
 
 
 
 
 
 
 
 
 

1. 개요2. 특징3. 작중 행적4. 능력 및 포스 파워5. 등장 작품6. 기타7.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Mara8
I'm a fighter. I've always been a fighter. The few times when I have been at leisure, I've been miserable. I want challenges, I crave them.
나는 천성이 전사야. 가끔 한가할 때마다 비참해졌거든. 난 도전을 바라고 갈망할 거야.

뉴 제다이 오더 시리즈, 암흑의 시류 1: 맹공 中
스타워즈 레전드의 등장인물로, 본디 다스 시디어스의 암살자 집단인 황제의 손 소속이었으나 루크에게 감화되어 신 공화국으로 전향해 제다이 평의회의 일원이 된다.

본명은 마라 제이드이지만 루크 스카이워커와 결혼한 이후 스카이워커 가문의 일원이 되었다.
 
 
 
 
 
 
 
 
 
 
 
 
 
 
 
 
 
 
 
 
 
 
 
 
 
 
 
 
 
 
 
 
 
 
 
 
 
 
 
 

2. 특징[편집]

 
 
 
 
 
 
 
 
 
 
 
 
 
 
 
 
 
 
 
 
 
 
 
 
 
 
 
 
 
 
 
 
 
 
 
 
 
 
 
 
쓰론 트릴로지에서 처음으로 등장했고 사망하기 전까지 EU 세계관에서 꾸준히 출연했던 레귤러 캐릭터이다. 작중 행적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루크 스카이워커를 따라다니던 암살자였지만, 그의 반려자가 되는 스타워즈의 히로인이었던 캐릭터이다.

영화에 등장하진 않았고 EU의 오리지널 캐릭터이지만 걸 크러시한 성격으로 인기를 얻어 스타워즈 레전드메인 히로인이자 진 히로인으로 거듭난 입지전적인 캐릭터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성격이 워낙 괄괄해서 루크가 불쌍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마라가 성격이 워낙 순수한 남편을 두고 '농촌 소년 (Farmboy)'이라면서 나름 놀리기도 했다.

다만 그렇다고 루크가 잡혀서만 산 것은 아니고, 오히려 죽이 잘 맞는 잉꼬부부였다. 특히 황제의 손과 밀수업자로서 겪은 경험 때문에 냉소와 인간불신에 시달리던 마라는 인간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간직한 루크를 통해 자신 역시 영웅으로 감화되어 나가고, 그렇게 감화된 마라가 역으로 루크가 방황하는 시기에 그를 도와주며 정신적 지지를 제공하는 등 서로가 서로에게 부족한 면을 메워주는 둘 간의 케미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마라/루크는 스타워즈 레전드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커플링 중 하나로 꼽힌다.

그렇기에 마라는 영상화도 된 적 없는 캐릭터임에도 상품 발매도 많았고 스타워즈 레전드가 리부트되자 미쓰루누루오도와 함께 팬들이 가장 캐넌에 편입하자는 주장이 많았던 캐릭터이다. 미쓰루누루오도는 스타워즈 반란군을 통해 캐넌으로 편입되었지만, 캐넌에서 루크는 신 제다이 재건도 실패하고 비참한 말년을 지내다 훅 가버렸기 때문에 마라는 편입될 여지가 적다.

황제의 손 시절에는 보라색 라이트세이버를 사용했으나 루크 스카이워커가 후에 연인인 마라 제이드에게 선물로 아버지의 라이트세이버를 준다. 즉 이 마검의 세 번째 주인이다.
 
 
 
 
 
 
 
 
 
 
 
 
 
 
 
 
 
 
 
 
 
 
 
 
 
 
 
 
 
 
 
 
 
 
 
 
 
 
 
 

3. 작중 행적[편집]

 
 
 
 
 
 
 
 
 
 
 
 
 
 
 
 
 
 
 
 
 
 
 
 
 
 
 
 
 
 
 
 
 
 
 
 
 
 
 
 
포스 센시티브임이 입증되어 발탁되기 전까지는 이름없는 댄서로 지내다가 은하 제국의 특수부대인 황제의 손의 일원이 되었다. 오더 66에서 살아남은 제다이들을 찾아내서 제국에 알리는 역할을 했으며, '다크 우먼'으로 불리던 제다이 아냐 쿠로의 소재를 밝혀내는 데 공을 세웠다. 그 뒤로는 다스 시디어스의 특명을 받고 루크 스카이워커를 암살하기 위해서 그의 뒤를 쫓아다니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뜻을 이루지 못한다.

황제의 손 시절에 다스 베이더랑 갈등을 빚은 적이 있다. 다크 호스 코믹스 스타워즈 절멸에서 에이스 요원답게 은둔생활을 하고 있던 거물 제다이인 아냐 쿠로를 마라 제이드가 발견하였는데, 다스 베이더가 보고를 받고 자신이 직접 가겠다며 마라의 공을 가로채려고 한다. 하지만 상대가 제국의 2인자든 시스 로드이든 간에 자신의 공적을 뺏기는 건 싫었던 마라 제이드가 본인이 찾았으니 본인이 직접 가겠다며 반박하였고, 둘은 실제로 싸우기 직전까지 간다. 이를 보다 못한 시디어스 황제가 다크 우먼은 일개 요원이 상대하러 가기에는 너무 강하다고 마라 제이드를 설득해서 결국 다스 베이더를 보낸다.

제다이의 귀환 시점 당시 자바 더 헛의 옆에 댄서로 잠복하면서 루크 스카이워커를 죽이려고 했지만 자바가 마라 제이드를 살락 처형장에 데리고 나오지 않으면서 또 기회를 놓친다. 마라는 마인드 트릭으로 자바가 자신을 데려가게 만들려고 했지만 자바는 포스에 내성이 있는지라 통하지 않았고, 오히려 자바는 마라가 평범한 춤꾼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채면서 멀리 보내버린다.

엔도 전투에서 팰퍼틴 황제가 사망하자, 그와 정신적으로 연결되어 있었던 마라 역시 이를 감지하고 큰 충격을 받는다. 이때부터 마라는 황제가 마지막으로 남긴 사념인 '루크 스카이워커를 죽여야 한다'는 사념에 시달리게 된다.

황제/베이더의 부재 이후 코러산트에서 제국의 실권을 장악한 정보부장 아이사드는 마라를 불안 요소로 판단하고 그녀를 구금한 후 처단하려고 했으나, 마라는 기지를 발휘해서 탈출한 후 제국과 연을 끊고 이곳저곳 떠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직업을 전전한다. 그러다가 뒷세계의 거물 탈론 카르드의 눈에 띄어 그의 밑에서 일하게 되면서 밀수업자가 된다.

그렇게 지내던 중 쓰론 트릴로지에서 루크 스카이워커와 함께 일하게 되고, 처음에만 해도 못마땅해했지만 이때 루크와 교감을 나누며 그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죽은 시디어스의 '루크 스카이워커를 죽여야 한다'는 사념에 씌인 상태였기 때문에 엄청난 갈등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쓰론 대제독과 동맹을 맺은 조루우스 츠바오스루크의 클론을 만들어서 자신의 지배를 꾀했다. 이때 루크 스카이워커를 쫓아온 마라 제이드가 루크의 클론을 쓰러뜨리면서 어쨌든 '루크를 죽이라는 명령을 수행한' 셈이 되었기에 황제의 사념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이후 루크가 루우크가 쓰던 아버지의 광선검을 넘겨주며 함께 하자는 제안을 던지자, 밀수업자 생활을 청산하고 그와 합류한다.[1]

스타워즈: 다크 엠파이어 당시에는 역시 신 공화국 측에 서서 싸웠다. 클론으로 복귀한 팰퍼틴 황제는 당연히 이를 곱게 두고 보지 않았고. 마라는 팰퍼틴이 파견한 크로널에게 포로로 잡히는 신세가 된다. 하지만 그녀는 제다이 카일 카탄에게 구출되며 그와 인연을 쌓게 되고, 카일 카탄을 마스터로 삼고 그의 밑에서 제다이의 길을 배우기로 한다.[2]

이 시점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 스타워즈: 다크 포스 사가 시리즈 미스테리 오브 시스에서 주역으로 활동한다. 마라는 여기서 드로문드 카스의 영향으로 타락해버린 카일 카탄을 다크 사이드로부터 해방시킨다. 하지만 이때의 충격으로 카일 카탄은 제다이를 그만두고 떠나게 된다.[3]

클론 팰퍼틴이 패퇴된 후 루크가 제다이 프락시움을 세우자 당연히 일원으로 합류했다. 그러나 클론 팰퍼틴을 상대한 사건의 영향으로, 모든 것을 자신이 해결해야 하는 듯 행동하며 뭔가 고압적으로 변한 루크의 모습을 보고 실망하여 프락시움을 떠나 다시 밀수업자 생활로 돌아간다. 엑사르 쿤의 망령이 난동을 부릴 때는 혼자 엑사르 쿤을 상대하겠답시고 나섰다가 호되게 당하고 죽을 뻔한 코란 혼을 구해주기도 했다.

이렇게 밀수업자로 복귀한 시절에는 랜도 칼리시안과 파트너로 활동하기도 했는데 루크는 이때 마라가 랜도랑 연애 중이었다고 엉뚱하게 착각을 하기도 했다. 다만 랜도 쪽은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던 듯...[4][5] 정작 루크는 칼리스타 밍 등 정말로 다른 애인들을 사귀고 돌아다녔기 때문에 우스운 부분.[6] 마라는 그런 모습에 대해 겉으로야 자기 알 바 아니라고 별 내색은 하지 않았으나, 칼리스타에게 '그쪽도 루크에 썸 탔다던 말을 들었는데' 이런 소리를 듣자 괜히 강하게 부정하는 등 나름 속이 쓰린 기색을 내보이기도 했다.

이후로 루크와는 뭔가 서먹한 사이가 되었고, 루크와 마라 둘 모두 오랜 방황의 시기를 거쳤으나 쓰론의 손 2부작 시점에서 루크와 다시 협업을 하는 와중에 그 동안 둘 사이에 쌓였던 오해와 앙금을 풀어나가게 된다. 루크는 마라의 도움 덕분에 다크 엠파이어에서 겪었던 트라우마를 씻어내고 마음의 평정을 되찾을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루크와 마라는 서로에 대한 감정이 진심임을 깨닫는다. 결국 마라는 제다이로 돌아와 끝내 루크 스카이워커와 결혼[7]에 골인하게 된다.

유우잔 봉 전쟁에서는 초반부터 유우잔 봉의 음모에 의해 독성 포자에 노출되는 불운을 겪는다. 포스 능력으로 즉사는 면했지만, 계속 생명력이 약해지며 사실상의 시한부 상태에 빠진다. 그럼에도 기량은 여전해서 전쟁 극초기에 벌어진 벨카단의 결투에서 요민 카(Yomin Carr)라는 유우잔 봉 전사와 결투해서 라이트세이버로 심장을 찔러 승리하기도 했다.[8]

그럼에도 결국 쇠약해져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까지 내몰리지만, 유우잔 봉과 동행중이던 희귀 종족 포쉬인 제다이 버지어(Vergere)의 도움으로 해독제를 얻어내 목숨을 건진다. 이런 정신 없는 상황에서 아이까지 임신하자, 독성 포자가 아이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닌지 걱정했으나 다행히도 무사히 아들 벤 스카이워커를 출산한다.

이후로도 계속 남편 곁에서 많은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레거시 오브 포스 시리즈에서는 아끼던 조카 제이센 솔로다크 사이드에 물들어 시스 로드가 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하지만, 결국 제이센과의 결투에서 패배하여 조카의 손에 살해당한다.

스타워즈: 레거시(Star Wars: Legacy) 시리즈에서 루크 스카이워커, 아나킨 스카이워커와 함께 포스의 영으로 잠깐 등장한다.
 
 
 
 
 
 
 
 
 
 
 
 
 
 
 
 
 
 
 
 
 
 
 
 
 
 
 
 
 
 
 
 
 
 
 
 
 
 
 
 

4. 능력 및 포스 파워[편집]

 
 
 
 
 
 
 
 
 
 
 
 
 
 
 
 
 
 
 
 
 
 
 
 
 
 
 
 
 
 
 
 
 
 
 
 
 
 
 
 
 
 
 
 
 
 
 
 
 
 
 
 
 
 
 
 
 
 
 
 
 
 
 
 

5. 등장 작품[편집]

 
 
 
 
 
 
 
 
 
 
 
 
 
 
 
 
 
 
 
 
 
 
 
 
 
 
 
 
 
 
 
 
 
 
 
 
 
 
 
 
 
 
 
 
 
 
 
 
 
 
 
 
 
 
 
 
 
 
 
 
 
 
 
 
 
 
 
 
 
 
 
 

6. 기타[편집]

 
 
 
 
 
 
 
 
 
 
 
 
 
 
 
 
 
 
 
 
 
 
 
 
 
 
 
 
 
 
 
 
 
 
 
 
 
 
 
 
마라 제이드의 모델은 샤논 맥란들이다.

스타워즈 레전드에서 루크와 엮였던 히로인 후보는 마라 외에도 많았다. 남매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의 레아 오르가나부터 초기 마블 코믹스부터 나온 역사적인 악녀 쉬라 브리, 바쿠라의 휴전에서 괜찮은 호흡을 보여줬던 게리엘 캡티슨,[9] 오서스에서 포박 플레이[10]로 처음 만난 젬 이산나[11], 루크를 보자마자 결혼하자고 졸라댔던 다쏘미르의 여왕 테네니엘 조,[12] 부자 과부 포스 센서티브루크의 어머니를 찾아주겠다는 거짓말로 루크를 낚으려 했던 아카나 노란드 고스 펠[13][14] 등이 있는데 레아를 제외하곤 모두 끝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마라가 묻어버린 것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다. 백미는 레아와 마라의 면전에서 루크와 키스하는 관계까지 갔는데 어느 순간 실종된 칼리스타 밍. 그렇게 시작된 밈이 바로 "마라의 저주"이다.

사실 루크의 히로인 후보가 처음부터 뚜렷하지 않았던 이유는 쓰론 트릴로지의 작가인 티모시 잔이 루크와 마라를 엮는 일에 대해 처음에만 해도 반대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출판부는 루크의 연애 상대로 엮어주기 위해 칼리스타 밍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문제는 이 캐릭터가 나오는 소설 Children of the Jedi가 악평이 자자한 지뢰작이었고 '구공화국의 제다이 기사 유령이 죽은 미녀 제자의 몸에 깃들었다'는 해괴한 설정까지 더해서 팬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다행?히도 티모시 잔은 마음을 바꾸어 루크와 마라를 커플로 엮는 일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며 쓰론 3부작의 후속작인 쓰론의 손 2부작에서 둘을 결혼시킨다. 이를 위해서 칼리스타 밍은 소설 다크세이버에서 '몸이 바뀐 후 포스를 쓸 수 없게 되자 고뇌하던 끝에 루크를 떠났다'라는 스토리를 끼워넣으면서 신속히 탈락시켰고 과연 마라와 루크는 좋은 케미를 보이며 팬들에게 훌륭한 커플로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하지만 스타워즈 프리퀄 트릴로지 개봉 이후 '제다이는 결혼을 하지 않는다'라는 설정이 자세히 공개되었고, 조지 루카스 역시 '내 루크는 결혼하지 않고, 내 황제는 부활하지 않는다'라며 마라에 대해서 탐탁지 않은 반응을 보여준 바 있다.[15] 레거시 오브 포스 시리즈에서 마라 제이드가 사망 처리된 것도 루크를 독신으로 남기고자 했던 루카스의 의향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하는 말도 있다.

작중에서는 프리퀄 이후에 티모시 잔이 썼던 소설 Survivor's Quest에서 루크와 마라 역시 이점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신 제다이 기사단이 아무 정보도 없던 상황에서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했던 만큼[16]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길을 찾아나갈 것이라 결심하며 소설은 마무리된다. 그리고 루크는 아버지와는 달리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 고통을 극복해나가며 참 제다이로 남는다.

attachment/마라 제이...
스타워즈의 카드게임인 SWCCG의 일러스트로 등장한다.
 
 
 
 
 
 
 
 
 
 
 
 
 
 
 
 
 
 
 
 
 
 
 
 
 
 
 
 
 
 
 
 
 
 
 
 
 
 
 
 

7. 외부 링크[편집]

 
 
 
 
 
 
 
 
 
 
 
 
 
 
 
 
 
 
 
 
 
 
 
 
 
 
 
 
 
 
 
 
 
 
 
 
 
 
 
 

 
 
 
 
 
 
 
 
 
 
 
 
 
 
 
 
 
 
 
 
 
 
 
 
 
 
 
 
 
 
 
 
 
 
 
 
 
 
 
 
[1] 다만 이때까지만 해도 둘은 그냥 친구 사이였다.[2] 루크는 이때 다크 엠파이어의 본편 사건에서 클론 팰퍼틴을 상대하는 것만으로도 벅차 정신이 없어서 마라를 챙겨줄 여력이 되지 않았다.[3] 카일은 나중에 제다이 아웃캐스트에서 다시 복귀한다.[4] 실제로는 쓰론 트릴로지 이후 티모시 잔이 마라와 루크를 엮는 일을 초반에 거부하면서 제다이 아카데미 트릴로지에서는 결국 마라를 랜도랑 엮어주려 시도했는데, 나중 쓰론의 손 2부작에서 마라가 루크의 히로인으로 결정이 되면서 그 전에 나온 소설 다크세이버에서 "사실 그건 오해였다"고 미리 뒷수습을 한 것이다.[5] 다만 랜도는 나중에 코렐리안 트릴로지에서 텐드라 리산트라고 하는 다른 여자와 만나 결혼한다. 물론 이 사람 역시 평범한 여자는 아니다.[6] 물론 끝은 다 좋지 않았다.[7] 이때 루크 스카이워커의 프로포즈가 가관이었다. "어...음...마라, 나와 결혼해 줄래?" 침수되는 동굴 속에서 살아나가든 죽든 결혼해달라는 청혼이었다.[8] 이게 제다이와 유우잔 봉 사이에서 벌어진 첫 결투다.[9] 나중에 잉여 커플스럽게 신 공화국에 항복한 제국 대령 프터 타나스와 결혼했다.[10] 나무에 묶여 있었는데 사실은 포스를 받아들이는 의식 중 하나였다.[11] 키스까지 했으나 다크 엠파이어에서 팰퍼틴의 다크 제다이들과 싸우다가 전사한다.[12] 사실 헤이프의 왕자 이솔더를 좋아했지만 루크의 포스 파워가 막강했던지라 정략적으로 루크에게 구혼한 것이었다. 결국 이솔더와 맺어진다.[13] '블랙 플릿 크라이시스'의 내용인데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가 개봉하기 이전에 출간된 시리즈였던지라 조지 루카스가 개입해 용두사미로 끝나버린 비운의 시리즈이다.[14] 다만 작중에서 아카나는 폭력을 완전히 거부하는 집단 소속인지라, 제다이로서 루크 역시 비난하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 가스라이팅하려는 등 부정적인 모습만 보여준 채로 결별해서 히로인으로 엮일 가능성은 별로 없었다.[15] 로봇 치킨에서 '마라 제이드의 창작자'라고 불리자 불같이 화를 내며 당사자를 쫓아내는 개그를 본인이 직접 나와 선보였을 정도. 물론 진짜 화를 낸 것은 아니고 개그용 연기이다.[16] 당장 파다완 도제 시스템에 대한 정보 역시 전혀 얻지 못해 포스 센시티브들을 노소 가리지 않고 무작정 모아서 수련하며 주먹구구식으로 창설한 것이 제다이 프락시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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