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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최근 수정 시각:

1. 富者(Rich)
1.1. 부자의 기준
1.1.1. 부자를 달리 부르는 말
1.2. 부자가 되는 경로1.3. 지출1.4. 분석1.5. 창작물에서
1.5.1. 특징1.5.2. 이 속성을 가진 등장인물들
2. 父子
2.1. 동명의 시
3. 버저 buzzer의 엉터리 발음4. 附子

1. 富者(Rich)[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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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돈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나를 사랑해야 부자가 된다."
- 탈무드

자본주의 사회의 권력자


2018년 3월 기준 세계 부자 순위

우린 부자가 될 거야!

과 같은 재산이 많은 사람으로 돈이 곧 힘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의 이상향. 반대말은 가난, 혹은 빈자(貧者). 이게 극단적으로 가서 남에게 피해를 주든 혐오감을 주든, 심지어 자신에게 비경제적인 손해를 끼치든 간에 돈에 환장해서 돈의 노예가 되면 자낳괴라고 한다.[1]

1.1. 부자의 기준[편집]

인류 역사상 최고의 거부인 존 데이비슨 록펠러가 했던 유명한 말이 있다. 2015년 기준으로 재산이 3300억 달러에 달했던 그에게 한 기자가 "도대체 얼마만큼의 돈이 충분한 것입니까?"라고 묻자 록펠러는 "조금만 더요."(Just a little more.) 라고 답했다.

아무리 많이 가져도 더 가지고 싶어 하면 부자가 아닐 수 있고, 가진 것이 적어도 돈에 집착하지 않으면 이미 부자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축의금을 한 푼이라도 더 받기 위해 마구 청첩장을 돌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축의금과 화환 등을 받지 않고 조용히 혼인식을 치르는 사람들도 있다. 이것은 그 사람의 돈에 대한 태도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아래 내용은 재산이나 소득의 액수를 기준으로 부자의 기준을 정하는 내용이다.

한국의 중산층의 재산을 가지고 가난한 국가에서 살면 그곳에서는 부자다.[2] 실질적으로 부자란 자산규모의 절대기준으로 분류한다기 보다는 그가 속한 사회에서 타인들에 비해 더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세계인과 교류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자신의 소속국가 이외의 사람들과도 비교해야 할 것이다. 최상위 85명과 세계 하위 절반 인구의 재산이 같다. ...를 넘어서 가장 최근 조사인 2016년엔 최상위 8명이 세계 인구의 절반 하위 소득자와 같아져 양극화는 더욱 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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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민의 정서에 따르면, 2014년 기준 한국 사회에서 부자의 기준은 평균 25억 정도.

사실 금액에 관계없이, 자신보다 돈이 많은 사람이 부자로 보인다. 위 조사에서 부자의 기준을 1억 원 이상으로 답한 사람 중에는 월소득 100만 원 이하(39.4%)의 비율이 높았고, 5억 원 이상은 월소득 300만~400만 원 (32.9%) 층에서, 10억 원 이상은 월소득 500만 원 이상 (31.4%) 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한길리서치센터의 2010년도 발표에 따르면, 30억 정도를 보유한 사람들만 모아서 조사한 데이터에서는 85억 이상 가지고 있어야 부자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을 보유한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의 설문조사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국내 부자들이 생각하는 부자가 가져야 할 최소한의 자산규모는 평균 109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다만 자산 규모가 클수록 부자를 인식하는 눈높이도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자산 '30억 원 미만'은 최소 74억 원, '30~50억 원 미만'은 129억 원, '50~100억 원 미만'은 153억 원, '100억 원 이상'은 215억 원을 보유해야 부자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부자가 생각하는 부자는? "최소 109억 있어야"

은행에서는 부동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이 10억을 넘으면 부자로 분류하는 곳이 많다. 달러[3] 기준으로 백만장자[4]라고 부른다. 하나금융그룹의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이 10억을 넘는 사람은 2010년 기준 대한민국 인구의 0.3%정도라고 한다.

대한민국에는 1,700만여 가구가 있기 때문에, 상위 1% 부자는 약 17만 가구이다. 가족 수가 평균 3.81명이므로, 상위 1% 부자 가구에 속한 사람은 약 62만 명 정도이다.

상위 1% 부자의 평균 경상소득은 2억4089만 원으로 일반 가구 평균 3770만 원보다 6.4배 많았다. 소득 상위 1% 커트라인이 1억 6천만 원 정도.

통계청의 2014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국내 상위 10%가구의 순자산 커트라인은 6억1천만 원이다. 순자산 10억은 상위 4.1%의 커트라인이다.

불로소득만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을 부자라고 하기도 한다. 즉, 평생 생활비 걱정 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살 수 있는 사람들. 물론 가난한 사람이 보기에는 둘 다 부자다.[5] 금융자산이 10억 원이고 은행에 투자해 두었다면 매년 3천만 원이 불로소득으로 들어온다. 이는 일반적인 국민의 근로소득보다도 많은 것이다. 하지만 금리가 해마다 떨어지는 반면 물가는 해마다 올라서 불로소득만 가지고 먹고 살기에 필요한 원금의 양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2000년대에는 10억 정도만 있으면 불로소득만으로 서민 수준의 생활이 가능해서 서민들이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이 최소 10억이었지만 2010년대에는 그동안의 금리하락과 물가상승의 영향으로 서민들이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이 최소 20~30억 정도로 껑충 뛰었다.

실제로 2004년경 민주노동당에서 도입을 주장했던 부유세[6]에서 부자의 기준으로 잡은 것은 부동산을 제외한 자산[7]이 10억 이상인지의 여부였다.

1.1.1. 부자를 달리 부르는 말[편집]

  • 백만장자 millionaire: 100만 달러, 약 10억 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사람. 오랫동안 부의 대명사로 쓰였으나 물가 상승으로 그 수가 많아졌다.

  • 억만장자 billionaire: 10억 달러, 약 1조 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사람. 사실 십억장자라고 하는 게 맞지만, 백만장자와 운율을 맞추기 위해 억지로 만든 말이다. 백만장자보다 기준이 1000배나 높기 때문에 극소수만이 이 대열에 들어가고, 그래서 최근에 부자의 대명사로 많이 쓰인다.


언제나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억만장자들이나, 출판물 등을 팔기 위한 책에서는 지나치게 멀게 느껴지는 억만장자보다는 10억~100억대 부자들의 사례들이 많이 소개된다.

  • 거부: 부자들 중에서 특히 큰 부자를 말한다

  • 부호: 부자

  • 대부호: 재산이 매우 많고 세도가 있는 부자

  • 수부, 갑부: 첫째가는 부자. 흔히 갑부를 부자와 동일하게 쓰는 경우가 많지만 정확히 말하면 갑부는 한 명이다. '대한민국의 갑부들'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 서울 갑부는 서울 안에서 최고 부자, 부산 갑부는 부산에서 최고 부자다. 어떤 집단을 지정하면 그곳에서의 갑부는 최고의 부자 한 명만을 말한다. 세계 2위 부자보고 '세계 갑부 2위' 라고 표현하면 '세계 1등 부자 2위'라는 말처럼 돼버린다. 부자를 나타내는 다양한 낱말이 있는데 그 중 아예 잘못 쓰고 있는 사례.

1.2. 부자가 되는 경로[편집]

졸부 항목과도 일부 겹친다. 항목 참조.

1. 증여상속[8]: 부자의 형태별 비율에서 자수성가형은 해마다 비율이 줄어드는 반면 상속형은 해마다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한국의 경우 상속형 부자가 60% 이상이다. 더러운 세상

2. 결혼: 부자와 결혼하거나, 배우자(또는 배우자의 가족 등)가 결혼 후 부자가 되는 경우.

3. 복권 등 예상치 못한 행운으로 부자가 되는 경우

4. 투자: 대표적으로 부동산, 주식, 기타 금융상품 등등. 현대 사회의 대표적인 부자의 탄생 방법이다. 부동산 중에서는 상업용 부동산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임대수익률이 높은 변두리의 건물보다는 기대임대수익률은 낮더라도 큰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중심지의 건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목적이 투자가 아닌데 구입했던게 크게 오를 시[9] 3번에도 해당된다.

5. 사업: 현대 사회의 대표적인 부자의 탄생 방법이며, 크게 가진 것 없이 태어난 사람이 일확천금 없이[10]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또한 이런 형태의 부자가 많아야 기업을 통한 혁신이 이루어지고 나라가 발전할 수 있다..

6. 자기소득: 가장 기초가 되며, 실패해도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일. 투자나 사업의 경우 초기자금이 필요하므로 무일푼에서 바로 부자가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보통은 일정한 안정적인 소득을 얻으면서 부자가 되는 경우가 많고, 부정기적인 수입으로 투자금을 마련하거나 단번에 부자가 되기도 한다. (예: 작가, 가수 등 문화 예술 분야) 하지만, 전자의 경우 임금이 어지간히 높지 않고서는 부자라고 할 수 있을만큼 모으기도 힘든 수준이며, 후자의 경우 재능을 타고나야 한다.

매일경제에서 통계청의 '2010 가계금융조사' 원시자료를 통해 상위 1% 부자의 학력을 분석했다. 또 통계청은 학력별 인구분포 2010년 결과를 내놓았다. 25세~64세 성인 인구 중 학력 분포를 조사한 것이다.[11] 상위 1% 부자의 평균연령이 48.8세였던 점을 감안해 45세~54세 성인 인구의 학력 분포를 조사한 것과 비교하면, 같은 나이 일반 성인보다 고등교육을 받은 비율이 2배 이상 높다. 21세기에 들어서는 고교/대학률이 매우 높아져서 새로운 부자가 나온다고 해도 대학졸업자일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인구 숫자부터가 달라졌으니...

분류

중졸 이하

고졸

전문대졸 이상

부자

4.0%

18.5%

77.5% (대학원 30%, 4년제 41.6%, 전문대 5.9%)

성인 45-54세

25%

47%

28%

성인 25-64세

20%

41%

40%


상위 1%가 아니라 세계의 부자 40인 (상위 0.0000001%)으로 시선을 옮기면, 약 75%만이 고등교육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 1위(빌 게이츠), 8위(래리 엘리슨), 에이케 바티스타[12], 37위(지나 라인하트)는 대학 중퇴다. 그러나 이들이 다녔던 대학은 대체로 명문대다.

  • 3위(아만시오 오르테가), 5위(잉바르 캄프라드), 13위(리카싱), 15위(릴리안 베탕쿠르), 20위(칼 알브레히트), 31위(종칭허우)는 집안 사정으로 인해 제 시기에 중등교육을 받지 못했다.

1.3. 지출[편집]

재산에 비해서 소비가 적은 것은 자수성가형 부자 1세대에서는 공통적이며, 모든 부자가 꼭 고급차를 탄다거나 비싼 명품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당장 국내 최고의 부촌강남구서초구의 수십억짜리 고가 아파트들의 주차장만 가보면 고급차들도 흔하게 볼수 있지만 오래된 차나 경차소형차 역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평범한 차들도 많다. 대표적인 예로 23억원의 재산이 있는 사람이 1,500만 원짜리 국산 소형차를 탄다든가, 옛날부터 타던 오래된 중고차를 타는 등 차에 관심이 없어서 비싼 고급차를 안 타는 부자들도 많으며, 부자들이라고 무조건 루이비통이나 프라다, 샤넬, 에르메스, 구찌 등의 고가의 명품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패션의 관심이 없거나 평범한 중저가 브랜드의 상품 중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해당 중저가 브랜드의 옷이나 가방을 입고 들고다니는 다니는 경우도 많다. 또 고급 아파트에서 살면서도 공용전기료를 조금이라도 절약하려고 아파트의 1층 복도로비의 전등을 끄고 다니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돈이 많더라도 절약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대기업 창립자가 구멍 난 양말을 기워 신는 것을 보고 부하직원이 놀란 경우도 있으며, 어업, 호텔, 골프장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연매출 1조 원대의 기업의 회장이 1천만 원대 국산 소형차기아 프라이드를 타고 다니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벼락부자형 부자 1세대나 부자 2세대의 경우 고가의 명품이나 고급차를 사는 것도 그리 두려워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아니면 성격의 차이.

미국의 토머스 스탠리, 윌리엄 댄코 박사에 의하면 부자가 되는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은 수입에 비해 상당히 낮은 지출을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부자가 된 이후'에 소비 비율이 낮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13] 부자가 되기 전 소규모 창업한 단계나 창업을 준비하면서 자금을 모으는 단계에서 악착 같은 절약이 이루어진다. 절약을 생활화한 부자로는 존 데이비슨 록펠러, 샘 월튼, 워렌 버핏, 아만시오 오르테가, 마크 주커버그, 잉바르 캄프라드 등이 유명하다. 2011년도 기준 멕시코 출신의 세계 최고 부자인 카를로스 슬림은 에어컨도 안 나오는 사무실에서 일하며, 월마트의 회장이자 최대주주인 롭 월턴은 1970년대에 구매한 중저가형 자동차를 30년 넘게 타고 다녔다. 즉 부자들 중에도 자기가 보기에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분야는 소비를 아예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검소한 소비습관을 가진 1세대라고 하여도 부자가 된 다음에는 자식에게는 대체로 많은 투자를 한다. 간혹 부자들의 자녀는 공부도 안 하고 평생 놀고 먹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어느정도 부가 있는 집안의 자녀들이 공부를 더 하는 경우가 흔하다. 초등학교, 유치원 혹은 그 이전부터 일반인은 상상도 못 할 투자가 이루어지는데, 어릴 때부터 원어민교사를 붙여서 영어를 가르치고 최종적으로 국내외 명문대 졸업장까지 따게 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다.

이는 자신이 이룩한 부를 자식이 허투루 써서 잃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에 주목적이 있다. 학교교육이 부자가 되는 것과 큰 연관성이 없다라는 것을 부자들은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14] 앞서 통계에 나왔듯이 부자가 되는 주요한 통로는 사업과 투자이며 학교교육은 중산층으로 가는 통로이기 때문이다. 설문에 따르면 부자들이 자식을 국내외 명문대에 보내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인맥형성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재벌 1세나 2세는 그다지 사치스럽지 않지만, 재벌 3세는 유난스럽게 사치스럽다는 이미지가 있다. 실제로 그런지는 확인바람 이에 대해서 세간에는 "재벌 1세는 직접 맨땅에 헤딩을 했기에 돈의 중요성을 알고, 재벌 2세는 자기 부모가 맨땅에 헤딩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랐기에 돈의 무서움을 알지만, 재벌 3세는 태어나 보니 금수저라서 지가 돈이 많은 걸 당연하다고 여긴다더라" 는 얘기도 있다. 예를들어 어린 시절에 부모가 우리 집안은 평범한 수준이라고 하는데다가 친구들도 비슷한 수준이라 정말 그렇게 알고 살았더니, 어느정도 경제관념이 생긴 이후에 보니 강남의 고급 주택에 살고, 부동산도 여러채 보유하고 있는 부자였다든가...실제로 이에 대해 일명 어플루엔자(affluenza), 즉 부자병(病)이라는 신조어도 생겨났다.

수천억대 이상 부자들은 강북 산기슭의 부촌, 즉 평창동, 성북동, 한남동, 이태원동 일부 등의 단독주택에 사는 경우가 많다. 넓으며, 프라이버시가 보장되고 도심에 가깝기도 하기 때문이다. 재벌 그룹 본사는 상당수가 강북에 있다. 드라마에서는 부자가 하인들을 떼로 부리는 경우가 있지만 실제로는 거의 쓰지 않으며 쓴다고 하더라도 극소수만 고용한다.[15] 하인들을 잘 쓰지 않는 이유는 프라이버시 유지가 어려우며 믿을 만한 사람을 찾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수십억~수백억대 부자들은 강남구서초구에 살 경우 주로 타워팰리스압구정 현대아파트, 반포자이,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등의 아파트나 고급 빌라에 산다. 모두 중형 평수조차 수십억대에 달하는 그야말로 최고급 주택들이다. 다만 2010년대 이후 들어서는 수천억대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부자들이나, 재벌 2~3세들이 강남권의 고가 아파트나 빌라에 거주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1% 부자의 거주 평수는 38.2평.

1.4. 분석[편집]

정보를 얻는 경로가 일반인에 비해서 부자는 신문, 인터넷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서 일반인은 텔레비전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의 PB에게 상담받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의존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반인들은 신문에서 정치, 연예, 스포츠면을 중심적으로 본다. 하지만 부자는 정치, 경제면을 중심적으로 본다.

일반인들은 자식이 교사, 공무원 같은 안정적이며 사회적으로 대우를 받는 직업을 갖기를 원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나지만, 부자들은 자식이 법조인을 포함한 고위 공무원[16], 의사, 경영자가 되기를 원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하나금융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부자들은 자녀가 의학, 공학, 경영학과에 진학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재산이 많을수록 '전공은 상관없다'라는 답변의 비율이 급격히 떨어졌다.

KB금융그룹의 '은퇴 및 노후준비의 걸림돌은 무엇인가?'란 질문에 부자는 투자 및 사업실패라고 답했지만 일반인은 자녀양육 및 교육비라고 답했다. '경제적인 노후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부자는 압도적으로 부동산임대수익이라고 답했지만 일반인은 공적, 사적 연금이라고 답했다.

부자와 일반인은 소득구성에 있어서 아주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인의 소득은 대부분 근로소득이지만 부자는 재산소득 비중이 높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서 은퇴하게 되면 근로소득이 큰 폭으로 감소하게 되는데, 소득의 대부분이 근로소득이었던 일반인은 결국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부자들도 빚을 낸다. 하지만 대출의 목적이 일반인들과는 다르다. 부자들은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출을 받고, 일반인은 생계형 소비형으로 대출을 받는 경우가 많다.

부자들은 재테크 시에 '손절'을 잘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기적으로는 무조건 오를 것 같은 종목에 투자하는 부자들의 습관 때문이기도 하다.[17] 부자들은 일반적으로 분산투자를 철칙으로 여기며, 100% 확실한 경우에는 대출까지 받아서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인은 재테크시에 확신이 없어서 손절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출을 받아서 투자하는 경우는 드물다.

부자들은 자녀가 어릴 때부터 채권, 주식, 부동산 같은 재테크 교육을 직접적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신의 월급액수를 자녀에게 오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용돈을 주기적으로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일반인들은 자녀에게 재테크 교육을 하지 않으며 심지어 돈에 관해 언급하는 것을 금기시 하기도 한다. 월급액수도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용돈을 비주기적으로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차이는 부자의 자녀에게 돈이란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불과하다라는 가치관을 심어주게 되고 일반인의 자녀에게는 돈이 뭔지도 모르겠고 돈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는 가치관을 심어준다.

의외로 상위 1%의 부자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재벌급의 큰 부자가 아니다. 통계학에서 1%면 꽤나 큰 비율이다.[18] 당장 한국만 봐도 재산이 10억이 된다면 상위 1% 안에 들 수 있을 정도이다. 10억이 당연히 많은 돈이기는 하지만, 흔히 생각하는 귀족같은 생활을 하는 상위 1%의 수준에는 못 미치는데다가 이정도 재산은 여유롭게 살 수 있을 뿐이지 티가 나는 정도도 아니다.
미국같은 선진국의 경우 경제 상황이 좀 더 나아서 상위 1%에 들려면 70억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여전히 귀족같은 생활을 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액수이다. 즉, 흔히 생각하는 귀족같은 생활이 가능한 계층은 실질적으론 상위 0.01%정도의 소수이다.

1.5. 창작물에서[편집]

모에 요소 중 하나.(↔ 빈데레). 이야기를 진행시키기 위하여 부자의 정도를 극대화하는 것이 보통이다.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재산을 갖고 있다고 설정되는 경우가 많다(특히 히어로물의 부자 캐릭터[19]). 또한 개념 잡힌 부자가 많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아예 무개념한 악당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20] 작중 위치가 제일 극과 극인 직업군..

일상물인 경우에는 어느 정도 납득할 수준으로 재산이 제한된다. 단, 납득이 안 되는 수준의 캐릭터라면 주인공의 확실한 자금원이 된다. 돈셔틀 그리고 아주 높은 확률로 주인공 일행을 자기 대저택에 초대한 뒤 문 열고 들어오는데 5분 개그를 친다(...). 혹은 저택 내에서 차를 타고 다닌다든지, 고층 빌딩 위에 있어 헬기를 타고 다닌다든지. 별장을 빌려주거나 진수성찬을 대접하는 정도는 흔하다.

부자 캐릭터들이 흔히 하는 것들이 '부자들만의 사교 모임'과 어마어마한 돈을 아무렇지도 않게 써버리는거다. 작가가 잘 모르는 경우 작중에서 밝혀진 재산의 규모가 실제로는 절대 매일같이 호화로운 생활을 할 수 없는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허구한날 왕족같이 사는 경우도 있다.

물론 위에서도 말했듯이 현실에서 대다수의 부자는 일반인보다 좀 더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을뿐이고, 이렇게 창작물에 나오는 말도 안되는 부자는 극소수거나 없다.

보통 빈데레/서민 캐릭터를 갈구는 일이 많으며 여성 캐릭터인 경우에는 아가씨 속성을 들고 나오기도 한다.

1.5.1. 특징[21][편집]

  •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돈을 갖고 있다.

    • 많은 경우 대기업이나 재벌 자제분이라는 설정.

    • 재벌이 아닌 경우 중공업이나 자동차 제조사가 많으며, 소매업은 적다. 유통업도 거의 없다.

  • 총 자산량은 작품의 개그도에 비례한다.

    • 개그도가 높으면 세계의 절반이 자기네 것이다. 막나가면 아예 배경이 되는 국가나 전 세계를 뒤에서 조종하고 있다는 막장 설정도 들어간다(...). 일본 정부 혹은 미국 대통령이나 UN같은 걸 휘두르는 건 기본. 흔히 '세계 경제 XX%를 좌우'라고 표현한다.

    • 세계에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대 과학기술을 능가하는 오버 테크놀러지를 지니고 있기도 한다.

  • 어디에 가든지 탈것을 타고 간다.

    • 엄청 긴 리무진이나 헬리콥터가 많지만 전투기를 몰고 다니기도 한다(!). 우마차와 같은 전통의 비싼 탈것을 타고 다니기도 한다.

    • 주인공의 친구인 경우 여행에 갈 때 교통수단 담당. 셔틀.

    • 대문에서 저택까지 차로 몇분 정도 걸린다.

      • 걸어가면 길을 잃는다.

      • 부지 면적이 지자체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 몇몇 높으신 분들과는 달리 인간적으로는 건전한 경우가 많다. 다만 진지하게 본다면 반대로 현실보다도 답이 없고 과장된 경우도 많다. 가령 현대가 배경인데도 선민사상이나 중세 귀족 같은 마인드를 드러낸다든가, 현실에도 이런 사람이 있다는 건 둘째쳐도. 시종일관 서민들은~을 운운하며 다른 등장인물을 무시하고 폭언을 퍼붓는 경우. 이런 행동은 아군이면 개그로 묘사될 때가 많고 라이벌이면 주인공에게 어그로를 끈다. 부자병에 걸려서 온갖 말종 짓을 다하고 다니는 경우도 허다하다.

  • 강한 정보망을 가진다.

    • 정보도 자산의 하나. 정부고관과 연줄이 있다.

    • 집에 슈퍼컴퓨터가 있다.

  • 개그물인 경우 사병(私兵)을 거느리기도 한다.

    • 보디가드가 있지만 본인이 싫어하기 때문에 몰래 호위한다.

    • 오히려 허세를 좋아해서 방어벽마냥 끌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

    • 하지만 진지한 분위기의 창작물도 경우에 따라서는 진짜로 더러운 일을 처리하는 사병에 가까운 놈들을 부리기도 한다.[22]

  • 정치적 권력을 함께 갖춘 경우는 거의 없다.

    • 물론 순정만화 같은 경우에는 엄청난 권력을 휘둘러 대면서 커플을 떼어 놓으려 한다.

  • 주인공이 가난한 경우, 라이벌 캐릭터로 등장한다.

    • 처음에는 주인공을 깔보거나 경쟁하거나 하지만 점차 친해져 좋은 콤비가 된다.

  • 명품을 일상적으로 쓰지만 컵라면이나 과자(불량식품?)을 처음으로 먹고 빠져들기도 한다.

    • 패스트푸드를 먹으러 간다든가, 물건 값을 깎는 것 등은 신선한 체험.

    • 시장에 가면 이상하게 좋아한다. 가끔 이런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나는 경우도 있다(...).

  • 평소에는 자유롭게 키워지지만 부모님의 명령은 거스를 수 없다. 부모님이나 부자들의 관습 때문에 실은 자유를 동경하고 있다는 클리셰도 많은 편. 이런 경우 가난하거나 평범하지만 가족이 화목하거나 자유로운 주인공을 부러워할 확률이 높다.

    • 기묘한 인습에 휘둘린다.

    • 때문에 약혼자가 있기 마련이다.

    • 순정만화에서는 주인공과 물주 남주인공 간의 사랑을 막는 악역 포지션이 대부분.

  • 가족관계가 소원하거나 부자인 것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 유복하지는 않지만 화목한 가족이 있는 주인공을 부러워하기도 한다.

  • 정치가의 아이와 친구이기도 하다.

  •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재벌 회장. 부모님은 거의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

  • 여러 군데의 별장이나 개인 비치를 가지고 있으며, 많은 심부름꾼들을 거느린다.

    • 여름휴가나 장기 연휴 때는 외국에서 보낸다.

  • 일방적으로 (주인공을) 라이벌시하는 부자 캐릭터가 있다.

    • 뭔가 새로운 물건을 사서 자랑하지만 짝퉁이거나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물건이 더 고급이거나 한 경우가 있다.

  • 학교에서는 다른 학생들과는 다른 디자인의 교복을 입고 있기도 하다.

  • 어휘를 쓰는 자신에게 악의가 있거나 없거나, 일단 자신들보다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쓰는 호칭은 서민. 폭언 속성이 붙으면 거지나 버러지(...) 등 뭔가 비참한 욕설로 대신한다.

1.5.2. 이 속성을 가진 등장인물들[편집]

왕족은 ☆, 귀족은 ○, 재벌은 ●, 엘리트는 ○, 금수저는 ◎, 높으신 분들은 ※, 도련님은 ◇, 아가씨는 ◆표시 바람

2. 父子[편집]

2.1. 동명의 시[편집]

고은의 시. <만인보> 28권에 실려 있다.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중 한 명의 사연을 다룬 시.

아버지 이천균과
아들 이정연이 마주 앉았다
5월 18일 아침
아버지가 아들에게 을 따랐다
처음 있는 일
아들의 눈 휘둥그레졌다

자 마셔라
나도 마실 테다
한번의 대작

아버지와 아들
아들은 전남대 상업교육과 2학년
우등생
모범생

아버지가 목을 적신 뒤 입을 열었다
너 오늘 집에 있거라
아들이 입 다물었다
이 애비의 말 명심하거라 부디 나가지 말어라
아들이 입을 열었다
제 친구들이
얼마나 죽은 줄 아십니까
얼마나 끌려간 줄 아십니까
우리 대학에서 사망자 부상자 구속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말
너는 벌써 한번 잡혀가
가까스로 풀려나온 몸이다
14일 연행되어
감옥에 갈 것을
학생 쪽에 생포된 경찰하고
맞교환한 것 아니냐

아버지
친구들을 배신할 수 없습니다

너는 오늘부터
이모네 집에 가 있거라
네 이모부도 좋다 하더라
네 이모부는 시 공무원이라
그 집은 안전하다

결국 아들은 아버지의 뜻 따라
산수동 이모 집에 가 있었다
멀리 시가지가 내려다보였다
금남로
고속버스터미널 쪽
검은 연기가 올랐다
멀리 함성의 끝자락이 들려왔다

5월 24일 할아버지 제삿날
집에 돌아왔다
제사상 물린 뒤
아버지와
할아버지 제사상 술 한모금 음복
다음날 가톨릭쎈터에 볼일 있다고 나서서
그길로 도청으로 갔다
또 죽은 친구들이 있었다
다친 친구
붙잡혀가 행방을 모르는 친구들이 있었다

가차없이 총을 들었다
구두닦이
넝마주이
막일꾼 시민군 형이 되었다
고교생 시민군이 아우들이었다
그 많던 명사들 유지들 어디 가고
기껏해야
녹두서점 선배들 몇 남아
5월 25일
5월 26일
5월 27일 그날까지
총 들고 도청을 지켰다 날이 갈수록 가망 없었다

어린 날 고향산천 장성
솔바람 소리 대바람 소리 생각났다
천년만년 그대로
넉넉한 밤
고향의 밤 생각났다
백양사
가슴 문대고 싶은 등짝 문대고 싶은
가을 단풍 생각났다
할머니 따라간
그 산길 생각났다
긴 냇물 건너는 누룩뱀 생각났다
옆집 계집에 순옥이 생각났다
물동이 물 넘치던
그 계집애 긴 모가지 생각났다
그 코밑 복점 생각났다
고개 흔들어
그 생각들 내버렸다

5월 27일 새벽
넝마주이 박씨
그 겉늙은 박씨와 얼싸안았다
우리는 조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이 한몸 바칩니다
그렇소 그렇소 잉

첫 총성이 울렸다
수많이 총성이 이어졌다

어머니
아버지

더 자세한 사연을 알고 싶다면 여기로.

3. 버저 buzzer의 엉터리 발음[편집]

한국에서 '버저'라는 표현이 일상화 되기 전에 사용되었던 단어로 부저라고도 쓴다. 버스 벨(버저)나 기계장치 등에 오기한 경우가 있다. 부자를 울리면 문이 열린다 카더라.

4. 附子[편집]

투구꽃의 뿌리로 만든 한약재로 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임의로 사용하면 큰일나는 약재 중 하나.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로.

[1] 한국 사회에서는 자낳괴든 뭐든 간에 자본주의에서 돈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하므로 절대적으로 실드를 치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이는 바로 위 북한이라는 존재로 인한 가치 편향 현상이다. 자본주의는 소득과 소비의 반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유지가 가능한데 사람들이 소득만 원하고 소비는 꺼린다면 순환 구조가 망가지면서 자본주의가 붕괴할 수밖에 없다. 쉽게 말해 피가 원활하게 순환해야 생명의 유지가 가능한 것처럼 돈이 원활하게 순환해야 자본주의도 유지가 가능하다.[2] 다만 이는 다소 걸러들을 필요가 있는 내용이다. 가난한 국가는 중산층이 없으며 부의 편중이 매우 심한 것 뿐이지, 세계구급으로 노는 상위 0.01%의 부자들은 다른 나라의 부자들과 다르지 않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100억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 중이라면 경제적으로 부유한 국가에서도 상위 1% 이상의 부자이다.[3] 1000대 1 비율[4] 정확하게 말하자면 백만장자는 11-12억 정도[5] 연금복권이 이러한 성향을 잘 나타낸 복권이다.[6] 세법 전문가 김정진 변호사가 주로 입안을 맡았다.[7] 금융자산이 아니라 자산이기 때문에 동산의 형태로 된 현물자산도 포함된다는 다소의 차이가 있다. 금융자산이 아니면서 가치가 큰 동산이라면 보석, 고급차, 미술품, 건설기계 등이 있을 것이다. 고급차는 99%가 리스라 세금회피를 한다는 게 함정 다만 여기서 문제는 한국의 부자들 중에는 부동산 졸부가 많고 그게 아니더라도 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인 사람이 대다수라는 것. 또한 흔치는 않지만 자신의 생계수단이 고가인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렉카 중 초대형(100톤 단위) 렉카나 크레인 등 건설기계에서는 10억을 넘는 경우가 꽤 흔한데 부자와는 거리가 멀다. 하루 일당이 200인데 기름값이 대부분이다 연비가 키로 단위 나오면 잘 나온 거다[8] 부모는 사업으로 돈을 모은 경우가 대부분이다[9] 예를 들면 어르신들이 고향에 땅을 가지고 싶어서 옛날에 저렴한 땅을 샀는데 그게 운좋게 크게 오르는 경우가 있다.[10] 물론 사업에도 운이 따라야 하기는 한다[11] 대졸과 대학원졸을 분리한 결과 있으면 수정바람[12] 순위가 나락으로 떨어졌다. 한때는 세계 30위까지 올라갔지만 2013년 자산의 99%가 증발하며 -11억 달러, 즉 빚이 1조 원이 넘는다. 이유는 대박 유전을 찾았다고 뻥쳤는데 뻥인 게 밝혀져서(...).[13] 대한민국 부자와 일반인의 소비 지출 비율을 조사하면, 상위 1% 부자는 소득의 53%만 소비하고 나머지 47%는 재투자를 하고 (2007년 기준으로 1억 5천만 원 벌어서 8천 3백만 원 쓴다.), 일반인은 소득의 74%를 소비하고 26%만 재투자한다.[14] 학교교육이 부자가 되는 것과의 상관관계가 높다면 하버드나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부자가 되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고 대부분이 중산층이 된다.[15] 운전기사, 요리사, 경비원 정도.[16] 이를테면 대표적인 사법시험,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 등과 같은 고시급을 의미한다.[17] 그리고 부자들은 이미 돈이 많기 때문에 당장 작은 손해가 나도 휘청거릴 일이 없어서 더 여유롭게 판단할 수 있다.[18] 단순하게 보면 한국 국민중 무려 50만명이나 된다.[19] 브루스 웨인, 센푸지 마이토, 토니 스타크[20] 많은 수의 빌런들이 부유층 출신이다. 노먼 오스본, 펭귄 등. 부패한 부유층에 대한 풍자나 반감 의식이 작중 포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혹은 번즈라든지. (사실 번즈도 빌런만 아닐 뿐이지 나쁜 놈 맞다.) 또한 일반인 주제에 초인인 주인공을 위협하고 수백번 깨져도 다시 덤비며 공권력을 주무를 정도면 부자일 수 밖에 없다.[21] 거의 대부분이 현실적 스토리의 부자보단 개그물이나 순정물의 부자들을 다루고 있다.[22] 여기서 더 나가면 선글라스랑 마스크 쓰고 소음권총을 들고 다니거나, 명색이 범죄조직도 아닌 대기업에서 훈련소를 차려 정말로 히트맨을 양성 하고 총기 사용도 서슴치 않을 정도로 막 나가는 경우도 있다(...). 야쿠자가 기관단총에서 돌격소총까지 들여오다 걸리는 일본이 아니라 한국 배경의 한국 창작물이다[23] 지원금을 받아먹던 반노와는 대조적인 모습으로 작중 언급은 없으나 그의 회상신에 나온 집의 모습과 그의 집터를 보면 꽤나 으리으리해 보이고 초대 드라이브 피트에는 자기 수집품이라면서 자동차 여러대를 선보인 적이 있으면 사이버로이드 ZZZ를 어느 성안에다가 두었는데 자신의소중한 발명품을 남의 집에다가 두었을까?[24] 아버지 사이가 사다요시가 죽은 후 그의 유산을 상속받아 부자가 되었지만 엔딩에서 재산 전부를 사회에 환원한다.[25] 특히 도묘지 츠카사의 집안은 다른 부잣집 자제는 물론 같은 F4 멤버 중에서도 차원이 다른 재력을 갖고 있다.[26] 본편에선 드러나지 않지만 프리퀄 소설인 단간론파 키리기리에서 그녀의 집이 상당한 부자라는 사실이 나온다. 세 명의 가사 도우미가 있는 커다란 저택에서 살고 있으며, 키리기리 본인이 6만엔이나 되는 큰돈을 그 자리서 바로 카드 일시불로 결제 한다.[27] 엽전을 탄막으로 쓴다. 근데 코마치가 근무하는 저승은 재정난이라고 한다. 그냥 돈지랄일지도 모른다.[28] 재수가 좋아 재물이 잘 모인다고 한다.[29] 감독 말에 의하면 엄청난 부자라고 한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으로.[30] 리치베인이라는 아이템때문...그러나 주문력템이라 베인과는 관계없음 사실 따지고보면 부자가 맞긴하다.[31] 평범한 일상생활에 가려져 있지만 사실 이들은 인어종족의 공주들로서 원래는 각 나라를 지키기 위해 살던 성에서 지내고 있었다. 성은 보통 저택보다는 비교도 될 수 없을만큼 화려함을 자랑하며, 부하들과 바다 생물들이 공주들을 높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 됬고...[32] 검은 조직의 규모와 활동범위 등을 생각하면 상당한 재력의 소유자로 추측된다.[33] 오제 이쿠미는 본명이 아니었음이 밝혀진다.[34] 말투의 모티브가 재벌 3세이고, 사용하는 바이올린이 3억원(!!!)인데다 작중 부자라는 언급은 안됐어도 팬들 사이에서 재벌집 딸이라는 설이 있으며 실제로 헬기로 학교에 등교하기도 한다.[35] 버추어파이터키즈때 엔딩보면 알수있다.[36] 황제가 되기 전 광산 조합을 운영했었다. 광산 채굴권을 가진 유일한 사람. 물론 황제가 된 후에도 엄청난 부자이긴 했지만.[37] 용돈으로 구단을 인수했다. 만수르의 선배님....;; 게다가 수색을 위해 호텔을 인수하기도 했다![38] 영국 재벌집 외동딸인데 자기가 가출해서 해적단을 결성한것.[39] 집에 전속 셰프가 있다는둥 부유한 셀레브리티 컨셉을 밀지만 실은 평범한 서민이다.[40] 금광과 권력 때문에 칠왕국 최고의 부자 가문이며, 다스리는 지역인 웨스터랜드도 가장 부유한 지역이다.[41] 애초에 이 학교는 부잣집 애들만 다니는 학교이고, 하루히 같은경우는 장학금이다. 교복 한벌이 30만엔.[42] 자신의 남아도는 여유분의 재산만으로 얼라이언스 동맹을 창설했다.[43] Lich King이지만 한국에서는 부자 왕(Rich King)이라는 별명으로도 통한다.[44] 결혼 전에는 부유하게 살았다고 한다.[45] DM이나 신극을 보면 사장님의 돈지랄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수 있다. 회사 명의로 되어있긴 하지만 우주정거장과 궤도 엘리베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여간 돈의 규모는 부자 캐릭터들 중에서도 TOP에 가까울 정도.다만 원래부터 부자 집안은 아니었고 고아 출신이었다.[46] 통상적인 부자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반대인 사람들이다. 자기들 집에 세들어 사는 성덕선네 가족들에게 갑질 한 번 하지 않고, 이들에게 걸핏하면 맛있는 것이 생겼다며 나눠먹으려고 하는 인성갑인 개념인들이다.[47] 원래는 동룡이네 전셋방에서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다가 복권 당첨으로 부자가 되었다.[48] 키라 재벌의 사장이 되었다.[49] 앞의 2명은 작중 최고의 갑부로 오수의 경우 세뱃돈으로 섬을 받는다![50] 흔히 김중배의 다이아몬드라고 하여,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간의 사랑을 막는 부자 캐릭터로서 자주 언급되는 캐릭터이다.[51] 밖에선 별로 티를 안 내고 다니지만 집에 들어가면 진가가 드러난다.[52] 제1부 팬텀블러드 때는 부자가 아니었으며, 제1부 종료부터 제2부 전투조류의 시작 시점 사이에 대성공을 거두어 부자가 되었다.[53] 2부에서 3부 사이에 부동산왕이 되었다.[54] 죠나단 같은 경우는 죠지 1세의 아들로 석가면을 쓴 디오를 제외하면 죠스타 가의 유일한 상속자였으나 아버지가 사망한 후 저택이 불타버리고 딱히 부자스러운 면을 보이지 않아서 상속된 재산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의문이다.[55] 재산의 규모나 법적 권리는 불확실하지만 3부 시점의 디오는 카이로에 거대한 저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저택 안에는 온갖 보물과 미술품들이 쌓여있다. 게다가 충성심이 부족한 부하들은 돈으로 고용하여 자기 편으로 만들었고 특히 디오의 부하였던 오쿠야스의 아버지는 디오를 위해 일한 대가로 엄청난 양의 돈과 보석을 지급받으며 재산을 축적하였으며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상태가 이상해져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졌을 때도 자식들이 돈걱정 따위는 하지 않을 정도였다.[56] 원래 부잣집 도련님이었으나 부모님과의 갈등 끝에 15살에 제 발로 집을 나와버렸다(...).[57] 6000만 엔 상당의 물건을 도둑맞고, 그것에 열받은 아이리가 2000만 엔 상당의 도자기를 던져 깨버려도 집사는 눈하나 깜짝하지 않을 정도의 재력을 가진 듯 하다.[58] 실제로 게임상에서 돈을 벌 때 애용되는 캐릭터들이다.[59] 메이드를 고용할 정도의 재력이 있는 집안 출신.[60] 어머니께서 요리치 여서 그런지 밥상 몇 번 차려주는 것만으로도 게임기를 사줄 정도면 뭐...[61] 김시환이 그의 컴퓨터에서 캐낸 정보를 통해 유복한 집안 출신이라고 언급했다.[62] 전세계 의류점유율 70%를 차지할뿐만 아니라 그것 말고도 여러가지 계열사를 운영했던 엄마가 죽으면서 자연스레 회사를 물려받을것으로 보인다. 타카라다 카네오와 함께 일본을 양분했다는 표현까지 나올 정도이니 그회사의 규모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보다 훨씬 크고 아름다울 것으로 보인다.[63] 스토리가 끝나고 자신의 언니가 최소 삼성그룹 이상급 회사를 물려받았는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64] 50화서 나온 집이 무척 크다. 즉 이쪽도 부잣집 아들인 셈.[65] 이쪽은 왕자이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66] 2기 7화에 따르면 사장님의 딸이라고 한다. 그리고 개인 별장이 있는걸 보면 이쪽도 무시무시 하다.[67] 전용 휠체어 에다가, 공주희도 없는 집사가 있다. 게다가 수술을 하려는 드는 비용이 어마무시한데, 별 상관없이 수술을 하는 모습을 보면 이쪽이 더 부자일 수도...[68] 데모맨 vs 솔저 업데이트 당시의 코믹스를 보면 데모맨은 성 한 채를 소유한 부자이다.[69] 헤비를 만나다에서 소개했는데 200달러 짜리 총알들을 1분에 10000개 발사한다. 그러니까 12초 쏘면 40만 달러가 나간다. [70] 타보트를 찾는데 거액의 돈을 제시했었다[71] 집이 크기가 작지 않은 규모에 작은 정원 마당도 있는 2층 집인것을 보면 비교적 재벌가인듯 하다.[72] 근데 부잣집 도련님이면서 주인공에게 돈을 삥 뜯어가는 매우 많다(...)[73] 위즐리 일가는 제외[74] False Alarm 에피소드에서 사탕들과 게임들을 엄청난 돈을 주고 샀다. 그리고 Nutty가 머리가 돈이라는 뜻이 있다.[75] 집에 대형 TV와 많은 금으로 된 것이나 비싼 물건이 있다.[76] 집이 매우 크고 아름답다. 그리고 서핑보드와 아이스크림 차량이 있다.[77] 집안은 텅텅 비었지만 마임 입장에선 화장실에 욕조도 있다. 근데 시프티가 상상에서 훔쳐갔더니 마임 입장에서도 사라졌다.[78] 2012년 가장 부유한 가상인물 1위다.[79] 이쪽은 아예 놀고 먹기만 해도 돈이 펑펑 들어오는 패시브 스킬을 가지고 있다! 비유적 의미가 아니라 정말로.[80] 초기에는 사우스 타운에서 남장하고 미스터 빅밑에서 있는 등 꽤 험한 삶을 살았으나 KOF 이후엔 남동생 수술문제도 해결되고 레스토랑을 차렸는데 그게 초 대박을 쳤다.[81] 갑부 캐릭터 중에서도 유독 부각되는 편인데, 싸울 때 금색 손목시계와 백바지, 그리고 시가를 물고 싸운다. 또한, 역대 KOF 주최자 중 우승상금을 건네는 장면이 생생하게 묘사된다.[82] 실제로 1990년 초반만 해도 시민자율 버스(...) 안에는 이런 문구가 붙어 있었다. 여기서 부자는 buzzer, 버저를 뜻한 것이다. 나중에는 부저로 수정되긴 했다. 이것도 엉터리 발음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