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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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성 영웅2. 창작물
2.1. 관련 문서2.2. 주요 성우
2.2.1. 한국2.2.2. 일본2.2.3. 미국
3. 판타지 마스터즈의 이벤트 유닛 카드

1. 여성 영웅[편집]

Heroine, 영웅 hero의 여성형 단어다.

역사적으로 실존 영웅들은 대다수가 전쟁 영웅이고 상대적으로 전쟁에서 활약을 보일 기회가 적었거나 묻어있는 여성의 경우 그 수가 극히 제한적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잔 다르크이고 그 밖에 중국 최초의 여장군 푸하오, 일본토모에 고젠, 베트남쯩 자매 등이 있다. 한편 일국을 다스리는 왕으로서 왕조의 부흥을 이끈 사례는 다수 존재한다. 스페인이사벨 1세, 영국엘리자베스 1세, 앤 여왕, 빅토리아 여왕, 러시아예카테리나 2세 등이 유명하며, 고대사에서도 팔미라 제국제노비아, 아시리아삼무 라마트, 켈트부디카 등의 사례가 있다.

마블 코믹스디시 코믹스의 여자 캐릭터들도 설령 작품 내 비중이 낮더라도 개개인을 영웅으로 보아 히로인이라고 한다. [1] 그러나 굳이 여성형 단어인 heroine을 쓰지 않고 hero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디시, 마블 등의 영화를 보아도 여성 영웅들도 그냥 히어로라고 하지, 히로인이라는 단어는 쓰지 않는다.

본래 영어 단어의 정확한 발음은 【heroʊɪn】이며, 이를 한글로 옮기면 '헤로인'[2]이나 일본어의 영향을 받은 연유로 히로인이라고 발음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그리고 2016년 6월 29일 부로 '히로인' 표기가 맞도록 바뀌었다. 링크 '헤로인'이라고 하면 보통 마약부터 떠올리기 십상이라 이 이전에도 틀린 줄 알면서도 '히로인'이라 쓰는 예가 많았다.

2. 창작물[편집]

창작물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여성 캐릭터도 heroine이라고 부른다. 한국이나 일본에서만 쓰이는 뜻이 아니라 원래부터 영어단어에 이런 뜻이 있다. 예를들어 영어에서도 '로미오와 줄리엣의 히로인' 같은 식으로 표현하기도 한다.웹스터 사전 남성이 주인공을 맡는 작품에서는 여성 주요 캐릭터가 보통 남성 주인공과 짝을 맺는 연인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종의 연인의 의미로 쓰이는 경우도 많다.

주인공이 한 명만 있는 경우에 한 명의 여성 주인공을 히로인이라고 칭하거나 남성 주인공과 결혼 등으로 맺어지는 한 명의 여성을 히로인으로 경우가 많다.[스포일러]

보통 작가가 히로인으로 지목하고 밀어주는 캐릭터가 히로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히로인 쟁탈전 항목에도 나와있듯이 여러가지 외적 / 내적 요소로 인해 히로인이 갈리는 경우도 있다. 또한 원작에선 그다지 띄워주지 않았는데 타 매체에서 엄청 띄워주는 여파수혜를 본 히로인[4]도 있다.

그리고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듯이 작가나 팬덤이나 미디어매체에서 미움받거나[5] 공기 취급을 받는 히로인의 경우[6] 스토리 내에서도 페이크 히로인으로 전락하는 수순을 밟거나,[7] 끝까지 히로인 자리를 유지해도 작가가 히로인 캐릭터를 못 다뤄서 행적이 비호감으로 자리잡힌 탓에[8] 안티들에게 시달리는 경우가 생긴다. 여러모로 주인공만큼이나 작가가 신중하게 굴려야하는 캐릭터 요소의 하나라 볼 수 있겠다.[9]

장편 작품이 장기간 연재되는 경우에도 등장 인물이 늘어나 팬들의 인기 추세가 변화하고 이를 작가가 작품에 반영하면서 타이틀 히로인, 페이크 히로인, 진 히로인 등과 같은 명칭이 도입되기도 한다.

간혹 히로인이라는 개념이 도움을 받거나 수동적으로 행동하는 캐릭터라는 의미로도 왜곡되어, 여주인공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남주인공이 도움을 받는 경우 여주인공을 히어로, 남주인공을 히로인으로 칭하기도 한다. 건퍼레이드 마치시바무라 마이(女)-하야미 아츠시(男), 위치 크래프트 워크스카가리 아야카(女)-타카미야 호노카(男)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과거 일본 만화에서 히로인들의 경우 성격패턴이 꽤 한결같았으며(...)[10] 연재하는 잡지사 쪽에서 그런 거 안 넣으려는 작가한테 그런 류의 히로인을 추가하라고 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시절에도 히로인들 류에서 전통 패턴에서의 예외는 항상 있었고 요즘에는 그 유형이 매우 다양해졌다.

2.1. 관련 문서[편집]

2.2. 주요 성우[편집]

영화에서 주로 주연을 연기하는 배우들과 조연을 연기하는 배우들 사이에 구별이 있듯이 성우도 주로 주연을 연기하는 성우 층이 존재한다.

2.2.1. 한국[편집]

2.2.2. 일본[편집]

2.2.3. 미국[편집]

3. 판타지 마스터즈의 이벤트 유닛 카드[편집]

카드 텍스트는 사호노가 쫑나고 새로 시작하는 것을 이야기한다.

특능이 무기 봉쇄로 쓰여있으나 하나 더 있다. 워터히어로나 다른 히어로 계열처럼 자기가 히어로 상태가 영구부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레벨 미만의 자신 필드외 아군 필드 유닛들에게 히어로 상태를 부여시킨다. 즉, 레벨 3 이하의 위니들에게 히어로 상태를 부여시킨다.

전체 속성 최강자전의 상품이었으므로 속성 최강자전에서 각 속성 히어로를 얻는(=최소한 하나의 속성리그에서 4승 이상)을 한 유저에게 얻을 권한이 돌아갔다.

[1] 예를 들어 배대슈에 나온 원더우먼이나 아이언맨3에 나온 블랙 위도우같은 경우. 이는 반대로 남자캐릭터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조연이나 단역으로 나오더라도 영웅이라는 뜻에서 히어로라고 칭한다.[2] 헤로윈에 가깝게 발음한다.[스포일러] 꼭 여주가 한 명이어야 할 이유가 없음에도 "한 명"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성별이 반대인 순정만화 팬덤에서도 종종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예를 들어 <파라다이스 키스>가 명백히 히카리와 죠지의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히카리가 히로유키랑 결혼한 모습이 나왔단 이유로 히로유키를 남주로 칭하거나, 주인공이 여러 명인 작품인 허니와 클로버에서 하나모토 슈지하나모토 하구미와 이뤄졌다는 이유로 "한 명"의 남주로 칭하는 것이다.[4] 다만 이쪽은 그 정도가 너무 지나쳐 이 히로인 한명 띄워주겠답시고 설정 날조나 타 캐릭터 폄하적 캐붕이 너무 심한데다가 빈번하게 일어나 반발심으로 인해 안티도 엄청 생겼다.[5] 작가가 스토리상 딱히 넣을 생각이 없었는데 외부 압력으로 억지로 넣게 된 히로인이라던가, 팬덤 내에서 여러 이유로 미운털이 박힐 언행을 하거나 연심을 다른 데다 두는 히로인 등이다. 혹은 미디어매체 쪽에서 제작진이 밀어주는 히로인 띄우기용의 너프를 먹는 비운의 히로인도 있다. (사쿠라의 경우 원작에서도 어그로를 끈 적이 없진 않았다. 1부에선 패드립을 했고 2부에선 거짓고백을 했다) 애니는 히나타의 견제대상으로 사쿠라를 낙인찍었는지 팬덤에서 애니 제작진에게 이에 대해 비판의견을 보낼 정도로 지나치게 악의적으로 사쿠라를 너프시켜 폄하했다.(특히 인성 측면.). 사실 히나타 띄워주기용으로 이용당해 피해본 캐릭터들이 한 둘이 아니지만 사쿠라는 그중 제일 독보적으로 피해를 많이 봤다.[6] 보통 대다수의 붙잡힌 히로인 / 기다리는 히로인 등이 이에 속한다. 일단 붙잡히거나 기다리는 히로인이 되어버리면 필연적으로 스토리 내에서 히로인에게 조명이 돌아가지 않는 한 비중이 확 떨어져버리기 때문. 그래서 주인공의 옆에 붙는 서브 히로인이나 (서브 히로인이 아닌) 조연 여캐의 행적이 더 인상적이어버리면 팬덤의 시선은 당연히 그리로 쏠린다(...) 이런 연유 탓에 이 두 히로인 유형은 잘못하다가 작가가 전개를 틀어버리기로 하면 페이크 히로인으로 전락하거나 주인공과 이어저도 팬덤 내에선 페이크 취급을 받기도 한다.[7] 작가들도 팬덤 내의 각 캐릭터들에게 향하는 인기를 어느 정도 신경쓰며, 이를 크게 신경쓰는 작가들이나 인기있는 캐릭터로 먹고사는 작품을 연재하는 작가의 경우 인기를 유지시키거나 팬덤을 만족시키고자 히로인을 교체해버리기도 한다. 물론 쭉 밀고나가는 작가들도 많지만. 혹은 그냥 단순히 이야기 진행하다가 맘이 바뀌어서 히로인을 교체시켜버리거나 처음부터 페이크와 진 히로인을 정해두고 진 히로인을 나중에 꺼내는 작가들도 있다.[8] 쿠델리아 아이나 번스타인과 아트라 막스타가 아주 좋은 예시. 이 둘은 작가가 시나리오잘못 짜고 캐릭터 설정을 깊은 이해 없이 컨셉만 잡아서 막장 시나리오와 콜라보를 시키면 히로인 캐릭터/서브히로인 캐릭터인데도 취급이 얼마나 막장이 되고 팬덤에서 비호감으로 낙인찍히는지 처절하게 증명해준다.[9] 물론 온전한 의미로 쓰인 히로인(여자 주인공)의 경우엔 히로인 쟁탈전 같은 데선 좀 빠질 수도 있겠지만(...) 이쪽은 주인공으로써의 입지 고려나 비중 배분, 행적 등을 잘 설정하고 내용을 진행해야하는지라.[10] 주도적이고 활달한 히로인이 없던 건 아니지만 야마토 나데시코로 대표되는 류의 얌전하고 아주 적극적이진 않는 (약간 한 발 물러나있는 타입)의 히로인들이 많았다.[11] 단순 공략캐 뿐만이 아니라 정말로 주인공의 위치를 담당하는 여성까지 포함할 수도 있다. 이 경우 말 그대로 여성 주인공이므로 타이틀을 차지해도 모자람이 없기 때문.[12] 70년대의 히로인 전문 성우로서 이름을 알렸다.[13] 여동생+로리+츤데레 속성을 자주 전담한다.[14] 위의 시마모토 스미와 함께 8, 90년대 히로인 전문 성우로서 이름을 알렸다.[15] 일명 하나자와 무쌍. 하지만 지나친 광푸쉬와 연기력 논란으로 호불호가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