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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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 갈기의 사자 · 데히야 Dehya: Flame-Ma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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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사막을 누비는 용병 단체 「도금 여단」의 단원. 용감하고 강인한 전사로, 「도금 여단」 내부에서 명성이 자자하다 | |
본명 | 데히야 |
성별 | 여성 |
생일 | |
소속 | |
신의 눈 | |
무기 | |
운명의 자리 | ![]() |
출시 일자 | 2023/03/01 (3.5 버전) |
비고 | |
언어별 표기 | |
성우 | |
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소개 수메르 사막을 누비는 느슨한 용병 단체 「도금 여단」의 단원. 용감하고 강하여 용병 사이에서 명성이 자자하다. 인게임 캐릭터 정보 「도금 여단」이란 어떤 특정 집단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성인이 된 이후 무력으로 생계를 꾸리는 사막 출신 용병을 말한다. 그 황량한 세상에서 인간은 모두 작디작은 존재에 불과하다. 때문에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한데 뭉쳐 느슨한 용병 조직을 형성했다. 「도금 여단」은 수많은 인원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들 중 대다수는 사막에서 잊히기 마련이다. 사람들의 기억에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자는 데히야와 같은 극소수의 우수한 자들뿐이다. 「화염 갈기의 사자」 데히야, 용감무쌍한 데히야…. 사자는 그녀의 강력한 힘을, 화염 갈기는 그녀의 불꽃 같은 성격을 상징한다. 만약 경호원으로 고용할 용병을 찾고 있다면 데히야를 추천한다. 보수는 결코 싸지 않겠지만, 그녀의 능력은 그만한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다. 카라반 수도원 거리에서 허풍 치는 교활한 용병이나 힘만 내세우는 신입에 비하면 데히야는 훨씬 세심하고 믿음직스럽다.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만약 그녀를 고용하고 싶다면 서두르는 편이 좋을 것이다. 데히야를 찾는 고객은 긴 줄을 설 정도로 많아서 늦으면 기회가 없을 테니까 말이다 인게임 첫 만남 캐릭터 소개 용병 조직 「도금 여단」의 단원 데히야는 강력한 무력과 전투 지혜로 자신의 칭호 「화염 갈기의 사자」를 널리 떨쳤다. 보수가 충분하고, 의뢰 내용이 합리적이라면 사자의 송곳니는 고용주를 위해 쓰인다. 하지만 고용주들은 모라로 데히야와 짧은 계약을 맺었을 뿐, 이 사자를 다룰 고삐까지 손에 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사막의 사자는 그 누구의 노예도 아니며, 그녀의 대검은 자신의 마음을 따라 움직인다 |
데히야 캐릭터 PV - 「모래를 비추는 서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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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캐릭터 플레이 - 「데히야: 빛나는 화염 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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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 여담 - 「데히야: 뜨거운 사막의 진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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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 여단 출신답게 돌파와 특성 소재에 붉은 비단을 사용하며 나머지 돌파 소재도 전부 사막에서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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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소재로 실천 시리즈와 붉은 비단, 스카라무슈 보스 재료를 사용한다.
![]() | 일반 공격 양손검 검술과 체술을 결합해서 최대 4번 공격한다. 강공격 스태미나를 지속해서 소모해 빠른 속도로 연속 베기를 발동한다. 강공격 종료 시 추가로 한 번 더 강력하게 휘두른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
특성 레벨 |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 | 최대 지속 시간 |
공통 | 초당 40pt | 5.0초 |
특성 레벨 | 1단 / 2단 / 3단 / 4단 공격 피해 | 강공격 순환 / 종결 피해 | 낙하 기간 피해 | 저공/고공 추락 충격 피해 |
1 | 62.1% / 61.7% / 76.6% / 95.3% | 56.3% / 102% | 74.6% | 149% / 186% |
2 | 67.2% / 66.7% / 82.9% / 103% | 60.9% / 110% | 80.7% | 161% / 201% |
3 | 72.2% / 71.8% / 89.1% / 110.8% | 65.5% / 118% | 86.7% | 173% / 217% |
4 | 79.5% / 78.9% / 98% / 121.9% | 72.1% / 130% | 95.4% | 191% / 238% |
5 | 84.5% / 84% / 104.3% / 129.6% | 76.6% / 139% | 101.5% | 203% / 253% |
6 | 90.3% / 89.7% / 111.4% / 138.5% | 81.9% / 148% | 108.4% | 217% / 271% |
7 | 98.2% / 97.6% / 121.2% / 150.7% | 89.1% / 161% | 118% | 236% / 295% |
8 | 106.2% / 105.5% / 131% / 162.9% | 96.3% / 174% | 127.5% | 255% / 318% |
9 | 114.1% / 113.4% / 140.8% / 175.1% | 103.5% / 187% | 137% | 274% / 342% |
10 | 122.8% / 122% / 151.5% / 188.4% | 111.4% / 201% | 147.4% | 295% / 368% |
11 | 131.5% / 130.6% / 162.2% / 201.7% | 119.2% / 215% | 157.8% | 316% / 394% |
12 | 140.1% / 139.2% / 172.9% / 215% | 127.1% / 230% | 168.3% | 336% / 420% |
13 | 148.8% / 147.8% / 183.6% / 228.3% | 134.9% / 244% | 178.7% | 357% / 446% |
14 | 157.5% / 156.4% / 194.3% / 241.6% | 142.8% / 258% | 189.1% | 378% / 472% |
15 | 166.1% / 165% / 204.9% / 254.8% | 150.7% / 272% | 199.5% | 399% / 498% |
![]() | ![]() |
일반 공격 | 강공격 |
대검을 사용하는 캐릭터이지만 검술보다 맨손 격투의 비중이 더 높다. 평타는 총 4타로 이루어져 있으며 1타는 대검을 크게 휘두르고 2타에서 바닥을 내려찍는다. 3타는 대검 옆면으로 적을 밀쳐내고 4타는 무기를 사라지게 한 뒤 크게 내지르는 강력한 바디 블로우로, 마치 격투 게임 캐릭터 같은 화려한 모션을 보여준다. 소소한 디테일로, 데히야는 4타에서 무기를 사라지게 한 뒤 공격하기에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평타 사이클이 끝나도 무기가 등 뒤에 생성되지 않는다.
![]() | 데히야가 전투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창작 전투 기술을 펼친다. 불굴의 화염 필드 위에 데히야 자신의 「검지옥」이 존재하지 않을 시 발동한다.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주고 검지옥 영역을 생성한다. 정화의 땅 필드 위에 데히야의 검지옥이 존재할 시 발동한다. 도약 공격으로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주고 새로운 위치에 다시 검지옥을 생성한다. 해당 방식으로 다시 생성한 검지옥 영역은 기존 영역의 지속 시간을 계승한다. 1번의 검지옥 영역 지속 시간 내에, 정화의 땅은 1번만 발동할 수 있다. 검지옥 영역 내 적이 피해를 입을 시 검지옥은 협동 공격으로 대상에게 데히야의 공격력과 HP 최대치를 기반으로 한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해당 효과는 2.5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영역 내 필드 위 캐릭터의 경직 저항력이 증가하며, 피해를 입을 시 일부 피해를 경감하고 경감한 피해를 「붉은 갈기의 피」로 전환해 데히야가 10초에 걸쳐 대신 받는다. 붉은 갈기의 피에 저장된 피해량이 데히야 HP 최대치의 일정 비율 이상에 도달하면 더 이상 피해를 경감하지 않는다. 데히야 자신이 생성한 검지옥은 동시에 1개만 존재할 수 있다. 함께 적염의 시련을 견뎌내며 모든 불결함을 태워 버리자. 화염 빛의 야수가 불꽃 속에서 강림하듯이 |
특성 레벨 | 붉은 갈기의 피 상한 | 영역 지속 시간 | 재사용 대기시간 |
공통 | HP 최대치의 200% | 12.0초 | 20.0초 |
특성 레벨 | 불굴의 화염 피해 | 정화의 땅 피해 | 영역 피해 | 피해 경감 |
1 | 112.9% | 132.8% | 공격력의 60.2%+HP 최대치의 1.03% | 32% |
2 | 121.3% | 142.8% | 공격력의 64.7%+HP 최대치의 1.11% | 34% |
3 | 129.8% | 152.7% | 공격력의 69.2%+HP 최대치의 1.19% | 36% |
4 | 141.1% | 166% | 공격력의 75.3%+HP 최대치의 1.29% | 38% |
5 | 149.6% | 176% | 공격력의 79.8%+HP 최대치의 1.37% | 40% |
6 | 158% | 185.9% | 공격력의 84.3%+HP 최대치의 1.44% | 42% |
7 | 169.3% | 199.2% | 공격력의 90.3%+HP 최대치의 1.55% | 44% |
8 | 180.6% | 212.5% | 공격력의 96.3%+HP 최대치의 1.65% | 46% |
9 | 191.9% | 225.8% | 공격력의 102.3%+HP 최대치의 1.75% | 48% |
10 | 203.2% | 239% | 공격력의 108.4%+HP 최대치의 1.86% | 50% |
11 | 214.5% | 252.3% | 공격력의 114.4%+HP 최대치의 1.96% | 52% |
12 | 225.8% | 265.6% | 공격력의 120.4%+HP 최대치의 2.06% | 54% |
13 | 239.9% | 282.2% | 공격력의 127.9%+HP 최대치의 2.19% | 56% |
14 | 254% | 298.8% | 공격력의 135.5%+HP 최대치의 2.32% | |
15 | 268.1% | 315.4% | 공격력의 143%+HP 최대치의 2.45% |
원소 입자 | |
일반 | 0개 |
영역 피해 | 1개 / 2.5초, 최대 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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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화염/정화의 땅 | 검지옥 |
싸워 보자고!
봐줄 거 없어
총돌격이다!
지속 딜링 및 서포팅 효과를 제공하는 장판형 스킬. 시전 시 광역 불 원소 피해를 입힌 후, 주변에 '검지옥' 영역을 12초간 생성한다.
알베도의 원소전투 스킬과 동일한 공격 트리거형 스킬이다. 아군이 범위 내 적에게 피해를 가하면 2.5초 간격으로 불 원소 피해를 가한다.
영역 위 캐릭터는 경직 저항이 30% 상승하며, 특성 '아낌없는 지원'의 효과로 9초간 경직 면역 상태가 된다. 또한 영역 위 캐릭터가 적에게 피해를 입으면 특성 10레벨 기준 해당 피해의 50%를 데히야가 대신 받고, 온필드 캐릭터는 나머지 50%의 피해만을 받는다. 데히야는 해당 피해를 즉시 입는 것이 아니라 10초에 걸쳐 1/10씩 피해를 받게 되며, 이를 특성 '참된 충심'의 자동회복으로 회복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검지옥 소환 후 원소전투 스킬을 재시전하면 데히야가 도약하며 주먹을 내리찍고 해당 위치로 영역의 위치가 변경된다. 재시전 시 특성 '아낌없는 지원'이 발동하여 6초간 데히야가 대신 받는 피해를 60% 감소시키고, 운명의 자리 2돌파의 지속 시간 연장 효과도 함께 발동되므로 일반적으로 EE로 연달아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 된다. 재시전해도 검지옥의 지속시간은 초기화되지 않으며 기존 유지시간을 이어받는다.
주의할 점으로. 파티원의 경직 면역 효과는 원소전투 스킬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특성 '아낌없는 지원'에 별도로 달려있는 것이다. 2돌파로 검지옥 지속 시간이 증가하더라도 경직 면역 효과는 특성의 9초만 적용되며, 특성의 쿨타임이 18초이므로 제례 대검을 사용하여 원소전투 스킬의 쿨타임을 초기화하더라도 특성 쿨타임은 초기화되지 않아 경직 면역 효과는 18초당 1회만 발동한다.
![]() | 타오르는 분노를 뿜어내며 불편한 대검을 버리고 「화염 사자」 상태에 진입하여 경직 저항력이 증가한다. 해당 상태에서 데히야는 자동으로 연속해서 갈기 펀치를 휘둘러 공격력과 HP 최대치를 기반으로 한 불 원소 피해를 주며, 지속 시간 종료 시 불꽃 다이브킥을 날려 공격력과 HP 최대치를 기반으로 한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발동 시 필드 위에 데히야의 원소전투 스킬 「지옥불 용광로」의 「검지옥」 영역이 존재할 경우 이를 회수하고, 화염 사자 상태 종료 시 새로운 위치에 검지옥 영역을 다시 생성한다. 해당 영역은 회수 시의 지속 시간을 계승한다. 해당 상태에서 데히야는 원소전투 스킬을 발동하거나 일반 공격 및 강공격, 낙하 공격을 할 수 없으며, 「일반 공격·모래폭풍 검투술」과 원소전투 스킬 「지옥불 용광로」가 「불꽃 연타」로 변경된다. 불꽃 연타 갈기 펀치 발동 후 0.4초 내에 불꽃 연타를 발동할 경우 다음 갈기 펀치 발동 속도가 증가한다. 변화무쌍한 불꽃조차 그녀의 분노 앞에 순종하여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으로 변하리라 |
특성 레벨 | 지속 시간 | 재사용 대기시간 | 원소 에너지 |
공통 | 4.0초 | 18.0초 | 70pt |
특성 레벨 | 갈기 펀치 피해 | 불꽃 다이브킥 피해 |
1 | 공격력의 98.7%+HP 최대치의 1.69% | 공격력의 139.3%+HP 최대치의 2.39% |
2 | 공격력의 106.1%+HP 최대치의 1.82% | 공격력의 149.7%+HP 최대치의 2.57% |
3 | 공격력의 113.5%+HP 최대치의 1.95% | 공격력의 160.2%+HP 최대치의 2.75% |
4 | 공격력의 123.4%+HP 최대치의 2.11% | 공격력의 174.1%+HP 최대치의 2.99% |
5 | 공격력의 130.8%+HP 최대치의 2.24% | 공격력의 184.6%+HP 최대치의 3.16% |
6 | 공격력의 138.2%+HP 최대치의 2.37% | 공격력의 195%+HP 최대치의 3.34% |
7 | 공격력의 148%+HP 최대치의 2.54% | 공격력의 209%+HP 최대치의 3.58% |
8 | 공격력의 157.9%+HP 최대치의 2.71% | 공격력의 222.9%+HP 최대치의 3.82% |
9 | 공격력의 167.8%+HP 최대치의 2.88% | 공격력의 236.8%+HP 최대치의 4.06% |
10 | 공격력의 177.7%+HP 최대치의 3.05% | 공격력의 250.7%+HP 최대치의 4.3% |
11 | 공격력의 187.5%+HP 최대치의 3.22% | 공격력의 264.7%+HP 최대치의 4.54% |
12 | 공격력의 197.4%+HP 최대치의 3.38% | 공격력의 278.6%+HP 최대치의 4.78% |
13 | 공격력의 209.7%+HP 최대치의 3.6% | 공격력의 296%+HP 최대치의 5.07% |
14 | 공격력의 222.1%+HP 최대치의 3.81% | 공격력의 313.4%+HP 최대치의 5.37% |
15 | 공격력의 234.4%+HP 최대치의 4.02% | 공격력의 330.8%+HP 최대치의 5.67% |
![]() |
사자 송곳니 |
"버틸 수 있겠어?"
"여기서 박살 내주지"
"이 악물어!"
데히야가 4초 동안[6] 대검을 버리고 격투술을 사용한다. 이때 일반 공격과 낙하 공격, 강공격을 사용할 수 없고 일반 공격 버튼과 원소전투 스킬 버튼이 모두 불꽃 연타로 변경된다. 데히야의 펀치는 0.4초 내에 다음 공격을 날릴 경우 점점 빨라져 지속 시간 동안 최대 10번 공격할 수 있고, 지속 시간이 끝난 후 불꽃 다이브킥을 날려 광역 불 원소 피해를 입힌다.
시전 시 원소전투 스킬로 생성된 '검지옥'을 회수하고, 원소 폭발 종료 후 기존 지속 시간을 계승하는 검지옥을 데히야의 위치에 다시 생성한다. 스킬 설명에 없는 조작법으로, 대시 상태에서 점프 시 즉시 불꽃 다이브 킥을 사용하고 원소 폭발을 종료시킨다. 원소 폭발을 취소하고 싶지만 검지옥 영역을 다른 위치로 옮기고 싶을 때 유용한 방법이다.
유의할 점으로, 라이덴 쇼군 등과는 다르게 데히야의 원소 폭발은 일반 공격 판정이 전혀 없어 행추나 야란 등 일반 공격 시 발동하는 매커니즘의 스킬들이 반응하지 않아 함께 사용할 수 없다.[7] 또한 요이미야처럼 3타에 1회 원소 부착을 하는 스킬이기 때문에 증발 등 원소 반응을 사용하기에도 좋지 않다.
원소 폭발 지속 중 점프를 하면 즉시 원소 폭발이 종료되는 판정이 있다. 빙결이라도 걸렸다간 십중팔구 빙결을 풀기 위한 스페이스바 연타에 점프가 되고 원소 폭발 상태가 해제되므로 조작에 주의를 요한다.
시전 시 원소전투 스킬로 생성된 '검지옥'을 회수하고, 원소 폭발 종료 후 기존 지속 시간을 계승하는 검지옥을 데히야의 위치에 다시 생성한다. 스킬 설명에 없는 조작법으로, 대시 상태에서 점프 시 즉시 불꽃 다이브 킥을 사용하고 원소 폭발을 종료시킨다. 원소 폭발을 취소하고 싶지만 검지옥 영역을 다른 위치로 옮기고 싶을 때 유용한 방법이다.
유의할 점으로, 라이덴 쇼군 등과는 다르게 데히야의 원소 폭발은 일반 공격 판정이 전혀 없어 행추나 야란 등 일반 공격 시 발동하는 매커니즘의 스킬들이 반응하지 않아 함께 사용할 수 없다.[7] 또한 요이미야처럼 3타에 1회 원소 부착을 하는 스킬이기 때문에 증발 등 원소 반응을 사용하기에도 좋지 않다.
원소 폭발 지속 중 점프를 하면 즉시 원소 폭발이 종료되는 판정이 있다. 빙결이라도 걸렸다간 십중팔구 빙결을 풀기 위한 스페이스바 연타에 점프가 되고 원소 폭발 상태가 해제되므로 조작에 주의를 요한다.
![]() | 데히야가 지옥불 용광로·정화의 땅 또는 사자 송곳니로 검지옥을 회수 후 6초 동안 데히야가 붉은 갈기의 피로 대신 받는 피해가 60% 감소한다. 해당 효과는 2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또한 데히야가 지옥불 용광로·불굴의 화염 발동 후 9초 동안 파티 내 모든 캐릭터에게 「황금 주조물」 상태를 부여한다. 황금 주조물 상태의 캐릭터가 검지옥 영역 내에 있을 시, 추가 경직 저항력을 획득한다. 해당 상태는 18초마다 최대 1회 생성된다 |
해금 조건 | 캐릭터 Lv.1 돌파 |
원소전투 스킬 사용 후 검지옥 장판 위의 캐릭터가 추가 경직 저항력을 획득하여 9초 동안 경직 면역 상태가 된다. 추가로 원소전투 스킬 재시전 또는 원소 폭발 사용 후 데히야가 대신 받는 피해가 6초간 60% 감소한다.
이 특성은 운명의 자리 2돌파의 효과와 별개로 적용되기 때문에 운명의 자리 2돌파로 검지옥의 지속시간이 늘어나더라도 경직 면역 버프의 지속시간은 늘어나지 않는다.
이 특성은 운명의 자리 2돌파의 효과와 별개로 적용되기 때문에 운명의 자리 2돌파로 검지옥의 지속시간이 늘어나더라도 경직 면역 버프의 지속시간은 늘어나지 않는다.
![]() | HP가 40% 미만일 시 데히야는 HP 최대치의 20%만큼 HP를 회복하고, 다음 10초 동안 2초마다 HP 최대치의 6%만큼 데히야의 HP를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20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
해금 조건 | 캐릭터 Lv.4 돌파 |
원소전투 스킬로 피해를 대신 입어 필연적으로 체력이 깎일 수밖에 없는 데히야의 생존을 보장해 주는 특성. 체력이 40% 이하 상태일 때 자동으로 발동하며 최대 체력의 20%를 즉시 회복하고 10초 동안 2초 간격으로 6%씩 5번을 추가적으로 회복한다. 회복 효과는 20초의 쿨타임이 있고 총 회복량은 최대 체력의 50%이다.
이 특성으로 인한 회복에도 치유 보너스가 적용된다. 특성의 효과만으로는 HP 40% 미만일 때 50%를 회복하므로 풀피까지 만들어주지 않지만, 치유 보너스 왕관을 장착하면 67%를 회복하여 풀피가 된다. 물론 이 효과를 노리고 치유 보너스를 세팅할 이유는 크게 없다.
필드 탐사에서 강력한 특성이기도 하다. 특히 HP 감소나 힐링 제한 등 기믹이 있는 환경에서 상당한 편의적 효과가 있다.
이 특성으로 인한 회복에도 치유 보너스가 적용된다. 특성의 효과만으로는 HP 40% 미만일 때 50%를 회복하므로 풀피까지 만들어주지 않지만, 치유 보너스 왕관을 장착하면 67%를 회복하여 풀피가 된다. 물론 이 효과를 노리고 치유 보너스를 세팅할 이유는 크게 없다.
필드 탐사에서 강력한 특성이기도 하다. 특히 HP 감소나 힐링 제한 등 기믹이 있는 환경에서 상당한 편의적 효과가 있다.
- 드래곤 스파인의 탐험 난이도가 급격히 하락한다. 데히야를 온필드로 꺼내 돌아다니면 한기 게이지 기믹을 완전히 무시할 수 있는데, 한기 게이지로 인한 HP 감소량보다 특성의 자동회복량이 더 높아서 가만히 있어도 절대 죽지 않는다. 특히 드래곤 스파인 지역은 기믹 등을 위해 횃불 등에 불을 붙여야 하거나 적색의 돌을 캐야 할 때도 불 원소 대검 캐릭터라는 이점이 있어 굉장히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다.
- 폰타인 수중 전투에서도 강력한 특성이다. 수중 전투에서는 원소전투 스킬과 원소폭발을 사용할 수 없어 힐러나 실드를 통한 체력관리가 어렵지만 데히야는 이 특성을 통해 맞을 거 다 맞고도 스킬 없이 체력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 여기에 데히야는 회복 무기인 백철 대검까지 사용할 수 있다.
- 기믹 해결 이전의 타타라스나, 세이라이 섬에서도 HP감소 기믹을 무시할 수 있다.
1 ![]() | 밝게 타오르는 불꽃 |
데히야의 HP 최대치가 20% 증가한다. 또한 HP 최대치에 기반하여 데히야가 가하는 아래 공격의 피해가 증가한다: ·지옥불 용광로의 피해 증가량: HP 최대치의 3.6% ·사자 송곳니의 피해 증가량: HP 최대치의 6% | |
2 ![]() | 빛나는 모래와 검 |
지옥불 용광로·정화의 땅 발동 시 다시 생성된 검지옥 영역의 지속 시간이 6초 연장된다. 또한 필드에 검지옥 영역이 존재하고 영역 안의 필드 위 캐릭터가 공격받을 시, 검지옥의 다음 협동 공격이 가하는 피해가 50% 증가한다 | |
3 ![]() | 빠르게 번지는 분노 |
사자 송곳니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 |
4 ![]() | 변치 않는 맹세 |
사자 송곳니의 갈기 펀치와 불꽃 다이브킥이 적에게 명중 시 데히야는 원소 에너지를 1.5pt 회복하고 HP 최대치의 2.5%만큼 HP를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0.2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 |
5 ![]() | 길들일 수 없는 사자 |
지옥불 용광로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 |
6 ![]() | 찢어발기는 화염 발톱 |
사자 송곳니의 치명타 확률이 10% 증가한다. 또한 1번의 화염 사자 지속 시간 동안 갈기 펀치가 적에게 명중해 치명타를 발동하면, 지속 시간 동안 사자 송곳니의 치명타 피해가 15% 증가하고 화염 사자의 지속 시간을 0.5초 연장한다. 해당 효과는 0.2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하며, 해당 방식을 통해 지속 시간은 최대 2초, 치명타 피해는 최대 60% 증가한다 |
명함의 성능을 운명의 자리에 붙여놓았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로 운용상의 중요 효과가 운명의 자리에 달려 있어 운명의 자리의 의존도가 높은 캐릭터이다. 5.0 버전부터 메이저 버전마다 5성 상시 캐릭터 선택 획득이 가능해지면서 돌파 난이도 자체는 완화되었다.
- 운명의 자리 1번째 - 밝게 타오르는 불꽃
HP 20%와 HP 계수를 추가하는 효과. 온필드 데히야에게 유용한 효과로 성유물에서 HP스탯도 유효 딜링 옵션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이를 포함해도 공격력 스탯의 90% 정도의 효율로 HP세팅을 주력으로 사용하기는 어렵다.
- 운명의 자리 2번째 - 빛나는 모래와 검
오프필드 데히야의 핵심 운명의 자리. 원소전투 스킬 재시전 시 검지옥의 지속 시간을 6초 연장한다. 검지옥의 지속시간이 기존 12초에서 18초로 늘어나 다양한 사이클을 대응할 수 있게 된다. 다만 검지옥의 경직 면역 효과는 특성으로 분리되어 있어 9초 고정이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존재하는 별자리이다.
- 운명의 자리 3번째 - 빠르게 번지는 분노
원소 폭발 레벨 +3 공통 효과. 온필드 데히야에게 직접적인 딜링 상승을 제공한다.
- 운명의 자리 6번째 - 찢어발기는 화염 발톱
온필드 데히야의 핵심 별자리. 치명타 확률 10%와 치명타 피해 최대 60%를 제공하며, 온필드 타격 횟수가 5회 늘어나 원소 폭발의 지속 시간이 증가하며, 4돌파 효과의 원소 충전 효과도 더 자주 발동되어 원소 충전 효율 요구량도 감소한다. 온필드 데히야의 약점인 업타임 문제와 원소 충전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딜링 성능 증가까지 제공해 주기 때문에 6돌파 시점부터 비로소 온필드 데히야로서의 활용성이 열린다고 할 수 있다.
⠀[ ㄱ ~ ㄷ ]⠀
⠀[ ㄹ ~ ㅂ ]⠀
⠀[ ㅅ ~ ㅈ ]⠀
⠀[ ㅊ ~ 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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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 도금 타진 | |
도금 타진 제작 시 일정 확률로 화염 도금 타진이 출현합니다. | |
![]() | 데히야의 특제 요리. 소박해 보이는 냄비 뚜껑을 열자 부드러운 식감의 고기가 보인다. 한 입 베어 물자 입안 가득 고기 향이 퍼진다…. 데히야의 요리 실력은 그녀의 전투 실력처럼 100% 믿음직스럽다 |
· 파티 내 모든 캐릭터의 HP 최대치가 30% 증가한다. 지속 시간: 300초. 다인 모드 시 자신의 캐릭터에만 적용된다 | |
벚꽃 새우 센베이에 이은 두 번째 체력 % 음식 기반 특제 음식. 오직 수메르에서만 얻을 수 있는 향신과[10]와 파디사라 채집 포인트[11]만 숙지하면 이나즈마 지역 특산물 벚꽃 수구 채집보다는 수급량이 많아 벚꽃 새우 센베이에 비해 양산하기 편하다. 푸리나의 출시로 대량 생산의 편의성 면에서는 꽤 하위호환이 되었으나 이쪽은 푸리나 특제 요리[12]에 비해서 부재료가 수메르 이후 사냥으로 쉽게 대량 파밍이 가능한 짐승고기와 상점에서 싸게 파는 양파 하나면 돼서 일장일단이 있다.
짐승고기 × 2 / 파디사라 × 2 / 향신료 × 1 / 양파 × 1
짐승고기 × 2 / 파디사라 × 2 / 향신료 × 1 / 양파 × 1
오프필드 서포터로 사용한다면 추천 특성 레벨업 순서는 지옥불 용광로(원소전투 스킬 E) - 사자 송곳니(원소폭발 Q) - 일반 공격 · 모래폭풍 검투술(평타)이다. 핵심 운명의 자리는 E 스킬의 지속 시간을 늘려주는 빛나는 모래와 검(2번). 발화 트리거로 사용한다면 원소 마스터리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원소 반응 특성상 트리거의 레벨이 크게 영향을 주기에 90레벨을 달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온필드 딜러로 사용한다면 추천 특성 레벨업 순서는 사자 송곳니(원소폭발 Q) - 지옥불 용광로(원소전투 스킬 E) - 일반 공격 · 모래폭풍 검투술(평타)이다. 핵심 운명의 자리는 밝게 타오르는 불꽃(1번), 변치 않는 맹세(4번), 찢어발기는 화염 발톱(6번).
온필드 딜러로 사용한다면 추천 특성 레벨업 순서는 사자 송곳니(원소폭발 Q) - 지옥불 용광로(원소전투 스킬 E) - 일반 공격 · 모래폭풍 검투술(평타)이다. 핵심 운명의 자리는 밝게 타오르는 불꽃(1번), 변치 않는 맹세(4번), 찢어발기는 화염 발톱(6번).
- 5성
- 갈대 바다의 등대
데히야의 전용 무기. 추가 능력치로 치명타 확률 33.1%를, 무기 스킬로 1재련 기준 공격력 40%와 HP 32%를 제공한다. 데히야가 필요한 모든 스탯을 제공하는 만큼 데히야가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다. - 타오르는 천 개의 태양
마비카의 전용 무기. 높은 기초 공격력과 낮은 치명타 확률 추가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며 무기 스킬로 공격력과 치명타 피해 옵션을 제공한다. 데히야는 짧은 버프 지속 시간도 문제없이 활용할 수 있다. - 늑대의 말로
추가 능력치로 공격력을 제공하고, HP 30% 미만인 적 공격 시 착용자를 포함한 모든 파티원에게 공격력%를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상시 5성 무기. 1재련 기준 상시 69.6%, 무기 스킬 발동 시 109.6%의 공격력을 제공한다. 룩 또한 잘 어울리는 편.
- 4성
- 아쿠오마루
이나즈마 와타츠미 시리즈 한정 무기로, 파티원들의 원소 게이지를 기반으로 원소폭발 피해가 올라가는 무기. 추가 능력치로 공격력을, 무기 스킬로 원소폭발 피해 증가를 제공한다. 5재련 원소 게이지 270pt를 기준으로는 갈대 바다의 등대와 쇄석의 붉은 뿔 바로 다음의 딜 포텐셜을 보여 줄 수 있고, 1재련을 기준으로도 다른 4성 무기들보다 딜 포텐셜이 뛰어나다. 단점은 한정 무기인 만큼 입수가 어렵고 고재련에 소모되는 비용이 크다는 것. 4성 한정 무기 5재련의 기댓값은 5성 한정 무기 1재련 획득의 기댓값보다 더 높으니 주의해야 한다. - 「슈퍼 울트라 패왕 마검」
4.3 버전 장미와 화승총을 통해 배포되었던 무기. 공격력에 치중된 4성 무기로, 부 옵션이 원소 충전 효율이라 데히야의 원소 충전 효율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으며 쓸만한 5성 무기가 없고 고성능 4성 무기를 사용할 준비가 안 됐을 때 임시로 활용해 볼 만하다. 해당 무기 역시 이벤트 한정 무기라 현재는 얻을 방법이 없다. - 이무기 검
기행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무기. 치명타 확률을 추가 능력치로 제공해서 세팅이 편해진다는 장점이 있다. 오프 필드 상태에서는 붉은 갈기 효과로 이무기 검의 스택이 깎이지 않으나, 온 필드 상태에서는 스택이 깎이므로 스택을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 뿐만 아니라 온 필드 타임이 짧은 데히야는 이무기검의 스택을 쌓기 어렵고, 보호막 캐릭터를 함께 사용하지 않는 데히야의 특성상 필드에 나왔을 때 피격되기 쉽기 때문에 이무기 검의 옵션을 거의 활용하지 못한다. 사실상 양손검의 무기 풀이 좁아 채용을 고려하는 것에 가깝다. - 제례 대검서포터 세팅
데히야의 사이클을 단축하기 위해 사용하는 무기. 데히야의 E 쿨타임은 20초인데, 4돌파 이상의 제례 대검이 매 사이클 효과를 발동시키면 16초 단위의 빠른 사이클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단, 사이클 내에 E를 2회 사용하기 위함이 아님에 유의. 쿨타임 초기화 효과만 받고 재사용하지 않아야 사이클 단축 효과가 있다. 애초에 데히야의 경직 면역 효과는 E와 쿨타임이 따로 돌아가므로 E를 2회 사용해도 경직 면역은 한 번만 제공되기에 E를 2회 사용할 이유가 없다.[14] 서포터 빌드에서는 무기의 재련도가 중요하고 무기 레벨링은 필요하지 않다. - 페보니우스 대검서포터 세팅
오프필드 서포터 빌드에서 사용하는 무기. 파티원의 원소 충전 서포팅이 가능하다. 무기 효과는 오프필드에서는 발동하지 않으므로, 치명타 확률 왕관 등 성유물에서 치명타 확률을 끌어온 뒤 온필드 EE로 효과를 발동시키는 식으로 사용한다. - 물빛 마카이라발화 세팅
오프필드 서포터 세팅과 발화 세팅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무기. 장착자의 원소 마스터리에 비례하여 파티원의 공격력을 증가시키며, 원원원 세팅에서 5재련 기준 공격력 10% 정도를 서포팅할 수 있다. 발화 조합이 아니더라도 공격력 캐릭터와의 조합에서는 성유물 주 옵션이 크게 상관이 없으므로 무기 스킬을 위해 원마 위주의 발화 세팅을 주고 들어갈 수도 있다.
- 3성
- 드래곤 블러드 소드발화 세팅
데히야를 오프필드 발화 트리거로 사용할 때 고려 가능한 무기. 빗물 베기보다 원소 마스터리가 더 높고, 획득하기 가장 쉬운 무기라는 점에서 재화를 아낄 수 있기에 고려할 수 있다.
권장 성유물 옵션 (오프필드 세팅) | ||
시간의 모래 | 공간의 성배 | 이성의 왕관 |
원소 마스터리 | 원소 마스터리 | 원소 마스터리 치명타 확률 %[페보] |
부 옵션 | ||
원소 마스터리 / 치명타 확률 % / 치명타 피해 % / HP % | ||
오프 필드 불 부착 서포터 세팅. 데히야를 오프필드 불 원소 부착 요원이나 경직 저항 서포터로 사용하는 경우 주 옵션을 아예 무시하고 세팅해도 무방하며, 꽃 부위 20강화와[16] 성유물 세트 효과만 맞추면 나머지 부위는 아예 강화조차 요구되지 않는다. 이 경우 데히야는 견고한 천암이나 교관, 숲의 기억 4세트 등의 성유물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으며, 페보니우스 대검의 발동을 위한 치명타 확률 세팅 정도가 유효할 수 있다.
또한 흔한 오해로 데히야의 HP 세팅은 탱킹에 큰 의미가 없다.# # 데히야의 탱킹 능력은 특성 레벨에 좌우되고, HP 세팅 없이도[17] 체력계수 딜러 캐릭터가 사망할 정도의 피해도 거뜬히 받아낼 수 있다. 만약 데히야에게 피해 분담으로 사망하는 피해가 들어온다면 온필드 캐릭터는 아예 죽어버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굳이 HP에 초점을 맞춰 세팅할 필요가 없다.
원소 마스터리 세팅의 경우, 데히야의 원소전투 스킬은 광역 불 원소 부착이 가능하므로 데히야가 원소 마스터리를 세팅하고 발화 트리거를 담당할 수 있다. 특히 5.0 나타 시점 데히야의 주력 조합은 에밀리 위주의 조합이며, 연소 반응을 중점으로 하기 때문에 원소 마스터리의 효율도 좋고 발화가 일어나기도 쉬운 환경이다.
뿐만 아니라 오프필드 빌드 전반에 그냥 원소 마스터리 세팅을 주기도 한다. 상술한 대로 불 부착만 보고 사용하는 경우 주 옵션이 별 상관이 없는데, 물빛 마카이라를 장착하면 원소 마스터리에 비례한 공격력 서포팅이 가능하며, 5재련 원마 800pt 기준 파티원에게 공격력 10% 정도의 버프를 제공할 수 있다. 더욱이 에밀리 조합에서 데히야가 에밀리 등 풀 원소 캐릭터를 위해 숲의 기억을 장착하는 경우가 많고, 숲의 기억은 데히야 본인의 발화 피해도 함께 증가시키므로 시너지가 좋은 구성이다.
또한 흔한 오해로 데히야의 HP 세팅은 탱킹에 큰 의미가 없다.# # 데히야의 탱킹 능력은 특성 레벨에 좌우되고, HP 세팅 없이도[17] 체력계수 딜러 캐릭터가 사망할 정도의 피해도 거뜬히 받아낼 수 있다. 만약 데히야에게 피해 분담으로 사망하는 피해가 들어온다면 온필드 캐릭터는 아예 죽어버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굳이 HP에 초점을 맞춰 세팅할 필요가 없다.
원소 마스터리 세팅의 경우, 데히야의 원소전투 스킬은 광역 불 원소 부착이 가능하므로 데히야가 원소 마스터리를 세팅하고 발화 트리거를 담당할 수 있다. 특히 5.0 나타 시점 데히야의 주력 조합은 에밀리 위주의 조합이며, 연소 반응을 중점으로 하기 때문에 원소 마스터리의 효율도 좋고 발화가 일어나기도 쉬운 환경이다.
뿐만 아니라 오프필드 빌드 전반에 그냥 원소 마스터리 세팅을 주기도 한다. 상술한 대로 불 부착만 보고 사용하는 경우 주 옵션이 별 상관이 없는데, 물빛 마카이라를 장착하면 원소 마스터리에 비례한 공격력 서포팅이 가능하며, 5재련 원마 800pt 기준 파티원에게 공격력 10% 정도의 버프를 제공할 수 있다. 더욱이 에밀리 조합에서 데히야가 에밀리 등 풀 원소 캐릭터를 위해 숲의 기억을 장착하는 경우가 많고, 숲의 기억은 데히야 본인의 발화 피해도 함께 증가시키므로 시너지가 좋은 구성이다.
- 견고한 천암 4세트
파티원의 공격력 서포팅이 가능한 성유물. 검지옥 장판이 주기적으로 불 원소 피해를 입히기에 파티 공격력 증가 효과를 쉽게 유지할 수 있다. 2세트 효과의 HP 옵션 역시 소소하게 탱킹력에 도움이 되는 옵션.
- 도금된 꿈 4세트 또는 잃어버린 낙원의 꽃 4세트
나히다 등 숲기 요원을 포함하는 순수 발화 조합에서 발화 피해를 더 높일 수 있는 성유물. 두 성유물간의 딜 차이는 없는 수준이므로 자신이 가진 성유물이나 부옵션이 좋은 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권장 성유물 옵션 (온필드 세팅) | ||
시간의 모래 | 공간의 성배 | 이성의 왕관 |
원소 충전 효율 % 공격력 % HP % | 불 원소 피해 보너스 % | 치명타 확률 % 치명타 피해 % |
부 옵션 | ||
원소 충전 효율 % / 치명타 확률 % / 치명타 피해 % / 공격력 % / HP % | ||
온필드 딜러 세팅에서는 치명타 딜러의 성유물 방향성을 따라가되 원소 충전 효율 요구치가 높아 이를 최우선으로 해결하는 것이 요구된다.
원소 충전 효율은 베넷 조합 기준 200% 전후가 요구된다. 원충무기를 잘 사용하지 않는 데히야는 대체적으로 원소 충전 효율 시계를 고정하게 되며, 요구치를 넘어서야만 다른 시계를 고려할 여지가 생긴다. 4돌파 시 원소 충전 요구량이 하락하므로 시계의 주 옵션을 다르게 선택할 수 있게 된다.
HP% 부 옵션의 경우 명함 단계에서는 크게 챙길 가치가 없는 수준이다. 운명의 자리 1돌파가 개방된다면 HP계수가 추가되어 유효 옵션이 되는데, 그 효율이 크게 높지는 않기 때문에 베넷을 포함해도 공격력% 옵션이 HP% 보다 우세한 결과를 보이는 정도에 그친다.
원소 충전 효율은 베넷 조합 기준 200% 전후가 요구된다. 원충무기를 잘 사용하지 않는 데히야는 대체적으로 원소 충전 효율 시계를 고정하게 되며, 요구치를 넘어서야만 다른 시계를 고려할 여지가 생긴다. 4돌파 시 원소 충전 요구량이 하락하므로 시계의 주 옵션을 다르게 선택할 수 있게 된다.
HP% 부 옵션의 경우 명함 단계에서는 크게 챙길 가치가 없는 수준이다. 운명의 자리 1돌파가 개방된다면 HP계수가 추가되어 유효 옵션이 되는데, 그 효율이 크게 높지는 않기 때문에 베넷을 포함해도 공격력% 옵션이 HP% 보다 우세한 결과를 보이는 정도에 그친다.
- 절연의 기치 4세트
온필드 데히야에게 있어서 종결 성유물. 데히야의 DPS는 원소폭발에 약 80% 정도가 집중되어 있는 형태이며 데히야는 쿨마다 원소 폭발을 돌리기 위해 원소 충전 요구량이 높기에 절연 세트의 효과를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다. 원충 200% 전후의 데히야 기준으로 약 50% 정도의 원소 폭발 피해량을 제공한다. - 그림자 사냥꾼 4세트
데히야는 자해 스킬은 없지만 검지옥 효과로 인해 피해를 한 번만 받으면 10초간 지속적으로 스택이 갱신되므로, 사실상 자해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파티 HP 변동을 일으키는 에밀리나 푸리나 조합에 고정적으로 기용되는 경우라면 강력한 선택지가 된다.
데히야는 불 원소 오프필드 불 부착 요원 겸 서포터 및 온필드 딜러로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이다.
오프필드 조합의 경우 불 원소 부착과 경직 면역이 필요한 조합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 검지옥의 지속 시간을 연장하는 2돌파 효과에 따른 격차가 크게 체감되는 편이다.
온필드 조합의 경우 데히야의 필드 점유 시간을 고려하여 조합을 편성할 필요가 있다. 데히야는 EEQ와 히트랙을 포함하더라도 온필드 시간이 10초를 넘지 못하고, 원소전투 스킬의 쿨타임으로 인해 20초 단위의 사이클을 가져 다소의 현자타임이 발생할 수 있는 캐릭터이다. 일부 조합에서는 2딜러 조합을 운용할 수도 있으며, 이외에는 낙공 조합으로 온필드 시간을 연장하기도 한다.
온필드 세팅과 오프필드 세팅은 각 조합마다 세팅 방향이 다르므로 무기 단락과 성유물 단락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온필드 세팅에서는 원소 폭발의 사용이 필수적이므로 2불 조합을 사용하거나 2불 조합이 아닌 경우 페보니우스 무기 등 파티 내에 데히야의 원소 충전을 보완해 줄 수단이 요구된다.
오프필드 조합의 경우 불 원소 부착과 경직 면역이 필요한 조합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 검지옥의 지속 시간을 연장하는 2돌파 효과에 따른 격차가 크게 체감되는 편이다.
온필드 조합의 경우 데히야의 필드 점유 시간을 고려하여 조합을 편성할 필요가 있다. 데히야는 EEQ와 히트랙을 포함하더라도 온필드 시간이 10초를 넘지 못하고, 원소전투 스킬의 쿨타임으로 인해 20초 단위의 사이클을 가져 다소의 현자타임이 발생할 수 있는 캐릭터이다. 일부 조합에서는 2딜러 조합을 운용할 수도 있으며, 이외에는 낙공 조합으로 온필드 시간을 연장하기도 한다.
온필드 세팅과 오프필드 세팅은 각 조합마다 세팅 방향이 다르므로 무기 단락과 성유물 단락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온필드 세팅에서는 원소 폭발의 사용이 필수적이므로 2불 조합을 사용하거나 2불 조합이 아닌 경우 페보니우스 무기 등 파티 내에 데히야의 원소 충전을 보완해 줄 수단이 요구된다.
증발 조합
데히야를 온필드 딜러로 사용하는 조합. 데히야의 원소폭발은 일반 공격 판정이 아니므로 야란과 행추의 원소 폭발을 발동할 수 없어 채용 가능한 물 원소 서브딜러가 푸리나로 고정된다.
- 시틀라리
불/물 원소 내성 감소와 잿더미 피해량 서포팅이 가능한 얼음 원소 부착 서포터. 얼음 부착으로 융해 반응을 노려볼 수도 있으나, 푸리나와 동시에 기용하는 조합에서는 빙결 면역 적에게 원소가 지워지고 빙결되는 적에게도 융해 반응의 빈도가 낮아 실질적으로는 증발 반응 위주로 구성된다. - 야란
푸야 엔진. 야란의 경우 데히야가 직접 발사하지 못하므로 피해량 서포터에 가깝게 활용된다. 이때 야란의 원소 폭발을 완전히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며, 데히야의 딜타임이 짧다는 점을 이용해 Q평E(평E)처럼 야란과 데히야가 딜타임을 나누어 사용하게 된다.
데히야와 바람 원소 캐릭터가 불 원소를 유지하고 말라니가 온필드에서 역증발을 일으키는 조합. 데히야의 검지옥 부착을 트리거할 수 있도록 지속 타격이 가능한 바람 원소 캐릭터가 요구된다.
융해 조합
시틀라리의 얼음 부착을 통해 데히야가 역융해를 일으키는 조합. 시틀라리와 실로닌의 운명의 자리 효과를 이용할 수 있어 고점 성능이 높은 조합이다.
얼음 원소 캐릭터가 융해를 일으키는 조합. 서브딜러의 딜링을 강화하는 형태로 사용한다.
- 로자리아
로자리아는 ICD가 없는 설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카즈하의 원소 폭발이 불로 전환된 상태에서 모든 타격에 융해를 먹일 수 있어 단기폭딜 성능이 뛰어나다. 이 경우 로자리아는 일반적인 왕실 치확 세팅이 아닌 절연 원마 세팅을 한다. 절연 세트와 적색 사막의 지팡이를 활용한 융해 로자리아는 여타 조합의 증발 향릉에 비견되는 dps를 보인다.
연소 조합
연소 반응은 불 원소 부착 판정이므로 증발/융해 등 후속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연소 반응은 불 원소 부착 판정이므로 증발/융해 등 후속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온필드 연소 조합. 연소 서브딜러 에밀리의 강력한 서브딜링을 기반으로 성립하는 조합이며, 데히야는 온필드에서 불 원소 유지와 딜링을 담당한다. 향릉-베넷, 마비카-실로닌처럼 서브딜러 캐릭터의 원소 폭발을 이용할 수 있는 조합을 편성한다. 마비카의 경우 교대 사이클을 통해 데히야와 딜타임을 나누어 사용할 수 있다.
키니치 연소 조합. 에밀리 조합의 포텐셜이 가장 높지만, 키니치와 데히야만으로 연소가 발생하므로 향릉을 투입한 3불 조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풀 원소 캐릭터와 데히야가 오프필드에서 연소를 유지하며 말라니가 온필드에서 역증발을 일으키는 조합. 연소 반응은 불 원소 부착과 같은 취급이면서도 풀 원소의 공급에 의해 불 원소가 유지되므로 물 원소 캐릭터가 증발을 일으키기 쉽다. 마지막 자리에는 보호막이나 힐러 캐릭터를 사용하나, HP 캐릭터인 말라니와 데히야의 피해 경감을 믿고 힐러 없이 호박 법구 등 공격적인 서포터를 사용할 수도 있다.
연소 증발 조합과 마찬가지로 데히야를 오프필드 서포터로 채용하여 연소를 유지하고, 얼음 원소 캐릭터가 온필드에서 융해를 일으키는 조합. 감우와 궁합이 좋은 조합으로 물몸인 감우에게 피해 경감을 제공하고, 경직에 취약한 감우의 강공격에 경직 면역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 라이오슬리도 사용할 수 있으나 라이오슬리는 토마의 기용이 가능하므로 데히야의 선호도는 낮은 편이다.
발화 조합
데히야가 온필드에서 발화를 일으키는 조합. 온필드 데히야는 일반적인 딜링 세팅을 하며, 나히다와 풀 공명의 원소 마스터리를 지원받아 데히야가 직접 발화를 일으킨다. 데히야는 불 원소 부착을 통해 연소 반응을 유지하고 이를 기반으로 푸리나가 확정적으로 역증발을 일으키게 된다.
온필드 조합인 만큼 데히야의 원소 충전 효율에 신경을 써 줘야 할 필요가 있다. 푸나백/푸에백 등 2풀 기반 조합에서는 데히야를 단독 불 원소로 운영해야 하므로 페보니우스 무기의 서포팅이 필요해질 수 있다. 또는 아예 푸리나의 열기 스택을 약간 포기하고서라도 베넷을 배터리로 채용하기도 한다.
온필드 조합인 만큼 데히야의 원소 충전 효율에 신경을 써 줘야 할 필요가 있다. 푸나백/푸에백 등 2풀 기반 조합에서는 데히야를 단독 불 원소로 운영해야 하므로 페보니우스 무기의 서포팅이 필요해질 수 있다. 또는 아예 푸리나의 열기 스택을 약간 포기하고서라도 베넷을 배터리로 채용하기도 한다.
키니치의 발화 조합. 데히야는 오프필드에서 원소 마스터리 세팅을 하고 투입된다.
데히야가 원소 마스터리 세팅을 하고 오프필드 발화 트리거로 채용되는 조합. 오프필드 발화 조합에서는 자해를 막아 줄 힐러 캐릭터가 반드시 요구된다.
일명 아무거나 나가라 조합. 데히야와 시노부가 동시에 원핵 트리거를 담당한다.
과부하 조합
슈브르즈의 강력한 버프를 바탕으로 한 조합으로 파티 전체의 원소가 불/번개 원소로 고정된다. 데히야의 딜타임이 짧기 때문에 2딜러 조합으로 운용할 수 있는 온필드 딜러를 채용한다.
- 라이덴 쇼군
데히야와 라이덴 쇼군을 교대로 사용하는 2딜러 조합. 데히야는 지속적인 불 부착과 안정성을, 라이덴은 원소폭발 피해량 증가와 원소 충전을 지원한다. 다수의 불 원소 캐릭터와 라이덴 쇼군이 편성되므로 파티원의 원소 충전이 쉬워지는데, 데히야와 오프필드 캐릭터 모두 원소 폭발형 캐릭터이면서 원소 충전이 어려운 캐릭터인 만큼 완성도가 높은 조합이다. - 쿠죠 사라
사라는 번개 원소 서포터이지만 치명타 피해를 제외하면 공격력 버퍼로도 기능한다. 2돌파인 경우 Q와 E가 각각 따로 버프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데, 이때 데히야와 라이덴 쇼군 모두에게 공격력 버프를 제공할 수 있어 효율이 좋다.
불 조합
일명 깡불 조합. 불 원소 캐릭터가 3명이기에 원충이 많이 필요한 향릉과 데히야의 원충 커트라인이 완화되며 데히야의 경직저항 버프로 서포터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 카즈하의 버프와 베넷 6돌의 불피증 15%, 향릉 1돌과 6돌의 불 내성깍 15%와 불피증 15% 등 다양한 불 원소 버프를 공유하여 시너지를 일으킨다.
데히야를 경직 면역 서포터로 사용하는 리니 조합. 3불 조합에서 카즈하를 사용하려는 경우 데히야를 채용할 수 있다.
낙공 조합
한운을 이용한 낙공 조합. 단, 데히야의 원소 폭발은 점프 시 해제되므로, 데히야를 낙공 조합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평타 특성과 베넷의 6돌파를 통한 불 원소 인챈트가 요구된다.
한운을 이용한 낙공 조합. 단, 데히야의 원소 폭발은 점프 시 해제되므로, 데히야를 낙공 조합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평타 특성과 베넷의 6돌파를 통한 불 원소 인챈트가 요구된다.
한운은 대부분의 불 원소 캐릭터에게 유효한 선택지이긴 하나, 데히야에게는 특히 베넷과 한운을 통해 데히야의 짧은 딜타임을 커버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 한운의 버프를 받고 베넷 장판 위에서 낙공 횟수를 먼저 소모하고, 이후 원소 폭발을 사용하는 식으로 12초 이상의 딜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4초의 지속 시간과 18초의 쿨타임으로 온필드 업타임이 극단적으로 짧아 멀티에서는 활용하기 어렵다. 6돌파 베넷의 지원 없이는 아예 딜타임의 3배가 넘는 14초의 시간 동안 물리 평타를 쳐야 한다. 6돌파를 하더라도 6초로 늘어나는 것이 한계.
장점
- 높은 안정성
데히야는 검지옥 영역 안의 온필드 캐릭터에게 9초간 경직 면역[21]을 제공하며, 데히야가 받는 피해를 분담하여 온필드 캐릭터의 안정성을 높여 줄 수 있다. 다만 데히야가 피해의 전량을 받아주지는 않으므로 보호막 캐릭터처럼 단독으로 파티의 안정성을 책임지는 포지션으로는 활용이 어렵고, 불 원소 부착이 필요한 조합에서 안정성을 함께 보강하는 캐릭터로 주로 기용된다.
- 광역 불 원소 부착 능력
데히야는 원소전투 스킬로 광역 불 원소 부착 영역을 생성할 수 있다. 불 원소 오프필드 캐릭터들 다수가 운용상의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파티원의 도움 없이 단독 운영으로 기용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으며, 세팅의 자유도가 높기 때문에 불 원소 부착이 요구되는 조합에서 천암이나 숲의 기억 등 성유물 요원이나 발화 트리거 포지션을 동시에 담당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
- 넓은 캐릭터 활용 폭
하나의 캐릭터가 온필드 딜러와 오프필드 서포터 캐릭터로 다양한 활용 폭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본 설계는 온필드 캐릭터이지만 경직 면역과 피해 감소 효과를 제공한다는 특징을 보고 천암 서포터 캐릭터로 활용하거나, 원소전투 스킬로 발화/연소 등의 원소 반응을 지속적으로 일으킬 수 있는 트리거 캐릭터로 사용이 가능하다.
- 필드 탐험 활용도
낮 시간대 파티 이동속도 증가 패시브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바람 공명 등과 중복되어 적용된다. 장신이라 등반과 수영에도 괜찮고 대검이라 광석 채집도 가능하다. 특히 HP 자동 회복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드래곤 스파인, 타타라스나 등 특수 지역의 HP 감소 기믹을 완전히 무시할 수 있다. 모든 액티브 스킬이 교체되는 폰타인 수중 탐험에서도 자동 힐링이 발동되므로 수중 탐험을 쾌적하게 해 주는 캐릭터로도 꼽힌다.
단점
- 높은 운명의 자리 의존도
데히야의 명함 성능은 저열한 계수로 인하여 딜 관련 능력도 아쉽고, E스킬의 지속 시간/쿨타임의 문제로 서포팅 관련 능력도 아쉬운 면이 있기 때문에,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운명의 자리의 의존성이 높은 편이다. 예를 들어, 1돌파를 할 시 체력 계수 보충을 통한 대미지 상승, 2돌파는 원소전투 스킬 지속시간 증가[23], 4돌파는 원소 충전 효과, 6돌파는 애매한 업타임이 보완되는 모습을 보이는 식이다.
- 위치 고정형 설치물
검지옥 영역은 표면상으로는 설치 위치를 변경하는 기능이 있지만, 부가 효과를 위해서는 EE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첫 설치 위치를 고정으로 사용하게 된다. 데히야의 주요 기능인 불 부착은 적이 영역 내에 있을 때만 발동하므로 웨이브 형식의 다수전에서는 공간적인 제약을 많이 받게 된다.
- 원소 보호막에 취약
알베도와 동일한 단점. 데히야의 검지옥 영역 내에서 발동하는 불 원소 피해는 협동 공격 판정으로, 아군에 의해 적에게 공격 판정이 발생해야만 서브딜링이 가능하다. 따라서 공격 판정이 발생하지 않는 보호막을 두른 적을 상대로는 원소 부착 수단이 무력화된다는 문제가 있다.
- 온필드 운용 문제
- 높은 원소 에너지 요구량
데히야는 자체적인 원소 에너지 수급 능력이 부족하고 원소 게이지 요구량도 70pt로 높은 편이다. 때문에 온필드 딜러임에도 매우 높은 수준의 원소 충전 효율 스탯을 요구하며, 이를 보정해 주는 별도의 특성이나 무기가 없어[24] 딜링 성능이 부실해지기 쉽다. - 스탯 계수 설계 문제
데히야는 공격력과 체력으로 계수가 분리되어 있으며 자체 공격 계수도 매우 낮다. 이 낮은 계수를 보완하는 효과는 1돌파에 붙어 있는 데다 이마저도 체력이 공격력과 비슷한 수준에 올라오는 것에 그친다. 이는 곧 스탯 투자의 비효율성을 불러와 낮은 딜링 성능을 극복하기 어렵게 만드는 원인이며, 기용하는 서포터 캐릭터들의 버프 효율도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게 된다. - 애매한 업타임
데히야의 원소 폭발 지속 시간은 6돌파 이전에는 단 4초에 불과하며, 대검 캐릭터의 히트랙을 감안하더라도 5초 남짓한 시간의 딜타임이다. 이는 타이나리처럼 짧은 업타임을 가지면서 퀵스왑 조합을 편성하라는 의도로 보이지만, 데히야는 타이나리와 달리 원소 폭발 딜러이므로 자유로운 교체 투입이 불가능하며, 타이나리와 잘 맞물리는 업타임을 가진 미코와 달리 데히야에게는 이러한 파트너 캐릭터가 존재하지도 않는다.
총평
원신에서 최초로 탱커 컨셉으로 출시된 불 원소 대검 캐릭터. 기본적으로는 온필드 캐릭터이지만 다양한 유틸성을 가지고 있어 주로 불 원소 부착이 요구되는 조합에서 오프필드 캐릭터로 활용된다.
출시 당시에는 평가가 매우 낮았던 캐릭터이다. 온필드 데히야는 파티원의 생존력을 높이는 탱커 컨셉으로 설계된 캐릭터로, 공격 계수가 낮고 업타임이 짧아 스스로 딜링 성능을 증가시키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설계는 본래 의도대로라면 라이덴 쇼군처럼 서브딜러와 시너지가 있는 조합을 통해 해결되어야 했으나, 이후로 별다른 파티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낮은 딜링 성능을 극복하지 못하고 빠르게 사장되었다. 오프필드 데히야의 불 부착을 기반으로 한 서포팅 능력 역시 수메르 메타상 크게 가치가 없는 능력이었기에 일부 발화 조합이 사용되던 정도에 그쳤다.
이로 인해 출시 당시에는 우스갯소리로 불의 나라인 나타 대기조라는 소릴 듣기도 했는데, 실제로 나타 버전에 들어서자 입지가 급격하게 늘었다. 나타 초반에 등장한 조합들이 모두 오프필드 불 부착을 요구하게 되면서 데히야의 오프필드 서포팅 능력이 주목받게 되었고, 4.8 버전 출시된 에밀리 위주의 연소 조합에서 불 부착 요원으로 채용되는 것을 시작으로 5.0 버전의 말라니, 키니치와도 조합을 편성하게 되면서 전성기를 맞게 되었다. 나타 시즌부터 버전 초입에 5성 상시 캐릭터 선택권을 배포하기 시작하여 운명의 자리 돌파의 부담도 상당히 줄어들었다.
다만 이러한 짧은 전성기는 나타 중반부를 거치며 막을 내리게 된다. 연소 조합이 메타에 편성하리라는 기대가 컸던 나타 초반부와 달리 연소 조합 자체가 실질적으로 메타에 합류하지는 못했고, 마비카와 불 원소 여행자의 출시 이후로는 불 부착 포지션도 점차 마비카 위주로 정리되었다. 노드크라이에서는 대부분의 반응이 불 원소에 적대적인 반응이라 활용할 국면이 없어졌고, 결국 5성 불 원소 서브딜러인 두린이 출시되며 완전히 종국을 맞는다. 특히나 불 원소 계열 조합이 아예 마도 조합 위주로 재편되면서 입지를 회복하기도 요원한 상황이다.
원신에서 최초로 탱커 컨셉으로 출시된 불 원소 대검 캐릭터. 기본적으로는 온필드 캐릭터이지만 다양한 유틸성을 가지고 있어 주로 불 원소 부착이 요구되는 조합에서 오프필드 캐릭터로 활용된다.
출시 당시에는 평가가 매우 낮았던 캐릭터이다. 온필드 데히야는 파티원의 생존력을 높이는 탱커 컨셉으로 설계된 캐릭터로, 공격 계수가 낮고 업타임이 짧아 스스로 딜링 성능을 증가시키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설계는 본래 의도대로라면 라이덴 쇼군처럼 서브딜러와 시너지가 있는 조합을 통해 해결되어야 했으나, 이후로 별다른 파티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낮은 딜링 성능을 극복하지 못하고 빠르게 사장되었다. 오프필드 데히야의 불 부착을 기반으로 한 서포팅 능력 역시 수메르 메타상 크게 가치가 없는 능력이었기에 일부 발화 조합이 사용되던 정도에 그쳤다.
이로 인해 출시 당시에는 우스갯소리로 불의 나라인 나타 대기조라는 소릴 듣기도 했는데, 실제로 나타 버전에 들어서자 입지가 급격하게 늘었다. 나타 초반에 등장한 조합들이 모두 오프필드 불 부착을 요구하게 되면서 데히야의 오프필드 서포팅 능력이 주목받게 되었고, 4.8 버전 출시된 에밀리 위주의 연소 조합에서 불 부착 요원으로 채용되는 것을 시작으로 5.0 버전의 말라니, 키니치와도 조합을 편성하게 되면서 전성기를 맞게 되었다. 나타 시즌부터 버전 초입에 5성 상시 캐릭터 선택권을 배포하기 시작하여 운명의 자리 돌파의 부담도 상당히 줄어들었다.
다만 이러한 짧은 전성기는 나타 중반부를 거치며 막을 내리게 된다. 연소 조합이 메타에 편성하리라는 기대가 컸던 나타 초반부와 달리 연소 조합 자체가 실질적으로 메타에 합류하지는 못했고, 마비카와 불 원소 여행자의 출시 이후로는 불 부착 포지션도 점차 마비카 위주로 정리되었다. 노드크라이에서는 대부분의 반응이 불 원소에 적대적인 반응이라 활용할 국면이 없어졌고, 결국 5성 불 원소 서브딜러인 두린이 출시되며 완전히 종국을 맞는다. 특히나 불 원소 계열 조합이 아예 마도 조합 위주로 재편되면서 입지를 회복하기도 요원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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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후한 향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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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성에서 유명한 술집과 커피숍을 참고해서 주전자 속 선계에 알맞게 배치한 식당. 김과 향기가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어서 푹 빠져들게 한다. 친구와 좋은 술이 있으면 최고의 경험을 느낄 수 있다. 동료들과 식당을 고를 때 보통 자리와 음식의 양을 따지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가장 안정적인 선택인 바비큐 가게를 고르기 마련이다. 단독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도 바비큐 가게의 시끌벅적한 분위기는 자신의 존재를 지우고 관찰, 추적 및 생각하기 적합한 곳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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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단의 웅장한 군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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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군사 장비가 배치된 야영지. 물자가 풍부하고 방어 진지가 잘 구축되었으며, 적절한 곳에 배치된 불은 야간전투도 가능캐 한다. 이러한 야영지는 대량의 적을 막아낼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방어의 거점이 될 수도 있다. 배치와 이전이 번거롭고, 비바람을 막을 수 있는 텐트가 없어서 거주 조건이 좋지 않지만… 노련한 용병은 개의치 않고 돗자리 하나만 있어도 푹 잘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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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모음집 |
[ 캐릭터 스토리 1 ]데히야를 비롯한 모든 사막의 백성들은 태어날 때부터 사막을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 푸른 하늘은 끝을 헤아릴 수 없고, 금빛 모래 언덕은 하늘과 땅이 맞닿는 경계까지 이어진다. 이러한 환경에서 사는 인간은 자신이 미약한 존재라는 사실을 매 순간 확인하게 된다. 사막의 풍경에 익숙해진 이후에도 가끔은 자연의 웅장함에 압도되어 발밑의 모래에 입맞춤을 하고 싶어진다. 연약한 마음을 가진 자는 이 땅을 두려워한다. 오직 강인한 영혼을 지닌 자만이 이 광활한 모래바다를 자유롭게 누빌 수 있다. 사막의 백성 중에서 가장 용맹하고, 그 어떤 가혹한 환경도 이겨낼 수 있는 자들이 바로 「도금 여단」의 용병들이다. 이들의 삶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에 용병들은 서로를 가족처럼 소중하게 대한다. 어렸을 적 데히야의 「가족」은 아버지와 아버지의 용병단 단원들이었다. 데히야가 성장해서 독립한 이후에는 본인이 소속된 「화염 빛의 포식자」 용병단이 집이 되었고, 그곳의 용병단원들은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오랫동안 함께 싸우면서 쌓은 유대감 덕분에 눈짓이나 고개를 까딱거리는 것만으로도 단원들은 서로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었다. 훗날 고용주의 의뢰를 수행하기 위해 잠시 먼 우림으로 갔을 때도 데히야는 늘 한밤중에 모두와 함께 모닥불 주위에 둘러앉아 불렀던 노래를 그리워했다. 세상 어디에 있든 그녀는 늘 사막의 딸인 것이다 |
[ 캐릭터 스토리 2 ]개인차를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신체적 역량이 약간 떨어진다. 데히야는 날 때부터 천하장사였던 타입은 아니었지만, 용병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이유가 있다. 우선 그녀는 힘이 용병들 중에서 가장 센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강한 편에 속한다. 이 점에 대해 의문이 든다면 그녀의 대검을 직접 들어보면 될 것이다. 무거운 무기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려면 어느 정도의 근력은 필수다. 또한 그녀는 전투 지혜가 뛰어나다. 모두 알다시피 대검과 같은 둔한 무기를 사용하면 민첩성을 일부 희생할 수밖에 없다. 기동력이 뛰어난 상대와 전투를 벌일 때 일격에 끝내지 못하면 무거운 무기는 사용자를 불리한 상황에 빠뜨린다. 이럴 때 그녀는 남다른 관찰력과 전투 기술을 활용해서 적을 상대한다. 데히야는 때때로 무기 대신 주먹으로 전투를 펼치며, 가끔은 순간의 기회를 붙잡기 위해 무기를 집어던지기도 한다. 구체적인 방법은 전장 상황에 따라 결정한다. 전투 외에도 그녀는 사막 생존 기술을 많이 알고 있다. 사막 용병들이 받는 의뢰는 주로 약탈자들로부터 고용주를 보호하는 호위 임무와 위험한 사막 동물을 쫓아내는 일, 그리고 고용주를 재해에 가까운 사막의 이상 기후에서 벗어나게 하는 일 등이 있다. 간혹 캐러밴이나 모험가, 학자들의 길잡이 역할을 맡을 때도 있다. 데히야는 난동을 부리는 독전갈 무리를 처리하는 법과 날렵한 독수리와의 싸움을 피하는 법, 그리고 도적 떼와 마주쳤을 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협상하는 방법을 안다. 고용주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상황이 벌어졌을 때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용병으로서 고용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싶다면 싸울 줄만 알아서는 안 된다. 사막에서는 홀로 백 명, 천 명을 상대할 수 있는 전사라 할지라도, 모래폭풍이 불어닥치면 결국 모래더미 아래에 파묻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현명한 용병이란 싸울 때와 물러날 때를 아는 자다. 그리고 최고의 전략이란 전장에서 자기 몸을 보전한 채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다 |
[ 캐릭터 스토리 3 ]데히야가 「도금 여단」 사이에서 실력으로 명성을 얻기 시작하자 용병단 단원들은 자부심을 느꼈다. 어느 날 모두가 한자리에 모였을 때, 유독 활발한 성격을 가진 단원 몇몇이 데히야에게 멋진 별명을 지어주자는 제안을 했다. 단원들은 앞으로 데히야가 싸움에서 이겼을 때 불러줄 별명을 짓기로 했다. 당연히 그 별명은 엄청나게 멋지고, 듣기만 해도 소름이 돋는 그런 것이어야만 했다. 가장 젊은 단원들은 공포의 어쩌구니 피의 저쩌구니 하면서 상인들이 듣기만 해도 겁을 먹고 도망칠 정도로 무시무시한 이름을 붙여주자며 떠들어댔다. 데히야는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 용병이 아니라서 자신을 향한 타인의 경외감은 단어 한두 개로 표현하기란 불가능하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가 함께 즐겁게 지내기 위한 소일거리이기도 했기 때문에 개의치 않았다. 하지만 단원들이 내놓는 각종 시시한 아이디어를 듣던 그녀는 결국 참지 못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그때의 분위기는 어릴 적 아버지가 해주는 이야기를 들을 때와 너무나 비슷했다. 당시 아버지는 단원들을 한데 모아놓고 아름다운 여인을 구하는 영웅의 모험담이나 형제 싸움 이야기 속의 한 장면을 연기했다. 특별한 의미는 없었지만, 그 시간은 사막의 적막한 밤에 약간의 활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한창 즐겁게 이야기하던 그녀는 문득 형편없었던 그 늙은이의 모습을 떠올렸다. 데히야는 순간 흥이 깨졌지만, 티가 나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해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그날 밤 데히야는 웃으면서 「사막 제일」이니 「핏빛 대검」이니 하는 우스꽝스러운 이름을 전부 거절했다. 그것은 결국 별명에 불과했고, 사막의 진짜배기들은 그런 것에 기대어 사업을 하지 않았으니까. 그때, 한 나이 든 용병이 끼어들었다. 그는 다른 이들이 지은 수준 떨어지는 별명을 듣곤 코웃음을 치더니 이렇게 말했다. 「다들 사자의 전설을 못 들어봤나?」 물론 데히야는 그것을 안다. 어린 시절 아버지는 그녀에게 옛이야기를 잔뜩 들려줬기 때문이다. 그 사람에 대한 것은 전부 잊고 싶었지만, 마음속 깊숙이 자리 잡은 기억은 쉽사리 지워지지 않는다. 그녀가 잠시 딴생각을 하는 동안 동료들은 제법 멋들어진 별명을 만들어냈다. 바로 「화염 갈기의 사자」였다. 데히야는 사자의 전설을 생각하면 그 사람이 떠올라서 칭호를 거절하려 했으나, 사소한 일 때문에 모두의 호의를 거절하는 옹졸한 사람이 되기는 싫었다. 더 이상 자신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누군가를 떠올리지 않기 위해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을 회피할 이유가 있을까? 그럴 필요는 없다. 게다가 그 이야기가 전달해준 온기는 거짓이 아니었다. 그 이야기는 그녀를 세상으로 이끌었고, 두 눈으로 보고 느끼게 해주었다. 그녀가 깨달은 모든 것은 거짓이 아니었다. 그렇게 생각하자 그녀는 「화염 갈기의 사자」라는 이름이 썩 괜찮게 느껴졌다 |
[ 캐릭터 스토리 4 ]데히야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녀가 미인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그녀의 눈동자는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푸른색으로 빛났고, 꿀빛 피부는 태양 아래에서 광채를 발하며, 시크한 흑금발 긴 머리는 그녀의 걸음걸이를 따라 찰랑거린다. 사막의 백성들은 아름답고 활기찬 여성을 생명력의 상징이자 존중받아야 할 대상으로 여긴다. 데히야 역시 자신의 외모에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그녀는 주변 환경이 허락할 때마다 샤워해서 땀내를 지우고, 여가 시간에는 시장으로 가서 아이라이너와 파우더 같은 화장품을 예비용까지 구매한다. 매일 화장을 하기 때문에 화장품은 꽤 빨리 떨어지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용병은 거친 자들이라 싸우고 죽이는 데만 관심이 있을 뿐 외모에는 달리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데히야는 다소 별난 존재다. 가끔 그녀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던 동료들이 그녀에게 왜 그런 것에 시간을 낭비하냐며 묻기도 했다. 하지만 달리 이유가 필요할까? 사막 남자들은 종종 냄새를 풍긴다. 신발이라도 벗으면 현기증이 날 지경이다. 그들이 방에 들어오면 땀 냄새와 보름 동안 씻지 않은 발 냄새, 입에서는 술 냄새가 진동한다. 이런 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고 생각해보라…. 아무리 데히야처럼 강인한 사람이라도 접근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외모에 신경 쓰지 않는 게으른 형제들과 차별점을 두기 위해, 고용주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데히야는 그 개인적인 습관을 고집스럽게 유지한다. 그녀가 힘들게 번 수많은 모라 중 일부는 장신구와 화장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된다. 그녀는 그것을 자신의 노동에 대한 당연한 보상으로 여긴다. 매일 무기와 적에 둘러싸인 채 사업과 같은 고단한 일을 신경 쓰다 보면 잠깐이나마 긴장을 푼 채 그 정교하고 아름다운 물건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미래를 그릴 시간이 필요해지기 때문이다. 데히야는 강하고 능력 있는 용병이기 전에, 한 명의 아름답고 자유로운 여성이다 |
[ 캐릭터 스토리 5 ]한 번 사막을 떠나고 나면 다시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 사람들과는 달리, 데히야는 사막에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하지만 이러한 정체성은 그녀의 삶에 많은 문제를 야기했다. 그녀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무력과 사막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제외하면 다른 「도금 여단」들처럼 그 어떤 복잡한 기술 지식도 알지 못했다. 데히야는 이것이 그들의 한계라는 것을 안다. 사막인들의 활력과 지식을 향한 갈구는 이미 오래전에 모래바람과 찌는 듯한 열기에 집어삼켜진 것이다. 만약 그녀가 아카데미아에서 만들어낸 지혜의 창조물을 보지 못했다면, 몬드에서 빚어낸 훌륭한 와인을 맛보지 못했다면, 리월의 정교한 식기와 폰타인의 기계 공예품을 보지 못했다면… 그녀 또한 이러한 삶의 한계를 인지하지 못했을 것이다. 용기로 따진다면 우림인은 사막인에 미치지 못하고 인내심으로 따지자면 바위와 산맥조차도 사막인에 비할 바가 못 된다. 바람에 끝없이 침식당하는 황량한 땅에서도 사막의 백성들은 대를 이어 번성하고 있으니까. 그러나 사막인들이 끝내 시야 저편의 것들을 보지 못한다면, 그들은 영원히 모래 위에서만 굴러야 할 것이다. 그들이 번 모라는 고급술과 맛 좋은 음식을 사는 데 쓰였고, 재물은 모래처럼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렸다. 사막인들 중 선견지명을 가진 소수의 인물들은 보다 나은 삶을 찾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들은 보다 나은 삶을 얻는 순간 사막과 관련된 것은 내팽개쳐버리고 오로지 자기만을 생각했다. 「왜 우리는 더 우수하고 현명한 자들이 될 수 없는 거지? 어째서 우리는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 자신의 힘을, 심지어 목숨을 팔아야만 하는 거지?」 사막은 그들을 키워주었지만, 또한 그들의 발에 족쇄를 채웠다. 그러한 한계를 뛰어넘고 싶은 데히야는 지금 어떤 미래를 추구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누군가가 어디까지 다다를 수 있는가는 본인의 의지만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데히야는 잘 알고 있지만, 기회가 닿는 한 사막에 희망을 가져다 주기 위해 기여하고 싶었다. 사막이 자신의 고향이라는 사실을, 그녀는 잊지 않기 때문이다 |
[ 사자의 이야기 ]사자가 포효하면 작열하는 태양조차 벌벌 떤다고, 쿠사일라는 말했다. 꼬마 데히야는 진짜 사자를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쿠사일라가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쿠사일라는 태양이 어떻게 대지를 불태우고, 흙을 가루로 만들고, 지면의 공기를 데워서 아지랑이를 만드는지 묘사했다.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사자는 그 타오르는 대지 위를 질주했다. 태양은 그 사자를 어쩌지 못했다. 심지어 사자는 태양이 사라질 때까지 포효하며 그 뒤를 쫓았다. 사자는 그렇게나 강한 동물이었다. 어린 데히야는 어둠이 내린 캠프의 모닥불보다 더 밝게 눈을 빛내며 그 이야기를 들었다. 「아마…」 쿠사일라는 주위를 둘러보더니 비쩍 마른 단원 하나를 가리키며 말했다. 「이런 애들이라면 사자 혼자서 열 명은 상대할 수 있을걸」 「그럼 아빠는요? 쿠사일라는 사자를 이길 수 있어요?」 꼬마 데히야가 물었다. 「글쎄, 잘 모르겠네. 그래도 난 기교가 있어서 아마 사자를 이길 수 있을 거야」 쿠사일라는 허풍기 빼고 신중하게 말했다. 「만약 사자가 달려든다면 난 이렇게 하겠지…. 갑자기 몸을 낮춘 다음 녀석의 아래로 파고들어서… 칼로 녀석의 배를 갈라버릴 거야. 그럼 그걸로 끝이지」 쿠사일라는 말로만 그치지 않고 단원 한 명에게 사자 역할을 시켜, 어린 데히야에게 사자를 쓰러뜨리는 법을 직접 보여주려 했다. 하지만 그들의 연기는 실망스러웠다. 사자가 포효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개가 짖는 것 같았다. 어린 데히야는 놀라지 않았다. 쿠사일라는 원래 그런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의 말을 전부 진실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렇게 해봐야 남는 것은 실망뿐이었기에, 그냥 함께 웃어넘기는 게 제일이었다. 하지만 사자의 이야기는 그녀의 기억 속에 남았다. 그 이후로 몇 년이 흘렀다. 데히야와 동료들이 멋진 별명을 짓기 위해 의논하고 있을 때, 갑자기 사자가 언급되었다. 그러자 데히야는 오래된 이야기와 그것을 연기하던 쿠사일라를 떠올렸다. 당시 그녀는 이미 아버지와 연을 끊은 상태라서 어린 시절의 기억을 유쾌하게 회상할 수 없었다. 그러나 오늘날 데히야는 마침내 쿠사일라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비록 고인은 이미 영원한 꿈으로 가버렸지만 말이다. 이는 그녀의 인생에서 돌이킬 수 없는 후횟거리였다. 하지만 그녀는 좋은 쪽으로 생각하기로 했다——사막에서 살아남으려면 안 좋은 생각만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제 그녀는 아버지가 들려줬던 이야기를 담담하고 만족스럽게 회상할 수 있다.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데히야의 눈은 그때 봤던 한밤중 캠프의 모닥불처럼 빛났다. 그녀는 진짜 사자가 될 것이다. 쿠사일라가 해준 이야기는 영원히 그녀의 마음속에 살아 숨 쉬고 있기에 |
[ 신의 눈 ]데히야는 「신의 눈」을 언제 얻었는지 확실히 기억하지 못한다. 그저 막 독립했을 즈음일 거라고 막연히 추측할 뿐이다. 당시 그녀의 머릿속은 더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가득했다. 그녀는 용병이다. 강하지 않다는 것은 즉 의뢰를 많이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했고, 그것은 곧 먹고살 수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바로 그때 「신의 눈」이 강림했다. 당시 수중에 돈이 없었던 데히야는 그것을 모라로 바꾸는 것까지 고민했다. 사람들은 그 빛나는 장신구를 신의 은총이라 여겼지만, 데히야의 생각은 달랐다. 정말로 신이 자신을 총애한다면 이런 별 쓸모없는 물건이 아니라, 매일 모라를 내려줬을 거로 생각했다. 게다가 아무리 신의 눈이 원소의 힘을 끌어낼 수 있게 해준다 할지라도, 정작 전투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전투 기술과 판단력, 전술, 그리고 신체 능력이다. 용병의 역사에서 유명한 전사는 수없이 존재했지만, 그들 중에 신의 눈을 가진 자는 없다. 모두 부단한 노력으로 강자의 자리에 오른 것이다. 만약 누군가가 신의 눈을 가지게 된 것만으로 신의 축복을 받았다고 생각해서 머리를 쓰지 않고 눈앞의 사물을 주의 깊게 살피지 않는다면, 적은커녕 혹독한 사막의 환경 앞에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데히야는 잘 안다. 훗날 그녀가 겪은 일을 통해 신의 힘조차도 한계가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강력한 힘과 위대한 지혜를 가진 신도 갇힐 수 있기 때문이다. 데히야는 신의 눈이 마음에 들지만, 신의 주시를 받았다고 신을 믿는 광신도가 되지는 않는다. 그녀는 용병이고, 용병은 무기를 휘둘며 삶을 이어가는 자들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과 무수한 전투 중에서 흘린 땀을 가장 신뢰하는 법이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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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한번 맞춰볼까···안녕, 잘 지냈어? 아직 여행 중이야?
오늘은 내 생일이라 아루 마을에서 보낼 생각인데, 너도 와서 같이 즐겼으면 해서.
작년 생일은 사막에서 보냈어. 동물 짐꾼 등에서 깨어난 뒤 태양을 보며 「한 살 더 먹었으니, 더 멋진 내가 되어야지」라고 다짐했지.
하지만 나중에는 그렇게 엄격하게 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 생일은 그냥 기념하기 위한 날이고, 즐거운 게 가장 중요하니까 말이야.
그래서 친구들하고 같이 계획을 짜봤는데, 두냐르자드와 캔디스 모두 맛있는 걸 먹고 베개 싸움을 하고 싶다더라.
참, 세타르 기억하지? 그 여학자 말이야! 세타르도 지금은 우리와 자주 모이고 있어. 아마 세타르도 올 거야.
어쨌든, 아루 마을에서 기다릴 테니 꼭 와야 해!
맞다, 누군진 몰라도 캔디스한테 베개 싸움에 쓸 베개에는 쌀을 넣어야 타격감이 있다고 말한 녀석이 있던 모양이야···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어, 쌀은 내가 이미 압수했거든.쌀 × 2적념과 × 10화염 도금 타진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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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장이 엄청 예쁜 것 같다고? 하하, 고마워! 네 칭찬을 받다니, 들인 시간이 아깝지 않은걸! 오늘은 내가 가이드를 맡도록 하지! 용병들만 아는 사막의 전망 포인트로 데려가 줄게. 조금 멀기도 하고 햇빛도 강하니까 말해두는데, 가다가 불편한 점이 있으면 바로 알려줘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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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 오, 대추야자 사탕이잖아!」 「앗, 데히야 왜 벌써 왔어!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었는데….」 「기왕 본 김에 맛 좀 볼게, 하하하!」 |
생일 파티···얼마 전에 두냐르자드 아가씨랑 같이 사막에 나갔다 왔는데, 그 이후부터 아가씨가 내 생일 파티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법석을 떠시더라고. 나도 어떻게든 도우려고 했지만··· 그냥 멋진 모습으로 자리를 빛내주기만 하면 된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화장함」을 꺼내 요즘 유행 중인 메이크업을 이것저것 해보고, 괜찮아 보이는 드레스를 몇 벌 입어보기도 했는데··· 결국 어떤 조합으로 할지는 결정하지 못했어. 옷을 고르는 것도 무기를 선택하는 것처럼 쉬웠으면 얼마나 좋을까.
어쨌든, 너도 파티에 꼭 와줘. 너무 오랜만이라 사막에서 헤매지 않으려나 걱정되면 내가 동물 짐꾼을 몰고 데리러 가줄 테니까!화염 도금 타진 × 1「실천」의 인도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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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왔구나! 잠깐만, 잠깐만! 화장 좀 고치고… 됐다! 약속 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하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역시…. 으흠! 하하, 아무것도 아냐. 자! 그럼 「일일 고용주」님, 오늘은 뭐 하고 싶어? 쇼핑? 식사? 아니면 주바이르 극장의 최신 연극 보기? 좀 더 짜릿한 걸 원한다면 사막으로 가서 성해 짐승을 타보는 것도 좋지. 아니면 걔네들 두 마리랑 동시에 싸워본다든가? 아, 걱정 마. 어딜 가서 뭘 하든 난 항상 네 곁에 있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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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야자 죽이 냄새가 좋네. 다들 와서 맛 좀 봐」 |
같이···얼마 전에 의뢰를 받아서 사막을 횡단하는 캐러밴을 호위해 줬는데, 고용주가 나타 출신의 꽤 재미있는 사람이었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꽤 많이 들었지만···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나타를 구원한 이방인 영웅 이야기였지. 보아하니 나타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 만한 업적을 세운 것 같네?
게다가 이번 고용주는 계약을 마무리할 때 추가금을 지불했을 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인기 있는 간식들도 잔뜩 안겨주더라. 나타 사람들은 원래 다 이렇게 친절한가? 꽤 마음에 드는데?
뭣보다 선물로 받은 간식들이 하나같이 귀엽게 생긴 거 있지? 내 화장함의 섀도 팔레트보다 색상이 더 다양한 것 같아! 마침 요즘은 여유가 좀 있으니까 오늘은 내가 후원하는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하나씩 나눠줄 생각이야. 혹시 시간 괜찮으면 잠깐 들러서 모험담 좀 들려줘 봐. 아이들은 네 이야기라면 시끄럽게 장난을 치다가도 귀를 쫑긋 세울 정도로 관심이 많으니까. 물론 나도 그렇고!맛있는 반짝이는 보석 × 1맛있는 통통팝팝 × 1화염 도금 타진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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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용병단 녀석들은 원래 누구 생일만 왔다 하면 항상 저렇게 난리를 피워 대거든. 혹시 거슬리거나 한 건 아니지? 녀석들에게 끌려가서 모래 보드 같은 거나 타는 것보단 이렇게 슬쩍 빠져나가서 한잔하는 게 훨씬 낫지! 물론 네가 마실 것도 준비해 뒀어. 걱정 마, 네 건 갓 짜낸 주스니까. 너에 대한 걸 내가 모를 리가 없잖아? 자, 얼른 잔 들어. 우리의 열정과 젊음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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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르지? 자, 한 모금 해. 걱정 마, 술이 아니라 그냥 물이니까. 마을에 도착하면 마음껏 먹고 마시자고!」 |
대검 이도류···?우리 여단이 꽤 큰 의뢰를 하나 맡게 되었는데, 고용주가 통이 큰 모양인지 단원들에게 신식 무기를 왕창 지원해 주더라고. 나도 심심풀이 삼아 한 번씩 써봤거든? 근데 요즘 단조 기술이 확실히 대단하긴 하더라. 무게 중심이나 전반적인 구조가 엄청 잘 잡혀 있어서 휘두르는 데 힘이 하나도 안 들더라고! 게다가 하나같이 희귀한 재료를 썼다더라?
근데 난 사막에서 뒹구는 데 익숙해져서 그런지, 손에 들고 있는 녀석이 묵직하지 않으면 오히려 마음에 안 놓여. 묵직하게 손에 감기는 맛이 있어야 안정감이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솔직히 말하자면, 대검 이도류를 한번 배워볼까 생각 중인데··· 혹시 아는 사람 중에 그쪽 분야에 통달한 고수 하나 없어? 혼자만 알고 있지 말고 나한테도 좀 소개해 주라.
아! 비록 이번에 쓸만한 무기를 찾지는 못했지만, 완전히 헛수고는 아니었어. 여기저기 알아보면서 쓸만한 단조용 소재를 쟁여뒀거든. 받아둬, 언젠가 쓸데가 있을 테니까!응축 결정 × 10화염 도금 타진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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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일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아. 그래도 네가 정말 관심이 있다면, 가르쳐 줄 수는 있지. 자, 우선 이 목검부터 받아. 가장 기본적인 체력 훈련부터 시작하자. 저기 저 대추야자나무 주위를 열 바퀴 도는 거야. 그 이후에는 온 세상을 누비고 다닌 여기 이쪽의 대모험가님이 해주는 실전 강의를 들어보자고. 괜찮지? 가자, 내가 먼저 시범을 보여주마. 프로 용병의 실력이라는 게 어떤 건지 잘 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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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붉은 석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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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 ![]() | 측면 | ![]() |
설명 | 데히야의 코스튬. 사자가 포효하면 작열하는 태양조차 두려움에 떤다는 이야기가 있다. 비록 데히야는 그 이야기를 믿기엔 너무 커 버렸지만, 사막에서 석양을 보며 어린 시절 이야기와 이야기꾼을 추억하는 데는 방해가 되진 않는다 | ||
입수 방법 | 기본 코스튬 | ||
데히야・정화의 불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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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명함 스킨. 태워야 할 것들이 재가 되어 흩어지면, 보존해야 할 소중한 것들이 모습을 드러내리라 |
입수 방법 | 호감도 레벨 10 달성 |
- 그녀의 전속 경호원. 고용주인 샤흐자만이 딸 두냐르자드의 건강을 우려해 외부 활동 시 조심해 줄 것을 부탁했기에 축제에 가지 말고 집으로 대려 가려고 했다. 하지만 두냐르자드가 "자신의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즐기는 것 일지도 모르는 축제"라는 말로 거절을 표시하자 그 마음을 너무 나도 잘 알기에 마음을 바꿔 경호원이 아닌 친구로서 다시 한번 고용을 해 달라고 부탁해 두냐르자드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다. 이후 아카데미아의 외면 때문에 화신 탄신 축제가 심각한 예산 부족에 시달려 파행 될 기미가 보이자[27] 데히야는 자신이 쓰던 검을 팔고 값싼 대검을 산 뒤 나머지 차액을 몰래 축제 준비에 보태는 식으로 친구들을 돕는 끈끈한 의리를 보여준다.
- 나히다 구출 작전이 끝난 이후에는 자유로운 용병으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한 데다 계약 기간이 끝나 두냐르쟈드 전속 경호원이 아니게 되었지만, 사적으로 자주 만나는 식으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데히야 전설 임무 후반엔 여행자를 통해 데히야와 그녀의 아버지가 관련된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고 크게 슬퍼했다. 참고로 샤흐자만과 데히야의 아버지 쿠사일라는 서로 은인 관계이다. 데히야의 아버지는 극단적인 도금여단[스포일러]에서 데히야가 떠나 수메르성 같은 평화로운 곳에서 새로운 삶을 살라며 호메이니 가문에 호위 임무를 맡겼다고 한다. 여하튼 데히야의 사정을 알게 된 후엔 진짜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한다.
- 닐루
두냐르자드와 절친이라 자연스럽게 소개를 받아 가까운 관계가 되었다고 한다. 나히다 구출 작전에서는 경비병들의 시선을 끌기 위한 적합한 인물로서 데히야가 닐루를 추천해 주었다. 이후 닐루가 주최하는 연회에서 나히다가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정선궁의 면담회 멤버가 되었다. 두 사람의 대사집에 따르면 닐루한테 화장품 파우더를 선물로 받은 적도 있는 듯.
- 여행자
처음에는 두냐르자드에게 접근하는 여행자를 경계했지만, 화신 탄신 축제를 준비하면서 친해진다. 꿈 속에서 알게 모르게 여행자에게 윤회에 대한 힌트를 주기도 했다. 여행자에게 자신의 경호는 값이 꽤 비싸다고 해서 페이몬을 당황시켜놓고는 보수로 여행자의 미소를 원한다고, 요즘 잘 안 웃는 거 같은데 미소 짓는 편이 더 귀엽다고(!) 여행자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여행자가 폰타인으로 가기 전 우연히 만나 그가 수메르를 떠난다는 걸 알았을 때 매우 아쉬워하며 수메르를 위해준 그에게 감사하고 그의 여정을 축복해 줄 정도로 여행자에 대한 호감이 높다. 조화의 왈츠 이벤트에서는 아예 용병 일도 겸업해 보지 않겠냐 제안했고, 화염 빛의 포식자 형제들과 의논한 끝에 여행자에게 의뢰를 주기로 결정하기에 이른다.[29]
- 페이몬
여행자와 별개로 페이몬과의 인간관계를 따로 특기할 만 한 의외로 드문 캐릭터로, 본인이 어릴 시절 어려운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 어린아이의 외형과 정신세계를 가진 페이몬을 무시하지 않고 좋게 봐 주는 모습을 보인다. 부자가 된다면 뭘 하고 싶냐는 질문에 페이몬이 맛있는 걸 많이 먹고 싶다고 대답하자 이를 놀리거나 하지 않고 그저 웃으면서 귀엽다고 대답해 주거나, 화염 빛의 포식자 단원들이 페이몬도 위험한 곳으로 따라간다는 데에 당황하자 페이몬 역시 위험한 상황에서 계속 잘 살아남았으며 운이라고 해도 반복되면 실력이라고 상당히 높이 평가해 주기도 한다. 본인 성깔이 성깔인지라(…) 라흐만과의 접선을 들켰을 때 페이몬의 눈치없는 발언에 "페이몬 너 바보야?"라고 쏘아붙이는 경우도 있지만 그럴 때를 제외하면 페이몬을 제법 좋게 대해주는 편.
- 캔디스
같은 지역 출신이라 안면이 있는 사이다. 캔디스는 데히야가 도금 여단 용병들을 데리고 아루 마을에서 여러 가지 일을 도와준 적이 있어서 고맙게 여기고 있다. 데히야는 평소에는 온화한 캔디스가 적들에게는 아주 무자비한 사람이란 걸 잘 알고 있다. 서로 같은 민족이라서 그런지 아루 마을 앞에서 깽판을 쳤음에도 데히야의 행동을 유독 너그럽게 용서해 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데히야의 시점에서는 캔디스가 동물짐꾼처럼 고집이 세다며 아루마을 경비에만 매달리지 말고 수메르성 같은 번화한 도시에서 돈을 쓰면서 쉬어봤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있다.[30][31] 수메르 스토리가 끝난 이후로는 이벤트 스토리마다 꼭 둘이 붙어서 같이 나온다.
- 사이노 & 알하이탐
처음 만났을 땐 싸우기 직전까지 갔기 때문에 사이가 좋지 않았다. 셋이서 같이 앉아 있는데 아무 말도 안 했을 정도. 이후 다 함께 적왕의 진실에 관해 파해치고 공통의 적인 대현자를 쓰러뜨리는 과정에서 친분이 생겨 그럭저럭 교류는 하는 사이로 발전한 듯하며 나히다의 면담회에서 종종 만난다는 언급이 나온다.- 알하이탐은 데히야의 재능을 높게 평가하고 아카데미아에서 일해보지 않겠냐고 권유를 했는데 데히야 쪽에서 거절했다. 지루한 사무실에 앉아있을 체질이 아니라서 그랬다고. 덧붙여서 알하이탐의 말투에 대해서 자신이 생각하는 전형적인 아카데미아 학자 같은 거만함이 보인다고 의외로 독설을 날리기도 한다.
- 레일라
잠자듯이 움직이는 아카데미아의 별난 여학생이라고 대충 레일라의 존재를 알고 있다. 레일라가 아루마을에서 만났던 캔디스를 '별하늘의 사자' 라는 식으로 부르고 있는 것을 알게 되자 잠이 덜 깼냐고 되묻는다.(...).
- 도리
뭐든지 파는 상인이라고 대충 존재를 알고 있다. 용병들이 필요한 물건은 아무리 비싼 값을 치르더라도 얻기 힘든 경우가 많다며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 라흐만
데히야가 도금 여단 용병 출신이기 때문에 서로를 잘 알고 있다. 라흐만은 개심하기 전까지는 수메르성의 사람들을 믿지 못했지만, 똑같이 사막 민족 출신인 데히야를 신뢰했기에 그녀가 나서서 협상을 제안할 수 있었다. 라흐만이 진실을 깨닫고 주저앉았을 때는 데히야가 정신차리게 도와줘서 라흐만 휘하의 세력이 여행자 일행의 우군이 될 수 있도록 도왔다.
- 나히다
데히야는 수메르 사람들을 좋게 보지 않는 사막 출신 도금여단 용병이지만, 두냐르자드 아가씨로부터 쿠사나리 화신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들어왔기 때문에 적대감이 없었다. 닐루가 주최한 연회에서는 역사가 개변된 후 쿠사나리 화신이 수메르를 구하느라 힘을 다 썼는데 쓸모가 없다는 이유로 가두었으니 벌로 팔다리를 잘랐어야 했다고 분통을 터뜨릴 정도로 나히다를 두둔했다. 이후 나히다를 대하는 공손한 모습과 캐릭터 PV에서 방사벽을 희망의 벽으로 부르는 등등, 나히다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33]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이 나히다와 같은 대추야자 사탕이고 방랑자가 좋아하는 쓴맛은 싫어한다고 한다. 이후 나히다가 수메르의 집정관으로 복권된 이후에는 종종 정선궁에서 열리는 면담회에 참석하는 멤버 중의 하나가 되었다.
- 아버지 쿠사일라 및 도금 여단과의 관계나와 함께 노래하세, 악기를 들고 노래하세.
검과 석궁을 부르고 낡은 두건을 노래하세.
누구도 두렵지 않지만, 화난 데히야만큼은 두렵다네.
오, 데히야, 오, 데히야. 아름답고 강한 데히야, 우리의 보물 데히야.——「화염 빛의 포식자」 단원들이 모닥불을 에워싸고 부르는 노래.데히야는 '화염 빛의 사자' 여단의 유명한 용병이다. 본인 말로는 무식하고 시끄러운 녀석들이라고 한다. 데히야의 아버지 쿠사일라는 적왕을 숭배하는 모든 도금여단들의 상위 조직으로 상당히 거대한 여단 '신왕의 유산'의 휘하에 있는 '아흐마르의 수염'이라는 작은 여단의 지도자였다. 그리 출중하지 못하고 옛날 영웅담에 빠져 있던 인물이라 데히야는 그를 아버지로서 좋지 않게 생각했다. 호색한인 데다가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않았던 기억밖에 없어서 데히야는 아버지인 그를 '그자식'이라고 부르면서 매우 싫어하였을 정도이다. 그러나 데히야의 전설 임무에서 그가 신왕의 유산이 방심한 틈을 타 방화 테러를 성공시키고, 가출한 데히야가 화염 빛의 포식자에 가입하여 더러운 일이 아닌 정당한 일거리들만 수행하며 살 수 있도록 보이지 않게 지원해왔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아버지의 진심을 알게 된 후 데히야는 그 덕분에 자신이 잘 자랄 수 있었다고 종종 그리워한다. 그 밖의 도금여단에 대해서는 동업자 혹은 같은 사막 출신으로 나쁘게 보진 않는다. 하지만 힘이 없으면 뺏기는 게 당연한 지역인 데다 사기꾼도 많다 보니 도금 여단의 수준을 떨어트리는 놈들도 많다며 냉정히 깐다.
- 세토스
대사집에 따르면 사막에서 주로 활동한다는 공통 분모가 있어 안면이 있는 사이라고 한다. 특히 동료 용병이 사막에서 공경에 쳐했을 때 세토스에게 도움을 준 적이 있어 좋은 녀석으로 여기고 있다는 듯.
- 치오리
여행 일화·금빛의 장에서 폰타인에 있던 상인이 경호원으로 고용해 잠시 폰타인에 있었는데 옷을 맞춤제작하러 치오리 부티크에 가서 만나게 됐다. 그런데 데히야가 자꾸 댄스복에 눈을 떼지 못하는 걸 보고 치오리가 보면서 데히야가 춤을 추고 싶어하지만 주저하는 걸 파악해 동전을 던져보라고 제안하면서까지 데히야를 설득해냈다. 무의미한 걱정 때문에 진심으로 원하는 걸 놓치지 않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34]
- 셰세프앙크
데히야의 건틀릿에 새겨진 문양이 바로 셰세프앙크의 것이다. 캔디스의 방패에 벤누가 깃든 것을 보고 자기도 어떻게 안되냐고 하니까 데히야의 건틀릿에 빙의해 힘을 불어넣어줬다.
⠀[ 스토리 ]⠀⠀[ 게임 플레이 ]⠀ |
[1] 구체적으로는 화염 빛의 포식자 소속이다.[기준1] 2.1 2.2 2.3 기본 무기, 성유물 미착용[기준2] 무기 공격력을 제외하고 계산[6] 히트렉를 감안하면 약 5초 내외.[7] 라이덴 쇼군의 경우 원소 폭발인 몽상의 일심 상태에서 가한 데미지는 원소 폭발 판정이기에 북두나 미카처럼 일반 공격 적중 판정시 발동하는 스킬과는 연계가 불가능하지만 공격을 하는 액션 자체는 평타 판정이어서 행추나 야란의 원소 폭발과는 같이 사용이 가능하다.[8] 1.5pt x 11회[9] 2.5% x 11회[10] 채집 외에도 수메르 성과 마을에서 향신과와 향신료를 제법 사모을 수 있다.[11] 귀찮으면 사흘에 한 번 선나원만 한 바퀴 돌아도 어느 정도 모인다.[12] 재료: 새알 × 4 / 밀가루 × 3 / 커피콩 × 3 / 행인 × 2로 새알 말고는 모두 모라로 사서 가공해야 하는 재료고 새알 4개도 새알 파밍이 생각보다 귀찮다는 것을 감안하면 4개는 좀 부담스럽다.[13] 데히야의 원소폭발 공격은 일반 공격 판정이 아니라 정말 아예 활용할 수 없다.[14] 애초에 대부분의 조합에서는 서포터 데히야의 E 종료 시점엔 온필드 딜러의 딜타이밍이므로 캐릭터 교체가 불가능하기도 하다.[페보] 페보니우스 대검 장착 시[16] 꽃 부위는 20레벨까지 강화하는 것이 좋다. HP 4780은 대략 1만 정도의 피해를 추가로 경감할 수 있다. 나머지 4부위를 0강이나 남는 성유물로 세트효과를 맞추고, 남는 꽃으로 20레벨 용병을 쓴다면 가성비가 뛰어난 세팅이 된다.[17] 데히야의 기초 HP는 전 캐릭터 중 1위이며, 돌파 스탯도 HP%이기 때문에 아무런 HP세팅이 없어도 3만 근처의 HP가 세팅된다.[EM] 18.1 18.2 대지를 유랑하는 악단, 도금된 꿈, 잃어버린 낙원의 꽃, 하늘 경계가 드러난 밤. 공통적으로 2세트 효과가 원소 마스터리 80pt이다.[20] 종결 세팅 기준으로는 감로 4세트의 포텐셜이 조금 더 높기는 하나 세팅 난이도가 극악이다.[21] 이 효과는 운명의 자리 2돌파를 통해 검지옥의 지속 시간을 연장시키더라도 첫 9초 동안만 적용된다.[22] 운명의 자리까지 포함하면 느비예트, 아를레키노, 클로린드가 있다.[23] 경직 면역은 여전히 9초이다.[24] 라이덴 쇼군이나 모나의 경우 원소 충전 효율 스탯에 비례한 피해량 증가 패시브가 있어서 원소 충전 효율을 높게 가져가더라도 딜손실이 적다.[25] 2.5초 또는 3타마다 재부착[26] 이 문제가 3.7 나선 비경에서 잘 드러났다. 당시 얼음 원소 보호막을 가진 몬스터들이 대거 등장하여 호두, 향릉, 클레, 다이루크 등의 ICD에 이점이 있는 불 원소 캐릭터들은 픽률이 상승하였으나 데히야는 전혀 그 수혜를 받지 못하였다. 다만, 얇은 보호막을 가진 죄 깊은 침례자 및 얼음 바람 모음곡 같은 적을 상대로는 문제 되진 않는 정도.[27] 과거엔 국가적으로 챙겼던 행사이나 아카데미아의 노골적인 냉대로 급격히 위축되어 본편 시점에선 바자르 주민들이 돈을 모아서 조촐한 방식으로 치르고 있는 상황이었다. 두냐르자드와 닐루도 평소에는 돈이 없는 캐릭터들이 아니지만, 큰 축제를 운영하는 데 들어가는 돈의 단위가 다르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힘들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스포일러] 적왕을 숭배하며 돈을 뜯는 신왕의 유산이라는 거대 세력 중 작은 지파인 아흐마르의 수염 단장이었다. 협박과 사기, 강도 같은 급진파 특유의 범죄들을 상부로부터 강요받아 이를 따랐지만, 두냐르자드의 아버지 샤흐자만을 구해주는 등 근본적으로 악한 사람은 아니다. 전설 임무 참조.[29] 열주 모래벌판 서쪽, 하드라마베스 사막 북쪽, 아르드라비 골짜기 동쪽, 아샤반의 땅 남쪽 의뢰가 들어올 경우 여행자가 맡아서 의뢰를 수행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30] 여담으로 영어나 러시아어 등 다른 언어판에는 데히야가 캔디스를 언급할 때 데히야의 여러 면을 사랑한다는 식의 서술이 있다.1, 2 캔디스가 데히야를 언급할 때 귀엽다고 하는 서술의 대응인 듯. 이 때문에 둘을 엮는 경우가 더욱 많아졌다.[31] 플레이 PV에서는 아루마을을 노리던 도금 여단 무리를 혼내주다가 캔디스가 던진 무기를 막고 손님이었다고 당황하면서 눈치를 보고 캔디스가 손님으로 맞이하자 더 건드리지 않았다. 아루마을의 일에서만큼은 데히야도 캔디스의 결정을 군말 없이 따르는 모양.[32] 맞는 추측이다. 타이나리의 일족은 원래는 적왕의 권속이었지만, 적왕 몰락 후 우림 지대에서 살아온 탓에 사막 적응 능력을 거의 잃어버렸다. 특히 타이나리는 사막에서는 몇 걸음 걷지도 못 하고 퍼질 정도로 더위를 심하게 타는 체질이다.[33] 다만, 데히야는 여러면에서 학자들의 가치관을 이해를 못 하다 보니 아자르 패거리들을 유배한 것이 전혀 이해가 안 된다고 하며 심지어 숲에서 휴가나 보내게 했다고 표현한다.[34] 어떤 상황이냐면, 코펠리아와 코펠리우스가 춤을 추는 걸 보고 요즘 두냐르자드와 닐루가 새로운 춤 동작을 연구하느라 바쁘게 지내는 것이 떠올라 조금이나마 영감을 주고자 사진기로 촬영하고 있었다. 코펠리우스의 춤 동작이 어려워보인다는 말에 여행자가 남자 파트를 맡는 게 어떻냐고 제안해 봤는데 과거 두냐르자드와 춤을 췄을 때 도저히 리듬을 맞추질 못해 자꾸 치마를 밟은 적이 있어 자신과 춤이 안 맞는다고 털어놓았었다.[간체자] [번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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