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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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거주지 | |
본관 | 진주 강씨 (晉州 姜氏) |
재임기간 | |
학력 | |
소속 정당 | |
가족 | 부인 김화순, 슬하 2남 |
병역 | |
경력 | |
1954년 9월 6일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면(現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하사리에서 태어났다. 백수남초등학교, 영광백수중학교, 광주동신고등학교(3회)를 졸업한 뒤 고향인 영광군 백수면사무소에서 서기로 근무하며 공직생활을 하였다. 1976년 4월 17일 육군 방위병으로 입대하여 제31보병사단 제96보병연대에서 소총수로 복무했고, 1977년 6월 28일 일병으로 소집해제되었다. 이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고, 백수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지냈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제2대 전라남도 영광군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무소속 윤석진 후보를 307표(6.65%p) 차이로 꺾고 당선되었다.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제3대 전라남도 영광군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무소속 장성태 후보를 1,907표(42.91%p) 차이로 꺾고 당선되었다. 2000년 7월 1일부터 2002년 6월 30일까지 제3대 전라남도 영광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지냈다. 또한 2001년 2월에는 광주대학교 경상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하여 함평군·영광군 지구당 부위원장에 취임하였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제7대 전라남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한나라당 박동필 후보를 57.51%p 차이로 꺾고 당선되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전라남도 영광군수 선거에 출마하여 민주당 정기호 후보를 3.73%p(1,278표) 차이로 꺾고 당선되었다. 그러나 뇌물수수죄로 2008년, 영광군수직을 상실하였다.
2018년 8월 24일 조선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전라남도 영광군수 선거에 출마하여 현직 군수인 더불어민주당 김준성 후보를 693표(2.25%p) 차이로 누르고 당선되었고, 이에 무려 14년 만에 영광군수직에 복귀하게 됐다.
그러나 2023년 6월 2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아 또 영광군수직을 상실당할 위기에 처했다. # 그리고 2심에서 항소가 기각되면서 벌금 200만 원 선고가 유지되게 되었다. 2024년 5월 17일 3심에서도 결과는 뒤집히지 않아 판결이 확정되어 군수직을 상실하였다. 이로써 강종만 전 군수는 2번의 군수 임기 모두 군수직을 상실하는 불명예를 얻게 되었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제2대 전라남도 영광군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무소속 윤석진 후보를 307표(6.65%p) 차이로 꺾고 당선되었다.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제3대 전라남도 영광군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무소속 장성태 후보를 1,907표(42.91%p) 차이로 꺾고 당선되었다. 2000년 7월 1일부터 2002년 6월 30일까지 제3대 전라남도 영광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지냈다. 또한 2001년 2월에는 광주대학교 경상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하여 함평군·영광군 지구당 부위원장에 취임하였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제7대 전라남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한나라당 박동필 후보를 57.51%p 차이로 꺾고 당선되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전라남도 영광군수 선거에 출마하여 민주당 정기호 후보를 3.73%p(1,278표) 차이로 꺾고 당선되었다. 그러나 뇌물수수죄로 2008년, 영광군수직을 상실하였다.
2018년 8월 24일 조선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전라남도 영광군수 선거에 출마하여 현직 군수인 더불어민주당 김준성 후보를 693표(2.25%p) 차이로 누르고 당선되었고, 이에 무려 14년 만에 영광군수직에 복귀하게 됐다.
그러나 2023년 6월 2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아 또 영광군수직을 상실당할 위기에 처했다. # 그리고 2심에서 항소가 기각되면서 벌금 200만 원 선고가 유지되게 되었다. 2024년 5월 17일 3심에서도 결과는 뒤집히지 않아 판결이 확정되어 군수직을 상실하였다. 이로써 강종만 전 군수는 2번의 군수 임기 모두 군수직을 상실하는 불명예를 얻게 되었다.
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1995 | 전남 영광 백수읍 | 2,459 (53.32%) | 당선 (1위) | 초선 | ||
1998 | 3,176 (71.45%) | 재선 | ||||
2002 | 전남 영광 2 | 14,442 (78.75%) | 초선 | |||
2006 | 전남 영광군수 | 17,816 (51.86%) | 초선[8] | |||
2022 |
역대 선거 벽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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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후보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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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수에 두 번(제46·51대) 당선되었으나 두 번 모두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불명예스럽게 군수직을 상실[12]하는 기이한 기록을 쓰게 됐다.
[1] 석사 학위 논문에는 姜鐘晩으로 표기되어 있다.[2] 현재는 폐교되어 백수초등학교에 통폐합되었다.[3] 석사 학위 논문 : 地方議會(지방의회)에 있어서 住民參與(주민참여)에 關(관)한 硏究(연구)(2001. 2)[4] 석사 학위 논문 : 國家電力事業(국가전략사업)의 執行(집행)을 둘러싼 葛藤(갈등)에 관한 硏究(연구): 영광원자력발전소 온배수 문제를 중심으로(2001. 2)[5] 박사 학위 논문 : 불공정거래행위와 그 제재에 관한 연구(2018.8.24.)[6] 소집해제.[7] 병무청 공직자등의 병역사항열람 참조.[8] 2008.3.14. 피선거권 상실로 인한 영광군수직 상실.[9] 2024.5.17.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10] 호남권에서는 과거 호남 소외와 5.18 민주화운동 영향으로 보수정당의 입지가 사실상 없는 것에 가깝기 때문에 민주당 심판 정서가 불 때도 지역 정당이 있는 예외적인 경우(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아니면 무소속 후보에게 투표한다.[11] 물론 2006년 이전 지방선거의 기초의원은 무당적이 강제되었음을 감안해야 한다.[12] 피선거권 상실로 인한 당연퇴직(46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인한 당선무효(5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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